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20일 |
| 개발사: | Not Knowing Corporation |
| 퍼블리셔: | MicroProse Softwar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2,5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앞서 해보기 |
링크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Cleared Hot은 탑다운 헬리콥터 슈팅 게임으로 즉흥적 물리 법칙과 가벼운 전략 요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슈팅, 회피, 전장에서의 부대 이동과 함께 밧줄과 전자석을 이용해 어떤 물체라도 들어 올리는 재미를 느끼세요!

Cleared Hot은 탑다운 헬리콥터 슈팅 게임으로 즉흥적 물리 법칙과 가벼운 전략 요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슈팅, 회피, 전장에서의 부대 이동과 함께 밧줄과 전자석을 이용해 어떤 물체라도 들어 올리는 재미를 느끼세요!
화끈한 물리 동작
물리 법칙을 기반으로 한 움직임은, 추락도 재미있게 만듭니다. 로켓으로 적들을 공중에서 휘날려 보세요. 더 많은 병력이 헬리콥터에 탑승하면 달라진 무게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공격적으로 따라오는 열 추적 로켓을 피해 회피하세요.
전략적인 부대 배치
기관총만 있다뿐이지… 택시나 다를 바 없습니다. 부대를 적진으로 이송하거나 우리 기지를 방어하기 위한 곳에 위치시키세요. 목표를 완수하려면 현명하게 배치하고, 가는 길에 너무 많이 떨어뜨리지는 마세요.
거의 다 들어 올리기
빨리, 빨리 거의 모든 걸 움직이기. 지상군을 지원하기 위해 지도상의 물체나 운송 수단을 전자석으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적군의 운송 수단을 훔쳐내, 우리 기지로 가져오세요. 지면에 고정되어 있지 않은 모든 물체를 집어 올릴 수 있으니, 창의력을 발휘할 때입니다.
게임 요소
퀵플레이 모드를 통해 바로 작전 시작 가능
싱글 플레이어 캠페인 - Are you a bad enough dude to rescue the president? ;)
여러 헬리콥터를 조종하며 각각의 특수한 능력을 임무에 활용
장비 설정 가능
업그레이드나 해제 가능한 무기
주간, 야간 모드
물리 법칙 기반 상호작용으로 호기심과 창의력 충족
밧줄과 전자석으로 지도 내의 물체와 운송 수단 이동 가능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75+
개
예측 매출
19,687,5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1)
32년 전의 추억의 게임이 부활 93년에 슈퍼알라딘보이(해외명 메가드라이브, 제네시스)로 즐기던 Desret Strike 게임의 현대 버전입니다. 당시 개발은 EA로 알고 있었는데 어느새 마이크로프로즈에서 배급을 하고 있네요. 게임 프롤로그를 지나 34년 후라고 불리는게 아마 원작과의 시간차를 암시하는 것 같습니다. 맨 앞의 트레일러 영상 뒤쪽을 보면 당시 오프닝이랑 동일합니다. 먼저 현재로 와서 발전된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원판 게임에서는 마우스는 물론 듀얼스틱도 없었기 때문에 A홀드로 측면비행이나 후진이 가능했는데 이 게임에서는 WASD+마우스 또는 게임 컨트롤러 조작이 됩니다. 아쉽게도 기체 기준 이동+자유조준이 없습니다. 또한 원작에서는 리얼리스틱 난이도였던 관성이 기본적으로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물리엔진이 적용되었고 윈치 시스템이 사람이나 탄약 등 수집가능 물체뿐 아니라 적 미사일이나 각종 물체를 들어올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기체 추력범위를 넘어가는 물체도 들기는 합니다) 이걸 이용해서 창의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 아닐까 합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90년대 초 게임인데 80년대 분위기의 음악이나 대사를 사용했던 점 입니다. 물론 개발진 전체가 당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구현할 수는 없지만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또 원작에서는 건과 무유도 로켓과 헬파이어로 나뉘어졌는데, 이번 게임에서는 크게 두 분류로 나눠서 건과 미사일(마우스 좌, 우클릭)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미사일 위력이 좀 애매한 느낌이 납니다. 원작은 사막의 폭풍작전 당시의 분위기를 충실히 재현하려고 했기 때문에 몰입감이 뛰어났는데, 지금 작품은 좀 더 가벼워진 느낌이라 그게 좀 아쉽습니다. 제가 군에서 헬기 조종사로 복무하게 된 계기 중 하나가 원작 게임이 아니었나 합니다. 현대에 맞춘 새로운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만 휴대용 콘솔에 좀 더 어울리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신선하고 재미는있지만 뭔가 아쉬운 게임 소개영상보시면 아시겠지만 탑다운 슈팅게임입니다. 스토리는 막장입니다. 동네 양아치가 소총은 그렇다쳐도 전차 대공화기 무장차량 전투기까지 가지고있습니다. 아직 앞서해보기라 미션이 10개인가? 밖에 없습니다 헬기는 소개란 이미지에 있는게 전부입니다. 헬기랑 무장은 돈으로 구매해야되서 미션진행은 필수인데 원하는 헬기 구매하려면 미션 4개는 그냥 기본으로 가야합니다. 맨 처음 리틀버드주고 그 다음은 돈으로 원하는 헬기 구매하는데 아파치,하인드 둘중하나만 구매하세요 나머지 다 쓸모 없습니다. 초반에는 신박하고 재미있는데 하는건 쏘고 터트리는게 전부여서 나중에는 좀 지루해집니다. 게임비교 가격은 나쁘지않고 조금더 업데이트하면 좋을 것 같네요 킬링타임으로 추천드립니다.
잼있는데... 첨 접해보는 방식의 겜이라 진짜 잼있긴 한데... 2 시간만에 완결이라니... 대화 다 봤는데도 2시간이라니 ㅠㅠ
90년대 틀딱티컬의 현대적인 리메이크 그 시절 게임들은 진짜 순수재미였구나를 느낄 수 있음
데저트,뉴클리어 스트라이크 시리즈의 정신적 후속작인 느낌 헬기액션, 로프상호작용, 인질구출등 많은부분이 채용 되었네요 의외로 스토리도 좋고 타격감, 액션감이 좋아요 각 헬기의 모델링이나 무장등의 디테일도 잘살아있습니다 다양한 테마,미션과 헬리콥터 종류가 더많이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스트라이크시리즈에서 해리어VTOL기를 좋아했는데 추후에 추가되면 좋겠네요 아직 얼리액세스이지만 이정도의 볼륨에 완성도일줄은 몰랐네요 헬리콥터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추천드립니다
의외로 재밌네요. 헬기와 무기 종류가 조금 부족한데, 무기 외에도 연료탱크, 적재량, 엔진 업그레이드같은 옵션들을 장착할 수 있게 하고 블루프린트 파밍으로 해금하게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음.
탑 뷰 헬리콥터 액션 게임입니다. 옛날 미드인 '블루썬더'나 '에어울프' 또는 'A 특공대'의 영향이 어느 정도 있었으리라 추측이 듭니다. 게임의 분위기는 'A 특공대'에 가깝습니다. 구조, 호위, 수송, 파괴 등 흔히 알법한 온갖 종류의 임무를 헬리콥터로 수행합니다. 조작감이 개꿀맛이며 쏘는 맛, 파괴하는 맛, 조작하는 맛이 아주 훌륭합니다. 물리엔진도 좋습니다. 컨테이너, 폭발 드럼통, 망가진 차나 움직이는 차 등 지상에 있는 오브젝트를 이용해 지상의 적을 제압할 수 있습니다. 고도를 낮춰서 프로펠러로 반갈죽도 됩니다.(영화 '28주 후'에 나오는 그거 가능) 시체를 로프로 잡아 집어던질 수도 있고 또는 살아있는 적을 로프로 잡아서 집어던져서 죽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모로 헬리콥터로 보여줄 수 있는 액션을 군더더기 없이 화려하고 수려하게 구현했고 재미도 있습니다. 헬리콥터를 조종해야 하지만 단순한 조작과 훌륭한 감도, 탑 뷰여서 진입장벽도 낮아요. 평소에 바퀴 달린 물건 말고 프로펠러에도 관심이 있으신 분 꼭 해보셈. 꿀잼임
1.뛰어난 물리엔진을 구현했으나 정작 제대로 활용하지 못함 2.허무한 스토리, 지나친 반복요소와 지루한 액션, 차별화 없는 다양한 무장 3.얼액 중엔 구매 비추함 / 얼액 끝나고 평가를 고려해서 구매할 것을 추천함 ----------------------------------------------------------------------- 전직 군용헬기 파일럿 트래비스 맥콜이 이베이에서 AH-6 리틀버드 헬기를 낙찰받으면서 일어나는 우당탕탕 헬기 액션 게임이다. 그 동안 마이크로프로포즈에서 유통한 게임들이 워낙 훌륭한 물리엔진을 보여줬기 때문에 기대하며 바로 구입했다. 장점으로는 준수한 물리엔진, 뛰어난 로프액션, 완벽한 한글화를 들 수 있겠다. 어느정도 현실성을 무시한 대신 로프로 지상의 물건을 들어 이런저런 방법으로 활용하거나 헬기 로터로 지상병력을 갈아버리거나 하는 등의 액션을 보여준다. 무장이나 헬기 종류도 다양하게 구현되어있다. 단점은 그게 전부라는 점. 물리엔진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놓고는 정작 활용을 전혀 못하고 있다. 미션은 인질구출, 차량 호위, 적 파괴, 컨테이너 탈취 네 가지가 전부인데 물리엔진을 활용할 건덕지가 딱히 없다. 기껏해봐야 컨테이너를 로프에 매달아서 들고 오는게 전부. 로프를 활용할 수 있는 물리 요소가 게임 내에 거의 배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튜토리얼에서 알려준 화려한 로프액션은 허울 좋은 울타리에 불과하다. 게다가 물리적인 충돌을 시키기도 어렵고, 데미지도 낮기 때문에 걍 기관포 쏴서 갈아버리는게 나으니 원.... 반복요소도 심해서 20분 정도 진행한 후에는 게임이 너무 지루하다. 2시간도 안했는데 체감으로는 20시간 플레이한 기분이었다. 하다못해 유류고 같은게 터질때 주변의 건물이나 적들도 같이 날아가는 효과 같은걸 줬으면 호쾌한 느낌이라도 받았을텐데, 데미지는 나한테만 들어오니 영 그랬다. 다양한 무장이나 헬기도 그냥 빛 좋은 개살구 같아서, 현재 구현된 1챕터 12미션을 진행하는 동안 모든 헬기나 무장을 쓸만한 돈이 안모인다. 그리고 정작 다른 헬기로 바꿔타도 이동속도를 제외하면 차별점이 그다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무장은 경화기(경기관포), 중화기(중기관포), 소형미사일, 중형미사일로 나뉘어있는데 경기관포와 중기관포 간에는 발사속도를 제외하곤 큰 차별점이 안느껴진다. 오히려 일부 중기관포는 발사속도가 느리고 과열이 심해서 경기관포보다 DPS가 안나올 정도. 무기 설명에는 중기관포는 관통력이 좋아서 경차량을 쉽게 갈아버린다고 하지만 실제 게임에서는 장갑 없는 차량과 중장갑만 구현되어 있어서 발사속도가 빠른 경기관포가 낫다. 미사일도 나름대로 운동에너지탄, 폭발탄, 소이탄, 대전차 유도탄 등을 나눠놨지만 실제로 써보면 대전차 유도탄과 폭발탄 간의 차이 외에는 딱히 뭐가 안느껴진다. 심지어 소이탄은 소이 불꽃이 땅에 안 남는데다가 깡뎀이 높아서 일부 운동에너지탄이나 폭발탄보다 차량을 더 잘잡기 때문에 폭발탄이랑 아무 차이가 안느껴진다. 스토리는 기대도 안했지만, 그냥 무난한 3류 쌈마이 액션영화 정도 스토리다. 초반에 주인공을 군시절을 보여주며 뭔가 떡밥을 풀거처럼 하더니 실제로는 전혀 관계가 없는 식으로 진행된다. 스토리가 너무 뻔하고 유치해서 스토리에 신경쓰는 사람은 몰입이 안될 정도. 너 나쁜놈 죽어 수준의 스토리라 그냥 무조건 건너뛰고 진행해도 아무 상관이 없다. 뜬금없이 막판에서야 등장한 보스가 대뜸 자식 얘기 하면서 주인공 긁는 식으로 "얘 나쁜 새끼임 죽이세요"라고 하는거보니 스토리 쓰는 재주는 전혀 없는 것 같으니 기대는 안하는게 좋다. 트레일러에 전투기가 나오길래 전투기를 상대하는 중간 보스전 같은걸 기대해봤는데 딱히 그런건 없고, 대망의 보스전도 정적이고 허무하기 그지없다. 인게임 대사는 위급한 것처럼 하는데, 실제로는 시간도 무제한이고 탄약 제한이 심해서 오래걸리고 지루하기 짝이 없었다. 차라리 인게임 요소로 스킬을 해금하거나 헬기를 개조해나가는 요소라도 있었으면 추천이라도 할텐데 그런 것도 없고. 아직 앞서 해보기 게임이고 3챕터까지 개발중이라는데, 이런식으로 개발해서는 음... 긍정적인 평은 못줄듯. 2시간에 1챕터 다 클리어했으니 게임이 완성되면 6시간 정도 플탐이 나올텐데... 어차피 반복요소만 한가득이라 딱히 기대는 안된다. 미션이랑 스킨 돌려막기하는 그냥 저냥 무난한 액션게임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얼리억세스 끝나기 전에는 구매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3시간도 안되는 플탐이지만 헬리콥터 조종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추!
하아ㅏㅏㅏ... 맵은 큰데 너무 텅텅 비어있음 스토리나 콘텐츠나 아직 적음 게임은 쓸만하긴한데 아직 갈 길이 멀다
가볍게 즐기기에 적절하지만 분량이 조금 아쉽내요.
재밌는데 미션이 너무 적다!! DLC 만들어줘라!!!
에어울프 BGM이 필요하다.
갓겜
강추~~!!
I like this one.
너무나 매력적인 게임 입니다. 탑뷰 방식 좋아 하면 못 지나칠 게임 입니다. 아직 볼륨이 작은거 같지만 워낙에 조작이 익숙치 않아서 5번째 미션에서 계속 죽습니다. 죽어도 미션 도전 하면 돈이 모이기 때문에 계속 죽어서 좋은 헬기와 무기로 업그레이드 해서 도전해 봅니다.
재밌음. 고전게임 생각 나기도
재미 있긴 한데 무기 밸런스는 조금 부실한 느낌? 대형 미사일 쪽은 막챕 보스전 외에는 굳이 안써도될 정도 걍 헬파이어 미사일 도배만 해도 깨는데 문제가 없음
쌔빠지게 80,000 usd모아서 코만치 샀는데 왜이렇게 개복치야... 코브라랑 다를게 뭐임?
개인 경험으로는 최고의 아케이트 헬기 조종 게임. [code] 지금도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있며 무엇보다 확실한 로드맵이 이 게임이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기대되기 때문에 가격대비 투자는 해볼 만 한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code] [hr][/hr] 1. 미사일을 요리조리 피하며 느껴지는 적당한 아드레날린 분비와, 2. 현실성을 없애고 캐주얼을 올리며 여러방면에서 오는 미사일을 피하며 적들의 피를 갈아마시며 받는 도파민. 3. 그리고 뒷목 잡지 않는 깔끔한 한글 번역.(조금 반말이 있지만) 물론 이런 반복적인 플레이는 지루한 부분도 없지않아 있습니다만 깊게 생각할 필요없이 만들어 놓은 게임성과 캠페인 레벨 덕분에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 깔끔한 그래픽, 최적화 - 폴리곤의 느낌이 많지만, 좀 더 사실적인 그레픽을 추구하는 것보다 가볍고 깔끔한 배경과 이펙트를 보여주는 덕분에 크게 거슬리는 부분없이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사실적인 그래픽을 사용했다면 적을 찾기 힘들었을지도 모릅니다. - 그리고 보통 게임들이(특히 얼리억세스, 인디) 많은 유닛과 차량, 건물의 폭파가 나오면 프레임이 떨어지는데 지금까지 하면서 체감상 60FPS미만으로 떨어진 경우가 없었습니다. ▪ 사실상 21세기, 물 건너간 개연성 - 스팀 태그에 '1980'년대라고 적혀있지만 이 게임에는 가장 큰 모순이 있습니다. 바로 캠페인 컷씬에서 주인공의 폰이 아이폰과 유사한 스마트폰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는 부분이긴하나, 제가 이 부분을 처음 본 순간 이 게임은 1980년대의 느낌을 모방했다라고 느껴졌습니다. 그저 깡시골에서 헬기갖고 깽판치는 것 뿐이죠. 그나마 주인공 '트레비스'가 깽판치고 느긋하게 드립치는 모습과 여러 인물들의 일러스트만 보면 확실히 복고퐁 느낌이 강합니다. - 스토리는 초반부터 개연성과 모순으로 시작하기에 깊게 몰입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미국에서 농업용 헬기나 경비행기도 아닌 군용 헬기를 쓰는 것 부터가 이상할 수 밖에 없죠. ▪ 무난한 게임성 - 단순히 미사일과 애정의 총알을 때려박는다고 아케이드 게임이라고 보기에는 현실적인 요소들도 존재합니다. 그 중에는 착륙하는 동안 'ctrl'키를 꾹 눌러 안정적으로 착지를 한다든가, 게임에서 제일 큰 치누크 헬기는 덩치가 큰 만큼 컨트롤이 까다로워 얻어 터지기 일쑤라든가 등, 사소한 디테일이 좋았습니다. - 다만 마냥 좋았던 것은 아닌게, 고도제한이 있어서 더이상 높게 날 수가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 앞에 산이 있는 지형은 한번 부딪혀서 피가 깎이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거실린 부분이 있었습니다. ▪ 아케이드 맵들 - 캠페인만 넣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보조미션이라든가 아케이드성 맵들이 몇몇개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재미있게 했던 [날아오르는 배럴이 땅에 착지하기 전에 맞추기] 라든가 식의 단순히 호기심 삼아서 만들어진 맵들이 몇몇 있습니다. - 거기다 단순히 미사일이나 회복 킷 같은 아이템들을 착지하거나 같은 비현실적인 요소가 아니라 나름대로 후크시스템을 넣어 하나씩 집어서 보급하는 방식이 게임적 허용을 하면서도 적당한 컨트롤을 유지 하게 만든 것이 좋았습니다. ▪ 배려있는 게임 설정 - 단순히 그래픽, 음성 높낮이 설정뿐만 아니라 게임 내 조준선 색깔이나 디자인을 바꿀 수 있다든가, 헬기의 교전방식(조준 범위를 좀더 넓게)을 어떻게 바꾸는 등 예상외의 시스템이 인상적이였습니다. 보통 인디게임들이 당연히 넣어야 하는 시스템들조차도 넣어주지 않는 경우를 느껴봤기에 오히려 크게 와닿는 부분도 없지 않나 싶습니다. ▪ 오류 - 게임을 하면서 큰 오류들을 아직까진 느껴보지 않았으나, 한번은 게임을 켜놓고 바탕화면으로 들어갔다를 몇번 반복하니 게임이 갑자기 꺼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개인적인 컴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진짜 게임내 오류라면 빨리 고쳐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게임을 위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