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3일 |
| 개발사: | JG Games |
| 퍼블리셔: | JG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RPG,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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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무너져 가는 제국의 황제로서, 이 대전략 서사시 속에서 제국의 붕괴를 저지하십시오. Fall of an Empire에서는 고대 제국풍의 광활한 세계를 배경으로 치명적인 정치적 암투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자원을 관리하며, 직접 전투를 지휘하여 침공과 음모로부터 살아남아야 합니다.
제국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당신은 황위를 찬탈했습니다. 이제 생존이 곧 승리입니다. 과거의 영광이 희미하게 남아 있는, 쇠약해진 제국을 장악하십시오. 확장과 정복을 목표로 하는 기존의 대전략 게임들과 달리, Fall of an Empire는 붕괴 직전의 제국을 관리해야 하는 도전을 제시합니다. 침공해오는 야만족 군단을 막아내고, 내부의 반란을 관리하며, 끊임없이 이어지는 정치적 음모에 맞서십시오.
당신의 통치는 영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과연 당신은 얼마나 오랫동안 역사에 저항하며 제국의 쇠락을 저지할 수 있겠습니까?
쇠락하는 제국을 지휘하십시오
당신은 유혈 낭자한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장악하고, 무너져가는 제국의 황제로 즉위했습니다. 수백만의 백성이 당신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지만, 군단은 도처에 흩어져 세력이 약해졌고 국고는 바닥났으며 속주들은 소요 사태로 가득합니다.
철의 의지와 노련한 정치, 그리고 뛰어난 전략을 통해 역사에 대항하고 제국의 수명을 연장하는 것은 이제 당신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배신이 난무하는 정치 & 음모의 대가가 되십시오
원로원 의원, 장군, 총독, 첩자 등 독특하고 시뮬레이션된 캐릭터들로 가득한 살아있는 세상을 관리하십시오. 각 캐릭터는 저마다의 진화하는 특성과 개인적인 야망, 그리고 충성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쟁 관계를 이용하고, 음모를 파헤치며, 취약한 동맹을 맺어 황위를 지키십시오. 충성스러운 자들에게는 권력으로 보상하고, 위협이 되는 존재들은 냉혹하게 제거하십시오.
거대하고 살아 숨 쉬는 세상을 통치하십시오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광활한 지도 위에서 수백 개의 정착지와 수백만의 피지배층을 다스리십시오. 요새를 건설하고, 자원을 관리하며, 지도상에 직접 표시되는 보급선 호송대를 감독하여 적을 습격하거나 국고를 채우십시오. 도시가 눈에 띄게 번창하거나... 혹은 불타오르는 모습을 지켜보십시오.
기근을 몰고 오는 겨울부터 풍요로운 봄의 수확까지, 당신의 보급 능력을 시험하는 변화무쌍한 계절을 헤쳐 나가십시오.
진정으로 몰입감 넘치는 이야기를 경험하십시오
역동적인 스토리라인은 제국 전체의 상황을 반영합니다. 수도가 불타면 조정의 모두가 그 사실을 알게 됩니다. 충성스러웠던 장군이 늙고 괴팍해진다면, 그의 배신 또한 개연성을 가질 것입니다. 그 어떤 플레이도 동일한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습니다.
모든 전선에서 싸우십시오
실시간 전략과 제한 시간이 있는 턴제 의사 결정이 결합된 독특한 하이브리드 전투 시스템을 경험하십시오.
여러 전선에서 동시에 군대를 지휘하고, 핵심적인 전투에서는 전장을 확대하여 형세를 뒤바꿀 결정적인 전술적 판단을 내리십시오.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살아남으십시오
당신의 제국은 몰락할 운명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당신의 유산은 제국의 쇠락을 얼마나 오랫동안 저지하느냐에 따라 평가받을 것입니다.
줄어드는 자원을 배분하고, 취약한 질서를 유지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위협에 대응하는 잔혹한 전략적 인내심 테스트에 임하십시오.
주요 특징
교묘한 전략을 통한 생존
캐릭터 중심의 깊이 있는 게임플레이
광활하고 살아있는 세상
고도화된 자원 관리
실시간 하이브리드 전투 시스템
수백만의 운명이 당신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당신은 과연 얼마나 오랫동안 Fall of an Empire를 저지할 수 있겠습니까?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7,2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긴 글 읽기 귀찮은 사람을 위해서 첫줄에 요약하자면 정치역사시뮬레이션 게임에 뇌 절여진 인간 제외하고는 안 해도 됨 ㅅㄱ 1. 장점 ○ 크킹에 유로파를 합친 듯한 게임 - 유로파는 국가경영에, 크킹은 인물 중심 서사에 중점이 맞춰줬다면 이건 둘 다임 - 무엇보다 돈이 만능자원이 아니며, 군대를 유지하고 건물을 건설하기 위해서 다양한 자원들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고, 그러한 자원 없이 돈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기에 군대를 운용하는데 있어서도 단순 딸깍이 아니라 여러가지 자원을 고민해야하는 점이 마음에 듬 - 크킹 전쟁은 명분에 해당하는 영토만 점령이 가능하지만, 해당 게임에서는 유로파식의 영토 분할 또는 전체 점령, 봉신화, 배상금 등의 다양한 옵션이 가능함 - 크루세이더 킹즈의 븅신같은 해양 시스템 대신에 진짜 해군이 존재해서 제해권을 확보하면 상륙을 막거나 내가 역으로 적의 후방에 상륙해서 뒤를 딸 수 있음 ○ 정치 시스템의 복잡함과 세력균형 - 국가를 운영하는데 여러 파벌의 요구에 맞춰서 균형을 유지해서 권력을 유지해야 함 - 국가 운영이 크킹처럼 봉신만 잘 챙기면 되는 문제가 아니며, 영지와 일치하는 총독이 아닐 경우 능력치가 좋은 총독이 부임해도 영지 불만도가 100에 수렴하는 기적을 목도할 수 있음 - 그렇다고 현지 문화, 종교 총독을 임명하면 귀족들이 사다리 걷어차기 실패했다면서 극혐하면서 반란을 시도할 수 있음 2. 단점 ○ 개박살난 UI - 위에 여러 장점들이 퇴색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 - 뭐가 뭔지 알아보기 힘들고, 분명 기능은 있는 거 같은데 어디에서 확인하고 결정하는지 도대체가 종잡기가 힘듬 - 앞서 장점에 여러 자원들이 필요하다고는 했는데 자원 저장고에 자원이 충분히 있음에도 자원이 전달이 안되서 병력 생산이 지연되거나 건물이 안 올라감. 근데 그게 UI가 직관적이지 못해서 왜 자원이 도달하지 못하는 건지 알기가 힘듬 - 총독들의 충성도, 지역의 불만도가 정확히 어떤 역활을 하는건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제시되지 않음 - 내가 후원한 정치인이나 인물이 어떤 역활을 하는건지 상실 시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음 - 모든 정착지에 그래픽상으로는 농경지가 구현되어 있는데, 실제로 자원 건물을 올릴 수 있는 건 자원 맵에 들어가서 해당 자원이 있는 지역에만 건물을 올릴 수 있음. 그럴 거면 자원별로 정착지를 다르게 만들었어야 한다고 생각함 - 제국 직할령으로 총독을 임명하는 것과 돈을 들여서 속주를 만들고 총독을 임명하는 것의 차이를 모르겠음. 튜토리얼에서도 해당 부분에 대한 설명은 없는데, 도대체 무슨 기능인지?? ○ 미흡한 한글화 - 번역기보다는 나은데, 분명 존댓말을 사용할만한 대상이 아닌 사람에게도 존댓말을 하거나, 같은 대상을 지칭하는 단어도 '당신', '귀하', '그대' 등 중구난방, 문장구조나 대화체가 어색한 등, 한글화는 개선할 필요가 있어보임 - 그렇다고 다른 중국겜 번역기 번역 마냥 플레이 하면서 불쾌감이 느껴지거나 플레이가 불가능한 수준은 아님 ○ 튜토만으로는 부족한 실전 - 튜토는 영유아 세발 자전거 수준으로 가르치고, 실전이 1종 보통 차량 고속도로 주행 수준 - 그랜드 캠페인이 지금은 황제로만 플레이가 가능한데, 시작을 좀 더 작은 나라나, 봉신으로 플레이가 가능하게 끔 해서 전반적인 플레이에 익숙해질 수 있는 시나리오가 필요할 듯함 ○ 자동화의 부재 - 분명 총독들이 임명은 되어 있는데, 운영을 하고 있는건지를 모르겠음 - 내부에서 반란이 일어나도 속주의 군대가 자동으로 요격하거나 하는 기능은 없음 - 속주 총독들이 건물을 짓고 있는지도 모르겠음 - 위의 개박살난 UI와 콜라보되어 자동화가 안되는 불편함이 전부 할 줄 알고 플레이를 해도 매우 힘들거나 불가능한 수준임 - 게임 내 모든 지역은 너~~~~무 많아서 마이크로 컨트롤은 불가능한 수준임 ○ 치명적인 버그 - 휴전을 하는 경우 군단이 '증발' 하거나, 해군에 육군이 탑승한 채로 움직였더니 육군이 바다에 고정되어서 탑승도 못하고 이동도 못하는 불능 상태에 빠지는 등의 군사 관련된 버그가 있음 - 생각보다 심각한게, 초반의 위기를 극복하고 정상화된 제국의 월간 수입이 1000~4000남짓인데, 가장 저가의 군단 1개 생성에 2만이 넘는 돈이 들어감(가장 고급 병종의 경우 10만이 넘게 들어감) - 잘못하면 2년짜리 수입이 또는 반기분의 수입이 통째로 그냥 증발하는 경우가 잦음 - 튜토리얼 중 점령지에 자신의 형제를 총독으로 임명하라는데, 형제가 자신의 소속이 아니라고 진행이 안됨. 군대 증발 버그와 합쳐진 듯. - 뭘 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게임이 튕기는 경우가 흔함 ○ 세계관에 비해서 게임 자체 난이도는 낮음 - 게임 설명은 무슨 3세기 위기의 로마 제국 마냥 묘사했는데, 실제 게임에 익숙해지면 반란 막고, 외부 야만인 막고 군대 좀 해체하면 나라가 갑자기 정상화가 됨 - 나라 자체가 부강한데, 군대를 너무 많이 늘려놓은 상황인거라 군대 좀 해체하면 갑자기 나라 국고가 차기 시작하고, 자원은 넘쳐남 - 나라가 강하다보니 내부에서 붕괴하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어거지로 주변의 야만국들이 계속 전쟁 걸고 들어오는 식으로 난이도를 맞추는 느낌이라 짜침 워낙 이런 장르에 목이 마른 인간이라 나름 재밌게 플레이하는데, 이런 장르를 안 즐기거나 잘 모르면 할만한 수준의 게임은 아님 분명 잠재성은 굉장히 큰 게임이지만, 얼리엑세스도 아닌 상황인데 완성도가 처참한 수준임 장기적으로 패치로 고쳐질 가능성은 보이지만 게임사가 게임을 유기할지 어떨지는 모르는 상황 결론적으로 패치 되는 거 보고 1년 뒤에나 살만한 가치가 있을지 없을지 결정하는게 타당하다고 생각함
주마다 총독을 임명할 수 있는데 도대체 주가 어디에 박혀 있는지 알수없음 행정권역으로 봐도 아닌거 같고 총독임명배치지도가 따로 있지만 색깔별로 난잡하게 기워놓은 누더기 같아서 어디까지가 내가 보낸 총독이고 어디까지가 이닌지 구분이 안감 프레임이 중간씩 너무 떨어지는건 덤임 기대를 많이 했는데 뭔가 아닌거 같음 기초적으로 뭘 알아볼 수 있게 해줘야 통치를 하든 게임을 하든 할텐데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게임제작사가 아 이런거 만들면 재밌겠지 ㅎ 하고 만든 느낌임 등장인물들도 AI를 써서 그런지 좀 다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구분이 안가는데 고유명사는 번역이 안돼서 찾기도 성가심 뭔가 난잡한 느낌이 나는 날것의 느낌을 감출 수 없는 게임임
불편한 조작감이 아니고 불편한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