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16일 |
| 개발사: | SFB Games |
| 퍼블리셔: | SFB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21,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링크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불가능한 밀실 살인 사건: 세계에서 가장 기이한 잠수함 내부, 수상한 용의자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모르투가 선장이 고대의 솥 옆에 쓰러진 채 발견됩니다. 손으로 직접 제작한 포인트 앤드 클릭 게임에서 날카로운 유머와 까다로운 퍼즐을 경험해 보세요. Tangle Tower와 Crow Country 제작진이 선사하는 새로운 미스터리에 푹 빠져 보세요.
오래전에 버려진 어촌 너머 칠흑 같은 바닷속에서, 세계에서 가장 기이한 잠수함의 신비한 선장이 살해당했습니다. 누군가는 그가 불멸의 시간 여행자였다고 하고, 또 누군가는 그가 영원히 바닷속에 숨어 살아야 하는 저주받은 흡혈귀였다고 합니다...
굳게 잠긴 밀실에서 홀로 발견된 선장의 죽음과 관련된 단서는 고대 석조 가마솥뿐입니다. 이제 진실을 밝혀내는 것은 탐정 그리모어와 샐리의 몫입니다. 봉인이 풀린 솥의 저주일까요? 잠수함의 괴짜 선원 중 한 명의 소행일까요? 아니면 훨씬 더 깊은 곳에 기괴한 진실이 숨어 있는 걸까요...?
모든 단서는 숨겨진 비밀을 담고 있는 정교한 3D 오브젝트로 구현되었습니다
그리모어와 샐리가 완벽히 음성 지원*되는 수수께끼의 용의자들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Budapest Art Orchestra가 연주하는 으스스하면서도 아름다운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손수 그려 제작한 모르투가 잠수함을 탐험하세요.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영어 음성만 지원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400+
개
예측 매출
176,4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2)
개성있는 케릭터와 그 개성을 그대로 살려주는 매력적인 더빙, 깔끔한 한글까지 더해진 추리게임. 바닷속 잠수함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파헤치며 퍼즐을 맞추고 단서를 찾는 건 전작과 같다. 퍼즐은 가끔 ?? 싶은 게 몇가지 있긴 했는데 힌트도 있어 풀어가는 재미가 있었다. 하지만 도과를 노린다면 히든 과제는 미리 보고 플레이 하는 것을 추천! 신경쓰지 않으면 놓칠 수 있는 게 두어가지 존재하는데 엔딩을 보고나면 챕터별 선택이 없다. 단점은 힘빠진 엔딩이 지금까지 달려왔던 시간을 조금 허무하게 만든다는 점. 물론 이 허전한 느낌을 차기작을 이어준다면 완벽할 것 같긴 해요.
인어의 무시무시한 비밀을 간직한 밀실 살인 사건 탱글 타워(Tangle Tower)의 후속작으로, 작은 잠수함에서 벌어진 기이한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탐정 그리모어와 조수 샐리가 다시 등장하며 생동감 있는 애니메이션과 개성적인 캐릭터, 문장을 완성해 진실을 밝히는 추리 시스템도 훌륭하다. 한국어 번역 역시 자연스럽다. 살인과 저주를 소재로 해 분위기는 어둡고 오컬트 성향도 짙다. 그러나 두 주인공의 톡 쏘는 만담과 캐릭터들의 과장된 몸짓과 기행이 적절히 분위기를 환기한다. 공포 연출도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조사와 심문은 매끄럽게 이어지고 상황에 맞물린 미니게임도 간결한 난이도로 흐름을 해치지 않는다. 단서를 모아 용의자를 깊게 취조하고 증거와 문장형 추론으로 진상에 다가가는 과정은 흥미롭다. 역전재판 시리즈나 단간론파 시리즈만큼 깊진 않아도, 제대로 된 추리극이라는 인상은 확실하다. 단서가 많아지면 목록이 다소 산만하고, 주요 추리 장면에서 단서를 다시 확인할 수 없는 점은 아쉽다. 영어 어순을 따르는 문장형 추론도 한국어 플레이 시 약간 혼동될 수 있다. 전반적으로 게임플레이와 스토리 모두 탄탄하다. 오컬트적인 전개와 결말은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이를 감안한다면 추리 게임 팬에게 강하게 추천할 만하다. 전작을 먼저 할 필요도 없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351043681
기다린 보람이 있다! 전작을 몰라도 할 수 있지만, 시작부터 등장하는 늪의 비밀과 탱글타워의 요소들이 정말 반갑다. 전작을 해보는 걸 정말정말 추천함. 시리즈적으로는 중간 디딤판 같은 게임? 세계관이 확장되는 느낌이 있다. 후속작 제발 내주세요. 10년이 걸려도 기다리겠습니다. 게임 시스템적으로는 전작에서 발전해 단서에 용의자들의 코멘트가 추가되는 점이나 3D모델을 활용해 여러각도로 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스토리, 배경, bgm, 일러스트 뭐 하나 빼놓을 것 없는 웰메이드 작품입니다. 캐릭터들도 전부 하나하나 매력 있고 게임 진행 방식도 크게 어려움 없이 적당한 난이도로 남녀노소 모두 즐기기 적합한 게임입니다. 추리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게이머라면 강추하는 작품! (전작인 탱글타워를 먼저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전작도 강추)
[spoiler] 오컬트적 요소들이 오히려 전작 <탱글 타워> 에서 납득할 수 없었던 부분들을 매끄럽게 이어준다는 인상을 받음. [/spoiler] 어린 여자 아이들에게 자상한 이 게임이 좋다. 마지막 엔딩에선 나도 모르게 웃음. 중간중간 탱글 타워 이스터에그들이 많아서 전작을 꼭 하고 플레이하기를 추천
탱글타워가 조금 아쉬운 결말을 가졌다면 이번 머메이드 마스크는 결말이 아주 깔끔해서 좋네요. 스토리도 탱글타워때보다 더 이해가 쉬웠구요! 대신에 탱글타워보다는 캐릭터성들이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탱글타워에서는 캐릭터 하나하나가 독보적이었다면 이번 캐릭터들은 조금...뻔하다? 하지만 스토리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어색한 부분 없이 좋앗습니다! 퍼즐 난이도는 조금 있는 편입니다. 너무 어려웠던 퍼즐은 이해를 못해서 그냥 공략보고 풀었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후속작이 또 나오면 좋겠네요! 그 날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스토리, 캐릭터, 추리, 퍼즐, 디자인, 편의성 모두 나무랄데 없이 완성도 높은 작품. 그리고 아주 재밌습니다. 전작인 탱글타워와 비교해보자면 이어지는 스토리는 아니고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정도고 알고 보면 재밌는 요소가 몇 개 있습니다. 엔딩은 스포 없이 말하자면 호불호 조금 갈릴 것 같은데 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발 후속작 더 내주세요 몇 편이든 사겠습니다.
퍼즐 괜찮고 스토리 괜찮고 아트 훌륭합니다 실망시키지 않고 돌아와준 탱글 방범대 ㅋㅎㅋㅋ
시리즈 풀더빙 포인트 앤 클릭 수사관 게임. 개인적으로는 전작인 탱글 타워보다 더 완성도 있게 느껴져 좋았습니다.
퍼즐의 난이도가 적당하고 스토리도 억지스럽지 않게 개연성 있게 전개되어 끝까지 몰입하며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전작인 탱글 타워도 재미있게 플레이했는데, 이 게임 역시 그에 못지않게 만족스럽게 플레이 했습니다
새벽 2시까지만 하자 하고 12시에 시작했는데 지금 새벽 5시가 넘었다... 중간에 끊고 싶지 않았고 끊을 수 없었다.. 결국 엔딩 다 보고 지금 리뷰까지 작성하는 중..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 재미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한번 사로잡히면 빠져나오기 힘든 게임이다. 이 게임의 제목처럼.. 스토리도 전작보다 훨씬 만족스러웠고 혼자 추리하면서 보는데 추리가 어렵지 않아서 내가 추리한 대로 이야기가 흘러가니까 뭐야 반전 없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었는데 오히려 내가 추리한 대로 맞춰지는 추리에 쾌감을 느끼면서 즐겁게 했다. 전작을 재미있게 하셨다면 무조건 추천. 전작을 안하신 분이라면 전작을 하고 넘어오시는 것을 추천한다. 좀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번역. 그래도 뭐 스토리 이해하는데는 문제 없으니까 만족한다. 재미있었다!!!!
후속작의 아쉬운 엔딩까지 전부 보완되는 스토리로, 기본적으로 스토리의 퀄리티가 뛰어났다. 추리 부분에서도 뇌를 적절하게 쓰게 만드는 퍼즐들이 게임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줬으며, 누구 하나 빠짐없이 캐릭터들의 개성은 물론이고, 각자 서사의 매력이 압도적이어서 빠르게 그들에게 몰입하며 공감할 수 있었다. 캐릭터들 목소리 연기를 해주신 성우분들의 노력 덕분에 훨씬 입체적이게 된 캐릭터들을 감상했다. 뻔하지 않은 반전과 숨겨진 기믹들이 한 순간도 다른 곳에 정신을 팔 수 없게 만들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직접 이 대작을 경험해봤으면 좋겠다. 후속작의 계획이 있다면 마찬가지로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다. 제발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플레이했네요 탱글타워에서 볼 수 있었던 가계도인 스톤탑 가문의 얘기가 나오는점에서 전작 요소를 많이 이어왔다고 느꼈습니다. 추리 파트는 초반에는 쉽다가 후반부에 몰아치면서 살짝 어려워 질 수 있고 번역은 어떤 부분은 초월번역이지만 어느 부분은 아쉽기도 해서 퍼즐 풀때 좀 의아하긴 했습니다. 엔딩이 살짝 모호하기도 하고 열린 결말인 부분도 있어 아쉽지만 초반 증거 수집부터 범인을 추리기는 쉬웠네요
탱글타워 재미있게 했다면 무조건 추천 새로운 연출도 있어서 그것고 좋았음 그리고 마지막... 진짜 너무 귀엽고 무해해서 걍 엄빠미소 지어버림
기대하고 기다리던 탱글 타워의 후속작 '인어 가면' 황금우상 게임과 비슷한 추리, 잘 매듭지어지는 떡밥들, 좋은 성우의 연기, 스크립트라 생각해도 괜찮게 느껴지는 번역 퀄리티 제작사의 다른 작품 크로우 컨트리에서 더 나아가 3D를 차용한 다양한 퍼즐과 증거품들 다양한 캐릭터들의 특징 그리고 애니메이션과 이해하기 쉽게 2d와 3d를 번갈아가며 직관적인 설명도 해주고 지루할 구간은 잘라주거나 틀리면 두 주인공이 힌트도 친절하게 퍼주는 등 플레이어에게 친절한 게임이다. 전작 팬들을 위한 팬 서비스도 있어서 만족스럽게 플레이했다. 게임 특성상 판타지가 있기 때문에 현실적인 생각은 어느정도 덜고 보면 좋다. 스토리나 추리나 퍼즐면에서도 개인적으로 좋다고 느껴진다. 전작을 해봤거나 황금우상을 해봤거나 이런 추리 퍼즐 게임을 좋아하면 추천! 모든 증거품 탐문과 성우 연기를 스킵 없이 봐서 그런지 플레이타임이 이런데 만약 핵심만 미는 플레이어라면 이것보다는 적을거라고 생각한다.. 도과는 진행하면서 다 얻고 깼는데 놓치는게 있을련지? 평소 꼼꼼하게 눌러보고 다닌다면 다 깰것 같긴 하다. 아무튼 돈줄테니 후속작을 다오!!!
전작보다 좋아진 퀄리티 굿 세부 설명에 동반된 아트, 증거품에서 나오는 효과음 등 디테일한 부분이 많아서 좋았고, 특히 전작과 달리 개연성 있는 결말 + 그럼에도 반가운 전작 이스터에그가 재밌었습니다. 특유의 개그는 말할 것도 없고요 다만 몇 가지 퍼즐은 한 눈에 이해하기 어려워서 푸느라 애먹었지만 불쾌하진 않았습니당 그냥 답답하고 마는 정도 밑에 내용은 빅스포일러입니다!!!! [spoiler] 범인이 상당히 입체적인 사람이라 몬가몬가였습니다 인어에 집착해서 살인까지 저질렀지만 나침반은 고치고, 어린 용의자가 죄책감 가지니까 딱 잘라 그러지 마라는 게 참...복잡미묘함 [/spoiler]
SFB 게임을 그리모어 탐정 시리즈부터 사게 된 유저입니다. 그리모어 시리즈는 개성있으면서도 아름다운 아트워크 만화영화를 보는 듯한 애니메이팅으로 개인적으로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이전 시리즈인 탱글타워는 아쉬운 점이 없다고 말 못하겠습니다. 시리즈의 처녀작인 그리모어 탐정에서 진일보한 애니메이팅과 아트워크는 PV를 보자마자 사게 만들었습니다만 결말이 아쉬웠거든요. 용두사미라는 말이 있습니다. 시작은 좋으나 끝이 시작에 못 미친다는 말인데 탱글타워가 그 말에 맞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인어 가면은 달랐습니다. 기존에 호평받던 캐릭터 디자인과 아트워크, 연출은 물론이고 부족하게 느껴졌던 스토리의 결말까지 아주 안정성 있게 진행됐거든요. 특히 범인과 피해자의 비슷하면서도 명백히 다른 대비는 마치 좋은 추리 소설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어렸을 때 했던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쳐를 현대의 감각으로 잘 풀어낸 게임, 작품이라 생각하며 즐겁게 평가를 내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만나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작 탱글타워를 스트리밍으로 결말까지 봐버려서, 구매만 하고 실제 플레이는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게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스포 당하기 전에 빠르게 결말까지 달렸는데 탱글타워 재밌게 하신 분은 후속작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작의 내용을 몰라도 플레이에 지장은 없는 정도이나, 전작 인물들이 지나가듯이 언급은 되기 때문에 알고 보면 반갑기는 합니다. 저는 조금 헤매기도 하고 했지만, 이런 플레이를 잘하시는 분들은 저보다 훨씬 빨리 클리어 가능하실 거예요. 추천합니다!
퍼즐이 난해한 부분이 없다고는 못하지만 충분히 재미 있었어요. 피해자의 속마음도 알 수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추리 하는 부분에서 번역이 조금만 더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지만 엄청 재밌게 했습니다. 기대한 값을 해줬다고 생각해요.
Tangle Tower를 플레이했는데 너무 좋았어서 Mermaid Mask도 무척 기대하며 기다렸어요.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그리모어와 샐리를 보고 반가운 친구들을 만나는 느낌이었어요. 여전히 캐릭터들과 단서들, 배경의 그림들은 아름다웠고, 여기저기 클릭해볼 수 있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클릭했을 때 그리모어와 샐리가 어떤 말들을 해줄지, 아주 많은 단서들에 캐릭터들이 어떤 반응을 해줄지 기대하게 되는데, Tangle tower 때도 이 점이 좋았던 것 같아요. 단서들이 3D로 회전이 가능한 것도 좋아서 단서들이 생기면 계속 돌려보고는 했습니다. 캐릭터들도 디자인, 움직이는 것, 목소리, 성격, 그들의 이야기, 서로 간의 관계까지 다 매력있었고요. 잠긴 곳을 열기 위해 퍼즐을 맞추는 게 재밌어서, 모든 방들이 잠겨있기를 바랐습니다.🤣 결론은 이번에도 무척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언어에 한국어도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말장난을 번역해주신 거 보면서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훌륭한 포앤클 게임 공략 없이 진행 가능할 만큼 깔끔하고 막히면 힌트도 준다 모든 대사 음성 지원이라는 것도 좋은 부분 현재 도전과제 한 번 놓치면 다시 해야하는 부분은 조금 아쉽.
1편보다 더 스케일도 커지고 스토리도 복잡해짐. 존잼. 그리고 1편이랑 연결고리 나오는것도 감동
기대하던 후속작 기대하던 신작 구매후 3시간 논스톱 플레이 이걸 원했어
출시하자마자 플레이 했음. 추리보단 퍼즐이 메인인데, 퍼즐은 박다보면 클리어 됨 기본적으로 모든 증인 증거 제시하며 정보 얻고 살펴보고 모든거 눌러보다보면 당장의 추리들도 문제없이 가능하며 그러면서도 전체적인 스토리는 뻔하지 않았음
엔딩이 마음에 듭니다. 추리게임으로서도, 스토리게임으로서도 참 좋은 게임이네요.
예전에 전작인 탱글 타워를 했었는데 이번작이 분량도 더 길고 재밌어요! 탱글 타워에 대한 언급이랑 연결되어있는 부분이 있어서 탱글 타워를 먼저 하는 걸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 - 매력적인 등장인물들 - 등장인물들이 증거품 하나하나에 전부 반응해줌 - 퍼즐이 다양함 - 적당히 즐길 수 있는 난이도 (힌트 사용 선택 가능) 그리고 마지막에 해금되는 아트워크를 보고 제작진이 이 게임에 얼마나 애정을 들였는지 느껴졌어요 추리게임 좋아하시면 한 번 해보세요!!
진짜 재밌었다. 손으로 단서 써가면서 추리했고 몰입할 수 있어서 좋았음. 1작을 실황으로 봐서 2작은 직접 플레이하고 싶었고 한 번 더 플레이 하고 싶다 퍼즐은 2개 정도 엥?싶었던 게 있었음
전작 Tangle Tower를 재밌게 즐긴 유저라면? 반드시 하세요. Tangle Tower의 후속작, The Mermaid Mask가 전작에 비해 더 발전된 형태로 돌아왔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 훌륭한 풀 더빙, 몽환적이고 분위기 있는 OST, 퍼즐, 추리, 스토리까지! 모든 단서 물건들이 3D로 제작되어 이리저리 돌려보며 앞 뿐만 아니라 옆, 뒤에서도 단서를 찾아내야 한 다는 점, 인물이나 단서에 등장인물들의 코멘트를 달아놓아 언제 다시 봐도 기억하기 편하다는 점 등 전작에 비해 편의성이 좋아진 부분이 많아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추리 섹션에서 영어 문법 구조로 된 문장형 추론이 한국어로 되어있기 때문에 약간 헷갈리실 수도 있지만, 계속 틀리다 보면 자세한 힌트를 제공해주니 막힐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물론 모든 퍼즐들이 구체적인 힌트를 제공해주지는 않습니다만, 진행이 완전히 막힐 정도로 어려운 퍼즐은 없었습니다. 스토리도 꽤 괜찮았습니다. (전작 엔딩 관련 약스포)[spoiler] 전작은 엔딩 부분에서 갑자기 산으로 간다는 평가가 꽤 많았지만, [/spoiler] 이번 작에서는 스토리 및 엔딩을 신경 써서 만들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포인트 앤드 클릭, 퍼즐, 추리, 스토리 보는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강력 추천 드립니다!
전작보다 추리요소는 더 깊어지고 퍼즐은 적당한 난이도로 맞춰졌다. 전체적으로 만듦새 있어졌음
신작 나오는 줄도 모르고 있었다가 출시일에 우연히 봐서 바로 구매했는데 역시 재밌어요
갑자기 이유없이 생각나서 스팀을 켰다. 신규 게임에 그리모어랑 샐리가 있어서 엥 뭐야 신작 나왔나 했는데 당일 발매된 따끈따끈한 신작이었다. 탱글타워를 한 5번정도 정주행 해서 너무 반가웠다. 여전히 미스터리 하고 으스스한 분위기의 추리 퍼즐 게임이다. 전작에 비해서 캐릭터들의 외형이 조금은 정상적으로 바뀐 것이 약간 아쉽지만 캐릭터들의 분위기는 좋았다. 판타지가 가미된 스토리는 여전히 흥미롭고 재밌었다. 캐릭터와 증거에 대한 각자의 코멘트를 볼 수 있어서 편했다. 자세한 증거 탐색이 가능한 것이 이번 작품의 중요한 점인 것 같다. 전반적으로 재밌게 즐겼다. 새로운 작품이 나올 때까지 또 여러 번 즐기지 않을까 싶다.
답답하거나 너무막힐 때마다 친절한 가이드가 있어 매우 친절한 추리게임입니다 짧고 아쉽다고 느껴질 정도로 좋았어요 후속작이 더 많이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5년 넘게 기다리는동안 너무 힘들었고, 너무너무너무너무 만족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말도 안되는 퀄리티, 말도 안되는 추리, 말도 안되는 스토리 어느 하나 빠질 것이 없다.,..!
제작진이 잠수함에 갇혀서 후속편을 계속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음
참 귀여운 게임 잘 만드는 개발사. 게임아트가 범상치않다
나오기 까지 정말 오래 걸렸다. 하지만 그만큼 잘 뽑아왔다.
어떤 부분에선 감동이 느껴질 정도로 정말 공을 많이 들였다는 게 느껴지는 게임
ITS GENUINELY SO PEAK I CANT BELIVE THIS GAME COSTS ONLY THIS MUCH GO GET IT NOWWWWWWW (also pls pls plsssss realease an art book pleaseeeeeeeeeeeeeeeeeee)
전작보다 좋은 이야기 좋은 아트워크 좋은 캐릭터들. 탱글타워가 아쉬었다면 머메이드 마스크는 완벽했네요. 실패해서 공략을 본 퍼즐이 하나 있었지만 납득할만한 수준이라 괜찮았습니다.(안괜찮음. 화남) 풀더빙과 사랑스러운 애니메이션까지 완벽한 게임이에요.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꽉찬 용두용미 추리극. 탱글타워보다 쉬운 퍼즐과 추리. 더 편해진 인터페이스. 흥미롭고 즐거운 스토리까지 완벽한 작품
추리게임 중 원탑이야 역시....게임 좀 더 많이 내줘요...부족해...
후속작을 기다려온 보람이 있는 용두용미 시리즈
개인적으로 전작보다 더 재밌었음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인어 가면 무섭게 생겼다
우주명작... 당신들은 최고야
탱글타워 제작사? 바로 구매
후속작.... 후속작 주시오 ...
경찰 좀 불러라
너무.. 너무 재밌어... ㅠㅠㅠ
띵작
뭔가 찜찜하게 끝나버린 거시야...... [spoiler]결국 인어의 혀는 미스테리로 남았고 모르투가가 자주 꿨다는 꿈의 그 형상도 뚜렷하게 밝혀진게 없어서 아숩... 그림이 뭔가 탱글 타워의 범인 같이 생겼는데 내가 못 본건가..?[/spoiler] 그리고 샐리눈나는 여전히 목소리가 너무 좋음
개쌉추천 전작에서 개지렸던 디자인과 캐릭터들의 매력이 그대로 살아있으면서 약점이었던 스토리가 대폭 보강돼서 명작이라고 부를만한 게임이 됐음. 전작에선 모두가 결백하게 보였던 반면 이번작에선 모두가 의심스러웠음. 판타지와 추리라는 섞이기 힘든 요소도 선을 지키면서 각자가 잘 작동하게끔 정리돼있고 중요한 증거들이 장치로 맞물리는 기믹의 아이디어가 특히 짜릿했음. 특히 모든 캐릭터들이 한 방에 모이는 부분부터가 전작보다 확실히 뛰어난 좋은 부분. 캐릭터들의 부재로인해 원래 탐색하지 못했던 장소를 탐색해서 결정적인 증거를 모으는 것도 좋았고, 모여있는 장면에서 캐릭터들이 전에 보지 못한 구도와 포즈로 서로 상호작용하고 있는 모습이 잘 디자인된 캐릭터들의 매력을 엄청 증폭시켜줌! 추리물의 약점인 초반 몰입이 힘든 점만 잘 참고 텍스트들을 읽어가다보면 캐릭터들의 의심점들을 추궁하기 시작하는 지점부터 확 몰입됨. 중요하면서도 끝내 맥거핀으로 남는 스토리 요소들이 있어서 그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너무너무 잘 만든 추리게임!!!ㄷㄷㄷ 전작 <탱글타워>를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게 했던 기억에 이 게임도 출시되자마자 구매했는데 가격 정말 하나도 안 아깝고... 진짜 풀더빙에 이런 퀄리티의 게임? 찾기 쉽지 않다...!! 앞으로 또 추리게임 더 내주세요!! 강추 강추!
탱글타워도 재밌게 했는데 인어가면이 훨씬 잘 만들었네요 전작도 그랬지만 성우연기가 너무 좋아서 스킵 안하고 여러번 들었습니다 후속작 제발 나왔으면 좋겠어요 캐디랑 아트 취저라서 더 보고싶어요 아 그리고 제작사 다른겜 크로우컨트리도 ㄹㅇ잘만들었음
몇년 동안 기다린 가치가 있었습니다. 기대한 것 보다 더 흥미로운 스토리였어요. 캐릭터 디자인을 처음 봤을 때는 꽤 실망했었는데, 플레이하면서 점점 캐릭터가 각자 살아있는 것 같았습니다. 인어 만세.
GOAT!! 전작 Tangled City의 아기자기함, 풀 더빙의 생동감, 엔딩을 초월해버린 차기작. 단순한 게임성으로 디테일한 설정, 케릭터들과의 대화로 깊은 서사까지도 느낄만큼 재밌었습니다. 혹여나 전작의 엔딩 때문에 이번 작을 걱정하시는 분들은 걱정말고 플레이하시길... 제작진도 전작의 미흡한 점을 자각하고 개선하려 한다는 의지가 작 중에서도 느껴졌고 엔딩까지 왔을 때 기대했던 것을 모두 충족시켜주었습니다. 심오한 추리 게임은 아니지만 매력적인 케릭터와 공간에서 아기자기하면서 깊은 이야기를 만끽할 수 있을겁니다. 강추!
추리 게임 좋아하시면 강추합니다. 반전도 좋고 각 방과 캐릭터마다 아트랑 음악도 공들여 제작한 것이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전작 Tangle Tower도 재밌게 하셨다면 이번편은 더 재밌으리라고 보장합니다. 강추
전작보다 추리와 진상 밝히기가 훨씬 짜임새 있게 진행되었고 애니메이션이 너무 귀여워요 출시 다음날에 밤 세워서 다해버렸네요 그런데 버그인지 업적이 1개도 달성 되지 않아서 8시간동안 메인화면 본 사람이 되어버렸어요!!
전 편인 탱글타워를 너무 재밌게 했고, 후속작 예고 뜨자마자 찜했던 게임.. 오래 걸린 만큼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전 편보다 더 발전한 게임 시스템, 여전히 쫀득한 풀 더빙과 캐릭터들의 움직임, 아트워크. 뭐 하나 빠뜨릴 것 없이 전부 다 좋았습니다. 정말 수작 추리 게임입니다. 퍼즐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고, 힌트도 친절합니다. 몇몇은 엥? 왜지? 싶기는 했습니다만..어쨌든. 스토리는 흡입력이 좋고, 마지막 엔딩은 흥미로웠습니다. 이전 탱글타워에서도 그렇고, 이 세계관에는 특이한 크리처들이 많이 사는 모양인데 후속작에서 그 이야기가 더 풀리겠죠? 벌써부터 다음 작품이 너무 기대됩니다! 혹시나 이전 작인 탱글타워를 해보시지 않으신 분들이 있다면 꼭 플레이 해보시고 이번 작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안해도 상관은 없는데, 은근히 연관이 있어서 하고 나면 더 몰입하실 수 있을 거에요. 저는 탱글타워 한 지 너무 오래 되서 내용 까먹고 다시 찾아봤네요ㅋㅋㅋ 아무튼 추리, 퍼즐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꼭 추천드립니다. 플레이 팁이라면....단서가 생겼을때 꼬박꼬박 모든 인물들에게 가서 물어보도록 합시다....!
정말 완벽한 게임! 사운드,캐릭터, 스토리까지 ...이런 게임을 해본 적이 없어요! 전작인 탱글타워보다 배로 재밌어용
재밌게 즐겼습니다 추리물을 좋아하는 분들이시라면 꽤나 재밌게 플레이 하지 않을까 싶네요 보통 추리물이라 하면 근현대물이 많았는데 이런 판타지스러운 추리라니 생소해서 더 재밌었습니다. 다만 초반을 못버티시는 분들은 꽤 있을 거 같기도 했습니다. 요즘 같은 대 도파민 시대에 그렇게 흥미를 이끄는 장치는 없다고 생각해서인가 저도 초반 부분은 좀 루즈한 감이 있었어요 그만큼 중반으로 가서 풀려나가는 게 실타래를 풀어가는 쾌감으로 다가와서 재밌는 경험이였슴다.
이번 작품에서도 캐릭터들의 개성이 너무 좋았어요 엔딩까지 잘 봤습니다. 플레이할 땐 정말 재밌는데 뭔가 엔딩은 항상........ 예이!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이 너무 쫀득쫀득해서 보는 내내 질리지가 않았고, 두 주인공의 만담도 맘에 들었구요. 특히 번역이 정말 멋집니다. 한국어 번역가 분한테 박수를 보냅니다.
전작도 해봐서 요번에도 기대했는데 확실히 딱 기대대로 재밌네요. 추천합니다.
순수하게 잘 만든 추리게임. 이야기 초반의 몰입도나 캐릭터의 매력은 전작인 탱글타워가 더 좋았으나, 이야기 후반으로 가면서 급전개가 너무 심해서 용두사미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끝맺음이 잘 되어서 정말 한 이야기를 겪은 느낌입니다. 더 내 줘
sfb 제작진을 잠수함에 가둬서 영원히 속편만을 만들게 하고 싶습니다
‘왜 후속작 출시까지 이렇게 오래 걸렸는가’를 플레이 경험만으로 납득시키는 수작 적당한 난이도와 재미를 갖춘 퍼즐과 수색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세계관까지, 추리 게임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모든 캐릭터가 모든 단서에 대해 각기 다른 견해를 내놓는 변태같은 디테일이 인상적임 (Positive) 여기에 수준 높은 현지화까지 더해져 짧은 분량에도 강렬한 한방을 남긴 작품
인어무서워요갑자기나혼자공포게임
감금시켜놓고 게임만 만들게 하고 싶어요
모든 취향 저격 게임 너무 재밋다 제발 다음편도 만들어주십샤
Good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증거를 수집하고 추리를 해나가는 과정 자체도 재밌었습니다. 이런 부분이 전작보다 더 개선되었다고 느꼈고 게임 자체를 더 잘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위의 요소들을 더 매력적이게 만 들어주는 개성있는 캐릭터들과 마치 골동품을 모으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디자인적인 부분도 정말 좋았습니다. 본편 주 스토리 외에도 전작에서도 나왔던 가계도 이야기나 두 탐정들의 밝혀지지 않은 부분들도 알고 싶어지는 매력적인 세계관 같습니다. 다음편이 기다려집니다. 추천합니다.
전작인 탱글 타워도 플레이한 게이머로서 이어지는 부분이 많이 보여서 시리즈작을 플레이하는 느낌이 많이 들어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작품도 게임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있기도 했고요! 추리도 틀린개수 제한 이런게 없어서 저같이 추리못함인간에게 딱 적합한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기반 추리 게임 좋아하시는 분께 너무너무 추천드립니다.
하.. 진짜 너무 좋아하는 추리게임 시리즈. 이번에도 구매하자마자 숨도 안쉬고 다 깼네요. 진짜 내용 진행하는 내내 맘에 안드는 캐릭이 하나 있었는데, 그게 범인이라서 좋았고... 인간이 이기적이고 욕망에 미치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거 같아서 내용도 너무 좋았네요. 암튼 잘 즐겼습니다. 별이 5개..
탱글 타워도 정말 재미있게 했었는데 이번편도 너무 좋았음... 추리 과정도 재미있었고 스토리도 좋았고 더빙이 있으니까 확실히 더 몰입하기 쉬웠음 다만 탱글타워에서부터 이어지는 특징같은데 스토리 끝나고 약간 찝찝함? 완전히 끝나지 않은? 느낌이 들 수는 있을것같음 이게 추리가 부족하거나 떡밥 회수를 못했거나 그런게 아님 스토리상 문제는 전혀 없는데 걍 찝찝함 이 부분은 직접 플레이해봐야 느낄 수 있음 확실한건 탱글타워때보다는 많이 나아졌다는거 그리고 탐정 두 캐릭터들 케미가 좋음 증거 수집할때는 티격태격하다 헛소리하다 별짓을 다 하는데 정작 추리할때는 웃음기 싹 빼고 막힘없이 진행하는게 맘에 들었음
제발 플레이해줘요... 제발 사서 플레이 해주세요.... 죽기 전에 3편을 보고 죽어야겠어요..... 일부러 스포 안 보고 플레이 했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탱글타워도 재밌게 했었는데 머메이드 마스크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정말.
전작과 비슷한듯 전혀 다른듯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제발 제발 3편도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ㅕ
시리즈 더 내 줘요@@@@!!!!!!!! 기억만 안나면 하루종일 하고 싶은 게임 1위
제작진이 쉬는 거 빼고 다 좋은 게임. 1년에 10번정도하다
누가 대가리 깨서 기억상실 된 채로 2회차 하고싶음
멋진 이야기였어........
최고!!!!!!
아너무재밌다...
탱글타워도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엄청 기대하면서 구매함 기대한 것 그 이상이였음 지난 탱글 타워에서 엥 싶었던 부분이나 이해가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번엔 3D 애니메이션으로 상세하게 표현돼서 이해하기 쉽고 몰입하기 좋았음 더욱 깊어진 스토리에 엔딩까지 여운이 남음 지난 탱글타워 세계관이랑 연결돼서 머메이드 하기 전에 탱글타워 복기하고 플레이하면 더 재미있을 듯 한국어 번역이 매우 퀄리티 좋음 빨리 다음편도 나왔으면 좋겠다 제ㅔ발 시메트리 신시아 귀여워~
전작을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는데 이번 작품은 완성도까지 더 높아졌다. 하지만 전작보다는 물체와의 상호작용 요소가 좀 줄어든 느낌이라 아쉬웠고, 스토리는 솔직히 탱글타워가 더 재밌었지만 (특히 엔딩부분이 개인적으로 전작이 더 좋았음. 스토리에 딱 맞는 느낌이랄까) 전체적으로 너무 많은 발전을 한 게 느껴져서 재밌게 플레이했다. 후반부로 갈 수록 몰입도가 높아지며 끝나고 난 뒤에는 여운이 남는 게임이다. 탱글타위를 플레이하고 온 사람들은 피식피식 웃을 수 있는 요소들을 넣어둬서 좋았다. 난이도는 높지 않아서 누구든 쉽게 입문할 수 있는 게임이라 다음 작품이 더 기대된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사가 내 취향에 딱 들어맞는 느낌이라 더 좋다. 마지막으로 클릭 앤 포인트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강추다. 덧붙이자면 죽은 캐릭터의 목소리가 너무너무 좋아서 들릴 때 마다 깜짝깜짝 놀랄 정도였다.
명작작 명작 탱글타워보다 스토리는 훨씬 견고 해졌고 아이템이나 증거 찾는 과정에서 3d 도입한것도 너무 귀엽고 더 좋은 장치가 된거같아요. 캐릭터들 하나같이 다 매력적이고 배경이 진짜 절 미치게 합니다. 추리 게임 좋아하고 작화 특히 배경, 캐릭터 무브먼트 쩌는거 좋아한다? 당장 까세용. 게임 다 깨면 주는 아트워크도 저를 또 한번 미치게합니다. 돈 안아까워요. 귯
배경지식 없이 해도 무관하지만, 전작인 Tangle Tower를 하고 오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후속작 스토리, 퍼즐, 추리 요소 등 다양한 부분이 한 층 더 발전했다. 플레이하는 내내 스토리에 대한 추리, 떡밥을 고심하게 되었고 스토리가 정말 흥미진진했다. 퍼즐, 추리,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꼭 해봐야 할 작품으로 추천
처음엔 모르는 것 투성이겠지만 마지막엔 전부 알게 됩니다
NB B NG 캐릭터들의 특징들이 다 좋았어요
전작 탱글 타워를 좋아해서 이번에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재미 있는데 내가 뭘 본거지 싶음
엔딩은 이게 최선인가...
전작을 너무 재밌게 해서 기대했었는데 기대감을 충족해준 게임! 힘이 빠지는 결말은 전작이랑 비슷해서 다음편은 좀 더 보강 되었으면 함. 탱글타워도 간간히 언급 되어 반가웠음. 매력적인 디자인과 3D요소까지 합쳐져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몰입감도 너무나 좋았음. 가끔 퍼즐적 요소가 ? 싶긴한게 있음. 여러번 틀리면 힌트를 주긴하는데 도움이 크게 되나..? 싶긴함.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다음편 나오면 구매 하실거냐 -> 네! 구매합니다! 다음 후속작을 만들어주길 바라며 세일 안할때 구매갈김
Detective Grimoire 시리즈 3부작을 전부 해 보고 말씀드리자면 이 작품이 3부작 중 게임적으로서든, 추리물로서든 가장 뛰어납니다. 특히나 캐릭터 조형에 있어선 원래부터 좋았는데 이번작에서 더 발전해서 놀랐습니다. 등장인물이 적잖은 편인데도 한명 한명이 각자의 개성 및 목적성이 뚜렸해서 전작에서 그냥 배경 채우기 용 캐릭터 1, 2 이런 인상과는 아예 틀립니다. 각 인물들마다 각자 다른 목적을 가지고 튼튼하지만 이상하게 생기고 오래된 잠수함 속에서 살고 있다가 일어난 살인사건과 그 살인사건을 대하는 각 인물들만의 각자의 방식이 여러모로 생동감이 확실히 있다고 보여졌습니다. 특히나 이번작의 경우, 3부작중 가장 오컬트 족 요소가 강하고 주요 반전에서도 그런 요소가 상당히 강함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강하게 영감을 받은 거 같은 역전재판 시리즈에 비교해서 그 오컬트 적 요소가 적재적소에 잘 배치되어있습니다. 게다가 역전재판의 경우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그런 오컬트/비현실적인 면모에 지나치게 작중 등장인물이든 트릭 파훼에든 기대는 면모가 강해져서 비판 받았다면 The Mermaid Mask는 그런 우려는 없다고 봐도 좋습니다. 추리와 트릭 파훼에 있어서는 오컬트적 요소가 개입하는 부분이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역전재판의 증거 제시 시스템을 그냥 대충 갖다가 쓴 다른 아류 게임들과는 다르게(심지어 역전재판도, 증거 제시를 아무에게나 보여주면 증거품 중 절반 이상은 그냥 돌려막기 대사로 떼워버리는데도)이번작에선 증거품 하나하나 각 인물의 고유 대사 및 반응이 있다는 점에서 정성이 정말 강하게 느껴졌고, 그렇기에 더더욱 탐정 일을 한다는 인상을 강하게 주었습니다. 마지막 반전 요소 및 사건의 진상도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론 3부작 중 가장 완성도 있었고, 적어도 그렇게 느끼진 못하더라도 2편의 후반부 날림 결말보단 누구나 훨씬 더 완성도 있다고 느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단점이 없는 게임은 존재할수가 없기에 이번작도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첫번째로 위에 적은 증거품 제시에서 유추 가능하다시피 증거품이 작중에서 꽤나 많이 나오는데도 정돈 기능이 아예 없습니다. 무조건 후에 찾은 증거품들이 맨 위로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챕터를 진행하면서 나름 정리를 해주긴 합니다만 크게 부각되진 않습니다 두번째로 저만 그런걸수도 있긴 합니다만 전작들에 비해 전반적으로 잔버그 및 진행불가 버그가 플레이 중에 눈에 들어왔습니다. 다행이 게임을 종료했다 다시 실행할 경우 다 풀리긴 했습니다만 전작들인 이런 경우가 한번도 없었기에 아쉬웠습니다 세번째로, 퍼즐들이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쉬운 편이긴 합니다만 몇몇 퍼즐은 공략을 봐도 이해가 안 되는 게 있었습니다. 퍼즐 푸는 맛에 하는 게임인 건 압니다만 개인적으론 막히면 그냥 바로 공략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결론적으로: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감상입니다만, 포인트 앤 클릭형 탐색 어드벤처+추리물 게임으로서는 역전재판 시리즈는 이번작이 뛰어넘었다고 봅니다. 오컬트 적 요소에 추리물을 잘 버무린 작품은 안타깝게도 예나 지금이나 흔치 않을 것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론 이런 작품이 계속 나와줬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탱글타워 스토리보다 훨씬 이해 잘 되어서 더 재밌었다! 나름 전작요소들이 깨알같이 등장해서 좋음... 특히 엔딩에ㅠ 더 반가운 느낌 탱글타워 마쳤을 땐 이후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별로 궁금하진 않았는데(애초에 이해를 못해서...) 이 게임은 하고 난 다음에 어떤 후속작이 나올지 기대가 됨
섬세한 관찰력을 요구하는 질문들과 이를 뒷받침하는 세밀한 표현과 증거들이 일품인 작품 추리에 고픈 사람들이여 오라
전작보다 훨씬 좋아진 스토리와 엔딩부 탄탄함 덕에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함
전작도 그랬지만 일단 탄탄한 스토리 + 캐릭터성 + 추리요소 3박자가 환상적임. 특히 이번판의 배경음악도 굉장히 좋았고, 엔딩 본 후에 스케치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준 것도 게임에 애정을 더 느끼게 해줘서 좋았음. 캐릭터 디자인도 수려함... 성격이나 대화내용이랑 상호작용하는 모션그래픽도 그저 GOAT... 내가 돈만 많았으면 숙소 내주고 게임만 만들라고 시키고 싶음
이작품시리즈가너무좋아서못참겠음그냥... 씹덕의 마음을 저격하는 캐릭터 디자인이며 배경이며 스토리며 뭐 하나 빠지는 거 없이 좋음... 특히 탱글타워보다 자본이 더 들어간건지 모르겠지만 3D로 표현된 뭔가가 나올 때마다 설렘 값어치를 한다
전작을 한지가 꽤 되었긴 하지만, 확실히 진일보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나 인상깊었던 부분이, 다른 추리게임에서는 연관성 있는 단서를 제시해도 원하는 단서를 제시하지 않으면 무조건 오답이라고만 하는데 나중에 사용하겠다, 내지는 관련이 있지만 생각과는 다르다 등 비록 정답은 정해져 있더라도, 플레이어하는 입장을 상당히 깊게 고심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물과 단서 제시하고 교환하는 어찌보면 사소할 수 있는 상호작용도 성의있게 구성하고 더빙까지 되어있습니다. 덕분에 타 게임 같았으면 의미없다 여겨지는 부분은 제시도 안하고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대단히 영향력있는 문답이 아니더라도 제시하고 반응을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요소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플레이하는 입장을 깊게 고려했다는 생각을 주는 훌륭한 게임입니다. 추리요소나 스토리가 대단하다 까지는 아니지만, 기본에는 충분하고도 남고 추리나 탐문 탐색을 잘 못하는 분이라도 힌트를 사용하면 무리없이 진행가능할 것 같습니다.
개재밌어서 7시간 내리하고 엔딩봄 탱글 타워도 재밌었는데 이번껀 좀더 몰입됨 이번에도 개성넘치는 인물 구성에 스토리는 더 견고해짐 매번 후속작이 나올때마다 발전하는게 느껴져서 다음 후속작도 기대됨 그리고 선장님 매력적으로 생겨서 제발다시 살려내고싶엇음 [spoiler]그리고 믿음소망사랑 중 제일이라는 망사랑 맛있다ㅠ 엔딩본다음에 다른분 리뷰 보고 샐리 일어난 자리 바닥에 FS♡MM 써있는거 보고 가슴팍찢어짐[/spoiler] 다만 자동저장 시스템이라그런지 챕터별 선택이 안되는게 너무 슬픔... 하... 도전과제 다 깨고 싶은데 중간에 놓친거 몇개 있어서 처음부터 플레이해야되는게 눈물남
마치 10시간짜리 엄청 재밌는 영화를 본 기분 스토리도 범인도 예상이 안되는 정말 흥미진진한 영화
개쩌는 미스터리 추리 퍼즐 게임
수작은 이런걸 말하는 거지
오픈월드에 간간히 숨어있는 추리퀘스트 즐겨하다가 찐 추리게임을 즐기고 싶어서 한 게임 볼륨감이 상당하며, 추리게임 특징인 텍스트의 압도감 때문에 피로해지는 일이 적어서 매우 좋았었다. 작중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은 전부 다 개성들이 있고, 스토리도 매우 훌륭하여 분석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잘 즐겼다
전반적인 게임 퀄리티 자체가 상당히 높음. 이런류의 게임은 이 게임이 처음이긴 하지만 정말 돈주고 살만하다는 생각이 드는 수작임. 적당히 만들어서 파는 양산형 게임들이 판치는데 제작자 분들 프로페셔널한 마인드가 느껴지네요. 돈 많이 버세용
그리모어 탐정 시리즈 3편 1편은 한글이 없고 2편은 재밌었지만 마무리가 애매했지만 3편은 한글에 캐릭터도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깔끔하게 좋았음 추천
!무조건 전편 다 해보고 할 것! 탱글 타워 재탕은 필수고 한글 없는 1편 디텍티브 그리모어도 해야함 그냥 1편 함께사는 게 싸서 같이 산겸 실험삼아 플레이 한 거였는데 1편 안해봤으면 큰일 날 뻔 전작의 아쉬움점을 전부 없앴다 그리고 오히려 예전작의 나았던 부분을 가져왔다 하나하나가 즐거웠다 마지막엔 짜릿함 눈을 뗄 수 없다
목제 부표를... 녹색으로 빛나는 목제 부표를 찾아야만 해... 제발... 다시 잠수함으로 들여보내줘...
탱글타워보다 더 재밌어짐 다음 편 빨리 나왔으면 좋겠음..
재밌었다 해보고 탱글타워 할인하길래 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