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6일 |
| 개발사: | Channel37 Ltd |
| 퍼블리셔: | Channel37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5,25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The Last Caretaker is a thoughtful take on the survival-crafting genre, where every decision you make and every action has a consequence. It offers a deep world exploration experience where step-by-step, you uncover the truth behind the reawakening of the last caretaker.
You are the last caretaker; a reawakened machine tasked with saving the future of the human race. You will explore a vast ocean world featuring a deep crafting system with limited resources, allowing you to forge your path and build the tools to save humanity.
The Earth has been swallowed by the ocean as towering megastructures rust under a yawning sky. The Last Caretaker isn't just about survival, it's about discovery. Your choices shape the narrative, offering a personal and thought-provoking adventure that reaches from the sea to the stars.
The Last Caretaker is a thoughtful take on the survival-crafting genre, where every decision you make and every action has a consequence. Immerse yourself in a meticulously crafted world where the fate of humanity rests in your hands. Your mission is clear: recover human seeds, reactivate the Lazarus Complex, and launch the last of humanity to the stars.
NURTURE HUMANS
Care for and grow human seeds within the Lazarus Complex, managing crucial systems like incubation temperature, nutrient flow, and memory data integration. Unlock advanced biopods and synthetic caretakers to accelerate development and ensure successful revival. Discover emotional imprints and past memories encoded in each seed, piecing together lost human stories as you bring life back into the world.
PROTECT HUMANS
Defend the Lazarus Complex from rogue machines and environmental threats. Build automated defenses, upgrade your mobile platform, and deploy countermeasures during storms and system breaches. Safeguard the vulnerable human seeds and ensure the sanctuary remains operational while under siege. Strategic choices in protection systems can determine the fate of the last generation of humans.
LAUNCH ROCKETS INTO ORBIT
Restore and reactivate the ancient MOSES launch infrastructure to send reborn humans beyond the drowning world. Scavenge for launch codes, refine fuel, and rebuild navigation AI systems to ensure mission success. Each launch is a calculated risk but a necessary one to preserve the species. Watch your nurtured humans ascend into orbit, carrying with them the hopes of humanity’s futur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25+
개
예측 매출
29,081,25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
능력치 찍을떄: 1순위 무게 업그레이드 (인벤 증가) 2순위 분해 업그레이드 3순위 배터리 용량 T키 누르면 도구 창 뜨는데: 아이콘 오른쪽마우스클릭하면 액션바에 추가 가능 전선 잡고 있을떄: 바닥 바라보면 커넥터 바로 지을 수 있음 커넥터는 벽에도 짓기 가능
게임이 재미 있고, 할게 많고, 재활용하면 재료들은 넘쳐 나는 등.... 딱 좋은데.... 뭐이리 팅기는 거야... 뭐만 하면 팅기네 플레이 시간 중 1시간은 팅겨서 다시 하느라 시간 소비 한 것 같고 뭣 보다.... 버그가 뭐 이리 심해... 고층 엘베가 있는 비컨 지역에서 엘베 안 내려 와서 트레이너를 다운 받아서 해결 해야 하냐고...... 무적 체력이랑 무한 배터리, 점프력 상승 3가지 사용 해서 한 8트 만에 올라가서 내려왔네.... 공중에 날라다니는 대형 기체 잡아서, 보트나 바다에 빠지면 주변에 물리 엔진 버그 나서 보트가 가라앉아 버리거나, 해체도 하기 힘들고..... 16초 정도를 가만히 있지를 못하네.... 제발 버그랑 팅기는 문제 해결 좀 이런 문제 때문에 진행을 못하고, 엔딩을 못 봤는데 왜 실증이 나냐고... 근데 전기 라이플 좋더라
[매우 안 좋은 최적화로 인한 크래시 발생에 따른 플레이 경험 손상] 핀란드 RAFT + ABIOTIC FACTOR 파밍 탐험 및 자원 매니징 게임 - 전체적으로 RAFT와 흐름이 비슷함. 배를 타고 기지를 돌며 파밍 및 탐험 - 폐지 줍기 하면 경험치 및 레벨업하는 구조 - 문을 열거나 물건을 옮겨 분해 할 때, 무게 시스템이 크게 작용함 - 로프 전선 연결을 이용한 시설물 확장 설치 및 시설 내 경로 개척 (유사 ABIOTIC FACTOR) - 하나의 시설에 숨겨진 여러 방들에 의한 탐험 요소 완성되지 않은 미흡한 부분들 - 엉성한 메인 캐릭터의 전투 및 이동 모션 - 엉성한 적 유닛 이동 - 흥미롭지 않은 적 전투 패턴 - 물체 및 건물의 Y축 회전이 불가능하며 정렬이 매우 어려움 - 난잡한 전선 연결 - 한번 떼어내면 벽에 붙일 수 없는 보관상자 - UI 창 전체 (가독성, 가시성, 편의성 등을 고려해서 다시 만들어야함) - 어디선가 본 듯한 게임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매력없는 유치한 로봇 디자인 - 나레이션 여성 NPC의 정체 (누구길래 갑툭튀 설명) - 건물 배치할 때, 앞, 뒤 구분이 안되는 홀로그램 - 보기 불편한 LOG 기록들 - 너무 밝아서 보이지 않는 전자기 총 잔탄 수량 - 심각한 최적화 상태로 인한 크래쉬 및 끊김 - 올바르지 않거나 존재하지 않는 물체 충돌 사운드 - 다소 허전하고 텅 빈 듯한 맵 디자인 (몰입을 위한 시각적인 서사적 요소) - 숨겨진 잡템 파밍에 대한 동기부여가 부족 (초반에 왜 필요한지 용도를 알 수 없거나 활용처가 부족) - 버그가 상당히 많음. 특히, 인간조형기에서 라자루스 포드가 제거 안되거나, 재료 카운트가 안되는게 심각. collider 관련 버그도 매우 많음. 시급히 고쳐야 하는 부분 -데모 버전과 세이브 파일이 호환이 전혀 안됨 (다시 해야함) - 최적화 및 크래시 충돌 관련 수정 게임 상태를 볼 때, 여름 정발 출시는 매우 어려워 보이나 아직 앞서 해보기 단계이고, 게임의 핵심 시스템을 잘 다듬으면 재밌을 것 같음 다만, 위에 적은 이유도 이유지만 빈약한 최적화(거의 안한 상태)로 크래시가 발생해서 비추천. 개인적으로 얼리엑세스는 콘텐츠가 빈약할 수는 있지만. 치명적인 버그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함. 관심 있으면 데모 살짝 해보기 바람(배 타고 나가면 끝남)
이놈들아 잠수 탐사가 스텟이 필요한게 말이야 방구야 난 로봇이라고 잠수 업그레이드를 왜 스텟으로 해 아주그냥 건물 올라가는 것도 산소 필요 하다 하지 그러냐
재미가 있고 뭐 어쩌구 좋긴한데 최적화가 끔찍한 수준임
섬에서 정박해서 내실하다가 졷같은 배데스롤로 분쇄기에 내가 갈림 ㅅㅂ
최적화가 끔찍함. 어떻게 전부 최하옵으로 해도 프래임이 30을 못 넘기고 20밑으로 내려가는 일이 허다함.
원래 한글 미지원이라 안하려다가 유저 한글패치가 있어서 바로 사서 해봄 진짜 재밌음 개발자는 한글패치 해준 사람 인사라도 해라 진짜.. 요즘 같은 세상에 한글미지원이 뭐냐 ㅠㅠ
최적화가 조금 아쉽지만 (프레임 드랍) 그 외는 전반적으로 잘 만든 게임같아요 재밌게 즐기는 중입니다.
배를 조종하는데 있어 영향을 받을만한 파도,풍향, 관성등등은 전부 살려놓았지만 정작 배를 정박할시에 최대한 부두로 가까이 잡아당길 수단이 없어 정박이 제일 빡셈 밤마다 나오는 거머리(?)들은 처음엔 물량도 뒤지게 많은데 계속해서 나와서 날 죽이려드는게 무서웠다면 이제는 얘네를 자주만나면 만날수록 프레임이 저하된다는골 깨닫고 얘네가 사실상 최종보스라는걸 깨닫게됨 몇몇 상호작용은 키바인딩을 어느정도 합쳐도 무방할것 같아보이고 자동저장은 툭하면 고장남 그래도 재미는 있음
아니...최적화는 둘째치더라도 리얼리티를 과도하게 추구해놔서 바다 2km 가로질러가는데 디젤 연료 8000 L 소모하는 이게 맞냐? 항법비콘 15 에서 프로메테우스 가는데 직선 거리 2km인데 저거 질러간다고 디젤연료 다 쓸어먹음. 무슨 통통배 선박도 아닌것이 원양어선도 아닌거 같다만 질러가는데 속도가 2 ~ 15노트 왔다라갔다리 레전드네 저기까지만 가고 꺼야지? 하고 배타고 2km 가로질러가는데만 15분 넘게 걸린거같다. 선박의 추가가 매우 급해보인다 지금보다 더 크고 바다 파도저항도 더 높으면서 많은 시설을 겸비할수있는 선박이 어서 좀 나왔으면 좋겠고 도착지에 계류선(정박용 망)을 꼽아놔도 파도덕분에 선박이 위아래로 무슨 1층 건물높인마냥 왔다갔다 해대니까 계류(정박을 한다)선이 지 알아서 계속 풀려버리는데 이래버리니 계류한다(정박을한다) 한다는 개념자체가 의미가 없어짐. 정박이 가능한 구역엔 최소한 방파제같은거라도 둘러놓던가 해야지 이거 계류선 꼽고 닺을 내려놔도 배가 움직이지 않겠지 하는 믿음자체가 없어져서 진짜 불안함. 간혹 선박에서 끌어당긴 전기선에 왜 전기가 안나와? 하고 선박에 가보면 배가 혼자 파도에 떠밀려 슬금슬금 움직임.; 미래기술에 공중드론도 날라다니면서 동그란 구체로봇도 굴러다니면서 건물 경비서는데 선박을 지키는 터렛 설계도 하나조차 없다는게 넌센스이긴함. 아직까지 그렇게 크게 위협이 되는 몬스터들이 없긴하지만 이건 좀...... 로드맵이 나와서 앞으로 이렇게 할꺼에요~ 라고 발표가 났긴하지만 현제로서는 크게 뭘 할만한게 없는건 사실임. 최적화문제도 마찬가지고 바다 속을 탐험하는것도 좀 많이 불편하게 되어있고 심해공포증 유발할만하게 바다에 수장된 건물탐사 아니면 진짜 끝도 모를정도로 그냥 검은 물이 전부라서 이 부분은 좀 개선이 되어야 하지 않나 싶음. 추천은 하긴하는데 지금당장은 좀 아니고 어느정도 컨텐츠들이(로드맵발표한거의 70%정도 개발이 되면 좀 할만하지 않을까?) 더 개발이 되고 난 이후나 할인시즌에 미리 구매를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