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10월 19일 |
| 개발사: | Square Enix,h.a.n.d. |
| 퍼블리셔: | Square Enix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9,800 원 |
| 장르: | 액션,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자신이라는 가능성만이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주인공 Rindo가 자신의 생사를 걸고 부조리한 『Reapers’ Game』에 도전하는 액션 RPG.
주인공 Rindo가 자신의 생사를 걸고 부조리한 『Reapers’ Game』에 도전하는 액션 RPG.
셀 애니메이션 같은 새로운 느낌의 3D 디자인으로 그려진 시부야의 거리.
긴장감 넘치는 화려하고 상쾌한 사이킥 배틀.
만화같이 전개되는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이야기>
그날의 시부야는 무언가가 달랐다...?우연히 수수께끼의 배지를 줍게 된 주인공 Rindo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Reapers’ Game』에 말려들게 된다――Legendary Threads Set
・Legendary Headphones
어빌리티: 적이 아이템을 떨어뜨릴 확률이 크게 증가한다
・Legendary Tank Top
어빌리티: 공격 대미지가 크게 증가한다
・Legendary Shorts
어빌리티: 다운 시간이 짧아진다
・Legendary Sneakers
어빌리티: 배틀 중에 이동 속도가 증가한다
・Legendary Music Player
어빌리티: HP가 굉장히 많이 증가한다
Reapers' Game Survival Set
・Pin: UFO Rescue
효과: 버튼을 길게 누르면 TEAM HP를 조금씩 회복한다
・Threads: Virupaksa Hoodie
어빌리티: HP가 크게 증가한다
・CD: Twister (NEO Mix)
효과: 메뉴 화면의 BGM을 『Twister -NEO MIX-』로 설정한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20,94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이세카이 시부야 여행기 Ver.2.0 ======================================================================= 스토리 끝내고 후일담&수집요소 플레이중에 깨달은 문제점 해당 게임은 언어를 영어로 설정시에 자막 옵션이 작동하지않음. (더빙 말고 시스템언어) 이점은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5월 20일-
게임 내내 틀어지는 흥겹고 신나는 스트리트 음악들 개성 강한 캐릭터 디자인들 전작보다는 못하지만, 빠른 전투 템포와 체인 시스템이 음악과 잘 어울려지는 전투 진짜 시부야를 배경으로 하여 맵 곳곳에 랜드마크와 가게, 식당들.. 게임 내 트렌드에 영향을 주는 패션 브랜드 시스템 캐릭터들의 반응이 궁금해지는 식당 시스템 (프렛 이 친구는 아예 맛있다고 울어버리네..) 레벨링 편집과 난이도 조절에 따라 달라지는 뱃지 드랍 뱃지가 레벨에 따라 성장하면서 다른 뱃지로 진화하는 등 수집하는 재미가 넘쳐나는 게임 한글화가 안되어 있어 영문 플레이를 하는데 슬랭어와 축어가 도배되어 있어 조금 빡셈 (그래도 대사 로그 시스템이 있어서 좋음) 전작 유저들을 백만배 만족시켜주는 팬서비스까지
배틀도 재밌고 캐릭터들도 좋고 음악도 좋은데 뒤로갈수록 스토리가 넘 처지는 느낌... 일본어라 스토리 진행하기 더 피곤해짐 그래도 무난하게 할만한 게임 정발됐으면 좋겠당
닌텐도때 멋진 이세계를 너무 재밌게 플레이한 기억이 남아서 해보는데 역시 추억에 젖는게임이네요 스토리 보는 맛으로 해야하는데 한글이 없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 (닌텐도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그래도 노래는 여전히 좋으니 행복 - 초반에 전투가 너무 쉬워서 왜케 쉽지 했다가 역시 하다보면 그래도 기술 조합 맞추면서 할만하네요 (그렇게 하드하진않지만) - 스토리를 보는게 아니면 거의 전작과 똑같지만 개인적으론 수집요소도 은근 재밌음
일단 전작 팬이면 재밌게 할 수 있음 이건장담함 전투도 전작이랑(DS판이랑) 차별화되면서도 재밌게 잘 만들었음 근데 작품이 후속작이라는 거에 집중한 나머지 전작을 안 해보면 스토리가 이해가 힘들 수 있고 그 스토리도 전작보단 못해서 약간 짜게 식은 감이 있음 정확히 말하면 [spoiler]1주차 2주차의 전개랑 각각의 막날 반전은 꽤 괜찮았는데 3주차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별로였음. 분위기 어두워져가는건 좋은데 유독 3주차랑 엔딩까지만 전개가 다소 억지스러움 등장인물을 소멸시키고 그걸로 빡돌게 만드는 전개는 전작에서도 있었지만 이번작 3주차는 그게 좀 억지스럽게, 또 지나치게 자주 나옴. 또 그걸 제대로 수습하지도 못했는데 3주차 막날~엔딩에서 소멸한 사람들 언급이 거의 안 나오는 걸 보면 그냥 1회성으로 인물들을 날려먹었다고밖에 생각이 안 듦 그 외에도 겜 전체에 전작 오마주가 한가득 있는데 그걸 개연성 말아먹으면서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았나 싶음. 특히 엔딩부분. 몬가... 몬가 조금만 더 신경썼으면 훨씬 더 나아졌을 텐데 그러지 못했던 느낌임[/spoiler] 그리고 다이브해서 심볼 모으는건 그냥 난이도 이지로 낮추고 금장 딸때까지 리트하는걸 추천함. 이거 엔딩보고 다시 찾아서 모으려면 진 빠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