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14일 |
| 개발사: | Sad Cat Studios |
| 퍼블리셔: | Thunderful Publishing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인간의 몸에 갇힌 AI, R.E.A.C.H.와 함께 대체 198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시네마틱 어드벤처를 떠나 보세요. 독특한 2.5D 픽셀 아트 스타일로 구현된 사이버펑크 세계를 탐험하며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분위기 가득한 여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잊을 수 없는 내러티브 어드벤처
인간의 몸에 갇힌 인공지능이자 피닉스사의 창조물인 R.E.A.C.H.의 눈으로 세상을 보며 피닉스사가 저지른 행위의 결과를 마주하세요. 신체 부위가 화폐처럼 거래되고, 장기 이식이 거듭될수록 인간성이 점차 사라져 가는 부패한 세계를 헤쳐 나가야 합니다. 피닉스사에 맞서고, 당신의 탄생에 대한 진실을 밝혀내세요.
재해석된 레트로 퓨처리즘
REPLACED의 세계는 독창적인 2.5D 스타일로 생생하게 구현됩니다. 최고 수준의 픽셀 아트에 현대적인 심도 효과, 조명, 시네마틱 비주얼 효과를 더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감각적인 신스 중심 사운드트랙이 어우러져, 모든 것이 잘못되어 버린 뒤틀린 시간선 속으로 깊이 빠져들 수 있는 몰입감 넘치는 분위기가 조성됩니다.
AI가 인간이 될 수 있을까요?
R.E.A.C.H.가 만나게 되는 모든 캐릭터, 듣게 되는 이야기, 드러나는 피닉스사의 음모는 한 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요소는 과연 무엇일까요?
피닉스시에서 추방된 소위 '폐기물'의 세계를 탐험하며 직접 그 답을 찾아보세요. 선악의 구분이 희미한 이 세계에서는 예기치 못한 반전과 날것의 감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매끄럽고 몰입감 넘치는 액션
피닉스시에서 살아남으려면 답을 찾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유려하고 시네마틱한 움직임으로 무너져 가는 구역과 네온 불빛이 비치는 골목을 누비세요. 어둠이 반격해 올 때는 단순한 승부보다 타격감과 분위기를 강조한 잔혹한 전투에 뛰어들게 됩니다. 탐험, 플랫폼 액션, 전투 인카운터가 매끄럽게 어우러지는 네오 누아르 스릴러를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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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징
- 독보적 아트 스타일 – 최고 수준의 픽셀 아트와 현대적인 3D 효과가 결합되어 독창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2.5D 시점을 구현한 인상적인 디스토피아 세계를 만나보세요.
- 깊고 감정적인 내러티브 – R.E.A.C.H.가 되어 대체 1980년대 미국을 경험하세요. 핵 재앙으로 완전히 달라져 버린 세계에서 어두운 음모와 생존이라는 무게를 마주해야 합니다.
- 유려한 시네마틱 전투 – 정밀한 근접 공격과 원거리 총격이 어우러진 유연한 전투를 마스터하세요. 모든 공격과 반격, 회피가 스타일리시하고 강렬한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되어 게임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몰입됩니다.
- 몰입감 넘치는 분위기 – 쇠락해 가는 교외 지역과 네온으로 물든 피닉스시의 거리를 탐험하세요. 지하 복합 시설과 비밀 실험실, 아메리칸 드림이 무너져 버린 슬럼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경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탐욕이 지배하는 도시에서 도덕적으로 복잡한 여러 인물들과 마주하며 억압적인 체제의 비밀을 파헤치세요.
- 음울한 신스 사운드트랙 – 모든 시네마틱 연출과 감정적 순간을 돋보이게 해주는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으로 긴장감 넘치는 디스토피아 세계를 제대로 느껴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00+
개
예측 매출
129,0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1)
어제 구매헤서 엔딩을 결국 봤습니다. 이 쓰레기같은 게임의 혹평을 달기 위해서요 215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훌륭한 불륨이지만 아트 빼고는 남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트는 정말 훌륭하지만 이 게임의 아트를 비유 하자면 엔지니어 없이 디자이너들만이 지은 구조가 개판인 건축물입니다. 아트는 훌륭하지만 눈은 뒤지게 아프고 플래포밍 스테이지에서 어느게 잡을 수 있는지 곡괭이를 박을 장소인지 그냥 건물의 금인지 구분하기도 힘들고 반동으로 날아가야하는 봉은 카메라의 각도에 따라 그냥 점으로 보일떄도 있고 길로 이어지지 않는 기둥같은 것도 반동으로 날아갈수 있게 상호작용이 되어 길 찾기를 더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채도가 낮은 탓에 노란색으로 잡고가라는 표시가 안 보이는 것도 있고 일관성 없이 표시가 없는곳도 잡고 가는 길이 있는 등신같은 경우도 있습니다. 플래포밍 스테이지에서 문제점은 이것뿐만이 아니라 피격 판정과 제한시간이 엄청 빡빡해서 증기가 꺼지는 걸 보고 바로 뛰면 증기가 없어도 뒤지는 한국인은 못하는 개 답답한 상황도 많습니다. 그리고 연출의 일환으로 컷신이 플레이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 때문에 연출인가 싶은데 알고보니 게임오버인 상황도 많이 연출 됩니다. 그러면 전투는 멀쩡한가 하면 이쪽도 하자가 너무 심합니다. 보통 난이도로 진행했어도 리트하는 구간이 꽤 있을정도였는데 장갑병, 방패병 닌자 이 개노답 삼형제가 전투를 정말 불쾌하게 만듭니다. 장갑과 방패병은 곡괭이로 아머를 부숴야 피격이 가능한데 이 강공 모션이 심각할정도로 느려서 적의 공격에 무방비하게 노출되며 모션이 너무 느리고 사거리가 너무 짧아서 빗나가는 경우도 너무 많았습니다. 그러면 이 둘은 두고 나머지 먼저 정리하려 하면 그것도 문제인게 여러 적이 뒤엉키는 전투가 많은데 방패병과 일반병이 섞이면 무조건 방패병이 처맞아서 공격이 패링당하는 불합리한 판정이 존재하여 무조건 전기충격으로 방패를 떨구게 하거나 등신같은 곡괭이로 방패를 부숴야합니다. 그리고 개 joat 닌자는 말할것도 없습니다. 특정패턴이 나오기 전까지는 총격과 전기충격을 제외한 모든 공격을 회피하고 만약 마지막에 이놈만 남았다면 반격패턴이 나올때까지 서로 노려보기만 하는 등신같은 상황도 자주 연출 됩니다. 그리고 총격을 제외한 공격을 회피하기 때문에 존나 많은 적이 뒤섞인 전투에서 우연히 닌자가 총에 맞아 죽지 않았다면 마지막에 닌자만 남는 상황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 3가지 적이 전투를 노잼으로 만드는 이유는 총격이 내가 누굴 쏘고 싶은지랑 상관 없이 그냥 가장 가까운 놈한테 맞기 때문에 닌자를 죽여야지! 하면 방패병이 처맞아서 귀중한 충전을 날리거나 닌자를 맟주기 위해 적들의 머릿수를 줄이려 하면 방패병과 장갑병에 일반병들이 뒤섞여서 방패에 패링당하는 정신나간 이지선다를 맞게됩니다. 그리고 적의 방향의 따른 보정이 없어서 이상한 곳을 본 상태로 강공이나 총을 쏘며는 빗나가는데 단순한 전투를 좀 더 그럴싸하게 하는 요소라 볼 수도 있지만 위에서 말한 아트의 문제로 존나 많은 적이 뒤엉키면 내가 어디를 보고있는지 구분하기 존나 힘드며 특히 마지막 빨간색 방에서 벌어지는 3연속 전투는 그냥 엿이나 처먹으라는 듯이 좆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이 마지막 부분은 3연전 중 한번이라도 지면 처음으로 되돌려 버려서 이 좆같은 전투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찐빠도 있으며 마지막 파트의 체크 포인트 위치는 인간의 악의가 들어 찬 수준의 레벨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 하자 많은 전투를 1챕터 부터 10챕터까지 억겁의 새월동안 반복하게 됩니다. 그럼 스토리는 괜찮냐 하면 연출과 아트로 반은 먹고 들어가지만 등신같은 플레포밍 스테이지와 전투할 시간에 인물들의 관계에 집중하는 묘사를 좀 더 넣어야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인물들의 관계와 이야기가 갑작스러운 면이 많으며 특히 주인공 리치의 서사는 내가 제대로 이해한게 맞나 싶을 정도입니다. 그래도 스포 없이 조금 보태면 워런 리치 템페스트로 이어지는 관계와 리플레이스드라는 제목으로 이어지는 짜임새있는 서사는 꽤나 곱씹어볼만하며 이 관계와 리플레이스드 라는 제목을 머리 속에 넣어 두시면 스토리를 해석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이 게임의 트레일러가 나왔을때 부터 엄청 기대했고 오픈런을 달렸지만 개인적으로는 실망이 큰 작품인 거 같습니다.
전투외에는 그래픽도 좋고 꽤나 재밌게했습니다 보통난이도로 했는데 처음엔 전투가 좀 쉽나?했는데 뒤로갈수록 억까가 심해서 스트레스좀 받았음 선딜,후딜이 기니까 총 두번쏘는애를 한번은 막고 한번은 피해야되는데 그타이밍에 다른애가 또 때리면 걍 뒤지게 쳐맞아야됨 ㅈㄴ열받음 아 그리고 대사 ㅈㄴ속터져 뒤질거같은데 이미 눈으로도 입으로도 다 읽고도 10초를 기다려야하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인거 같아서 차근차근 읽으면서 했는데도 너무 느려터져서 좀 답답했어요 이거 두개말고는 그래픽도 좋고 전투중에 멋있게 나오는 액션씬같은것도 개간지나고 멋있습니다 거기다 연출도 완전멋있어서 엄청 신기해하면서 플레이했어요 근데 스토리를 분명 열심히 본거같긴한데 그래서 어쩌라는건지는 모르겠어요 재밌었습니다
이쁘긴 이쁜데 재미있냐고 물어보면 그닥.. 그래서 비추냐면 그정돈 아니고 이런류 게임 많이 안해봤고 이뻐서 맘에 든다 하는 사람들은 만족할듯 진짜 기대 많이 했었는데 기다린거에 비해서는.. '기대가 너무 컸었나 보네요'
챕터 3까지 플레이하고 쓰는 리뷰 1. 개쩌는 도트 그래픽의 연출과 그 뒤를 잇는 쩌는 사운드 2. 연출보기 -> 트릭풀기 -> 전투 -> 연출보기 -> 트릭풀기 -> 전투 -> 반복 3. 사이버펑크 장르 특유의 평탄한 스토리 (엔딩보기 전 기준) 취향 맞으면 개추 일단 나부터 엔딩까지 달려야지 히히
주구장창 오른쪽으로 뛰어가며 배경 감상하는 힐링게임.... 지루해서 환불 마려움
캬~~! 씨123발 ㅋㅋ 진짜 개좆비추한다 ㅋㅋ 그냥 아트원툴 딸딸이겜이네 ㅆㅂ ㅋㅋㅋ버그 좆나 많고 아트마저도 ㅄ이었음 돈주고 절대 안삼 진짜 도트겜을 원한다면 던전앤파이터로....
매우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압도작인 비주얼로 눈이 너무나 즐거워요. 그냥 배경구경만 하는걸로도 잘 샀다는 기분이 들 정도 전투를 잘 못하는 저같은 사람을 위해 난이도를 고를수 있게 해준것도 너무나 감사하고 저질 AI 번역이 난무하는 요즘 시대에, 완벽한 한글화도 매우 칭찬하고 싶네요. The Last Night 의 아쉬움을 200% 달래주네요 (라스트 나잇은 출시못할듯 -_-) 플레이 후 추가: 아 근데~ 하다보니 전투가 정말 짜증을.. ㅎㅎ 이지로 해도 이정도니 ...
원래 처음에는 추천을 줬는데 하다가 빡쳐서 비추천으로 바꿈 그래픽,연출은 좋은데 동작 선후딜이나 조작 반응속도가 사람 혈압 오를정도로 별로고 선후딜이 별로다보니까 안그래도 얶까가 많은 전투 더 심해짐 길찾기도 어디잡고 가라고 노란색,건물에 금이 있는걸로 표시되어 있긴한데 이게 잘안보여서 헤매는 경우가 많고 피격판정,제한시간이 빡세서 겜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많다 느리고 답답한거 싫어하면 비추천
최고의 연출 최고의 그래픽 그리고 최악의 손맛 손맛을 포기한 놀라운 게임!!
지금까지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를 이 게임 만큼 완벽하고 아름답고 최적인 게임은 처음이었음 빛과 도트 황홀한 화면 게임성등 머하나 빠지지 않는 묘미 다크소울보단 쉽지만 (그래서 좋아 ) 정말 훌륭한게임입니다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몰입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아트 퀄리티는 최근 몇 년간 출시된 도트 그래픽 게임 중 단연 최고 수준이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서사 구조에서 간혹 설명이 부족한 구간이 느껴지긴 하나, 전체적인 흐름을 저해할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요소에 민감하신 분들께는 구매를 재고하시길 권합니다. 1. 완성도 및 버그 문제 리뷰 작성일 기준으로 버그가 산재해 있습니다. 적 유닛이 생성되지 않거나 진행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치명적인 오류들이 존재하며,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마감 처리가 미흡하다는 인상을 지우기 어렵습니다. 완성도를 위해 출시를 몇 달 더 유예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2. 가혹한 수집 요소 및 체크포인트 설정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한 번 놓친 수집 요소를 다시 얻기 위한 구제책이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해당 구역을 지나치면 다시 돌아가 획득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이를 획득하려면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해야 합니다. 여기에 체크포인트 배치까지 불합리합니다. 3연속 웨이브 전투 중 마지막 단계에서 패배해도 첫 번째 전투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며, 고난도에서는 거의 '노히트 플레이'를 강요받는 수준이라 피로감이 상당합니다. 일부 구간의 점프 액션 역시 체크포인트가 멀어 반복 플레이 시 스트레스가 큽니다. 3. 호불호가 갈리는 전투 시스템 전투는 신중한 조작을 요구합니다. 무분별한 연속 공격보다는 적의 패턴을 파악하고 틈을 노리는 정적인 방식입니다. 앞서 언급한 수집 요소가 캐릭터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맵을 샅샅이 뒤져야 하는데, 이는 게임의 템포를 늘어뜨리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4. 불친절한 동선 설계 길 찾기가 직관적이지 않습니다. 지형지물과 진행 경로의 구분이 모호하여 어디로 가야 할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수집 요소를 놓치면 '회차 재시작'이라는 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방향이 진행 방향인지 알 수 없어 진행 방향 반대편을 탐색하는 것조차 모험에 가깝습니다. 이로 인해 같은 구역을 반복해서 돌게 되는 비효율적인 동선이 자주 발생합니다. 요약하자면, 여러 결함으로 인해 플레이 경험이 뒤로 갈수록 고되지만, 매력적인 아트와 세계관, 그리고 OST가 이를 간신히 지탱해 주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웠으나, 시스템적 편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구매 전 충분히 고민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4년을 기다렸던 게임 전체적으론 만족하지만 아숴웠던 부분이 상당히 있다 스토리는 무난했고 자잘한 버그가 좀 있음 진행이 막혔던 버그가 한두번 있었고(세이브 불러오니 해결됨) 모션관련 버그가 꽤 많았다 막 불편하진 않았는데 거슬리긴 함 + 챕터 9 클리어 도전과제가 달성이 안되는 버그가 있음 조작감도 그냥 평범한데 조금 불편한점이 있는정도 근데 그게 전투에서 좀 짜증나게 만드는 부분이 있긴 했음 (선딜레이 등) 전투가 아쉽다는 평이 좀 있긴 한데 난 재밌게 했던거 같음 타격 반격 회피 기반으로 다른 기술들 굴려가면서 하니까 나쁘지 않았던듯 그치만 적 종류나 패턴같은건 단조롭다고 생각이 들긴 함 번역도 조금 매끄럽지 못하다라고 느꼈던건 덤 하지만 도트랑 3d의 조화와 광원 사용이 정말 잘되어있어서 그래픽 하나는 진짜 예쁘다고 생각함 사이버펑크와 디스토피아적인 느낌을 꽤나 잘 살린것같음 하는 내내 눈이 진짜 즐거웠다 중간중간 나오는 연출도 너무 좋았음 카메라 무빙을 잘 쓴 느낌 그냥 무난하게 할만하지만 만약 이런 스타일의 그래픽이 마음에 든다면 눈호강을 제대로 할것 The Last Night <- 이생퀴는 소식도없고 대체 언제나오는지 ㅇㅅㅇ;;
그래픽 죽임. 감성 죽임. 토트 감성류의 진화라고 해도 과언은 아님. 근데 컷씬 넘기기 말고 버튼으로 대화 빨리 넘기게 좀 해줬으면 좋겠음.
배경이나 연출은 진짜 개 잘 만들긴 했는데 게임성이 좀.. 전투가 가면 갈수록 이게 해보고 만든건지 생각이 들 정도로 억까들이 있고 보스 들어갈 때 컷신(?) 같은 걸 스킵이 없어가지고 죽으면 또 보고 또 보고 해야하는게 그냥 개 빡치네요 짧으면 모를까 애매하게 길어서 개빡쳐요 그리고 길도 뺑뺑이 돌게 하는 구간이 있고, 억지로 개 멀리 보내는 구간도 있고, 애초에 목적지가 줜나게 먼 곳이 있는 게 사소하다면 사소한건데 게임 흐름이 깨져요. 또, 상자 밀때나 전력 넣을 때 도대체 뭐 때메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상호작용 키를 누르고 나면 캐릭터가 멈춘다음 아무것도 조작이 안되는 버그가 있어요.
할만한 게임! 배경 그래픽 연출 이런 것들이 맘에 들어서 끝까지 했습니다! 전투는 중간난이도로 했는데 다굴맞을때가 개인적으로 조금 피곤했고 스토리도 막 몰입되고 손에 땀을쥐고 뒤가 궁금하고 까지는 아니더라도 배경이 이쁘고 멋있어서 잔잔하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대사 스킵이 안되는 구간들도 뭐 이 게임 감성이구나 생각하고 하긴 했는데 조금 텀이 길지 않나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의 게임을 많이 안해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할만한 게임 같습니다!
조금 밖에 못해봤지만 연출이 개 지리는것 같아요. 노박 성님 기다리면서 먼저 댓글 달아둡니다
2.5D 픽셀 아트 비주얼을 통해 풀어내는 SF 디스토피아 세상, 리플레이스드 벨라루스의 인디 개발사 새드 캣 스튜디오가 우크라이나 전쟁이라는 힘든 현실을 딛고 5년 만에 드디어 선보이게 된 작품, 리플레이스드는 핵 참사 이후 기업들이 지배하게 된 1980년대 대체 역사 속 미국을 배경으로, 창조주 워런의 몸에 들어간 AI 리치(R.E.A.C.H.)의 여정을 다룹니다. 엔딩까지 플레이하며 느낀 장단점들을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장점 [list] [*] 우수한 2.5D 픽셀 아트와 연출: 픽셀 아트에 현대적인 시각 효과를 입힌 레트로 퓨처리즘 비주얼이 주는 감동이 대단하며, 카메라 워크와 영화 같은 플랫포밍 연출, 그리고 음울한 신스 사운드트랙이 내러티브 전달력을 크게 높인다. [*] 몰입감을 높여주는 다양한 수집 요소들: 탐험하는 곳곳에 카세트 테이프, 일기 등 수집 요소를 찾는 재미가 쏠쏠하며 디스토피아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만든다. [*] 흥미로운 내러티브: 인간의 육체에 들어간 AI가 감정의 무게와 본능 사이에서 씨름하며 인간성,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풀어가는 설정이 꽤 흥미롭다. [/list] 단점 [list] [*] 부분적인 개연성 저하: 진행 과정에서 서사나 연출의 개연성이 다소 떨어지는 구간이 있다. [*] 잘못 설계된 전투 메커니즘: 선후딜이 긴 기술들 때문에 여러 타입의 적들이 동시에 공격해 올 때, 억까로 쳐맞아야 하는 상황이 후반으로 갈 수록 수시로 발생한다. 선후딜을 줄이거나 도중 모션 캔슬이 되게 끔 개선이 필요하다. [/list] 총평 2021년 처음 선보인 이후 5년만에 출시한 리플레이스드는 2.5D 픽셀 아트가 주는 시각적 완성도와 흥미로운 서사를 통해 피닉스 시티의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부분적인 스토리 개연성 저하라던가 단조로운 전투 등이 단점으로 지적될 수 있으나, 수집 요소를 통한 세계관의 몰입도가 올라가는 동시에 AI의 시선에서 풀어나가는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의 내러티브가 매우 강력한 게임입니다. 더 라스트 나이트를 오랜 기간 기다려왔던 게이머들이라면 더더욱 본 작품을 통해 그 갈증을 대신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강력히 추천합니다. 최종평점 8/10 [quote] 제 큐레이터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695948/]SAKURA 리뷰[/url]를 팔로우하고 더 많은 게임 추천을 받아보세요![/quote]
엔딩 보기 전 간단한 평가 스토리와 전투, 음향과 분위기는 정말 좋습니다. 솔직히 이정도로도 충분히 만족스럽지만.. 아쉬웠던 점은 조작감과 여러가지 버그가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플레이 도중 주인공이 이동하다가 바닥 또는 배관이 부서지는 연출이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았는데...마른 체형에 몸무게가 대체 얼마나 되길래 이럴까 싶을 정도였음. 아직 엔딩보기 전이지만 혹시 주인공 몸이 로봇인가?? 이런 멍청한 생각도 함..그만큼 캐릭터 조작이 매우 무거움. 지상에서 아래 또는 위로 방향을 전환해서 이동할 때 캐릭터가 간간히 땅에 파묻히는 버그가 있음.. 아마 자동 세이브 찍을 때 생기는 버그 같은데 이런 경우 껐다 켜도 빠져나오지 못하게 되니 아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 매우 빡치는 상황을 경험할 수 있으니 이동 조작 시 주의할 것. 엔딩보고 다시 작성 예정
ㆍ 리플레이 가치를 강하게 느끼진 못할 것 같습니다. ㆍ 플레이 템포가 느리고 컷씬은 대화 스킵이 없어 매우 답답해요. ㆍ 레트로 픽셀 아트의 비주얼과 완성도는 굉장한 장점이고 표현력과 연출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ㆍ 이런 장점을 답답한 조작감과 단조로운 전투가 다 깎아내려요. ㆍ 스피드한 전개를 좋아한다면 답답할 것 같습니다. ㆍ 드물게 들리는 배경음악은 볼륨이 작아 묻혀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정적인 느낌 강한 게임입니다. 스팀덱에서 즐기려 구매는 했지만 XSX 게임패스로 플레이 했고 아직 엔딩을 보지 못한 중간 평가입니다. 액션보다는 어드벤처 장르의 비중이 크게 느껴지며 컷씬이 매우 지루하고 대화 스킵이 없으니 패치가 되지 않는다면 다회차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배경음악과 사운드가 조용한 분위기인데 음성까지 없어 스토리 몰입이 떨어지고 연출된 상황이 아니면 이동 속도가 느립니다. 그런데 전투 마져 단조로워 전체적인 게임 템포가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유사하지만 달랐던 더 드리프터의 속도감에 만족해서 그런것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비주얼은 합격이지만 플레이 경험은 아직 그렇지 못해요. 패치로 개선되었으면 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느긋한 템포를 좋아한다면 추천, 그것을 견디지 못한다면 비추천. 하지만 사이퍼펑크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추천.
트레일러에 매료돼서 샀는데 진짜 아트 빼고 제대로 된 게 없는 게임 같네요
★★☆☆☆ 눈부신 픽셀 아트의 장막 뒤에 가려진, 빈약한 서사와 단조로운 칼부림
전투랑 BGM 스토리 다 마음에 듭니다. 간만에 영화 한편 본거같네요
돈주고 샀으니 엔딩을 보기는 하겠지만 딱히 재미는 없네요. 분위기는 좋아요.
그래픽 멋지네요. 출시돼서 다행입니다. ㅎ
수많은 연기 끝에 나온 사이버펑크초갓겜
도트에 낚였습니다ㅠ
할만함
연출개지리노
잘 만듦과 재미없음이 공존하는 기묘한 조합 그래픽, 사운드 부문은 좋다. 카세트 퓨쳐리즘 테마에 도트 그래픽으로 쌓아올린 멋진 배경과 신스웨이브 음악은 훌륭했다. 근데 게임이 ㅅㅂ 이렇게 재미가 없는 게 말이 되나? 대부분의 시간을 걷기, 벽타기, 장애물 넘기에 소비하느라 지루해 죽겠음. 1989년에 나온 페르시안 왕자를 2026년에 하는 느낌. 기본 전투도 뻣뻣하니 재미 없음. 그리고 원거리 근거리 패링을 나눠놨는데, 적들 여럿이 벌떼같이 덤벼들면 하나 대응하느라 나머지 하나는 대응이 안되고 결국 쳐맞을 수밖에 없음. 패링 성공하면 적들 공격을 무적으로 씹는 게 아니라 공격 판정이 유보돼서 행동 끝나고 나면 공격 그대로 다시 들어옴. 그럼 그거에 그냥 쳐맞을 수밖에 없음. 거기에 뭣하러 적들 일부는 배경에서 대기타게 해놨는지 원, 싸우다 보면 얘가 나랑 싸우고 있는 애인지 그냥 배경에서 대기하고 있는 애인지 가시성 나빠서 구분이 안가 헛발질 해댐. 그럼 흐름 끊기고 기분 드러워짐. 스토리도 문제임. 배경의 많은 부분을 인게임에 잘 녹여내서 플레이어가 세계를 이해하고 느끼도록 한 게 아니라, 대부분 수집요소 스크립트로 갖다 쳐박아넣음. 그렇게 많이 넣어두니 읽으면서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보다가 질려서 걍 넘어가겠다. 결론은 보기 좋은 떡이지만 막상 해보면 지루한 게임. 하지 마십쇼.
제작자 본인도 플레이어에게 뭐라고 하고 싶은지 모르는 거 같음.. 제가 엔딩까지 봤는데요 그냥 하지 마세요 진짜 ,,,, 그래픽 말고 볼 거 없음 스토리도 나름 볼만 한데 배경 설명이 없어서 따라가는데 너무 허덕임 그리고 이상한데서 갑자기 급발진한다거나,, 하는 이상한 포인트들도 있고,,, 번역이슈인지,, 글을 읽다가 내가 한국어를 읽은 건지 의아해 한 적도 많음 그렇다고 전투가 재미있냐? 전투가 제일 지루하고 제일 재미없음.. 처음엔 신박했는데 이게 나중에 갈수록 기본 평타가 세져서 전투에 가속도가 붙어야하는데 10시간 내내 그냥 평타 덕덕덕덕덕덕 6번 때려야하고,, 샤발 근데 적 머릿수는 더 늘어남ㅋㅋㅋㅋ 어우 힘들었습니다..
5챕터 중간?까지 하고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짜증이 나서 평가를 할 수 밖에 없었음 장, 단점이 극명하지만 단점이 압도적으로 많음 장점 1. 게임 플레이를 잘 알려줌 - 새로운 기술과 능력 설명을 차근히 알려줌 2. 강렬하고 멋있는 비주얼 - 도트 그래픽과 3D 비주얼이 매우 멋있으며 광원 효과는 끝내줌 단점 1. 너무나 긴 러닝타임 - 개인적이나 멋있는 비주얼을 보여주기 위한 쓸 때 없는 러닝 타임이 길다 - 지루하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 2. 파워 상승 및 성장 요소 미흡 - 말 그대로 성장 요소가 없음 - 맛없는 타격감은 덤 3. 더럽게 짜증 나는 판정 시스템 - 전투에서는 크게 못 느끼지만 점프 맵, 잠입 맵에서 더러운 판정으로 인한 의문사 - 지루하게 만드는 요소 중 둘 4. 유연하지 하지 못한 스토리 라인 - 방금 만난 NPC가 플레이어와 친함 (템페스트) - 개연성, 세계관 설명의 미흡함 한 줄 총평 - 의미 없는 화려한 회화
그래픽이 멋지네요 전투도 생각보다 재미있고요 단지 좀 아쉬운게 내가 진행하는 목표라던지 설정이 없던데.. 그게 아쉽네요,.. 어디로 가라 목표가 어디다 이런거 메뉴 들어가거나 일시정지하면 나오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추가사항.., 추격전에서 박스나 나무 같은거 피격 판정이 너무 애매하네요 바로 앞에서 점프하면 넘어지고 바로 불빛에 걸려서 죽고,, 짜증나는데 이거 난이도 조절이나 등 해줘야할 것 같아요 초반에 이런 구간이 많았다면 저는 주저없이 바로 환불했을 것 같네요 지금 6시간째라 환불도 못 하고 어쩔 수 없지만 부디 수정해주시길 해킹도 시간 제한 넉넉히 해주는 옵션을 주거나 아니면 시간을 멈추게 하는 옵션을 주세요.. 한 번 실패하면 다시 처음부 터인데 3번 연속 성공하게 했으면 시간 제한 옵션도 좀 만들어주시지.. 그래픽과 분위기는 진짜 인정 ----------------------------------------------------------------------------- 엔딩 봤는데 음... 이런 분위기 그래픽 좋아하시면 찍먹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네요
비쥬얼빨이 매우 대단한 게임입니다. 내용은 특출난 구석없는 무난한 사이버펑크영화라고 생각하면 될듯... 앞서 말했듯이 대단한 비쥬얼의 호감과 반대로 매우 뻑뻑한 조작감의 비호감이 격하게 대립합니다. 구매전에 데모를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게임자체는 그럭저럭 재밌게 하기는 했는데 이동하다가 벽에 닿았을때 굳이 벽을 그렇게까지 범할 필요가 있었는가 싶음.... 이거만 없었어도 이 뻑뻑한 조작감의 불편함이 많이 개선되었을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플레이한 2.5D 픽셀 그래픽이 산나비였으니 굉장히 오랫만에 나온 장르군요 우선 게임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90년대 사이펑크 배경도 잘 살렸고 연출과 스토리도 몰입 굿굿이였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주로 장애물 넘기,퀴즈 풀이가 대부분이고 몇몇구간에서 전투 플레이도 있습니다. 퀴즈나 길 찾기는 꾀 쉬운 편입니다. 어디로 가라 라는 직접적 표현은없지만 어디 잡고 올라가는 난간대 색깔이나. 벽타고 넘어가는 벽 기스자국 등 진행 방향을 직,간접적으로 잘 표현하고 너무 어려운 길도 한,두번 죽으면 금방 찾습니다. 전투는 기본 공격과 패링같은 타이밍 반격 회피 적 아머 부시는 강공격 이 4개만 잘 컨트롤하면 됩니다(진짜 컨트롤 차이) 단점으로는 어느정도 진행하면 점점 지루해진다는 점입니다. 제 개인생각으로 이건 2,5D에 한계 같습니다. 횡스크롤 플레이로 게임 구상을 하며는 3D처럼 자유로운 시각이 아닌 고정된 시각으로 진행되니 게임 대부분이 길 찾기, 장애물 넘기가 되버리는 것 같습니다. 왜 이 생각을 했냐 제가 플레이한 2.5D게임 산나비,카타나 제로, 동굴,기지탐사하나는 D뭐시기 이렇게 기억나는데 산나비, 카타나는 빠르면서도 긴장 넘치고 하나의 실수도 허용할수없는 컨트롤을 구상하며 한 구간을 휙휙 지나가고 D뭐시기는 탐사를 하면서 어디서 괴물이 나오고 로프,폭탄 등 여러장비를 이용하여 길을 개척하는 등 미지의 스릴있는 탐사를 만들었던거 같습니다. 이 게임은 둘다 해당되지않고 말 그대로 스토리만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게임이라 더더욱 지루함을 느낀 것 같네요 - 어디까지 제 개인생각입니다 - 결론 오랫만에 나온 2.5D 사이펑크 장르로 전체적으로 볼때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게임 대부분이 이동하고 장애물 넘고 하는건 조금 아쉬웠다 원가도 나쁘지않지만 할인 금액도 노려볼만한 게임입니다. 리뷰하다 깜빡한거지만 비밀번호 퀴즈가 개인적으로 조오오오오올라 어려웠다 라는건 참고
<1일차-5시간> 3D모델에 도트텍스쳐를 입힌 그래픽이 나를 반긴다. 가만히 있는 배경은 상당히 멋지지만 움직이는 것들은 상당히 어색하다. 복잡한 퍼즐따윈 없다. 그냥 플랫포머의 연속. 점프하고 기어오르기가 전부다. 그리고 전투가 반복된다. 그때문인가...이 건물의 구조는 대체 사람이 다닐 수 없는 괴랄한 상태가 되어있다. 내가 기대한 스토리의 연출따윈 거의 없었다. 겨우 5시간이었지만 뭔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챕터5까지 진행이 되었기 때문이다. "INSIDE"와 유사한 추격전. 너무 많이 반복되는 사다리타기, 벽타기 플랫포머. 문제해결은 오로지 싸움으로 해결된다. 그리고 스토리는 대충 지나가다가 줍는 텍스트들로 세계관을 설명한다. 딱 초반 15분 정도만 신선한 분위기였지만 이후는 그냥 정보를 줍고 읽는다. 그렇게 스토리가 진행된다. 주인공은 적 무리가 10명이든 20명이든 냅다 가운데로 뛰어든다. 그것이 자의적이든 우연이든 항상 그렇다. 그리고 다 두들겨 패서 이긴다. 이것의 반복이다. 그래서 적을 상대하는 이벤트가 상당히 많은데 뭔가 좀 지루하다. 현란한 액션이 아니라 상당히 뻣뻣한 모션들의 반복. 구르고 때린다와 몇몇 추가되는 기믹들이다. 애초에 격투액션게임이 아닌 분위기긴한데 자주 많이 나온다. 왜 장점도 아닌 부분이 이렇게 자주 등장하지? <2일차-3시간> 챕터 6부터 7까지 진행. 슬슬 몰입이 되기 시작했다. 지루했던 벽타기와 전투가 줄어들고 슬슬 이야기의 핵심에 다가가면서 주인공의 비밀과 세계관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했다. 더불어 새로운 환경과 기믹이 등장하면서 챕터2에서 5까지의 지루함이 싹 가셨다. 어쩌면 이전 분량은 그저 내용 뻥튀기가 아닌가 싶을 정도 이다. <3일차-3시간> 최종장까지 진행. 진행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클라이막스를 향해 긴장감을 좁혀간다. 그러나 진행이라는 것이 결국 벽타기와 전투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하품이 절로나옴. 나는 The Drifter 같은 건 줄 알았지... 그냥 페르시아 싸펑왕자 대소동일 줄이야. 결말은 짜잔하고 끝남. 그래....그럼 그렇지. 화려한 껍데기, 밋밋한 알맹이.
100% 도전과제 완료 (어려움 난이도 기준 대략 10시간 소모) 80년대풍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적 세계관 속에서 어떠한 계기로 인간의 육체에 인공지능 R.E.A.C.H가 이식되고 피닉스마을 사람들을 만나고 자신의 정체성과 현재의 육체의 주인이 누군지 자신을 이렇게 만든 거대 기업이나 배후 세력이 무엇을 숨기고 있는지 그 의문점들을 하나씩 풀어가는 스토리 장점 : 픽셀 아트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한 도트 그래픽과 정교한 조명 효과 시네마틱한 연출 시각적으론 깔게없다 단점 : 불편한 전투방식 공격 선,후딜이 긴편이며 기술 조작키가 어색하거나 불편함이 있음 그리고 스토리 비례 적은 전투비중 전투20% 플랫포머80% 정도 + 캐릭터 성장이 체감이나 성취감이 없음 스토리 무난하고 BGM 좋고 전투만 적응 하게되면 재미는 보장되니 개인적으로는 정가주고 사도 아깝지않고 재밌게 즐길수있다
새로나온 도트 그래픽에 끌려서 구매 후 플레이. 하지만 생각했던것 보다 빈약한 액션. 빈약한 스토리. 이상한 조작감 등 실망한 포인트가 한 둘이 아님. 중간 중간 스토리 전개를 위한 컷신이 너무 많은것도 문제지만 컷신의 등장인물 대사 하나하나가 호흡이 너무 김 스킵도 안됨. 그로인해 집중도 안되고 전체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도트 그래픽 퀄리티가 끝이라 생각함 돈 아까움
아트 스타일과 연출에 현혹됨 비슷한 사유로 꽤 인기를 끌었을 수 있으나 게임 내적인 면에서 똥꾸릉내가 그득그득해서 못해먹겠음
데모 때부터 갓겜 냄새 폴폴 풍기면서 기대하게 하더니 정식 출시하고 엔딩까지 해보니까 진짜 잘 만들었단 생각이 듦. 도트겜이라도 연출이 좋다. 그리고 2.5D라서 조금의 입체감을 더 해준다. 그리고 함정을 뛰어넘는 방법이 다양하고, 전투도 단순한 게 아니라 기능도 많아서 처음엔 손에 안 익다가도 점점 상황에 맞게 잘 쓸 수 있다. 그리고 가격을 보고 조금 비싼 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분량이 생각보다 많이 길었다. 그래서 돈값 하는 것 같았다. 이 게임은 진짜 꼭 해봤으면 좋겠다. +내용 추가) 하다 보면 버그가 조금씩 있다 (화면 전환할 때 전 배경이 살짝 뜬다던지.. 자막이 사라지지 않는다던지..) 근데 제작자가 의견 반영해서 핫픽스를 조금씩 하는 것 같으니 버그를 발견하면 제보하면 아직 새 게임이기 때문에 금방 고쳐줄 것으로 예상된다.
더 잘 만들 수 있었는데... 다만, 게임 개발사가 우크라이나에 있으며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 덕에 겨우 완성시킬 수 있었다는 걸 감안하면 동정표를 줄 수 있으니 넘어가자.
좋은 액션, 좋은 배경 하지만 왜 스토리 두배속이나, 대화창 넘기기가 없나요 ㅠㅠ 누르다가 다 스킵했어요.
어려움 난이도기준 마지막 챕터가 배경때문에 짜증이 조금 난것 말고는 무난한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픽은 게임하는 내내 즐거운 감상이었습니다 전투는 다소 단조로울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어려움 난이도로 하는걸 추천합니다
개쩌는 액션겜을 기대했었나봅니다. 그래서 맥이 좀 빠진거지, 나쁜 게임은 절대 아닙니다. 페르시아의 왕자, 어나더월드, 플래시백류의 액션이 조금 곁들여진 어드벤처 장르에 가깝습니다. 이런 장르의 향수를 갖고 있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 거고 처음 접해봤다면 불만이 생길 수도 있겠네요. 첫 전투까지의 좀 과하다 싶은 이동 때문에 지루한 게임이라는 인식이 생긴 상태로 진행하게됩니다. 이게 큰 문제입니다만, 몰입이 시작되는 구간이 분명 존재합니다. 개쩌는 이 도트 기술력이 너무 아까워서 부디 이 게임이 흥해 액션 게임 하나 만들어줬으면 하네요. 좀 어렵긴 하겠습니다. 어라 근데.. 전투 개 재밋는데..?? 나만 그런 거야?? 꽤 널널한 판정의 타이밍 맞춰 잘 눌러주면 펼쳐지는 연출의 시각적 만족이 대단함. 어려움 진행 중인데 할나 같은 거 해본 사람이라면 진라면 순한맛 수준일듯. 이거 자꾸 평가를 수정하게 되는데 이유가 진행할수록 재밌어집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처음의 그 지루한 이동구간에서 선입견을 갖게 만들었던게 원인임. 시인성에 대한 얘기들이 좀 보이는데 메트로베니아처럼 복잡한 맵 탐색형이 아님. 조금만 유심히 보면 기믹과 경로가 한 화면 안에서 파악이 됨. 애초에 그런 장르의 게임이 아님. 우리가 너무 다 알려주는 거에 익숙해져있는게 아닌지. 나도 관찰력이나 분석력이 좋은 사람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진행에 어려움 없었음. 전투는 앞서 얘기했지만 손맛보단 연출의 뽕맛에서 오는 시각적 즐거움이 강점. 하지만 타격감도 꽤 준수하고 기술 해금(?)을 통한 다양한 컨트롤적인 재미도 있음. 이런 장르는 회차를 통해 익숙해지면서 나중엔 영화 한 편을 보듯 죽지않고 한 번에 원테이크 클리어를 목표로 하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 한 100번쯤 깼던 어나더월드라는 게임을 생각나게 하네요. 재밌습니다. 진짜. 재밌어요. 절대로 대긍 평가받을 게임 아님. 압긍까진 아녀도 매긍 정도는 충분한 수작임. 우리 이거 엄청 오래기다렸잖아. 이렇게 묻히게 둘 수 없어. 이런 장인정신 가지고 게임 만드는 회사는 계속 작품활동을 하게 해줘야해. 아니 근데 진짜 재밌다니까? 참고 좀만 더 해봐. 2회차에서 발견한 치명적인 단점이 있네요. 이벤트가 진행되면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문제로 지나간 퀘스트는 할 수가 없어요. 이건 완성도와 연결되는 부분이라 좀 안타깝네요.. 그리고 워런의 방의 수수께끼 푸는 과정에서 상호작용이 먹통이 되는 건 아무래도 버그죠..? 그래도 전 아주 만족스런 작품이었습니다. 이건 변함이 없습니다. 수정이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다음에 더 좋은 작품을 기대하겠습니다.
압도적인 비주얼,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게임입니다. 다만 플레이 방식이 독특한데 스토리에 따라 선형적인 구조로 진행되며 기본적으로는 퍼즐을 푸는 형식으로 앞으로 나아가다가 다대일 전투 시퀀스를 진행하는 것의 반복입니다 전투가 끝날 때마다 체력이 회복되어서 필드 진행과 전투는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으며 그렇기에 할로우 나이트와 같은 메트로 바니아 장르와는 전혀 다른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름 괜찮은 음악들이 많은데, 이것들은 수집 요소일 뿐 게임 진행 중에는 배경 음악이 없거나 잔잔한 음악만 나오기 때문에 전투 시퀀스가 엄격하게 구분되어 있는 특징과 맞물려 꽤 루즈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비주얼과 스토리를 즐기는 게임을 원하신다면 추천 할로우 나이트처럼 탐험하고 전투하고 재화들을 모아서 다양한 스킬을 얻거나 성장하는 방식을 원하신다면 비추
디스토피아 사이버펑크 장르의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대사... 엄청 거슬림 그래픽은 좋으나 여러모로 부족한 게임
병신 워런아파트 음성비밀번호
게임플레이 설계한 개발자는 좀 처맞자
리치! 벽이랑 교미 그만하고 점프하라고!
꼭 패드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gud
괜찮은 사이버펑크 게임이다.
2026 GOTY 먹을거같음
호불호 확실히 갈리는 게임. 훌륭한 스타일과 아트, 나쁘지 않은 스토리가 장점이라면 느린 템포, 지루한 전투, 불편한 맵 디자인이 단점. 훌륭한 영상미, 좋은 이야기를 즐기고 싶다면 120% 추천이지만 플랫포머 "게임"으로서 즐기고 싶다면 다시 생각해보시오. SF팬이라면 강추합니다.
영화로 따지면 킬링타임용 픽셀그래픽 하나는 볼만함 .. 액션, 전투 맘에듬 심부름 퀘스트 맘에 안듬
도트 그래픽으로도 이렇게 멋진 연출을 보여주다니 정말 멋진 게임입니다.
워런, 이 게임은 플레이 할 가치가 있는 것 같아. '할인 할 때' 직접 플레이 하는 것도 좋겠지.
단조로운 게임플레이 그냥저냥 스토리 짧은 분량 그렇지만 압도적인 도트 그래픽
재밌는데 생각보다 플탐이 많이 짧음
괜춘
뛰어난 도트 그래픽과 핵폭탄이 터진 1980년대 실제 미국을 배경으로 한 가상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전투가 생각보다 어려웠고 그리고 꽤 잘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양하지 못한 적은 단점이지만 이것 또한 전투가 재밌어서 지루하진 않았네요. 어려움 모드로 2회차에 도전해봐야겠네요
이쁜똥 픽셀 그래픽만 보면 너무 이쁘고, 바탕화면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스토리가 어중간합니다. 이게 스토리 전달도 똑바로 못하고, [spoiler] 마지막 억지 감동이 너무 짜침 [/spoiler] (이런 장면을 보여주기 위한 인물간 상호작용이 너무 없었기 때문) 그리고 퍼즐도 우려먹는 거 너무합니다. 솔직히 리뷰에 판정 이야기 나오는거,, 지들이 못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아님.
훌륭한 도트 그래픽 액션 게임 80년대 사이버펑크 느낌이 나게 만들었다 재미는 있지만 사이버펑크에 필수 요소인 사이버펑크 도시가 조금밖에 등장하지 않는 다는 것과 스토리가 후반부에는 좀 어슬프다는 거 그래도 가격이 착하니 추천할만하다
스토리나 연출 등은 상당히 흥미로우나 몇몇 요소들 때문에 도저히 추천을 못하겠다. 1. 아캄 시리즈나 스파이더맨과 같은 전투 시스템을 차용했는데 빨간색 때 회피를 눌러도 쳐맞는 상황이 매 전투마다 일어난다. 본인은 아캄 시리즈와 스파이더맨 시리즈 전부 엔딩본 사람인데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판정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게 만든다. (3D 시스템을 2D에 가져와놓고...) 2. 벽타기 할 때 함정들의 타이밍이 너무나도 빡빡하다. 페르시아 왕자 시리즈도 이렇지는 않았던거 같은데, 심지어 페르시아의 왕자는 시간 돌리는 기능이라도 있지 이 게임은 한번 실수하면 바로 사망으로 이어진다. 3. 2D와 픽셀로 이 정도 그래픽을 구현한 것은 굉장하다고 생각하나 앞뒤 오브젝트가 가려져 있어서 어디로 진행해야하는지 헷갈리는 구간들이 많다. 4. 다회차 플레이의 메리트가 없는 게임인데 첫 플레이 때 모든 수집요소를 모으기 힘들게 만들어놨다. 처음 간 지역에서 어디가 다음 구역이고 어디가 수집요소가 있는 곳인지 모르는데 실수로 다음 구역으로 진행하면 다시 못 돌아가게 막아버린다. 5. 쓸데없이 왔다갔다하게 만드는 구간이 너무 너무 많아서 템포가 루즈해진다. 종합: 전반적으로 여러 게임의 요소를 열화된 버전으로 차용한거 같아서 참 아쉽다. 그래도 스토리나 연출은 흥미롭다.
아오 돈 아까워서 억지로 끝까지 했네 지루해 죽는 줄. 바로 삭제
패링 힘들어 응애 하드 모드 절대 못해 응애
즐겁게 했습니다.
압도적인 아트로 대체되어버린 재미 탁월한 아트, 맛있는 구도 다른 게임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압도적인 픽셀 그래픽. 그래픽에 눈이 멀어서 플레이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2.5D 픽셀 아트로 바라보는 넓은 전경, 작은 슬럼가, 갈대 들판과 빌딩 숲은 잊을 수 없는 경관이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배경을 아웃포커스로 날리며 아래에서 위를 올려다보는 구도는, 주인공과 적의 대치 상황을 정말 멋지게 담아낸 연출이었다. 근데 아트 말고는... 그런데 아트가 압도적인 게임들의 숙명인 걸까, 주변 환경 가시성이 좋지 않다. 가야 할 곳을 노란색으로 강조해주긴 하지만, 그 강조가 아트 스타일에 너무 잘 녹아들어서 찾지 못하고 하염없이 돌아다니는 일이 잦았다. 사다리를 타고 올라갔을 때 왼쪽으로 가야 할지 오른쪽으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어 일단 아무 방향으로나 가보면, 정말 아무것도 없는 막다른 길이라 동선을 의미 없이 낭비하는 등 동선 설계도 비직관적인 편이었다. 남이 플레이하는 걸 구경하거나 트레일러를 봤을 때는 전투도 뭔가 화려해서 재미있어 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생각보다 슴슴하다. 어려움 난이도로 플레이했음에도 공격만 연타하다 적당히 타이밍 맞춰 구르고, 반사하고, 게이지가 차면 총 쏘는 전투의 반복이었다. 딱히 정교한 무빙을 요구하지도 않기에, 맛깔진 전투를 기대하면 실망할 가능성이 크다.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은 꽤나 재미있었다. [스토리 요약] [spoiler]주인공인 AI '리치'는 창조자의 정신을 대신해 그 몸을 차지해버리는 사고가 일어나게 되고, 원래의 제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이미 자신의 자리를 대체해버린 원본 AI 'REACH'를 발견하면서, 물리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원래 자리로 돌아갈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 그 과정에서 동료들로부터 대체될 수 없는 사랑, 우정, 희망과 같은 인간의 따뜻한 본성을 깨달은 리치는, 자신을 노리는 REACH로부터 동료와 인류를 지키기 위해 다시 REACH에게 향한다. 그리고 자신을 희생하는 최후를 통해, 폐기물들에게 희망의 상징이 될 자리를 동료 템페스트에게 넘겨주는 결말로 게임은 막을 내린다.[/spoiler] 처음부터 끝까지 'Replace'로 이어지는 스토리의 흐름은 아주 인상적이었다. 그러나 전개는 좋지만, 작중 인물들의 감정선이 너무 급발진하는 경우가 많아 감정적으로 몰입되지는 않았다. 지나칠 정도로 번역체인 데다 가끔 오역도 보이는 한국어 번역 탓인지, 감정선을 따라가기가 쉽지 않았다. 영어 원문으로 봤다면 이 감정선을 따라가기가 좀 더 수월했으려나 싶기도 하다. 결론 아쉬운 점이 많은 게임이긴 했지만, 2.5D 픽셀 아트가 주는 뽕맛이 너무 취향에 맞아서 그래도 재미있게 즐겼다. 나한테는 나쁘지 않았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지는 못하겠다. 나처럼 아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플레이하고 싶다면, 무미건조한 전투와 비직관적인 동선 설계만큼은 확실히 염두에 두고 구매하길 바란다.
배경 연출, 잘 찍어놓은 도트 외에 단 하나의 장점도 없는 게임 할인 할때도 굳이 시간을 버리고 싶지 않다면 구매를 추천하지 않음 횡스크롤 2.5D에 대한 내 기대와 환상을 모두 씻어준 어느 방면에서는 고마운 게임 1. 이상한 동선, 불친절한 맵 디자인 및 길 안내 게임에서 흔히 보이는 노란색 길 표시가 눈에 잘 띄지 않거나 없음 왼 오른쪽 방향 안내도 없고, 심지어 길이 숨겨진 경우도 있음 애매한 2.5D 시점이라 장애물이나 낭떠러지가 시야의 사각에 위치해서 눈에 안 띄는 경우도 있음 2. 진짜 개 재미없는 전투 처음부터 끝까지 한명씩 패죽이는 빠따 원툴의 전투 너무 재미없는데다 모션마다 후딜이 있어서 막기나 회피할 때 불쾌한 경험 진행하다보면 탄막 반사 기능이 생기는데 2번 연달아쏘면 또 후딜때문에 한발은 쳐맞음 방패껴서 나오는 적들 한 두면 끼면 그냥 피곤해짐 3. 스토리 주요 사건이 전후 맥락이 없어서 이해가 안감 나는 왜 이 몸에 들어갔으며, 마지막에 배신하는 캐릭터는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추가로 군데군데 이상한 번역이 끼어있으며, 잊을만하면 어색한 문장들이 튀어나옴 4. 답답해 뒤질 것 같은 주인공 싸울때는 무슨 인간을 포기한 살인 기계처럼 싸우면서 돌아다닐때 뛰어다니는 꼴을 단 한번도 못봄 처음부터 끝까지 러닝크루마냥 뜀걸음질, 굼뜬 움직임 개인적으로는 이게 1번의 난해한 길찾기와 겹쳐서 이정도면 점프 거리가 안될 것 같은데? 싶은것도 도움닫기 없이 도달하거나 이정도면 닿겠지 싶은 곳을 못잡는 등 거리 감각이 이상해지는 경우가 많았음
다른 부정적 평가에 비해서 플랫포머가 어려운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혹시나 불편하신 분들은 밝기를 조금 올려보시길 권장합니다. 상호작용으로 잡거나 메달리기 이용 가능한 물체는 색칠이 되어있거나 노란색이거나 합니다. 전투가 어려우시다면 쉬움으로 해보세요. 진행하다 보면 범위공격이나 연사 기능도 추가되어 전투도 어렵지는 않습니다. 스토리가 좀 클리세적일 수 있는데 그만큼 스토리도 마음에 들고 그래픽도 보기좋은 SF 디스토피아에 잠겨있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딱 1회차 하기 좋은 게임 스토리가 좋다는 것은 더 플레이 할 이유는 없다는 것. 대신 대부분의 댓글에서 나온 반응처럼 배경, 영상, 스토리 자체는 재밌음
재밌었어요 영화 한편 본것같네요 무거운 세계관과 리치가 인간의 감정을 이해해가는 묘사가 좋았어요 스크롤 액션을 맛깔나게 뽑아냈어요 후반부 보스전은 연출도 좋고 재밌네요 단점 : 이동구간과 반복적인 플레이 이동구간 너무 길어서 질주라도 있었으면 자전거라도 탔으면 여기 계단 꼭 올라가야했나 하는 구간이 있어요 꼭 3절 이상 해야돼요 플탐 뻥튀기가 좀 있어요 스틱으로 플레이하면 방향 선택할때 한번씩 저는모션 때매 점프맵에서 조작감이 매우 열받아요 결말부는 잡몹만 나오고 급마무리된것같아서 아쉬웠어요
배경, 분위기는 괜찮으나 비슷한 플레이스타일이 반복되어서 금방 지루해짐.
도트, 스토리만 훌륭함.
내 인생 최고의 도트 예술을 보여준 작품. 이게임은 액션을 보고 하는게 아니라, 음악과 분위기와 영상미를 보고 해야 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중에서도 직원들의 노력으로 출시약속을 지켜준 개발사에 감사 드린다. AI가 난무하는 지금, 다시한번 우리의 인간성과 인생을 생각하게 하게 하는 작품.
도트 그래픽 연출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스토리는 무난하고, 전투도 딱히 특별하지 않지만, 그래픽과 비주얼 하나로도 충분히 할 만하다.
저한테 스토리는 그저그랬습니다. 다만 액션과 분위기가 압도적이네요.
스토리는 흥미 있는데 모션이 느려서 조작이 개 답답하고 액션 재미 없음 한국인이라면 극혐 할 게임
뭔 통나무 하나를 제대로 못넘게 점프 판정 만들어놔서 초반에 짜증 확올라와서 환불 때린다
비주얼은 만점 게임성은... 그냥 플래닛 오브 라나 하세요 전투고 플랫포밍이고 다 그냥 억지로 넣은 수준. .ㅋ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