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10월 18일 |
| 개발사: | Deepnight Games |
| 퍼블리셔: | Deepnight Games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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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 unique 2D firefighting platformer from the creator of Dead Cells, featuring devastating backdrafts, exploding walls, and expected cat rescues. Battle your way through a mysterious government facility, striving to keep the blaze under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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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The world is burning.
Well, not exactly, but the whole region is.
As a trained firefighter, you're being air-dropped right in the middle of this hell blaze to investigate and look for survivors. But the unexpected presence of an unknown military facility might somewhat affect your plans.
- A unique 2D firefighting game with all the devastating backdrafts, exploding walls and sprinklers you could expect.
- Smooth "signature" controls and gameplay from the guy who was in charge on Dead Cells.
- An action/adventure game crafted with love and attention to details.
- Use your fire hose carefully to keep the blaze under control and progress through the facility.
- Dedicated "Kid mode" designed for very young kids (~3 years old and more), with specific level design, rules and gameplay... while still featuring firefighters, helicopters and trucks!
- Not a roguelite/like/vania this time!
- Unravel the true story of Site 16 and A-█████. Access to these informations may require authorization clearance ████ and ██.

Following the path of Celeste, Nuclear Blaze also offers some fine-tuning of difficulty by allowing players to adjust some rules to their needs. There's no Easy or Hard mode, but you can consider the default settings as being quite difficult.
Making your gamer life easier is fine, it's about having fun, so feel free to adjust your in-game settings.

Nuclear Blaze first started as a game jam entry for Ludum Dare. It was created in 48h and received lots of positive feedback and support from everyone :)
My first intention was to create a game my 3yrs old boy could play, as he is a big fan of firefighters. Obviously, the game became more and more complex and quickly turned out to be too difficult for him: I then decided to add a specific "Kid mode".
The Kid Mode is a special mode in the game, designed with young players in mind, featuring specific rules:
- Specific levels meant to be easy to explore,
- You can't die,
- Water is infinite,
- Water is auto-aimed,
- Controls are simplified.
- Helicopters and trucks everywhere, because kids love them.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75+
개
예측 매출
7,42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재미있게 즐기고 직접 공식 한국어 번역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생업이 따로 있고, 취미로 개발자와 연락하여 진행중이라 시간은 조금 걸릴 수 있겠지만 가능하면 검수까지 제대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살펴봐요 숨은불씨 다시봐요 꺼진불씨 데드 셀(Dead Cells)의 개발에 참여했던 개발자가 직접 만든 게임으로, 세상에 밝혀지지 않아 온갖 기밀로 가득한 건물에 침투해 화재를 진압하고 그 원인을 밝혀내야 하는 소방대원의 이야기를 담은 2D 플랫포머 게임이다. 특유의 픽셀 그래픽과 사운드는 무난히 괜찮고, 소방 호스를 활용해 건물 내에 가득한 화재를 진압해야 하는 게임플레이가 독특하게 다가온다. 화재의 특성을 깨알같이 잘 반영한 게임이다. 작은 불씨라도 확실히 진압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큰 불길로 퍼지며, 화재로 가득한 밀실을 갑자기 열면 불길이 크게 덮친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화재의 위험성이 자연스레 머리에 각인되고, 어디 하나 놓치는 일 없이 꼼꼼히 불씨를 살펴보게 된다. 그래도 스테이지 곳곳에 물 탱크가 두루 배치돼있어 물이 부족할 일은 왠만해선 없다. 화재를 진압한다는 컨셉을 2D 플랫포머 방식에 제법 적절히 녹여낸 모습이다. 다만 화재의 근원에 가까워지는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게임의 난이도가 급격히 빡세지는 감이 없잖아 있다. 더군다나 스테이지 도중에 사망하면 무조건 스테이지를 처음부터 다시 진행해야 한다는 점도 걸린다. 특이하게도 아이들을 위한 키드 모드가 따로 갖춰져있다. 본편과는 게임의 목적과 스테이지의 구성이 다르고, 소방 호스의 사용이나 목숨에 제약이 없어 정말로 아이들이 가볍게 즐기기 좋다. 게임을 마친 뒤 크레딧을 살펴보면 개발자가 두 아이의 아버지임을 알 수 있는데, 왠지 모르게 아이들을 향한 부성애가 느껴진다. 이 키드 모드가 아니라도 게임의 옵션을 통해 피격 회수와 소방 호스의 강도, 화재의 세기 등을 조절해 난이도를 높이거나 낮출 수 있다. 어차피 도전과제 획득에 제약이 생기는 것도 아니니 게임이 어렵겠다 싶으면 과감히 난이도를 낮추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한 시간 반 정도면 엔딩을 감상할 수 있을 만큼 게임이 짧은 편이고 그 때문인지 레벨 셀렉트 기능이 탑재돼있지 않다. 1회차 플레이에는 크게 상관이 없겠으나 1회차 이후 비밀방을 찾거나 고양이를 구출할 때 이 점이 살짝 문제가 된다. 그래도 스테이지를 잘 둘러보면 비밀방의 위치는 그럭저럭 찾을 만하다. 혹시나 모든 고양이를 구출할 이들을 위해 작은 팁을 남겨놓자면, 각 스테이지 말미에 작은 통로가 배치돼있으면 무조건 스테이지 안에 고양이가 존재한다는 뜻이니 이를 감안해 꼼꼼히 살펴보도록 하자. 화재 진압이라는 컨셉을 플랫포머 방식에 맞게 적절히 녹여낸 게임이고, 후반부의 레벨 디자인이 살짝 이상하긴 해도 전반적으로 보자면 가볍게 즐기기엔 무난히 좋은 게임이다. 여기에 아이들이 즐길 컨텐츠를 별도로 마련해둔 점도 인상적. https://blog.naver.com/kitpage/222544873438
엔딩까지 꽤 짧네요. 좀 헤맸는데도 2시간이 안됨. 환불할까 했는데 엔딩까지 시간도 잊고 잼나게 했는데 양심에 걸려서 안함.. ㅋ 그래서 2회차는 뭐가 다른가 조금 맛봤는데 갑자기 난이도 급상승 ㅋㅋㅋㅋㅋㅋ 개어려움...
적당한 난이도에 픽셀 그래픽은 못 참지
꺼진 불도 다시 봐야하는 게임 혼자 핵 연구시설가서 화재 진압한다는 건 현실과 맞지 않지만 확실한건 각 퍼즐마다 중간 세이브가 없어 묘한 긴장감을 주는 효과는 좋았다. 고양이 구조나 비밀방과 같은 비밀 찾는 콘텐츠도 매력적이니 게임성은 확실하다.
흠 잡을 곳 없이 깔끔하고 멋진 소방 플랫포머 게임!
데드셀 제작자의 소방 플래포머 게임 1회차는 쉽지만 도전과제를 모두 달성하려면 2회차를 해야하는데 2회차는 쉽지않았음 A fire platformer game from the creator of Dead Cells The first playthrough is easy, but you have to play through it a second time to get all the challenges, and the second time isn't easy.
재밌는 액션겜입니다. 하드모드는 너무 어려워서 난이도 조절해서 클리어 [spoiler] 역시 털바퀴는 만악의 근원 [/spoiler]
비밀 기지 화재 진압하기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기지내부로 진입하여 화재를 진압합니다. 기본적인 목표는 내부의 불길을 모두 잡는 것입니다. 휴대하고 있는 소방기기로 불길을 향해 물을 쏘아 진압할 수 있으며 모든 불길을 잡아내면 다음 지역으로 향하는 문을 열 수 있죠. 진행 중에 호스의 방향을 조절하는 기능이라거나 사다리에 매달려서 쏘기, 회피 구르기 등을 활성화하여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간단하게 불을 제거하면 끝! 이라면 편하겠지만, 다양한 위험들이 소방관의 활동을 방해하고 위협합니다. 천장이 무너지면서 붙타는 잔해들이 추락하여 빠른 회피를 유도하고 이로 인한 추가적인 화재가 발생하기도 하죠. 화재를 빠르게 진압하지 못하면 주변으로 확산이 되며, 문을 열거나 벽을 제거했다가 갑작스럽게 불이 뿜어져 나오기도 합니다. 이런 위험들을 제때에 피해내지 못하면 보호구의 방어가 감소하게 되며 모든 방어가 감소하면 그대로 목숨을 잃게 되죠. 중간중간 퍼즐적인 요소들도 등장합니다. 열쇠나 카드키를 찾아서 잠긴 문을 열어야 하고 벨브를 찾아 조립하여 내부의 소방기기를 활용할 수도 있죠. 겁을 먹고 숨어있는 고양이를 찾아서 안전한 통로로 인도하여 탈출을 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불길을 진압하면서 더욱 깊은 내부로 이동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스토리들과 마주하게 되죠. 갑자기 핵과 관련된 시설들이 나타나고 거대한 벌이 등장하여 위협을 가해오더니 의자가... 공격해오는? 도전과제 등에 SCP가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서는 그쪽 세계관의 비밀 기지인듯 하기도... 내부의 불길을 모두 제거하고 탈출하면 게임을 클리어하게 되고 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게 됩니다. 기본 플레이와 다른 루트나 플레이 규칙이 변경되기도 하고, 기지 내부의 방어 기기들이 플레이어를 공격하기도 하죠. 해당 모드에서만 진행가능한 숨겨진 스토리와 도전과제들도 존재하기에 도전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싶다면 설정에서 난이도 항목들을 조정하여 진행할 수 있죠. 외에도, 키드 모드도 존재합니다. 큰 어려움없이 이리저리 움직이고 물을 쏘면 자동으로 장애물을 넘고 불을 조준하여 쉽게쉽게 클리어할 수 있는 모드이죠. [아쉬운 점] -갑작스러운 전투의 당혹스러움 -무적 상태에서 방사능 물에 빠졌다가 탈출하지 못하는 경우 있음 (재시작하면 되긴 함)
..왜 죽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