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6월 8일 |
| 개발사: | Cyberwave |
| 퍼블리셔: | rokaplay,Metaroo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4,38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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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Solarpunk는 기술적으로 발달된 공중에 떠있는 섬의 세상에서 진행하는 생존게임입니다. 혼자서 혹은 친구들과 플레이하며, 여러분은 건물을 건설하고, 식량을 키우며, 도구들을 만들고 하늘에 멀리 떨어져 있는 섬들을 탐험하기 위해 비행선에 탑승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구매하기 전에 읽어 주세요
✅ Solarpunk는 이런 분께 어울립니다:
부담 없는 편안한 게임을 원한다면
평화, 창의성, 느린 진행에 초점을 둔 차분한 생존 제작 경험입니다.
아늑한 거점을 짓고 꾸미는 것을 좋아한다면
집 짓기, 장식, 농사, 그리고 자신의 섬을 집처럼 느끼게 만드는 것이 게임의 큰 부분입니다.
농사, 제작, 거점 개선을 좋아한다면
핵심 루프는 자원 수집, 제작, 농사, 업그레이드, 확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혼자 또는 친구들과 편하게 플레이하고 싶다면
Solarpunk는 솔로 플레이와 소규모 협동 플레이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수작업으로 만든 섬과 가벼운 탐험을 좋아한다면
세계는 수작업으로 만들어졌으며 무작위 생성이 아닙니다. 탐험은 샌드박스를 뒷받침하지만, 영원히 주된 초점은 아닙니다.
주요 진행 이후 자신만의 샌드박스 목표를 즐긴다면
약 20시간 후에는 주요 콘텐츠를 탐험하고, 이후에는 거점, 농장, 장식, 개인 목표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초점이 뚜렷한 인디 게임을 좋아한다면
Solarpunk는 매우 작은 핵심 팀이 만든 게임이며, 집중된 아늑한 경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 Solarpunk는 이런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PvP나 경쟁형 멀티플레이를 기대한다면
PvP, 레이드, 기지 공격, 경쟁형 생존 게임플레이는 없습니다.
스토리 중심 게임을 원한다면
Solarpunk에는 스토리 캠페인이나 서사 중심 퀘스트 진행이 없습니다.
끝없는 탐험이 가능한 거대한 오픈 월드를 기대한다면
현재 게임에는 2개의 생물 군계가 있으며, 끝없는 세계 발견을 중심으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샌드박스에 도달하기 전까지 수백 시간을 플레이하고 싶다면
주요 진행은 약 20시간 안에 완료할 수 있습니다.
전용 멀티플레이 서버나 Crossplay가 필요하다면
공개 서버는 없습니다. 한 명의 플레이어가 게임을 호스트합니다. Crossplay는 없습니다.
깊이 있는 전투, 복잡한 캐릭터 생성, AAA 규모의 시스템을 기대한다면
캐릭터 편집기는 단순하며, 이 게임은 대형 스튜디오의 생존 게임과 같은 규모를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건설, 농사, 장식, 자신만의 목표 만들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장기적인 재미는 샌드박스, 당신의 거점, 당신의 농장, 그리고 당신의 창의성에서 나옵니다.
게임 정보
Solarpunk은 공중에 떠 있는 섬들로 이루어진 기술적으로 발전된 세계에서 살아남는 생존 게임입니다. 혼자서 또는 친구들과 함께 건물을 짓고, 음식을 재배하고, 장치를 제작하며, 자신만의 비행선을 타고 먼 섬들을 탐험해보세요.
햇빛, 바람, 물을 이용해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자원 수집이나 식물 물주기 같은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 자유로운 건설
다양한 재료와 장식을 활용해 꿈에 그리던 기지를 설계하세요. 아늑한 공간을 만들고, 세세한 디테일을 더해 섬을 진짜 집처럼 꾸며보세요.
이 건물들은 데모에서 우리 멋진 커뮤니티가 만든 것입니다!

⚡ 에너지 시스템
태양광과 풍력을 사용해 전기를 생산하세요.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터리에 에너지를 저장하고 무선 전력을 이용해 기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세요.
👥 멀티플레이어
혼자서도, 친구들과도 함께 플레이할 수 있어요. 각 플레이어는 자신의 인벤토리를 가지며, 함께 건설하거나 각자 하늘에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동물 & 농사
Solarpunk에서는 동물과의 공존이 핵심입니다. 착취는 없고, 오직 평화로운 공생만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돼지를 잘 돌보면 트러플을 찾아줄 수도 있어요. 과일과 채소를 재배하는 것이 주요 식량 공급원입니다. 씨앗을 심고, 성장하면 수확하세요.
🤖 자동화
운송 드론을 활용해 자원 수집을 자동화하고 반복 작업에서 벗어나 건설과 탐험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 비행선
각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비행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를 이용해 주변 섬으로 여행하고 새로운 자원을 찾아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675+
개
예측 매출
89,596,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9)
킬링이 싫고 힐링이좋다? 그럼 이게임을 사세요! 동굴이 없어서 아쉽지만 더욱 발전되겠죠. 그리고 좀 하드코어한 지역이 있으면 덜 지루할거 같네요! 앞으로 이게임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나참... 게임 브금에 반해서 게임 사서 해본건 옛날 클랜즈 달의그림자 폰겜 이후로 처음인데... 게임 자체가 내가 좋아하는 힐링요소에 잔잔하고, 급하지 않고 평화로운 게임 이라는 점이 매우 맘에 들었다. 시작한지 얼마 안돼 몇시간 안했지만 전투요소 없고, 업그레이드 해서 집 짓고 점점 발전해 가는 내 모습을 보면 뿌듯 하고.. 또 중간중간 비가 자주 오는데 빗소리 들으며 멍때리면서 플레이 하기도 좋다. 나온지 얼마 안돼서, 아직 할만한 컨텐츠가 많진 않지만 그거야 두고두고 지켜봐야 할 것 같고 한가지 바라는 점이 있다면 3인칭 으로 게임 하고싶다 1인칭 너무 멀미난다...ㅠ,ㅠ
이 게임은 디자인이 단순하여 머리 쓸 일이 전혀 없으며 그냥 천천히 하나씩 자원을 모아 기술과 장식을 해금해 자기만의 섬을 꾸며 나가는 그런 게임입니다. 결론 : 간단하면서도 힐링과 여유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그리 나쁜 선택은 아닌 게임입니다
자원캐고 농사하면서 집으로 다른섬에 있는 자원을 드론으로 배달 가능하며 느긋하게 즐길수있는 약간의 생존? 이 섞여있는 자동화? 가 가능할지도 모르는 힐링 게임
조용하고 느긋한 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썬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 중인 게임입니다. 집 짓고 농사하다가 해 지는거 보고 있으면 힐링도 되고 너무 좋더라구요 퇴근하고 와서 매일 괭이질 도끼질 곡괭이질 즐기는 중입니다. (아직 갈길이 멉니다) 여자친구랑 멀티로 소통하면서 집꾸미고 자원 모으는게 재밌었습니다. (연구 공유 되는게 편했어요!) 잔잔한 힐링 노가다(?) 집꾸 게임을 찾고 계시다면 한번쯤은 플레이 해볼만하다고 생각해요 - 바라는점 - 가구에 상호작용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EX:의자,소파 등) 맘에 들게 꾸며 놓고 앉아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앉을 수 없는게 많이 아쉬워요. 앉기 키가 있으면 좋겠어요! 왜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또한 상호작용이 안돼서 어거지로 소파 위에 올라가 앉고싶은 제 욕심일지도 모르겠네요ㅎㅎ.. - 아쉬운점 - 건설 시작할때 토대를 먼저 깔고 시작하는데 이게 제 눈이 이상한건지 게임이 이상한건지 평평해보이는데 토대가 연결이 안될때 제 머리속 계획이 다 틀어져버려서 약간 아쉬웠습니다. 한글화가 약간 덜 된건지 자막이 가끔 ( . ) 이 점 하나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비행정 운전이 처음에는 살짝 어려워서 힘들었는데 이것도 계속 타고 돌아다녀보니 적응이 아예 안되는건 아니였습니다. 아쉬운건 아닌데 그냥 적어봅니다..ㅎㅎ...(비행정 해먹은게 있어 힘들었습니다 ㅎㅎ..) 아직 출시한지 얼마 안됐지만 저는 지금도 충분히 만족하면서 게임 즐기는 중입니다. 업데이트 많이 많이 해주세요!
건축이 의외로 짜임새있음 시작한 직후엔 약간 짜치는 그래픽이라 별다른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딱히 스토리는 없었고 가이드를 얻기 위한 튜토리얼만 진행할 수 있음 다행히도 건축을 시작하고 나선 꽤나 짜임새있는 건축물들 덕분에 이리저리 만들다보니까 별 진행을 안했는데도 재밌었음 다만 건축 스냅 기능이 좀 있으면 맘 편하게 건축 할 수 있을 것 같음 토대 위에 농장 스냅 먹인다던가..
매일 매일 살인, 학살, 약탈 만 반복하다가 찾은 내 마음의 안식처. 몽글몽글한 그래픽과 잠이 솔솔 오는 음악 흡사 레프트를 처음 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겨우 2명이서 이런 게임을?" 30명이 개발해서 한 달 못버티고 사라지는 게임과는 다르다 솔직히 혼자서 시간 태우기는 최고라고 생각한다 지금도 퇴근하고 즐겁게 내 섬에다가 작물심고 물뿌리개로 물주면서 힐링중이다 주말엔 다시 총질하러 가야징 ㅎ 맞다 번개맞고 내 작물 뒤지는게 싫으면 유리로 온실 만들면 됨
나무 패고 돌 줍고 자원 열심히 모아서 집꾸미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현실에서 못 이룬 내집마련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게임입니다. 얼른 더 발전시켜서 가구 많이 해금하고 싶어요. 해질녘에 비행하면 노을도 감상할 수 있고 집에서 창밖으로 나무 흔들리는 거 보는게 완전 힐링이에요. 정신차려보니 세시간이 흘러가있는 마법... +아쉬운점 의자에 앉거나 책 보는 등 상호작용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눈으로만 보기 아까워요. 무면허라 그런지 비행정 조작이 꽤 어렵지만 연습을 많이 해볼게요. 토대 설치시 제가 볼땐 분명 평평한 땅인데 높이가 낮아서 설치가 안되는 곳이 있어서 계획대로 못 지을때 아쉽습니다. 저는 리뷰가 다 좋을줄 알았는데 비추천도 많은걸 보니 호불호가 갈리는 게임인가봐요. 그치만 아기자기하고 꾸미는거 좋아하고 노가다에도 자신이 있다면 굉장히 빠져드는 게임입니다. 추천추천!
어째서 비행정 하나에 둘이서 탑승 못함?? 친구와 같이 타고다니고싶은데
재미있어요 힐링게임~ 근데 운전하는게 어렵네요
이 게임을 하고 주차의 신이 되었습니다.
개발자 니네들이 먼저 꼬신거다
최적화가 좋지 않네요.
재밌다
초반에는 게임이 좋았습 그래픽도 아기자기해서 재밌었는데 후반 갈수록 불쾌한 덩어리임 일부로 플레이타임 늘릴려고 아득바득 요구조건을 높이고 재료를 비싸게하여 어떻게든 붙잡겠다는 마인드가 보였습 그리고 전기쓰는 건물, 밥통, 물통, 우물 다 이상함 밥통에는 그냥 넣으면 안되고 동물 사료만 넣어야하고 우물은 오븐까지 밀어야 쓰는데 초반 건물에 있어서 동물용 물 준다 한들 동물 여는것도 중반부고 전기 쓰는 건물은 케이블을 다는 위치가 고정되어 있는것도 불편함 마치 게임이 자기한테 맞추라는 형식이 너무 불편했습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는게 아닌 내가 정답이니깐 정답에 따라 방법은 하나야
자동화를 만들다 만 느낌 필요한 것, 코스트는 높은데 물건 개당 스택도, 아이템칸 수도 적어서 꽤나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물건들이 채워지면 드론스테이션으로 가져오는데 그 드론에서 상자 혹은 용광로등으로 옮기는건 수작업이라 결국엔 잠수도 오래 못태움 수작업으로 하게 할꺼면 드론이나, 용광로에서 물건 꺼낼 때 굳이 인터페이스 안들어간 상태에서 꺼낼 수 있게 해줬으면 함 토대나 사다리등 만들땐 딱딱 맞게 설치 가능하게 하면서 나무 2개로 만드는 밭이랑 동물들 가두는 울타리는 왜 안해줬는지 의문 12*12 농장 만드는데 스프링쿨러 효율때문에 하나하나 똑바로 맞춰 만든다고 인게임 3일 걸림 와중에 앉는 키도 없어서 일반 걷는 속도로 맞춰야 해서 화남 케이블 작업도 자동으로 주변 케이블에 연결되도록 해뒀는데 레버같은거 만들땐 오히려 짜증이 나게 주변 기기들, 케이블들 다 뒤져보고 난 후 케이블이 끊김 마지막으론 이름이 솔라펑크인데 게임 하다보면 이게 솔라펑크인지 윈드펑크인지 모를정도로 풍력에 의지하게 되어있음 근데 재미가 없냐? 하면 그건 또 아님 다만 현재로선 새티스팩토리 같은 공장게임처럼 효율화를 위해 두번 할만한 게임은 아닌듯
채광 - 채굴기로 자동화 가능 운반 - 드론으로 자동화 가능 벌목 - 임업소 해금시 자동화 가능 그런데 운반 드론은 경로설정 뭐 이런 복잡한 메뉴 없어서 자기 인벤토리에 아이템을 보관하고 끝. 결국 플레이어가 아이템을 하나하나 꺼내줘야 함. 뭐 그래도 비행선 타고 왔다갔다 하는 것보단 낫긴 한데 드론 활용도가 기대보다 저급하달까... 그밖에 자동화 안되는 것들이 농사 - 가내 수공업으로 한땀한땀 <수확하고 씨앗심고> 이 행위를 무한 반복 해야 함. 양봉 - 벌집 1개당 밀랍 1개 얻을 수 있는데, 역시 하나씩 다 수확해줘야 함. 축사 - 동물들 관리해서 부산물 나오는거 회수해야 함. 즉, 게임상에서 반드시 해야 하는 게 농장 - 벌집 - 축사 를 게임 시간 하루나 이틀 간격으로 계속 순회해야 함 이것들을 자동으로 수확해서 상자에 담아주거나 하는 드론or로봇이 없다면 자동화 게임인데 정신보다 육체가 힘들어서 못해먹을 지경... 그외에 장식 요소도 더 다양해질 필요가 있고 게임을 후반까지 하다보면 온통 풍력발전기 밖에 안보임...;; 태양열은 초반에 해금되는데 상위버전이 없어서 효율이 안나오고 후반에 열리는 발전기 종류도 전부 풍력 형태의 발전기인데 결국 중반부터 엔딩까지 풍력만 냅다 설치해야 됨.
농사때문에 시간 많이 잡아먹음 씨앗추출 해금 너무 늦음 수확량이 거의 1:1이라 청사진해금에 시간 오래걸림
게임 플레이 도중 esc를 눌러 메뉴를 띄우던가 다른 창 보겠다고 화면을 내려둬도 캐릭터만 가만히 있지 인게임 시간은 흘러 간다는게 좀 거지같음. (멀티도 아니고 솔로로 플레이하고 있는데도..) 방치해뒀다가 캐릭터가 굶고 있기도 하고, 비행선 멈춰둔 줄 알고 냅뒀다가 섬에 꼬라박아서 터지기도 하고.. 그렇게 조작 이슈나 버그 억까로 죽었을 때 복구 기능이 있는 것도 아님. 아이템 세이브 기능 없는 건 그렇다 치는데 그렇다고 몇 분 단위로 자동 저장된 세이브 파일을 유저가 임의로 불러올 수 있는 것도 아니면서 작물이나 광물(광맥X)같은 필드 아이템들이 젠이 빠른 것도 아니고.. 기대했던 건축도 다양성 없지, 자유도 낮지... 여태것 힐링이 아니라 불편함에서 오는 스트레스만 받은 듯.. 이게 과연 체험해보기가 아니라 정식 출시가 맞긴 한걸까?
PVP, PVE 없음 템포가 빠르거나 액션, RPG 좋아한다면 뒤로가기 누르면 됨 집 짓거나 인테리어 좋아하면 추천 전반적으로 느긋하게 농사짓고 집 만들고 섬, 자원 파밍하는 게임 후반에 갈 수록 어느정도 자동화(라 부르긴 애매함)되고 점차 편해짐
파밍과 건설 그리고 비행선이있는게임 파밍해서 ㄱ선설하는것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The game is healing and fun. I want to try other games recommended by the announcement, but there is currently no Korean for language translation. Can I know if it will be translated and released when it is released?
뭐 하나 하는데 자원이 너무 많이들어서 금방 지침. 노가다 사랑꾼에게 추천함
닭하고 돼지가 멈쳐서 재료공급이 안될떄까있고 자고 일어낫더니 낭떠러지에 있고 진짜 화딱지나네 재밋다 히히
창조경제가 가능합니다. 케이블 제작할때 철2개 구리2개를 소모해서 2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케이블을 재활용기에 넣으면 케이블 1개를 철 2개 구리 2개를 반환해줍니다. 이것을 반복하면 철과 구리가 배로 복사가 됩니다. 갓갬입니다 ㄹㅇ
광클로 아이템 복사 해버리기~
+ 평화로운 게임 분위기 + 쉬운 난이도, 직관적인 게임 시스템 + 다양하고 많은 하우징 건축물들 + 나름 꽤나 다양한 동식물들 - 간혹 보이는 자잘구리한 버그들 - 하우징 외 다른 컨텐츠의 깊이가 그리 깊지 않다 친구들과 편하게 예쁜 내집마련을 하고싶다면 추천드립니다! 게임 설명에도 친구들과 부담 없이, 가벼운 샌드박스 하우징 게임인 걸 알려주고 있습니다. 만약 타 게임의 리얼한 생존게임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이 게임은 어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섬 13개 끝 다른섬을 가는 이유 - 컨텐츠 해금을 위한 재료수급 초반 몇지역은 광석수급 그마저도 드론 띄우면 갈일없음 그 외 섬들 옥수수, 토마토, 파프리카 씨앗 2-3개 구하면 끝 더이상 갈일 없음 풍력 돌리고 자동화 시키는 재미 나같은 슬로우 게이머도 20시간이면 컨텐츠 끝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임이 너무 재미있고 내맘에 쏙드는건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생동감 넘치는 하루하루 너무 어렵지않은 이공계열(?) 코스프레 가능한 회로 시스템 뭔가 때려잡아야 하는 생물이 전무한 평화로운곳 아침마다 스프링쿨러 돌아가는 소리와 평화로운 심뽑 그리고 광석은 알아서 캐오는 커여운 드론들 아직 몇가지 안되지만 이거저거 자연친화적으로다가 꾸밀수있는 화분과 데코들 조용하고 잔잔하고 자연소리의 ASMR 뭐 비스므리한거 가능 현 시점 풍력 발전까지 나온거보면 그뒤로 뭐 또 많이 나올거같은데 제발 유기하지말고 이거저거 이쁜거좀 내줘요 생각보다 재밌다구요
최근에 발매된 Witchspire에 이어서 무난한 개척/기지발전 게임
나만의 아기자기한 러브하우스 지을거면 사고 즐기시면 되고 나만의 아기자기한 폐지-구룡성채 만들거면 안사셔도 됩니다. 난 나만의 아기자기한 폐지-구룡성채 만드는 사람이였어요.
적당한 노동과 적당한 방황. 최고의 게임이에요. 가끔 비행선에서 내리면 한쪽 방향으로만 가는 위치 버그 같은게 있긴한데 그건 뭐 고쳐질거라 생각하고..... 앞으로의 업데이트도 기대가 되네요
힐링겜 개추
비행선 타고 다른 지역가서 파밍한다고? 오우쉣 심지어 자동화까지 된다고? 헐 개쩔어 까지가 장점 그 외 반복 노가다, 엿같은 버그들이 겹치니까 그래픽 구린거 감안하려 했는데 안되겠어 넌 비추다
라데온 차별함 그냥 접속이 안됨 크래쉬 생기고 그럼 1분하고 튕기고 튕긴 후 재접하면 그냥 화면 멈춤 고쳐라 버그
게임 저장키가 없음. 2~3시간 정도 했나? 했던 것들 전부 날아갔고, 설명이 불친절함. 챗GPT가 말하길 지금 이런 저장이 안되는 버그가 있다고 하니 저장이 안되는 사람은 그냥 꽤 나중에 하던가 환불하는게 좋을 것 같음. ------------------------------------------------------------------------------------- 게임 끄고 나서 재부팅 하니 저장 데이터가 생겼는데 뭐냐? 저장 데이터가 적용 되는데 시간이 걸려?!
이 게임을 유튜브 방송하시는 분을 통해 알게 되었고 직접 해보는 것은 5시간 정도입니다만. 건의 해보고 싶은 사항은.. 인벤토리 확장좀 해주세요 혹시 몰라서 다른 섬 광물 채집할때 곡갱이를 많이 만들어 갔었는데.. 인벤토리 금방 차더라구요 . 비행기 운전 초반에는 50%파손을 해본 뒤로 어느 정도 감이 잡혔어요 차츰 더 알아가겠지만 현제까지는 시간이 생길때마다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
건설 크래프팅 겜에 진심이지만, 어거지 재료 늘려놓기는 선 넘었고 일단 비행선 살짝만 닿아도 뒤져서 집에서 비행선 회수해야 하는 시스템은 진짜 존나 빡침. 뭔 유리병 타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섬 도착해서 착륙 중에 밑에 살짝 닿았다고 타고 있는 와중에 뒤지냐;;
재미있어요
모든 도전 과제 완료. 몇몇 버그가 거슬리긴 하지만 가볍게 친구랑 즐기기 좋았음. 다만 정출을 했음에도 스토리와 엔딩이 없는 건 아쉬움. 커마도 매우 아쉽지만 곧 추가한다는 얘기가 있으니 이 부분은 넘어감.
인디겜스러운 퀄리티, 인디겜스러운 조작감, 인디겜스러운 버그들. 짧게 시간때우기 좋음. 단, 리뷰작성하는 버전 기준으로 정가는 아까울듯 노가다 싫어하면 비추천, 나는 A로 B를 구하고 B로 C를 구하고, A와 B와 C 모두 버리지않고 자원늘려먹기 무한반복하는걸 좋아하는 변태다 하면 추천. [장점] 1. 쉬운 접근. 까다롭지 않은 컨텐츠들. 이 섬에 가기 위해선 따뜻한 옷을 입어야하고 도구는 몇등급 이상 필요하고 뭐가 있어야하고 어쩌고 같은 제한이 전혀 없음 비행선이 운행가능한 거리라면 어떤 섬이든 가볍게 갔다올 수 있음. 목마름과 배고픔이 있는데 인겜에선 거의 영향력이 없음. 2. 초반엔 불편하지만 하다보면 점점 삶이 개선되는 게 느껴짐 특히 물뿌리개. 밭 3개 물주면 오링나서 다시 퍼와야하는 귀찮은 시스템인데 스프링쿨러 생기면 세상 편안해짐 컨텐츠를 해금해나가면 성취감이 있음 3. 스무스한 비행선 조작감 아마 제일 처음 만든게 이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비행선 조작이 놀라울 정도로 부드러움 처음엔 비행선만 타고 다녀도 재밌을 정도. 단점 1.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 치곤 여러 사람이 같은 비행선을 탈 수 없음... 2. 탐험할 가치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조막만하고 단조로운 섬들. 컨텐츠가 얕은건 둘째치고 낭만조차 느껴지지 않음. 맵 자체는 큰데 빈 공간이 너무 많음, 그렇다보니 무려 '날아다니는 개인 비행선'을 타고 다니는데 자유로움이 거의 느껴지지 않음 이런 비행선을 타고 엄청나게 큰 동상이나 구조물이나, 거대폭포나 그냥 큰 산과 같은 자연물이 있는 섬을 빙 둘러보는 낭만이 전혀 없음 섬 하나 싹 둘러보는데 5분도 걸리지 않음. 해금되는 섬은 2~3개씩이지만 풍경은 똑같고 나오는 자원 또한 일치함. 상점섬에 들러야할 일이 많고 비행선 해금하며 넓어지는 컨텐츠가 맵 외각으로 점점 확장되는 식이기에 시작섬에서 집을 옮길 메리트 또한 없음 후반부엔 그냥 섬 여러개 늘어나도 한 섬만 방문하면 다른 섬에는 갈 필요성이 거의 느껴지지 않음 3. 좁은 가방 가방 늘리는 게 후반에 나오는데 이걸 초반으로 옮겨야하지않나 싶음 4. 최종컨텐츠가 건축인데 건축 조작이 약간 불편함 드는 재화가 상당히 많음. 트레일러에서 보이는 저런 건물은 사실상 후반부에나 정상적으로 지을 수 있음 특히 지붕올릴때 벽이 2개 이상이면 자꾸 옆쪽 가까운 벽에 지붕이 붙는 거는 개선 해야할듯 나무 난간과 나무 울타리 스타일 깔맞춤 안되어있는거라든가 세세하게 불편한 요소들이 좀 있음 5. '재화'의 개념이 아예 없어서 템 모으는 목적이 희미함 열심히 모은 템들 팔아서 예쁜 가구를 산다거나 특이한 기능을 하는 아이템을 얻는다거나 특정 섬을 해금한다던가 할 수가 없음, 그런 기능 자체가 아예 없기 때문 비슷한 느낌으로 우체통에 넣어서 받는 재활용티켓이 있긴한데 이건 재화라기보단 도전과제나 업적에 가깝다 생각함
2명이서 엔딩까지 여유롭게 16시간 정도 걸렸네요! 스토리가 없는 게임이라 엔딩 컷씬이 따로 없는 게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밌게 즐겼습니다! 레벨 설계도 깔끔해서 전력이랑 생산 시설 늘려 자동화하는 과정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초반에 비행정 운전이랑 자동화에 손 대기 시작하는 구간이 힘들긴 한데 금방 익숙해져서 후반에는 편하게 플레이 했네요~
버그가 피드백 보내도 보긴 한 건지 몇 달째 고쳐지지도 않고 심지어 이번 업뎃 이후에는 1초에 마우스 커서가 30번 깜박거리는 개병신같은 신비한 버그가 생겨서 플레이가 불가능한데 이걸 추천을 어떻게 줘요 진짜 때깔만 좋다 때깔만 진짜 유망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쉽지 않네 초기 사펑 생각나네
진짜 건물 막 예쁘게 짓고 뭐 자동화 하고 이런거 생각하고 오셨으면 각오하십시오. 이 게임의 템포는 마라톤에 참가한 달팽이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어느정도 테크를 올리기 전까지는 비행선을 타고 다른 섬으로 날아가서 자원 캐고 돌아가고... 테크 업하고 싶으면 다시 재료 모아서 안내선까지 가고... 자동화 할려면 테크 올린뒤에 회로 구성에서 만들어야 하고... 동물들은 다른 섬으로 가서 이송 시스템 만들어서 일일히 이동시키고... 밥주고... 물줄려면 하늘에 기우제 열어야 하고... 진짜 느긋하게 즐길 생각 아니면 건들지 않는게 좋습니다. 진짜 조온나게 느려요. 초반 5시간은 각오하고 하품하면서 해야할 정도입니다. 좀 테크 올리고 하다보면 회로 개발이 되면서 이제 슬슬 편안해지기 시작하는데.. 무서운 점이 있습니다. 이 게임은 회로 구성시 나오는 케이블을 정리 할 수 있는 기능이 없습니다... 진짜 이 게임에서 제일 개같은 점 1위입니다. 염병할 케이블이 구조물 안으로 지나면 다 보인다니까요? 하.. 빙신같은 게임 개선됬으면 좋겠습니다.
나쁘진 않은데 비건 식단이 좀;
비행정 조아. 비행정 조아. 비행정 조아. 비행정 조아. 비행정 조아. 비행정 조아. 비행정 조아. 비행정 조아. 비행정 조아. 비행정 조아. 비행정 조아. 비행정 조아. 비행정 조아. 비행정 조아. 근데 샤아아아아발 개그튼 모션 좀 어캐 해봐요. 무슨 ai 떡칠된 저쪽나라 게임도 이것보단 모션이 좋겠어.
인디게임 특성상 조촐한 그래픽, 시나리오. 그리고 컨텐츠 컨텐츠가 너무 얉음. 섬 몇개 탐험하면 이후 컨텐츠가 집꾸 밖에 없음
태양 만세
최악의 게임 게임 자체가 불친절하고 조작감이 구리며 버그투성이입니다. 2마리의 닭이 멈추는 정신나간 버그로 인해 게임종료
집을 꾸미는게 풍푸하고 괜찮지만 게임 자체의 재미는 애매하다. 뭔가를 조금 늘리려면 상당한 노동이 필요해서 싱글플레이는 추천하지 않음. 그래도 개발자가 계속 꾸준하게 업데이트를 하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