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3월 9일 |
| 개발사: | silver978 |
| 퍼블리셔: | IndieArk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2,3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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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소녀가 다락방을 탐험하려는 이야기.
끓는 점을 지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짧은 심리적 모험을 통해 학생의 삶을 체험해 보세요.

- 짧지만 교훈적인 경험
- 손으로 그린 배경과 캐릭터
- 세 가지 엔딩
- 뒷이야기를 보여주는 모드 해금 가능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425+
개
예측 매출
10,177,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4)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한 여학생의 이야기 Looking Up I See Only A Ceiling은 시험공부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겪던 한 여학생이 간단하게 일과를 진행하면서 겪는 비현실적인 현상에 대해서 풀어나가는 포인트 앤 클릭형 게임이다. 게임은 소녀가 잠에서 깨어나면서 시작되는데, 시작부터 기괴하고 어두운 bgm이 깔리면서 긴장감이 조성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여러 일과를 겪게 되다가 갑자기 비현실적인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 과정에서 다락방을 탐험하면서, 거기서 무언가의 일을 겪게 되면서 게임이 끝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는 여학생을 조작하면서 다양한 것들을 탐험할 수 있는데, 탐험을 하면서 일상생활을 경험하고 분기점이 해금된다. 해금된 분기점이 세이브 포인트인데, 4번째 분기점에서 두 갈래로 나뉘게 되는데 여기에서 어떤 물건을 챙기냐에 따라서 굿엔딩과 배드엔딩이 나뉘게 된다. 이후 엔딩을 경험하고 탐험모드를 통해, 여학생이 비현실적인 일을 겪은 이후의 일들을 탐험해 나갈 수 있다. 히든엔딩도 있는데.... 이건 초반에 해금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분기점 이후에 따로 해금하여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뭔가 신선하면서도 아쉬운 게임이었다. 스토리 부분에서도 밋밋했으며, 기괴한 느낌을 주는 것들도 그렇게 임팩트가 있지는 않았다. 그리고 중간에 샤워실 장면에서 뭔가 예상이되는 부분까지 있어서 꽤나 아쉬웠었다. 그래도 짧은 플레이타임에 전달하고자하는 내용들을 잘 살렸다는 점은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게임이 텍스트도 그렇게 많지가 않아 텍스트 보는 재미도 없어서인지 게임 자체는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다. 전체적으로 아쉬운 점이 많이 보이지만, 게임을 풀어나가는 점 그리고 마지막 탐험모드로 후일담을 표현한 점이 꽤나 괜찮았던 게임이었다. 그리고 그 분위기를 잡고가는 bgm도 괜찮았던 편. 하지만 본인에게는 그렇게 재미가 있지는 않은 게임이라서 비추를 남긴다. 하지만 짧은 러닝타임에 도전과제 달성도 매우 쉽기 때문에, 시간 때우기용이나 도전과제 작업용 게임을 찾는 사람에게는 추천하는 바이다.
스트레스만땅인 소녀의 자살 방지게임 클릭엔 포인트 느낌의 루프물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스토리도 나름 괜찮음 플레이타임 20분 정도이고 심심풀이로 해보긴 좋은데 이거 하려고 2000원 쓰기보단 편의점에서 육개장에 삼김먹는게 더 이득일것 같음
만약 당신이 - 비주얼 노벨을 좋아하신다면 - 포인트 앤 클릭도 좋아하신다면 - 짧고 굵은 게임을 원하신다면 - [url=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604000/Milk_outside_a_bag_of_milk_outside_a_bag_of_milk/]우유 봉지 게임의 2편[/url]을 재밌게 하셨다면(+저 우유 망겜과 달리 볼륨 조절이 있습니다!) 추천 합니다. 그럭저럭 할 만한 게임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만약 당신이 - 간접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면 - ‘이거 어디서 본 건데’하는 느낌을 싫어하신다면 - 깊이 있는 스토리를 가진 긴 게임을 원하신다면 - 으악! 돋댇첻 왜 PC 출시인데 화면 비율이 모바일인 거야아아악!!! 심지어 모바일에서 이식해온 것도 아니잖아아아악!!! 추천 안 합니다. ‘포인트 앤 클릭이면서 비주얼 노벨인 데다가 독백 위주의 서사에 다소 다양하지 않은 색감’이 우유 봉지랑 비슷하긴 합니다만… 똑같다고 욕하려는 건 아니고, 애초에 우유 봉지가 너무 파급력이 컸을 뿐이라 생각합니다. 플레이어에게 말을 거는 기믹이 주된 것도 원샷같은 게임에서 ‘좀 쩌네’라 했더라도 원샷 이후의 게임에서 ‘이거 기믹 원샷에서 나온 게 원조임;;’이라 하지는 않잖아요? 우유 봉지랑도 차별점은 확연히 있어 한번쯤 해볼 만하다고도 생각하고요. 아쉬운 점이 있긴 했어도 해봐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가격이 착해요.
괜찮은
아니 시발 게임이 안켜져요 검은화면만 뜨는데 껐다 켜도 안되고 지웠다 깔아도 안되고 무결성검사 해도 안되고 호환성 검사 해도 안되고 이시발 게임좀 해보자고 이것들아
그냥 무난한 게임. 저렴해서 그다지 돈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지는 않는다. 킬링타임용으로 추천.
할만은 한데 좀 아쉬운 게임. 브금이나 삽화는 굉장히 좋았지만 분량이 너무 적음. 스토리가 뒤가 있을 것처럼 전개되다가 좀 고조 될때쯤에 갑자기 끝나서 아쉬움. 세일할 때 사는걸 추천함.
사실 뭔 내용인지는 ㅈ도 모르겠는데 뭔가 대충 이해는 가는 스토리
게임은 짧은데 리뷰글들은 논문수준이라 생각할거리라도 많은게임인가 궁금해서 해봤는데 공포,심리적 태그 달린거 치고 그냥 게임에서 아무런 것도 못느꼈음 딸깍딸깍만 하다보면 뜬금없이 엔딩나오는데 그래서 뭐 어쩌라고? 라는 말이 절로 나옴 부활절 달걀 찾는 이벤트마냥 인게임 속에 숨겨진 도전과제 해금하는게 더재밌는듯
문제될 건 없어. 기억 속에 남아있는 것 스트레스의 얽매일 필요 없습니다. 결코, 시간은 당신의 적이 아니에요. 단지, 주변의 압박이 당신을 조여올 뿐입니다. 그렇기에 불편함을 느낀다면 그것들과 멀어지세요. 물론, 도망치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이건, 필요 없는 것을 인생에서 덜어내는 과정일 뿐 이에요. 추천하는가? 짧은 시간을 통해 경험을 늘릴 수 있다니, 정말 좋지 않나요? 만약, 돈이 아깝다면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래도 '얼마나 대단한 것을 보았는가' 보다 '얼마나 많은 것을 보았는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개인의 생각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 『[url=https://store.steampowered.com/app/2704190/Looking_Up_I_See_Only_A_Ceiling_The_Relapse/]또 다시 그런 일[/url]』이 일어난다면, 적어도 알고 있는 언어가 필요할 거야. 그렇기에 이번에는 쉽게 해결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네… [hr][/hr][spoiler]2309251045[/spoiler]
집 청소를 잘하자
본편은 좀 짧고 dlc를 사면 플레이시간이 좀 늘어난다 그냥 할만한 포인트앤클릭 게임
브금 개무서움
"굳이 먹지 않아도 되는 순대국밥" 가격이 저렴한 순대국밥을 본 적 있는가 5000원 미만의 저렴한 순대국밥 순대도 다대기도 정구지도 충분해 보인다. 이 정도면 먹어봐도 괜찮지 않나? 생각이 드는 순대국밥 말이다. 달거나 쓰거나 짜거나 맵거나 등등 맛이 존재하는 게임이면 본 기자는 강점을 높게 평가하는 주의이다. 그래서 5000원 미만의 순대국밥도 가급적 먹어보려고 하는 주의다. 어쩌면 정말로 기가막힌 맛을 맛 볼 수 있다는 희망 오늘 날 순대국밥 세계에는 희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불행히도, 이 순대국밥은 먹어봐도 괜찮지 않은 쪽에 속한다. - 딱히 특이점이 없는 포인트 앤 클릭 - 기묘한 화면 비율과 별로 흥미롭지 않은 공포 연출 - 주인공의 아픈 정신과 감금 상태라는 정석적인 감금 클리셰를 가져왔으나 부족한 스토리 Art는 마음에 든다. 하지만 그 외 부분은 솔직히 말해서 평가할 내용이 없다. 지금 내가 뭘 먹은 것인지 잘 기억이 안 난다. 스토리는 설정만 있다보니 나는 주인공 이름도 모르겠다. 단편이어도 뭔가 너무 짧다. 아트집을 후원하고 싶다면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 외에는 추천하지 않는다. 아트와 저렴한 가격을 생각해 가까스로 따봉은 줄 수 있다. 하지만 거의 버저비터 수준이다. 1.5/5점 "이 순대국밥은 별로 추천할 수 없음"
휴 dlc 안 사길 잘했다 하마터면 세일에 속아 살뻔했네 붕어빵이나 사먹어야지
본편은 꽤 짧고, DLC까지 하면 업적 100% 달성하는데 2시간 정도 걸립니다. 게임이 엄청나게 인상적이진 않지만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DLC까지 사도 3천원 좀 넘으니 그냥 가볍게 질러보는 것도 추천
사운드와 효과음덕에 분위기가 매우 좋았다. 공포 태그가 있지만, 훈연한 정도라 겁쟁이인 나도 공포장르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 본편 자체는 정말 짧고 간단하고 쉬워서 엔딩보는 것도 순식간이고 업적도 순식간에 할 수 있다. 본편을 넘 빨리 끝내서 바로 dlc까지 이어서 했는데 dlc는 업적 수집이 "알면 쉬운데" 좀 노가다...? (이 게임 분량 대비 노가다) 그래도 분기점을 세이브포인트 형식으로 잘 배치해서 수집이나 엔딩보기가 너무 편리하게 잘 되어 있다. 본편, dlc 모두 한글화가 잘 되었다고 생각한다. 퍼즐이나 스토리 등이 심도있는 걸 원한다면 이 게임이 맞지 않을 거 같다. 게임 스샷의 이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면, 그것 만으로도 괜찮다고 생각이 든다면 살만하다고 생각한다.
그래픽: ★★★★☆ 사운드: ★★★★☆ 편의성: ★★★★☆ 스토리: ★★★★☆ 난이도: 낮음 올려다 보는데 바닥이 있진 않겠죠.
그러니까 시험기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내용인거죠?
시간에 쫓기지 말자!
공포 기대했다가 굉장히 아쉬웠던 게임 공포 장르를 많이 접해보지 않은 저도 별 느낌 안들 정도로 전혀 무섭지 않았어요 게다가 스토리는 전개가 빠른 탓인지 내용은 임팩트가 있지도 않아 재미가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는데 어중간한 스토리 탓인지 살짝 밋밋한 느낌이 들어요 마치 라면이나 커피에 물을 많이 탄 느낌이랄까... 엄청 밍밍해 ㅜㅜ 추천하자면 글쎄? 그냥 쉽고 저렴하게 단순 업적 클리어 목적이라면 모를까 '공포' 하나 보고하는 건 솔직히 별로지 않을까 싶어요 이거 말고 다른 재밌는 공포겜 널리고 널렸으니 그거 하는 게 좋아 보입니당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다면 현실을 버티면서 살 수 있다. 금액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비싸지 않기 때문에 해볼만한 가치는 있다. 다만, 스토리텔링 중심 (글읽기) 의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면 비추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짧고 굵게 할만한 게임이지 않았나. 다만, 조금 아쉬운 건 엔딩을 좀 더 멋지게 표현했으면 어떨까.. 조금은 심심하게 끝난듯.. 그리고 여기서 나온 남주 캐릭터가 이후 따로 설명이 없었다는 점. [물론 그 (자아)가 나다 라는 대사가 있긴 하지만] 조금 그 캐릭터에 대한 스토리나 설명을 추가했으면 더 좋지않았을까.. 어차피 정상적인 진행이면 1시간 내로 끝나기 때문에 그정도 추가는 해도 크게 나쁘지 않았을 거 같습니다.
그냥 무난한 비주얼 노벨임 게임이 참... 뭘 말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표현 수준이나 이야기 전개, 연출이 좀 아쉬움... 근데 DLC포함해서 가격이 4천원도 안 되는 거 생각하면 그냥저냥 할만한 정도인 듯 킬링타임으로 나쁘지 않음
공포게임이라는 장르로 봤을 땐 매우 심심함. 게임이라는 전체적인 틀로 봤을 때도 딱히 entertaining 하지는 않음. 다만 주인공이 처한 상황, 즉 극심한 시험(학업) 스트레스를 한 번이라도 느껴본 사람은 매우매우매우 공감할만한 스토리임. 주인공의 경우 아마도 의대생인 것으로 추측되는데 기본적으로 의대의 공부량은 모두가 알다시피 다른 과들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많고 심지어 해외 의대들은 입학은 한국에 비해 비교적 쉬울지언정 졸업이 굉장히 힘들기 때문에 낙제, 유급 및 제적에 대한 압박과 부담감은 문자 그대로 살인적임. 그래서 "정신적인 장애를 앓고 있음 > 그래서 학업과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 과한 스트레스를 받음" 이 아니라 "학업에 대한 극도의 스트레스 > (사회불안장애를 포함한) 정신적인 장애를 유발" 의 형태로 인과가 이루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음. 본 게임의 주인공도 후자에 가까운 상황에 처해있는 게 아닐까 싶음. 항상 시간에 쫓기며 강박처럼 시험까지 남은 날짜를 체크하고 바쁘게 살다가도 종종 형언할 수 없는 우울감과 무력감을 느끼고 꿈과 목표를 상기하며 마음을 다잡아보지만 얼마 가지 않아 다시 찾아오는 압박과 불안까지 게임은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의 그런 심리상태를 묘사하고 있음. 아쉽게도 그 묘사 방식이나 연출이 모두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더 나아가 공감까지 이끌어내기엔 역부족이었던 듯함. 하지만 2300원(세일하면 1720원)이란 가격을 고려하면 굳이 비추를 줄 이유도 없는 듯. 물론 공감만 가능하다면, 돈 값은 하고도 남는 게임이라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위로 받는 느낌도 들고 좋았음. [spoiler]진엔딩에서 뜬금없이 총을 쏘며 주인공을 도와주는 리셉션 언니는 아무래도 "응원과 격려" 를 상징하지 않나 싶음. 시험이 있을 때 항상 주인공을 지지(support)해주었다며 "본 게임에서 묘사된 유일한 타인" 이며, 그런 타인의 응원과 격려가 힘들 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생각해보면... 자세한 건 초록색 대사의 사람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후속작에서 다뤄질지도. [strike]근데 솔직히 저 정도로 스트레스 받을 정도면 당연히 구술시험일 줄 알았는데 겨우 필기시험었다니[/strike][/spoiler]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을 표현했다기엔 몰입력이 없고 그렇다고 DLC는 스토리가 이해가 안 가고.... 도대체 뭘 표현하고 싶은 건지 이해가 안감 진심으로
그래서 너 힘든데 뭐 어쩌라고 지 혼자 슬펐다가 지 혼자 이겨냈다가 하니까 몰입이 ㅈ도 안 됨
짧고 얇은 게임. 사운드, 연출 비약하고 엔딩이 맥 없음. 공포심이라고는 단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다 스토리에 공감할 수도 없었음 그냥 모바일 무료 게임 같았다
가격은 낮아서 이해는 하지만 스토리는 짧아서 그런건가 내용이 부족했음. 어떤한 생각이나 느껴지는 것이 없었음.
쒸,,,벌,,,너''무,평범,한,,,이야'기,,라서,,,지루'허다,,,! 무,엇보다'도,,,공포'''라면서,,하나두,,안,,무섭구'''!! 정'말,,평범,한,,,시민''의,,,아,무,,것'두,,,아닌'''일상''그,이,하,,그'이상,,두,,,아닌데,,, 이런'''내용은,,,볼,수''있는,,소설,,(비,주얼''노''벨,,,)이라고도,,오락'이라고도,,할,,수,없어,,,,!!!~~!!!~!!
q.u.q. 에서 언급됐던 밀크백을 찾아보다가 번들로 껴있길래 보고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하게 됐다 영상이였나 뭔지 기억은 안나는데 '마약을 투여했을 때 시야 변화'를 봤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였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이정도라고? 표현하려 하는 바는 알겠지만 공감할 수가 없어서 스토리는 별 감흥이 없었다 공포는 거의 없는 수준이지만 극한의 쫄보라서 적당했다 포인트 앤 클릭이라 플레이 면에서 좀 지루할 수 있긴 한데 플레이타임이 길지 않고 비주얼, 사운드가 마음에 들어서 엔딩까지 집중할 수 있었다
스토리 진행 흐름이 마치 조교가 정신 줄 나가서 이거했다 저거했다 난잡한 진행... 하다보면 루즈해지다가 잠 오는 게임
가격이 저렴하다지만 스토리도 내용도 너무 부족하고 짧음 이게 무슨 내용이지 싶으면서도 뒤에 풀리는 이야기도 없고 엔딩도 맥없이 끝남 화면 비율이나 사운드 관해서도 비난했으면 다 했지 칭찬할 점이 없는 게임 같음
짧은 분량에, 간소한 스토리지만,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병을 잘 표현한 게임. 작품에선 과도한 공부 스트레스로 인해서 집안 이라는 익숙한 환경속에서 겪는 여러가지 이상 경험을 겪게 되는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게임성은 단순 퍼즐 정도이며, 한분기 엔딩을 보는데 빠르면 10-20분 정도면 충분하다고 본다. 업적작을 하는 사람들이라면(필자도 동일) DLC까지 구매해서 해야하며(DLC까지 총 3400원) 본편의 뒷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솔직히 좀 짧은 감이 있기도 하구 내용이 좀 예상 안에 있는 범주라서 아쉬운 부분도 명확히 있지만. 그냥 가볍게 하면서도 하나의 이야기를 짧고 굵게 즐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300원에 가치가 있냐? 하면 조금은 아쉽다라고 할거 같지만. 그래도 맛있다! 5점 만점에 2.8점 (주인장 최고가 4.8점)
개인적으로 왜 이렇게까지 평가가 박한지 이해가 잘 안 되는 게임. 다소 아쉬운 부분들이 있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불쾌감과 공포요소 표현이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 스트레스 속에서 느끼는 중압감과 우울도 공감이 가게 잘 연출했다고 생각. 명작까진 아니더라도 충분히 괜찮은 게임이었다.
교훈은 삶에 너무 쫓기며 살지 말자. 본편 자체는 생각보다 안 무서웠고 dlc가 좀 기괴하고 공포스럽긴했다 심리적 압박감이 극에 달하면 어떤 정신병이 오는지 보여주는 게임 조작도 스토리도 단순한데 가격 생각하면 해볼만함
그냥저냥 겨우 돈 값은 하는 게임 일단 효과음이나 브금이 너무 웅웅거려서 귀가 아픔
현대인들이 갖기 쉬운 우울증이나 공황 증세 등을 다룬 짧은 게임. 볼륨이 엄청 크진 않지만 그대신 들어간 그림이 굉장히 많아서 놀람. 스토리와 담고 있는 메시지도 괜찮고, 개인적으로는 DLC까지 사서 봐야 제대로 이야기가 완결된다고 느꼈다(도전과제 때문에라도 사긴 해야했지만). 그리 비싸지도 않고 한 번쯤 해볼만한듯
뭐 어쩌란건데? 일본 자괴감 우울증 공포성 게임 이런 건가? 그냥 개노잼.
하아... 힘들땐... 이렇게 올려다보면... 천장ㅃ... 다락 머야 ㅅㅂ
무료면 모르겠는데 2000원이면 굳이 긴함
별로임. 마우스로 클릭만 하는데도 조작이 불편하다는 게 느껴짐. 느림.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분기점. 인게임 그래픽도 별로. 분기점 찾다가 떼려침.
한국인이면 99999% 화가 나는 게임. 상호작용할 때마다 장면전환을 그렇게 느리게 해버리면은... (빠직)
이런 류의 게임을 많이 안해봐서 그런지 재밌게 플레이 했다. 본편은 전혀 무섭지 않았고, DLC가 그나마 심리적으로 무서운듯. <장점> -도전과제 깨는 것 어렵지 않음 -플레이타임 적절함 -가격 괜찮음 <단점> -모든 도전과제를 깨려면 반복해야 하는 장면들이 있는데 한국인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을 진행 -소년이 나와서 도와주는데 소녀인 게 더 좋지 않나 생각이 듦 -DLC 뜬금 등장인물 뭔데 누군데
[spoiler]농담아니고 클릭 100번 안에 게임 끝남[/spoiler] 2천원인데도 아까운건 처음이네
올려다보면 목아플뿐
돈값은함
DLC 까지 구매해야됨 ㅇㅇ 안 사면 뭔 개소리인가 싶음 스토리가 좀 빈약한 듯 한데 ㄱㅊ함 이정도면
빈약한 분량에 스토리를 이해하기 위해선 dlc 구매가 강제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지 않음
너만 힘든거 아냐 남들 다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아
가성비 갓겜
숏컷만 보고 게임삼 머리색이 너무 밤티라 숏컷 점수 8/10 드립니다.
1시간 내외로 짧게 즐길 수 있어서 좋음 심심할 때 잘 즐겼음
그림도 좋고 내용도 좋고 마음에 들어요 게임 시간은 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