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8월 8일 |
| 개발사: | Edanoue, Inc. |
| 퍼블리셔: | Edanoue, Inc.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3,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링크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希望を求めた二つの運命がゼロ地点で交差する、分岐なしのビジュアルノベル。故郷の村を戦争で奪われたイコヌは、戒厳令下の州都ミラナルクで諜報員キルシウムと出会った。墜落した人工衛星から戦局を塗り替える超常物質「原石」を持ち去った不可視の少年を追い、二人は都市を疾走する。
希望を求めた二つの運命がゼロ地点で交差する、分岐なしのビジュアルノベル。

あの日から、ずっと何かが苦しかった。
私は逃げたんだって、誰かが言ってる気がしてた。
何でもやったつもりだったけど、その声は止まなかった。
戦争が始まって、既に四年が経った。
故郷を占領され、州都ミラナルクへ避難したイコヌ。
彼女はある夜、荒野に落ちた人工衛星を目撃する。
墜落現場で国家親衛隊が探していた「何か」。
それを拾い上げた、イコヌ以外の誰にも見えない「謎の少年」。
好奇心に駆られたイコヌは少年を追いかけ、古びた施設へ迷い込む。
そこで出会ったのは、政府の諜報員を名乗る女、キルシウム。
衛星に封じられていたものが何か尋ねるイコヌに、彼女は告げた。
それは劣勢の戦況を覆す力を秘めた超常物質、「原石」だと。
イコヌは問う。
「あんたの原石探しを手伝えば、私は何かを変えられる? 私は故郷に帰れるの?」
キルシウムは答える。
「……ええ、そうでしょう。あなたを責め苛む声は、黙るはずだわ」
ゲーム紹介
『Lavender Quartz 境界秤動』は、とある戦時下の都市で起きた一連の事件を追う、一本道のビジュアルノベルです。

主人公イコヌは、墜落した人工衛星から何かを持ち去った謎の少年の追跡を始めます。

イコヌは諜報員キルシウムと出会い、街を駆け巡って少年と超常物質「原石」の情報を集めます。
事態はやがて破滅的展開へと加速していき、イコヌは残酷な真実に立ち向かうことになります。
キャラクター

イコヌ
州都ミラナルクに住む大学生。
開戦直前に故郷の村を逃げ出して以来、ネット上の公開情報を収集・分析して民間人の立場から戦況を変えようとしてきた。
並外れた好奇心と故郷への執着に従い、ときに無謀にも思える衝動的行動を起こす。
故郷へ帰る希望を「原石」に見出し、危険を承知でキルシウムに協力することを決意する。

キルシウム
諜報機関所属の謎めいた女。
墜落した衛星の中にあった原石を回収するため州都ミラナルクに来たが、少年に先回りされたことに気付く。
同じく原石を捜す国家親衛隊とは対立関係にあり、親衛隊を出し抜くためにイコヌを巻き込んだ。

少年
衛星墜落現場に現れ、原石を持ち去った謎の少年。
誰にも見えず、誰の記憶にも残らない特別な能力を持つ。
キルシウムを襲撃するが、理由は不明。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10,12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LM7, LQ팬이 있다면, 그게 아니더라도 비쥬얼노벨을 좋아한다면 해볼만 한 수작 LM7 주도로 시작된 복합 프로젝트인 라벤더쿼츠가 2019년 이후 복귀한 최초의 작품으로 팬들이라면 꽤나 놀랐을 법한 행보를 보여준 작품 특히 이전까지 보여준 행보가 스캠에 가까웠기 때문에 더 반가울 수 밖에 없다 작품만 놓고 보더라도, 꽤나 깔끔하게 몰입 가능하도록 짜여진 스토리와 연출 덕에 집중해서 즐기기 좋다 [spoiler] 에필로그를 통해 작중 내용이 세계관의 전부가 아닌 매우 일부이며, 리아나, 야누스의 등장으로 기존 세계관의 확장임을 보여주는 것은 올드팬들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하다[/spoiler] 그치만 세계관을 이어나가기에 6년은 짧지 않았으며, 기존 행보를 보았을 때 돈딸려서 호구들 뽕채우려고 작품 쓴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니,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면서도 대작을 보기엔 시간이 많이 걸리겠구나 싶은 씁쓸한 작품
수려한 일러스트와 진부하지 않은 스토리. 분위기를 잡아주는 BGM이 결합하여 '비주얼 노벨'이라는 단어에 어울리는 작품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소설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추천입니다. 하지만 다른 인터랙티브한 게임 플레이가 포함된 비주얼 노벨을 기대한다면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장편 소설의 시작을 알리는 비주얼 노벨의 경향이 있습니다만 이 제품에서는 그 이후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잠재력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 좋은데 남캐는 잘그리면서 왜 여캐만 그리면 삼각턱이 되시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디자인과 분위기는 좋은데 한글/영어 미 지원의 한계로 디지털 그림책 수준에 불과한게 아쉽다
이제 2장 시작한지 좀 됐는데 왜 재밌지? 아직까진 맛있는 비주얼 노벨인데? 6년의 기다림(안 기다림)의 결과인가? 그리고 이코누 킬시움 귀엽다
한글패치는 여기에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diegame&no=247407 본인이 만든거 아님
우우......너무 재밌어....커뮤니티에서도 영업중
재미는 있었으나 후속작은?
후속작 내줄건가.. 프롤로그같은느낌
흥미 진진 한 세계관과 수려한 일러스트가 장점인 게임. 밀리터리 요소가 충만해서 밀리터리 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장점으로 다가올 수 있겠다. 그러나 선택지가 없는 일직선 게임이며 플레이 타임이 짧으며 스토리는 흥미를 이끌어냈으나 정작 이렇다 할 느낌을 플레이어에게 주지 못한다. 전개도 다소 급전개로 마무리 되는 것 같아 아쉬웠다. 떡밥만 잔뜩 살포하다가 간 느낌? 그렇지만 일단 가격이 저렴한 편이며 소녀전선과 같은 미소녀 밀리터리 작품이 적은만큼 이런 취향인 분들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