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티드 클루
커넥티드 클루
Alpheratz Games
2026년 3월 9일
14 조회수
31 리뷰 수
2,325+ 추정 판매량
71%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3월 9일
개발사: Alpheratz Games
퍼블리셔: CFK Co., Ltd.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21,500 원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Can You Escape 2021년 10월 17일
Circuit Breaker Soundtrack 2021년 10월 21일

게임 소개

커넥티드 클루

커넥티드 클루는 19세기 탐정 소설 감성을 담은 쿼터뷰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단서를 모아 거짓을 간파하고, 베일에 싸인 범인의 정체를 밝혀내세요!

상세 설명

『 연결된 단서들은 하나의 진실로 향한다. 』

커넥티드 클루는 19세기 고전 탐정 소설의 감성을 담은 쿼터뷰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직접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단서를 모으며, 추리를 통해 숨겨진 진실을 밝세요!

인파 속에 숨은 범인을 찾아라!

도심 한복판에서 발생한 은행 강도 사건.
범인들은 거액의 현금과 금고 속 귀중한 보물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신입 탐정 다이에나는 이 사건을 시작으로 수많은 미제 사건들에 도전합니다.
증거를 모으고, 용의자의 거짓을 간파하며, 최종 범인을 체포할 수 있을까요?
사건의 결말은 오직 당신의 추리력에 달려 있습니다.

- 증거 수집

사건 현장을 샅샅이 조사하고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단서를 찾아내세요.

돋보기로 세밀한 흔적을 관찰하거나 숯가루로 지문을 확보하며, 탐문 수사로 용의자의 증언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 단서 확보 – 도구를 활용해 사건 현장을 조사!

  • 암호 해독 – 암호를 풀어 숨겨진 비밀 장소 발견!

  • 추궁 – 단서를 제시해 용의자의 증언을 이끌어내라!

- 액션

범행 현장은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잠입하거나 변장을 통해 경찰의 눈을 피하고, 저항하는 범인을 제압해야 합니다.

  • 잠입 – 코스튬을 바꿔 경찰의 눈을 피해라!

  • 미행 – 그림자 속에서 용의자를 추적!

  • QTE액션 – 저항하는 악당을 제압하고 체포하라!


- 추리

수집한 증거는 탐정 사무소의 ‘탐정의 벽’에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피해자와 범인의 관계, 사용된 흉기, 사건의 전말을 하나하나 밝혀내며 사건을 재구성하세요.

모든 용의자가 한자리에 모였을 때, 거짓말을 꿰뚫고 최종 범인을 지목하는 것은 당신의 몫입니다.

  • 사건 재구성 – 모은 단서로 사건 전말을 밝혀라!

  • 모순 추리 – 거짓을 간파하고 진짜 범인을 지목!

추리 게임 특성상 미세한 효과음과 색상을 활용한 퍼즐이 등장합니다.
플레이어가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했습니다.

  • 청각 보조: 중요한 효과음을 시각적 이펙트로 표시

  • 색각 보조: 명도·채도 조정 및 색상 텍스트 표시

증거를 모으고, 용의자를 심문하며,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세요.
19세기 탐정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제 사건들에 도전할 시간입니다.

당신의 추리력이 진실을 결정합니다.

※ 게임의 영상 업로드 및 스트리밍과 관련하여

[커넥티드 클루]는 개인, 법인을 불문하고 영상 업로드 및 스트리밍을 허가하고 있습니다.

제작한 콘텐츠에 엔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경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다는 문구를 꼭 기재해 주세요.

제작한 콘텐츠의 개요 및 설명란에 게임 상점 페이지 링크및 권리표기를 게시해 주시면, 별다른 제약 없이 콘텐츠 제작 및 스트리밍을 하실 수 있습니다.

©2026 Alpheratz Games. All rights reserved. Published by CFK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325+

예측 매출

49,987,5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3)

총 리뷰: 31 긍정: 22 부정: 9 Mostly Positive

버그로 진행이 막혀서 비추 1번 사건 여관 주인 조사하는데 5개중에 4개만 조사되고 1개는 사라져서 80%된 채로 아무것도 못함 조사때도 아쉬운게 단서 텍스트가 바로 사라져서 못 보고 지나치면 때려 맞춰야 했음 껐다 다시 불러오기 했는데도 마찬가지라 소프트락 됨

👍 23 ⏱️ 1시간 4분 📅 2026-03-09

정식으로 출시된 유료 게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버그투성이입니다. 마우스로 갈 곳을 연타하면 제대로 가는가 싶더니 반대 방향으로 가버리고, 이미지가 깨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미지 깨진 건 눈 감고 지나가면 되고, 이동은 WASD로 하면 되는데 특정 선택지를 골랐을 때는 게임이 완전히 멈춥니다. 몇 번 반복하다가 짜증 나서 다른 선택지를 골랐는데 그게 정답 선택지여서 어떻게 진행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암호를 풀어냈을 때도 멈추기도 했습니다. 이건 그나마 2번째 시도에서는 안 멈춰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버그가 제일 심했던 건 신문 시스템이었습니다. 주인공 사무소에서 다시 읽을 수 있다면서 목록이 안 뜨거나, 다른 날짜 신문이 뜨거나, 사지 못한(21일자) 신문을 보고 스크랩할 수 있다거나 아주 난리입니다. 게임 난이도는 아주 낮습니다. 논리적 비약이나 억지가 없다는 점은 좋았습니다. 다만 증거를 다 모으고 용의자들을 불러 모아서 대화하라고 할 때, 따로 봤을 때 주인공에게 솔직하게 얘기했던 것들을 주인공 앞에서 거짓말하려고 하는 걸 여러 번 써먹는 건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입는 경찰복이 치마인데, 그 섬의 경찰 중에 여경이 있습니까? 아무리 봐도 남경밖에 없는데, 경찰들이 입는 옷을 가져와서 입었다는 설정으로 해놓고 주인공에게 치마 경찰복을 주시면 어떡합니까? 가까이 가야만 들킨다는 제한이 우습습니다. 그 섬에 치마 입은 경찰이 어딨습니까? 자물쇠를 풀 때, 소리를 못 듣는 사용자를 위해서 음파를 추가했다는 게시글을 보고 세심함을 기대하면서 구매했으나, 세심함을 기대하면 안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 27 😂 1 ⏱️ 10시간 52분 📅 2026-03-11

이틀차부터 버그가 터져 진행이 막히는 스크립트들이 많네요.. 환복후 여관에 다시 가면 게임이 멈추고 조사중에 진행이 불가하고 아르바이트중 하나가 안되는 등 막혀서 게임을 다시 키면 머나먼 세이브부터 로드 해야한다거나, 퀘스트 완료 효과음이 갑자기 커져서 귀가 아프다거나 이런저런 자잘한 버그가 쌓이고 쌓여 게임이 피곤하게 느껴집니다. 그 외에도 키보드/ 마우스 이동시 이동속도 차이 있음, 첫번째 사건의 피해자 방 조사하러 가는 환풍구에서 갑자기 일어섬 (이전까진 쭈구려 앉아있었음), 탐정사무소에서 브금을 선택하지 않고 창을 닫을시 배경음이 사라짐 등이 있습니다. 1인개발자인걸 감안하더라도 완성도가 좀 아쉽네요. 언젠가 이런 자잘한것들도 고쳐지면 다시 해볼 것 같아용 힘내세요 화이팅~

👍 11 ⏱️ 1시간 36분 📅 2026-03-11

5챕터 진행중에 마침내 실낱같이 남아있던 마지막 몰입감이 장렬히 사망한김에 앞으로 이 게임을 심도 깊은 추리퍼즐게임이라고 생각하고 구매하실 분들께 경고 남기고자 리뷰창으로 왔습니다 사실상 추리게임의 스토리라인을 넣은 농사없는 스타듀밸리 느낌입니다 일단 19세기 배경에 남장하고 활동하는 여자 탐정이라는 특징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놓고 4개 챕터가 지나갈 때까지 그 캐릭터가 활용되는 연출 빌드업 떡밥 아무것도 없고요 사이드퀘나 심지어 메인퀘 진행방식이 넓은듯 좁은듯 한정적인 사이즈에 마치 내 심성마냥 뒤틀리고 배배꼬인 동선의 마을맵을 굳이 여기저기 반복적으로 찌르고 다니게 만들어서 진행중인 스토리에 집중이 자주 끊깁니다 더욱이 그 이벤트라는게 대체 이게 굳이 주인공이 탐정이라는 게임에 들어가야 하는지 이해가 안되고요 (이게 가장 심각한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 제일 처음 몰입감이 사망하기 시작한 타이밍이 남의 집문서도 털어먹는 도박의 고수라는 인간이 꼴랑 카드 열 몇장 가지고 짝맞추기 게임을 그것도 자기 턴에 이악물고 다 틀려가면서 스토리 진행을 퍼먹이는데 이럴거면 굳이 이런걸로 플레이타임 질질 끌어야하나? 싶습니다 저는 탐정 주인공을 살려서, 예를들어 아무리 짝맞추기라도 첫판에는 플레이어가 아무것도 못하고 개 줘털리고나서 뭔가 이상한 낌새를 채고 어떻게든 2번째 판을 만들어서 카드가 조작된걸 찾아내서 사기도박이라는걸 공룡화시켜서 이겨낸다거나 하는 전개를 생각했는데 ㄹㅇ 보통 짝맞추기였다는 극허무 전개라는게 반전이었네요 (심지어 그걸 개털리는 놈한테 마을사람 절반이 모여 구경하면서 어떤놈은 집문서를 털렸다는 점에서 몰입이 짜게 식습니다) 2) 딱히 탐정 주인공에 몰입도 덜되고 마을에 호감 생길 일도 없었는데 왜 뜬금없이 무료급식 봉사 끌려가서 사회봉사시간을 찍고있고, 전혀 긴장감 없는 미니게임에 손님 줄은 또 길어서 딱히 재미도 없는데 무표정으로 이벤트 밀고 있는데 이게 내가 선택한 사이드도 아니고 무려 메인퀘에서 이러고 있다는게 현타 3) 경찰서 유니폼 훔치러 갈때 그 문앞에 서있는 경찰은 신원 불명의 민간인이 경찰서 시설 내부를 자기 눈앞에서 막 문열고 돌아다니는데 제지 안하고 뭐한대요? 4) 그 전에 남의 집에 그냥 막 들어가서 말도 걸고 레코드판 훔쳐가고 서랍에서 돈 집어가는데 아무도 주거침입 신고를 안하고 오늘 저녁 메뉴는 뭘까? 이러고 있네 5) NPC 관찰시에 선택지가 너무 작위적이다 싶은 모멘트가 있습니다.. 정육점 주인이 손이나 칼에 피 묻은걸 앞치마에 닦는건 그냥 앞치마를 원래 용도대로 사용하는거지 그게 사람이 털털한 편이라는 의미는 안되지 않나요? 6) 바로 며칠전에 아끼던 오빠를 살인으로 잃은, 아무리봐도 연출상 미자인 여자애가 아동보호시설이나 친척에 인계되는 것과 관련된 언급 없이 환하게 웃는 얼굴로 도시락 싸들고 탐정님 탐정님 하면서 낑겨다니는 전개도 심하게 작위적으로 느껴지구요 당장 자기 보호자도 없어졌는데 비상금 챙길줄도 아는 애가 정규 채용도 아닌 무료봉사로 당장 월세 못내게 생긴 신장개업 탐정 조수로 따라붙는다..? 7) 월세 얘기 나온 김에, 이제 막 사무소 열고 이번달 월세 걱정하는 초짜라면서 사무실은 무슨 김앤x VIP 상담실 사이즈네요 8) 가로등 가로등 가로등 가로등 가로등 가로등 아직 챕터5면 초반이겠지만, 챕터 중간중간 겁나 진지한 문구로 메인 스토리라인 서스펜스를 강조하는것 치고는 전개 과정에서 너무 진행을 퍼먹여주는 동시에 늘어지는 동선으로 플레이타임을 늘리면서 점점 집중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최소 별 3개는 되는 방탈출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에버랜드 지구마을 타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그럼에도 추천 리뷰를 남기는 이유는 애초에 고난도의 추리 퍼즐을 기대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냥 스토리 미는 정도는 충분히 즐길만할 수 있겠다 싶어서 그렇습니다

👍 8 😂 1 ⏱️ 3시간 44분 📅 2026-03-11

4챕터까지 플레이했습니다. 제가 유튜브 등에서 봤던 다른 추리게임과 비교할 때 (최소 4챕터까지는) 추리의 빈도가 낮고 추리 자체의 난이도도 높지 않은 편입니다. 이 부분에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다만 저 같은 경우 역전재판조차 몇몇 부분에서 막혀 공략을 찾아봤던 경험이 있는지라 이 같은 난이도 책정이 고맙게 여겨집니다. 추리와 추리 사이에 존재하는 공백은 몇 가지 서브퀘스트와 미니게임, 탐문을 통한 대화나 수집요소로 메꿔져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서는 이쪽이 더 매력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본격적인 추리물을 기대하거나 무언가 업적작(?) 같은 것을 원하는 게이머에게는 맞지 않는 작품일 것 같습니다. 그 대신 추리 게임 입문자나 잔잔한 템포의 스토리를 찾으시는 분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 4 ⏱️ 7시간 25분 📅 2026-03-10

후기 장점 다양한 도구로 증거 모으는건 좋았음 케릭들 아트 맘에듬 팅긴적 없음 1인 개발이라는데 잘만듬 앞으로가 기대됨 탐정이 불법으로 증거 수집하는건 진행을 위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밑에는 스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spoiler] 단점 근데 왜 환기구 뚜따는 선넘는거 같음 바텐더는 왜 용의자 4명 모일때 리나 봤는데 처음봤다고 했음? 이런 디테일이 중요한데 살짝 아쉽다 정육점 아저씨는 왜 대화 할떄 그림자 분신술씀? 개시빨 가로등 서브퀘스트는 왜 수첩에다가 다 적었으면서 내가 기억해서 찍어야함? 수첩은 장식임? 그냥 "아 노고많으셨습니다. 여기 수고비 입니다." 하면서 끝냈으면 좋았잖아 그리고 8만원 사기당해서 날라갈뻔한거 다시 찾아줬는데 고맙다고 300원 주는게 말이됨? 적어도 천원정도는 줘야지 양심 ㅇㄷ? 돈이 그렇게 필요한 게임은 아닌데 기분이 더럽다. 개시빨 옷갈아 입는 시스템은 좆같은데 왜 집어 넣음? 집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똥개 훈련함? 옷은 그냥 수집 요소로 만드는게 좋지 계속 마! 니 경찰 아니제? 여기서 끄지라 그렇다고 딴 미션때 경찰옷 입고 돌아댕긴다고 뭐가 달라지냐? 없음 경찰옷 입고 있어도 누구세요? 아 탐정입니다. <<<<<< 이지랄인데 왜 이딴 시스템을 넣은지 이해 불가 시간 질질끄는거 같음 어! 양복점에 옷갈아 입는 기능있네? 근데 이게 왜 여기에 있음? 패드로 돋보기 시스템은 좀 고쳐야 할듯 너무 불편함 그래서 중간에 키마로 바꿈 섭퀘는 교회 책 돌려주는거에서 멈춤 13번지에 집에 들어가면 겜이 멈춤 그래서 귀찮아서 그냥 메인만 밈 [/spoiler] 총평 : ★★★★ 재미는 있다. 근데 쫌 뻔하다 쫌 꼬았으면 더 좋았을같음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됨

👍 5 ⏱️ 7시간 34분 📅 2026-03-13

혼자서 만들었다는 사실이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습니다. 단순히 스토리를 따라가는 게임을 넘어, 그 서사에 딱 맞게 설계된 게임 기믹들이 일품입니다.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 연출이 게임 곳곳에 잘 녹아있어 플레이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게다가 서사와 기믹이 따로 놀지 않고, 스토리 전개에 맞춰 자연스럽게 변하는 플레이 방식이 인상적입니다. 또, 인디 게임에서 흔히 놓치기 쉬운 편의성에 공을 들인 티가 많이 납니다. 덕분에 스트레스 없이 게임 본연의 재미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개발자의 고민과 애정이 모든 프레임에서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추리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4 ⏱️ 6시간 5분 📅 2026-03-11

게임아트 현직 종사자로서 일단 그래픽이 너무너무 귀엽습니다....최고! 1인개발 하시기엔 정말 어려우셨을거같은데 대단하신 부분. 추리게임은 정말 오랫만이지만 너무 어렵지도 않고 라이트하게 즐기기좋은거같아요~ 어려운 난이도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아쉬울수있지만요! 단순히 클릭 드래그가 아니라 직접 움직이며 숨거나 달리는 등 상호작용 요소도 좋고요 후속작 또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 3 ⏱️ 10시간 29분 📅 2026-03-11

SNS에서 지인분이 추천해주셨는데 궁금해서 시작했고 평소엔 FPS나 MMORPG를 즐기는 유저입니다. 이런 게임은 처음이라 처음에 헤맸는데 재밌어서 4시간이나 했네요. 오랜만에 생각하면서 플레이 하는 맛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픽도 귀엽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편해서 가볍게 즐기기 괜찮은 게임 같습니다. 재밌게 하겠습니다.

👍 2 ⏱️ 17시간 34분 📅 2026-03-10

아직 플레이하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ㅎㅎ 그래픽도 좋고 스토리도 좋네요 몇 달 후에도 다시 플레이할 것 같아요 제 기준 난이도는 좀 있는 편이에요 (플레이에 지장이 생길 정도는 아니에요) (+ 엔딩 봤습니다 초반부와 후반부 퀄리티도 동일하고 마음에 드는 캐릭터도 많아서 좋네요

👍 3 ⏱️ 10시간 27분 📅 2026-03-10

추리장르겜이라기보다 추리 흉내내는 저연령층 교육용 스토리게임이라 느껴질정도의 난이도

👍 6 ⏱️ 2시간 27분 📅 2026-03-10

4챕터까지 플레이했습니다. (플레이 타임: 3.6시간) 캐릭터가 매력적이에요. 주인공이랑 (캐릭터 소개에 있는데 아직 못 만난 캐릭터)랑 (메인 빌런으로 추정되는 캐릭터)가 제 취향입니다. 그런데 취향이 아닌 캐릭터도 귀엽네요. 그리고 우연히 마주친 NPC가 의외로 제 취향이었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스토리입니다. (메인 빌런으로 추정되는 캐릭터)가 아직은 베일에 싸여 있는데, 그이에 대해 더 알고 싶어요. (네, 저는 미인과 빌런을 좋아합니다.) 솔직히 진행에 집중하게 되어서 서브 퀘스트에는 손이 많이 가지 않았는데, 서브 퀘스트도 재미있습니다. 조사 방식이 다양하지만 어렵지 않아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어요. --- 메인 스토리 클리어했습니다. 이야기의 큰 줄기가 작은 이야기와 잘 이어지고, [i] 겨우 그런 이유로 사람을 죽였단 말입니까? [/i] 라고 말하게 되는 부분도 있지만 기세가 괜찮습니다. 서브 퀘스트를 하지 않는다면 플레이 타임은 9시간쯤 될 것 같아요. 앞서 캐릭터와 스토리 위주로 평가한 것에서 티가 날 것 같은데, 스토리를 중시한 게임입니다. (그렇다고 비주얼 노벨은 아닙니다.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부분이 스토리 진행과 잘 엮여 있습니다.)힌트가 직설적이어서 '퍼즐'보다는 '탐정/수사/드라마'를 기대하시는 분들이 즐겁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일상 미스터리가 아닌 사람이 많이 죽고 범죄가 일어나는 추리물이긴 하지만, 톤은 그렇게까지 무겁지 않습니다. 솔직히 버그가 좀 있는 편인데, 개발자분께서 소통과 수정을 열심히 해주시고 계십니다. 1인 개발은 힘들죠. 일반 유저로서는 다음 패치 노트가 나오면 플레이하시는 편이 쾌적할 것 같습니다. 앞서 말한 메인 빌런으로 추정되는 캐릭터가 (이하 스포일러 주의) [spoiler] 최종 보스나 흑막이 아니라는 건 예상했지만, 이런 식으로 죽을 줄은 몰랐습니다. rache가 원한을 사서 복수 당할 운명을 암시하는 거였나요? 레이첼 본인이 복수를 위해 칼을 갈고 있다는 백스토리가 있을 줄 알았는데. 게다가 용의자 4명 중 레이첼에게 원한이 있는 3명은 범인이 아니고 그냥 홧김에 죽인 거잖아요? 레이첼은 죄를 많이 지은 범죄자이므로 그에 어울리는 최후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레이첼은 그런 서사로 죽을 인물이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spoiler] 추가로 제 취향인 캐릭터는 [spoiler] 강아지 키우는 npc, 메인 빌런, 메인 빌런을 죽인 용의자 중 자신감 없어보이는 애, 10챕터 범인 [/spoiler]이었습니다.

👍 7 😂 1 ⏱️ 13시간 36분 📅 2026-03-10

챕터3까지 해봤습니다! 역전검사같은 느낌의 추리물인데 맵을 돌아다니면서 서브퀘스트도 할 수 있고 미니게임도 그득그득하니... 분명 다 아는 맛의 참신한 조합이라 맛있네요!!

👍 3 ⏱️ 2시간 24분 📅 2026-03-11

보통 이런 게임이 아다리는 맞는데 왜 안맞는다는거임;;<< 이렇게 선택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는데 차라리 확실하게 이거입니다ㅇㅇ 해줘서 정신이 편함 당연히 난이도는 쉬우니 머리부여잡고 고통받는거 좋아하는 마조히스트 게이머분들은 참고하세요 그래픽도 좋고 이것저것 시키는거 많아서 저는 재밌게 플레이 했네요

👍 4 ⏱️ 0시간 27분 📅 2026-03-10

9 챕터 추리파트에서 막혀서 더이상진행이 안됩니다. 범인이 뭘 훔쳤냐에서 모든 증거를 다해도 안되네요

👍 3 ⏱️ 9시간 21분 📅 2026-03-10

버그가 너무 많습니다. 마을의 자잘한 의뢰는 매일 반복되는 거라 대사 스킵 한 번 시도해봤는데 일단 꾹 눌러야 계속 스킵 되는 것도 불편하고 돈 받을 때도 쭉 스킵 누르고 있었더니 아무 버튼도 안 눌리고 안 움직여져서 불러오기로 마지막에 저장했던 부분부터 다시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챕터 3부터 열리는 경찰서 의뢰 (고장난 가로등 개수 세서 알려주는 일)도 분명 6개 전부 셌는데 노트에는 메모는 하나가 누락된 채로 끝나버려서 경찰한테 의뢰 끝났단 말도 못 걸고 고장난 가로등도 원래대로 돌아가버렸으니 이도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오토세이브도 제가 마지막으로 저장했던 지점이랑 같아서 다시 시도하려면 아예 한참 전에 따로 저장해둔 2챕터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더라고요. 다시 할 의욕이 없어졌어요. 매일 반복하는 의뢰 하다가 어디서 버그가 생길 지 모르니 수시로 저장해야 할 것 같은데 세이브도 마을 곳곳에 배치된 노트에 하는 방식이라 일일이 찾아갔다 와야 한다는 점에서 편의성이 정말 별로입니다. 처음엔 마을 여기저기 말도 걸고 집들도 꽤 많이 들어가 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었는데 마을 뺑이치는 것도 한 두 번이어야지 계속 뺑이만 치니까 힘드네요. 원래 3D멀미는 있는 편이었는데 도트겜 하다 멀미는 처음 해봤어요. 추리게임 좋아해서 기대 많이 했는데 처음 비추천 남기려니 마음이 안 좋아요. 버그 고쳐지고 좀 더 개선된 후에 다시 해보겠습니다.

👍 12 ⏱️ 3시간 24분 📅 2026-03-14

버그가 너무 심해요 기다리던 게임이라 기대하면서 구매하고 플레이 시작했는데, 대화 끝나고 나와야하는 부분이 대화랑 섞여나오면서 클릭해도 인식이 안되고, 뭐 하나 누를 때마다 캐릭터 이동도 같이 되어서 계속 왔다갔다해야하고. 메뉴판에서 눌러야하는데 이전 대화가 반복해서 재생되느라 클릭도 안되고... 버그때문에 게임 재부팅만 열번 넘게 하고 그냥 껐어요... 재부팅하면서 플레이하니 재미도 훅 떨어지네요 나중에 업데이트로 버그 다 고쳐지면 그때 하려고요 그래픽은 예뻤어요. 추리는 약해서 스토리 게임 진행하는 느낌인데, 저는 추리를 잘 못해서 이 점은 정말 좋았어요.

👍 8 ⏱️ 5시간 0분 📅 2026-03-15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편이라서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습니다. 몰임감을 깨는 지점은 분명히 있지만 스토리 진행도 나름 괜찮고 가볍게 즐기기엔 큰 부담은 없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몰입해서 탐정으로서 추리하는 게임으로써는 살짝 아쉽습니다. 특히 다른 평가들에서도 언급 되는 버그 들은 게임의 진행을 방해하여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spoiler] 개인적으로 몰입을 가장 해쳤던 부분은 환풍기를 발로차서 나가는 부분과 초반에는 경찰 행세를 위해 경찰복을 얻어놓고 나중에는 그냥 평상복으로 경찰인척을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spoiler] 개인적으로 각종 버그들이 수정된다면 가볍게 즐기기론 추천할만합니다. 다만 정가 그대로 구매하는건 한번 쯤 고민할거 같습니다.

👍 3 ⏱️ 6시간 1분 📅 2026-03-17

기대했던 게임이고 웬만하면 좋은 평가를 주고 싶은데... 게임이 그냥 멈춰버리는 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자주 저장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세이브포인트가 사실상 정해져 있는데 게임이 중간에 멈춰버리네요. 이러면 결국 똑같은 걸 또 해야하고.... 하면서도 또 멈추는 건 아닌가 스트레스 받아야하는데... 기본적인 버그는 없어야 ㅠ

👍 2 ⏱️ 1시간 20분 📅 2026-03-16

인디 게임은 1년쯤 묵혀둬야 평가 각이 나온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천천히 하고 있습니다. 데이원 선발대가 아니었어서 그런가...튕김 버그는 지금까지 겪어본 적이 없습니다. 다른 분들 플레이 타임과 증언을 보면 한 5~6시간쯤 진행했을 쯤에그런 일이 벌어지는 모양이네요. 불법 침입이나 도난 등은 역전재판 같은 기성 프랜차이즈에서도 자주 써먹은 거라 그러려니 합니다. 탐정!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모아다 제작자 분 마음대로 구성한 것 같고...다만 다른 게임 제쳐두고 할 정도로 재밌다! 는 느낌은 아니라 좀 묵혀둔 뒤에 플레이를 이어갈 것 같네요. 패치도 꾸준히 나오고 있고 제작자 분도 의지가 있어보이니 응원하는 차원에서 추천합니다.

👍 2 ⏱️ 1시간 24분 📅 2026-03-23

7챕터 마지막 범인잡았을때 멈추고 진행이 안됩니다;; 그 전에도 범인추궁할때 뜬금없이 경감이 튀어나와서 진행이 안되지않나;; 같은말을 두번씩 하질않나;; 처음했을때는 전부 패스하고 마지막에 범인 검거하고 경감한테 덕담듣고 주인공이 밖으로 나가자 멈춰버려서 다시 시작했는데 이제는 그 장면까지 가지도 못하네요;;; ----- (게임 껏다키고 로드신공으로 일단 버그구간은 탈출하고 저장해서 세이브는 못드릴것같습니다.) 엔딩봄. 재미있었음. 이후에도 미니게임 실패하면 문을 못여는 버그라던가 그런 간간한 버그가 2개정도 더 나오긴했지만 게임을 일단 다시끄고 불러오니 이건 해결됨. 전체적으로 버그로 인해 게임이 원활하지 못했던것때문에 몰입감이 조금 떨어졌지만 간만에 재미있게 함.

👍 2 ⏱️ 9시간 45분 📅 2026-03-22

가볍게 즐기기 좋은 추리 게임이다. 버그로 인해 클리어가 불가능한 도전과제 하나를 제외하면, 진엔딩까지 모두 확인했다. 게임 자체는 취향에 맞는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다만 현 시점에서 정식 출시라고 보기에는 다소 아쉬운 완성도다. 전반적으로 버그가 잦고, 플레이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도 적지 않다. 물론 개발진이 실시간으로 문제를 수정하며 개선하려는 모습은 분명히 보인다. 아직은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지만, 그 의지를 감안해 ‘비추천’보다는 ‘추천’을 눌렀다.

👍 2 ⏱️ 12시간 55분 📅 2026-03-27

1인 개발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만큼 섬세함과, 추리만화 추리소설등의 오마주가 여기저기 들어있어 추리물팬으로서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 2 ⏱️ 10시간 22분 📅 2026-03-23

굉장히 재밌게 힐링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작자분께서도 굉장히 열정넘치게 피드백을 받고 있으셔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버그 리포트한지 10시간도 안되서 답변주시고 버그 수정까지 되는 게임은 처음 경험해봤네요.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 2 ⏱️ 2시간 37분 📅 2026-03-28

추리게임인데 고어하지 않고, 따뜻하고 귀여운 그래픽에 여친/조력자 포지션이 아닌 여자 탐정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유니크해서 살 만하다. 주인공 성격이 감정기복이 심하지 않고 건조하고 건설적이라 좋았고, QTE나 퍼즐들이 어렵지 않게 배려되어 있어서 애쓰지 않고 진행하며 스토리를 즐기기 편하다. 추리의 완성도를 즐기려고 산다면 부족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지만 가격 대비 재미있게 했고, 남녀노소 불편한 느낌이 들 요소가 없는 게임이라 추리게임을 좋아하는 여자 플레이어라면 놓칠 수 없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 1 ⏱️ 17시간 48분 📅 2026-04-10

추천을 눌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많이 고민했지만 비추를 준 건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는 게 제일 컸네요 우선 좋았던 점부터 적으면, 우연히 휘말린 사건이 챕터를 넘어가며 받게되는 작은 사건들이 단서가 되어 큰 사건의 줄기가 되어가는 흐름이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음이 느껴져서 후반 몰입도가 좋았어요. 그러나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식, 보조퀘스트 등등이 모두 그냥 미니게임이예요. 예를들면 보조 퀘스트는 마우스를 빨리 클릭해서 음식을 먹고, 카드 짝맞추기를 이겨야 하고 범인을 잡을 땐 맞는 답을 누를 때까지 반복하면서 QTE를 클릭하는 것. 이런 것들이 그다지 추리, 수사물처럼 느껴지지 않았고 조금 유치한 생각이 들어 지루했어요. 조금 더 생각할 거리가 있으면 좋았겠다 싶은데 반대로 가벼운 힐링 수사물을 원하는 분께는 잘 맞을 듯! 아 그리고 스팀 도과는 왜 안뜨는거지 의문이신 분들은..게임 내 도전과제 동기화를 누르세요..

👍 27 ⏱️ 8시간 35분 📅 2026-04-10

잔잔하게 하기 좋은 게임 도트가 아기자기 하고, 추리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서 조금 라이트하게 게임할 수 있음. 스토리가 나름 긴 편이여서 천천히 게임하기 좋고, 의외의 장면에서 소소하게 빵터지는 재미가 있음.

👍 1 ⏱️ 1시간 59분 📅 2026-04-14

솔직히 재밌음 조작감이 거지같지만

👍 1 ⏱️ 7시간 55분 📅 2026-04-16

버그 너무 심한거 아님? 나 진짜 웬만해서는 게임에 리뷰 안다는데 이건 달아야겠음 아니 볼록렌즈로 비번 확인하고 잠금까지 풀었는데 문턱을 못넘음 캐릭터가 븅신인지 조작이 븅신인지 게임이 븅신인지 갇혀서 챕터 처음부터 플레이해도 도르마무 가구들 좌우대칭으로 맞추는 것도 지겹고 포스터 다 오른쪽으로 보도록 만드는 것도 귀찮고 해바라기 비밀번호 씌이이이이발 그만 쳐맞추고 싶다고요

⏱️ 7시간 7분 📅 2026-04-18

2챕터 진행중 서브퀘스트 중에 카드 맞추기 하는 부분에서 게임이 멈췄습니다. 하필 자동저장도 그 시점이라서 거기서 오지도 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 1 ⏱️ 1시간 48분 📅 2026-05-08

버그 개많음

⏱️ 8시간 55분 📅 2026-07-06

일단 귀엽고, 할 수 있는 미니게임도 많다! 추리 자체는 난이도가 살짝 쉬운데 그 연출이 맛도리임

⏱️ 3시간 6분 📅 2026-07-24

인디게임인걸 고려하면 훌륭한 완성도임에는 틀림없으나 제일 중요한 캐릭터와 스토리 라인이 매력적이지 못하다 평가창에 언급되는 버그는 겪은 적이 없었다. 아마 피드백이 잘 되고 있는 듯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와 타이밍이 아닌 이상 QTE는 흐름을 뚝뚝 끊어먹는 요소가 되는데 이부분도 매우 아쉬웠다 천편일률적인 BGM도 문제. 상황에 맞지 않게 계속 같은 BGM만 지속되니 매우 거슬려진다..

⏱️ 4시간 25분 📅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