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17일 |
| 개발사: | Metal Head Games |
| 퍼블리셔: | Spiral Up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9,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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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당신은 여우 기자 토마스가 되어 혹독한 교도소 환경에서 생존하며, 탐험하고, 탈출해야 합니다. 증거를 모아 누명을 벗으세요. 개성 넘치는 수감자들과 어울리고, 세력 다툼 속에서 활로를 찾으세요. 잠입 경찰 흑표범 밥이 합류했습니다. 지금 바로 CRPG 모험을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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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탈옥을 소재로 한 CRPG로 범죄, 음모, 그리고 함정이 뒤섞여있고, 캐릭터 간의 관계도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당신은 동물인 수감자가 되어 혹독한 교도소에서 생존하고, 탐험하며, 성장해 탈옥을 시도하게 됩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만나 인상적인 이야기에 뛰어들어 보세요. 정신 단단히 차리고 결백을 입증해, 각 세력의 배후에 숨겨진 음모를 파헤치세요! 당신은 자신의 자유뿐만이 아니라, 이 도시 전체를 구해야 합니다!
하드보일드 스토리
동물 도시 한복판에서 누명을 쓴 기자와 잠입 경찰이 되어, 혹독한 교도소에서 살아남으세요. 교도소 밖 동료들과 협력해 증거를 모으고, 수상한 흔적을 남기지 말고 끝까지 추적해 위기 속에서 자신과 이 도시를 구하세요.
방대한 정통 CRPG
선택 가능한 2명의 주인공, 각자 플레이 시간이 20시간이 넘는 메인 스토리, 교도소 3대 갱단, 47명의 개성 넘치는 수감자, 존재감 확실한 수십 명의 NPC, 교묘하게 설계된 100개가 넘는 임무, 여러 가지 완전히 다른 탈출 루트, 풍부한 엔딩 분기, 백만 자가 넘는 생동감 있는 텍스트까지, 이 모든 요소가 어우러져 당신만의 유일무이한 CRPG 경험을 만들어냅니다!
교도소 내 숨겨진 음모를 파헤치세요
겉보기에는 질서정연한 이 교도소, 정말 그것 뿐일까요? 교도소 구석에 나타나는 불청객, 식당 비밀문 너머의 기묘한 소리, 복도 끝에 늘 잠겨 있는 문... 실마리를 모으고 정보를 거래하며, 심야 소등 시간을 틈타 모험을 떠나세요. 시간과 싸워가며 교도소에 숨은 음모와 비밀을 밝혀내세요.
몰입되는 교도소 생활 체험
거대한 교도소에 완전히 녹아들어 규칙을 철저히 지키되, 이곳을 당신만의 무대로 쓰세요. 낯선 환경을 탐험하고, 온갖 미지의 도전에 맞서세요. 모범 수감자로 조용히 지낼지, 곳곳에서 판을 흔들지, 모든 건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개성 만점 캐릭터
이 교도소의 모든 캐릭터는 저마다 잊기 힘든 사연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들과 친해져 서로 돕고 때론 이용하고, 필요하다면 가차 없이 혼쭐을 내주세요! 물론 "고독한 늑대"처럼 지내도 되고, 여러 세력 사이를 영리하게 줄타기할 수도 있죠. 정의를 끝까지 밀어붙일지, 약간의 잔꾀를 쓸지, 이미 교도소에 들어온 이상, 이곳 방식에 따르는 건 어떨까요.
자유도 높은 성장 시스템
주먹으로 말하는 상남자가 될 수도, 그림자 속에 은밀하게 움직이는 도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뛰어난 말재주에 약간의 해킹 기술은 어떠신가요? 물론, 여기서는 뭐든지 가능합니다. 스킬을 익히고 장비를 모아 도구를 제작해 무명의 애송이 죄수에서 눈부신 교도소 스타로 성장하세요!
상식을 파괴하는 탈옥 루트
세탁실부터 의무실, 심지어는 하수도와 주차장까지, 탈옥으로 이어지는 조각은 교도소 구석구석에 숨겨져 있습니다. 각 장소의 비밀을 찾아 활용해 보세요. 당신의 상상력이야 말로 자유로 향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7,175+
개
예측 매출
498,07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9)
Korean Plz. Even though I am Korean, I really enjoyed playing the game using a translator. Unfortunately, I don't speak Korean, but since it's a Unity game, you can play it using an automatic translator. I don't know if the developer will see this review, but since the game is a Unity game, you can easily translate it into Korean using an automatic translator (ReiPatcher Unity Autotranslater). By setting the Unity Automatic Translator option values, I played the game so that it was immediately translated from Japanese to Korean. Since Japanese and Korean have similar word order and words using in Chinese character, more natural interpretation is possible than translating from English. With this in mind, the developer hopes that through official Korean support, more Koreans will discover the joy of the masterpiece game, and achieve higher sales. 퍼리판 Excapitsts 2 초 갓겜. 최근 한 게임중에 흡입력 있게 게임한것같음. 스타듀밸리 혹은 AAA급의 게임 밀도라 할 수 있을정도. Excapitsts 란 게임과 비슷함. 예를 들면, 거래나 잡템 주워서 무기나 기능성 템 만들거나 숨겨서 사용가능. 위의 탈옥겜이 탈옥이후 더 진행 못하고 1회성으로 끝나는 것을 개발자가 안타깝게 여겼는지 이를 더 살아있는 사회로서의 감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 했음. 전투나 퍽, 레벨 시스템, 생동성있는 캐릭터, 수감자들과 대화 + 친밀도. 그 외 도트 퀄리티, 스토리텔링, 이벤트 등등 마치 하나의 애니메이션을 보는것같음 주사위 굴리기 억까 난이도가 은근 높다. 대신 발더게3처럼 6-6이 대성공이라서 세로(save-load)질을 할 수 있는 꼼수가 있음 게임 일 수의 반 정도 진행했을때, 이거 엔딩 망하겠는데? 하는 쎄함이 몰려오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서 플레이 함에도 역시 모든 컨텐츠를 즐기다 보면 교도소 생활의 즐거움에 휘둘려 메인 목적을 잊게 됨;; (적응하면 교도소 삶 개꿀; 이라고 생각하게됨) 안타깝게도 한국어가 안되지만, 유니티 게임이라 자동 번역기를 사용해서 플레이 할 수 있음. 이것저것 유니티 자동번역기 옵션값을 만져서 일본어 -> 한국어로 바로 바로 번역되게 플레이했고, 일본어에서 한국어로 번역을 통하면 어감상 이해는 가지만 그럼에도 정보량 차이가 남. 예를 들면 정신력 관리가 어려움; (가이드를 읽거나 플레이하면서 대강 감은 오는데 번역이 찐빠나서 완벽하게 이해하기에는 헤쳐나가기 버거움) 엄청 많은 대화량과 텍스트량으로 인해 자동 번역이 완료 되기를 기다리기도 은근 시간이 걸리고 귀찮음. 플레이 하는 중에 버거운 부분을 세이브 로드를 반복하여 돌파 했는데, 이 같은 억까 난이도 있겠다 싶은 부분을 개발자가 반영해서 다음날 패치 하는 것 보고 아직 개발 과정 중인 게임인 걸 알았음. 그런데 스타듀밸리처럼 처음과 끝의 분기점 스토리가 정해져 있는 게임이라서 고생해서 노가다로 게임을 시간들여 엔딩을 보는 것 보다 선발대들을 통한 개발자 밸런스 패치 후에 하는게 경험에 더 도움 될 듯하여, 결론적으로, 여러가지 이유로 정식 한국패치까지 완료 될때까지 묻어두고 기다리기로 했음. (2023-11-12)
A4 용지로 만든 그릇에다 서빙된 국밥같은 게임 요근래 했던 얼리액세스 게임중에 제일 재밌었던 게임이었다. 겨우 2만원에 이 정도 퀄리티라고? 싶을 정도로 안에 내용물은 알차다. 올 해 얼리 액세스 게임들 죄다 끔찍했었는데 가뭄에 단비같은 명작은 아니고 수작정도 되는 게임일 정도다. 그런데 충분히 개선 가능한(그런데 분노가 이해가 될 만큼 끔찍한) 문제들 때문에 혹평을 받고있는 게임이 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리뷰를 남겨본다. 좋았던 점: 1. 캐릭터(퍼리) 개발자가 캐릭터들을 공들여 만들었다는 티가 난다. 모든 캐릭터들이 각자 자기만의 텍스쳐가 있고 상호작용 모션들이 다 다르다. 심지어 다들 감옥에 들어온 사연들도 겹치는게 없다. 이건 직접 친구를 먹거나 주변 수감자들을 엿듣는 방식으로 유추해낼 수 있는데, 가슴 아픈 사연도 있었고 정말 어이없이 옥살이를 하는 캐릭터도 있는 등 감옥이라는 불편한 소재를 불쾌하지 않게 풀어낸다. 또한 나만 북치고 장구치는 동안 가만히 서서 내 상호작용이나 기다리는 무감각한 캐릭터도 아니다. 비록 스크립트긴 해도 첫 날부터 게임 끝날때 까지 캐릭터들간에도 스토리가 존재한다. 이 덕분에 단순히 그냥 장식용으로 세워놓은 NPC들이 아니라 얘네들도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는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게 해준다. 그리고 이런 개인간의 스토리는 단순한 장식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도움이 필요할 때 다른 캐릭터들의 전공과 직업에 맞춰 여러가지 방법으로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개발자가 메인 스토리와 엑스트라들의 스토리 배치에 신경을 많이 들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족으로 개발자들 미디어 짬이 오지게 높다는걸 알 수 있는데, 캐릭터 절반 정도가 무슨 다른 범죄나 퍼리 캐릭터에서 따왔다. '결국 독창적인 캐릭터는 없는건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대놓고 베낀건 아니고 그냥 오마주를 쎄게 했네 수준이라 괜찮다 생각한다. (예: 화학교사 "월터", 지능 9/10 코끼리 "점보", 존윅?, 토끼 캐릭터 이름이 "주디", 안데르센 신부 등등 더 많은데 다 쓰면 뇌절 같아서 생략) 안타깝게도 게임 다 통틀어서 여캐는 30분 정도 등장하고 더 안 나온다. 2. 스토리 는 적당히 좋다. 처음~중간까지는 개그물인가 싶었다. 그런데 마지막 챕터를 가면 갑자기 뒤통수를 존나 씨게 때리는데, 이 단순하면서 담담한 전개가 나는 마음에 든다. 뭐 엄청 신박하고 기가 막힌 스토리는 아니고 후반가면 살짝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남용하긴 하는데 볼만한 수준이었음. 개발자 로드뷰에 따르면 캐릭터마다 다른 스토리를 공개할 것이라 예고했는데 얼리액세스인 지금 가능한게 토마스고 다른 한 명은 인게임에서도 등장하는 밥이라고 한다. 거기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더 추가할 지는 잘 모르겠지만 감옥내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면 밥의 스토리도 기대된다. 하지만 이 좋은 스토리가 뒷목잡게 하는데, 내 스팀 10년 게임 짬중에 단연코 최악이라 부를만한 단점이 존재한다. 3. 플레이 타임 첫 엔딩까지 대충 25시간 정도 걸렸다. 대충 짐작하는 결말 수만 다섯 가지가 넘는 것 같은데 그 중에 한 개도 이 만큼 걸렸다. 이것만 봐도 올 해 해본 인디게임 중에 가격대비 효율이 꽤 좋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여기에 살짝 문제가 있는데 그건 뒤에 후술하겠다. 나빴던 점: 1. 정신나간 21일 시간제한 이 부분은 스토리 스포일러를 하지 않을 수가 없으니 최대한 스포일러를 자제하되, 스포일러 태그를 달았음. [spoiler] 이 게임의 스토리 시간 제한은 21일이다. 말이 21일이지 첫 날은 튜토리얼 한답시고 다 날리고 후반엔 모종의 사유 때문에 이틀을 강제로 허비하게 된다. 그럼 이제 내게 남은 시간은 18일인데 메인 스토리를 적어도 두 번째 주 일요일까지, 그러니까 게임 시작하고 13일 안에 해결해야 한다. 왜냐하면 스토리 핵심 인물이 쉬는 날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나는 급해죽겠고 이새끼 봐야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는데 '응 좆까' 하고 그냥 집에 가버리는데 내가 뭘 할 수 있는데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더 환장하는건 만나기만 한다고 스토리가 끝나는게 아님. 저 뒤에 메인 스토리가 그냥 끝나버림. 나는 당연히 메인 스토리만 진행하면 게임이 끝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고 난 이제 남은 시간 4일만에 게임을 끝내야 했음. 지금까지 해놓은게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퀘스트 말 그대로 그저 타이머 끝나는거만 보다가 배드엔딩으로 직행함. [/spoiler] 요약하자면 당신이 이 게임을 공략없이 처음 플레이 한다면 노말 엔딩은 커녕 배드 엔딩밖에 못 본다. 스토리 시간 제한은 변명해봐야 씨알도 안 먹힐 최악의 오판이다. 차라리 시간이 28일(한 주 추가) 31일(한 달)이었어야 했다. **** 2023 12 23 추가 하도 말이 많았는지 개발자가 결국 한 주 내내 그 NPC는 쉬는날을 없애는 것으로 수정되어 그나마 나아졌습니다 2. 끔찍한 기회비용과 실패한 레벨 디자인 개발자가 말한 여러가지 탈출 방법은 너무나 짧은 기간 때문에 오히려 플레이 하는데 독이 된다. 내가 배드 엔딩 루트를 타게된건 어이없게도 개발자들이 깔아놓은 여러 컨텐츠들이 재밌어서 전부 다 찍먹 해보다가 시간이 없어서 망한 것이었다. 해피 엔딩을 볼려면 초등학생이 여름 방학 계획표 짜듯이 미래설계를 진짜 칼같이 설계를 해야한다. 이런식으로 게임을 플레이 하기 시작하면 내 계획에 필요 없는 애들은 얼굴도 안 쳐다본다. 단 1분도 낭비되지 않도록 스태미나 배분을 철저히 해야하는건 기본이다. 그러면 기껏 만들어놓은 주변 인물간의 관계와 배경 스토리를 뭐하러 만들었는가? 결국 개발자가 특정 날에 평균적으로 유저들이 이 정도 준비는해놨겠지 하는 예측에 실패했다는 말이다. **** 2023 12 23 추가 뜬금없이 게임에 뉴게임+가 추가되었습니다. 이제 1회차가 끝나면 2회차엔 경험치가 넘처흘러 더 이상 시간에 안 쫓기고 제 하고싶은거 다 하며 여기저기 관광다녀도 코파면서 겜 끝낼 수 있습니다 3. 약간 의문스러운 리플레이성 이 게임은 반쪽자리 버그투성이 랜덤 인카운터 대신 조건부 스크립트로 짜여져있다. 바꿔 말하면 첫 25시간 플레이때는 여기저기 탐험도 해보며 스토리도 읽고 빌드도 짜보는 재미도 있었다. 그러나 1회차의 비극을 방지하기 위해 새 게임을 시작하면 더 이상 그 느낌을 받을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게임 내에 모든 이벤트에는 주사위 굴리기 빼고는 랜덤이 없기 때문이다. 마치 시간여행이라도 한 것 마냥 당신은 이미 무슨 날 무슨 요일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대충 이미 다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사실 이게 나쁜건 아니다. '아우터 와일즈'나 '오 브라 딘 호의 귀환' 같이 한 번 풀어본 게임은 이미 내 머리가 해석을 다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아쉬움일 뿐이다. 결론: 일단은 분명 할만한 게임인건 맞다. 그런데 지금 비추들을 보면 하나같이 너무 촉박한 시간 제한에 쫓겨 배드 엔딩밖에 못 보니까 사람들이 빡쳐서 테러하고 있는거다. 사실 이해는 간다. 지금 나도 기분 나쁘고 또 다시 20시간 더 들여서 진엔딩 보기에는 너무 힘들다. 그런데 리뷰랑 스팀 포럼 보면 개발자가 일일히 다 모니터링 하며 피드백을 열심히 수집하고 있다. 실제로 조금 과하다 싶은 것들은 수치만 살짝 바꿔서 바로 패치도 해주고 있다. 뭔가 하라는 개발은 안 하고 커뮤만 보고있는 기분이 들긴한데, 아무튼 적극적으로 바꾸는 모습을 보면 아마 추후에 시간 제한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해서 게임이 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도 해본다. 이 겜 평가가 박살나서 구매를 꺼려하는 사람들에게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2023 12 23 추가 업뎃 덕분에 이 리뷰를 썼을 때보다 겜이 훨씬 쉬워져서 이제 이렇게 빡세진 않습니다 p.s. 솔직히 퍼리겜치고 이 정도면 선방한거다.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21일안에 메인 퀘를 다 밀어서 진실을 밝히면 되는 게임. 기본적으로 다른 죄수들과 교도소장들의 호감도를 쌓아야 하고 호감도가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고 그 도움으로 메인 퀘를 미는 데에 전력을 준다. 반대로 싸우는 선택지도 있다. 친하게 지낼지 나쁘게 지낼지 그 쪽 자유. 대부분의 이벤트는 주사위 돌리기로 진행됨. 즉 운빨이란 이야기. 운빨은 해당 스탯에 영향을 받음. 그 스탯으로 스킬도 찍을 수 있고. 일단 26시간밖에 못하고 배드 엔딩밖에 못 봐서 이 정도만 서술. 이 게임 지금 당장은 추천 안 함. 스토리 중심적으로 흘러가는 게임인데 한국어가 아직 없음. 영어 졸라 어려움 (한국어 패치 안되거나 안 할듯.) 얼리엑세스라 버그 수정,밸런스 패치가 적절히 적용중임. (일주일을 태울 정도로 재미는 있음.)
퍼리소나
생각보다 개재밌음 한국어 없는거 아쉽긴한데 대화 위주로 진행되고 어려운 단어 안 써서 스토리 진행하는데 별로 문제 없었음 다음 주인공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One of the best RPGs I have ever played in my life. The story, game system, graphics, the various escape routes, numerous interactions, everything was fantastic. I got every achievement, and every route was super fun. Would recommend, worth every penny. 10/10 살면서 플레이해본 최고의 RPG 중 하나. 스토리, 게임 시스템, 그래픽, 다양한 탈옥 루트와 다른 수감자들과의 상호 작용 등등 모든게 환상적인 게임. 도전과제 전부 깨고 루트 다 봤는데 다 너무 재밌었음. 돈이 하나도 안 아까웠음. 10/10 추천함
Please add Korean too. 한국어도 추가 해주세요 请再加韩语。韓国語も追加してください。
너무너무 재밋게 했어요! 처음 할때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그래도 두번쨰만에 겨우겨우 뚫었네요 ㅎㅎ 마지막까지 조마조마했어요. 한글 지원은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주의점 : 한국어 번역 없음 한 줄 : 어... 왜 재미있지? 장점 : - 은근 숨겨진 이벤트가 많음 - 우정도에 따른 성장 체감이 확실 - 감옥 탈출하러 왔다가 친구 사귀기에 몰두하게 됨 - 회차별 승계 시스템이 있어서 회차 플레이 매우 재미있음. 스킵 기능도 적절하게 있음. 단점 : - 1층 로비 바로가기 기능 반드시 필요 - 캐릭터들 위치 찾기 기능 반드시 필요 긴 글 -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다. 처음에 시작하면 세상 쓸모없는 주인공이 따로 없다. 돈도 없고, 수리도 못하고, 제작 자원도 없고, 할 수 있는 게 없다. 나의 경우, 처음에 돈을 모으고자 일만 열심히 했지만, 이것은 잘못된 판단이었다. 이 게임의 목적은 탈옥이고, 탈옥과정에서 필요한 스킬을 습득하는 것이 핵심이다. 스킬은 죄수들과 깊은 관계(bond)를 맺음으로써 습득할 수 있다. 깊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우정도를 99까지 올려야 한다. 불행히도 이것은 반복작업이다. 매우 귀찮다. 그럼에도 매우 재미있었다. 왜? 우정도를 올리는 과정에서 이 게임의 매우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앞서 말했듯이 우리의 목적은 탈옥이다. 이 게임은 탈옥 루트를 굉장히 여럿 마련해 두고 있다. 탈옥을 하기 위해서는 일종의 모험을 해야 한다. 그리고 모험을 하기 위해서는 자물쇠도 따야 하고 장애물을 치우기 위한 힘도 필요하고, 민첩성도 필요하다. 모험을 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막히는 구간이 생긴다. 그렇다면 우리에게는 스킬이 필요하다. 일종의 결핍이 생겼기 때문에 나에게 필요한 그 스킬을 주는 죄수들이 그렇게 이뻐 보일 수가 없다. 특히 수리 스킬을 주는 샘과, 맨손으로 자물쇠를 딸 수 있게 해주는 필이 중요했다. 그리고 마침내 탈옥 준비를 끝내면 나에게는 어마어마한 스킬이 생겨있고, 이것은 굉장한 성취감을 불러일으킨다. 더욱 중요한 것은 우정도와 스킬들이 다음 회차로 승계가능하다는 것이다. 회차가 진행될 수록 나는 점점 괴물이 되어간다. 처음에는 어마어마하게 걸리던 클리어시간이 나중에는 두시간도 걸리지 않는다. 이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다. - 단점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1층 로비를 들을 일이 굉장히 많다. 샤워도 해야 되고, 치약, 종이도 사야된다. 하지만 독방을 쓰게 되는 순간 1층 로비를 가는데 20초 이상 소요된다. 매우 귀찮고 짜증났다. 두번째로는 캐릭터가 어디있는지 찾는 데 시간을 거의 다 사용했던 것 같다. 이 기능은 아이템이나 스킬로 해금가능하게 해야 한다. - 중요한 점으로 한국어 번역이 되어 있지 않다.
25/7/21 기준 유저 한글패치가 있습니다. 한국어 지원 안된다고해서 포기하지마세요. 구글 검색하면 나올겁니다. ------------------------------------------------------------------- 탈옥을 향하여, 발버둥치고 발악하라. 주의)필자는 아직 밥(흑표범)을 주인공으로 플레이하지 않음. 이 리뷰에서는 토마스(여우)만 다룰것 최대한 스포일러 없이 써보려고 노력은했으나 장담 못함. 그래도 최대한 노력했음 ------------------------------------------------------------------- 교도소의 하루일정은 굉장히 단순하다. 교도소 - 야외운동장 - 교도소 의 반복이다. 기껏해야 중간에 밥먹으러 식당에 잠깐 갔다오는게 끝이다. 당신이 원한다면 이 작은 교도소 내부에서 친목을 다지며 자신에게 원하는 스킬을 얻거나 다른 수감자가 왜 감옥에 들어왔는지를 알아봐도 괜찮다. 이 또한 게임을 즐기는 방법중 하나니까. 하지만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주인공이 탈옥을 하는것을 목적으로 두고있다. 그 말인 즉슨. 당신이 이곳에서 얌전히 지내기를 거부한다면 당신이 이 빌어먹을 교도소에 하루라도 있고싶지 않다면 그때부터 이 '볼더튼 교도소'는 당신에게 무궁무진한 탐험의 세계를 얼여줄것이다. 자유를 원하는 사람에게 이 볼더튼 교도소는 이곳저곳에서 탈옥의 힌트를 가진채로 당신을 맞이할것이다. 물론 탈옥이 쉽지많은 않을것이다. 21일이라는 시간제한이 있다보니 시간안에 탈옥을 하지 못할수도 있고. 기껏 발견한 탈옥루트를 주인공의 능력치 부족으로인해 손가락만 빨며 지켜봐야하는 때가 올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당신이 보낸 21일이라는 시간은 결코 무의미하진 않을것이다. 당신은 이 능력치와 미래를 가진채로 다시한번 21일이라는 시간을 맞이할테니까. 1회차에서 시간부족으로 탈옥을 하지못했는가? 그럼 이번 2회차에서는 좀 더 빠르게 움직여보라. 2회차에서 드디어 고대하던 탈옥을 이루었는가? 그렇다면 이번엔 다른 루트를 찾아보라. 이 볼더튼 교도소는 넓다. 이 넓은 교도소에 방금 당신이 탈옥한 방법 단 하나만이 존재할리 없지않은가? 물론 탈옥에 한번이라도 성공을 했고, 그 이야기의 마무리가 당신에게 좋은 만족감을 안겨주었다면 그대로 게임을 마무리해도 괜찮다. 하지만 다른 탈옥방법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머릿속에 스쳐지나간다면 그때부터는 매 회차마다 다른 탈옥루트를 찾아나서는걸로 모험계획을 잡아도 괜찮다. 필자는 1회차에는 탈옥을 하지 못했으나, 2회차에서는 탈옥을 성공했다. 하지만 필자는 지금 3회차에서의 또다른 탈옥루트를 통해 탈옥을 성공하고 오는 길이다. 그리고 분명 곧 4회차의 또다른 탈옥루트를 찾으러 또다시 볼더튼 교도소를 향할것이다. 회차가 거듭되며 이미 괴물이 되어버린 나의 토마스와 함께 말이다. 이 게임에 푹 빠져들었다면 어느새 탈옥루트는 이미 발견했고 탈옥할 준비까지 다 되었음에도, 아직 21일이 되지않았기에 다음회차를 위한 내실쌓기를 시작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것이다.
재미있는데 왜 뉴겜플이 각 캐릭터로밖에 안 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밥으로 하면 결국 토마스로 하던거 그대로 밥으로 해야 됩니다. 밥의 스토리 궁금증보다 했던거 또 해야 하는 귀찮음이 더 커서 그냥 토마스로만 즐기고 만약에 나중에 바뀌면 그때 할듯싶네요. 그래도 게임은 재미있으니 따봉 드립니다~ 참고로 한패는 털겜번역단 검색해서 들어가시면 패치 있습니다. 한패 퀄리티 낮을 걱정할 필요 없을 정도로 한패 완성도 높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털겜번역단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유투브 추천으로 구매해서 해봤는데 매우 만족함 한글패치 있는데 번역 매우 잘돼어 있음... 개인적으로 현재 매우 재미있게 플레이중...
도트그래픽의 잘만든 게임 근데 메인 컨텐츠가 스토리임 나머지는 너무 얕은 느낌?
중국게임 + 퍼리 극혐 조합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픽셀아트를 좋아해서 픽셀 그래픽 + 3D 배경이 잘 어우러져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한글패치 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아주아주 재밌게 했고, 진행하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되면서 더 빠지게 된거 같아요!
이렇게 재미있는 게임은 다양한 언어 패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버그 픽스는 환영이고 개발자님들의 부지런함을 칭찬하지만 한 번 있을때마다 유저가 만든 한글패치는 적용이 안됩니다. 공식 한글 번역이 꼭 필요합니다.
구글에 백투더던이라고 치면 한글패치 있습니다 진짜 한글패치 너무 잘하셨어요!! 한글패치만 있으면 이게임 진짜 갓겜입니다
아주 잘 만들어진 감옥생활 및 탈옥 시뮬레이터. 다른 사람도 의견을 냈지만 '뉴 게임+'에서 토마스로 얻은 스킬을 밥에게도 계승할 수 있도록 캐릭터를 변경할 수 있으면 좋겠음
이정도 한국인이 팔아줫으면 한국어 좀 해줘라 한국어 패치 어려우면 한국인 능력자 많으니까 도움 받아서 하면 되잖아
개성있고 아름다운 그래픽 게임 곳곳에서 보이는 제작자의 친절함 등등 재밌는 명작입니다. 스토리는 미국 영화에서 보던 억울한 수감자 느낌인데 교도소의 파벌과 파벌간의 대립 독특하고 개성넘치는 수감자들이 게임을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플레이하며 감옥을 돌아다니면서 엿들을수 있는 수감자들의 대화는 캐릭터를 좀더 입체적으로 만들어 주고, 그런 캐릭터들과 대화하며 임무를 수행하다보면 게임에 푸욱빠져서 하루가 날아가버립니다. 메인스토리를 제외하고도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각종 임무들과 이벤트는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3주간의 여정을 시간이 줄어드는게 아쉽다고 느껴지게 합니다. 전투 시스템은 비교적 간단하게 [평타] [무기] [휴식] [스킬] [아이템] 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찍은 특성에 따라 다른 전투를 하게됩니다. 막기나 패턴 이랄것도 딱히 없기때문에 서로 머리박고 싸우면서 회복아이템쓰고 휴식으로 기력채우고 정도네요. 게임속에서 생각보다 전투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아 메인 이라기보단 미니게임 정도로 느껴집니다. 게임속에서 주인공을 성장시키는 방법이 다른 rpg처럼 레벨업이 아니라 피어앤 헝거처럼 여러 플레이하며 늘어나는 특성들과 장비로 커버하는 느낌입니다. 게임속에서 하는 행동들에는 각각 [힘] [민첩] [지능] [매력] 이라는 특성들이 있는데, 물건을 옮기거나 하는 행동을 하면 힘xp가 올라가고 xp를 사용해 특성을 찍는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잘만들어진 rpg게임이고 회차돌릴 요소도 많아서 2만원 게임은 절대 아닌 느낌입니다. 스테이터스 시스템이 캐릭터를 한방향으로 정해서 힘캐 민첩캐 이런 느낌보다는 그냥 전체적으로 올라가며 짬뽕캐릭터를 하게되는데 이것 떄문에 전체적으로 비슷한 플레이 방식으로 하게되기 때문에 회차할때 좀 피로감이 드는것 같습니다.
편의성 안좋음 UI 조잡함 캐릭터 스킬을 올려도 효과가 엄청낮아서 티가 안남 유저한테 불친절하고 다양한 루트가 있을줄알고 탈옥 하나도 안했는데 탈옥밖에 없음 초반 스토리 보고 탈옥 말고 착하게 모범수로 살면 친구가 꺼내줄줄 알았는데 스토리 따라가다 갑자기 후반에 엎어버리고 그냥 탈옥밖에 선택지가 없음 후반에 몇일만에 땅굴파고 얼마 안남기고 부랴부랴 엔딩봤는데 초반에 아무것도 모르고 스토리 따라가면서 다른죄수들이랑 친해지는게 더 재밌는듯. 날짜 제한때문에 스트레스받음 끝나니까 이전스탯 계승해서 다음꺼 하기 있던데 처음할때는 대부분은 깨기 힘들듯 스킵기능이 있긴 한데 대부분 적용 안됨 그냥 컷신 계속 봐야함 게임 속도 느릿느릿함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h0Hc59ldpYgHGPHqvaQ2P2rBd-P61vJi 정말 너무 너무 재미있고 아직도 못찾아낸 요소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귀여운 동물들이 뿜어내는 진중한 하드보일드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취향에만 맞으시다면 한참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재밌는데, 탈옥이 필수라는 걸 모르고 안일하게 하다가 1회차는 배드엔딩으로 끝나고 말았다..
니들은 인생 손해보지말고 샘이랑 빨리 친해져라
음.. 올해의 인디게임 GOTY 후보?
잔잔하니 너무 재밌음
KOREAN PLS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Korean Plz
+4~5회차 클리어하다보면 교도소가 집같아짐 게임 끄면 너무 어색함 1회차 클리어 하는데 20시간 걸렸습니다. 숨겨져있는게 굉장히 많고, 멀티엔딩이라 사실상 다회차를 해야하는 게임입니다. 그걸 염두에 두고 데이터 계승도 되구요. 대화 엿듣기로 현재 상황을 추측하거나 조금만 더 깊게 생각하면 클리어하기가 굉장히 쉬워집니다. 1회차 난이도는 가장 낮은걸로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판정이 주사위굴리기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망했을때 커버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간만에 좋은 인디겜 발견. 세세한 도트 그래픽과 촘촘한 게임 구성으로 인해 시간 가는 줄을 모르게 될 정도로 몰입감이 강하다. (나는 게임 700개 보유 중인 불감증 환자임.) 칭찬은 저 위의 말 이상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고. 다만 게임 맵 구조 및 퀘스트 분배를 모르는 초반에는 동선낭비가 강요되는데, 이러한 낭비를 유저가 눈치 채지 못 한다면 좋은 다회차의 요소가 된다. 그러나 이게임은 조금만 플레이 해보면, '아, 내가 하루를 낭비했구나, 이틀을 낭비했구나'라는걸 금방 깨닫게 되서 갑자기 현타가 올 때가 있긴하다. 물론 나는 무지성으로 여기저기 찔러보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이러한 시간 낭비를 즐겼지만, 이러한 시간낭비를 즐기지 못 한다면, 게임을 즐기지 못 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계획하고 계획대로 실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크게 힘들어할 거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숨겨진 퀘스트나 기믹도 정말 많아서, 탐험하고 모험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강추한다. 감옥이라는 좁은 설정 안에 정말 많은 것들을 아주 야무지게 구현해놓았으니.
갓겜. 어렵지만 정말 재밌다. NPC마다 디테일한 서사를 갖고 있는 것도 놀랍고, 게임의 깊이감에 또 놀란다. 엄청난 볼륨과 디테일은 경탄스럽다. 토마스 X 밥 사랑해
메인 퀘스트 클리어 하는 루트도 여러가지고, 그 사이사이 미니게임도 다채롭고 연출도 지루할 부분은 딱딱 스킵할 수 있는 시스템을 잘 만들어놨습니다. 그야말로 갓겜
정말 재미 있습니다.제작자에서 정성과 애정을 들여서 만들었다는게 확실하게 보여요. 스토리 보는걸 좋아하고 더빙이 없는것에 거부감이 없다면 재미있게 하실 수 있을겁니다.
진짜 오랜만에 만난 명작게임 감옥생활, 수감자들끼리의 관계도, 아이템 파밍 및 능력치 증가요소, 흥미진진한 시간대별 발생이벤트, 촉박하면서도 충분히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시간제한까지 모든게 완벽하다. 즐길거리와 숨겨진요소, 시험해보고 싶은 상호작용이 너무많아서 다회차 플레이가 필수인데 다회차플레이에 매우 친화적인 시스템도 갖춰져 있어서 금상첨화
수달 오리너구리 미어캣 너구리 너무 귀여워..다회차가 강제되지만 재밌고 참신하다. 특히 밥의 스토리가 진짜진짜 재밌고 멋있음....!
멀티 엔딩, 군상극, 호감도쌓기, 디테일하고 다양한 루트들, 구색만 낸 전투 = 감옥 활협전 다만 후반부엔 조금 늘어지는 감이 있어 2회차할 맛이 안나긴 함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 게임 초회 기준 25시간 정도 걸립니다. (스토리 챙겨보는 기준) 장점 : 공식한글지원, 탄탄한 스토리, 다양한 엔딩루트, 2명의 캐릭터, 캐릭터의 대사, 임무를 통한 길잡이가 훌륭합니다. 단점 : 감마, 밝기 조절 기능이 없어 가시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여럿 있습니다, 스토리 진행 시 3주차 플레이가 꽤나 지루합니다. 다회차 플레이를 위한 시스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회차에 시간이 너무 많이걸립니다. 결론 : 각 캐릭터마다 2회차 까지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spoiler] 지하의 배전실, 이발소로의 루트가 인지하기 전까지 발견하기 어려운 점 개선이 필요합니다. [/spoiler] The game needs to alleviate the boredom that sets in after the third playthrough. A bit more
진짜 재미있는 게임인데 xbox 컨트롤러의 RT버튼이 안먹는 버그가있음. 최신 패치로 고쳐질줄알았는데 여전함. 가끔 써야하는 버튼인데 안돼서 너무 아쉬움.
토마스랑 밥의 스킬이 연동되지 않은점이 아쉽긴했지만 각자 매력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다음 캐릭터도 나올것 같은데 기대되네요
지금 계속 강제종료가 되네요 2회차하는중인데 처음 외부투기장 가려할때마다 튕기게됩니다 게임은 상당히 재밌지만 이거 고쳐졌으면해서 비추로 남깁니다
한 줄 정리 - 깊이 있는 서사와 재치있는 패러디와 오마쥬 요소,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있는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 탈옥 CRPG 장점 - 다양한 동물 죄수 캐릭터들이 각각의 서사 요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죄수 캐릭터가 어떤 식으로 행동하는지 유추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상호작용 요소도 디테일한 편으로, 예를 들어 특정 캐릭터의 재능(패시브 스킬) 해금 조건이 격투장에서 1회 싸우는 것인데, 해당 특정 캐릭터를 이겼을 경우의 상호작용 대사가 별도로 준비되어 있는 등 세심한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소한 단점 - 토마스 루트가 이동 편의성이 밥 루트보다 불편한 점(A동과 B동, 로비 2층 이동 이 없음), 이동이 느려서 플레이 타임을 늘리는 것 같은 구간, N회차에도 튜토리얼, 3회 작업 수행 후에야 스킵이 활성화 되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미리 알고 시작하면 좋은 팁들 정리 1. 부간수장 빌리에게서 판매하는 상점 탭 중 베개가 그려진 3번째 탭을 눌러 담요를 구매하면 수면으로 인한 체력 저하가 없습니다. (초회차에 어디서 구매하는지 찾기 어려워서 적어둡니다.) 2. 독서, 영화 감상 외에도 빌리에게 게임기를 구매 후 게임 플레이로 스킬을 해금할 수 있습니다. 3. 먼저 해금하면 좋은 특성 및 재능 정리 추천 특성 - 찌라시(매력) - 자금 확보 절도(민첩) - 소재, 호감도 아이템 획득 추천 재능 캐릭터 - 이구아나 픽맨 - 대실패->대성공 기린 지미 - 돈 벌기 코알라 케빈 - 인벤토리 1칸 오리너구리 페리 - 복리 이자 (1단계 돈, 2단계 스킬 해금 경험치) 당나귀 샘 - 내구도 수리 회색 고양이 밤 - 훔치기 패널티 X 추천 재능 게임 - 사쿠라 대관광(사쿠라 대전 패러디) 게임 - 수월한 호감도 관리 4. 플레이 중 얻을 수 있는 전화번호는 한 번 걸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spoiler] 52517 빅뱅피자 [/spoiler] (평가까지 남기면 20% 할인권 제공) [spoiler] 66708 홈쇼핑 채널 20:00~22:00 수요일, 금요일 [/spoiler] (인게임에서 N회차에선 스킵하는 회상씬에 1번 잠깐 나와서 별도로 작성)
초회차에 거의 다 파해쳤는데 21일 초과해서 엔딩나고 끝났는데 두번하긴 너무 귀찮아서 못본내용은 유튜브 찾아봤다 게임의 다양한 시스템들과 내용들이 잘 엮어진 느낌이고 내용도 매우 재밌었다 게임 엔딩까지의 플레이가 엄청 길어서 또하는게 귀찮은것 빼곤 여러모로 잘만든것같다
한국어화 지원 결정하셨다고 해서 다시 복귀합니다. 그동안 매 버전마다 그 때 그 때 한글 패치 꼬박꼬박해주셨던 늑발님 정말 감사합니다.
세상 모든 것에는 각자의 이야기와 사연이 깃들어 있다. 우리는 바다 위를 표류하는 작은 부표일 뿐, 누구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으리. 바로 당신, 스스로의 정의를 관철하는 당신 이외에는. 세상에 굴복하지 말고, 희망을 포기하지 말아라. '당신은 혼자 싸우는 것이 아니다.'
26년 살아오면서 무언가에 몰입한적이 처음입니다. 다른 분들도 몰입을 경험했으면 합니다.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제작해주신 게임사와, 한글유저패치 진행해주신 번역팀께 감사드립니다.
발더스나 디스코 엘리시움같은 rpg보단 그냥 선택지 여러개 있는 깜빵 미연시 느낌 결국 하는 거라곤 빵셔틀해주고 스킬받거나 다른애들 빵사줄려고 알바하는거 여러 엔딩이 있다지만 결국 21일동안 깜빵 애들 X꼬 빨아줄거 생각하면 하기 싫어짐. 그래도 막상 플레이할땐 재밌었음 그리고 혐파카 야발련
스토리는 그럭저럭이고, 비주얼은 아주 뛰어나면서 캐릭터들도 개성 있고 귀엽습니다 게임 진행 방식이나 세계관 진행도 유기적으로 돌아가고 흥미롭습니다. 하지만 어지간한 센스 있으신 분들 아니면 1회차로는 만족할만한 엔딩을 보긴 힘드실 것 같습니다. 이정도면 되지 않나? -> 짜잔 사실은 배드엔딩 이더라구요 인게임에서 아무것도 안 할 때 시간이 안 가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해가 안 될 정도로 후일담 부분이 썰려나가 있고 아무튼 배드엔딩 식이어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다회차 플레이와 시간 최적화, 설계 같은 플레이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엔딩 후 다회차 플레이 때 계승되는 요소도 있어서 2회차 이상 하면 금방금방 하겠더라구요 그런데 저처럼 그냥 흘러가는 대로 스토리를 느끼면서 적당히 재밌게 플레이하시고 싶은 분들은 비추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불쾌할 수가 있나 개병신같은 게임이 중반부터는 존나 루즈해지는데 활동력은 제한된 상태로 메인퀘까지 해가며 탈출을 해야함 근데 메인퀘는 결국 너 좆됐으니 거기 살아 이지랄하는데 꾸역 꾸역 탈출루트 찾아서 1회차에 탈출했건만 마지막에 확률 극악의 주사위만 세 번 던져야 함 실패하면 2명이랑 붙거나 출혈 화살 처맞아야 함 존나 리트해서 모두 성공했다쳐도 보스가 존나 센데 이거 뭔 배드엔딩만도 못한 엔딩을 못보는 구조를 쳐만들어놨네
1회차에 책읽기랑 게임, 호감도에 신경써주면 좋음
재밌었습니다. 오래간만에 게임불감증 해소해주는 명작이였습니다. 여운이 남네요. 재밌었어요!!
처음에 튜토리얼 쭉 읽고 시작해야하는 게임. 많은 스킬을 뚫었지만 당최 내가 여태 뭘한건지 티가 잘 안나는 게임 퀘스트는 깨라고 만들어 놓은건지 NPC는 많은데 호감도 하나하나 대부분 먹여야하는 게임 돈들어갈데는 많고 벌곳은 한정적이고 스펙업은 해야겟고 시간은 없고 결국 배드엔딩보고 연동해서 다회차로 진엔딩 보라는 시스템인데 겜돌아가는 속도도 영 느림 예를들어 20랩을 찍었는데 갓 생성한캐릭으로 하는 느낌임 하다보면 답답함. 느려서 화딱지남. 21일제한이 화딱지남, 메인퀘 진행중에 길뚫으면 다른 한개가 필요해서 다음날로가고 또 필요하고 또~또~~~~~~필요하고 염병 안함
명작. 솔직히 발더스게이트3급 자유도라고 봄 *한패있음
이야기가 풍부하고 재밌다. 게임 디테일이 있음
식당에서 제공해주는 밥은 별로지만, 검은 털뭉탱이 밥은 맛있습니다. 굿
며칠동안 푹빠져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할정도로 재밌었음
몰입감이 좋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D
적극 추천. 사고 나서 일주일만에 50시간했네요. 영화보는 느낌입니다 너무 재밌고 3번째 캐릭터도 나오면 무조건 할 듯 합니다. 안사는 사람은 있어도 사고 나서 조금하는 사람은 없는 게임 무조건 하세요 그래서 3번째 캐릭터는 언제 나와요?
너무 재밌어서 순식간에 2회차까지 했는데 확실히 그정도 하니까 질림. 주사위 굴리는건 왜 재밌을까? 이유를 모르겠네
꼭 사라... 리소스를 아주 퍼부운 작품같은 게임임 담배피거나 기어가거나 로프타고 내려오거나 앉아서 조는 애니메이션까지 다 도트로 찍었음 스토리 좋고 게임성 좋고 루트 다양하고 멀티 엔딩이고 사운드 좋고 셰이더 좋고 미니게임 재밌게 만들었고 UI도 좋음 난 그냥 그저 그런 퍼리겜인줄 알았는데 이건 완벽에 99.99999%에 가까운 게임임 반드시 해봤으면 좋겠음
처음 할 때는 메인 목표를 빨리 달리세요. 이것 저것 하면서 하면은 나중에 시간 부족해서 분명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할 겁니다.
주인공의 스킬과 npc의 호감도가 다음 회차에 계승된다는 이야기를 보고 가능한 모든 스킬을 해금하고 모든 캐릭터의 친밀도를 맥스로 만드느라 1회차가 60시간이 걸려버렸음ㅋㅋㅋㅋ 이제 무쌍 찍으면서 모든 엔딩을 본 다음에 흑표범도 하러 가야지 펜라는 정말... 최고의 배우다
재밌어요..... 할 일이 정말 많긴 한데 제 취향에는 맞았어요! 사고 나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해버렸네요. 최고의 구매선택 그런데 캐릭터들에게 꼬리가 없어요.....꼬리를 주세요............모드라도......ㅠ
시간 녹는 퍼리겜. 스토리 처음볼땐 재밌지만 업적 깬다고 볼때는 그냥 스킵하게된다. 다음에 나올 플레이 캐릭터가 기대되는 게임
상당히 잘 만든 게임. 노가다가 좀 있긴하지만, 다회차 플레이라는 점에서 봐줄만함
현실에선 게으르고 사람하고 대화도 안하는 제가 이 게임에선 분 단위로 계획을 세우고 처음본 사람과 친구먹는 인싸가 될수 있었어요
교도소에 가는 이룰 수 없는 소박한 꿈을 이 게임으로 쇼부 봤습니다
단순해보여도 스토리가 인상깊고 재밌어요. 다만 봤던내용 빨리감기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많은 상호 작용이 손 놓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2~3회차 하다보니 스킵 못하는 부분이 나올 때 지루해서 아쉬웠지만 1회차는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새로운 캐릭터 나오면 다시 돌아와서 플레이 할 맘 충분히 있습니다.
주인공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동물 캐릭터들의 생김새도 귀엽고 스토리도 좋고 각 수감자 동물들과의 상호작용 친밀도로 인해서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것들이 많은것도 좋고 내 선택이나 감옥 탈출 루트가 다르면 엔딩도 같이 달라지는것도 마음에 들고 전체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한거 같네요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둘 있는데 확실히 간지는 표범이 최고 스토리도 밥 스토리가 더 재밌는듯
스토리에 빠져들어서 너무 재미있게 했습니다. 두 메인 스토리 모두 즐겁게 즐겼네요. 다들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처음에 열심히 해서 증거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탕탕탕에 좀 충격받음 하지만 갓꿀겜인건 인정
진짜 이렇게까지 탈출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재밌는데 묘하게 힘들다 ..
재밌긴 한데 다회차가 강요되는 느낌
무친.. 3시간 남짓했는데도 예상 플레이 타임이 최소 100시간임
그나마 여기 사이트에 정보가 좀 있는 듯 혹시나 막히는 분들은 참고 https://back-to-the-dawn-data.vercel.app/ko/walkthrough
스팀덱에서 하게 한국어 넣어줘요
실크송하다가 잠깐 숨돌리려고 켰다가 인생 갈리는중
판매량이 꽤 되면서 압긍인 게임에는 이유가 있다
디테일에서 신경을 많이쓴 게임이라는게 느껴짐
겜 퀄리티에 비해 너무 낮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음 3번째 캐릭 밤 기원!
스토리 좋고 게임 컨텐츠도 다양해서 정말 오랜만에 만족해서 한 게임
정말 대단한 게임이에요 진짜 리스펙
다운 받고 진짜 며칠동안 미친듯이 한 게임
얼마 안 했는데 그럭저럭 할만함.
갓겜. 꼭 하셈. 스토리 레전드. 표범님 사랑해요
갓겜. 밥은 탈출루트가 적은게 아쉽긴한데 시간 순삭.
감옥안에서 자기계발하는 게임
미친게임 너무재밌어
계속 하게됨 좋다
스토리 진짜 재밌고 몰입 잘됨
good
개재밌음
재밌어요 ㅎㅎ
Good
주사위 개 역겨워요..
다소 무거운 장르인 CRPG를 대중성 있게 풀어냈다.
재밌음
시간 녹음
우와아아아아아!!!!! 한국어!!!!!!!! 신난다아아!!!!!!
이 가격에 이 퀄리티면 갓겜이 맞다
재밌다 ㄹㅇ 업적다밀었다
그냥 사
[우.주.명.작]
갓겜
아기자기하고 스토리 좋고 즐길 거리 많은 감옥 탈출 게임임. 플레이 성향에 따라서 플레이 타임이 배로 늘어날 수도 있다고 생각함. 나 같은 경우에는 풀 도전과제와 모든 탈출 루트 해보기를 목표로 플레이해서 130시간 정도 나옴. 근데 내가 했을때는 이동에 시간 많이 잡아 먹을 때라 편의성 생긴 지금은 잘 모르겠음. 기본적인 목표는 두가지임. 탈출 루트 확보하기&무죄 입증 증거 찾기임. 회차 쌓다보면 무죄 입증 증거는 쉽고 익숙해짐. 탈출은 어려운건 엄청 오래 걸림. 캐릭은 두 마린데 둘다 스토리 좋고 재밌음. 개인적으로는 밥이 더 서사 좋고 재밌었음. 사실 나름 스피디하게 겜을 마무리하려고 못해본 것들이 있음. 지금은 기억도 안 나는데 어떤 갱단에서 간부가 안되어 본 거 같음. 이게 지금 생각하면 마음에 좀 걸림. 그리고 호감도 시스템을 잘 이용하면 게임이 편함. 관련 이벤트를 쉽게 깨고 좋은 스킬 얻어서 편하게 진행할 수 있음. 개인적으로 토마스할때는 전투스킬이 굳이 필요없는것 같음. 유틸 좋은거 챙기는 것을 목표로 하셈. 홈치기 빨리 먹어서 홈치고 선물주는 사기메타로 호감도 복사할 수 있음. 여튼 적극 추천함.
21일의 시간 동안 교도소를 탈출하는 게임. 플레이를 진행하는 동안 시간이 흘러가지만 죄수들과 잡담할 때, 대화를 엿들을 때 , 어떤 행동을 할 때만 시간이 지나가게 되어 있어서 시간에 대한 압박이 없다. 물론 규칙대로 빡빡하게 정해진 교도소 스케쥴 동안 정해진 행동을 재빠르게 습득하고 탈옥 루트와 탈옥 후 무죄 증거를 찾아내야 하는 게 게임의 목표. 보통 1회차 땐 어리버리하게 되서 공략 없이 하게 될 경우 배드 엔딩이 될 가능성이 높다. 어느 정도 감을 잡은 2회차 때에서야 노말 엔딩을 보게 될 텐데 보통 스토리는 1회차 때 대부분 소진되기 때문에 플레이 시간의 대부분은 스킬을 얻기 위한 노가다에 소모된다. 하루 하루 오전엔 빡세게 일해서 돈 벌고 오후엔 죄수들 호주머니 털어서 다른 죄수들에게 선물 줘서 관계를 증진시키고 야간엔 시간과 체력을 계산해가면서 탈옥 루트를 뚫고 하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다. 또 다른 주인공인 밥은 토마스보다는 자유도가 좀더 제한되어 있지만 보다 높은 능력치와 직업이 설정되어 있어 쉽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만 스토리가 너무 정치적으로 난잡한 감이 없잖아 있다. 세 번 째 주인공도 준비 중인가 본데 나오면 할 예정이다.
토마스로 능력 전부 다 얻으면서 한 40~50시간 정도 한거 같습니다. 전 플레이스타일이 족쇄를 차고 게임하는것보다 스토리를 전체적으로 파악하며 하는것을 좋아해서 쉬운 난이도로 여러회차를 통해 플레이 했습니다. 근데 다른 스토리를 보려면 다시 1일차부터 시작을 해야하는데 원하는 다른 엔딩을 보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립니다.. N회차를 위한 속도 조절이나 중간 스킵같은게 있었다면 더 많은 엔딩을 봤을텐데 지금은 중간 과정이 너무 피곤해서 몇개의 엔딩을 본 후 잠깐 쉬고 있네요. N회차를 위한 편의성 패치가 된다면 나중에 또 할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이런 점을 빼고는 스토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는 충분히 구매해서 플레이 해볼만합니다~
수상하게 퀄리티가 높은 게임 스토리, 오브젝트 요소 하나하나 디테일이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토마스 루트는 다회차 하기 좋고 밥 루트는 한 번 플레이한 게 임팩트가 큰 것 같아요. 정말 재밌는 게임!
한 세이브 파일 당 호흡이 굉장히 긴 게임. 스타듀밸리처럼 하루 넘기면 또 다음 하루를 하고 싶어짐.
이 가격에 이 분량은 확실히 말도 안된다. 개발자들이 수상하게 돈이 많은건가? 분량 외에 게임의 짜임새가 확실히 훌륭하다. 이미 게임을 많이 즐겨본 자들은 재미가 좀 덜 할 수 있다. 뭐랄까... 이미 알잖아 어떻게 될지? 그럼에도 재미 있다는건 부정 못한다. 첨언 : 너무 열심히 한 파트를 하지 말 것 다음 플레이 시작버튼을 누르기 두려워진다.
정말 가격대비 혜자로운 플탐과 완성도라고 할 수 있음, 다회차 편의성도 좋아서 회차 돌리기 좋게 만들어서 참 맘에 듬 단점: 인벤이 너무 작아서 주사위를 장비로 때우려는 사람들은 정말 보관함에 자주 왔다갔다 해야함 개불편함 이게 진짜로 그리고 죄수들 잡담이 아닌 주인공의 대화 파트는 스킵이 안됨 아쉬운 부분
시작하면 끝을 봐야함 퍼리 조아하면 무줙건 ㄱ 근데 제작자가 9명밖에 안된다니 미쳤음 ㅠㅠㅠ 1회차 토마스 배드엔딩 2회차 밥 노멀엔딩 봤는데 밥이 피지컬이 좋아서 즐길거리가 더 많았던 느낌. 재밌음!!!
고봉밥의 CRPG인데 너무 잘만듬. 디스코 엘리시움 계열의 CRPG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 번 맛보시길 단, 전투는 생각보다 재미없으므로 주의바람
crpg. 아름다운 도트, 굿 스토리. 정가로 샀는데 안아까움
공식 한글화는 사랑입니다.. 계속 두고보던 게임인데 이게 한글화 되다니..너무 좋다
스타듀밸리 보고 배워라 진짜 (엔딩 보기 전) - 와아.. (엔딩 이후 다른 모드를 해보는 순간) - 뭐야 재탕이잖아? (재탕 3종 세트 ㅋㅋ = 캐릭공통이니 총 6종) 생각보다 복잡한 도핑, 불완전한 번역, 전투 상황이 매우 드물다는 것과 지극히 제한된 자유도(감옥임을 감안하더라도 어떤 이유로든 탈옥을 해야하며 정직한 루트는 없음)와 개연성이 떨어지는 아쉬움 다수 존쟈(무슨 홍길동도 아니고 교도관 간수의 그림자로 간수를 따돌린다는게..?) 두 번째 캐릭터 밥부터는 번역이 허접해지며 버그도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음. 무엇보다 이 시간 제한이라는게 압박감을 높이는게 아니라 짜증을 불러오는데 실수로 시간을 건너뛰게 되는 강제 구간(점심 식사 후 운동장을 접근하게 되는 과정)등에선 휴식 판정이 아니라 그냥 시간만 건너뛰는 버그도 존재하며 계속 반복 플레이하지 않고서는 알기 어려운 부분이 많음(차라리 경고 팝업이라도 하나 띄워주던가..) 스팀 업적이 반드시 필요한 게 아니라면 무료로 베포하는 서포터 기능을 꼭 같이 쓰시길 바람.. 드문드문 버그가 많아서 집중을 깨는 것은 물론이고 후반으로 갈수록 액션 + 이미지로 떼우려는 급한 마무리 시도가 돋보이며 한국 번역에 가장 박하게 대응했다는 면에서 이걸 3만원씩이나 주고 살 정도인가에 대해 여전히 의문이 많음. 유니티 엔진에 작화가 우수한 것도 아니고 ㅋㅋ 대표 사진이랑 그림 몇 개 걸어놓고 감질맛 나게 하는 게임이 또 하나 있다면 바로 여기다. 아.. 어지간히 대한민국 찬밥 대우하는 제작사는 거르려는 편인데 미리 알아볼 수도 없으니 게임 후 사기당한 기분이라 기분이 더 더럽다. 참고로 이 게임 개발한 곳은 싱가포르쪽이다. 크레디트를 보면 한국엔 1명 붙여주고, 일본같은데는 4명씩 넣어주는 VVIP급 대우를 잘 찾아볼 수가 있다. 과연 이게 수요의 문제일까? 바라건데, 이 글을 보는 개발자가 있다면 값어치는 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1. 가장 쉬운 모드는 기한이 여유롭거나 더 많은 선택지와 고유 능력 발휘가 수반되어야 함 - 이후 난이도를 조정할 때 이들을 선택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한다던지는 알아서 하시고, 직접 진입 장벽을 만들 필요가 없단 얘기임. 2. 번역 개같이 낼 거면 그냥 내지를 마라. 내가 번역 개같이 만들어서 하라고 주면 구매할 거냐? 오역을 해석할 때, 번역된 내용을 영문식으로 직역해서 다시 해석하는 짓도 지겹다. 3. 모드? 말만 유창하지 똑같은 주제, 똑같은 내용 리플레이인데 급하게 마무리 짓다가 지은거 아니고서 누가 이걸 모드라고 아이디어 낸 거냐? 빈민가 모드는 아예 다른 환경에서 시작하는 건줄 알았다. 이것도 번역 미스냐? 4. 이것들은 수상 경력 들이밀면서 자신만만해하고 있을 것을 생각하니 내가 한 표 거들어둔 것 같아 기분은 배로 더러워지는데, 토마스와 밥이 받는 대우를 생각하니 소비자, 즉 게이머를 이 개발사가 어떻게 보고 생각하는지(또 한국 게이머들에 대한 시각에 대해) 잘 알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5. 토마스 혼자 하수구 내부를 다 휘젓고 다니는데, 수감자 중 아무도 그러한 시도를 안했거나 현재 안하고 있다는 게 넌센스고(심지어 밥이 있음에도 연관되는 이벤트가 일어나지 않음), 더미를 두었다고해서 간수가 확인을 못한다는 것은 그렇다쳐도 밥의 스토리에서는 접촉이 있을 것 같은 그림을 비추지만 결국 또 홀로 싸우게 되는 그림으로 결국 펜라까지 구출해야됨 이게 웃긴게 또 토마스만 할 수 있는 게 따로 있는지 밥 스토리에선 못건드는 것도 존재함(시신 발견과 같은, 내가 못찾은거면 어쩔 수 없고). 그러니까 서로 교차하는 듯한 모양이지만 교차하지 않으며 철저하게 내가 가는 스토리 라인만 딛고 가는거임 도움도 없고 오히려 주인공 입장이 되었을 땐 도와주어야 한다는 거임. 6. 치트를 뭐하든 거의 끝말에나 여유가 좀 생기나 싶으면 엔딩 루트 챙겨야 홰서 천천히 즐기고 그딴거 없음, 2회차? 3회차? 얼마나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회차를 거듭한다고 뭐 다른게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전혀 기대가 되지 않음. 스카이림을 다회차 진행하는게 더 재밋겠다! [ 총평 ] 만들다 만 게임. 이게 정식 출시? 미니 게임을 만들어도 정성을 들이길. 기획에서 스토리 텔링은 약간의 공을 들인 듯 했으나 점점 산으로 넘어갔으며 급하게 마무리한 듯한 느낌을 받는 것을 여러 구간에서 느낄 수 있음(뒷내용의 다소 어색한 급마무리, 앞서 지정한 직업과 상반되는 고정 스토리, 개연성이 떨어지는 진행 과정, 주인공이 중간중간 초천재가 되는 기적, 충분히 가능한 개연성임에도 의도적으로 제한을 걸어두어 사실상 정해진 엔딩조차 제한된 답답한 흐름과 진행, 이 모든 게임의 흐름을 프리뷰 할 수 있는 기능도 없는 신비함의 추구까지 완벽 그 자체. 이 게임을 구매 할 생각이라면 신중히 생각하길 바란다. 플레이 타임은 매우 길며 계속해서 집중하고 기억하지 않으면 난해함 속에서 계속 단서를 놓치게 되며 행동하지 않을 시 시간이 흐르진 않지만 대다수의 행동에서 시간과 소모 자원을 조건부로 행동해야 함.
프리즌 브레이크는 시즌을 거듭할수록 스토리가 안드로메다로 가지만 퍼리즌 브레이크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스토리의 감동이 진해집니다.
처음부터 호감작 부지런히 해놓으면 수월하게 플레이 가능
한 번 빠져들었을땐 이 감옥안에 어떤 비밀들이 있는지 계속 반복해가며 찾고싶게 만드는 발더스게이트와 비슷한 재미가 있었던 게임, 인디게임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들었다고 말 할 수 있다.
빵빵한 분량 수려한 아트 몰입되는 스토리 편의성과 재미를 챙긴 게임성 털추가는 덤인 웰메이드 게임이라 추천드립니다. 인상적인건 퀘스트를 깨는 방법이 무척 다양합니다 이것도 가능하겠는데? 하는건 거의 가능합니다. 퍼리가 취향이면 무조건 해봐야 하고 취향이 아니라도 추천드립니다
주인공 임무 수행 + 감옥 탈출이 목표인 게임 주인공으로 여우 기자랑 흑표범 경찰 두 명이 있는데 세 번째 칸에 도주중 이라고 적혀있는 거 보니 세 번째 주인공도 추가 예정인듯 게임 진행은 내가 디스코 엘리시움을 너무 재밌게 했어서 그런가 디스코 엘리시움 느낌이 많이 났음 게임 진행하면서 스토리 진행하는 맛도 있고 죄수들 호감도 올려서 개인사 보는 것도 재미있었음 불편한 점이 있다면 인벤토리 상한이 너무 적다는 점? 그거 말고는 딱히 없는듯... 내가 수인이랑 도트 좋아하는데 둘 다 있기도 하고 게임 시작할 때 난이도를 고를 수 있는데 (쉬움 보통 어려움 느낌) 나는 건방지게 어려움을 했더니 세이브로드가 안되서 2회차를 해야만 했다 본인이 겜잘알이면 어려움 해도 상관 없을 것 같긴한데 회차 한 번이 몇 시간 정도 걸리다보니까 똑같은 캐릭 2회차는 좀 늘어지는 감이 있어서 처음하면 쉬움이나 보통으로 하는 게 좋을듯 여우로도 한 번 다시 플레이해보고 새로운 주인공 나오면 한 번 더 할 듯 재밌다!!
그럭저럭 잼있음! 회차 플레이가 필요한 게임인데 회차플레이에 안맞는 성향이라 한번 엔딩보고 끝냈긴 했지만 ... 깜빵에서 벌어지는 각종 이야기들과 상호작용, 정식 일거리와 갱단 임무, 교도소 탐험, 밤에 여기저기 뒤적거리고 다니는 등 .. 이것저것 즐길 요소들은 많음 추천추천
누구 하나 놓치지 않고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의 파란만장한 교도소 이야기. 언더테일의 뒤를 이을 인디게임 GOTY 아닐까?
스팀덱으로 해본 게임중 최고라 하고싶다.
탈옥 루트가 이렇게 많다니 이 교도소 괜찮은 건가요?
한번 빠지면 이만한 인생게임이 없음
그냥 줘언나 재밌다고 보면됨
호감작이 노가다성이있긴 하지만 스킬해금되가는 맛과 회차가 쌓일수록 여유롭게 탈옥루트 고를 수 있는게 너무 재밌음 다른주인공도 나왔으면좋겠음
스팀덱 구매가 마려운 게임 이제 토마스 스토리 다봤고 이제 표범 볼 예정
토마스, 밥 두 주인공 모두 매력이 있다. 그 덕분에 [ 도주 중 ]이라는 프로필 주인공(?)도 있었으면(생겼으면) 하는 바램. 도트 게임이나 각 특정 맵 같은 경우 3D로 구현해 놨는데 어색하지 않게 잘 녹아들고 디테일하게 구현해 놔서 기술적인 면에서도 감탄하게 만드는 게임. 다른 분의 평가처럼 스토리로 따지자면 토마스는 다회차 하기 좋고, 밥은 임펙트 있게 한 번만 플레이 해도 좋지만 두 캐릭터의 실제 난이도가 조금 상이한지라 좀 더 어려운 탈옥을 원한다면 밥으로 플레이를 해보는 게 좋다. 이 곳에 나오는 모든 각 캐릭터들도 개성 있고 디테일이 있으며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높은 게임인지라 스토리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 노가다🔨는 필요하지만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이 든다.
생각보다 잘 만들어서 놀랐다. 탈옥 루트도 다양하다.
제가 게임을 찜 목록에 넣어두고 최소 20%~50% 이상 할인 할 때만 사는데 (10%인가 20% 할인 때 삼) 왜 이걸 제 값 주고 안 샀지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습니다 돈 아까워 하지 말아요 빨리 사서 즐기시길 바랍니다 스토리도, 탐험? 하는 재미도 간만에 게임 다운 게임 하는 중입니다
다회차 플레이가 필요한 게임인데, 대화, 이동, 행동 모두 느리고 시간이 필요해 그러고 싶지 않네요.
그냥 퍼리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후회할만한 그런 게임. 퍼리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해볼 만한 그런 게임.
재밌음. 도트도 야무지고, 스토리 흥미롭고, 시스템 매력적이고. 캐릭터에 따라서, 또 그 캐릭터로 어떤 직업/스킬트리를 선택하냐에 따라서 플레이 컨셉도 달라짐.
게임패스에서 무료로 할 수 있는데 굳이 스팀으로 또 사게 만든다? 내 기준 갓겜 청신호. 개인적으로 어드벤처 게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다양한 분기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갈리는 여러 가지 시나리오 전개 패턴인데, 그 부분에서 매우 뛰어남 여러개로 만들어놓은 분기 자체도 구성이 허술하지 않고 신경 써서 만든 흔적이 보임 캐릭터 성장 요소도 충분히 흥미로우며, 캐릭터를 키우는 맛이 아주 훌륭함 덕분에 다양한 플레이 패턴을 동원하여 여러 가지 방면으로 회차 플레이하는 맛이 기가 막힘 픽셀 그래픽도 아주 깔끔하고, 수많은 캐릭터들 개성이 잘 담겨있다고 봄 키 설정을 못 한다던가, 인터페이스가 불편한 포인트가 있고, 일부 연출이 느려 답답함을 유발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 측면에서 설정이 부실한 느낌이 있지만, 게임의 기본 체급 자체가 아주 탄탄하기에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는 레벨임, 수인 캐릭터에 대한 거부감만 없다면, 강력 추천함
스토리 탄탄하고 난이도도 적당한데 지루하지도 않음. 이렇게 만들기 진짜 어려운데 엄청 정성 들여 만든 게임인 게 확 느껴짐. 재미도 있으니 추천추천
몇주간 폐인처럼 이 게임하느라 거의 밤새고, 따른 게임들도 거르고 미친듯이 이것만 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다양한 요소와 스토리 그리고 회차를 거듭날 수록 미친듯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본능, 더불어 주인공마다 특색이나 매력적인 부분들 그리고 다른 캐릭터로 다른 주인공을 관찰할 수도 있고. 다양한 스킬을 얻기위한 스킬작이라던지 아니면, 도전과제 그림들 수집하는 맛이 있어서 그거 수집하느라 좋았다. 처음에는 요령이 없어서 친구 사귀지도 못하고 토마스로 배드엔딩 보았다가 2회차부터 요령이랑 필수적인 스킬들 구별 및 일부 공략을 통한 빠른 루트 진입 등등 익숙해지니 편했다. 그랬던 나머지 더 난이도 높은 밥 루트마저도 토마스로 5회차까지 끝내니 1회차만에 끝나버렸다. 69시간만에 모든 업적 달성 및 당분간은 3번쨰 주인공이 나오기 전까지는 잠시 접어두며, 3번째 주인공이 나오더라도 다음작이나 DLC라던지 좀 더 다양한 이야기들을 볼 수 있다던지 등등 계속해서 제작되거나 업데이트 되었으면 하는 게임이다.
존잼. 그러나 공략이 부족함. 샤갈 슬리퍼 한짝 어디서 찾냐고
재밌음 할인하면 살만함 한 토마스랑 밥 2회차씩한듯 근데 또 다른 캐릭있으면 좋을거같음 dlc나오면 또 살듯?
1회차 完 개연성을 훼손시키지 않는 서사, 지치지 않을 만큼의 자유도, 피곤하지 않을 만큼의 미니게임, 몰입감을 해치지 않을 만큼의 아트와 연출. 수작의 요건들을 조화롭게 엮어내어 탄생한 명작.
제발 업데이트 제발 DLC 제발 다음 캐릭터 제발 돈을 쓰게 해주세요 저 돈 있어요 뭐든 더 주세요 더... 더....
내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도트 게임 중에 최상위는 된다고 생각한다. 나름 탄탄한 스토리와 이런 류의 게임 치고는 높은 자유도, 심지어 연애까지 가능하다. 게임 내 떡밥들이 많은데 개발진들이 빠르게 업데이트를 진행해 줬으면 좋겠다.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이런장르가 많이 없는데 완성도가 너무 좋음 2d 특유의 짜치는 그래픽도 아니고 예전 디스워오브 마인 할때 느꼈던 느낌임 2d 게임중에 이런 느낌의 게임이 많이 나욌으면 좋겠음
사고나서 하루도 안빼놓고 자기전에 한두시간 짬내서 겜했음 명작입니다
너무 흥미진진하고, 다회차 요소가 있어서 좋아요 다만 한가지, 버그가 있는데... 백야드 클럽에서 "패 공개" 등의 버튼을 UI화면이 완전히 갱신되기 전에 미리 눌러버리면, 게임이 멈추는 현상이 있습니다. 렌더링 과정에서 뭐가 충돌하나본데.. 수정 부탁드려용
진짜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다회차 요소가 엄청 많은게 하면서도 느껴졌어요 다만 다회차 플레이 부담이 있어서 미처 못가본 루트들은 나중에 나무위키로 확인했어요 그래도 재밌음 호호
뒤지게 잘 만든 게임... 진짜 이거 사고 하루는 이것만 붙잡고 있었음, 일단 난이도 3개 중 중간 난이도도 꽤 빡셈, 좀 수월하게 하고 싶으면 쉬움 난이도로 하시길, 생각보다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플레이의 다양성이 많아서 더 플레이 타임을 갈아넣을 수 있었음
재밌다 다회차할 이유도 충분하다 거부감이 없는 퍼리특집
압긍이어서 해봣는데 별로다. 중국겜은 인구빨로 평가 좋게 주거나 조작이 잇는 듯. 너무 느려터져서 지루하다. 튜토리얼도 친절하지 않아서 초반에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다.
스토리 깨는 맛으로 한번, 다회차하면서 사기치는 맛에 두번, 무쌍 찍고 업적 찍는 맛에 세번.
중국에서 만든 게임이라는 선입견이 가장 큰 입문 장벽이지만, 작품 안에서 등장인물들의 대사나 배경, 스토리 등에서 여러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의 다양한 패러디와 오마주가 굉장히 많아서 하나 하나 볼 때마다 반갑고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엄청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다. 다회차 플레이를 전제로 만든 게임이라 그런지 난이도 쉬움으로 해도 1회차에는 높은 확률로 배드엔딩 보겠지만,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운다는 심정으로 2회차 부터는 다양한 선택지를 내 맘대로 골라서 탈옥 루트, 엔딩을 수집할 수 있다. 게다가 주인공이 하나가 아니라서 다른 캐릭터로 플레이 하면서 관점이 바뀌니까 신선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으니 게임의 볼륨이 깊고 넓은 점이 마음에 든다.
게임하는 내내 감옥보다는 군대와 더 가깝다는 점을 느꼈다.
밥과 토마스 모든 엔딩 다 봤음 나한테 이 겜은 로그라이크였음 회차 돌리는게 너무 당연스러울 정도로 재밌어서 죄수들 친해져서 나오는 프로필까지 하나하나 다 읽어보면 세계관 자체가 탄탄해서 파헤칠 맛이 남 정말 이만한 수작 게임 없다... 아이템 설명이나 엿듣는 대화내용의 모든 번역이 자연스럽고 맛깔나서 더 재밌음. AI 번역이 판치는 소규모겜들 사이에서 이런 작품이 나왔다는게 엄청나다고 생각함 인생이 심심하다? 가상 탈옥 시뮬레이션 미연시 추리 겜이 존재하는 줄 몰랐다? 꼭 필히 해보시길 바람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내가 했던 사소한 행동들이 사실 단서라서 진짜 우연히 진행될 때마다 쾌감 지림 게임 설계 잘한 듯
재미도 있고 스토리 보는 맛도 있는데 스킵쪽 편의성이 없는게 답답함 1회차때 엔딩보고 탈옥시도 하려고 했는데 며칠 그냥 버리면서 엔딩보니까 이전 세이브 사라져서 당황함
스토리는 좋지만 다회차 요소가 너무 심함 시간이 많이 남는 사람들은 플레이해도 좋겠지만 시간 쪼개서 게임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추
기대 안했는데, 재밌음! 👍 중간중간 COC나 여타 다른 TRPG 관련 & 탈옥영화, 오마쥬가 있는 부분도 굉장히 좋았음.
컷신에서 자꾸 멈춰버리네요. 게임 진행이 전혀 안됩니다.
최근에 출시한 게임인데 얼리엑세스가 아니라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얼엑 방패를 내세운 하자를 가진 미완성된 게임을 당연하듯이 출시하는 것이 굉장히 불쾌했는데, 제대로 완성하여 출시한 이 게임은 만족도가 컸다. 퀘스트의 틀만 따라가는 방식이 아닌 자기가 직접 찾으면서 추가적인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어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플레이하는 사람들은 게임을 더욱 재밌게 할 수 있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이 선 성향이라 할 수 있는 플레이들의 폭이 넓지는 않아 그 점은 아쉬웠다. 흉악범들이 들끓는 교도소인데 전투나 협박같은 선택지가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토마스보다는 밥이 스토리도, 난이도도 훨씬 재밌게 느껴지기에 토마스 → 밥 순서의 2회차 플레이를 추천한다. 엔딩의 방식도 다양하니, 공략을 찾아보지 않고 본인만의 게임을 즐기기를 추천한다. 꼼꼼히 보면 공략을 볼 필요가 전혀 없는 게임이다. 정말 오랜만에 만족도 높은 게임을 했다. 이미지만 봤을 땐 이게 무슨 게임인가 했는데 직접 해보니 왜 사람들의 평가가 호평인지 알겠다.
토마스를 통해 교도소의 삶과 배후에 있는 정치의 이면을 엿보게 되고, 밥을 통해 국가와 얽힌 더 깊은 어둠과 마주한다.
신박하고 재밌고 잘만든 게임 정말 괜찮다. 분명히 전에 해본 적 없던 게임이고 게임 안에서 은근히 해볼 수 있는 게 많은데... 다회차가 제맛인 걸 알면서도 다회차가 장벽이라 아쉬움 ㅜㅜ
진짜 게임 리뷰 처음써봄 미친 게임 3일을 거의 잠 안자고 플레이함. 제발 다음캐릭터도 빨리 내주세요
게임 자체는 좋아하는 사람이면 꽤 재미있게 할 수 있을것같다. 다만 나는 약간 어떤 이유에서인지 스타듀밸리의 애니멀 프리즌브레이크 버전을 생각했던것같다. 그래서 환불했지만 앞에서 이야기 하였듯 도트를 좋아하고 귀여운 동물들의 진지한 느와르 추리물을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것같다. 일단 나는 세탁실에서 다림질 타이머에 정이 떨어지긴했다.
재밌음. 재밌는데 너무 퍼즐이긴 함. 무조건 다회차를 해야만 이것저것 할 수 있고 공략 없이는 알아차리기 힘든 게임임. 추리게임이 다 그렇지만 게임 자체가 커다란 퍼즐이고 그 진행하면서 자잘한 퍼즐을 또 푸는 느낌임. ~~~~ 하는 방법 찾기! 해놓고 방법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는 딱히 구체적으로 알려주진 않음. 내가 그냥 돌아다니면서 대화하고 그거 기억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만져보고 해야 하는데. 그러면 날짜 제한이 있어서 내가 원하는 진행을 못함. 공략을 보지 않는다면. 그게 제일 아쉬움. 그렇다고 하남자차럼 제일 쉬운 난이도로 해서 시간 제한 없애는 건 또 마음에 안 듬. 너무 쉬워도 겜이 재미가 없으니까. 딱 그게 단점인데 게임 자체는 재밌긴 함. 물론 나는 다회차는 안 할 것 같음. 어쩌다 초보자지만 운 좋게 보통 난이도에서 21일에 딱 맞게 진엔딩을 봤거든. 굳이 이걸 반복하고 싶을 정도는 없음. 제작진은 템포가 늘어지니까 21일까지로 했다고 하던데 그게 맞음. 다회차에서는 도저히 21일까지 게임 플레이를 하고 싶지 않은데 강제로 시간이 지나야 이벤트가 진행되는 것들이 있어서 그게 너무 지루해서 하고 싶지 않음.
토마스(여우)로 엔딩보고 밥(흑표범)으로 2회차하면 토마스가 입소부터 끝날때까지 하는 똥꼬쇼가 마치 1회차하는 나를 보는것 같아서 그냥 개쳐귀엽다. 종이학 존나 접고 색칠까지 해줘서 짱친먹었다
교도소도 하나의 사회다. 탈옥을 하려면 해당하는 아이템이 필요하고 그 아이템을 사려면 돈이 필요하고 돈을 잘 벌려면 좋은 곳(?)에 취직(?) 해야 하고 좋은 곳에 취직하려면 인맥이 팔요하다. 아니면 줘 패던가 하지만 명심해라. 이 새끼들 전부 범죄자들이라는 것을. 호락호락하게 줘팸 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결론. 퍼리 괜찮네...
만약, 게임을 즐기는 스타일이 공략을 참고해가면서, 타이틀 하나 하나 양적으로 클리어하는 성향(나쁜 의미가 아니라, 나도 이런 스타일로 하는 게임들이 있음) 이면 비추이지만. 최소한의 게임 가이드(UI 설명 등)만 참고해서 나머지는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스스로 클리어하는 성향으로 접한다면, 최고의 게임 중 하나. 어떤 상황을 타개하는 방법도 다양한 편인데, 기본적으로는 주사위 때문에 달라지는 것도 있지만, 예컨대 소지금을 약탈하려는 이벤트만 하더라도, 주사위 운으로 말로 해결할 수도 있고, 주사위가 안나와서든 두들겨 맞아서든 뜯길 수도 있지만, 미리 돈을 다 써버려서 돈을 안뜯기는 방법도 있고, 혹은 근처 벤치에 앉아서 강제로 시간을 넘겨버려서 피할 수도 있음. 어떤 장소도 어떤 경우 어떤 루트로 가게 될 수도 있고, 특정 스킬의 보유 여부에 따라서도 전개가 미묘하게 달라지고. 탈옥 루트나 엔딩의 미묘한 차이들도 꼼꼼하기 그지 없음. 훌륭한 연출, 사운드이펙트, 꼼꼼한 그래픽, 정말 한번 밖에 쓰이지 않는데도 공들여 만든 캐릭터 애니메이션, 텍스트들의 충분한 퀄리티와 양, 다회차 시에 게임성을 해치지 않는 아주 놀라울 정도의 전승 항목.. 칭찬하자면 끝이 없음. 하데스1 같은 경우의 수를 계속 발견하는 다회차의 재미가 있다면, 이 게임은 마치 타임루프물 같은 재미가 있어서, 다회차 시에, 앞서 자원이나 능력의 부족으로 당했던 시츄에이션을 미리 대처하고 엎어버리는 재미가 있음. 퀘스트 등 벌어지는 이벤트의 플로우 설계가 매우 꼼꼼함. 주사위 밸런스도 매우 정교해서, 후에나 깨달았지만 몇몇 주사위 이벤트는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해두기도 했는데 이걸 매우 잘 감춰서 긴장감을 잃지 않게 하고 있음. 토마스는 분노를 동력으로 하는 플레이 동기라고 하면, 밥은 동정심과 약간 센티멘털한 정의감이 플레이 동기이기도 하다는 느낌이 들며 둘의 시나리오가 주는 감상이 판이하게 다름. 각종 탈옥 드라마나 영화, 의인화 동물들 애니메이션 영화의 오마쥬도 풍부하게 들어있음. 솔직히 너무 잘만들어서 이걸 어떻게 추천글을 적을 지 고민했음. 한명이라도 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도시 전체로 확장한 여러 다른 스핀오프들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이 개발사가 앞으로도 여러 게임을 잘 만들어내면 좋겠다고 희망함. 진심으로 더 많은 플레이어가 이 게임을 즐겨주면 좋겠다고 생각함. 더러 유튜버 보면 공략 다 보고 참고했으면서 처음해본다 공략 안봤다며 플레이하는데 거짓말인게 딱 보임. 공략 없이 스스로 부딪히면 각종 시츄에이션에서의 재미나, 선택 갈림길에 있어서 고민하느라 시간이 매우 즐겁게 흘러감. 30년 이상 게임을 즐겨왔지만, 이만큼 꼼꼼하게 다회차의 밸런스마저 훌륭한 게임은 매우 드물었다고 생각함. 보이는 것과 달리 시나리오의 현실성이나 잔혹함은 꽤 높은 편이라, 10-20대 초반이 공감하기 어려울 부분도 많은 것 같기도. DLC가 무지막지하게 기다려짐. 한글화 수준도 상당히 괜찮음.
처음으로 경험해본 선택지 관련 게임이라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최고의 게임 그리고 조용히 플레이만 했던 내게 처음으로 게임에 대한 평가를 적고 싶게 만든 게임 많고 다양한 게임을 경험해 봤다곤 못하지만 - 단순 궁금증으로 한 행동들이 어떤 식으로든 이해와 진도에 있어서 감탄을 하게 만들어 줬다는 점 - 주인공뿐만 아니라 게임 내에 출현하는 캐릭터들 하나하나에 대한 이야기가 세세하게 짜여져 있다는 점 - 중간중간 있는 스토리 겸 연출이 진행을 하며 몰입한 플레이어(나)에게 기승전결에 따른 전율을 점점 크게 느끼게한 점 이 게임에 대해 좋게 본 점을 정리해보라면 이러함 몇개 더 추가해보자면 스킵과 자동저장이 있고 다회차 진행시 특성, 능력 등이 이어진다는 점? 필수지 않나? 싶을 수도 있겠지만 없는 게임도 있다는 걸 생각해보자면 장점은 맞다고 생각함 아쉬운 점을 말하자면 - 가끔 상호작용 되는 사물을 클릭했을 때 그쪽으로 이동하는 동선에 다른 뭔가가 있다면 제자리 걸음을 하는 끼임 현상이 있음 ㄴ 사물을 바로 클릭하지 말고 어느 정도 쉽게 갈 수 있는 위치로 이동시킨 후 상호작용을 하면 문제 없긴 함 - 대화든 스토리 및 연출이든 스킵이 가능하다지만 스킵한 내용이 대화기록에 남지가 않음 ㄴ 대화기록 남겨두고 보고 싶다면 최선의 방법으론 대화속도를 높힌 후 보면 되긴 함 - 의도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대화기록이 최대 3일인가? 까지만 저장돼서 이전 내용은 기억만을 통해 알아야 함 ㄴ 의도된 거면 내 욕심 ㅇㅈ - 가끔 대화기록을 다시 찾아보고 아 이랬구나 싶을 때가 있는데 대화기록 보는 것에 검색기능은 없어서 일일이 찾아봐야하는 수고가 있음 생각나는대로 적긴 했는데 사실 그냥 그런거 신경 안썼을 정도로 재밌게 함 두 주인공 다 해봤는데 둘 다 좋았지만 표범이 쪼오오오금? 더 좋았음 표범을 뒷순서로 해서 그런 걸 수도? 두 주인공 다 되돌리기 기능 없는 모드로 시작했으나 다회차는 되돌리기 기능 모드로 다른 루트와 콘셉으로 즐길 예정 :D
진심으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든 것 같아요. 게임 디테일이 장인 수준이에요. 자꾸 숨겨진 뭐가 나오고 못 봤던 장면이 나와요. 토마스, 밥 둘 다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추가될 주인공도 기대됩니다.
굿 재밌음 DLC나오면 다시 할 예정 흥미로운 설정이 많아서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좀 더 있어도 좋을듯
제작사가 세세한 부분까지 고려한 게 게임 중 실시간으로 체감이 될 만큼 잘 만들었고 애정이 느껴졌음 자유도가 미쳐 돌아가는 수준은 아니지만 충분히 자유도 높고 루트도 다양함 1회차는 토마스, 2회차는 밥을 추천하지만, 토마스를 한 번 더 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 워낙 숨겨진 요소가 많아서 회차 플레이를 하는데도 매번 새롭고 반복될 만한 요소는 시스템이 적당히 컷해주기 때문에 지루함도 없음
The gameplay is excellent, and I am genuinely impressed by how many prisoners have their own distinct and colorful personalities. The prison life systems, faction dynamics, character interactions, and overall atmosphere are all very well made. However, I find the Korean translation changes made around May 2026 very strange. Some parts of the new translation feel awkward, and in many cases, the previous Korean translation was much better. I honestly do not understand why some of these changes were made. The gang names are a major example. The previous Korean translations, “왕발바닥단,” “칼날이빨단,” and “검은발톱단,” were much more intuitive. With those names, Korean players could immediately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and composition of each gang. “왕발바닥단” clearly suggested large, heavy herbivores. “칼날이빨단” clearly suggested large predators. “검은발톱단” gave the impression of a smaller, clever, and dangerous group. These names worked very well in Korean and made the prison’s faction structure easy to grasp. I also do not understand why one of the guards’ names was changed to “애송이” after the translation update. It sounds more like an insult or a dismissive nickname than a proper character name, which makes it feel strange. Most importantly, Caesar, the leader of the Black Claw gang, seems very clearly like a reference to *Planet of the Apes*. In the previous Korean translation, he was “침팬지 시저,” which made perfect sense. But in the new translation, he is now “고릴라 카이저,” and I do not understand why. No matter how I look at the character, Caesar appears to be a chimpanzee, not a gorilla. As far as I remember, a gorilla character already appears separately as the Angelo’s bodyguard. Overall, the new Korean translation often feels as if it was translated directly from the Japanese version rather than localized carefully for Korean players. There are many parts where the previous Korean translation felt more natural, more intuitive, and more faithful to the characters and references. I hope the developers or localization team will review these recent changes and consider restoring some of the previous terms. I still recommend this game because the gameplay itself is excellent. However, I strongly hope the recent Korean translation changes will be reviewed. 游戏本身非常优秀,我也真心很喜欢这款游戏。游戏性很好,而且让我非常惊讶的是,游戏中数量众多的囚犯几乎都有各自鲜明而丰富的性格。监狱生活系统、帮派势力结构、角色互动以及整体氛围都做得非常出色。 不过,2026年5月前后更新后的韩文翻译让我感到相当困惑。有些新翻译显得不太自然,在不少地方,我认为之前的韩文翻译反而更好。我不太理解为什么会做出这些修改。 其中最明显的例子是帮派名称。之前的韩文翻译“왕발바닥단”“칼날이빨단”“검은발톱단”更加直观。仅从这些名字,韩文玩家就能立刻理解各个帮派的特征和成员构成。“왕발바닥단”很容易让人联想到体型巨大、沉重的大型食草动物;“칼날이빨단”则能直观地让人想到大型掠食者;“검은발톱단”则给人一种体型不算最大,但聪明、危险、狡猾的团体印象。这些名称在韩文中非常自然,也能帮助玩家更容易理解监狱内部的势力结构。 此外,我也不太明白为什么在翻译更新后,其中一名狱警的名字会被翻译成“애송이”。这个词听起来更像是侮辱或轻蔑的外号,而不像一个正式的角色名字,因此显得有些奇怪。 最重要的是,黑爪帮的首领 Caesar 看起来明显是在致敬《猩球崛起 / Planet of the Apes》。在之前的韩文翻译中,他是“침팬지 시저”,这非常自然,也很容易理解。但在新的翻译中,他变成了“고릴라 카이저”,我实在不明白为什么会这样翻译。无论怎么看,Caesar 的外形都更像黑猩猩,而不是大猩猩。据我记得,游戏中已经有一名大猩猩角色,似乎是腐败市长的保镖。 整体来说,新的韩文翻译在很多地方给人的感觉不像是针对韩文玩家进行细致本地化,而更像是直接参考日文版本翻译而成。很多部分我认为旧版韩文翻译更加自然、直观,也更能保留角色本身的性格和原本的文化梗。希望开发团队或本地化团队能够重新检查这次韩文翻译的改动,并考虑恢复其中一些旧版译名。
능력치가 있어서 감옥생활 하다보니까 상승해있음 멀티엔딩 게임이라 능력치 유지시켜서 다회차 유도하는 것도 호감임 캐쥬얼하고 시간삭제 시키는 게임이라 매우 재밌음
2월에 엑박 게임패스로 게임 열심히하고 내년에 dlc 나온대서 스팀판도 구매한 사람입니다. 게임 재밌게 하고 있고 취향도 잘맞아서 제 인생게임인거같아요 제작사나 유통사가 이 리뷰를 보실지는 모르겠는데 5월11일인가 12일부터 기존 유저번역에서 공식번역으로 바뀐거 같더라구요 근데 침팬지-시저가 고릴라-카이저로 바뀐다던가 왕발바닥단, 칼날이빨단 같은 갱단이름들이 빅풋같은 느낌으로 바뀌었는데 저는 기존 번역쪽이 한국인에게는 좀 더 잘맞는 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혹시 보신다면 기존 번역판으로 돌아갈수 있다거나 하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게임은 정말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중이었는데 갑자기 창 최소화되더니 아무런 조작도 안먹힘. 플레이시간은 계속 찍히는데 할 수 있는 건 없고, 4시간 지나서 환불도 안된다그러고 게임사에 메일 보내도 씹고 뭐 어떻게 하라는건지.... 게임 자체는 재밌게 만들어놓은거 같은데 이후 관리를 너무 안해주는거 아닌가요?
생각보다 디테일한 요소가 많았던 게임. 다회차가 권장이 아닌 필수였지만 상당히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