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dom Come: Deliverance II
Kingdom Come: Deliverance II
Warhorse Studios
2025년 2월 4일
11 조회수
3,217 리뷰 수
241,275+ 추정 판매량
9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2월 4일
개발사: Warhorse Studios
퍼블리셔: Deep Silver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60,8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RPG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Ghost Tokyo 2021년 10월 12일
Project XZ 2026년 6월 25일

게임 소개

Kingdom Come: Deliverance II

15세기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한 풍부한 오픈 월드에서 펼쳐지는 스릴 넘치는 스토리 중심 액션 RPG. 엄청난 규모의 여정에 올라 청년 헨리의 눈을 통해 최고의 중세 어드벤처를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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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41,275+

예측 매출

14,669,52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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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82)

총 리뷰: 3217 긍정: 3011 부정: 206 Very Positive

최적화의 신. 최적화 때문이라도 추천 줄 가치가 있음 개같은거 사실 당연한 최적화를 요즘 게임들이 개같이 하는게 말이 안되는거긴 한데

👍 79 😂 1 ⏱️ 61시간 35분 📅 2025-02-05

저는 트로스코비츠의 사냥꾼인 보스타텍의 행방불명 퀘스트를 받고 그를 찾기 위해 숲으로 향했습니다. 꽤나 귀찮긴 했지만, 저는 보스타텍을 어찌저찌 숲에서 구조했고, 이후 그가 잃어버린 말을 찾기 위해 또다시 출발했습니다. 그가 잃어버린 말은 숲에 자리잡고 있는 도적단들이 사로잡고 있었고, 저는 이내 그 도적단의 야영지를 발견했어요. 저는 말을 찾으러 출발하기 전 보스타텍에게 활 한 자루와 13개의 화살을 받았지만, 화살 9개를 모두 빗맞춰버리는 병신짓을 하고 말았고, 결국 어쩔 수 없이 이전 대장간에서 제가 직접 만든 사냥용 칼을 들고 근접전투를 해야 했어요. 하지만 킹덤컴1에서 이미 칼싸움을 마스터한 저에게 도적단 무리들은 그저 한줌 밥에 불과했고, 1명씩 낚은 후 처리하는 식으로 어렵지 않게 모두 소탕했어요. 이윽고 도적단의 남아있는 전력은 늑대 단 한 마리만 남은 상태였더랬죠. 저는 늑대의 공격을 완벽한 방어로 막고, 이후 반격으로 데미지를 넣었어요. 늑대는 빠른 이동속도로 히트 앤 런 전략을 사용했기에 늑대보다 이동속도가 느린 저에겐 반격이 아닌 직접 공격은 사실상 불가능했거든요. 그런데 저는 늑대와 사투를 벌이는 도중 이상함을 감지했어요. 분명 반격으로 공격을 20번은 한 것 같은데 늑대가 쓰러지지 않고 계속 덤비는 것 아니겠어요? 뭔가 이상하긴 했지만, 일단은 늑대와의 혈투를 계속해서 벌였습니다. 무려 1시간동안요. 게임 속 시간으로는 오후부터 시작된 늑대와의 전투가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졌던 겁니다. 이는 마치 서주에서 100합을 겨루는 장비와 여포를 연상시켰어요 씨발.... 그럼에 불구하고 늑대는 전혀 쓰러지지 않고 저에게 계속 덤벼들었으며, 저는 1890년도에 미국 뉴멕시코 주에서 활동했던 늑대왕 로보가 환생한 줄 알았습니다. 이는 너무 이상했어요. 사실 저는 보스타텍을 구조할 때 이미 늑대 2마리를 상대해서 승리를 거둔 전적이 있었거든요. 제 빅데이터(2마리)상 늑대가 이렇게까지 죽지 않는다는 건 말이 안됐어요.. 그래서 저는 궁여지책의 심정으로 활로 공격해보기를 시도하기로 마음 먹고. 곧바로 인벤토리를 열기 위해 I를 눌렀어요. 그런데 씨발씨발 제 인벤토리에는 당연히 있어야 할 활 뿐 아니라 제가 한시간동안 병신짓을 한 이유 또한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저의 사냥용 칼이 내구도가 닳을대로 닳아 무기 토막 이라는 형태로 변해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주먹질만도 못한 무기로 늑대와 1시간동안의 혈투로 지랄염병을 하고 있었던 겁니다...... 여러분들은 내구도를 챙기시면서 게임하길 바랍니다 ㅠㅠ

👍 84 😂 96 ⏱️ 6시간 48분 📅 2025-02-06

이런사람 하세요 : 자유도 높은 중세 게임 원하시는 분. 전투 뿐만이 아니라 제작도 좋아하시는 분. 메인퀘 뿐만 아니라 다양한 퀘스트도 좋아하시는 분 먼치킨 캐릭터가 아니라 지나가는 1인으로 별볼일 없지만 현실적인 캐릭터를 해보고 싶으신 분 이런사람 하지마세요 : 타격감 좋고 다 때려부수는 전투를 원하시는 분 대규모의 중세 전투를 원하시는 분 난세의 영웅이 되길 바라시는 분 누군가에게는 갓겜이나 누군가에게는 개노잼이 될 수 있는 신기한 게임입니다. 솔직히 저는 막 갓겜까지는 모르겠고 컨텐츠가 다양하고 스토리가 궁금해서 해보는 중입니다. 그렇다고 재미가 없진 않고 있습니다 분명히. 하지만 중세게임 쳐돌이들이 너무 올려치기 하는 편이 있어서 적어 봅니다.

👍 59 😂 1 ⏱️ 70시간 41분 📅 2025-02-06

에픽 게임즈로 무료로 풀렸던 1을 다 끝내고 바로 2를 사게 되버렸다. 이 게임은 군대가기 전 마지막으로 하는 게임이 된다.

👍 151 😂 44 ⏱️ 55시간 40분 📅 2025-02-05

메인퀘는 미뤄두고 돈벌기 레벨업으로 20렙 가까이 올렸습니다. 메인퀘는 솔직히 곁다리고 초반에는 연금과 도둑질 전투가 주요 컨텐츠인듯 싶습니다. 도둑질 안하고 싶었는데 도둑질이 거의 게임 컨텐츠의 1/3쯤 됩니다. 중세시대는 도둑질이 일상이고 필수인듯한? 처음엔 도적 한놈도 무서웠는데 풀셋 갑옷 갖추고 방패들고 몽둥이 드니까 6명 모인 도적 집단에 개돌해서 다 때려 잡는 맛이 일품입니다. 맨몸 주먹 싸움도 엄청 재밌고( 콤보 넣을 생각 말고 한방 스트레이드 잽으로 퍽퍽 치는 손맛이란...) 하여튼 게임 전체가 일종의 중세 시뮬레이션이라고 보면 됩니다. 빠른 이동도 정말 빠르고, 하루가 만족스럽게 길고, 하루종일 먹어야 되는것도 아니라서 여유있게 맜난거 먹고 포만감 오래 유지하고.. .여러가지로 불편해 보이지만 하면 할수록 점점 편해지고 강해지는게 빠르게 체감이 됩니다. 초반엔 개복치처럼 약했는데 이제는 초인 전사쯤 되었고 물약제조 무기제조 도둑질도 아주 능숙해져서 거의 모든 일상 순간이 즐거운 시점입니다. 중세 레데리 혹은 중세 스카이림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여러모로 올해의 고티에 충분합니다.

👍 25 ⏱️ 66시간 1분 📅 2025-02-08

최적화가 매우 좋은 편입니다 시작부터 불쾌한 게임들이 많은 요즘 오랜만에 완성도 높은 게임이 나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중세시대 배경의 스토리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께만 추천드립니다 스피디하고 빠르게 전개되는 요즘 게임들과는 다릅니다 특히 전투에서 많은 평가가 갈릴 꺼라 생각됩니다 처음 해 보신다면 느릿느릿한 액션,시원찮은 타격감,높은 전투 난이도에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리얼리티적인 면에서는 맞다고 생각하지만 액션성이 강하고 타격감 좋은 요즘 게임에 익숙한 분들 또는 그걸 원하는 분들에겐 추천드리기 힘들겠네요 완벽하게 중세라는 배경의 스토리에 녹아들지 않는 이상 리얼리티적인 전투도 허접하게만 느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으로 추천이냐 비추천이냐를 놓고 본다면 천천히 시스템과 스토리에 적응하고 빠져들면 이만한 중세시대 게임은 없다고 생각되어 추천은 드립니다만 스팀평가만을 보고 구입하지 마시길 바라며 환불가능 시간내에 플레이 후 구입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31 😂 1 ⏱️ 33시간 35분 📅 2025-02-05

만듦새는 전작에서 먹던 맛 그대로, 대장장이 일하면서 철 두들기니까 바로 게임 출시전 불안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개발자는 동성 연애는 플레이어의 선택이라고 했으니 이제 저에게 남은 일은 그 동성 연애의 대상이 되는 사탄새끼를 찾아내서 그 적그리스도적인 후장에 스칼리츠 산 롱소드를 박아넣는 일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감히 사탄적 행동을 플레이어 선택일 뿐이라고 언플했으니 성전도 우리의 선택으로 할 수 있게 해놨겠지?????? ---- 어느정도 진행해봤는데 동성연애는 지극히 폴아웃과 비슷한 방식입니다. 저희가 거부감을 느끼는 PC는 입에 들이붓는 것이라면 킹덤컴의 게이야스는 일단 저희가 게이가 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처음에 살살 은유적으로 님 혹시 게이? 물어봤을때 예스라고 대답하면 찐막으로 님 진짜 게이????? 라고 물어보고 여기서도 예스라고 하면 게이야스를 진행하는거 같습니다. 물론 님혹게? 까지 선택해보고 님진게?는 안가봐서 더 자세하게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헨리가 양성애자냐에 대한 답변은 시대상을 고려해봤을때 악마에 빙의 당한게 아니라면 이성애자가 맞다가 아닐까요?? 어쩌다보니 이런 내용 위주로 리뷰했는데 게임 자체는 위에 써놓은 것처럼 전작에서 먹던 맛 그대로입니다. 더 자세하게 말하면 호불호 갈리는 부분을 조금 완화하고 호평받은 부분을 더 강화했다고 해야겠네요. 스토리도 중세 시대극보는 느낌 전작 플레이 필요성 유무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게임을 즐기려면 이 게임으로 입문하는걸 추천하고 전작 스토리도 초반에 간단하게 요약이 될 정도로 스케일이 생각보다 작으니까요.

👍 52 😂 30 ⏱️ 41시간 27분 📅 2025-02-05

평론가들에겐 정치적 다양성을(양성애,말리 의사) 존중하는걸로, 게이머들에겐 노이즈 마켓팅으로 어그로를 끌었으나 게임 플레이는 생각보다 평범하다. 1편의 재미에서 크게 떨어진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크게 발전한것도 아닌것 같다. 발전이라기보단 연장판에 가깝다. 큰 변화가 없다보니 다른 개발사나 다른 시리즈였으면 욕 좀 얻어먹었겠지만, 그런 주제나 화제가 정치적 다양성에 집중되는 바람에 언급이 덜 되는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후반부까지 진행해보니 커뮤니티에서 주로 언급된 정치적 다양성 부분은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무사의 여성 관련된 언급은 딱 한번 언급되고 넘어가고, 양성애 부분도 한번 거절하면 그때부터 보이지도 않는다. 외부적인 요소말고 게임 컨텐츠로만 따진다면, 전투 시스템 개선으로 인해서 전투가 좀 더 나아졌지만, AI의 호전성이 낮아졌다. 측면도 공격하는걸 보면 그렇게 멍청하게 짜여진건 아니다만, 전작은 눈에 불을 키고 두들겨 팬다면 이번 작은 놀아준다는 느낌이 강하다. 퀘스트 디자인은 나쁘지않다. 전작처럼 적당히 추측할만한 퀘스트도 있고, 퀘스트 풀이 방법도 어느정도 다양하게 준비되있다. 스토리나 캐릭터성은 전작보다 조금 더 나아진 부분도 있고, 나빠진 부분도 있다. 다만 종합적으로 전작보다 스토리와 캐릭터가 꽤 좋아졌으며, 한스와 헨리의 이야기를 끝내기에 매우 적절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 47 😂 1 ⏱️ 76시간 1분 📅 2025-02-05

그래픽이나 다양한 편의성이 향상됬지만 전작과 크게 바뀐건 없는거 같은데 굳이 크게 바꿔서 재미 반감 시킬바에 전작의 재미를 그대로 가져온게 장점인거 같음 무엇보다 최적화가 뒤지게 좋음ㄷㄷ 요즘 겜들은 제발 이새기 반만이라도 따라갔음 좋겠네..

👍 37 😂 1 ⏱️ 59시간 14분 📅 2025-02-05

장단점은 다른 사람들이 잘 알려줄거라 믿습니다 스토리 보면서 네 번 울컥했다.. 책임져. . . 겪은 자잘한 버그들 치명적인 버그는 없다고 생각해요 ------------------------------------------------------------------------------------ 1.트로츠키의 악마 마지막 벽난로 막혀서 못들어가시면 텔포 명령어 쓰셔야 깰 수 있어요.. - 스팀 실행 옵션에 -devmode 입력 - `로 콘솔창 열기 - goto 2446, 2622, 220 입력해서 안에 들어가서 물뿌리기 - goto 2446, 2618, 220 입력해서 나오기 2. 칼 제작할 때 위치가 이상해요 - 제작에 영향 x 3. 몇몇 레시피를 익힐 수가 없어요 - 익혀도 목록에 안뜨고 익히지 않은 레시피로 표기 (여러번 익혀도 똑같아요) - 퀘스트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레시피에는 문제 없는거로 기억해요 - 도둑질 하는게 더 빠르고 맛있어요.. 제작 경험치는 다른 방법으로 올리는게 편해요 4. 쿠텐버그 주점 2층 올라갈 때 계단에서 막혀요 - 점프하면 지나가져요 5. [spoiler]뇌석 훔쳐도 퀘스트 해결 안돼요.. - 뇌석 퀘스트는 훔쳐서 해결 할 수 있도록 구현 안해놓은 거 같아요[/spoiler] 6. [spoiler]비밀 조폐창에서 한명이 죽지를 않아요.. - 나머지 애들 다 죽이구 피 1 남긴다음에 항복 버튼 누르시면 돼여[/spoiler] 7. [spoiler]심판 미션 중 특정 인물 처형 모션 다른 위치에서 처형해요[/spoiler] 8. [spoiler]심판 미션 중 사무엘을 업어서 옮기려고 하면 자꾸 원래 자리로 돌아가요 - 업고 헛간에서 한 번 내려주고 다시 업어주세요[/spoiler] 9. 컷씬이나 대화중에 벽만 보인다던가 의자를 눈 앞 1센치 정도 거리에 갖다놓는다던가.. - 한 3 ~ 4 번 정도 본 거 같은데 어짜피 금방 다른 위치에서 보여줘서 몰입감이 확 깬다 ~ 까지는 아니였어요. 그냥 약간 엥? 하는 정도 10. 두 번 정도 본 거 같은데 누워있는 친구들이 땅에 얕게 묻혀있어요 - 몸통 살짝 묻혀있는거라 파밍이나 업는 데에는 문제 없었어요

👍 16 ⏱️ 69시간 40분 📅 2025-02-09

우리 게이머들이 옳았다는 걸 보여주는 게임 옳게 된 것들을 올바름이란 이름으로 정의라며 칼질하는 역겨운 것들을 완벽한 응수로 대응한 워호스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게임 자체는 불편함이 존재하여도 그 불편함이 게임성을 더 높여주는 아이러니함을 겪게합니다 편리함이 능사는 아니란 것도 수월함이 재미를 주는 건아니라는 걸 알게 합니다 우리 게이머는 당신들 덕분에 오늘도 증명하게 되었어요 그들이 틀렸다는 것을..

👍 8 ⏱️ 50시간 22분 📅 2025-02-10

아 자연이 너무 좋다. 비록 게임이지만 흙길을 걸으면서 나는 사박사박 발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와 함께 웅장한 브금과 멋진 풍경에 마음이 편안해진다.

👍 11 ⏱️ 12시간 27분 📅 2025-02-08

사랑하는 게임 사랑하는 워호스 킹덤컴1 한글패치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헨리가 우리를 만나러 왔습니다!

👍 6 ⏱️ 35시간 47분 📅 2025-02-06

토드가 하지 못한 엘더6의 꿈을 이뤄준 개띵작 게임의 주제를 중세에 더욱 초점을 맞춰서 정말로 정통 중세 느낌을 제대로 살린지라 굉장히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특히 모 게임처럼 맨날천날 흔적줍고 모 센서키는 판타지틱한 게임이 아니고 현실적인 부분을 굉장히 잘 살려서 마음에 듬 중세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면 더 재밌고 그게 아니라도 스칼리츠의 놈팽이 헨리따리와 함께 나쁜놈들 골통을 쪼개거나 아니면 직접 내가 나쁜놈이 될 수 있는 게임이 아닐 수 없다

👍 2 ⏱️ 4시간 6분 📅 2025-02-10

1편에 이은 핸리의 중세 모험을 다루는 게임, 중세 느낌 물씬나는 마을과 도시는 게임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려준다 자신의 선택과 능력치에 따라 이야기의 진행 방향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이 이 게임의 매력인것 같다. 전투 시스템은 1편과는 세세한 점이 차이가 있는데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마스의 형식을 바꾸어 전작에서의 마스만 남발하면 쉽게 승리하던 문제를 어느정도 해소시켜주고 콤보를 넣기 비교적 쉬워지며 전투의 다양성을 부여하였다. 세세한 쾌스트는 늘었으며 NPC들과의 상호작용 역시 더욱 다양해지고 전작의 전부 그냥 도적들만 나왔던 습격 이벤트와 달리 습격과 연계되는 쾌스트는 그냥 지나치기만 했던 습격 이벤트를 그냥 지냥 지나치기는 아쉬운 그런 게임의 한 요소로 탈바꿈 시켜주었다. 전작도 물론 훌륭한 게임이기는 했다. 하지만 더 넓어진 맵 더 풍부해진 쾌스트와 상호작용 그리고 전에 없었던 여러 시스템들은 전작을 플레이 하면서 느꼈던 아쉬운 부분들을 대부분 해소시켜주어 더욱 완성형의 게임이라는 느낌을 주었다. 그러나 아직 출시된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버그는 좀 보이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만한 게임이다

👍 3 ⏱️ 75시간 1분 📅 2025-02-08

전작에서도 2가지 이상의 방법으로 처리 가능한 임무들이 종종 있었다. 이번 작에서는 화술 능력의 세분화 및 확대, 각 기술의 반영율이 많아지고 다양화 되면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임무 수행의 재미가 증대되었다. 전작에도 있었던 연금술 외에도 대장간 제작도 직접 할 수 있게 되면서 컨텐츠도 더 풍부해졌다. 뛰어난 수작이며, 이미 구매했거나 곧 구매할 예정이라면 2월12일까지 트위치 연동 및 스트리밍 재생으로 얻을 수 있는 워홀스 세트는 챙겨두도록 하자.

👍 4 ⏱️ 67시간 20분 📅 2025-02-10

헨리 체험 게임 재미있음. 1편을 안해봤지만 초반에 스토리 조금씩 알려줘서 괜찮았고 영상으로 볼 때는 액션 별로인 것 같았는데, 특색있고 괜찮았음. 로딩화면에 원화 유화 스타일인 것도 마음에 들고, 캐릭터 모션 자연스러운 것도 마음에 들고, 대장장이 미니 게임도 뭔가 장인이 된 것 같아서 마음에 들고 하여간 재미있음.

👍 3 ⏱️ 11시간 57분 📅 2025-02-09

중세의 잔혹하고 거시기한 삶을 살아보는 게임 2가 나왔습니다. (시바 에디션 산사람은 7일 먼저하게 해주라고 연휴 어디갔냐고.. 출근하기 ㅈㄴ 싫어지네요) 솔직히 단점은 1~2개 입니다.. 멀미 꿀렁꿀렁.. 시점이랑 2편치곤 크게 1편과 다를바없는점.(워낙 특색 있는겜이라 이해갑니다) 최적화:ㅈㄴ좋습니다 최적화 신경쓰는 분은 그냥 입성하십시요 중세로.. 우려한 pc?: 초반이라 그런 요소는 느끼질 못하겠지만 주인공이 뭐만하면 끌려가서 묶이고 사형당하고 ㅋㅋ;; 금지되는시대에 걸리면뭐.. 그리고 애들이 의도적으로 못생김도 없습니다 오히려 중세시대에 와 현대에 조화를 맞춘 미녀들이 나와서 딱히 거슬림없었습니다 (처음 나오는 여성분들 어음 .. 예 통이 예... ) 마을을 다니면서 한가로운 그런 풍경 bgm 전투 시대적요소 등 우리가 생각하는 중세시대 느낌을 게임으로 잘 살렸습니다 또한 1편 안해보신분들을 위해서 초반에 1편 중요한내용 자세히는 아니더라도 간단하게 언급합니다 (하는게 좋긴해요..) 중세시대 관련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껀 하시고 특색있는 전투나 컨텐츠를 원하시면 추천드립니다.

👍 18 😂 1 ⏱️ 29시간 48분 📅 2025-02-06

맵 디자인을 어떤 고아련이 디자인 한거야 ? 겜은 재미 있는데 메인 이고 사이드고 범위만 찍 쳐던져놓고 에셋으로 도배를 쳐해놓아서 뭐 찾는데만 하루종일 걸려 왜 이지랄로 만든건지 모르겠네 심지어 2시간 안의 메인 퀘스트는 이런거 절대 없고 뒤에 가니까 이런거 도배를 해놓음 진짜 좆같다 시대풍 고려해도 왜 맵을 이 지랄로 쳐만든건지 이해가 안가네

👍 6 😂 1 ⏱️ 16시간 41분 📅 2025-02-06

1은 조금 하다가 말았었는데 2는 끝까지 할 거 같음 초반부터 할 게 너무 많아서 메인 퀘스트는 진행도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일듯 1 안 해봐도 스토리 이해하는 데 딱히 지장없고 재밌음 명작 오픈월드 게임은 물론이고 웬만한 오픈월드 게임 다 해봤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1티어, 못해도 1.5티어로는 평가할 수 있는 수작

👍 1 ⏱️ 38시간 38분 📅 2025-02-10

게임이 재밌는건 맞지만 버그가 너무 많음. 단연코 진짜 맹세코 도적을 제외하곤 살인을 저지른 적이 없는데 마을 들어갔더니 갑자기 살인자로 몰아가면서 날 뚜까팸. 이게 버그가 확실한게 맵을 봤을땐 범죄를 저질렀다고 안떠서 마을 잘만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정신나간 경비원 하나가 살인자로 몰아감.심지어 방금까지 나랑 대화 잘만 하던애가 뒤돌더니 살인자라면서 칼 뽑아듬. 킹덤컴 1에 비해서 버그의 수준이랑 양이 훨씬 많아짐. 대화 선택지가 이상한 코드로 바뀌면서 못알아보게 되기도 하고 말 걸기만 하면 퀘스트 보상을 게속주기도 하고. 아직 그렇게까지 오래 안 해봤는데 최소 5시간에 한번씩은 꼭 버그를 발견함.

👍 8 ⏱️ 30시간 4분 📅 2025-02-09

좋은 최적화, 훌륭한 전작의 떡밥 회수+프리퀄 마렵게 하는 고드윈과 마틴, 중세뽕 가득 채워주는 경관과 게임성을 오히려 완성시켜주는 고증, PC라는 이름의 도덕성 과시용 자위질이 아닌 게임을 재미있게 만드는 흥미로운 인물 등장과 선택지 제공 등등.... 참 요즘에는 이런 게임을 찾기 힘들다는게 아쉽다. 그만큼 재미있다.

⏱️ 65시간 38분 📅 2025-02-10

발더스 게이트3 이후 최고의 게임! 사이버펑크2077에서 다친 마음을 치유해 준 게임! 또 하나의 인생 게임이 될 것 같다. 말린 고기 모델링 좀 해줘... 동그란 자루라서 바닥에 계속 굴러 다녀,.,.

⏱️ 30시간 35분 📅 2025-02-10

그래픽은 크게 변한 게 없어도 전작보다 훨씬 재미있어지고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있음 이렇게 탄탄하게 스토리 잡아가는 게임이 몇 개나 될까 생각해 보면 명작임

⏱️ 39시간 55분 📅 2025-02-09

킹덤컴1도 재밌게 즐겼는데 전작보다 더 퀄리티를 높여서 만든 명작 전작에서 가장 석나가게 했던 단점 중 하나가 다수와의 싸움에서 적의 무지성 태글 후 인디언밥이 사라지고 1대1을 여러번 치루는 느낌으로 바뀌었다. 이게 가장 칭찬하고 싶은점이고 두번째는 전작의 전투는 어쩔마스 하나로 수비적인 플레이를 해서 지루했던 반면 이번작은 마스가 노리스크 하이리턴이 아니고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무지성으로 쓰기에는 힘들어진것도 있으며, 개나소나 남발하지 않고 기사같은 애들만 쓰기 때문에 고증도 지킴 적에게 페인트가 잘 먹히기 때문에 공격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서 지루하지가 않고 전투가 재미가 있다. 또한 분량도 어마어마하게 많다. 약 40시간정도 플레이를 했는데 아직 초반지역을 벗어나지도 못했다. 서브퀘를 무시하고 플레이를 할 경우 조금 더 단축될듯. 올해 나오는 게임 중 몬헌 와일즈랑 gta6 같은 게임도 플레이를 해봐야 알겠지만 개인적으로 올해 게임부문 고티는 킹덤컴2가 받을것 같다. 진짜 미친 몰입감과 재미가 있는 게임 중세의 걸어다니는 역병 헨리 레츠고

⏱️ 48시간 59분 📅 2025-02-09

돈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음 게임은 추천함 초반부터 재밌음! 다만 이동시 위아래 꿀렁꿀렁 되는 부분에 멀미를 유발함 다른 게임들처럼 진동효과나 그런 조절하는 옵션이 없음 "1인칭 3D멀미 있는 사람들에겐" 추천하지 않음

👍 30 ⏱️ 2시간 33분 📅 2025-02-05

단점1. 도움말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일부 제한적이다. 예를 들면 횟불을 어떻게 키는지 이런 것들이 도움말이나 심지어 키 바인딩 탭에도 나와있지 않다. 빨래터에는 빨래하는 하녀가 없어야만 빨래가 되는 것을 하녀가 없는 상황이 와야만 아는 경우라던가. 이런 것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게임할 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여러 키를 두들겨 보며 헤매야 하는 상황이 많이 있다. 단점2. 연금술 등을 할 때 지나치게 행동이 길다. 그것도 충분히 비호감 포인트지만 동작 하나하나에 화면이 엄청 흔들린다. 연금술의 제일 큰 단점은 증류기 뒤에 약병이 있는 것이다. 약병을 집으려 하면 화면이 지멋대로 왔다갔다 거려서 증류기에 포인트 댔다가 다시 약병에 갔다가 다시 증류기에 갔다가 약병으로 가는데, 이걸 연금술 한번 할 때 마다 경험해야 한다. 단점3. 3D 멀미가 있는 편이다. 위의 단점2에서 연금술이 그렇듯이, 오르막 지형이나 나무같은 오브젝트가 밑에 깔려 있는 곳에는, 점프해서 갈만한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특히 기다란 작은 통나무가 필드에 버려져 있으면 앞에만 가도 화면이 미친듯이 떨려서 멀미가 심해진다. 특히, 연금술을 하려면 필드에 있는 땅을 근접해서 살펴봐야만 꽃 같은 것을 채집할 수 있는데 이게 또 멀미를 크게 유발한다. 화면 고정 설정만 있다면 꽤 괜찮은 게임이었을 텐데 아쉽다. 레데리2에 비해선 부족한 것이 많이 보이지만, 생존오픈월드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위의 몇가지 사항을 제외한다면 나름 만족한다.

👍 3 ⏱️ 85시간 44분 📅 2025-02-07

재미는 있음 근데 퀘스트가 한번에 가면 될것을 너무 계속 반복시킴 맵 반대편에서 반대편까지 4번은 왕복을 해야하고 그런 퀘스트가 너무 많음 의도는 알겠는데 계속되니 지쳐버림 그리고 스토리 진행중 장비 벗겨지는 이벤트 한번 나올때마다 장비 처음부터 다 착용시켜야하는데 반복되버리니까 짜증날정도임 게임에 분명한 재미는 있는데 귀찮게 하는일이 자주 나오니까 스트레스받음

⏱️ 43시간 56분 📅 2025-02-10

킹갓컴 : 고티배달2 최적화는 말해뭐해. dlss3 성능으로 했을때 144(수직동기화) 널널하게 방어됨 스토리는 전작과 비교할 필요없이 타 게임과 비교해도 수작. 전투는 호불호가 갈릴테지만 1편부터 이어온 시스템이니 1편의 평가대로 가면 될꺼같고. 결론 최적화 원툴로 보고 겜해도 요즘 나온겜 씹어먹는수준 1편 재밌게 했다면 2편 필구 1편 재미 없다면 2편 할인때 구매고민 1편 안해봤다면 여기저기서 스토리 보고 2편 ㄱㄱ (1편 스토리 몰라도 상관없는데, 1편의 등장인물이 이어서 나오고 스토리도 이어지는 상황이라 몰입도가 달라짐)

👍 2 ⏱️ 27시간 38분 📅 2025-02-06

역대급 재미있음..... 튜토리얼 보고 게임 이해하는데 2시간정도 걸림 천천히 보면서 하니깐 ... 그냥 미쳤음 올해 고티 ㄹㅇ 확정인듯

👍 1 ⏱️ 14시간 34분 📅 2025-02-09

최적화 굿 PC요소 없음 게임 개재밌음 스토리는 그냥그럼 재밌어서 시간 쪼개서 하는 중

👍 1 ⏱️ 32시간 46분 📅 2025-02-09

비판타지 중세현실 오픈월드 RPG게임. 메인 스토리도 짜임새가 대단하지만, 100여개가 넘는 사이드퀘스트도 모두 독특한 에피소드가 포함되어있어 노가다의 느낌이 들지 않음. 킹덤컴1을 겪어보지 않은 초보자들에게는 게임 시작 초반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겠으나, 그만큼 잘 이겨내서 진행을 할 수록 보상이 커지는 게임임. 자가생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 RPG나 스토리텔링 주도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 게임내 제조 매커니즘이나 미니게임에 신경쓰는 사람들, 현실적인 중세식 싸움을 해보고 싶은 사람들, 15세기 보헤미아 지역을 탐험하고 싶은 사람들 모두 만족할 게임작품. A realistic medieval open-world RPG without heavy fantasy elements. Not only is the main storyline intricately well written, but every one of the 100-plus side quests also features its own unique episode, so none of them feel like tedious grind work. Beginners who haven’t experienced Kingdom Come: Deliverance might struggle early on, but the more challenges you overcome, the greater the rewards become. This is a game that will satisfy fans of survival challenges, RPGs and narrative-driven experiences, players who appreciate detailed crafting mechanics or mini games, those looking for realistic medieval combat, and anyone eager to explore 15th-century Bohemia.

👍 3 ⏱️ 58시간 8분 📅 2025-02-06

재밋긴 한데 너무 어려워서 지루해짐 그리고 이게임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은 싸우는 법이 매우 골치 아프거나 어려울수 있음 그리고 노하우가 없으면 무쌍 불가능 도적한테도 썰림 게임 최적화는 말하면 잔소리고 뭐랄까 찐 고인물 들을 위한 게임 ? 근대 처음이여도 잘맞으면 자리잡을 게임 ? 그런느낌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스카이림 에다가 중세 모드 박아놓은거 같음....근대 쇼오바알 약 만드는거는 처음만 제조법 익힌답시고 만드는법 순서 해주지 만들떄 마다 순서 따라야 하면 지루해서 하겠냐....근대 그게 재미인걸요 하면 니말이 맞음 ㅇㅇ;;; 아몰라 난 중세 1인칭 개재밋고 진짜 칼 제작 해서 연마하고 약 순서대로 조합해서 끓이고 만들고 물론 락픽으로 따서 훔칠수도 있고(줘엉나 어려움) 이렇게 하는게 딱이다 하면 사라 무조건 그런 사람에게는 보장한다 근대 어쩌라고 싫어요 하면 접근조차 하지마라 무조건 방치한다 그사람은 ㅇㅇ;; 진심임

👍 4 ⏱️ 46시간 25분 📅 2025-02-05

" 킹덤컴 : 딜리버런스 2 는 성차별적이고 인종주의적이며, 인티PC적인 사회적으로 불편한 게임. " - 다수의 주류 언론의 게임에 대한 평가 - 극찬 세례 + 씹상남자 갓겜 인증 마크를 지금 몇개를 받고 있는데 이걸 안해??????? 독하다 독해!!!!!!!!!!!!!!!!!

👍 2 😂 2 ⏱️ 64시간 54분 📅 2025-02-09

뭣같은 은신퀘떄문에 좋은말 못하겠음 버그까지 있어서 공략안찾아보면 못깰듯 몇몇 퀘스트아이템도 정확한 위치 표시안해주고 언저리만 표시해줘서 엉뚱한데 찾다가 시간 다보내다가 공략봐야함 생각보다 지루한 스토리도 너무 많고 전투지분이 20%정도밖에 없는거같음. 근데 그마저도 그닥.. 최적화는 잘되있어서 렉없는건 좋고 연금술이나 대장장이노릇하는것도 나름 괜찮음. 뭔가 전투를 좀 제대로 해보고 싶은데 그냥 맛보기만 먹고 그만드셈 하는 수준. 별 세개면 될듯

👍 1 ⏱️ 24시간 38분 📅 2025-02-10

진짜 개 좆같은 게임이네요! 토마스 대장 퀘스트에서 4시간째 막혀있음...... 심지어 메인퀘라서 넘어가지도 못함 은신하면서 경비 눈 피하고 처방전 얻어서 약 구하는 거라던데.... 뭐 좀 할라하면 경비한테 걸려서 쳐맞고 뒤짐.... 차라리 초반에 넣던가.. 하다가 환불하게 22시간하는데 뭐 이런 개 좆같은 퀘스트를 넣어놨냐 존나 짜증나네

⏱️ 25시간 58분 📅 2025-02-09

컴퓨터 새로 안산 킹붕이면 일단 개추ㅋㅋㅋㅋㅋㅋㅋ 킹덤컴2가 킹덤컴1보다 부드럽게 돌아가면 개추 ㅋㅋㅋㅋ

👍 3 ⏱️ 37시간 27분 📅 2025-02-05

2024년~지금까지 해본 게임중에 제일 재밌네요~ 자유도 높은 중세게임 원하시면 플레이 하셔도 됩니다. 대장장이 시스템 재밌네요, 다만 게임 전투가 조금 답답한 감은 있어요 +++++++++++++++++++++++++ 중반 정도 하고 다시 평가 일단 좀 큰 성 들어가는 데 10시간 정도 걸림 근데 중간에 하~~~~~~~나도 안 지루함 진짜로 서브 퀘스트들도 하나같이 재밌고 메인퀘도 몰입감이 장난이 아니네요 ㅇㅇ 전투 답답? 전작처럼 달인의 일격 배우면 어느 정도 해결됩니다, 시원시원하게 싸울 수 있어요 진짜 진짜 진짜 재밌습니다. 6만원이 아니라 8만원이어도 구매했을 거 같아요

👍 1 ⏱️ 25시간 47분 📅 2025-02-07

재밌습니다만 출시 초반이기에 잔버그들이 많습니다. 예약구매 유저가 아니라면 1년정도 후에 구매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1 ⏱️ 28시간 5분 📅 2025-02-10

중세시뮬 갓벽 재현 전작의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한 것도 모자라 단점은 장점으로 승화시켜 발전시킴 전투 절도 은신 제작 등등 모든 컨텐츠가 넘나리 재밌지만 특히나 칭찬 하고 싶은건 내러티브다 메인퀘도 쩔지만 서브퀘도 하나하나 깊이감이 있고 이야기가 연결되기 때문에 몰입감도 상당하고 스토리 따라가는 재미가 크다 마치 위쳐3와 닮음 제작사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게임 내줘서 3편도 기대할게요 3편은 프라하 가나?? 헝가리 가나??

👍 1 ⏱️ 32시간 57분 📅 2025-02-10

마블 신작 최적화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킹덤컴 2 이번에 입문하는데 단 몇분 플레이 한 것만으로도 엄청난 게임이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최적화 상당히 잘된편 같구요, 그래픽도 훌륭하고 조작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인물들 표정 묘사도 꽤 디테일한거 같고 배경이며 연출 잠깐 본건데도 재미 확실하겠다 생각했네요. 압긍 예상해보고 기회되면 1편도 즐겨봐야겠어요~

👍 1 ⏱️ 38시간 36분 📅 2025-02-05

발더스게이트3 이후로 미친 듯이 했던 게임 후유증과 전율이 난무하는 한 편의 중세유럽 서사시

⏱️ 67시간 48분 📅 2025-02-10

아 진짜 너무 재밌네 인생최애작은 위쳐3였는데 킹덤컴2로 바꼈습니다. 화려한 그래픽은 아니지만 준수한 그래픽 + 몰입감 있는 스토리, 개발자들의 광기가 느껴지는 게임 내 디테일한 요소들 진짜 이 게임에 대충은 없습니다. 킹덤컴1 하고 바로 2도 달리세요 이 게임은 천천히 느긋하게 주인공과 동화되어 중세시대를 즐기는 게 포인트입니다. 서브퀘스트들이 전부 메인 퀘스트 같아요 천천히 하세요~

⏱️ 51시간 39분 📅 2025-02-10

늑대 학살 시뮬레이터 2025 그래픽에 버그가 조금 있긴 하지만 언리ㅈ 엔진으로 만들어진 게임에서 볼 수 있는 TAA(혹은 그에 준하는 DLSS, FSR 등) 에 의존 해야만 하는 시간 안정성이 없어 플리커링을 동반헤 도저히 눈 뜨고 볼 수 없는 렌더링이 아닌 게임이라는게 참 좋다. 그렇기 때문에 성능 요구 사항이 낮아지는건 더욱 좋고. 잡다한 오픈 월드 특유의 모션이나 플레이어-NPC 상호작용 버그가 있는데 아무리 잘 만들어졌어도 이런건 피할 수 없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용납 가능.

⏱️ 53시간 43분 📅 2025-02-10

25년 고티 후보에 무조건 올라갈 명작 일단 대장간에서 일하다 보면 기능이 다양하진 않지만 어중간한 대장장이 시뮬 게임보다 재밌음 다른 게임들 대비 가격이 싼 것도 장점이고 볼륨이 크고 dlc 출시도 확정이니 취향에만 맞으면 분량은 국밥이 따로 없음 1편에 이어지는 내용이라 전작 내용을 알아야 한다는 건 신규 유저들에게 마이너스 요소 올해는 시작이 좋다

⏱️ 30시간 31분 📅 2025-02-10

중세에서 풀 플레이트 아머 입고 말 타면서 싸우는데 싫어하는 건 게이임?

⏱️ 34시간 35분 📅 2025-02-10

대존잼 이게 진짜 트리플A게임이지 PC요소도 있다는데 그런거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대존잼...

⏱️ 37시간 8분 📅 2025-02-10

전작에서 더욱 발전한 중세이야기, 헨리의 모험이 생동감 넘치게 흐른다! 새로운 중세무장과, 현실적이면서도 도전적인 요소들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난이도. 난 지금 예구 후회하지 않음

⏱️ 39시간 1분 📅 2025-02-10

1때는 FHD로 플레이하고 2로 와서 QHD로 플레이했는데 왜 2에서 1보다 프레임이 잘나오거나 같은거지?? 진짜 뭐임??

⏱️ 44시간 43분 📅 2025-02-09

왠지 멀티 생기면 더 재밌을 것 같음, 그래도 혼자서 즐기는 편이면 스토리와 연출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음. 또 말하자면 마치 내가 직접 헨리가 된 듯 모욕을 받으면 게임인 것을 알아도 너무 기분이가 않좋아서 몰래 암살을, 아니면 범죄 행위로 경비병에게 돈을 내면 그 경비병도 암살하여 돈을 되찾을 수 있을 때의 기쁨을 몰입할 수 있었음. 마찬가지로 스토리 또한 나처럼 멍청하지 않으면 스토리에 이입할 수 있을거임. 아무튼 아직 주요 퀘도 전부 클리어하지 못했지만 현실적 중새, 적절한 RPG, 싱글 플래이를 좋아하거나 여유가 많은 사람에게 추천함

⏱️ 29시간 43분 📅 2025-02-09

킹덤컴2 스팀 인기 게임 1위 등극! 동시접속4위 21만명!(싱글게임1위) 첫날 손익분기점달성!(백만장달성) 이 게임의 장르는 레데리도 아니고 스카이림도 아니고 그냥 킹덤컴입니다

⏱️ 35시간 20분 📅 2025-02-09

말이 필요없다. 그냥 줠라 재미있다. 길 가면서 약초 채집하는 것 조차도 재밌다. 이런게 게임이지.

⏱️ 45시간 13분 📅 2025-02-09

일단 리뷰 하기 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을 알려드립니다 일단 저는 1도 하지 않은 채로 2부터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1부터 하려고 했지만 유튜브 등 다른 분들이 2부터 하는 걸 보고 못 이기고 2부터 시작했습니다(게임하는데 스토리 이해하기 어려움 유튜브에서 1 스토리 요약본이나 나는 부딪혀서 배우겠다! 하는분들은 저 같이 그냥 안보고 하시는... 건 그닥 추천 안드립니다 저는 아직 엔딩을 안봤으면 누가 나쁜놈이고 착한놈인지 몸으로 느끼는 중입니다) 일단 게임 초반부터 게임 자체에 몰입하게 됩니다 현실적인 1인칭 시점 풍경 사람 디테일 등등 스토리는 몰라도 게임 자체가 워낙 현실적이다 보니 몰입하면서 재밌게 할 수 있으며 자유도도 높고 내가 뭔가를 할 때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게임 자체는 엄청 재밌으며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하게 됩니다 (그래픽 상옵으로 하고 말 타고 풍경,마을만 구경해도 재밌습니다) +저는 레데리 GTA5 몬헌 고스트 오브 쓰시마 등등 많은 게임을 했으면 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게임을 시작하고 그게 제 스타일에 맞으면 기본 플탐 100시간은 넘게 하거나 맵 전체를 다 둘러보는 사람 인 걸 참고해 주시면 좋겠으며 마지막으로 이 리뷰는 제 개인적인 생각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 74시간 19분 📅 2025-02-09

기사의 검 도안을 읽었는데 제작 페이지에 등록되지 않음

⏱️ 33시간 41분 📅 2025-02-09

버그가 판을 치고 더럽게 매운 전투 난이도때문에 진입장벽이 만리장성급이었던 1편과 다르게 이번 작품에서는 이런 문제들이 많이 개선된 것 같음. 아직 사소한 버그가 조금 보이긴 한데, 업뎃하면서 차차 고쳐나가면 문제 없을 듯.

⏱️ 17시간 35분 📅 2025-02-09

뭔 개병신같은 강제 스텔스 미션때문에 게임 몰입도도 다 깨지고 시이이발 정도껏 해야지 진짜 그거만 빼면 재밌음

⏱️ 27시간 55분 📅 2025-02-09

메인안하고 벌써 30시간째 딴짓만 하는데 재밌네요 그리고 최적화가 정말 잘됬어요 게임이 느긋하게 진행되는지라 빠른 전개 원하시는 분들은 취향에 안맞을수도 있을듯

⏱️ 54시간 6분 📅 2025-02-09

2022년도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은 없는 것 같다. 스토리와 전투,영화와 같은 연출 하지만 가끔보이는 버그현상 그래도 그걸 떠나서 인생게임으로 두고두고 플레이 할 것 같다잉.^^7 (개꿀잼)

⏱️ 53시간 4분 📅 2025-02-09

1편을 재밌게 즐겼지만 분량이 조금 아쉬웠는데 2는 분량도 훨씬 많아지고 전체적으로 좀더 다듬어진 느낌 멀미가 줄어든 것도 좋은점 생전 겜하면서 멀미한적 없었는데 1은 모드 안쓰면 멀미났었고 2는 바닐라에서도 멀미 안남

⏱️ 25시간 13분 📅 2025-02-09

20시간 가까이 하고나니까 이제 게임이 조금 익숙해집니다. 느리고 불편하고 번거로운데 그것들이 뛰어난 현실감을 구현해주고 이렇게 만들어진 현실감은 몰입도를 엄청나게 높여줍니다. 게임자체는 강추하지만 시간이 워낙 많이 들기때문에 전작 안해보신분들은 초반 루트 공략 꼭 보시길 추천하고 현생이 아주 바쁘신 분들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ㅎㅎ

⏱️ 41시간 17분 📅 2025-02-09

이 게임을 하고 문명7을 실행 했다. 아는 그 맛이라 옛 말인 '문명하셨습니다' 까지는 아니였는데, 다시 이 게임으로 돌아와 퀘스트 하나 해야지 라고 하고, 아침 10시부터 했는데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저녁 8시였다. 이제 '문명하셨습니다' 라는 표현은 '킹덤하셨습니다'라고 바뀌어야 할 듯 하다. 이 게임, 1인칭 멀미 이슈만 없다면 추천

⏱️ 39시간 58분 📅 2025-02-09

GOD GAME 레데리 재밌게 했으면 입맛에 맞음

⏱️ 17시간 10분 📅 2025-02-09

역시 돈 많이 버는 방법은 전투하고 얻은 전리품 파는 방법밖에 없는듯 1에선 14K 2에선 4K 정도 벌었음 아직 스토리 초중반인데 말이지 ㅎㅎ

⏱️ 47시간 14분 📅 2025-02-08

허구한날 치고박는 전사들은 삼류, 삼류들에게 무기, 갑옷, 물약을 팔아 이득을 챙기는 상인들은 고작 이류에 불과하며, 이류들의 집에 새벽에 잠입해서 소매치기와 락픽으로 온 재산을 털어가는 헨리야말로 바로 일류입니다.

⏱️ 74시간 6분 📅 2025-02-08

중세 그 자체의 호흡으로 즐기면 진짜 빠져듭니다. 최적화는 물론이고 이런것까지 구현해놨다고? 라고 느끼는 점이 매우 많아요. 요즘 게임 대충내던데, 초기 출시에 하드웨어적으로 결함없고 게임성 좋게 나온 게임이 거의 드문데 킹덤컴2가 해내네요.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 다만 재밌다는 소리에 무지성으로 구매했다가는 불호인사람은 죽어도 불호일겁니다. 디테일한것까지 구현했다는 것은 그만큼 귀찮다는 얘기입니다. 그냥 마커 따라다니면서 엔딩볼 요량으로 게임을 접하면 뭐하라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 4시간 47분 📅 2025-02-08

자연 환경에 엄청 신경쓴게 눈에 보임. 특히 비오는 날 번개치는거 보고 놀라고 비내리는 사운드는 ASMR이 따로 없음. ㅈㄴ 좋음. 탁 트인 초원들을 바라만 보고 있어도 힐링이 된다. 그리고 이 압도적인 분량 ㅋㅋㅋ 아 한가지 추천하자면 초반 사이드 먼저 하지 말고 메인퀘 결혼식을 조금씩 진행하면서 하는게 좋음. 메인퀘를 진행해야 해금이 되는 시스템임. 특히 말. 인벤 무게가 적어서 불편하다는데 말 생기면 다 해결됨.' 말은 꼭 얻고 들판을 달리든 하자.

⏱️ 89시간 15분 📅 2025-02-08

탄탄한 개연성을 갖추고 부드럽게 진행되는 오픈월드 스토리는 아주 매력적입니다 아주 잘 짜여진, 세심함이 돋보이는 진행 방식 입니다 그 어떤 모든 오픈월드 게임들과도 사뭇 다릅니다 킹덤컴2는 잠시 본 이야기를 떠나 개인 독자적인 활동이 진행되는 부분마저 굉장한 설득력으로 전체적인 이야기 흐름을 아주 탄탄하게 꽉꽉 채워주고 있습니다 중세시대로 들어가 주인공이 되어 그 삶을 직접 겪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픽은 최적화를 위해 다소 여러 부분 다운그레이드 시켜놓은 것 같습니다 개봉한지 다소 시간이 지난 3d 애니메이션과 같은 느낌이지만 덕분에 40,50 시리즈보다 낮은 중저사양 컴퓨터로 2025년 최신작 게임을 최고 울트라 옵션으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멀리 보이는 성이나 수풀은 매우 현실적입니다 그래픽 작업에도 세심함이 돋보입니다 많은 오픈월드 게임들이 출시 후 최적화 부분으로 저평가 받는 부분을 고려한 것 같습니다

⏱️ 31시간 57분 📅 2025-02-08

게임하다가 개 억까로 죽고 그러면 진짜 화남.... 예를들어 길 가다가 늑대무리한테 죽게 생겼는데 겨우겨우 이겨서 마지막 한 마리 잡으려는데 늑대 한 마리가 돌 사이에 껴가지고 지2랄 하고 있길래, 무기 한번 휘둘렀는데 낙사로 죽음...................................... 그리고 이 조또같은 하루를 다시 해야함

⏱️ 22시간 42분 📅 2025-02-07

갓겜임. 근데 3D멀미 좀 옴. 애지간한 게임 하면서 3D멀미는 걸려본 적 없는데 킹덤컴 하다가 처음으로 3D멀미 경험함 ㅋㅋㅋㅋㅋ

⏱️ 71시간 31분 📅 2025-02-06

잣같은 데바데보다 명작인 킹덤컴 딜리버런스2 골드에디션 흑우등록완료 ㅋㅋ

⏱️ 72시간 49분 📅 2025-02-06

뭔가 애매~하면서도 재밌는거 같기도 하고 뭐랄까 뭐랄까... 음...뭐랄까

⏱️ 9시간 33분 📅 2025-02-06

X같은점= '중세 고증임', '시뮬레이션임' 으로 넘어가고 전혀 안이상한 갓겜 호불호 갈릴 부분이 이렇게 많은데 왜이렇게 재밌지?

⏱️ 61시간 37분 📅 2025-02-06

갓적화, 개선된 요소들, 방대한 분량의 스토리를 가진 중세 체험 시뮬레이터 1편의 진입장벽이었던 6방향 근접전은 4방향으로 난이도 하향 1편과 마찬가지로 생존요소는 호불호가 있지만 폴아웃 시리즈도 일부러 생존모드로 하는 본인에겐 극호

⏱️ 38시간 55분 📅 2025-02-06

1편도 재미있게 플레이 했고 1편에 비해 엄청나게 발전한 그래픽으로 눈호강 아직 초반이지만 전편을 해본 사람들은 재미있게 즐길수 있을듯

⏱️ 52시간 42분 📅 2025-02-05

킹덤컴2 출시 일주일전 킹덤컴1을 플레이하여 중요엔피시들을 잊지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킹덤컴2 할때 좀 더 원활하게 플레이 하기위함입니다 그리고 전 3D 멀미가 있는 사람인지라 이것때문에 게임을 하기 주저하시는분들은 설정에 모션블러 끄기 해두시면 편합니다 현재 옵션 울트라로 문제없이 잘 하고있습니다 변함없이 중세시대 게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7

👍 1 ⏱️ 25시간 12분 📅 2025-02-05

'THE END' 를 보자마자 박수가 절로 나오더군요. 새벽이어서 공기 박수 치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나오는 주조연들 입체감 있고 컷씬에 나오는 상황과 어우러지는 배경음악, 중간 중간 나오는 개그 장면과, 놓치지않는 감동까지 정말 즐겁게 했습니다. 물론 중간 중간 로딩이 멈추거나, 스토리 진행 중 NPC들이 멈춰서 진행이 안되거나, NPC들이 지들끼리 껴서 전투가 빡세져서 껏다 켜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런 버그들을 감안할 만큼 재밌게 했습니다. 나를 구해준 약초 할머니한테 150그로셴도 줘야하고 카테리나랑 아무일도 없었기 때문에 추후에 두번째 모험을 해보겠습니다. 킹덤컴3을 부탁해~~~~ 몰입감 있는 스토리 겜 오랜만이라 감동이 안사라져.. 스토리 너무너무 재밌어~~~~~ 너무너무너무 재밌다~~~~~~~~~~

👍 3 ⏱️ 76시간 50분 📅 2025-02-10

압도적 긍정적이 어울릴만한 게임이다. 다만 물건 퀘스트에서 조금만 더 찾기 쉽게 해주면 좋겠다

👍 4 ⏱️ 43시간 56분 📅 2025-02-09

목욕탕 쌔끈이 처자들 볼륨감 라인 노출도 ㅓㅜㅑ ㅓㅜㅑ 개선은 신의 한수다 (테레사 미안....) 카테리나 ㅓㅜㅑ KCD1을 재밌게 했으면 KCD2도 너무 재밌게 할 수 있음 전작보다 실제 체코 유명배우들도 많이 작업에 참여를 했고 KCD로 인해 실제 배경인 체코의 일부 지역은 이미 관광 성지가 되었다 체코인들한테도 자신들의 국가와 중세의 문화를 게임으로 전세계에 알리고 선보일 수 있어 진짜 뿌듯하고 KCD가 자랑스러울듯 Henry of Skalitz 役 (Tom McKay) 와 Lord Hans Capon 役 (Luke Dale) 의 조합의 스타트가 너무 좋다 Lord Hans Capon의 비중도 많아져서 좋고 두 영국인 배우의 연기력 2에서 더 미쳤다 1에서 약간 루즈했던 부분들과 아쉬웠던 부분들 때문에 ㅈ덤컴 이라 했었는데... 2는 ㄹㅇ 갓덤컴 (Kingdom C-U-M) 후우.... Jesus Christ be praised.... 이 글을 쓰고 있자니 갑자기 I feel quite hungry 하다 당장 KCD2 하러 가자 그나저나 전작 보다 수배령이 잘내려지고 자물쇠랑 소매치기가 좀 빡빡해졌다 전작부터 해왔고 KCD애호가면 이번작에서 락픽부러지는거 보고 우으으....Sakra...!!! 부러지는 소리 듣고 깨는 NPC보며 Kurvaaa!!!.. 외치는 자기 자신을 보게 될거다 그럼 God Be With You... - Audentes fortuna iuvat - +추가+ 출시 2일차라 그런지 버그가 좀 보인다 Demons of Trosky 퀘스트의 문알열림 버그가 심각하다 (버그 걸릴시 명령어로 텔포해야됨) KCD1보다 심부름 노잼 왔다리 갔다리 반복 말만하는 퀘가 아주 많이 늘었다 (포대 자루, 음식 서빙 (0/40) 리발... 변소 찾기, 억지퀘도 좀 많이 보인다 플탐 26시간 동안 재밌는 전투관련퀘 거의 없었다 (늑대 잡기, 밴딧 소탕 약간과 반복) 늑대랑 똥개 평타 안맞는거 석나간다 좀 더 아래로 판정을 넓혀 줘야 할 듯 (카운터 먹이고 맞추는 확정 평타 외에 공격은 안맞음 패치 시급 )

👍 1 ⏱️ 60시간 17분 📅 2025-02-06

1편도 재밌었는데 2편은 1편보다 훨씬재밌음 1편의 완벽한 상위호환 정가주고 사도 아깝지 않은듯

⏱️ 33시간 30분 📅 2025-02-07

이 게임 시작하고 인생이 망했음 난 분명 저녁에 조금만 할려고 켰는데 갑자기 아침이 되어버림 ㄹㅇ 개망겜

👍 1 ⏱️ 56시간 57분 📅 2025-02-10

기본적으로 할만 한 게임이나 중간중간 루즈해지는 퀘스트가 많음 말도 안되게 오래 걸린다거나 말도 안되게 어렵다거나 특히 2페이즈로 넘어가기전 대표적인 잡입미션 2개가 있는데 상당히 어렵고 루즈함 버그도 많은 편임 자잘자잘한 버그도 많으나 게임 진행에 영향을 주는 버그도 존재함 특히 전투 중 안풀리는 버그 이 버그땜에 2시간 동안 아무것도못함 1편에 비해 그래픽이 좋아졌으나 크게는 느끼지못함 레데리도 재밌게 했는데 이건 호불호가 좀 갈릴듯하네 그나저나 염소가죽 이 새끼는 대체 어딨냐?

👍 2 ⏱️ 47시간 36분 📅 2025-02-07

확실히 1보다 버그가 없는 수준이다 몰입도 잘되고 편의성이 거의 없는 중세게임도 이렇게 쩌는데 다른 게임들도 이 게임보고 배웠으면 좋겠다

⏱️ 11시간 48분 📅 2025-02-06

재미는있는거 같은데 이게 6마넌짜리냐 하면 절대 아니라고봄 나는 중세 좋아해서 삿는데 너희는 중세뽕아니면 할인할때 해보세요

👍 3 ⏱️ 33시간 4분 📅 2025-02-06

1편의 구수한 맛이 여전히 느껴지는 헨리의 보헤미아 여행기 무조건 사십쇼👍

👍 1 ⏱️ 44시간 23분 📅 2025-02-06

진짜 개병신 쓰레기같은 게임 씨발 퀘스트가 존나 병신같은 버그랑 좆같은 불친절함 때문에 씨발 할맛 존나 떨어짐 개쓰레기게임 이딴게임

👍 1 ⏱️ 29시간 14분 📅 2025-02-07

락픽 어떤 ㅇㅁ뒤진 새끼가 설계했냐 뭔 ㅅㅂ 재미도 없고 풀지 못 풀지는 운에 모든게 달려있고 대체 이딴 걸 왜 쳐넣은거임? 시도라도 여러번 할 수 있음 모를까 락픽 파는 새끼들부터가 얼마 없는데 직접 만들 수도 없음 무기 만들다가 부산물 떨어지는 거 모아다 써먹어야 되는데 이거 만든 새끼도 성욕의 부산물이라 이따구로 얻게 만든듯 저가에 팔리는 것도 지 ㅇㅁ 생각나서 넣었다에 락픽 쳐 넣은 새끼 불egg도 걸 수 있음

😂 1 ⏱️ 34시간 26분 📅 2025-02-10

한번키면 아침을 점심에먹고 점심을 저녁에 먹게되어버리는 타임루프 게임 퀘스트..하나만더 하나만더..서브하나만더 하나만더 하다보면 어느센가 밥도안처먹고 겜하는 자신을 볼수있습니다 ㄹㅇ

👍 3 ⏱️ 61시간 24분 📅 2025-02-05

재밌으면 뭐함 좆버그 존나 많은데 마차에 껴서 뭐 쳐 움직이질 않네

😂 1 ⏱️ 57시간 33분 📅 2025-02-08

아니 시발 형들? 내가 1을 안해보고 영상으로만 봤다? 2가 나온다길래 영상 찾아보고 스토리 떙겨보고 한다음 흠.. 나만의 헨리를 만들어볼까? 하고 구매했거든요?? 나름 오늘 퇴근하고 해봤는데 재밌음?! 1.2시간했지만 괜찮은거 같아요 그럼이제 배그 하러 갈게요!! 다들 구매하세요 고아트 임 이게임!!

👍 2 😂 1 ⏱️ 30시간 46분 📅 2025-02-05

1편 재미있게 했으면 무조건 사면됨 그냥 말이 필요없는 중세맛집 ㅇㅇ 좀 모험하고 노니까 벌써 50시간 넘었는데 아직 할거 엄청나게 많음 볼륨도 미쳤음 걍

⏱️ 61시간 43분 📅 2025-02-09

2025 중세 스카이림,사이버펑크류의 갓겜 별 5개 중 5개, 추천하겠냐 물어보면 추천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게임 장점 1, 오픈 월드로 다양한 컨텐츠, 할거리 많음 2, 스토리, 연출, 흡입력 상당히 좋음 3, 상당히 높은 그래픽 수준, 풍경, 환경만 봐도 흙냄새 물신 4, 성장하고 캐릭 키우는 재미 5, 말, 개, 도둑질, 소매치기 등 다양한것을 즐길 수 있음 6, 최적화 상당히 잘 되있음, 버그도 없음 7, 섭퀘도 발더스3류의 멀티엔딩임 단점 1, 퀘스트 중, 길 찾기, 템 찾기, 사람 찾기 류가 많은데, 간혹 상당히 찾기 어려운 추리류가 있음 보상이 좋은 편도 아니므로, 공략 찾길 추천 2, 게임에 적응하고 즐기려면 5~6시간은 해봐야할것 같음 3, 인물과 상호작용이 거의 없음... 퀘스트 끝나면,, 걍 npc됨 4, 1인칭 고정, 모델 고정등, 완벽한 오픈월드시스템은 아니라는점 5, 로맨스 쪽의 상호작용도 부실함

⏱️ 65시간 11분 📅 2025-02-09

수배걸렸다고 메인퀘 이동중에 처형시키는 주옥같은 버그때문에 30분치 회귀해서 수배풀려고 일주일 대기타야하는 재밌는데 ㅈ같은 게임

⏱️ 81시간 37분 📅 2025-02-09

1편을 너무나 재미있게 했었는데 이번작은 정말로 굉장하네요 거의 모든 점에서 1편의 부족했던점을 보완한듯 하며 자유도도 훌륭하고 전투도 재밌고 스토리도 흥미로워요

⏱️ 15시간 34분 📅 2025-02-09

숨참고 중세 다이브 머트는 사랑입니다 갓 머트 장수해라

⏱️ 42시간 49분 📅 2025-02-09

중세시대에 사는 느낌... 캐릭터 하나하나 너무 매력있고 실제같고 몰입이 잘됨 전작도 350시간 했는데 이번작은 500시간 각이다

⏱️ 49시간 56분 📅 2025-02-09

느리고 또 느리지만 자유롭게 재미있음.

⏱️ 28시간 47분 📅 2025-02-09

1편에 비해 매우 많아진 서브퀘스트와 넓어진 맵 많이 개선된 타격감 보헤미안에 사는듯한 느낌을 주는게임 고티예상

⏱️ 62시간 55분 📅 2025-02-09

스팀덱에서 플레이 중인데 너무 쾌적하게 잘 돌아갑니다. 발더스게이트3와 더불어 10만원이였어도 돈 아깝지 않을 게임이였을겁니다. 역시 시네마틱에서 캐릭터들의 표정이나 행동이 보여야 몰입이 잘되는것 같아요. 폰트는 빨리 업데이트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가독성은 좋지만 몰입감이 약간 떨어집니다.

⏱️ 5시간 59분 📅 2025-02-08

오로지 중세 매니아들을 위한 게임 취향 안맞으면 빨리 나가는 걸 추천 사실 이런거 내 취향 아닌데 자연환경에 심취하고 중세뽕에 취해보니 1편에 이어 2편까지 하게 될줄이야...

⏱️ 32시간 34분 📅 2025-02-08

아직 자잘한 버그가 많지만 꾸준히 업뎃할것으로 예상함. - 오브젝트를 모두 실행하지않은상태에서 진행시 동행하는 npc 멈춰잇는 버그(진행불가) - npc 의 바보같은 ai이동경로 - 대화소리가 동굴이나 지하에서 하는거처럼 울리는 현상(지웟다 다시 설치하면 고쳐지는대 또 그럼) - 미션 오브젝트의 정확한 표시가 없어 진행하기 불편함 지금 사서하지말고 한달뒤 스토리 진행버그 없어지면 사는것을 추천함.

⏱️ 59시간 35분 📅 2025-02-08

중세 유럽의 소드마스터는 한 번에 3명의 적을 상대할 수 있다고 한다. 처음엔 고작 3명이냐 생각했지만, 이 게임을 해보고 깨달았다. 싯발 2명만 되도 개빡세;;

👍 97 😂 29 ⏱️ 54시간 54분 📅 2025-02-18

진짜 제 인생게임입니다. 유튜브를 통해 처음으로 킹덤컴1을 알게됐을때부터 오늘 킹덤컴2 엔딩을 보기까지 살면서 이렇게 즐겁게 게임을 한게 정말 손에 꼽을 정도 입니다. 대략 2주 조금 안되는 기간동안 메인스토리를 다 밀었네요.. 게임 볼륨 상당합니다... 이제 다시 태초마을로 돌아가 모드 떡칠 좀 하고 사이드퀘까지 전부 다 느긋하게 맛볼 생각입니다. 이런 대단한 게임 만들어준 워호스 스튜디도 정말 칭찬해~!!

👍 21 ⏱️ 68시간 44분 📅 2025-02-20

이 게임은 일단.... 판타지가 아니여서 혼자 막 무쌍찍고 다니고 싶은 사람한텐 비추임. 일단 이 게임의 장점 1. 빌드가 여러가지임 정말 많은 빌드가 있음. 이 빌드에 따라 플레이어의 진행이 바뀌기도 함. 가령 플레이어가 정정당당히 전투를 벌이고 진행할 수도 있고, 밤의 몰래 은신해서 적의 배때지를 쑤셔서 게임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게끔 설계되어 있음. 즉 플레이어가 어느 한 국면에 처했을 때, 여러가지 방안을 게임에서 제시해주고 그에 따른 나비효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음. 이런 류의 게임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기도 한 부분이라 분명히 플러스 점수임. 2. npc들이 유기적임. 가령 예시를 들자면 이전에 나온 스토리식 rpg 오픈월드 게임에서는 퀘스트를 제공하는 npc나, 일반적으로 아무 의미없는 npc 등등 각자의 위치에서 정해진 스크립트대로 똑같은 행동만 반복하는걸 볼 수 있음. 근데 이 게임은 메인 퀘스트 수주 전 상태거나, 또는 퀘스트 수주 후 클리어 상태가 아니라면 유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줌. 가령 a 라는 npc가 a라는 건물에서 살면 보통 게임은 a라는 건물 내에서 상주하지만, 이 게임은 a라는 건물에서 벗어나서 주점을 가서 술을 마신다던가 함. 즉 게임세계에서 최대한 현실 세계 답게끔 npc 행동 로직을 정해놔서 플레이어가 좀 더 게임에 몰입하게끔 만들어주는 장치가 됨. 이게 은근히 체감이 됨. 3. 미쳐버린 플레이타임. 이 게임은 플탐이 정상이 아님. 6만원 이상의 값어치를 가지고 있음. 보통 오픈월드 게임이면 대부분 다 플탐 길지 않냐? 하는데 보통 오픈월드에서 플탐이 긴 이유는 스토리 민 이후 지역탐험을 하느라 긴 편임. 근데 이 게임은? 퀘스트 라인이 진짜 미치도록 많음. 가히 스카이림 하던 시절 느낌이 날 정도로 퀘스트가 진짜 너무 많고, 그 퀘스트들이 반복성 퀘스트도 아닌지라 제작진들이 이런 노말 퀘스트들에도 신경을 많이 썼구나를 느낌. 보통은 메인 스토리 퀘스트에서만 컷씬을 넣지만 이 게임은 서브 퀘스트에서도 컷씬을 넣고, 또한 내가 선택한 노말 퀘스트의 결과가 차후 자기한테 돌아오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음. 일반적으론 대게 일반 퀘스트를 깨면 일회성 보상 지급 후 장땡이니.... 4. 미쳐버린 중세뽕 중세겜에선 게임으로써 타협할 점을 타협한 상태이기에 그 점에서만 본다면 오픈월드 중세 rpg 중에선 가히 탑급의 재현도를 자랑함. 성의 구조나 일반적인 길가 상태, 방어구의 모습과 무기군의 모습, 실제 검술 등등 현실의 중세시대 모습을 최대한 재현한 모습을 보여줘서 플레이어가 현실에서 경험하지 못한 중세시대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음 이외 여러 장점들이 많은데 축약하고 단점 얘기하자면 1. 자잘한 버그 이거는 근데 사실 버그 없는 게임 없기에 감점요소로 주긴 싫긴 한데, 어쩄든 버그가 있으면 게임의 진행이 끊기기도 하고 몰입감이 깨지는건 사실임. 그래서 단점 2. 퀘스트라인의 미치도록 답답한 구간 퀘스트 스토리가 답답한게 아니라, 그냥 시키는게 답답한 경우가 많음. 예시를 들자면 같은 행위 반복시키기, a 마을 갔다 b 마을 갔다가 a 마을 갔다 b 마을 갔다 를 계속 시키기 등등.... 근데 이것도 어느정도 이해 가능한 선인게 중세가 뭐 휴대폰이 있나 전화가 있나 메신저가 있나 싶어서 걍 그러려니 하면 이해 가능함.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한 게임이라서 추천해드리고 싶음. 개인적으로 스토리있는 싱글 오픈월드 rpg 게임을 좋아하는데, 이전에 재밌게 즐긴 스카이림이나 레데리랑 견줄만 한 게임이라 생각함. 세일을 언제할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세일 안해도 풀 프라이스 주고 사도 위에 말했 듯 게임 느긋하게 즐기면서 하나하나 다 찾아보면서 씹고 뜯는 분이면 진짜 재밌게 하실 수 있을겁니다.

👍 15 ⏱️ 97시간 39분 📅 2025-03-04

이 게임은 정말 멋진 게임이며 아름다운 게임 입니다. 대장장 근처에 강아지가 길가에 뻣어 있어서 죽었는지 살았는지 궁금해서, 발로 톡 쳤는데. 강아지가 깨어나선 저를 물기 시작했고 그 강아지 집 주이느로 보이는 여주인이 자신의 강아지를 발로 쳤다며 경비병에게 신고하고, 갑자기 영문도 모르고 경비병에게 충고도 받지 못하고.. 강아지를 건들었다는 이유로 죽이믈 당했습니다... 결혼식 장 미션을 완료하기 참 어렵네요.. 저는 동물을 매우 사랑하는데.. 깨우는 방법을 몰라.. 발로 톡.. 쳤는데.. 죽임을 당했네요

👍 16 😂 30 ⏱️ 10시간 21분 📅 2025-02-24

1편은 하다가 초반에 유기해서 이것도 기대를 크게 안했는데 하면 할수록 개빠져든다. 한마디로 "중세 그 자체"

👍 11 ⏱️ 111시간 36분 📅 2025-02-13

내러티브가 비교적 가볍고 유쾌한 것이 시뮬레이션성이 짙은 하드코어한 게임 시스템에 대한 부담을 잘 경감시켜준다. 별 고민없이 게임 실행하고 돌아다니다보면 어느덧 엔딩이 코앞이다. 전작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이정도면 참 잘 만든 수작인듯. 그래픽도, 최적화도 FG과 업스케일링 기술에 의존하는 개발사들 넘쳐나는 요즘 시대에 매우 훌륭한 수준이다.

👍 6 ⏱️ 73시간 40분 📅 2025-02-27

현실적인 중세시대 게임. 1편에 비해 게임 플레이가 쾌적해짐. 그럼에도 불편하다면 넥서스에서 간단하게 모드 설치도 가능함. 최적화 고트임. 위쳐나 발더게 같은 대작들에 흥미를 못느꼈는데 킹덤컴2는 재밌게 하고 있음.

👍 4 ⏱️ 32시간 33분 📅 2025-03-03

처음에 개빡셈. 진짜 빈털터리로 시작하지만 참고 개고생하면서 점점 성장하는 헨리를 보면서 정말 개꿀잼임. 그리고 스토리도 정말 재미있음.

👍 1 ⏱️ 165시간 33분 📅 2025-02-17

오랫만에 진짜 게임다운 게임 재미있게 했습니다. 이런 게임들이 나와야 하는데 맨날 재미 없는 pc화된 게임들만 나오니.. dlc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고 3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전투는 현실적인 전투라기 보단 답답하고 짜증남 그래도 스토리가 워낙 재미있어서 괜찮음

👍 3 ⏱️ 107시간 13분 📅 2025-02-22

한편의 잘 만든 중세 영화를 보는 느낌이다. 스토리 하나 하나 허투로 만든 것이 없고 NPC의 대사 하나, 성우의 연기, 케릭터의 감정 표현까지 게임의 몰입감을 극도로 올려 준다.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달라지는 NPC들의 반응은 내가 정말 중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들게 한다. 스토리의 흐름은 하나지만 중간 중간 나의 선택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결말은 재밌는 고민의 시간을 가져다 준다. 강압적인 PC 사상 주입에 지친 사람이라면 해학과 풍자가 가득한 이 게임을 해보는 건 어떨까. 중세시대에서 자유롭게 당신이 원하는 행동을 해보자. 사랑도 정의도 복수도 도둑질도 살인도 모두 온전히 당신의 선택이고 당신의 책임이다. 개인적으로 올해의 GOTY 후보를 꼽으라면 망설임 없이 이 게임을 추천한다.

👍 1 ⏱️ 235시간 50분 📅 2025-03-26

개재미있는 오픈월드 게임. 전작이랑 스토리가 이어지지만 전작을 플레이하지 않고도 스토리를 알 수 있게 만들어줘서 좋았음. 어떻게 플레이를 해도 엔딩까지 갈 수 있는게 진짜 마음에 들었음. 근데 나는 선성향으로 플레이를 했는데도 이 게임에 나오는 악당들보다 헨리보다도 못함. 분명 선성향으로 플레이를 하는데 발게 다크어지마냥 다 죽이고 다님

👍 1 ⏱️ 69시간 37분 📅 2025-03-02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푹 빠져서 하게 되는 게임. 굳이 전작의 팬이 아니더라도 재미있게 할 수 있음. 전투가 약간 쉬운 편인게 아쉽지만 입문자가 하기에도 좋을듯

👍 1 ⏱️ 77시간 45분 📅 2025-03-01

간만에 진짜 빠져들어서 재밌게 한 게임. 중세시대 게임 중 킹덤컴을 넘는 게임은 나오지 않을것이고, 나온다면 환영한다. 위쳐3보다 재밌게 했음 위쳐보다 위인듯 개인적으로

⏱️ 106시간 54분 📅 2025-04-05

중세 이야기를 좋아하면 추천 알피지를 좋아하면 추천 기사에 낭만에 있다 추천 나는 칼싸움을 즐긴다 추천 중세에서 말을 타고 바람을 가르며 초원을 달리는 체험을 하고싶다면 추천

⏱️ 123시간 23분 📅 2025-04-05

퇴근하고 오래간만에 새벽이 되도록 게임하게 만든 갓겜, 쉬는날을 사라지게 만든 장본인

⏱️ 224시간 37분 📅 2025-04-05

처음엔 전투에 적응하기 어려워 고생했지만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함 다회차하기엔 유인이 부족해서 dlc 출시되면 다시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 187시간 34분 📅 2025-04-04

판타지 없는 리얼 현실적인 재미있는 스토리 1의 악명높은 전투난이도가 2에서 완화되서 전투가 더 재미있어짐. 근데 메인스토리 전투가 너무 쉽게 느껴짐. 후반부 갈수록 전투레벨이 올라서 그런건지 단조로운게 전투가 금방 물림. (은신 전투가 개꿀잼) 메인 스토리 진행 중에 몰입을 깰 수 있는 버그도 존재함. ( 진행 중 딜레이 발생 / 끼임 버그 ) 진행에는 큰 문제 없으나 개선이 필요. ★★★☆☆

⏱️ 69시간 30분 📅 2025-03-31

청국장 같은 게임.. 하다보면 빡칠때도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몰입해서 하게 되는 게임... 꼬릿하지만 계속 땡기는 게임... 진짜 영화보는거같음

⏱️ 101시간 20분 📅 2025-03-31

1편도 해봤지만 이번편도 레전드네요 대장장이 깡깡이도 추가 되어서 제작하는 재미가 생겼고 가지각색의 인물의 스토리도 좋음 서브 퀘 깨는 재미짐 비싼돈 주고 게임 산게 후회 되지는 않네요!!

⏱️ 114시간 47분 📅 2025-03-30

재밌긴함 간간이 문화적관점에서 핀트가 안맞는지 컨셉질하다가도 삐끗당하는거랑 X같은 새끼들이 한번씩 나와서 마을 대학살 마렵게 만드는것만 빼면 괜찮음 거지새X주제에 판금갑옷전사에게 시비거는 건 대가리를 듀얼코어로 만들어달라는 얘기잖아 오늘도 X나 열심히 게임하다가 열받아서 마을 두개 쓸어버리고 끔

⏱️ 60시간 23분 📅 2025-03-30

재밌음 메인퀘든 서브퀘든 1회차때 야무지게 플레이해야함 2회차는 그냥 역병 플레이

⏱️ 262시간 18분 📅 2025-03-28

초반 시스템 적응하는게 힘든데 적응하면 중세(물리)체험하는게 재밌음. 단점은 맵 이동과 npc 따라가기는 스킵이 안됨...

⏱️ 201시간 14분 📅 2025-03-26

할때는 조오오온나 서브퀘도 많고 스토리가 길다고 혼잣말로 " 언제끝나 시봉방 " 이라고 중얼거리지만 내심 3번째 맵이 또 있었으면, 그리고 스토리가 더 길었으면하는 게임 막상 진짜 엔딩보고 나니까 기억지우고 다시 처음하는것처럼 하고싶다 ㅅㅂ.. 큰거하나 분명 있지? 그치?

😂 1 ⏱️ 85시간 43분 📅 2025-03-26

초반에 조금 힘들지만 적응되면 시간 순삭 다만 세이브 방식이 너무 번거로움 게임 장르 특성상 버그가 많은데 이럴땐 퀵세이브가 없으면 진행도 다 날리는 경우가 허다함 그래서 퀵세이브 추가하는 모드깔고 하는중임

⏱️ 159시간 2분 📅 2025-03-25

아니 어떻게 게임이 1에서 지적받던 문제점 싹 다 고치고 더 발전하고 스토리적으로도 보완하고 그냥 다 재밋음. 일부 억까가 잇긴 하지만 그런거 다른 게임에선 일상임. 그냥 오픈월드 goat, 현시점 goat. gta6의 유일한 대항마 킹덤컴2 레츠고.

⏱️ 115시간 20분 📅 2025-03-25

와 문명보다 더 심한 악마의게임이다. 아침에 시작하면 어느순간 밤되어있음 근데 아직도 끝지점이 안보여

⏱️ 112시간 38분 📅 2025-03-24

콘텐츠가 상당히 많아 할게 많고 메인스토리라인은 정말 잘만들었다. 1회차에 모든 퀘스트를 클리어하니 대충 100시간 소요될정도로 플레이타임은 고봉밥이다. 아쉬운건 난이도에 대해서는 초반에 조금 어렵다가 중반부터는 너무 쉬워진다는 정도.

⏱️ 130시간 15분 📅 2025-03-24

창작마당에 머튼 리텍모드가 있는데 이것만은 꼭 받으세요

⏱️ 39시간 38분 📅 2025-03-23

중세 배경 게임 처음 접한건데 갓겜이에용 올해 해본 대작이 발더스3 몬헌 그리고 킹덤컴2인데 제일 재밌게했음

⏱️ 63시간 45분 📅 2025-03-22

ssd로만 겜 굴러감 첨에 검은로딩 빡쳐 뒤지는줄 알았름 근데 재미남 취양 저격 올만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물약만 만듬 이상

⏱️ 123시간 1분 📅 2025-03-22

최적화 괜찮고 스토리몰입도 좋음

⏱️ 23시간 13분 📅 2025-03-22

이것은 게임이 아닙니다. 화면을 뚫고 나오는것 같은 똥냄새, 리얼한 변소 모델링을 볼때마다 느껴지는 불쾌감, 파리가 들끓고 있는 말똥더미를 피해 걸을때마다 중세 유럽 보헤미아 왕국에 와 있는것 같은 기분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것은 게임이 아닙니다 중세 그 자체입니다.

⏱️ 209시간 43분 📅 2025-03-21

가장 좋았던 점은 최근 1인칭 게임중 가장 재밌었고 몰입감이 상당함 단점으로는 몰입감이 컸기 때문에 자잘한 버그가 더 실망스러웠던거 같다. 하지만 1편을 엔딩을 봤고 또 잘했더라면 2편은 1편의 아주 대단한 업그레이드 였기 때문에 많이 즐길것 같다. 게임은 1부 2부로 갈리는데 1부 트로스키 지역의 메인 이벤트 서브 이벤트들은 아주 잘 조합하였고 올해의 게임 에 들어갈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하지만 2부는 '게임사가 1부에 많은 힘을 냈나?' 라고 생각할 만큼 퀘스트가 별로고 빨랐다. 발더스게이트같이 1부가 너무 대단해서 2부가 상대적으로 별로라고 생각한것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잡입은 정말 정말 재밌었다

⏱️ 207시간 33분 📅 2025-03-21

아직 버그가 아주 많기는 합니다만 정말 재밌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곘어요 구매한 거 후회 안합니다 100시간 넘게 했는데 아직 컨텐츠의 반 정도 즐겼네요 행복함

⏱️ 201시간 37분 📅 2025-03-21

중세게임 Goat. 메인과 서브퀘스트를 중심으로 플레이하면서 오픈월드스런? rpg스런? 그런것도 즐길수있고 너무재밋어요

⏱️ 107시간 13분 📅 2025-03-20

킹덤컴 1을 하지 않았던 유저라도 즐길 수 있게 만든 후속편의 정석. 깊은 내용과 디테일한 사이드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철저히 구현한 중세 배경이 어우러져 오픈월드에 취향이 있다면 해보지 않는 것이 손해다. 컷신 연출도 과제를 제외한 보조 임무에는 꼭 한 두개씩 끼어 있어 영상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하지만 아쉬운 점 또한 존재하는데, 게임의 후반부로 갈수록 은신 플레이가 점점 강요되고, 어떤 미션은 선택지를 잘못 골랐다면 은신 없이 진행할 수 없는 상태로 도달해버리곤 한다. 물론 나는 한 두 미션 제외하고 은신 플레이가 강요 된다한들 학살하며 잘 깨고 다녔다. 메인 미션에서 은신플을 하다가 화가 난다면 가차없이 롱소드를 뽑아 꽂아주도록 하자.

⏱️ 184시간 47분 📅 2025-03-20

기가막힘. 처음의 답답함만 버티면 무쌍헨리의 중세평정기 시작임

⏱️ 67시간 48분 📅 2025-03-19

DLC 언능 내주세요 킹덤컴3도 빨리 만들어주세요

⏱️ 153시간 32분 📅 2025-03-19

이상하리만큼 불편하지만 이입이 잘 되는 게임. 발더스3, 레데리2보다는 자유도/완성도가 떨어지지만 그 둘이 어나더 레벨일 뿐, 충분히 훌륭하다. 좀 더 보완했으면 역작에 들어갔을 터인데, 추후 업데이트와 DLC로 더 발전하길 기대한다. 별개로 최적화가 아주 훌륭하다. 따봉..

⏱️ 79시간 34분 📅 2025-03-19

1편도 재밌었지만 2편에서 모든면에 있어서 완성된 느낌이다. 3편이 나온다면 헨리는 복수귀가 아니라 복수의 대상이 될 듯 하지만...

⏱️ 247시간 55분 📅 2025-03-14

사이드퀘스트가 꽤 재밌고 흥미로움. 현재 초기마을에서 사이드퀘만 깬 상태. 전투도 1편에 비해 괜찮아져서 쾌적함. 1대 다수싸움이 힘든건 고증인것 같음. 자잘한 버그만 좀 고쳐지면 좋을것같다는 느낌. 사이드퀘 연관 npc들은 좀 덜한데 그냥 일반 npc들이 가끔 식탁위에 올라가서 걷거나 좁은 길을 못넘어가서 멈추거나... 딱하나 퀘 진행중에 걸렸던건 머트가 냄새 쫓아가는데 바위에 껴서 제자리 걷기하는 것 정도 그런 자잘한 버그 빼면 상당히 좋은 게임임.

⏱️ 76시간 6분 📅 2025-03-13

잠을 잘 수가 없는 게임. 단 하나의 단어로 표현하자면 '명작'

⏱️ 109시간 52분 📅 2025-03-13

잔버그가 꽤 많고 고를수 있는 선택지도 그다지 다양하지는 않아서 갓겜이라고 부르기는 무리가 있겠습니다만.. 하는동안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2막 서브퀘스트는 굳이 다 안퍼먹어도 좋을거 같은 느낌..

⏱️ 273시간 13분 📅 2025-03-12

게임이 아니다. 그 시대 그 자체이다. 중세시대의 꿈과 절망 그자체의 삶 그런 몰입감

⏱️ 123시간 58분 📅 2025-03-11

아쉬움은 많지만, 부정할 수 없는 명작 전작을 싫어하는 이들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작품. 전작의 경우는 구리구리한 모션, 얼핏보면 좋아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어색한 그래픽, 좋지 않은 최적화, 산재한 버그, 중세퍼거가 아니면 하라고 만들어둔건지 의심이 가는 요소들 등등... 통상적인 범주의 게이머들이 재밌게 즐기긴 힘든 구성을 보이는 것들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1편은 하다가 도저히 참지 못하고 삭제한 기억이 있네요. 다만 이번 작품은, 1편의 성공으로 생긴 자본을 기반으로 뛰어난 그래픽, 뛰어난 최적화, 뛰어난 모션 등 여러가지 전작에서 파격적으로 발전한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초반의 적절한 컷씬과 스토리로 몰입감을 불러일으키고, 초중반의 성장하는 재미, 중후반의 오픈월드를 탐험하며 다양하고 재밌는 양질의 서브퀘스트들을 발견하고 해결하는 재미, 후반은 웅장한 전투와 더불어 뛰어난 음악 장대한 컷씬 대규모의 전투를 통한 재미... 마무리는 헨리라는 인물의 서사시에 온점은 아닐지라도 대단원의 막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스토리까지... 1을 중도하차해서 헨리의 이야기를 잘 알지 못하는 저로서도 푹 빠져서 즐긴 것 같습니다. 물론 고증에 미친 제작사답게 1에서 보여준 고집들을 꺾지 못한 모습들이 몇개 많이 아쉽습니다. 게임 자체가 미션을 진행함에 있어 플레이어가 밟게 될 동선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설계되었기에, 퀘스트에서 걷는 시간이 절반 넘게 차지한다거나, A마을 B마을 C마을 이곳저곳을 쓰레기같은 동선으로 돌아다니며 시간을 낭비해야 한다거나, 2막에서 나오는 대도시는 지도도 불친절한데 어디 가려고만 하면 뺑 돌아가야하고 빠른이동포인트는 더럽게 적어서 홧병이 난다던가... 하지만 이러한 단점들을 메울 정도로 전투, 성장, 서브퀘스트, 메인퀘스트, 등장인물들의 매력 모두 고품질의 명작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할인을 하지 않더라도 정가를 주고 구매하여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워호스 스튜디오의 다음 작품이 매우 기대되네요. 1편에서 2편으로 넘어온 발전을 보면 다음 작품에서는 앞서 말한 동선 등의 여러가지 문제들을 어느정도 해결해 줄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 73시간 14분 📅 2025-03-06

달인의 일격 배우기 전까지 전투가 힘들기때문에 먼저 수괭이선생한테 가야한다 화술레벨 올리기도 힘들기 때문에 사고팔때 흥정은 필수

⏱️ 152시간 34분 📅 2025-03-06

게임은 확실하게 재밌음. 치명적이진 않지만 짜증나는 정도의 버그가 발에 채일 정도로 많은 것이 문제. 잔버그없는 깔끔한 플레이를 원한다면 올해 봄에 예정된무료 DLC(이발기능, 하드코어 모드 등 추가)가 업데이트되었을 때 구매후 플레이하기를 권장함.

⏱️ 212시간 33분 📅 2025-03-05

살면서 게임을 너무 많이 해봐서 게임자체의 흥미도가 예전보다 많이 떨어져 있는데도 불과하고 오랜만에 이렇게 재미있는 싱글 스토리 게임을 해봅니다 . 레데리2를 정말 인생 갓겜이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이게임도 레데리와 비슷한 스토리 중심적 게임 플레이와 1편보다 재미있고 친절해진 전투 시스템이 확실히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중세 좋아하고 느린템포의 스토리 중심적 게임을 좋아한다면 정말 강력 추천할 게임이 되겠습니다.

⏱️ 77시간 42분 📅 2025-03-05

Not the best game to exist. Way better, way fun to play than the KC1. Whatsoever, the Second half part of the storyline (after the Wedding) is not so straightforward. Lets be honest. No one care a dang shit about these countries culture. What makes this game so fantastic is that, even though I don't give a damn about them, the immersive gameplay makes it worthwhile to focus on the stories, character, and so on. However, the Second part, is someway so political. I would want to care about the story, but it is so complicated. But the game isn't THAT fascinating to captivate e me to give a more deep loon into the structure of the story/history which makes the game so lame and dull to play. I enjoyed the first 50h of the game, literally, the Wedding quest and episode was the best, I loved it. but ngl, this game is too easy, there are no challenges, learning the mechanics and having a dialog with well made charcters are always delightful, so the remaining portion of the game is just history class. It sucks but I think I am gonna finish the first playthrough.

⏱️ 57시간 59분 📅 2025-02-24

몰입감이 좋아서 눈떠보면 5시간이 지나있는 게임 스토리라인만 따라가도 충분히 재밌는데 사이드퀘 깨면서 경치도 좀 봐주고 도둑질도 좀 해주면 배로 재밌음 그래픽 연출 스토리 갓벽

⏱️ 72시간 29분 📅 2025-02-17

기다린 보람있는 몇 안되는 게임 개꿀잼 이걸 안한다고? 겜창인생 어디?

⏱️ 190시간 32분 📅 2025-02-16

버그 많지만 앞으로의 패치로 수정되길 바랍니다 근데 패치 너무 늦게하는거 아님?? 1편에 비해 야스장면은 별로 없기도 하고 1편의 테레사만큼의 열성적인 야스장면이 아니라서 아쉽지만 색다른 게이야스가 추가되어 재미가 더해졌습니다.

😂 1 ⏱️ 324시간 32분 📅 2025-02-16

재밌다. 너무 재밌다. DLC추가되어서 맵이 더 넓어졌으면 좋겠다....

⏱️ 32시간 58분 📅 2025-02-16

대장간집 촌뜨기에서 진정한 기사가 되어가는 헨리의 모험 2편 주인공이 되어 중세 보헤미아를 누벼보세요 서브 퀘스트 하다가 몇개 빼먹고 메인 쭉 밀었는데, 꼭꼭 씹어먹을걸 후회될 정도로 여운이 길게 남는 게임입니다 헨리야 DLC 나오면 다시 만나자~

⏱️ 73시간 56분 📅 2025-02-13

몇 년전에 킹덤컴 1도 재미있게 플레이했고 이번 2도 정말 재미있게 잘 즐겼습니다. 90시간 정도 플레이하면서 게임 도전과제인 산전수전(게임 내 대부분 컨텐츠 완료)까지 해낸 입장에서, 게임의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 몇 가지 적어봅니다!! <좋았던 점> 1. 최적화 매우 좋음, 자잘한 버그 있으나 진행에 큰 문제가 되지 않음 2. 굵은 선형전개의 메인스토리 옆에 곁가지로 붙은 사이드 퀘들 완성도도 매우 높고 재밌음. 사이드퀘 했던 인물들 이후에 어느 순간 우연히 다시 만나서 또 퀘스트 주거나, 임마들 잘 지내는 모습 보고 있으면 뿌듯함 ㅎㅎ 특히 사이드퀘에까지도 시네마틱 컷씬 하나하나 다 만들어서 넣는 정성 아주 칭찬함 3. 1편에서 좋았던 점들은 그대로 다 갖고 오고, 불편한 점들은 완화한 것들이 눈에 보임. 예를 들어 전투 난이도나 말 타고 길 자동이동, 의상 프리셋 등등 유저 의견 반영해서 보완한 것들이 딱 마음에 듬. 4. 출시 전에 워호스도 PC에 굴복했니 어쩌니 하지만, 게임 플레이 하는 내내 그딴 거 눈에 들어오지도 않음. 고증에 어긋나는 것도 없음. 얘네는 그냥 재밌는 게임을 만드는 애들임 <아쉬웠던 점> 1. 부가 컨텐츠의 완성도가 아쉬움. 1편에서는 딱히 부가컨텐츠라고 할 게 없었지만 주사위 토너먼트 같은 숨겨진 컨텐츠 재밌게 했었는데 2편은 주사위겜의 비중이 너무 줄어든 느낌... 제작이나 연금술, 사냥 같은 것들도 너무 깊이가 얕음ㅠ 제작도 도면들 많이 풀어주고, 방어구도 제작 가능하게 해주는 등 다양하게 해주고 사냥컨텐츠도 좀 더 깊이 있게 반복노가다 할 만한 꺼리를 만들어줬으면 하고싶은 사람에 한해서 플탐 2~30시간은 더 떙길 수도 있었을텐데 좀 아쉬움...DLC로 풀어주려나??? 2. 트로스키맵, 구텐버그맵 2개로 나뉘는 구성에서 너무 애매하다는 느낌. 트로스키에서 열심히 사이드 다 밀고 내실 다 쌓아놓은 상태에서 구텐버그 그 어마어마한 맵을 다시 마주하는 순간 살짝 현타 느낌. 물론 구텐버그 맵도 재밌는 것들 찾아다니면서 할 것들 많지만 트로스키맵이 초반 튜토리얼 식으로 적당히 구성하고 구텐버그 넘어가는 식이면 더 낫지 않았을까하는 생각... 그리고 트로스키에서 내실이랑 퍽 다 찍어놓고 구텐버그 넘어오면 솔직히 좀 난이도가 쉬워지는 느낌도 있음. 억지로 찾은 아쉬운 점이 저정도이고, 게임 자체는 매우매우 재미있습니다. 킹덤컴 1 해본 분은 그냥 바로 사서 하시고, 안 해보신 분들은 킹덤컴 1 할인할 때 사면 만원도 안하게 파니까 그거 사서 해보시고 2 해보셔도 됩니다 ㅎㅎ

⏱️ 77시간 2분 📅 2025-02-13

당장 플레이하라! 게임 불감증 치료제가 막 쿠텐베르크에 도착하였도다! 이를 거부한다면 사사우 대주교에 의해 파면당할지니...

⏱️ 73시간 54분 📅 2025-02-13

1회차 부터 모든 퀘, 맵핑, 등등 여러가지 요소를 뼈채 씹어먹고 있는중인데, 아직 중간? 정도 온거 같고, 100시간 플레이중임. 일단 본인은 원래 겜하면서 풀,나무,캐릭터들 행동같은..등등 여러가지를 유심히 보는걸 좋아함. 버그가 아직 좀 있고(특정 상자가 공간때문에 안 열리는 등), 특정 장소에 가면 프레임이 장난 아니게 끊기는 곳도 있음. 하지만, 작정하고 만들었다는 생각이 절로 나올 때가 많고, 시즌 1과 줄거리가 이어지기 때문에 감탄하면서 희열을 느낄 요소가 많음. 물론 이 작품부터 해도 이전 줄거리를 계속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스토리 문제는 없을거임. 1에 나왔던 npc가 2에도 나오면 대화 선택지에 기억 안 난다는 선택지도 있어서 뭔 사연이었는지 들어볼 수 있음. 이 대화를 선택 할 경우 화술이나 명예등등 오를 때가 많음. 목빠져라 기다린 만큼 확실히 보답 할 줄 아는 게임. 무조건 해보셈. 옆동네 이상한 신작게임에 돈,시간,인생낭비말고. 난 다시 헨리가 되러 떠남 ㅃ2

⏱️ 202시간 11분 📅 2025-02-13

8.7시간했는데 이거 진짜 갓겜임 나 이렇게 게임 미치도록 해보싶은적 첨임

⏱️ 13시간 31분 📅 2025-02-13

자잘한 버그도 많았지만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자아성찰을 하게되는 게임

⏱️ 216시간 30분 📅 2025-02-12

현존 최고의 중세 모험 시뮬레이션. 귀족도 재미없고 평민 이하는 더더욱 재미없던 시절을 배경으로 하는 최고의 판타지.

⏱️ 170시간 6분 📅 2025-02-12

와아...진짜 미쳤다. (스포성 있음, 자체적 언급은 빼겠지만 약간 유추성 가능) . . . . . . . . 진짜 감탄을 한 부분이 개인적으로 게임을 하면 사이드플레이를 하는 걸 진짜 극혐하는 편임. 사이드 플레이라하면 본편 주인공 외에 인물로하는 걸 다소 싫어하는 편임. 전작의 경우도 나쁘지않았지만 하는데 지치고 루즈했음. 근데, 이번에는 진짜 캐릭터가 입체적이고 알고 싶다고 느껴지는 게 처음이었음. 솔직히 따로 나와서 플레이하게 해주면 미치도록 하고 싶은 캐릭터란 느낌임.

⏱️ 247시간 19분 📅 2025-02-12

장엄한 주인공 서사 그리고 재미를 더해주는 서브퀘. 그덕에 킹덤컴 세계관에 완전히 몰입하게 되네요. 일주간 엔딩까지 알차게 달렸습니다. 위쳐3, 레데리2를 잇는 대작이네요.

👍 3 😂 1 ⏱️ 145시간 43분 📅 2025-02-20

몰입도 자체가 다르다. 일반적인 오픈월드 같이 의미 없는 곳이 없고 게임 자체가 살아 숨쉬는 느낌을 받는다 훌륭한 오픈월드 게임도 많지만 그에 못지 않은 색다른 오픈월드를 느낄 수 있다

👍 3 ⏱️ 88시간 15분 📅 2025-02-17

매일 게임에 온전히 3시간 이상 시간을 쏟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 육아 중인 아빠는 비추천... 애 좀 기르고 다시사서 할게요...ㅠㅠ

⏱️ 3시간 54분 📅 2025-02-16

시간 살살 녹음 수동저장인게 생각보다 그지같지만 그걸 인지하고도 끝도 없이 하게되는 매력이 있음 필자는 75시간짜리 세이브파일 날려서 첨부터 다시하는중

👍 3 😂 1 ⏱️ 88시간 49분 📅 2025-03-23

선 3줄 요약. 1. 킹덤컴2는 모두에게 호평받을 수 있는 게임이아니다. 2. 분명히 전작에 비해서 개선된 점도 많고, 구성도 풍성하고 여러모로 재미는 배가 되었지만 여전히 호불호를 엄청 타는 게임이다. 3. 킹덤컴 2가 그렇게 많이 팔렸다던데, 인방보니까 재밌어보이던데 해볼까? 라며 시작하신 분들은 대중적으로 불호 없이 모두가 즐거울 수 있는 게임은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두자 이 게임은 맛있기로 소문난 청국장집 or 취두부집 or 홍어집 같은 게임이다. ------------------------------------------------------------------------------------------------- 1막을 플레이하던 40시간은 gta6가 밀린다면 진지하게 고티도 가능성있는데? 싶었습니다. 2막에 들어서고 쿠텐버그라는 대도시를 마주한 순간 설렘이 가득하기도 했었죠. 개발진도 2막의 맵 디자인에 공들인게 대놓고 보였었구요. 하지만, 제 기대와는 정반대로 2막을 플레이하는 중에 1막에 비해서 더 심해진 뺑뺑이 + 대도시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버그들 + 1막에 비해 훨씬 수준 낮아진 연출... 등등의 이유로 아 걍 때려치울까? 란 마음이 굴뚝같이 생겼다가도 아니다 그래도 시간박은게 있으니 엔딩은 봐야지 라는 생각에 2막 서브퀘스트 한참남은거 걍 다 집어치우고 메인만 빨리보고 치웠습니다. 그래도 엔딩 언저리 부근에선 헨리의 이야기를 잘 담은 덕분인지 2막 들어서고 팍 꺾였던 흥미가 다시 생기더라구요, 메인 스토리에 몰입이 된거죠. 킹덤컴 2를 제작할때 전체적인 스토리 줄기를 작성한 작가분들의 공로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시리즈 전 작품인 킹덤컴 1을 플레이할 때 느꼈던 것은, 재밌음과 불편함 + 불쾌함이 공존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킹덤컴 2도 마찬가지였네요. 킹덤컴 2의 1막(첫번째맵)을 플레이하던 40 50시간은 헨리가 나고, 내가 헨리가 된 듯한 몰입감으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했기 때문에 (불편함 불쾌함, 사람 질리게만드는 경험은 2번째 맵에 들어선 순간 부터 확실히 체감되기 시작했음) 킹덤컴1을 엔딩 본 경험이 있으셨던 분이라면 킹덤컴2도 해보시길 강력 추천드립니다. 다만, 킹덤컴1을 플레이해보지않고 킹덤컴2를 해볼까? 스트리머 방송 봤는데 재밌어보이던데 해볼까? 고민 중이신 분들에겐 선뜻 추천하진 못하겠어요 개발진이 킹덤컴1에 비해서 킹덤컴2는 최대한 캐쥬얼하게 만들었다고하지만 킹덤컴 2는 모두에게 호평받고 더 나아가 극찬도 받을 수 있는 미슐랭 스타 받은 식당이라기보단 여전히 맛있는 홍어집, 맛있는 취두부집 같은 게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2 ⏱️ 93시간 32분 📅 2025-02-12

--스포일러-- "전에 내가 했던 말 기억하느냐? 세상을 살만하게 만드는 것들은 얼마든지 있단다. 푸른 하늘, 따스한 햇살, 발밑에 펼쳐진 푸른 잔디, 아름다운 여자들, 맛난 술, 좋은 친구들..." 개발자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이거 엔딩에 라드직이 말하는 이부분인데 바로전에 가족이 니 잘못을 심판하고 꼽주는데서 사람들이 많이 빈정 상해 하더라고... 이거보고 딱 1부 마지막 네바코프에서 한스가 기가막힌 석양뷰 발견했다고 하고 주사위겜 하는거 생각났음 그리고 한판하고 느낀 부분이 좆같은날은 항상 좆같은일만 벌어진다 잠이나 자야겠다~ 이러지 근데 이거도 마침 딱 석양뷰네 싶었음 그래서 이 장면을 보고 미소 지을수밖에 없더라 작중 내내 헨리는 복수를 위해 달려왔는데 어쩌다보니 수흐돌도 구하고 형제나 마찬가지인 동료들을 모두 구해내는 영웅이 됨 사무엘...악마 친구들...한스와 고드윈...무사까지... 항상 부각하는 장면은 복수였지만 요상하게도 작중 내내 2부 메인퀘는 악마 친구들이랑 배꼽잡고 웃게 만드는 꽁트들로 가득했지. 작가의 필력이 돋보여서 손바닥 뒤집듯이 심각한 상황에서 갑작스런 개그씬으로 넘어가도 진짜 웃음터지게 만드는 장면들 덕분에 보통의 상황이라면 몰입깨지고 산만해질수도 있지만 너무 웃겨서 오히려 애들에게 깊게 정을 가지고 빠지게 되었음. 예를들어서 유저 대다수가 쿠벤카가 낙마할때 식겁하고 돌아왔을때 미소지었을거임. 그리고 추가로 넌 영웅이야 임마~ 하면서 자꾸 강조함. 라드직과 게임 클리어할때 나오는 말로 말야. 악마 친구들과 같이있을때 루스하르트 저택에서 고드윈이 하는 대사중에 이거였음. 나이를 먹으니 고향은 장소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실제로 1부에선 고향이라고 할만한 제대로 된 장소가 없었는데(심지어 1편에선 스칼리츠도 잿더미가 되었으니) 2부에선 악마술집이라는 베이스를 항상 방문하게 되고...시간이 지날수록 동료들 북작거리며 심지어 헨리처럼 고향떠난 무사까지 걍 여기 남을까~ 하고 그럼. 결국 개발자들이 원했던건 헨리의 이야기가 단순한 복수가 아니라 복수를 이뤄감으로서 생긴 새로운 가족들을 소중히 해라. 즉 모두에게 지금의 현실에 충실해서 행복해져라 라는 메시지를 원했다고 생각함 나는 아울리츠의 최후를 보고 상당히 인상적이였는데, 아울리츠는 실제 역사에서도 쇠뇌맞고 죽었지만 킹덤컴에선 어처구니없이 술취한 악마가 꼴받는다고 쏜 쇠뇌에 맞아서 오늘내일하며 골골대고, 대면한 헨리에게 난 그저 내가 할수있는걸 성실하게 하고 살았다고 변명함. 난 괜히 찝찝하게 굴길래 어차피 고통스럽게 뒤지겠지 하면서 안죽이고 도망갔는데 후에 찾아간 헨리의 대사가 인상적이였음 꿈속에서 나올만큼 두렵고 증오스러웠던 원수였는데, 자기가 할일을 한 대가로 외롭고 쓸쓸하게 가족에게 배웅받지 못하고 죽었구나...하면서. 약간은 헨리가 ptsd를 극복한걸까 싶어서 조금 뭉쿨하기도 했지 새칸과 아울리츠는 공통적으로 자기가 할일은 해왔다 굳게 믿으며 킹덤 컴...이란 대사를 했단걸 생각하면 헨리 역시 마찬가지로 자기가 할 일을 해왔고, 라드직과 개발자가 하는 메시지는 이거같음 결국 마크바트 폰 아울리츠를 죽였던, 쌓아왔던 업적들은 이제 헨리에게도 쌓여가고... 복수보다 더 멋진 것, 용서라는 뻔하디 뻔한 어이없는 강요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현실에 헌신하는걸 잊지 말자는 교훈을 원했다고 생각함 어느순간 악마들과 한스...고드윈...사무엘...모두 사랑스럽고 반갑더라 이젠 복수보단 얘네들의 이야기를 더 보고싶었고 죽지 않길 바라게 됨. 곱씹어가며 리뷰를 써보니 참 사랑스러운 게임이였구나 라는 생각이 듬 근데 자꾸 뭐뭐를 찾으세요 하면서 직접 안보여주고 범위 보여주는거 진짜 진짜 화나서 개쌍욕나오는데 그거 그만좀 만들어 시발아 반박시 야옹

👍 4 ⏱️ 171시간 12분 📅 2025-03-04

출시한지 좀 되었는데 버그 잡을 생각을 안하네. 뭔 도안 배워도 배워지질 않고 새둥지는 땅에 쳐박히고 사이드 퀘스트도 동작안되는 버그 많은데. BUG!!!!!!!!!!!!!!!!!!!!!!!!!!!!!!!!!!!!!!

👍 3 ⏱️ 49시간 22분 📅 2025-02-26

장점투성이인 게임 싹싹긁어서 재밌게 즐겼는데 전투는.......호불호 갈린다고하지만 내가봤을때 이런 전투시스템 좋아할사람은 별종이지않을까 함..

👍 4 ⏱️ 177시간 11분 📅 2025-02-18

근토리 싫어해도 그냥 게임 자체가 재밌음. 몰입감 자체가 지리고 게임 시스템이 꽤 직관적이고 적응하기 쉬움. 전투도 재밌음. 최적화도 잘됨. 2060으로 재밌게 플레이함. 발더스게이트3 이후로 이렇게 재밌게 게임한건 오랜만임 강추

👍 1 ⏱️ 109시간 14분 📅 2025-02-19

헨리 등장~ 1편보다 더 재밌고 알차게 짜여져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네요. 그저 달인의일격 각만 보던 1편과 다르게 2편은 달인의 일격을 어느정도 제한시켜놓고 회피나 가드반격 플레이도 꽤 성능이 나쁘지 않습니다. 적극적으로 다굴빵도 1편보다 훨씬 덜했구요. 전투밸런스가 엄청 좋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1편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스토리도 중후반의 1403년의 정치상황, 1편 이상으로 중요한 역사적 인물이 많이 등장해 그 당시의 역사적 배경을 모르면 몰입하기 힘든 것도 분명 있긴 합니다. 특히 1편 이후를 그대로 다루기 때문에 1편 스토리는 어느정도 보고 가야 캐릭터들의 반응을 이해할 수 있구요. 그 대신 2편은 전체적인 스토리 전개가 엄청나게 빠릅니다. 그만큼 대규모 전투도 많고 얀 지슈카같은 한국의 이순신급의 명장도 나오는 등 2편 주연의 역사적 인물은 알아두면 더 재밌는 게 많더라구요. 전 1편보다 더 재밌게 즐겼습니다~ 자유도도 최근 나온 겜 중에 가장 뛰어난데 젤 신기한 건 초창기임에도 버그가 크게 없었단 겁니다. 발더스3이나 스토커2 등을 했을 때 초기에 버그가 너무 많아서 진행이 이상해진 적이 한 두번이 아니였는데 킹덤컴2는 이상한 플레이를 하지 않는 이상 이상한 버그를 겪은 적은 거의 없었네요. 최적화도 다른 게임보다 뛰어나구요. 전체적으로 보면 어느정도 진입장벽은 있지만 진입장벽만 극복하고 중세분위기에 관심이 많다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게임입니다~ 우리 모두 헨리 오브 스깔리츠에 라드직 꼬빌라의 병사가 되어봅시다!

👍 12 ⏱️ 137시간 44분 📅 2025-02-26

게임 이때까지 하면서 가장 재밌게 했던 게임. 본 캠페인 말고도 서브 퀘스트도 엄청나게 재밌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 2 ⏱️ 68시간 31분 📅 2025-02-11

무기밸런스 최악임 숏소드 최강, 달인의 일격도 되고 데미지도 롱소드와 맞먹고 공속도 빠르고 한손무기 숏소드로 폴암, 메이스, 도끼같은 중병기 상대로 달인의 일격으로 쳐내는게 말이됨? 그리고 검은 달인의 일격이라는 강력한 기술이 있는 반면 나머지 무기는 도대체 특수기술도 없고 강점도 없고 제구실도 못하는것같네 전투는 그냥 스탯빨임. 스탯낮으면 페이크고 기술이고 안통함 (달인의일격빼고) 결론은 숏소드 압도적 op

⏱️ 220시간 1분 📅 2025-04-04

Great story line. Beautiful medieval open world. They've improved upon the success of the first game. Really loved the smooth delivery of the previous story during tutorial for those who never played the first game. Hardly any bugs. Very well polished. This is how a sequel should be.

⏱️ 46시간 20분 📅 2025-02-23

게임에 이렇게 몰입한적은 진짜 별로 없는데 이거하면서 몰입 오지게함 막 나도 롱소드 휘두르고 싶음

😂 1 ⏱️ 105시간 27분 📅 2025-02-19

진짜 중세느낌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오픈월드 게임 현실적인 반응과 게임적 허용이 적당히 잘 섞인 느낌으로 조절이 절묘하게 잘 맞는느낌 메인퀘스트는 중세 사극보는 느낌이고, 사이드는 재밌는 드라마 한편 본 느낌으로, 사이드퀘스트가 정말 깊고 재밌음 1편을 플레이하는 편이 좀더 메인퀘는 몰입이 되는거같지만, 1편을 플레이하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거리가 풍요로운 게임 2막에서 좀 장비를 확 풀어주기에 난이도 하강이 좀 빨리오긴하는게 단점. 스토리를 중시하는 편이면 오히려 편하게 진행이 가능해서 개인적으로는 좋게 보긴했음

👍 2 ⏱️ 121시간 4분 📅 2025-02-19

지금까지 내가 해본 게임 중에 최고인거 같음 스토리는 정치물, 모험, 전쟁서사시가 적절하게 섞여있고 전투 시스템은 전작보다 업그레이드 되서 훨씬 재밌어짐 10만원에 팔아도 해볼만한 게임

👍 6 ⏱️ 108시간 22분 📅 2025-04-10

최고의 게임입니다 진짜 몰입하면서 하고싶으시면 1편을 하시고 플레이하세요 1편이나 2편이나 그래픽차이가 거의없습니다. 스토리로 울고웃고 체코역사에 대해서 찾아보고 있는 스스로를 보게될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이런게임만들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 107시간 49분 📅 2025-04-16

킹덤컴 1편도 DLC 정주행 했지만 2편만큼 참신한 욕 별에별게 다 나오는 건 처음본다 괜히 명작이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다 돈만 있다면 무조건 추천하고싶은 게임 이다

⏱️ 132시간 11분 📅 2025-04-15

진짜 재밌다. 더 비싸게 주고 샀어도 후회하지 않았을 게임. 킹덤컴1을 처음 했을때는 잘 적응을 못했는데 2로 넘어와서 모드 좀 쓰고 하니까 게임도 편하고 재미도 배가 되는 느낌. 킹덤컴2로 킹덤컴을 처음 입문해도 좋은 것 같고, 게임이 어려울 경우(전투가 어렵거나 기술 레벨 올리기 오래걸리는 경우 등) 적절하게 모드 사용해서 더 윤택하게 게임할 수 있고 어느정도 고이면 모드 없이 순정이나 모드를 이용해서 더 고난이도로 플레이해도 좋을듯. 암튼 게임은 완전 추천입니다. "할인하면 사야지~" 하지 마시고 당장 사도 후회 안합니다.

⏱️ 62시간 34분 📅 2025-04-14

안X같은 조작감과 안X같은 버그와 안X같은 불편함이 합쳐져 갓겜이 되었습니다. 물론 호불호 갈릴겁니다. 근데 어쩌라고요? 꼬우면 사지 마세요. 환불하세요. 이 게임은 당신을 위한 게임이 아닙니다. 당신이 이 게임에 맞춰져야 합니다. 당신이 중세를 기다려왔다면, 사세요.

⏱️ 49시간 38분 📅 2025-04-14

위쳐3, 레데리2, 사펑2077, 킹덤컴1 플레이한 유저로서 재밌게 했슴다. dlc가 기대가 되네요.

👍 4 ⏱️ 194시간 44분 📅 2025-04-09

재미는 있다 확실히 하지만 진짜 제작자 패죽이고 싶어지는 순간이 가끔씩 있다

👍 21 😂 2 ⏱️ 37시간 20분 📅 2025-02-24

143시간동안 모든 서브퀘 햝으면서 놀고 있는데 게임저장 버튼 누르니 그동안의 모든 세이브가 다 날라가버리네요 현타 너무 와서 멍하니 모니터 보고 있다가 게임 삭제 누르고 평가라도 남겨봅니다. 세이브 파일도, 클라우드 세이브도 한 번에 날라가 버리는 게임은 첨이네요

👍 5 😂 5 ⏱️ 143시간 6분 📅 2025-02-22

허하다

⏱️ 82시간 9분 📅 2025-04-24

킹덤컴1도 진짜 재밌게 했는데 그에 걸맞는 완벽한 후속작이네요. 자잘한 버그가 있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했습니다. 강추

⏱️ 76시간 13분 📅 2025-04-21

서브퀘스트가 다양한 이야기를 가지고있고 재미또한 있어서 메인퀘 하려다가 서브퀘만 하게됨. 중세시대 오픈월드를 제대로 즐기고 싶으면 꼭 해보시길.

⏱️ 103시간 12분 📅 2025-04-20

4시간 동안 플레이했다고 뜨지만, 모두 로딩시간이었습니다. 심지어 게임을 해본 적도 없음. 플레이어를 움직여본 적도 없음. 그냥 시작하면 나오는 컷신 보고 로딩화면만 계속 보다 끄고 다시 켜서 시도해보고 반복. 이거 저만 이런가요? 제발 해결 방법이라도 아시는 분.. 생각보다 이런 현상 겪는 분들 많은 것 같은데, 해결법 공유 부탁드려요... 아무리 어떤 짓을 해봐도 바뀌질 않네요.. ㅡSSD 를 구매 후ㅡ 진짜 뒤지게 재밌네 ㅋㅋ 개추요 갓겜 ㅇㅈ

⏱️ 92시간 57분 📅 2025-04-06

그렇게 막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할 정도인지는 모르겠고, 그냥저냥 겜 할거 없는데 4.1만원에 이 게임 할인중이면 할만한듯. 다회차 플레이는 별로 하고싶지 않고, 1회차는 중세 체험 시뮬레이션 느낌으로 나쁘지 않았음.

⏱️ 41시간 30분 📅 2025-04-30

상당히 잘만든 중세겜 전투도 재밌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다 뭐랄까 설명하기 힘든대 게임이 그냥 졸라 재밌음 다만 아쉬운점은 서브퀘가 메인퀘랑 연계되는 그런 퀘가 없음 메인퀘 빼고 알맹이 없는 퀘가 전부, 롱소드가 너무 성능이 좋아서 다른 무기 쓸생각이 안듬 종결급 롱소드도 쉽게 얻으니 더 그런듯 정가주고 살만 함

👍 1 ⏱️ 100시간 39분 📅 2025-04-27

버그와 게임하는 내내 풍기는 똥냄새를 견딜 수 있다면 매우 갓겜 1편부터 한 사람들에겐 똥냄새가 나지 않을 수 있지만 2편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겐 묘한 똥냄새가 풍길 가능성이 있음 그럼에도 갓겜이니 해라 이왕이면 1편과 스토리가 밀접하게 연관되니 1편부터 해라

⏱️ 148시간 36분 📅 2025-05-07

Medieval game without fantasy magic items. Who would have thought this could be fun. Scenery without various climates(like winter, tundra...etc which can be seen in Skyrim). Who would have thought this could be beautiful, diverse and immersive. Only things that are not beautiful in this game are "staircases". Bumping into others suck, and combat on staircases SUCK. Except that, this game is pure masterpiece.

⏱️ 134시간 19분 📅 2025-05-05

별 기대 없이 했는데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대화할 때 다양한 표정들이 스토리 몰입에 도움을 많이 줬음 오랜만에 잘 만든 유비식 오픈월드 게임을 한 느낌 나의 헨리가 다사다난한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면서 점점 말빨과 무력을 성장시키는 재미도 있어 어느새 정신차려보니 엔딩 근처에 왔을때 플레이 타임이 80시간이 됐을정도로 푹 빠져있었음

⏱️ 87시간 57분 📅 2025-05-02

궤도헨리로 잠도 안 자고 도둑질하고 소매치기, 암살하고 다녔을 뿐인데 80시간이 녹아버렸다

👍 36 😂 1 ⏱️ 115시간 47분 📅 2025-03-08

전작보다 디테일적으로 발전해서 만족 다만 방어 시스템이 적응이 되지않음... 나도 모르게 Q를 누름... 전투시스템의 박진감이랑 쾌감은 퇴색된듯 초반에 사냥검으로 판금갑옷도적 일반 도적 2명 잡는것도 쉬울정도 콤버가 생각외로 잘들어가지 않아 이번작으로 입문 초보자분들은 메이지를 써야 될듯 모드의 필요성은 딱히 느끼지는 않는데 저장모드필요성은 플레이하면서 느껴짐 하지만 나는 모드설치 않하고 그 똥맛을 즐길예정 자몰쇠따기가 전작보다 어려워짐 상위 잠금은 피지컬로 할수가없음 도둑질하면 거진 다걸림 연금술로 돈버는게 효율적 대장간은.... 하지마... 시간대비 돈효율 안좋음 판금적보다 늑대가 제일 번거로움 늑대 전투만든놈은 조져야됨 개 찾는 퀘스트는 초반엔 하지말자.. 너무시끄럽다...

👍 2 ⏱️ 83시간 6분 📅 2025-02-06

Henry, our hero Henry, the fellow who helps his fellow man... Henry, reliable Henry, he gets the job done the best he can! 진짜 재밌었다. 내 인생 최고의 게임.

⏱️ 225시간 43분 📅 2025-05-14

그냥 다른 세계의 나로 산거같은 느낌이다 모든게 재밌다 그냥 서브퀘도 맛도리고 메인쾌도 말할 것도 없다 전투가 좀 아쉬울 수 있는데 익숙해지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 142시간 16분 📅 2025-05-10

벤체슬라스고 지기스문트고 집어치우고 걍 헨리가 왕 해라 이 왕국엔 헨리를 이길 사람이 없다

👍 3 ⏱️ 109시간 47분 📅 2025-05-11

25년 고티 예약중인 겜. 방대한 컨텐츠와 짜임새 높은 흐름으로 조금도 지루할 틈이 없다 문제는 팅기는 것 좀 어떻게 해봐라... 그것만 없으면 압도적 긍정이라 본다

⏱️ 51시간 16분 📅 2025-05-21

정가로 사도 안 아까운 게임. 사실 처음 두 시간은 너무 어려워서 환불할까 고민했는데 안 하길 잘 했습니다. 특히 2막 후반부부터는 정말 몰입감이 엄청났습니다. 매우 긴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어요. 연금술이나 전투 시스템도 처음에만 어렵지 익숙하면 몰입감을 높이는 흥미로운 요소 중 하나입니다. 진행이 많이 느릴 수 있습니다. 엄청 막히는 부분만 공략 잠깐 보고 사이드 퀘스트 밀다 보니 86시간 플레이하고 첫 엔딩 봤네요. 오픈월드 좋고, 하루라도 빨리 이 게임 안 산 것을 후회하네요.

⏱️ 144시간 55분 📅 2025-05-21

처음에 마스터 스트라이크 배울떄까지가 너무 힘들다. 1때는 스토리상 거의 배우고 시작하게 만들어놨었는데. 그래도 그것 말고는 다 좋았음

⏱️ 149시간 45분 📅 2025-05-20

진짜 살면서 했던 게임중에 세손가락안에 드는 게임...1편 하고 오시면 더 몰입감 뒤집니다

👍 3 ⏱️ 119시간 22분 📅 2025-05-19

Henry became one of my favorite character due to this game.I'm not sure how I can't like the him who can sacrifice himself for his people with smile.....

⏱️ 381시간 19분 📅 2025-05-19

1.3 패치 이후에 최적화가 더 많이 되었네요. 저에게는 적어도 위쳐 3.5 느낌입니다. 전투가 좀 어려워서 그렇지 스토리랑 퀘스트하는 재미는 위쳐3보다 좋네요.

⏱️ 67시간 12분 📅 2025-05-18

100시간 녹이는데엔 적격인 게임. 100시간동안 중세시대 기사의 삶을 마음껏 영위했습니다.

⏱️ 157시간 45분 📅 2025-05-16

대한민국의 자살율이 심각하여 자살율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이리저리 세금 써가며 뻘짓하고 있지만 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사람들한테 킹덤컴 1과 2 사서 할 돈만 주면 사람들은 2까지 다 깨고 언제 나올지 모를 킹덤컴 3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며 버티며 살게 될 것입니다.

👍 16 😂 6 ⏱️ 131시간 57분 📅 2025-04-01

머트관련 버프는 있지만 머트가 사라진 버그때문에 혼자서 적을 상대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더 강해졌습니다.ㅋㅋㅋ

👍 1 😂 1 ⏱️ 270시간 56분 📅 2025-05-23

명작! 클리어까지 140시간 정도 걸림. 엄청 천천히 플레이하는 편임. DLC 죽음의 붓질은 4시간 정도 걸린듯.... 할인 안 해도 충분한 가치가 있음.

⏱️ 153시간 10분 📅 2025-05-28

명작이다... 거의 모든 컨텐츠 다 즐긴 것 같은데 서브퀘도 하나하나 깊은 스토리와 울림이 있고, 선택지가 항상 다양해서 게임이 아니라 진짜 중세시대의 인물이 되어 살아 숨 쉬는 듯한 느낌을 준다. 메인스토리는 그야말로 잘 짜여진 영화를 보는 것 같고, 엔딩을 보고 나니 긴 여운이 남았다. 막바지로 갈 수록 게임이 끝나감에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이런 경험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든 컨텐츠를 즐긴 시점이 173시간 플레이 했고, 뻘짓을 많이해서 뻘짓을 덜하면 모든 컨텐츠를 즐기는데 150시간 정도면 충분해 보인다. 자잘한 버그가 있는데 게임을 크게 해치는 수준은 아니고, 다음이 궁금해서 화가나도 참고 진행하게 된다.. 꼭 해보길 추천한다. 인생작품 강추!!

⏱️ 173시간 18분 📅 2025-06-05

재밌었지만 2회차는 못하겠음 의도적으로 불편하고 귀찮은 게임 내 시스템이 아무것도 모를 때, 새로운 스토리를 헤쳐 나갈 때는 매력적일 수도 있음. 하지만 다 아는 이야기로 다시 겪는 것은 정말 아니올시다...

⏱️ 120시간 11분 📅 2025-06-04

중간 중간에 버그가 있어서 짜증나긴 했지만 정가를 주고 해도 안아까운 게임. 1은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었는데 2는 손이 안따라주는 나도 할 수 있었음. 서브퀘가 많은데 다 못하고 중간 붙터는 메인퀘만 들이박았는데도 150시간. 물론 중간중간 그냥 풍경 본다고 가만히 두고 빗소리 듣는다고 가만히 둔 시간이 좀 됨. 너무 재밌게 즐겨서 나중에 또 생각나서 위쳐3 처럼 2회차 갈 듯함.

⏱️ 163시간 6분 📅 2025-06-03

말이 필요없는 게임 흥미롭고 재밌고 스토리 탄탄하고 현실고증 지리고 굿 등장인물 개성도 지루하지않음 단 1편을 먼저하고 해야함 그래야 이해되고 이어짐

⏱️ 73시간 36분 📅 2025-05-31

폭력은 망설여지지만, 살인은 망설여지지 않는 게임! 소매치기는 정말 긴장되지만, 상점털이는 기쁜 게임! 즐겨라!

⏱️ 51시간 14분 📅 2025-06-11

옷 뺏기고 성에서 입뺀당하고 주사위 게임하고 밀렵꾼을 체포하고 주사위 게임하고 양을 찾아주고 주사위 게임하고 부상자를 치료하고 주사위 게임하고 격투 토너먼트에 참가하고 주사위 게임하고 결혼식 참석하고 주사위 게임하고 전쟁하러 가고 주사위 게임하고 친구를 구하러 가고 주사위 게임하고 주사위 게임하고 주사위 게임하고 주사위 게임하고 재밋어요

👍 2 ⏱️ 36시간 2분 📅 2025-06-10

비교 하자면.. 폴아웃 시리즈나 레드데드리뎀션2과 비슷함. 즉 퀘스트 하나하나 또는 액션이 매우 재미있다는 아니지만 그냥 하다보면 어느순간 시간이 금방 가 있음 그냥 보고 있으면 술술 읽히는 책이라던가 아무생각 없이 보는 유튜브 영상이랄까 그럼 별로잖아?? 라고 하기에는 아니라고 확실히 말할수 있음 퀘스트가 상당히 세부적이고 문제를 주고 답은 내가 찾는 형식이다보니 내가 원하는대로 어느정도 퀘스트를 풀수 있어서 좋음

⏱️ 87시간 19분 📅 2025-06-09

똥게이들과 부녀자들을 위한 게이씬만 아니었다면 세계최고의 게임이었겠지만 내 인생 최고의 게임임에는 변함이 없음.

⏱️ 504시간 50분 📅 2025-06-07

스토리 재밌음 킹덤컴 1에 비해 게임자체가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지만 불편했던 요소가 많이 개선됨 출시 직후 바로했는데 버그도 별로 없고 기대보다 최적화가 잘 되어있었음 전투 난이도는 내려가고 종류는 다양하고 조금 더 화려해짐

⏱️ 206시간 57분 📅 2025-06-07

초반이 조금 어렵지만, 할수록 더 재밌어지는 것 같네요. 스토리를 잘 짜놨습니다. 연출은 조금 아쉬웠지만요.

⏱️ 136시간 34분 📅 2025-06-06

그냥 하자! 버그는 좀 있어서 짜증날때도 있지만 근래 했던 게임중 가장 몰입해서 재밌게 함

⏱️ 86시간 29분 📅 2025-06-06

몰입감있고 정말재미있다 와.. 인생금찾은듯.. 주사위도박하기전에 동굴들어가서 주사위들 챙기시고하시라구요!

👍 2 ⏱️ 65시간 36분 📅 2025-02-05

스카이림 = 하고 싶은대로 다하는 슈퍼파워 판타지 샌드박스가 MOD에 묻음. 폴아웃 = 변신, 인간을 닮은 로드로치의 걸리버 여행기. 발더게 3 = 퀘스트는 깨줬다, 원숭이의 손 시뮬레이터. 킹덤컴 2 = 중세 사람들에게 인정받기(현학적이고 지루함), 중세 흑사병되기(힘들지만 재밌고 진취적임).

⏱️ 41시간 18분 📅 2025-06-19

늑대 때리다가 머트 때리는거 진짜 개빡침....ㅠㅠ 아니 ㅠㅠ 어떤 미띤놈이 자기 강아지를 때려요 ㅠㅠ 그리구 말 부르는데 사람들 휘파람 한 번 불었다고 야유하는거 킹받.. 그 외로는 다 좋아용

👍 2 ⏱️ 248시간 8분 📅 2025-06-20

진짜 잘만든수작임. 난 이겜이 올해 GOTY가 되야한다고 생각함. 33원정대? 아니야 킹덤컴2가 낫다.

👍 4 ⏱️ 122시간 8분 📅 2025-06-29

진짜 재밌게했음..... 전통주의 RPG감성이랑 중세유럽의 분위기를 생감있게 체험하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 화려한 액션은 없는데 리얼리티 중세+RPG 감성을 좋아하거나 느끼고 싶다면 구매 추천. 전투시스템이 초반엔 매우 생소할수있음. 유비소프트의 어새신 크리드와 매우 대조됨. 유비소프트는 그래픽와 액션 화려한거고 킹덤컴은 실감있는 지방시골 기사의 탄탄한 스토리.

👍 1 ⏱️ 57시간 50분 📅 2025-06-29

제발 어려운거랑 부조리한건 구분할줄 아는 사람들이 게임만들었음 좋겠다

👍 4 ⏱️ 31시간 56분 📅 2025-06-29

천방지축 얼렁뚱땅 빙글빙글 돌아가는 명예로운 도둑 헨붕이와 금쪽같은 도련님 한붕이의 대모험 전작 시스템을 계승하면서 다른 맛이 더 첨가되고 중세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늘어나서 만족하며 게임 중임 전투는 여전히 힘듬, 개떼 같은 적들에게 다굴맞는 기분이 매우 더럽기 때문에 명예로운 플레이어들은 꼭 적들 뚝배기에 화살을 꽂아주길 바람.

👍 1 ⏱️ 35시간 56분 📅 2025-06-25

처음부분만 너튜브로 따라가시고 나머진 하고 싶으신데로 하세요 ~ 진짜 너무 재밋네요 ^^

⏱️ 29시간 50분 📅 2025-06-29

1편 건너뛰고 2편부터 시작했는데, 본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정말! 정말~재밌습니다 평가보시는 분들 모두는 헨리의 삶을 살아보시길 꼭 추천드립니다! 이만 엔딩까지 달려보러 가겠습니다 하하핳

⏱️ 106시간 44분 📅 2025-06-29

킹덤컴 1편의 확장판 같은 느낌. 1편을 골수까지 빨아먹었다면 변화가 없어서 아쉬울 수 있음.

⏱️ 83시간 10분 📅 2025-06-28

탄탄한 스토리 높은 자유도로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1편의 내용을 알고 있어야하는 부분들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 10시간 39분 📅 2025-06-25

RPG, 탐험, 오픈 월드 등 유명한 장르 다 들어가있고, 게임 스토리나 게임성도 완벽함 할인말고 정가로 사도 절대로 후회안하는 게임 돈 있으면 사야함

⏱️ 231시간 8분 📅 2025-04-01

미친 스토리 디테일... 체코인들은 TMI종족인가? 서브만 파느라 메인을 못나가고 있음 ㅋㅋ 근데, 이거 진짜 오픈월드라서 본래 사명을 잊고 마을마다 털고 다니느라 ㅋㅋㅋ 무영신투가 되어서 돌아다니는 중 ㅋㅋ 훔치기가 20랩 넘으니까, 밤에는 다 내꺼 ㅋㅋ 낮에도 지나가다가 슥삭 전부 내 돈임 이제 현금 4천, 장물 1만 정도 모았음 요즘 주사위 도박에 맛들임 ㅋㅋ 중간에 의뢰 몇개 해주니까 평판이 50대에서 80대 이상으로 치솟음 이겜 진짜 갓게임임 ----------------------------------------------------- 295시간을 추가로 플레이하고 글을 남깁니다. 20여일을 밥먹고 이거만 했습니다 ㅋㅋ (내 나이가 50이 넘는데 ㅜㅜ) 똥손이라서 초반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서 무영신투로 활약하며 모은 현금 1만과 그의 몇배에 달하는 소장품들을 아공간 상자에 쟁겨두고 든든하게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전투와 게임패드가 좀 잘 상성이 안좋아서 주로 은신, 암살, 활&런을 이용해서 한놈씩 죽자고 패서 기어코 20랩 즈음 가니까 쌈박질도 할만해지더군요 서브퀘도 어지간하면 다 깨볼려고 했는데...ㅋㅋㅋ 서브퀘 다하려면 한달은 더 해야 할 듯.... 미친 스토리들.... 단하나의 단점이 있다면... 찾는게 좆도 어려워...시팔 뭔가를 찾다가 10분 넘어가면, 포기하고 웹검색을 하세요. 아니면 힌트 정도 얻고 싶으면 AI에게 물어보세요 ㅋ 저는 퍼플렉시티에게 주로 물어봄. 하도 물어보니까 질문에 킹덤컴2를 빼고 물어도 그건지 알고 답해줌 ㅋㅋ 정리하면, 이게임을 먹고사니즘에 시달리는 사람이 하면 ...좆된다...백수만 해라

👍 42 😂 11 ⏱️ 328시간 22분 📅 2025-07-04

{ 심층 플레이 리뷰 } 최고의 중세 영화 한 편. 새로 나오는 대장간 DLC를 구매하고 플레이하기에 앞서 엔딩을 봤습니다. 서브 퀘스트까지 낱낱이 플레이하니 총 84.9시간이라는 통계가 나왔네요. 아직 경주 대회와 기마 궁술 대회는 완료하지 못했으니 그것까지 체험한다고 치면 85시간이 살짝 넘겠습니다. 마지막 스탭 롤이 올라가면서 단박에 든 생각은 정말 열심히 그리고 잘 만든 중세 배경의 영화 한 편을 봤다, 라는 겁니다. 특히 플레이하는 유저의 선택이 확실하게 영향을 끼치는 섬세한 세상을 향하여 기립박수를 보내봅니다. 덕분에 컷신이 나올 때는 주인공과 분리되어 이야기를 감상하다가 컷신이 끝나면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이끄는 유동적인 몰입이 가능했습니다. 단적인 경로를 지날 뿐인 진행이었다면 절대 이런 평가는 나올 수 없었을 겁니다. 헨리도 주인공이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도 주인공인. 곧 헨리이기도 한 유저이지만, 또 헨리를 바라보며 응원하는 관객이기도 한. 그런 상쾌하고 끈끈한 관계에서의 플레이 감상입니다. 결국 게임을 요약해놓은 대표 글의 한 문구가 이 게임의 핵심을 관통한다고 봅니다. '청년 헨리의 눈을 통해 최고의 중세 어드벤처를 경험하세요.' 그 소개 그대로 며칠간 저는 고유하고 흥미진진한 영화 속을 거닐었습니다. 어떤 문화적인 측면에서의 경험이든 수작은 언제나 단순한 소비를 넘어 그 전체를 사랑하게 합니다. 킹덤컴 2도 당당히 그런 작품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1~20% 할인 정도로도 충분히 납득되는 가격입니다. 아파트와 차가 늘어선 일상에 답답함을 느끼신다면 무뢰한 투성이인 초원과 똥 범벅 길거리의 중세로 이따금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 원문은 DLC 평가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 19 😂 1 ⏱️ 99시간 50분 📅 2025-09-03

아 뭔가 킹덤컴1은 정말 재미있게 했는데 생각보다 달라진게 1도 없고 그저 스토리만 추가된거라 뭔가 뭔가... 끌림이 예전만 못하다 퀘스트도 막 몰입되지 않고 귀찮은 느낌 왜이러지?

👍 13 😂 1 ⏱️ 34시간 57분 📅 2025-09-04

최고의 게임 !! 돈이 전혀 아깝지 않다 중세 체코의 생활과 건축양식, 쌩자연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재밌음 특히 시냇물이나 개울 볼 때 왤케 재밌는지 모르겠음 스토리도 영화보는 줄 알았음 여운이 많이 남았다 중반부터는 메인미션이 너무 재밌어서 몰입해서 한 것 같다 최적화도 전작보다 1000퍼 좋아진듯 어케함?? 킹덤컴 최고의 게임임.. 3편도 꼭 내주셈..

👍 5 ⏱️ 185시간 4분 📅 2025-08-04

세상에 수 많은 중세시대 게임이 있지만 이토록 디테일하게 수놓은 게임이 있을까. 킹덤컴 시리즈를 플레이 하면서 이 게임에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지 그리고 애정을 쏟았는지 알수 있었다. 헨리에 자신을 오버레이 해서 즐겨보도록 하자. 1달동안 난 퇴근 후 헨리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 3 😂 1 ⏱️ 94시간 1분 📅 2025-08-01

1편(88시간) 2편(210시간)하면서 느낀점 장점 1.스토리: 스토리는 우리의 고드윈과 케이폰이 어느 성에서 공성전하며 시작하며 왜 이 ㅈㄹ이 난지를 과거형으로 하여 1편의 엔딩이후 상대편 오른팔 정도되는 놈(이름도 부르기도 ㅈ같음)에게 편지를 전하는 것이 기본적인 스토리이지만 우리 1편 헨리가 새로운 세상을 탐험하면서 이 전쟁의 모순들과 주변의 여러 상황들이 예고도 없이 다가오며 자신이 양심에 이것이 과연 "너가 한행동과 언행이 과연 그 상황의 할 수 있는 최고의 행동과 언행이었어?"를 계속 생각하게 되며 또한 전쟁은 그져 위놈들의 밥싸움일뿐 네가 오늘 죽인 적은 그저 평범하게 아내와 아들, 딸들과 살고있던 사람들이라는 생각도한 스토리를 하며 느끼게 하며 우리편도 늘 착한놈들이 아닌 필요하가면 마을하나쯤은 하나의 재로 만들어 버리는 십세들 이란것을 보여주고 너무 어두어지지는 않게 중간중간씩 유머도 너어주며 스토리는 잘만들었다고 생각하며 1편은 책의 초중반의 이야기를 한것같았다면 2편은 이 이야기의 끝이라는 느낌을줌(3편을 글세 사실상 헨리의 이야기는 끝났다는게 이게임에서 너무 느껴지니 아예 새 캐릭으로 빌드업 해야될듯함) 2. 중세의 끝을 보여주고있음: 1403년이면 사실상 동로마가 멸망하고 백년전쟁이 끝나 중세라는 시대가 끝나기 50년 전이며 아직은 농노라고 하더라도 거의 귀족과 맞먹는 돈을 가진 사람들이 등장하고 누구는 귀족의 직위를 사는사람들이 나오며 중세의 계층들이 점점 무너지고 종교의 위세또한 점점 약해지는 시대이며 전투또한 동방에 온 화약이란 것을 이용하여 대포나 초기 총이 등장하며 판금갑옷의 시대가 끝나고 있음을 이 게임내에서 등장함 3.새로운 시스템및 1편 시스템 수정: 1편의 협상과 자물쇠, 소매치기등을 개선하고 연금술에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여 1편하고 지루해하실 게이머에게는 새로운 인상을 주고 뉴비에게도 인상을 주며 전작의 존ㄴ ㅈ같았던 튜토리얼은 1편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조금더 자세하게 가르쳐주며 2편의 새로운 대장간 시스템도 재밌는 것 같았음 4. 전투 개편: 1편의 전투 시스템은 거의 뉴비 절단기라는 이름을 붙어도 아깝지 않은 정말 ㅈ같다고 말할 수 있었음 (ㅅㅂ 5방향 1찌르기는 아니잖아요 인식도 ㅈ구리면서) 그래서 2편은 1편의 전투 문제를 개편하여 4방향으로 수정하고 전투의 흐름도 1편보다는 빠른 느낌을 주는데 확실이 1편보다는 전투를 한 2시간 정도 알면 어느정도는 알 정도로 개편되고 콤보또한 1편은 외워에서 2편은 마커를 보여주며 너가 이것을 할 수 있어의 일말의 자비심은 주는 정도가됨 그래도 너무 쉽지는 않게 마스(ㅈㄴ 개사기)스킬을 1편 버튼 딸각이 아닌 상대편의 무기 방향과 반대가 되는 곳에서 공격시 스킬이 활성화되며(하긴 적 입장에서 뒤에서 공격중인데 갑자기 뒤돌아 막고 공격하면 주인공을 뭔 괴물인까 라고 생각하겠지) 이게 좋은 것지는 모르는 자동 무기방향 바꾸기가 추가(내가 보기엔 ㅄ 시스템)되었지만 이게 이 시리즈에 문제점인 이 전투 시스템이 1대1를 상정하고 제작되 1대 다수의 전투의 타켓팅이 ㅈ같다는 점과 1편 보다는 유해진것 같으나 서로 니가와 니가와가 반복되어 전투가 점점 ㅈ같아 지는것 그리고 이게 2편에 전투의 심각한 문제인데 적이란 높이 차이 나는곳에서 싸우면 ㅈ됨 이게 높이 차이 조끔만 생겨도 나도 적도 서로 붕즈~붕즈 나무막대기 놀이하는 ㅂㅅ이 됨 근데 나는 문자그대로 ㅂㅅ이 되는데 적은 은근 잘대 맞춘다는개 ㅈ같다는 점 빼도는 상대적으로 ok 단점 1.: dlc문제: 아니 도데체가 이 게임사는 뭐가 문제인지 필요한 시스템을 dlc팔이를 함 1편도 이게임상 필요한 건데 왜 이걸 dlc로 파냐고 ㅅㅂ 근데 이게 또 잘만든 것도 아니야 거의 지나가는 서브퀘 1번 같다고 스토리도 뭐가 없어 거의 1편은 한스이 ㅅㅂ의 사랑타령이고 2편은 정신병 걸린 화가 똥지우기임 그리고 이런개 무려 그나마 좋은 dlc고 나머지는 스킨 팔이의 무언가임 아니 ok 스킨 팔이는 다른 곳도 하니 그렀다고 하자 왜 ㅅㅂ 이 게임에 필요한 시스템을 왜 dlc 팔이를 하는 거야 ㅅㅂ 2: 상인들: 야 왜 상인들이 골랑 2~3천 보다 밑으로 들고다님? 1편은 그정도가 아니였잖아 ㅅㅂ 상인 돈은 ㅈ도 없으면서 지들이 부르값은 3~5배 이상이야 ㅅㅂ 나를 지금 놀리는 거임 "어 나는 너에게 줄 돈은 없지만 너에게는 돈을 뜯어낼거야 어 니 힘든것? 응~ 아무도 안물어봤어 ㅈ방이나 까고와~~" 이 ㅅㅂ ㅈ같은 것들아 !! 이런것은 모드말고는 답이 없음 이밖에도 정치적 올바름 문제가 있긴 하나 이건 그냥 선택사항으로 만들어서 해도 되고 않해도 되고라 패스 총평 5/5 확실이 전편에 비하여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나 전투의 고질적 문제 상당히 꼴받는 dlc 팔이 등이 문제지만 스토리의 완결성과 그 시대를 담고 네가 거기에서 살고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의 몰입감, 새로운 이야기들과 전쟁은 일어나서는 않된다는 교훈까지 전해주는 게임이다. 구매시 원판 보다 밑에있는 에디션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 그렴 새 dlc 몇개는 공짜로 줌 (게임 내에 필요한 시스템을 가진 dlc 포함)

👍 5 ⏱️ 235시간 31분 📅 2025-07-26

남의집 마당 꽃잎 꺾어다가 물약 만들고 남의집 창고 털어 가정을 파탄시키고 허벅지 실한 말 뽀려다 장물치고 의심하는 아쎄이들 산채로 매장하고 목격자도 보기좋게 묻어줬다. 내 주머니 털려는 놈들 모두 비명횡사 했다더라 100시간 쉬지도 않고 했는데 아직 절반밖에 진행 못했다는게 너무다행임 뭐 하나 대충인 퀘스트도 없고 컨텐츠 고봉밥에 자유도는 이것보다 나은 게임이 없음 God be with you!

👍 4 😂 1 ⏱️ 147시간 15분 📅 2025-09-05

한달 동안 천천히 플레이했는데 ㄹㅇ 고봉밥 서브퀘까지 다 뚫고보니 플탐 요정도 나옴 찐 현실적인 중세 오픈월드를 즐기고싶다면 ㄱㄱ

👍 2 ⏱️ 131시간 52분 📅 2025-09-02

헨리의 스토리를 딱 적절하게 결말 낸 것 같아서 좋네요. 덕분에 유럽 역사도 유투브로 공부하게 되고 즐거운 게임 경험이었습니다. 근데 스토리가 탄탄해서 1회차를 너무 몰입해서 하다보니 하드코어 2회차에는 몰입이 안되는 느낌

👍 1 ⏱️ 143시간 14분 📅 2025-08-26

서브 미션은 그렇게 열심히 않고 메인만 밀었는데도 65시간의 볼륨. 말을 타고 들판을 달리다 옆을 보면 펼쳐지는 그래픽. 생활 컨텐츠 너무 다 좋았다. 평소에 이런 AAA겜은 잘 안했지만 이제는 다른 거 없나 찾아볼 것 같다. 그냥 무조건 사라. 씨발 맨키싱은 왜처넣어놔서 기분 잡치게 하노

👍 8 😂 1 ⏱️ 70시간 18분 📅 2025-07-26

처음 나올떄부터 기다린 게임 진짜 기대 이상 입니다 무조건 해보세요 그저....GOAT

👍 1 ⏱️ 254시간 41분 📅 2025-02-25

킹덤 컴 2는 중세 게임이 아니다. 불멸하는 몇몇의 인물이 주도하는 신 게임이다. 거기에 헨리가 낙오되어 있을 뿐이다. 헨리가 악행을 하면 옆 마을 사람들은 보지도 듣지도 않았지만 모두가 헨리를 욕한다. 헨리가 물건을 훔쳤지만 아무도 보지 못했어도 모두가 헨리를 욕한다.

⏱️ 29시간 11분 📅 2025-10-09

이건 돈주고 사도 안아까움 할게 너무 많아;; 아니 스토리가 끝난건가? 싶으면 다시 시작되는 느낌이고 또 끝난건가? 하면 또 다시 시작되고 미친거 아님? 심지어 모든 상호작용 풀 애니메이션 구현되어있는게 말이됨?? 그래픽도 심지어 좋고 ai도 똑똑해서 몰입 미쳤음.., 난 개인적으로 이 게임은 전투랑 움직이는건 패드로 하고 아이템 변경 세세한 작업 같은건 키마로 벙갈아가면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시네마틱 영상 볼때 패드 들고 있으면 진동하는게 몰입감 있어서 만족하고 있음 그리고 워아너 같은 게임 류 많이 해본 유저로써 전투는 묵지빠 같은 느낌으로 막고 반격하고 때리고 심리전 전투인데 나름 쫄릿하고 다수가 있으면 1대1 안 기달려주고 옆에서나 뒤로 돌아가서 뒤통수 때려서 빨리 빨리 처리 해야됨 그리고 메인퀘는 사람들이 죽은게 정해져있는데 서브퀘는 죽여도 되고 안죽여도 다음 스토리 이어지는게 좋은거 같음.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 부대 시스템 적용되면 갓겜 될 거 같음 아직 초반이라 나중에 부대 시스템 생길수도? 개 조련생긴것처럼 아니면 모드로 누가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충분히 가능해 보임 요새 지키는 미션도 있기도 하고 다수 전투도 가능하니까 부대시스템 적용 충분히 가능해보임 배너로드 같은 느낌으로

⏱️ 41시간 20분 📅 2025-10-08

중세 GTA 2편 전작보다 유저 편의성이 훨~씬 개선됨. 냉병기나 폴암 같은 검에비하면 비주류인 무기관련 퍽이나 스킬들이 많이 늘어나서 다회차 플레이하기 좋음. 다만 검 빼고 모든 무기류에서 마스 없어진건 많이 아쉽… 늘어난 룩딸템들과 드디어 뚫리는 풀때기, 전작의 반에 반으로 줄어든 버그들과 1막 2막으로 맵구성을 해놓은게 맘에 들었음. 다만 심부름 센터 용역 시뮬레이터를 연상시키는 ㅈ같은 몇몇 서브퀘들, 마스 한방 맞고 나가떨어지는 최종보스전에서 살짝 김 빠지는거 제외하고는 고티감으로 잘뽑힘(33원정대만 없었으면 ㄱㄴ했을듯) 자유도도 살짝 떨어진다지만 뭐 이정도 볼륨으로 잘 뽑혔으니 봐드림

⏱️ 193시간 17분 📅 2025-10-07

such a fun adventure rpg game i just have some minor issues with sudden framedrops and stuff idk if its because of my pc though... it runs smooth like butter then all of a sudden there is like lags and such,,,, and run smooth again.. kinda weird

⏱️ 38시간 59분 📅 2025-10-06

1편의 불편한 요소들을 싹다 바꿔줘서 진짜 재밌고 몰입도 잘됨 정가 주고 샀는데 하나도 안아까움 컨텐츠도 많아서 플탐 50시간은 기본인듯

⏱️ 51시간 27분 📅 2025-10-06

1회차 엔딩보고 묵혀두다 기다렸던 대장간 dlc 나와서 2회차 하코 플레이 엔딩봤내요 1편 하코플레이는 리타이어 했었는데 2는 하코도 너무 재밌었음 제발 3편 빨리 내줘 ㅠㅠ

⏱️ 255시간 53분 📅 2025-10-01

상당히 잘짜여진 서브 퀘스트 아주재밌게함. 다들 전투에대한 평가가 많은데 처음엔 다소 불합리하고 짜증나지만 익숙해지면 그냥 학살하고다님. 약육강식에 세계에 최강자가 된 기분을 느낄수있다.

⏱️ 75시간 18분 📅 2025-09-23

수흐돌은 투명벽 밖에 없어서 스토리 진행이 안되네요. 내가 ㅅ*발 몇주 전에 영상 까지 녹화해서 처 보냈는데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dlc나 내고 있네요

⏱️ 104시간 59분 📅 2025-09-19

잡버그들과 화병날 정도로 불합리한 전투 시스템만 제외하면 재밌음

⏱️ 107시간 34분 📅 2025-09-19

스토리는 재미있고, 가격만틈 값어지치는 하는 게임인듯 합니다. 근데... 전투가 좀 별루인듯. 다구리당하면 답이 거의 없어요. 레벨이 오르면 힘과 마스터스트라이크로 어떻게든 밀어 붙이는데, 스테미나가 똥이라... 자꾸 도망쳐야함. 그리고 메인 퀘 끝나면... 그다지... 할 맛이 안남.

⏱️ 141시간 22분 📅 2025-09-19

어떻게든 먹고 살아 보려고 약초만 뜯었는데 이세계 최강자가 되어버린 건에 대하여

⏱️ 134시간 10분 📅 2025-09-18

중세시대 배경으로 이만한 게임 얼마 없다. 개꿀잼 도시 최적화는 조금 아쉽다

⏱️ 74시간 27분 📅 2025-09-18

처음에 조금 답답하지만 갈 수록 익숙해지며 엄청난 몰입감에 빠지게 된다. 이런 게임을 찾은 건 행운이라 할 수 있으니 시도해보기를

⏱️ 94시간 49분 📅 2025-09-17

심심해서 둘러보다가 우연히 접하게 된 게임... 이렇게 재밌을줄 몰랐다. 내 스팀 인생게임으로는 1위. (2는 P의 거짓) 뭐라고 추천글을 써야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을 놓치지 않을지 참... 나는 킹덤컴2부터 해버렸지만 1부터하는게 역체감이 적어 좋다고 하니 그쪽부터 하고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근데 2부터 한 나도 스토리 이해 잘됐고 재밌었다. 오픈월드의 높은 자유도, 스토리도 놓치지 않은데다 어떤 사건들이 내가 우연히 지나가다 만난 NPC로부터 시작하게 되는 것도 정말 너무 좋았다. 잘곳없어서 돌던 마을에 우연히 주인없는 건초더미 침대 발견, 자고 일어나니까 누운 자리에서 딱 교회가 보이는게 뭔가... 너무 좋았음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 뭐든 각자의 추억이 생길것이고 그걸 놓친다는 건 너무 아쉬운 일임... 꼭 킹덤컴을 해보길... 전투가 어렵다곤 하지만 마스 배우면 모든게 해결된다. 그리고 선생들에게서 콤보를 배워두면 내가 의도하지 않았어도 우연히 콤보 잘친다. 많이 배울수록 콤보왕이된다. 정신없이 게임하느라 평가도 180시간이 되어서야 함ㅋㅋㅋㅋㅋ 이번에 나온 대장간의 유산 DLC도 너무 재밌음 단점으로는 dlc 깔았더니 npc들이 버그가 조금 나기 시작하는데 스토리 진행에 영향을 줄정돈 아니고 가끔 주점 npc가 그릇을 떨어트리고 가만히 있거나 밥먹는 놈들이 공중에 떠서 먹고있거나 하는정도?

⏱️ 181시간 53분 📅 2025-09-17

장담하건데, 당신은 지금 마스터 스트라이크를 배워두고 전투에서 전혀 못쓰고 있습니다. 전작의 Q 딸깍에 매료되어서 이번 작품의 바뀐 마스를 전투에 전혀 녹여내지 못하고 그냥 스태미나를 깎으며 서로 공격만 지르고 있었겠죠. 그러나, 괜찮습니다. 당신은 갑자기 다음 전투에서 깨달음을 얻고 상대방의 손 위치만 볼 것이니까요. 장담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는... [spoiler]상대의 공격 위치와 반대되는 곳에서 상대의 공격만 기다리고있는 비겁한 스칼리츠의 역병이 되어 게임을 하고있을겁니다.[spoiler]

⏱️ 66시간 10분 📅 2025-09-17

다 필요없고 화살에 독 바르고 검은 깃털 절대로 팔지 말것. 검이고 창이고 대포고 간에 활이 최강이다

⏱️ 83시간 15분 📅 2025-09-14

DLC가 아버지의 유산을 잇는 것을 활용해 개연성을 부여해서 되는 몰입이 좋았고, 큰 퀘스트만 깬다면 10시간 안에도 클리어가 되지만 대장간을 건설하며 커스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ps.무기 제작 싫어하시면 볼륨이 적다고 느낄것 같네요~

⏱️ 101시간 40분 📅 2025-09-14

진짜 너무 재밌다 1편 정주행 때리고 2편 바로 달리는중인데 1편에서 2편으로 넘어오면서 전반적으로 다 발전함. 특히 그래픽은 울트라옵 기준 내가 내셔널지오그래픽 보고 있는건지 게임을 하고있는건지 구분 안갈정도 게임성도 상당히 좋아짐 1편에서 산전수전 다 겪고 온 헨리여서 그런지 초반 전투, 스테 등등 전작에 비해 난이도가 쉬워짐. 다만 약간 아쉬운점은 전작이랑 키조작이 약간 변경된게 아직 낯설고, 자물쇠 풀 때 조작감은 1편이 더 나은거 같음. 그래도 이 갓겜을 할인해서 4~5만원에 할 수 있다면 위 단점 보이지도 않음. 솔직히 원가 주고 사도 돈 아깝진 않을듯. 2주 정도 달려서 플탐 약 100시간정도로 엔딩 봄. 일단 메인스토리만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게임 볼륨이 엄청남. CDC2는 1막과 2막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체감상 2개의 게임을 합쳐놓은 듯한 정도의 볼륨임. 심지어 2막에서 쿠텐버그 도시를 처음 봤을 때는 진짜 너무 방대해서 순간 스토리 진행에 막막함을 느낄정도임. 그래도 메인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함. 특히 엔딩 부분에서 부모님과의 재회로 스칼리츠의 소년 헨리에서 부터 지금의 기사가 된 헨리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회고하고 정리하는 부분에서는 참 여운이 많이 남았음. 마지막으로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너무 즐거웠고, 나의 최애 중세게임은 CDC시리즈가 되지 않을까 싶음. P.S 마지막 부모님과의 대사 선택부분에서 정착하기 선택하면 그간 나왔던 헨리와 썸씽있던 여자들(테레사, 로사, 카테리나) 등등 이들 중에서 한명 선택해서 정착하는 서브퀘 만들어 줬으면 진짜 감다살이었을듯.

⏱️ 117시간 51분 📅 2025-09-14

내가 해 본 게임 중에 제일 기억에 오래 남을 갓겜 스팀게임에 입문하면서 푹 빠지게 만든 게임

⏱️ 185시간 47분 📅 2025-09-14

시작한지 3시간째 벌써부터 재미있다 스토리 진행이 다음내용을 하고싶게 만듦 1편 해본자는 무조건 사야할 최고의 중세게임

⏱️ 35시간 16분 📅 2025-09-13

정말 잘만든작품이다 재미와 서사 모두 챙기면서 만든 걸작이다 단점이 없진 않다 퀘스트는 내 플레이의 과정과는 관계없이 정해져있고 게임 중반에 상점에서 훔친 갑옷이 이 게임의 최고 갑옷이 되면서 파밍의 재미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퀘스트를 하면서 얻는 보상에서 도파민이 나오는건데 이미 내아이템은 최고등급으로 칭칭 감겨있으니 파밍할 이유가 사라진다 2막 중반부터는 시체루팅도 안하고 그로센도 필요가 없다 근데 이 두가지 제외하면 나머지는 다 장점이라 생각한다 나이먹으면서 게임에 몰입하기가 힘든데 이건 켜고 5분이면 완전한 몰입이 가능하다 그정도로 세계관은 정밀하고 세밀하면서 서사적으로도 훌륭하다 헨리가 영웅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내가 헨리가 된다 연금술, 대장간제작, 잠자기, 밥먹기 등 귀찮음으로 가득차있지만 이 과정이 더욱더 몰입감을 높여준다 스카이림, 위쳐, 사이버펑크와 같은 오픈월드 게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해보세요

⏱️ 75시간 47분 📅 2025-09-10

이게임은 GOAT받아야한다 생각함 1편의 불편한거 거의 해소하고 다른 중세게임에서 두부마냥 잘리는 갑옷이 아니라 중세의 현실적인 방어구에 막혀서 칼이 잘 안들어가거나 그당시의 하수로 먹는 음식과 왜 이 음식을 안먹은지 정말 잘만든거 같음 중세를 그나마 게임에서 고증적인 면에서 느끼면서 하나의 나로 살아가고 싶으면 이게임을 추천함

⏱️ 151시간 6분 📅 2025-09-08

헨리야 행복해야한다! 근데 너의 모험을 더 보고싶다! 제발 벤체슬러쉬 구출작전까지 삼부작 가자!!

👍 1 😂 1 ⏱️ 302시간 14분 📅 2025-09-06

중세의 흑사병 '헨리' 의 이야기 입니다. 힘들게 일할 필요없는 자유도!! 돈이 없으면 아무집이나 들어가서 탈탈 터십시요. 누군가 목격하면 깔끔하게 매장시키면 됩니다. 전투가 조금 어색하고 어려울수 있으나 적응되면 군대야영지 정도는 찜쪄먹을수 있습니다. 군바리들 싹 죽이고 시체 털어 재정에 보태십시요. 살인자라며 경비병이 잡으러 온다면 깔끔하게 사망시켜주고 또 재정에 보태십시요. 중세의 흑사병 헨리는 가장 거대한 도시 쿠텐버그 정도는 몰살시키고도 남습니다. - 결론 : 그냥 잼있어유~

⏱️ 520시간 56분 📅 2025-09-06

재밌게함~~! 초반에 1편 안해도 이해할수 있게 자연스러운 연출로 앞 스토리 알려주지만 역시 1편하고 2편하면 좀 더 몰입이 잘되고 스토리를 더 즐길수 있음. 로맨스루트도 1편보다 다양해서 좋고 고리타분하게 이성애루트만 있는것도 아니라 좋았음. 전투시스템도 확실히 1편보단 편해서 좋았고 버그는...뭐..1편도 많았으니까...

⏱️ 165시간 52분 📅 2025-09-06

재미 있는데 안티 기능좀 재대로 만들면 안되나? FHD로 겜 하면 안티 높히면 존내 뿌연고 내리면 존내 자글 거리고 dlss는 FHD가 키면 걍 시력 0.2 사람 처럼 되고 시발 근데 너무 갓겜 이라서 걍 QHD 모니터 샀다

⏱️ 60시간 17분 📅 2025-09-05

말이 필요없는 명작 취향만 맞는다면 디아블로급으로 시간 빠르게 감 다만 전투에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나 본인의 취향에 맞는다면 최고의 게임임 스토리 디테일 그래픽 등등 95% 완벽함 다만 자잘자잘한 버그나 몇몇 시스템들은 편의성 개선이 필요하지만 이 또한 모드질로 바로 해결 가능 고민된다면 일단 사보고 플레이 해본 다음 환불 할지말지 정하세요

⏱️ 178시간 10분 📅 2025-09-04

1회차 진짜 재밌게하고 2회차를 하코 부정퍽 전부 활성화시키고 했는데 이동하는게 제일 고역이었음. 빠른이동 불가에 방향 잘못잡아서 여기저기 해메고 자고일어나면 외딴 숲에서 일어나서 다시 방향잡고 하느라 지도를 몇 번이나 켰는지 모름. 그래도 재밌긴 했지만 하코는 정말 시간 많이남는 사람만 하길 추천함

⏱️ 263시간 18분 📅 2025-09-02

지금까지 했던 게임중 대장장이질이 제일 재밌었던 게임

⏱️ 223시간 54분 📅 2025-09-02

2막 쿠텐버그 들어가자마자 루즈해지긴햇지만 재밋었음... 1막처음할땐 정말 재밋었음 dlc 나오면 다시해야지-

⏱️ 99시간 1분 📅 2025-09-02

스토리 전투 연출 뭐하나 빠짐없이 재밌는데 단하나의 문제점은 쿠텐버그에서 현타가 조나게 옴 킹덤컴1이나 다른 오픈월드 즐기듯이 서브퀘 맛보면서 하다보면 래밸업이 너무 많이 되있고 그럼 적들 장비가 좋아지고 그장비를 루팅하면? 2부오기도전에 헨리성장이 완성되 있음 근데 2부 오면서 갑자기 서브퀘가 유비식 오픈월드마냥 양만 많고 물건만 구해오는 노가다성 퀘스트가 되버려서 현타오는 사람들 많음 근데 이것만 견디면 2부스토리가 1부에 비교가 안될정도로 진국이라 진짜 재밌음

⏱️ 101시간 13분 📅 2025-08-31

너무재밌어요 주인공 헨리한테 몰입도 잘 되고, 싸움 어려운데 나름 긴박한 맛도 있고, 중세 고증이 잘 되있어서 진짜 저 시대에 사는 느낌 들음 ㅋㅋ 컨 안좋은 사람 위해서 연금술이나 화술처럼 굳이 전투 빡시게 안해도 되는 장치가 잘 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인터페이스 설명이 좀 부족해서 한참 후에 무슨 기능인지 알게 되는 것들도 있고, 1편을 안해봐서 역사 배경 모르고 플레이하니 좀 답답한 면이 있음 그래도 정말 재밌게 하고 있어요

⏱️ 103시간 48분 📅 2025-08-28

전제척으로 게임볼륨이 커서 재밌음 서브퀘도 퀄리티 좋고 다만 좀 하드한 편이라 게임성향에따라 호불호가 좀 많을듯?

⏱️ 64시간 25분 📅 2025-08-26

한달동안 찐..하게 체코여행 즐기고 왔습니다 1편만 플스로 300시간했는데 벌써 2편이 나오다니..이게임 할인할때 샀는데 정가로 사도 전혀 후회하지 않을정도로 재밌습니다 특히 마지막 라드직 연설장면에서 전 바지에 지렸습니다..

⏱️ 174시간 36분 📅 2025-08-24

하면 할수록 중세시대에 살고있는 느낌이 들어서 매우 빠져듭니다~ 반복적인 일도 많이해야하고, 컨텐츠가 많긴 하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는듯하네요

⏱️ 60시간 35분 📅 2025-08-24

초반에 조금 난해한거 빼고는 정말 재미있게 한 싱글플레이어 게임. 내 인생작 페이퍼 마리오 다음으로 추천할만합니다 112시간을 1.5주안에 하게만든 마성이 있음

⏱️ 112시간 57분 📅 2025-08-23

게임은 엄청 잘 만들었다 생각됩니다. 헌데 일반 직장인들이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어요. 하다보면 시간이 삭제 되어 있어요. 필드를 돌아다니다 사냥 한 번 해볼까~? 싶어 활 몇 번 쏘다보면 2시간씩 지나가 있고 그래요ㅋㅋㅋ 또 분명 재미는 있는데 사람 개그치 빡치게 하는 여러 부분이 있어요. 한 번 할 때 긴 호흡을 가지고 해야 게임에 몰입이 됩니다. 잠깐 하다가 멈추고 잠깐 하다가 멈추고 이러면 맥이 딱 끊어지는 느낌이 드는 게임입니다. 따라서, 시간적 여유가 엄청 많은 사람이 하기에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게임은 매우 멋집니다. 중세시대를 아주 재미있게 탐험할 수 있어요.

⏱️ 38시간 26분 📅 2025-08-20

킹덤컴 1부터 재미있게 해왔습니다. 물론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플레이 방식이 힘들게 만들 수는 있으나 저에게는 너무 즐겁고 재미있고 몰입감 있게 해줄 수 있는 플레이 방식, 스토리, 부가 요소들이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고, 앞으로도 계속 많이 플레이 해 볼 생각입니다. DLC도 앞으로 더 재미있게 추가 해주세요!!

⏱️ 395시간 9분 📅 2025-08-19

게임에 대한 설명 평가는 다른 분들이 자세히 충분히 해주신것 같고 너무 재미있어서 아껴 먹고 싶어요

⏱️ 117시간 32분 📅 2025-08-18

1편에 비해 전투가 상당히 친절해졌고 그래픽은 흠잡을 곳이 없다 1편에서부터 이어져오던 헨리의 여정의 마무리로 완벽함, 2편하기전에 1편 플레이는 솔직히 추천은 안하고 스토리 정도는 알고 플레이 하는것이 몰입에 훨씬도움됨

⏱️ 99시간 1분 📅 2025-08-13

재밌음 레데리랑 다른 느낌으로 매력있음 게임안 자세한 디테일은 레데리가 당연히 더 뛰어난데 그거 외적으로 스토리 구성과 몰입감 이외 자유도 면에선 킹덤컴이 더 재밌었음 한가지 아쉬운 점은 무기 밸런스가 좀 안맞는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즐기는데 방해가 되진 않음

⏱️ 166시간 54분 📅 2025-08-10

99시간 거이 이거만했음 진짜 명작임 10점 이상 주고싶음 세일할때 구매했지만 세일 안해도 구매해도 충분히 돈값함

⏱️ 99시간 19분 📅 2025-08-09

조작감은 여전히 거지같고 페이스도 느리다. 그럼에도 계속 하게 만드는 게임 본연의 재미가 있다.

⏱️ 287시간 10분 📅 2025-08-08

게임을 처음 접한지 30년 가까이 흘렀고 지난 5년 동안 재밌는 게임을 해본 기억은 발더3 정도였던 것 같다. 게임들이 별로인건지 아니면 내가 변한 건지 헷갈릴 지경으로 게임이 재미없던 나에게 킹덤컴2는 하나의 빛이 되어줬다. 더 무슨 말이 필요할까? 영화적 연출, 몰입적인 스토리, 쉬워졌지만 여전히 긴장되는 전투, 적을 죽이고 도둑질하며 약탈하고 성장하는 장비, RPG가 가져야할 모든 덕목을 하나도 빠짐없이 갖춘 이 멋진 게임을 할 수 있음에 너무나도 감사한다. 개발진이 무한한 영광과 경제적 성공을 계속해서 이어나가 앞으로도 좋은 게임을 만들어줬으면 한다. 취미라고는 게임 밖에 없는 내가 재밌는 게임이 없어 괴로워하던 찰나에 발견한 이 게임. 단 한 푼의 할인도 받지 않고 샀지만 조금도 아깝지 않다.

⏱️ 172시간 23분 📅 2025-08-06

킹덤컴 1,2 둘다 해봤는데 ㄹㅇ 인생겜입니다 높은 자유도로 맵을 탐험하고 메인퀘 말고도 여러 부퀘스트와 많은 컨텐츠로 심심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 게임을 하면 상자 털고 npc 털고다니는 당신을 볼 수 있습니다 G O A T

⏱️ 98시간 9분 📅 2025-08-05

일반 난이도 1회차 플레이(210시간 플레이)를 마친 후 간단한 리뷰를 작성함. 장점 - 전작에 비해 훨씬 진일보한 그래픽과 사운드 - 전작에 비해 훨씬 다듬어지고 깔끔해진 유저 편의성 - 전작의 2배가 넘는 방대한 월드 - 엄청난 플레이타임을 자랑하는 압도적인 컨텐츠 볼륨 (1막 약 50시간, 2막 약 160시간) - 중저사양에서도 튕김이나 프레임 하락 없이 60프레임이 가능한 뛰어난 최적화 - 1편과 마찬가지로 뛰어난 중세 시대 재현. 주인공 헨리와 동화되는 몰입감이 매우 훌륭함 - 유비식 오픈월드가 아닌 말 그대로 정성을 다한 메인 퀘스트와 서브 퀘스트, 히든 퀘스트의 품질 로 쏠쏠한 재미를 보장 단점 또는 호불호 - 1편을 해보지 않으면 2편의 스토리를 따라가기 어렵고 특히 헨리에게 감정이입되기 힘듦 - 1편에 비해 갑옷이나 무기의 종류가 상대적으로 적어진 편 - 달인의 일격은 소드류만 가능해서 더욱 재미없어진 전투 - 몰입을 해치는 물체를 뚫고 공중부양 하는 NPC들 (애완견 머트는 매우 심각한 수준) - 1편과 마찬가지로 너무 자주 돌려쓰는 NPC 모델들 총평 - 의미없는 반복 컨텐츠를 맵에 뿌려놓는 유비식 오픈월드따위랑은 비교를 불허하는 진득하고 느린 템포의 그러나 매우 흡입력 있는 스토리 중시 및 높은 자유도의 오픈월드 대작. 이머시브 심류의 몰입형 게임이나 오픈월드 장르 그 자체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반드시 해봐야 할 작품

⏱️ 213시간 42분 📅 2025-08-05

"느리고 불편하지만, 그래서 세계에 몰입하게 되는 게임" 장점 -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느낌의 전투경험 - 개연성(사실성)있는 제작 시스템 - 준수한 플레이 자유도, 창의적인 전투 설계 가능 - 풍부한 서브퀘스트 라인 단점 - 1막에 비해서 완성도(유기적 연결)가 떨어지는 2막 서브퀘스트 라인 - 다소 경직된 2막의 메인퀘스트 스토리라인 - 후반부 전투의 지루함 (다대다 전투) - 퀘스트라인이 꼬이거나, 템플릿을 벗어나게 되면 버그 발생 (잦음)

⏱️ 126시간 52분 📅 2025-08-05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낸 2주일. 몰입감과 재미가 저를 중세 보헤미아 지방으로 빠트렸습니다

⏱️ 83시간 50분 📅 2025-08-03

중세의 삶을 경험할 수 있는 갓겜 완전한 자유도를 원한다면 불호겠지만, 적당한 선형적 스토리라인에 다양한 랜덤어카운트 요소를 곁들이는 방식을 선호한다면 강추

⏱️ 233시간 34분 📅 2025-07-30

초반엔 ㄹㅇ 병신겜임 기력딸려서 무기하나없는 시민하나 제압못함 ㅋㅋㅋ 도망가는것도 기력딸려서 신고하러 도망가는거 나는 구경해야됨 ^^ 주인공새기 헥헥거려서 못따라감 진짜 칼질두어번해서 허덕이는건 이해하겠는데 막는것도 기력소모 실화냐 ㅈㄴ 하남자새기 혈압터져 듸지는줄알았네 뭔 남자새기가 죤나물몸이노 ㅋㅋㅋㅋㅋ 어쩃든 소매치기 손맛은 쩔어서 추천박고간다 19시간 소매치기 죤내열심히 해서 부자됨

😂 1 ⏱️ 75시간 6분 📅 2025-07-29

진짜 한동안 푹 빠져서 한듯 최적화도 잘 되어있어 권장사양 정도만 맞추면 쾌적하게 플레이 가능함. 킹덤컴 특유의 전투방식이 상당히 맛있다. 전투 외에도 주인공의 말빨로 상황을 풀어나가는 부분이 상당히 유쾌하다. 대장간 부분이 상당히 잘 만들어진듯 철 두드리는 소리가 너무 좋고 나만의 검을 만든다는게 상당히 낭만이 있다. 추후에 나올 대장간 DLC도 기대해 볼만 할듯. 랜덤 인카운터도 잘 만들어져서 빠른이동이 아닌 직접 말을타고 다닌다면 더욱 몰입할 수 있을거다. 다만 이걸 어떻게 찾으라는거지 싶은 퀘스트 들이 있는데 이부분은 인터넷의 힘을 빌릴수 밖에 없었다;; 정가로 사도 돈값 하니 할인할때는 무조건 집어갈것

⏱️ 90시간 52분 📅 2025-07-24

1회차에 적당히하면서 메인퀘 다 밀고 2회차부터 반복퀘는 빼고 사이드퀘까지 다 해봤는데 분량이 장난 없음 뭔 사이드 퀘가 100개 정도 있냐

⏱️ 303시간 16분 📅 2025-07-23

자유도가 높네 어쩌네 하는 소리 듣고 샀는데 생각 이상으로 제한적입니다. 하지만 이 점이 단순히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게임은 당신에게 좀 더 진지한 중세 사람의 태도를 요구합니다. 당신은 아무나 소매치기를 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아무 물건이나 훔칠 수 없습니다. 훔친 물건을 아무렇게나 처분할 수 없습니다. 아무나 죽여도 안되고 아무나 때려도 안됩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들입니다. 많은 게임들이 이 당연한 사실들을 게임이란 이름으로 덮어버리고 있었을 뿐이죠. 당신에게 자유가 주어지지만 어디까지나 중세인으로써의 자유만 주어집니다. 또한 자유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스카이림처럼 맘대로 하는 모험을 원한다면 이 게임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진지하게 중세인의 삶을 원한다면 이 게임은 당신에게 인생 게임이 될 것입니다.

👍 47 😂 4 ⏱️ 109시간 22분 📅 2025-10-19

개재밌음 근데 중세시대 진짜 더럽고 불결하고 게임인데도 냄새날거같고 이불이더럽고 침구가 형편없고 그럼

👍 18 😂 6 ⏱️ 147시간 45분 📅 2025-11-04

중세 시대 좋아하면 진짜 최고입니다. 특히 댕댕이랑 같이 여행하는 게 제일 좋았어요. 보통 RPG 할때 어느 정도 성장하면 할 게 없어져서 금방 지루해지는데, 이건 무기 종류마다 레벨업이 따로 있어서 생각보다 더 길게, 오래 재밌게 즐겼습니다. 추천합니다.

👍 2 ⏱️ 147시간 43분 📅 2025-11-30

1편의 불편함과 단점을 보완한 현 시기 최고의 중세 기사 뽕 차는 게임

👍 3 ⏱️ 302시간 7분 📅 2025-11-26

장점 : 중세시대의 세세한 불편함을 몸으로 체험 할수 있다 현대에 사는것을 고맙게 여기게 된다 단점 : 뒤로가면 너무 강해지는 헨리 덕에 학살 욕구가 무럭무럭 자라난다

👍 4 ⏱️ 102시간 49분 📅 2025-10-10

중세 시뮬 goat .. 1편부터 했는데 시간 되시는 분들은 1편부터 정주행 하시거나 어디서 1편 스토리 보고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너무 재밌고 1인칭 멀미 없으시면 왠만하면 무조건 좋아하실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세 시대 살기를 바라면 꼭 해보십쇼

👍 6 ⏱️ 178시간 48분 📅 2025-11-06

여태까지 나온 게임들 중 가장 현실적인 중세 시뮬레이터 RPG. 전작은 스토리가 똥 싸다 끊긴 기분이고 버그도 많고 호불호도 강해서 추천을 주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작은 중세를 좋아하면 무조건 사라고 할 정도로 발전했다. 수려한 자연 그래픽, 뛰어난 최적화, 귀가 즐거운 사운드 디자인, 성우들의 뛰어난 연기 등등... 드라마를 보는 기분으로 즐긴다면 최고의 게임이 될 것이라고 자부한다. 다만 호불호가 갈리는 세이브 시스템이라던가 전투가 메인인 게임인데 중반, 후반부터는 전투를 찾아다녀야 할 정도로 전투가 적어지는 점은 아쉽다. 무엇보다도 DLC들은 전작들에 비해서 퇴화했다. 대장간 DLC는 정말 괜찮지만, 나머지 DLC들은 불호인 사람이 훨씬 많을 것 같다. 다만 본편에 비해서 아쉽다는 거지 다른 게임들의 DLC들과 비교하면 비교가 아까울 수준. 전작을 즐기고 오는 걸 추천하지만 전작은 지금 하기에 엄청난 똥꾸릉내가 나는 게임이기도 하고, 스토리 초반에 전작을 안 해도 이해가 가게끔 자연스럽게 설명을 해주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입문하기를 바란다. 10점 만점에 9점. 잠시나마 현실을 잊고 중세에 빠져들게 해준 이 게임이 너무 사랑스럽다. 헨리와 나의 여행은 이 시리즈가 마지막이라는 사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워호스 스튜디오 화이팅

👍 9 ⏱️ 232시간 24분 📅 2025-11-25

당신은 게임하는게 아님 타임머신타고 중세 체코로 여행떠난거임 아무튼 그러함 개꿀팁 넥서스에서 편의모드 설치하고 하면 훨씬 쾌적한 중세 라이프 쌉가능

👍 6 ⏱️ 182시간 25분 📅 2025-11-10

농노들 예절교육부터 시작해서 당나라 군대 병사들 기강 저승에서까지 잡아준 체코의 위인 역병 헨리의 일대기

👍 4 😂 1 ⏱️ 25시간 25분 📅 2025-12-02

10월 말, 페플즈에 대한 짤을 보고 아 이건 어떤 게임이지? 라며 궁금해 했는데 11월 초, 무료 주말에 플레이를 하다가 나도 모르게 스르륵 구매해 버린 나를 보게 되었다. 그 후로 지금까지 플레이 시간 95시간. 하도 퀘가 많아서, "결혼식 가면 끝나는 건가?" 라고 생각할 정도였는데 아직 1막 끝까지 가지도 못했다... 2막은 언제쯤이나 갈 수 있는 것일까? 중간 중간 야영지나 숲에서 도적들 만나면 열심히 털고 다니는 쾌감도 있고 약초 모아서 열심히 연금술로 헨리 시리즈들 만들어서 돈도 벌고 그야말로 중세시대의 헨리가 되어서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다. 메인 퀘스트 전에 섭퀘는 다 하고 가야 깔끔한 느낌이라 항상 서브퀘를 먼저 하다보니 끊임없이(사실 이제 거의 끝냈지만) 계속 나오는 퀘를 계속 하고 있었다. 위쳐3를 할때도 퀘가 엄청 많아서 이걸 언제 다해? 라는 느낌이었는데 그나마 위쳐3 보다는 적어서 다행이랄까. 나의 소망은 100시간 내에 2막에 가보는 것이었는데 아아, 오늘도 그 소망은 틀렸나 보다.

👍 1 ⏱️ 150시간 27분 📅 2025-12-01

유튜버가 하는거 보고 개노잼이라 안봤는데 주말무료플레이라 함 해봣더니 ㅈㄴ 재밌어서 이틀동안 10시간하고 결국 구매함 진짜 개잼있다

👍 4 ⏱️ 151시간 37분 📅 2025-11-12

npc 상호작용이 미친게임 도전과제는 살짝 고통스러웠지만 스토리 정주행은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4 ⏱️ 136시간 53분 📅 2025-10-17

예전에 레드 데드 리뎀션 2를 하면서 성장요소를 넣어서 RPG처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비록 시대 배경은 다르지만 그와 가장 비슷한 게임은 킹덤 컴 딜리버런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자연환경, 원경, 동물 생태계 구현, 물리엔진... 등 자세하게 파고 들면 레데리2가 확실히 뛰어나다. 하지만 레데리2의 개발비는 킹덤 컴 딜리버런스 2의 거의 10배 정도기 때문에 그건 감안해야 한다. 레데리2에 비해 부족하다고 생각됐던 위 요소들을 보완한다면 레데리2 수준의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일단 게임 방향성이 매우 좋기 때문에 지금처럼 계속하면 될 것 같다. 1이 나왔을 때도 같은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도 동일하다. 후속작이 기대되는 시리즈다. 스팀 어워드 올해의 게임 추천.

👍 1 ⏱️ 169시간 14분 📅 2025-02-18

종합 평점 : 4.7/5.0 전작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한 완벽한 RPG, 하지만 여전히 약간의 모드가 있어야 쾌적 잘하면 고티도 노려볼 수 있을 수 도 있는 수작임. 다만 DLC1 죽음의 붓질, DLC3 교희의 신비가 다소 아쉬웠음. DLC2 대장간의 유산은 상당히 재미있었음. 다만 해당 DLC 시점이 엔딩 이전이라 조금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헨리가 정착하고 평화롭게? 살면 이러지 않을까 하는 느낌으로 몰입하여 플레이하게 됨. 이번작에서 헨리의 이야기는 막을 내리는데 DLC3에서 본편 엔딩에서 연장하여 마무리하는 느낌이었으면 더 좋았을 듯....히로인과 정착한다던지...한스 결혼식 간다던지... DLC 3가 마지막이라며..워호스야...ㅠ

👍 2 ⏱️ 149시간 49분 📅 2025-11-19

5점 만점에 5점 평범한 대장장이의 아들로 태어난 주인공 헨리의 모험 2탄. 그래픽, 흥미로운 메인과 서브퀘스트, 더욱 매력적인 전투와 온갖 기술들. 거의 모든 면에서 1편보다 좋아졌다. 물론 몰입형 게임을 표방하는 킹덤컴은 1편을 플레이하고 바로 이어서 2를 플레이하는 게 좋다. 나도 그렇게 했고 매우 만족했으니. 하지만 아무래도 그래픽 등에서 진입장벽을 느낀다면 유튜브 에디션으로 스토리 정리 영상을 보고 2를 플레이해도 괜찮을 것 같다. dlc의 경우에는 첫번째 화가 dlc를 제외하고 대장간, 수도원 dlc는 추천한다. 화가 dlc도 막 그렇게 나쁜 건 아니긴한데 다른 2개에 비하면 좀 부실함. 음식을 먹고 잠을 자야하고, 특정 방법을 사용하는 방법 외에는 저장이 안 되는 불편함은 그대로다. 하지만 퀘스트 진행 중 자동저장 지점도 꽤 후하게 주는 편이고 이런 불편함이 오히려 몰입형 게임을 완성하는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만약 이런 불편함이 몰입보다 불쾌함으로 다가온다면 꿀, 말린 음식, 포션 등으로 그 제약의 영향을 거의 안 받는 것도 가능하고. 가능한 게임 내 모든 활동과 퀘스트를 즐겨보기를 추천한다. 1편의 서브퀘스트들도 나름 흥미로운 스토리들을 갖추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어디가서 도적들을 죽이고 와라, 뭘 훔쳐와라 식의 퀘스트들도 많았다. 하지만 2편은 거의 모든 서브퀘스트가 나름의 스토리라인과 나중의 인카운터로 이어진다. 그렇기에 가급적 공략을 보기보다는 세이브 로드로 이것저것 해보는 걸 추천한다. 100시간 넘게 정말 즐거웠다. 잘 알지도 못하는 그 시대의 역사와 지역들에 흥미를 가지게 될 만큼.

⏱️ 133시간 26분 📅 2025-12-08

몰입감 좋은 중세게임 명작은 명작인데, ㅆ발 중세게임 많이 안해본 유저입장에선 좆나리 불편하다 이게 퀘스트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언제해야 되는지 할 수는 있는지 좆나 헷갈린다 아직도 초반 트로스트에서 말 훔쳐서 퀘스트 하러갔는데 그거 지명수배 내려져서 퀘스트로 도시 진입해도 경비병 ㅅ끼한테 계속 체포당했다. ㅆ발 어쩔수 없이 치트키 써서 어찌저찌 나갔다. 보통 GTA도 그렇고 며칠 안보이면 지명수배 해제되지않냐, 근데 이겜은 ㅆ발 뒤질때까지 해제가 안된다. 아니 뒤져도 해결안됨 ㅅㅆ발 솔직히 좀 해보면 재밌고 몰입감 제대로인데, 좀 오래하면 물리는건 사실이다. 그래도 이새끼들 중세시대 진심인지 고증도 좆나리 잘해놨다. 1ㄷ1 맞다이가 좆나 꿀잼인데. 왜 싸움은 쪽수 대가리 싸움인지 알았다..

⏱️ 30시간 55분 📅 2025-12-07

하드코어 추천. 처음에는 내가 어디있는지도 모르겠고, 지나가는 도적이 소드마스터처럼 느껴지고, 배는 고프고 진짜 하기가 싫다. 근데 조금 참고 하다보면 처음에는 지도를 보고도 모르겠던 곳들이 점점 눈에 익고, 평소에는 빠른 이동으로 지나치는 곳들도 직접 말을 타고 달리며, 상대의 검이 어디서 날아올지 좀 더 집중하게 되는,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것 이상으로 진짜 중세를 탐험하며 스칼리츠의 역병 헨리가 되어가는 느낌을 받게 되는 것 같다.

⏱️ 131시간 12분 📅 2025-12-06

최적화 goat 자잘한 버그도 없고 할때마다 항상 몰입하면서 하게됨 근데 싸울때마다 말 쫄아서 도망가는게 좀 빡침

⏱️ 46시간 2분 📅 2025-12-04

싹싹 긁어먹었다고 생각하면 아직 못본 업적과 컷신이 남아있는 게임.. 생각보다 컷신 재밌어서 스킵하다가도 안하게되는 게임.. 지나가던 npc가 말걸길레 대화해보니 임무정보원도 없던 퀘스트 생기는 게임.. 덕분에 하드코어모드도 재밌게 하다가 빠른 이동없는거에 석나가서 중도하자 그래도 DLC까지 잘 긁어먹고 갑니다

⏱️ 244시간 29분 📅 2025-12-03

1편에 비해 정말 좋아지고 훨씬 재미있어졌네요.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즐기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 109시간 7분 📅 2025-12-01

판타지 중세가 아닌 실화 배경의 체코 중세가 배경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다 당시 중세 체코를 표현하는 디테일은 예술이라 볼 수 있고 사운드 아트 디자인 전부 중세에 충실하면서 게임적으로 어색하지 않는 완성도를 보여준거 같다 스토리는 당시 중세인들의 시각으로 짜여져 있는것을 느꼈는데 제목인 킹덤컴이 마지막에 원수와 만나면서 언급되면서 당시 중세인들의 세계관을 스토리와 잘 융합했다고 생각한다. 글 품질 또한 매우 좋다고 느꼈고 올해 한 게임 중 가장 글 품질이 좋았다. 그러나 호불호 있을 전투 시스템이나 지도 같은 불편함 그리고 2막 가서 반복적으로 느껴지는 서브 퀘스트들은 생각보다 맥빠지게 느껴졌다 그럼에도 1편보다 ui나 편의성은 좋게 발전했다고 느껴지며 충분히 값어치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해서 추천한다 판타지가 아닌 중세에서 rpg를 느껴보고 싶다면 가장 추천하는 게임

⏱️ 96시간 17분 📅 2025-12-01

1도 해봤으니 자연스레 초반부터 전투 안피하고 다죽였죠 이게 함정일줄이야!!!! 초반에 막죽이면 나중에 버그로 진행이 막힙니다 머 누가 이거 볼때쯤엔 고쳐줬을지 모르겠는데 지금도 버그로 막혀있어서 몇시간 날리다가 모드로 버그 넘어가는걸 찾아서 간신히 넘기고 엔딩봤네요. 그전까지는 즐겁게했으니 추천은 하는데...... 치명적인 버그만 잘피하면 즐겁게 할 수 있고 1보다 편의성이 높아졌다는게 놀랍네요. 그리고 지도랑 빠른이동있어도 헤메는데 하드코어했다가는 길헤다가 빡종하기전에 2회차는 접고 킹덤 3나 기대하면서 기다리는걸로

⏱️ 250시간 43분 📅 2025-11-30

재밌음, 1편에서의 스토리 라인도 잘 이어졌고 다음 3편도 기대하게 되는 마무리였음 그런데 1편에 비해 지루해진 감은 있음 대장장이의 아들인 줄 알았으나 귀족 사생아였고 양부와 생모의 원수 갚기 + 친부의 검 회수라는 틀 안에서 성장해가는 헨리의 모습은 소년 만화 클리셰를 잘 보여줬고 1편에서 런트를 잡을 때 최고조로 올랐었는데 2편 중반쯤에 이스트반 토트를 죽이면서 복수를 끝낸 뒤부터는(그간 추적해온 과정에 비해 결과는 허무할 정도로 싱거웠고) 정치쪽으로 주요 스토리가 흘러가는 것이 한국인에게는 드라마 '야인시대' 같은 느낌임, 중요한 스토리지만 지루함을 느끼게 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 414시간 14분 📅 2025-11-30

이 똥통같은 중세에서 당신은 이성적인 현대인으로서 선택을 하게 됩니다. 미친 개한테는 매가 약이라는 말처럼 개병신같은 중세 새끼들한테 정의의 철퇴를 후릴 수도 있고 인본주의를 실천해서 이런것들도 사람이라는 마음으로 세상에 자비와 평화의 철퇴를 후릴 수도 있죠 1을 안해봤다면 꼭 하고 오길 바랍니다 그래야 이 헨리라는 병1신이 어떤 병1신인가를 알 수 있거든요

⏱️ 56시간 14분 📅 2025-11-29

존잼~~~아이가 죽는걸 심의상 보여줄수 없어서 그런지 게임 그래픽 부담을 줄이려는건지 아이 캐릭터가 없다 근데 그런거 못느낄정도로 잘만들었음 중세 시대 게임 하면 킹덤컴 넘는 수작은 없다.

⏱️ 148시간 50분 📅 2025-11-28

1편에서 불편하던 점들을 전반적으로 잘 다듬은, 말 그대로 상위호환 같다. 전투 시스템이 훨씬 매끄럽고, 퀘스트 동선이나 편의성도 좋아져서 초반 진입 장벽이 많이 낮아진 편. 그래도 여전히 중세 생활, 스킬 성장 자체를 즐겨야 하는 타입의 게임이라, 가볍게 팍팍 치고 나가는 액션 RPG를 기대하면 답답할 수도 있다. 1편 스타일을 좋아했고, 더 다듬어진 버전으로 오래 붙잡고 놀 게임을 찾는다면 충분히 추천할 만한 후속작.

👍 1 ⏱️ 77시간 50분 📅 2025-11-28

본편은 꿀잼 마스터피스인데 DLC는 플탐도 형편없고 노잼임 없어도 됨

⏱️ 188시간 22분 📅 2025-11-27

최고의 게임 무슨 컨셉을 잡던 재밌음 근데 발더스게이트처럼 선택이나 행동에 따라 메인스가 바뀌는걸 원하면 비추

⏱️ 228시간 25분 📅 2025-11-27

천천히 하나하나 게임안을 살펴보면서 하는게 시간이 걸리기도 하지만 이 게임의 정체성이라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 42시간 25분 📅 2025-11-27

전작에 비해 탄탄해진 스토리랑 디테일에 한번 켰다하면 중세 체코여행다니는 기분으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게됩니다 다만 K난이도 만들어주세요 하드코어도 너무 쉬워졌어요

⏱️ 411시간 44분 📅 2025-11-27

3d 멀미있어서 이런겜 잘안하는데 유일하게 함 스토리+게임은 항상 초~중반에 재밌고 후반부 가면 스킵되거나 중간중간 생략하는 부분이 과하게 많아서 싫어하는 분도 계시는듯 다만 여전히 흔들리는 연금술(책 넘기기, 화면 전환 등)은 멀미 남

⏱️ 286시간 56분 📅 2025-11-27

충격적일 정도로 집요하게 해낸 고증과 자본이 많아져서 누릴 수 있는 발전된 성우들의 연기 그리고 아쉽지만 쉬워진 전투. 사실 ost도 오케스트라가 너무 좋아서 행복함. 3 제발 내줘잉

⏱️ 600시간 20분 📅 2025-11-26

장점: 1. 서브퀘스트 스토리라인이 다채롭고 양이 방대함 2. 현실성이 있으면서도 귀찮은 것들은 생략할 수 있게 되어있음 3. 중세의 낭만도 있지만, 추잡스럽거나 너저분한 생활상이 모두 담겨있음. 4. 일 대 다 전투의 불리함이 매우 잘 반영되어 있음. 5. 캐릭터들이 개성이 넘치고 코믹 상황들이 꽤 재미있음. 단점: 1. 물체 위치와 관련된 버그가 생각보다 빈번하게 보임. 2. 게임이 꽤 쉬운 편이라(일반 모드 기준)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요소들이 적음. 3. 시간을 너무 잘 잡아먹음. 직장 & 학업 생활 및 육아에 타격 있을 가능성 농후.

⏱️ 223시간 0분 📅 2025-11-26

중세 시대의 불편함과 독특함을 직접 돌아다니는 거 같은 게임 중세 오픈월드 게임 중에 대처할 수 있는 게임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 70시간 39분 📅 2025-11-26

현대 문명의 이기를 맘껏 누리고 있는 현 시대의 사람들이 중세 '전성기'를 체험해보고 싶어한다면 이만한 게임이 없습니다. 제작진이 의도적으로 편의성을 버리고 만들어낸 여러 시스템이 플레이어들에게 불편함을 주지만, 반대로 그러한 불편함이 중세시대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며 몰입도를 높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을 극복한다면, 이만한 중세 RPG를 찾기 힘듭니다. 킹덤 컴2는 개혁을 요구하는 시대와 민중 앞에서 점차 무너지기 시작하는 가톨릭 교회의 권위와 사회의 기본질서인 신분제를 무너뜨리기 시작할 정도로 발전하는 시장경제 등 기존의 사회질서가 점차 무너지며 혼돈과 격변이 벌어지기 시작한 시대인 15세기 보헤미아 왕국이 배경입니다. 이러한 혼란의 시대 속에서 주인공 헨리는 전편에서 고향인 스칼리츠를 불사르고 부모님을 살해한 원흉들에 대한 복수를 이루기 위해 고향을 떠나 복수를 이루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 것이 서사의 시작입니다. 사건이 진행되면서 법적으로 정통성 있는 정당한 지도자지만 무능하고 나태한 왕인 벤체슬라스와, 찬탈자이자 적에게 무자비한 사람이지만 자신의 능력으로 직위를 차지하고 자신의 사람에게 있어서는 관대하고 유능한 지도자인 지기스문트. 자신의 정치적,물질적 이득을 위해서 정당성과 관계없이 이해득실에 따라 움직이는 등 기만적인 모습 보여주는 여러 귀족들과 단지 그것이 옳은것이라고 믿기때문에 움직이는 귀족등 여러 다채로운 인물들이 등장하여 중세시대 또한 사람들이 사는 시대였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입체적인 등장인물들이 나오며, 우리가 중세시대에 대해 가지고 있던 여러 편견을 불식시키기에 굉장히 좋은 작품입니다. 한번 플레이 해보길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 132시간 50분 📅 2025-11-26

진짜 갓겜중 갓겜 정가줘도 안아까울 게임임 내가 진짜 중세시대에서 생활하는듯한 느낌받을수있는 게임 전투와 스토리 모든면에서 마음에 들었다

⏱️ 91시간 18분 📅 2025-11-25

교회 스토리 dlc 업데이트 이후 현재 메인 스토리중 초반 도적 처치 시 "이제 시작이다..." 미션이 진행이 되지 않는 버그가 존재합니다. 그 이외엔 다 만족하였습니다. 오픈월드의 장점을 살렸으며, 중세 기사와 귀족의 부조리함을 잘 살렸습니다. 아니근데 메인퀘 진행이안되서 해결방법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서 초반 도적2명을 죽이지말고 진행해야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하시는분들은 유의 부탁드립니다.

⏱️ 77시간 17분 📅 2025-11-25

초반에 나보다 강한 적을 죽일 때 쾌감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냥 도적1이었음

⏱️ 101시간 27분 📅 2025-11-25

마치 중세 배경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듯한 스토리 위에 제법 그럴듯한 중세의 일상, 전투, 이야기들을 녹여낸 수작이라고 생각함.

⏱️ 114시간 18분 📅 2025-11-25

중세게임중에 최고 선택지 정말 많고 자유도가 높아서 하는 내내 재밌었음 1도 재밌지만 2가 더 자유로워지고 전투가 재밌어져서 만족스럽게 겜하는중

⏱️ 91시간 35분 📅 2025-11-24

장편 영화 보는 느낌이었다 / 전투가 어렵고 피로하게 만드는 퀘스트들

⏱️ 57시간 19분 📅 2025-11-22

내 인생게임 중 하나 사실 킹덤컴 1을 플레이 해보지 않았음에도 역사기반 게임이다 보니 스토리 진행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없는 게임 처음 플레이 했을 당시 무기 밸런스 측면에서는 문제가 있었으며 전투가 조금 단조롭다는 단점이 있다. 초반에는 일대다수전이 굉장히 어렵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혹은 원거리 무기를 차용할수록 전투가 쉬워진다. 또한 DLC 중 대장간의 유산을 제외한 나머지 두개는 굉장히 아쉬운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토리 몰입도나 디테일하게 숨겨놓은 장치들이나 NPC와 상호작용, 그래픽 등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게임으로 누군가에게 게임을 추천해줘야한다면 반드시 손에 꼽을 게임임에는 틀림없다.

⏱️ 222시간 47분 📅 2025-11-21

킹덤컴1은 초반에 하다가 버려서 이거 뭐 2라고 재밌겠나 했는데...이런 갓겜을 몰라봐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게임에 빠진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이번 고티는 무조건 33원정대다 했는데 또 모르겠네

⏱️ 135시간 16분 📅 2025-11-20

아직 1을 안했다면 저렴한1부터 해서 조작감이나 스토리를 이해 숙달하고 플레이 하길~ 중세에 몰입해보고 싶다면 꼭 해봐야할 게임 다소 불편하고 그래픽도 떨어지는 편이지만 시대 배경이나 스토리는 찐이라는거.... 가끔 막히거나 애매한 임무는 공략들 보면서 클리어하는게 불필요한 시간 절약과 정신건강에 좋음 3도 꼭 나오길 바라는 인생 게임 중 하나임 1회차는 스토리 밀어보고 2회차 부터는 막장인생 해보면 GTA보다 재밌음ㅋㅋ

⏱️ 103시간 12분 📅 2025-11-20

오픈월드 좋아한다면, 편의성 모드를 깔아서라도 꼭 해보기 바랍니다. 위처4(?), 뉴베가스 리메이크, 엘더6가 없는 시간 동안 허전함을 채워줄 친구입니다.

⏱️ 155시간 51분 📅 2025-11-18

보통 후속편이 망하는 편인데 여긴 그런 거 없이 항상 하던 맛이라 좋음. 단점이 있다면, 이번 후속편은 강제되는 스토리 퀘스트가 너무 많은 편임. 그리고 이스트반 토트 죽이고 나니 스토리가 다 부질없어 보인다.. 검을 너무 일찍 되찾은 것 때문인가 ..

⏱️ 31시간 27분 📅 2025-11-18

헨리, 너는 최고의 암살자야... 자, 오늘도 도시민들을 모두 암습해 보자, 헨리. 이것은 널 위한 은신퍽과 은신용 장비들이란다. 생각해 보니, 그냥 인비지블 아이템이네.

⏱️ 9시간 39분 📅 2025-11-17

심부름퀘 이런저런 잡일퀘스트 싫어하면 취향에 안맞을수있음, 전투가 어렵지만 그게 또 장점이기도하고 단점이기도함 극복만하면 이만한 중세배경겜 찾을수없음

⏱️ 50시간 21분 📅 2025-11-14

인생작 근데 하드코어 빠른이동, 자기 위치 표시 안되는거 너무 헬임 , 특히 나같은 길치한테는

⏱️ 199시간 46분 📅 2025-11-09

DLC 버그 때문에 9일분 세이브 파일이 날아가긴 했는데, 그거랑 별개로 게임은 좋아졌다. 1편에서 어려웠던 전투 시스템도 쉽게 만들어서 뉴비 친화적이게 되었고, 시즌패스 사놔서 그런지 할때마다 뭔가가 늘어난다. 이것보고 체코에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만큼 몰입도가 좋았다

⏱️ 96시간 17분 📅 2025-11-08

★★★★★ : "전작을 완벽히 계승한 중세판 GTA" 전작이랑 비교할 생각도 안들정도로 너무 잘나옴. UI도 개선이 많이됐고 컨텐츠도 더 다양해짐. 전작은 어딘가 살짝 모자란게 있었다는 느낌이면 이번작은 완벽해진 느낌. 그리고 최적화도 잘해놔서 그런지 전작에서 60프레임 겨우 뽑던 내 컴퓨터가 2에서도 60프레임이 뽑힘. 다만 헨리가 너무 강해졌고 전작처럼 길에 판금갑옷 입은 도적이 별로 안나오고 마스터가드도 봇들이 거의 사용못해서 전투가 쉬워짐. 그래서 하드모드로 플레이하는게 전작같은 느낌이 날듯. 특히 마스터가드 매커니즘 바뀐건 신의 한수인듯. 전투 집중도가 말이 안되게 올라감. 전작에선 마스터가드 때문에 콤보넣기가 어려워서 메이스만 썼는데 콤보가 너무 잘 들어가서 롱소드 들고 다녀도 전투가 쉬움. 근데 헨리가 너무강해서 콤보넣기전에 애들 다 죽음... 아쉬운게 있다면 기마전투는 좀 짜치는거같음. 말타면서 칼 휘두르는게 맥아리가 없다고 해야하나 난 기사처럼 달려가면서 칼로 찌르고 싶은데 맥아리 없이 휙휙 휘두르는게 답답함. 이건 전작이 더 괜찮았던 부분인듯. 아쉬운점은 개연성이랄까. NPC랑 친밀도도 높고 스토리상 친한 사이로 나왔는데 가끔 너무 무정한, 그냥 도둑이나 범죄자로 바로 취급해버리는 경우가 있음. 침대에서 잔다던가 들어가면 안될곳을 들어갔을때라던가. 사소한부분이긴한데 잘만들어서 아쉬운게 사소한거 밖에 없다.

⏱️ 48시간 55분 📅 2025-11-02

약간 불친절한 게임 시스템이 있긴하나 스토리가 흥미롭고 재미있으며 최적화가 뛰어남

⏱️ 22시간 9분 📅 2025-11-01

원래 리뷰 잘 안쓰는데 게임 어워드 보고 너무 안타까워서 씁니다. 올해 저에게는 최고의 게임이었습니다.

👍 85 😂 2 ⏱️ 58시간 38분 📅 2025-12-12

"아직도 검에 집착하는 건가? 겨우 쇳덩어리일 뿐인데?" 생각해보면 인생의 전환점은 아주 작은 선택과 집착에서 시작된다. 동네 친구들과 벽에 오물을 던지며 살아가던 대장장이의 아들 '헨리' 와 내가 동화 되어 15세기 보헤미안 시대의 낭만주의를 경험하는 순간은 오랜 시간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제 최애는 한스 케이폰

👍 7 ⏱️ 47시간 59분 📅 2025-12-20

개인적으로 25년 goty는 이 녀석이라 생각했는데 무관이라니... 그저 충격일뿐 서사, bgm, 퀘스트 퀄리티 뭐하나 빠지는거 없는 육각형 그 자체이다. 지들끼리 즐거워하고, 지들끼리 슬퍼하고 지들끼리만 놀라워하는 플레이어를 단순 3자이자 단순 시청자로 만드는 00원정대 따위와는 다르게 헨리가 나고 내가 헨리인 입체적 캐릭터의 혼연일체인 킹덤이야말로 rpg 그 자체이다.

👍 6 ⏱️ 31시간 30분 📅 2025-12-18

종종 보이는 버그나 시스템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분명히 존재하나, 그렇다고 재미가 없냐? 순수 재미는 31원정대 이상이었습니다. 그저 갓겜.

👍 1 ⏱️ 89시간 51분 📅 2025-12-20

예약구매로 플레이했었는데 진짜 디테일부터 중세의 낭만을 현실적으로 잘 표현한 게임입니다 게속해서 나오는 dlc도 퀄리티가 너무 좋고 다음편이 나와주실 기대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 1 ⏱️ 135시간 27분 📅 2025-12-20

솔직히 전투 방법에 대해서 잘 모른상태로 플레이를 해버려가지고 초반엔 너무 재미없었음. 중간에 길가다가 도적들 만나면 공방만 주구장창 하다가 누가 뒤에서 때려서 죽는경우가 많고, 메인퀘스트 진행하는데도 다구리 당해서 죽어서 플레이가 힘들었는데, 한번 각잡고 검기술 사용 원리하고 받아치는 기술, 일 대 다 전투 팁 등, 조금 외부에서 공부하고 오니 확실히 이 게임의 맛을 알아버림. 지금은 오히려 내가 도적들 소탕하러 찾아다니고 걍 모든 전투가 기대되는 상황. 현재 서브퀘스트 다깬다고 메인퀘도 안밀고 막 돌아다니는 중인데 맵표현도 그렇고 서브퀘스트 몰입감도 좋고 그냥 전체적으로 게임이 벨런스가 딱 좋음. 일단 남들 검 콤보 쓰는거 한번 보고 진짜 중세의 검술의 낭만을 느끼고 싶다면 이 게임을 추천,

👍 1 ⏱️ 89시간 2분 📅 2025-12-14

이 게임이 GOTY받지 못한 이유? 공성전때 내가 열심히 파밍한 호두 가져가서 공공재로 썼기 때문이다

👍 2 ⏱️ 105시간 36분 📅 2025-12-17

클레르33에 임팩트는 밀릴수있지만 길게보면 이게 나의 25년 고트. 시간이 말해줍니다 .. 감정이입 장난아님

⏱️ 114시간 37분 📅 2025-12-20

아....내스타일이 아니었다. 그래도 참고해보자 하고 삭제한게 3번째 그래도 마지막으로 천천히 키워보자는마음으로 하다보니 이틀밤을새웠다. 사람들이 인정한게임은 스타일안맞아도 하다보면 나도 젖어드나봄! 갓겜임

⏱️ 68시간 25분 📅 2025-12-18

할인 기다리다가 찜목록 등록하고 바로 구매함. 스토리, 전투, 생활 전부 취향에 맞아서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음.

⏱️ 48시간 48분 📅 2025-12-17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중세 오픈월드게임인데 주사위로 야바위 치는게 어쩌면 메인일정도로 재미있음 스토리는 말할것도 없고 정말 오랫만에 steam 에서 정말 몇년 만에 마음에 드는 게임을 찾았음 오우... 위쳐 3 이후 갈증을 채워주는 게임이네요 강추

⏱️ 11시간 33분 📅 2025-12-17

그래도 상하나 못 받을 정도의 게임은 절대 아닌데 이럴수가 있나 싶다...

⏱️ 126시간 54분 📅 2025-12-16

전작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한 명작. 개쓰레기같던 전투야 말할 것도 없고, 승마부터 시작해서 '아 이건 좀 아쉽네' 하고 1편에서 가렵다 느꼈던 점들을 거의 하나도 빠짐없이 긁어줌. 우리에게 시간과 예산이 충분했다면 1편도 이렇게 나올 수 있었다고 시위하는 것 같음. 토나오게 복잡한 당시 정세를 본격적으로 다루면서도, 소시민인 헨리의 눈을 통해 보여줌으로서 그닥 어렵지 않게 풀어나가는 것도 좋았음. 사실 그것보다는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실제 역사랑 실존인물들 사이에 헨리를 귀신같이 엮어넣은 게 대단했음. 이거 실화에요? 하고 보면 실화임. 다른 자잘한 건 제쳐두고서라도, '게임으로서의 재미' 부분에서 거의 고점을 찍었다고 생각됨. 아침에 강도 소굴 소탕하고 점심에 쿠텐버그 토너먼트 3관왕 하고 저녁에 10만 그로셴어치 장물 훔쳐다가 다음날 아침에 훔친 가게에 도로 파는데서 오는 순수재미가 대단했음. 특히 그 뭔가 포텐이 보이면서도 똥내가 자욱하던 1편을 견디고 온 플레이어들은 엄청 감동받았을 듯. 퀘스트 마커 버그와 대장간 빼고 기대 이하였던 DLC들을 제외하면 거의 완벽한 게임.

⏱️ 126시간 13분 📅 2025-12-16

스칼리츠와 사사우, 그리고 라타이, 우지츠, 탈름버그, 레데치코 등의 역병이시자 , 전 라타이 및 트로츠키 지역의 흑사병, 그리고 트로츠키 성의 암살자이시자, 세민의 파괴자이시며 전 구텐버그 지역의 연쇄살인마이시자 지기스문트의 공포, 그리고 퍼크슈타인의 영주이자 라타이의 후계자인 한스 케이폰 경의 연인이시자 구텐버그 도심의 악몽 헨리가 간다

⏱️ 56시간 39분 📅 2025-12-14

이렇게 아무도 가지 않는 분야를 개척하는 게임이 상을 하나도 못받냐 말이 되냐이게 정의는 죽었다

👍 3 ⏱️ 32시간 8분 📅 2025-12-22

33원정대 플레이 하다가 살짝 질리는 감이 있어서 세일 하길래 사봤는데 33원정대도 잘 만든 게임이지만 킹덤컴도 이번 GOTY 수상을 받아 마땅한 작품이라고 생각하게 됨 오히려 플탐은 킹덤컴이 1주일만에 플탐 60시간 넘길 정도로 너무 재밌게 하는 중임 섭퀘 보다는 메인퀘 위주로 밀었는데도 분량이 말도 안됨 스토리 흡입력도 너무 좋고 실제 역사 기반이라 지식이 쌓이는 기분이 들어서 더 좋았음 이런 장르는 거의 처음인데 비슷한 오픈월드 시대물 RPG로 레데리를 해봤으나 생각보다 취향이 아니었음에도 킹덤컴2는 너무나도 취향에 잘 맞는 게임이었음

👍 1 ⏱️ 60시간 47분 📅 2025-12-23

1편과 함께 2편도 인생 최고의 게임 DLC 도전과제까지 모두 달성해서 200%로 즐긴 게임 강추~!! 하드코어 올디버프 선택하고, 1회차 플레이로 DLC포함 모든 도전과제 달성가능함. 다만, 대장간DLC 도안 도전과제는 도안이 랜덤으로 나와서 중간에 안나오는 번호 도안때문에 살짝 멘붕옴. 하드코어로 모든 퀘 달성해보니, 1편과 같이 매번 말타고 뛰어다니고, 지도에 현재위치 안나와서 지형 어느정도 외워야함;; 하드코어도 나침반 좀 주지 ㅠㅡㅠ 거기에 2편은 모든 디버프 활성하고 플레이시, 수면하면 몽유병 발동되서, 1시간만 자도 랜덤으로 지도 반대편에 순간이동됨; (이게 제일 거지같았음..) 차라리 수면시간에 따라서 거리에 맞춰 순간이동 시켜라 ㅡㅡ; 말타고 이동시간 또한 낭만으로 즐기는 분만 하드코어 추천함. 2025년도 포함 인생 GOTY 게임!!

👍 1 ⏱️ 55시간 40분 📅 2025-12-23

아직 초반이지만 갓겜 맞네... 충분히 GOTY 를 휩쓸만한 명작이었다.

⏱️ 33시간 52분 📅 2025-12-25

몇년전 하도 유명하다고 꼭 해보라해서 1편 할인할때 들어갔다가 1인칭 시점에 멀미벽 너무 느끼고 정신못차리고 환불 했음 근데 2편 많이 개선되고 워낙 호평이 많아서 다시 마음먹고 시작했는데 멀미는 pov값 쭉 땡기니 다행히 문제없었고 게임을 진행하면서 솔직히 충격 받았음 극초반부 부분이라 잠시 얘기하면 진짜 땡전한푼 없고 팬티만 남겨진채 던져지는데 여기서부터 이게임은 아무것도 나에게 간섭하지 않는다 이런느낌을 받게 됨 처음에는 아무리 그래도 뭐 가이드라인이나 메인스토리 연결시켜줘야 하는거 아님? 이런생각 들어서 막막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렇게 자유도 높은게임 자유로운 게임 외치면서 정작 자유를 주니 아무것도 생각 안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좀 많은 생각이 들었고 주변 마을사람들한테 말걸면서 정보도 얻고 소문도 들으면서 하나하나 찾아가고 몰입하게되는 과정이 너무 좋았음 시작 하자마자 팬티만 덜렁입고 마을 집털면서 자본을 모으든 술쳐먹고 다시 쌈박질을 하든 성실히 약초캐서 물약을 만들든 대장간가서 아버지길 따라서 대장장이가 되든 모든지 자유고 정해진 노선이 없음 그만큼 내가 생각한 선택지 따라 즐겁게 가면됨 원래 다른게임 할때는 최대한 해피엔딩을 보고싶어서 중요선택지에서는 구글검색을 하든 정보를 얻었는데 이겜은 그냥 머리박고 내가 원하는대로 간다음 후회한다 해도 다시 즐겁게 다회차 할만한 게임이라 생각함 이제야 1장을 넘어서 2장 들어가는데 60시간동안 한번도 지루하다 생각 안들고 너무 재밌게 플레이한듯 정말 취향만 맞고 이 중세시대 "헨리" 에게 몰입이 가능하다면 근래에 했던 게임중 최고는 킹덤컴2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듯

⏱️ 68시간 5분 📅 2025-12-24

아 진짜 심하게 노잼... 로얄 에디션 할인해서 구매했는데도 돈이 아까움

⏱️ 28시간 57분 📅 2025-12-24

퀘스트 하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게임 하게 됩니다. 진짜 올해 이게 고티 하나도 못 받았 다는게 말이 안됨

⏱️ 48시간 8분 📅 2025-12-24

아직 1막인데도 30시간을 가뿐히 넘겨버렸습니다.. 정말 미친 게임임

⏱️ 69시간 51분 📅 2025-12-23

절벽에서 떨어져 큰 상처를 입고 죽을 위기에 처한 헨리. 그를 구해준것은 다름아닌 숲속 오두막에 사는 약초상 보제나였다. 하지만 헨리는 젊은 나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잃은 자. 배움이란 부족하였고, 끝내 배은망덕한 헨리는 자신을 구원해준 은인의 지갑을 탈탈 털어 버린다. 아아~, 중세. 이또한 중세이리라~

⏱️ 2시간 16분 📅 2025-12-28

게임 어워드 보고 어이 없는 도중에 화나서 이게임 사러옴 그리고 취향에 안맞을줄 알았는데 놀랍도록 잘맞았다. 개추

⏱️ 16시간 11분 📅 2025-12-28

첫 리뷰. 말도 안 되게 재미있습니다. 게임이 불친절하다, 전투가 어렵다, 길 찾기가 힘들다 등... 불호를 느끼는 부분은 저도 이해하고 인정합니다만, 개인적으로 그건 느긋하게 게임을 즐기기 어려운 환경의 사람들에게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취향의 차이도 분명 있겠지만, 이 게임은 정말 그 세상 속에 들어가서 직접 씹고 뜯고 맛보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현실에서 우리가 하나하나 배워 가며 스스로 터득하듯이 게임에서도 마우스를 던져 가며 싸움을 하고, 직접 두 다리로, 말을 타고 길을 걸어 찾아내야 합니다. 내가 찾아야 하는 아이템을 "여기 있읍미다^^"하고 표시해 주는 그런 류의 게임이 아니라는 말이죠. 아마 제작자분들도 1 때부터 의도하고자 한 바가 이런 걸 겁니다. 그러니 빠른 엔딩을 목표로 두시거나 스토리만 빠르게 진행하셔야 되는 상황이라면 불편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불편함을 상쇄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니 추천드립니다. 저처럼 홈 프로텍터를 맡고 계시거나, 하루에 1, 2시간이라도 진득하게 100시간 이상은 채우겠다고 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추천입니다. 또 '나에게 너무 어렵지 않을까?' 싶어서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인터넷에 다들 친절하게 공략을 올려 두셨으니 걱정 말고 플레이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결론은 추천드립니다. 장점들은 많은 리뷰에서 볼 수 있으니 따로 적지는 않겠습니다. 2025 더 게임 어워드 무관? 말이... 안 됩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리뷰 남깁니다. 흑흑

⏱️ 223시간 53분 📅 2025-12-26

나는 헨리다. 편지를 배달하러 먼 길을 떠났지만 편지 전달은 개나 주고 돈이나 벌자. 돈이 없나? 그러면 훔친다. 그래도 돈이 없나? 그러면 칼을 만들어서 판다. 그래도 돈이 없나? 그러면 물약을 만들어 앵벌이한다. 어느새 편지를 전하려고 하는 나의 목표는 잊은 채 스칼리츠에서 온 물약 앵벌이꾼이 되었다. 3000 그로센을 모았지만 나는 아직 부족해. 오늘도 헨리 프렌차이즈의 천수국 탕약을 복사해서 돈을 번다. 편지가 뭐였지? 무슨 이유로 배달을 하고 있었지? 물약 장사를 위해 먼 길을 떠난 나는 헨리다.

👍 7 😂 2 ⏱️ 68시간 52분 📅 2025-12-28

왜 너는 중세겜을 많이 하느냐라고 물었을 때 별 개그지같은 똥내나는 인프라에서 <- 중요함 기사들이 갖다 꼴아박는 전투와 중기병의 압도적인 돌진과 석궁의 묵직한 맛과 검은화약만의 가져다줄 수 있는 화력 등 에서 도파민과 아드레날린이 솟구쳐 나오는걸 느낍니다 (남자라면 느낄 수 밖에 없음 진짜임 느껴보셈 야스임) 그 중 이 게임은 100% 만족합니다 전작 KD1은 반밖에 충족되지 않아 스토리라인 반정도 깨고 삭제했음 당신도 노르드 광전사, 쨉쨉이 궁(경)기병, 석궁이나 핸드캐넌 사수, 스닉궁수, 도둑이나 강도, 중무장한 존경받는 기사, 취권 마스터 등 다양한 컨셉플레이가 가능하니 취향이 맞는다면 이 게임 추천 드립니다 - 맛있는 특유의 똥맛 리스트(이게 고트임) 연금술 : 별로 볼게 없는 노가다 컨텐츠 같아뵈지만 ""쨍그랑!!!!"" 허브찾을려고 약초책보고 온동네, 길가, 도랑, 연못 다 들쑤시고 신선도 체크, 조합서순과 타이밍 다 맞춰가면서 만들어야 좋은 물약이 나온다고?(군침 존나 싹) 대장장이 : 전반적으로 재미없는데 제일 선호되는 노가다 컨텐츠 처음엔 미미하게 돈벌리고 재료 파는애들이나 얻을려고 이것도 온동네 공중제비 탭댄스 차차차하면서 돌아다니고 밀렵도하며 후에는 그 재료 털어서 스킬 좀 올리면 돈도 잘벌리고, 고티어 장비 만들고 슥슥 썰리는거 기분좋음 빨래 : 피 묻어있으면 쎄보여서 그것에 대한 화술이득보고, 오물 묻어있으면 오물대로 이득볼 수 있는 고증도 잘쓰면 재밌음 졸라 귀찮지만 잘 씻고 다녀서 말 잘하고 다니면 또 그것도 재밌음 다양한 디버프 : 굶주림, 신체부위 부상, 숙취, 피곤함 등 진짜 사람 사는거마냥 신경써야되서 저랩존에서 훅훅가버리는게 게임에 가닥있는 사람들이 이런 적당한 스트레스가 있어야 게임이 지루하지 않음 조준점 없음 : 크로스헤어 없는건 전작부터 있었던 장벽이었고 (물론 손위치나 무기 특유의 가젯을 통해 조준점을 대충은 짐작할 수 있음) 활트리는 전작이 매우 재미없게 나왔기 때문에 걸렀는데 이번에는 다양한 스킬, 상황에 맞는 무기종류와 화살 등이 있어서 조준점 없이 거의 지향사격 느낌으로 장거리 스나이핑 성공하면 도파민 터져나옴 와 이거 미침 그 외로 게임 디자인은.. 불란서친구들마냥 치즈피자처럼 본판 대충주고 dlc 필수요소로 팔지도않고 Dlc 불륨도크고 꽤나 잘만든편이라고 생각함(크킹에 익숙해진 것도 있을 수 있음) 유비겜과 다르게 반복퀘가아닌 서브퀘도 스토리라인 빵빵하게 맛있게 만든 퀘가 많고 베네스다겜과 다르게 버그나 에러는 좀 적은편이지만 맵불륨은 조금만 더 컸으면 함 시벌리나 마앤블처럼 근접전투가 고증이 잘되어있는데 어려운편에 속하지만 손에 좀 익으면 애들이 줫밥이 되는걸 느낀다고함(나는 똥손이라 안됌) 중세취향 안맞는 사람도 진짜 재밌게할 게임이니 사세요

⏱️ 74시간 54분 📅 2025-12-30

볼륨이 너무 커서 여유시간이 많이 남아야 할 수 있음. 하루에 2시간만 하거나 주말에 몰아서 한다면 반 년 이상 걸릴 게임. 그만큼 몰입도도 좋고 중세시대에 있는 느낌이라 전혀 지루하지 않음. 중세 배경 게임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무조건 추천함.

👍 1 ⏱️ 91시간 20분 📅 2025-12-30

하드코어 중세 배경인것 만 다르지 사실상 스카이림의 정신적 계승작이라 봐도 무방함 실제역사에 기반한 방대한 세계관과 고증도 고증이고 다이나믹한 스토리들과 탐험 템파밍 사이드퀘스트와 주인공의 선택이 세계에 영향을 주는것도 타 오픈월드 게임에는 거의 없는 부분들인데 기가막히게 디테일들을 만들어 추가했음 33안해봤는데 오픈월드 쳐돌이인 입장에서는 둘다 해보면 이거 뽑을듯 특히 최근나온 오픈월드게임 스토커2와 비교했을때는 게임플레이 최적화 디테일 모두 비교가 안되는 수준임 폴아웃 엘더스크롤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냥 사서 하쇼

⏱️ 121시간 1분 📅 2025-12-29

대장간 버그 고쳐줘요 재료상자 잠겨있는거랑, 대장장이가 자꾸 다시 검만들게 하는거

👍 1 ⏱️ 29시간 59분 📅 2026-01-02

그냥 GOAT

👍 2 ⏱️ 106시간 11분 📅 2025-12-30

겨울 할인으로 구매해서 방치하다가 한 번 해볼까..? 하고 시작했는데 왜 이제야 했는지 후회했다. 너무너무 재미있다! 마법이 없는 중세판타지도 재밌을 수 있다는 걸 경험하는 계기

👍 1 ⏱️ 57시간 19분 📅 2025-12-31

진짜 정신없이 즐겼습니다. 원래 스토리 류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이 게임은 정말 재밌습니다. 오프라인으로 플레이 해서 정확한 플레이 시간이 안 뜨지만 총 플탐 현재 기준으로 약 80시간 정도입니다. 현재스토리 절반 정도 즐긴 후입니다. 중간에 DLC 스토리로 빠지긴 했지만, 아직 스토리 절반이 남아 개강 전까지 충분히 즐길 것 같습니다. 물론 유럽의 역사 하나도 모르고 시작한 게임인지라 중간에 이해 안되는 부분도 많았지만, 덕분에 요즘 1400년 대 중세 유럽 찾아서 공부 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아직 나머지 스토리 절반이 남았지만 사이드 퀘스트까지 합쳐서 적어도 100시간은 더 즐길 수 있을 거 같네요. 무조건 강력하게 추천 합니다.

⏱️ 20시간 26분 📅 2026-01-03

그렇게 나는 중세인이 되었다 할인하면 일단 사세요 ㅎ 33원정대와 더불어 2025년 GOTY 수상감!!!

⏱️ 107시간 25분 📅 2026-01-03

리얼리티를 추구하다 보니 불편한 점이 많아 다회차 플레이가 꺼려지긴 함. 그치만 걍 서브퀘 다 무시하고 메인만 쭉 달려도 돈 값 하는 재밌는 게임. 33 원정대 도 재밌게 했지만 나에게 있어서 25년 고티는 스칼리츠의 헨리 였다.

⏱️ 96시간 18분 📅 2026-01-03

아직까지 피곤한(전투시스템, 저장시스템) 부분은 있으나 적절하게 재미있는 것 같다.

⏱️ 101시간 27분 📅 2026-01-02

고작 방앗간지기랑 대장장이 미션 왔다리갔다리 하는데까지 15시간이나 플레이한 것 보고 냉큼 삭제했다 이 기세로는 150시간은 순식간 일듯 해서.....나중에 해야지

⏱️ 16시간 8분 📅 2026-01-01

1과 비교했을 때 더 풍성해지고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함 다만 나는 맵 다 채우다가 지쳐서 나가떨어져버림

⏱️ 78시간 47분 📅 2026-01-01

개꿀잼 도적 ?? 같은 느낌 npc한테 말 걸고 따라가는 퀘스트 받았는데 대화 끝나자마자 순찰 중인 경비 npc 한테 쳐맞고 죽는 npc 보고 퀘스트는 실패했지만 이제는 이런 우연이 현실성 디지는 디테일로 보임 ㅋㅋㅋㅋ

⏱️ 34시간 51분 📅 2026-01-01

I haven’t seen the ending of this game yet (about 60 hours in), but I feel I need to leave a review before the year ends. Because I was so immersed and had a great time with KCD1, I started playing KCD2 without hesitation. It has improved in every aspect compared to its predecessor, and from the very beginning, it felt like a masterpiece. The changing landscapes and lighting effects depending on the time of day were especially stunning (I played on an ultra-wide monitor). The music, starting with the Saint Barbara Theme at the beginning, maintained the tone of the previous game while adding a refined touch—it was absolutely beautiful. Combat is still a bit difficult, but the thrill of overcoming a tough fight, the pickpocketing, and thieving all provide strong dopamine hits as a game mechanic. For me, Red Dead Redemption 2 is the greatest game ever made, but I think KCD2 is right up there with it—it’s just as immersive in putting you into the world of medieval Henry. 10/10

⏱️ 74시간 5분 📅 2025-12-31

2편으로 입문한 뉴비임. 게임 자체는 위쳐3랑 매우 비슷함. 새로운 세계관을 익혀야 하고, (지명, 명칭 같은 것들이 첨엔 잘 눈에 안들어옴.) 그 세계관에 녹아들어야 점차 흥미를 붙일 수 있는 게임임. 물론 그렇게 녹아들 수 있도록, 세계관을 완벽히 구현해 낸 게임이기도 함. 비단 위쳐랑만 비교했지만, 스카이림 + 레데리2 + 위쳐3 를 모두 다 섞어놓은 듯한 게임임. 위 세 게임의 장점들을 가지고 있으나, 동시에 단점들 역시 가지고 있음. 그리고 아쉽게도 위 세 게임의 장점들이 엄청나게 부각되지도 않음. 먼저 스카이림의 최대 장점은 매력적인 탐험과 모험임. 여기로 가면 뭐가 있을까, 어떤 새로운 템이 있을까? 또 어떤 숨겨진 보물과 퀘스트가 있을까? 등등 플레이어에게 끊임없이 탐험의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또 그만한 보상을 줌. 하지만 킹덤컴의 탐험 욕구는 스카이림에 비할바는 못됨. 이어서 위쳐3의 장점은 탄탄한 스토리와 몰입도임. 온갖 서브 퀘스트들이 메인퀘에 비견될 만큼의 완성도 높은 서사를 보여 줌. 물론 킹덤컴에도 이러한 서브퀘들이 있긴 한데, 아무래도 역사 배경을 가진 게임이다보니, 판타지 배경인 위쳐에 비해 서사의 자극도가 다소 부족함. 괴물 VS 농부 농부 VS 농부 어떤 서사가 재밌겠음? 또 킹덤컴의 서브퀘들은 대부분 무의미한 뺑뺑이를 시키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심적으로 지칠때가 많았음. 예를 들어, Z사건 살인 용의자를 찾아야 하는 퀘스트인데, 가장 먼저 A마을로 가서 수소문 해보라고 뜨길래, A마을에서 수소문을 해보면 B, C, D라는 NPC들한테 물어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고, B한테 가면 자긴 모르겠다 하고, C한테 가면 D한테 물어보라고 하고, D한테 가면 자기가 급한 사정이 있어서 알려줄 수가 없다고 함. 그래서 D의 퀘스트를 먼저 깨주고 나면, D는 E지점으로 가보라고 하고, E 지점에 가면 F아이템이 살인 사건의 증거인데,그게 도적단 야영지에 있다고 함. 그래서 그 도적단 야영지에 가서 도적들이랑 전투 한바탕 벌여주고, 마침내 F 아이템을 구해서, 이 사건의 살인자 용의자가 사실은 B였던 걸 밝혀내고, 그래서 B를 다시 찾아가게 되면, B와 결투를 하거나, B를 자백하라고 설득을 하거나, B의 죄를 눈감아주는 대신 돈을 받거나 하는 식으로, 플레이어가 나름 선택을 내리고 퀘스트가 끝남. 퀘스트 구조가 이런식으로 꼬여 있다보니, A 퀘스트를 하다보면 B 퀘스트로 이어지고, B 퀘스트를 진행하다가 만나는 NPC들이 또 C랑 D라는 새로운 퀘스트를 주는식으로 연결돼 있어서, 퀘스트 A 하나 깨려다가 B C D 라는 새로운 퀘스트를 수주받고 뭐부터 해야하는지 행복한?? 고민을 하며 여러 잡다한 심부름꾼 노릇을 하는 게 킹덤컴의 주요 진행 방식임. 다양한 퀘스트가 많은 것은 즐길거리긴 하나, 온갖 심부름 뺑뺑이에 비해 결말이 밋밋하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았음. 만약 플레이어의 선택에 의해 갈리는 3가지 엔딩이 있다면, 그 3가지 모두 고민이 될 정도로 매력적이거나 충격적인 엔딩들이어야 할 텐데, 그닥 고민이 안들만큼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선택지들 뿐이었음. 그나마 보제나 & 파블레나 퀘스트의 배드 엔딩이 예상외였달까? 그 외엔 "내 선택이 크게 의미가 있나?" 싶은 엔딩들 뿐이었음. 근데 이건 내가 발더게3 같은 게임을 비교군으로 둬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음. 그 게임이 워낙 어나더레벨이니까... 암튼 3일차 달려본 뒤의 느낌을 쭉 적어봤는데, 이 외의 것들은 전부 만족스러웠음. 스카이림 같은 모험. 레데리2와 같은 멋진 풍경. 위쳐3와 같은 깊이 있는 서브 퀘스트. 이 셋 모두 약간씩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이 셋의 매력을 전부 가지고 있는 게임임 이 게임을 안 살 이유가 있을까?

⏱️ 56시간 39분 📅 2025-12-31

중세 특유의 정취(오물이 가득한 거리와 공성전 등)를 1인칭 시점으로 몸소 경험할 수 있는 게임. 전반적인 스토리는 평이하지만 사이드 퀘스트를 비롯하여 다양한 랜덤 인카운터가 존재하기에 다회차 플레이 또한 가능하다는 점에서 잘 만든 수작이라 할 수 있다. 진입장벽은 자동 저장 텀이 길고 물약을 만들어야지만 저장을 할 수 있다는 점과 아직 육성이 덜된 주인공의 하찮은 싸움실력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전자의 경우 모드를 통해 해결할 수 있으며 게임 중후반부에는 물약 제작이 용이해진다는 점, 그리고 후자는 초반 특정 퀘스트를 통해 얻게되는 스킬이 굉장히 유용하기 때문에 충분히 보완 가능하다. 게임의 재미와 몰입도가 위의 단점을 상쇄하기도 한다.

⏱️ 114시간 33분 📅 2025-12-30

위쳐3는 GOTY를 줫으면서 왜 이 게임은 GOTY를 안 줬을까?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습니다. 모든 퀘스트 모든 요소 모든 맵이 그냥 전부 다 재밌습니다. 100시간까지는 진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게임 끄면 금단현상 생기면서 했습니다. 서브퀘스트 다 밀면서 하니까 끝나갈때 쯤 물리긴 했는데, 몬헌월드 이후로 7년만에 가장 재미있게 한 게임 입니다.

⏱️ 146시간 16분 📅 2026-01-05

원래 리뷰 안 다는데 이건 진짜 달아야겠다 생각이 든다. 산지 일주일만에 70시간 박았다. ㄹㅇ 이런류의 게임 안좋아하는 사람인데 걍 중독되서 1편이랑 dlc 다 구매해부렀다.

⏱️ 74시간 43분 📅 2026-01-05

인생게임 될거같은 게임 많이 안했지만 ㅈㄵㄵㄵㄵㄵㄵㄵㄵㄴ재밌는거 같음!!!!!!!! 내 최애 게임 러브딜리버리보다는 아니지만 재밌는듯

⏱️ 14시간 23분 📅 2026-01-05

1편에 이어서 2편도 재미있네요. 가끔 나오는 노가다성 퀘스트가 거슬리긴 하지만 이 또한 몰입하여 즐기다 보면 이해가 가는 정도이고 나머지가 너무 재미있어서 좋습니다.

⏱️ 77시간 28분 📅 2026-01-04

한글화도 완벽하고, 게임자체가 완성도가 높네요. 세일할때 잘 사서 플레이 중입니다.

⏱️ 9시간 23분 📅 2026-01-04

저는 라이브 서비스 위주로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 입니다. 흔히들 아는 로아,메이플,와우,명조 등등 아주 많은 게임들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중세게임을 좋아해서 에이지오브엠파이어를 즐기다가 좀 더 몰입도 높은 중세게임을 찾아보다 보니 킹덤컴이 아주 평점이 좋더군요 솔직히 처음 시작할때는 신경써야 하는 것도 많고 제약이 많아서 엄청 힘들었습니다 근데 좀 익숙해지고 이세계관에 완전히 몰입하게 되었네요 특히 상점을 털거나 소매치기 할때 얼마나 떨리던지 게임하면서 이런 긴장감 느껴본게 참 오랜만이고 좋았습니다

⏱️ 25시간 47분 📅 2026-01-04

3시간 동안 저장도 못하고 헛짓거리 하다가 죽기만 했다 그런대 재미있다 저장을 못한게 좆갇지만 이건 갓겜이 만는것 같다

👍 1 ⏱️ 14시간 52분 📅 2026-01-07

무관은 무관인 이유가 있다 게임플레이 자체를 호불호가 굉장히 갈리게 만들었다는 점을 보면 이 게임은 2018년~19년 시점의 레드 데드 리뎀션 2와 굉장히 흡사합니다. 그 게임을 해보셨고 뭔가 불편함을 느꼈다면 축하합니다. 킹덤컴 사가에서 그대로 느낄 수가 있습니다. 킹덤컴 1과 비교하여 2는 발전이 많이 되었다! 개선이 많이 되었다! 하는데 2025년 게임 수준의 발전인가 하면 1. 아직도 세이비어 슈냅스라는 술(포션)이나, 개인 소유의 침대에서만 수동 저장이 가능하다는 점 2. 책 읽기같은 인벤토리, 상인을 포함한 아이템 상호작용이 아직도 불편하다는 점 3. NPC의 대사가 한정되어있고 그것이 몰입감을 해친다는 점을 방지하는데 전혀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점. 예시로 도시의 상인 한 명이 하는 대사를 거의 딜레이 없이 옆 상인이 바로 지릅니다. 4. 전투는 1과 비교해서 대응 방식이 많이 다양해졌다는 점은 정말 좋지만(2의 가장 큰 개선점 중 하나입니다.) 아직도 1대다 싸움이 지나치게 불합리하거나, 적응되면 매우 지루해진다는 점을 극복하지 못한 점 5. 등장인물들이 거의 플레이어와 소통하고 싶다는 수준으로 혼잣말을 하며 튜토리얼을 해보려는 점은 좋습니다. 그런데 그럴거면 좀 끝까지 하지 저 혼잣말들도 완전히 알려주는 게 아니라, 만약 킹덤컴 1을 해보지 않았다면 "그래서 그 다음에 뭘 하라는 건데?"할 것 같은 상황이 굉장히 많습니다. 6. 현실적인 중세를 체험하라고 만들어보긴 했으나 역으로 게임이기 때문에 개발사가 타협한 점들을 너무 허술하게 숨겨서 오히려 그 의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게 너무나 안타까웠던 점 당장 생각나는 것도 저 정도인데 다시 말해, 게임이 친절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불친절함이 플레이와 잘 맞물리지도 않아서 게임의 몰입을 해치는 수준입니다. 그래도 전투는 나쁘지 않았고, 최적화는 2025년 최고의 PC 포팅 중 하나라는 소리를 들으며, 추가되거나 변경된 대장간 작업, 연금술, 주사위 게임 등은 밸런스는 차치하고 정말 괜찮았으며, 킹덤 컴 딜리버런스를 하는 가장 큰 이유인 밑바닥 하층민부터 저 높은 귀족분들까지 정말 실제로 있었을 법한 분위기와 각본과 연출의 경쾌한 가벼움, 전쟁을 그대로 볼 줄 알기 시작한 전쟁고아 헨리의 결코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던져주는 서사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DLC 역시 1과 비교하는 게 실례일 정도로 발전이 많이 되었습니다. 중세 유럽이기 때문에 스토리 뿐만 아니라 게임의 여러 요소들이 가톨릭 교회와 관련이 많이 되어있는데, "주님, 이 피투성이의 구덩이에 떨어진 죄인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이러한 마인드를 가지고 불타고 약탈당한 스칼리츠의 헨리와, 그 주변인들과, 나아가 그의 원수까지 지켜보며 플레이하는 것이 편합니다. 게임이 우리에게 전달해주고자 하는 메시지도 이게 아닌가 싶습니다. 신의 왕국 문 앞에 설 수도 있고, 타인을 그 곳으로 보내줄 수도 있는 이가 헨리입니다. 헨리와 그를 플레이하는 당신은 전쟁이라는 혼돈 속에서 끝내 자비와 평화를 찾고, 그 앞에 섰을 때 후회 없는, 속죄하지 않아도 될 삶을 살았다 할 수 있겠습니까? 일단 저는 이 게임에 자비를 주고 싶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33원정대를 안해봤는데 억빠와 억까가 그렇게 많은 게임이고 저도 플레이를 마치면 억까를 해볼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데 얘는 무관이잖아요. 게임이 좀 불편해도 저는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다만 이 게임을 사겠다면 꼭 킹덤컴 1을 해보시고 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게임플레이는 개판인데 스토리가 마음에 든다 = 2를 사셔도 됩니다. 그리고 구글에 "킹덤컴 2 세이비어 슈냅스" "킹덤컴 2 벨라도나" 꼭 검색하세요.

👍 2 ⏱️ 111시간 58분 📅 2026-01-08

만약 여가 시간이 많이 남는다면 시간들여서 꼭 해볼만한 게임인 것 같아요. 만약 할인하게 되면 꼭 구매하시고, 그렇디고 정가에 사도 후회는 없을듯 합니다.

😂 1 ⏱️ 106시간 40분 📅 2026-01-07

개인적으로 1,2 둘다 엄청난 수작으로 생각함 오픈월드를 좋아한다면 더할나위없는 선택

⏱️ 123시간 15분 📅 2026-01-07

레데리 처럼 스토리 빵빵하고 오픈월드 느낌의 게임을 찾고 있었는데 이번 할인기간에 사서 정말 후회없이 잘 즐겼습니다 중세시대 그것도 한국인한테는 다소 새로운 보헤미아(체코) 지역을 바탕으로 만든 이야기가 굉장히 새롭고 흥미로웠어요 1편을 안하고 플레이 하셔도 지장없을 것 같고 3편이 굉장히 기다려집니다! 이번에 하나도 수상이 안된게 아쉬운 작품이라 평 남겨봅니당

⏱️ 83시간 53분 📅 2026-01-07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만 전투는 제스타일이 아니라서 좀 지루한 것도 있네요 허공에 붕쯔붕쯔하는 느낌도 있어서 그부분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게임 자체가 디테일하고 스토리도 흥미가 떨어질 때 쯔음에 적절히 이끌어가는 힘이 있네요.

⏱️ 73시간 15분 📅 2026-01-06

자유도 높은 RPG 이지만 스토리 중요성이 크니 몰입 가능한 환경에서 하시길

⏱️ 36시간 13분 📅 2026-01-06

생각보다 자유도가 없어서 놀랬음. 입소문이 이상했던건지 내가 너무 기대가 높았던건지... 그냥 건초더미에서 못자는거랑 빨래 퀘스트에서 석 나가버림

👍 1 ⏱️ 5시간 28분 📅 2026-01-09

게임 욕을 엄청하는데 그냥 내가 못하는 것이였음. 근데 아쉬운점을 몇개 뽑으면 1.길찾기가 너무 거지같음. 다른 게임사들은 길을 찾으면 자동적으로 어디로 가라라는 표시라도 뜨는데 킹덤컴은 아예 없어서 찾기가 너무 빡셈 2.굳이 자동 고정으로 해야되나 싶음. 그냥 설정에 자동 고정할지 안할지 넣어주면 좋겠음. 사다리 넘어뜨리고 싶은데 자동적으로 적으로 고정되서 너무 불편함. 이것뺴면은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듯.

⏱️ 75시간 12분 📅 2026-01-01

개인적으로 레데리 보다 재미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불친절해서 애 먹었는데 하다보니까 익숙해지기도 하고 스토리가 진짜 진국인 것 같습니다 서브퀘 안하고 갓 2막 진입했는데 저처럼 1을 안해서 내용을 잘 모르더라도 하다보면 다 알려줍니다 1회차는 터무니없고 하드로 2회차 돌려야 진짜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34시간 53분 📅 2026-01-12

일단 해보세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다만 저는 pc로 해서 고사양으로 했는데 자꾸 눈멀미도나고 너무 눈이 피로해서 게임 자체가 문제가 있나 했는데 이 염병할 dlss4기능 이거 고사양은 자동으로 적용되서 눈이 엄청 피로합니다 30년 넘게 게임 했지만 이런경험 처음이네요 dlss4기능 이거 끄고하세요 pc로 하시는 분들은 이거 때문에 멀미도 많이 날겁니다 500시간동안 멀미 참아가면서 할정도로 잼있네요 이제는 편안하게 즐기는중

👍 3 ⏱️ 642시간 5분 📅 2026-01-19

중세 돚거 시뮬레이터 II 재밌기는 한데 오픈초라 그런가 아직 버그가 많아서 좀 묵혀뒀다 하는게 맞는듯 + 버그 거의 다 고친 것 같음 지금 당장 시작해 dlc는 대장간 말고는 별로

👍 1 ⏱️ 303시간 32분 📅 2025-02-18

전작만큼 재미 있긴한데 초반에 헨리가 너무 허약함 전작처럼 완전 일반인도 아닌데 스킬특성은 그렇다쳐도 기본체력을 너무 약하게 셋팅해 놓은듯 그나마 성장은 빠른편 그리고 히로인이라고 생각되는 카테리나와의 접점이 너무 없어서 후반부 감정선이 좀 뜬금 없는게 아쉬움

👍 1 ⏱️ 145시간 54분 📅 2026-01-23

평가는 단순히 나의 평가니 느낀 점 그냥 다 적어보겠슴.............. 현재 진행 상황 : 쿠텐버그 도입부 (메인 기준 절반 정도 했다고 함) !! 좋았던 점 - 높은 퀄리티의 퀘스트 : 이어지는 퀘마다 알파벳으로 a b c 이렇게 올라가는데 메인 뿐만 아니라 서브도 알파벳이 끝도 없이 올라감.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단서는 유비식으로 그냥 마커 찍고 "어디로 가세요" 식이 아닌 npc와 대화를 통해 직접 추론해야 함. 전개가 억지스럽지 않고 사건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얽힌 여러 인물들 간 관계를 파악해가는 과정이 재밌었다 - 훌륭한 내러티브 : 정치, 권력, 계급 같은 주제들을 다루고 스토리가 이어지는 전작도 존재하지만, 설명이 친절해서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으며 특유의 위트로 무겁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간다 - 분위기와 연출 : 중세 사실 관심도 없었는데 퀘 끝날 때마다 나오는 컷신과 뽕 차는 브금 + 킹덤컴 특유의 쥰내 현실적인 디테일들이 어우러지면서 몰입감이 아주 좋다. 내가 헨리로 정말 살아가는 느낌 !! 안 좋았던 점 - JOAT급 조작감 : 전투 시스템?은 호불호가 갈린다는데 나는 역대급 불호였다. 이상한 락온 시스템 때문에 다대일 전투에선 화가 머리 끝까지 차오른다ㅅㅂ 하다 보면 적응되겠지 싶었는데 그래도 힘들더라... 활, 피스톨 등 원거리 무기들도 전반적으로 쓰기 매우 까다로웠다. 물론 제가 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이건 참고만여 - 이동, 모션 등 : 이것도 어떻게 보면 조작감 문제인데, 시야 조절, 파쿠르 등이 없는 1인칭 겜인지라 도시나 마을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는 것이 피곤하게 느껴졌고, 좁은 길, 문턱, 계단 같은 곳들에서도 자꾸 막 걸리적거린다. 채집 모션 같이 굳이 템포를 끊는 상호작용들이 몇 가지 있었다 - 불편한 시스템&부족한 편의성 : 게임을 해보고 나면 깔고 싶어질 모드 목록(무한 저장, 무게 제한 해제, 상인 자금 제한 해제, 모션 제거, 미니맵 등) ㅜㅜ 굳이 안 겪어도 될 불편함이 너무 많고 이에 대한 해결방법들이 불친절해서 인터넷에 찾아보는 경우가 많았다. 이미 좀 한 것도 있고 무조건 바닐라로 해야 된다는 고집이 잇어서 아직 어떤 모드도 깔지 않았으나, 정신건강을 위해 무한저장모드는 애초에 초반부터 까는 것을 추천한다. 나대고 싶은데 시간, 명성 날릴까 봐 자유로운 플레이에 제약이 생긴다 !! 단점으로 빼기 뭐한 그 외 느낀 것들..... - 생각보다 구린 그래픽 / 전체적인 디테일, 퀄에 비해 많이 멍청해서 몰입깨지는 ai / 어려운 길찾기 등 . . . 솔직히 게임하면서 짜증나는 점들이 정말 많았고, 지금도 빡종 후 리뷰 쓰지만 퀘스트와 내러티브만으로 잘 만든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유기는 안 할랍니다 69시간) 수정) 2막이 재밌긴 하네요ㅎㅎㅎㅎㅎㅎ

👍 1 ⏱️ 79시간 0분 📅 2026-01-22

1. 전투 대단히 불쾌함(특히 적 맨손 마스) 2. 와인 들고 계단 안올라가지는 버그(뒤로 걷기 시도 필요) 3. 기도하는자 퀘스트(메인퀘) 진행불가 버그

👍 1 ⏱️ 78시간 27분 📅 2026-01-24

취향에 안맞네.. 시스템이 너무 불친절함 퀘스트 위치도 제대로 표시 안해주고 만나야 할사람은 계속 부재중인데 어디로 찾아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초기 진입장벽이 높고 대가리 박고 플레이 하는 맛으로 하는 게임인건 대충 알겠는데 라이트한 유저한테는 조금 버거운듯 아직도 갈피를 잘 못잡겠음

👍 2 ⏱️ 9시간 51분 📅 2026-01-24

고증을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된 불편함 불친절함이라는 건 이해하겠는데 대부분의 유저한테는 그런 사소한 디테일 챙겨서 얻는 몰입도보다 불쾌함으로 인해 떨어지는 몰입도가 훨씬 크다는 게 문제 솔직히 말하면 이렇게 쓰는 본인도 중간에 열받아서 중도이탈할뻔함 왜 이걸 인게임에서 안 알려주고 포럼 검색해서 알아내야 하는거지 했던게 한둘이 아님 정말 잘 만든 시대극이지만 동시에 한계도 명확하게 보이는 게임이었고 트로피 무관일만 해 ㅇㅇ...

👍 1 ⏱️ 100시간 46분 📅 2026-01-25

전작의 완벽한 상위호환 킹덤컴 특유의 엉성한 맛이 있지만 재밌어서 사이드퀘까지 다 긁어먹음

⏱️ 124시간 28분 📅 2026-01-31

너무 재밌어 뒤로 갈수록 전투가 쉬워져서 오히려 아쉬웠다 미니맵이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

⏱️ 111시간 54분 📅 2026-01-31

퀘 임무중에 가재찾기 책찾기 같은 미션중 게임내에서 지금까지 했던 방식과 다르게 배치하거나 가시성 시인성 너무 박아버려서 쓸데없이 플레이타임만 주구장창 늘리려는 느낌을 너무 물씬 받음 또 각종 불편함을 가장한 떨어지는 편의성이나 카메라는 개선했으면 좋겠음 연금술할때도 무리하게 꿀렁대는 화면때문에 하기 지칠때도 많고 오히려 이런 부분들 때문에 몰입도가 크게 떨어질때가 한두번이 아님 인생겜임에도 불구하고 제발 이런 소모적인 구성들 과감하게 재편해서 후속작 만들었으면..

⏱️ 391시간 0분 📅 2026-01-30

상당한 수작이라고 해서 할인할 때 사서 잠시 게임해봄. 그런데 진짜 초반이라서 그런가 너무 재미없음. 전개가 역동적이고 실감나면 모르겠는데 인물간의 상호작용이 너무 딱딱해 이질감들고 얼굴 표정도 너무 부자연스러움. GTA 레데리 사펑같은 오픈월드가 아니라 너무 답답함. 이 게임 특유의 템포를 못따라가겠음. 결국 환불 요청함.

⏱️ 9시간 13분 📅 2026-01-28

몰입되어 재밌게 했습니다. 3회차까지 즐겼어요. 관심도 없던 체코 역사도 찾아보고 할 정도로 푹 빠져서 했네요. 킹덤컴1을 해봤다면 킹덤컴2는 반드시 해야하며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단점이 좀 있는데 1. 메인퀘스트의 큰 줄기가 변하진 않는데 서브퀘스트나 그 과정에서 선택했던 것들이 다른 보상을 주기도 하고 스토리를 다른 방식으로 풀어나가게끔 바뀌게되는데, 내가 한 선택으로 인한 결과가 당장 보여지지 않아서 나중에 동일 퀘스트, 심지어는 다른 퀘스트에서 나타나게 되는데 내 의도와는 다르게 잘못된 결과가 나오게 되면 이제와서 이전 세이브로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와서 이 후 선택의 순간에 굉장히 고민하게 됨. 이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면 상관없는데 난 최대한 좋은 방향으로 스토리를 풀어가고 싶어하기 때문에 내 선택이 의도와 다르게 잘못된 방향으로 가게되면 좀 불편했네요. 2. 킹덤컴1도 그렇고 전투가 호불호를 많이 타는데에다가 플레이어에게 불합리한 요소는 여전히 있어서 전투하다가 화 많이 났어요. 평지가 아닌곳에서 싸우게되면 주인공이 지형에 막혀서 공격 자체를 못하는데 적들은 잘해요. 방어나 카운터도 나는 지형때문에 안될때가 있는데 적은 잘해요. 적에게 바짝붙어서 서로 무기를 맞대는 클린치라는 액션이 있는데 지형이 막혀있으면 클린치 싸움에서 집니다. 완전 프리한 액션 전투가 아니라 적과 대치할 때 약간의 미니게임 형태로 진행되는 전투라서 충분히 거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적의공격이 플레이어를 타게팅하여 쫒아와 명중합니다. 또한 일반적인 1:1 상황이 아니라면 공격이 맞지않거나 막아지지 않거나 카운터되지 않기도 합니다. 전투에 하자가 아주 많은 게임입니다. 독을 쓰거나 클린치로 두들겨 패는 등 전투를 쉽게 풀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으니 아득바득 정공법으로 싸우면 본인만 손해이니 전투 시에는 마음 내려놓고 하는게 좋아요.

⏱️ 508시간 4분 📅 2026-01-27

처음에 게임이 너무 디테일하고 할 것도 많고, 이동해야할 거리가 너무 멀어 이동하는데 시간이 너무 소요되는 것 같고,.. 20대였다면 시간을 갈아서 하겠지만 이제 늙어서 난 못하겠구나 싶어 환불 요청했으나 이미 튜토리얼 끝낸 시점에 6시간 가까이 플레이한 터라 환불 거부.. 다시 도전해보자 생각이 들어 유튜브 초반 꿀팁 영상 시청. 말 구하고 나니 조금 수월해졌고, 퀘스트 하나하나 깨다보니 생각보다 할 것이 부담스럽게 많지 않고 하기 나름인 것 같음. 사이드 퀘스트가 메인퀘스트보다 오히려 재미있고 디테일해서 정성이 많이 들어갔다는 게 느껴짐. 위쳐3 보다 사이드퀘가 재미있는 것 같음. 지금은 푹 빠져서 dlc 3종 결제함.

⏱️ 60시간 52분 📅 2026-01-26

장점 : 중세풍 분위기의 몰입감 있는 스토리 , 전투 외 여러가지 빌드로 캐릭터를 키울 수 있음 (예:화술,연금술 등등) 잘만든 미니게임 (락픽,소매치기 등등) 높은 자유도 방대한 서브퀘스트 (메인퀘보다 서브퀘 플레이한 시간이 더 많을듯) 단점 : 화려한 게임 좋아하면 하지마셈 (예: 데메크,원신,핵 앤 슬레시 게임 등등) , 적들 나오는 유형이 너무 적음 (도적, 밀렵군, 지기스문트군, 들개 ,늑대정도) 전투에 있어서는 다른 소울류 게임들보다 불륨이 없다 스토리 안보고 게임 자체만 즐기고 싶으면 다소 재미 없을 수 도 있음 한줄요약 : 레데리2랑 스카이림 반반 섞은듯한 게임

⏱️ 129시간 22분 📅 2026-01-24

휴가 10일동안 매일 잠자는시간빼고 할정도로 재미있게 했다. 꼭 해봐야될게임이다 추천

⏱️ 130시간 41분 📅 2026-01-24

솔직히 말해서 게임 자체는 재미있음 스토리 좋고 그래픽이랑 ai 수준과 사냥 시스템들이 훨씬 개선된게 보임 다만 매인 디쉬인 전투 시스템이 매우 매우 불쾌함 1대1 전투는 달인의 일격 배우면 할만해짐 그런대 1대 다 우리 쪽수가 한명이라도 불리하다? 근다 무장 수준이 아군이랑 적이랑 비슷 비슷하다? 그럼 걍 존나 기아급수적으로 전투 난이도가 올라감 한명이랑 일기토 할려해도 옆에 있는 쫄다구가 후려치면 기력이 존나 줄어듬 그런대 탈진상태가 되는 순간 니 방어력은 0이나 다름없음 걍 데미지가 풀로 들어옴 이런 형식으로 전투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적어도 1대 다 전투를 스토리로 처 넣어두면 안되잖아 3인칭 게임도 아니고 시점 존나 답답한 1인칭 게임에서 1ㄷ1이 아닌 1대 다 전투 다구리 맞는 상황에서 템차이가 아무리 나도 내가 극 후반 판금 갑옷으로 둘러매도 천옷 도적 셋이나 넷만 와도 비등비등함 그러면서 전투중에는 템사용 금지에 체력 회복 템도 없음 그리고 미니게임중에서 자물쇠 따기는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렙딸리면 수전증 온것 마냥 거의 다 딸때쯤이면 그냥 8.0지진 난것 마냥 손 왔다 갔다 하고 스토리 도중 술 마실거냐는 선택지 뜨는 메인 미션이 있는대 거기서 술 마시면 바로 만취 상태로 골아 떨어져서 겜 오버 당함 이런것도 고려 안하면서 왜 불합리한 선택지만 골라서 주는거지? 극사실주의 중세시대 게임이라고 내놨으면서 중세시대 기사가 어떤 놈들인대? 거의 중세시대 탱크잖아 밥만 먹고 칼쓰는 그런 작자아니야? 그런대 알몸에 농기구 아니면 사냥용 칼이 들어가긴 전신 판금갑옷에 칼날이 들어가기는 하냐? 그런대 시발 왜 지냐고 내가 패링을 못했어? 내가 달인의 일격 다 빗나감? 아니? 다 막고 때릴거 반격하고 하면 뭐하는대 쪽수에서 다구리 까여서 한쪽 막으면 왼쪽 처맞고 왼쪽 막으면 오른쪽 뚫리고 그리고 지들이 만든 시스템은 또 존나게 안지킴 완벽한 방어 표시가 안뜨고 걍 씹고 확정 공격 넣을때가 있음 그런거 한대 맞으면 콤보 맞고 방어 표시 안뜨고 걍 체력 쭉쭉 닳는거임 지들이 전투는 이렇게 하세요 하고 만든 시스템을 지키지도 않고 지들이 뇌빼고 설계한 전투 시스템에다 다구리 개선은 전작에 비해 거의 해놓지도 않았으면서 니들은 중세 칼싸움 게임 장르에서 상단 하단 좌우 공격 시스템을 차용했으면 그에 맞는 밸런스를 잡아야 하는거 아니야? 그것 조차 지키지 않으면서 현실성 지킨다고 별의 별 편의성은 갖다 버렸어? 그리고 낙마 시스템도 개 병신같은게 낙마하면 걍 드러눕는대 그상태에서 일어날때 까지 무적이 아니고 일어나는 도중에 어지간하면 한대 처맞음 근대 그 보통 낙마 상황이면 다구리 처맞는 상황인대 거기서 한대 처맞으면 스테미나 반토막 나고 그럼 후속타도 거의 처맞고 아니 상식적으로 1대 다수 전투면 상대 공격 들어오면 자동으로 화면 그쪽으로 바뀐다음 방어 표시가 나와야지 걍 한쪽만 존나게 고정되어 있다가 처맞아야 저놈이 공격한지 안한지 알수있게 만들어 놓았음 그리고 시발 한명이 공격오면 다른놈들은 적어도 공격을 하면 안되지 왜 시발 도적 한쪽 막을려고 패링하면 옆에서 동시에 때려서 확정으로 처맞냐고 현실성 현실성 챙길거면 중세시대 기사들 전투 수준이나 고려하든가 일개 경비병이나 도적들 내가 진짜 달인의 일격으로 막는거 아니면 전부다 패링함 아니 칼 세번 휘두르면 적어도 한대는 맞던가 훼이크 섞든 말든 의미가 없음 콤보를 넣어? 콤보를 넣을려면 1ㄷ1상황이 가정되어야 하고 한대만 빗나가도 스테미나 소모가 극심해서 오리려 후속타 날라오면 걍 처맞아야하는대 그러면 걍 반격 위주 플레이가 정석이 되는대 그러면 1ㄷ1이 아닌 다구리 맞는 전투에서 적이 동시에 공격오면 처맞고 그거 무시하고 공격하면 옆에 두개골 함몰된다. 그리고 말새끼들은 용기 시스템도 개 병신인게 말이 화살을 궁댕이에 맞아서 낙마한것도 아니고 주변에 적이 몇명 있으면 맞지도 않고 거리도 떨어져 있어도 날 떨구고 튐 뭐 무장색패기 써서 제압한거야? 어떤 병신같은 말이 그러냐? 현실성은 어디다 팔아먹음? 이 장르에서 매력적인거는 중세의 리얼한 분위기와 전작보다 진화한 ai 그리고 그래픽인대 전투 시스템은 고여도 불쾌함 난이도도 하드코어/일반 모드 두개면서 하드코어면 이해라도 가는대 일반모드에서 밸런스 안잡으면 뭐 어디서 밸런스를 잡을거야? 달인의 일격 배운거? 그거 어지간 하면 다 사용해 가끔식 걍 천옷 도적도 확정 공격 찔러 넣는대 그걸 여러명에서 맞아가면서 해야하는게 맞는거야? 여기서 더 짜증나는 점은 내가 실수로 한대라도 허용하면 1ㄷ1이든 다수든 콤보로 처맞는대 그 중간에 내가 뭔 쌩쇼를 다해도 걍 더 처맞아야함 그리고 더 화나는거는 내가 판금갑옷 풀셋에 체력 풀충이여도 콤보 맞으면 즉사임 거진 즉사로 체력을 깎아먹음 ??:아니 그러면 너가 콤보 써 아니 콤보를 쓸려면 반격 말고 내가 순수하게 쳐서 상단 좌우 콤보 넣어야하는대 옆에서 있는 놈들은 안때려? 콤보넣다가 죽는다고 그리고 대부분 반격으로 막으면 스테미나만 줄어들고 걍 허수아비 되는거임 차라리 회피를 재대로 넣어주든가 칼 휘두르면 그거에 맞추서 옆으로 스탭 밟는거 니들 기초 싸움법 퀘스트에서 알려주지도 않잖아 그리고 그거 써먹기도 힘들어 그거 쓸바에는 달인의 일격 쓰지 차라리 무적 판정 들어간 구르기 같은거나 주인공 버프라도 해서 스테미나를 높여주든 탈진 상태 받는 피해를 줄여주든 해야지 그냥 무작정 나랑 도적 1이랑 스텟 비슷비슷하게 만들어놓고 적은 다굴까지 까는건 너무 전투 자체의 구조 생각한 놈은 머리가 스폰지밥 마냥 숭숭 뚫려있는거임 1인칭에 3인칭도 없이 어떻게 싸우라고 하는거임?

⏱️ 53시간 30분 📅 2026-01-21

1편 안하고 했지만 시간 가는줄 모르고 했음 마지막 라드직 연설은 올타임 고트

⏱️ 80시간 55분 📅 2026-01-21

재밌고 잘 만들었는데 피로도가 상당함 리얼리티라고는 하는데 불친절한 퀘스트들이 매우많고 피로함. 리니지1 하는느낌 중독성은 좀있는데 메인퀘 밀고나면 흥미가 그다지없음 왜 goty 못받았는지 알거같음 게임. 게임 자체는 재밌음

⏱️ 149시간 16분 📅 2026-01-20

스토리 완료까지 굉장히 몰입해서 한 게임이다. 하지만 스토리 완료와 함께 성장은 멈추고 더이상 즐길거리도 없어졌다.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서브퀘스트를 메인스토리 중간중간 완료하면서 즐기길 권한다.

⏱️ 79시간 19분 📅 2026-01-20

초반에 칼 맞고 다니면서 죽기만 겁나 죽고 ㅋㅋ 어떻게 깨라는 거여! 하면서 자연스럽게 전투 스킬이 늘어가는 나를 발견하게 될것이다. 그리고 어느순간.... 그냥 다 썰고 다니는 헨뤼..... 엔딩보고나니 한달을 너무 재미나게 게임했다.

⏱️ 144시간 56분 📅 2026-01-20

머리속에 있던 중세 판타지를 길거리 말똥과 함께 사라지게 해줬습니다. 펜은 칼보다 강하지만 그건 당신의 칼날이 무뎌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손은 눈보다 빠르고 당신의 칼은 그보다 더 빠릅니다. 항상 칼을 준비하십시오. 활, 쇠뇌, 총 모두 좋지만 제 에임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즉시 칼을 꺼낼 준비를 하십시오. 낭만없는 화약쟁이들에게 냉병기의 무서움을 알려주십시오.

⏱️ 108시간 23분 📅 2026-02-01

전투적응이 잘안됨 극혐.. 내 실력이 부족한거같지만 뉴비가 적응하기에는 장벽이 너무 높음 ㅋㅋㅋ 자꾸 죽어서 빡쳐서 안할듯

⏱️ 19시간 38분 📅 2026-02-01

퀘스트도많고 뭔가 애매한데 너무재미있음.. 특히나 싸움시스템이 너무 재미있고 몰입하게됩니다

⏱️ 113시간 26분 📅 2026-02-01

게임패드 버그 때문에 엿같았지만, 그래도 중세 느낌 물씬나는 플레이경험을 선사해준 게임. 버그랑 불편한 게임성 제외하곤 너무너무 즐거웠다.

⏱️ 91시간 42분 📅 2026-02-01

다른 트리플A 오픈월드게임 하세요 이렇게 불친절하고 재미없는 게임 처음봄

👍 3 ⏱️ 85시간 33분 📅 2026-02-05

스칼리츠의 역병 헨리, 지옥견 머트, 사역마 페블즈와 함께하는 피 비린내나는 보헤미아 쿠텐버그 정복기.

⏱️ 35시간 4분 📅 2026-02-07

1편을 안하고 했지만 이야기의 흐름이나 설정들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고, 게임도 매우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76시간 5분 📅 2026-02-07

게임 하면서 이런 몰입감을 또 느낄 수 있을까 싶습니다 160시간동안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 162시간 16분 📅 2026-02-07

진행이 불친절한 게임들을 많이 해봤지만 그런 게임들은 적어도 튜토리얼이나 조작법 만큼은 친절하게 알려줌. 일례로 서브노티카나 소울라이크 게임들 같은 경우에는 조작법 까지는 무리없이 알려주는데 게임 진행 상황에서 길 찾기가 어렵거나, 난이도가 괴랄해서 불친절하다고 느끼는 경우지 게임 자체가 불친절한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근데 이 게임은 기본 조작법 알려주는 튜토리얼부터 불친절해서 게임 시작하는 극초반부터 짜증난다는 느낌을 받았고 한 시간도 안돼서 하기 싫다는 생각부터 들었음 나중에 게임 다시 하게되면 뭐 평가가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현 시점에서는 이 게임을 굳이 다시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진 않는다.

⏱️ 1시간 1분 📅 2026-02-06

1편에서 살짝 아쉬움을 느꼈던 스토리를 2편에서 다 해소해줌 메인스토리, 서브스토리 둘 다 너무 재미있음 킹덤컴2를 할거라면 1편을 직접 해보거나 스토리 영상이라도 꼭 보시길

⏱️ 179시간 19분 📅 2026-02-06

검 한 자루와 활, 석궁, 손대포 하나 씩 들고 다니면 모든 것을 재패 할 수 있다는게 넘 재밌었음

⏱️ 59시간 9분 📅 2026-02-06

이렇게 게임 하나를 몰입해서 플레이 해본 게 얼마만인가 싶다. 인트로부터 시작되는 중세 시대에 막 와있는 듯한 그래픽과 영화같은 연출과 스토리는 게임 자체에 빠져들기에 충분했다. 킹덤컴1에서 답답했던 부분들이 많이 해소된 플레이 경험도 좋았고 특히 1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쿠텐버그 대도시 들어섰을 때에는 새로운 감동이 전해졌다. 다음편이 나온다면 프라하 도시가 나오길 기대해본다. 다만 플레이 자체가 서브퀘스트이며 메인퀘스트이며 텍스트량과 컷씬이 너무 많아졌고 이런 부분이 조금 피로도로 다가온다. 또 라드직의 검을 얻고나서 마틴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나면 난이도가 많이 쉬워져서 아쉬웠다. 1에서는 잘 없었던 네임드들과의 전투도 꽤 나와서 좋긴 했는데 라드직 마틴 등급 생기고 나면 이마저도 너무 쉽다. 플레이 자체가 굉장히 긴 호흡이 필요하기에 마음먹고 플레이 해야 하는 게임이지만 몰입감 하나만큼은 최고인 게임

⏱️ 72시간 44분 📅 2026-02-04

처음하시는분은 초반만 버텨보세요. 적응되면 꿀잼 시작임. 위쳐, 레데리 좋아하시면 그냥 고민없이 구매

👍 1 ⏱️ 56시간 31분 📅 2026-02-08

어느순간 베데스다조차도 못만드는 베데스다식 오픈월드의 정통성은 이제 워호스에게 있다 엘더스크롤6 도대체 언제 나올지 감도 안오고, 나온다한들 전성기폼 회복못하면 스카이림맛도 안날꺼고... 대신 킹덤컴3나 기다려야지

👍 1 ⏱️ 127시간 19분 📅 2026-02-08

듀토리얼 끝나자마자 뛰쳐나가서 싸움박질 시작하면 바로 세이브 지점으로 돌아오고 듀토리얼 내용( ex. 완벽한 방어 뒤 즉시 반격해라, 칼 만들 때 반대편도 뒤집어서 망치질해라...)조차 믿을 수 없지만 한번 꽂히면 몇 십 시간이든 붙잡고 할 수 있는 게임. 1인칭 시점, 수수하고 현실적인 전투, 불편한 사격무기 등등 꺼림칙한 부분도 있지만 정 망설여지면 유튜브에서 스트리머들의 방송 영상을 보시고 결정하면 됩니다.

👍 1 ⏱️ 151시간 35분 📅 2026-02-07

이건 중세유럽의 영웅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단지 평범한 대장장이 아들의 이야기죠.

⏱️ 144시간 46분 📅 2026-02-10

조작법 어쩌구 불친절 어쩌구 느끼시는 분들은 1편을 하고 오시면 그런 생각이 단 하나도 들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1400년대 중세에서 죽이고 뛰고 기고 똥통에 들어가고 별짓을 다하는데 그깟 조작감에 굴복하실거면 자신은 이 중세의 불편함은 견딜 수 없는 나약한 현대인이라는걸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 130시간 22분 📅 2026-01-20

게임이 초반에 불친절하지만 그부분을 적응해내고 난후에는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대장장이를 했는데 땅땅거리면서 검만드는게 재미가 있더라고요 지금은 안해서 모르겠는데 갑옷 같은것도 만들수 있으면 좋겠네요

⏱️ 69시간 50분 📅 2026-02-12

명작. 느린 템포, 현실적인 게임 좋아한다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게임. 다만 1을 건너뛰고 2부터 한 입장으로서 1 이야기 정도는 알아두고 하는걸 추천함. 1에 비해 모든 요소가 업그레이드 된 상위호환 그 자체이기에.. 본인처럼 2를 먼저 하고 이 세계관에 빠져 1을 하게 된다면 엄청난 역체감을 느낄 수 있으니 1을 먼저 하던지 유튜브로라도 보고 하는게 좋을듯? 어찌됐던 2025 고티를 충분히 받을 만 했던 명작이다.

⏱️ 85시간 52분 📅 2026-02-12

갓겜 그자체. 그래픽, 액션, 스토리, 스케일, 자유도, 몰입도, 신선함 등 모든게 완벽함. 그중 최강은 몰입도. 이 게임보다 몰입도가 높은 게임은 본적이 없다. 단점이 없음. 완벽한 게임. GOAT

⏱️ 120시간 44분 📅 2026-02-13

DLC 없이 1막만 냈으면 고티 노미라도 가능했음 2막 서브퀘 다 하고 DLC 세개 다 하니까 딱 알겠다 씨발 JOAT 이유에 대해 설명하려면 논문급으로 길어짐

⏱️ 156시간 37분 📅 2026-02-13

킹덤컴1 끝내고 2로 바로 시작했다 확실히 나아진 그래픽과 전투시스템 그리고 중세몰입감이 뛰어나다 하지만 2막에서 다들 말하듯 뺑뻉이 돌리는 서브퀘스트 지하도 2막에서 진행하다 며칠안하다 다시 조금시작했다 멈췄다 이걸 반복하고 있다 아쉽긴하지만 결국 결말까진 보긴할 듯 하지만 서브퀘를 다 파먹을지는 미지수임 재밌긴하니까 플레이는 추천함

⏱️ 72시간 16분 📅 2026-02-18

정말 재밌습니다. 초반에 전투가 어렵긴 한데, 레벨 오르고 좋은 검 얻고 마스 배우면 쉬워집니다. (특히 검에 독 바르면 너무 쉬워집니다) 다만 대장간의 유산 제외한 나머지 dlc는 아쉬웠습니다. 본편 내내 했던 잠입과 설득의 반복에, 스토리도 깊이가 없었습니다. 특히 죽음의 붓질은 노잼이었네요. 그래도 교회의 신비는 수도원 맵이 개쩔어서 돈값 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이쁨 암튼 초반엔 적응이 어려울지 몰라도, 본편만큼은 정말 몰입해서 중세 라이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대장간의 유산 dlc도 드디어 집이 생겼단 점에서 너무 좋았어요. (주인공 헨리는 스토리 내내 집 없이 떠돌아다닙니다.. 아무래도 모험을 해야 하니까요) 그리고 그 짜임새가 나머지 두 dlc보다 훌륭했구요. 마지막으로 pc요소가 적어서 좋았어요. 물론 흑인 캐릭이나 게이 로맨스가 있긴 한데, 동유럽 게임인 만큼 그 요소가 획실히 적습니다. 아무튼 인생에서 한번쯤 해보면 좋을 중세 라이프 게임입니다. 현대가 얼마나 행복한지 느끼게 해주었어요.

⏱️ 196시간 30분 📅 2026-02-17

1편도 재미나게 즐겼지만 2편도 재미나게 즐겼다. 1편 플탐이 70시간인데 2편이 140시간이 된다는 소리는 메인퀘가 엄~청 늘어난 거 같음. 서브퀘도 열심히 하긴 했지만 메인퀘를 위주로 함. 일단 장점은 1. 재미가 있음 중세시대 RPG는 이게 탑인 거 같음. 2. 시대 배경이나 분위기 다 내가 겪어보지 못한 문화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함. 3. 전투도 포아너 같아서 재미짐 4. 파밍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파밍야무지게 함. 아쉬운 점은 사실 많은데 1. 하드코드를 좋아하는 유저인데 자기가 맵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 모르는 것이 매우 불쾌한 경험임. 아주 시팔 내가 길찾기 게임을 하는 건지 불쾌했음. NPC에게 길 묻기 비활성화까지 했다면 도중에 포기할 정도였음. 오른쪽 위에 미니맵이라도 만들면 좋을텐데 게임 도중에 계속 M 눌러서 길보고 위치를 유추하는 것이 화남. 그래서 무조건 노말모드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함. 2. 인간들 학살을 하면 매우 심한 렉과 프레임 드랍현상 3. 셀 수 없이 많은 버그들 4. ㅈ같은 동성애 선택지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드깔지말고 그냥 플레이 하는 것을 추천함. 맵 위치는 아직도 화나네.

⏱️ 142시간 2분 📅 2026-01-20

이 게임은 그냥 몰입감 흡입력 고트임.. 어느정도냐면 동네 숲 공원 산책할 때 헨리가 걷던 길이 이런 느낌이었을까..? 하고 떠올릴 정도임 가끔 나무 뒷편에서 도적이 튀어나오는 상상도 한다고

⏱️ 84시간 7분 📅 2026-01-19

어떻게 고티 이렇게 적게 받았는지.... 비운의 게임임..... 솔직히 존나 재밌다.

⏱️ 127시간 47분 📅 2026-01-18

동숲에서도 노예를 자처하며 부동산 대박을 꿈꾸는 한국인답게 이 게임도 어느 순간 쇠질하면서 열심히 노예를 자처하며 뿌듯함을 느끼게 됐다...

⏱️ 124시간 41분 📅 2026-01-17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중세유럽게임. 스토리는 그럭저럭 볼만한데 엔딩이 중간에 끊긴 느낌이다. 엔딩 후 등장인물들 후일담이 없는 것도 마이너스 요소.

⏱️ 171시간 54분 📅 2026-02-19

내 첫 리뷰를 장식할만한 게임 직장인이라면 시도 해보지 말기를,,, 헨리 그 자체에 삶을 몰입하면서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이입된 나를 볼수있다 모든 서브퀘 다깨고 이토록 열심히 게임한건 오랜만인듯

⏱️ 131시간 57분 📅 2026-02-19

명실상부한 2025년 GOTY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pc gamer를 제외한 메이저한 언론에서 GOTY로 선택되지 못했죠.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특별한 점 중 하나는 바로 유니크함에 있습니다. 그리고 유니크함이야 말로 이 게임이 명실상부한 2025년의 GOTY인 이유입니다. KCD2를 구성하는 것은 분명히 다른 게임들에서 가져온 것들입니다. 폴아웃 시리즈 : 수많은 대화문과 선택지, 그리고 약간씩 다른 결말들 (소위 이야기하는 선별된 자유도) 스카이림 : 오픈월드와 메인퀘스트와 서브퀘스트로 나눠진 부분 그 외에도, 연금술, 야금술, 책읽기 등등 다른 게임들에서 본 부분들 이처럼 이 게임은 수많은 게임들에서 사용되고 쓰여진 것들을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게임을 하면서 단 한번도 '이거 거기하고 비슷한데?'라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사실적으로 '내가 중세 유럽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이 게임의 제목인 'kingdom come : deliverence'('아버지의 나라가 오시어 구원하소서')에서 볼 수 있듯이 중세 유럽의 가치관의 핵심인 기독교를 너무나 잘 묘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게임에서 플레이트 갑옷이 나오고, 롱소드로 결투하며, 야금술과 연금술을 하여도 그것이 중세 유럽의 느낌이 나지 않는 이유는. 중세 유럽의 지배적인 가치관인 기독교 사상을 표현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게임은 합리주의 사고 이전의 나의 어머니도, 나의 친구도, 마을의 유력자도 모든 사람이 기독교 사상을 믿는 바로 그 분위기를 묘사함과 동시에 살인을 금하는 기독교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피튀기는 중세 유럽의 아이러니함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중세 유럽을 지탱하는 귀족 중심의 정치체제를 이렇게 잘 표현한 RPG는 보지 못했습니다. 수많은 부하가 죽어도 귀족은 몸값을 위해서 인질로 잡히고, 몸값을 지불하지 못하는 가문을 둔 귀족은 바로 죽는 그 분위기를 잘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 게임의 유니크함입니다. 판타지 요소(물약의 강력한 성능을 제외한다면)가 단 하나도 없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역사속의 중세 유럽을 바로 살아숨쉬는 게임으로 우리 앞에 갖다 놓은 것이죠. 이 게임에서는 사기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도, 어마어마한 대군세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게임의 하이라이트인 마지막 후반 부분에서도 200명을 될까 하는 사람들이 싸우죠. 하지만 그 처절함은 그 어떤 영화나 게임에서도 보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 232시간 26분 📅 2026-02-18

1편의 듀얼 시스템이 어느정도 개선 했지만, 여전히 아이스 스케이팅 기능 때문에 전투 측면에선 답답함. 특히 다대전 하는데 1대 맞지도 안았는데 축지법 마냥 와서 때리는 것 보면 허탈함.

⏱️ 712시간 22분 📅 2026-02-18

만약 초반부에 개미털기 당한 사람들을 위한 꿀팁 1. 이 게임은 페인트가 가능함. 한 방향에서 마우스 꾹 누르고 있다가 다른 방향에서 떼면 공격이 훨씬 더 잘들어감 2. 초반에는 완방->반격만 난사하는것보다 회피->공격이 더 잘먹혀 들어감. 회피는 방패 모양 뜨는 타이밍에 점방향키+점프키 누르면 해당 방향으로 회피하는데, 좌/우로 회피 후 공격하면 상대가 잘 쳐맞는 편임. 3, 수괭이 선생에게서 반드시 달인의 일격을 배울 것. 일종의 가드 불능의 카운터인데 얘가 전투의 핵심인지라 사실상 필수급 기술임. 단, 선생한테 안배우면 아예 달인의 일격을 못 쓰니 일단 딴거 제쳐두고 이거 먼저 배우는걸 추천함. 4. 콤보 공격은 매우 강력하며, 상대가 완방하지 목하면 막타는 필중하니, 내 공격 타이밍일 때는 가급적 콤보로 공격할 것. 그냥 막 휘두르는 것 보다 딜 차이가 엄청나고 관련 퍽도 많아서 폭딜을 뽑을 수 있음 ----------------------------------------------여기서부터 리뷰-------------------------------------------------- 우선 게임을 시작하면 애미디진 조작감이 여러분을 반겨준다. 당신은 그것을 어찌저찌 적응해가며 그 동안 매체에서 수없이 봐왔던 중세 시대의 판타지를 머릿속에 그려나간다. 번쩍이는 갑옷과 휘황찬란한 중세 냉병기들을 휘두를 때 마다 당신의 적들은 당신의 발치 앞에 쓰러진다. 그렇게 쌓여간 사악한 악당들의 시체 산 위로 위풍당당히 선 당신 주변으로 믿음 직한 동료들의 끝임 없는 찬사와 당신이 지켜낸 무고한 시민들이 보내는 무궁한 영광이 보헤미아 언덕 너머로 비쳐오는 아침 햇살처럼 쏟아지기는 지랄 옘병 그딴 환상은 게임 시작 10분만에 빤스바람이 된 헨리마냥 홀딱 벗겨버린다. 이 게임이 초반부부터 한 줄의 메시지를 유저들의 뇌리에 강력하게 때려박는다. "이게 중세다 좆만아" 이 게임은 그저 불편하기 그지 없다. 좀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할 수 있는 만큼 중세를 현실적인 표현했다고 평가하고 싶다. 대부분의 편의 요소들은 수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웬만한 생존 게임에나 있을 법한 허기나 피로함 수치가 존재함은 물론, 몸에 묻은 피나 오물들을을 제때 씻어주어야 당신이 길가 거렁뱅이 취급을 당하지 않을 것이며, 심지어 체력 리젠은 극히 제한된 상황에서나 가능하다. 게다가 저장은 요즘 시대 답지 않게 자동 저장따위 없으며, 반드시 "합법적인" 방법으로 구한 침대에서 잠을 자야만 저장할 수 있으며, 그게 아니라면 "세이비어 슈냅스"라는 제작하기 까다로운 술을 만들어 마시거나, 게임 종료할 때 뜨는 저장 밖에 없다. 다른 시스템들 역시 원시적이라고 할 정도로 불편함을 지녔다. 이 게임의 제작 시스템은 두 가지로, 연금술과 대장장이를 할 수 있지만, 그 방식은 UI로 처리하는 것이 아닌, 정말 어두운 방 안에서 직접 가마솥에 불을 피우며, 재료를 일일이 클릭해 솥에 넣고, "수동으로"모래 시계를 뒤집어가며 재료를 알맞은 시간 만큼 끓여 약병을 집고 집접 담아내는, 편의성이라고는 머트한테 줘 버린 완전한 수동 방식이다. 심지어 제작법도 UI로 한 구석에 뜨는 방식이 아닌 옆에 제작법이 담긴 책을 펴 두고 직접 그 책에 마우스로 시선을 향하여 "수동으로"확인해 가며 제작을 이어나가야 한다. 대장장이 일이라고 하등 다를 바가 없다. 재료를 구하면 쇠붙이를 직접 불에 달구고, 골고루 가열시켜 일일이 리듬에 맞춰 "수동으로" 망치질을 해 줘야 한다. 요즘 게임 같았으면 리듬 게임처럼 무슨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노트 같은거라도 나오는 미니 게임으로 넣어둘 만한 컨텐츠지만, 킹덤컴2에서는 다르다. 정말로 "일"을 해야 한다. 심지어 최고 등급 템들은 이 제작으로밖에 얻지 못하니 스펙 욕심이 있으면 할 수밖에 없다. 그 밖에도 최저 시급도 없는 시대인 주제에 오만가지에 돈이 들어가고, 그와중에 장비 내구도는 순식간에 씹창이 나서 돈이 줄줄 새는 등 중세인의 ㅈ같은 삶을 당신의 안면에 쑤셔박는다. RPG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전투는 좀 편할까? 뭐 정답은 예상한대로 "겠냐"다. 그래도 전투 시스템은 생각보다 재미있다. 무기에 따라 살짝 다르지만, 마치 포아너나 격겜처럼 상/하/좌/우 방향으로 공격을 할 수 있으며 내가 어떻게 공격하냐에 따라 상대는 막거나 반격을 날릴 수도 있다. 뭔가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지만 하프 소딩이나 폼멜로 타격하기 등 상당히 현질적이고 묵직한 액션으로 싸우는 맛이 있다. 그런데 중요한건, 튜토리얼에서 ㅈ도 알려주는게 없다 당신이 만약 튜토리얼에서 알려주는 공격방향 설정하기, 완벽한 방어만보고 완벽히 이해했다며 초반 프롤로그를 끝내고 옆마을을 향해 나아가다 만난 도적떼에게 자신만만하게 덤벼든다면 당신은 익숙한 옆동네의 트리 가드의 기운을 느낄 것이다. 이 잡몹으로 보이는 거적떼기만 입은 도적놈이 마스터 요다 방불케하는 동체시력으로 당신의 공격을 모두 막아내며 스테미나를 순삭시키고 뒤에서 다른 도적놈이 접근해 당신의 청년막을 개통시키는 꼬라지를 보면 당신은 뭔가 크게 잘못됐음을 느끼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거산(巨山)대도적단 센세께서 하사하시는 중세의 쓴맛으로 인해 적지 않은 개미들이 털리고 환불런을 해 버리고 만다. 시스템? 존나 불편하다 편의성? 멀쩡한게 없다 난이도? 당신의 키보드에 미리 명복을 빈다 그래서 결국 이겜은 똥겜인가? 전혀 흔히들 한 가지에 미치면 예술의 경지에 오른다고들 한다. 그리고 우리는 굉장히 모범적으로 미친 게임을 눈앞에 목도하고 있다. 위 사항들은 하나하나 따로 본다면 심각한 결점임이 틀림 없다. 플레이에 불쾌감만을 안겨줄 뿐, 재미를 주지 않는다. 하지만 여기서 킹덤컴2는 "분위기"라는 초강력 본드로 저 결점을 하나에 정체성으로써 접합시켜버리고 만다. "우리가 왜 이꼬라지로 다녀야 하는가?", "내가 왜 이 지랄을 귀찮게 해야 하는가?" 게임을 하면서 수없이 들법한 의문들은 "중세니까"단 한 마디에 상쇄 되어 버린다. 그리고 이 게임은 저 한 마디를 플레이어에게 내 뱉기 위해, 이 작지만 거대한 세계를 벽돌 하나하나 정교하게 쌓아 올렸다. 모든 것을 수동으로 해야 했고, 지금보다 훨씬 더 위험했으며 "개인"이라는 세상의 작은 한 조각이 끼치는 영향이 훨씬 더 적던 시절, 주인공은 심각한 부상을 당했던 데다가 가진게 없으니 당연히 약하고, 지역에 연고 없는 이방인이라 뭔가를 친절히 알려줄 사람도 적으며, 알고 싶어도 반드시 대가는 치뤄야 했다. 힘도 지식도 없는 우리는 중세라는 냉혹한 환경이 썩 불편하고 어렵게만 다가온다. 잡몹 한 무리 잡는데도 목숨을 걸어야 하며, 돈 몇푼 못 구해서 저장은 커녕 회복조차 못해서 거지꼴로 돌아다닌다. 그렇게 불편함을 마주한 당신은 생각한다. "ㅅㅂ그럼 뭐 어쩌라는 거지?" 여기서부터 진정한 게임이 시작된다. "망할 도적단 놈들 때문에 게임을 진행하지 못하겠는데?" 그래서 당신은 프롤로그가 끝난 후 차꼬 앞에서 당신에게 말을 했던 거지 여자의 말을 기억해 낸다 "숲 속에 수괭이 선생이라는 굉장한 싸움 고수가 산다고 한다". "장비가 하나 같이 구려서 뭘 할 수가 없는데?" 그래서 당신은 프롤로그의 여관에서 흘려들었던 소문을 기억해 낸다. "윗마을 대장장이가 조수를 구하고 있다." 이 게임은 해답을 설명해 주지 않는다. 그저 문제를 던져 줄 뿐이다. 따라서 당신은 모든 것을 직접, 그리고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던 간에 스스로 찾아서 해결해야 한다. 그리고 그 문제의 원인, 과정, 결과 모두 지극히 중세스럽다. 당신의 주머니라도 두둑하지 않는 이상 편히 해결하기 힘들고, 반드시 발품을 팔아야 하며, 보상도 생각보다 실망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당신은 문제를 "어렵게"해결하는데 익숙해지고, 더 나아가 그 "어려움"조차 점점 쉽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도적 하나 못 이겨서 피투성이 꼴로 도망치던 비실이는 혼자서 도적단 캠프를 휩쓰는 인간 병기가 되어 간다. 사고를 치고 마을에서 조롱 받던 말썽쟁이 이방인은 어느새 친절한 이방인 헨리[spoiler] 혹은 스칼리스의 대역병 살육군주 헨리 [/spoiler]가 되어 마을 생활에 아무 문제 없이 적응한다. 텅 비었던 주머니는 모험을 통해 점점 무거워지고 이제는 지역 관리들에게 뇌물을 먹일 수 있을 정도까지 부유해졌다. 그제서야 당신은 깨닫게 된다. 당신을 죽일 기세로 모질게 몰아붙이던 세계가 당신의 친절 앞에, 혹은 무력 앞에, 혹은 지혜 앞에, 혹은 비열함 앞에, 그도 아니면 돈 앞에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한다. 중세라는 거대한 벽을 마주하고, 당신이 넘어서기 위해 움직이는 순간, 이는 어려움이 아니라 즐거움이 되기 시작한다. 그렇게 하나 둘 벽을 넘다보면 이제 더 이상의 어려움은 남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엔 어떻게 해결해 주실까?"라는, 순수한 즐거움만 남게 된다. 이렇듯 킹덤컴2은 적어도, 모두를 위한 게임은 아닐 것이다. 어려움을 주는 방식이 시대 착오적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너무나도 잔혹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려운 만큼, 킹덤컴2는 당신이 이 어려움을 해결하는 방식을 완전히 당신 손에게 맡긴다. 당신이 이 어려움이라는 날뛰는 짐승의 고삐를 세차게 쥐고 흔들다, 마침내 이 짐승놈을 당신의 손에 복종시켰을 때, 어려움이 즐거움이되고 불편함이 분위기가 되며 무력無力이 무력武力이 되고 무지가 기지가 되었을 때, 당신은 당당히 외칠 수 있을 것이다 이게 중세다 좆만아

👍 9 😂 5 ⏱️ 74시간 9분 📅 2026-02-23

진짜 재미 부분에서는 이 겜 이길 수 있는 게 몇 개 없을 것 같음 특히 처음에 도둑질 하면서 집주인 언제 오나 목격자는 없나 상자는 얼마나 따기 쉽냐 이런거 생각하면서 스릴감에 몸이 덜덜 떨려가면서 락픽 조심히 돌리고 물건 다 빼가는게 진짜 재밌었고 다음날에는 어디를 털고 어디에서 깽판을 쳐야겠다 같이 범죄 계획만 짜도 즐거웠음 레데리 gta 33 사펑 다해봤지만 이 겜만큼 재밌게 했던 게임이 없었던 것 같음 진짜 강추!

👍 2 ⏱️ 87시간 49분 📅 2026-02-21

초반에는 정말 많은 것을 잃고 시작해 매우 힘들었고. 마지막에 살짝 충격적인 장면을 봤지만 스토리가 매우 흥미진지 했습니다.

⏱️ 48시간 0분 📅 2026-02-28

1편과 마찬가지로 뒤로갈수록 매너리즘에 빠지기는 하지만 재밌음.

⏱️ 118시간 41분 📅 2026-02-27

극초반에 조금 힘든거만 버티면 진짜 개재밌게 즐길 수 있음

⏱️ 56시간 20분 📅 2026-02-26

GOAT 그냥 하세요. 1편부터하세요 너무 재밌습니다. 그리고 저처럼에 게임할때 도벽이나 수집욕이 강하신 분들은 무게 제거 모드 깔고 하세요 ㅋㅋ; 저장 무한 모드도 추천..

⏱️ 84시간 2분 📅 2026-02-26

개발진의 의도대로 불편하고 비효율적인 중세를 그대로 경험할 수 있음 메인 스토리나 보조과제 등도 재밌있긴해서 할 만함 다만 게임하면서 불편하기 싫고 모드도 사용할 생각없다면 추천은 못하겠음

⏱️ 106시간 22분 📅 2026-02-25

정말 오랜만에 엄청나게 몰입해서 한 게임이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수준이었어요. 분명 극초반부가 많이 부담스럽고 처음 하는 입장에서 난이도가 워낙 높게 느껴지다보니 재미가 떨어지는 것도 사실인데, 메인 퀘스트를 하나씩 깨다보면 완전히 적응해서 이 게임에 미쳐있는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 59시간 21분 📅 2026-02-25

ㅇ 중세시대를 잘 구현한 게임 ㅇ 디테일한 고증서부터 미니게임서부터 스토리까지, 하면 할수록 행복한 게임

⏱️ 143시간 50분 📅 2026-02-25

똥갓겜 초반 몇 시간만 고생하면 나중엔 이유식 먹듯 플레이할 수 있음 귀찮고 번거로운 요소들은 사실 몰입을 도와주는 다크호스임 스토리 컷신 캐릭터 퀄리티 높고 중세빠면 아주 기절을 함 이왕 할 거면 1편부터 하세요 나는 어벤져스 보는 기분이었다

⏱️ 83시간 46분 📅 2026-02-24

간만에 엔딩까지 본 스팀게임이었습니다. 너무재밌었어요 연금술이나 대장장이 제작 등 여러 시스템들과 무쌍이 안돼서 상황에따라 조심스럽게 게임을 진행해야 한다는 점이 게임을 더 재밌게했는데 이런 다양한 시스템과 다대일이 안되는 부분이 답답하시면 안맞을수도 있을것같아요

⏱️ 61시간 58분 📅 2026-02-24

진입 장벽이 좀 높으나 시스템을 충분히 숙지한다면 더 할 나위없이 재밌는 게임 1을 안했음에도 딱히 플레이에 지장은 없었다. 단지 스토리 상 공백이 좀 생기는 느낌이라 유튜브 요약 정도로 1편의 스토리를 보는 것을 추천한다. 플레이 방식은 대략 위쳐 3의 느낌과 비슷하다. 튜토리얼이 친절한 게임은 아니나 약간의 시간만 투자한다면 금방 익숙해질 수 있다. 초반을 버틴다면 분명 재밌게 즐길 수 있으며 자유도가 매우 높고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컨텐츠도 매우 많아 플레이 타임 또한 긴 편이다. 60시간을 했는데 엔딩을 보기까지 한참 남았다. 허나 매인 스토리 위주로 진행하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단점을 굳이 꼽자면 초반만 지나도 게임이 매우 쉬워진다. 허나 다수와의 싸움이 매우 불리한 게임으로 크게 체감되진 않는다. 본인이 위쳐3, 레데리2같은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하며 정가로 사도 괜찮다고 느껴졌으며 세일한다면 꼭 사놓는게 이득인 게임

⏱️ 56시간 25분 📅 2026-02-23

최고의 중세게임 스칼리츠산 미친역병 지기스문트의 악몽 THE 쿠만인 학살자 도적들의 살아움직이는 죽음 핸리 스칼리츠의 판타지는 없지만 낭만은 넘지는 중세모험

⏱️ 122시간 40분 📅 2026-02-22

킹덤 컴: 딜리버런스 100시간 클리어 후기 1. 스토리: 역사 기반의 몰입감 있는 각색 1편을 이미 경험한 상태라 초반부에는 살짝 어색하고 '짜치는' 느낌도 있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몰입감이 상당함. 굵직한 메인 줄기 안에서 유저의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전개 방식이 인상적임. 스토리 자체가 엄청나게 대단한지는 모르겠으나, 실제 역사를 배경으로 해야 하는 제약 안에서 최대한 짜임새 있게 잘 각색한 느낌임. 2. 제작 시스템 연금술과 대장장이 시스템은 단순히 과정 자체가 재미있음. 직접 망치질하고 담금질하거나, 약초를 갈고 끓이는 그 특유의 중세 감성이 완전 취향 저격임. 내가 공들여 직접 만든 물건을 실전에 사용한다는 뿌듯함이 큼. 3. 게임성: 높은 자유도와 극명한 난이도 조절 환경: 중세 체코의 모습을 그대로 구현해놓아 돌아다니는 것 만으로도 즐거움. 빠른 이동 기능 덕분에 편의성도 갖춤. 전투: 달인의 일격, 완벽한 방어, 콤보 등 익혀야 할 게 많아 진입장벽이 높음. 초반에 '폐사'하기 딱 좋은 난이도지만, 익숙해지면 후반엔 너무 쉬워지는 경향이 있음. 물약먹고 싸우면 진짜 쉬워지니 연금술 배우고 물약 많이 쟁여 놓으면 좋음. NPC: 인공지능이 좀 멍청함. 도와줘도 경비병에게 신고하러 가거나, 좁은 길목을 떡하니 막고 서 있을 때면 개 패고싶음 ㄹㅇ 경제: 초반에는 돈 벌기가 막막하지만, 후반에는 메인 퀘스트 밀면서 병사들 갑옷만 루팅해서 팔아도 돈이 미친 듯이 벌림. 퀘스트: 재미있는 퀘스트들이 정말 많지만, 간혹 사람이나 짐을 들쳐메고 하염없이 걷게 만드는 퀘스트는 솔직히 너무 불쾌하고 힘들었음. 길 안내가 상당히 복잡한데, 한 번 듣고 외우기가 쉽지 않음. 그런데 NPC한테 다시 물어봐도 제대로 설명을 안 해줘서 정말 답답할 때가 많음. 내러티브 : 어떨때는 대사가 너무 확 빠르게 넘어가고 어떨때는 필요없는 말이 많아서 내가 빠르게 스킵스킵 해버릴때가 많았음. 개인적으로는 지나간 대사도 대화 중 다시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4. 총평: 끝이 아름다우면 다 아름다운 법 초반에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지루하고 힘들었으나, 결혼식 이벤트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포텐이 터지며 재밌어짐. 마무리가 좋으니 전체적인 경험도 좋게 미화되는 기분임. 개인적으로 33원정대랑 비교해도 이 게임이 GOTY를 받을 만한 자격이 충분하다고 보는데, 왜 못 받았는지 의문일 정도로 잘 즐겼음.

⏱️ 100시간 5분 📅 2026-02-22

1편 빠르게 엔딩 후 2편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음 원래 서브퀘 같은거 잘 안하는데, 아직 메인퀘 시작도 안하고 서브퀘만 하고 있음 다 긁어 먹어야지

⏱️ 15시간 4분 📅 2026-02-22

개쩔었다. 메인 퀘스트 스토리만 따라가면 좀 짧지만, 오픈월드 게임의 참맛은 맵 곳곳에 있는 서브 퀘스트들 이라고 보면 볼륨이 큼 매우 만족함 1막에서 너무 즐겨버려서 총 플레이 타임 205시간 중 160시간을 세민 결혼식 가기전에서 보내버렸음 이 게임을 해보면 이게 얼마나 초반인지 알 수 있을 텐데 이 모든 시간이 서브퀘 열심히 즐긴 결과임ㅋㅋ 나머지 시간에 DLC3개 + 매인스토리 + 2막 서브퀘스트 싹싹 긁어 먹어본 결과 매우 맛있음 난 처음 살때 부터 기본 게임에 DLC3개 풀로 질러서 했지만 컨텐츠가 많은 것은 'DLC 대장간의 유산'정도니까 그거만 사도 문제 없음 다른 DLC가 뭐 재미 없는건 아닌데 화가DLC는 퀘스트 진행으로 이뤄져서 서브퀘 반열에 합쳐졌고 성당DLC는 전용 맵도 있고 스토리도 있는데 짧음 화가랑 같이 사면 감동 좀 받을 수 있음

⏱️ 205시간 39분 📅 2026-02-22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에서.. 느긋하게 천천히.. 중세시대 생활을 즐기며 만끽하다 전편보다 뛰어난 속편!

⏱️ 87시간 32분 📅 2026-02-21

1도 재밌게 했었어서 뒤도 안돌아보고 구매했었고, 엄청 재밌게 게임했음. 메인 스토리만 파도 후회가 없고 주변을 돌아다니며 나름 서브 퀘스트를 파도 소소하게 재미있음. 다만 DLC는 본편을 해보고 취향에 맞다고 생각되면 구매하길 권함. 특히 대장장이 DLC는 솔직히 기대 이하긴 했음. 다양하게 만들거리가 추가되고 그럴줄 알았는데 추가되는거라곤 갑옷한세트 정도가 눈에 띄는데 이걸 위해 구매하면 후회함. 오픈월드고 자유도를 원하는 스타일이면 비추하지만 차라리 여기 태그 무시하고 RPG라고 생각하고 하면 매우 훌륭한게임임.

⏱️ 341시간 19분 📅 2026-02-21

오랜만에 진득하니 몰입하면서 게임 한 것 같습니다^^ 헨리에게 몰입하여 마치 내 이야기인 듯 플레이 했는데 전쟁과 복수의 허망함을 전하는 메세지를 담은 그 어떤 영화, 드라마, 만화보다 좋았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이런 메세지를 담은 작품은 수 없이 접해왔으나 그닥 느껴지는 것도 없었고 마치 남일 같았는데 시리즈 1부터 합쳐서 거진 300시간을하며 헨리에게 몰입하니 작품에 담은 철학이 더 깊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토트까지는 저도 복수심에 차있었고 도파민을 느꼈지만 결말에 다다르며 폰 아울리츠에서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씁쓸함이 다가왔습니다....정말 느낀게 많았고 재밌었습니다.

⏱️ 162시간 21분 📅 2026-02-21

킹덤컴 딜리버런스2 평가 -그래픽 4/5 -스토리 4/5 -UI 편의성 3/5 -몰입도 4/5 -총점 4/5 -한줄평:중세판 마피아지만 마피아보단 낫다. -추천 구입 유형- 풀 프라이스 3만원대 이하시 구입 추천 세일시 2만원대 이하시 구입 추천

⏱️ 48시간 36분 📅 2026-01-31

재밌습니다. 흥미진진하고, 게임도 매우 깁니다. 인생게임에서 10순위에 드는 게임

⏱️ 175시간 4분 📅 2026-03-02

총 3회차, 전체 329시간 플레이면 할만큼 했제? 이제 놔주면서 후기 씀. 이거는 그냥 인생 최고의 게임.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디테일, 사양 대비 더할나위 없이 좋은 그래픽과 최적화, 사실적인 액션, 웅장한 BGM, 중간중간 서양식 개그, '초월번역' -> 진짜 번역한사람 누구냐 광기가 느껴짐 정신나간거같이 번역 잘함, 자유도 등 빠지는 부분이 없음. 이정도 게임이 너무 33원정대 일변도로 더 hype받지 못한 것이 아쉬움. DLC 3개 중 2 - 대장간의 유산 은 최고의 DLC이므로 그냥 골드에디션 사서 다 즐기셈 2가 돈값넘치게함. 돈이 그냥 존나 안아깝다. 고맙습니다 워호스. 차기작은 리뷰같은거 그냥 닥치고 안봐버리고 사전구매 하겠습니다

⏱️ 329시간 13분 📅 2026-03-02

이상하게 나는 너무 재미가 없네.... 레데레2는 불편해도 재미가 있었는데.... 유튜브에서 엄청 재미있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취향을 많이 타는것 같네요

👍 1 ⏱️ 6시간 55분 📅 2026-03-02

레데리2, 위쳐3와 함께 1편과 2편 둘 모두 인생게임으로 등극했다. 1편이후 바로 2편으로 넘어오면서 더 길게 느껴졌던 시간이었지만 지루한 적은 없었고, 오히려 시작부터 바로 몰입하게 되면서 엔딩 후 여운이 더 강하게 남았다. 후유증 쎄게 온다

⏱️ 111시간 53분 📅 2026-03-02

1. 항상 사람들과 최대한 대화를 많이 하세요 2. 최대한 책을 구하거나 사거나 훔쳐서 많이 읽으세요 3. 어떻게 해서든 달인의 일격을 최대한 빨리 배우세요 4. 안타깝게도 둔기와 도끼로는 달인의 일격을 쓸 수 없습니다. 숏소드나 롱소드 쓰세요

⏱️ 256시간 14분 📅 2026-03-01

RPG를 잘 못하는 성격인데도 흡입력 있게 하게 되네요. UI나 조작이 불편한 감은 있지만, 방대한 스토리를 보는 맛이 있습니다. 중세시대 바닥부터 기어올라가는 춘식이의 좌충우돌 신분역전 이야기

⏱️ 9시간 17분 📅 2026-03-01

라이브러리 500개 가까이 되는 게임들 중 단연 세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재밌음. 똑같은 퀘스트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헤쳐나갈 수 있다는 점이 RPG로서의 가장 큰 장점. 암살, 절도, 협박, 설득, 결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아예 정의로운 컨셉으로 플레이하거나 무자비하게 학살하며 플레이할 수도 있음. 다만 후반부에 힘 빠지는 부분이 있고, 날씨/동물 퀄리티가 1편보다 조악해졌으며, 정치적 올바름(동성애, 흑인)을 의식한 듯한 디자인이 많이 보여서 아쉬움. 디렉터가 후속작 안 만들고 영화 처만들러 다니는 것 같은데 정신 차렸으면 좋겠음.

⏱️ 310시간 31분 📅 2026-03-01

오랜만에 손에 꼽는 갓겜했다 내가 직접 중세시대로 돌아가서 여행을 하는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몰입하면서 했음 초반에 장비 다 뺏기고 차꼬에서 풀려났을 때, 마치 내가 갑자기 중세시대에 떨어진 사람이 된 느낌이라 좀 많이 해매긴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불쾌한 초반 경험도 진짜 의미있던 거 같음 암튼 정말로 추천하는 게임

⏱️ 126시간 33분 📅 2026-03-06

저장을 맘대로 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에는 < 저장 및 종료 > 메뉴를 사용할 수는 있다. 저장및종료 를 하게되면 게임을 종료하게 되지만 저장은 가능하다. 그리고 물론 게임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 초반에 저장물약이 부족할 때나 꼭 세이브를 하고 싶은 순간에 저장물약이 없을 때는 활용 ! 일종의 편법이긴 하지만 활용을 잘 한다면 꽤 쓸만할 것이다.

⏱️ 40시간 22분 📅 2026-03-06

피해망상 가득한 흑인 무사 빼고는 좋았던 게임 특히 카테리나 마음이 진짜 착하다

⏱️ 103시간 41분 📅 2026-03-06

버그가 너무 많아서 게임몰입을 깸. 예컨데 대장간 DLC에서 아이템 청소를 시키는데 아이템이 버그로 사라져서 진행이 안됨.

⏱️ 187시간 10분 📅 2026-03-06

킹덤컴2 딜리버린스 엔딩부터 ~ DLC 대장간의 유산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후회없는 게임이였으며 인생 최고의 게임이다 서부시대 게임은 레데리 2 , 중세 게임을 말하면 킹덤컴2 딜리버린스를 킹덤컴2 해보는걸 적극 추천합니다 완전 추천합니다 . 난이도는 확실히 있습니다 초보자들이 하기에 헨붕이들이 멘탈리 갈리지요 하지만 이해를 하게 된다면 적들은 벌써 당신 앞에 쓰러져 죽어있죠 특히 전설의 무기 브룬비스크 세트( 무기 포함 브룬비스크 할버드 ) 입고 싸워보세요 ㄹㅇ 짱좋음 중후반에 넘어가는 쿠텐버그 부터 진짜니까요

⏱️ 224시간 57분 📅 2026-03-04

다 좋은데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 뉴비 또는 처음플레이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취약하다. 스토리 모드 라는 난이도 설정기능을 추가하면 좋을것 같고, 전투는 스킵 기능을 넣어, 스토리에 집중할수있게 만들면 좋을것 같다.

👍 1 ⏱️ 57시간 18분 📅 2026-03-09

정말 재밌는 게임. 직장인이라 한 게임을 오래 못 붙잡고 있다는 게 안타깝네요. 갓갓겜 추천합니다

⏱️ 176시간 57분 📅 2026-03-08

평점 : 8점 비유를 하자면 고수랑 비슷하다고 본다.(나는 안먹음)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맛에 내가 뭘 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굉장히 불친절하고 불쾌하다. 대장장이로 취업해서 무기 만들다 내가 뭐하는거지 하면서 환불런하려다 4시간이지나서 환불 못해서 그냥했다. 초반쯤에는 정말 다크소울보다 더많이 리트하고 불러온거같다. 욕하면서했다. 전투할때 꼭 수쾡이의 달인의 일격 배우고 나서부터는 그냥저냥 할만했고 아이템 맞추고 렙업하고 퍽배우면서 존나 재밌었다. 돈도 훔치고 병맛도 있고 맛을 알기 시작하니 자꾸 생각나고 또 하고 싶었다. 그렇게 엔딩도 보고 빠져든거 같다 지금은 무기 제작도 팅팅팅 너무 쉽게 마틴급 무기 만든다 초반만 잘 버티고 꾸역꾸역 해나가면 점점 돌아있는 헨리가 될거니 버텨봐라

⏱️ 108시간 52분 📅 2026-03-08

묻지도 따지지도말고 사세요 저는 초반도 재밌었습니다 근데 게임이 거의 공략 필수였습니다 저에겐

👍 1 ⏱️ 102시간 59분 📅 2026-03-12

게임 자체는 재미있다 그런데 2막부터 튕긴다 왜 그런지는 전혀 모르겠고 그냥 크래시 났다고 튕긴다 어쩔 땐 메모리 누수로 튕긴다 계속 튕긴다 재미있으면 뭐하나 게임을 할 수가 없는데 패치 안하고 뭐하나

👍 1 ⏱️ 144시간 27분 📅 2026-01-04

판타지 요소가 빠진 스카이림 또는 오블리비언 느낌의 게임이었습니다. 자유롭게 오픈월드를 돌아다니며 풍경을 감상하고 탐험을 하고 돌발적으로 만난 퀘스트를 진행하며 만들어지는 이야기의 흐름이 너무 좋았습니다. 전투는 어려운편이지만 연금술 물약 같은걸 이용하면 난이도를 상당히 낮출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쉬운건 역시 버그. 여러모로 장점도 단점도 베데스다 전성기의 게임이 생각났고 네러티브는 오히려 베데스다 게임들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개인적인 2025년 최고의 게임

👍 2 ⏱️ 106시간 59분 📅 2026-03-20

재미는 충분하고 정말 잘만든 수작 게임이지만 뭔가뭔가 손이 잘가는 게임은 아님

⏱️ 17시간 59분 📅 2026-03-20

느긋한 게임 좋아하시는분들한테만 추천합니다. 개발자들이 게임을 좀 현실적으로 만들려고 노력한 티가 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불편하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인스토리만 밀어도 플레이타임이 꽤 됩니다. 성질 급하신 분들은 편의성 모드들을 깔고 플레이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 116시간 25분 📅 2026-03-19

버그 때문에 진행이 막혔던 출시 초기에도 미친듯이 재밌었는데 지금은 말이 필요없음

⏱️ 100시간 0분 📅 2026-03-19

오픈월드가 취향이 아니고 길찾는 것도 많이 헤매서 유튜브에 공략을 보고 했지만 너무 재미있었던 게임이였습니다. 제 PC로 풀 울트라 옵션으로 부드럽게 잘 돌아갔습니다. 100시간 잘 녹이고 갑니다!

⏱️ 104시간 20분 📅 2026-03-17

한낱 평민의 킬카운트가 네 자릿수... 고증 설명이 뚜렷한 코덱스 읽는 재미가 있다 중세 후기 속 체코 철부지 촌놈의 기상천외 하고 감동이 있는 인생을 사는 게임. 만약 도둑질 자제하고 건실하게 서브퀘 하면서 시간 보내면 질리지도 않고 누구나 플탐 100시간은 가뿐히 보낼 갈 것 같다. 레데리2의 디테일 보다 모자라지만 반대로 레데리2 디테일이랑 비교 해볼만 한 게임

⏱️ 96시간 54분 📅 2026-03-15

중세, 오픈월드, 아이템 파밍, 물 샐 틈 없는 스토리라인. 이 것들에 취향이 있거나 끌리면 바로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1인칭 게임인데, 하다보면 이 게임이 왜 1인칭 게임일 수 밖에 없는지 전투 때 나와요. 초반이 매우 불친절한 편이고, 그래픽은 눈부시게 아름다워서 게임 속 주인공에 몰입하기 좋습니다.

👍 2 ⏱️ 152시간 21분 📅 2026-03-22

킹덤컴은 1막은 미친 듯이 재밌게 했는데, 2막 쿠텐버그 들어가면서부터 페이싱이 느려지고 지쳐서 결국 엔딩은 못 봄.

👍 1 ⏱️ 104시간 2분 📅 2026-03-21

스토리 분기점이라 아쉽지만 슬슬 엔딩인가 싶었는데 아직 1/3 밖에 안한거였음.. 할거 개많은 갓겜임 1보다 전투 쉬워져서 할맛남

⏱️ 54시간 49분 📅 2026-03-26

강추 ~~ 무조건해~~~ 1편은 좀더 디테일한느낌이 있었다면 2편은 음.. 좀더 자동화된느낌? 전투의맛은 1편이 더 좋았던거 같음 전체적인 스토리는 2편이 더나은거같고 음~~~굳 앵간한 겜보단 잼나~~ 추천

⏱️ 130시간 16분 📅 2026-03-25

플레이하는 239시간 동안 저는 보헤미아 왕국의 청년이자, 귀족의 종자이자, 유명한 대장장이이자, 약자들의 수호자이자, 트로스키의 학살자이자, 쿠트나호라의 정복자이자, 길거리 도적이자, 신실한 기독교인이자, 화가의 친구이자, 대장장이 길드의 일원이자, 악마의 소굴 주민이자, 토너먼트와 경주 대회 우승자이자, 쿠만인을 약탈하는 쿠만인이자, 스칼리츠의 역병이 되었습니다.

😂 2 ⏱️ 253시간 10분 📅 2026-03-25

명예로운 기사가 되고 싶었지만 엔딩에서 마주한 헨리의 모습은 그저 한 명의 좀도둑일 뿐이었다 컷신이 많지만 영화보는 마음가짐으로 플레이한다면 너무 괜찮고 짧은 스킵이 대사 스킵이 아니라 한 컷 스킵인지라 스킵을 너무 많이 한다면 내용이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으니 이 점 유의해서 플레이하면 좋다 총평은 일단 재밌다 전투는 시스템 이해 안 하고 마구잡이로 싸우면 죽기만 하니 이해를 해야 쉬워진다 마스터 스트라이크 수괭이 선생한테 꼭 배워라 그 전까지는 꽤나 어려운편이다. 레드데드리뎀션2랑 비교가 주로 되는데 둘이 완전 다르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레드데드리뎀션2는 아서의 인생을 아서로 살아보는 게임인데 배경이 서부 개척 시대 말기인 것 뿐이고 킹덤컴 딜리버런스2는 중세라는 틀 안에서 헨리의 서사를 플레이하는 게임이라 둘이 비교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서로 다른 매력이 있으니 두 작품 모두 플레이해보는걸 추천하지만 기왕이면 디테일한 부분에서 레데리2가 앞선다고 생각하기에 킹덤컴을 먼저 해보는걸 추천함

⏱️ 85시간 53분 📅 2026-03-24

스토리는 1이 나은데 1은 아직도 물리엔진버그랑 패드버튼배치가 불편한거랑 이거저거 자잘한 불편함이많았다면 2에서는 그런문제들이 거의다 고쳐졌고 그래픽도 훨 좋아짐. 스토리는 1보단 몰입도가 약간 아쉬운편이지만 서브퀘들은 여전히 재밌음

⏱️ 22시간 29분 📅 2026-03-21

극초반 볼품없는 도적이랑 목숨걸고 싸워야 되는 쫄깃한 맛이 있음 메인스토리 말고도 서브퀘스트가 꽤 많고, 주사위 같은 미니게임 있어서 이것저것 하면서 시간 보내기 좋음 1막까진 엄청 재밌게 했는데 2막 오니까 뭔가 몰입감이 떨어져서 2막 초반에서 안하는 중 그래도 언젠가 다시 엔딩보려고 할 듯

👍 1 ⏱️ 74시간 10분 📅 2026-04-01

내 인생 최고의 갓겜 도파민에 절여진 나에게 몰입이 뭔지 알려줌 이런 게임만 있으면 평생 게임만 하면서 살아도 재밌을듯

⏱️ 104시간 37분 📅 2026-03-31

그래픽도 좋고, 편의성이 떨어지기는 하는데 그 맛이 있음 개인적으로 1도 수작이라 생각해서 1도 해보고 2 하는걸 추천!

⏱️ 79시간 3분 📅 2026-03-31

킹덤컴 1을 너무 재밌게 해서 2도 너무 기대했었는데 기대한만큼 너무 재밌게 했어요.

⏱️ 96시간 50분 📅 2026-03-31

불편한데 묘하게 끌려서 계속하다보니 200시간 넘게하고 3회차 중임 매번 새로움 3회차인데도 첨보는 퀘스트가있음

⏱️ 309시간 18분 📅 2026-03-30

초반에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좀 헤맸는데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재밌게 플레이 할수있습니다ㅎㅎ

⏱️ 94시간 20분 📅 2026-03-30

스카이림에서 판타지 빼고 중세에 집중 한 중세 시뮬레이터 RPG 스크립트가 재밌고 몰입도 잘 됨

⏱️ 28시간 48분 📅 2026-03-30

첫 스타트와 1막 맵 지역이 1편을 했음에도 다소 적응이 어렵고 불편합니다. 그 이후로는 이 게임만의 독창성과 새로운 경험에 매료됩니다. 특히 1편에 비해 화려해진 스케일과 아름다운 그래픽이 만족스럽습니다. 사이드 퀘스트도 나름의 재미와 서사가 있고, 무엇보다 역사적 한 줄기를 따라 직접 플레이 한다는것이 다른게임이 줄 수 없는 경험입니다.

⏱️ 64시간 55분 📅 2026-03-29

메인퀘 진행 10% / 서브퀘 진행 20% / 강도+장물아비 직업 70% 비율 정도로 플레이한듯 레데리2와 같이 스토리 진행될수록 캐릭터 하나하나가 모두 친구들 같이 느껴졌고 비교적 희망찬 엔딩이라 맘 편히 플레이했음.

👍 1 ⏱️ 182시간 4분 📅 2026-04-05

반값에 산다면 훌룡한 게임 1대1 전투의 재미와 상황에서 선택지의 다양성과 구현은 좋았다. 스토리도 무난하지만 재밌었다. 초반에 저장이 제한되어있어 반복하는게 매우 지루하고 다수 대 다수 전투가 매우 별로다. 스토리 중간 중간 내가 무슨 선택을 했냐에 따라 나오는 꿈 장면은 너무 유치했다.

⏱️ 83시간 2분 📅 2026-04-10

25년에 낸 게임 치고 그래픽 품질이나 디테일이 살짝 떨어지지만 스토리나 짜임새, 중독성은 레데리2급. 무조건 해보길 추천 다만, 전투는 생각보다 어렵다

👍 1 ⏱️ 195시간 52분 📅 2026-04-09

(주인공이)불우한 사고로 중세 체코 한복판에 떨어져 무일푼으로 시작하는 *진짜 오픈월드* 갓겜 킹덤컴2 전작을 하지 않고 하는데도 초반에 스토리 설명이나 진행이 매끄러워서 이전의 내용과 상관 없이 몰입감 있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체코 반대편의 사는 한국인이 이 게임 하면서 나오는 등장인물이나 사건들이 궁금해서 15세기 체코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찾아볼 정도로 메인스토리는 흥미진진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외에 느꼈던 장점으로는 제가 느끼기엔 오픈월드 게임에서 기대 할법한 컨텐츠들은 다 있습니다. 최근에 많은 게임들이 오픈월드를 표방한거 치고는 진행 방향이 정해지고, 생활 컨텐츠나 사이드퀘 종류가 부족한 게임들이 꽤 많았던걸 생각하면 진짜 오픈월드 게임에 더 가깝습니다. 소매치기, 살인 강도 같은 각종 범죄 시스템부터 대장간, 마을이나 성에 있는 사이드 퀘스트들, 실제 중세 역사를 배경으로 한 메인 퀘스트와 인물, 옛 체코의 멋진 성이랑 풍경, 길 가다가 만나는 랜덤이벤트까지 "오픈월드라면 이런게 있어야지" 하는 것 들을 즐겼습니다. 컨텐츠의 종류는 많아도 사실 깊이로 보면 제작 가능 장비도 적고, 룩 커스텀이나 밸런스 측면에서 부족하다 느껴지는 것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있을거 다 있고 "내가 진짜 ~~를 여행하는 느낌이야" 소리 나오는 게임은 오랜만입니다.

⏱️ 74시간 30분 📅 2026-04-08

절대 "출혈 쇠뇌살 + 금단의 무기퍽 + 헨리의 파멸의 독" 삼신기를 쓰지마

⏱️ 121시간 32분 📅 2026-04-07

최고의 몰입감을 주는 중세 체험. 어느정도의 불편함을 즐길 수 있다면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볼륨도 풍부한데, 그 시간에 지루한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반복적인 특정 몇몇 퀘스트를 제외하면 서브퀘스트들의 만듬새나 이야기도 재밌고요. 킹덤컴1도 그럭저럭 할만한 게임이긴 했지만, 2에 와서는 정말 제대로 다듬어졌다고 느꼈습니다. 2부 이후에 몇몇 부분에서 버그가 잔존하긴 했지만 그렇게까지 치명적이진 않았고요. 3가 기대됩니다. 단점은 아니고, 아쉬운 부분이라면...이왕 이정도로 몰입감있게 만들었다면, 음식을 먹는 모션이나(귀리죽 떠먹는것 말고) 붕대를 감는 모션 같은게 좀 더 풍부하게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긴 했습니다.

⏱️ 111시간 27분 📅 2026-04-05

간만에 몰입감 있게 오랫동안 플레이한 게임입니다. 평소 오픈월드 게임을 즐겨하는 사람으로써 1인칭이 주는 몰임감과 전투방식 숙련에 따른 재미 자유도에 따른 색다른 재미 등 너무너무 재미있게 했네요.

⏱️ 105시간 57분 📅 2026-04-05

정말 너무 재밌는 게임입니다! 호불호가 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레데리가 불호 였는데 킹덤컴2는 완전한 호입니다. 어떤 선택을 할지 생각을 하게 되고 다른 선택지를 하고싶어서 돌리게 다시하게되는 재밌는 게임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구매하세요! 짱잼입니다!

⏱️ 129시간 33분 📅 2026-04-03

실제 플탐은 100시간 정도 걸린거 같은데 무척 잼있게 즐겼습니다. 그래픽 대비 다소 무겁기도 하고, 1인칭 게임은 멀미도 나고 썩 좋아하지 않는 편이었고, 전작을 플레이해보지 않아서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 부족해서 초반엔 많이 헤맸는데 20시간 정도 지난 뒤부터는 몰이하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새롭다기 보다는 왕도적인 스토리였기에 따라가기에 부담이 없었고, 동시에 전쟁이란 게 결국 승자도 패자도 없는 그저 역사의 일부라는 걸 세삼스럽게 깨닫게 하는 작품이었네요. 엔딩 후 DLC대장간의 유산까지 마무리하니 큰 숙제를 해낸 기분이네요. 모든 컨텐츠를 즐기려면 엄청 많이 남은 거 같지만 또 다른 작품을 하려 가보겠습니다.

⏱️ 189시간 13분 📅 2026-04-17

1편보다 더 나아진 게임성과 편의성. 1편보다 더 많아진 선택지의 다양성. 그보다 더 마음에 든, 복수하고 끊어내야 할 것은 적의 목숨이 아닌 전쟁 그 자체였던 스토리.

👍 1 ⏱️ 634시간 21분 📅 2026-04-21

오랜만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 게임이었어요! 1편은 다깨지 못했는데 벌써 1편 플탐을 넘겼네요

⏱️ 42시간 5분 📅 2026-04-19

자고 일어나서 세수하고 옷 비누칠하고 대장간 의뢰 슥 들러보고 허기수치 보고 옆에 여관가서 음식 사서 먹고 머트에게 늑대생고기 던져주고 말 불러서 맵을 연다음 마음에드는 퀘스트 찾아떠나고 도적만나면 하단하단우단 해서 뚝배기 깨버리고 전리품 챙겨서 쿠텐버그로 돌아가서 고철 팔다가 지겨워서 그냥 아이템 버리고 기름칠 잘 된 갑옷을 입은 인벤창에 헨리를 보고 뿌듯해 하지만 정작 플레이중엔 손만 보면서 지도를 열고 닫고 열고 닫고 인벤정리하다가 도전과제는 안 깬게 뭐가 있나 슥 보다가 아 이 게임 회차진행이 있으면 좋겠다 내 번쩍거리는 장비를 낀 헨리를 잃고싶지 않아 유유 하면서 끄는 게임 아주 재밌어요 무관의 제왕이였는데 이젠 그 타이틀도 뺏겨버린 불쌍한 친구니까 할인 할 때 해보세요 이거저거 시행착오 거치며 세이비어 슈냅스인지 뭔지 안 먹은 대가를 치른 후 한 숨 푹푹 쉬면서 쿠텐버그의 똥길(비유가 아님)을 걷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5 😂 1 ⏱️ 158시간 44분 📅 2026-04-25

메인스토리 몰입감 넘치고, 중간중간 블랙유머 한스푼. 중세 특유의 아이러니가 잘 묻어난 작품임. 너무너무 재밌었음.

👍 1 ⏱️ 138시간 43분 📅 2026-04-27

묘한 매력이 있고.. 그냥 한번 해볼까 했다가 하고 있으면 몇시간은 우습게 흘러가있는 정말 신기하게 매력적인 게임.. 요즘 게임처럼 화려함이 적은데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가 느껴지는 게임 행동 하나하나가 모든것이 게임이라는 느낌이 드는 게임.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 그리고 내가 승리할꺼야 클리어하고 말꺼야 라고 하는 승부욕이 ..으 지겨운걸 또 해야되나가 아닌.. 그냥 재밌어 계속하게되는 게임. 굉장히 불편해 보였지만 조금만 익숙해지면 별로 신경도 안쓰이는 게임.. 아직 많이 진행 안해봤지만 앞으로의 전개가 더 기대되는 게임

👍 1 ⏱️ 60시간 57분 📅 2026-04-25

2챕에서 질질 끌긴하는데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름 전투랑 모험이 ㅈㄴ 재밌음 3편 나오면 해줄게~

⏱️ 45시간 26분 📅 2026-05-01

아, 1편에서 진짜 숨막히던 부분이 해소가 많이 됐다는 게 확 체감되더라고 이게. 만족했음. 이건 확실히 남한테 재밌다고 추천하고 다닐 수 있겠어. 특히 슈냅스 이거, 정확히는 벨라도나 이거가, 본게임 시작하자 마자 뒷뜰에 자생지 쫙 펼쳐져 있는 거가 최고였고, 빌어먹게 안 보이던 약쑥도 잡초 수준으로 흔해진 거가 진짜 반가웠다. 아 그래, 그리고 연금대 진짜 더럽게 띄엄띄엄 있던 거 마을마다 접근하기 쉬울 만한 데 한두 곳씩 박아놓은 거 아주 훌륭해. 머리 나빠서 정확히는 잘 기억 안 나지만 포션 제조법들도 개선된 거 같은 체감이 든다니까. 뭔가 간소화가 많이 돼서, 막 직관적으로 쐐기풀 넣고 2턴 끓이고 다음 재료 갈아서 넣는 패턴이라던가, 재료 개수랑 끓이는 턴 수가 1*2+2*1이라던가 1*1+2*2라던가 해서 외우기 편해졌단 말이지. 원터치 양산이 막힌 건 좀 아깝지만서도. 그리고 약쑥 물약 위쳐 존중한답시고 화면 멍들게 되던 거 사라졌더라? 확실히 효과 좋아진 탓에 1편보다 마실 일 많아져서 그게 유지됐다면 힘들었을 텐데 살았지 뭐야. 석궁은 기대 엄청 했는데 대부분의 상황에서 활보다 쓸모없었고... 피스톨은 솔직히 처음부터 기대도 안 했어. 머스킷도 아니고 무슨 뱅스틱 같은 걸 갖다주는데 이걸 권총 쏘듯 쏠 수 있을 리가 없지. 아, 근데 2편에선 산적들이 메이스를 알차게 챙겨 다녀서 그런가 판금을 잔뜩 둘러도 화면 퍽퍽 흔들어 대면서 날 피떡을 만들더라고. 야아, 플레이어의 경험을 보존하겠다는 그 의지! 너무 투철하시다. 그치? 덕분에 민들레랑 천수국은 항상 싸들고 다녀서 온 몸에서 꽃향기가 가실 날이 없어요. 아, 너무 고맙다! 개새끼들아! 그리고 포션 제조 미니게임이 괜찮게 개선됐다 싶더니 대장장이 미니게임은 대체 왜 이렇게 늘어지게 구성한 건지 모르겠다. dlc로 매일 뭔가 하나씩 만들게 시킬 거였으면 좀 망치로 때릴 때마다 진척도 팍팍 올라가게 했어야 되는 거 아닌가? 근데 뭐 모드로 해결 가능했으니까 됐고. 그리고! 대체! 왜! 이렇게! 똥에 집착하는 건지 모르겠다! 와! 똥구덩이 파기, 똥밭을 굴러다니기, 정화조 비우기, 똥더미에서 알 찾기! 똥 싸는 거 실시간 관람하기!! 야!!! 미쳤냐 너네?!! 크런치 근무가 뇌손상을 일으킨다는 과학적 근거로 삼아도 되지 않을까?! 더럽다고, 미친 새끼들아. 아무튼 이래저래 재미있게 했던 거 같음. 음악 잘 쓰는 건 여전해서 귀가 즐거운 순간들도 많았고. 뭐, 음악이 아니더라도 귀가 즐거웠던 적도 좀 있었던 거 같고. 듣기로는 아직 소재로 써먹을 역사적 사건들이 많다던데, 3편 기대하고 있어도 되는 걸로 알겠음. 미친 새끼들. 아직도 맡았을 리 없는 똥냄새가 나는 거 같네.

😂 1 ⏱️ 286시간 59분 📅 2026-04-27

판타지, 나는 영웅 그런거 없고 바닥에서부터 생존해 나가서 너무 재밌습니다. 컷신이나 연출도 영화 보는거 같아서 좋고 브금도 좋아요~

⏱️ 147시간 5분 📅 2026-04-27

분명 똥맛이 8할인데, 시바 멈출수가 없다. 빠져듬. 불편하게 되어있는 시스템때문에 오히려 몰입됨. 시스템이 편하면 그냥 쭉쭉 스킵하고 쭉쭉 넘어가버리는데, 시스템이 불편하니까 하나하나 정성껏 보게 되면서 게임 내 시간도 천천히 흐르게됨. 그러다보니 게임을 플레이하는게 아니라, 게임 주인공이 진짜 된 듯한 몰입감이 있음. 그래도 똥맛은 똥맛이다.

⏱️ 87시간 20분 📅 2026-04-27

1막은 그야말로 워호스 최고점이고, 2막은 1편(본작 말고 전작)보다 아쉬운 구성이지만, 반대로 넓어진 보헤미아를 탐험하는 재미는 남아있다. 무엇보다 1편 대비 게임 자체가 훨씬 가벼워져서 진입장벽이 낮고, 전투 시스템이 마스 개좆망겜에서 마스 망겜 수준으로 변화가 있었기 떄문에 1편 재밌게 했으면 무조건 재밌으리라고 보고 추천함.

⏱️ 72시간 1분 📅 2026-04-26

1편의 주요 스토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1편은 뜬금 없이 엔딩이 등장한 느낌이었는데 이번작을 해 보니 애초에 1+2편이었어야 할 것을 억지로 나눴고 이번에 마무리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스토리의 큰 줄기는 아직 해결이 안 됐고 후속작 암시도 있어서 후속작을 기대해 봅니다. 분명 1인칭 게임 안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이긴 한데, 전작에 비해서는 접근성을 높이는 대신 완성도를 포기한 느낌이라 조금 아쉽습니다. 좋았던 점 - 전반적으로 1편 시스템의 장점을 계승 발전시켰습니다. - 전투 난이도는 전작보다 쉽고 재밌어졌습니다. 전작이 전투 만렙에 종결템이어도 3:1 이상일 때는 한놈 때리다가 다굴당하고 죽기 쉬웠는데 이번엔 튜토리얼에 나오듯이 다굴당하지 않게 적의 진형을 유도할 수 있고 전투 ui도 개선돼서 다대일 전투에 대응하기 쉬워졌습니다. 익숙해지면 10:1이든 20:1이든 (적이 원거리 무기를 든 게 아니라면) 적의 숫자는 별 문제가 안 됩니다. - 전투 시 전작의 6개 타점(베기5+찌르기1)에서 무기에 따라 3~4개 타점으로 바뀌었고 베기, 찌르기가 공격으로 통합되어 단순해졌습니다. 달인의 일격은 검 계열만 사용 가능하지만 타이밍+방향을 모두 판단해야 하도록 바뀌어서 1:1 전투의 재미는 더 좋아진 느낌입니다. 또 콤보 설명이 타점 그래픽으로 표시되어 이해하기가 쉬워졌습니다. - 앉은 상태에서 돌 던지기 기능이 생겨서 은신 플레이가 재밌어졌습니다. - 메인 퀘스트 일부는 헨리 대신 고드윈을 플레이하는데 헨리와 다른 관점으로 진행하는 게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 - 검 계열만 쓸 수 있는 달인의 일격이 발동이 쉽고 너무 강해서 결국 합리적인 선택은 검 계열로 좁혀집니다. 힘 레벨을 꾸준히 올렸다면 중반부터는 최고 롱소드 기준으로 적이 경갑이면 1방, 중갑이면 1~3방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후반에는 검을 든 적도 똑같이 달인의 일격을 쓰기 때문에(데미지도 셈) 나도 검 들고 선제 공격은 자제하고 적 공격을 기다렸다가 달인의 일격으로 받아치는 게 안정적입니다. 표기 데미지도 검이 압도적입니다. - 퀘스트가 많은 건 좋지만 광활한 맵에서 뺑뺑이 도는 게 많습니다. 보통 빠른 이동을 써도 도착 지점까지는 수동으로 한참 더 이동을 해야 하는데, 풍경 구경이나 길 위의 우연한 만남을 의도한 것도 있겠지만 중후반이 되면 귀찮음이 더 커졌습니다. - 헨리 이외의 캐릭터를 플레이할 수 있다는 건 큰 장점이지만, 많은 동료들 중에서 하필 왜 고드윈이어야 하는지 이유가 없습니다. 고드윈을 플레이하는 부분은 단지 스토리 연출상 더 좋을 만한 부분인데, 그런 논리라면 헨리와의 관계로 보나 스토리상 중요도로 보나 한스 케이폰이 더 나은 선택일 것입니다(스토리 진행상 고드윈과 대등한 중요도를 가지는 캐릭터는 고드윈 외에도 많습니다). 스토리 진행 편의를 위해 전작의 엑스트라 수준이었던 고드윈이라는 캐릭터를 소비한 결정은 너무 안일하고 완성도가 낮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 전작이 플레이어를 중세 세계로 끌어들여서 직접 느끼게 했다면 이번 작은 사용자를 중세 상품 소비자로 보는 것 같습니다. 컷신은 너무 모던하거나(꿈 속 장면), 전작은 안 그랬던 것 같은데 감정 표현이 어색한(몸짓이 과장되거나 표정이 어색한) 부분이 눈에 띄어서 어떤 때는 현대 배우가 중세 옷 입고 연극하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코덱스는 전작에서는 중세 역사 책을 보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에는 현대 관광지 정보(ex. 2000년대 이후 보헤미안 파라다이스)가 여러 군데 보여서 마치 관광지 팜플렛을 보는 느낌입니다(체코 ppl이 과함). 스토리 진행에서 세세한 부분은 대충 그랬다 치고로 넘어가는 게 많기도 하고, 스토리의 큰 줄기에서는 적이 단순히 악인지에 대해 헨리가 계속해서 혼란스러워하는데 아군은 밝은 분위기에서 적군을 슥슥 베어넘기는 걸 보면 마치 히어로물 같아서 위화감이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 몰입도 측면에서 퇴보한 것 같습니다.

⏱️ 213시간 5분 📅 2026-04-25

여러모로 1편에 비해 발전한 후속작 2개의 막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2번째 막에서 조금 질리는 감이 있다.

👍 2 ⏱️ 190시간 39분 📅 2026-05-08

스토리, 캐릭터 및 배경 아트, 세계관 설정 등 몰입감이 좋은 가상세계를 잘 구현한 게임으로 추천하지만 후속작이 나온다면, 제발 공격방향과 락온 변경 조작은 분리시켰으면 좋겠다

👍 2 ⏱️ 561시간 39분 📅 2026-05-07

좆같은 전투 시스템 npc는 내가 칼질하다 뒤에서 때려도 팔을 360도 회전하면서 모든 공격을 다 막음 나는 칼질 2~3번에 스테미너가 전부 바닥나는데 npc는 스테미너가 무한임 콤보를 넣으려 해도 스테미너가 2번의 칼질에 바닥나버려서 다음공격을 하려하면 신나게 처맞음 차라리 내가 직접 게임속에 들어가서 싸우는게 훨씬 더 잘싸울 자신있을정도 장담하는데 초등학생이 칼질해도 이렇게 스테미너가 바닥나진 않음

👍 3 ⏱️ 32시간 17분 📅 2026-05-05

Real 2025 GOTY.. 130시간 플탐으로 메인스토리 마쳤는데 나에게는 2025 GOTY (33원정대도 재밌었지만..). 느린 템포의 진행과 전투 스타일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중세라는 배경과 조합이 좋고 스토리와 주인공에 대한 내러티브, 몰입감은 진짜 역대급 (서브퀘까지 올 클리어 할 정도). 스토리텔링과 캐릭터를 중요시 여기고, 오픈 월드를 즐겨하는 사람에게 특히 강추. DLC는 죽음의 붓질만 진행했는데 나쁘지 않고, 대장간의 유산과 교회의 신비는 곧 진행 예정.

👍 1 ⏱️ 143시간 12분 📅 2026-05-04

1편이 더 몰입이 잘 되었던것 같다.. 1편보다 좋아진 그래픽과 넓어진 월드는 좋지만 은근히 자잘한 버그도 많고 토끼가 자꾸 뒤로 뛰어다님... 스토리 진행도 내가 원하는 선택지와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도 많고.. 어쨌든 난 1편의 감동이 더 좋았음..

⏱️ 123시간 18분 📅 2026-05-04

전투만 적응하면 최고의 게임입니다.시간 잡아먹는 귀신입니다.각종 서브 퀘 보는 재미도 있고 킹덤컴 세계의 인간군상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절대 후회 안하실겁니다.

⏱️ 71시간 1분 📅 2026-05-04

1보다 훨씬 큰 볼륨과 최적화로 돌아와서 매우 반가웠던 게임 서브퀘스트도 단순하지 않고 하나하나 신경써서 만든 게 보여서 정말 재밌게 했다

⏱️ 186시간 44분 📅 2026-05-03

마침내 2편도 마무리했습니다. 여운이 가시질 않는군요. 아, 정말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위쳐 3를 플레이했을 떄의 그 몰입감이 다시 나오더라구요..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세계의 밀도’입니다. 단순히 맵의 크기가 넓다는 차원을 넘어, 그 안에 담긴 디테일과 생활감이 매우 뛰어납니다. 숲과 마을, 성과 길 하나하나가 실제 중세 유럽의 환경을 정교하게 재현하고 있어, 이동 자체가 하나의 체험으로 다가왔습니다. NPC들 또한 각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움직이며, 플레이어의 행동에 반응하기 때문에 세계가 살아 숨 쉬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전작을 인상 깊게 플레이했던 입장에서는 이러한 발전이 특히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웃긴 건, 플레이를 계속하다 보니 이마저도 약간 허전하게 느껴졌다는 거죠. 사람 욕심은 끝이 없네요. 스토리는 매우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사건 나열이 아니라, 인물 간의 관계와 갈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자연스럽게 전개됩니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의 흐름이 달라지는 구조는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며, 스스로 서사의 일부가 된 듯한 경험을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주인공의 성장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 진행할수록 감정적으로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역사적 사실과 창작 요소가 균형 있게 결합되어 있어, 이야기의 현실성과 드라마성이 모두 잘 살아 있습니다. 예전에 코에이 게임을 즐겼을 때 처럼, 게임하다가 나도 모르게 공부를 하게 되더라구요. 전편에 이어 중세 보헤미아 지방의 혼란스럽던 역사를 찾아보게 되더군요. 다음 편은 아마 2020년대에는 나오지 않을 확률이 높겠지만.. 어느 시대를 배경으로 할 지는 플레이한 이들 모두가 예상하고 있을겁니다. '후스 전쟁' .. 아아,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무엇보다 이 작품의 핵심은 ‘현실감 있는 플레이’라고 생각됩니다. 전투 시스템은 단순한 조작을 넘어 방향, 타이밍, 거리 조절 등을 종합적으로 요구하여, 실제 검술에 가까운 긴장감을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려웠습니다. 많이요.. 추천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작품입니다. 전작을 인상 깊게 즐기셨던 분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실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이상의 발전된 경험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근데 라이트한 유저분들은 상당히 불편함을 느끼실 수도 있다는거..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보다는 확실히 불편하다는 점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 113시간 57분 📅 2026-05-02

내가 헨리가 되고 헨리가 내가 된다 나는 중세 보헤미아 왕국에 살고 있다 추가: 진짜 대역작 마스터피스. 인생게임. 그리고 제발 킹덤컴을 먼저 하고 2를 하길 바란다. 스토리의 깊이가 많이 달라질 거라고 생각함.

👍 1 ⏱️ 321시간 33분 📅 2025-11-28

개인적으로 좆 같은 세이브 기능만 아니면 가장 확벽한 게임. 레데리2급이라고 봄. 세이비에 슈냅스를 150개 정도 만들어 놓고 한다면 미친듯이 플레이 하게될것.

⏱️ 116시간 50분 📅 2026-03-26

몰입감 쩐다 인생의 희로애락이 모두 담겨져 있다. 중세라는 시대적 배경이 어떤지 겜을 하다보면 이해가 쏙쏙 된다. 유쾌한 개 도라이 동료들이 ㄹㅇ 감초다. 흑사병의 화신 헨리의 신나는 모험 어서 합류하라.

👍 4 ⏱️ 228시간 35분 📅 2026-05-17

재밌고 잘 만든 게임인거 아는데 전투 때문에 너무 빡쳐서 좋은 소리 못하겠음

⏱️ 103시간 10분 📅 2026-05-21

재밌었다, 이 한마디면 충분할 듯. 메인 스토리 진행하면서 나오는 영상이나 bgm들이 지루하고 현학적인 몇몇 사이드 퀘스트로 지친 내 마음을 계속 버티게 해주었음. 게임하면서 버그도 있고 짜치는 부분도 있긴했는데 별로 언급하고 싶지도 잘 기억도 안남 근데 그래서 3편도 나오는거임? 엔딩보고서는 잘 모르겠네

⏱️ 212시간 44분 📅 2026-05-20

킹덤컴 1을 스위치로 처음 접했을때 세이브 때문에 빡쳐서 게임을 몇번 껐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다시 킵니다. 컨셉이 확실한 게임. 호불호가 확실히 나뉠 게임. 저는 호 입니다. 시스템을 답답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최적화가 생각보다 잘 돼있어서 사양을 첨부했습니다. 영상이나 전투할때 가끔씩 병목현상 일어나는 것 제외하면 돌릴 만 합니다. 저는 충분히 즐기고 있습니다. 라고 리뷰를 적었었습니다. 근데 게임을 하다가 세이브파일 수가 일정 이상 되니 게임 파일에 충돌이 일어나 무한로딩 버그가 걸렸습니다. 이 게임은 1도 그러더니 2도 그러는걸 보면 개선할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상 받으려면 버그부터 고쳐라 제발 워호스야 자꾸 리뷰 수정해서 정신병있는 것 같은데 결국에 위에 썼던 리뷰 적고 50시간 더 함. 이 게임은 나를 미치게 만들어. 갓겜이자 혈압겜임. 하... 즐길 자신 있으면 빠르게 구매

⏱️ 112시간 58분 📅 2026-05-16

상당히 재밌고 제작 노가다질이나 서브 컨텐츠 등도 재밌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잘 몰입하긴 하는데, 2막 들어서부터 길거리 노숙자 새끼도 달인의 일격 써서 불합리하게 얻어맞다보니 대충 싸우면 순식간에 피가 까임. 근데 시@발 개가 물어뜯고 있는거 뒤에서 치는거에 달인의 일격 거는건 좀 아니지;; 재밌긴 한데 이렇게 도적한테 난데없이 뒤져서 1시간 넘게 진행했던거 날아가고 현타와서 리뷰 씀. 후속작 만든다면 이렇게 허무하게 공백이 생겨버리지 않게 자동저장 좀 자주 해줬으면 좋겠음. 저장방법도 아무렇게나 못 하고 세이비어 슈냅스 마시거나 침대에서 굳이 자야하고. 물론 게임 중반만 넘기면 세이비어 슈냅스가 썩어넘치지만 그래도 예기치 못하게 당할 수 있다는건 너무 아니꼬움.

👍 3 ⏱️ 134시간 4분 📅 2026-05-24

초반 많이 지루합니다 고질적인 전투 문제 안 나아졌습니다 차기작 반지의제왕 나온다면 거기서나 더 볼듯 반대로 새로 생겼거나 나아진 부분은 전반적으로 괜찮음 그 대부분이 선기능임

⏱️ 115시간 43분 📅 2026-05-27

진짜 좋은 중세시대 경험이었다.. 쿠텐버그 진입 전 까지는.. 쿠텐버그부터는 서브퀘스트 적당히 하고 메인위주로 도시길.. 서브퀘스트도 깊고 재밌는거 많긴했는데 자잘한 부탁 하나하나 다들어주다가 맥 빠짐 ㅠ

⏱️ 160시간 40분 📅 2026-05-25

크.. 1편 하다 넘어왔는데 역시 재밌네요!! 모드로 화질 업그레이드하고 인게임 들어가면 눈이 더 즐거워집니다. :)”

⏱️ 100시간 31분 📅 2026-05-25

플스 유저는 이 게임 버그가 마지막에 발생하면 무조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니 절대로 구매하거나 다시 시작하지마셈 유저가 스스로 모드깔아서 버그를 고쳐야한다!!!!!!!! 지나가던 갓난아기도 전방향 수백명한테 둘러쌓여도 전방향 가드로 공격 전부를 막아내지만 넌 안돼 지나가던 칼 한번도 잡아본적이 없는 학자도 가드불가 공격에 대처 불가능한 카운터를 쓰지만 넌 안돼 지나가던 부랑자도 스태미너 무제한에 딜레이가 없는 공격을 하지만 넌 안돼 지나가던 꼬맹이도 콤보를 쓰겠다고 때 쓰면 공격을 피해도 거리를 멀리 벌려도 다리는 안 움직이는 상태로 널 추적해 무조건 가드나 맞기 전 까지 공격을 닿게 하지만 넌 안돼 지나가던 여 하인도 자세를 잡을 때까지 한번의 공격만 유효하고 무적 상태지만 넌 안돼 지나가던 무엇인가 인간형이기만 하면 공속이 아무리 빨라도 상대방이 휘청거리면 모든 공격이 무효화 되지만 넌 안돼 지나가던 도적을 경비병과 함께 앞 뒤로 포위해 때리지만 도적은 보지도 않고 모든 방향의 공격을 막지만 넌 안돼 지나가던 맨손 격투가가 방패를 들고 있던 전신 판갑을 입고있던 딜레이없는 가드 불가 공격으로 체력을 절반을 날려버지만 넌 안돼 지나가던 술주정뱅이가 휘두른 칼을 피해내고 주정뱅이는 그대로 나무 때리면서 자세가 크게 흐트린 모습을 보여 바로 때렸는데 바로 막고 카운터 날리지만 넌 안돼 도적은 무조건 2인 1조 이상으로 다니지만 넌 안돼 지나가던 춤꾼이 춤을 추면 모든 공격이 막히고 대가리가 바로 깨지지만 넌 안돼 세계관 최약체인 헨리와 한 번의 전투에서 온갖 버그가 발생하는 억까 대모험을 떠나 보세요 에초에 이 게임 스토리 보는 게임이라 스토리 + 전투 할거면 스카이림이나 하셈 마지막에 미케쉬 실종되서 퀘스트가 진행이 불가능한 버그가 발생 이는 무려 7개월 전에 인지하였고 재현 가능하며 고치겠다고 약속까지 받은 상태지만 지금도 안되는 것으로 보아 그냥 엿먹어 x신들아 라고 제작자가 공식적으로 발표한거과 마찬가지 그래서 유저가 모드를 깔든 직접 해결해야하며 재수없으면 긴 플레이 타임이 공준 분해됨 인터넷에 검색해 이제 시작이다 5명 영입해야하는 npc의 이름을 외우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없으면 로드해서 다시 찾아서 시작해야함 중간 없는거 눈치 못채면 세이브파일 뒤지거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 아주 개쩌는 게임임 동료애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런 식으로 게임을 강제로 진행을 못하게 해 세이브를 날리는 큰 패널티를 주는 이런 갓겜회사 여기 밖에 없을 걸? 레딧에 나중에 이걸 보게 될 사람들을 위해: 메인 퀘스트를 다 끝내기 전에 Mysteria Ecclesiae 시작하지 마세요. 왠지 파티 멤버들이 사라지는 원인이 됨 이런 말이 있고 7개월전에 인지했다던 제작의 발표로부터 2개월 후인 글임 그냥 진짜 인지만 하고 어쩌라고 이러는 거 즉 여기있는 글들은 대부분 평가 주작임 아니면 뽕이나 유튜브나 평가보고 이딴 겜 시작하지 말길 바람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하는 성격이라 온갖 ㅈ 같은 경우도 참으면서 게임을 진행했더니 마지막에 이런식으로 뒤통수 갈기려는 제작자가 너무 괘씸하고 혐오스럽다. 게임도 혐오스럽고 최악이다.

⏱️ 77시간 52분 📅 2026-05-25

전작보다 월등히 발전했다 편의성, 그래픽, 전투, 최적화가 정말 좋아진 게 느껴짐 스토리는 평범하지만 확실히 중세뽕 느낄만한 요소는 충분한 듯 다만 2막 들어가고 나서부터 좀 지치는 느낌이 있었음 너무 많은 인물을 등장시키는 바람에 좀 늘어지는 경향이 있음 물론 후반부에 가면 해소되지만 또 지쳤던 이유 중에 하나가 서브 퀘스트인데 2막부터 서브 퀘를 고봉밥으로 말아주는데 너무 많아서 식고문 당하는 기분이었음.. 차라리 1막이랑 2막 서브 퀘 분배를 적절하게 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나는 서브 퀘가 지도 상에 남아 있으면 못 넘어가는 성격이라 더 악재였는 듯 그래도 두 달이라는 긴 시간 동안 몰입하면서 재밌게 플레이한 듯 갓겜

⏱️ 225시간 8분 📅 2026-05-24

후반부 몰입도가 많이 떨어지는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다음 게임이 기대되네요.

⏱️ 92시간 57분 📅 2026-05-22

엔딩을 봤거나 도전과제 100%를 달성한 게임만 리뷰를 쓰려고 합니다. 이 게임은 도전과제 100%를 달성하였습니다 스토리 : ★★★★☆ 그래픽 : ★★★★★ 사운드 : ★★★★☆ 게임성 : ★★★★☆ 킹덤컴 1을 너무 재미있게 해서 기대를 엄청나게 한 두 번째 작품입니다. 역시 실망 시키지 않고 너무 즐겁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전체적인 맥락은 역사가 스포라 정해진 내용이지만 그 마무리 까지 가는 과정에서 오는 헨리의 모험담을 담은 게임입니다. 엄청나게 많은 서사와 각종 서브퀘가 유저를 즐겁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실 메인 퀘스트 라인만 쭉 진행 한다면 생각보다 메인 스토리는 길지는 않더군요. 단점이 있다면 불필요한 반복 작업이 꽤 있다는 것이죠. 대장간, 연금술 등등 처음엔 새로운데 계속 하다보면.. 너무 지루하고 귀찮은 점이 있습니다. 또한 무기를 선택할 때 중병기 폴암 등의 무기가 있다곤 하나 달인의 일격을 소드류만 가능하게 해 놨어요. 때문에 전투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요소인 달인의 일격이 소드로 제한이 되다보니 기타 무기류는 1:1 상황이 아니면 자주 막히고 상대가 계속 가드를 해버리는 문제가 발생해서 효율이 심각하게 떨어집니다. 총기류 또한 명중률이 너무 안 좋아서 있으나 마나 한 무기이며 석궁도 1방에 죽이는거 아니면 장전속도가 너무 느려서 쓸만한 무기가 못됩니다. 무기 밸런스가 너무 엉망이에요. 중간에 한번 패치가 된 거라고 해도 밸런스가 너무 안 좋습니다. 하지만 전작보다 발전한 그래픽과 불편했던 점을 개선한 게임성 그리고 부드러운 움직임 등이 매우 훌륭합니다. 약간의 불편함을 의도적으로 즐기며 중세를 여행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겐 최고의 게임입니다. 심지어 배경들도 실제 배경을 그대로 복원해 만든 곳이 대부분이라 중세 체코의 유럽 여행을 떠나는 느낌!! 꽤 긴 시간을 진행하였지만 지루할 틈 없이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

👍 7 ⏱️ 365시간 53분 📅 2026-05-30

킹덤컴2 ㅡ> 킹덤컴1 ㅡ> 킹덤컴2(재)+DLC 3개 순으로 진행했음. 내 인생 겜 자리 중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됨. 두 번 하세요 워홀스 후속작 기대합니다!

👍 2 ⏱️ 501시간 37분 📅 2026-06-04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함, gta 산안드레아스 처럼 주인공 어느정도 스토리 진행하다가 나락가면서 모든 인생 리셋되는거 ㅋㅋ 그전에는 지울까 고민하다가 이때부터 잠도안자고 한거같음 후반부에 가면 게임난이도가 급하락 하기때문에 이부분은 dlc나 패치로 어떻게 했으면 함

👍 1 ⏱️ 191시간 39분 📅 2026-05-31

이 게임에 대해 정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게임은 중세 도둑질 시뮬레이터로서, 도둑질을 하는 것에 제작자가 심혈을 기울인 엄청난 게임입니다. 도둑질 고증이 엄청 뛰어나기에 특히나 도둑질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이 게임을 통해 다양한 도둑질을 섭렵하여 현생에서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2가 실제 트럭 운전에 뛰어난 도움이 되듯이, DCS가 실제 비행기 조종 연습에 도움이 되듯이 킹덤컴2는 도둑질 연습에 탁월하니 킹덤컴2를 통해 도둑질의 세계로 당당히 입문하여 내 것도 내 것이고 상대 것도 내 것이 되는 놀라움을 경험해보세요!

👍 1 😂 1 ⏱️ 176시간 40분 📅 2026-06-04

이건 그 자체로 마스터피스이지만 게임패드(듀얼센스)의 자이로스코프로 활이나 석궁, 피스톨 조준을 지원한다면 평가는 그보다 더 위로 향하겠지요.

⏱️ 67시간 22분 📅 2026-06-04

인생게임 진짜 길가다 붙잡고 한번씩만 플레이해달라고 하고싶은 게임..업적 100퍼 찍고 5회차 달리러 갑니다..

⏱️ 286시간 29분 📅 2026-06-03

아 한스 귀족이라고 꺼드럭거리는 거 대화하다 보면 소소하게 빡치기도 하고 재밌네ㅋㅋㅋ 1인칭 게임이라 전투만 익숙해지면 메인퀘 서브퀘 스토리 몰입되니 특히 중세(현실적) 좋아하면 해보시길

⏱️ 34시간 45분 📅 2026-06-03

스팀에서 후기는 처음 써보네요 게임 컨트롤도 잘 못하고 지루한 거 잘 못하는데 킹덤컴 시리즈는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무슨 게임을 즐겨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께서 꼭 한 번은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강추입니다.

⏱️ 124시간 17분 📅 2026-06-01

정말 잘 만든 게임이라는 건 알겠어 근데 너무 힘들어 나 같은 발컨에 인내심 부족한 사람한테는 게임이 아니고 노동이야 퀘스트도 짜증나서 NPC 죽이고 로드해 그래서...결혼식 언제가?

⏱️ 69시간 55분 📅 2026-06-11

내가 마치 중세시대에 있는듯한 기분을들게하는 게임이다. 잘짜여진 스토리 내 행동에 따라 일어나는 개연성 이 게임의 유일한 단점은 선택장애인 나에게 선택을 자꾸 요구하는것.. 내선택으로 모든게 바뀔까봐 무섭다

⏱️ 123시간 16분 📅 2026-06-10

이보다 중세 시대를 잘 표현한 게임이 있을까? 자유도와 스토리가 매우 뛰어남. 9 / 10

⏱️ 109시간 38분 📅 2026-06-08

그냥 갓신미친그냥지리는 게임 그냥 닥치고 사셈 진짜 30만원 주고 사도 후회안함 ㄹㅇ

👍 1 😂 1 ⏱️ 401시간 27분 📅 2025-12-14

난이도 시1발 진짜 + 게임은 진짜 재밌는데 줫나 지랄맞은 난이도와 나같이 초반 뭐하나 실수해놔서 굿엔딩 못보고 업보쌓이는 그런종류 싫어하는 사람은 즐길수 없다. 킹덤컴1도 엔딩 못보고 접었는데 이것도 강제적 세이브로드 신공해야하는 게임성과 너무나도 어려운 난이도, 자잘한 버그와 불편한 시스템은 적응되지 않는다.

👍 1 ⏱️ 38시간 21분 📅 2026-06-15

진짜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매우 많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많이 드는 걸 감안하고도 건축물 인물들 전투 같은 걸 하다 보면 점 점 게임에 빠져듭니다 만약에 하실 예정이시라면 kingdom come 1 먼저 플레이 하고 하시면 너무 좋습니다 공략을 안 보고 ending 보시고 2 회차 에서 공략 보고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무기는 검을 추천 드립니다

⏱️ 106시간 57분 📅 2026-06-25

1회차 약 300시간 가까이 했는데 만족스럽다. 다음 작품이 기다려진다.

⏱️ 294시간 43분 📅 2026-06-25

킹덤컴1부터 쭉 이어서 해봤는데 진짜 재밌음! 처음에는 뭐부터 시작 해야 할지 어떻게 플레이 해야 하는지 몰라서 헤멜수도 있지만 조금만 적응되면 진짜 재밌음!! 특히 전 투하는 거 정말 재밌음ㅎㅎ 대화 선택에 따라서 퀘스트 진행이나 엔딩이 달라지기때문에 나처럼 여러회차 플레이 하는 사람에게는 즐길 거리가 많아서 좋은 것 같음

⏱️ 291시간 2분 📅 2026-06-23

극초반에 힘든 구간을 지나면 너무 재밌다. 재밌는 게임은 정말 많이 경험했지만 디엘씨까지 모두 다하고 더이상 남은 퀘스트가 없을 때 미련이 남아서 서성이던 게임은 처음이다. 킹덤컴1부터 경험하지 못한게 너무 아쉽고 3가 나온다면 무조건 예약구매해서 바로 할 것이다. 스토리와 게임을 절묘하게 섞어 재미를 만들어낸다. 이게 고티를 못받은게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 1 ⏱️ 181시간 13분 📅 2026-06-06

제가 살아생전 가장 재밌게 했던 게임이 레드데드리뎀션2인데 레드데드리뎀션2가 서부시대 게임의 끝판왕일라면 이거는 유럽중세시대 게임의 끝판왕입니다. 게임성? 역사공부? 이게임하나면 유럽중세시대를 경험할수있습니다. 강추합니다.

👍 1 ⏱️ 46시간 1분 📅 2026-07-02

지금까지 했던 게임들 중엔 순수 재미 1황인 것 같음 할인하면 구매 추천드려요

⏱️ 229시간 25분 📅 2026-07-01

조온나 불친절해서 불편하고 자꾸 싸우는데 벽에는 왜 끼는거암? 할인해서 사긴 했는데 그냥 고오쓰나 살걸...

⏱️ 11시간 6분 📅 2026-07-01

게임이 명작은 맞는 것 같지만 본인 취향에 맞지 않으면 할 수 없겠죠 ㅠㅠ 딱 그런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편한 시스템에 길들여져 있다 보니 하나하나 세심한 이번 게임은 적응하는데 피로도가 너무 높더라구요. 퀘스트를 하는데 선택지에 따라 방향이 엄청 달라져서 원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어렵다 보니 한 퀘스트 깨는데 공을 많이 들여야 하는데 자꾸 원하는 방향으로 결론이 나지 않아 현타가 생기기도 하고 계속 지속하기에는 피로도가 너무 커서 중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 1 ⏱️ 5시간 11분 📅 2026-07-01

-마스터 피스 목록- 판타지:위쳐3 중세: 킹덤컴2 현재: ????? 미래:사이버펑크2077 그레이티스트 오브 올타임(GOAT):레드데드리뎀션2 잃어버린 두조각중 한조각을 찾음 반박시 님 말이 맞음

👍 7 😂 1 ⏱️ 173시간 34분 📅 2026-06-28

레데리2 이후 최고의 오픈월드게임 난 게임을 메인스토리만 민다는사람은 비추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도둑질 소매치기 연금술 대장간제작 사이드퀘 이런걸 즐기는 사람에게 강추

👍 1 ⏱️ 151시간 7분 📅 2026-07-08

조작감이 1편에 비해 부드러워지고, 전투가 쉬워졌어요. 저처럼 컨트롤이 안 좋은 사람도 충분히 할만 합니다. 그래픽도 훌륭해서 페블즈 타고 돌아다니면서 풍경보는 것도 좋아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편에 이어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그만큼 파란만장한 헨리의 여정이 끝났습니다. 이번 여행도 페블즈와 머트랑 함께여서 행복했네요. 1편에서 친구들과 벽에 똥을 던지던 헨리가 어엿하게 성장해, 소년에서 어른이 되었어요. 많은 선택과 갈림길, 그리고 그에 따른 결과가 여러분이 이끄는 헨리의 길이 되었을 것이고. 제 이야기 속 헨리는 악몽에서 깨어나, 이 이야기의 시작점인 과거를 보내주었습니다. 미련이 생길 수도 있겠지만 후련하네요. 헨리도 그렇겠죠? 아마 저는 곧 2회차를 플레이 할 것 같아요. 다시 한스랑 똥물도 뒤집어쓰고, 싸우고. 다정한 해결사도 좋지만, 다음 회차는 스칼리츠의 역병 헨리를 플레이하고 싶네요.

👍 2 ⏱️ 232시간 11분 📅 2026-07-03

자유도가 높긴합니다. 오픈월드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게임 안에서 제약이 많아요 어떤 마을은 마당까지 들어가도 괜찮은데 어떤곳은 살갑게 인사하다가 갑자기 여기서 뭐하냐고 호통칩니다. 여관에서도 돈내고 서비스를 받는 거 까지도 좋은데 바로 앞에 있는 침대에서 잤더니 침입한걸로 판정되서 막 깨웁니다. 미친 정신분열증 세계 같습니다 떠돌이 거지가 된 기분으로 말도 어디서 구하는지 몰라서 걸어서 이곳저곳 가다가 들개떼 늑대떼 만나서 바로 고기장난감이 되는가 하면 도적들이 나타나서 중세시대에 혼자 다니면 무슨일을 당하는지 제대로 교육 해줍니다. 그래도 오픈월드 좋아하시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할 것 같아요 전투 시스템도 신박하고 무기별로 심지어 맨주먹으로도 콤보나 숙련도가 있어서 키우는 맛도 쏠쏠합니다. 스토리를 유튜버들 플레이로 워낙 많이 봐서 스토리 안하고 막 돌아다녔는데 결국에는 작은 마을 사람들 다 죽이는 히트맨 놀이나 하다가 끄게 됐습니다. 10시간정도 해본 경험으로는 잡몹같은 마을주민들도 정신안차리면 저를 곤죽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에 은근 전투가 스트레스 입니다. 숙련도가 올라도 체감되는 강함이 아니고 갑옷입고 방패입은 적을 만나면 반격위주로 해야되는데 정작 저는 좋은 아이템을 얻기 힘들다보니 전투레벨이 올라도 막고 찌르고 막고 베고만 무한 반복이다 보니까 전투가 갈수록 재미없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재밌긴 한데 결국에는 스토리 따가야되서 GTA 온라인처럼 그냥 떠돌이 용병이런걸로 시작하면 재밌을 거 같습니다.

⏱️ 10시간 21분 📅 2026-07-10

단점이라고 생각나는것은 길찾는것만 좀 불편하고 dlc까지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3편도 나오자!! 파이팅

⏱️ 134시간 21분 📅 2026-07-06

초반엔 좀 이상했다. 특히 전투는 욕 나옴.. 그런데 지금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고 있다.

⏱️ 27시간 21분 📅 2026-07-05

중세 노예 체험 시뮬레이터 노예라고 설명도 친절히 안해주고 10시간동안 챗지피티한테 물어봐가면서 하나하나 미션함 걍 지루하고 재밋을라고 스트레스 풀라고 게임하지 재미도없고 스트레스만 받음 도둑질이 재밋다고? 그렇게 재미도 없어 사실

👍 1 ⏱️ 11시간 53분 📅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