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5월 28일 |
| 개발사: | Box Dragon |
| 퍼블리셔: | Coffee Stain Publishing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인디, RPG, 전략,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전략성이 풍부한 로그 라이크 덱빌딩 게임. 병력을 모아 강화하고 카드 배틀을 통해 괴물들과 싸우세요. 위험이 도사리는 도시를 신중히 탐색하세요. 모든 역경에 맞서 인류의 등불을 짊어질 준비는 되셨습니까?
「As We Descend」는 전략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도시와 전장에서 카드를 적절히 활용해 공략하세요.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인류를 안전하게 하강시켜야 합니다.
병력을 모아라
옛 문명의 흔적에서 회수한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유닛 부대를 구성해 보세요. 각 부대는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부대마다 보유한 덱에 카드를 추가, 제거하거나 강화할 수 있습니다. 각 전투마다 출격시킬 부대를 적절히 편성하고 알맞은 덱을 구성해 승리로 이끄세요.
계획 & 전략
주요 거점은 이곳, 인류 최후의 보루로써 유일하게 남은 도시입니다. 주민들과 친분을 쌓아 도시 안에서 형성된 봉건 사회의 정치판에서 살아남고 조력자를 확보하세요. 미래에 대비하려면 한정된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야 합니다.
적보다 앞서라
거대한 적과 상대하려면 힘뿐만이 아닌 지혜도 필요합니다. 적의 의도를 읽고 전술을 바꿔 대응하세요. 2열로 나뉘어진 전투 구역의 구조와 활용법을 숙지하고, 방어 구역과 지원 구역 사이에 부대를 재배치하여 적의 공격을 피하며 방어선을 구축해보세요.
매번 다른 도전
하강 시도마다 이 뒤틀린 세계가 숨겨 두었던 일면을 드러내며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난관을 제시합니다. 매번 달라지는 세 가지 생물군계를 뚫고 행성의 지핵에 도달하세요. 새로운 아군과 적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설령 실패하더라도 비밀을 조금씩 풀어내며 지식과 수단이 늘어나면 다음 도전에서는 더 깊은 곳까지 탐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도시의 운명을 결정하라
이곳 요새 도시에는 세 가지 주요 세력이 있습니다. 그 중 한 곳 출신인 당신은 종말 이후의 세계에서 도시의 운명을 쥐고 있습니다. 중세 시대 같은 정치 사회를 극복하고 그 깊숙한 곳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세요. 도시 방벽을 지킬 첫 번째이자 최후의 방어선으로서 관문을 굳건히 사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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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75+
개
예측 매출
72,56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5)
2승천 클리어 후 작성 게임은 5승천까지 있는 것으로 보임 로그라이트 요소 있는데 초반에 열리는 몇개 제외하면 아주 크진 않음, 유닛 해금 정도 마을에서 성장/회복-원정나가서 전투를 반복하는 게임 디자인 원정은 파티를 꾸려서 나가고 포기하고 재화를 얻는 선택도 있음 마을 운영은 일꾼 놓기 느낌은 내놨는데 할 수 있는 행동의 폭이 좁아서 크게 의미 있다는 생각은 별로 안 들었음 전투 난이도는 피해 없이 끝내기 어려운 수준, 유닛들 카드 파워가 몬스터 행동에 비해 너무 떨어진다 느낌 벨류가 괜찮다 싶은 카드는 보통 은혜라는 소모성 자원을 활용하기 때문에 막 쓰기 어려움 그런데 은혜카드를 뽑는다고 추가 드로우는 없어서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덱이 잘 안 돌아감 이런 요소들 떄문에 소위 덱빌딩 특유의 뽕맛을 느끼기는 좀 어려운 구성 파티가 입은 피해는 누적되는데 전투를 나간 유닛은 매턴 자동 회복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전투 피로감은 높은 편 도르마무는 가능한데 턴 단위는 아니고 전투 시작부터라 한번 실수하면 원정 선택부터 다시 해야함 그래서 실수 한번 하면 손해가 큰데, UI가 별로라 버프 디버프 상태나 각 카드를 썼을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하기 어려움 결론은 디자인이나 컨셉은 재밌어서 해볼만은 한데 일반적인 덱빌딩 게임 기대하고 구매하면 실망할듯 데모까지는 그냥 컨텐츠가 초반만 있어서 그런가 했는데 클리어할떄까지 게임 느낌이 똑같은거보면 그냥 이게 기획 의도인듯
생각보다 잘만들었고 전략성이 뛰어남. 난이도는 어려운편?
재미뜸
현재로서는 돈값못해서 비추천 분위기 그럴싸하고 아트도 좋은데 게임이 뽕맛을 느끼기 힘들게 되어있음 딴것보다 유닛 특성을 너무 안퍼줌 유물들은 다 범용이라 개별 유닛특성에서 뽕맛을 느껴야하는데 한주차 내내 못먹는 경우가 있을 정도임 드로우도 너무 짜다보니 콤보카드도 제대로 플레이하기힘듬 그걸 보완하려고 교환성이나 보관 붙여놨는데 한계가 있음 얼엑핑계대기엔 3만원짜리에 너무 못미치는 컨텐츠
뭔가 기분좋은 콤보로 한방을 느끼는 덱 플레이는 못했지만 꽤 재밌게 플레이 했다.
적이너무강하고 아군카드밸류는 곱창나고 승천단계 패널티가 말도안되는수준
분위기는 진짜 기깔나는듯. 카드 게임이 다 그렇듯이 후반부 되기 전까지 덱을 최적화하는게 주 과정. 특이하게도, 유닛의 특성과 덱을 조절하면서 나름 육성하는 맛도 있음. 플레이하면서 소모 자원, 드로우, 모든게 부족하다고 느껴지던데 이 부족함을 유물과 유닛 조합으로 극복하는 것에서 재미를 느꼈음. 부정적인 리뷰들이 많이 보여서 사기 전에 걱정했지만 후회하진 않음.
---BUG REPORT(Issue Level : High)--- When Lantern is exerted and energy is 0 point, 'Rapid light Beam' has issue that is firing unlimitedly 0613 Evaluation change Descent 5 cleared in 13 runs. You guys don't need to take opinion seriously about argue on difficulty for high descent level. It seems it is just matter of adaptaion. Game design is quite complicate, and there is no hint or clue for effective deck building and resource management. It seems you need to consider how to deliver your own definition of 'effectiveness' of the game.
난이도 쉽지않음. 아무래도 덱빌딩은 슬더스와 비교가 될수밖에없는데, 슬더스와는 다른 컨셉의 지평을 잘 개척한것 같음. 컨셉이나 플레이 전략과는 별개로 난이도나 카드간 연계, 이벤트의 실득은 아직 밸런스가 덜 잡혀있는것 같음. 디코에서 소통도 잘 하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임.
재밌음 리뷰에서 어렵고 유물 안퍼준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욕심안부리면 생각보다 어렵진 않음 아직 얼리억세스인데 이정도면 완성본이 기대되는 게임. 얼억인데 3만은 좀 날강두같긴한데 스폰해줬다 생각하지뭐
덱 짜는 재미도 있고 세계관도 나름 매력적인데, 밸런스랑 레벨 구성이 불쾌할 정도로 엉망이다. 기본적으로 유닛이 죽으면 성장에 제동이 걸리는 구조라 유닛이 안 죽어야 하는 게임인데 승천을 조금만 올려도 적들 딜이 살벌해지고 특정 병종 외에는 그 상황 타개가 매우 어려움 얼엑이니까 나아질 여지는 있어 보이니 한동안 묵혀 놔야 할 것 같음
도시 컨텐츠는 아직 포장지 앞면만 만들어진 느낌 병력 강화 자원도 너무 짜서 덱 빌딩하는 맛은 없다시피 함 괜히 모험하지 말고 1.0 버전 나오면 보고 사는거 추천
유닛 많이 늘리면 카드꼬여서 힘듬 어차피 방어는 탑이 하니 패꼬여서 억까 당하지말고 1~2마리로 2~3개 카드만 쓰고 쓸대없는 카드 다지우고 겜하는게 속편함
재밌고 적당히 어렵습니다. 여태 나온 슬더슬 기반 게임은 너무 쉽고 사기적인 조합이 너무 쉽게보여 시스템이나 카드효과 등등 전부 베낀것들이라 지루했었는데 이 게임은 나름의 독창성도 넣어 새로운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긍정적인 평가에 가장 큰 이유입니다. 단점이라고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조금 더 플레이 해 봐야 알겠지만요. 게임이 조금 어려운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그로인한 베네핏은 줘 불만은 없습니다만 어려운 난이도에 비례하는 적절한 효과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은 듭니다. 앞서해보기이니 저말고 다른 똑똑하고 게임 이해도, 지능이 높은 게이머 분들이 많은 피드백을 해 더욱 재밌는 게임으로 발전 해 나가길 바랍니다.
게임이 뭔가 딱딱맞아떨어지는게없음 뽕맛이없다는게맞고 게임피로도가 꽤있는편 콤보느낌으로 연계되는그런게없고 그냥 때리기 쎄게 때리기 이런느낌 카드풀도 인원수만큼 커지는데 드로우는 그대로임 이게 참 답답하게 만드는것같음 자원쓰는것도 초반에는 나오나마나한 애들나오는경우가 많음..생각보다 오래하기힘든게임 그래픽이나 분위기가 맞아서 함해봤지만 추천은 못하겠음
재밌음 근데 전투 말고 마을 인터페이스랑 페이즈 넘어가는게 느려서 겜 계속 오래하면 좀 질림.
처음엔 기물들의 조합을 통해 시너지를 내는게 좋지 않을까 예상하고 시작했다. 근데 하다보니 카드가 꼬이지 않는게 훨씬 중요했고, 유닛의 특성으로 시너지를 일으키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결국 카드를 줄이고 더 나아가서는 유닛을 적게 쓰는게 좋다. 유닛을 많이 쓸수록 유저는 덱이 두꺼워져서 필요한 카드를 제때 찾지 못하는 엄청난 패널티를 안고 시작하게 되는 셈인데, 그에 대한 밸런싱이 전혀 없다. 유닛을 넣을수록, 조합을 맞출수록 덱이 약해지는 기가 막힌 상황이 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는 유닛의 조합으로 뭘 해보려는 시도가 개손해라 뭐랄까 근본적으로 문제가 좀 있는 것 같다고 느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듦새 자체는 훌륭하다고 생각되며, 대충 6개월~1년 뒤에 어떤 게임이 될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라 추천
키자마자 7시간 플레이했네요. 다만 아직 컨텐츠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개발 중으로 보이는 컨텐츠도 많구요. 지금 상태에서도 충분히 재밌긴 합니다.
필승의 벽덱이 아니라 모든상황에 대응가능한 지지않는 컨트롤 덱을 만들어 가는 게임이라 취향에 맞다. 소모성자원인 등불과 드로우를 언제 얼만큼 쓰느냐가 운영의 재미인듯
재밌긴 한데, 밸런스 조정이 시급해 보인다.... 밸런스만 완벽하다면 정말 명작임
되게 잘만들어진 겜임 상점페이지 미리보기 스샷이 이 게임을 전혀 담아내지 못했음 사진은 되게 똥내나는 b급겜인데 실제 플레이 해보면 브금부터 특유 애니메이션이 꽤나 수작급 감성을 가졌다 생각함 그냥 꼬라박아야 하는 노가다 게임도 아니고 해금 요소들도 적당히 있는편인데다가 승천시스템 보유함 이건 국룰인듯. 내실과 전투 사이클이 1:1비율로 반복되는 게임이 아님. 난 이게 좀 적응 안되는 시스템이였는데, 이걸 운빨요소로 잘 녹여냈다 생각함. 전투 진행 순서, 사용 자원, 진영 시스템도 다른게임하곤 꽤 다른편이라 맘에 들었음.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은 편은 아닌 것 같은데, 게임 시작부터 고점을 찾기가 좀 어려운편임 내가 어케 사이클을 굴려야 좋은건지 파악하려면 몇판 해봐야함 상태이상, 버프 가짓수도 꽤 되는편이고 커서 올리면 툴팁 설명은 잘 되있는 편이긴한데.. 문제는 전투중에 캐릭터 하단 아이콘에 다 표기가 안됨 그래서 일일히 커서 올려서 봐야함 ui가 좀 더 상세했으면 함 다키스트 던전만큼 깊이가 있지는 않지만 애초에 결말을 가진 스토리 게임이 아니고 슬더스처럼 덱빌딩 운영 게임에 가깝기 때문에 러닝타임도 적당하다 생각함. 다크한 분위기, 중기병, 성직자 같은 클래식한 캐릭터를 좋아한다면 만족 할 것이니 사서 해보셈 ㄱㄱ
환불합니다. 초기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생각했던 게임이 아니였고 어려웠습니다. 뭔가 게임이 불칠절?
카드가 많아지게 되면 필요할때 필요한 카드가 안나올 확률이 높아진다. 모든 덱 빌딩 게임이 그렇듯 이 겜 또한 덱압축만 잘 하면 난이도는 많이 낮아진다. 모든 덱 빌딩 게임이 그렇듯 이 겜 또한 내가 원하는 카드는 더럽게 안나온다. 모든 덱 빌딩 게임이 그렇듯 이 겜 또한 후반가면 불합리한 패턴과 수많은 억까에 비해 구린 밸류로 난이도를 높였다.
음 볼륨만 늘어나면 다키스트 던전2라고 해도됨.
분명 재미 있는데 음... 유닛 늘어나면 오히려 덱만 두꺼워져서 더 힘들어지는 건 필수로 개선이 필요함 아직 얼엑이고 패치도 자주 하는 걸 보니 개선의 여지는 있어보여서 다행 적다보니 혹평만 썼는데 지금 상태로도 충분히 재미있음 단 정가는 아니고 30~40%쯤 할인 할 때 사세요
컨탠츠가 너무 부족해서 여러번 할 맘이 안생김, 적당히 발전해서 뭔가 만들었다 싶으면 게임이 끝남
겜 분위기나 연출도 좋은데다 턴제겜치고 나름 전투가 역동적인 부분이 있음. 난이도나 밸런스 관련해서 아쉬운 점들이 보이지만 턴제겜애호가라면 커버칠 수 있는 정도라서 두고두고 즐기기엔 손색이 없어보임.
재밌습니다. 아직 완성작이 아니라 내용은 적습니다. 배속이 생기면 좋겠네요
카드게임류 좋아하시면 재밌음
한판한판이 굉장히 무거운편. 보통 런 하나가 거의 2시간정도 걸리는것같고 승천 낄수록 난이도가 쉽지않음 아직 진영이 두가지밖에 없어서 조금 물리는 감이 있지만 곧 업데이트로 신성 교단도 추가된다니 기대가 됨 덱빌딩 로그라이크가 정말 넘쳐나는 요즘 게임계에서 이 게임이 특장점으로 내세울만한 점은 아무래도 그래픽과 사운드일듯. 디자인도 전체적으로 마음에들고 도시가 하강하며 탐사하고 괴물과 싸운다는 그런 컨셉이 확 살아나는 사운드가 진짜 몰입감을 엄청 높여줌. 시스템적으로는 약간 애매하긴한데 이정도면 나쁘지않음
이게 왜 얼리냐...? 뭐 부정적인 의견들 있길래 찍먹만 해봐야지 하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어 겜 조금 난해하네 하면서 10분 하다가 이해가 되니까 개꿀잼으로 변신함;; 그냥 모든걸 다 카드로 하는데 내실도 카드, 전투도 카드, 뭔가 키우는 맛이 확실히 있네
지금은 뭔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 들지만, 정출하면 살만한 게임이 될 듯
I enjoy this game building lancer army big deal deck, but the time when I clear second main boss and game reset, I feel a sense of loss. I think If this game is end 3act, that may make player meaningless
굳
세계관이 매력적이고 유닛들 또한 그 세계관에 맞으면서 매력적인 스킬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게임을 사는데 망설였던 시간이 아깝게 느껴질만큼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이제 고작 0.10v 인데도 이정도로 훌륭해서 정식출시를 매우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꽤 재미있는 로그라이트 게임.
하강2가 불쾌함
재밌긴한데 게임에 도파민이 살짝 부족하다 rng가 없어서 그런가
하강난이도 이번패치로 생겼는데 ㅈㄴ재밌음그냥 사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데 온몸비틀면서 깨는것같은 기분을 내게 해줌
컨셉은 좋은데 신규 유입 시 너무 복잡하고 ui가 직관적이지 못함 이펙트도 조금만 더 화려했으면 좋았을텐데 묵직하지도 않고 시원시원하지도 않은게 어정쩡하고 아쉬움 무엇보다 '뽕' 맛이 부족한게 많이 큼
흠 처음엔 복잡하고 불친절한데 런 한번하면 재밌습니다 컨셉도 좋고요 근데 나온지 1년다됐는데 개발중인 3종족은 좀 아쉬운데잉
게임의 기초적인 틀은 확실하게 잡혀있다. 남은건 타격감과 UI가시성만 해결해주면 될거같음.
재밌음 상위직업이 확실히 좋긴하네 아이템과 덱빌딩 겜에서는 노코스트가 짱인듯 쫌만 맛보고 나중에 더 익으면 먹어야지
처음에는 재밌었는데 딱 승천 열고나서부터 게임이 그냥 피곤함. UI 너무 제한적에 승천 패널티도 너무 쌔고 그거 적응해도 몹들도 진짜 답 없는 애들 걸리면 걍 나가기 누르는게 속편함. 턴제 게임에서 턴 무시하고 행동 욱여넣으니깐 겨우 키워서 보스 가도 사출당하는건 변함없음. 그리고 뭐 키워서 좀 이제 덱 구실하네 하면 게임 끝나있음
잼씀 근데 스팀덱 키설정 추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