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Caretaker
The Last Caretaker
Channel37 Ltd
2025년 11월 6일
19 조회수
15 리뷰 수
1,125+ 추정 판매량
7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1월 6일
개발사: Channel37 Ltd
퍼블리셔: Channel37 Ltd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5,25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The Last Caretaker

Explore a drowned Earth, restore lost systems, and raise the last human seeds in this first-person survival-crafting adventure. Build, scavenge, defend, and launch humanity back to the stars.

상세 설명

The world you knew is gone.

You awaken as the last active Caretaker, a machine built for one purpose: save humanity. Across a vast ocean covering the ruins of Earth, you must recover human seeds, restore the Lazarus Complex, and prepare the next generation for launch into orbit.

The Last Caretaker is a first-person survival-crafting game about systems, choices, and purpose. Every resource matters. Every structure has a reason to exist. Every success gives humanity one more chance.

SAVE HUMANITY

Recover human seeds and return them to the Lazarus Complex. Manage their growth, restore memory data, and prepare them for life beyond Earth.

BUILD WHAT YOU NEED

Scavenge abandoned facilities, dismantle wreckage, and recycle materials into tools, weapons, power networks, and essential modules. Restore the machinery needed to keep the mission alive.

DEFEND THE FUTURE

Rogue machines, hostile systems and the world itself will push back. Repair and maintain, upgrade your equipment, and protect what remains.

LAUNCH TO THE STARS

Restore ancient launch infrastructure, chart the ocean, gather resources and memories, and send the humans you raised into orbit. The mission is not survival for its own sake. It is a continuation.

A WORLD WITH HISTORY

Explore silent Sanctuary docks, Refuel Outposts, Underwater cities, and long-forgotten Seed Vaults. The story is uncovered through places, logs, memories, and the remains of a civilization that tried to outlive its own world.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25+

예측 매출

39,656,25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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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

총 리뷰: 15 긍정: 11 부정: 4 Mostly Positive

능력치 찍을떄: 1순위 무게 업그레이드 (인벤 증가) 2순위 분해 업그레이드 3순위 배터리 용량 T키 누르면 도구 창 뜨는데: 아이콘 오른쪽마우스클릭하면 액션바에 추가 가능 전선 잡고 있을떄: 바닥 바라보면 커넥터 바로 지을 수 있음 커넥터는 벽에도 짓기 가능

👍 6 ⏱️ 34시간 4분 📅 2025-11-07

게임이 재미 있고, 할게 많고, 재활용하면 재료들은 넘쳐 나는 등.... 딱 좋은데.... 뭐이리 팅기는 거야... 뭐만 하면 팅기네 플레이 시간 중 1시간은 팅겨서 다시 하느라 시간 소비 한 것 같고 뭣 보다.... 버그가 뭐 이리 심해... 고층 엘베가 있는 비컨 지역에서 엘베 안 내려 와서 트레이너를 다운 받아서 해결 해야 하냐고...... 무적 체력이랑 무한 배터리, 점프력 상승 3가지 사용 해서 한 8트 만에 올라가서 내려왔네.... 공중에 날라다니는 대형 기체 잡아서, 보트나 바다에 빠지면 주변에 물리 엔진 버그 나서 보트가 가라앉아 버리거나, 해체도 하기 힘들고..... 16초 정도를 가만히 있지를 못하네.... 제발 버그랑 팅기는 문제 해결 좀 이런 문제 때문에 진행을 못하고, 엔딩을 못 봤는데 왜 실증이 나냐고... 근데 전기 라이플 좋더라

⏱️ 40시간 25분 📅 2025-12-06

[매우 안 좋은 최적화로 인한 크래시 발생에 따른 플레이 경험 손상] 핀란드 RAFT + ABIOTIC FACTOR 파밍 탐험 및 자원 매니징 게임 - 전체적으로 RAFT와 흐름이 비슷함. 배를 타고 기지를 돌며 파밍 및 탐험 - 폐지 줍기 하면 경험치 및 레벨업하는 구조 - 문을 열거나 물건을 옮겨 분해 할 때, 무게 시스템이 크게 작용함 - 로프 전선 연결을 이용한 시설물 확장 설치 및 시설 내 경로 개척 (유사 ABIOTIC FACTOR) - 하나의 시설에 숨겨진 여러 방들에 의한 탐험 요소 완성되지 않은 미흡한 부분들 - 엉성한 메인 캐릭터의 전투 및 이동 모션 - 엉성한 적 유닛 이동 - 흥미롭지 않은 적 전투 패턴 - 물체 및 건물의 Y축 회전이 불가능하며 정렬이 매우 어려움 - 난잡한 전선 연결 - 한번 떼어내면 벽에 붙일 수 없는 보관상자 - UI 창 전체 (가독성, 가시성, 편의성 등을 고려해서 다시 만들어야함) - 어디선가 본 듯한 게임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매력없는 유치한 로봇 디자인 - 나레이션 여성 NPC의 정체 (누구길래 갑툭튀 설명) - 건물 배치할 때, 앞, 뒤 구분이 안되는 홀로그램 - 보기 불편한 LOG 기록들 - 너무 밝아서 보이지 않는 전자기 총 잔탄 수량 - 심각한 최적화 상태로 인한 크래쉬 및 끊김 - 올바르지 않거나 존재하지 않는 물체 충돌 사운드 - 다소 허전하고 텅 빈 듯한 맵 디자인 (몰입을 위한 시각적인 서사적 요소) - 숨겨진 잡템 파밍에 대한 동기부여가 부족 (초반에 왜 필요한지 용도를 알 수 없거나 활용처가 부족) - 버그가 상당히 많음. 특히, 인간조형기에서 라자루스 포드가 제거 안되거나, 재료 카운트가 안되는게 심각. collider 관련 버그도 매우 많음. 시급히 고쳐야 하는 부분 -데모 버전과 세이브 파일이 호환이 전혀 안됨 (다시 해야함) - 최적화 및 크래시 충돌 관련 수정 게임 상태를 볼 때, 여름 정발 출시는 매우 어려워 보이나 아직 앞서 해보기 단계이고, 게임의 핵심 시스템을 잘 다듬으면 재밌을 것 같음 다만, 위에 적은 이유도 이유지만 빈약한 최적화(거의 안한 상태)로 크래시가 발생해서 비추천. 개인적으로 얼리엑세스는 콘텐츠가 빈약할 수는 있지만. 치명적인 버그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함. 관심 있으면 데모 살짝 해보기 바람(배 타고 나가면 끝남)

⏱️ 51시간 57분 📅 2025-12-05

이놈들아 잠수 탐사가 스텟이 필요한게 말이야 방구야 난 로봇이라고 잠수 업그레이드를 왜 스텟으로 해 아주그냥 건물 올라가는 것도 산소 필요 하다 하지 그러냐

⏱️ 17시간 26분 📅 2025-11-16

재미가 있고 뭐 어쩌구 좋긴한데 최적화가 끔찍한 수준임

⏱️ 16시간 55분 📅 2025-12-24

섬에서 정박해서 내실하다가 졷같은 배데스롤로 분쇄기에 내가 갈림 ㅅㅂ

⏱️ 29시간 21분 📅 2025-12-27

최적화가 끔찍함. 어떻게 전부 최하옵으로 해도 프래임이 30을 못 넘기고 20밑으로 내려가는 일이 허다함.

⏱️ 1시간 47분 📅 2025-12-29

원래 한글 미지원이라 안하려다가 유저 한글패치가 있어서 바로 사서 해봄 진짜 재밌음 개발자는 한글패치 해준 사람 인사라도 해라 진짜.. 요즘 같은 세상에 한글미지원이 뭐냐 ㅠㅠ

👍 2 ⏱️ 18시간 29분 📅 2025-12-28

최적화가 조금 아쉽지만 (프레임 드랍) 그 외는 전반적으로 잘 만든 게임같아요 재밌게 즐기는 중입니다.

⏱️ 35시간 3분 📅 2026-01-05

배를 조종하는데 있어 영향을 받을만한 파도,풍향, 관성등등은 전부 살려놓았지만 정작 배를 정박할시에 최대한 부두로 가까이 잡아당길 수단이 없어 정박이 제일 빡셈 밤마다 나오는 거머리(?)들은 처음엔 물량도 뒤지게 많은데 계속해서 나와서 날 죽이려드는게 무서웠다면 이제는 얘네를 자주만나면 만날수록 프레임이 저하된다는골 깨닫고 얘네가 사실상 최종보스라는걸 깨닫게됨 몇몇 상호작용은 키바인딩을 어느정도 합쳐도 무방할것 같아보이고 자동저장은 툭하면 고장남 그래도 재미는 있음

⏱️ 34시간 35분 📅 2026-01-11

아니...최적화는 둘째치더라도 리얼리티를 과도하게 추구해놔서 바다 2km 가로질러가는데 디젤 연료 8000 L 소모하는 이게 맞냐? 항법비콘 15 에서 프로메테우스 가는데 직선 거리 2km인데 저거 질러간다고 디젤연료 다 쓸어먹음. 무슨 통통배 선박도 아닌것이 원양어선도 아닌거 같다만 질러가는데 속도가 2 ~ 15노트 왔다라갔다리 레전드네 저기까지만 가고 꺼야지? 하고 배타고 2km 가로질러가는데만 15분 넘게 걸린거같다. 선박의 추가가 매우 급해보인다 지금보다 더 크고 바다 파도저항도 더 높으면서 많은 시설을 겸비할수있는 선박이 어서 좀 나왔으면 좋겠고 도착지에 계류선(정박용 망)을 꼽아놔도 파도덕분에 선박이 위아래로 무슨 1층 건물높인마냥 왔다갔다 해대니까 계류(정박을 한다)선이 지 알아서 계속 풀려버리는데 이래버리니 계류한다(정박을한다) 한다는 개념자체가 의미가 없어짐. 정박이 가능한 구역엔 최소한 방파제같은거라도 둘러놓던가 해야지 이거 계류선 꼽고 닺을 내려놔도 배가 움직이지 않겠지 하는 믿음자체가 없어져서 진짜 불안함. 간혹 선박에서 끌어당긴 전기선에 왜 전기가 안나와? 하고 선박에 가보면 배가 혼자 파도에 떠밀려 슬금슬금 움직임.; 미래기술에 공중드론도 날라다니면서 동그란 구체로봇도 굴러다니면서 건물 경비서는데 선박을 지키는 터렛 설계도 하나조차 없다는게 넌센스이긴함. 아직까지 그렇게 크게 위협이 되는 몬스터들이 없긴하지만 이건 좀...... 로드맵이 나와서 앞으로 이렇게 할꺼에요~ 라고 발표가 났긴하지만 현제로서는 크게 뭘 할만한게 없는건 사실임. 최적화문제도 마찬가지고 바다 속을 탐험하는것도 좀 많이 불편하게 되어있고 심해공포증 유발할만하게 바다에 수장된 건물탐사 아니면 진짜 끝도 모를정도로 그냥 검은 물이 전부라서 이 부분은 좀 개선이 되어야 하지 않나 싶음. 추천은 하긴하는데 지금당장은 좀 아니고 어느정도 컨텐츠들이(로드맵발표한거의 70%정도 개발이 되면 좀 할만하지 않을까?) 더 개발이 되고 난 이후나 할인시즌에 미리 구매를 추천함.

⏱️ 23시간 34분 📅 2026-01-14

한글 패치 있어서 편안함 거머리 잡는 노하우는 배 뒤쪽에 담수펌프밖에 붉은색 뾰족한 부분에 내려가서 전류피스톨을 배 전기에 연결해서 바닥 보고 꾸욱 누르고 있으면 거머리도 잡히고 유기물도 그냥 먹어짐. 멀티가 생겼음 좋겠음

⏱️ 34시간 28분 📅 2026-05-22

전반적으로 게임은 잘 만들었습니다. 초반 로딩도 굉장히 빠르고 자원분배라든가 요소라든가 균형은 나름 잘 맞고 있습니다. 다만 최적화는 얼리 억세스 치고도 좀 아쉬운 부분이 많은게 맞고 설정상 꽤 미래 같은데 화석연료에 심각하게 의존하는 선박이라는게 좀 설정상 의아하고 선박 모양도 너무 구시대적임 데칼이나 커스펌 메뉴만 보면 선박이 추가 될거 같은데 추가 선박에서는 좀더 미래지향이면 좋을거 같음 그리고 무게 부분은 좀더 확장이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자원 자체가 무게가 많이 나가고 종류도 적지 않은 상황에서 맥스치로 업글해도 상당히 버겁습니다. 자원외 장비만 포함해도 꽤 무게가 나가요. 그리고 무게가 완전히 멕스가 아닌데도 절반 이상 넘어가면 속도 느려지는건 너무 현실성만 따진거 아닌가 싶음 만땅 아닌데도 속도가 느려지는거면 무게 자체를 더 늘려야 맞음 그냥 인간적으로 SF설정인데 자원 수집과 별개로 자원은 원거리 전송으로 쓰면 안됨? 아니면 업글 항목에 자원이 원거리로 사용될 거리 업글 같은게 있던가요. 지금도 배 근처에서 제작할때 자원이나 부품은 원거리 전송 되잖음 그리고 자이롭터 조정이 너무 민감하고 너무 사실적임.. 진짜 컨트롤 하기 너무 힘들어서 쓸 엄두가 안납니다. 조작 난이도좀 낮췄으면 좋겠어요. 사실 지금만 해도 지형 이동하고 점프하고 돌아다니는 난이도만 해도 생존 게임이 아니라 액션 어드벤처 같음;; 그리고 메인 무기 보조무기 고정하니까 무기를 결국 다양하게 못쓰는거 같음. 물론 이건 얼엑이니까 발전할테지만 그냥 적어 봅니다!

⏱️ 64시간 59분 📅 2026-05-31

느긋한 폐지수집 게임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이 어떤 이유(아마도 온난화)로 멸망하고 온통 바다뿐인 지구에서 인류를 돌봐(caretake)주는 마지막 로봇이 되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확인하고 자그마한 동력선을 몰고 바다를 항해하며 드문드문 올라와있는 인류 최후의 시설물들을 방문해 거기에 있는 흔적들을 수집하며 세계의 숨겨진 비밀을 알아가는 동시에 이제는 쓰이지 않는 폐품과 장비들을 철거해 재활용하게 됩니다. 어느정도 레벨이 오르고 퀘스트를 따라 탐사한 이후엔 궁극적인 목표를 향한 루프(확보-제작-납품 + 연료보충)를 돌게 되는데 그때쯤부터는 슬슬 플레이 동력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뭣보다 지점간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뻑하면 걸어놓고 알탭해서 유튜브를 봐야할 정도인게 좀 에러네요. 초반에는 전기동력만 쓰게 되니 느리고, 후반에는 방문할 장소가 고정되는 편인데 그 거리가 꽤 멀거든요. 물론 이게 문제라고 생각하면 문제인데, 반대로 뒤집으면 아주 편안한 게임 경험이기도 합니다. 전투 탐사 수집 생산 모두 집중이 필요하긴 하지만 부담은 없는 수준으로 얌전하게 되어 있어서 한판 하자고 게임 켜려다가 해야될 거 생각하면 갑자기 깝깝해져서 안 켜게 되는 그런 막막함이 다른 게임 대비 적습니다. 건설, 가공, 생산 같은게 있지만 자동화는 없고, 망가진 시설에 들어가서 어떻게든 전력을 복구한 뒤 싹 털어먹고 나오는 수집 탐사쪽에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그나마도 만렙찍고 팍팍 털어먹으면 자원이 남아돌아서 배가 박스로 꽉차게 될 정도라서 수집에 대한 부담도 없습니다. 한국어화가 되어있지 않은게 아쉬운 점이지만 유저패치가 있는 것 같네요. 개적화 때문에 렉이 걸리는 편인데, 레이트레이싱 지원 카드를 쓰시면 RT를 켜세요. 이해할 수 없지만 RT를 켜면 프레임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물론 FG를 써야 60방어가 될 정도로 개적화 체급이 높으므로 RT 딸깍으로 모든 문제 해결까진 아니고요. [spoiler]헬기 개구림[/spoiler]

⏱️ 60시간 49분 📅 2026-06-24

재밌게 했었내요. 업댓 되어서 다시 한번 해봅니다.

⏱️ 106시간 33분 📅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