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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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Corn Field
2021년 8월 25일
8 조회수
60 리뷰 수
4,500+ 추정 판매량
82%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1년 8월 25일
개발사: Team Corn Field
퍼블리셔: HIKE Inc.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6,9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국산호러쯔꾸르 쉬운난이도 짧은플탐(1~2시간)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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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est Simulator: Heavy Duty 2021년 10월 18일
INSTINCTION 발표 예정

게임 소개

Last Light

담력시험을 하러 가는 도중에, 친구들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깨달은 설화. 그런 설화 앞에 낡은 폐병원이 나타나고... 참극의 흔적이 새겨진 폐병원을 탐색하여, 유일한 단서인 동급생들의 학생증을 모아서 진상에 다가가세요. 필요한 건 '도망치는 용기' 뿐.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0+

예측 매출

76,05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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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61)

총 리뷰: 60 긍정: 49 부정: 11 Very Positive

더빙 잘돼있는 수작과 평작 사이? 근데 인게임 플레이나 스토리에서 호불호 갈릴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도 재밌게 하긴 했지만 3회차까지 해보면서 몹들 징징 짜는 소리랑 한무 웃는 소리 때문에 짜증 나기도 했음.(으으흑 으흐흐흐흑 😭 으헤헤헤헿 으헤헤 🤪) 여러 마리 겹치면 인내심 테스트 ON 스토리도 개인적으로는 뒷맛도 긴가민가한 어정쩡한 엔딩이라서 그닥(근데 호러 장르에서 뭔가 찝찝하게 끝나는 엔딩 선호하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이건 개취의 영역) 그래더 제작자분들이 진짜 공들여 만드신 게 느껴졌습니다. 할인할 때 사는 걸 추천드리며, 너무 기대만 안 하면 생각보다 할만함 개추👍

👍 1 ⏱️ 5시간 40분 📅 2024-02-10

텀블벅 데모버전에 비해 많이 발전한 모습이 보이지만 동시에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장점이야 뭐 더빙이 추가되었고(단순 더빙이 되어있는게 아닌 대원방송 성우극회 소속 성우분들이라 더빙이 매우 잘되어있었습니다.)난이도조절을 잘해내었으며 상호작용이 대폭증가하는등이었고. 제기억이 맞다면 이전에는 플레이어가 숨자마자 그자리에 멈춰서 추적을 포기하고 원래노선으로 갔었는데 이제는 플레이어의 사물함을 부들기능등의 연출이 추가되어 더더욱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단점은 모든 난이도를 해야 이 게임의 스토리를 그.나.마 이해할 수 있다는점이고(쉬움에서 1/3 보통에서 1/3 어려움에서 1/3 이런식) 점프스테어를 통한 공포조성이다보니 가면갈수록 짜증이난다는점 불필요할정도로 곳곳에 상호작용할것들이 널려있는데다 거기에 점프스케어를 넣어서(화면가리는)짜증난다는 점 등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부분은 필구로 하는게 아니다보니 사람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핵심아이템인 열쇠는 반짝이도록 해놨고요.)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담점, 사운드 플레이가 중요한 게임에서 시야도 제한하고 BGM으로 귀신이 다가오는 효과음을 파악하기 힘들게해서 짜증났습니다. 이전 데모버전을 플레이했을때도 그렇지만 이 게임은 요마와리와 매우 비슷한 게임이였습니다. 데모버전에 비해 나아지긴 했지만...(귀신AI, 대시 시스템, 등) 그렇지만 여전히 이 게임 발매 4년전에 출시한(스팀기준)요마와리 2편에 비해 게임성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잘만든것은 맞지만, 요마와리할래 라스트 나이트할레라고 묻는다면 개인적으론 요마와리를 할것 같았습니다.

⏱️ 0시간 47분 📅 2024-06-09

귀여운 그림 말곤 건질 게 없는, 적어도 공포 게임으로선 많이 부족한 작품. 게임의 방식은 매우 단순하다. 귀신을 피해 숨고 흩어진 물건들을 찾아서 퀘스트를 해결하는 것. 하지만 문제는 귀신의 빈도다. 오로지 피하고 숨어야 할 뿐인데 귀신을 맞닥뜨리는 빈도가 너무 높고 귀신의 움직임도 완전 랜덤이라 쓸데 없이 숨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많다. 대신 귀신에게 죽어도 시작 지점으로 돌아갈 뿐 아무런 페널티가 없긴 한데... 달리 말해 밸런스가 엉망이란 걸 제작자도 안다는 소리다. 전투가 있든 없던 공포게임이라면 괴물을 만나 도망치거나 싸우는 긴박한 순간과 긴장감 속에서 탐색하는 시간의 밸런스가 맞아야 되는데 이 게임은 그 밸런스가 엉망인 정도가 아니라 아예 없다. 이건 게임이라기 보단 운에 맞기고 맞을 때 까지 굴리는, 판돈 무한대의 룰렛에 가깝다. 어쩌면 그런 것도 재밌을 순 있겠지만, 결국은 무한 노가다임에는 변함이 없다. 부디 다음 작에는 큰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 3시간 54분 📅 2023-12-10

헤드뱅잉 개고수;;

⏱️ 15시간 12분 📅 2024-08-25

⏱️ 4시간 17분 📅 2024-07-12

캐비닛에 굳이 들어가야 될까요..? 기억 속에 남아있는 것 추격전이 있는 이야기의 특성상. 이런 요소를 사용할수록 플레이 타임이 증가하는 건,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대한 캐비닛 없이 따돌리려고 했던 것 같은데, 애초에 걸린다면, 캐비닛에 들어가지 않는 한 맞을 수 밖에 없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그리고 【이제 충분하려나?】 「[url=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251313819]도전과제의 버그[/url]」가 있습니다. 그러나 달성은 가능한데, 조건이 애매합니다. 이어하지 않고 'LIGHT 난이도'로 시작해서 50개를 모았더니 가능 했는지, 컨트롤러로 새롭게 플레이해서 50개를 모았더니 가능 했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 이 두 가지의 문제만 제외하면,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추천하는가? 솔직히, Ver 1.0.4.0 이후로 업데이트가 없는데, 말이 필요할까요? 그래도 '본 것'을 늘려야 한다면, 해보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잣은 추격전에서 느낄 수 있는 불편한 점을 볼 수 있거든요. 개인의 생각 최대한의 불편함을 경험한다는 것은 좋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이런 것이 참고 사항이 될 수 거든요. [hr][/hr][spoiler]2405212701[/spoiler]

👍 1 ⏱️ 3시간 59분 📅 2024-10-10

내가 샀지만 내가 하지않은 게임22 여전히 공포게임엔 내성이 없어 앞으로도 도전 할 생각은 들지 않는게 함정 나중에 보니까 이 게임 한 친구 이 게임 본인 계정으로 샀더라 재밌었나봄

⏱️ 4시간 34분 📅 2025-03-20

평들이 너무 야박하다고 생각할만큼, 굉장히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나쁘지 않은 스토리를 가진 인디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유일하게 아쉬운 점은 진엔딩을 보기위한 다회차 강요...ㅠㅠ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우분들의 열연이...(특히 귀신 ㅋㅋㅋㅋㅋㅋ) 돋보입니다!

👍 19 😂 1 ⏱️ 2시간 24분 📅 2021-09-17

게임 아트나 분위기가 요마와리와 비슷하지만 난이도는 매우 쉬운편으로 순한맛 요마와리 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따로 저장을 할 수 없는 대신 죽어도 전혀 패널티가 없고 진행한 상태 그대로 지정된 장소에서 부활을 할수 있어서 난이도가 자연스럽게 많이 낮아집니다. 기본적으로 성우 음성이 매우 작게 나오고 효과음은 매우 크게 나오는데 시작하실때 참고하셔서 조정하시고 시작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플레이타임은 두시간정도 나오고 엔딩이 끝나자마자 2회차로 넘어가지는데 따로 2회차 요소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도전과제로 봐선 난이도가 있고 회차별 난이도가 올라가는거 같은데 난이도를 따로 선택할 순 없었습니다. 2시간에 16000원 정도면 아주 비싼가격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세일 할때 사시는게 더 만족스러우실거 같습니다.

👍 33 ⏱️ 2시간 44분 📅 2021-08-26

요마와리처럼 아기자기한 비쥬얼을 가진 공포어드벤처겜을 기대했지만 정작 플레이한건 그냥 예쁘고 맛없는 잡채.. 첫 스팀 발매일에 딱 소개영상을 보자마자 부푼 기대로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한 유저로써 정말 안타까운 마음에, 더욱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에 평가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장점- 아기자기하면서도 꽤 공들인 그래픽, 풀보이스 개인적으론 아쉽게도 이게 대부분이라 생각한다 단점-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아래 3가지 요소가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크게 게임을 깎아먹었다고 생각한다 1. 하나로 정해지지 않은 방향성 아예 공포에 초점을 맞출지, 공포를 부가적으로 넣고 스토리텔링이나 게임성에 집중할지 결론을 못 지었다는 느낌이다 두 목표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니 무섭단 느낌도 없었고 흥미도 식어 빨리 엔딩보고 끄고 싶단 생각밖에 안 들었다 대체로 공포게임들은 결국 반복된 패턴에 플레이어가 공포에 무뎌지기 마련이다 그럴때야말로 필요한게 동기나 흥미를 유발할만한 단단한 스토리텔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겁 많고 학폭 당하는 소녀가 NPC유령을 뜬금없이 도와줘서 성불시키고 학생증을 얻는다? 거기에 NPC유령을 도와줄 동기가 있는 배경이나 스토리를 명확히 제시해주질 않는다? 첫 단추에서부터 개연성 면에서나 동기유발 면에서나 무너졌다고 생각한다 아트북에 서술해둔 설정을 왜 안쓴건지 안타까울 뿐이다 2. 엉성한 레벨 디자인과 몹AI/동선 동선이나 레벨디자인은 좋게봐서 아직 노하우가 없었다치고 일단 재쳐두자 그래도 몬스터의 문제가 아주 크다 특히 2층부터 등장하는 몹 (아트북 기준이름은 2번몹) 일정시간 바라보는 것으로 대처가 된다는 것은 시야를 제한하면서도 설정을 살린 좋은 컨셉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코딩이 망했다 쳐다보다가 조금만 움직여도 쫓아오고 쳐다보고 돌려보낸 뒤에 '갔네?'하고 움직이면 바로 인지해서 달려든다 또 동선 겹치면 지나가면서 뺑소니마냥 한 대 치고간다 이 불합리한 놈 몇 마리가 3층에 다른 몬스터와 함께 배치되어 등장한다 그렇다고 캐비닛이나 대처수단이 충분한 것도 아니다 난이도가 어설프게 올려서 스토리 보기조차 성가시게 만들어두었으니 충분히 단점이라 여길만한 요소다 3. 별 의미를 갖지 못하는 사망/파밍시스템과 불확실한 세이브 죽으면 단지 시작점으로 돌아간다 큰 디메리트도 없다 아이템 파밍을 하면 그 행동으로 인한 리스크(소리를 들은 적이 눈치챈다던가 플레이어의 스테미너를 소모한다던가 혹은 아이템에 소지제한이 존재한다던가)도 없지만 대신 큰 어드밴티지도 없다 이것이 모든 경우에 단점은 아닐테지만, 위 단점들과 어우러져 문제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3층에선 그냥 시작점 워프장치로 썼고 죽어도 짜증만 날 뿐 즐거움이나 아쉬움은 없었다 아이템도 파밍을 하는둥 마는둥 그냥 부족해도 아주 큰 불편은 없었다 소금은 몰려든 적을 뿌리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는 수준이고, 촛불은 맵을 밝히기엔 범위가 너무 좁아 캐비닛 위치 핑과 1번 몹 위치확인 이상으로는 활용도를 기대할 수 없었다 결국 게임이 너무 루즈해졌으며 마지막에 가서는 퀘스트 딸린 장애물 피하기 게임과 비슷한 느낌 밖에 느끼지 못했다 또 세이브에 무언가 하나 빠트린 것인지 메인메뉴로 돌아가야만 저장이 되는 번거로운 구조다 그래서 첫 플레이때 바로 게임종료를 했더니 1시간30분 정도를 통으로 날려먹었다 이 부분은 게임 외적인 부분이니 개선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하며 플레이했던만큼 아쉬움도 많았던 게임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나중엔 개선된 모습과 더 좋은 작품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18 ⏱️ 4시간 34분 📅 2021-08-28

영원히 벗어날 수 없어 가장 슬프고도 잔혹한 담력 시험 친구들의 짓궂은 장난에 휘말려 폐병원에서 담력 시험을 수행해내야 하는 가련한 소녀 설화의 이야기를 담은 호러 어드벤처 게임이다. 분위기가 다소 어둡고 놀래키는 연출이 많지만 캐릭터와 귀신의 디자인이 깜찍해 큐트 호러 내지는 쁘띠 호러로 분류될 만하다. (니혼이치 소프트웨어의 요마와리 : 떠도는 밤에 근접한 게임이라고 흔히들 언급되는데, 실제로 비슷한 점이 꽤 많다.) 한편 국산 인디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퍼블리셔가 일본측 퍼블리셔라 그런지 더빙은 일본어밖에 지원하지 않는다. 게다가 등장인물들의 이름과 대화의 뉘앙스 역시 일본쪽 성향에 근접한 모습. 일러스트도 그렇고 일본 쪽 게임으로 착각할 만한 여지가 좀 있는 게임이기도 하다. 작고 가는 손전등 빛에 의지해 어둠으로 가득한 폐병원을 돌아다니며 친구들의 학생증을 획득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사악한 귀신들의 추격을 피해다니면서 유령NPC가 주는 퀘스트를 달성해야 한다. 지하로 한 층, 지상으로 세 층으로 구성된 폐병원은 은근히 넓고 구조가 복잡하긴 하지만, 군데군데 지도가 적절히 배치돼있어 각 층의 구조와 플레이어의 위치, 그리고 주요 오브젝트의 위치 등을 어렵지 않게 파악할 수 있다. 여러 귀신들에 비해 설화의 발걸음이 더 빠르고 몸을 숨길 수 있는 캐비넷도 군데군데 배치돼있어 귀신들의 추격을 따돌리기 쉽고, 유령NPC의 퀘스트 역시 조금 번거롭긴 해도 난이도는 꽤나 쉬운 편이다. 게다가 귀신에게 붙잡혀 사망하더라도 이전까지의 행동이 전부 저장되니 사망에 대한 페널티도 크지 않다. 특유의 깜찍한 캐릭터 디자인과 수위를 크게 건드리지 않는 가벼운 공포라는 점 덕분에 공포 게임으로써의 진입 장벽이 낮은 게임이라 할 수 있다. 라스트 나이트의 모든 스토리를 온전히 감상하기 위해선 사실상 3회차 플레이가 강제된다. 하지만 회차가 반복되더라도 게임 상의 변화가 그다지 크지 않다는 점이 문제가 된다. 극히 일부 대사와 결말의 내용을 제외하면 게임 전개 상에 큰 변화는 사실상 없는 수준이고, 회차 반복에 따라 귀신의 숫자가 많아지긴 하지만 원체 쉬운 게임이다보니 난이도 상승이 크게 체감되지 못한다. 게다가 유령NPC의 퀘스트 내용 역시 언제나 똑같다. 결국 같은 게임을 세 번 반복해서 플레이하는 선을 넘지 못하고, 회차를 반복해야 할 당위성이 크게 다가오지 못한다. 그나마 한 번 수집한 그림일기는 다시 수집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다행일 지경. 가벼운 공포 게임을 추구한 탓인지 스토리의 깊이 또한 살짝 얕은 편이다. 설화가 학생증을 획득할 때마다 여러 장의 삽화를 통해 설화의 과거 회상을 보여주는데, 설화가 어떤 괴롭힘을 당했는지에 대한 묘사는 잘 돼있지만 어째서 괴롭임을 당했는지에 대한 묘사는 부족하다. 여기에 그림 일기를 통해 묘사되는 병원 각 층에 등장하는 귀신(혹은 환자)들의 사연은 설화의 이야기와 그다지 긴밀한 연계를 보여주지 못한다. 게다가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회차가 달라져도 이야기의 양상이 크게 달라지진 않으며, 결말의 내용 역시 다소 모호한 방향으로 매듭을 짓고 있어 그다지 개운하진 않다. 좀 더 여유를 들여 설화의 이야기를 좀 더 세밀히 묘사하거나 회차에 따른 이야기 양상의 변화를 줬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싶다. 가벼운 공포를 추구했단 점에 있어서는 좋은 평가를 내릴 만 하지만, 큐트 호러(혹은 쁘띠 호러)의 방향성이 애매하다는 점에 있어 다소 아쉬움이 남는 게임이다. 그래도 공포 게임이면서 그 공포가 강하지 않고 어드벤처 게임이면서 그 난이도가 아주 쉽다는 점은 충분히 라이트 게이머들에게 어필할 만한 요소라고도 볼 수 있다. 공포에 대한 진입 장벽이 낮은 게임을 선호하는 이들이라면 그럭저럭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을 게임이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2531880&memberNo=40601392

👍 8 ⏱️ 3시간 1분 📅 2021-10-07

참다참다 못해 리뷰 씁니다 게임 볼륨 자체가 1시간 남짓밖에 안하는 걸 멀티 엔딩이랍시고 N회차 플레이를 시키는 게 진짜 뭐하는건가 싶어요. 게임 만들다가 대충 멀티엔딩은 넣고 싶고 볼륨 키울 아이디어는 생각이 안났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국산게임인거 감안해도 진짜 쓰레기같은 방식이라 화가납니다 공포게임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고 신작 거의 다 해보는데 이거는.. 2회차부터 엔딩 바뀐답시고 유저로 하여금 억지로 게임을 시키는 거나 다름 없는데 대사만 조금 바꿔놓고 전혀 1도 다르지 않는 플레이 귀신 숫자만 좀 더 넣어놓은 건지 진짜 하면서도 똑같은걸 왜 내가 3번이나 해야하나 짜증만 나다가 그래도 국산게임이니까, 하는 마음에 억지로 하면서도 화가나더라고요 좀 이렇게 게임 만들지 마세요,, 그리고 국산게임인데 왜 더빙이 일본어에요? 진짜 별로다..

👍 11 ⏱️ 1시간 25분 📅 2021-08-28

엘베로 층 올라갈수록 귀신이 짜증나게 따라붙고 갯수도 많아짐 세이브도 따로 없어서 커신한테 2번 맞으면 사망 엘베에서 시작하는데 나같은 길치들은 길찾느라 시간 날림 한국어 더빙이 있었으면 하지만 일본어밖에 없음 환불마려워서 해버렸다

👍 16 😂 1 ⏱️ 0시간 53분 📅 2021-08-28

장점 : 아기자기한 그래픽, 귀여운 캐릭터, 분위기 있는 공포감 ★단점★ : 1. 어중간한 스토리, 다회차를 했어도 크게 진전하지 않는 스토리. 2. 다회차를 강제하지만 거의 변하지 않는 게임 시스템 3. 어두운 방이라던가, 무언가로 막혀있어서 들어가지 못하는 방이 있지만 결국 정말로 아무것도 아니었던 왜 존재하는지 모르는 의미없는 오브젝트 단, 만일 추가패치로 위의 3개가 해결된다면 게임 자체는 정말 갓겜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나중에 추가로 위의 문제가 해결되어서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 5 ⏱️ 3시간 23분 📅 2021-10-28

이제 충분하려나? 50회 아이템을 입수 이 도전과제 버그인지 촛불 50개 이상 먹어도 안깨지길래 세이브파일 지우고 처음부터 모든 아이템 먹다보니 깼는데 큰일 날 뻔했어! 대미지를 입은 상태로 캐비닛에 들어갔다. 이 도전과제를 깰려고 18시간동안 모든 귀신한테 맞으면서 캐비넷 들어가보고 귀신한테 쫓기면서 캐비넷 앞에 잔해를 뒤져 데미지를 받은 상태에서 귀신에게 맞고 바로 들어가도 안깨져 👿👿👿👿짜증나~~ -------------------------------------------------------------------- 3월14일 현재 도전과제 클리어 문제로 세이브파일 지우고 새로 시작하면서 클리어됨 50회 아이템 입수 클리어 문제로 세이브파일 지우고 새로 시작할때는 클리어 안되다가 오늘 새로 시작할땐 도전과제가 왜 클리어가 되는거지? 지금까지 패드로 하다가 오늘은 키보드로 해본거 말곤 차이가 없는데?

👍 1 ⏱️ 22시간 40분 📅 2022-02-04

3인칭 공포게임을 좋아해서 재밌게 했어요 :d 이런 류의 공포겜 좋아합니다! 죽어도 거의 그대로 부활되고 다시 진행하면 되어서 타 공포게임보다 덜 부담스럽게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 +근데 1회차 중간에서 잠깐 게임종료하고 다시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시작하더라고요? 당황했습니다.. 따로 저장버튼이 없어서 자동저장인줄 알았는데 아예 1층부터 시작했네요. 후..... 최소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1회차 끝까지 하시는 거 추천합니다.(수정- 3회차는 이전 세이브가 남아있다고 뜨네요!) +앞서 말한 자동저장이랑 2,3회차 진행하는데 1회차랑 다를바 없는 게임 플레이는 조금 아쉽네요. NPC위치 변경이라든가 퀘스트가 추가된다든가 다른 점이 있을 줄 알았어요. 3회차 중간부분 진행중인데 지금까지 느낀 다른 점은 귀신이 많아졌다 정도네요. (플레이부분) +귀신에게 공격받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캐비넷에 안들어가지는 버그가 종종 있어요. 분명 눌렀는데 안들어가져서 어이없게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활방식이 순해서 그렇지 안그랬으면 많이 화났을 것 같아요.

👍 2 ⏱️ 6시간 20분 📅 2021-08-28

게임 내 화풍이 깔끔하고 귀욤귀욤하여 굉장히 마음에 드는 공포겜. 단순한 술래잡기 방식으로 도망다니며 퀘스트를 풀어 엔딩을 보는 방식이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게임 룰 그러나, 주인공의 표정이 굉장히 드라마틱하기 때문에 오히려 주인공의 표정이 더 무서울 수 있는 게임 맵의 구조가 정해져있어서, 아이템 중 촛불은 2회차가 되는 순간 그다지 쓰지않게된다. 소금도 가끔 쓰는 정도. 20개씩 쌓여있는 소금과 양초를 보게됨 쯔꾸르 공포겜을 어느정도 접한 사람은 초회차임에도 굉장히 빠른 타임어택이 가능하다보니 게임의 볼륨에 대한 아쉬움이 좀 남음. 퀘스트나 선택지 아니면 맵의 종류를 늘려 엔딩이나 스토리가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웠던 게임이었음 몹들도 초반에 조금 무섭다가 만능빛소금을 끼얹어주면 게임의 난이도가 급하락하기때문에 아쉬웠음 업데이트 후 추가 점프스케어가 생겨서 초반에 적응을 못했거나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많이 놀랄수있음. 우리 미역이가 캐비닛두들길때 애니메이션 생겨서 그래도 예전보단 무서워짐. 이벤트도 더 생겨서 조흠. 앞으로 더 생기면 재밋을거가틈. 하지만 맵의 구성이나 배치는 거의 변함이 없기에 빠른 클리어가 가능한점은 그대로임. 손에서 파워에이드맛날거같음

👍 1 ⏱️ 6시간 51분 📅 2021-11-02

(1회차까지만 클리어하고 작성했습니다.) 게임교육원 학생분들의 개발작으로 알고, 퍼블리셔는 일본 소재 회사군요. 글을 맛있게 못 쓰기 때문에 장점 단점으로 간결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좋다고 생각한 점 1. 전체적인 "디자인 관련"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이나 컷신, 전체적인 맵 환경 디자인 등 아트 부분에서 공을 많이 들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간결하고 알기 쉬운 UI도 맘에 들었습니다. 화면을 방해한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2. 스토리 진행 방식이 괜찮았습니다. 학생증을 회수하며 기억의 파편을 맞춰나가는 스토리텔링 방식임에도 구질구질함 없이 깔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풀기 쉽게 꼬인 실타래 같은 느낌이네요. 3. 공포게임 입문작으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심하게 깜짝 놀래키는 이벤트나 불쾌하고 혐오스러워서 손을 놓게 만드는 요소는 없었던 것 같네요. 공포게임을 좋아하나 내성이 없는 저도 별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4. 보이스가 들어가 있네요. 일본어 한정이긴 하나 딱히 싫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성우분들도 꽤나 연기를 잘하셔서 게임 몰입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5. 수집요소로 세계관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기를 수집하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는 게 꽤나 재미있었습니다. 일기는 게임을 진행하면서 어려움 없이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니 수집에 번거롭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아쉬웠던 점 1. 죽어도 딱히 페널티를 받지 않는데 자주 죽게 됩니다. 귀신에게 도망쳐서 살아남아야겠다는 생각이 잘 안드네요. 긴장감을 저하시키는 요소가 될 것 같습니다. 맵 끝에서 끝까지 가는게 너무 번거로워서 일부러 죽거나 하기도 했습니다. 2. 캐비닛이나 파밍으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의 존재의미가 미약합니다. 열쇠는 둘째치고 촛불과 캐비닛이 게임 진행에 그다지 큰 효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림자 복도"의 발광석마냥 촛불을 이정표 용도로 쓰기도 해봤는데, 결국 후반엔 소용이 없더라구요. 숨으려고 캐비닛까지 찾아가는 것도 고역이라, 소금 잔뜩 뿌려놓고 멀찌감치 도망치는 게 그나마 효율적인 듯 합니다. 3. 지도를 특정 위치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는 게 불편했습니다. 그렇다고 길이 안 복잡한 것도 아니기에 지도를 소지할 수 있었으면 좋을 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맵은 평면인데 게임은 쿼터뷰 형식이라 좀 헷갈리기도 했네요. 지도에 그려진 표식도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기 어려운 감이 살짝 있구요.(NPC 위치 제외) 4. 필드에 잡다한 오브젝트가 너무 많습니다. 이게 가장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어디 도망가려 하면 여기저기 널려있는 오브젝트들에 턱턱 막혀버려서 갑갑했습니다. 참고로 귀신도 가끔씩 오브젝트에 걸려서 옴짝달싹을 못합니다. 5. 이건 아쉬웠다기 보다는 단지 의문인데요. 게임 진행상으론 학생증을 얻기 위함이겠지만 NPC들의 존재감이나, 주인공이 NPC를 돕게 되는 동기의 개연성이 좀 옅다고 생각했어요. 강제적으로 담력시험을 하게 된 겁 많은 주인공이 단지 연민을 느꼈다는 이유로 귀신NPC들을 도울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아서요. 6. 뜬금없는 즉사이벤트가 살짝 있네요. 7. 이건 해보신 분들만 의미를 알겠네요. 저도 고양이 좋아하니까 별 상관없긴 한데요.. 이스터에그 요소라기엔 너무 대놓고 있고 개발자 코멘터리라고 하기엔 개발과 상관 없는 귀여운 이야기라 게임몰입을 방해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클리어 특전처럼 별도로 게시하는 쪽이 낫지 않았을까요? 자연스럽게 2회차로 진입하는 것을 보고 살짝 소름 돋았습니다. 일련의 과정들을 한번 더 거쳐야만 다른 엔딩을 볼수 있겠다는 생각에 좀 막막하기도 하네요. 게임 분량이나 콘텐츠 양에 비해서 결코 싼 가격은 아닌 것 같긴 합니다만 디지털 아트북 포함 가격이라면 납득이 갈 지도 모르겠습니다. 독설아닌 독설들을 해버렸지만 힘든 환경에 열심히 작업하신 개발자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구요. 여러가지 도전하시고 시행착오 겪으셔서 더 훌륭한 게임을 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 5 ⏱️ 3시간 39분 📅 2021-09-02

마지막인3회차까지 끝까지 다하고 쓰는리뷰인데 그렇게 안무섭고 그냥 정신나간것처럼 겁나뛰어다니면서 몸박하던말던 하려던거하면깸 ㅋㅋㅋㅋㅋㅋㅋ오히려 케비넷에 숨었을때 귀신이 몸박하는게 더무서움...걍 죽으면서 하는게좋음

⏱️ 4시간 47분 📅 2022-05-09

3회차 까지 전부 클리어 하면서 느낀점을 적어보겠습니다. 장점 1. 공포게임에 맞게 적절한 분위기와 적절한 난이도로 긴장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2. 각 귀신들이 특성에 맞게 주인공을 방해 하고 주인공 사망시 가지고 있는 아이템 및 목표 아이템을 잃지 않아 죽어도 안심이 된다. 3. 스토리가 정말 인상적이였다. 각 회차로 클리어 할때 변경되는 엔딩이 전부 인상적이였고 꿈도 희망도 없는 엔딩을 알고 났을때 안타까운 주인공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음 단점 1. 유령 및 해야 할일이 너무 적다. 메인 귀신및 서브 귀신 다 해서 6마리가 다인데 주인공을 방해 하는 귀신은 딱 3마리 밖에 없고 퀘스트도 회차를 거듭해도 똑같아 지루함을 느꼈다. 2. 파밍 요소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열쇠의 사용처는 거의 그림일기를 습득할때 외엔 없었으며 소금은 필요 가치를 느끼지 못함 플레이 하며 제일 필요 했던건 양초가 아니였다 싶다. 3. 다회차 게임을 유도 하는데 그만큼 변경되는것은 딱히 없다. 기껏 해야 몬스터 AI정도 랄까? 4. 메인 스토리는 학생증 습득, 엔딩을 통해서 쉽게 볼 수 있지만 서브 스토리는 그림일기를 하나하나 찾아야 볼 수 있었고 찾기 위해 이곳저곳 움직이는데 죽으면 빡친다. 총평: 스토리 및 게임성 자체는 훌륭 했으나 회차를 거듭할수록 지루함이 느껴지며 회차 유도를 했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변화되는것이 없다. 별점: 5점 만점 3.5점

👍 2 ⏱️ 4시간 3분 📅 2021-09-01

개인적으로 재미가 있었는데, 설화 이동방향 정면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슴다. 귀신들의 청각 범위 판정이나, 합동 공격 만으로 이미 난이도가 아주 빡씬디 이동이 게같아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특히 룰루같이 빠개는 귀신이 내 주변 돌아다닌건 알겠는데, 그리 가까이 있지도 않은데 웃음소리때문에 정신병 걸릴 것 같고 뜬금없는 곳에서 텔포하는 것도 당황스럽고 소모템의 범위가 너무 약해서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ㅠㅠ 사방에 소금이랑 불켜두고도 몰이 당해서 죽었습니다. 3층은 더 빡씨요 ㅠ 여담으로 한일 합작품 같은데 한국 성우분들 음성도 있었으면 어떨까 생각중이에오

👍 2 ⏱️ 3시간 6분 📅 2021-08-29

도전과제 따는 중에 버그가 있어서 리뷰 작성함. 아이템 50개 수집 도전과제인데 이거 버그 있음. 제 같은 경우는 우선 세이브 폴더를 전부 삭제하고 다시 제일 낮은 난이도부터 하니까 촛불 26개 소금 10개에서 달성됨. 어떻게 딴건지도 모르겠음. 세이브 파일 위치는 C:\Users\Username\AppData\Local\LastLight\Saved 다른분들 참고하라고 리뷰 남깁니다.

⏱️ 12시간 8분 📅 2023-09-01

2회차 엔딩까지 봤는데, 크게 걸고 넘어질 부분이 없습니다. 공겜을 잘 안하는 쫄보에게 입문작으로 할만한것 같네요. 적당히 무섭고 적당히 재밌습니다. 공겜 해야하면 한번 이걸로 해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 3시간 55분 📅 2022-04-05

매우 순한맛의 공포게임으로 이런 류에 내성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할만한 수준이다. 왜냐면, 몇 번 죽다보면 이게 왜 공포게임이지? 하는 의문이 들테니 말이다. 이 게임의 장점이자 단점은 죽음에 대한 리스크가 없다는 점이다. 죽어도 아무런 손해가 없으니 '귀신 = 잡몹' 정도로 느껴지게 된다. 공포게임의 주인공인 괴물이, 귀찮은 존재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게 된 것이다. 이러니 숨는것보다 얻어맞으면서 다니는게 더 편하고, 가끔은 죽어서 리스폰하는게 더 빠를 때도 있어서 고의로 죽게 된다. 다만, 죽음에 대한 리스크가 분명했더라도 공포게임이라기보다는 발암게임이 되었을것 같다. 뜬금없이 빈 방에서 나랑 같이 나오는 귀신, 잠긴문 사이에 두고 귀신끼리 서로 비비거나, 발소리 듣고 빙빙 돌아서 뛰어오는 잼민이, 3층 숨겨진 방까지 쫓아오는 미친놈에, 컷씬 직전에 둘러싸서 끔살시키는 강강수월래를 당해보면, 오히려 리스크가 없던 것이 좋았다고 본다. 쉬움 난이도 엔딩을 보고 바로 다음 난이도로 시작해서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넘어간 부분도 좋았다. 사실상 이 게임을 3번 깨야 1회차 클리어 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다만, 이 게임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상호작용 범위가 들쭉날쭉하다는 것이다. 수납장은 비교적 멀리서도 상호작용하는데, 상자나 잔해물은 그것보다 조금 더 근접해야 한다. 한 걸음 차이지만 이게 은근히 짜증난다. 또한, 꺼진 촛불은 초근접해서 마우스커서를 올리기 전까지 아무것도 안 뜨는 것도 이 게임이 짜증나는 요소 중 하나이다. 덕분에 초회차에서 2층에서만 2시간을 헤맸다. 망할 촛불 때문에 말이다. 그리고 목표 상세보기 같은 기능이 없는 것도 아쉽다. 하다보면 뭘 가져다 달라고 했는지 까먹는데, 의사귀신을 제외하면 다들 징징거리기 바빠서 게임이 정말 귀찮아진다. 차라리 다시 대화하면 뭘 원하는지 다시 알려주기라도 했으면 좋겠다. 버그는 아니고, 보통 난이도부터 1층에서 잼민이랑 불꽃남자 정대만이 같이 나오는데, 특정 트리거(아마도 열쇠로 잠긴 문 중 하나)를 작동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덕분에 귀신에 가까이 붙어도 죽지않는다. 이 게임은, 문이 흔들리고, 핏자국이 찍히는 등 온갖 생난리쇼가 벌어져도... 설화가 쿨하게 씹고 달리거나... 촛불로 하트를 그리게 만드는, 그런 매력이 있는 게임이다.

⏱️ 8시간 24분 📅 2022-02-02

성우 캐릭터 디자인 게임성 등등 여러가지는 굉장히 마음에 든다 근데 그외 여러가지는 불만이 많다 예를들어 사람인쪽의 디자인같은 경우는 괜찮은 느낌인데 귀신들이나 크리쳐들도 사람들같이 만화캐릭터같은 느낌으로 그려서 나만 그런건지 몰라도 몰입이 조금 깨지는거같았다 그리고 같은걸 계속 다시 깨게 하는데 그만한 메리트가 너무 없다 ] 결론적으로 뭔가 좀더 여기저기 손봤으면 마음에 들었을거같은 게임인데 어딘가 여러가지가 아쉬워서 다음에 만들 게임에서는 만족스러웠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비추천

⏱️ 6시간 3분 📅 2022-02-01

요약: 인디가 인디했다. 공포 게임 입문작으로 플레이해봤는데 그냥저냥 적당히 할만한 인디 게임이라는 느낌. 인디라는 특성상 그렇게 높은 퀄리티는 아니지만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다만 길 찾기를 못하는 사람은 개돌하다가 죽는 경우가 허다해요. 그래도 패널티가 없는 수준이라 그냥 개돌하게 됩니다. 플레이는 그냥 노가다 그자체. 공포는 결국 익숙해져서 귀신이고 뭐고 병원을 폭파시키고 싶다는 욕구가 밀려옵니다. 스토리도 그냥저냥 애매한 수준. 공포는 모르겠고 일단 개돌이다.

⏱️ 10시간 4분 📅 2022-01-02

캐릭터가 무거워 움직임의 관성이 더 커졌는지 달리며 커프를 하면 자신의 속도를 추제하지 못하고 여기 저기 박는 자신을 볼 수 있다. 의도한 지는 모르겠지만 눈 먼 소녀 귀신과 검은 귀신이 양각에서 같이 나와 움직여야 하지만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을 만드는 등 귀신도 지능 플레이를 한다는 것을 알아볼 수 있다. 플러스로 이 평가를 적고 있는 플레이어의 쓰레기 같은 컨트롤이 합쳐져 평균 2 ~ 3시간에 끝낼 수 있는 1파트를 5시간 하고 있는 자기 자신을 돌아 볼 수 있었다. 스토리도 나름 만족했지만 게임 속 상황이 '주인공의 꿈' 이였다면 등장하는 귀신들도 주인공으로 부터 탄생한 것임으로 주인공과 귀신이 서로 연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큰 관련점을 찾아볼 수 없어 아쉽기도 하였다. 진엔딩 클리어 이후, 도전과제 올 클리어라도 해보자 하며 모든 도전과제를 클리어 시켰지만 마지막 50개의 아이템 수집에 클리어가 되지 않는 버그가 걸려 53/54로 98% 달성률을 보여줘 굉장히 찝찝한 기분을 만들어 줄 수 있었다. + 기분이 매우 찝찝해진 평가자는 디지털 아트 북 추가 구매를 하였다.

👍 2 ⏱️ 13시간 32분 📅 2022-02-02

게임은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너구리 순한맛? 하지만 지상 3층 가니깐 풝이군요 SCP로 치면은 부끄럼쟁이랑 땅콩을 같이 둔 애들이 있는데 제작님 해보셨나요? 솔직히 이야기해보세요 못깻죠? 깻더라도 우연으로 깻죠? 이 이야기에 부정적이시면 한번 10판 노데스로 깨시는거 영상으로 올려주세요 그럼 이 글 삭제하겠습니다 콜?

👍 3 😂 2 ⏱️ 4시간 16분 📅 2021-09-02

아트 고트평가

😂 1 ⏱️ 4시간 32분 📅 2021-08-27

플레이 하면서 다회차 요소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진 않았으나 본인이 컨트롤이 좀 후달려서 그런지 좀 많이 죽었다 다행이 죽으면 처음부터 다시가 아닌 가지고 있던 아이템을 소지한 채로 다시 시작해서 큰 문제는 없었지만 그래도 그 부분에서 많은 피로감을 느꼈다 (그래서 몹들이 해당 자리에서 가만히 있는 버그가 걸렸을때 기뻐한 점도 없지 않아 있었다) 한 몹이 중복되어 여러마리가 다니는 부분을 없애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글동글하고 짜리몽땅한 귀여운 캐릭터와 그렇지 않은 스토리와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현재 한국어, 일본어 음성이 있는데 취향에 맞게 고르면 될거 같다 주인공이 정말로 불쌍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컷신과 보이스가 잘 뽑혔다 캐릭터 디자인 등이 마음에 들어서 추가 아트가 포함된 디럭스 에디션을 할인할때 샀는데 컨셉아트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개인적으로 메인 테마가 듣기 좋았는데, 사운드 트랙이 없어서 좀 아쉬웠다 해본다고 해서 나쁘지 않을 게임이며 본인은 재밌게 했었기에 추천한다

⏱️ 12시간 5분 📅 2022-05-02

시작할땐 재밌게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여러번 깨야하는 부분에선 좀 아쉽네요

⏱️ 1시간 26분 📅 2021-08-27

일진들이 너무 친절하게 알려줘서 게임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가끔 나오는 귀여운 귀신들도 친절하게 지도나 이벤트 대사 중에는 매너있게 봐주시더라구요 게임방식이 매우 독특해서 마음에 들었음

😂 1 ⏱️ 2시간 15분 📅 2022-01-30

그저 공포게김의 갓겜입니다 그저 빛입니다

⏱️ 11시간 41분 📅 2021-12-02

게임은 잘 만들어서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를 즐기고 싶은 사람의 입장에서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스트레스가.. 1회차만 하고 그만합니다.. 어렵다기 보다는 귀신이 너무 많이 나와서 길막하는데 짜증이 나네요 아쉽습니다. 응애모드 만들어주세요

👍 1 ⏱️ 2시간 19분 📅 2022-08-20

공포게임의 수작. 아트도 예쁘고 게임성도 평타친다. 공포게임에 입문할 사람이라면 추천할 만한 작품.

👍 1 ⏱️ 3시간 12분 📅 2022-04-16

아기자기하면서 재밌게 했습니다. 제 취향하고는 맞네요 공포도 적당했다고 생각해요. 입문자분들에게는 추천드리는 게임

👍 1 ⏱️ 3시간 42분 📅 2021-11-17

고쳐야 할 버그가 약간 있는 것 같지만 작품성 자체는 매우 훌륭함. 게다가 난이도 상 중 하 의 스토리가 이어진다는 것도 좋음. 하지만 마지막 난이도에서 귀신을 피해 다시 1층까지 내려가는 진행이 있었으면 재밌었겠다는 느낌을 받음

👍 1 ⏱️ 9시간 41분 📅 2021-10-03

만화연출로 게임을 시작하는 느낌이 매우좋으며 분위기도 나쁘지않고 일러스트 퀄리티가 미쳤음 추격씬도 캐피넷에 숨엇을 때 나오는 연출이 진짜 공포겜인줄 1짱인듯 챕터를 진행 할 때마다 스토리도 달라서 다시해도 재밌음

👍 1 ⏱️ 2시간 39분 📅 2022-06-20

이 게임을 하면서 심장소리 효과음하고 침삼키는 소리 효과음이 소름돋는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브금은 없더군요.

👍 1 😂 1 ⏱️ 5시간 54분 📅 2022-01-25

기본적으로 일러스트와 플레이 방식이 맘에 들었던 게임 달리면서 코너를 돌면 스케이트 타듯이 미끌어지는게 조작감을 더욱 어렵게 함 (끊었다 달렸다 해야함) 개념 세이브고 게임의 난이도도 높은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가끔 귀신들의 양각.. 억까와 회차가 지나갈수록 더 어려워짐 종합적으로 퀄리티 괜찮은 게임

👍 2 ⏱️ 2시간 39분 📅 2022-01-25

장점 : 아트가 아기자기 하고 귀엽습니다, 연출이 좋습니다, 그림일기라는 수집요소를 맵에 배치 해뒀는데 이거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읽다보면 꽤 괜찮은 정보나 배경 설정도 알수있고요 단점 : 난이도 책정이 단순히 귀신의 양을 늘린다 뿐이라서 좀 아쉽습니다 특정한 패턴을 추가시키거나 강화시키는 방향이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특히 귀신의 양이 늘어나다보니 양각 잡히면 그냥 골로갑니다 죽어도 그냥 엘레베이터에서 다시 이다보니 귀신한테 잡히면 무섭다기보단 짜증나고 귀찮습니다 고유한 귀신인줄 알았던 캐릭터가 여러마리가 되니까 (장님 귀신같은) 몰입도가 확 떨어지기도 하고요

👍 1 ⏱️ 3시간 45분 📅 2021-09-28

그래픽이 굉장히 귀여운데 주인공 표정변화가 약간 무섭습니다.. 귀신들 난이도도 있어서 지루하지않고 빡칩니다....게임을 잘하면 안빡치겠죠...

👍 1 😂 1 ⏱️ 3시간 50분 📅 2021-09-14

가성비가 너무 좋은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공포도 느낄수있고 해서 공포게임 입문으로 좋은듯합니다

👍 1 ⏱️ 1시간 38분 📅 2021-09-01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분위기나 퀄리티는 정말 좋았는데 n회차 플레이로 루즈해지는 부분과 그걸 잡아줄 스토리가 조금 아쉬웠네요ㅠㅠ 국산 게임인 만큼 응원합니다

⏱️ 3시간 45분 📅 2021-08-29

아아아아아아아아 가두리양식 뭐냐고오오오오오오오

👍 5 ⏱️ 0시간 41분 📅 2021-08-26

나쁘진 않은뎅 뻔한 클리셰..! 다회차 하기엔 시간이 아까워요ㅠㅠ

⏱️ 2시간 55분 📅 2021-12-18

매우 귀여운 캐릭터와 더빙. 스토리도 좋았어요.

⏱️ 5시간 33분 📅 2021-10-21

일러스트, 더빙, 효과음 등 몰입 요소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 1 ⏱️ 2시간 28분 📅 2021-09-10

왜 무한 츠쿠요미마냥 깨도 깨도 병원인것이냐

👍 1 ⏱️ 2시간 55분 📅 2022-12-29

이번에 업데이트하면서 다시 진행했는데 기대 이상입니다. 지금 세일하실때 사세요! 후회없습니다

👍 1 ⏱️ 25시간 18분 📅 2021-11-25

폐병원인줄 알았는데 사람이 많네

👍 29 😂 34 ⏱️ 2시간 15분 📅 2021-08-26

의미없는 반복플레이에 비추 할수밖에 없었다.

👍 3 ⏱️ 3시간 39분 📅 2021-08-29

취향 많이 탈듯한 게임.

👍 1 ⏱️ 0시간 27분 📅 2021-08-27

김현욱 나와서 했음

👍 1 ⏱️ 2시간 28분 📅 2022-07-06

스팀게임 중에서 처음으로 비추줌

⏱️ 3시간 3분 📅 2022-03-01

44시간동안 Last Light를 한사람으로서 이게임은 정말최고의 게임입니다

👍 1 ⏱️ 60시간 19분 📅 2021-12-22

괴물들 얼굴 한 대 갈기고 싶음

👍 8 😂 2 ⏱️ 2시간 34분 📅 2021-08-26

아니...안무섭다면서요오... 안무섭다면서요 ㅠㅠ.....

👍 1 ⏱️ 1시간 45분 📅 2021-09-14

주인공친구가 커엽네용 ㅎㅎ

👍 1 ⏱️ 2시간 28분 📅 2021-09-14

조또 안무서움

⏱️ 0시간 56분 📅 2021-09-23

ez

⏱️ 7시간 58분 📅 2023-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