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4월 15일 |
| 개발사: | Matt2 |
| 퍼블리셔: | Annapurna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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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현실 같은 게임 내 카메라와 엄청난 시각적 충실도로 제공되는 사실적이고 세부적인 풍경을 방대하게 선택할 수 있는 고요한 탐험 및 사진 촬영 경험.
상세하고 사실적으로 재현한 전 세계의 아름답고 다양한 장소를 경험하세요. 환경 속에서 이동하며 탐험하고, 완전한 기능을 갖춘 게임 내 카메라로 멋진 경치와 풍경을 기록하세요. 각 환경은 각도와 관점을 예리하게 볼 수 있는 플레이어를 보상하는 목표, 그리고 인내심과 관찰력을 가진 플레이어를 위한 숨겨진 비밀로 가득 차 있습니다.
Lushfoil 세계의 풍성한 분위기는 전 세계 뮤지션의 라이선스 받은 음악이 포함된 은은하고 신비한 사운드트랙으로 향상됩니다.
완벽한 사진 캡처
게임 내 카메라는 실제 전문 DSLR 카메라에서 기대할 수 있는 다양한 설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카메라는 자동/수동 초점, 플래시, 노출, 대비, 화이트 밸런스, 조리개, 버스트 샷, 그 외 효과와 같은 설정을 시뮬레이션하여 사진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게임은 조명 각도, 안개, 눈, 바람, 비의 수동 조정 등을 통해 사진의 환경 조건을 조작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합니다.
인적이 없는 길
게임의 다양한 장소를 더 깊이 파고들어 잠금 해제할 수 있는 카메라를 찾고 독특한 관점에서 이 세계를 경험하세요. 풍경 위로 날아올라 상공에서 세계를 포착할 수 있는 1인칭 드론을 찾고, 완벽한 사진을 찍기 위해 잔잔한 물을 건널 수 있는 숨겨진 노로 젓는 배를 찾으세요.
아름다움을 위한 최적화
각 환경은 Unreal Engine 5로 제작되었으며 처음부터 효율적으로 최적화하고 게임의 장소를 놀라운 수준의 시각적 충실도로 재현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고급 그래픽 카드를 최대한 활용하는 동시에 다양한 PC에서 게임을 실행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광범위한 사용자 지정 설정이 있습니다.
제작자 소개
제 이름은 Matt이며 웨스트 오스트레일리아 퍼스 출신이고 약 4년 동안(2023년 4월 현재) 이 프로젝트를 단독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열렬한 하이커이자 사진가로서 제가 이러한 환경에 담아내려고 노력한 분위기와 세부적인 면을 감상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멋진 경험을 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125+
개
예측 매출
66,0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5)
분명 여유롭게 사진찍고 힐링해야하는데..... 나도 모르게 파밍하고 있고 뭐 안튀어나오나 기대하고 있고... 길은 또 여러가지 길이 있어서 내가 가는길이 어딘지도 모르고 그냥 사진찍는 장소만 찾고 있습니다... 그래도 새롭네요 재밌어요 분명 사진 기가막히게 찍은것 같은데 막상 결과물 보면 화질 구리고 이상해..
그래픽이 녹아내리려 하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 생각합니다 밖에 나가서 사진찍기 귀찮을떈 이게임만한게 없을듯 합니다
갑툭튀 없는 걷기 게임으로 힐링되어서 좋다! 인적 없는 곳을 둘러보는 갓겜! 데모 버전에 있던 아이슬란드는 잠겨져있던데 풀렸으면 좋겠네요!
이런 게임 너무 좋아요! 하나 건의 하고 싶은 건 드론 화면 가운데 작은 사각형들(초점?) 키고 끄는 기능 넣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생각보다 컴퓨터 사양이 많이 좋아야지 풍경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픽 최대로 하고 블러같은 기능도 끄면 풍경에 감탄이 나오지만 렉이 걸립니다
먼가가 먼가임.. 실제 카메라 화각보다는 좀 더 가까운 느낌. 시야 거리를 80으로 설정해야 지면과의 거리 기준 시야가 적당한 수준인데, 시야거리를 80으로 설정하면, 크롭된 것 마냥 기재된 화각보다 더 가까움.
극한가성비 해외여행 쌉가능 한국 지역 출시될때까지 숨참음 Patiently (and breathlessly) waiting for the Korea map update. 아니 돌탑 대체 어딨음?
진짜 갓겜임
사진찍으면서 돌아다니느,ㄴ 게임인데 실제같은 느낌은 전혀;; 아니지만..음향,주변소리가튼게 마음에들거 DSLR카메라 사진찍는게 저한테는 아니지만 나이드신 아재들이 좋아할꺼같은ㅋ
여행가본곳들을 다시 돌아보며 '이땐 이랬지' 하며 추억을 회귀할 수 있는 게임 은근한 디테일들이 정성을 들였다는 것을 알려준다
사이버 힐링 갓겜
집구석에서 관광명소 갈 수 있는대 돈 아깝고 힘들게 여행 웨 감? (진짜 모름)
1인칭 걷기 시뮬레이터 장르 최고의 게임
넘모 재밌다
우와 예뻐
자기가 게임이라 생각하는 미친 워킹 시뮬레이터 힐링받으려고 켰다가 살짝 스트레스 받긴했지만, 그래도 풍경은 아름답다.
good
스팀 돌아다니다가 맘에들어서 해봤는데 해보니 진짜 신세계였음 일단 그래픽은 두말할것없고 다양한 맵에 미션을 클리어하면 날씨나 시간대가 기후적 요인이 바뀌어서 다채로웠음 덕분에 스트레스 해소도 엄청됨 업데이트되서 맵추가 됬으면 좋겠음 근데 컴사양 좋은거 아니면 추천안함
그래픽 좋고 해외의 관광명소도 즐길 수 있습니다. 진짜 힐링게임입니다
치킨값도 안되는 1만6천원으로 즐기는 해외여행......
어윽 멀미 나는거같아 ㅋㅋ
걍 미친미친 미친 게임. 지금 아마추어 다이렉터로 활동 중인데, 그냥 미친게임임. 단순히 돌아다니면서 사진찍는거 이상의 무언가가 있습니다. 꼭 해보세요
난이도가 딱 적당함, 항상 난이도 있는것만 하는 요즘 게임들과는 차원이 다른 힐링수준을 보여줌, 근데 개발자의 의도대로 즐기고싶으면 rtx40 계열정도는 준비하는게 좋음
"뷰파인더 너머, 잃어버린 나를 본다" 중학교 시절, 처음 손에 쥔 캐논 200D. 나는 세상을 담겠다는, 여행작가가 되겠다는 포부 하나로 이리저리 떠돌았다. 사진이 좋아서, 그 세계에 잠기고 싶어서 사진학과에 들어왔다. 하지만 지금 나는 사진이 싫다. 대학에 들어와 마주한 현실은, 내가 원하는 사진이 아닌, 인정 받기 위해 찍는 사진이었다. 그 모든 열정이 식어버렸고, 더는 셔터를 누르는 것이 설레지 않는다. 그럼에도 여전히… 가끔은 생각난다. 뷰파인더 속 모든 것이 신기했던 그 시절. 렌즈 너머의 세계가 마치 다른 차원처럼 느껴졌던, 그 날들. 그런 내게 이 게임은 묘한 감정을 불러일으켰다. 그 감정을 자극한 가장 강력한 장치는 ‘워프 시스템’이었다. 앨범 속 과거의 사진을 고르면, 그 사진이 내가 보는 뷰파인더 풍경으로 바뀐다. 그리고 카메라를 내려놓는 순간 나는 그때 그 장소로 이동된다. 전환 효과도 없이, 그저 카메라를 내리는 동작 하나로. 그 순간은 마치 사진 속 풍경이 다시 눈앞에 펼쳐지는 느낌이었다. 이 시스템은 단순히 ‘사진을 찍는다’는 행위를 넘어서, ‘기억을 다시 살아본다’는 느낌을 준다. 그리고 나는 깨달았다. 이젠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이 게임 속 ‘워프’처럼 쉽지 않다는 것이 참 슬프다고. 나에게 있어서 이 게임은 단지 ‘사진을 찍는 게임’이 아니다. 잃어버린 열정과 감정을 뷰파인더 너머로 다시 마주하게 해주는 게임이다. 그래서 나는 이 게임을 좋아한다고, 말해도 될 것 같다. 비록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지라도.
방구석에서 세계일주 쌉가능
그래픽도 미쳤고 음악도 미쳤고 다 너무 좋고 미쳤는데 사양도 미쳤습니다... 렉이 너무 심해요...ㅠㅠ 그리고 맵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방구석에서 앉아 컴퓨터 화면 하나로 음악을 들으며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진도 찍고 미션도 하고 정말 정말 감탄이 나올만큼 행복감을 느끼는데 프레임 드롭이 너무 심하여 컴퓨터 나중에 바꾸고 해야할것 같아요...ㅠㅠ 장르 특성상 멋진 풍경을 위해서 사양이 높은 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사양이 안된다면 컴퓨터 바꾸고 나중에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할인할때 구매ㄱㄱ
아이슬란드 미쳤다.
만원으로 방구석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게임 vr 가능한 후속작 나오면 좋겠다
풀옵션으로 하고 싶은데 렉이 걸리는 사람들에게 프레임 올리는 방법 알려드림. 업스케일링은 0.8~0.9 안티 앨리어싱은 taa (보통)으로 ㄱㄱ taa는 tsr와 차이를 구분할 수 없을 만큼 품질은 똑같고 0.8~0.9로 업스케일링해도 확대를 해야 미세한 차이만 보이는 정도. 이렇게 하면 평균 프레임이 1.5배 정도 올라감. 그냥 풀옵션으로 안정적으로 즐기려면 RTX 4070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됨.
배경보면서 사진을 찍는다는 게임 컨셉 상 그래픽은 정말 좋다. 다만,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한 게임들 공통이기는 한데, CPU와 그래픽 카드 모두 좋은 컴퓨터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본인 컴퓨터의 사양으로 확인한 바 1080p급 화질이라면 12600K (HT off / P코어 50배수)와 4060ti 16G 모델 조합으로 돌릴 수는 있다. 평균적으로 50~60 fps에 미친듯이 도는 팬 소음 그리고 간간히 발생하는 프레임 드랍을 경험할 수 있다. 엔당 기준 렉 없는 수준을 원한다면 그래픽이 70ti 급은 되어야 정신건강에 유익할 것이다.
생각보다 갈 수 있는 곳이 적습니다. 대부분 벽으로 막혀있고, 카메라 메커니즘 구현도도 낮은 편. 야생동물도 없어서 정말 심심합니다. 할 수 있는건 풍경사진 하나 뿐.
실제 사진 촬영에 앞서 비슷한 장소와 날씨 환경, 촬영 셋팅 등의 조건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유용한 시뮬레이터
감성 너무 좋다 방에서 여행하는 기분
개쩌는 겜 ㅇㅅㅇ
최고의 게임
fubuki
자연과 풍경 감상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추천하고 싶은 게임. 아쉬운 것은 사람과 동물이 별로 없다는 거지만 그럼에도 재밌다. 감상만으로도 재밌지만 카메라 찍는 지식도 늘었다 ㅋㅋ
DSLR 카메라 공부할려고 연습용으로 샀는데, 생각보다 카메라 기능들도 많고 장소도 다양해서 사진찍는 연습하기 굉장히 좋았습니다
소니 vr2로 해보려고 했는데 뭔가 잘 안되서 바로 환불 함.
하나하나 세세하게 구현해놓은 '카메라' 시뮬레이터가 아닌, 명소를 돌아다니며 사진 찍는 것을 즐기는 게임. 맵 하나하나의 볼륨이 생각보다는 작지만 맵의 수도 꽤 되고 구현은 충실하게 잘 되어있다. 어렵거나 스트레스 받지 않고 그저 돌아다니며 사진만 찍으면 된다. 여러모로 16000원이 하나도 아깝지 않은 게임
드림코어 백룸 감성버전
ㄹㅇ 여행하는 느낌 남. 컴터 사양 낮아도 플레이에 무리는 없는데 눈호강은 좀 떨어질 수 있음
재밌다 ㅇㅅㅇ
만원이면 방에서도 여행가능한 게임 vr dlc로도 추천해요
사양이 좋다면 풀 그래픽으로 찍먹 해볼것
방구석에 눌러 앉아 세계 곳곳을 누비며 사진을 찍어보세요
그래픽 죽이네~
일단 그래픽이 좋습니다. 그래서 진짜 가서 구경하는 기분이 들어요. 여행가고 싶은데 시간이 없을 때나 마음에 고요함이 필요할 때 시작해보면 잔잔한 음악과 함께 도파민이 아니라 안정감을 얻을 수 있어요.
심신 안정에 매우 도움이 되는 방구석 여행 게임
walks, quiet, camera
베리굿
비주얼에 몰빵한 시뮬레이터. 주어진 환경을 돌아다니며 여기저기 사진촬영을 하고, 숨겨진 오브젝트를 찾는 것으로 맵에 걸려있는 제한을 조금씩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이 숨겨진 요소를 찾아다니는게 시간이 좀 걸리는데, 개인적으로 미니게임 같아 좋았습니다만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제작자 Matt Newell이 사진과 비주얼 디자인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배경음악 선곡도 매우 좋구요. 차분히 즐기면서 힐링하기 딱 좋은 시뮬레이터 게임이라 생각됩니다. 사진도 바탕화면으로 쓰기 좋아요.
Outstanding artwork.
산책하고 싶은데, 씻고 나가기 귀찮을 때 하는 힐링 게임.
Good G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