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8월 25일 |
| 개발사: | Robert Wahler |
| 퍼블리셔: | Wahler Digital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4,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SiNKR 3 is the culmination of the award winning minimalist puzzler series. SiNKR 3 offers a new slant on the familiar contraptions with new diagonal layouts and billiards-style physics. BY PLAYER DEMAND: multi-step undo.
SiNKR 3 is the culmination of the award winning SiNKR minimalist puzzler series. Seemingly simple, surprisingly satisfying solutions.
SiNKR 3 offers a new slant on the familiar contraptions (square and round holes, kickers, portals, ratcheters) with new diagonal layouts and billiards-style physics.
Unlock the sequence of contraptions to sink all the pucks and finish each level.
Carried over from SiNKR and SiNKR 2
- Tutorial levels (no SiNKR experience needed)
- Advanced levels allow for multiple solutions
- No scores, no timers, no distractions
- Responsive ambient soundscape
- No text, suitable for all languages
- Mini-map level selector with challenge ratings from * to ***
- Multiple paths and skippable levels
Enhanced mechanics
- Diagonal movement expands play options
- Bouncing pucks inject billiards-style dynamic challenges
- Multi-step undo banks your progress on the toughest puzzles
Thanks for playing and have fun!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1,3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갈고리 퍼즐 3 기존 1, 2와 다른 큰 차별점은 트레이딩 카드가 없다. 3까지 세트로 해서 샀지, 굳이 이 시리즈를 하고 싶다면 트레이딩 카드가 있는 1이나 2 둘 중 하나만 해도 충분하다.
3편도 재밌게 즐겼습니다. 여전히 느긋하게 하나씩 까먹기 좋은 퍼즐게임이네요. 기믹이 크게 달라진 건 없지만, 스테이지가 테마에 맞춰 묶음으로 있고 각 묶음마다 어떤 기믹을 활용할지 안내격인 스테이지를 두었네요. 전작을 하지 않은 플레이어에게 상당히 친화적이라 느꼈습니다. 이미 전작을 했던 입장에선 스테이지가 많이 낭비된다고 느껴졌지만요.
SiNKR 1, 2, 3 다 해본 후기 3만 사면 충분하고, 굳이 더 해보고 싶으면 1은 거르고 2까지만 (1비추천, 2추천, 3추천) 퍼즐 매커니즘 자체가 직관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많기에 '이 상황에선 어떻게 되지?' 같은 생각이 자주 드는데, 3편에선 나름 친절하게 대부분의 케이스를 알려주고 가는데 1은 너무 불친절하니 굳이 1을 플레이 할 필요가 없음. 1->2로 넘어가도 딱히 변하는 건 없지만 스테이지가 좀 늘어나는 정도?라서 굳이 1이나 2를 해야겠다 하면 2를 추천 3으로 넘어가면 대각선이 추가되고, 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튜토리얼도 가장 괜찮았던 것 같아서 3만 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솔직히 퍼즐 퀄리티로만 보면 3보다 2가 살짝 낫긴 했는데 그래봤자 도토리 키재기 같은 느낌. 퍼즐이라기엔 피지컬로 억지로 넘어가지는 것도 많고, 실행취소 기능에 약간 버그도 있고 만약 4가 나온다면... 딱히 하고싶진 않음.
2편까지는 이해하겠는데, 3편까지 와서도 딱히 추가되는 기믹도 없고, 2편에 비해서도 뭔가 아쉬운 느낌. 4편이 나온다 하더라도 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뇌절의 느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