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rville
Somerville
Jumpship
2022년 11월 14일
4 조회수
23 리뷰 수
1,725+ 추정 판매량
4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2년 11월 14일
개발사: Jumpship
퍼블리셔: Jumpship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1,500 원
장르: 어드벤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Cliché Adventure 2021년 8월 2일
Successor Playtest 2024년 8월 30일

게임 소개

Somerville

재앙이 닥치면 나와 내 가족을 온전히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상세 설명

게임 소개

재앙이 닥치면 나와 내 가족을 온전히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Somerville은 대규모 충돌과 분쟁에 기반을 둔 SF 어드벤처 생존 게임입니다.

특징

생동감 넘치는 교외의 풍경을 배경으로 정교하고 세련된 내러티브에 빠져보세요. 눈 앞에 펼쳐진 위험한 광경을 헤쳐 나가 외계인 방문자의 미스터리를 풀어냅니다.

Jumpship에 관하여

Jumpship은 Playdead의 전 CEO이자 공동 설립자인 Dino Patti와 협력하여 Chris Olsen이 만든 오리지널 IP를 기반으로 설립된 인디게임 스튜디오입니다. 저희는 모두를 존중하고 대화형 미디어의 정의를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725+

예측 매출

37,087,5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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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2)

총 리뷰: 23 긍정: 10 부정: 13 Mixed

분위기 하나는 진짜 마음에 들어서 재밌게 했음. 그래도 게임성은 좀 부족한거 같음. 다시 플레이 데드로 돌아가라

👍 1 ⏱️ 7시간 16분 📅 2024-01-14

난해하고 이해하기 힘든 스토리 깔끔하게 끝맺지 못하고 질질 끄는 후반부 그것만 아니면 만듬새는 좋은데 좀 질척거린다

👍 1 ⏱️ 8시간 12분 📅 2024-02-26

댕댕아 너 어떻게 살아있니??

👍 1 ⏱️ 1시간 55분 📅 2024-04-17

머리쓰는 게임 형식이라 재미있게 플레이 한것같음 짧은 영화 한편 보는듯한 기분이였고 제값 주고 사기엔 아깝고 세일할때 사서 하면 괜찮은 게임인듯 맵 자체가 살짝 어둡다 보니 분위기있고 감성적에다가 즐기기에 좋은데 주인공이 가끔 빠르게 달리다가 어쩔땐 느릿하게 뛰어서 그게 좀 답답하긴함 그리고 분명 이 길이 맞는데 렉인지 버그인지 모르겠지만 적용이 잘 안될때가 있어 살짝 헤맬때가 있음 방탈출 게임 처럼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재미도 있고 크게 머리 안써도 되는 게임이라 추천함

⏱️ 4시간 24분 📅 2024-06-06

게임 퍼즐과 조작은 애매한 부분이 있었지만 연출력으로 즐거웠던 게임

⏱️ 3시간 33분 📅 2024-06-16

분명, 비주얼과 이펙트는 매력적인데, 왜 하면 할수록 지루해지는지... 불친절한 스토리 텔링도 매력적일수 있지만 과도하게 자뻑에 빠진 게임디자인이랄까, 초반부를 넘어가기 힘들다.

⏱️ 1시간 42분 📅 2024-06-09

분위기는 좋다. 진짜 재난 영화같은 느낌은 좋았는데 후반이 너무 질질 끈다는 평가엔 동의한다. 그리고 외적으로는 렉이 너무 많이 걸린다. 라오어 리메이크를 무난히 돌릴 수 있는 사양인데 왜 이런 그래픽 게임이 렉이 걸리냐. 그리고 버그도 많다. 보트 끄는 구간에서 보트가 지혼자 덜덜 떨리다가 캐릭터를 날려버린게 한두번이 아니다. 또 어디 끼는 버그도 꽤 있었다.

⏱️ 4시간 0분 📅 2024-05-12

평가가 박하길래 딱히 기대는 안했는데 꽤 괜찮았음 인사이드류의 게임이고 좋은 색감,아포칼립스적 분위기, 사운드, 연출 모두 상당히 좋았음 문제는 리뷰들에 있듯이 컨트롤 부분인데 대부분이 매우 느리게 걷다보니 패드조이스틱으로 조작하고 있음에도 손가락이 아플정도 그러면서 꽤 넓은 상하지형을 가지고 있어서 장애물에 걸리는 경우도 많았음 한마디로 엄청 답답함 그리고 인사이드 이후 게임들의 공통적 문제점인데 진행하는 루트가 설득력이 많이 떨어짐 퍼즐이나 스토리를 위해 루트를 인위적으로 만든 것 같은 느낌 마지막으로 개는 죽든말든 쥔공의 관심밖수준..

⏱️ 4시간 8분 📅 2024-04-19

음 내용도이상하고 결말도이상하고 그냥 다이상하지만 분위기가 좋음 멍때리면서 계속하게됨

⏱️ 3시간 31분 📅 2024-06-05

스토리 이해안됨 길찾기 어려움 캐릭터가 느릿느릿해서 답답함

⏱️ 4시간 20분 📅 2024-06-17

★★★ 3/5

⏱️ 4시간 5분 📅 2024-07-19

분위기 사운드 좋은데 스토리랑 조작감이 별로임 스토리 난해해도 적당히 하면 괜찮은데 뇌절까지 해서 마지막에 고통스러울정도였음...

⏱️ 4시간 51분 📅 2024-09-08

솔직히 얘기하자면, 처음 시작할 때 연출력하고 사운드가 영화처럼 만들어져서 기대감은 많이 들었다. 분위기 잡아주는 것도 좋아서 처음엔 몰입 기대감이 들게 만든다. 근데 문제는 캐릭터 움직임이랑 카메라 워크가 영 어설퍼서 좀 깨는 느낌? 스토리도 초반에는 나쁘지 않게 가다가 중반 넘어가면서 갑자기 '이게 뭐야?' 싶은 전개가 되니까 당황스럽다. 퍼즐도 혼자 풀기엔 일부 이해할 수 없는게 있어서, 나중엔 다른 사람 플레이 영상 몇 번 돌려보고 나서야 '아, 이거구나' 할 정도였다. 후반부 가면 반복되는 구간들이 너무 지루해서 좀 질렸고, 엔딩 직전은 대체 왜 그렇게 만든 건지 모르겠음. 전체적으로 요약하자면, 사운드랑 연출 빼고는 딱히 칭찬할 데가 없는 게임이다. Inside 느낌을 따라가려 한 건 알겠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실패작이라고밖에 안 보인다.

⏱️ 4시간 41분 📅 2025-03-23

인트로랑 분위기 빼고 다 ㅈ같음

⏱️ 2시간 20분 📅 2025-03-23

3시간동안 난 뭘 한걸까?

⏱️ 3시간 8분 📅 2025-03-23

벽을 시원하게 정리해주는 게임. 뭔가 벽을 뚫고 다니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연출이 정말 영화처럼 만들어 놔서 그런지 몰입감은 있는데 중간에 퍼즐이 저한테는 살짝 어려워서 공략을 2번정도 봤다 이말이야~ 그래서 평점 5점중에 3.7점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엔딩을 다중 엔딩이라 솔직히 다른 것도 보고 싶지만, 나는 순응 엔딩으로 만족할래~

⏱️ 3시간 23분 📅 2025-04-23

ㅅㅂ 보고만 있지 말고 뛰라고!!!

⏱️ 0시간 29분 📅 2025-06-23

세일하길래 설치하고 할만하네~ 하다가 좀 지나서, 왜 해본 거 같지? 했더니 겜패스에서 다 깬 거였다. ;;; 그래도 재밌긴 함.

⏱️ 1시간 37분 📅 2025-10-20

중간에 배를 밀어서 나아가는 구간에 배를 밀면 자꾸 놓치면서 캐릭터가 공중에 뜨는 버그를 발견했는데 진행에 많은 방해가 되어 짜증이 치밀었고, 마지막 엔딩 분기점도 따로 공략을 찾아보지 않으면 다른 루트를 찾기 어렵고 공략을 보더라도 신호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전혀 알 수 없음. 게임 중에도 어떠한 암시도 없으니 뭐지 싶은 게임.

⏱️ 16시간 36분 📅 2026-01-31

2022/12/16

⏱️ 3시간 29분 📅 2026-03-19

이게 뭐야 내가 게임이 아니라 SF영화를 샀어

⏱️ 7시간 9분 📅 2026-06-04

조작감과 스토리가 구린데 비주얼과 연출은 개쩌는 똥맛카레 같은 게임. 위 표현이 엄청 극단적이긴 한데, 도저히 봐도 이해가 안되는 구간이 매우 많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여러 부분에서 인상적인 부분도 있었습니다. [i]하지만 직접 플레이를 해보라는 질문에는, 그냥 유튜브에서 감상하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i] ▪ ?를 남발하게 만드는 스토리텔링 [code]스포일러 방지 부분이 많은데, 이야기의 주 흐름도 있지만, 그닥 큰 내용이 담기지 않는 내용도 포함 되어 있습니다.[/code] - 초반에는 무난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느 날 나타난 외계세력을 피해 [spoiler]먼저 떠난 가족을 찾으러[/spoiler] 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죠. 중간에 [spoiler]강아지가 올 수 있는데도 따라오지 않고 가버린다는[/spoiler] 점이라든가, [spoiler]정규군은 어디가고 웬 이상한 외형의[/spoiler] 존재를 만나는 점만 빼면 말이죠. 이상한 점이 하나 있는데, 초반의 주인공의 외형이 갑자기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spoiler]아마 가족들이 입혀주고 간 것 같은데, 이건 둘째치고 왜 떠날때 쪽지라도 안 적고 간건지 모르겠습니다. 밖에 외계인 공격이 들어오고 있는데 그 사이에 껴서 도망갔다고 하기엔 너무 위험하고, 적어도 공격이 잠잠해진 순간에 간 걸로 추정되는데, 왜 말도 없이 간 건지 의문입니다.[/spoiler] 중반부터는 어떻게 추격을 피해서 대피소에서 [spoiler]가족을 만나게[/spoiler] 되는데, 모종의 이유로 다시는 못 돌아가자 무슨 배짱인지 [spoiler]애를 데리고[/spoiler] 돌아갈 생각은 안하고 시내를 돌아다닙니다. 외계인이 인간을 찾는 방법은 [spoiler] 소리가 나는 곳으로 육체(또는 시선이)가, 자신의 특정 시야에 [/spoiler]걸리면 발견하고 철 꼬챙이를 쏘는 방식인데, 이 추격씬이 자주 나오다 보니까 좀 질립니다. 무엇보다 추격씬 중간마다 들키지 않고 가야 하는 경우도 많아 들키면 무조건 100% 명중을 하는데 갑자기 도망칠때만 에임이 안 맞으니까 할리우드 액션을 보는 느낌이 듭니다. 후반부가 개인적으로 의의이자 불만이 있는데, 어디 [spoiler]누군가의 도움으로 비행선을 얻어타서 웬 해상기지에[/spoiler] 도착했는데, 주인공은 [i]당황한 감정도 항의도 없이[/i] 지금껏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뜬금없이 퍼즐을 풉니다. 밖에서는 공격이 들어오고 있는데 말이죠. 이후에도 특정 감정을 느끼는 장면이 없었습니다. 입대영장도 없이, 강제 입대를 당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strike] 그나마 가스 조절기 빠진 K2안 준게 다행일지도?[/strike] 설상가상으로 이미 앞까지 외계인이 처들어 온 상황. [spoiler]초반에 본 캡슐안에서[/spoiler]무슨 리듬게임마냥 같은 패턴을 반복합니다. 마우스 클릭으로 보면 왼,오, 동시. 이 짓거리를 무려 수십번을 반복합니다! 이 때부터 플탐 늘리기 위한 개수작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spoiler]발사 당한[/spoiler] 주인공. [/spoiler]외계인 본부의 똥구멍[/spoiler]으로 진입. [spoiler]거기서 과거의 기억들을[/spoiler] 해쳐 나가며 플탐 늘리기용으로 추정되는 우리나라 고속도로보다 더 긴 터널들을 뚫고 마침내 [spoiler]외계 세력인[/spoiler] 존재들과 대면합니다. [url=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889266276]참고로 이 구간에서 엔딩이 무려 4개가 되지만, 조건도 가늠하기 힘들뿐만 아니라, 추상적인 표현들이 많기에 이 링크의 가이드를 참고해 주시면 플레이 할때 원할 합니다. (영어 주의)[/url] 그렇게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엔딩이 달라집니다. 꼭 알아두실께 모든 엔딩은 어떤 센스 코딱지도 없는 놈이 설정한 크레딧을 다보고 난 후에 반드시 쿠키 영상이 나옵니다. 사소한 디테일이 있는데 어떤 엔딩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같은 배경에서 달라지는 분위기, 그리고 나오는 인물의 차이도 있기에 보기힘들다면 크레딧 나올 때 듀오링고라도 돌리고 보시길 바랍니다. ▪ 궁금한 세계관, 그러나 대부분이 맥거핀화 된 요소들. - 게임을 하다 보면 궁금한 점이 한 둘이 아니였습니다. 먼저 [spoiler]후반부 해상 기지에서 어떻게 주인공의 정보를[/spoiler] 알 수 있었는지, 맵을 돌아다니면서 만나는 [spoiler]공처럼 생긴데다 빨,파,보의 색깔을 내는[/spoiler] 녀석들은 정체가 무엇이고 뭐하러 여기 지구에 왔는지 등등, 영화였으면 대사로라도 풀 수 있었을텐데 전부 상상말고는 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 매력적인 배경 구도, 연출 - 이 부분이 없었다면 그냥 똥겜이 될 뻔했습니다. 대부분의 플레이 장면이 롱테이크로 이어지는데 자연스러운 화면 전환과 적절한 배경, 사물 배치 덕분에 인상적인 배경들과 아이디어를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구도가 끊기는 경우도 있는데 일부 주인공 위치가 잘 안 보이는 점만 빼면, 제 경험으로는 몰입에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 뇌절의 긴 마지막 챕터. - 막바지에 가는 길마다 무슨 터널처럼 길을 뚫고 가야하는 구간이 있는데 이 구간들이 매우 길고 잦습니다. 안그래도 캐릭터가 느려터졌는데 길까지 더럽게 기니 오히려 제 심박수만 더 빨라지더군요. ▪ 속 터질만큼 느려터진 조작감, 몰입감 깨는 버그 - 주인공의 움직임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느리게 움직입니다. 킹 받는 점은, 캐릭터 비율은 길쭉하게 해서 잘 달릴 것 같이 생겼는데, 막상 뛰는 경우는 뒤에서 공격자가 오는 거 말고는 없습니다. 거기다 넘어지고, 떨어지면 일시적으로 절뚝거리는 그 순간은.. 거북이와 레이싱을 뛰어도 막상막하일 정돕니다. - 개인적으로 아주 심각한 버그를 본적은 없지만, 본 버그들을 나열해보면 [list] [*]강아지 따른데서 낑겨서 계속 뛰는 경우 [*]좁은 공간에 낑겨있으면 가까운데 텔포되는 버그 [*]가이드 볼려고 캐릭터 움직이다가 스팀 오버레이 켰더니 주인공 계속 움직이는 버그 [/list] 처럼 사소한데 몰입감이 깨지는 버그들을 경험했습니다. ▪ 단순한 퍼즐 - 확실히 어렵다 한 퍼즐은 중간에 타이밍 잘 재야 하는 부분 말고는 특별히 없다고 느꼈습니다. 덕분에 퍼즐 푸는 거 때문에 머리아프거나 짜증을 낸 적은 한 번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 아쉬운 최적화 - 적어도 60프레임 이하로는 떨어지지 않았다는게 위안이 되었지만, 나름 높은 사양인데도 불구하고 프레임이 일정하지 못한건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 결론 - somerville는 예전부터 영화같은 구도를 보여주고 궁금중을 유발했지만, 정작 게임 내용물과 스토리는 스트레스를 유발시켜 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추천을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한다면 꼭 세일기간때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 4시간 47분 📅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