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1월 18일 |
| 개발사: | ATLUS |
| 퍼블리셔: | SEGA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9,8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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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쉐도 타임,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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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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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매출
298,48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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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95)
갓겜 요번에 3리메이크 한다던데 왜 햄코 없나요 햄코 줘 햄코 내 페르소나3 주인공은 햄코인데 왜 없냐고 DLC도 상관없으니 내주기를
현생보다 더 착실하게 살았다.
컨트롤러 플레이:O 스팀 덱 플레이:O 페르소나 3 포터블은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로 발매한 여신전생 페르소나 3 포터블을 리마스터한 작품입니다. 페르소나 3 포터블은 원작 여신전생 페르소나 3 FES를 그대로 이식하였고, 여성 주인공이 추가되었습니다. 페르소나 3 리로드나, 원작 게임을 해본 유저에게는 여성 주인공을 플레이 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리마스터의 큰 단점이 있습니다. 여신전생 페르소나 3 포터블를 그대로 가져온것이라, 플스포터블의 용량 문제였던, 전용 애니메이션의 삭제나 각종 연출 간소화등을 그대로 이식한것입니다. 하지만 맵에서는 커서를 옮겨서 이동하여 시간을 절약을 할수 있습니다. 기존의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의 감성을 느끼거나, 페르소나 3 리로드 클리어 이후, 여주인공 루트를 플레이 하는 유저분들을 위해, 페르소나3 포터블을 추천합니다.
내다 버린 줄 알았던 내 돈이 리로드로 돌아왔구나 나너무행복해
음식을 이만치 먹을라면 뷔페 5번은 가야할정도로 맛있는 게임
게임 진행 중에 갑작스러운 리메이크 소식.... 페르소나3 처음한다면 리로드로 하세요 페르소나 3,4,5 패키지로 구매해서 p3p는 만원대에 구매했는데 플탐 ㄹㅇ혜자 다른 시리즈들도 전부 플탐 평균 80시간은 잡으라던데 오히려 좋아 처음엔 지루했는데 페르소나 합성에 재미들리니까 시간이 순삭됨
real
Wa! 이 게임을 사니까 리메이크를 해줬어요!
리로드당장내놔 급해요
1월 31일에 엔딩봤다... 이제 P3R해야지
리마스터라는데 솔직히 뭔차이인지는 잘 모르겠다... 고전게임하는 기분으로 굳이 여주인공 스토리 볼 거 아니면 2월 2일냘 정발하는 리로드하시는게 더 메리트있습니다 게임자체가 하자있는 건 아니니 일단 추천
재밌음 근데 리로드 하러 가셈
시발 내돈 리로드로 보상해줘
오로지 하무코를 보기 위해 구매했고 만족했습니다.
본인이 00년대 이후 출생이고 10년대 이후 게임만 해 봤다고 하면 절대 플레이 못 함 이거 이젠 아예 고전게임임 ㅋㅋㅋㅋㅋ 여주인공 플레이하려고 포터블 샀는데 주인공 방 보자마자 그래픽에 경악한 뒤로 어찌저찌 해 보려다가 결국 포기 막귀라서 찢어지는 사운드까진 참아주겠는데 그래픽이랑 조작감은 진짜로 못 참겠음
리로드 엔딩보고 후일담이라는게 있다길래 당연히 포터블에서 있을 줄 알고 구매해서 했는데... 포터블이랑 FES랑 별개의 게임이네? 그리고 무릎베개 1회차는 무조건 아이기스네? 아 리로드에서 두번 봤단 말이야.... 제발... 여주시점 재밌으니까 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리긴 하는데... 할거면 그냥 리로드하세요... 거기서는 DLC로 후일담 내준다고 하니깐....
스팀덱 가지고 있다면 강추합니다. 예전에 PSP에서 했던 기억이 있다면 더더욱 강추합니다!! 이동이 없다보니 전개가 빠르고 간결해서 틈날 때 하기에 딱 좋습니다.
재미는 있는것 같은데 그냥 내년에 나오는 리로드하는게 맞을 듯함
리마스터를 구버전 그대로 이식한거부터 열받지만... 그래도 다시 햄순이를 P3P리마스터에서 볼 수있다는거에 만족하는중ㅠㅠ 다시봐도 페르소나3 포터블은 띵작이다!! 헌책방 노부부 할머니 할아버지.. 감나무 한그루 더 심어주세요ㅠㅠㅠㅠ
와레와난지 난지와와레 페르소나3로 시작해서 페르소나골든4로 끝마무리 페르소나 5는 중도하차
최고의 게임 시리즈 며칠 내내 울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울어서 머리가 아픈데 끊을 수가 없네요 너무 재밌어요
리로드도 하고 포터블도 해라
던전만 가면 한숨 나오는 갓겜(?)
오래된 게임이지만 스토리가 굿!!!
다꺠고나서 정신병 걸렸어요 ㅠㅠ
완전판없는게 아쉽다... 가자 엘리자베스...
재밌긴 한데 리로드로 해라
지상 최고의 게임
구매한 보람이 있었어...
BABY BABY BABY BABY
타르타로스 아주 좋아~
재밌다 맛있다.
추억 갓겜
좋음!
재밌었다
Good
해라
재밌음 굿~ 페르소나 입문이라면 리로드 사서 하는 게 더 좋을 듯
햄코
너무좋았어요
특별과외활동부 나 너네 절대 안잊어 씨발 성공해서 돌아올깨 하늘에서 보고있지 아라가키형 나그날이후로 다시는 무엇도 잃지않아 더이상 타르타로스오르다 소중한 내사람들 보내지 않을꺼야 월광고출신 아무것도 없던 놈이 올라가는거 보여줄게
졸음이 몰려온다..... 눈을 감으시겠습니까? 1. ......... 2. 감는다 현실부정으로 ..........눌렀으면 개추
햄코가 있는데 어떻게 추천을 안하지 햄코 최고
하,, 황금손 ㅆ1발거 진짜,,
갓겜
어 너네 미친거야
10년전에 했으면 아주 재밌게 했었을거같다. 15년전에 나온 게임이라는게 놀랍고... 하지만 지금은 리로드 사는게 훨씬 나음
리로드 엔딩 보고 오로지 햄코를 보고 싶어서 산 포터블 엔딩 보고 어김없이 질질 짜다...
페5로 입문해서 인지 처음 시작했을때 그래픽보고 엄청 놀랐다 ㅋㅋ 옛날 겜이구나 하긴 했음 게임내에서도 약간 불친절한면이 있긴한데 나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정말 재밌게 플레이함.. 메멘토스에 적응이 된건지 타르타로스인지 뭔지 하는거 엄청 힘들진 않았음 이 가격대에 나쁘지 않다고 봄! 리메이크 나왔지만 나는 여주인공도 플레이 해보고 싶어서 포터블 하고 리로드 사려고 샀음 한 번쯤 해보는거 나쁘지 않음
여주인공 루트 너무 좋아! 리메이크 해 줬으면 좋겠다! 성별 상관 없이 사귈 수 있게 해 줬으면 더 좋겠다!! 피눈물 난다!!
햄코가 게임속에있다고 오직 포터블안에 갇혀있다고 그 런 데 어떻게안사냐고ㅆㅂ 오직햄코, 좋은햄코, 위대한햄코
페르소나 3은 게임이 아니다. 페르소나 3은 "성경" 이다. 난 올해부터 다른 종교의 기념일은 기념하지 않는다. 크리스마스. 부처님 오신날... 아니야. 난 "약속의 날" 을 보낸다... 리로드와 포터블중에 고민하시는분들께 리로드를 먼저 사면 포터블은 키자마자 할게못된다 느끼며 끄실수도잇으니 포터블먼저하시는것을 추천!! ㅎㅎ 나는 햄코 엔딩보고 리로드 또해야징!! 꺅!!!ㅋㅋㅋ 얼마나 모델링이 잘나왔을까!! 넘신난당!!!!!!!!!!!!!!!!!!!!!!!!!!
햄코라서 더 인상깊었다
왜 하는지 모르겠는데 하게 됨
레전드오네쇼타게임
여주인공 개이쁩니다.
여주감상용
포터블에는 햄코가 있다 우리 게임 아직 정상영업합니다
제발....왜 햄로드 안 내주는데.... 햄코 컷씬 좀 주세요....애니메이션 주세요.....
리로드 나온 지도 1년이 지났고 내년에 페4 리메이크가 나오지만 여주인공이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이 2009년작 겜을 할 가치는 충분합니다 비록 25주년 이후로 굿즈도 안 내주는데다 포터블 말곤 나오는 게임이 정발도 안 된 Q2밖에 없는 여주인공이지만 다른 주인공들에게 지지 않을 정도로 정말 매력있는 캐릭터이고 남주와는 차별화된 커뮤와 브금, 선택지로 남주판 페3을 해 본 분들도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포터블에는 공략캐 별 엔딩 후일담도 있는데 2회차를 해야 하나 상당히 여운이 남으므로 직접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고 아틀러스는 여주인공을 굿즈든리메이크든콜라보든 뭐든 내놓아라...ㅠㅠㅠ
기쓰사랑행 리로드도 사야지
페3포터블이 진짜죠 붐따를 할 게임이 아닙니다... 리로드에선 못느끼는 온도 습도 조명이 있습니다.... 아주 아름답습니다 ...
이 게임을 하고 나면 내 인생에 대한 책임감이 생깁니다 주인공들아~~~ 고마워!!!
본인 기독교인데 이게 진짜 성경아니면 뭐냐?
너무 사랑해서 한다
아멘
짱
리로드 끝내고 여주모드로 포터블하고있는데 재밌네요 근데 타르타로스 최종등반층 기억이 안돼서 다시 올라가야하는게 너무 귀찮음 그래도 잘 몰랐던 남성 캐릭터들 서사도 알 수 있게되어서 재밌었습니다
어딘가의 누구와의 인연이 미치는 영향을 스토리 그리고 전투에 넣어 주인공이 인연을 통해 발전하는 그림을 그려내는 감동적인 작품. 타르타로스 뺑뺑이가 재미없긴해도 작품에 나오는 보스 및 악역들은 전투도 재밌습니다. 각 속성에 맞게 배분한것도 예측하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나중에 4편 5편도 하고 다시 3편와서 여주인공으로 진행도 해보고 싶네요.
1회차 엔딩 봤습니다. 안할때도 컴퓨터를 켜놓는 편이라 대충 70~80시간은 잡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주인공으로 첫엔딩 봤는데 질질 짰습니다....ㅠ 일본풍 rpg에 감동적인 텍스트가 가미된 완벽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약간의 노가다가 있지만 이 정도야 뭐, 할만 했습니다. 능력치 일부가 다음 회차로 전승되는 시스템이라 바로 다음 회차 돌리러 갑니다. 한달 정도는 빠져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페르소나4 이상으로 입문한 사람은 3의 분위기가 낯설 수도 있다. 어둡고 진지하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3만이 가진 매력과 감성을 공감할 수 있는 사람에게 3은 영원한 명작일 것이다
타르타르 소스 너무 핵노가다 요소... 근데 재밌어서 노가다를 자처함
p3r 있는데 햄코 하나로 p3p는 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아름다운 이야기야................. 리로드에 제발 여주 추가해주면 좋겠다.........
멈출수가 없어....
페르소나5부터 시리즈를 완전 역순으로 즐기고 있는데 결국 포터블에도 손을 대버림.. 상상을 초월하는 그래픽과 악명 높은 그 탑 때문에 후퇴할 뻔했지만.. 여주인공이 있어서 해봄..ㅠㅠ 절대 후회는 하지 않음ㅠㅠ 페르소나 시리즈에서 여주인공으로 플레이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 신기했었다.. 언젠가 시간 나면 2회차로 남주 버전도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었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스토리는 3이 제일 좋았음. 후유증도.. 제일 큼. 아.. 진짜 너무 슬퍼서 눈물나옴 레알로 울었다.. 새벽에 하면서.. 엔딩곡만 하염없이 들으면서.. 정말 구린 그래픽이고 등반의 연속이지만 난 추천함. 모든 것은 햄코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PSP를 갖게 되면 꼭 하고 싶었던 게임이다. 당시 난 너무 어렸고, 돈이 없어서 고딩이 되서야 할 수 있었다. 처음엔 게임에서 나는 똥냄새에 당혹감을 감출 수가 없었다. 너무 재미가 없던 것이다. 나중에서야 이것이 JRPG 특유의 똥내라는 것을 알았다. 나이를 먹고, 수많은 근첩 오타쿠 JRPG를 접하고 나서 다시 했을 때 진정한 철학을 느낄 수 있었다. 근데 그냥 리로드 하는게 나을듯.
페르소나 3도 안한 사람들이 인생을 알겠냐?
게임을 좀 재미있게 만들어라
여주 좋아
낮에 시작했는데 정신차리니까 새벽임 마음같아서는 안 자고 계속 하고싶었음
왜 함?
오늘 아침이 찾아온것도 다 3주님덕이다 열심히 살자
당신은최고의손님이셨습니다
리로드하세요 근데여주예쁨 ^^만족함
갓겜에 무슨 평가가 필요하겠소
망겜
조작법 숙지하느라 1시간지나감 이게맞냐 고통받지말고 리로드를 삽시다
내가 이걸 PSP 시절엔 왜 안했을까?
진짜개명작꼭하셈요특히포터블에만있는여주모드가기깔남진심제발해줘
8.3 / 10 모든 것이 평균 이하임에도 끝까지 할 가치가 있는 게임
아름다운 이야기였어.................................................
제 여자친구가 여기에서만 살아 숨쉽니다 누구들이 리메이크 때 안 넣어줘서. 그래도 30주년이라고 잠시 이런 거지같은 지구에 내려와주셨습니다 햄 사랑해...
대체 뭘 하고 싶었는지 모르겠는 게임도 아닌 무언가 이 게임은... ▶ 근본적으로 문제 게임을 망가뜨리는 가장 쉬운 방법.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계승'을 랜덤으로 만들 이유가 있나? 페르소나마다 가지고 있는 스킬이 다르니 필요한 스킬을 원하는 개체에게 주라고 게임을 설계해 놓고선 정작 게임 내에서는 '응, 니 원하는 대로 안 해줄 거야.' 이러고 있는데, 왜 설계도를 그려놓고 설계도대로 안 만드는지. 합체를 해준다고 했지, 니가 원하는 대로 해준다고는 안 함. 게다가, 개체마다 계승이 가능한 스킬과 불가능한 스킬이 있으면서, 이걸 시스템 내에서 명확히 밝히지도 않고, 표시도 안 하고. 근본적으로 이상한 문제 두 개를 합쳐놓으니, 나온 건 해괴한 랜덤 슬롯머신이다. ▶ 정상인의 머리에서는 나오지 못할 판단 그래서, 이걸 해결해 보겠답시고 스킬 카드 시스템을 만들었지만. 정말 대단한 게 복사 시스템을 만들어놓고선 이것마저도 무작위다. 결국, 원하는 카드를 쟁여두지 못하고, 그때그때 필요한 카드만 만들어내거나 산 다음 복사해야 한다. 게다가, 페르소나나 장비는 계승되면서 비슷한 지위인 카드는 계승이 안 되는 점까지 추가해 주니. 진짜 이런 멍청한 행보가 세상에 또 있을까? 무작위 요소를 완화할 시스템마저도 무작위인 정말 정상인의 관점으론 생각도 못 할 일이다. 이거 만들 당시 아틀라스는 자기들 월급도 상자에 넣어서 랜덤으로 받았나 싶다. ▶ 유저의 기억력에 의존하는 편의성 ? 내비는 왜 있는 건지 모르겠다. 적들 약점이나 내성을 보라고 만들어놓고선, 정작 내비가 필수인 적한테는 '?' 밖에 안 나온다. 그냥 '쓱싹' 하면 없애버릴 수 있는 잡몹들 상성 따위를 보여줘서 어디다 써먹겠나? 내가 직접 때려보고 알아내도 '?' 이거 뿐이다. 정보를 알아내도 내가 기억하고 있어야 하고, 이 유사 게임은 시스템 내에서 표시를 안 해준다. 해야 할 일을 안 하는데 왜 만든 건지. ▶ 이해할 수 없는 캐릭터 배치 남자? 꺼져. 함께 싸우는 동료를 커뮤 중심에 두는 것이 몰입도나 개발 효율에서나 당연한 선택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배제한 의도를 도무지 알 수가 없다. 같이 사선을 넘나드는 동료 이야기는 안 궁금하고 별 관련도 없는 놈들 이야기는 궁금한 건가? 결국, 남동료들과의 유대가 없으니, 중반부에서 아라가키가 죽었을 때, 처음 플스로 했을 때도 이 포터블도 감흥이 없다. 인연에도 '수준'이 있습니다. 게임 내내 '유대'를 강조하더만 남정네 따위의 유대는 필요 없다 이건가? 여주인공은 이걸 해결하긴 했는데, 그러면 뭐하나. 남주인공은 여전히 망쳐버린 그대로인데. ▶ 그냥 내가 원하는 걸 가지고 가게 해달라고, 좀. 카드 셔플을 굳이 만든 이유를 모르겠다. 결국에는, 본인이 원하는 걸 가지고 갈 텐데, 그냥 선택지를 제시해 주고 골라 가면 서로 좋지 않나? 제작사는 휘적거리는 쓸데없는 모션을 만들어야 하고, 이용자는 어쩌다 이상한 걸 가졌을 때 느껴지는 기분 나쁨을 느끼고. 왜 제작사와 이용자 둘 다 손해 보는 방식을 선택했는지. ▶ 개선이 있기는 했는데... 새삼 보니까 한 작품을 몇 번이나 우려먹는지. 이게 4번째 작품이다. P3/P3F/P3P/포팅 당연히 거쳐 가는 와중에 개선이 있었기는 하지만, 보면 뭔가 어중간하다. 개선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유저들 사이에서 악명 높은 타르타로스는 여전히 욕이 나온다. 계단은 여전히 바로 올라가는 기능이 없어 일일이 찾아가야 하며, 그 모나드마저 10층을 꾸역꾸역 올라가야 한다. 애초에 사람들이 가장 불만일 계승 시스템 자체도 여전하고. 기존 작품을 이식했지만, 별도의 변경점도 없다. 그냥 가져와서 '이것도 처먹어봐라.' 하며 툭 던져준 게 끝이다. 뭘 하고자 한 건지도 알겠고, 뭘 추구한 건지도 알겠는데. 정작, 게임플레이를 보면 정반대의 행보를 걷는다. 목표와 실제가 반대로 가니, 결국 나온 건 그냥 뭔지도 모를 무언가뿐. 페르소나에서 여주인공을 굳이 해보고 싶은 사람에게만 스토리 감상용으로 쓸만하다. 2편을 하기에는 구하기도 어렵고, 번역도 없으니.
게임으로 인생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