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6월 10일 |
| 개발사: | SomeHumbleOnion |
| 퍼블리셔: | Mooneye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숲에서 길을 잃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지 못하는 작은 버섯이 되어 플레이하세요.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특별한 장소를 탐험하고 친절한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모험을 통해 집으로 돌아가세요!
Smushi Come Home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작은 버섯이 되어 플레이하는 아늑한 탐험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예상치 못하게 집에서 떨어져 숲 한가운데에 떨어진 스무시가 되어 플레이하세요. 길을 잃고 혼란에 빠졌지만, 숲의 여러 지역을 헤쳐 나가며 새로운 도구와 숲속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돌아갈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숲의 여러 지역을 달리고 활공하고 오르고 수영하며 헤쳐 나가세요!
탐험 중에 만나는 별난 숲속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세요. 어떤 친구들은 도움을 제공하고 어떤 친구들을 도움을 요청할 겁니다!
여러 가지 모험을 거쳐 집으로 돌아가세요! 어떤 모험은 가벼운 플랫폼 게임이고 어떤 모험은 가벼운 퍼즐 해결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주요 특징
-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숲의 다양한 장소를 탐험하세요. 시간제한이나 게임 오버는 없습니다!
- 균학 일지를 통해 실제 버섯에 대해 배워보세요!
- 가벼운 플랫폼 게임과 퍼즐 해결 모험을 떠나세요!
- 다양한 버섯 모자 스킨을 잠금 해제하세요!
- 끝내주는 버섯이 되어 플레이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9,67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길을 잃은 버섯이 집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겪는 모험 숲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을 도와주고 퍼즐을 풀고 성장하는 모든 요소들이 재밌었당 적당히 쉬운 난이도의 플랫폼 게임이라 나같은 컨찔이도 스트레스 안받고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좋았음 맵도 돌아다니기에 규모가 적당하고 동선도 잘 짜여 있어서 피로도도 적음 플탐은 모든 도전과제 완료까지 포함해서 3~4시간정도 한글은 없지만 영어 잘 못해도 독해 가능한 수준이었음 그래픽도 넘 귀여움 플랫폼 게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런 게임이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을 듯 넘 잼썼당
이런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쉬운 영어도 괜찮다! 간단한 퍼즐 게임 좋아한다! 아기자기한 디자인 좋아한다! 이것저것 둘러보기 좋아한다! (완전한 오픈월드 아님) 이런 사람에게 비추천합니다! 난 쉬운 영어도 못한다! 아기자기한거 싫다! 저는 이런 조그만 퍼즐+아기자기한 디자인+컨트롤 요구하지 않는 게임인게 좋았습니다! 금방 엔딩봐서 좋네요 수집하는 재미도 있고
순수하고, 귀여운 게임 !! 추천합니다. ㅎㅎ
뽈뽈뽈~ 집으로 가요~
귀여운 버섯 힐링겜
빨간 모자 버섯의 자연 등반 모험 거대한 새에게 붙잡혀 머나먼 곳으로 떠나온 붉은 모자 버섯 스머쉬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담은 캐주얼 어드벤처 게임이다. 밝고 산뜻한 비주얼과 작고 귀여운 캐릭터들, 그리고 발랄한 사운드트랙이 인상적이다. 한편 자연 곳곳에 폐지나 고철, 유리병 같은 쓰레기가 널부러져있는데, 아무래도 이는 자연 보호를 소재로 한 게임을 만들려던 계획의 잔재가 아닐까 싶다. 전반적인 게임의 분위기와 게임성은 어 쇼트 하이크(A Short Hike)와도 유사한 면이 있다. 그 밖에 한국어를 지원하는 게임은 아니지만 영어는 초중교 수준 정도로 크게 어렵지 않은 편. 나뭇잎을 활용해 일정 시간 날아다니듯 활강할 수 있고 갈고리를 활용해 벽에 매달린 뒤 한 번 더 점프를 해 높은 곳으로 등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세 군데의 자연 구역을 돌아다니면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길을 열기 위해 다른 캐릭터들의 심부름을 진행하게 된다. 다른 캐릭터와의 대화는 나름 흥미로운 것들이 많아 가볍게 감상하기 좋고, 심부름의 내용 또한 단순하면서도 자잘한 재미를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세 가지 자연 구역은 그다지 넓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지형지물이 오밀조밀하게 구성돼있어 이리저리 탐험하기도 좋다. 딱 유치원생들이 뒷산에서 보물찾기하고 노는 듯한 느낌이다. 세네시간 정도의 짧은 플레이 타임을 보유한 게임이지만 은근히 가지고 놀 만한 구석이 많은 게임이기도 하다. 게임의 진행이나 스킨 제작에 소모되는 크리스탈을 캐고 다니는가 하면 스킨을 얻기 위한 특별한 조건을 달성하고 다닐수도 있다. 혹은 지천에 깔려있는 버섯에 접촉해 버섯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며 도감을 채우러 다닐 수도 있고, 접근이 쉽지 않은 높은 지형에 올라가 바람의 정령으로부터 에센스를 얻을 수도 있다. 컨텐츠의 깊이가 깊은 건 아니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가벼운 성취감을 느끼기엔 정말 좋다. 쉬운 난이도와 짧은 플레이 타임, 깨알같은 컨텐츠로 남녀노소 누구나 소소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다. 폭력성이 전무하고 스토리 또한 한 편의 동화책을 보는 것 같아 특히 어린 게이머들에게 적극 권장하고픈 게임이기도 하다.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게 아쉬울 따름인데, 누군가 한글 패치를 제작한다고 하면 번역이나 검수 역할로 꼭 참여하고 싶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3129577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