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4월 23일 |
| 개발사: | Donkey Crew |
| 퍼블리셔: | Donkey Crew,Snail Games USA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액션, RPG,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자신만의 정착지를 건설하고 영토를 확장하여 땅을 해방시키고 주민들을 도와주세요. 과거의 삶에 대해 더 배우는 한편 다른 사람들을 당신의 대의에 끌어들여 동참시키세요. 군대를 지휘하고 전투를 통해 용맹함을 증명하며 국민의 영웅으로 자리 잡으세요.

왕자 살해 혐의로 왕실에 의해 사형을 선고받은 당신은 그 이후로 그림자 속에 살아왔습니다. 목숨을 겨냥한 암살 시도를 간신히 피한 후, 의문투성인 암살 계약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함정에 걸린 된 것은 단지 불운이었을까요, 아니면 더 큰 음모가 있을까요? 답을 찾기 위해 도망친 바로 그 장소로 돌아갑니다.
천천히 하지만 확실하게, 억압적인 군주에 대한 반란을 이끌고 승리로 이끄는 동시에 가족의 비밀의 진실을 밝혀낼 것입니다. 자유의 종이 다시 한 번 울릴 것입니다!
당신은 고향을 떠나야 했던 삶에 대해 더 배우면서 자신의 정착지를 건설하고 확장하고, 땅을 해방하며 주민들을 지원하고, 당신의 대의에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이십시오. 당신의 신병들은 왕실에 맞서 싸울 데 필요한 자원과 군사력을 쌓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군대를 지휘하고, 전투를 통해 용맹함을 증명하며, 민족의 영웅으로 자리매김하십시오.
주요 기능

⽣존과 탐험 - 가혹한 세상에서 수집, 사냥, 건설 및 제작하십시오! 리소스를 수집하고 관리하여 생존하고, 비밀과 모험을 위해 땅을 여행하십시오! 왕실과 왕실 군대는 왕국 유일한 적이 아닙니다…

정복과 확장 - 작은 캠프에서 대 반란의 지도자로 올라가십시오. 정착지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군대를 키우고, 왕실로부터 지역을 해방하여 대의를 강화하십시오. 여행을 통해 독특한 지식을 가진 추종자들을 얻고 마을 기술을 향상시킬 새로운 자원을 찾으십시오.

자원 및 마을 관리 - 억압적인 왕실의 영향으로부터 마을을 해방할 때 신병들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전초 기지와 마을을 건설, 관리 및 업그레이드하십시오. 노동자들을 조직하고 왕국에서 가장 강력한 병사들을 훈련시켜 반란을 키우십시오.

기술 기반 방향 전투 - 다양한 중세 무기와 갑옷 중에서 장비를 선택하십시오. 검과 도끼부터 무거운 鎚과 장창, 활까지, 고유한 전투 스타일을 선택하고 방향 전투 기술을 연磨하십시오.

군대 지휘 - 분대와 전열을 지휘하여 군대를 전투로 이끄고 교활한 전술을 유리하게 활용하십시오. 원하는대로 군대를 장비하고 훈련시키고 전場で 통제하여 기술과 힘을 증명하십시오.

깊은 진행 - 전투 및 생존 기술을 향상시키고, 병사들을 훈련시키고, 노동자들이 숙련된 장인이 되는 것을 지켜보십시오. 각 신병은 더 나은 화살 제작부터 마을의 발전된 건물 건설에 이르기까지 고유한 지식을 가져올 것이므로 현명하게 선택하십시오. 성장 기회는 무궁무盡합니다!

스토리 및 롤플레잉 - 영토를 누비며 군대와 세력을 키워가는 동시에 왕자 살해 혐의를 받게 된 비극적인 사건의 진실과 가족의 비밀을 밝혀내십시오. 왕국의 미스터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900+
개
예측 매출
700,8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58)
[아래리뷰영상참고] https://youtu.be/K4BenbTaqTk?si=SwCg3hqKLYRW2dnD 우리 구독자 분들의 요청으로 제작하게되었습니다. 제가 한때 즐겨하던 미디블 다이너스티와 플레이방식이 비슷해서 굉장히 반가웠지만 사실 이 게임의 완성도는 아직 약 60%정도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 게임이 비전 개쩐다고 본게 제가 즐겨하던 미디블 다이너스티에서의 단점을 채운, 예를들면 그 게임에서는 도적이 추가되었긴해도 전투가 너무 빈약해서 좀 심심했는데, 이 게임은 전투요소가 더 강조된 그런 게임이라 저는 이 게임의 개박살난 모션의 엉성함이라던지, 밸런스 문제만 좀 해결되어줘도 더 재밌을것같았습니다. (밸런스문제: 허기짐 속도, 음식 부패 속도,이동속도 등..) 특히 뭔가 연구가능한 요소들이 많아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는데, 그것들을 하나하나 해금하고 마을을 발전시켜 나가는 속도는 타게임들에 비해 너무 느려서, 사실상 템포를 좀 더 빠르게 진행되게끔 해줬으면 훨씬 좋은 평가 얻었을텐데 너무 플탐을 지루하게 늘려놓은 느낌이 있었다는게 좀 아쉬웠네요. 아무쪼록 저는 그래도 이 게임 충분히 재밌게 즐기고 있고 패치도 꾸준히 나와주는걸 보니 충분히 존버 해 볼만한 가치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혹시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은 그래도 제 영상 속 단점정도는 참고하신 후 구매결정하시면 좋겠네요~
마을짓고 사람모으고 산적에게 점령당한 다른 마을 해방해주는 게임입니다. 전투는 4방향 막기, 공격이고 동물공격은 방패로 막아야합니다. 퀘스트해서 마을호감도를 올리면 해당마을 npc를 영입할 수 있습니다. 영입한 npc들 데리고 다니면서 전투가능합니다. npc들 장비 부위별로 다바꿔줄수 있습니다. 마을 운영은 npc로 자동화 시킬수 있습니다. 내 마을로 레이드가 오기도 하며, 적대 npc를 죽일경우 레이드 주기가 매우 빨라집니다. 체력과 스테미너는 먹는 음식종류에 따라 증가 또는 감소합니다. 앞서해보기를 안달아도 될정도로 완성도가 뛰어나며 아직까지 버그를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굳이 유사게임을 적어보자면 미디블 다이너스티 + 림월드 + 마운트앤블레이드 짬뽕정도로 말할 수 있겠네요. ----------------------------------------------------------------------------------------------------------------- 평가 이후 게임하다가 알게된 팁들 이정표는 빠른이동을 하게해주는 건물입니다. 주변에 적이없고, 출전상태 NPC 없으면 사용가능 갯수 제한은 없는것 같음. 맵곳곳에 깔아주면 게임에 속도감이 생깁니다. 마을회관테크를 빨리타는게 여러모로 이롭습니다. 대부분의 동물은 화살로 헤드한방에 죽습니다. 사슴은 헤드샷으로 사냥하시면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됩니다. 인게임상 1~2일 = 봄 3~4=여름 5~6=가을 7~8일 겨울 주기로 순환되는것 같습니다. (매 7일 주기로 겨울이옴, EX : 15,16일 = 겨울, 아닐수도 있음) 겨울에는 각종 식물류 채집이 안됩니다. 적대 NPC들의 외관은 공격력과 방어력을 보여주는 좋은 지표입니다. 삐까뻔쩍한 놈들한테는 덤비지 마십쇼
이 게임은 무일푼 무연고 굴러들어온 산적이 되어서 박힌 산적들을 밀어내는 게임입니다. 언뜻보면 임꺽정이나 홍길동 같은데 개인의 무력이라곤, 야비하게 창고 위에 올라서서 못올라오는 산적들에게 화살을 쏘는 정도에요. 반면 단계를 올릴때마다 들어가는 재료가 점점 늘어날 뿐만아니라, 듣도 보도 못한 재료들을 요구합니다. 즉, 플레이어는 잘싸우는 전사나 노가다꾼보다, 탐험가나 관리자, 설계자가 되어야 게임이 제대로 굴러갑니다. 초반에 캠프 몇개 만들고 나면, 뭐든지 뚝딱 만들어 낼 수 있을것 같은데, 절대 혼자서 모든 걸 만들 수 없는 게임이에요. 후반으로 갈수록 플레이어는 플레이어만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테크가 올라갑니다. 탐험가가 하는 일이죠. 자원지를 탐색해서 전초기지를 세우거나, 산적 소굴의 전력을 가늠해본다던가, 퀘스트를 해서 마을사람을 영입한다던가, 건물짓기 좋은 위치를 찾아서 청사진을 놓고 오래걸리는 물건을 조달하는 일입니다. 제작자가 일부러 플레이어의 능률을 엔피씨와 비슷하게 해두었습니다. 나무베기, 농사, 건설 등은 엔피씨와 비슷한 시간이 소요되고, 제조는 계속 틀어 박혀있어야 하고, 전투는 쪽수가 많은 쪽, 장비가 좋은 쪽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따라서 갈수록 요구조건이 산더미 같아지는 집안일에 플레이어가 붙어 있을수록 게임이 루즈해져버려요. 하지만 엔피시들에게 일을 맡기면 하루종일 걸리는 느낌이 들곤합니다. 여기서부터 관리자 역할의 시작이에요. [사람관리] 필요에 따라 능력치의 상한을 보고 마을 엔피시를 영입하고, 일의 우선 순위를 지정해주고, 필요하다면 경험치 책을 읽게해서 전문화를 시켜줍시다. 능력치가 올라갈수록 일의 능률이 눈에 띄게 올라갑니다. 전투도 마찬가지에요. 책은 산적한테도 나오고, 돈으로도 살수 있으니 아낌없이 투자합시다. [전초기지와 우선순위] 전초기지 시스템이 이 게임의 핵심입니다. 놀랍게도 전초기지간 물건의 운송은 밤 열두시에 자동으로 이뤄집니다. 아무리 양이 많아도 한 번에 되요. 마치 산타할아버지처럼. 광석, 나무, 사냥터, 채집물이 많은 곳을 발견하면 건물을 짓고, 전초기지로 세팅하고, 1~2명에게 일을 시킵니다. 그리고 배송 탭에 들어가서 필요한 식량이나 도구 재료 같은것을 다른 전초기지나 마을에서 주문합시다. 매일 또는 일주일에 한번 오게 끔 주문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집과 창고, 일터의 거리가 가까워지며, 엔피씨들이 걸어다니면서 드는 시간이 엄청나게 짧아집니다. 물류 혁명이에요. 전초기지가 늘어날수록 배송 세팅이 진짜 귀찮긴한데 신세계입니다. 반드시 해보십쇼. [전투] 전투는 필연적으로 찾아옵니다. 가드를 둬도 점점 퍼센트가 오르고 백프로가 되면 레이드가 와요. 주변 산적을 죽여도 오릅니다. 자원이 많아질수록 더 자주, 빨리와요. 단계를 낮추는 방법은 털리는겁니다... 사람들마다 잘하는게 있으니 활이나 양손무기를 주고 잘하는게 없는 아이들은 몽둥이에 방패를 쥐어줍시다. 갑옷도 세팅해줘야하는데, 갑옷을 입히면 이동속도가 더 느려집니다. 전초기지 물류혁명의 필요성이 여기서도 나타나네요... 만약 정비가 귀찮다면 창고하나에 무기를 넣어놓고 명령으로 창고 상호작용을 하면 대충 아무거나 집어 듭니다. 급할때 사용하세요. 여유가 된다면 궁수랑 전사를 나눠줄수도 있습니다. 가끔 궁수가 활을 빼먹거나 전사가 방패를 두고오는 경우가 있는데 곡괭이나 괭이같은 도구들을 낄때 빠져서 그래요. 따라서 농부, 광부, 사냥꾼 경우에 따라 나부꾼까지 양손장비를 사용하는 애들의 경우 전투세팅에 손이 많이 가니 이왕이면 옷도 가벼운걸로 입혀서 아예 비전투요원으로 두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전초기지에 말이죠. [총평] 다른 게임에 비하면 더럽게 귀찮고 성격급한 한국 플레이어가 하기에는 너무나 느린 템포의 생존마을 만들기 게임입니다. 제일 큰 팁은 하나입니다. 절대 밤새서 곡괭이질 하지마세요. 아침에 노예들이랑 같이 하십쇼.
대마밭을 지을 수 있어요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배니쉬드+마운트앤블레이드+코난 엑자일을 섞어놓은 맛의 일품요리입니다. 물론 외관은 좀 허접합니다. 얼리엑세스라기엔 굉장히 틀이 잘 잡혀있습니다. 정말 노가다가 심해서 진행이 매우 느려서 티어2까지 밖에 못해봤지만 마련된 맵의 크기나 태크트리를 보면 게임의 엔딩까지 이미 마련되어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중세라는 리얼리티를 살린부분이라면 제한적인 자원 수급이라는 점인데 이부분이 양날의 검이 될 것같습니다. 자동차만한 광맥을 캐도 들어가는 자원과 시간에 비해 추출되는 자원이 너무 짜다고 느껴지는게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만큼 한정된 맵에서 치열하게 생존해내야하는 게임의 기조와 어울리는것도같아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합니다. 동료를 영입하며 점점 커져가는 커뮤니티를 보면 개개인에게 나름 정이 붙기도하고 이것저것 시켜놓은일을 하고있는걸 보면뿌듯하면서도 싱글게임 답지않게 복작복작대는 느낌에 크게 외롭지 않게됩니다. 이 부분이 이 게임이 가진 제일 큰 강점이라고 봅니다. 그만큼 주민 개개인에 손이 많이가는데 전투시에는 음식을 챙겨줘 탈주를 막아줘야하고 , 배니쉬드처럼 주민에게 직업을 배정해주는 방식이 아니라, 주민 개개인의 모든 행동 양식 우선순위에 기반해서 각각이 필요한 일을 그때그때 찾아서 하기때문에 작업이 중구난방으로 이뤄져 효율이 떨어지는 면이있습니다. 게다가 주민들의 걸음걸이는 매우 느린편이기 때문에 동선이 좋지않다면 더욱 효율이 떨어져 전략적으로 건물을 배치해야합니다. 이런 마이크로 매니지먼트가 저에겐 도전적이고 재밌는 요소였지만 체계적인 관리가 힘이 든다면 큰 감점요인이 될 수 있을만큼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 부분이니 참고하세요. 같은 주에 매너로드와 같이 개시가 되었는데 사실 매너로드는 기대했던만큼의 컨텐츠는 아직 없어보이고 더구나 필요한 기능들이 아직 제대로 갖춰져있는것 같지 않아 오히려 벨라이트를 전 더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제작사의 예전 행보에 대한 논란때문에 또 먹튀할거냐는 반응이 많은데 , 마지막 게임이었던 라스트 오아시스는 그 장르적인 한계가 발목을 잡았다고 생각하고 벨라이트는 반대로 싱글플레이에 중점을 두었고 혼자서도 충분히 플레이 가능하기때문에 유저수가 게임의 생사를 가르는 온라인 pvp 생존보다 롱런할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게임의 세계관이나 컨셉도 훨씬 대중적이고 안전하다고 보고요. 단편적인 저의 생각이고 판단은 각자의 것입니다.
플레이해보면 꽤 여러 컨텐츠들이 있음 당연 얼엑이라 ui 및 조작감 등이 불편하지만 감수할 만함 한국인이 하기엔 좀 힘들수 있다는 생각이 듦. 즉발식 아이템 루팅이 아닌것 부터 시작해서 미니맵에 표시되지 않는 npc, 왔다갔다 똥개훈련 등 이거말곤 크게 단점은 없는거같음 아직. 아! 컴퓨터 사양 좋아야댐. 4090으로 새 게임 진행시 로딩하다가 렌더링 리소스 부족하다고 계속 튕기길래 최저옵 땡겨서 인게임 들어간다음에 풀옵으로 다시 변경했음 게임스타일은 미디블다이너스티랑 비슷하다 생각하면 됨 추가. 초기마을 기준 7시방향으로 길따라가면 좋은 스타팅 지점이 있음 거기 추천함. 개인막사 지을때 우측 막사 정보에서 자원 : 좋음 이 떠야 좋은 스타팅 지점임 2024-04-25 하이엔드 그래픽 보유자의 로딩중 튕김 현상 관련 업데이트 굿
유저들에게 억지로 스트레스 주려는 요소들이 너무 많음 그래픽 퀄에 비해 개박살난 최적화 장비는 둘째치고 채집물이 스택이 안쌓여서 처참하게 부족한 인벤 마치 내 자신이 마라톤 선수가 된 듯한 미칠듯한 뜀박질 직원보다 내가 더 일을 많이 하는 ㅈ소기업 사장님 체험 몇몇 퀘스트 아이템이 어딨는지 알려주지않아 깨라고 만든건지 모르겠는 퀘스트 하지만 재밌다 재밌으면 무슨 문제든 오케이다 ---------------------------------------------------------------------- 초반 노가다는 아무고토 아니였다 후반 가면 갈 수록 똥구렁내가 짙어진다 2티어 건물 해금 한 이후로 불만이 많아졌다 마을 회관 짓고 새로운 건물 지을 생각에 싱글벙글 한것도 잠시 몇몇 건물들은 직업을 가진 정착민이 필요하단 사실을 뒤늦게 알아버렸다 그럼 데리고 오면 되는거아냐? 하겠지만 이 게임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직업을 가진 정착민을 데리고 오려면 대부분 조건이 그 마을 수호자 or 종탑관리인 + 해방 이 디폴트다 그래도 괜찮다 난 삐까뻔쩍한 철기를 쓰는 문명인만 되도 좋다! 하지만 철과 그 철을 녹일 이탄은 세상에 흩뿌려진 드래곤볼 과도 같았고 깃털을 주는 빌어처먹을 까마귀는 왠만한 소울류 보스보다 잡기가 힘들었다
씹노가다 겜 쿠팡상하차급
이 게임을 180여 시간을 넘기며 여러 맵을 돌아다녀 보면서 느낀 것은 이 게임을 단 몇십시간만에 간접 체험 하면서 즐기며 평가하기엔 아깝다. 그리고 이 게임을 혼자 즐기기엔 그 어떤 오픈 월드 게임만큼 맵이 정말 크다. 그만큼 단순하면서도 즐길 거리가 많으며 계절별로 맵을 여행하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아직은 출시 한지 얼마 되지 않은 얼리엑세스 게임 이지만 그 넓은 맵만큼이나 자기 주거지역 외에 도적단 야영지 및 소규모 촌락 점령 컨텐츠 외에 소외되어 버리는 넓은 맵을 이용한 컨텐츠가 지역을 유랑하며 동물 사냥 및 뜨내기 산적 몇몇 처치 하는등의 컨텐츠외에 없는 것이 조금 아쉽다. -------------------------------------------------------------------------------------------------------------------------- 60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플레이를 했음에도 미디블 시스템과 같이 동료 혹은 주민 여럿이 합류하여 같이 하는 시스템인데도 동료 한명 한명 일일이 때마다 챙겨줘야 할게 미디블 보다 복잡하고 협력 시스템 지능이 낮아 각자 알아서 잘 하던 미디블에 비해 같이 하는대도 신경 쓸 부분이 너무 많음 그리고 현재 공개된 컨텐츠를 보려면 최소 100시간은 기본으로 혹은 그 이상은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을 만큼 발전 속도라던지 진행속도가 너무 너무 느림 미디블류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해볼만 한데 그렇지 않다면 1~2년쯤 뒤 어느정도 패치가 진행 됐을때 하거나 구매 고민을 좀 해야 할듯 함. 진행 속도가 답답할 정도로 너무 느린 점과 캐릭터의 모션이 좀 엉성한 점을 빼면 그럭저럭 할만한데 실제 중세시대를 체험한다는 마음으로 정말 느긋하게 해야 됨 요약 : 느긋하게 아주 천천히 즐겨보겠다면 해볼만 한데 그게 아니라 빠른 시간안에 현재까지 공개된 컨텐츠를 빨리 다 해보고 다른 게임으로 넘어가고자 한다면 비추임 왜냐면 이런 미디블류 기지 건설 생존 게임은 많기 때문.
아직 20시간 밖에 안했고 난 성장속도가 느려서 이제 겨우 인구 5명인 소규모 부족인데 너무 재미있고 내 스타일임. 내가 해보고 좋아하는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스카이림의 동료시스템 + 코난엑자일의 파밍과 노예시스템 + 마운트앤블레이드의 전투방식을 섞어놓은듯하다. 내가 좋아하는 요소만 골라서 잘버무려진 느낌이랄까? 특이한게 파밍은 있는데 생존요소는 적다. 음식을 먹으면 버프가 있지 체력이 깎이지 않고 물을 마실필요가 없다. 일부러 첫 거주지를 연못 근처로 했는데 아무 쓸모가 없다...갈대가 활에 필요해서 좋을 줄 알았더니 마을소유 연못이라 갈대채집 불가.....근데! 동료들은 음식을 먹어야함ㅋㅋㅋㅋ생존파밍게임같지만 거기서 자신이 먹고마셔야하는 불편함을 없애버렸음. 생존을 좋아하는 나는 먼가 아쉬우면서도 확실히 편하긴 편함ㅋㅋㅋㅋ 동료들이 채집을하고 제작을하고 연구까지하는게 너무 신선하고 좋다. 나만 죽어라 열심히 뛰어다니며 파밍하고 연구하고 제작까지 다하는게 아니라 재료 뭐뭐 몇개까지 채집해놓으라 하면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채집하고 제작예약 해놓으면 제작도 하니 집안일 맡겨두고 퀘스트하러 돌아다닐수 있다는게 너무 믿음직스럽다! 배고프면 하던일이나 따라오는거 멈추고 음식구하러 돌아다니는 것도 뭔가 자아가 있는것처럼 느껴져서 마음에 듬, 그리고 산적들도 고유의 이름이 있는것, 동료가 채집할때 채집한 재료를 들고 오는 모션을 구현한것도 깨알같이 신선하다. 신선하고 여러 좋은게임의 장점을 잘 모아서 잘만들었다고 생각함. 다만 단점은 내가 초반이라 그런가 민첩이 딸려서 그런지 공격모션이 좀 느리고 답답한데 이건 능력치 쌓이면 빨라진다니까 초반에만 단점아닌 단점이 되겠고 나는 이런 고대? 느낌의 허접함을 좋아하는편인데 중세의 멋진 건물이나 갑옷,무기 등을 기대한 사람들은 이게 왠 선사시대 움집에서 살지? 라고 느낄수가 있다. 청동기 시대느낌인데 갑옷은 누비갑과 체인메일이 등장하는 중세와 짬뽕되어있다. (판금갑옷이 있던가? 잠금해제가 안돼서 그런지 모르겠다.) 아마 방어구와 무기마저 청동기시대로 해놓으면 나같은 사람이나 하지 아마 대부분은 할 맛이 안나겠지^^" 이게 부대를 최대 몇명까지 영입할수있는지 모르겠는데 빨리 성장해서 우르르 몰려가서 산적들 잡고 점령지도 해방하고싶다. 더해봐야겠지만 나는 10점 만점에 9점 주고픔. 파밍,제작,건축,부대전투 좋아하는사람은 좋아할듯!!!
1인칭 림월드에 중세모드 분명 컨셉만 보면 갓갓겜인데 엄청난 똥맛으로 감정의 밀당이 플레이 내내 이루어진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162시간이다 업뎃될때마다 싱글로 다시하고 초반에 하던 코옵도 진행하면서 따로만들고 진행한 캐릭터만 넷이다 물론 들어가는 물리적 시간을 상쇄하기위해 편의성 모드랑 트레이너도 써가면서 했다 그렇게 해도 162시간에 제일 길게한 세이브파일은 120시간정도다 마치 어렸을때 마운트앤블레이드 스팀에 들어오기전 베타시절 처음 발견하고 했던 충격과 똥맛이 둘다 느껴지는 그런맛이다 이런사람에게 추천 : - 나는 중세가 좋다 - 마법과 편의성이 넘쳐나는 판타지가 아닌 피와 땀이 튀는 진짜 중세가 좋다 - 진짜 근접전투의 로망은 실드월을 올린 대열과 함께 방진을 짜고 치고받는 중세의 전투다 - 노동의 고통, 채집 노가다는 중세 생존술의 당연한 덕목이라 생각한다 - 나혼자 싸우는 전투는 당연히 불합리하다. 인간대 인간의 싸움엔 다구리가 강한게 당연하다 - 마을이 점점 크고 아름다워지는걸 보는것만으로도 뽕이 차며 언덕위에 올라 떠오르는 햇살아래 내 마을을 바라보고싶다 - 해가 뜨고 개미처럼 일하는 정착민들을 보며 기특함이 느껴진다 - 게임이 덜만든 느낌이어도 나는 1년이고 10년이고 제작자가 꾸준히 업데이트해주며 갓겜으로 만들어주는걸 기다려줄수 있다 - 버그픽스될때마다 "아 XX 또야" 보다는, "오 이제 그 버그 고친거야?" 하면서 여유롭게 뉴게임을 할만큼 멘탈이 단단하다 이것중에 하나라도 맞지 않으면 2시간쯤 하다가 빡쳐서 욕하는 리뷰를 올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수 있다 물론 나도 중간 100시간쯤에도 빡쳐서 비추올리려는걸 간신히 참은적도 있다 그만큼 취향을 엄청나게 타지만, 그만큼 진심으로 중세를 좋아하는 게이머면 늪처럼 빠져나오기 힘든 게임이다
초반만 버티면 엄청 재미지게 할수있어.. 초반만 버티면.... 후반에도 헬이긴한데 노가다 좋아하면 강력크추천 해방다하고 다깻는데 시원섭섭하네..밤낮없이 잼나게 햇어.. 인생겜이엇다. 잠시 안녕
너무 잘 튕겨 ㅜ.ㅜ
왜 밭아서 마늘이 안자라요? 모든 작물은 다 수확이 되는데 마늘이 수년이 흘러도 늘 그자리 그대로 물만 먹고 자라질 않아요 게임의 재미가 확 떨어졌어요 농사 버그인가? 그럼 밭을 해체하고 다시 해볼까 해보고 안돼면 환불 해줘 이번패치때 마늘 패치 없어서 ..실망했습니다.
중세 팰월드. 2티어 부터 플레이타임 엄청 늘어남. 중세를 좋아하는 하드 게이머라 게임 하고 있을땐 늘 즐거움. 그러나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AI에 큰 불편함은 느껴지지 않지만 테크 재료로 쓸 음식, 내가 먹으려고 만든 음식을 AI가 긴빠이 친다거나 행동 설정 방법을 좀 더 간편하게 지정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함. 아직 수영이 구현이 안됐다던가 상자에 넣어둔 음식을 먹으면 신선도가 초기화 된다거나 몇몇 버그가 보임 하지만 발전 가능성을 생각하면 충분히 기대해볼만 함. 다리도 만들거나 맵이 커질거라고 생각하면 킹덤컴과 함께 최고의 중세 오픈월드 게임이 될 것 같음. 존버 들어갑니다
님들아 짚 어디서 얻음? 마을회관을 못짓겠네..ㅡ
확실히 댓글에도 보이다시피 불편한점 그리고 너무 어색한 UI에 적응이 안될수 있습니다. 상인들의 대화 및 NPC의 대화 역시 갤럭시 순정 이어폰 마이크로 녹음한것과같이 아주 가까이서 들리는게 어색함의 정점을 찍어줍니다ㅎㅎ 하지만 6시간정도? 플레이 해보니 절대 허접한 게임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션과 엉성한 UI는 무조건 고쳐질 것이라고 생각들고 여직까지의 업데이트를 보면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있는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몇가지 장점과 단점을 적어드리겠습니다. 보시고 판단후 구매하세요^^ 장점 1. 기대되는 스케일 6시간 쉼없이 달렸는데 코딱지만큼 맵이 열렸네요 2. 다양한 아이템의 종류(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3. 다양한 건축물들 4. NPC들을 내동료로 만들수 있어 혼자여도 외롭지않다 5. 생각보다 똑똑한 나의 동료들ㅋㅋ(케바케) 6. 도적들 소탕하는 재미가 있음 7. 평판 시스템이 존재하여 또다른 재미가 있음 8. 얼엑인걸 감안해도 엄청난 테크트리가 존재함 9. 오?! 이것은 킹덤컴이여? 같은 전투 방식 단점 1. 진짜 이건 뭐지 할정도로 엉성한 모션과 파쿠르트 모션 2. UI가 내가 PPT로 만들어도 이거보단 낫겠다 싶음 3. 사슴새끼 잡기가 하늘에 별따기 4. 불친절한 게임설명 5. 필요한 재료에 비해 가방크기가 너무작음 6. 이정표가 있으면 상관없지만 탈것의 부재 7. 주인공이 말보로 레드를 하루에 5갑씩 피는 것같이 빨리 닳아버리는 지구력 사실 위에 서술한 단점은 쉽게 커버가 될정도로 재밌게 즐기고있습니다. 은근히 빨리 적응되더라고요 ㅎㅎㅎ
너무 재밌는데 너무 팅겨서 개빡침 아오!!!!!
아직 너무 손봐야할게 많음 ai는 너무 멍청하고 마을관리 시스템은 너무 허접하고 그래픽은 마블 하는거 같고 자유도는 있는거 처럼 보이지만 없고 그냥 한정된 맵에서 존내 뛰어다니는게 전부임
사이버 춘식이 체험 쌉가능
발적화로 인해 환불 요청
뭔가 아쉬운 완성도를 초반의 엄청난 노가다로 플탐을 억지로 늘린느낌 인데 단점(아쉬운점) -정착지당 고용 적합한 인원수가 3명 (이 이상 고용시 사기 디버프 있음) -또한 NPC들의 보이스가 TTS로 만들어져있어서 랜덤보이스인데 가끔 썩어들어가는 로봇소리도 있다(제일 짜침 나중에 보이스 추가한다고는 하는데..로봇보이스는 아니지...) -2티어 도달하기위해 필요한 말도안되는 노가다 (그전까지 제대로된 무기도 없어서 활만 쓰고다님) -전투 모션 씹 구데기 (기대도안하긴함) -전투 AI 머저리 (헛스윙 , 어느정도 따라오다가 도망가놓고 다시 어그로 끌림) -무기 밸런스 엉망 ( 방패 ㅈ사기 , 활 ㅈ사기 , 양손무기 ㅈ사기(AI만) ) 장점 -똥맛이 구수하게 나는 노가다(?) -자신만의 군대를 만들수있는 시스템 (짜치는 전투모션보면 있던뽕 다 날라감) -꽤 많은 스토리와 퀘스트 -나쁘지않은 전투 시스템 이렇게 보면 단점이 개많은데 자신이 노가다로 고통받는거 좋아한다 싶으면 추천함
시작하면 시야각이 너무 넓게 잡혀서 멀미 날 수도 있음, 중간 보다 살짝 위(?) 정도로 낮추는거 추천함. 초반 아마 구하러 다니는 거 빼고 점점 컨텐츠 늘어나면서 재밌어짐 퀘스트에 목적성이 뚜렷해서 돌아다닐 맛 남. "아마 빼고" 업데이트 계속하면서 점점 나아 질 것으로 보임
앞서 해보기 게임인 만큼 완성도는 부족합니다. 전투에서 큰 액션감을 느끼기도 힘듭니다. 하지만 음식을 모으고 필요한 것들을 연구하고 제작하며 점점 발전하는 내 정착지를 보면 뿌뜻하면서 그 과정은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습니다. 아직 더 발전해야할 게임 이지만, 게임 비전은 매우 밝다고 생각드네요.
게임안정화좀 해라 뻑하면 크래시나서 즐기지를 못하겠다 씨바꺼
(바닐라기준) 나 스스로 모르면 맞아야지 당한 목록. 1. 음식이 없어서 겨울에 애새끼들 존나 쳐노는 상황일 때. -비축창고에 묶음으로 넣어지는 음식들은 유통기한이 공유되지 않는다. 버섯 10개를 넣어놨다면 10개가 동시에 썩는게 아니라 1개가 부패한 음식물로 완전히 썩고 나야 그 다음 음식이 썩게 된다. 채집캠프 1-2개 돌려서 버섯 잔뜩 챙겨놓으면 겨울에도 애들 일한다. 2. 산적들이 개 좆같이 세다. -산적들이 좆같이 세다는걸 느끼는건, 보통 근접무기로 시작해서 한계에 부닥쳤다고 생각한다. 처음에 나는 검방패 써보면서 방패가 나름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쭉 올렸다. 방패가 전방향 수비라 좋은건 맞다. 근데 산적 둘이서 두들기면 금방 부서지고, 무기로 들어서 막는건 몰드하우 엥간치 해본 사람으로써도 2명이상 몰리면 못이긴다. 동료 데려와도 처음에는 줄 수 있는 장비가 참피마냥 쓰레기라 산적이 찜질해주면 5초면 떡실신한다. 좆같은 답답함에 활로 넘어가니까 왠걸? AI들이 점프로 올라갈수있는 지형을 못넘어와서 다 병신마냥 벽에 얼굴 박고 서 있는게 아닌가? 물론 활쟁이는 처리하는 요령이 생길때까지 귀찮지만 충분히 감내할 수준이다. 화살넉넉하게 가져가서 포인트잡고 몰이사냥하면된다. 활로 얍삽하게 하는게 낭만은 존나 없긴하다, 필수파밍품이 산적한테서 파밍이 가능하기 때문에 연구테크 막히면 그냥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활 쓰자. 처음 집터 잘잡아라. 딴건 겜하면서 알아보면 되는데, ㅈ같은 언덕에 지으면 후회한다. 이사가 이렇게 좆같다는 것을 난 알고 싶지 않았다. 표지판은 최대한 많이 세워라. 자원이던, 마을이던, 강가이던 재료관련한곳이면 일단 세워라. 손해는 안봤다. 바닐라로 할거면 코옵으로 해라. 나는 현재 기준으로 40시간했고 아직 이 게임 컨텐츠의 3분의1도 못했다. 물론 시행착오 많이 했다. 시간 많이 버렸다. 그래도 분담해서 많이 시간 아꼈다고 생각한다. 하는 사람보니까 모드쓰면 업데이트마다 충돌나는 분위기긴 한데, 쓰다가 뺴는게 차라리 정신건강에 이롭다. 여기까지가 모르고 대가리박다가 시간많이 허비하고 후회했던 내용이고, 그냥 벨라이트 커뮤니티가서 필요한거 보는게 낫다. 안 그래도 진행속도 존나 느린 게임이고, 시간 많이 잡아드시는 게임인데 편한쪽으로 가자.
이 겜 만드는놈들 변태가 분명하다. 마을회관 하나 만드는데 하루 죙일 걸리게 만들어놈 ㅋㅋㅋㅋㅋㅋ 돌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겜 물 어떻게 구하나요? 지금 우리 마을사람들이 생버섯으로 연명하고 있다구욧! ㅠㅠ
아파트가 왜 비싼지 체감할 수 있는 겜..
마을 커져가면서 재밌음 좀 진득하게 해야할듯
아직은 플레이하기에 부족한 점이 많다. 모션이 어정쩡한건 마앤블을 플레이했다면 눈감고 넘어갈 수 있지만 별도 설정을 하지 않으면 미친 강도의 노가다가 필요하고, 연구를 통한 티어 업을 했을 때 느껴지는 보람이 적다. 업데이트를 기다리자.
게임은 재미있는데 최적화가 너무 안되어있음 최적화만 잘 되면 좋을듯
재미있어요
노가다 익숙해지니까 재밌어요. 노가다 좋아하는 친구가 다 해줘서 계속했지 아니었으면 진작 나가떨어졌을 것 같아요. 같이 해줄 친구없으면 노가다 양이 상상초월
대충 발전하느라 92일쯤 됐는데. 진작에 산적기지, 브리간드 기지, 산적감옥도 다 털었네요. 앞으로 어떻게 업데이트 될지 모르겠지만. 재밌었어요.
일단 멀티를 하든 솔플을 하든 게임 난이도 자체가 어렵고 테크 업그레이드 하는게 너무 빡셈 오픈월드 겜 많이 해봤는데 이렇게 븅산같은겜 처음 해봄 씹비추임
탈 것 있나요
중세게임 다 섞어놓은 짬뽕겜 장점. - 나만의 거주지를 설계할 수 있다. 그래서 심시티 하듯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계속 스스로 목표가 세워져서 동기부여가 되어 게임이 재밌음. - 자동화가 매우 잘 되어있다. 내가 건물만 지어놓으면, 모집한 NPC들에게 원하는 대로 일을 시킬 수 있음 좀 NPC가 멍청해보이긴 하는데, 좀만 더 파고들면 자동화가 잘 됨 단점. - 어려움 기본적으로 적들이 다 쌤, 근접전으로 1대1 아니면 거의 못 잡음. 1대1도 적이 방패를 들고있으면 다 막음. 그래서 결국 활만 쓰게 되는데.. 처음엔 재밌지만, 한 평생 활만 쓰면 금방 지루해짐. 그래서 사실 전투는 개씹노잼 - 버그 아주 많음 가끔, 게임하다가 크래쉬 나는 경우가 생기는 데, 내가 겪어본 바로는, NPC가 건물에 낑기거나, 몬스터가 물속에 있는데 죽여서 아이템이 물쪽 에 떨어지면 크래쉬 나는 것 같음.. 근데 사실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음. 이것 때문에 좀 많이 재미없어짐. 마을 해방하다가 버그나서 그냥 접음 노가다가 매우 심함. 게임이 어려움 진짜 게임이 아니라 일하는 것 같아서, 솔직히 그냥 모드 깔아서 적당히 하다가 질리면 다른 게임 하는거 추천함
성공하면 쿠데타! 실패하면 쿠사리 아닙니까? 도망자 신세가 될 빠엔, 내가 왕이 되겠다!!! 억울한 누명쓴 주인공이, 세력을 형성해 군주에 대항해 나간다는 컨셉 주변 마을과 관계를 형성해서, 마을 사람을 노동자, 동료, 경비병으로 영입하며, 규모를 확장시켜 나가는 방식입니다. 작업장수동 지정은 안되지만, 우선 순위를 지정해서 생산-가공 단계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함정에서 고기를 수집해서 창고로 보내면, 다른 NPC가 화롯대로 가져가 요리하는식) 뚝딱-뚝딱거리는 엉성한 모션에, 조작감 구리고, 전투도 노잼에다, NPC 대사도 복붙 수준인데, 묘하게 푹-빠져드는 마성의 매력을 느꼈습니다. NPC들이 어쩔땐 멍청하다가, 어쩔땐 감동할만큼 알아서 척!척!이고, 방대한 필드에, 수많은 할거리로 확장 본능을 일깨워 강력 추천!!
중세시대 ㅈ소기업
수정 일단 이런 종류의 게임에 거부감이 없으면 해보는 것도 괜찮은 거 같다. 몇 번 지우고 다시 깔고 해서 꼭꼭 씹어서 맛보고 있는데 자잘한 버그가 많다 얼리로 게임 하는 게 요즘은 보편적이다 못해 권장 사항 같다(그냥 돈을 내고 게임 테스트 해주는 거 잔아 ㅋㅋㅋ) 처음엔 그래픽이 진흙 덩어리 같더니 적응하니까 또 괜찮은 거 같기도 하고 한글 번역이 정식인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알아먹기 힘들게 번역되어서 퀘스트 이해하는데 한참 걸렸다…. 종탑 조사하라는게 내 정착지에서 연구하라는 소리였다니 슈바 집 제일 큰 거 만들고 자려고 들어갔더니 눈이 침대랑 바닥을 덮고 있다 얼어 죽겠네 뭔가 디테일한 것 처럼 사람 노가다 시키더니 어이 없이 또 엉성하다. 건물이 커지면 땅 찾는 게 너무 힘들다 계속 물체 위에 있다는 등 고정이 안 된다는 등 쌉 소리하고 전투모션이 ㅂ신이다 칼 들고 흐느적흐느적 풍선 사람처럼 존나 긴 대검 들고 휘둘렀는데 엄청 뭉쳐있는 적중에 딱 앞에 있는 놈 하나만 피격된다 슈발롬아 그래서 멀리서 활로 적을 쏘니까 방패를 그냥 손에 들려 있다는 것 때문에 머리 노리고 쏜 게 방패로 막는 모션으로 나온다. 칼 공격 모션이 좌로 우로 휘두르고 찌르고 내려치고 있는데 캐릭터가 자아가 있는 것 마냥 제 맘대로 공격한다 존나 쉬원할거 같은 푸른 바다가 앞에 있는데 수영을 못한다 슈바슈바슈바 꼭 나증에 가능하게 해주길!!! 나증에 ㅅ카이림 처럼 모드로 멋진것들이 나와서 제대로 즐거운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다.
32시간 플레이 이후 적는 리뷰 - 단점: 최적화 필요 / 잦은 버그 / 각종 상호작용 및 전투 부분에 있어 조준이 어려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하는 이유 : 위 단점들을 상쇄하는 충분한 재미 / 다양한 컨텐츠 스카이림 느낌, 그러나 멀티 플레이 가능 (CO-OP) 2인 이상 플레이 할 경우 게임 진행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더 재미있어짐 한국어 버전이 아닌 영어 버전으로 해서 모르겠으나 번역에 오류가 잦다고 하는 평들이 있는 편 - 본인은 영어로 플레이하였기 때문에 잘 모름
아직 사지마요. 좋다는 사람들도 평가는 거지같이 해놓고 추천한다 적어놨는데 똥 먹어봤다고 님들도 똥 먹으란거임 .. 문제 많은데 개선하면 좋아질 것 같으니까 천천히 사요 . 근데 개선할 점들이 너무 기본적인 게임 구조여서 , 이렇게 기본 게임 방식을 설계한거면 개선할지는 모르겠음
아직은 계속 지켜봐야하는 게임 노동자가 식사를 안해서 불만이 쌓이거나 일을 안하고 멈춰 서 있는 자잘한 불편함 전초 기지에 인원을 배정해도 집을 지어도 노숙자가 되는 버그 2티어 필수 재료를 산적이 즐비한 위험 지역에 박아놓는 센스 향후 업데이트 방향을 보고 구매할 지 정하는 게 좋다고 봄
트레일러처럼 입고 싸우고 다니려면 수십시간은 써야할듯.... 전투 시스템이 너무 구리고 AI는 멍청해서 끔찍함 불합리한 난이도에 스트레스 받는 요소가 너무 많음 이 부분만 고치면 괜찮은 겜인데 안 고쳐질거 같아서 비추
맛집 카레맛 똥 한글화 엉성함. AI 멍청함. 인물 그래픽 구림. 버그 많음. 자연 그래픽 괜찮음. (천둥번개 칠때 하늘보면 멋짐) 개발자들의 건축에 대한 변태성이 보임. (못질지옥) 모션 엉성함. 전투 빡셈. 시간이 삭제 됨. 하나만! 하나만! 하다가 밖에 해가 뜸. 노동자라고 쓰고 노예라고 부르는 애들 관리가 빡셈. 초반에는 먹고사는 것도 간신히 함. 난이도가 있음. 빡치는데 계속 하게 됨. 워커홀릭 증세 나타남. 현실에서 이렇게 일했으면 나는 벌써 갑부일텐데.... 또르륵...
정말 재밌게 잘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편의성 측면에서 개선되었음 하는점있어요 1. 동료 이름을 바꿀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동료의 특성이나 개성을 기억하기도쉽고 한명한명 애정이 생길수있을꺼같아요 2. 양손무기 소켓과 활, 농기구(삽,도끼,괭이)이 서로 한소켓을 동유하여 불편합니다. 무기를 줘도 일하고나면 착용을 해제하고있네요.. 서로 공유되지않도록 장착소켓을 차별화해주세요.
재밋다.. 갓겜이라고 생각함. 근데 게임의 몰입에 방해되는? 버그면은 그래도 그려려니하는데 진행을 막아버리는 버그를 겪으니까 좀하기가 싫어지더라 나중에는 좀 더 할만할듯 근데 그때는 이걸할 이유가 있을지는모르겟다
처음 플레이시 답답함과 어색함, 모션의 둔탁하고 어설픔, 구글 번역으로 인해 집중력 저하 만 잘 이겨 낸다면 너무나 재밌는 게임입니다. 미디블 다이너스티와 또 다른 재미가 있더군요. 얼리억세스이지만 생각보다 섬세한 짜임이 보여서 좋았고 정발이 너무나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간단하게설명하면 새로운마을 건축하며 동료영입해서 산적에게 뺏기마을을 되찻는게임. 진득하게 노가다좋아하실분은 혼자 플레이도 추천 아니면 두명이상이서 플레이하면 빠른진행가능. 개인적으로 날씨표현이 굉장히 좋아서 맘에들었음. 좋은날씨는 진짜 힐링느낌남 전투는 생각보다 어려우나 패턴이 눈에익거나 지형 이용하면 쉽게 클리어가능. 단점 인터페이스가 확실히 부족한게많음 불친절한 부분이 꽤나있음 초반노가다때 불편.
혼자하기 좀 많이 어렵고, 복잡하지만 그래도 미디블 다이너스티, 센고쿠 다이너스티.. 고잉미디블 등등 좋아하시는 분들은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그런 게임. 동료들 일 시켜놓고 혼자 산적 사냥하러 다니기 어려운 게임... 2명까지는 어떻게 무빙치면서 가능. 3명 부터는... 조금 어렵고 4명은 걍 튀어야함
2024년 게임으로서 그래픽과 조작감 이 아쉽습니다. 근데 컨셉과 게임성이 부족한것을 커버할 정도로 좋습니다. RPG 케릭 성장 요소에 등장하는 아군과 중립 적 NPC에 모두 이름이 부여되어 있고 사연과 퀘스트 그것을 풀어가며 영입도 가능합니다. 따듯한 계절과 겨울이 등이 존재하는데 먹을것을 잘 챙겨주지 않으면 공격 행군을 하다가도 아군이 먹을것이 찾아 이탈합니다. 게임안 어디에 나의 거처와 요새를 지을지 어떤 사람 구성을 영입할건지 누구를 키울건지 등등 자기만의 서사를 만들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전투를 하기전에 식량과 무기를 준비하고 부하들 배를 채워줄 고민에 중세에서 리더로 살아간다는 느낌을 확 줍니다. 마운트 앤 블레이드 (하나의 초라한 인물로 시작해 성장하는 영웅) 펠월드 (주인공을 따르는 각자 고유능력치를 가지고 있는 AI) 배치 및 이용 미디블다이너스티 (높은 자유도로 어디에든 자신이 원하는 정착지와 요새 건설 발전) 위에 요소들을 합친 게임입니다. 중세 세계관 좋아하시면 추천 이 게임이 가진 방향과 컨셉이 매력적이고 확실해서 응원하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 업데이트가 매우 기대됩니다.
게임이 불편함.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중소기업 사장이 영업부터 각종 사무 업무까지 하면서 밑에 직원들 생산관리까지 등등 ㅈㄴ 바쁨. 하루가 짧음. 근데 또 묘하게 재밌음. 이게 제일 열받음
뻐킹 돌맹이 하나 캐려고 들어가는 자원이 도대체 몇가지임??? 이런 게임 가장 기본 자원이 돌맹이 나뭇가지 아닌가? 아니 시벌 곡괭이 하나 만드려고 연구는 연구대로 해야 하고 돌맹이 가져와라 버섯가져와라 베리 가져와라 끈 가져와라 ㅅㅂ진짜 돌맹이좀 캐려고 돌줏으러 온 사방 싸돌아댕겨야 하냐;;; 심지어 존나게 없어요;; 지으라는 건물도 많으면서!!! 채집물 스택은 왜 안쌓이는데?? 그렇게 채집을 요구하면서 스택은 안쌓이니 잣같은 동네 한바퀴 4만번 돌게 생김;; ++ 26시간.... 게임좀 진행하다보니 이젠 튕기기도 잣같이 튕김;;;; 퀵세이브를 3분에 한번씩 눌러재껴야 도르마무 엔딩으로 멘탈 터지는게 덜 함;;; 곡괭이는 기껏 만들었더니 구리, 주석 한바구니 캐려면 2만년 걸림............. 열댓번 휘둘러야 뭔가 나오는데 거진 조악한 돌;;; 진짜 돌던지고 싶네;; 아마 휘두를때 마다 확률 계산해서 돌 or 광물 나오는거 같은데 확률 개같이 낮음..... 한 12%? 근데 와중에 돌이 존나 나옴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원래 느려터지고 디테일 좋고 노가다 하는 게임 좋아하는데 (스컴, 좀보이드, 아크, life is feudal, 더 롱 다크 등 각종 노가다 & 생존게임) 이건 뭔가 느리다기보다 모든 요소가 발전에 걸리적거림 초반에 아무 설명 없이 갑자기 끈을 가져오라는데 대체 잣같은 끈은 어디서 구하나 했더니 산적을 잡아야 한대;;; 이제 장작이나 패는 도끼 하나 들고 있는데;; 길가는놈 한테 덤볐다가 개같이 뚜까맞고 딸피 되고나니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래 ..... 활... 활을 써보자 했더니 화살 만드는데 갈대 가져오래..... ㅅㅂ 태초마을에 갈대는 즈그들 거라고 건드리지도 못하게 하면서.. 탈것이 있나 뭐가 있나 존나게 뛰어댕기다가 맵보고 강이 있을거 같은곳까지 헉헉헥헥뛰어가서 갈대 줏어오고 화살만들고 지랄염병하니 머선 화살이 개떡락하는 주식 하향곡선처럼 꼬라박히네;; 지금은 활질 익숙해져서 돌담 넘어다니며 산적 캠프 다 털고 다니는데 이제 그냥 내 몸 하나 건사 하겠다 싶으니까 갑자기 게임이 날 거부함 ㄷㄷㄷㄷ '아 캠프 다 털었어? 강종 할께!!' '다 옮긴거야? 응 세이브 전에 강종할께!!!!' '? 강종할께!!' ㅅㅂ 도르마무 새끼야..............
게임을 하면 할수록 재미는 있다. 모든기능 을 사용할 수는 있는데 마을회관은 선을좀 넘은것 같다. 게임은 게임답게 판자하나하나 붙이도록은 만들지 말아야지 모션도 너무리다. 다재미있는데 마을회관에서 사람들 다도망가니 빠른패치 바란다.
이동이 좋같아서 못해먹겠는게임, 게임성 좋은거 좋다이거야 동료들 복귀속도 개허벌이고 ㅋㅋ 이동으로 시간 까먹는거 싫음,, 매순간 빡세게 알차게 보내야지 주의라서.. 자동달리기도 느려터지고 표지판으로 이동하는거 외엔 아무 장점도 없는 그런게임 그리고 화살데미지가 헤드샷놔도 안뒤짐 현실에선 제대로된 화살 하나 박히면 뇌동가리 찢어져서 병신됨
미완성게임. 이유없는 유휴상태, 제작시 재료 쳐먹음, 우선순위있는 재료 제작시 우선순위 설정 무시하고 하위재료 만듦, 적들이 글리칭써서 돌격함, 할일 직접 할당 불가능, 빌어먹을 우-선순위 설정을 해야하지만 이것은 작동하지않음. 도구 들려주거나 상자에 넣어놓아도 병신들은 돌아다니며 아무것도 안함. 배송,연구만 잘 작동하고 그외 모든것은 의도한대로 작동하지 않고 꽤 많은 신경을 써야하지만 그래도 먹통인 경우가 많음.
하면 할 수록 재밌음. 참을성 없고 결과가 바로 보여야 되는 사람들은 취향 좀 탈듯. 그래서 평가가 썩 좋진 않은 듯 함. 느긋하게 귀농 시뮬레이션이라 생각하고 하다보면 할만 함. 개인적으로 난 미디블 다이너스티보다 이 게임이 더 재밌고 취향에 맞음. 미디블 다이너스티는 목적 없는 마을 꾸미기 느낌이라면 이 게임의 목적성은 확실함. 마을 해방시키고 산적왕들 물리친 다음에 내가 왕이 되는거임. 그 목적성 바라보면서 마을 발전시키고 퀘스트 깨고 하다보니 몰입이 잘 됨. 아마 그래서 지금까지 참고 플레이 한거같음.
오픈월드는 광활한 세상에서 플레이하는것이기에 꼭 자기만의 스폰위치가 필요한데 이게임은 시작위치의 중요성을 모르고 있고 광할한 대륙을 돌아다니기 위해 필요한게 이동수단인데 얼엑이어도 이동수단을 간과했다 그러다보니 채칩 및 크래프팅 요소보다 이동수단에 플레이타임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고 이동거리에 절반 플레이 타임은 긴피로감을 느끼게 만든다 오픈월드는 게임에대한 몰입감을 유지해야하는데 이동거리의 부재는 날 떠나게 만들었다 개발자가 생각이 있다면 개발우선순위가 무엇이 먼저인지 생각해봐라 엠피시 행동순위는 있으면서 장르의 본질적인 문제를 파악했으면 한다
친구랑 하니깐 너무 재밌따리... 조금의 노가다가 있는것 같지만 무기, 장비 등등 맞추는게 재밌뜸
산쪽에 마을지으면 일꾼들이 혼자 등산하고 있고 심하면 바위사이에 찡겨서 나오지도못한다 머 이정도야 세이브된거 다시 돌리면되는데 게임 자체는 할만하고 개선되야할게 상당수 보여도 할만하다만 팅기는건 진짜 - - 너무 심각한 수준이던데 분당 팅기니까 열받아서 안하고있다 요약 ) 인내심 게임
마을을 발전시키고 명성을 얻고 꾸준히 주민들의 요구를 들어주며 결말을 향해가는 !!!
아니 왜 자꾸 텔포해서 산적소굴쪽으로 추락하는건지,, 땅 꺼지더니 두번쨰 같은 위치로 자유낙하하고 죽고 가방은 비워지고, 초반이라 지금은 참는데 계속이러면,,
분명 ㅈ망겜이다 근데 ㅈ망겜인데 자꾸 행복회로가 돌아감 일단 ㅈ망겜인 이유 그냥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30%정도다 적군 ai들은 말그대로 능지가 20년전 ai 수준인지 계단 어디 점프만 해도 멀뚱멀뚱 거리면서 뭘 어케해야하는지 모른다 그럼그냥 활로 머리 톡톡따던가 그냥 난사하던가 아무튼 화살만 많으면 된다 근접전투는 성능은 비교적 병신이지만 아군 몸빵으로 쓰면 뒤에서 백어택 쳐날리면 반항못하고 죽여서 근접이 나을때도 있다 근데 npc들 느려터져서 보통 혼자다니기 때문에 솔플 활쟁이가 거의 90%사용됨 이건 아군ai도 똑같다 어느순간 일꾼새끼들이 일 안하고 있으면 개(늑대) 새끼들한테 쫄아서 물속에서 허우적대고 있는거임 걍 차라리 제발 뒤져서 다시 리스폰이나 해라 무슨 배고프고 장화에 물들어간다고 불만이라고 찡찡거려서 보면 맨날 강가에 들가서 찡찡대고있어.. 기본적으로 림월드 세계관에 마블 전투시스템을 스까놓은겜인데 그냥 완성도 자체가 굉장히 븅신인게 단점임 행복회로가 돌아가는 이유는 간단함 패치되면 갓겜일거같음
정말 재밌음. 노가다가 좀 심하긴한데 현실느낌 가득해서 취향을 많이탈듯... 편의성 생각하면 이겜 안하는게 맞음. 불편해도 현실감 느끼고 싶으면 강추.
재미는 있는거 같은데 너무 어렵네.. 산적들 너무 아픈거 아닙니까?? 엔딩 크레딧 보고싶다..
스카이림 느낌 살짝 나고 생활은 포레스트 느낌나고 전투는 배너로드 느낌이 나네요... 재밌음... 앞으로 정발 된다면 꽤 괞잖을 것 같은 느낌....
DirectX 12 is not supported on your system. Try running without the -dx12 or -d3d12 command line argument 오류로 실행이 안됩니다. 해결방안이 있다면 답글부탁드립니다.
진짜 미디블다이너스티+마운트엔블레이드 같네 무엇보다 멀티가 되서 넘흐조흐다
주민들 길찾기 개선좀 주민들 뛰게좀 해주고 주민들도 빠른이동 하게해줘 그리고 시~밸 1티어에서 얻는 밀이 천개가 쌓여있는데 2티어인데도 죽하나 못끓여먹는게 말이 되냐
재밌다 재밌는데 습격 처음 당하고 방어를 못해서 털렸는데 너무 심하게 털어가는게 좀 마음 아팠음..
재밌는데 얼액이라서 살짝 부족한 느낌 여기까지만 맛보고 묵혀뒀다가 나중에 제대로 할 예정
요즘 불감증와서 이것저것 게임만 사고 몇번 플레이하고 게임 유기하기만 했는데 간만에 몇시간 각 잡고 몰입해서 즐김. 초반부라 아직 뭐 컨텐츠 많이 즐긴것도 아니지만 내 정착지, 정착민 꾸려나가는 맛이 좋다고 봄 잘 구축해 나가면 근사한 중세마을 하나정도는 뚝딱일듯 AI 알아서 채집,건축 등등 잘 돌아가는편이고 아직 탈것을 본적이 없는데 겜요소에 있는지는 모르겠음 없으면 개발암요소일듯.. 아무튼 현 시점 기냥저냥 재밌는 수준이긴 한데 포텐셜이 상당히 높은거 같음
일단 추천을 누르긴 했는데 살짝 미묘함 숙련도가 낮아서 그런가 근접전투는 진짜 도저히 못써먹겠음... 활 조작은 괜찮던데..
일단 추천은 박아놨는데...건축 시뮬을 하는건지 게임을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게임이니 건축 시스템을 간편하고 빠르게 건설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세요 ㅠㅠ
이거 도대체 왜 이렇게 평가가 박함?? 이 정도 최적화에도 태클을 걸어?? 이 정도 컨텐츠 볼륨에도 태클을 걸어?? 진짜 얼엑겜이 뭔지 알고들 평가하는건지 이해 줜나 불가 이 정도면 인디겜 치고는 갓겜인데..
잠깐 해봤는데 아직잘 모르겠네요 근데 확실한건 재밌음... 왜 재밌냐 물어보면... 재미가있어서 재미있다고 하는건데 왜 재미있냐고 물어보시면 ...
샀으니까 어쩔수없이, ㅈ버그와 ㅈ같은 편의성에도 꾸역꾸역 맛보고있다만 얼리억세스가 아니라. 얼리얼리얼리얼리얼리얼리억세스 같다. 상식적으로 지들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개발을 했으면 연구하려고 넣어둔 식량을 처먹으면 식량 처먹는 로직에서 연구대에 있는건 제외해주는 로직을 넣어주는게 어렵냐? ㅄ같은넘들 게임을 해보지않고 만드는것 같음
한국애들은 이거 사지마라 진짜 돈아껴준다 그래픽?최적화 아무것도안됬다 유튜브가끔보고 재밌어보인다 이래서 사는거면 절대사지마라 게임이 되야말이지 시이바아아알 로딩화면 줫나길고 게임 되는거없고 뚝뚝끊키고 그래픽도 줫나 깨져보인다 까만화면은 매일 당연한거고 맨날 버그고친다고 쳐올라오는데 뭐가 고쳐지는건지?
눈 아파 시빨 자글자글빔 오지고 조악함 못만든 팰월드 느낌이랄까 겜을 진행할 맘이 전혀 안듬 아직 베타니까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지만 정발했을때도 이모양 이꼴이면 싸대기 맞아야한다
극심한 최적화 문제로 인해서 드랍합니다. 현재 3080ti 사용중인데, 울트라 좀 돌렸다고 불타서 죽으려고 하네요. 프레임도 60 넘기기 버거워 합니다. 게임에 가능성은 보이는데 이렇게까지 문제가 많다면 좀...
생존겜 줫나 많이했는데 이게임은 진짜 개 붕신 겜임 하지마셈 가면 갈수록 더힘들어지고 뭐 나아지는게없음 ㅋㅋ 동료가 많아져도 배고프다 지랄이고 AI는 줫나 멍청해서 일도 잘못함 ㅋㅋ 진짜 역겨움 ㅋㅋ
진짜 완성도 좋은 게임 마앤블 + 팰월드 맛있는 부분만 합친 게임
진정 노가다 게임.. 제작진이 변태인거 분명함.. 혼자 하기엔 빡세고 멀티로 같이 하면 시간 가는줄 모름 b!!
전개가 느려서 재미를 붙이는데 시간이 좀 걸림. 반대로 얘기하자면 그만큼 오래할 수 있음.
왜 하는지 모르겠으나 하고있음 정식 출시까지 묵혀놓으면 맛잇을거같음
질문 전초기지를 만들었는데 배송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배송 탭을 선택해도 클릭되거나 나오는 게 없어요
꽤 오래 묵혀둬야 괜찮겠네요. 게임자체는 취향이라 재밌지만 아직 갈길이 멉니다.
산적캠프랑 브리간드 본부 및 감옥 다 밀고 현타와서 삭제함 재밌긴함
음식 넘 빨리 썩음.... 자동화 했냐? 싶으면 Ai 개판이라 망가져있고 신경쓸게 한두개가 아니다
이제 막 2티어 진입했는데 꽤 걸린 듯 미디블보다 더 할만한 듯 건물 짓는거 자체에서 답답함을 못 느낌 단지 1티어에서 2티어 넘어가는 기술단계가 존나 오래걸리고 마을 사람들이 존나 멍청해서 마을이장인 플레이어가 명령을 존나 잘 내려줘야함 앞으로 좀 더 개발되면 기마라던지 마차나 수레 같은것도 나왔으면 좋겠음 무기 업글도 방어구나 근접은 꽤나 있는데 원거리는 활 하나 뿐인데 머리 맞추는거 아니면 잡기 힘듬
방송보고 샀는데.. 솔직히, 좀.. 아니.. 많이 별로임. 발 번역까지는 참아줄 수 있는데 구린 인터페이스;; 아직 개발 중이라고 하지만, 인터페이스 구린건 진짜 못 참음 그리고 마블2 배너로드 처럼 공격&방어 모션인데 그거보다 더 심한 답답함 그리고 굉장히 루즈함 말로는 자세히 표현할 수가 없는데, 분명히 오픈월드게임인데, 오픈월드 아닌거같은 미칠거같은 답답함이 느껴짐
어느정도 하고나니까 노가다요소 확 줄어들어서 탐험,사냥위주로 겜하게되서 재밌어짐
게임 끝까지 전부 꺠고 평가 다시함 1.크러쉬가 너무 자주 일어남 2.엔딩이 없음
게임은 괜찮은데 아직 고쳐야 할 점이 많이 보이네요.
스태미너 시스템 좀 개선해줘..답답해.. 아이템 중첩 안되는것도 개선해줘.. 창고 좀 개선해줘 ..
3090으로 120프레임 설정인데 50프레임 이상 안나오고 엑스박스 패드 지원없음.
2.6시간 해봤는데 재밌다. 그래픽도좋고 시스템자체가 너무 맘에 드네. 이건 성공할 수밖에 없겠구만~ 이런류 게임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완전 강력추천함 AI도 똑똑한듯? 생존게임인데 혼자가 아니어서 좋다 건물종류도 다양하고.
다소 노가다의 느낌이 진하지만 노동게임 좋아한다면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생김새는 미디블 다이너스티, 구성은 중세판 림월드로 디자인 된 것 같습니다. AI는 머리가 나쁘고, 모션은 그저그렇고, 필드는 좀 비어있지만 미디블 다이너스티를 재밌게 하셨다면 투자해볼만 합니다. 아직 많이 모자란 게임입니다. 알파버전 싫으시면 좀 더 기다렸다 사세요.
얼리방패니까 이해는 하겠다만...생존게임이라기엔 뭔가 엉성하긴 하다 일단 처음에 도끼조차 주지 않는데 나무하나 베려고 도끼하나 만드는 데에만 20분 걸림 (집 하나 짓는데도 오래걸렸음..) 재료 찾기가 너무 빡세다. 건물을 지으려면 아마 라는 식물이 필요한데 이게 수가 너무 적음 그리고 번역이 좀 발번역임 구글번역도 아닌 게 애매함 마을에 냥냥이가 있길래 쓰다듬어지나? 하고 마우스 갖다대니까 "애무하다"라고 뜬다 존나 놀람 내가 고양이를 왜 애무해야 하나 싶었음 최적화도 아쉬움. 4k에 4080s인데 풀옵시 40프레임대가 나온다 DLSS3 를 지원하는 것도 웃기긴 한데 쓰고 DLSS2 성능을 써도 90프레임 이하도 종종 나옴 (절대 훌륭한 그래픽도 아님) 생존게임은 기본재료만큼은 군데군데 널려있어야 하는데 찾기 너무 힘들게 해놓음 (돌하고 나무는 많음)
1티어에 직조대 있다는데 나 왜 없냐? 단순한 끈을 못 만들어서 막힘...ㅡㅡ 뭐가 왜 뭐가 뭐가 문제야???
고양이 " 애무하기 " 라는 번역은 충격그자체 였고 엄청난 동선낭비와 불친절한 레벨디자인이 게임을 즐기기 보단 지치게 만들었습니다. 한 1~2년 혹은 창작마당으로 다듬어지면 모르겠는데 지금은 좀.... 똥맛 2 / 5 추천 2 / 5 최적화 2 / 5
미디블다이너스티 상위버전인거 같아서 좋았음. 하지만 건설방법이 어이없음 힘듬. 티어가 오를수록 짜임새가 없어짐. 근대 왜 재밌지?????
와 이거야 말로 인부들 친화력 쌓아서 건축, 농사, 건설, 제작, 공방, 사냥 채집,목가공,용광로에다가 또 그 뭐냐 가끔 산적때 방어에 토벌도 해야 하고 지역유지도 해야 하고 동료들 배고프다고 징징대면 먹여야지 방어구 강화 아이탬 만들어 입혀 줘야지 하~인생이 고달프구만 날씨가 더우면 덥다고, 추우면 춥다고,비오니까 우울하다는데 워쩌라고 마을 돌아 다니며 인지도도 쌓아야 하고 돈좀 쌓이면 무기도 만들어 옆마을 전쟁도 해 인생이 노가다야 아주 연애는 언제 하냐 젠장 빌어먹을 ㅠㅠ Wow, this is building affinity among workers for building, farming, construction, manufacturing, workshops, and hunting. Gathering, wood processing, furnaces, and whatnot? Sometimes you have to subdue bandits, defend the area, maintain the area, and feed your colleagues when they whine that they are hungry. I need to make armor strengthening items and wear them, haha, life is hard. They say it's hot when it's hot, they say it's cold when it's cold, and they say it's depressing when it rains. You have to go around the village and build up recognition, and when you accumulate some money, you can make weapons and start a war in the next village. Life is hard work. When are you going to date? Damn it ㅠㅠ
지금까지 해본 게임중 가장 거름내 진하게 났던 Life is Feudal : your Own의 편의성 강화 버전. 여기에 미디블 다이너스티 + 팔월드의 요소가 진하게 첨가. 여기에 마운트 & 블레이드 전투 요소가 들어감. 아직 얼리 억세스 단계라 불편하거나 뭔가 하나씩 모자라는 느낌이 있긴하지만, 계속해서 추가 컨텐츠와 요소들이 추가된다면 좋은 게임으로 거듭날 가능성이 풍부한듯
레데리2 처럼 느긋하게 하다 보면 마을 꾸리는 재미도 있고 미디블 다이너스티 잼있게 한 사람이면 취저일듯
씨발 근접 싸움 할꺼면 1인칭 지원하던가 좆병신 같네 겜 하면서 만들긴 했냐? 상하좌우 가드 판정도 좆같이 쳐만들었으면서 무슨 숲에서 싸우면 나무가 시야 가리는건 알고 3인칭만 지원되게 만든거냐? 진짜 얼리여도 적당히가 있지 씨발 ㅋㅋ
4시간 해보고 느낀거 마운트앤블레이드+미디블다이너스티 이런 류의 게임은 발전을 해야 재미가 생기기 때문에 초반에 좀 지루한건 어쩔수 없는 부분 그리고 항상 집터를 잘 정하는게 중요한데 옛날 조상님들이 왜 풍수지리 따져가며 명당을 찾아 집짓는지 이해됨
실행조차 못하는중 ㅠㅠ 캐릭터 생성하고서 로딩 화면에서 안넘어가집니다
노가다도 이런 노가다가 없다 아크좀 해본 경험으로 노가다 좀 자신있어서 덤벼봤는데 아크정도는 우스울 정도 들어가는 시간대비 상황이 크게 안달라짐 물론 초반 넘기면 상황은 달라지기야 하겠지만 두번째 문제는 아무리 ai번역이라지만 옛날 구글 번역기 수준인건 좀 너무 한 듯 npc들 이랑 대화할때 몰입 안됨 게임이 취미이거나 시간이 여유로운 사람들에겐 적격일듯 하지만 나처럼 게임불감증 걸렸거나 하루에 게임 얼마 못하는 사람들에겐 좀 짜증 유발하는 게임이 될 수 있음
멀피 표지판 안타지는것부터해서 버그가 너무많아 패치할생각잇는가...
마을 이장이 되어 마을회관을 꿈꾸었지만 밀 밭에서 밀만 서리하다 요절한 어느 마을 이장의 이야기 ---------------------------------------------------------------------------------------------------------- 굉장히 피로감이 높은 게임... 어느정도의 하드하냐면 그 흔한 곡괭이를 처음 제작하는대까지 3시간? 정도 걸린듯 심지어 1티어는 혜자 건축도 그냥 재료 하나하나 넣고 건축 하얀색 점 클릭클릭 우다다 하면 끝이지만 2티어부터는...건축 자체가 헬이다.. 헬같은 재료 모아서 드디어 건축 재료 꽉 채운 후 짠 완성! 이 아니라 왠 이상한 목공망치로 진짜 현실 못질하듯 한땀한땀 장인 정신으로 건축을 해야하며, 그나마 마을주민 구하면 아주 조금 티도안날만큼 편해지긴함 제일 충격적인건 그냥 배경마냥 날아다니는 까마귀가 사냥 대상이며 2티어 후반 3티어 필수 재료였음 지금당장 현실에서 나가서 까마귀 잡는게 더 쉬울듯 여튼 하드함이 굉장히 엄청남... 라이트 유저에겐 비추천 빡세게 해도 2티어 가는데 최소 10시간 이상은 걸림 하지만 진한 청국장같은 묘한 매력과 재미로 취향만 맞는다면 타임머신 그 자체
아 이제 진짜 전쟁해볼까 잠깐만 이것만 자동화시스템돌리고 어 ! 마을 평점올려야하네 아 노가다를한뒤 명성 올려야하네 아 노가다를한뒤 자동화시스템 이게 왜안돌아가지 노가다를한뒤 아 상자 창고가 부족하네 아 이무기 만들려면 이게필요하네 노가다를한뒤 마을회관 2단계 유저 겪은것들 1. 명성모으는건 노가다하면 퀘스트보다 산적잡는게낫다 2. 마을표지판을 습관화 하기 3. 할게 너무많아서 솔직히 어지러움 음식 자재 가구 평점 4. 산적잡을땐 안맞는곳에서 원거리 처리후 근거리 잡는 노가다 5. 아 야발 동료들 검끼워줄려니까 스텟이 부족한 부분 6. 사람을 고용할수록 필요 명성이 더많아짐 7. 자동화시스템은 분리해서 하는게좋은데 반자동화느낌임...
패드지원 안된다고 되어있지만 패드로 게임가능. 케릭터가 명령어나 움직임이 맘대로 안된다면 패트 빼고 해보기를 추천함.
전체적인 게임 틀은 기대하던 느낌이 남. NPC와 신뢰를 쌓아 주민으로 만들고 노동자,동료,경비병 역할을 주고, 직접 하던 노가다를 주민들이 해주는 후에 주민이 늘어나고 마을이 더욱 커지면 재미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음 근데 ㅈ같은 모션이랑 초고도비만 보다도 못한 스테미너가 게임 하는 내내 기분을 잡치게 함 난 최적화는 그럭저럭 이었는데 게임 하는 내내 부스러기 같은 비응신 버그와 모션이 너무 걸리적거림 늑대랑 싸울땐 어느 방향으로 막든 쳐맞고 그 직후 게임이 멈추고 팅겨서 걍 껐음 3년뒤 쯤에 다시 하면 할만할듯
발헤임, 엘더스크롤 이런 중세 오픈월드 쳐돌이라서 기대 엄청하고갔는데.... 그냥 쏘 머치 롱 타임 얼리엑세스임;; 맵, UI, 폰트, 튜토리얼템모으기 등등 시작하자마자 "안녕 난 미완성이라고해" 라는 인사 오백번 듣는 기분이었음 걍 정식출시하면 다시 오려고 환불했는데 기간이 2년은 더 걸릴 것 같아서...
정말정말 잘 다듬으면 재밌고 좋은 게임인건 확실함 근데 아직은 아님 불편함을 넘어선 불쾌감이 존재함 모드로 어느정도 해소가 가능했으나 모더들도 모딩툴 나오기전까지 모드 안만든다고 사실상 유기함 정발할때까지 기다리는걸 추천함
해보니까 재밌다 다른 부족한부분 많이 보이기는하는데 얼리라 어쩔수없는 부분인듯. 그냥 꾸준히 없뎃이나 해줬으면 좋겠다.
개발사가 게임을 버린거 같음...
뭔가 요즘 이런 양산형 팰월드 중세버전 게임이 많이 나오는데 전투는 재미없을뿐더러 마을꾸미는 맛도 안나고 생존하는데 몰입이 되는것도 아님 이쯤되면 용량도 적은데 몰입감과 분위기 하나는 압도적이였던 발헤임이 새삼 숭배하게 되네
완성도가 제법있어서 게임을 즐기기에 무리가 없음 무작정 상인에게 물건팔아서 돈버는 구조가 아니고 퀘스트(스킵하지말고 내용 잘 읽어야 함 저도 알고싶지 않았읍니다)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마을이 성장해가는 구조라 능력치 설정을 후하게 해놓아도 물리적인 게임진행 곧 퀘스트를 진행하지 않으면 능력치가 소용없어서 특이하다 업데이트가 기다려져요
맵 넓음. 탈것 없음. 앉기 없음. 은신/암살 없음. 레벨 디자인이 잘못된것 같음.
자원은 엄청 많이 필요한데 구하기 힘들고 느려터진 발걸음으로 돌아다니면서 귀찮게 구는 게임
아니 시발 제련소는 멀 어떻에 사용하라는거야? 자동으로 생산하지도 않어 ㅅㅂ럼이 주석괴철 하나못만들어서 시발럼이 게임진행자체가 안되 개새끼야 재료하고 제련소까지 다 만들었는데 왜 생산을 안하고 염병질하냐고 개새끼야 장난하냐? 버그야 뭐야 ㅅㅂ ㅄ새끼가 ㅈㄴ힘들게 만들면 생산을 안해 개병ㅅ새끼가 뭐 어쩌라는거야? 재료하나씩 처들고 다니는것부터가 사람 개빡치게 하는데 버그 인지는 몰라도 5번째 새게임중이다 개새끼야 나만 안되는거야 뭐야 ㅅㅂ 아니 제련소 주석광석 다 있는데 왜 생산을 못하냐고 ㅄ아 ㅈㄴ답답해죽겠서 개발자 죽탱이 ㅈㄴ갈기고 싶음 지금 ㅅㅂ련이 졋병신게임 하나만들어서 먼개짓거리를 하는건지 ㅄ새기가 생산 안되는 버그 해결하니까 시발럼이 어느정도 지역확장하면 무반응팅김 뭐냐 시발진짜로 와나 시발 개졋병신게임 개짜증나네 무슨 게임이 이따구로 처만들어서 사람ㅈㄴ개빡치게하네 진심 어이없는게임이네 진짜 아무리시발 미출시게임이라지만 나온지 1년넘은거 같은데 ㅄ이 무슨 버그,최적화문제 이렇게 많어 시발련아 먼 ㅅㅂ아무반응없이 그냥 처팅기냐고 그것도 시발 어느정도 지역건물이 어느정도 지어지면 팅겨 일부러 이따구로 만든거야 아니면 ㅅㅂ 건물한도가 있는거야? 병신 무슨 건물이 적당히 있슬때는 버그가 ㅈㄴ있다가 팅김은 없다가 건물이 많아지면 ㅅㅂ련이 팅겨 개새끼야 ㅈㄴ심시티 ㅈㄴ하면 뭐하냐고 시발 건물짓다가 팅기고 걸어가다가 팅기고 인벤토리 처보다가 팅기고 염병이야 무슨 개새끼야 생산안되는버그 초반개빡쳣는데 이제는 ㅈㄴ팅기니까 더 빡치네
정말 너무 재미있다. 기존에 없던 내가 원하는 게임이 나오려 하는 것 같아 너무 흥분된다. 나는 게임을 시작하면 하나하나 내손으로 만들기 시작해서 규모가 커지면 자동으로 시스템이 돌아가고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새로운 방향의 게임이 나오길 원했다. 정말 할게 많다. 너무 좋다. 이 게임을 하시는 분들께 꼭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마을회관 LV2 까지는 만들어 봐야 합니다. 거기서 부터 시작인거 같습니다. 아직 튜토리얼이 존재하지만 모든게 설명 되어 있지는 앖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 부분을 알아내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네요. 주인공을 아무리 강해져도 다굴에는 장사 없습니다. 사람을 고용해서 능력을 키워 분대를 구성해서 싸워 나가야 합니다. 이걸 하기 위해 장비를 맞춰야 합니다. 좋은 장비를 위해서는 마을의 발전이 필요하고 혼자서는 발전 할 수 없기 때문에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 마을에서 퀘스트를 완료하여 명성을 높여 사람을 고용해야 합니다. 명성이 높을 수록 더 좋은 전문 인력을 고용 할 수 있습니다. 더 설명 하기에는 저도 이제 마을회관 LV2 여서 더해봐야 겠어요~ 버그가 많다고 하시는 분들 있는데 제가 업데이트 이 후에 구입 했는지 몰라도 저는 아직 한번도 없었네요~ 개발자님 사랑해요~ 모두 즐겜하세요~
개발 계획 보면 건물 짓고 농사하고 동료 모아서 떼쟁 전쟁 하고 결혼해서 자손 시스템까지 생기면 중세 로망 다 때려넣은 대작이 될 듯
1티어 건물과 종탑같은것들은 답답해서 직접 짓다가 손가락 나갈뻔함. 그냥 누르고 있어도 되게 해줘.... 망치들고 짓기 시작하는 티어 건물은 NPC들이 세월아 네월아 짓고있는거 답답해서 나도 망치들고 덤벼들면 하나씩 두드리는거 보고 속에 천불나서 뒤질것 같음. 성질 급한 사람은 이 게임을 하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할게 너무 많다 . 그리고 트리 올리는 순서를 알수 없네. 그래도 계속하게 된다. 처음 시작할때 난이도 낮추고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그리고 처음 시작 지점 잘 정해서 넒고 평평한데 하세요. 저처럼 벨라이트라고 종탑 가까이 지으면 망함. ㅠ.ㅠ
중세 시대 게임 좋아해서 즐거웠어요 그런데 모션이 너무 어색합니다(..) 빡세게 만드는거 좋아하면 이 게임이 잘 맞으실거예요! 참 첫 퀘스트로 임시집(?)지을때 아마풀 엄청필요한데 필드에 너무 띄엄띄엄있어서 눙무리... 전 차후에 업뎃보고 구매예정입니다 갓겜이되면좋겠습니다.... 개발자 여러분 힘내세요 👏 👏 👏 👏
아직 앞서 해보기 게임이지만 곧 출시 1년이 다되어가네요. 지난 1년간 유저들의 피드백을 체계적으로 받아 잘 적용해 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재밌는데 편의성이 부족하고 후반 컨텐츠가 적음 시간이 지날 수록 기초자원 수급량이 더 많아져서 바빠지고 가방도 작은데 물건 옮기는것도 힘듬 재미는 있으나 뭔가 부족하고 버그도 꽤 있음
100시간은 잼있습니다. 그뒤론 접속하기가 겁나요 할게 너무 많고 귀찮음.. 어느정도는 AI 편의성 개선이 필요한듯한 시스템. 완성작을 기대합니다.
잔잔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동료들(npc) 이랑 뭐 이것저것 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면 재밌습니다. 직접 아이템 세팅도 하고, 음식도 넣어주는 소소한 재미가 있음 근데 애들이 무지성으로 계속 쳐들어 오는데 이게 생각보다 자주 와서 뭐 건물 올릴 재료 구하러 갈려면 마음 먹고 나가야 함 그리고 진도가 굉장히 느린 편 이것저것 다 건들면서 지으면 마을 회관 (테크2) 까지 올리는데만 30시간 걸림 그래도 잔잔하게 마을 짓고, 운영하고, 동료들 수집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
얼리니까 다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다. 전투만 좀 더 재밌게 해주면 좋겠다. 어차피 1 대 다수의 전투가 불가능한 게임이니 이왕이면 플레이어에게 1:1 상황에서는 이점을 제공했음 한다. 방향을 맞춰 제대로 방어했을때는 다음 공격이 빨라지거나, 혹은 다음 공격의 공격력이 상승한다던지, 순간 상대 경직이라던지, 그런 이점을 플레이어에게만 추가로 줬음 좋겠다. 이미 돈 값은 충분히 하고 남는 게임이지만 얼리게임이니 기대를 해본다ㅎㅎ 좀 더 해보고 리뷰 수정하고 오겠다.
누명을 쓰고 저지대로 도망친 당신 저지대엔 산적과 손잡고 부폐를 일삼는 영주놈이 있다 저지대 주민을 꼬드겨 산적을 토벌하고 영주놈을 치는 반역을 저지르자 가 주된 내용인 게임이다. 군대를 양성해 대인전을 기대한 당신은 결국 혼자 활을 들고 나가 울타리를 치게 될것이다.. 활과 울타리만 친다면 당신은 무적★
스팀에 있는 비슷한 이런 종류 게임 중에선 단연 미디블 다이너스티가 가장 낫지만, 전투 시스템 부분으로 한정하자면 이 게임이 더 낫다고 할 수 있겠다. 일단 기본은 전체적으로 재미있는 게임이니 추천은 하지만 다음과 같은 큰 문제들이 있다. 1. 무릎보다 높은 곳은 못 올라가는 심하게 빡대가리인 AI 2. 정말 아무 의미 없이 많은 클릭을 요구하는 건설과 요리 등의 몇몇 컨텐츠 3. 검색해서 알아내지 않으면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있는 수준의 끔찍한 한글화 정말 취향이 아니라면 위 3가지 문제가 개선되기 전까지 구매 보류를 추천한다.
나쁘지 않음 허나 아직 마을주민 관련 많이 다듬어야할듯. 시스템이 딱 미완성느낌이 많음 미리해보기만 하다 수년지나고 도망가는애들땜에 일단 비추박음 정식출시되면 다시 플레이하고 이대로 완성만 해준다면 좋아요로 바꾸겠음
모션블로 꺼도 화면이 어지럽고 먼가 구토 증상이 발생시켜요 다른 게임 할 때는 그런 증상이 없음 오버워치 2 할 때도 그런 게 전혀 없음 그래픽 좋고 나쁘고 따라서 게임 해 볼수 있게 화면 개선이 필요해 보임 ... 얼리언5 들이 저렇게 나오는 게임들이 좀 있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음 게임 접속하고 1시간 정도 하다가 속이 안좋고 머리가 어지러워서 하루종일 그냥 침대누워만 있었음 ...
재밌음 1티어 짓고 2티어 대충짓고 3티어 빨리 넘어가서 짓자
항상 이런 게임을 기다려왔다우 모두에게 기사판금을 입히는 그 날까지는 할듯 그 다음은 모르겠고
스토리고 시스템이고 아직 갈길이 멀다 한 3년은 묵혀야할듯
어딘가(대부분) 조금은(많이) 엉성한(좆박은) 3인칭 중세 림월드
솔직히 조작이 너무... 그렇네요. 이걸 하느니... 마블2를 다시 하겠습니다.
중세시대 건축 쪽으로 관심 있는 분들 추천 드림 건물 씨피유 엄청 돌아감
강에 마을을 만들면 일꾼이 강을 거슬러 가다 멈추는 현상이 아주 자주 발생함...ㅡ.ㅡ 버그가 너무 많습니다...
까마귀랑 사슴 만든 새키 죽여버리고 싶은 게임
하드한만큼 재미있어요.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너무 별로네요 타격감이 물베는 느낌
내가 뚜벅이 활쟁이하려고 이겜한게 아닌데... 돈버렸다
동료 AI 개똘빡임 옆집 개새1끼가 더 유용함 버그 존나많음
다시 복귀하려하는데 모드를 어케하는거였더라..
아니 근접 개약하네 그저 낭만 원툴이네
재밌게 즐기고 있어요
모션은 좀 구리긴한데 재밌네요
제작자 시1발롬이 템 합치기를 기본적으로 모르나 봄
절대로 혼자하지 말것
굳굳 젤 재밌음
잼있네 ㅋㅋㅋㅋ 특성도 좀있었으면 좋겠는데 주인공인데 특성이 없누... 마을사람보다 못하네
재미납니다....그래서 더욱 재미가 있어요
아니 게임이 로딩서 넘어가지도 않네..환장하겠다 ㅋㅋㅋㅋㅋ
잼나네요...근대 너무 노가다임 ㅜㅜㅜ
bot not working
장래성 있네요 묵힐만함
please buy it believe me
두덕리 온라인
할게 많네요
제발 아이템 겹치기만 추가해주세요!
버그 투성이 좆망겜
멀티로 하면 개꿀잼
46시간 동안 해본 결과. 좋은 게임을 발견했다.
존나 튕기네 ㅅㅂ
아 제발 화살 좀 나가라고
굳굳굳굳굳
재미있습니다
내가 전생에 농노였다면 시뮬레이터
개꿀잼
존잼
패치되고 게임다워짐
게임존나튕김 정식출시아니니깐 그럴수있지?싶고 나름 재밋긴한데 존나튕김
노가다가 굉장히 심각하긴하나, 빌드 짜고, 노가다를 같이할 친구가 있으면 좋음. 친구가 없으면 와이프을 꼬셔서해봐도 좋을듯
5시간까지는 졸라 재미없다. 어느 순간부터 매우 재미있어진다. 진심 10시간 해보고 재미없어지기 힘든 게임이다 산적들 다 때려 죽여야 되는데 그게 은근히 어려우면서도 재밌다. 산적들에게 초반에 당하다가 나중에 죽이는게 너무 재밌다. 내가 게임 먹고 뱉기 잘하는데 이건 진짜 계속 먹을듯
비슷한 게임들 중에서 제일 낫다~ 이겜 재밌다 다른 겜 못하겠다 언제 다 깨냐?
마운트앤블레이드 디테일버전인듯
:O
개노잼이야 ㅅㅂ 조작감 구려 밤인데 왜 밝음? 통나무 패는데 으아악!!!!!!!!!!!! 아아악!!!!!!!!!!! ㅇㅈㄹ로 팸 ;;;;;;;;;;;;;;;;;;;;;;;;;;;;;;;;;;;;;;;;;;;; 하;;;;;;; 이게 뭔게임이야
짱 재밋음!!!
재미는 있는데 존나아 튕기고 인벤토리 하 ...뭔 생각으로 이렇게 만들었냐
상대가 스테미나 무한이면 내 스태미나 제한은 대체 왜 달려있는걸까? 초반 인벤은 왜 이렇게 작을까? 좌우로 조금만 움직여도 90도 각도로 꺾어가질 않나... 점프높이가 낮아서 의미도 적고... 너무 덜만든거같은데 이거....
게임성은 ㄱㅊ을 거 같은데 똥내 개에바임 진짜 묵혀놨다 나중에 해야지
모드 안깔면 식량부터 제작 평판까지 하나하나 너무 노가다가 심하고 초중반 쳐들어오는 적들에 비해 우리 NPC는 너무 약함. (활 들고 혼자 싸우는게 오히려 편할 정도) 성장해 나가는 재미가 있긴함. 추천하기도 안하기도 애매한 게임인데 우선 비추천
너무 억지로 플탐 늘리려고 불편하게 만든 느낌이 너무 많음.... 동료랑 같이 텔포 하게 하거나 그런 기능 하나만 추가하고, 이탄이랑 철광석 위치좀 옮겨줬으면 좋겠음...
겜하면서 계속 느낌... 이따구로 만들어놓고 3만원 넘는돈에 팔고있다고?
솔직히 인벤토리 정렬 기능도 없고 운영이 메인인 겜에 아이템 재고같은거도 한눈에 안 들어옴 UI 개씹좆구린거야 인디겜들 그런게 수두룩한데 대충 두들겨패고 다니는 RPG도 아니면서 이따위인건 에바지 모드없으면 인벤토리도 콩알만한데 주워와야 할건 많고. 전투는 그냥 다굴치면 끝남 AI는 우루루 달려가서 인디안밥하기가 끝이고 플레이어쪽은 쪽수 후달리면 도망다니면서 활쏘기 이거말곤 아무것도못함. 동료한테 지시하거나 진형 그런게 있는것도 아니고, 탈것도 없으면서 동료는 빠른이동하면 못 따라오고. 동물 상대로 하는 전투는 그냥 딜찍누밖에 할게없음 방어도 안되고 애초에 겜에서 구르기나 발차기같은게 아무것도 없고 무기 휘적대기뿐이라 건물 크기들은 들어가지도 못하면서 쓸데없이 커다랗기만 해서 무조건 넓은 평지 강요함. 건물 바짝 붙여지으면 병신같은 AI때문에 일 못하고 빌빌대던가 아니면 짓는과정에서 막혀버림. 그런새끼들이 3만원 넘게 받아처먹는다고? ㅋㅋ
[부족한 컨텐츠 및 최적화] - 노가다가 너무 심하고, 노가다를 해야할 컨텐츠 량도 부족함. - 보스나 네임드 몹 개념없이 매일 똑같은 몬스터만 잡고 똑같은 행동만 하니까 게임 중반부 들어갈 때 쯤에 노잼이 되버림. - 부족한 편의성을 시간 갈아 넣어야하고, 이를 유저가 모드로 세팅해야함. - 최적화가 너무 구데기라서 멀티로 플레이하면 뚝뚝 끊김. - 잡 버그 많음. - 지금 플레이 하기에는 시기상조로 보임. 발전가능성 있음.
미디블 다이네스티 같은 게임 재밋게 하셨으면 지금 사셔도 30시간 이상은 즐길수 있습니다. 얼리억세스라서 그런지 편의성이나 건물 작동방식 같은데서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이긴한데, 그걸 감안해도 재미있습니다. 게임하다 불편하거나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모드로 어느정도 개선 가능하니 취향 맞으면 구매 추천해요
게임 자체에 편의성이 조금 떨어져서 모드를 받아서 했었는데 이제는 창작마당에서 구독하기로 바뀌면서 쉽게 모딩이 가능해서 너무 좋습니다. 미디블 다이너스티에서 전투적인 요인들이 더 많이 추가된 정도의 게임으로 소개할 수 있을거같아요. 한글화가 조금 어색한 부분(고양이 "쓰다듬기"가 "애무하기"로 되어있는 등..)은 있지만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
맵 밖이라 주민들이 못가는 장소면 건설도 막아두던가 건물 다 지어놨더니 주민들 멈춰있잖아
한번 끄는 순간 다시 키는게 극도로 싫어지는 게임.
심시티 와 전투 재미있음.
이 게임이 너무 좋네 ㅋㅋ
산적이 되어보자
뭐 이정도면 추천
재미있다
재밌어요
캐릭터 모션이 장점이고 일꾼들 ai는 쓸만 합니다. 티어가 올라갈 수록 제작이나 건설에 요구되는 자원의 양이 너무 많아서 노가다양이 과한게 단점
제작자님 다른거 다좋은대요 맵이 넓으면 그에 대한 이동수단을 만들어주셔야죠 포탈기능있는 건물 좋아요 근대 다른이동 수단좀 만들어주십쇼 그리고 수레정도는 만들어 주실수 있자나요
뭔 놈의 게임이 만들다만 느낌이냐 마을에 산적이 돌아다니고 UI도 개구리고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갑자기 집지어놓은 곳 옆에 늑대랑 산적이 같이 젠되는데 이게 맞아?
나만 먹을 수 없지
재미없어요
아직은 애매한 재미. 특히 물에서의 상호작용은 빠른 개선이 필요하다. 주민을 모으고 마을을 성장시키는 재미는 분명하게 있다. 다만 너무 답답한게 많아서 아쉽지만 창작마당을 지원하고 발전가능성이 보여서 추천
똥내가 그득한 게임입니다. 영상과 리뷰에 속지 마세요. 그래도 플레이 하시겠다면 1시간 50분짜리 알람을 꼭 설정해두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시간을 진짜 많이 써야할 것 같긴 한데 재밌어요
생각보다 재미있는 요소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할만합니다.
b
업데이트가 꾸준하고, 이미 완성된 컨텐츠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음.
Funny
예전에 처음 나왔을때 잠깐 해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환불했던 게임... 그로부터 제법 시간이 지난후 아직도 살아있길레 다시 한번 기회를 줘볼까 싶어서 재구입했는데... 불행히도 여전히 이건 아니다 싶다. 컨셉자체는 흥미롭다. 마을 빌딩 게임이면서 직접 전투도 할 수 있고 주민들을 징병해서 동료처럼 데리고 다닐 수도 있다. 그리고 가끔 지어둔 마을에 침략도 발생한다. 메디이블 다이너스티와 마운트 앤드 블레이드를 섞어서 나눈듯한 컨셉. 하지만 나누기 전에 물을 10배 정도 타서 밍밍하게 만든 후 나눈듯한 완성도이다. 전투는 마운트 앤드 블레이드의 그 매가리 없는 스윙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데 SE마저 빈약해서 타격감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고, 마을 빌딩도 뭔가 굉장히 할수 있는게 적다. 처음 연구 트리를 열어보면 뭔가 많다. 아니 '많은것 같아' 보인다. 근데 이 게임은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설비에 귀속된 물품들도 전부 하나씩 연구해줘야 하기 때문에 무언가 많아 보일 뿐 실제로 하나로 합쳐서 세어보면 정말 손에 꼽힐 정도의 확장성 밖에 없다. 그리고 이런 게임 특유의 초반에 별거 아닌 것이라도 만들어서 입고 장비하며 조금이라도 강해질 수 있는 기분을 느낄수 없도록 디자인 되어있다. 첫 작업대를 만들고 가장 단순한 나무창 하나를 만들려고 해도 제작 레벨2가 필요하고 제작레벨2가 되려면 횃불을 50개 만들어야 한다. 이 게임은 인벤토리가 적고, 자원을 모으는게 은근히 짜증나게 되어 있어서 먹을 거 찾아 돌아다니기도 바쁜데 횃불 50개 만드는건 정말 귀찮은 노동이고, 만들어진 횃불은 사용한 재료의 2배 부피를 지니며, 이후 사용할 곳도 없는 애물단지가 된다. 그렇다고 다른 물건을 만들자니 코스트가 수배로 뛰어오른다. 다음으로 가장 약한 활을 만드려면 단순한 끈이 8개 필요한데. 웃기게도 이건 직조 관련 건물을 연구해야 만들수 있으며 적들이 아주 낮은 확률로 드랍하기에 초반에 이걸 모으는건 정말 짜증나는 노동이다. 가장 기본적인 무기를 만드는데도 이런 불편함을 강요당하고 다른곳에도 이런 디자인들이 도처에 깔려있어서 게임 하는 내내 뭔가 뭔가스러운 기분을 떨쳐낼 수가 없다. 난 그라인딩과 느린 게임진행을 좋아하며 레데리2에서 100시간 동안 사냥만 다니며 캠프에 꼬박꼬박 고기를 가져다주던 인간이다. 그런데도 이 게임의 그라인딩은 만족감도 없고, 초반에 느낄수 있는 소소한 부쉬 크래프딩의 기쁨조차 제공하지 않는다. 위에 이미 언급했던 찬찬히 보면 얄팍한 연구트리와 만들수있는 물품의 적음을 이런식으로 얼버무리고 있다고 밖에 보이지 않는 설계이다. P.S:몇가지 불만점/신경쓰이는점 1.카피+페이스트한 듯한 생김새의 산적들은 죽여도 장비 등을 전혀 떨구지 않는다. 오직 잡템뿐 2.방랑 상인 포함. 대부분의 상인은 도움이 될만한 물건을 팔지 않는다. 3.절대로 적과 조우한 상태에서 세이브를 하지 마라. 로딩할 경우 마지막 로딩 과정에서 검은 화면인 상태에서 적만 움직이면서 일방적으로 얻어맞아 죽는다. 4.겨울이 되면 버섯이나 풀때기 등의 아이템이 자라지 않는데, 그냥 세이브했다 로드하면 겨울 판정이 사라지는지 다시 채집 가능하다. 5.건물이나 상자 등을 배치할때 굉장히 빡빡하고 서로 붙여서 건설하기도 어려워 빌딩 자유도가 떨어진다
이 게임 만든 새끼는 걍 없는 새끼가 분명함 생산/건설/전투 뭐 하나 정상적인게 없음 건설? 하루종일 점 클릭하는데 일꾼들도 뒤지게 느리고 좀 거들까 하고 망치 들면 환 공포증옴 생산? 개 병신 하나하나 설정 해줘야 하는데 아 시발 글 쓰는것도 좆같네 걍 개병신 겜임
모션이 하나같이 병신같음 ㅋㅋㅋㅋㅋㅋㅋ 검방 뛰는건 야발 무슨 펭귄이냐?
재미는 있는데 시간을 너무 갈아 넣어야 한다. 한번 끄면 다시 키고 싶지 않음. 처음에 이동 수단은 꼭 하나 줘야 하고, 마을 사람도 8명 정도 데리고 시작하면 할만 할 듯.
점령하고 성장하는 재미 전투디테일과 AI가 좀 덜떨어지는 게 흠
[서론] 저는 일단 2단계 업그레이드까지 거의 대부분 연구를 진행했고, 마을 해방 컨텐츠도 경험한 이후, 3단계 넘어가기 전에 그만둔 상태입니다. [장점] 게임 자체는 솔직히 재미있습니다. 처음에는 시스템이 살짝 복잡하게 다가올 수 있지만, 플레이를 하면서 익히고 나면, 그때부터는 마을 건설, 주민 육성 등의 컨텐츠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좋은 주민 델고와서 갑옷 맞춰주고, 무기 들려준 다음에 같이 사냥하러 다니는 것도 재미있고, 습격 이벤트, 산적 정리, 새로운 연구 등등.. 컨텐츠도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특히 초반에는 새로운 재료, 퀘스트, 무기, 갑옷 등이 막 나오면서 몰입감 있게 플레이할 수 있고, 마을이 작기 때문에 하나하나의 작은 성장이 큰 성취감으로 다가옵니다. [단점] 하지만 단점이 몇 개 있다면... 컨텐츠가 적다는 것 입니다. 위에서 컨텐츠가 많고 복잡한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재미있다고 했지만, 내부적으로만 그렇습니다. 외부적으로는 계속 산적 잡고 갑옷 강화하는 컨텐츠가 거의 전부입니다. 물론 새로운 건물을 연구해서 새로운 재료를 구할 수는 있지만, 이것마저 초반에만 큰 의미가 있고 중반부터 연구는 그냥 주민 시켜두고 결국 또 산적 잡고 퀘스트 깨는 것이 90% 입니다. 3단계 업그레이드 전에 그만둔 이유도, 결국 갑옷 강화, 건물 강화(컨텐츠 중복) 느낌이 강해서 그만뒀습니다. 또 굉장히 큰 단점이 하나 있다면... 컨텐츠 양에 비해서 게임 진행 속도가 느려도 너무 느리다는 점입니다. 맵 크기는 엄청 큰데, 이 맵을 전부 걸어다녀야 하고, 걷는 속도는 또 매우 느립니다. 이 뿐만 아니라, 2단계 업그레이드 이후부터 건물 짓는 속도도 너무 느려서 게임 진도가 안나갑니다. [후기] 하지만 게임 자체는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ㅋㅋㅋ 첫 습격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게임에 몰입하기 시작했고, 솔직히 40시간 50시간 까지는 지루하다는 생각 거의 없이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결론] 32,000원 까지는 조금 애매한 것 같고... 할인할 때 사시면 재미있게 플레이하실 것 같습니다.
장비의 요구 능력치 제한 해제 << 이걸 반드시 클릭하십시오. 클릭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개밥만도 못난 중세 농노의 삶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npc들의 스텟을 크게 늘려주는 모드를 반드시 설치한 후, 게임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이 모드를 설치하지 않는다면, npc 리세마라(스텟이 낮은 npc를 죽이고 리스폰 시키는 행위) 하느라 시간을 전부 쓸 것입니다. 저는 장비의 요구 능력치 제한을 풀지 않고, npc들의 스텟을 늘리는 모드를 사용하지 않은 결과, 지금바로윤회 라는 노래를 들으며 npc 리세마라를 시작 했는데, 어느새 3시간 넘게 리세마라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저는 npc들을 무료로 윤회시켜드리고 있습니다. 능력치가 부족하신 npc, 특전 퍽이 나쁜 npc들이 계신가요? 그렇다면.. 포이-☆ (뚝배기 터지는 소리)
내가 원하던 이상적인 게임. 게임 구석구석 즐기고 있습니다. 이번에 CARABAN SYSTEM도 참 좋습니다. 기존에 이동 없이 순간이동하던 것은 너무 비현실적이였어요. 조금만 익숙해지만 활용 가능성이 넓습니다. 개인적으로 TECH와 MAP SIZE의 확대로 컨텐츠가 더욱 많아 졌으면 좋겠어요. (지금도 열심히 즐기고 있습니다.) AI성능도 엄청 바보 같은 건 아니지만 앞으로 개선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노가다가 심해 웬만하면 드랍 안하는데 이건 진짜 못하겠음...
자재 파밍해서 테크만 올리면 무난한 전투가 이루어지고 그리 어렵지않게 클리어 할수 있습니다. 파밍 자체가 그냥 시간 떄우기용으로 적절합니다. 다만 아이템이 겹치지 않는것과 전초기지와의 상호관계가 불편하다기보단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또 주민의 AI가 더 보완되었으면 합니다..
개같은 늑대 돼지같은 맷돼지 노예같은 도적 똥내가득한 중세시대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npc중 한명일뿐입니다. 노예가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
굿~
어딘가 매우 익숙한 구수한 똥맛! 켄시의 똥맛이 느껴진다아아아~ 더럽게 불친절하고 불편하고 불합리적인데 너무 구수하다... 최소 100시간 이상은 할꺼같구나
존나 개병신 게임. 시발 건설 씨발 돌았나.... 이 겜을 하면 자원을 모으는게 일이 아니고 건설이 최대 문제다. 건설 시발 다시 만들어라, 미친놈들아 아무리 현실적이라고 해도 그렇지 하나 하나 죄다 망치질 하는거는 도대체 어떤 미친새끼 대가리에서 나왔냐?
게임이 아직도 완성도가 많이 떨어지는데 커뮤니티도 별로 활성화가 안되어있고 그러다 보니 이겜은 모드가 필수인데 그 모드도 역시 활성화가 안되어있음
갑옷이고 나발이고 레골라스가 짱먹는겜
이 게임을 좋게 평가하는 이유 3가지 1. 20대 초반 첫 여자친구와 연애하던 시절부터 어느덧 내 나이 28살...지긋하게 사람에게 시달리던 나에게 ai동료 npc는 필수였다...데바데 골수유저로서... 롤 골수유저로서... (삼국지와 문명을 즐겨했었음)큰 세계관속에 왕국형 게임으로 나의 왕국을 천천히 노력과 시간으로 채워나가는 이 만족감으로 시간을 갈아버리는 게임중에 안좋은 게임 별로 못봤다. (시간 갈아버리는 게임중에 별로인 게임 못봤음) 2. 벨라이트라는 이 게임은 창작마당을 적극 이용함으로써 너무 세계관이 크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여러 패치 모드 허용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와 지금에 이르러서 필수패치모드가 되어버렸다. 그렇다 첫 출시부터 지금까지 점점 발전을 거듭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는 게임인 것이다. 3. 20대 후반이 되니 점점 시간은 없고 여유도 없어진다... 하루하루가 바쁘고 너무 힘든일도 많아 현생을 살아가다 게임을 가끔 켜보면 나의 노력이 담긴 데이터가 큰 쪽이 정이 간다...데바데는 그냥 그 날도 아니고 그 단 한순간 죽으면 데이터는 없어진다...롤은...요즘 하는 사람있나? 그냥 경기만보지...그저 faker....이상혁 이 사람만 본다, 결국 난 직접 들어와서 과거를 회상하며 다시 플레이하게 될 게임은 이곳으로 올 것 같다. ( 외모승인제 파티 갔더니 별명이 유연석이였는데 찾아보니 진짜 나랑 똑같이 생겼는데 나도 이렇게 늙었으면 좋겠다 ㅎㅎ) 결론 = 옛부터 이런 게임을 기다려 왔다우
불편한게 너무많음 최적화가 안좋음 짓던건물 중간에 부시고싶어서 건설해제하려해도 뭐 어딨는지도 모르겠음 모션이 엉성함 번역이 엉성함 도끼질 등 에임 맞추는건 개취라고치고 건설도 예상 사이즈로 지었는데 이상하게 해당 범위 이상에서 건설이 진행되고 재료를 다 넣고 건설을 다하면 표시되었던 원래 사이즈로 돌아옴 등등등 많을테지만 보통 게임개발자가 신경써서 만드는구간은 플레이어들을 본인 게임에 몰입시키고 사로잡을 수 있게하는게 게임 초반부분이다 근데도 초반에서부터 이렇다는게 벌써부터 기대가 되지않았다. 출시일 24년 4월 23일 ? 지금 26년 2월 17일 근데 아직 이정도라면 내가 보기엔 제대로 된 게임이 되려면 최소 30몇 년은 되어야 할 판 그냥 다른게임하는게이득
재미씀..내 마을을 만들어가는 재미!
좀만 더 다듬으면 갓-겜임 ㄹㅇ
재밌어여
재밌다. 추후에 더 업데이트 되면 좋겠다
퀘스트 상호작용 티어별 채집물 설계가 가장 큰 이슈임. 게임을 하면 할 수록 재미가 감소하는 문제가 발생함 특히 중간 단계인 2티어 부근 진입 구간의 게임 설계가 문제가 있다고 보여짐. 노가다형식에 유비식 퀘스트가 나쁘지 않다면 해보셔도 됩니다.
중세시대에 마을 하나 꾸리는 "현장 체험"을 귀중하게 여기신다면 이 게임은 해볼만 합니다. 하지만 그냥 중세는 분위기로만 느끼고 싶을 뿐이라면, 이 게임은 매우매우 번거롭고 느리고 귀찮기만 할 것입니다. 스킬을 난사하는 시원시원한 전투는 없습니다. 그저 상대의 공격과 방어의 방향을 예측하여 대응하거나 혹은 자세가 풀리는 순간을 찌르는 느리지만 피말리는 눈치 싸움이 있습니다. 너무 정직하게 싸우면 영원히 싸우게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하지만, 그마저도 1:1에서나 통하는 얘깁니다. 다수와 싸울 땐 도망치다 뒤돌아서 날리는 화살의 헤드샷만이 의지가 됩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도(?) 다굴은 적의 전매 특허가 아닙니다. 우리 마을 사람들을 끌고 가서 적과 둥글게둥글게를 시켜놓고 편하게 통수를 깔 수도 있습니다. (해보면 뭔 소린지 바로 압니다) 인벤은 넉넉하지 않습니다. 사실 사람이 들 수 있는 물건이란 게 그리 많지 않은 게 자연스럽죠. 게임인데 뭘 그런 걸 따지냐고 생각하신다면, 이 게임은 하시면 안됩니다. 자원은 부족하고 일은 많습니다. 마을 사람들도 함께 일해주긴 하지만 주민수가 충분히 늘기 전까진 게임에서 채찍질을 할 수 없다는 것이 무척 아쉽게 느껴질 겁니다. 덤으로 중세의 문맹율까지 반영한 건가 싶은 생각도 들지도 모르고요. 주민들은 일거리가 있으면 그냥 우선순위에 따라서 할 뿐 마을에 지금 뭐가 가장 급한지 따위엔 아무런 관심이 없거든요. 분명히 말하지만 뭐가 좀 막힐 때마다 갑갑해 죽을 것 같은 전형적인 한국인은 손대면 안 되는 게임입니다. 그럼에도 그런 느림이 중세 마을을 정말로 운영한다고 실감을 주고, 빠져들 수 있는 요소라고 여기신다면 이 게임을 정말 잘 만든 괜찮은 게임입니다. 오히려 그때는 계절과 무관한 농사라든가 하는 몇 가지 부분에서 현실성이 떨어지는 게 아쉬울지도 모르겠네요. 게임에는 플레이어의 마을 외에도 다른 여러 마을이 있습니다. 그 마을들에서 퀘스트를 받기도 하고, 그 보상으로 받은 평판을 통해 당신의 마을에 입주할 주민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을을 점령한 산적(?)들을 몰아내고 그 마을을 산하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때부터는 마을을 탈환하려는 산적들의 주기적인 침략이라고 쓰고 공물 조공이라고 읽는 행위를 받게 됩니다. 일단 마을이 산하로 들어오면 마치 영주가 된 것처럼 그 마을의 발전까지 담당하게 됩니다. 마을은 기본적으로 알아서 돌아가지만 발전을 위해서는 각종 물자가 필요하게 되는데, 교역으로 그런 수요를 채워주면 발전 속도가 빨라집니다. 발전이 될수록 거래 품목이 향상되고 임시 징집할 수 있는 병력도 더욱 늘어납니다. 중세 배경 세상에서 돌도끼로 시작해서 여러 마을을 아우르는 영주가 되기까지의 여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뭔가 버벅이는 느낌은 최적화 문제인가요? 생존게임 이렇게 오래한거 처음이긴 한데 버벅거리는게 있어서 오래하면 머리가 아픔
뉴뷔는 쵸봔 괘똥궴이롸 포귀 뫌고 투뤠이눠 샤줭없이 쒀롸 슁굴리라 쒀도됨 제줴없슘 쵸봔뫈 눰귀면 쥔쫘 죤놔 괏궴이다 봐뉠롸료 화다 쉬수퉴 윅휘면 촹좍묘두 교교
Tell me how to save NPCs when they fall into the water... and Let me use the castle tower
good
똥겜 같은데 생각보다 괜찮은 게임 아직 개선할 것도 많고 애매한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재미있다!
일단 잘 만들었고 좋은 컨셉임 내가 생각하는 정말 하고 싶은 게임에 그나마 많이 근접한 게임 하지만 게임에 대한 전체적인 정리가 아직 미흡함 그래서 고의적으로 유저의 스펙을 깍아서 불편하게 게임을 하게 만들었고 이로 인해서 지치게 됨 그러나 조금 많이 다듬으면 갓 겜도 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함.
엄청난 자유도, 시간 가는 줄을 모름.
중세 슬로우 라이프. 많은 자원요구량과 그렇지못한 적재공간. 생산이 밀린다구요? 더 많은 노동자를 추가하세요 표지판으로 빠른이동을 활성화 하세요. 최종병기 활. 필수모드 인벤x2 저장고 공간증가.
처음 시작하고 촌장님한테 말거는데 퀘스트랑 노가다 겁나 할것 같은 향기가 솔솔 나서 화들짝 놀라 종료하고말았는데, 게임방송 보고 그렇게 심한건 아니구나 하고 마음진정시키고 하고있습니다. 거지같은 주민 나중에 바꾸면 되겠지 뭐 하고 아무나 영입해서 운영 하는데 습격 난이도가 아슬아슬하게 견딜 수 있을 정도가 되버렸네요. 스팩보고 고심해서 뽑았다면 달라졌겠죠? 밀 서리할때 재밌었습니다. 10개 모아야 씨앗 바꿀 수 있으니 넉넉하게 캐세요.
재미짐!!! 할것도 많고 나중에 어떻게 될지 계속해봐야할거같음
아니 왜 여기가 어디 ??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누구세용?? 하고나면시간 순삭 되어있는겜. 근데 다시 키면 할게 많아서 끄는것도 어렵고 켜는것도 어렵다..
게임자체가 불친절하고 하는방식이 생존게임 안하는사람들은 어려울수밖에없네요 호불호가 갈릴듯 합니다
게임자체는 엉성한부분이 많습니다 모션도부자연스럽고 최적화도 좋지못하고요 하지만 이게임이 보여주고싶어하는 잠재성에대해 극찬하고싶습니다. 또한 인게임플레이는 중독성있으며 매우재밌습니다. 허술한 그래픽과 엉성한모션을 신경쓰지않는편이라면 이게임에 빠져드는순간 엄청난재미를 보장합니다.
시티즈2 10만 대도시도 안튕기는데 게임 초반부 부터 3번이나 튕겨서 그냥 플레이 포기하고 환불요청함
유저마우스 배려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게임 처음에 건축하는거보고 경악을 금치 못함 세에상 건물 하나 짓는데 나무부품조각 한땀 한땀 클릭해서 조립해야하는 게임이 있네..? 내 좌클릭 망가질거같아서 간만에 매크로마우스 꺼내듬. 그래도 다 지어놓으면 더 뿌듯하기도하고 사실 플레이어가 한땀 한땀 짓는것보다 주민들이 와서 뚝딱뚝딱 만드는게 더 빠르고 일도 잘함. 아니 근데 주민들이 영주보다 일을 더 잘해.. 그, 컨셉상 그게 당연한거긴한데 내가 건축하던 자리 우리 주민이 뺏어다 뚝딱 짓는 모습 보다보면 그냥 살림은 애들한테 다 맡겨놓고 영주는 밖에나 나돌아 다녀야 할 거 같음. 나는 좌클릭 따다다다다다거리면서 망치질하고 판자 하나 세웠는데 옆에서 입에 나사물고 땅땅땅 거리니까 뚝딱 만들어지는거보고선 그냥 음식챙겨서 밖으로 나왔음. 애들아 나 산적기지 잘털어. 심부름도 잘해. 두번째는 번역상태가 좋은거 같다가도 멜랑꼴리한거같기도 함. 예를들어 고양이 쓰다듬기가 고양이 애무하다처럼 이상한데서 번역 거지같이 만들어놓고 또 스토리나 퀘스트지문같은건 초월번역 오지게 잘해놨음. 근데 플레이하면서 익숙해지니까 불편한거 하나도 없음. 그냥 자연스럽게 우리 뽀삐 애무~~~~이러고 있음. 세번짼 나는 중세RPG게임은 Medieval Dynasty로 먼저 입문했는데 마을구조라던가 진행방식이라던가 컨셉, 정착지운영 등 등 굉장히 비슷한점이 많았음. 그래서 불친절한건 별로 못느끼고 그냥 술술 진행했는데 아마 처음 해본사람은 시작할때 정수리위에 물음표 한 오만오천개정도 뜰텐데 점점 익숙해지면 그렇게 막 게임이 불친절하지도 않음. 이 게임은 연구가 다임. 마지막으로 Medieval Dynasty랑 비교했을때 난 이 게임을 더 추천하고싶음. 물론 미다도 진짜 재밌게 했는데 뭔가 NPC에 깃든 영혼(?)이라던가 몰입감이라던가, 몰입감이라던가, 몰입감같은게 난 이 게임이 훨 좋았음. 미다가 진짜 잘만든 게임이긴한데 엄청 빨리 질림.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가장 큰 이유가 정착지 운영이 너무 재미가 없음. 생각해보셈. 먼길달려서 스탯 하나 하나 따져 데려온 주민들이 똥기저귀부터 분유까지 하나 하나 챙겨서 숫자 123부터 갈쳐야된다고하면 그게 몰입이 되겠음 근데 이쪽동네 애들은 일도 훨씬 잘하고, 옆에 지나다닐때마다 꼬박 꼬박 멘트치고, 하나부터 열까지 대사올더빙에, 적들 근처에 오면 꺅꺅 거리면서 도망도 다닌단말임.(중요) 저쪽동네는 게임이 좀 더 캐쥬얼하고 진짜 나혼자잘먹고잘살자라면은 이쪽동네는 솔플할때 촌장역할에 푹- 빠져서 하기 좋음. 어차피 애들 일하는거보다가 시원찮아서 결국 내 발로 뛸거 게임특성상 어쩔 수 없이 집밖으로 발 디디는거보다야 애정갖고 자진해서 한명이라도 더 먹여살릴라고 뛰쳐나가는게 낫지 음. 근데 꼭 이 게임을 무조건 찬양하냐 그건 또 아님. 개인적으로 게임 첫인상이 좀 많이 구렸음. 그래픽이랑 머리카락 피부 질감, 모션후딜, 특히 물리엔진이 개 짜침. 게임 시작하고나서 첫전투할때는 진짜 최대 고비였음. 진짜 무빙치면서 때리니까 내 도끼는 쉐레렉- 미끄러져서 쳐빗나가고 저 새끼 도낀 나랑 똑같이 무빙치면서 때리는데 쉐레렉- 따라와서 쳐때림. 쟤 도끼는 고무고무고 내 도낀 천생아인가봄. 진짜 아프기도 진짜 존ㄴ아픔 데미지 사정없음. 빗겨맞든 정빵으로 맞든 한대맞으면 무조건 빈사임. 심지어 적들 패링도 진짜 야물딱지게함. 그냥 AI임. 입력, 출력, 입력 출력, 한번을 그냥 안맞아줌. 처음에 대충 싸운다고 마우스 막 누르면 절대 안맞음. 손들었다. 패링입력. 손내렸다. 공격출력. 그냥 무한반복임. 그 굴레에서 벗어나려면 도끼 힘차게 들고 적이랑 눈치싸움하고있으면됨. 근데 또 이 게임 후딜도 길어서 잘못때리면 난 도끼 수거하고있는데 쟤 벌써 손들고있음. 그러다 죽으면 너무 화남. 진짜 화남. 아님 그냥 님들 활쏘셈. 애들 방패에 막혀도 그냥 맞을때까지 쏘셈. 근접무기들고 적이랑 팔짱끼고 둥글게 둥글게라도 하게되면 어차피 님들 활쏘게되있음 그냥 활쏘셈 거지같은 게임. 근데 암만 전투가 구려도 중세RPG 흔치 않다 다독이며 느긋하게 즐겨나보자해서 땅만 쳐다보면서 풀뜯고 나무패고 하고있었단말임. 그러다 밤이 되고, 겨울이 되고, 겨울지나 봄이 되고 막 하는데 가끔 고개들고 주위 둘러보는데 조경이 아조- 하여튼 이 게임은 진짜 사람 뒤지게 불편하게 해놓고 사실 큰그림그린척하는데 뭐 있음. 도끼질하는데도 모션후딜 ㅈㄴ길게 만들어서 사람 혈압 이만큼 올려놓고 집중해서 나무패다 풍경으로 심금을 울리니까 아조 두배로 울려버림. 뭐, 이 게임 본지는 좀 됐는데 그땐 리뷰가 부정적이 많았었단말임. 그래서 살까 말까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요즘 진득허니하는 게임 나오는게 영 시원찮잖슴. 그래서 할인하는김에 똥겜이어도 바닥까지 훑어주마하고 사본건데 기대치가 낮았어서 그런가 게임 진짜 맛있네.
NPC AI가 진짜 너무 멍청해서 겜 진도가 안 나감... 이겜 관리만 좀 해도 평타 이상 될 거 같은데 개발자가 겜 유기하고 유저한테 버그만 알려 달라고 구걸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