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6월 14일 |
| 개발사: | ATLUS |
| 퍼블리셔: | SEGA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9,8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아틀러스의 인기 3D 던전 RPG 시리즈 제3탄 『세계수의 미궁3 성해의 방문자』가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 해도 '아모로드'에 전해지는 고대 거대 국가의 침몰. 누구도 답파할 수 없었던 그 전설의 해저 미궁으로 모험가가 되어 발을 내딛게 됩니다.
대륙의 먼 남쪽, 바다 건너편에 위치한 해도 아모로드.
그곳에는 해저로 이어지는 수수께끼의 유적이 있다고 전해진다.
'고대의 위대한 기술로 번성한 거대 국가가,
100년 전에 돌연히 바다로 가라앉았다... '
이 전설에 마음을 빼앗긴 모험가들이 잇달아 해도의 해저 미궁에 도전했다.
그러나, 지금까지 해저 깊숙한 곳까지 답파한 자는 어느 누구도 나타나지 않았다.
자, 스스로의 발로 미궁의 수수께끼 유적을 찾아, 부와 명성을 얻기 위해 배를 타고 아모로드로 나아가라.
■ '세계수의 미궁'이란?
1: 모험가를 자유롭게 작성하여 파티를 만들자
원하는 모습의 모험가를 자유롭게 작성하자.
너희는 다양한 직업을 선택하여 각각의 스킬을 갖추고 미궁으로 향한다.
2: 자신만의 지도를 만들어 미궁을 이동하자
미궁에서는 다양한 지형이 모험가를 맞이한다.
통과할 수 있는 지름길이나 유용한 채취물의 존재인 보물상자를 지도에 그려 너희만의 지도와 함께 모험을 하자.
3: 진로를 가로막는 강적들과 싸우자
너희의 모험에는 항상 위험이 따른다.
때로는 싸우고, 때로는 도망치면서 미궁을 헤쳐 나가자.
F.O.E라고 불리는 강적에게도 주의하자.
■본 타이틀에 대하여
본 타이틀에서는
닌텐도 DS로 발매된 오리지널 판에서
HD용으로 그래픽을 강화,
UI를 브러시 업했습니다.
던전 내 그래픽을 더욱 높은 정밀도로 그렸으며,
모험을 장식하는 캐릭터들과 시설,
그리고 진로를 가로막는 몬스터의 일러스트를
모두 재수록하여 당시의 세계관을 보다 선명하게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되었습니다.
또한, 전투 효과를 브러시 업하여 현장감 있는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975+
개
예측 매출
158,20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8)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 모든 작품을 다 플레이했고, X 이후 다시는 만날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만나니 반갑기만 합니다. 이미 전 시리즈 패키지를 소장중이지만, 리메이크 정발본이 존재하는 1, 2와 달리 3는 이번이 첫 한국어 정발이니 다시 구매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3가 워낙 스토리 비중이 큰 작품이기도 하니, 3를 일판이나 영판으로 즐기신 분들도 다시 한 번 구매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본작은 SQ 시리즈 중 4 다음으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다른 작품들과 비교해 스토리 보는 맛이 좋고, 스토리에 분기점도 많아 다회차 플레이도 전혀 지루하지 않거든요. 특히 2에서 2회차 보스의 난이도를 견디기 위해 쓰레기 같은 최대 레벨 확장 노가다 뺑뺑이를 뛰어야 했던 것을 생각해 보면, 본작의 다회차 플레이는 선녀죠. 18년 X 이후로 5년만에 수해로 모험을 떠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쁩니다. 정말이지, 인생 게임이에요.
Expert (원작 난이도) 기준으로 상당히 난이도 있습니다. 내가 만든 파티로 던전을 직접 답파해나간다는 점에서 정통 던전 크롤링 게임의 명작임은 분명하나 짦은 플레이 타임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에서 곳곳에 숨어있는 JRPG식 반복 작업이 강제되는 것이 좀 보입니다. 해당 작품으로 세계수의 미궁에 입문한 사람으로썬 개인적으론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대체 개 씹창할 대항해는 뭔 생각으로 쳐만든거냐 앰씹새끼들아
귀여운 일러스트와 평가가 좋아서 패키지로 구매했습니다. 간단한 메인스토리, 공/방수치만 조금씩 달라지는 아이템, 무한 리젠되는 몹과 전투를 반복하며 동일한 포맷의 미로를 진행합니다. 층을 진행해도 특별한 아이템이나 스토리가 없기 때문에 별다른 기대를 갖지 말고 기계적으로 하시면 됩니다.
일단 이런류의 던전 RPG가 매우 재미있음 단지, 반복 플레이가 너무 많아서 좀 그럼... 같은 던전만 계속 돌아야 하니 초반에 지루할 수 있음
2보다는 확실히 편의적인 부분을 많이 신경 쓴 느낌이 나긴 하는데 다회차 요소가 있다는 게 너무 빡세다.. 그리고 마지막 문어가 너무 열받는다.... 후.. 그래도 재밌게 했으니 추천은 준다
좋아하는 세계수의 미궁이라 좋아요를 눌러주나. 확실히 닌텐도로 즐길때보다 지도 그리기는 ㅈ1ㄴ게 힘들다. 모니터 반타작 나는것도 상당히 반감이 가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게되는 게임 공략 아예 안보고 하면 좀 빡세긴 한데 재밌다
튜토리얼로 1층에서 지도 만들어 오라길래 오토매핑 키고 맵 싹 훑고 왔더니 다시 해오라고 시킴 돌아다니면서 숨은 길이나 보물상자 문까지 적어서 왔더니 다시 해오라고 시킴 아직도 뭐가 남았나 싶어서 캠핑장소까지 적어 왔더니 또 다시 해오라고 시킴 이 숙제검사 왜 자꾸 하는 건지 이해도 안가고 왜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아니 걍 시작하면 안됨? 내가 알아서 하다가 막히면 알아서 공략 찾던가 한다고 씨발아 지도 싹 칠하고 벽도 칠하고 모든 아이콘 다 박아가면서 숙제 검사받다가 이게 무슨 개지랄인가 싶어서 걍 환불박음 좆같은게임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게 만드는 게임 근데 뒤돌아서면 자꾸 생각나는 게임
반복적인거나 빈약한 컨텐츠 싫어하면 비추
명작은 시대를 가리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세계수 시리즈 언제 나옴?
아주 맛있는 메운 맛
제발 후속작도.
일단 전작연동이 없다. 시스템은 전작과 비슷하지만 직업군이나 시스템등등이 전작들과는 완전히 달라 리마스터 묶음으로 샀다면 왜 얘만 따로노나 싶을정도일듯. 하지만 이후 시리즈 후속작은 전부 3의 시스템이 기본이다. 전작의 망가진 난이도도 나름 정상으로 돌아왔고 욕나오던 지도 디자인도 정상화된 편이다. 클래스구성이 뭔가 어정쩡하다는 느낌이 들 수있는데 중반부에 서브클래스시스템이 투입되면서 둘이상의 직업을 동시에 지니게 되어서 그걸 기준으로 한지라 그렇다. 이후 4,5,X 신세계수까지 리마스터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해당 시스템의 기념비로서 추천한다. ............................그런데 항해 은근 짜증나는거 나만그런가? 뭔가 장르다른 퍼즐겜 하나 더 끼워넣은 기분이라....
이거사면 다른시리즈들 다 내주는거지?
결국 내가 이겼다. 재밌는데 너무 피곤함
세계수의 미궁3 HD REMASTER, 게임성과 스토리를 등가교환한 미궁 탐험 게임
신세계수의미궁1신세계수의미궁2스팀에반드시출시
신박했음 시간가는줄 모르고 함
아니 머리 봉인 좀 되라고!!!!!!!!!
.
잼있어요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일단 피크닉 난이도로 낮추고 플레이를 하시고 이대로 좋다면 엔딩까지 하시고 좀 더 도전하고싶다면 난이도를 높여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숨겨진 직업을 다 얻으려면 최소 2회차까지 해야하고 진엔딩까지 하시려면 3회차까지 하셔야 합니다. 돈벌이는 농부로 2군파티를 만들어 채집,채굴,벌채 를 집중적으로 하시면 그나마 편합니다. 몬스터를 안 만나게 한다거나 실 없이 바로 마을로 되돌아가는 스킬을 갖고 있으니 유용합니다.
인생 아주 갈아 넣을만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1,2편도 재밌었지만 3편이 유독 재밌어서 1,2편 플레이시간 합친 것 이상으로 재밌게 즐겼어요. 몇가지 장점 뽑아보자면. 원래 스토리라는 게 덤이던 수준에서, 메인 스토리 생기니까 모험하는 느낌이 더 들었던 점. 그리고 보조 직업이라는 시스템 추가로 인해 캐릭터 키우는 재미가 늘었다는 점. 같은 직업이더라도 보조직업을 뭘 고르냐에 따라 플레이 방식이 아예 달라져서 이런 저런 직업 섞어가며 수십번 키우느라 시간 참 많이 썼습니다. 그 시간이 모두 즐거웠고요. JRPG 좋아하면 추천
미궁 답파 턴제 RPG, 세계수의 미궁 3입니다. 기본적인 플레이 방식은 1, 2와 똑같습니다. 4방향으로 이동 가능한 타일들을 걸어다니며 맵을 작성하고, 고전적인 1인칭 턴제 RPG 방식으로 전투를 해나가며, 난이도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1, 2보다는 쾌적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좀 더 수월한 난이도 커브, 좀 더 수월한 지름길 때문인 것 같은데, 아무튼 가장 좋았습니다. 1을 추천했었고 2를 '1과 너무 똑같다'는 이유로 비추천 했었습니다만 3은 이러한 쾌적함을 바탕으로 다시 추천하네요. 멀티 엔딩인 게임이라 취향에 맞는다면 단순히 6계층뿐만 아니라도 엔딩 3번 보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잘 즐겼습니다.
Brings me back to the past, enjoyed it
4 내주세요~~
지도 직접 그리는거 빼면 다른 rpg랑 비슷한듯 난이도는 도중에도 바꿀 수 있지만 노멀이 적당하다고 생각함 나처럼 겁도 없이 익스퍼트로 하면 양판소 엑스트라 모험가 파티 1이 될수있음
솔직히 스토리 하나도 이해 못함... 1보다 볼륨은 훨씬 작은데 항해 콘텐츠는 솔직히 왜 있는 거지? 싶고 직업도 1에 비해서 뭔가 재미가 없음.
어렵네
세계수의 미궁은 더 이상 나오지 않을수도 있고 나올수도 있습니다 세계수 신작 인기 없으니 개발자 삐져서 더 이상 안 나올거 같은 신작이 인기없던 이유는 세계수의 미궁 3가 제일 재밌었기 때문이다. 원래 개버러지같은 난도 고정이었으나 하도 개같은 난도에 리마스터하면서 낮은 난도를 만들어버렸다. 상남자답게 최고난도를 했지만 전작은 이게 기본이란다 쨌든 게임은 초반이 거지같이 어렵다 노가다도 좀 필요하고, 재수없으면 골로가기도 한다 골로 가면 옛날 게임답게 타이틀로 보내주니 세이브를 생활화 해야한다. 하지만 중반부터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아직 엔딩 볼 정도로 진행도 못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FOE(Field of Enemy)가 뒤지게 미친놈이었던 페Q 보다는 좀 쉬웠다. 전체적으로 볼륨도 큰 것도 장점 난 아틀러스의 노예라서 이 게임이 좋다
신세계수3 발매 기원 10년째........................
이거 사면 신작 나올줄 알았다
신세계수3 발매만 영원히 기다린다
페르소나도 좋은데 세계수좀 살려주세요 아틀러스님들..
2탄하고 굉장히 많이 변하긴 했는데 캐릭 스킬 밸런스 문제는 여전하다 조디악 다크에테르 - tp0 전열 후열 선택 개사기 시노비 분신 - 사용자 스펙 복사 (전열 후열에 다크에테르 갈기면 전후열 무한 스킬 + 수도사 무한 힐) 팔랑크스에 서브 시노비로 복사하면 전후열 물딜 거의 무적 수준으로 플레이 가능 위에 스킬 2개는 나오면 안됬음 물딜은 무조건 워리어 서브나 메인으로 섞어야 되고 이유는 차지 스킬인데 쓰면 다음 스킬 딜이260퍼인가 올라감 속성딜은 무조건 조디악 섞어야 한다 이 자식은 에테르 압축? 맞나? 하는걸로 다음 속성 스킬 300퍼인가 올라감 근데 게임하면서 속성 딜 필요한 적 없었음 있으면 편한데 필수는 아닌 느낌 비스트킹 = 쓰레기 소환 컨셉은 좋은데 하나같이 딜이 상태가 안 좋다 sp 효율 씹창나고 일일이 회수해야 되는 것도 귀찮고 전후열 신경 써야되고 시노비 분신 플레이가 사기여서 안 쓸거면 그나마 가치가 있는데 솔직히 모르겠다 존재 이유는 상태이상, 방깎 << 이건데 그냥 딜러 1마리 넣는 게 더 쌔다 그냥 팔랑크스 방어하라 시키고 시노비 / 조디악 한테 분신 써서 속성딜 막으라 하면 못 깨는 보스 없다 그나마 전체 광역으로 물방업이나 속방업 같은 거 이젠 못하고 1턴만 스킬써서 무적 느낌으로 되긴 하는데 여전히 속성 광역 딜 들어오는 거 무효(조디악, 팔랑크스) + 팔랑크스의 도발 사기성 때문에 난이도가 너무 내려감 그리고 1계층 보스 난이도 이게 맞냐 파티 구성 폐급으로 만들면 못 깨게 만듬 2계층 가니까 잡몹 한대 맞으니 반피 나가는데 이거 뭐냐 속성딜 맞은건가 후반 가니까 뭔 맵을 안 보여주고 + 텔포 시켜버리는 좆같은 기믹 만들어서 사람 화나게 만듬 장점을 적자면 편의선 개선 지름길 많아짐 퀘스트 완료 시 보상으로 무려 경험치를 준다 여전히 돈이나 장비템은 안줌 스토리 분기라는 게 생겼다 파머라는 직업 생기면서 돈 벌기가 쉬우면서 어려워짐 (채집물 캐기 쉬워진 만큼 팔 때 가격이 싸졌는데 시간 상당히 들여야 종결급 장비를 살 수 있다) 내가 쓴 파티 전열: 워리어 / 발리스타, 팔랑크스 / 프린세스, 워리어 / 프린세스 후열: 수도사/ 프린세스, 시노비 / 조디악 워리어 - 차지 > 전진박격포술 (발리스타의 명중률 패시브 + 더블 어택 반드시 찍고) 2번째 워리어 - 차지 > 프리즌 블로우 + 여유되면 프린세스 퀵 오더로 지원 팔랑크스 - 도발 or 라인가드 or 서브직 프린세스로 버프 지원 (파티 지키느라 존나 바쁨 시노비 할껄) 수도사 - 다크 에테르 믿고 무한 힐 or 팔랑크스가 하는 일 분담 or 공격의 호령 시노비 - 분신 > 전후열 다크 에테르 + 서브직 조디악의 선견술로 속성딜 방어 (sp 남아서 찍을게 없다) 리미트 스킬 개호진형인가 간호사 인가로 전후열 상태이상 방어 개호진형 쓸 때 반드시 수도사가 써야 tec수치 높아서 힐량 높아진다 극 초반부터 돈 노가다(채집) + 항해로 경험치 노가다(난이도 최하로) 가능해지긴 했는데 차라리 리메이크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운 게임이고 2번은 하기 싫은 게임이다 했으면 1탄을 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