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0월 30일 |
| 개발사: | Embark Studios |
| 퍼블리셔: | Embark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8,900 원 |
| 장르: | 액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RC Raiders는 아크라 불리는 미지의 머신들에게 침공당한 위험천만한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하는 멀티플레이어 구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ARC Raiders Deluxe Edition

ARC Raiders Deluxe Edition includes the base game and the following content:
The Wanderer Set, including the following cosmetic items:
“Valente” Outfit,
“Pathfinder” Backpack,
“Blanket Roll” Backpack Attachment.
Plus:
Character Cosmetic,
Finger Gun Rapid Fire Emote,
Cowboy Scrappy Body Type and Skin,
2 400 Raider Tokens.
게임 정보
수색하고, 살아남고, 번영하라
ARC Raiders의 게임플레이는 위험천만한 머신들이 지배하는 지상과 생동하는 지하 사회 스페란자 사이를 오가며 진행됩니다. 나만의 작업장에서 장비를 제작하고, 수리하고, 업그레이드한 후, 황폐해졌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세상이 놓인 지상으로 올라가 잔해들을 수색하세요. 솔로로 혹은 최대 3인 파티로 플레이하며 곳곳에 도사리는 아크 머신의 위협을 피하고, 동료 생존자의 예측 불가능한 선택과 맞닥뜨리세요. 결국 어떤 레이더가 될지, 승리를 위해 무엇까지 할 수 있을지 결정하는 건 자신뿐입니다.
몰입감 넘치는 세계를 탐험하라
출시와 동시에 4개의 맵을 탐험하세요. 지하 사회가 발전하고 영역을 넓혀감에 따라 더 많은 맵이 드러납니다. 각 목적지는 두 번이나 파괴된 세계의 무게와 새롭고 오래된 갈등의 상흔을 고스란히 품고 있습니다. 잔해를 샅샅이 뒤져 귀중한 전리품을 찾아내고, 자연에 서서히 잠식되어 가는 과거의 퍼즐 조각을 하나씩 맞춰보세요. 계속해서 바뀌는 맵 환경 덕분에 어떤 런 경험도 같지 않을 것입니다. 변화무쌍한 날씨, 적, 머신이 예측 불허의 위험이 더해집니다.
자기 몫을 쟁취하라
대담함과 용맹함을 기반으로 형성된 사회. 레이더로서 자기 몫은 자기가 쟁취해야 합니다. 손에 넣은 전리품을 팔아 코인을 챙기거나, 제작에 사용해 완전히 새로운 장비를 만들고 갈수록 위험해지는 정면 승부에 대비하세요. 승리와 역경은 모두 값진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스킬을 잠금 해제하면 완전히 새로운 플레이가 가능해지죠. 거기다 서로 다른 목적과 문제를 지닌 여러 상인이 제시하는 퀘스트를 하나씩 완료해 나가다 보면 시종일관 도사리는 붕괴의 위협 아래에 놓인 공동체 속에서 갈등과 동지애를 맛볼 수 있습니다.
머신을 조심하라
득달같이 달려드는 드론 떼부터 마주치는 모든 것을 파괴하는 거대한 머신에 이르기까지, 아크로 알려진 치명적인 머신들이 지상을 지배합니다. 이들이 어디서 왔는지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지만, 발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머신의 위협이 피부로 느껴집니다. 머신은 저마다의 강점과 전략을 지니고 있으므로 각 머신의 약점을 정확히 포착하고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합니다. 그러나 명심하세요, 전투로 인한 소음은 멀리 퍼져나갑니다. 다른 레이더가 소리를 들으면 당신의 것을 가로채려 호시탐탐 노릴지도 모릅니다.
나만의 길을 구축하라
레이더는 수집한 재료를 조합해 살아남습니다. 사라진 기술과 노획한 아크 부품을 사용해 무기, 가젯, 장비를 제작하세요. 작업장 스테이션을 업그레이드하고 설계도를 익혀 고급 아이템을 제작하거나, 필드에서 즉석 수리로 위기를 모면하세요. 평판을 쌓으면 시련에 도전해 다른 레이더와 실력을 겨루고 순위표의 순위를 올려 귀중한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퀘스트
스페란자에서 모두는 각자의 문제를 안고 살아가고, 상인이라고 해서 다를 건 없습니다. 보상을 대가로 당신에게 지상 임무를 제안하는 상인들은 천천히 자신의 정체와 스페란자의 앞날에 대한 바람을 드러냅니다. 퀘스트를 완료해 장비, 제작 재료, XP를 획득하세요. 레이더의 레벨을 높이고 신규 스킬 포인트를 잠금 해제할 수 있습니다.
스킬 트리
ARC Raiders 스킬 트리는 생존, 이동성, 단련의 총 세 갈래로 뻗어 나갑니다. 포인트를 소모해 나만의 플레이스타일을 만드세요. 생존 스킬로 더욱 빠르고 조용하게 노획하고, 이동성 스킬로 상대와 위협을 능란하게 따돌리고, 단련 스킬로 힘과 기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레이더를 어느 방향으로 성장시킬지, 전투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는 오롯이 당신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나만의 무기고를 건설하라
특정한 아크 적을 처치할 때든 라이벌 레이더를 저지할 때든, 모든 싸움에는 딱 맞는 무기가 있는 법입니다. 전자동 기관단총, 소총, 산탄총뿐만 아니라 레일건이나 에너지 무기와 같은 첨단 옵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화기 중,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무기를 선택하세요. 수류탄, 함정, 집라인, 배치물은 적을 제압하는 데 필요한 전술적 깊이를 더해주고, 증강물은 선호하는 플레이스타일에 맞춰 로드아웃을 조정해 줍니다. 전용 인벤토리 슬롯과 추가 게임플레이 특전도 잠금 해제할 수 있죠.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4,800+
개
예측 매출
12,651,72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5)
개인적으로 느낀점 입니다. - 장점 1. 세계관: 카세트 퓨처리즘 느낌의 적당히 망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완전 취저. 사운드도 좋다. 2. 단순함: 타르코프보다 한참 단순한 총기 / 탄환 / 부착물 시스템. 개인적으로는 완전 만족. 3. 이분법: NPC 는 로봇 / 유저는 사람, 로봇에 맞서 일단 휴전하자 는 상황이 자주 나와서 좋았음. (로켓티어가 버티고 있어서, 일단 저걸 잡던 어쩌던 해야지 유저끼리 싸워봤자 공멸인 상황 등) - 단점 1. PVP: 유저와의 싸움으로 다 잃으면 허탈한건 이 장르의 어쩔 수 없는 점. 그래도 에임 구린 나조차도 각을 잘 잡으면 2명 순차적으로 잡는다던지 하는게 되게끔 TTK가 좀 되는편 (헤드샷 1방에 눕는다거나 하지는 않음 / 치유속도 어느정도 빠름) 2. 애매함: 드랍템이 좀 애매한데 경매장도 없고 총이나 탄을 만들기 상대적으로 쉬운만큼 돈 가지고 할게 창고업글 정도라 비싼템 먹어서 좋다 는 느낌이 덜함. 또 가격이 1000 2000 이런식으로 딱 떨어져 있어서 몰입감이 줄어드는 편. 3. PVE: 설정상 인류를 멸망시킨게 아크들이니 강력한게 맞지만, 개활지에서 와스프 2 호넷 1 파티에 발각되면 거의 죽어야함. - 바라는 점 1. PVE 모드도 나오면 좋을것 같다. 2. 망한 세계의 지하도시를 유지하기 위해 레이더가 필요하다는 설정이니까, 레이더가 도시에 도움을 주는 컨텐츠가 있어도 좋을것 같다. 3. 마찬가지로 도시와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이 더 있으면 좋을것 같다. (도시를 거닐 수 있다던지) 4. 아직까지 마주친적은 없는것 같지만 핵 도 잘 잡아줬으면 좋겠다. - 결론 : 상대적으로 부담없이 진행할 수 있는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게임으로 충분히 추천할 만 합니다.
일단 지금은 재밌음. 근데 스웨덴 회사라 언제 조질지 모름. 이건 조져지고 안 조져지고 50 50의 확률이 아니고 조져지는 건 100%인데 시간 문제임. 적당히 잘 된다 싶으면 북유럽 특유의 배부르고 등따신 마인드로 무지갯빛 피씨 빔 발사할 지 모름. 이미 낌새 다분하고 무엇보다 게임 로고 부터가 쎄함. 그 외 밸런스나 컨텐츠도 지들 휴가 때문에 밍기적 거리거나 안 할 가능성 100% 지금은 일단 추천. 망하는 건 시간 문제. 같은 회사의 더 파이널스 보면 무슨 짓 할 지 뻔히 보임. 어쩌다 보니 스웨덴 3대 양아치 회사 게임을 모두 하고 있는데 약속한 듯 유저랑 기싸움 열심히 하는 중. 아무래도 이 다음부터는 아무리 갓겜이 나왔다고 해도 스웨덴 회사 제품은 1년 이상 묵히고 할인할 때 사든 할 거 같음.
이 게임에는 '악명'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레이더들을 선제 공격했을 시, 악명이 쌓여 주변 레이더들이 악명 플레이어 임을 인식할 수 있어야 돈슛 후 뒤통수를 후려갈기는 양아치들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악명이 쌓인 플레이어는 자신의 보관함 아이템도 강탈당할 위험을 주고, 그런 고 악명 플레이어를 사살한 플레이어에게는 현상금 및 악명 플레이어의 보관함 아이템을 강탈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폐지 줍고 그걸 팔거나 조합을해 좋은 장비를 맞추고 적한테 바치는 게임
적당히 먹었으면 빠져야하는데 그 딱 한입만더 하다가 골로가는것이야
이 게임은 장르적인 익숙한 공식을 최신 스타일로 정제한 작품이다. 황폐한 세계에서 인간과 기계의 위협을 뚫고 자원을 회수해 귀환하는 구조는 단순하지만 뛰어난 그래픽, 사운드, 연출이 강한 몰입감을 만든다. 최적화도 우수해 중간급 사양의 시스템에서도 안정적인 프레임을 유지한다. 다만 UI의 거친 디자인과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지 않은 부분은 개선이 필요하다. 이 게임의 진가는 단연 멀티플레이다. 여러 사람이 한 팀을 이뤄 위험 지역을 누비며 역할을 맞춰가는 과정은 협동을 넘어선 즉흥적인 전략 플레이로 이어진다. 파밍, 교전, 회수, 탈출이 한 호흡으로 이어지며 특유의 긴장감을 만든다. 팀워크가 자연스럽게 성취감으로 전환되는 흐름은 이 장르의 매력을 정확히 짚어낸다. 반대로 솔로 플레이는 다소 난이도가 높고 공허하다. 혼자서 임무를 진행할 수는 있지만 전투의 밀도와 리듬이 줄어들고 돌발 상황의 부담이 전부 한 사람에게 전가된다. 솔로 전용 밸런싱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지 않아 난이도가 일정하지 않다는 점도 아쉽다. 그럼에도 차분히 탐색하고 자원을 모으며 생존 감각을 즐기는 유저라면 의외의 몰입감을 얻을 수도 있다. 결국 이 게임은 혁신보다는 완성도에 집중한 작품이다. 하지만 반복 플레이를 덜 피로하게 만들 시스템적 보완과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의 격차를 해소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 불법 프로그램 사용 유저 대처 그리고 솔로 유저 지원이 더 강화된다면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게임이론적 관점으로 봤을 때 이 게임에서 모든 플레이어가 이득을 보는 방법은 놀랍게도 서로가 서로를 공격하지 않는 것이다. 필드는 생긴 것과 달리 모두가 충분히 먹을 수 있을 정도로 풍요로우며, 맵은 넓고 적대적인 몹도 충분히 피해 갈 수 있다. 그에 반에 유저들은 값어치가 거의 없는 무장으로 언제든지 다른 유저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고, 가치가 높은 있는 교전은 대부분 길며, 그렇기 때문에 소비되는 소모품도 많고 결과적으론 높은 가치를 지닌 교전의 성과가 기회비용보다 낮을 때가 많다 하지만 유저들은 서로 싸운다 유저들은 밤 낮을 가리지 않고 서로를 향해 총질 해대기 바쁘며 누군가는 누군가를 죽이기 위해 핵을 쓰고 누군가는 누군가를 죽이기 위해 남을 속인다 하지만 왜? 무엇 때문에 유저들은 서로 싸우는가 "뭘 왜긴 왜야 ㅅ발 그냥 ㅈ나게 재밌으니까 싸우는 거지"
대기 화면 프레임 제한 기능이 빨리 생겼으면 좋겠어요 본 게임은 DLSS 기능으로 쾌적하게 플레이 가능한데 대기화면에서는 DLSS 적용이 않됨 그래서 GPU사용률이 100% 올라가서 쿨링 소음이 너무 심해요 대기화면도 DLSS적용을 시키던지 아니면 프레임 제한 기능을 추가 하던지 대안이 필요합니다 제작도 해야하고 창고도 정리해야 하는데 너무 씨끄러움 GPU는 5080 임
기본적으로 재미는 있는데.. 1. 도과랑 퀘스트에 조건없이 깨지는 이상한 버그 2. 무기 밸런스 조절 필요함 3. pvp+pve는 유니크한 경험이지만 가끔은 한쪽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듬 4. 멀티 기반이니 이해는 하지만, 스토리가 지나치게 허전함 아주 짧게라도 시나리오 토대로 컷신과 함께 세계관, 시즌 진행을 곁들이면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함
한두판 해본 결과 재미는 있음 그러나 그 재미가 이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인지, 흔히 말하는 탈콥류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로서의 재미인지인가 하면.. 글쎄... 장르로써의 재미가 아닐까 싶다. 3인칭 익스트랙션 슈터 라는게 나름 오랜만에 신선하다고 생각은 했음. 아크 레이더스라는 게임의 나름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아크들은 솔로로 플레이하면 잡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솔로큐 다인큐 완전히 나뉘는것도 아닌거 같아서 밸런스를 어떻게 잡아갈지가 관건일듯. 물론 팀원 매칭이 있기 때문에 솔로큐 돌리는건 본인의 선택이긴 하지만, 솔로로 돌리는 유저들도 꽤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몰랑 내버려두지는 않을거 같은데.. 환불사유 : 이 회사 전작 더 파이널스가 문득 생각나서 전작마냥 핵쟁이 한나 둘씩 늘어나면 대처 안할듯해서 일단 환불함. 핵쟁이 점점 생기면 대처 어떻게 하는지 보고 다시 구매하던지 할듯. 참고로 더 파이널스도 밸런스 논란이 있었기때문에(지금은 어떤지 모름), 아크 레이더스도 어떻게 될지 지켜볼만할듯
일단 너무 재밌었어요 근데 배그 처음 나왔을 때 사람 만나는 공포감이 너무 무서워서 pve 형식으로도 나왔으면 좋겠슴니다 ..
오픈하자마자 20시간 달린 후기- 결론부터 말하면 별 다섯개 중에 네개 이상 줘도 될 정도로 재밌음 본인 에임구려서 탈콥 배그 에펙 레식 싹 다 유기했는데 이건 PVE도 있고 생각보다 사람 잡는데 에임이 엄청 필요하지 않아서 평소 에임 때문에 FPS에 정 못 붙인 분들이라면 입맛에 딱 맞을듯 그리고 사운드 볼륨이 무엇보다 최근 했던 게임들 중 손가락 안에 들정도임 SF 요소가 첨가되있어서 드론이나 드라군, 시즈탱크같은 로봇들이 돌아다니는데 진짜 솔큐할때 마주치면 공포게임이 다름없음ㅋㅋ 얘내가 은근 잘 안죽고 ai도 좋아서 초반에 꺾이는 분들 계실텐데 각자 다 약점들이 있어서 이부분만 공략하면 금방 적응되실듯 암튼 가격대비 재미도 괜찮고 오픈초기라 고인물도 없어서 할 생각 있는 분들은 하루빨리 재미보시길
PVP가 버거운 사람들에게 팁 1. 왠만하면 북미 솔로큐 추천. 길 가다가 마주쳐도 돈슛 한 마디하고 서로 갈길 가는 경우가 많음. 다만 돈슛 했는데 답장이 없으면 경계할 것. 2. 북미여도 듀오, 스쿼드 큐, 야간전 같은 특수 맵효과, 고가치 파밍구역에서는 PVP를 각오하는 것이 좋음.
필드의 완성도와 게임 자체의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혼자서는 극복하기 힘든 제3의 적들 덕에 사람끼리 싸우는것도 드물고, 협력하는 상황이 자주 생깁니다. 때문에 솔로일때 제일 재밌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스쿼드 부터는 죄다 쌈박질만 하는 단순무식 아레나가 되니까 안그래도 가벼운 게임이 아예 공중부양을 하게됨.. 리스크와 리턴이 확실한 스쿼드 전용 넓은 맵이 나와야 재밌을 것 같습니다.
이게임은 현재기준 32000원의 가치를 가진 게임입니다 그이상을 주고 구매하기에 게임의 컨텐츠는 적으며 그저 쓰레기 줍는게 대부분이고 PVP도 그다지 재미없으며 유저를 잡는다해도 그다지 가치도 없기 떄문입니다 [정말 쓰레기줍는게 전부입니다 로봇을 사냥한다해도 그저 좀더 멀쩡해보이는 쓰레기를 주는게 전부 입니다.] 스트리머 영상을 보시거나 재미있어 보이셨다면 물러나시길 바라며 20~30시간 이상 플레이 하기엔 너무 지루하고 반복적이며 가치가없습니다. 다시말씀드립니다 32000원 이상의 가치가 없는게입니다
"인간을 악마로 만드는 건 악마가 아니라 인간이다." 유명 철학자 존 윌리엄스가 했던 어록입니다. 레벨이 낮은 초반, 사람들은 평화로운 아침 새가 지저귀듯, 화합의 외침으로 "돈 슛!" 을 외칩니다. 그리고 함께 팀 할래? 라는 제안으로, 총과 벌침 미사일을 쏘는 기계 덩어리들이 즐비한 황야에서 손을 잡는 낭만을 챙깁니다. 저 또한 그런 낭만 레이더 중 한명이었습니다. 하지만, 바론 허물이라는 탐욕 앞에서 돈슛을 외치는 인간은 제 머리에 총알을 박았으며, 팀 할래? 를 외치고 함께 탈출하는 해치 안에서 3초 남기고 배신과 확킬을 찍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뒤로는 저는 레이더들을 보이는 족족 다 죽이는 '다 죽인다맨'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사람을 믿지 마십시오. 사실 존 윌리엄스는 저런 말 한적도 없고, 철학자도 아닙니다.
적을 향해 "쏘지마!"라고 말하는 표현은 상황과 뉘앙스에 따라 여러 가지 영어 표현이 가능합니다. 가장 일반적이고 직설적인 표현부터 강조하는 표현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1. 가장 일반적이고 직접적인 표현 Don't shoot! (가장 흔하고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Hold your fire! (사격을 멈추고 명령을 기다리라는 뜻으로, 군사적인 상황에서 자주 쓰입니다.) 2. 긴급하거나 명령조의 표현 Cease fire! (사격 중지! 즉각적인 사격 중지를 명령할 때 사용되는 군사 용어입니다.) Stand down! (무기를 내리고 대기하라는 의미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무력 사용을 멈추라는 명령조입니다.) 3. 상황을 강조하는 표현 Don't open fire! (아직 사격을 시작하지 않은 상황에서 "절대 사격하지 마라!"고 강조할 때 사용됩니다.) Stop firing! (이미 사격하고 있는 상대에게 쏘는 것을 멈추라고 할 때 사용됩니다.) 가장 자주 사용되는 표현은 단연코 "Don't shoot!" 입니다.
무료 로드아웃덕에 전혀 손해 보지 않으면서 즐겁게 할수 있는 게임. 배신도 게임의 일부. 배신 당하지 않을때가 더 많다는 것이 이 게임을 즐겁게 할수 있는 이유.
익스트렉션 장르를 PVPVE 스타일로 잘 해석한 게임. 정말 재밌게 하고 있지만 하면 할수록 문제점이 조금씩 보였음. 1. 무료로드아웃 아무런 무장을 챙길 필요도 없이 그냥 맨몸으로 가면 렌덤으로 장비를 주는데 이 장비가 너무 성능이 좋음. 랜덤이긴 하지만 중무장도 마음만 먹으면 쉽게 잡는 총기 세팅과 넉넉한 탄약, 힐템, 심지어는 가젯도 퍼 줌. 너무 잘 퍼준다고 이게 나쁘다고 생각은 하지 않음. 장점만 존재하는 무료로드아웃 때문에 손수무장하는 게 오히려 손해처럼 느껴짐. 적어도 무료로드아웃은 원조 게임 타르코프처럼 쿨타임을 주거나 무장가치를 좀 낮추는 식으로 바꾸었으면 함. 2. 중고방 위의 1번 문제점과 연결되는 문제. 힘들게 무장 세팅해서 들어가면 19분방 잡아주고, 무료로드아웃들고가니 30분 새방 잡아주는거는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음. 적어도 내가 세팅한 무장으로는 새방을 무조건 잡아주고, 무료로드아웃은 무강가치를 낮추거나, 쿨타임을 걸거나, 중고방만 들어가게 하거나 했으면 좋겠음. 그렇다고 무료로드아웃이 중고방만 들어가게 바꾸면 파밍보단 교전 위주로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할 수 있는데, 그냥 무료로드아웃 무장가치를 낮춰버리면 됨. 그냥 경량 쉴드도 벗겨버려 3. 스티처를 포함한 총기 벨런스 저티어 총기류들 중에 가성비가 너무 말도 안되는 총기들이 존재함. 특히 스티치 4. 버그 구르기랑 총기 스왑 잘 섞어쓰면 모션캔슬이 가능하다고 함. 아직 안 고쳐진걸로 알고 있음. 열쇠방 벽 뚫고 들어가서 터는 심각한 버그 있음. 정리하자면 : 무지성 무료로드아웃들고서는 새방 잡고 가장 가까운 인기지역 들어가서는 벽딸치다가 중고방 매칭된 빡무장들 스티치 드르륵해서 무장 털고 벽 뚫어서 열쇠방먹고 나가버림.
익스트랙션 장르는 처다보지도 않던 내가 꽤나 재밌게 즐기고 있다. 나중에 고인물들만 남으면 어찌 될 지 모르겠지만... 그 전에 PVE모드가 나왔으면 좋겠다.
아크레이더스는 단순한 메카닉 액션 게임을 넘어사 드론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전투 구조 덕분에 국제 정세에서 보아온 현대전의 단면을 은근히 떠올리게 합니다 플레이 도중 마주치는 정찰 드론의 움직임 자동화된 타격 결정 인간과 기술의 역할이 뒤섞인 전장이 만들어내는 긴장감은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보도된 드론이지배하는 전투 양상을 자연스럽게 연상시킵니다 게임이 특정 사건을 직접적으로 묘사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술 발전이 전쟁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체감할 수 있는 독특한 관찰 경험을 제공합니다 전장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이 느낌이 아크레이더스만의 큰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게임 내에서 구현된 드론의 활용 방식은 단순히 전투를 편하게 만드는 장치가 아니라 현대전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는 정보 우위라는 개념을 플레이어가 직접 체감하게 해줍니다 정찰과 감시 실시간 전장 데이터 수집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즉각적인 전술 판단이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이는 최근 전장에서 무인 장비가 수행하는 역할과 놀라울 정도로 맞닿아 있습니다 또한 전투의 속도감과 즉각적인 대응이 요구되는 상황들은 첨단 기술이 투입된 현대 전장의 혼란스러움과 동시에 체계적인 운영을 요구하는 면모를 잘 드러냅니다 플레이어는 단순히 기계를 조종하는 것을 넘어 인간이 기술의 일부가 되는 순간이 어떤 느낌인지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합쳐져 게임은 단순한 SF풍 전투가 아니라 현실과 허구 사이의 경계를 건드리는 독특한 몰입감을 만들어냅니다 결국 아크레이더스는 액션 게임으로서의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전의 변화와 기술의 영향력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는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습니다 전투의 디테일 하나하나가 가볍게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만약 기술이 더 발전한다면 전장은 어떤 모습일까라는 질문을 은근히 던지는 듯한 깊이를 지니고 있어 단순한 오락을 넘어 생각할 거리까지 제공하는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더 깊게 들여다보면 아크레이더스는 전투 시스템뿐 아니라 시각적청각적 연출 면에서도 현대전의 감각을 은근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드론이 이륙할 때 울리는 기계음 레이더 간섭음 같은 세밀한 사운드 디자인은 단순한 효과음을 넘어 긴장감을 조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런 음향적 디테일 덕분에 전투 전부터 이미 플레이어의 감각은 긴장 상태로 들어가며 실제 작전 현장에서나 들릴 법한 전자음 특유의 차갑고 건조한 분위기가 게임 전체를 관통합니다 아트 스타일 또한 미래적 요소와 현실적 디자인의 균형을 잘 잡고 있어 완전히 허구의 전장이면서도 이상하리만큼 현실적인 느낌을 줍니다 특히 드론과 각종 무기 시스템의 디자인은 가능성의 범위 안에 있는 미래 기술 처럼 보이도록 구성되어 있어 게임 속 장비들이 단순한 SF 장르적 상상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로 구현될 법한 기술처럼 느껴집니다 이는 플레이어가 전투에 몰입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더불어 전투 중 플레이어가 선택하는 전술의 무게감도 인상적입니다 단순히 화력을 퍼붓는 것이 아니라 어떤 순간에 정찰을 우선할지 드론을 공격용으로 돌릴지 혹은 위험을 감수하고 직접 전진할지에 따라 전황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처럼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기술이 모든 상황을 해결해주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결국 플레이어는 인간의 판단력과 기술의 조화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게임이 전달하는 공간의 감각도 주목할 만합니다 넓고 복잡하게 구성된 맵과 다양한 고저차 그리고 드론을 활용한 상공 시야까지 더해지면서 전투 공간이 살아 있는 유기체처럼 느껴집니다 이런 입체적 전장은 단순한 액션 쾌감뿐 아니라 전략적 사고를 요구하고 플레이어에게 매 순간 선택의 부담과 그에 따른 결과를 체감하게 합니다 이는 아크레이더스가 단순한 액션 게임 이상의 깊이를 갖추게 만드는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이처럼 아크레이더스는 미래적 액션 기술적 상상력 현대전의 단면을 절묘하게 조합해 지금 이 시대의 전장을 게임이라는 형태로 풀어내는 흥미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전투의 몰입감뿐 아니라 기술이 전쟁의 양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에 대한 간접적인 사색까지 제공하는 점에서 액션 게임을 넘어선 독특한 가치를 지닌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아크레이더스가 흥미로운 점은 단순히 전투 기술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세계관 자체가 이러한 기술적 충돌을 기반으로 짜여 있다는 점입니다 각 지역마다 존재하는 생태계적 변화 기술과 자연이 충돌하며 만들어낸 독특한 지형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세력들의 이야기가 전투의 의미를 한층 입체적으로 만들어줍니다 플레이어는 전투만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런 기술이 필요해졌는가라는 배경적 질문까지 던지게 되며 이는 게임의 몰입도를 크게 끌어올리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특히 미션 구조와 전투 목표가 단순하지 않고 매번 다른 전장 상황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점도 돋보입니다 때로는 정밀 정찰이 중요하고 때로는 기동력과 타이밍이 생존을 좌우하며 또 어떤 상황에서는 드론의 배치와 자율 판단 알고리즘이 전투의 흐름을 결정합니다 이런 변화무쌍한 전개는 플레이어에게 끊임없는 학습과 적응을 요구하며 성공했을 때의 성취감은 일반적인 액션 게임보다 훨씬 크고 깊게 다가옵니다 난이도 구성 또한 단순히 적의 체력이나 공격력만 높이는 방식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전술적 사고를 확장해야 하는 방향으로 진화합니다 전투가 길어질수록 배터리와 에너지 같은 자원 관리가 중요해지고 드론을 언제 위험에 노출시키고 언제 후퇴시킬지에 대한 판단이 생존과 직결됩니다 이런 자원판단전술의 삼박자가 맞아떨어졌을 때 느껴지는 쾌감은 아크레이더스만의 특유한 재미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료 AI나 함께직이는 유닛들의 행동 알고리즘도 인상적입니다 단순히 플레이어를 보조하는 수준이 아니라 서로의 포지션을 고려하고 전장 흐름을 예측하며 움직이기 때문에 마치 실제 작전에 참여한 부대의 일원처럼 느껴집니다 이로 인해 플레이어는 전장을 개인이 아닌 팀 전체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고 이는 게임이 전달하려는 현대전의 본질 개인의 기술보다 정보와 조직력이 승패를 좌우한다는 메시지와 강하게 맞물립니다 더 나아가 게임의 성장 시스템과 장비 업그레이드는 단순히 능력치를 올리는 구조를 넘어서 플레이어의 전술적 개성과 스타일 자체를 변화시키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어떤 장비는 드론의 역할을 극단적으로 강화하며 정찰 위주 플레이를 가능하게 하고 어떤 장비는 플레이어의 안전을 희생하는 대신 극단적인 기동력을 부여해 고위험고보상 전략을 실현하게 합니다 이런 세밀한 선택지들은 플레이어마다 완전히 다른 전장 해석 방식을 만들어내며 이는 반복 플레이의 가치를 크게 높여 줍니다 결과적으로 아크레이더스는 단순히 드론이 있는 액션 게임 수준을 훌쩍 넘어 기술적 상상력과 현대전의 현실감을 치밀하게 결합한 전략적전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작품입니다 전투의 미세한 흐름 하나까지 의미를 부여하는 설계 덕분에 플레이어는 단순히 적을 쓰러뜨리는 것 이상으로 전장을 어떻게 읽고 해석할 것인지에 대해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험은 액션 게임에서 좀처럼 얻기 어려운 깊이이자 아크레이더스가 가진 가장 독자적인 정체성이라고 느껴집니다 아크레이더스가 인상적인 또 하나의 지점은 게임 속 전장이 단순히 전투가 벌어지는 공간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하나의 체계로 묘사된다는 점입니다 특정 구역은 이미 기술 오염과 파괴의 흔적이 깊게 스며들어 있고 다른 구역은 아직 자연의 형태가 남아 있어 기술적 개입의 여파가 어디까지 미쳤는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이러한 공간적 대비는 플레이어에게 기술이 전장을 어떻게 재편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실제 현대전에서 무인 시스템과 정밀 타격 기술이 지형환경전술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합니다 특히 각 지역의 구조가 플레이 방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도록 설계된 점이 흥미롭습니다 지형의 굴곡 지면의 성질 장애물의 형태 전자기 간섭이 발생하는 특정 지대 모두 전투 전략에 구체적으로 반영되며 이는 단순히 드론을 띄우고 공격하는 것 이상으로 전장을 읽는 능력을 요구합니다 실제 군사 작전에서 지형 분석이 얼마나 핵심적 요소인지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크레이더스의 전투 방식이 얼마나 현실적인 접근을 채택하고 있는지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게임은 또한 플레이어에게 끊임없이 피드백을 줍니다 전투에서의 선택 하나하나가 실시간으로 드론의 상태 자원 소모 전장 정보의 변화를 통해 플레이어에게 전달되며 마치 실제 지휘관이 다양한 정보 스트림을 동시에 관리하는 상황을 압축해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플레이어는 자연스럽게 우선순위를 확립하고 전술적 판단을 내리는 습관을 들이게 되며 이는 일반 액션 게임에서는 좀처럼 경험하기 어려운 독특한 몰입 요소입니다 여기에 더해 아크레이더스의 AI 설계는 상당히 공들여 만들어졌습니다 적의 움직임은 단순히 플레이어를 향해 돌진하는 방식이 아니라 드론의 움직임을 예측하거나 우회로를 찾고 플레이어의 전술 패턴에 대응하는 등 나름의 의사결정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전투를 보다 역동적으로 만들고 플레이어로 하여금 단순 반복이 아닌 적응과 대응의 전투에 몰입하도록 유도합니다 덕분에 전투는 룰을 익힌 뒤에도 계속 진화하는 느낌을 주며 매전투마다 새롭게 분석할 요소가 생긴다는 점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또한 게임의 장비로드아웃 시스템 역시 단순한 수치 경쟁을 넘어서 플레이 스타일을 세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어떤 구성은 플레이어를 정보 중심의 전술가로 만들고 어떤 구성은 위험을 감수하는 공세적 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며 어떤 구성은 드론을 주력으로 활용해 사람이 아닌 기술이 전쟁을 이끄는 미래상을 더 직접적으로 체감하게 합니다 이처럼 선택에 따라 경험 자체가 달라지는 구조는 플레이어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하며 전장 해석 방식이나 작전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높은 리플레이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아크레이더스의 세계관 텍스트나 특정 장비 설명문 자료에서도 개발진이 기술이 인간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윤리적 고민을 다루고자 했다는 흔적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기술을 이용해 전투에서 우위를 점하지만 그 기술이 인간성의 상실이나 판단력의 왜곡을 야기할 수도 있다는 양면성이 지속적으로 따라다닙니다 이는 기술적 진보가 반드시 인류에게 긍정적인 방향으로만 작용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는 설계이기도 합니다 그래픽 역시 단순한 미학적 완성도만이 아니라 게임의 주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기계적인 구조물과 유기적 환경이 충돌하며 만들어내는 간극 차갑게 빛나는 금속성과 살아 있는 생명체의 질감 사이의 대비는 기술과 자연 사이의 대립이라는 테마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합니다 이러한 미술적 방향성은 전장을 단순히 전투 장소가 아니라 기술이 파고든 세계라는 일종의 주제적 공간으로 확장시키며 플레이어에게 시각적 경험 이상의 의미를 전달합니다 사운드 역시 이 게임의 가치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드론의 회전음 센서가 신호를 감지할 때 들리는 짧은 클릭 레이더 간섭이 발생하는 구역에서 들리는 규칙적이지 않은 노이즈 이러한 작은 효과음들은 단순한 분위기 조성용이 아니라 실제 전장에서 정보 신호를 청각적으로 인지하던 특유의 감각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투 중에 음향이 미세하게 변화하는 방식은 플레이어가 전장을 듣는 것만으로도 정보를 읽을 수 있게 만든다는 점에서 상당히 정교한 접근입니다 결국 아크레이더스는 표면적으로는 빠르고 직관적인 액션 게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드론 기술정보전지형 해석전술 판단기술 윤리 등 현대전의 핵심 요소를 놀라울 정도로 세밀하게 구성해낸 복합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플레이어는 단순히 적을 격파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만들어낸 새로운 전쟁 양식 속에서 스스로의 판단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체감하게 되며 이러한 과정이 게임을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생각을 요구하는 콘텐츠로 승화시킵니다 아크레이더스는 게임이라는 틀 안에서 기술적 미래와 전장의 변화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예리하게 포착하고 있으며 드론 기반의 전투 시스템을 통해 실제 국제 분쟁에서 드러난 현대전의 단면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면모를 보여줍니다 이 모든 요소가 종합되어 플레이어는 마치 현재와 미래의 전장을 한데 겹쳐놓은 듯한 복합적 경험을 얻게 됩니다 결국 이 작품은 액션 게임을 넘어 기술이 주도하는 전쟁 시대를 게임적 감각으로 해석한 시뮬레이션적 액션이라는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며 앞으로도 장르 안에서 꾸준히 회자될 만한 깊이를 지닌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존버 레이더스 조건부 탈출구 보다 그냥 탈출구라도 많든지 탈출구 갯수 자체가 많든지 탈출하기라도 쉽든지 탈출구에 아크라도 나오지 말든지 탈출구 문 여는 비콘이라도 4방향에 박든지 탈출구 내부에 콘솔이라도 좀 빨리 진행되든지 탈출구 내부에서는 안죽게하든지 ㅅㅂ 탈출구를 ㅈㄴ 적게 만들고 탈출하기도 ㅈ같으니까 10판중 10판 탈출구에서 존버하는 새끼들 밖에 없지 탈콥 2천시간 카파2번 따면서도 탈출구 존버를 이렇게 만난적이 없는데 니네 게임은 탈출하려고 하면 무조건 탈출구 존버 만나서 걍 불쾌하더라 뭐 전략적 대기 플레이 그런거 하라고 이딴식으로 만들어둔건가? 탈출구 존버 몇번 당하고 ㅈ같아서 풀숲에 숨어서 탈출구 여는 비콘 누르는 새끼들만 노리니까 창고가 미어터지게 템 먹고 나가더라 ㅅㅂ 니네가 원했던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건실하게 파밍하고 탈출구로 가는 ㅅㄲ가 제일 멍청하고 그다음으로 솔큐 돌리는ㅅㄲ 그다음으로 탈출구에서 사람 오기를 기다리는 ㅅㄲ 마지막으로 이게임 산 ㅅㄲ가 멍청한건 알겠다. 아 2시간 지나기전에 환불해야했는데 탈콥 아레나 산거만큼이나 비싼데 어떻게 아레나 샀을때보다 더 빡치냐 그냥 후회스럽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돈 아까워서 며칠 더 플레이 해봤음 위의 내용은 첫날이니 패스 둘쨋날 그냥 "내가 게임을 너무 탈콥처럼했나?" 싶어서 이번엔 좀 더 교전보다 만나는 유저들이랑 협동하는 방식으로 게임 해봤음 솔큐인데도 생각보다 잘 됬고 같이 탈출도 많이하고 퀘스트 서로 도와주고 돈슛돈슛 하니까 서로 안쏘고 "아 아크 레이더스는 이렇게 즐기는게 맞았을까?" 싶었음 그날은 비추 박은걸 추천으로 바꿔볼까 고민도 했음 셋쨋날 시이이이발 어제 저 따위 생각을 한 내가 너무 뉴비였다고 깨달았음 어제처럼 서로 돈슛하고 탈출 타이핑(?) 치고 있으니 바로 뒤통수 처맞음 돈슛하고 먼저 쏴대는 ㅅㄲ, 돈슛 해놓고 탈출하려고 무방비 상태 되니 먼저 쏘는 ㅅㄲ, 2~3초만 기다리면 서로 탈출 되는데 걍 ㅈ같으라고 확킬내는 ㅅㄲ 그래도 탈콥 했던게 있어서 "하 ㅅㅂ 걍 유저를 믿은 내가 어리석었지"하고 넘겼는데 하면 할 수록 파밍하는 재미도 없고 교전도 뭐 늘 거기서 거기임. 야간 가서 빨간지역 가서 파밍해도 뭐 설계도 하나 보기 힘들고, 설계도 없이는 내 무장이 맨날 거기서 거기고 퀘스트 위치는 시이이이발 찾기 ㅈ같은데다가 번역도 은근히 찐빠 개많아서 구글 번역기 돌려도 퀘스트의 영문 이름 찾기 힘들어서 제대로 찾고 싶으면 언어를 영문으로 바꾸는게 낫고 그놈의 퀘스트 핑 찍어놓는건 왜 있는지도 모르겠음 백날 천날 핑 찍어도 어디인지 위치 안내도 안되서 ㅈㄴ 당황스럽기만함. 마지막으로 창고 칸수나 폐지들 무게는 왜 저따위임? 폐지들 종류도 많은데 스택제한도 ㅈㄴ 빡빡하고 창고도 ㅈ같이 좁으니까 필요할거 같아서 템 쟁여두면 2판마다 창고정리 해야하는데 창고 업글 다 해도 그런게 개 ㅈ같더라 노획들고 파밍가면 뒤질걱정해야하고 전투2 전술2 들고가면 진짜 필요한것만 주워와야해서 파밍할 수록 재미없다. 덕코프 12,000원 주고 200시간 즐기고 그랬는데 이겜은 6만원 언저리 주고도 100시간 못즐기겠다 ㅈ같아서요. ㅅㅂ 환불해줘
비슷한 장르 게임 보면서 저도 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실력이 부족해서 안하다가 이걸 하는 방송들을 보면서 뭔가 쉬워 보이고 재미있어 보여서 GTA 다음으로 거금 들여서 게임을 구매함. 후회 없어요.
서버비 쌀먹 중고방 시스템으로 세션당 50~100명이 있는거같은데 ABC 교전 때문에 게임 진행이 상당히 불쾌함 타 게임들보다 심각한건 ABCDEFG 까지 교전이 늘어짐
익스트랙션 슈터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게임 타르코프 등장 이후 PVPVE, PVEVP, 혹은 익스트랙션 슈터라 불리는 장르가 범람하기 시작했음. 배틀로얄 인기에 힘입어 너도 나도 배틀로얄 장르를 자기네 게임에 넣던 FPS, TPS 장르 게임들이 이제는 익스트랙션 모드라 불리는걸 넣으면서 이런저런 요소들이 게임에 추가되기 시작했고 "슈터가 아니면 새로운거네?" 같은 느낌으로 타 장르나 테마를 가져온 게임들이 나오기도 했는데 이 과정에서 다크 앤 다커 사태가 터졌고, 약간의 빈집털이 느낌으로 비슷한 게임들이 쏟아져 나오기도 함. 문제는 이 장르 자체가 슬슬 화력이 떨어지고 있다는건데 비슷한 장르 많아서 매너리즘 느끼는것도 있겠지만 제일 큰건 게임에서 오는 현자타임이 크다는거임. 장르 자체가 파밍하다가 죽으면 템을 잃는 로그라이크, 로그라이트성을 띄는데 심지어 이거는 아이템을 가지고 게임에 들어갔다가 죽으면 가져간 아이템도 잃으니 내가 몇시간을 게임을 했던지 죽는 순간 손해가 발생하는 어마무시한 구조의 게임으로 죽음은 곧 게임에 대한 회의감과 심할 경우 게임 자체에 대한 의욕 박탈로 이어지는 구조라 초반 인기와는 반대로 매우 빠르게 인기가 식어버렸음. 그도 그럴게 당장 파밍한 템만 잃는 로그라이크/로그라이트, 돈(=경험치)만 잃는 소울라이크, 심지어 게임 들어가서 파밍한 템으로 쇼부보다가 뒤지면 잃는것도 없는 배틀로얄 조차도 죽으면 잃는다, 파밍한 것들과 시간이 사라진다는 이유만으로 안하는 사람이 있는데 기껏 파밍한 아이템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안쓰게되는 게임을 누가 하랴? 그러다보니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자체가 매우 빠르게 매너리즘에 빠졌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극복하기 위해 몇몇 게임들은 PVE 서버를 내거나 PVE, PVE를 분리하기도 하고 어떤 게임은 아예 PVP를 없애고 PVE만으로 익스트랙션 슈터를 구현하기도 했음. 이 과정에서 이 게임이 선택한건 유저간의 협동을 권장하는 방향으로 갔다는 것인데 PVP가 가능함에도 PVP로의 이득보단 PVE로의 이득이 되게끔 설계를 했다는 점이 인상적임. 인게임에서도 대놓고 쏘지말라는 감정표현을 넣고 힐해준 상대에게 감사하다는 표현을 바로 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서 PVP에 거부감이 있는 유저들도 최대한 적극적으로 게임에 들어가서 플레이해볼 수 있게끔 만들었음. 때문에 일반적인 익스트랙션 장르였으면 탈출구에서 최후의 1초까지 상대방 죽이는데 시간 쓰면서 실시간으로 유저 수 급락하는거 보면서 "우리가 짱쎄당 헤헿" 하고 있을 소위 말하는 찐들의 게임이 되어야 했지만 이 게임은 탈출구 힘들게 열어도 중간에 들어온 사람들이 싸움을 걸거나 시비를 거는게 아니라 오히려 공격하러 온 드론을 같이 격추시켜주거나 무한 티배깅으로 먼저 출구를 열어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 등 상당히 기이한 경험을 할 수 있음. 물론 나는 그런거 모르겠고 사람 죽이고 놀고싶다고 하면 그렇게 게임을 해도 되겠으나 게임 내 PVE 요소로 존재하는 기계들이 생각보다 강하고 성가시기 때문에 게임은 적극적으로 유저간 티밍으로 함께 파밍하고 노가다하길 권장하고 실제로 그 과정 자체가 오히려 사람사는 맛 나는 게임이 되서 생각외로 흥미롭다고 생각함. 서구권에서는 개발에 AI가 사용되었다고 논란이긴 한데 결국 코딩의 영역이나 게임 내 인공지능을 위한 영역에선 AI 사용이 어쩔 수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방향성 제시 자체는 매우 훌륭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AI 사용 하나만 보고 쓰레기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아쉬움이 좀 있다고 생각함. 그도 그럴게 AI 써놓고도 망하거나 말아먹는 게임이 많은거 생각하면 이정도 수준으로만 만들면 나쁘지 않을지도 같은 느낌이 든다는거. 물론 그걸 감안해도 AI가 사용된 게임이라고 하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AI가 사용되었는지 의심이 되다보니 전작인 더 파이널스처럼 여기에 들어간 목소리들이 AI가 아닐까? 사실 안쏘고 돈슛 외치면서 티배깅하는것도 고도의 학습된 AI가 아닐까? 여기에 등장하는 모든 의상의 디자인과 컨셉, 심지어 세계관 컨셉조차 AI가 만든게 아닐까? 기타 수많은 것들에서 AI 의심이 안들레야 안들 수 가 없음. 심지어 캐릭터 외모 개 빻은것도 서구권 게임에서의 학습으로 이뤄진 결과물이 아닐까 의심할 수 밖에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의 다른 사람들과 만나면서 느껴지는 사람 냄새나는 풍경때문에 이 게임을 마냥 미워하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함. 생각외로 꽤 괜찮아서 PVP 싫어하는 유저들도 찍먹해볼 정도는 된다고 생각함.
돈슛사기단개쉽스레기들아!!!!! 돈슛이라매!!!!!! 근데 재밋긴해 ★뉴비를 위한 팁 하나★ 설계도먹으면 무조건 인벤에 넣으시면 됩니다 ^^7
초반 많은 양의 퀘스트 너무 부담스럽고 설명도 이상해서 해외사이트보면서 해야함 더군다나 보상도 너무 짬 그 외 총기 밸런스 엉망 파밍하는 맛 없음 초기화 할 때 버프는 짠데 요구하는 비용 너무 큼 버그 많음 게임 방향성이 뭔지를 모르겠음 발매한 지 얼마 안됐는데 이런 행보면 앞으로 기대가 안됨 더군다나 스웨덴... 롱런 할 수 있는 게임은 아닌듯 그나마 장점은 그래픽, 최적화, 라이트함 정도 개인적으로 기분나쁜 요소가 많은 것에 비해 리턴이 없다는게 큰 것 같음
예구했는데도 후회가 안되는 작품이 요즘 드문데, 그 중 하나가 된 아크레이더스 배틀필드 1과 동시 구매했는데도 오히려 이 겜만 하고 있다 :)
재미있다 스릴넘친다 오래만에 즐겁게할만한 게임이 나왔다. 아침일찍 눈을 뜨고 접속을했는데 3~4분이 넘어가도록 전장에 진입이안된다.... 아침반은 없는걸까...
단 조금이라도 사람에게 희망이나 인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하지 않길 바랍니다. 매력적인 세계관, 거대하고 멋진 아크들... 정말 잘 만든 게임인건 분명하지만 사람에게 너무 많은 배신을 당하네요. PVP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큰 것도 아닙니다. 몇 번 화가 나서 풀슛단으로 전향해도 리턴은 없다시피해요. 여럿이서 아크를 잡고, 플루트를 부는 멋진 유저를 따라가며 춤을 추기도 하던 그 재미에 자꾸 사람을 믿게되고 또 배신당하고... 분명 처음에는 재밌었습니다. 아뇨 아직도 재밌을지도 모르죠. 아직 컨텐츠를 다 즐기지도 못했거든요. 근데 이제 내가 왜 이 게임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떠나고 모두가 떠나면 PVP를 하는 그들은 만족할까요? 개발사가 원하던 게임의 모습은 무엇이었는지 궁금하네요.
싱글도 없는데 비쌈 그러면 컨텐츠가 많나? 그것도 아님 거기에 인게임 커스텀은 현질 협동 컨텐츠 내기 싫었으면 pvp로 여러가지 뽑아내던가 익스트렉션 하나만 내놓고 이렇게 비싸게 판다고?? 세계관이나 아웃핏들도 좋게 뽑았다고 생각하는데 흔해빠진 게임으로 만들어서 매력 다 죽인거 같음 게임 설정도 아크의 침략으로 살아남으려고 어떻게 노력하는게 아니라 그냥 범법자들끼리 배틀로얄 하는거 같음 진영이 나눠진 것도 아니고 같은 곳에서 지내는 사람들이 로봇들 조져서 살아남을 생각은 안하고 그냥 특정 지역에 우르르 몰려서 자원을 서로 죽이고 뺏는다?? 이게 맞나 싶은데
초반 퀘스트쪽을 밀어보고 적는 리뷰입니다. 구매를 고민중인 사람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적습니다. 최적화랑 사운드 디자인 좋은건 영상을 보신 분들은 아실테니 넘어가겠습니다. 가장 궁금하신건 플레이 부분일텐데 타르코프를 하시던 분들은 캐쥬얼 하다 말씀하시겠지만 이런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그래도 어려운 게임인건 맞습니다. 적대적인 유저들도 무서울테고 게다가 이 게임에선 아크(로봇)이 상당히 강하게 설정되어있습니다.(초반 기준) 그래서 제작자들도 그런 유저들의 부담을 덜고자하는 시스템을 넣어놨는데 무료 로드아웃입니다. 기본적인 장비를 주는데 이 장비만으로도 충분히 초반 퀘스트는 밀 수 있습니다. 게다가 퀘스트 디자인은 점진적으로 난이도가 올라가는 형태로 되어 있어서 그냥 박으면서 하면 어느정도 꺠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게임의 특징인 파밍도 엄청 중요한데 제작관련(유틸 메디컬 총기))할려면 파밍을 필연적으로 해야하고 종류도 많아서 파밍의 즐거움도 있습니다 (등급별로 색깔이 나뉘어 있습니다) 또한 분해도 가능해서 하위 아이템으로 만들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하지만 초반이라 그런지 아이템이 상당히 많아서 무엇이 필요한지 정리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케릭터 성장 시스템이 있습니다. rpg처럼 레벨이 오를 때 마다 퍽을 찍는 형식입니다. 자신이 플레이 하는 스타일에 맞춰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게 생각보다 차이가 있어서 고민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1.점진적인 퀘스트 난이도 상승과 무료로드아웃으로 이런 장르에선 그래도 캐쥬얼한 편 2.파밍하는 재미도 충분히 있음(색깔별로 구분되어 있고 하위 아이템으로 분해 가능) 3.RPG요소가 있어서 케릭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키우는 재미가 있음 이런 장르에 큰 거부감이 없다면 솔직히 추천합니다. 많이 추천합니다. 다만 PVP에 상당히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은 패스하시는게 좋습니다. PVE요소가 강한 면도 있다지만 적대적인 유저를 만나는건 솔직히 피할 수 없는 부분이고 흔히 온라인에서 이야기하는 돈슛돈슛도 통하는 경우도 있지만 제 플레이 경험 기준으론 굉장히 유저들이 공격적이었습니다.
비주얼, 모션, 전체적인 디자인이 깔끔하고 느낌있다 요즘 게임 답지않게 최적화도 정말 휼룡하고요 초반에 이해해야 할 세계관도 우리는 '레이더' 로봇은 '아크' 딱 핵심만 알아도 크게 문제가없다 전체적으로 게임성은 캐주얼 해서 좋다 TTK가 긴편이라 그만큼 반격 혹은 살아갈 확률도 높고 죽어서 모든 아이템을 잃더라도 한두판 생존하면 회복하고도 남을 정도록 아주 넉넉하고 초반 장비 제작 매우 싸고 쉽다보니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것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주요 파밍지에는 유저들이 특히나 자주 마주치는데 솔로 기준 외국서버는 그래도 서로서로 퀘스트나 파밍 목적이니 교전을 안하는 분위기가 있지만 아시아 서버나 스쿼드 플레이시 사람 봤다하면 선제 공격을 당하다보니 난이도가 특히나 높아지는 느낌이다 그렇게 유저를 잡아도 사실.. 크게 득보는것도 없고 총알 쓰고 실드 깎기고 파밍못하고 등등 불이익만 큰느낌이다 현재 저는 아직 10렙 정도라서 퀘스트하기에도 바쁘고 충분히 재미있지만 향우 이 게임의 엔드 컨텐츠가 방향이 궁굼해진다 정말 압도적인 아크 등장으로 대규모 레이드 느낌의 PVE 협동이 될지 핵심 구역에 끝내주는 보상을 심어놓고 경보기 기믹으로 게속 유저가 꼬이게 만들어 서로서로 경쟁하는 PVP 게임이 될지 지금도 충분히 완성도 높고 밸런스도 크게 톨아진것 같지는 않고 업데이트가 어떻게 진행될지 매우매우 기대가 됩니다 어차피 맵마다 나눠져있다보니 PVP 특화맵 (주요 파밍이 중심지에 몰려있고 PVP 가능) PVE 특화맵 (핵심 기믹보스가 있고 그 보스를 잡아야 탈출가능 PVP 불가능) 이런 느낌도 나쁘지 않을것같네요 ----------------------------------------------------------- 27렙 정도 달성완료 처음에는 드론형 아킄 2마리만 붙어있어도 얄짤없이 당했는데.. 스니치, 와스프, 호넷들은 이제 아무 부담없이 정리가 가능하며 뎀 기준으로는 이제 핵심 파밍 루트라던지 대부분 인지하고있는 상태 퀘스트는.. 뎀 이후 따른 지역가야하는것부터 사실상 포기상태에 기본템도 넉넉하고 파랑 등급인 상위 재료들도 게속 꾸준히 몹고있습니다 제작대 레벨업도 바스티온, 봄바디어 같은 큰 아크 드라이버 빼고는 전부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는 게속 설계도 파밍에만 몰두하고있는 상태입니다 이제는 가끔가다 울프팩 나오면 로켓띠어나 리퍼 잡는 정도가 소소한 취미생활에 솔로는 북미가 좋다해서 그떄부터 다니고있는데 정말 확실히 솔플러는 북미섭이 맞는것 같습니다. 대부분 먼저 인사를 건내고 5명중 1명은 마이크를 사용하며 소통하길 원할 정도록 호의적이다 [strike](영어 울렁증이 몰려오지만 그래도 최대한 들어주며 호응해주는편)[/strike] 선제공격을 받아본것도 3~4번 정도이며 공격 당한 횟수보다 아크에게 당해 빈사상태로 기어다닐떄 저를 살려준 모르는 유저수가 더 많다 그이후로는 이제는 필수적으로 저 또한 제세동기를 꼭 챙겨다니며 아크에게 당해 플레이어 구조 해주는것도 당연한 플레이가 되었다 하지만.. 역시 이런 플레이가 게속되다보니.. 자극적이지 않고 너무 슴슴하다고 느껴지긴 하지만 당장머 유저를 잡는다고 크게 득볼것도 없고 먼가 뻇는 재미가 있어야 밴딧짓도 하는거지 아직까지 이게임에서는 그럴만한 이유를 못찾는 느낌이다 (생존하기 위한 스쿼드 파티에서는 제외) 제발 빨리 울프팩 설계도 나오길.. 저 같은 초식유저는 결국 아크사냥만 주력으로 할것같은데 제발.. 100시간 넘기전에 나오길 ----------------------------------------------------------- 42레벨 달성 [strike]울프팩 설계도를 위해 한 루프만 게속 파고있다...여전히..[/strike] 최근 북미서버에도 배신자가 슬슬 보이고있습니다 (한국시간 기준 오후시간대) 그래도 다행인 점은 이걸 목격한 다른 레이더가 존재한다면 저를 대신해서 바로 응징해준다는점 (북미는 아직 따뜻하다) 바스티온, 붐바디어 핵심 재료만 있으면 제작대 만렙 예정에 인벤토리 확장도 전부 끝났으며 각 제작 혹은 향후 퀘스트에 쓸 아이템들도 전부 2뭉씩은 보관중이며 소지금도 곧 100만 달성 예정 사실상 PVE 게임처럼 즐기고있다보니 이제 슬슬 컨텐츠의 한계가 느껴진다고... 하고싶지만.. 게속 뎀에서 못벗어나고있다보니 매우 기대가 됩니다 울프팩 설계도 먹는 순간부터 밀려있던 퀘스트만 진행하며 그 과정에 보이는 큰 아크족족 울프팩 던질생각하면 정말 너무 즐거울것같은데.. 제발 나오길.. 제발..
처음엔 뭐가뭔지 잘 모르고 막막하지만 하면할수록 빠져들고 배경보는 맛이 일품! 꼭 지인들과 하기를 추천함 혼자 플레이 하기에는 버거울수 있음
게임자체는 꽤 잘 만들었는데 거기서 힘을 다 쓴 나머지 운영을 말아먹고있음
익스트랙션 겜치곤 굉장히 라이트 함 그러면 재미가 없느냐? 그것도 아님 오히려 쉬워서 대충 어케 하는지만 알면 파밍 후 탈출하는 맛에 도파민 터져서 빠져 살거임 ㅋㅋ 타격감은 그닥이긴 하지만 분위기 좋고 라이트하게 할만해서 할만한 겜인듯
잘만들었다 탈콥류겜 탈콥말고는 파밍맛이 없는데 이건 있네.. 뭔가 뭔가임 맛있음 이유는 몰겠음 재료들이 분리되서 다른재료로 바뀌는거 신박하고 좋았음
재밌게 했는데 진짜 재밌게 했었는데 돈슛 통수 몇번 거하게 맞고 인간혐오와서 접는다 PvE 모드라던지 뭔가 시스템적으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나처럼 꼬접하는 유저는 점점 많아질것이다
음..... 가격대비 시간은 충분히 태웠다고 보기는 하지만, 게임성으로는 장기적으로 즐기기 힘들다고 봅니다. 초반에는 굉장히 즐겁게 즐길 수 있습니다. 소형 아크(적대적 몬스터)들 종류별로 상대하는 방법을 익히고, 맵마다 파밍되는 아이템과 기믹들을 찾다보면 상당히 재밌습니다. 마이크를 키고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통칭 '돈슛'하면서 함께 아크를 잡다보면 처음 몇십시간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맵에 지나치게 많은 사람들이 들어갑니다. 어딜 가도 무조건 사람이 있는데, 이들이 나에게 적대적인지, 아니면 선량한 시민인지 알 수 없는 구조는 사람들을 만날때마다 스트레스를 줍니다. 어지간하면 선공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유리하게끔 되어있는 구조로 되어있어 상대방을 먼저 믿고 다가갔다가 얻어맞고 죽는 경우가 상당수 많습니다. 거기에 상대가 먼저 쏜 총소리에 어그로 끌린 아크가 열심히 도망치는 나에게 끌리게 되는 방식은 그 억울함이 몇배가 됩니다. 전 50시간쯤 했다가 3-4번 돈슛맨 역공맞고 질려서 그만둡니다.
"복불복 혼란의 대카오스 순대국밥" 본 기자는 어떤 순대국밥집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익스트랙션슈터, 3인칭, 카세트퓨처리즘, 포스트아포칼립스가 세일즈인 국밥 무슨 맛인지 충분히 예상되는 국밥이었다. 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국밥을 가리다가는 굶어죽을 수 있다. 그래서, 본 기자는 씁쓸한 마음에 해당 국밥집을 방문했다. 맛은 놀랍게도 안정적이었다. 다대기, 밑반찬, 순대, 국물 뭐 하나 나무랄 게 없었다. 의외로 이 국밥이 기자에게 맞는 것일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던 그 때- 갑자기 옆자리 손님이 일어나 본 기자의 머리를 국밥 그릇으로 강타했다. 그리고는 본 기자가 주문한 국밥을 훔쳐 달아나기 시작했다. 사상 초유의 얼탱이 없는 상황에 본 기자는 어안이 벙벙했지만, 불현듯 뭔가 깨닫고 가게 안을 다시 살펴봤다. 아무 것도 들고 오지 않은 이들이 가게 안에 슬쩍 들어와 국밥 먹는 사람의 머리를 강타하고 국밥을 훔쳐갔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국밥을 다른 사람과 교환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도둑맞은 국밥에 울고 있는 사람에게 다가가 빼앗은 국밥을 돌려주고, 어떤 사람은 애초 밥먹을 생각은 있는 것인지 피리를 불고 있었다. 혼란의 대카오스 국밥집 그제야 본기자는 자신이 거대한 정글에서 국밥을 먹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 완벽에 가까운 공포감을 주는 PVE - 허나 무료로드아웃과, 저티어 무기들의 터무니도 없는 효율성에 따른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유도되는 PVP 유도성과 이에 대한 불쾌감을 보완하는 능력이 부족한데 이게 세일즈포인트가 되는 것 같아서 굳이 손대야 하나 생각드는 애매모호한 밸런싱 - 더럽게 못 생긴 스킨들과 엔드컨텐츠로 향하는 로드맵 부재 - 한글화를 지원하는 가게의 친절함 맛이 없지는 않지만, 불쾌감을 보완하는 맛이 부족하다. 비유하자만 엄청 맛있는 고수를 넣은 마라탕수국밥 같은 느낌이다. 무슨 맛인지 본 기자는 상상도 안 되는 맛이지만... 저기서 고수도, 마라도, 탕수도, 어느 것 하나 뺄 수가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뭔가 개선은 해야 한다. 모두가 확실하게 느끼는 부분일 거라고 생각한다. 주방장의 현명한 개선을 기대해보겠다. 그래서 비추다. 재밌는 게임이지만, 병신 운영을 하면 어쩔 수가 없다. 4.5/5점 (이 순대국밥은 그래도 결국 맛있는 편이지만, 뭔가 너무 아쉽다.)
얼마 안 했지만, 확실히 놀라울 정도로 잘 만들어졌다. 베타 떄는 보지 못 했던 여러 디테일들이 게임 세계관에 대한 몰입을 만들어준다. 이 몰입감은 현장에서 게임에 대한 긴장감을 발생시키고, 여기에 사운드, 시간제한, 아크, 루팅 시스템 등등 여러 게임 시스템들이 이 긴장감을 탈출까지 끌고 이어가준다. 정말 놀라운 것은 익스트렉션 슈터임에도 불구하고 타르코프 같은 게임들과 비교했을 때 비교적 캐주얼한 플레이를 보여주는데, 이 가벼움이 게임의 몰입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작동하는게 아닌, 기존 익스트렉션 슈터들에서 느껴지는 불편함을 해소하도록 작용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긴장되는 플레이를 유지하니 게임이 재미가 없을 수가 없다. 아마 게임을 더 지속해봐야 게임의 동기를 알 수 있겠지마는 . . . 아무리 편해졌다곤 해도 장르가 익스트렉션 슈터인지라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긴 하다. 이런 점은 게임을 사기 전에 꼭 고려해야봐야 한다.
클베 때부터 꾸준히 해온 유저로서 정발한 후에도 굉장히 재밌게 즐기고 있다. 수려하고 아름다운 비주얼. 몰입감을 높여주는 고퀄리티 사운드. 즐거운 파밍과 교전까지 일단 UI 디자인이나 모션, 총기 사운드 등등 게임 퀄리티적으로 완성도는 굉장히 높다. 3인칭에 쉴드까지 존재하고 색적 자체가 쉽지 않은 편이며 교전시 아크 같은 외부적인 요소도 있기 때문에 TTK는 매우 긴 편이다. 따라서 교전은 사실 면대면으로 총싸움 피지컬 꽝 붙는 것보다 가젯을 이용한 전략적 우위를 가져가는게 교전에서 승리를 취하기 쉽다. 이에 따라 친구들과 소통하며 전략적으로 전투 양상을 주도하고 교전을 승리하는 것에 성취감을 느끼는 유저에겐 교전도 상당히 즐거울 수 있겠지만 샷 피지컬이 좀 더 메인이 되는 게임을 선호 하는 사람에겐 크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을 수 있다. 최적화가 굉장히 수준급이다. 템포가 느려서 체감은 잘 안되는데 아크 레이더스도 서버 따라 네트워크 지연이 있지만 저사양 컴퓨터에서도 괜찮은 비주얼에 프레임을 상당히 잘 뽑아준다. 본인은 아크 레이더스가 막 라이트 하다고 느껴지진 않지만 EFT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가볍다. 최적화도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은 이유로 접근성이 좋아 하루에 친구들과 1-2시간씩 즐기기 괜찮다. 여러 디테일한 장점도 많지만 여기서 줄이고 단점이 없진 않다. 일단 첫번째로 비싸다. 게임이 가볍고 최적화가 잘 되어 있고 이런 접근성은 게임을 시작 해야 느낄 수 있는 부분인데 애초에 게임이 비싸서 구매를 꺼려하는 유저들이 많다. 본인이 생각해도 본편 4.2 디럭스 6.2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예상 이상으로 가격이 많이 나간다. 깔끔하고 이쁜 UI에 그렇지 못한 편의성. 셀레스테에게 소재를 구매할 때 내가 지금 갖고 있는 여유분이 몇 개 있는지 표시되는 것도 없고 메인 화면에서 인벤토리와 작업대를 번갈아보는 것도 헷갈리는 부분이 많다. 제작시 특정 소재가 부족하면 바로 우클릭 하여 쿽크래프팅이 되는 것도 없어 일일이 작업대로 이동해 제작하고 다시 돌아가고를 반복한다. 이런 부분에서 자잘하게 불편함을 유발하는 부분이 많다. 게임을 망치게 하는 몇몇 버그들. 특히 사운드 관련 버그가 많아 보인다. 소리가 씹히거나 폭음이 아예 다른 방향성에서 들려오는 등, 교전시에 이런 버그들로 인해 착각하여 패배한 적이 많아 상당히 거슬리는 버그다. 이 외에도 파쿠르 모션감도 올라갈만한 곳은 못잡고 미끄러지고 못올라갈 것 같은데 여긴 또 어떻게 올라가지는지도 모르겠고 줏대 없는 파쿠르 상호작용이 조금 불쾌하게 다가온다. 강력한 아크들. 본인은 이게 단점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PvPvE 중에서 PvP를 메인으로 보는 사람들에겐 큰 단점으로 다가올 수 있을 것 같다. 애초에 이 게임은 아크들이 굉장히 강력해 교전시에도 다 같이 몰살 당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크들이 많은 곳에서 교전 하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 이게 처음에나 하하호호 웃기지 나중에 뚱땡이 같이 파밍하고 교전 잘못걸려서 아크한테 다처맞고 죽으면 진짜 개빡치긴 하다. 근데 뭐 이건 게임 자체 설계가 그렇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냥 ㅈ같은 점이지 단점이라고는 생각 안함. 아직은 조금 미비하다고 느껴지는 파밍 목표성과 성취감. 정확히는 작업대를 업그레이드 하기 시작하고 상위 장비를 만들고 하면서부턴 좀 괜찮은데 이게 게임이 자연스럽게 작업대를 설치하고 업그레이드 하는 법을 유도해주면 좋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약간 내던져놓고 찾아보고 해~ 이건데 난 글 읽는 걸 좋아해서 하나하나 만져보고 읽어보고 하지만 대부분 유저들은 글을 잘 안읽더라. 게임 자체는 재밌어서 즐기는데 10시간 넘어갈 때까지 작업대 강화의 존재도 모르고 있던 유저를 꽤 보았다. 그러다보니 일단 뭐든 모으긴 모으는데 소비처를 잘 몰라서 쌓아두다가 인벤도 부족해서 터지고 이 부분은 차후 컨텐츠를 보아야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 같다. 퀘스트 직관성 매우 떨어짐. 몇 몇은 애매한 번역 이슈도 있어서 더 헷갈리게 만들어 놔가지고 후반 퀘스트들은 퀘지역 가서 온종일 둘러보게 만듦. 퀘스트 핑을 찍으면 캐릭터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는게 있던데 어떤건 그 방향으로 가면 있고 어떤건 아니고 해서 의도된건데 버그라 작동이 제대로 안되는건지 아님 그냥 우연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럼에도 본인은 메카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좋아하는데 폐지 줍는 겜을 좋아한다면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했는데 가격도 살 때나 와 진짜 더럽게 비싸네 했지 막상 구매하고 겜 하니까 딱히 안떠오르긴 하다. 글쓴이가 헤비 게이머라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pvp가 싫은 사람이라면 아무리 ai 적을 상대하는 요소가 비중이 있다하더라도 절대 구입하지 말것 위 사항이 해당된다면 진짜 절대로 구입하지 말것. 사람간에 전투와 긴장감이 너무나 피로하고 힘든 사람이라면 진짜 하지말것. 로봇 적을 상대하며 사람들이 돈슛을 외치며 길거리에서 만나 안쏘고 지나가거나 같이 로봇 잡는다는 소문듣고 시작해봤지만 그런거없고 그냥 사람 인간성이 얼마나 사악한가만 채감하게될꺼임.
한 2~3만원 수준 정도밖에 안됨. 말이 안될 정도로 평가가 좋은 게임. 내가 보기엔 싹 다 알바인듯. 비주얼은 괜찮음, 이거만 보아도 개발 기간이 상당한 게임이라는 걸 알 수 있었음. 사운드도 나쁘지 않음. 생각보다 사플 중요하고, 어느정도 무기 구분도 가능함. 그러나 아무리 길게 잡아도 게임 수명은 20~30시간. 컨텐츠 자체가 너무 뭐가 없음. 아무것도 만들어지지 않은 수준. 거기다 맵도 너무 작음. 서버비 쌀먹을 하려고 중도 난입을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이 시스템이 최악이었음. 왜냐? ㅋ 이건 해보면 알듯. 타르코프로치면 니가 풀무장하고 랩 들어갔는데, 탈출 10분 남아있고, 파밍지 전부 파밍되있음. 욕하면서 탈출구 뛰어갔는데 탈출하다가 존버 만나서 죽고 템 다털림. 이게 가끔일어나냐? ㄴㄴ 매 판마다 이런식이라고 보면 된다. 굉장히 불쾌하기 그지없음. 가격에 비해 너무나도 창렬한 게임 수준이다. 한 2~3만원 수준 정도밖에 안됨. 다시 말함 한 2~3만원 수준 정도밖에 안됨.
타르코프야 고맙다... 널 환불하고 산 게임이 [strike]갓겜[/strike]이야... [hr][/hr] 트레일러에 나오는 로봇들이 아크(ARC), 일반 플레이어들을 레이더(Raider)라 부른다. 레이더가 장비를 갖추고 귀환하는 지역은 스페란자라는 지하 정착촌이다. 여기 사는 피난민들은 레이더가 지상에서 가져오는 보급품에 의지한다. 즉, 플레이어는 한 명의 레이더가 되어 내 아이템을 노리는 다른 레이더와 아크를 피해 스페란자로 돌아오는 탈출 슈터 장르의 PvPvE 게임이다. - 멀티플레이가 중심이다보니 컷신이 짧고, 스토리가 상세하진 않아서 세계관 구축이 아쉽다. + 그럼에도 어두운 분위기와 사운드가 너무 너무 너무 마음에 든다. GTFO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가슴이 뛰는 슈팅 게임이다. + 타르코프는 입문하려고 글을 좀 찾아보니 설명이 빈약해서 가이드 안 보면 100시간을 해도 뉴비라던데, 이 게임은 기본적인 설명들이 정말 잘 적혀 있고, 탄약과 총기가 서로 어떤 것이 호환되는지 적혀 있어서 배그처럼 외워야 할 필요도 없다. + 키 매핑할 수 있고, 조작키도 TPS 게임에서 자주 쓰는 것들만 있기 때문에 조작은 간단하다. + 저사양에서도 충분히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로 최적화도 좋다고 한다. + 기본적으로 튜토리얼과 초반 퀘스트만 진행해도 어떤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하는지 파악할 수 있다. 이후 퀘스트를 따라 지역을 계속 돌아다니면서 파밍하고 육성할 수 있는데, 비슷한 레벨끼리 매칭되는 시스템인지 전투가 불합리하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 PvP는 괜찮지만, PvE 때문에 혼자 플레이하는 것보다 파티 플레이(최대 3인)를 권장한다. 배그처럼 스쿼드 매칭 옵션을 선택하면 모르는 사람과 랜덤 매칭되어 파티 플레이할 수 있다. - 퀘스트를 좀 더 상세히 설명하거나 지도에 퀘스트 마커를 표시해야 할 것 같다. 이게 대체 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 인벤토리 정리를 빠르고 간단히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혹은 무기고 같은 시스템이 있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hr][/hr] (2025년 11월 16 ~ 26일) 11일간 회사 다니며 70시간 찍고 접음. 좋아하는 게임은 도전 과제 100% 달성하는 거 좋아하는데 2개는 버그를 한 달째 안 고침. 1개는 퀸은 막타를 쳐야만 달성돼서 헐크래커 너프 + 탄약값 증가 패치에도 울프팩 + 화수 + 헐크래커 4렙 + 데드라인 들고 그냥 헤딩했는데 북미섭에서 전재산 걸고 하다가 뒤치기 당하니까 그냥 할 생각이 싹 사라짐. 멀티플레이에서 심각한 벽뚫, 파밍겜에서 심각한 잠금방뚫 같은 버그는 절대 안(못?) 고치면서 PvE 전용 무기인 헐크래커는 "의도"하지 않은 데미지라고 바로 패치함. 그럼 다른 심각한 버그들은 의도된 거라 안 고치나? 이렇게 PvE 유저 적대시하는 거 그냥 디아4 운영하는 블리자드랑 똑같다. 병신같은 엠바크
주의 : 이 게임은 스웨덴 게임 특유의 병신같은 업데이트로 게임을 조져갑니다. 원정 프로젝트의 이해할수 없는 기준과 업데이트 철학때문에 때려침. 앞으로 스웨덴 게임은 불매한다.
총 게임인데 왜 발소리가 안들리냐고 환경 소리도 뒤지게 커서 소리 조금만 키워도 머리 아픈데,, 이건 진짜 빨리 개선 좀 해줬음 좋겠음,, 뛰면 조금이나마 들리긴 해도 걸어오면 바로 뒤에서 대가리에 총구 대고 빵꾸내도 모름 진짜임,, 총소리는 당연하고 회복하는 소리도 다 들리는데 발소리는 왜 환경 소리에 묻혀버리게 해버린거야,,
탈출장르에서 초기화 하는데 필요한 조건을 자산가치로 정하면 시즌 말에 사람들이 좋은 총을 들고다닐 이유가 있나??? 모든 시즌을 다람쥐마냥 기본템들고 모으기만 하는 겜이 되버릴텐데
오늘 이 게임 접습니다 일주일에 하루정도 게임하는데 들어올때마다 게임이 달라지는게 느껴짐 처음은 아크로 인해 세기말 감성에 유저끼리 서로 의심도 하고 협력도하면서 나름 맛이 있었는데 점점 아예 PVP게임으로 변질됨 다들 많이 당하고 데여서 그런지 이젠 존버하다가 보이면 쏘더라 아시아 섭만 그런거 같더라니 현재는 북미섭이 더 심함 이럴꺼면 걍 1인칭인 탈콥하러간다
핵좀 쳐 잡아라 비싼무장 만들어서 들고가면 뭐하냐 한방 쏴보지도못하고 핵한테 맞아 뒤지는데 개 거지같은게임 스트레스만 ㅈㄴ받네
새로하시는 분들은 초반 리뷰보고 순진하게 진입하지 마세요 최소 100시간넘게한 사람들이 몰래와서 죽이고 마주치면 죽이고 찾아와서 죽입니다. 죽이지않으면 죽는게임입니다 돈슛같은거 믿지마세요 화이팅
솔직히 프리일정떄까지만해도 길게는 못갈꺼같다 생각을 했는데 대부분의 컨텐츠가 해금이되고 다시해보니깐 이만큼의 선녀같은 게임은 없었음
폐지 줍는 게임 처음 해보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가끔 싸움나서 사람죽여야 할때 쫄깃함. 사람도 무섭고 기계도 무섭고 ㅜㅜ 그래도 잼남. 겜 사고 6시간 논스톱 달림
12월7일에 공개된 공지에 따라 500만 코인을 모아야만 캐릭 리셋을 해서 스킬포인트 5개를 받아갈 수 있는데 코인을 단순히 모을려면 그냥 장비없이 노가다만 계속 뛰어야합니다. 이런 노잼 방식으로 설정한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전형적인 게임은 잘 만들고 운영이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운영사가 이번 500만 코인이슈에 어찌 대응 할지에 따라 이 게임의 향방이 결정 날 것으로 보입니다. 차라리 500만 코인을 쓰세요! 라는 미션이면 너도나도 고급 장비를 맞추고 보스레이드도하고 아이템 파밍도 하고 즐겁게 했을것 같지 않나요? 과연 소통을 할까요? 흠.. 현재로써는 부정적입니다.
물들어올때 노 저어야지 할게 존나 없음 파밍하고 애들 쳐 죽이는거 빼곤 없다 좋은 장비를 할 필요가 없어
재미있으나 생각보다도 더 가벼운 느낌. 굳이 PVP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안듬 그냥 동네사람 보는 느낌. 준비가 빡센것도 아니고 파밍은 비슷비슷하고 잃어도 무료 로드아웃 돌리고 말지 하는 느낌. 걍 자동매칭하면 얻을거 없어도 일단 쏘고봄. 싸우고 싶으면 자동매칭 하면 됨. PVE는 되려 PVP보다 엔드 컨텐츠 느낌임. 무료 로드아웃따윈 가진 탄창 다 부어도 못 잡기도 하고 오히려 사람 모이면 아크나 잡는게 나을듯 커마는 겁나 PC해서 딱히 보는 재미가 없음. 배경도 괜찮고 게임 자체는 재미있으나 길게 해야될 의미는 모르겠음. 스토리가 좀 더 있었어야 할 느낌.
퀸 처치, 유인수류탄 팀킬, 스니치 소환킬 위 도전과제 3개 오류 좀 수정해주세요... 이것때문에 100%를 못해요
아무리 풀무장을 하고 들어가도 17분 중고방을 잡아줘서 인포 하나도 없는채로 돌아다니다가 존버 무료런한테 죽어야 하는 병신게임 1. 기본총 2개 (스티처, 케틀) 가 개사긴데 무료런새끼들이 그거 들고 꼴박하기 때문에 솔로 기준으로 무장할 필요가 없음 2. 3인칭이라서 존버가 압도적으로 유리함 3. 파밍하는 맛이 없음. 돈을 모아도 그 돈을 쓸데가 창고 늘리는 거 밖에 없고 창고 늘리기도 300칸으로 한정되어있음 4. 어느정도 무장을 하고 가면 계속 중고방에 쳐 넣어가지고 주요파밍지는 다 털려있고 그렇다고 주변파밍을 하자니 쌀먹런들이 몰려들어서 위험부담이 너무 큼. 죽여도 얻을 템이 없어서 더 화남(스티처 1, 경량 탄약 75 이따구로 들고 있는거;;) 쿨타임 없는 무료런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함. 하지만 무료런 기본구성이 래틀러(솔직히 이것도 엄폐끼고 잘 싸우면 이김)를 제외한 나머지 3개의 무기가 어느정도 무장을 하고 온 사람을 죽일진 못할 망정 존나 거슬리게 할 수도 있고 잘 싸우면 죽일 수도 있음 못 잡고 죽더라도 '응 난 잃은 거 하나도 없고 다시 하면 되는데 넌 쉴드, 피 채워야 하고 총소리랑 신호탄 보고 온 어나더 어떻게 할 건데?' 시전해버리면 그만임 근데 저렇게 죽는거는 탈콥에서도 pmc로 스캐브나 유캐브한테 똥탄 헤드아이, 헤드죠스 당하는 게 일상이여서 그러려니 하는데 제일 좆같은 거는 무장을 하고 들어가면(pmc) 17~22분 방에 걸려서 29분에 스폰한 무료런(유캐브), 운 좋게 스폰된 사람이 파밍지 다 털고 맛있는 앤빌이나 베나토르 설계도 같은거 나왔으면 탈출하고, '아 좀 아쉬운데? 좀만 존버해볼까' 라는 로우 리스크 하이리턴 이지를 걸 수 있는데 뭐 하러 위험부담을 안고 무장을 해야함? 일 개좆같이 하는 니키타도 새로 만들어진 세션에는 pmc만 넣어주고 10~20분 정도 있다가 유캐브를 넣어주는데 이 게임은 오히려 무료런이 29분 세션에 들어와서 파밍을 하거나, 풀무장 따먹을까 고민하는 레전드 불합리한 게임임 이 게임은 중고방에 무료런만 들어가게 하는 패치 근 시일내에 안 하면 망할거라 봄. 게임 자체는 할 만하지만 불합리한 중고방 시스템 때문에 당분간은 유기함. 고치면 바로 다시하고 안고치면 쳐다도 안 볼듯
이미플스판도가지고있지만 스팀덱으로도즐길려고샀다 진짜 긴장이되면서도 파밍하는재미그리고 사람들과의 pvp등 정말긴장되면서재미있다
막 헤드셋 성능 어쩌구 가청범위 어쩌구 방탄복 등급이 어쩌구 탄 등급이 어쩌구 진통제 효율이 어쩌구 저쩌구 신경 안써도 되서 너어어어어어무 좋다 창고가 좀 작은거 빼고~
맨날 기싸움하면서 개똥철학 지키고 워라밸 다 챙기면서 흥할때 뭐하다가 겜 팔아먹은 다음 몇달뒤에 유기하는 개 ㅈ 비응신 스웨덴 코쟁이 새기들
처음에는 재미 있었지만 조금하니 사람한테 질리고 PVE도 마음대로할수 없고 만족감도 없고, 배신감만 들고 스트레스 풀려야 되는데 더 화만 나고 ㅋㅋ심신의 안정을 찾는 게임을 하고 싶군요 이제는 PVP게임은 하고 싶지 않군요 씹덕게임이나 할란다 원신,스타레일,림버스컴퍼니,ZZZ,명조
그 탈출구 존버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어느정도 게임 하셨으면 ..해치 열쇠 만들수 있자나요 그걸로 편하게 나가세요 야간맵 같은 이벤트맵은....어차피 나가는 곳이 한적정으로 제한 되기 떄문에 존버든 머든 다 꼬이는 맵임...거기는 감수하고 가셔야함 ...그..맨날 무료런 하다가 탈출구 존버 만나서 하기 싫다 이러지 마시고 가성비 녹색 가방이라도 만들어서 해치 열쇠 빤쥬에 넣고 다니면서 좋은거 나오면 빤쥬에 좋은거 넣어두고 해치로 편하게 나가세요 얼마나 클린 합니까...재료 수집만하고 안쓰면 진짜 쓰레기임 어느정도 소비하면서 게임을 좀 클린하게 하세요 다들... 그리고!!!! 돈슛 왠만하면 절대 믿지 마십시오 !!! 이건 진짜입니다 그리고 이런류는 고여서 금방 그들만의 리그가 된다고 ? 배그는 ? 옵치는 ? 그렇게 따지면 카스도 그들만의 리그가 되겠지 아 ? 개내는 무료라서 그런다고 ?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 탈콥류 중에서도 지금 아크레이더스가 그나마 같은방에 고인물이든 좆고수든 머든간에 뉴비가 제일 그들을 잡기 쉬운 게임이 이 아크레이더스다 ㅋㅋ 시발 비추 박은 애들 보면 하나같이 10명에 8명은 1시간도 안하거나 10시간도 안하고 평가 한 놈들이 대부분이더라 나머지 2명은 진짜 30시간 넘게 하다가 현타 시게 온 사람들이고 그 사람들은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겁나 재미있음 긴장하며 게임한게 언제인지 정말 오랜만에 숨죽이며 게임하고 있습니다
개꿀잼 RPG , FPS 둘다 썪은 느낌 시간가는줄모르고 계속하는중
게임사고 실행도 안됨 ㅋㅋ 대기중뜨다가 한 20분 대기타니까 들어가지고 로그인시도중입니다만 한 30분 보다가 이런 미친겜이 다있나 바로 환불 준비중 게임 플레이는 1분도 못했는데 ㅋㅋ 벌써 1시간 했다고뜨네 정신나갔네 이따위로 할거면 돈은 왜 쳐받고 파는거야
처음에 이게임 그닥 재미을 못느껴서 환불할까 생각하다가 아니다 게임좀더 알고해보자 싶어서 루팅 루트 짜고 각종 제작소 업글하면서 꾸준히 해보니 진짜 갓게임 중요한재료나 아이템 먹고 탈출까지 토파민터짐 그리고 혼자 하기 힘드나요 이런 질문좀 많던데 아닙니다 전혼자 하는뎅 혼자가 더 재미있음 전 파티가 더 재미없음 파티 할거면 차라리 지인들이랑 하는게 ㅋㅋ 혼자해도 충분히 너무 재미있고 다가능해요 마지막으로 여기 사람들 너무 매너좋은분들 많습니다 ㅋㅋ 돈슛 이러면 70퍼 이상안 서로 공격안함 ㅋㅋ 물론 싸우고싶으면 걍 싸우면되고 ㅋㅋ 아무튼 갓게임 추천합니다 ^^ 개인적으로 배필6보다 재미있음 배필6도 재미있는뎅 너무피곤해서 오래못했는뎅 이게음은 하루정일 합니다 ㅎㅎ
직장인 라이트 유저라 아시아는 처음부터 걸렀고, 북미부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점점 고이다보니 아시아에서 북미로 넘어와서 돈슛하는데도 죽이고, 탈출하는데서 캠핑하는 유저도 점점 늘고.. 더이상 PVE하면서 성장 할 수가 없음. PVP도 되니까 돈슛하는거 내가 죽이겠다는데 알빠임? 여론도 점점 많아지길래 걍 내가 떠난다..
재밌음 재미는 있는데 pvp에 재능 없는 입장으로 플레이 할수록 허탈함 열심히 부품 모으고 돈 모아서 좋은 무기 맞추고 필드 나가면 무기 한번 제대로 써보기도 전에 뒤치기 맞고 털리고 pvp 고수 만나서 또 다 털리고 결국 수많은 보물고블린 중 하나로 전락한 내 모습을 보게 됨 결국 다 잃고 다시 부품 모으고 즐겨보기도 전에 다시 전부 잃고를 반복 중이라 좀 허탈함
스쿼드로 게임을 하다보면 우리 팀원 뒤통수부터 깨버리고 싶어지는데 이 게임은 팀킬이 없어서 부담없이 빠루로 팀원 뒤통수를 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랜스가 섹시함. 사람만 보면 달려들어서 몇 초만에 죽어버리는 불나방 같은 친구와 함께 하지 마세요. 건강에 안 좋습니다.
그저 오픈빨로 커뮤니티 게임에서 타르코프처럼 변하는게 보임
Fps를 개못해서 유명 fps들은 빨리 실증났음 근데 이 게임은 sf 아포칼립스배경의 분위기를 현실적으로 잘 표현했고 사운드, 조작감이 너무 좋아서 내가 게임속 캐릭터가 된거같은 몰입감이 아주 높음 그리고 무조건 유저를 찾아서 죽여야 끝나는 게임이 아니고 은엄폐나 cqb같은 전술을 활용해 유저를 피해다니는것을 목적으로 해도 큰긴장감과 재미를 줌 그리고 무비씬이나 밈같은 장면들이 연출되서 유저들과 다양한 예능플레이가 가능하다는점도 좋음 한가지 아쉬운점은 1인칭이아닌점 그리고 개인적인 아이디어는 pvp를 선호하지 않는 유저들을 위해서 루팅률이 적은 pve 맵을 열어준다거나 적어도 스페란자라는 사회의 레이더스들이 협력한다는것을 기본 배경으로하고 유저를 기절시킨 사람은 기절된 유저가 확킬될때까지 무법자 표식으로 추적당했으면 좋겠음 울프팩써주고 아크잡고 배신당하니까 바로 정뚝떨됨
겜은 재미는 있습니다 근데 밸런스가 너무 별로입니다 무기등급을 정했지만 솔직히 그 값을 하는지 잘 모르겠고 쉴드는 녹색쉴드랑 차이가 거의 안 납니다 무기 업글도 개인적으로 간소화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일반 4 희귀 3 고급 2 에픽 1 이런식으로 무기 업글 max를 정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겜 추천을 못하겠습니다 초기화 혜택을 볼려면 500만이란 게임 재화를 모아야하는데 이걸 왜 굳이 재화로 채택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재화조건부 때문에 더 값어치가 높은 등급 무기들을 들고 겜 돌리는 건 바보 같은 짓이 되었습니다 그냥 무장을 혐오하고 격차 벌리기 싫어하면 익스 장르가 아니라 pve를 만들었어야지 이도저도 아닌 겜입니다
ㅋㅋㅋ 랩 1때 쓰던무기 끝까지 그것민 쓰고 창고에 모든걸 꼴아박아 500만원을 만드는게 목표인겜 흰무기 안 쓰는놈 = 병신 때깔좋고 최적화 좋고 게임성 좋고 다좋게 만들고선 운영을 병신같이 함
장르중에선 가장 라이트한 편이라 뉴비일땐 마냥 재밌었지만 뉴비를 벗어나는 순간 불합리함과 불쾌감 + 컨텐츠 부재가 와닿아요. 특히 PVP위주로 하고 싶으신 분들은 심하게 불쾌할듯.. 겜이 PVP에 적대적인 느낌이 없잖아 있어요 + 듀트 매칭이 통합이라 듀오하다보면 가끔 트리오만남; 겜 밸런스가 1탄창=1킬로 맞춰져 있어서 인원수 차이나면 교전 이기기가 다른 게임보다 훨씬 힘들어요
장점 : 나름 고퀄의 사운드와 영상미 그리고 신들린 수준의 최적화 단점 : - 팀원의 트롤링보다 빡치는 아크 오마카세 - 아크 대상으로 찍은 핑이 일반 핑만큼이나 짧은 유지시간 - 폐지, 폐지 그리고 다른 게 또 있었는데? 아! ㅍㅖ ㅈㅣ - 스타팅 지점에 따라 천차만별인 탄약 수급처 - 제작재료와 재활용품의 종류가 불필요하게 많음 - 아크와 조우 시 받는 피해량에 비해 너무 낮은 플레이어의 피해량 (조총VS활 수준) - 상인이 판매하는 물품과 제작품 해금 조건이 지나치게 높음 (스타팅 장비부터 다음 스펙업까지 굉장히 느림) 애매한 점 : PvPvE 게임이나 PvP가 그냥 가능한 정도의 수준인 사실상 PvE 게임. PvP를 좋아하는 플레이어도 만족하기 힘들고 PvE를 선호하는 플레이어도 만족시키지 못할 시스템이다. 이럴 거면 차라리 PvP가 가능한 서버와 PvE만 가능한 서버로 나누는 게 낫지 않았을까? [ 총평 ] : 다수의 유저들이 만족할 만한 개선점이 나오기 전에는 구매를 보류하는 것을 추천
재미는 있는데 돈값은 못한다. 재미랑 스트레스가 같이 있다. 사람은 일단 보이면 다 쏴야하고, 안쏴도 상대방이 먼저 쏜다 내가 탈출 불렀는데 문 열리는거 보고 매 판마다 거기 다 달려와서 들어오고 총으로 날 쏴죽이고. 거기서 쏴 죽여도 어차피 탈출이 더 빨라서 템 파밍도 못하고 탈출이고~ 쏴 죽여도 의미가 없는데 굳이 쏴서 죽이는거에 난 환불을 결정했다. 3만원이 적정가격.
First time extraction shooter game that was worth the price.
ㅈ만한 맵에 미쳐돌아가는 중도 참여인원, 무장한 사람도 18분 중고방에 넣는 어이터지는 발상, 평준화된 장비밸런싱 때문에 의미 없는 비싼 무장, 갈수록 pvp밖에 안 남는 게임인데 아직도 돈슛 강요 하는게 보여서 역하다
게임 재밌는데 환생하기 2주도 안된 시점에 500만 모으라는건 말이 되는 소리임?? 게다가 환생되기 전에 그동안 모았던 재화나 고가치 장비들 마음껏 사용해보고 싶은데 이것 마저도 제약거는게 너무 빡친다 제발 각성해라 개발사야
ㅈ병신게임 맨날 쳐튕김 라데온 계열 쓰는사람은 웬만하면 나중에하길바람
pve도 아니고 pvp도 아닌 게임 또한 인간의 역한도 느낄수 있음 마지막 으로 fps게임인데 총쏘는 맛이 전혀 없음
pvp 도 하나의 컨텐츠 지만 이게임은 인간혐오를 배우게 되는 상황이 자주 생긴다 그걸 정신적으로 못 버티면 하지 않는게 좋다 죽으면 30분간 열심히 파밍 한 템을 고스란히 날리는 게임이다
나 대신 파밍해서 탈출 또는 교전하는 곳 가서 치고 빠지면 되는 게임.
일단 FPS + 생존 + 수집 요소가 두루두루 있어서 타인이 하는 영상을 보면 맛깔나지만 막상 제가 하니 스트레스네요. 돈슛~ 외쳐도 쏴죽이는 사람이 너무 많고... 많고... 많아요...
폐지 주워 인벤 늘리는 게임. 하지만 그 과정에서 심장이 쫄깃한 긴장감이 흐른다. 다만 이 긴장감 가득한 즐거움이 얼마나 오래갈지에 대해선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 어쨌든 현재는 즐겁다.
나는 돈슛단이다. 기존 타르코프류 게임 순한맛 익스트렉션 게임이고 의사소통이나 음석챗을 활용하여 PVE게임 위주의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원래 PVE게임으로 나오려다가 재미가 없어서 PVP를 넣은 게임이라 기본적인 베이스는 협동게임으로 봐도 된다. 그래도 뒷통수 치는 인류애 개박살나는 경우가 있으니 적당한 긴장감은 유지하고 폐지줍기를 좋하는 사람에겐 강추한다.
분명 잘 만들었고 재미있는 게임은 맞다. 처음하는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다보니까 우당탕탕 혼자 시간 박아가면서 해도 재미있었고 나름 낭만 넘치는 형님들 만나면서 소소하게 대화하는 것도 좋았다. 근데 처음엔 분명 호였는데 분명 내가 운이 없었던 것도 있겠지만 원하는 설계도가 너무 안 나오기도 했고 4~5판 연속으로 중고방으로 잡혀서 그래도 혹시모르니까 열심히 파밍지로 뛰어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미 다 털려있고 그렇게 파밍지 돌아다니고 탈출까지 하면서 얻은 게 몇 판 내내 아무것도 없으니 어느 순간부터 이 게임을 하는게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정이 뚝 떨어져버렸다. 바쁘게 사는 직장인이다 보니 게임할 시간이 그렇게 넉넉한 편이 아니라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부터 이미 나한테 맞는 게임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다. 중고방에 꾸역꾸역 밀어넣는 것만 아니었다면 게임을 접진 않았을 것 같은데 참 아쉽다.
오우 너무너무 재밌는데 쏘지말자고 하고 팀웍으로 같이하자고 해놓고선 뒤통수까는건 너무 스트레스네 차라리 하지말고 걍 쏘고 죽일려고 한거였다면 이해라도 해보겠는데.... 솔로로
기존 비슷한 장르의 게임들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들이 많이 보입니다. 1. 무료무장을 해도 전투센스와 에임만 좋으면 중무장을 충분히 이길수 있다. 2. 3인칭이지만 수류탄의 위력이 강해 존버가 무조건 유리한것도 아니다. 3. Pve요소의 난이도를 높히고 pvp ttk를 늘려 솔로 플레이 시 유저간 협동을 유도한다. 4. 초기화 시 선택지와 확실한 보상을 주어 불쾌감을 완화한다.
죽으면 다 잃는 타르코프류 게임 별로 안 좋아하는데, 걍 게임 체급 자체가 재미있음; 타격감이라던지 분위기 등등 매판 마다 파밍하다가 쫄리고 이동하는데도 쫄리고 사람 발소리만 들려도 쫄리고 살아돌아오면 안도감 미쳤고 그만큼 한판 한판 압박감이 커서 많이 하면 힘들긴 함. 불편한거는 제작대들 업그레이드 버튼이 너무 눈에 안 들어와서 10렙 이상 먹고나서야 업그레이드 버튼이 눈에 들어옴;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재료들을 추적(재료 중요 표시)하게 되면 내가 필요한 일정 개수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추적이 비활성화가 되는지? 근데 여기서 또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재료가 보통 ABC라는 아이템 3개 정도인데, A, B를 모으고 C는 추적 표시가 되는지? 일일이 하나하나 확인 해줘야 되고, 편의성이 좀 부족함 퀘스트 부분에서도 어디가서 뭘 하란건지 감이 잘 안 옴 플레이 하다가 들려봤던 장소여서 그나마 "아~거긴가?"하고 다음 판에 가서 퀘스트 진행해봄 근데 이게 또 팀원들 마다 가고 싶은 곳이 다 다르고, 퀘스트 진행도도 다 다르기 때문에 랜덤매칭으로는 힘듦 그래서 혼자 퀘스트 깨러 돌아다니다 죽으면 "오레노 산쥿만에가!!! 진세와 오와따아아ㅏ"ㅇㅈㄹ 할 수 있음
대가리가 깨져도 난 파밍을 해야겠어 / 한탕주의자 / 인생은 한 방 / 무료로 쌀먹하기 / 응 난 공짜야 죽어도 다시 올 거야 / 기타 등등 머리통이 터진 분들은 이 게임 적극 추천합니다. 솔로보다 멀티가 훨씬 재밌음
최적화, 그래픽, 게임성을 갖춘 AAA급 게임은 오랜만이네. 최적화가 너무 좋네. 하지만, 오브젝트에 끼이는 버그가 많음. 경쟁속에서 서로 아군이 될수도 있는 긴장감과 안도감의 절묘한 조화가 미쳤다. 물론 배신도 많다 아군을 절.대.믿.지.마.라, 특히 아시아서버만 하다가 북미서버에서 해봤는데 훈훈함이 완전 다르네 핵쟁이에겐 강력한 처벌을. 핵쟁이에게 죽임을 당하면 아이템을 그대로 돌려주는 게임. 하.지.만. 잘한다고 응원해줄때 잘해야지 유저를 호구로 인정하는 순간 바로 나락행이다. 유저는 단지 즐거움을 원할뿐이야. 게임사여 게임을 망치는 유저들과는 절대 타협하지마라
그냥 아주 얕은 pvp, pve. 세계관 몰입하는 거 좋아하는 유저들 성향엔 전혀 안 맞음. 그냥 롤 같은 게임임
생각보다 PVP 부담스럽지 않고, 라이트하게 즐길 수 있음. 게임의 완성도가 상당히 높음. 가격도 요즘 신작들에 비해서 저렴한편. 스쿼드 매칭도 잘되고 친구없어도 할만합니다. 올해 한 게임 중에는 가장 추천합니다. 배경음악도 좋네..
앞으로 개발사 운영이 괜찮다면 역사에 남을만한 게임. 지금은 컨텐츠가 많이 부족해서 얼마 안가서 질릴 것 같다.
최적화가 너무 잘 되어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익스트랙션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도 금방 적응할 만한 시스템. 무료 로드아웃의 존재가 특히나 도움이 되는 느낌, 하지만 어중간한 무장으로는 무료 로드아웃에게도 선빵 맞으면 질 확률이 꽤나 높음. 그리고 화합과 배신 등 이런 간단히 커뮤케이션이 가능하게 한 시스템이 정말 맘에 들었음 이번만큼은 운영 잘해서 말아먹지 말고 좀 롱 런 했으면 좋겠음
재밌습니다. 이 장르의 뉴비인데 장르적 불편함은 별로 느껴지지 않았네요. 그만큼 게임이 플레이하기 직관적이고 친절합니다.
재미는 있는데 혼자서 하기힘듬 ㅠㅠ PVE가 나온다면 더 재미있을꺼 같아요!
무료장비로 업도 하고 파밍을 할 수 있다는게 개꿀잼임.
지금까지 이렇게 허들낮고 회사원 기준 적정 도파민 나오는 게임은 난생 처음이야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료는 정말 좋은데 게임의 깊이가 너무 얕고 좁다. 총쏘는 맛이 있고 모션도 마음에 든다. 전체적인 분위기도 게임 내에 잘 구현해놓았다. 그러나 무기 밸런스는 앤빌, 일 토로 선에서 다 정리되고 무기 파츠들은 좋은 걸 먹어봤자 쓸 데가 없다. pvp에는 쓸모가 있겠지만 앤빌 선에서 정리되는 무기 밸런스 덕에 전혀 쓸모가 없어 그저 소모하기 위해 원정을 나간 뒤 나를 잡은 적에게 주는 사은품1 밖에 안된다. 게임의 목표도 좋게 포장하면 자유도가 높다 그래야할까 뭐를 할지 몰라 일단 파밍을 하지만 잡템들을 모아 어디다 쓰라는 것인지 모르겠다. 잡템으로 싸우기 위한 준비를 하고 좋은 무기를 얻어 아크들, 사람들을 잡고 다닌다 해도 이게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가끔 가다 말 없이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 말고는 전혀 이 게임의 의미를 모르겠다. 이마저도 요즘은 보자마자 쏘는 유저들이 많아 인게임 분위기는 삭막해졌다. 그래서 싸우기 위해 파밍을 하고 소모하고 반복하는 게임인가 보다 했지만 이제는 초기화 보너스를 위해 500만을 모으라고 한다. 나는 개발자들이 이 게임이 무엇이 강점이라고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다. 다만 아쉬운 점들을 고친다면 정말 좋은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게임은 스웨덴 게임이다. 그래서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다.
재밋긴한데 뒷통수에 대한 면역력이 좀 강하게 있어야됨. or 배그를 했던 유저라면 사람을 죽여가면서 얻는 파밍의 재미를 크게 느낄 수 있음. 하지만 게임안에 있는 사람이 적일수도 아군일수도 있다는 매력이 있음. But 게임내 적대적 요소인 ARC들 때문에 한치도 방심할 수 없음. 강한 멘탈이 이 게임을 더 재밋게 만들 수 있음. 솔로플레이 or 트리오 or 듀오 둘다 매력있음. 솔로를 하다보면 질릴만도 하지만 듀오 + 트리오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함. 만약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같이 하시는걸 추천!
익스트렉션 슈터를 넘어선, 올해 최고의 몰입 경험을 가져다 준 게임 아크 레이더스는 전장에 참여해서 자원을 수집하거나 목표를 달성하고 제한 시간 내에 무사히 살아남아 탈출하는 익스트렉션 슈터(Extraction Shooter) 장르의 게임입니다, 대표적인 게임으로 Escape From Tarkov가 있죠. 이 게임은 장르의 기본기를 라이트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만큼 정교하고 단순하게 장르의 디자인 문법을 다듬었습니다. 다만, 이 게임이 단순히 장르의 유행인 익스트렉션 슈터를 단순하게 만들어서 성공한 것은 아니리라 생각합니다, 부수적인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요. 인간 vs AI, 그리고 인간 개발사인 엠바크(Embark) 스튜디오는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AI에 주목했고, 인간과 AI의 대립을 경험할 수 있는 게임을 개발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이를 PvE(플레이어 vs 적 캐릭터)로 계획했었지만, 초기 빌드에서 테스트 피드백을 통해 의도했던 경험에 몰입하도록 만들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제공 가능한 콘텐츠의 한계, 반복적인 게임 플레이) 개발팀은 고민 끝에 게임 플레이와 세계관에 가장 부합한 것이 무엇인지 답을 찾기 시작했고, 매 판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들이 벌어지는 경험을 만드는 것을 선호하는 개발팀 답게 PvP(플레이어 vs 플레이어) 요소를 추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발팀은 PVP를 게임플레이 시스템으로 강요하지 않았는데, 그 의도는 게임 내의 로딩 화면 문구 중 하나에서 잘 드러납니다. "지상에서 레이더를 마주치게 된다면, 직감이 시키는대로 하세요." 샤니 아크 레이더스의 전장인 지상은, 아크(Arc)라는 강력한 AI 로봇들이 점령한 무법지대입니다. 인류는 살아남기 위해 지하로 피신했지만, 한정 된 자원 앞에서 몇몇 사람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지상으로 나가 자원을 구해오기로 하는데, 이들이 바로 '레이더(Raider)'라 불리는 플레이어들입니다. 플레이어들은 각자의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지상에 나옵니다, 게임은 지상이라는 무대를 제공할 뿐이죠. 지하 거주민들의 부탁을 돕기 위해(퀘스트), 더 좋은 물자나 재료를 구하기 위해(파밍) 지상에 나가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손해를 메꾸기 위해(파밍 또는 약탈), 이타적으로 돕기 위해(지원 또는 약탈자 제압), 또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목적을 위해 지상에 나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원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행동하기 시작하는 사람들과 모든 사람들을 적대적으로 보는 위협적인 존재인 아크가 한 무대에서 만나게 되면 예상하기가 정말 힘든 다양한 상황들이 벌어지게 됩니다. 누군가는 배신을 당하고 약탈 당하는가 하면, 아크에게 공격 당하는 모르는 사람을 돕고 팀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공통의 목적을 위해 서로 경쟁하기도 하거나 힘을 합쳐 아크를 쓰러트리기도 하는 상황들도 일어납니다. 놀라운 점은, 이것은 흔히 볼 수 있는 상황들의 일부이고, 커뮤니티에서 올라오는 영상들과 클립들, 이야기들을 찾아보면 더욱 다채로운 상황들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플레이어가 전장에 나서서 내리는 모든 순간과 선택들은 곧 상황의 변수가 되며, 변수가 만드는 결과들은 플레이어의 이야기, 즉, 게임의 세계관에 녹아든 레이더로써의 경험이 됩니다. 특히, 여기에 몰입 경험을 돕는 디테일도 굉장히 큰 특징입니다. 섬세하게 다듬어진 지상이라는 무대, 사실적인 사운드 디자인(심지어 근접 음성 채팅을 통한 사실적인 대화까지 환경에 영향을 받아 소리가 울리기도 합니다), 기계 학습을 통해 예측하기 어렵고 사실적으로 움직이는 적대 로봇인 아크들 등을 통해 아크 레이더스라는 세계관이 사실적으로 느껴지도록 만듭니다. 제가 아크 레이더스를 해오면서 저에게도 여러가지 이야기들과 경험이 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거대한 아크를 잡기 위해 뭉친 3팀과 협력하면서 동시에 약탈하기 위해 달려든 2팀을 힘을 합쳐 쓰러트리고 탈출구에서 협력하던 모두가 훈훈하게 무사히 귀환했던 때가 가장 기억에 오래 남았습니다. 무엇을 하든 너의 자유, 너의 책임 이 게임은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 어떤 것이든 강요하지 않습니다, 레이더를 쏠지 말지, 친구가 될지 말지 등등... 개발팀은 플레이어가 상호작용을 하는 과정에 있어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아크 레이더스라는 세계관에서 경험하기를 원했던 것 같습니다. 이를 증명하듯이, 게임에는 비무장 상태에서만 연주할 수 있는 '플루트'나, 통상적으로 살릴 수 없는 기절한 상대 레이더를 회복 아이템으로 체력을 유지하여 연명하게 만들거나 '제세동기'로 살릴 수 있기도 하고, 쏘지 말아달라 하거나 팀을 하자고 제안하는 감정 표현까지 만들어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눈덩이를 주워서 던질 수 있게 되었고, 새로운 [spoiler]악기[/spoiler](파묻힌 도시 스포일러)도 추가되기도 했습니다. 개발팀은 이를 보면서 아크 레이더스는 일종의 사회 실험과 같다는 비유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어떤 선택을 하든, 그것은 선택을 내린 플레이어의 책임이라 볼 수 있죠. 그래서 저는 개발팀이 아크 레이더스가 PvE 게임이 되기를 원했지만, 어떤 게임이 되고 싶었는지를 고찰하면서 과감하게 PvPvE(플레이어 vs 플레이어 vs 적 캐릭터)로 방향을 결정한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그 바램은 올해 플레이어들에게 '아크 레이더스의 세계관'의 일부가 되어주면서 정말 멋진 게임이 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올해의 GOTY는 아크 레이더스입니다.
장비 세팅해서 나가는게 무료 세팅으로 나가는거에 비해 메리트 부족 다음 시즌 이월을 하려면 창고에 아득바득 파밍한 템들을 쌓아둬야함 무료런 -> 더 강한 장비세팅 -> 더더 강한 장비 세팅 구조가 아니라 무료런만 계속하는게 이득인 구조
솔로큐 유저는 PvE로, 팀 유저는 PvPvE로 나눴다면 초식 유저도 즐길 수 있었을 텐데, 지금은 인류애도 협동도 사라진, 통수와 학살만 남은 게임이 되어버렸다. 이젠 그저 캐주얼한 타르코프, 로봇이 추가된 배틀그라운드 —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어디서나 본 듯한 뻔한 게임일 뿐이다. 바보같이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을 거라 기대하며 게임을 구매한 나 같은 초식 유저는, 결국 그럴싸하게 포장한 사기꾼들에게 속아 넘어간 셈이다. 결국 개발자들이 진짜 원한 건, 플레이어가 서로 보이는 대로 쏴죽이는 그 ‘학살의 재미’였겠지. 그러니 나 같은 유저는 그들의 세상에서 꺼지라는 거 아니겠어? If solo players were placed in PvE mode and team players in PvPvE, even peaceful players could’ve enjoyed the game. But now, all sense of humanity and cooperation is gone — it’s just a casual Tarkov, a Battlegrounds with robots — nothing more, nothing less, just another soulless, recycled game. Like a fool, I bought it hoping there was something more, only to realize I was tricked by developers who wrapped a scam in fancy packaging. In the end, what the devs really wanted was a playground where players shoot anyone they see — pure carnage for entertainment. So yeah… maybe players like me were never meant to belong here.
터미네이터 영화랑 비슷한 세계관인데 도대체 왜 인간들끼리 싸우면서 통수치고 그런 설정을 넣은건지.... 파밍도 재미가 없고 인벤토리 한칸마다 스택은 왜 적은 수 로 해놔가지고 인벤토리 정리하는데 스트레스 받게 하는지... 개발자들 게임을 해보긴 한건지 의심스럽다
자원이 없으니까 그거 두고 싸운답시고 서로 총질을 하는건 알겠는데 지상은 기계들한테 점령당했고 인류는 지하로 쫒겨났고 그런 개미 좆만한 지하 도시 스페란자에서 인류 저항군이랍시고 활동하고 있고 건너건너 서로 다 알고 있을텐데 지상에만 나갔다하면 갑자기 눈 돌아가서 기계들 좆까고 서로 아가리에 납탄 먼저 박는게 니들이 생각하기에도 인지부조화가 오지 않음? 초기 개발 시절엔 PvE로 계획했다가 재미없어서 갈아엎고 PvE, PvP 혼재된 방식으로 틀었다던데 그 갈아엎고 추가한 PvP 요소만 보고 6만원 주고 할정도는 아님 무기 밸런스 개씹창난거도 있고 무료런 자체도 문제고 6만원 정도의 값어치를 하는 컨텐츠가 있는 것도 아님 이런 유사 PvP게임에서 고통받고 싶지 않고 그나마 좋은 경험 하고 싶으면 본인이 영어 조금 할줄 알고 마이크를 쓴다는 가정 하에 유쾌한 유저들 많은 북미섭으로 가라...
벽뚫어서 버그써도 합법 핵써도 합법 얘네는 그냥 운영할 맘없음 게임잘만들면뭐해 벽뚤안쓰면 병신이고 핵안쓰면 병신인 겜인데 ㅋㅋ 파밍해서 핵쟁이들 벽뚤쟁이들한태 탬떠먹여주는 게임 초바넨 핵잡고 우편보내주는듯했으나 지금은 대놓고 핵들이 판쳐도 하나도 못잡음 탈출구 문안열리는 개심각한버그도 지금 3일째 유지중 얘네는 그냥 겨울휴가가서 게임이 ㅈ되로되든 뭘하든 신경안쓰는애들임 내가 핵쓸거고 버그악용할거다 하면 이게임 추천함
중고 방, 총기 밸런스, 15분까지 계속 중고 방 스폰, 무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로드아웃 문제점이 많이 보이지만 고치지도 않고 한철장사하는 느낌이 많습니다. 오래 플레이 할 생각이면 안 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다. 잠을 안잘만큼 그래서 하지마라... 넘 힘들다..ㅋㅋㅋㅋㅋㅋㅋ
총기 합법화인 국가, 총기 소지가 불법인 국가의 여러 휴먼들이 모여서 폐지를 재미나게 모으는 겜 솔로나 듀오는 그나마 타협과 대화가 가능한 사람들이 많지만 셋이 모이면 사방이 적이다 지구가 병들어서 자연보호가 필요한 이 시점에서 재활용과 분리수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철학적인 겜 AI가 발전해서 슈퍼 메카와 드론이 지구를 지배하는 아포칼립스 상황에서 인류라는 벌레의 각양각색의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으며 확실한 건 총기 소지는 불법인데 군에서 총기를 다루는 법을 배우는 국가의 플레이어들은 미치광이들이 가득하다
재밌음. 무장하고 나가서 죽었을때의 현타도 좀 덜오고 파밍하는 재미도 있고.. 게임을 참 오묘하게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많이듦.
아쉬운 점 1. 상점 일일 구매제한 설계도 필요 아이템 제외 코인으로 제한 없이 살 수 있게 해줬으면 함. 이 게임은 돈 벌기 쉬운 게임이 아님. 그럼에도 돈이 무지막지하게 쌓임. 쓸 곳이 없음. 2. 너무 많은 초기화 조건과 고지 문제 이미 프로젝트에만 몇백만 코인은 박았는데 스테쉬 총 가치 500은 모으기 쉬운게 아님. 처음 프로젝트부터 알려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미리 대비를 했을텐데 너무 늦게 알려줘서 뒤늦게 야끼런 무한파밍 뺑뺑이만 돔 이런 게임에서 고가치 장비들은 맘 편히 사용하기 힘듦. 보통 초기화 전에 영끌해서 도파민 풀충전 하는데 부랴부랴 돈 모으느라 비싼 장비는 사용하지도 못하는 신세가 되버림. 비싼 장비는 곧 돈. 3. 총기 밸런스 문제 비싼 무기와 싼 무기는 성능 차이가 나야함. 모호하다면 쓸 이유가 없음. 하지만 이 게임은 싼 무기가 성능이 더 좋음. 대표적으로 스티처 << 장전 속도가 제일 빠름. 대미지 준수함. 1렙 파츠X 한 탄창에 준중량 쉴드 갈아버림. 4렙 기준 장전 속도 1초 청도 되는듯. 유지력이 장난아님. 총알 쏟아붙고 장전하면서 푸쉬해도 여유 충분함. 파츠 박으면 중거리도 쉬움 무기 제작비 업글비 둘다 엄청 쌈 그러니까 에픽 무기를 굳이 쓸 필요가 없음. 4. 중고방 문제 새방이면 근처 스폰을 경계하거나, 달려가거나, 싸움이 일어난 쪽을 기억해둔다거나, 템 털러 간다거나, 인기 많은 곳으로 싸우러 간다거나, 내가 온길은 클리어 등등 여러가지 정보를 얻거나 선택이 가능함. 중고방은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름. 근처에 누가 자리 잡고 있을지 모름. 정보가 하나도 없음. 템도 다 털림. 내가 할 수 있는 건 근처 탈출소리 들리면 개같이 달려가서 잡는 것 지금은 완화 됐다지만 빡세게 무장하고 로딩창부터 쳐 맞고 시작부터 뒤지는 것. 중도참여는 무료런만 해줘야함. 매칭시간 오래 걸려도 선택할 수 있게 해주던가 진짜 이게 젤 ㅈ같음. 5. 호넷 존재 문제 이 ㅅㄲ는 걍 jot 아드레날린, 연막, 트리거, 제세동기는 필수. 이 넷이 생존률을 어마무시하게 올려줌. 1. 아드 << 기습 받을때 스테 없으면 죽음, 교전 전이나 중간중간 아드박고 싸워야함. 마찬가지로 스테 없으면 무빙 못치고 죽음. 2. 연막 << 기습 받을때 바닥에 바로 깔고 튀셈. 교전 전 각 지우기, 교전 중 시간벌이 등등 꼬마연막이라도 들고가셈. 3. 트리거 << 적이 밀고 들어오는 상황에 바로 깔고 터치셈. 한번이라도 맞는 순간 상대는 빠지고 난 대응할 시간이 생김. 내가 들어가는 상황에도 너무 좋음. 엄폐물 뒤 적이나 적이 듣고 있을 이명 생각해서 푸쉬한다거나 두개 터쳐서 날먹하거나. 트리거는 미친놈임. 적 맞았으면 바로 푸쉬하셈. 힐할 시간 주지말고 중량 신관도 좋음. 벽에 튕기기 때문에 각폭에 주로 이용. 4. 제세동기 << 듀오 트리오 할거면 무조건 챙겨가셈. 팀은 곧 전력임 빠르게 살리는게 중요함. 이 게임은 원맨쇼 힘듦. 상대도 제세동기 있다는 걸 기억하셈. 재정비할 시간 주지말고 밀어버리던가 늦었으면 처음부터 천천히 싸우셈. 빤스엔 여분 힐템 챙기는걸 추천. 싸움 길어지거나 c오면 감당 안됨. 총알은 많이 들고가셈. 여유되면 충격지뢰 하나쯤은 들고가셈. 뒷각 커버나 기습 방지 가능함. 야간이면 소음기 꼭 끼고가셈 소리 듣고 다 달려옴. 싸울때 핑 꼭 찍으셈. 게임 자체 esp임 안쓸 이유가 없음. 부쉬에 있는 적 연막에 있는 적 다 보임. 의심가는 부쉬에 다 찍어보거나. 연막안에 다 찍어보거나. 여러가지 잘 사용하셈. 개인적 총 티어 일반무기 1. 스티처 << 가성비, 성능 1티어 설명할 필요 없음 2. 페로 << 앤빌 하위호환 앤빌이랑 같은 대미지. 초반에 한발 박고 시작하는 보조무기로 사용하거나 근처에 엄폐물이 많으면 쏘고 빠지는 식으로 상대하기 좋음. 3. 케틀 << 높은 대미지, 발사속도 이론상 1티어총. 명중률도 좋고 대미지도 강하며 발사속도도 빠름. 굳이 만들어서 쓰지는 않음. 고급무기 1. 앤빌 << 근중장거리 모두 커버 가능한 총) 모든 쉴드 헤드샷 두방 컷 몸샷 3~4방 컷 1ㄷ3도 가능함. 아크 상대, 중거리 적 피 깎는 보조무기 용도면 1렙도 ㄱㅊ 4렙부터는 근거리도 좋음. 2. 일 토로 << 근거리 깡패 펠릿 다 박으면 두방컷. 쏘고 구르기 쏘고 벽끼기 쏘고 슬라이드 구르기 등등 무빙치며 싸우기 좋음. 이 총이면 1ㄷ다수 두렵지 않음. 파츠는 탄창, 초크만 써도 됨. 무빙치면서 쏠거면 3렙으로만 업글해도 좋음. 아르페지오 << 명중률 상당히 좋음 부를레타 << 반동 적음. 명중률 좋음 희귀무기 1. 토렌테 << 근거리 ㅁㅊ놈 걍 이거들고 돌격하셈 레벨 상관 없음 파츠 필요없음. 보안침해로 먹으면 꼭 보조무기로 들고감. 다 갈아버림 1ㄷ3 ㅆㄱㄴ 2. 베나토르 << 근중장거리 커버 가능 너프 먹었지만 여전히 강세. 높은 헤드샷 배율로 암살에도 특화 헤드 ttk 상당히 짧음. 상당히 높은 명중률. 3. 레니게이드 << 높은 명중률, 대미지 설명엔 높다면서 헤드샷 배율은 베나토르보다 약함. 그래도 빠른 연사속도와 명중률로 중거리는 좋고 근거리까지 커버는 가능함 4. 오스프레이 << 미친탄속 명중률과 탄속이 상당히 높아 쏘는대로 다 맞는 편 먼저 쏘고 싸움을 시작하는 보조무기로 쓰기 좋음. 에픽무기 1. 템페스트 << 근중장거리 커버가능 준중량 3기준 37발이라는 넉넉한 장탄수 상당히 높은 명중률을 가지고 있음. 헤드쏘면 다 맞음. 대미지는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애매한 느낌. 헤드 박으면 해결. 장전속도 빠름. 솔로면 3렙으로 ㄱㅊ 듀오 트리오면 4렙으로 쓰셈. 파츠는 제동기, 수직그립 쓰셈 총 소리 좋음. 멋있게 생김. 최애총. 2. 밥캣 << 근거리 1티어 걍 드르르륵 박으면 이김. 다만 연사속도가 아주 빠르기에 빗나갈 경우 한 탄창에 안 죽는 경우가 많음. 경탄 3 강력추천. 듀오 트리오면 무조건 경탄 3 솔로면 2도 ㄱㅊ 3. 불카노 연사속도는 빠르나 일 토로에 비해 대미지가 낮음. 한발한발이 중요한 싸움인데 그 약간 적은 대미지 때문에 한두발을 더 박아야함. 또 무빙하며 싸우는걸 선호하기 때문에 일 토로를 더 선호함. 4. 베티나 << 개 ㅈ밥 무기 쓰는거 아님 반동 개심함 사람 잘 죽지도 않음 아크 상대로 좋으면 뭐하냐 앤빌이 있는데 추천 조합 스티처+페로 or 앤빌 or 일 토로 템페스트+토렌테 or 일 토로 앤빌+토렌테 or 일 토로 최근엔 일 토로 스티처 템페스트만 사용함. 게임은 많이 재밌음. 처음에 나왔을때 뭔 1인칭이야 탈콥이나 해야지 싶었는데 정말 재밌음.
정말 재미있고 정이 넘치는 게임 익스트렉션 장르인데 봇들이 너무 쎄서 유저들이 서로서로 뭉치는게 겁나 재미짐 가끔 모르는 사람이랑 만나서 겁나 큰 봇 레이드하면 뽕맛이 미침 익스트렉션 좋아하면 오래 진득하니 오래 할 수 있을듯하다
돈슛 후 뒤치기를 해도 널 미워하지 않고 다시 열심히 모아서 나아가겠다. 인생이란 그런 거니까
타르코프의 등장으로 수많은 개같은 익스트렉션 장르들이 판치는데 이 게임은 가벼우면서도 장르 특유의 뽕맛과 도파민도 잘 챙겨놨습니다. 장르가 주는 불쾌함은 줄이고 유쾌함만 잔뜩 늘려 놓은 느낌? 감히 말하는데 이 겜 도저히 못하겠다, 접는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은 익스트렉션 장르 하지 마세요. 이 게임보다 쉬운건 찾을 수 없을테니.
제발 중고방 좀 그만 줘. 무장해서 가면 연달아 5번 6번 중고방 주다가 좆같아서 무료런 뛰면 새 방 주는 게 아주 그냥 게임이 하기가 싫어 중고방 걸릴 순 있어도 적어도 연달아 걸릴 일은 없게 만들어야지 다 좋은데 중고방이 진짜 게임 정털리게 만듦
생존게임 좋아하는 나로써는 고트게임 재밌는데 초기화때 제작법 제작기들 초기화되는게 쫌 그래 그래도 재밋다
총알보다 사람의 악의가 더 무섭다는 걸 알려준다. 암묵적인 동맹을 맺어도 언제 돌변해서 나를 쏠지 모른다는 긴장 또한 이 게임의 재미가 아닐까싶다. 배신 당해 멘탈이 박살나는 순간조차 컨텐츠처럼 느껴지는 게임이다. 그래도 이상하게 또 접속하고싶은 묘한 중독성이 있는 명작이다.
긴 시간 앓아오던 게임불감증이 치료되었다. 얼마만의 짜릿함인가.
1회차정도는 재밌는데 문제는 퀘스트 다하고 탐험이라는 최종컨텐츠까지 다하고나면 할것도없고 손이 더 안감 게임이 전체적으로 라이트해서 좋지만 반대로 너무 라이트해서 이런게임 특유의 도파민이안나옴 이런 이유때문에 지금은 ㅈ같아서접은 타르코프에서 느꼈던 매시즌마다 돌아오게만드는 맛이없음 장점은 좋은 그래픽에 좋은 최적화,사운드 세가지뿐인듯 NPC음성도 AI음성이라서 너무 무미건조함
게임이.....처음 몇판은 재밌는데 6~8판 하다보면 질림..... 그냥 돌아다니면서 폐지 줍고 아크 몇마리 잡고 탈출........ 근데 이거 그냥 계속 반복임........쭈ㅜㅜㅜㅜㅜㅜ욱 반복...........
익스트랙션 슈터는 하드코어함에 있어 주된 재미가 나오는데 이 게임은 뭐도 아닌 그 어딘가 정도를 표현하고 있음, 그래서 오래할 게임은 아닌듯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남고 싶다고요? 그럼 몇 가지만 기억하세요. 1. 아크를 무시하지 말 것 2. 호의를 먼저 베풀지 말 것 3. 돈슛을 먼저 외치지 말 것 4. 스페란자로 가기 전 까진 뒷통수를 조심할 것 돈슛은 배불리 먹은 황금 고블린이나 약자가 먼저 외치는 것이니 4번을 기억하며 강자의 위치에서 그들을 지배하세요.
그래픽 사운드는 좋은데 장르가 나랑 너무 안맞다 죽으면 템 다시 첨부터 사거나 구해야하고 탈출하면 성취감은 있으나 죽으면 그만큼 박탈감도 심함 그래서 재미를 딱히 못느끼겠음 pve pvp 반반이라는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따로 분리했으면 좋겠음 아무튼 환불하고 딴겜 사러 감 ㅂㅂ
게임 자체는 잘 만들고, 재미가 있다. 하지만 사람이 가장 힘들다. 1. 필드보스 레이드하는데 무료 로드아웃으로 잃을꺼 없으니 레이드하는 사람 몰래 한명씩 뒷치기로 죽이고 탬파밍함. 2. 제세동기로 죽어가는거 살려줬다니 바로 헤드샷으로 죽이고 탬 뺐어감. 이런게 일상인 게임임. 익명성 아래에 얼마나 사람이 추악하고 더려워질 수 있는지를 볼 수 있는 게임임.
[다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 빌런만 무한 리필되는 게임] 간신히 실력으로 닦아놨더니, 피 채울 시간도 없이 어디선가 풀 컨디션인 새끼들이 하이에나처럼 튀어나올 때의 그 역겨움 보통 게임은 적을 죽이면 맵이 깨끗해져야 하는데, 여긴 죽인 자리에 새 유저가 즉시 배달되는 수준이라 끝이 안 보이는 무력감 총소리 내서 이기면 이길수록 주변 난입 유저들한테 "여기 맛집이니까 와서 드세요"라고 광고하는 꼴이라, 잘 싸우는 게 오히려 손해인 병신 같은 상황 목숨 걸고 싸워서 이겨봐야 시체 루팅 한 번 못 해보고 뒷치기 온 놈들한테 내 템까지 다 조공해야 할 때 느껴지는 깊은 빡침 최소한의 전열 정비 시간도 안 주고 중간 난입으로 뒤통수 후리는 시스템 자체가 유저를 기만하고 괴롭히려고 작정한 느낌 한마디로 내가 뼈 빠지게 요리해놓으니까, 숟가락만 들고 난입한 놈들이 내 대가리 깨고 밥상까지 다 엎어버리는 상황이 무한 반복
"Don't shoot!" 한 마디와 아크들이 펼치는 환장의 콜라보. 돈슛이고 자시고 다 죽여야겠다고 다짐하고 게임을 시작했지만 먼저 다가와서 돈슛을 외치면서 당연하다는듯 달려오니 마음 약해져서 잘 못 죽이게 된다. 하지만 애초에 인벤토리가 좁디좁고 무기나 쉴드가 차지하는 무게가 상당해서 사람을 죽이러 들어오는게 아니라면 죽일 동기가 그렇게까지 생기지 않는다. 좁은 맵에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하며 발소리 등 사운드 힌트가 아무리 조심해도 조금은 남는 형태라서 맵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나중에 해금되는 맵들은 플레이어끼리 맞부딪힐 확률이 매우 높은 게임이며, 이 때 생존을 위해 결국 공격하거나 모르는 사람을 믿고 공격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의 선택을 강요받는다. 하지만 어떠한 선택이든 게임은 재밌다. 돈 슛을 먼저 외치고 와서 통수치는 플레이어를 4시간동안 단 한 명을 보지 못했지만 이건 운빨이라 치부하더라도, 내가 선빵을 치든 돈 슛을 외치고 같이 탈출하든 통수를 치든 적어도 "내가 선택하는 부분" 에서는 확실한 재미를 보장한다. 같이 탈출했을 때는 협력의 기쁨을, 플레이어들을 처치했을 땐 짜릿한 성취감을 얻어낼 수 있다. 그 정도로 맵 디자인이 잘 되어있는 편이며, UI나 다양한 편의성이 옆 집 니키타가 싼 똥과 비교하지 않고도 매우 우수한 편이다.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의 교과서같은 존재. 심지어 친절하기까지 하고, 타르코프처럼 "~~로 ~~플레이어를 죽여라" 는 등의 PVP 퀘스트가 적어도 필자가 플레이하는 초반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고인물들도 우릴 도와주는 걸 봐서는 이와 같은 퀘스트가 앞으로도 등장하지 않을 것이고, 이는 뉴비를 노리는 고인물이 없다는 소리기에 뉴비들이 입문하기 매우 적합하다는 이야기다. 필자와 같이 다음과 같은 이유로 고민하던 플레이어들에게 '추천한다' 고 말해주고싶다. "3인칭이라 몰입이 안될 것 같다, 존버가 너무 유리하지않나" : 모션이 너무 부드럽고 총기나 아크등이 내는 사운드 및 환경 디테일이 매우 뛰어나 몰입이 안될래야 안될 수 없다. 또한, 3인칭이라서 벽비기기나 존버등의 행위가 유리해서 좀 짜치지않나 싶지만 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의외로 그런 상황이 잘 나오는 편은 아니다. 애초에 사운드로 내가 어디에 있다는 것을 거의 확실하게 알려주는 편이기도 하고 다양한 투척물이 존재해서 벽비기기등의 행위가 크게 의미가 없으며, 벙커 탈출구는 야외라서 아크를 항상 경계해야하며, 미리 열어둘 수는 없는 노릇이라 존버하기는 힘들어 보이며, 지하철 탈출구 구석 끝들이 그나마 존버 스팟인 것 같은데... 탈출구가 적어도 5곳은 되고 지하철 계단을 내려가다가 간혹 아크들을 만나 시체를 만들 수 있으므로 그럴 확률또한 더 적어진다. 애초에 내가 있는 곳에 누군가 탈출하러 오겠다는 반 확신을 가져야 존버라는 행위를 할 수 있는데, 탈출구가 이리 많고 랜덤으로 잠긴다면 존버를 할 이유가 적어진다. 게다가 한 판에 최대 30분까지 할 수 있지만 원할 때 탈출구를 찾아 탈출할 수 있고 TTK도 꽤나 짧은 편이라 존버할 시간에 과장해서 두 판 조지면돼서 존버할 이유는 더욱 더 적어진다. - - 익스트랙션 장르에 흥미가 가는 뉴비 - 타르코프보다 캐주얼하지만 PK가 재미없지는 않은 게임을 찾고있는 플레이어 - 3인칭 슈터 게임을 해왔던 플레이어 - 모르는 사람들과의 인연을 즐기고 소중히하는 플레이어 와 같은 플레이어들에게 게임을 추천한다. 취향에 너무 안맞거나 운이 너무 안좋아 불쾌한 일을 연속으로 겪는 등의 불상사를 제외한다면, 제 값은 무조건 한다고 장담할 수 있다. 니키타 보고있나? 너가 싼 똥을 보고 만든 작품을....
배그+타르코프 게임입니다~ pvp,pve이다(로봇 적 잡으면돼요!ㅎㅎ) 프레임최적화는 문제없어요~ 갓적화! 갓겜이죠^^ 큰로봇...긴장감 엄청나요.. 완전 영화같아요ㅎㅎ 긴말이 필요없어요~ 무조건 하세요! ^^ 따봉! 따봉! 따봉! "아크 레이더스" 하세요~ 두번하세요!! d_ _ ( ≥ 0 ≤ ) _ _b
ㅈ병신 버그들좀 고쳐라 씨발진짜 (우리팀 위치 증발,e버그,상점 버그)멍청한건지 알고서도 안고치는건지...그리고 트리거 너프좀 해라 병신들아
우리의 적은 같은 레이더가 아니라니까! 밖에 돌아다니는 깡통들이라고! 적: 응 꺼져. '브로 돈 슛'이 통하지 않을 때, 4렙 패러로 죽창 한방이면 바로 예절주입가능합니다.
PvP 매칭 문제가 꽤 뚜렷합니다. PvE 관련 피드백이 계속 나오는데도 매칭 기준은 거의 바뀌지 않았고, 느낌상 그래픽 좋은 배틀그라운드 아류작처럼 흘러가는 인상도 있습니다. 아직 대체 게임은 없지만, 만약 있다면 굳이 구매를 추천하진 않습니다. 다만 PvP 위주 플레이를 좋아한다면 예외입니다. 게임성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운영과 관리 대응이 없다고 보는게 좋을뜻
적당한 스트레스 적당한 도파민 적당한 파밍 재미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세계관 완성도는 조금씩 부족하지만 더 발전하면 다른 겜이 생각나지 않을 것 같다
Stella Montis glich players I enjoyed the game for 265 hours. I was killed for about 20 hours by a Stella Glitch user, lost all my items, and was told Fuxx YOU through an in-game microphone by a Glitch user. Despite reports of Glitch users shooting from the ceiling, I often see posts in the Korean community that Glitch play continues without catching the culprit. Are these Glitch users a necessity for Arc Raiders? When will the game company know that I'm going through this kind of pain?
게임은 잘만듦 최적화 / 세계관 / 라이트함 북미는 대체적으로 PVE 성향이 많아서 돈슛하면서 같이 다닐수 있는데 통수치는 사람들이 있음 사실상 통수가 아님 PVP 게임에서 PVP를 하는건 자연스러운거임 큰 문제가 두 가지 있는데 아시아 서버에 핵이 판침 대부분 높은 확률로 중국이고 스팀 게임 밴도 당해있음 만약 프로필을 눌렀을 때 불규칙 영어와 숫자가 조합되어있고 프로필이 비공개이면 높은 확률로 프로그램 쓰고 있음 그리고 게임에 버그가 너무 많음 현재 맵 마다 글리치가 존재해 맵을 뚫고 다니며 벽을 뚫고 쏘는 경우가 너무 많음 그리고 그 글리치를 쓰는 사람도 높은 확률로 중국인임 글리치가 있다보니까 어딜 편하게 돌아다닐 수가 없고 글리치 사용자 신고조차 먹히지 않음 현재 오랜 시간이 흘러 글리치 쓰는 악귀들이 많으니 게임 살 때 죽는 것에 스트레스 안 받는 사람만 하길 권장함
나는 CSGO, 레식, 발로란트같은 경쟁 FPS를 즐겨 했고, 익스트랙션 장르는 이 게임이 나오기 전엔 전혀 몰랐음 얼마나 몰랐냐면, 처음에 이 게임 컨셉 듣고 리니지인 줄 알았다. 현질 유도 싹 뺀 리니지 고인물들이 [황금 총+11] 같은 거 들고 PK걸고 뉴비들 조용히 숨어지내고 그런 느낌으로다가 그건 그렇다 치고 평이 너무 좋아서 마음 먹고 샀는데, 빠져들기까지 딱 이틀 걸렸다. 매 판마다 짐 싸서 나가고, 돌아와서 짐을 푸는 게 이질적이면서도 몰입하기 딱 좋더라고. 설계도 하나 뜰 때마다 뽕 차오르는 건 아직도 여전함 처음 며칠 동안은 무료 로드아웃만 주구장창 썼다. 아무래도 남이 마음만 먹으면 뺏어갈 수 있는 구조다 보니 자원이 부족한 초반엔 리스크를 감당하기 힘듦. 다만 아크 때릴 때 타격감도 미쳤고, 약점을 알아내서 나름대로 공략도 세우다 보니 아주 흥미진진했음. 특히 무서워서 얼씬도 못 했던 바스티온을 앤빌과 래틀러로 공략해냈을 땐 정말 기쁘더라 인간 얘기도 빼먹을 수 없음. 게임하다가 참 웃긴 게, 거울치료를 계속 당함. 둘째날에 트럭 유저가 내 앞에서 기어가길래 때려눕히고 처음 보는 에픽 장비 쌀먹해서 겁나 행복했었는데, 며칠 뒤에 내가 반대로 당하더라. 모르는 인간이 로켓티어 어그로 끌어놓고 튀고, 애꿎은 나만 미사일 맞아버리고 기어가는데 이번엔 다른 놈이 나한테 달려옴. 혹시? 했지만 그 사람은 제세동기가 아니라 주먹을 꺼냈다. 그렇게 3분 만에 내 원기옥이 날아가니 화가 머리 끝까지 났지만 며칠 전의 내 모습을 생각하니 남 탓을 할 수도 없어... 다만 일주일 동안 정말 열심히 달리고 나니 슬슬 엔드 컨텐츠가 눈에 보이고, 이것까지 하면 이제 뭘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음. PvP 시스템도 꽤 좋아서 친구들이랑 스쿼드로 에펙마냥 조지면 재밌을 것 같은데, 솔로로는 뭘 제대로 할 수가 없는듯 그리고 퀘스트. 이거 익스트랙션 장르들은 다 이런 거임? 뭔가 맵 구조를 알려주려는 의도로 계속 이것저것 시켜보는 것 같은데, 엔드 컨텐츠를 진행 중인데도 옆에서는 튜토리얼처럼 여기 가 봐, 이거 써 봐 하는 게 조금 이상했음. 그리고 워낙 뺑뺑이를 많이 시키는데 일어나는 일은 없다 보니 조금 지루해짐. 솔직히 중반부턴 공략 봤다. 솔직히 퀘보다 바스티온 잡기 원맨쇼를 더 많이 한 듯. 아크 때려부수는 뽕맛 하나는 죽여준다 내 입장에선 똥개훈련보단 화끈하게 바스티온 폭탄으로 잡고 오라던가 지뢰로 인간을 죽이라던가 하는 식이 더 좋은 듯. 초반에 파이어볼 버너로 아크 죽이는 퀘스트가 있었는데, 그 때 빼고 그런 느낌의 퀘스트가 안 나와서 슬펐음. 아쉬웠던 것도 있지만, 단언컨대 내 플탐에 찍힌 90시간은 전부 아크 레이더스의 세계에 푹 빠져 있었던 시간임. 1분 1초가 전부 즐거웠다. 노 잘 저어서 내 다음 1년을 책임져주는 게임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다. 더 파이널스도 나왔을 때 바로 했는데, 잘 안 되니까 참 마음이 아팠어
초반 게임 시스템에관한 튜토리얼이 너무너무 대충 조작키만 알려주고 필드에 던저지고 스탭바이스탭으로 시스템에 익숙해지기도 전에 고수들이 바글바글한 곳에 양한마리가 되어버린다 재미는 잠시해봤을때 있어보이지만 진입장벽이 상당함
처음 20시간만 재밌고, 더 할 컨텐츠가 없음 PvE 동기부여도 없고, 무기도 하얀 무기가 제일 최고임 설계도 시스템이 별로라서, 필요한 무기들 얻기가 힘듬
스페란자에서 나와 지상에 올라온다면 여러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언제는 다 함께 '돈 슛'을 외치며 사이좋게 아이템을 파밍하고 돌아가기도 하고, 또 언제는 잠깐의 동료인 줄 알았던 사람에게 뒤통수를 맞으며 모든 아이템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아크의 공격에 쓰러진 날 찾아온 신처럼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나 치료해주는 메딕을 만나기도 하고, 혼자서는 잡기 어려운 아크들을 같이 잡아주는 동료들을 만나볼 수도 있다.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잠시 고민을 했던 적도 있었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지상에서의 경험이 쌓인 지금의 나는 한 치의 고민도 없이 파밍할 아이템을 찾기 위해, 지상에 같이 나온 사람들을 찾기 위해 앞을 향해 달린다. 처음 지상으로 올라와 만난 사람들처럼, 나도 그 사람들 중 하나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오늘의 나는 죽어도 죽어도 포기하지 않고 살아남는 하루를 위해 지상으로 탐사를 나선다.
무료 로그아웃 없에라. 아니면 30분에 한번만 하게해라. 교전해도 손해고 뒷통수 맞으면 개빡친다.
최근에 플레이한 게임 중 가장 흥미로운 게임이다. 게임 매커니즘 자체는 캐주얼한 익스트랙션 3인칭 슈터 PvEvP 에서 벗어나지 않지만, 그 안에서 경험하는 일들은 다른 게임에서 겪었던 것과 달리, 나의 성향에 대해 좀 더 생각하게 된다. 나는 일단 교전을 피하는 편이다. 내 장비를 좋게 만들고 싶고 게임에서 주는 목표를 편하게 이루고싶다. 굳이 다른 플레이어와 갈등을 만들고싶지 않다. 1인, 2인, 3인 팀으로 플레이 할수 있고 나는 대부분을 1인큐로 돌렸다. 보통은 1인큐는 1인큐끼리, 3인큐는 3인큐끼리 매칭이 잡힌다. 팀원이나 친구가 있으면 똘끼가 생겨 변수나 배신이 더 많다. 3인큐를 한다고 해서 보상이 더 좋아지거나 하는게 아니라서 교전을 좋아하거나 친구와 플레이하는게 아니라면 굳이? 라는 생각이다. (보상을 중요시하는 내 입장에서) 파밍 양은 똑같은데 혼자 다 먹고 교전을 피해 죽을일이 덜해서 1인큐가 보상과 목적달성에 편하다. 나는 플레이어에게 먼저 총을 쏘지 않는다. 내가 먼저 공격당하면 반격하지만 그것마저도 내키지 않는다. 배신자에게 반격해서 이겨도 기분이 더럽다. 그저 보상만 바라보고 플레이한다면 당연히 다른 플레이어가 가장 약할때, 방심했을때 뒤통수를 때려 편하게 상대방의 보상을 빼앗을 수 있지만, 내가 그런식으로 당했을때의 기분을 알기때문에 다른사람에게도 그러고 싶지 않다. 가끔씩 너무 억울할때 풀 무장을 하고 다 죽일 각오를 하고 매칭에 들어가도 결국 포기하게 된다, 남 뒤통수치는 쥐새끼들을 잡고싶지 아무 잘못도 없는 플레이어를 공격하고싶지 않기때문이다. 친근하게 다가오는 플레이어를 공격하는건 뭔가 양심에 찔려서 스트레스를 받기때문에 나는 남의 장비를 뺏는것보다 혼자 파밍하는게 낫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 공격성이 매치메이킹에 반영되어 플레이어를 먼저 공격할수록 호전성이 높은 사람들끼리 매칭이 된다. 다인큐를 할때는 대부분 적대적인 매칭인데 플레이어 죽는 소리 들리면 모든플레이어가 몰려와서 매칭 내내 개싸움하고 모든 팀을 죽여도 얻는게 거의 없다. 서로 뺏으려고 와서 파밍한게 없기 때문. 결국 계속 교전하면 호전적 매치메이킹 구렁텅이로 빠져들게 되는데 이런 매칭은 보이자마자 쏘거나 경계하느라 눈치보면서 파밍하기 더 힘들어진다. 결국에 평화로운 매치메이킹은 다같이 아크(npc)들과 싸우며 게임 난이도가 훨씬 쉬워진다. 오히려 게임 내에서는 자신의 무방비함을 내비추는것이 득이 되고 견제하고 경계하면 상황이 악화된다. 평화롭게 파밍하는게 정답이라는 소리가 아니다. 게임은 게임이고 이 안에서 뭘 하든 플레이어의 선택이다. 이 매치메이킹 시스템은 대부분 자신과 비슷한 유형의 플레이어들을 매칭시켜주지만 호전적인 플레이어와 우호적인 플레이어가 동시에 존재하는 매칭에서는 그들을 마주쳤을때 매순간 당신에게 선택을 갈구한다. 플레이어가 죽은 신호가 올라오면 당신은 싸우러 갈것인가, 구하러 갈것인가, 피해서 도망갈것인가? 누가 누굴 공격했는지는 어떻게 아는가? 모두 서로 죽이고 있는판에 무방비하게 친절하고 우호적인 플레이어를 믿을것인가, 배신할것인가? 강력한 아크를 상대하고 있는 무방비한 플레이어를 공격해 전리품을 모두 가져갈것인가? 당신을 살려준 플레이어를 공격할것인가? 수백가지의 상황을 겪다보면 어느 순간 내가 이 게임에서 하고싶은게 뭔지 정확히 알게된다. 그리고 이 선택의 순간은 솔로큐일때 더더욱 강조된다. 이 매치메이킹은 게임을 전혀 다른 장르로 만든다. 평화로운 로비는 다같이 아크를 잡으며 살려주고 서로 없는 설계도를 나누며 목적을 완료한다. 호전적인 로비는 덫을 깔아놓고 다른 플레이어가 실수를 할때까지 눈치를 보며 기다리고, 발동이 걸리는 순간 모든 팀이 몰려들어 죽고 죽인다. 파밍이 좋다면 전자, 교전이 좋다면 후자, 둘다 싫다면 환불이 답이다. 게임은 잘 만들었지만 문제도 많다. 일단 버그가 꽤 많고 매치메이킹 문제도 있다. 매치는 30분인데 18 ~ 22분 방에 매칭시켜주는 경우가 반이다. 대부분의 전리품은 6분안에 싹 털린다. 중고 방에 들어가면 시간이 지날수록 위험해지고 굳이 오래 있을 이유가 없다. 교전은 3인칭의 한계로 존버가 많고 느린편이며 가시성이 떨어진다. 또 다인큐의 메리트가 거의 없다.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은 1인큐로 파밍을 하고 3인큐에서 다 잃어버리거나 사용하는 패턴이다. 맵 컨디션의 보상이 더 좋아지거나 해야할것 같다. 게임의 미래도 문제다. 결국 뉴비들은 점점 사라질거고 고이게 될텐데 컨텐츠가 그렇게 많지 않다. 퀘스트는 선택사항이고 대부분의 업그레이드는 단기간내에 완료 가능하다.사람들이 가진 자원은 점점 쌓이게 될거고 계속 플레이할 이유를 찾지 못할수 있다. 탐험이라는 시스템이 시즌제처럼 자원을 리셋하긴 하지만 그 보상이 적고, 선택사항이다. 또한 탐험 시스템은 유저들의 반발로 곧 바뀔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할 로드맵은 괜찮아 보이지만 몇년동안 유저들에게 할것, 하고싶은것을 충분히 제공할수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지금 상황으로는 아주 재밌게 100시간정도 투자할만한 게임이다.
핵이 너무 많음 버그도 많음 핵한테 죽어도 3주뒤에 템 돌려줌 물론 파밍한거는 안 줌 핵한테 맞다가 양각으로 죽어도 핵한테 직접 다운되는거 아니면 안 줌 업데이트도 안 함 게임은 재밌는데 하다보면 정 개털림
중고방은 오로지 페널티밖에 없고 그 어떤 이득도 없는데 그냥 유저 중 일부한테는 강제로 패널티 부여하고 어쩔티비임. 중고방에 대한 보상을 주던가 중고방을 없애던가 중고방 설정 옵션을 넣어주던가. 몇 번 연속으로 중고방 잡히면 그냥 이벤트 날리는거임. 다른 부분은 재밌는데 중고방 해결 안하면 금방 접을 듯.
보스 잡으러 완전 군장 맞추고 왔다가 20분 중고 걸려서 강제로 나가려다가 존버 무료맨에게 바쳐 회의감 느끼는 걸 반복하는 게임. 카르마 관리를 아무리 잘해도 배낭 등급(총+수륙탄)을 조금만 높게 가져가도 살인 카르마랑 만나게 해준다. 그렇다고 반격해서 죽이면 죽인 건 죽인 거라 다음 판부터 살인 카르마로 잡혀 그냥 죽는 게 좋다는 허무함을 느끼는 걸 반복하는 게임.
이 세상은 유토피아가 될 수 없다는 걸 알려주는 작은 사회실험 악한 한명의 사람이 평화를 망친다는걸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게됨. 절때 사람을 믿지마.
큐 역겹네 진짜 시팔 패치한거 맞냐? 잡으면 전부 무료새끼들인데 티밍은 뒤지게 하고 역겹다 진짜.
오픈 때부터 보이던 수많은 문제들 유기중이고 뭐가 더 급한지도 모름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의 본질을 비트는 노선을 타고있고 그게 나쁜 것은 아닌데 어느 순간 불쾌함만 남았음 이제 오픈한지 3개월이고 좋게 생각한다면 데이터를 쌓는 과정이라 생각함 하지만 유저들 떠나기엔 충분한 시간 재미는 있다 게임을 할수록 크고 작은 문제점들이 보이게 될 것이고 그게 당신을 지치게 할 것
PVP PVE 같이 서비스 하려면 유저 평가 시스템이 좀 필요해보인다... PVE할때 웃긴 친구들 만나면 재미있음. PVP유저가 분위기 망침.
배틀그라운드가 처음나왔을때 만큼 아니 그 이상 이렇게 몰입감 높은 게임일줄은 몰랐음. 언리얼5의 그래픽과 최적화는 정말 외계인의 기술 같음.
이런 탈콥류의 게임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선발 주자 고인물들이 온갖 테크닉과 강력한 장비들로 갓들어온 뉴비들을 학살하고 다닌다는 것이다. 이는 유입의 감소와 게임의 고인물화로 이어져 점점 쇠락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이러한 문제점에대한 해답으로 아크레이더스는 카르마 시스템이라는 것을 내놓았다. 카르마 시스템이란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매칭되는 유저풀을 나눠 놓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싸움보다는 파밍에 집중하고 싶은 자라면, 같은 비공격적인 플레이어들끼리만, 다른 유저와 싸움을 하고 싶은 자라면, 마찬가지로 공격적인 플레이어들끼리만 매칭시키는 것이다. 한 판마다 플레이어에게 가한 데미지를 기반으로 이렇게 유저 풀을 나눠 놓음으로써 플레이어들은 원치 않는 일방적 학살을 당하거나 매순간 날아들어올 기습에 벌벌 떨며 서랍 하나도 눈치보며 뒤지는 대신, 느긋하게 즐기거나, 아니면 다른 탈콥류 게임처럼 사방에 깔린 적이라는 이름의 플레이어들을 상대하는 긴장감 있는 플레이를 하는 등 자신이 원하는 플레이에 대한 선택권을 가짐으로써 헤비하게 즐기는 자들도, 라이트하게 즐기는 자들도 모두 만족할만한 플레이 스타일을 갖추게 되었다. 이는 이런식으로 소위 고인물화 되기 쉬운 게임에 대한 올바른 지향점이라고 생각한다. "선택권"이라는 별거 아닌 듯하지만 굉장히 중요한 단어를 유저들에게 쥐어 줌으로써 아크레이더스는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것에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간만에 등장한 계속 하고 싶어지는 훌륭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이 게임을 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무기들의 수리 비용이 비싸서 파밍을 너무 자주 가야 한다는 점과 나도 이제 나이를 처먹었는지 손가락이 생각보다 녹슬었다는 점 둘 정도 뿐이었다. 풀슛단들 존나 쎄더라....
아, 이제야 알았다. 나는 FPS 게임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파밍하고 모으는 걸 좋아한다. 거진 다람쥐 같은 습성으로 게임을 하는 유저다. 아시아 서버에서는 돈슛 협상에서 대부분 기각되어 번번히 죽음을 맞이했다. 북미 서버는 그나마 돈슛 협상이 잘되는 편인데 가끔 뒤통수를 맞는 경우가 있다. 그래도 너무 같이 붙어있진 말자 가끔 통수 맞는다. 그래서 인사만 하고 갈 길 간다. 일단 솔큐가 확실히 pve 마냥 평화롭다. 맵은 블루게이트. 나 같은 다람쥐 유저들이 많다. 지도 편의성도 좋고 나름 퀘스트도 불친절 하진 않다. 창고와 스킬포인트를 늘리려면 레이더 > 프로젝트 들어가서 초기화를 해야한다. 지금 초기화 시즌이 와서 보는데 바로 초기화도 안되고 기다려야한다. 친구한테 설계도를 맡겨놨는데 .. ㅠㅠ 젠장.. 이러면 설계도 맡겨도 서로 교환을 못한다. 그리고 아이템 파밍 뽕맛이 적다.. ㅎㅎ 음.. 200시간 넘게 했는데 그냥 모르겠다. 무슨 재미로 하고있는지도 .. 목표도.. ㅠ 모르겠다..
단연코 완성도가 높고, 재미있는 게임임에는 분명하나 문제점이 존~~나 많은것도 팩트. 1. 고가치 파밍 추가 : 익스트랙션 게임인데 파밍이 좆도 의미 없음 의미가 없다기보단 가치가 없음. 제일 비싼 값어치의 에픽 가치 아이템이 1만 코인 ㅋㅋ 일단 유저간의 거래가 시스템적으로 작용하지 않기때문에, '화폐(코인)'의 가치가 휴지임. 본인이 사용하고자 하는 아이템이 있으면 '강제'적으로 파밍을 해야만하는 시스템 파밍의 가치화가 아닌 '강제적인 파밍 강요' 고가치 파밍 아이템 추가는 "거래 시스템"과 맞물려 작용해야 제 역할을 할 수 있음 2. 중고방 개선 : 중고 난입수가 너무 많고 너무 늦은 시간(17분)까지 투입됨 3. 탈출 난이도 하향 : 버튼 누르고 탈출구 도착까지 단축. (30초 > 15초) 타 익스트랙션은 한 장소에 가만히 10초만 있으면 딸-깍 탈출 되는 걸, 여기서는 버튼 누르면 온갖 지랄발광하며 30초동안 사이렌 쳐 울리고 빛이 나며, 도착을 쳐 해도 5초동안 레버를 조작해야됨 근데 이렇게 탈출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중고때문에 인원은 존~나 많고 파밍 가치는 ㅈ도 없어서 하다보면 이 지랄하면서 해야되나 현타까지옴 4. 기어 매칭 추가 (최소 무장 가치 무조건 필요) : 이벤트 맵들 오픈 시간대를 좀 더 자주 열리게 하고, 야간/전자기 이벤트 맵들의 최소 입장 무장 가치를 3만 코인으로 ㄱ 내가 빡무장 할때마다 느끼는 개 좆같은게 '맨몸런&야끼런' 무장 밸런스는 익스트렉션인데 공정&공평에 뭔가 눈깔이 쳐 돌았는지 개씹창이 나서, 저런 야끼런들이 똥뿌리는게 너무 쾌적함 최소한 비슷한 무장들끼리 만나야 서로간에 불쾌함도 없고,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 성립되는데 지금은 씨~팔 하이리스크 좆로우리턴임. 왜냐 무장 밸런스 씹창나서 티어 높은 장비들 껴봐야 나만 손해임. 5. PVE 컨텐츠에 좀 더 나은 방향성과 가치를 부여 지금 아크들 원자로/코어 << 그저 고기부/고전부 공급싸개 그저 전설총 제작 싸개(전설총? ㅈ도 가치없음) 제대로 PVE 강조할거면 좀 더 루트슈터처럼 진화해야됨. 6. "아이템들의 등급간 격차 필요" 7. 티밍 권장 게임이고, 티밍(프랜들리) 문화로 흥한건 맞는데 PVP 유저로써 티밍새끼들한테 닦이는게 개 씹 불쾌 그 자체 PVE 즐기려고 티밍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지들 카르텔/갱단 만들어서 소수 약자들 약탈 착취하는 개버러지들 하지만, 뭘 어쩔수없는 신세가 한탄스러울뿐 내가 만약 영어권 사람이었다? 나라고 티밍 안했을까? 씨발 장담을 못하겠음.
수려한 그래픽과 몰입을 끌어올리는 풍부한 사운드, 뛰어난 완성도와 더불어 훌륭한 게임성까지! 올해동안 즐겨본 게임 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파밍과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걸 좋아해서 이 게임을 시작했는데 쏘지 말라고 하고 뒤통수 치는 놈들이 너무 차고 넘쳐서 하고 싶지 않아짐 퀘스트 도와주고 아크 잡기 힘든 걸 같이 잡아주는 걸 하고 싶어도 5명이 모이면 쓰레기는 1명 존재한다지만 너무 싫고
돈값을 하는 중독성 높은 게임 통수 당하면 빡치지만 역으로 통수 참교육하면 도파민 터지고 돈슛 외치면서 같이 아크 잡는 재미가 좋음 또, 돈슛 외쳐도 언제 통수 당할지 모른다는 그 긴장감이 상당히 재밌음 그런 긴장감 속에서 많은 전리품을 들고 탈출할 때 그 뽕맛이 너무 중독성 있음 앞으로 운영, 컨텐츠 확장만 잘한다면 이 게임을 손에서 놓기 어려울 것 같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지만 pvp와 pve 균형이 맞지 않는 매칭으로 인한 피로도가 매우 크고 게임에 몰입하기 힘들게 함
재밌긴한데 좀 하다보면 그냥 폐품팔이 배그에요. 자원 수집에 대한 중요도가 더 높았으면 좋았을텐데 갖고 나와도 유의미한 변화를 주는지는 잘 모르겠음... 언젠가 현타가 딱 오는 순간 모든 자원에 대한 가치가 똥으로 느껴짐. 그 순간부터는 스텔라몬티스 악귀가 되는 거임...
유럽에서 왜 대박을 쳤는지 알겠다. 뉴비도 입문 하기 쉽고, 1인칭 게임은 좁은 시야와 멀미를 유발하지만, 이 게임은 3인칭이라 스킨도 보고 호감임. 편의성, 사운드, 매칭 시스템이 훌륭함 다만, 중후반 쯤 플레이 하면 게임의 깊이가 얇을 것 같음. 한국 유저도 많이 유입 됐으면 좋겠고 출시 된 지 얼마 안 된 게임이니, 매달 꾸준한 업데이트를 기대 해 봅니다.
겉모습만 보면 이제 뭐지 싶다가도 하는맛이있음 보이는족족 다 쏘는 pvp 위주(풀슛단) 로 할지 로봇만 부수고 유저를 무시하는 pve(돈슛단) 를 해도됨 더 극단적으로 유저를 보면 인사하고 돕는 (헬로단) 보통 이런식으로 나뉘어있음 무엇을 하든 사용자 자유고 그것에따라 게임판수가 늘어가고 시간이지날수록 그쪽성향에 맞는사람과 매칭 시켜주는 느낌 장점 1. 좋은 최적화 언리얼 5 라고 믿기지않는 굉장히 좋은 최적화 풀옵션 돌려도 프레임 방어가 잘되고 프레임보간 기술을 써도 인풋렉 체감이 잘안느껴짐 장점2 .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름 유저들끼리만 뭉쳐놓으면 대충 분위기 보고 무슨일이 일어날지 보이는데 아크 라는 변수가 많은 상황을 만들어놓음 싸우다가도 임시 협동을 하게 만든다거나 평화롭게 파밍하고 돌아가다가 대형아크를 만나 쫒기거나 아크를 잡다가 통수를 맞거나 통수친 적을 아크가 덥치거나 다양한 변수가 많음 3. 청산 당해도 복귀가 빠름 어렵게 파밍하다가 다잃어서 파산하는 게임장르 라고도 보통 불리는데 이게임은 무료로드 아웃 + 저티어 장비 성능과 가성비가 말도안되게 좋음 그래서 청산당해도 복귀가 빠르다 단점 1. 룩이 특이하거나 못생김 설정사 인류는 패배하여 지하에서 처박힌뒤 옷을 이것저것 입는것 같지만 패션 이 요란하다... 2. 중고방 문제 아크 레이더스는 참여한 필드 나 이벤트마다 고유로 주워진 제한시간이 (30~40분 이상)있고 이안에 탈출못하면 아크가 발사한 미사일을 맞고 전멸함 매칭하다 잘안될때 혹은 방에 사람이 비었을때 이미진행된곳으로 강제로 잡아줌 시간이 많이 지나서 탈출시간이 촉박해지고 먼지역 파밍은 포기해야 하며 가까운곳은 이미 자원이 털려있는경우가 대부분 이는 확실한 단점이다.
게임 자체는 정말 잘 만듬. 초반에는 생각 없이 즐길만함. 후반으로 갈수록 랜덤 PvP의 성격이 짙어짐. PvE로만 진행이 된다면 당연히 질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PvP 요소를 아예 뺄 수가 없지만 그게 바로 어쩔 수 없는 장점이자 단점인 듯. 이 게임을 접은 이유이기도 함. 마지막으로 했던 매치에서 엘리베이터 가는 길에 아크 4대에 둘러싸인 유저 한 명을 인사까지 하면서 도와줬는데 갑자기 사라지더니 애가 내 뒤통수를 크게 후려침. 프로필 보니 같은 한국인임. 닉네임 YJ, 인천 출신 '임연준' ㄱㅐㅅㅐㄲㅣ야. 평생 그렇게 쥐ㅅㅐㄲㅣ 처럼 살아라.
pvp를 하기엔 잡고 나오는 맛이 떨어지고, 죽여도 방에 사람이 계속 채워져서 내가 따먹힐 가능성만 커지기 때문에 좋은 장비 들고 pvp 할 이유가 없음 pve를 하자니 할 거 다 하면 컨텐츠가 없음. 퀘스트는 재밌거나 의미 있는 퀘가 없고, 레이드는 파밍 방식이 병신같아서 보스 안치는 놈들이 더 이득 보는 구조임 그래도 재미는 있다. 근데 탈콥만큼 오래 붙잡을 껀덕지는 없다.
pve하려고하는데 무지성pvp하는애들이랑 매칭돼서 죽음. 몇연속으로 그러고나면 할맛안나서 접음. 조만간 개발사도 유기할것같은겜.
제대로 출시해서 재미있게 했었지만 패치 운영등 잘만하면 갓겜되는데 2~3달간 해본결과 운영 개박아버림 총기 밸런스 못 맞추고 왜 있는지 모를 퀘스트 , 비밀방 키들 아이템 에픽 전설등 용도 나 가치의 고점은 현저히 낮고 카르마 시스템도 알려지면서 파밍 할 의욕과 긴장감도 사라지고 퀸 미트리아크는 허점없이 잘 만들었지만 뭔놈에 숨겨진 벙커나 잠긴게이트 발사탑 이벤트는 열심히 하는놈이 호구인 시스템 밸런스파괴인 상태로 무료로드아웃 무제한에 중고방 떨궈주니 풀무장하는 사람들 허탈하게 만들고 랜덤스쿼드 돌리면 설계도만 챙길 용도로 빤스만 입고 오거나 팀 버리는 플레이 허다하고 더 파이널스의 실패에서 배웠다고 매주 화요일 업뎃한다는 애들이 문안열리는 버그 3주 정도 방치했었고 랜덤스쿼드 안보이는 버그는 3달이 넘어가고 사람들이 게임 어둡다고 필터는 반필수로 쓰는데 그걸 또 더 어둡게 만들고 (스텔라) 사운드 오버로 거리감각이 다르게 느껴질때 허다하고 핵쟁이 영구밴 안때리는건 이해 불가 (오해밴이면 건의해서 풀어야 정답) 최근에는 투척아이템 복사버그 있었는데 거짓 하루정도 방치하다가 수정하니 바로 총알 복사 및 난사버그터지고 복사버그로 아이템 상점에 팔아서 골드복사되었는데 아직도 롤백안함 환생시스템 스킬포인트 공지로 기대치 올려놓고 한다는 꼴이 500만원 300만원으로 깎은것 밖에 안함 유튜브에 앞으로의 패치들 나오긴 했는데 솔직히 거미형 아크들 비슷비슷해 보이고 운영하는 꼴보면 평소 유저들 기대치만 높이려는 수작일 뿐이지 기대치도 안올라감 카르마로 뭐 pve pvp 유저들 고려해서 패치해서 밸런스 개판이나 관리도 못할 매칭시스템 개판 만들거면 야간같이 이벤트형식이나 하루 시간제로 pvp pve로 좀 나눠라 사용 용도가 다르다고 전설템이 무료로 준 총기보다 성능이 안 좋은 것도 이해 불가 멀쩡히 만들어놓고 단체 나르시즘에 빠진 건지 유저 요구사항 안듣는 느낌이 강함 그로 인해 게임 즐기려는 사람들 불쾌하게 만듬 살거면 짧게 즐긴다는 느낌으로 구매하고 해비 유저로 남는건 비추천함
갑자기 설계도 드랍률을 높이는 엄청나게 큰 실수를 해버려서 사람 죽이는 거 말고는 할 게 없는 게임이 되어버림 (드랍률이 얼마나 높았냐면 건물 두개만 털어도 에픽 등급으로 설계도 2~3개 나오는 수준이었음) 초기화 보상 자산 가치에 따라서 스킬 포인트 딸랑 최대 5포인트에 창고 꼴랑 12칸 추가... 코딱지 만한 보상을 위해 같은 짓을 반복하기 싫음 거지같은 랜덤큐 매칭 풀 무장으로 돌리면 랜덤큐로 잡히는 애들 대부분 죄다 무료런들이다 풀 무장한 유저만 개손해 보고 적 만나면 거의 진다... 무료런은 무료런 애들끼리 팀 매칭 시켜야 한다 생각함...
26년2월24일기준 클베부터 원정1할떄까지 플레이했습니다 아래 의견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일단 폐지줍기게임에서 블루프린트를 몹는 시스템이 있으면서 동시에 환생 시스템이 같이 존재합니다 수집 위주로 플레이하시는분들은 한시즌 하다가 박탈감느끼고 충분히 탈주박을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넘치는 중고방 원래 더파이널스를 주로 플레이하다가 아크레이더스로 넘어왔는데 이게 서버가 부족한가 싶을정도로 2~3판 돌리면 1판은 무조건 중고방 걸립니다 인게임에서 해보시면 이것보다 더 심합니다 게임이 총 30분인데 5분쯤 지난곳으로 들어오면 주요 파밍장소들 대부분 털리고 다 해치키 쓰고 탈출해있습니다 그리고 무료런이라는 아이템이 아무것도 없을때 수급하라고 넣어준거인데 솔직히 무제한은 나쁘지않은 시스템이긴하나 그만큼 인게임에 대한 불쾌함이 늘어나는거같습니다 무료런하시는분들은 죽어도 상관이 없어 게임 구조를 개무시하고 원하는대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이말은 죽는걸 꺼려하고 파밍 또는 제대로된 유저들과의 PvP와 탈출을 목표로하는 무장 플레이어들을 말하며 이들과 다르게 개날먹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다음 인게임에 아크라는 날라다니고 기어다니는 봇들이 있습니다 이게임이 내놓은 자랑인 PvPvE방식입니다 아직 PvP나 PvE로 나눠진 게임모드가 없습니다 일부 플레이어들에게 호불호가 갈릴수 있습니다 가격이 6만 얼마였던걸로아는데 솔직히 그정도 가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업대들 다 업그레이드하고 캐릭터 만렙 찍고나면 원정이라는 환생하는 길밖에없는데 강제는 아니지만 인게임상 여러가지 이점들을 지급해 솔직히 게임을 계속할거면 반강제로 찍으라고 만들어놨습니다 물론 환생을 안하면 게임의 컨텐츠가 부족해지겠지만 가지고있는 아이템들과 설계도를 모두 잃는다는게 꺼려진다는건 사실일거같습니다 제작사는 과연 이 게임을 목적없이 아크을 부수고 환생만을 보며 폐지를 줍는 게임으로 만들었을까요 개인적으로 게임이 미완성으로 출시한 느낌을 조금 느낀거같습니다 아직 할인을 한번도 안한걸로 알고있어 너무 해보고싶으신게 아니라면 그냥 유튜브보며 대리만족하셔도 괜찮을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ㅈ박은 운영 ㅈ박은 밸패 이 게임은 그냥 그냥 좆임 마라톤 제발흥해라
처음 구매하고 첫 인상은 별로 좋지 않았다. 의미 없이 아크에게 뒤지고 어떤 템을 파밍하는게 좋은지 왜 해야하는지 몰라서 접을까 생각했다가 딱 한판만 더 해보고 정하기로 한다. 그 한판이 앞으로 80시간을 플레이 하게 했다 아크에게 쫒기다가 만난 외국인 플레이어와 함께 아크를 물리치고 뉴비 입장에서 그 외국인이 잘해보여서 하루종일 따라댕겼다. 나에게 총쏘는 레이더를 같이 잡기도 하고 파밍도 가방터지게 해서 총 가치 약 5만원을 벌어나갔다. 한판의 기승전결이 완벽했다. 그때부터 이 게임의 장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야생에서 생판 모르는 남이랑 협동을 할 수도 있고 뒷통수 맞고 죽을수도 있는 긴장감, 매우 몰입감 있는 사운드와 모션, 작업장이 올라가면서의 성장감, 위기상황에서의 낯선 레이더의 도움, 설계도를 먹었을때 짜릿함, 등 이게임은 도파민 무한파밍 게임 이였다. ai를 이용한 아크들의 지능적인 움직임과 그 아크들을 잡고 원하는만큼 가방에 바리바리 싸서 탈출하는 그 긴장감은 매우 훌륭했다. 그렇게 작업장을 모두 업그레이드하고 중대형 아크를 모두 잡아보기도 하고 웬만해서 할건 거의 다 즐긴 것 같다. 내일 게임 해야지 하고 설렌 적이 굉장히 오랜만이라 행복하게 게임 했다. 여기서부턴 매우 주관적인 단점 이야기이다 1. 총기 밸런스가 애매하다 딸깍해서 쉽게 만드는 낮은 등급의 무기가 힘들게 파밍해서 만든 높은 등급의 무기와 대등하거나 그 이상의 성능을 보여준다. 4레벨 무기를 들고 가봤자 기습하는 1레벨 무기를 든 유저에게 그냥 털려버릴 확률이 높다. 1레벨 유저들은 아무 리스크 없이 그냥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을 당연하게 시도할 수 있고 이는 굳이 좋은 무기 얻어봤자 쓸 리스크가 너무 높다는 뜻이다. 굳이 힘들게 좋은 설계도와 총을 먹을 이유를 줄여버린다는 것은 파밍의 재미를 반감 시키고 게임을 하는 목적의 일부를 없애버린다. 2. 메인 퀘스트가 개노잼이다 진짜 무슨 똥개훈련도 이런 똥개훈련이 없다. 재미도 보상도 별로 좋지도 않다. 3. 그래서 이제 뭐함 상태가 된다 작업장 다 업글하고 맵도 다 돌아보고 안 먹어본 무기도 없고 안 잡아본 아크도 없다. 이젠 시련이나 탐험을 진행 시키거나 못 먹어본 설계도를 먹어보거나 pvp를 하거나 만렙을 찍는 것 정도가 있는데 물론 찾아보면 할 건 많다. 다만 앞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여태 까지 했던 것의 반복인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붕대 만들고 실드 만들고 아드레날린 만들고 설계도 찾고 재료 파밍 계속 해서 돈 모으고 하는 게 별 의미가 없이 느껴진다. 쉽게 질리는 사람들은 이 게임 오래 못할 것 같다.
내가 디비전 같은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아크도 너무 재미있음 문제가 있다면 버그가 좀 있다는거 그리고 유저들도 착해서 다 같이 파밍하거나 파티 만들어서 돌리거나 할수있음 근데 가끔 유저 잘못만나면 전투 이러나서 죽어버림 그럼 파밍한 템들 사라짐 ㅋㅋㅋ 그리고 아직 초기라 그런지 컨텐츠가 부족하긴 함
첨으로 평가 글 작성하는데.. 비추천 쓰는 유저들 글 보니깐 진짜 얼마나 한심하고 못배우고 멍청하고 이기적인지 보인다. 진짜 말 같지도 않은 불만을 표출 하면서 비추천 이러고있네 에휴... 지뢰찾기나 처 하러 가라 ㅈ만한 어린ㅅㄲ들아
게임은 참 잘만들어진거 같아요 근데 이게 초반에는 살인드론들 피해다니기도 바쁜데 휴먼들끼리 비생산적이게 총질할 필요가 있을까? 하면서 돈슛 외치고 다녔는데 면전에서 총질하는놈들 드론때리는데 뒤에서 뒤통수 저격 박는 놈들 때문에 몇번 죽고 나니까 상대가 돈슛 외치지않는 이상 걍 쏴버림 그게 차라리 속편하긴한데 사실 나는 사람쏘는거보다 로봇잡고 싶은데 친구가 없으니까 그게 참 힘드네요 사람쏘고 싶은놈들만 따로 PVP PVE하면 안되나....? 암튼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익스트랙션슈터 장르를 저처럼 많이 접해보지 않으신분들은 고민을 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2026 3.21 생각해보니까 열받아서 다시씀 겜하면서 다른사람 때려본적이 없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내가 아크잡고있는데 멀리서 페로로 내 뒤통수 저격질 하던거 맞사격했고 그후로 파밍하다 한놈 마주쳐서 돈슛 했더니 스티처로 한탄창을 갈겨버리질않나 앤빌로 바람구멍을 내질않나 그래서 몇번죽고 운좋게 나도 몇번죽였는데 상식적으로 상대가 살의를 가지고 나를쏘는데 나는 쳐맞고만있어야됨? ㅈ같은 카르만가 ㅈ1랄인가때문에? 내가왜? 현생살기도 빡빡한데 겜에서까지 호구처럼 쳐맞고 뒤지고 다녀야되냐고 내가 먼저 선빵친적이없는데 ㅈㄴ 불합리한 구조잖슴
아무리 컨셉이여도 여기 옷 디자인팀이 누군지 참 궁금하네요. 게임은 재밌게 잘 하고있습니다 허허....
1.장르가 익스트랙션 슈터인데 파밍의 뽕맛이 없음. 유일한 고가치아이템이라고는 희귀한 설계도 뿐인데 이마저도 수시로 확률을 조작해버리니, 위험도에 따른 보상가치가 같은 장르의 타게임에 비해 현저히 떨어짐. pvp 같은 경우에도 대부분의 교전이 기본적인 총기(페로,스티처,케틀 등)들로만 이뤄지기 때문에 전리품에 대한 뽕맛을 느끼기엔 부족하다고 생각함. 2. 잦은 버그 업데이트나 패치를 할 때마다 새로운 버그가 생길 순 있지만, 사후 해결에 신경을 전혀 안 씀. 또한 게임 초창기 때부터 존재했던 고질적인 버그들을 고치지 않음. 유저들의 항의나 피드백을 수용하는지 의문이 듬. 3. 모호한 게임 시스템 카르마 시스템. 매칭 시스템 같이 게임을 지탱할 만한 메인 시스템들의 정보가 너무나 부족함. 명확한 기준점이 없어 결국 고통을 감내하며 정보를 알아내야 하는 건 유저의 몫임. 이마저도 동접자나 업데이트 등의 변수 때문에 수시로 바뀌어서 예측이 불가. -> 게임을 깊게 즐기기에 큰 무리가 있음. 4. 총기 밸런스 및 다양성 지속적으로 밸런싱 패치를 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특정 총기들의 사용률이 굉장히 높음. 총기 가짓수도 게임 출시 이후 3번의 시즌이 바뀔 동안 전설총(아펠리온 -> 가격 대비 성능 개구림) 하나 나옴. 5. 재화 가치가 걍 휴짓조각 게임 내 재화인 '코인'을 아무리 많이 벌어봤자 의미가 없음. 2~3개월에 한번 있는 초기화는 그렇다 쳐도 상점에 파는 아이템들의 하루 매수량이 정해져 있어. 돈이 쌓이고 쌓임. ->열심히 코인을 벌어들인 만큼 쓸 만한 기회가 없음. 6. 중고방 무장을 빡세게 하고 매칭이 잡혔을 때 중고방 만큼 사람 석 나가게 하는 게 없음. 무료 로드아웃은 새 방 주고, 풀무장은 중고방 주는 시스템이 이해 안 감.(물론 새 방 잡힐 때도 있음.) 7. 레이더 스킨 그냥 사지 말라는 거임. 아포칼립스 배경의 게임이라지만, 스킨 디자인이 너무 ㅈ박음. 이벤트 패스 같은 걸로 레이더 토큰(=캐쉬)을 준다해도 대부분의 스킨이 소비하고 싶지 않은 디자인들임. 차리리 현질 비싸게 받고 배그마냥 삐까번쩍한 스킨이나 콜라보를 진행했으면 좋겠을 정도임. 8. 이외에도 시련 시스템 우려먹기, 가시성 문제, pve pvp 경계 모호, 솔로 티밍 등등 여러가지 문제가 많지만 800시간 가까이 플레이한 유저로서 가장 본질적인 문제들을 대표적으로 적어봄 이 게임을 정말 좋아하지만, 그만큼 아쉬운 점도 많습니다. 게임 내 문제들이 하루빨리 조치가 되면 좋겠네요.
[quote=Ruru]For English user, see below[/quote] 사견 사실 아크 레이더스를 살 생각은 없었다. 유튭 아무리 봐도 그닥 흥미를 못 느꼈거든 (타르코프에 질림) 근데 이번에 낙원 하고 나서 도파민이 개박살 나서 뭐라도 먹지 않으면 살아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2시간 찍먹 해보고 환불 할 생각으로 샀다. 첫 1시간 반은 진짜 아크한테 계속 뒤지고 너무 ㄱ 같았다. 친구랑 같이 산거라 속는 셈 치고 같이 한 판만 다시 해보기로 했다. 하... 낙원[\b]보다는 너무 슴슴한 이 맛이 나의 도파민 역치에 도달하지 못했다. 근데 뭔가 자꾸 우리집 멍뭉이 발냄새 꼬순내 맡는거 같은 느낌으로 한 판만 더 찍먹 해보고 싶어졌다. 아 씨... 환불 시간 넘겼다... 어쩔 수 없다 그냥 계속 해본다. . . . [i]어... 왜 벌써 13시간이나 흐른거지?[/i] [hr][/hr] Honestly... I actually had zero intention of buying ARC Raiders. Watched a ton of YouTube vids but felt absolutely nothing (I'm so burnt out on Tarkov). But after playing Nakwon recently, my dopamine receptors got absolutely deep-fried, and I literally couldn't survive without consuming something. So I bought it, fully planning to just taste-test it for 2 hours and refund. The first 1.5 hours were pure cancer. Kept getting clapped by ARCs and it was just a f**king nightmare. But since I bought it with a buddy, I was like "Alright, let's just do one more round." Sigh... Compared to Nakwon, this tasted way too bland. Didn't even tickle my dopamine threshold. But somehow... it had that weirdly addictive vibe, like sniffing my dog's fritos paws? Like, I just wanted one more sniff... I mean, one more round. Ah sh*t... Passed the 2-hour refund window... Guess I'm stuck with it, might as well keep playing. . . . [i]Uhh... why have 13 hours passed already?[/i]
분명 재밌는 게임이였다 성향차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PvP를 극도로 싫어한다 이전에는 매칭이 그래도 납득이 가능한 수준이여서 플레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냥 쏜다 듀오로 하면 스쿼드와 매칭되서 돈슛이고 뭐고없이 앤빌이 머리에 박혀 죽는다. 이걸 거의 3시간 가까이 느끼니 더이상 못하겠다.사랑했다 XXX아 이젠 인터넷 연결이 안된다면서 접속도 안된다
착한 돈슛단 많아서 PVP 부담 가지지 말고 해보란 소리에 샀는데 왜 나는 미치광이들만 만나는가 마이크 켜고 살려주세요 했더니 들려오는 '오우~ 칭춍~ 뻑큐빗치~'
로봇 물 별로 안 좋아 하는데 낙원 후유증 때문에 시작했다 일단 재미는 있다 사람들 많고 쥰내 큰 로봇 잡는 거 보면 어느 순간 탈출 놓치고 눈은 즐거운데......게임의 방향성이 달라서 그런가 낙원과 같은 맛은 아니다....
확실히 재미는 있는데 잡탬 정리가 너무 힘듦 뭐가 뭔지도 잘모르겠고 하다보면 조금씩 적응은 되긴하는데 너무 복잡한 구조를 갖고있는것같음
배그를 처음 했을때의 감동이 있었음. 상당히 재미있다....! 덕코프로 이런 장르 좀 알고 오니까 더 좋았음
카르마 매칭이라는 게 있다고 해서 해봤는데 업뎃 이후로 7판 중 3판을 당함 마무리까지 하는거 보면 실수는 아닌 거 같고 탈출레버 당기다말고 총을 쏘기도 하는데.. 으음.. 무료로드아웃이 그렇게 맛있어보였나 아무튼 초식유저끼리 방 잡아준다는 말 듣고 하려는 유저한테는 비추..
플레이 하는 순간 피곤함 100배 게임 AI로봇과 그만 싸우고 싶어도 계속 감지됨. 감지 되지 않기 위해 온몸비틀기 하면 피곤해서 몇판 못하게 됨. 그렇다고 파밍의 재미가 뛰어나지 않아 구매한걸 후회함..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에서는 젤 캐주얼하고 괜찮은거 같음. 다만 이 장르 자체가 무슨 재미인지는 모르겠음.
이 게임 611시간 하면서 느낀 점 준수한 그래픽과 모션 다양한 아크들과 그의 따른 공략들이 재각각이라 지금까지 공략 한번 보지 않고 스스로 알아가면서 플레이를 해봤는데 그렇다 보니 매 판이 흥미진진하고 신선하게 다가왔다. 초반에는.... PVP와 PVE가 결합된 게임인 것을 알고 시작한 만큼 유저 간의 배신이나 싸움 등은 당연하기에 이 부분은 나 역시 긍정적인 도파민의 요소로 보고 있으나, 문제는 시즌제로 운영되는 방식이다. 기껏 많은 시간을 투자해가며 설계도를 얻고 재료를 파밍하고 레벨업을 해놓으면 정해진 기간 뒤에 다시 초기화가 되어 처음부터 얻어야 하는데 한 두 번은 아 설계도를 얻는 도파민이 있기에 계속 초기화 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었으나 매번 초기화를 겪고 나니 내가 해온 노력이 결국 헛 고생이 되는 게 아주 불쾌하기 짝이 없다. 어차피 초기화 될 걸 시간과 노력을 들여 설계도를 구하면 뭐 하는가? 결국 없어지게 될 것들이란 공허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 이 게임은 목적이 존재치 않는다. 랭킹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하우징 시스템이 있어서 꾸미거나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다같이 잡는 레이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에는 폐지 줍고 아이템 만들어서 싸우다가 초기화 되고 다시 설계도 얻으러 다니고 레벨 초기화 돼서 다시 레벨 작하고 폐지 줍고 다시 초기화 이 루트가 무한 반복.... 새로운 컨텐츠가 나오길 고대하며 기다렸으나, 이 개발사는 새로운 상대하기 점점 어려워지는 아크 개발, 제작품들 재료 수급 점점 어렵게 하기 등의 단기적 도파민 부분만 업데이트 하고 장기적 도파민 즉 목적성에 대한 부분은 업데이트 할 생각이 이 번 생에는 없다고 느껴져 이만 접습니다. 낙원의 하우징 시스템만 가져와도 괜찮을텐데 같은 회사면 좀 본 받읍시다... 이번 생은 글렀으니 다음 생에는
진짜 개재밌음.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가 처음이신분들 하기 좋을 듯. 또 하다보면 가끔씩 전율이 돋을 때가 있음... 몇 초 남기고 탈출한다던가 그럴때
하.. 진짜 나는 PVP 도 싫은데 죽으면 다 잃어버리니까 진짜 개빡쳐서 하고싶어도 정신건강을 위해 안할란다.. 진짜 PVE, PVP 모드를 나눠주던가 아니면 배당에 있는걸 전체 보존 해주던가 시부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