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3월 29일 |
| 개발사: | Artless Games |
| 퍼블리셔: | Artless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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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B is a programming puzzle game with only one instruction: A=B, which means replacing A with B.
In the game, you can:
Solve various problems with this minimal language. From replacing each letter with its uppercase, to multiply two binary numbers.
Challenge yourself by using the least possible number of lines.
Discover the true power of A=B.
And, play the built-in minigame. (A must-have for a zachlik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450+
개
예측 매출
19,32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2)
모르는거 나올때마다 개발자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친구가 정말 좋아해요 ^^
코드 짤 때 기존 방식과 다르게 이전에 짰던 코드들이 계속해서 영향을 주면서 간단한 듯 보이면서도 신경쓸 게 많은 게임. 1챕까지는 무난하게 풀고 2챕 중반 넘어가면서 난이도 체감이 갑자기 어려워짐. 게임 재밌어서 시간 남을 때마다 1, 2문제 씩 풀어서 다 풀 것 같음. 이런 게임 리뷰 찾아볼 정도면 프로그래밍 게임 찾는 것일텐데 어셈블리어 풀라는 타게임보다는 쉬우니 해볼만하다고 생각함.
복잡한 함수를 만들 수 있거나 한 건 아니고 단순한 문자열을 활용한 코딩을 빙자한 퍼즐게임. 다르게 말하면 if 구문 한줄로 끝날 문제를 단순 문자열 대입을 이용해 온몸 비틀기를 해야한다는 뜻이며, 머리 깨지는 문제들도 많다. 하지만 문제들이 참신해서 풀고나면 코딩할때 도움이 될 만한 사고능력이 확실하게 늘 것 같다. 성취감은 덤. 코드 길이 자체는 1줄짜리를 만들던 100줄 1000줄짜리를 만들던 상관없지만, 각 문제마다 코드 줄을 정해놓은 챌린지가 있어서 챌린지까지 완수하려면 진심 머리 터진다 = (return)ThisIsGodGame
Test Case: 3014 Your Output: false Expected Output: true Wrong answer. 시험 사례: 3014 당신의 출력: 거짓 예상된 출력: 참 틀린 답.
진짜 갓겜 사운드가 없는게 아쉽지만 게임이 재밌어서 전부 오케이
존잼 개꿀잼 지림
너무 어려워요
존나어렵다
너 재능없어
직관적으로 잘 만든 퍼즐 게임이네요 초반에 쉬워서 만만하게 봤다가 밤 샜습니다 후에 교수님이 지적하셨듯 게임 구조는 string rewrite system에서 형식만 따온 것이고 클로드랑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이것도 turing complete 라고 하네요
소프트웨어 전공자 입니다. 그냥 지나가겠습니다.
저는 병신빡대가리입니다
banger
프로그래밍 관련 전공으로 하고 있고, 기업과제 3개 등의 실무 경험 있는 연구생입니다. 문제 및 정답 제시에 다른 점이 있어, 제 영어실력 이슈일가 싶어 파파고나 챗지피티 등으로 지문을 해석해서 진행해도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의 게임이지만,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총평 : 8.5 / 10 난이도 : 5 / 5 플탐 : 올클에 20시간은 넘게 걸릴 듯 진짜 재밌고 아이디어도 미쳤는데 머리가 터질 것 같음
진짜 이게 왜 되지 한줄평: 개빡치는데 재밌음
내 ps코딩인생은 백준 다이아 단 시점에서 끝났으면 좋았을 텐데... 파이썬이 얼마나 훌륭한 언어인지 깨닫게 해 주는 갓겜입니다
미친 백준 시뮬레이터
너무 재밌는 아이디어 입니다 :D
컴공들 정규언어랑 오토마타 공부하기 전 해보면 좋을 게임
상당히 참신한 게임. 정황 상 플레이어는 컴파일러 원론 강의를 하는 교수고, 학생에게 숙제를 낸 듯 함 근데 학생 중 한 명이 기이한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주장하는 것)를 제출하고 그걸 교수가 즐겁게(...) 플레이하는 게임 교수는 뭐라고 하면서도 뒤에서는 묵묵히 즐기는 듯한 그림이 자연스레 그려진다. 처음에는 문자열 치환기에 불과하다며 교수가 혹평을 하니 요구사항에 맞게 새로운 명령어 셋을 추가해 제출하는 학생도 가관임. 때문에 갈수록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으레 프로그래밍 게임이 그렇지만 용량도 적고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 추천함. > 근데 모노스페이스 폰트좀 써 주지 ㅜㅜ ----- 아 어케 깨는거지 ㅋㅋㅋ 개어렵네
TIS-100 순한맛을 찾는다면 추천 텍스트가 큼지막하니 스팀덱에서 짬짬이 플레이하기도 좋음
단순하면서도 어렵고 무엇보다 재미있음
생각보다 재미있고 참신함
개신박한 퍼즐
미친 너드놈들
튜링-완전하기만 하면 언어인 줄 아는 미친 학부생이 과제로 만든 자작 언어로 코딩해보는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게임이다. esolang들이 흔히 그렇듯이 이 언어로 슈퍼컴퓨터가 할 수 있는 모든 연산을 할 수 있다는 [strike]개[/strike]소리를 게임 튜토리얼에 전공자 수준 지식을 넣어가면서까지 주장하고 있다. 이런 [strike]쓰레기[/strike] 언어를 쓰면 코드짜는 시간이 손으로 덧셈해서 계산하는 것보다 느리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는 주장이다.
미쳐버릴 것 같음
정신나간 게임
a = 이 게임 정말 재밌습니다 b = 순수하게 프로그래밍 하는 느낌 나요 c =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d = 근데 한글 번역 언제 냄 입력값 abcd
본인이 퍼즐 망령이라면 절대 추천. 퍼즐에 약하다면 벽을 느낄 수 있음. 일반적인 코딩 게임과는 많이 다르다. 텍스트 찾아 바꾸기 기능 하나만으로 여러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그것 만으로 다양한 문제들을 풀 수 있다는 게 풀면서도 신기하다. 문제의 수는 생각보다 많지 않지만 뒤로 갈수록 만만치 않은 문제들이 튀어 나온다. (리뷰 작성일 기준으로 올 클리어 비율이 4.2%) 이 게임의 꽃은 챌린지에 있다. 모든 문제는 해결했을 때 특정 줄 수 이하로 해결하는 추가 도전이 생긴다. 이걸 더 줄일 수 있다고? 라는 생각이 드는데 짱구를 굴리고 줄이고 줄여서 목표 줄 수에 도달했을 때의 성취감이 있다. 심지어 이 중 10문제(어떤 문제들인지는 게임에서 안 알려줌 직접 알아내야 함)는 제시된 줄 수보다 더 적은 줄 수로도 해결할 수 있고 도전 과제도 있다. (근데 모든 도전 해결 도과보다 이 도과 달성률이 더 높은 건 이해가 안 됨;) 오랜만에 켜서 도과 100% 달성했으니 이제 치워야지...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