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4일 |
| 개발사: | Crimson Dusk |
| 퍼블리셔: | PLAYISM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Homura Hime is an anime-style 3D action game merging exhilarating thrills with the tension-filled gameplay of bullet hell. Players dodge hails of projectiles, unleash combos that blend close-quarters and ranged attacks, and utilize dodges and parries to withstand the fierce onslaught of demons.
Story
Welcome to a world where humans and demons coexist. Souls harboring strong emotions and deep regrets at their time of death are transformed into archdemons. Archdemons have the power to corrupt the foundation of the world and contaminate their surroundings. Creatures tainted by this demonic power turn into lowly monsters that operate solely on raw instinct.Faced with the threat to the world posed by five extremely powerful demon girls, the High Priestess is forced to dispatch Homura Hime—the "Flame Princess" and the strongest exorcist of them all—and her aide, Ann, who are now entrusted with the divine mission of purifying the world and defeating all demons.
Game Features
- Immerse yourself in exhilarating and intense combo attack action
- Survive challenging and beautiful 3D bullet hell attacks
- Defeat archdemon girls to unlock special weapons and equipment
- Take down the demons and reveal the truth about this world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325+
개
예측 매출
62,7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1)
첫번째 보스 잡아보고 리뷰 패링 시스템이 시원시원해서 액션 맛도리임 아직 첫번째 보스 밖에 못잡아봤지만 보스전 상당히 재밌었음 영어 못읽는 사람은 비추천 한국어가 없어서 그 긴거 읽기 난해함 애들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고 모델링도 막 나쁘진 않음
할만하네요. 보스전때 탄막 패턴이 적절하게 섞여서 회피와 패링을 같이 병행해줘야 하는 게 괜찮았습니다. 패링 판정도 나름 널널한 편이라 부담도 없고 연속패링하는 재미도 좋았습니다. 조작 연계도 쉽고 무난하게 즐길 듯 합니다.
패리, 연격 콤보, 스킬, 보스 파이트 순수 재미 goat 인디 체급으로 이정도의 퀄리티인데, 제대로 된 투자를 받는다면 어떨까 각 입력 모션에 대한 반응성은 매끄럽고 깔끔하여 연격 콤보 사이에 패리를 넣어도 될 정도며 굳이 흠을 잡는다면 인디 특유의 약간씩 어색한 모션들 첫 보스임에도 패턴이 지랄이네 소리가 나오기도 하지만 개념 체크 포인트를 지원해서 꽤나 정신 없는 설계임에도 (탄막 피하면서 총알 박아넣으며 패턴 패리나 회피도 해야 하는 페이즈 존재 등) 괜찮다고 느낄 수준 아주 약간의 데메크 같다고 해야하나..스타일리쉬 액션처럼 진행하며 모은 돈으로 상점에서 스킬들과 연계 콤보를 해금하는 방식이다. 한글이 없는게 아쉽지만 액션 게임 좋아하면 매우 추천
전투 되게 맛있게 잘만듬 ㅇㅇ 패링 판정이 좋아서 스트레스도 안받고 해피한 게임 쌉가능 보스들 패는거 재밌다 보스 더 내주면 좋겠다.
패드 기준으로 충분히 재밌었고 콤보 넣는 손맛도 있었음 . (니어+세키로 짬뽕 게임) 패링 판정은 혜자 공격 동작 중 즉시 캔슬하고 액션의 끊기지 않는 빠른 속도감 좋음 엔딩까지 다 봣는데 스토리는 조금 아쉽다랄까...(갑자기 예나... 선정이 딸이에요 전개 나옴, tevi도 이러더니만 왜지?) 근데 짜증 나는건 대형괴이가 2~3마리 동시에 나오면 하나하나 패링 이면 세계로 들어가서 잡아야 된다는게 흠 더빙 다 듣고 스토리 스킵 안하고 중간중간 숨겨진 길, 상자, 이스트 에그 찾고 중간에 화장실 5번 갔다 와도 엔딩 다 보는데 13시간 걸렸음 물론 중간중간 나오는 책 아이템 서적 읽으면 +~?시간 더 걸릴 수 있음 2회차 하려고 하는데 최고 난이도가 해금 같은건 없고 무녀(미코)가 최고임.. 무녀 기준으로 "두손"이 "정상"이면 충분히 꺠지만 스토리만 감상하고싶으면 게임하는 도중에 설정으로 난이도 관측자(슈퍼 겁쟁이 난이도) 변경 할 수 있으니 조절 해도 됨 2026. 3.5 지금도 업적작 하느라 시간 더 늘거나 패치 이후 게임 평가가 수정될 수 있음
최종보스 패턴 완성도가 개초딩같고 회피로만 피해지는 노란패턴 판정이 엄청 오래남아서 사실상 무적으로 피한다는 선택지가 없는거랑 점수 랭크 시스템에 문제있는거 빼면 괜찮은듯? 대부분 패리같은 방어행동이나 평타콤보 조합해서 넣으면 랭크가 오르는데 보스는 패턴템포가 평타콤보 조합해서 넣을 템포가 아님 패리잘해서 스킬로 딜하려고하면 스킬이 랭크점수를 안줌 한번 실수하면 바로 랭크 바닥에 쳐박히는거빼면 괜찮을듯
3막까지 진행했습니다. 패링 타이밍이 넉넉하이 혜자스러워서 우클릭 연타해도 대충 다 패리칩니다. 빨간 빔 따라다니면서 패리를 연속으로 치면 점수 복사가 가능한데 이게 꽤 재밌습니다. 그래도 패링 원툴이 아니라 탄막에 잡기 등등 별 기믹이 다 등장하는데 각각 파훼하는 맛이 있습니다 탄막 패턴은 패리가 기본적으로 불가능해서 거의 동방 탄막 피하는 컨트롤을 요하는데 다행히 점프로 피할 수 있는 것들도 있어서 적응하면 할만 합니다. 다만 나중에는 탄막피하다가 패링치면서 원거리 공격까지 요하는 삼박자가 기본으로 나오다보니 살짝 빡신감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캐주얼해서 두어번 트라이하면 거의 다 깹니다. 이렇듯 전투액션은 꽤나 수준급이지만 필드 액션 기믹은 조금 아쉽습니다. 세키로 갈고리 패턴이 있는데 이게 닿을 수 있는 거리가 보이는 것보다 짧다보니 갈고리 못걸고 낙사하는 구간이 꽤나 많습니다. 나중엔 좀 붙어야 쓴다는 느낌으로 활용하다보면 감이 오긴 합니다. 그리고 레일 타는 액션도 그렇고 중간중간 의미없이 비어있는 구간같이 좀 만들다 만 모양새의 필드 기믹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액션성은 괜찮고 가격대도 이만하면 적절하기에 추천할만 합니다.
음 재밌는데 10000원이면 산다
좋음
1스테까지의 감상은 니어, 데메크인가 싶은데 닌자가이덴 느낌에 더 가깝다고 봐야할 듯. 전반적인 콤보구매, 스킬, 장비, 랭크시스템, 스탯강화, 보너스 등이 데메크/닌자가이덴 쪽에서 가져온 듯한 느낌을 받았음. 1스테 기준으로는 플랫포밍이 은근 어려운 구간이 있었고, 보스는 난이도를 적당히 어렵게 해놓아서 좋았다. 패링/회피가 메인이라 익숙해지면 익숙해질수록 재미를 느낄만한 게임이라고 생각된다. 게임 외적으로는 그래픽 설정이 없는 게 조금 걸리는 부분. 콘트롤러를 기본으로 잡고 있어서 그런지 키마 유저는 마우스커서 조작이 없어서 어색한 느낌을 받을 듯.
패링 판정과 조작감이 좋긴 한데 필요한 플레이에 깊이가 있는건 아니어서 중후반부터 질리는 감이 좀 있다. 스토리는 그냥 뭐 맨날 먹는 맛인듯
플레이 영상 보고 뒤도 안 돌아보고 바로 구매. 중요 스토리 파트는 더빙이 되어있으니, 영어를 못해도 청해가 어느 정도 된다면 무난하게 이해 되는 수준입니다. 분량이 적지 않아서 좀 놀랐네요. 패링 판정이 빡빡하지도 않고, '패링을 하면 반격을 한다.' 가 아닌 '패링을 하면 적의 가드 게이지를 감소시키는 동시에 회피를 한다.' 방식이라 연속 패링도 부드럽게 됩니다. 위 요소 덕분에 게임이 시원시원 합니다. 전투 파트는 니어, 데메크시리즈를 좀 떼와서 그런지 익숙한 맛이 납니다. 검증된 맛이라 좋았어요. 한글화도 되어있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good
단점1:콤보 공격이 쓸데없이 많고 다양하다. 보스전에서는 정작 콤보 공격을 쓸 수 있는 타이밍이 매우 제한적인데다 스킬 공격을 넣는 것이 더 쎄고 쉽다. 일반 몬스터들도 때지어 덤벼 와서 쓸 수 있는 상황이 많지 않다. 가정 큰 단점: 일반 몬스터들을 너무 많이 재사용한다. 일반 몬스터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다. 초반에 싸웠던 애들이 후반부에도 계속 나와서 갈수록 전투가 지루해지고 빨리 피로해진다. 후반부 보스들 또한 기존의 패턴에 새로운 패턴과 형태를 조금 추가한 것 뿐이어서 실망스럽다. 단점3:스토리는 반전이랄 것도 없고 갑작스러운 세계관 변경이 당혹스럽다. 이럴 바에야 그냥 전통적인 RPG 왕도물로 스토리를 짰으면 더 매력적이었을지도. 그래도 캐릭터들이 다 이쁘고 매력적인데다 전투 자체도 제법 재미는 있어서, 반 값 세일 하면 살 만한 게임.
스토리는 솔직히 포르노의 그것과 비슷합니다 그냥 귀엽고 개쩌는 캐릭터를 감상하세요 이렇게 톡톡튀는 귀여운 캐릭터들 진짜 간만에 보네요 게임 난이도도 엄격하지않고 완전 일자진행형이라 편안하게 즐기면 됩니다. 놓친 수집요소가 있어도 엔딩 이후에 챕터별로 다시 할수있어요 버그랑 크래시가 좀 많아요 적의 특정 공격이 나와야 게임이 진행이 되는데 적이 패턴을 시작하기전에 너무 빨리잡거나 너무 적의 공격을 무적판정으로 씹어버리면 게임이 멈춰서 리트해야하고 자동저장인데 연출이나 로딩중에 게임을 끄면 세이브 데이터가 통으로 날라가서 주의가 필요해요
세키로 보다는 이스에 가까운 전투 방식인데, 패턴도 패링도 시원시원해서 재미있다 엔딩이 조금 짜치는 감이 없지 않은데 전투는 훌륭 챕터 별로 습득 못한 곡옥 갯수만 알려준다면 더 좋을 듯; 4.5/5
재미있음 기본적으로 젠존제, 데메크, 니어가 맛있게 섞여있는 느낌임 개성있는 보스전 기믹도 괜찮고, 보스별로 패턴파악, 패링치는 맛도있음 패링판정도 굉장히 널널하기 때문에 어려워서 못하겠다~ 이런느낌은 없는듯 난이도 올리고 해도 적당히 죽으면 충분히 누구라도 깰수 있을정도의 난이도 다만 보스전 이외의 부분은 좀 많이 아쉬움 엘리트 몬스터가 있기는한데, 나중에가면 그냥좀 귀찮아짐 보스러시 게임같은 형식으로 보스가더 많앗다면 더 좋았을지도? 스토리는... 뭐 그냥 무난함
데메크 시리즈를 했다면 익숙한 시스템 보스전의 연속 패링이 맛있다. 적당히 클리셰를 따라간 무난한 스토리 캐릭터들 디자인을 십덕스럽게 해놓아서 좋았다
■ 호무라 히메 □ 패링패링패링회피패링패링 퇴마사 ㅤ(★★★☆☆) [url=https://x.com/CD_HomuraHime]CrimsonDusk[/url]이 개발하고 PLAYISM이 유통하는 탄막 슈팅 & 핵 앤 슬래시 게임이다. 극도의 후회로부터 태어나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다섯 대악마가 온 섬에 뻗는 위협을 맞서기 위해, 불꽃을 다루는 실력 있는 퇴마사 호무라 히메와 그녀를 보좌하는 조수 안의 신성한 여정을 그려냈다. 약/강 공격을 조합하는 콤보와 안의 지원 사격, 불길(炎)을 다루는 여러 스킬을 이용해 피해를 가하는 정통 핵 앤 슬래시 스타일에 탄막 슈팅 패턴을 덧붙여 꽤 인상적이고 독특한 전투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공격 신호에 따라 성공해야 하는 패링 판정은 매우 널널하고 난사할 수 있어서 난도가 낮은 편에 속한다. 숙련도를 요구하여 짜릿한 재미를 주는 보스전, 획기적이진 않으나 간략하지만 서사 있는 스토리도 괜찮았다. 후반부로 갈수록 급속도로 전개되는 세계관 설명, 퀄리티가 높다고 볼 순 없었던 그래픽과 연출이 아쉬웠다. 회복 수단이 따로 존재하지 않고 오로지 맵에 있는 단지(파괴 가능) 혹은 패링 성공(확률)으로만 가능하며, 처형 패턴에서 패링에 성공해야지 처형이 가능한 적들이 있기에 패링을 선호하지 않으면 주의해야 할 듯. [quote] 📮 평가모음집 큐레이터 →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3983573/] 📰 [/url] [/quote]
대 갓 겜
안 ㅠㅠㅠㅠ
패링하는 맛이 좋았던 수작 게임 캐릭터들이 맛있고 플레이가 귀여워요 한국어 지원은 없지만 영어나 일본어 둘 중 하나라도 가능하다면 문제 없음! 몇가지 아쉬움은 남지만 정말 플레이 내내 재밌었어요
어서 와라, 나의 소울 소사이어티에
맛있다가도 팍 식어버린 너무나 아쉬운 게임 상점 이미지를 보고 '오 약간 세키로같은 느낌인가?'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멋있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한글 미지원이라는 언어장벽을 넘어서라도 해보고 싶었죠. 그러니 뒤끝없이 딱 장단점만 남기겠습니다. 그냥 한줄요약 별로 추천 안해요.. 장점 1. 전투가 맛있다. 특히 스킬을 야무진 친구들로 챙겨가면 연속패리 갈긴 후에 알아서 쿨 돈 스킬들 무지성 난사해주면 빠바바방하고 터지는게 일품입니다. 솔직히 이건 지렸어요. +궁도 개맛있구요. 2. 보스전이 재밌다. 트레일러에도 나오는 두명의 보스가 진짜 맛있습니다. 팅팅태애탵탱 씡- 퍼ㅓㅓ버버벙 하는 맛으로 깼습니다. 3. 캐릭터가 이쁘다. 상점 페이지 보시면 알겠지만 애들이 좀 아기자기하고 애니메이션 풍의 디자인이라 취향 맞으면 아마 좋아하실 듯 합니다. 단점 1. 맛없는 보스전. 제가 정말 좋아하는 보스가 3마리 정도 있었습니다. 나머지는 다 무난무난했죠. 근데 막보가 진짜 욕나오게 맛없었어요. 혼자 때리고 도망가고 패링 안되는거 난사하고. 심지어 버그나서 bgm도 안나오는 바람에 그냥 적막하게 깼는데 와 진짜.. 2. 엔딩이 이게 맞아? 스포 주의 [spoiler] 옆에 내내 따라다니던 Ann이라는 친구가 알고보니 엘데의 짐승이었고 얘를 죽여서 간섭을 끊어낸다?ㅋㅋ [/spoiler] 솔직히 이게 막 뭐라할 정도의 엔딩은 아니긴 한데 너무 갑작스레 진행된 기분이네요. 나만 빼고 지들끼리 아는 얘기해. 3. 자유로워 보였으나 아쉬운 맵 디자인. 이곳 저곳 다 가보고 싶은 저로썬 확실하게 맵 클리어를 하고 가는 편입니다. 근데 이 게임은 진행이 되는 부분에 도달하게 되면 갑자기 지 멋대로 맵 이동을 시키질 않나 맵을 막아버리지 않나해서 초반에 많이 당했네요. 돌아가는 기능이라도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 근데 일정 부분 돌아갈 수 있는 구간이 있었는데 거긴 또 돌아가면 먹었던 재화들이 다시 생성되어 있어서 또 허탈했습니다. 안 놓치고 먹고가려 노력했는데 차피 뒤돌면 다시 생겨있길래 이때부턴 맵 클리어에 욕심이 없어졌죠. 결론 이래저래 기대가 커서 그런지 실망이 너무 컸던 게임입니다. 확실한건 몇몇 구간 빼면 전투는 재밌으나, 27,000원 정도인가? 라고 하면 그건 확답을 못 하겠네요. 할인해도 애매한 느낌이었습니다.
지금까지 해봤던 액션 게임 중 역대급으로 패링 조작감이 좋은 게임이었음 확인해보니 패리가 모든 공격 모션을 끊고 작동하던. 꼴림 요소 가득한 미소녀 동물원 성향의 게임이나, 인디인 만큼 분량이 짧아서 아쉬운 듯.
걍 툰쉐이더와 아니메스타일을 미끼로한 그저그런 게임인줄알았는데 보스전이랑 스토리 플레이하면서 작정하고 만든게임이구나 하고 몰입하면서함. 니어오토마타랑 스텔라 블레이드 생각나서 좋았음. 대만은 역시 게임을 잘만들어.
퇴마사 호무라 히메와 그녀를 보좌하는 안의 퇴마 이야기 호무라히메는 그녀의 조수 안과 함께 요마들을 퇴마하며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의 액션 게임이다. 아니메 스타일의 디자인과 함께 등장하는 인물들의 캐릭터들의 성격이 입체적이고, 캐릭터마다 가지고 있는 과거이야기들이 다양해서 스토리를 보는 맛이 있었던 게임이며, 시원시원한 액션이 장점이었던 게임이었다. 핵앤슬래시를 연상시키는 시원시원한 액션 그리고 탄막슈팅이 접목이 되어있어서 게임 스타일도 신선했고 패링이 필수라해서 조금은 걱정했는데, 패링판정도 널널해서 패링에 대한 부담도 덜해서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그리고 챕터에서 진행되는 여러 배틀마다 랭크를 매기는데 좋은 랭크를 많이 못받았는데도 마지막 게임 클리어시 '극'랭크를 받을 수 있어서 최종결산도 빡빡하지 않아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던 게임이었다. OST도 생각보다 훌륭했고, 특히 보컬 곡이 취향이라 귀도 즐거웠던 게임이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스토리의 전개가 점점 급박해지고, 스토리 중 설명이 부족하고 회수도 잘 안된 부분이 있어서 살짝 찝찝한 부분이 있었던 것... 특히 이게 엔딩까지 이어져서... '에피타이저 잘 먹고 메인 디쉬가 조금 이상해지더니 디저트도 이상하게 나와서 아쉬움을 많이 받은 그런 느낌...??' 그것 빼고는 정말 재밌게 플레이 한 게임이었다. 도전과제도 어렵지 않은 편이고 엔딩까지도 8시간이면 볼 수 있으므로 시원시원한 액션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인 거 같아 추천을 남긴다.
액션이 호쾌하고 재밌음 조작감이 말도 안될정도로 좋아서 개허접이어도 고수인척 씹가능 도전과제들도 조건이 전부 엄청 널널해서 노가다 일부를 제외하고는 1회차에 전부 획득 가능함 데몬 10초 띄우기는 연습모드 들어가서 적 무적 만들어놓고 약공만해서 깨면되고 풀피로 토너먼트 클리어는 노히트가 아니고 풀피 조건이라 패리 힐 부적들고가면 쉽게 깰 수 있음 단점은 스토리가 그냥 그렇고 탐험하는 재미는 별거 없는 일직선 진행 다만 엔딩 관련해서 [spoiler] spare 선택 후 나오는 [/spoiler] 연출은 마음에 들었음 액션 원툴 게임임 액션 좋아하면 강추 아니면 할인할 때 구매 추천
텍스트 및 이미지 유저 한글패치 작업 중입니다.
한글 패치 받아서 편하게 게임 했음. 스토리는 모르겠고 액션 진짜 재미있음. 로그라이크 같으면서도 소울라이크 같은 겜임. 저는 관찰자 모드로 했음. 패리 판정 엄청 좋음. 기본공격, 스킬 공격, 회피 하면서도 패리가 됨. 회피 성능 좋음. 스킬은 하고 싶은거 해도 될듯. 패시브는 저는 데미지 경감 위주로 했음.. 특히 탄막 경감 ㅋㅋ 보스전 할때 탄막과 함께 패리 하는 패턴이 나오는데 첨에는 어려웠지만, 하다보면 내가 잘하는 건가 싶을 정도로 익숙해 지면 쉽고 재미있음! 오히려 보스 까지는 가는 도중의 점프맵 에서 1~2번 죽었음 ㅋㅋㅋ 어려운게 아니라 은근 키 씹힘.
조작이 부드럽고 번역이 없는 상태에서 했지만 그래도 얼추 진행은 가능한 편인거 같아요 재밌어서 번역이 나오면 좋겠단 생각을 하며 번역이나 유저 한패 나오면 다시 해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