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11월 17일 |
| 개발사: | Adventurer's Tavern |
| 퍼블리셔: | PLAYISM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0,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Maid Cafe on Electric Street is a leisurely maid cafe adventure set in the otaku haven of Nipponbashi, Osaka.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개
예측 매출
7,687,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인형뽑기가 너무 현실적이라 화가난다.
店長代理くんにもちゃんとした制服がほしいです
★★★★★
도트 감성 원툴의 캐러게 도트의 퀄리티가 매우 높고 캐릭터 자체도 매력이 있지만 그게 끝. 스토리는 맥락이 없고 유저 편의적인 설정으로 떡칠 개그로 밀고 갈거였으면 확실하게 밀고가지 어중간하게 껴넣어서 오히려 걸리적거림 브금은 종류의 폭이 좁아 상황에 맞지 않는 과장된 연출이 많아 이질적인 느낌이 많이 듬 (별것도 아닌 과거 이야기하는게 웅장한 브금을 깔아준다거나) 모든 대화는 스킵 및 오토가 없으며 직접 하나하나 클릭해야함 다른것도 아니고 비주얼 노벨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으면 엄청난 양의 대화가 있는데 이걸 하나한 손수 클릭하게 해 놓은 이유가 궁금하네.. 멀티엔딩 게임이라 사실상 회차 플레이를 강요하는데 2회차에 들어가도 스킵 및 오토는 없음... 그나마 저번패치로 배속 플레이가 나와서 조금은 괜찮아졌는데 그래도 피로도가 상당함 다만 이건 차후 패치해줄 수 도 있어서 두고봐야할듯 이러한 요소들이 별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하면 찍먹은 해보길 추천 솔직히 도트감성이랑 캐릭터팔이만 봐도 할 가치는 있다고 생각함
일단 퀄리티가 상당함. 도트 그래픽도 그렇고 성우진이나 캐릭터 조형도 꽤 잘 되어있다고 느낌. 게임도 그리 어렵지도 않고 적당히 할 맛 나는 웰메이드 메이드카페 시뮬레이션. 아쉬운 점은 스토리가 살짝 슴슴하다는 것과... 이걸 끝까지 밀고 한 번 더 할 용기까지는 나지 않는다는 점 정도.
컨텐츠가 다양해서 좋구요, 무엇보다 대사가 성우 음성으로 나와서 너무 좋아요! 오랫동안 가끔씩 느긋하게 할 수 있는 게임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