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sis Warhead®

2007년 올해의 PC Game*으로부터의 심장이 뛰는 새로운 분할팩 : Sergeant Sykes으로 플레이하시며 전투의 완벽히 새로운 면을 경험하세요. 당신이, 적들이 다음의 전쟁을 위해 필수적인 무언가를 얻는 것을 발견했을 때 적의 전선 뒤의 표준 전투 임무는 중요해집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화물을 회수하는 것은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더욱 폭발적이고 역동적인 게임 플레이 : 새로운 사용자 정의 무기들, 새로운 차량들, 탐험할 수 있는 새로운 사진과 같은 지역들, 그리고 지배하기 위한 완벽한 상호적인 전쟁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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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나노슈트뽕 #크라이시스확장팩
  • 2007년 올해의 PC Game*으로부터의 심장이 뛰는 새로운 분할팩 : Sergeant Sykes으로 플레이하시며 전투의 완벽히 새로운 면을 경험하세요. 당신이, 적들이 다음의 전쟁을 위해 필수적인 무언가를 얻는 것을 발견했을 때 적의 전선 뒤의 표준 전투 임무는 중요해집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화물을 회수하는 것은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 더욱 폭발적이고 역동적인 게임 플레이 : 새로운 사용자 정의 무기들, 새로운 차량들, 탐험할 수 있는 새로운 사진과 같은 지역들, 그리고 지배하기 위한 완벽한 상호적인 전쟁터.
  • 향상된 인간과 외계인 인공지능 : 지능형 적들, 더 큰 도전들, 그리고 새로운 동맹국 부대 지원.
  • 새 온라인 모드들과, 다른 플레이어들과 싸워 이기기 위한 7개의 완전히 새로운 맵들을 포함한 21개의 맵들이 있는 확장된 새로운 멀티 플레이어 경험인 Crysis Wars®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Crysis Warhead는 독립된 게임입니다. Crysis의 플레이 권한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PC GAMER

스크린샷

가격 히스토리

출시 발매가

22000 원

추정 판매 / 매출
예측 판매량

3,975+

예측 매출

87,450,000+

요약 정보

윈도우OS
액션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 스페인, 이탈리아어, 체코어, 폴란드어, 러시아어, 헝가리어

오픈마켓 가격 정보


블로그 포스트 정보


관련 기사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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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리뷰 (53)

총 리뷰 수: 53 긍정 피드백 수: 39 부정 피드백 수: 14 전체 평가 : Mostly Positive
  • 라이센스 기한 만료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플레이를 막아놓는게 말이 됩니까? 엄연히 돈주고 산 게임인데 복돌이라도 한 마냥 대하네요 사지마세요 돈만 낭비했습니다.

  • 1편에 이어서 바로 워해드 달릴정도로 재미있네요 1편에서 노매드(주인공)과 헤어진 동료 싸이코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타임은 비교적 짧은편 이지만 출시한지 오래된 게임이라 할인도 많이해서 1,워해머,2 번들 할인할때 구매하시면 상당히 저렴하고 유저 한글화도 있으니 더욱 즐기기 좋습니다. Ps. 윈도우 10 실행정보 https://blog.naver.com/jino527/221757920440 한글패치 정보 https://blog.naver.com/zkvpdls0536/221004106555

  • 크라이시스 전쟁대가리. 전작 ( 크라이시스 1 ) 의 DLC 안미친놈 ( 노매드 ) 이 활약할때 미친놈 ( 싸이코 ) 이 활약하는 게임. 근데 전작이랑 똑같다 잠입액션임

  • 한글패치는 하지마세요 한글패치했다가 복돌인지 핵인지 의심받아서 총에서 닭이 나갑니다

  • 11년이 지난 지금도 그래픽 꽤 볼만한 수준이다. 제일 좋았던건 체크포인트 이게 죽으면 짜증날만한 지점 뒤부분에 바로 저장되줘서 맘놓고 하게된다. 스토리는 뭐... 그냥 저냥 처음 들어갈때 로딩은 생각보다 훨씬 긴편

  • 약 10여년 전 준 실사급 그래픽을 자랑하는 게임이라며, 한동안 입방아에 오르내리던 작품 크라이시스의 후속작이자, 외전격인 작품이다. 크라이시스 워헤드는 전작의 주인공인 노매드의 동료, 사이코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동일 스토리라인의 이야기인데, 외전격인 만큼 확실히 플레이타임이 짧다는 점이 다소 아쉽긴 하다. 10년 전이라도 유학생들이나 한국계 미국인은 나름 수가 많았을 텐데도, 연기가 좀 어눌하거나 이상한 것으로도 유명해 전작과 함께 몇년정도 합필갤 같은 음지 등에서 유머용으로 사용된 것을 보면 안타깝기도 하다. 더군다나 일부 컷씬들은 나노슈트의 어깨 근육부분 막 움직이거나, 모션이 다소 어색한 부분이 있는 등 아쉬운 점들도 있으나 외전격이라 사실 그냥 넘어갈 만 하다. 전작과 다른 점은 보다 화끈하고 새로운 무기와 장비들을 몇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 수는 적은 편이어도 확실히 호버는 오르막 언덕을 부스팅하면 모던워페어2의 스노우모빌 느낌도 순간 나기도 하면서 흥미롭긴 했다. 다만, 극후반 관제탑으로 가는 길에 있는 탱크들이나 그런것들은 너무 극암이었다고 느껴졌다. 돌아서 가자니 그 여정도 평탄치만은 않고.. 기껏 뒤로 돌아 험비타고 돌진했더니 관제탑 계단에서 로켓으로 날려버려대는 적군에 3트라이째에서는 역 로켓런처로 놈을 날려버렸다 -_-;; 전작에서 쉬움 난이도에서도 몇 번을 얼어붙어 죽어대며 2, 30 트라이는 시도했던 엑소수트를 단 10방만에 조져버리는 캐넌건을 쓰면서 참 기분이 복잡미묘해졌다. 뭐, 결국은 어찌저찌 클리어 했다. 아무튼 생각날 때 마다 정주행 하면 좋은 FPS 게임으로는 콜옵과 양대산맥이라 생각한다. 콜오브듀티의 모던 워페어 트릴로지, 월드앳워, 블랙옵스 1,2들에 이어 크라이시스 시리즈가 등극하였다.

  • 크라이시스는 비디오 게임계의 전설입니다. 게임 매니아라면 반드시 플레이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 오리지널과 연달아서 했던 확장팩인데 꿀잼. 오리지널보다 주인공에 더욱 몰입되는 스토리였다. 잠입 기반 FPS 장르 좋아하는데 스텔스 플레이가 생각보다 아주 재미있음.

  • 벌써 14년전 게임입니다.

  • 오리지널 싱글도 재밌게 했지만, 개인적으론 확장팩이 오리지널보다 더 재밌었음. 마지막에 화끈하게 개인용 핵무기를 사용하지 못한건 아쉽지만 더 많은 나노슈트 병사를 상대하는거나 마지막에 빨간색 거미 외계인을 처치할때는 오히려 확장팩이 더 잼났음. 고질적인 고자슈트의 한계는 못벗어나서 아쉽긴 했지만, 확장팩이 묘하게 무기들이 오리지널에 비해 잘 맞고, 데미지도 더 쎄진건지 적들이 잘 누워서 더 재밌었던거 같음. 진짜 오리지널에서는 북한군 제식무기를 쓰면 탄도 많이 튀고 데미지도 신통찮아서 갑갑한 상황이 많았는데 워헤드에서는 좀만 쏴도 바로 히트되서 쓰러지니까 메우 만족했던 기억이 남. 단발 플레이부터 맨주먹 플레이까지 참 다양하게도 플레이 했는데, 스팀으로는 그냥 추억팔이 용으로 잠깐 한게 다라 3시간만 찍힘. 진짜 플레이 타임은 아마 오리지널보다 이게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 함.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게임.

  • 할만해

  • 4시간이 면 다겜 재미는있다 ㅋㅋ

  • 크라이시스를 재미있게 했었기에 그래도 괜찮겠지란 기대감으로 샀는데... 지금 총알이 닭으로 변하는 것 때문에 진행을 못하고 있어서.. 좀 알아보니 불법다운 유저들을 골탕먹이려고 만든 거라는데.. 스팀에서 돈 주고 산 유저로서는 억울하네요...

  • 크라이시스 본편부터가 그래픽 뺴고 다 허접한 겜인데 이게 이거라고 다를리가

  • 기존 크라이시스의 확장팩 으로써 주인공이 노매드가 아닌 싸이코 시점이다.과연 크라이엔진 답게 10년이 지났는데도 어마어마한 그래픽을 자랑한다.예전에 이미 복돌이로 전부 플레이해서 별로 구미가안떙기지만 갑자기 양심이 찔려서 그냥 두개샀다. 재미는별로....여담으로 크라이시스2는 개인적으로 매우 재미있게했었음

  • 크라이시스 1에서 전혀 달라진게 없습니다. 물론 나노슈트의 기능 일부가 아주 조금 나아진 것이 있는데 별로 눈에 안 띄어요. 스피드 모드에서 한 4초 정도 뛰면 바닥나던 에너지가 조금 더 길어진 것만 체감되더군요. 물론 유리판 수준의 아머 모드는 여전하고. 스토리는 크라이시스 1에서 초반에 헤어진 노매드의 친구 사이코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1편에서 노매드가 항모에서 사이코와 재회했을때 그가 자랑스레 챙겨온 외계인을 갑판에서 봤던 부분 기억나시나요? 그 외계인을 섬에서 챙겨오는 부분을 다룬 후속작입니다. 그런데 그게 전부입니다. 시스템 자체는 전혀 달라진게 없고 스토리는 이미 말했듯이 새로운 내용이 아니라, 1편 안에 포함되는 내용이라 굳이 알 필요도 없습니다. 한숨 나오는 나노슈트 기능은 여전하고요. 전반적으로 길게 평가를 내릴 구석이 없습니다. 크라이시스 1을 즐긴 분들은 이 게임을 모르고 지나쳐도 아무런 상관이 없을 정도입니다. 못 만든 게임은 아닙니다만, 엄연히 크라이시스 1의 후속작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개선된 점이 없다는 점이 굉장히 실망스럽습니다. 물론 크라이텍 본가가 만든게 아니지만 그래도 나노슈트 기능의 개선 정도는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inkook

  • 같은 사건에 주인공만 바뀌었다 할지라도 굳이 별개의 게임으로 출시했어야했나 싶을 정도로 아무 변화가 느껴지지 않는 구매자 기만 게임.

  • 딱히 쓸 내용이 없음

  • 쌌다 역시 크라이텍 그래픽은 10년전에도 이정도클라스였다

  • 1보다 재밌었음

  • 막미션 관제탑 판정없어서 그냥 통과되고 올라갔더니 걍 떨어지는거 뭔데

  • 1편보다 상당히 좋아진 구석이 많은데 + 스토리 연출이 꽤 발전했으며 컷씬도 상당히 많아졌고 크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진 않지만 캐릭터성을 어필하려는 시도도 괜찮았음. + 사실상 맵 만들어놓고 거기에 유기한거나 다름없었던 전작에 비해 개구멍이나 숨겨진 아이템들(무기와 탄약)을 많이 흩뿌려둠으로써 개발진들이 만들어 둔 루트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능동적으로 게임을 진행하고 있다는 인상을 줌. + 너무 같은 플레이 패턴이 반복되지 않도록 중간중간 선형적인 진행, AI동료들과의 보스레이드나 열차 디펜스 등을 집어넣었는데 전투가 기반이라 전작의 타본 적도 없고 이후로 탈 일도 없는데 냅다 땅끄랑 비행기를 몰아라 강요했던 것보다 더 재밌었음. + 2개의 무장이 추가되었는데 권총 하나뿐이라 전혀 쓸 일 없었던 보조무기에 쌍 SMG라는 무친 무장이 들어옴. 왼클릭이 왼쪽발사 오른클릭이 오른발사 개념으로 둘 다 누르면 양손에서 미친 연사를 보여주는데 딜도 쎄고 뽕맛이 개쩜. 개인적으로는 이거 하나만으로도 게임이 정말 재밌어졌다고 느꼈음. EMP&유탄 발사기도 하나하나 잡기 귀찮은 세프 트루퍼나 나노북한군들 한번에 처리하는데 쏠쏠하게 도움이 됨. + 전작에서는 좀 괜찮은 무기(SCAR, 가우스라이플)를 얻더라도 탄약도 못 구하고 스토리 조금만 진행하면 무기 다 잃어버려서 못 쓰고 전투도 별로 없는 마지막 챕터에서나 다 쥐어주는데 이번에는 탄약이나 무기를 구하기가 쉬운편이라 탄약 아껴가면서 싸우느라 조심할 필요가 없음. + 여전히 북한군들의 딜이나 너무 광범위한 인식범위는 아쉽긴 하나 플레이어의 나노슈트보다 구린걸 쓴다는데도 말도안되게 강했던 나노북한군을 너프, 반대로 별 거 없었던 외계인의 종류를 추가하고 기존에 있던 것들도 체력, 공격방식, AI까지 전체적으로 다 버프해줌으로써 오락가락했던 게임의 체감 난이도가 적절하게 변함. 대략 이정도인데, 개발사가 프랑크푸르트 본사가 아니라 부다페스트 스튜디오라 원작보다 더 못하면 어쩌나 싶었지만 오히려 오리지널보다 훨씬 더 재밌고 만족할만한 외전(내지는 확장팩)이라고 생각함. 유일하게 아쉬운 점은 외전이라 그런지 1편보다 스토리 볼륨이 조금 더 적다는 부분정도. 2회차까지 플레이 했고 더 숨겨진건 없나 재미있는 침입루트는 없나 구석구석 찾아보면서 한 게 12시간 정도고 스토리만 밀면 4~6시간 정도 나옴. 할인 할 때 시리즈 전체를 사지 않고 일단 1편부터 맛 보고 결정해야지라는 어리석은 판단이 제목처럼 나를 울게 만듬 흑흑.

  • 유 갓미 필링 라이커 사이코 사이코~

  • 크라이시스의 확장팩 참고로 본편 크라이시스는 cd키 등록이 안되는 문제로 실행이 안됨 나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평가를 남김

  • 크라이시스 시리즈 중 최악 노-잼

  • 팅버그있는 좆망겜 생각보다 내스타일은 아님 타격감도 좆도없고 지루함

  • 1편의 외전으로, 작중에서 흩어졌던 조연 "사이코" 가 주인공입니다. 1편보다 낮아진 난이도와 작아진 맵, 호흡이 짧은 미션 덕분에 좀 더 스피디한 재미는 있습니다만 딱히 뭐 별다른 요소는 없습니다. 픽션임을 감안해도 너무 괴리감이 크고 뭔가 어설픈 주적(북한군/외계문명), 싸구려틱한 영상의 연출 덕에 많이 어색합니다. 거진 15년이 다 된 게임이니... 큰 기대는 접고 하면 할 만 합니다.

  • !!

  • 오랫만에 해도 재밌다

  • 1편 재밌게 했으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음.

  • 그래픽 말곤 없는게임 재미는 있으나 버그가 많다. 튕김이 괘 있습니다. 2007~8년 치곤 그래픽이 엄청 좋습니다.

  • 제대로 구동도 안되는 크라이시스1처럼 이것저것 손봐야 하지만 게임 하다가 버그 때문에 진행이 안되는 구버전 1편 보다는 낫다. 게임 볼륨이야 dlc니까 짧지만 중간에 사이코의 스토리를 알 수 있어서 재밌다. 개인적으로 볼륨 적은 게임을 좋아해서 맘에 들었음. 워헤드 하다가 중간에 튕긴 유저들에겐 명복을 빈다.

  • 4.8시간 크리아 크시의 안자폭쎄프 싸이코가 구하는 과정 차량이랑 무기,적 좀 추가되고 오닐이랑 에머슨이 계속 말걸어 줘서 적적하지 않음 엑소수트가 유사잡몹처럼 툭하면 나옴. 택건 위치의 팩스라는 최종병기 뽕맛이 개오짐 이찬경대신 이상좌가 나오는데 뒤지기 전에야 얼굴나오는 이찬경이랑 다르게 얘는 툭하면 나와서 훼방놓음 크라이시스하고 바로 돌리기 좋음

  • 외전이라 그런지 플레이타임이 좀 짫습니다

  • 하프라이프의 블루시프트 같은 부류. 크라이시스 본편 끝내고 게임이 괜찮았다 싶으면 하면 좋고 지루했다 싶으면 안 해도 될 듯.

  • 크라이 시스 1의 외전격으로 외인 루니를 닮은 싸이코가 주인공으로 등장하게 된다. 처음에는 고오급 기술력 앞에서 무릎꿇던 윗동네 북쪽 친구들이 각성했는지 외계 기술력에 노출되서 그런지 나중에는 일반 사병들 조차 한두방으로는 안죽는다 (설마사까 이거시 바로 장군님 기술?!) 여하튼 노올랍게도 미합중국과 중화민국-이라 생각된다만 급선회 한듯한 북한 친구들이 외계 기술을 놔두고 자웅을 겨루게 된다. (정말 놀랍다!)

  • 보스 버그때문에 초기화될뻔 아잇싯팔!

  • ★★★★★ (5/5) - 크라이시스1의 확장팩. 플레이 스타일은 거의 비슷하므로 원본을 재미있게 했다면 추천.

  • 그럭저럭 할만함.

  • 돈은 많지안고 혼자서 할겜이없다면 아주좋다 기폭장치를가지고오라우 아메리카쉨끼들 다죽일꺼야

  • 본편보다 별로지만 잼다

  • Crysis 1이랑 별로 다른점을 못 느끼겠고 스토리도 와닿지도 않는다. Crysis 1을 했다면 굳이 할 필요가 없음

  • 예전에 했었는데 세일 하길래 풀옵션 돌려서 하니 현재 게임들 그래픽하고도 후달리지 않는 엄청난 스펙. 그 당시엔 정말 대단한 게임이었다는...

  • 아뭬리카아안!!!!

  • 왜 실행이 않되는거죠?

  • This game is a good game if you have played Crysis 1. But in my opinion, the gameplay and the optimization wasn't great. The story is interesting but not as great as the Original Crysis. However if you want to see the end of the Cryisis story, you should play warhead. But only buy this game for the story not the gameplay. I bought it because i wanted to see the whole story.

  • good

  • 크라이시스를 깨고 했습니다. 나노슈트를 이용한 플레이는 이미 크라이시스에서 실컷 했기 때문에 워헤드에서는 질리지 않을까 했는데 아니였습니다. 여전히 나노슈트를 가지고 노는 것은 재미있고 크라이시스보다 더 과격해진 욕설을 사용하는 북한군들도 인상적입니다. 워헤드에서는 사이코라는 케릭터에 대해서 소개하는 부분이 많은거 같아 내가 플레이하고 있는 케릭터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고 스토리도 아주 조금이지만 깊어지는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죽은 친구가 살어서 나오는 둥 이상한 부분이 있기는 했지만 플레이하는 케릭터가 인상적이었다는 것 만으로도 그 부분에 있어서는 워헤드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 7.9/10

  • 1했으면 당연히 하는겁니다

  • 크라이시스가 커피라면 워 해드는 TOP다 TOP. 크라이스가 묘하게 어려운 잠입 게임이라는 인상이었다면, 워 해드는 제목에서 뉘앙쓰가 뿡기듯이 걍 쏘고 부수는 액션 게임. 크라이시스 그래픽으로 액션을 즐기고 싶다면 망설일 필요가 없는 게임. (솔직히 모딩하면 2편보다 그래픽도 뛰어나고……)

  • 플레이타임이 간결했다는 기억이 남. 탄창이 자동으로 채워지는 것으로 바뀌어서 게임 진행도 다소 간편해졌음. 2008년 당시 앰비언트 오클루젼이라는 그래픽 기술의 추가로 원작보다 그래픽이 훨씬 무게감 있어졌음. 원작의 주연 NPC였던 사이코는 직접 플레이했을 때 더욱 매력적인 캐릭터. FPS 자체의 재미도 충분. 특히 전작에서는 총기 탄약을 직접 주워야 했는데 동일 총기의 탄약이면 자동으로 줍게 만들어주는 등 편의성도 좋아졌음. - 그래픽 : 5 / 5 - 사운드 : 4 / 5 - 게임플레이 : 4.5 / 5 - 스토리 : 4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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