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5월 28일 |
| 개발사: | TALESSHOP Co., Ltd. |
| 퍼블리셔: | TALESSHOP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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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증강현실을 구현한 '인공각막'이 일상화된 근미래. 보이지 않는 병'을 앓는 시재는 타인과 단절된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장식 없는 도시,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들 사이에서 평범한 교복'을 입고 있는 한 소녀를 만나게 되는데…….
게임성이 없는 이야기 중심의 비주얼 노블입니다.
증강현실을 구현한 '인공각막'이 일상화된 근미래.
보이지 않는 병'을 앓는 시재는 타인과 단절된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장식 없는 도시,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들 사이에서
평범한 교복'을 입고 있는 한 소녀를 만나게 되는데…….
- 게임의 특징
1) 2017년에 모바일로 발매하여 큰 인기를 끈 비주얼 노블을 PC로 이식하였습니다.
2) 노블엔진 단편상 수상 작가 킬케 시나리오
3) 감성적인 스토리와 풍부한 연출 ( A4 300~400 페이지 )
4) 전문 성우가 출연하는 풀보이스 비주얼 노블
5) 주요 CG를 FHD로 퀼리티 업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325+
개
예측 매출
53,2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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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2)
독특한 스토리텔링이 좋긴 했지만 너무 추상적인 문장 남발이라 뒤로 갈 수록 힘을 잃어요. 평소에 책도 많이 읽고 이런 문장들을 좋아하는 데도 뒤로 갈수록 굉장히 피곤했어요. 똑같은 감정을 단어만 조금씩 바꿔서 반복하는 느낌. 처음엔 그런 표현들이 신박하고 예쁘다고 생각했으나 점점 지루해지더라고요. 분량을 조금 줄였어도 충분히 감정을 전달할 수 있을 텐데, 감정을 완벽하게 전달하고 싶은 나머지 과잉표현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 외에는 전반적으로 다 좋았어요. 평소에 책 많이 안 읽는 사람이 접하기엔 부담스러울 정도로 대사 분량이 많아요. 참고하세요.
맹인병을 앓고 있는 남주와 홀로그램을 싫어하는 여주. 비슷하지만 같지 않은 둘이 만나서 있는 그대로의 우리가 되기까지. 참신한 소재와 세계관, 심리 묘사는 좋았습니다만, 좁게 제한된 UI, 적은 이벤트CG, 담담하니 느린 호흡의 서술.. 게임으로서는 그렇게까지 고평가를 못 내리겠네요. 읽는 장르를 좋아하고 할인한다면 고려해 봅시다.
고2때였나 그때 폰으로 처음 하고 성인 되서 PC로 한번 더 재탕했는데 ㄹㅇ 내가 이렇게 유익하면서 재밌는 비쥬얼노벨을 본 적이 없음.... 일본어 번역 되야하는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함. 막 크게 오그라드는 것 없이 재밌는 작품임.
미래세계의 유령도 재밌게 봤었는데, 이 작품처럼 스팀에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테일즈샵은 당장 미래세계의 맹인2를 만들어라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 바지에 똥을 지리겠다
"달군." "아주 좋~은 단맛이 납니다 이거" "순애의 단맛일세... NTR보다 순애나 꽁냥을 많이 넣었지." "과연 그렇군....단맛이 쥬시해."
BGM하고 그림, 대사가 좋았어요
남주가 예뻐요.
이거 생각보다 명작임 트루엔딩 보는것이 좀 힘들지만 각 분기에 나오는 엔딩이 너무 매력적임
별점 : ★★★☆☆ 한줄평 : 무채색의 세상에서 오직 너 만이
가슴 찢어진다
솔직히 아주 막 감동을 받는다고 하긴 좀 그럼. 설정 상 태클 걸 부분이라던가, 많음. 그래도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즐겁게 할 수 있었다, 라는 생각은 듬. 재밌게는 아니고, 즐겁게, 라는 차이가 있음. 그랬기에 역따봉을 주기에는 좀 그렇다. https://youtu.be/DDncGVo5xqg
미래 세계의 시각 장애인이라는 소재가 굉장히 재밌고 신선했음
내가 실제로 겪었던 감정이 그대로 나와서 시재(남주)의 심정이 이해가 잘감. 나도 날 이해해주는 무언가를 찾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잘 맞는 무언가를 찾은적이 없다. 언젠가는 만나지 않을까하는 희망이 덧 없지는 않을지 모른다는 내게 큰 의미를 준 작품. 처음에 할게 너무 없어서 게임 찾다가 눈에 보여서 샀는데 진심 안 아까웠다. 글이 많기도 하고 감정을 확실히 전달하려고 하다보니 평소 책 많이 읽는 나조차도 처음 듣는 단어들이 좀 있어서 검색하느라 살짝 몰입감에 걸리긴 했다. 나 같이 딱 맞는 감정을 느꼈던게 아니라도 변하지 않는 무언가를 생각해보는 것과 다들 한번씩은 겪는 외로움을 생각해보기 아주좋다고 생각한다. (ost cd 다 팔리고 없어서 구하고 매우 어렵다. 나 같이 17년 게임 cd 찾을라는 사람한테 ㅋ.)
AR보다 VR이 더 좋을 거 같아요ㅠ
옜날에 모바일로 플레이 했었고 OST구매를 위해 게임까지 구매했습니다. 무난하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이런 장르에서 자주나오는 흔히말하는 밑도끝도없는 중2병감성이 상대적으로 적게 나와서 사람에따라 접근하기 편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 밑도끝도없는 중2감성을 싫어해서 상대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그래서 책이랑 CD까지 다 샀는데 걔들은 좀 아쉽더라구요. 여튼 그거랑 별개로 게임만 놓고보면 괜찮습니다. 구매하세요.
게임의 소재를 현실에 대입해도 크게 이질적이지 않아 몰입하기 편했습니다. 우리 모두 현실에서도 각자 홀로그램을 끼며 살아가니까요. 분량을 조금만 줄였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드네요, 뒤로 갈수록 늘어져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 OST나 CG는 정말 좋았네요. 연애가 주가 아니더라도 이런 무거운주제로 만든 비노벨 게임 간간이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증강현실 이라는 장르로 만들어진 비주얼 노벨 게임 단순히 스토리만 보고 진행 하다 보면 갑자기 데미지가 훅 들어옴 그러다 익숙해졌다 싶으면 노래나 컷신으로 자연스럽게 전개가 되는 걸 볼 수있음 무엇보다 이 게임의 장점이 주인공의 생각을 그대로 현실에서도 생각 할 수 있음 그 만큼 스토리의 몰입이 쉽고 우리의 생각하는 접근 방식 자체가 엄청 자연스럽게 옴 물론 그 애매한 상태로 엔딩을 보면 후유증이 심해지는 건 팩트임
bb
굿
테일즈샵 게임을 몇 개 해봤지만, 이 작품은 내가 알고 있던 테일즈샵 비주얼 노벨의 분위기가 아니었다. 이런 잔잔한 느낌의 감성도 좋아하는 터라 나쁘지 않았고 옛날 비주얼 노벨만의 오글거리는 느낌이 없었다. 그 특유의 오바떨거나 과한 행동들이 없어서 읽기엔 편했는데... 그 시야각이 맹인 시점의 답답함을 보여주려고 한건지 모르겠는데, 고글 쓴거마냥 좁은 시점이 거의 주로 등장한다. 근데 맹인은 홀로그램을 못 볼 뿐이지 시야각이 좁은 건 아니잖아. 하면서 살짝 답답했다. 그리고 중간에도 주인공 독백이라든지 감정을 한 번 쏟아내는데 뒤에도 비스무리하게 쏟아버리니까 이입이 잘 안됐다. 그러면 앞에는 조금 덜 했으면 하는? 약간 자조적인 투로 내뱉는 거 좋은데 초반에도 그러고 중반에도 그러고 후반에도 그러니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좋은 작품임에는 틀림이 없다. 같은 것으로 보지만 다른 것으로 보고 있는 두 사람이 다시 만나면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과거는 잊었지만 어쨌든 다시 만났죠? 순애적으로 점수 높아요. 마지막으로 살짝 아쉬운거 에필로그에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더 보고 싶었다. 그냥 만나고 끝은 좀 섭섭혀. 더 줘.
이 겜은 뭐랄까... 철학적이고 현학적인 요소가 있음... 취향을 많이 타긴함 하지만 나는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고 엔딩을 본 이후 깊은 여운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