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6월 21일 |
| 개발사: | FrogParty |
| 퍼블리셔: | OurTurn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5,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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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플레이 타임 20시간 이상! 또는 영원히 엔딩을 못 볼 거에요! 당신의 컨트롤과 두뇌를 검증 할 수 있는 로프액션 퍼즐 게임이 나왔습니다. 인류가 사라진 지구에서 뽀로들이 폐연구소 안에서 낙원을 찾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당신은 낙원에 도달할 수 있나요?
# VINE 이야기
핵전쟁으로 황폐해진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유전공학으로 Poro를 탄생시킨 인간들, 하지만 지구는 회복되지 않았고 Poro를 지구에 남겨둔 채 인류는 우주여행을 떠난다.인간들이 떠난지 700년이 흐른 어느 날, 개구리 릭은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배고픔에 잡아 먹을 벌레부터 찾는다.
우루의 낙원에는 정말 벌레가 많을까? 릭은 덤덤하게 낙원을 향해 나아갑니다.
"탐험하며 로코, 피오를 만납니다."
"올림은 낙원이 허상이라고 합니다."
"플리아는 낙원을 함께 만들자고 제안하죠."
"크라운은 어떤 존재인걸까요?"
"크라운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벨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라온이 엄마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
# 게임 시스템
당신은 노란색 개구리 릭이 되어 늘어나는 혀로 로프 액션을 하며 퍼즐을 풀고 벌레가 많다는 낙원을 찾아가야 합니다.릭의 혀는 무한히 늘어나고 상자, 덩굴 등에 붙여서 로프 액션을 하거나 물건을 옮길 수 있습니다.
VINE에서 물리법칙은 매우 중요하며 중력가속도, 원심력을 이해하고 있다면 당신의 릭은 로프액션을 통해 날아다닐 수 있습니다. 타잔처럼요.
로프액션이 익숙해졌다면 이제 코스모스에 있다는 낙원을 찾아가야 합니다. 코스모스 건물은 낡고 망가져 길이 험난합니다. 당신이 똑똑하다면 퍼즐을 풀 수 있고 수월하게 낙원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쉽지 않을거에요. 200개가 넘는 퍼즐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당신의 능력에 따라 릭은 많은 벌레를 먹을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코스모스 곳곳에 숨겨진 우루의 일지를 읽게 된다면 어떤 사건이 벌어졌는지 알 수 있게 되죠.
코스모스 건물 내부는 왜인지 모르지만 위험한 장치들이 많이 있습니다. 릭은 낙원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
지금 VINE을 플레이 해보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지금 바로 "찜하기" 클릭하기!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800+
개
예측 매출
27,0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4)
피지컬적인 요소가 많이 있는 퍼즐게임 별로 인지도가 없어서 그런가 가이드가 없는데 인게임에 개발자의 가이드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8챕터?쯤에서 사라집니다. 클리어영상은 유튜브에 존재하긴 합니다. 문제는 이전 맵 오브젝트를 다음맵으로 들고가서 날먹하는게 꽤 많습니다. 다른 영상이 있긴한데 방송 다시보기입니다. 답안지가 많이 있지만 저는 클리어를 포기하겠습니다. 제 손은 이걸 깰 수 있는 손이 아니에요, 애초에 못깨는사람은 평생 못깨게 설계되어있습니다. 개발자는 난이도를 낮출 생각이 없습니다.
퍼즐 게임으로 둔갑한 피지컬 게임. 이 개구리가 귀엽고 판정이 빡빡해요.
본격 개구리가 로프를 타면 생기는 일…다만 이거 깰 수 있는건가…?
솔직히 캐릭터들 말하는거 동물의 숲이나 언더테일 처럼 말할 줄 알았는데 더빙 있어서 좀 놀람 그런데 가끔 컷신으로 대화하는데 대화 소리가 커졌다 작아졌다 함 1챕터에서 밖으로 나와서 제일 처음 혀 걸어서 날아가는 거리가 너무 긴게 아닌가 함 처음부터 한 10번 죽고 시작하면 그다지 게임에 흥미가 안 생길 듯 8챕터 처음 시작 부분에 벌레 먹고 대화하고 끄고 다시 키면 체크포인트가 벌레는 먹고 대화는 안한 곳에 생겨서 그런건지 진행이 안됨 개발자 정답을 누르면 지금 하고 있는 퍼즐이 아니라 바로 전 퍼즐 정답을 보여줌 근데 어느 순간부터 안보임 10챕터 압착기 판정이 너무 빡셈 도대체가 어떻게 끌고 가라는 건지 모르겠음 밑에 상자가 일정시간 있으면 누르는 거 같은데 차라리 주기적으로 찍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함 13챕터 106번에 소리지르는 애 한번만 지르고 그만 질렀으면 좋겠음 챕터 모드에서는 한번만 지르는데 스토리 모드에서는 계속 질렀음 버그? 챕터 모드의 챕터 12가 챕터 12를 깨고 나서 열리는게 아니라 챕터 13꺠고 나서 12 13 같이 열림 난이도가 15챕터 피지컬 난이도가 너무 높음 혀를 새로 붙이는 버튼이랑 혀를 더 늘어나지 않게 유지하는 버튼이 같아서 조작감이 그렇게 좋지 않은데 비해 로프 반동으로 넘어가는게 너무 극한 까지 조절해서 해야함 상자를 모서리에서 들어올리다 보면 상자가 튕겨서 맞아 죽을 때가 많음 이 정도는 안죽었으면 좋겠음 특히 17스테이지부터 사슬로 연결된 상자가 등장하는데 이 것들은 혀로 당길 때 모서리에서 더 잘 튕겨서 끌어올리다가 튕겨서 부딪혀가지고 죽은게 한두번이 아님 이거는 패치 해줬으면 표지판 순서가 160 162 없음 161 164순서임 약간 다를 수도 예전에 바바 이즈 유는 어려워서 포기 했었는데 그래도 이 게임은 고민하면 풀 수는 있음 컨트롤이 어려워서 그렇지 특히 15챕터는 하도 안돼서 이게 정답이 아닌가 했는데 맞음 그냥 컨트롤이 겁나 빡셈 그래도 스토리는 꽤나 좋았음 기대 안했는데 생각 외로 매우 좋았음 그래서 취향은 아닌데 엔딩을 봤나 그런데 엔딩에서 그렇게 묘사를 할거면 unravel처럼 문에 혀 끼엇을 때부터 계속 이어지게 하는 게 더 나았을지도 아니면 끊긴 혀 조각들이 남아있다는 거라는 묘사를 하는게 더 나았을지도 아무튼 엔딩을 봤으니 추천
재미있습니다.
챕터 2 시작하고 중간에 구덩이 빠져서 초기화 했는데 갑자기 챕터 2 시작할 때로 넘어감. 이것도 황당한데 다시 하려니까 나비가 안 움직여서 진행이 안됨
버그가 정~말 많다. 버그 떄문에 여러번 다시 하다보면 반드시 버그가 발생하는 구간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최소한 이런 건 수정해야하지 않을까.
잠깐 묵혔다가 다시 하러 오니까 어느 스테이지에서 죽어도 무조건 챕터 초반으로 돌아가는 버그가 생김. 심지어 게임 진행 중 무조건 롤백해야 하는 상황이 생겨서 체크 포인트에서 다시 시작 했는데도 챕터 초반으로 가버려서 그냥 때려침... 원래 스테이지 별 저장이 기본 아니었나요? 왜 갑자기 체크 포인트는 다 날아가고 무한 태초 마을을 시켜버리는 건지... ㅋㅋㅋ 그래도 돈 내고 산 거 아까워서 꾸역꾸역 해보려고 했는데 NPC 등장 파트에서 컷씬 진행도 안 되고 카메라도 멈춰버리는 버그가 생겼길래 그냥 삭제하고 드랍합니다. 퍼즐과 피지컬도 억까 요소 많은데 버그가 진짜 역대급 발생이라 핫픽스가 된다 할지라도 다시 할 생각은 전혀 없음... 컨셉 좋아서 기대했던 게임인데 실망만 제대로 하네요.
2챕터에서 자꾸 버그나서 회귀함
잔잔한 힐링퍼즐같은 표지와는 다르게 보기보다 꽤 어렵습니다. 퍼즐의 난이도도 낮지 않은데, 무엇보다 조작이 꽤나 난해해서 해법을 아는 구간도 넘어가기 힘든 게 많습니다. 거기에 다소 악의(?)가 느껴지는 데스트랩과 죽을때 해당 구간을 다시 시작해야하는 게임디자인이 합쳐져서 체감상 퍼즐겜보다 점프킹과같은(게임방식은 완전다르지만) 짖궂은 혈압유발 게임을 하는 듯한 착각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마케팅을 힐링 퍼즐같은 분위기보단 그런쪽으로 방향성을 잡는건 어떨까 싶기도하네요. 어렵다는 피드백이 꽤 있어서인지 제가 클리어 했을 때에 비해선 전체적인 난이도 완화가 좀 진행된 것 같지만 그럼에도 칼 같은 조작이 아니면 넘어가기 힘든 구간이 중후반부터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위와 같은 어려운 난이도가 언뜻 단점인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막상해보면 이 게임만의 고유한 재미로 받아들여집니다. 생각보다 성취감도 크고 리더보드에 있는 클리어 정보를 보면 누군가는 아예 막혔거나 엄청 시간을 썼구나 하는게 보여서 꽤나 뿌듯해요. 결론적으로 짜증은 치솟지만 성취감도 있고 전체적으로 특별히 모난데 없이 완성도 있게 구성된 게임입니다. 다만, 게임의 난이도에 비하여 게임의 스토리상 목적이 그다지 와닿지 않는다는 건 단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나름대로 암시하는 것이 큰 배경, 그리고 npc들의 상황이 변해가는 것에 비해 주인공은 무관심... 아니 아예 지성이 없는 캐릭터마냥 행동합니다. 안그래도 난이도 있는 퍼즐이라 막히는 구간이 많은데 스토리적인 목적이 와닿지 않다보니 진행이 막혔을 때 더 이상 나아갈 동기가 되기에는 다소 부족하게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어느정도 조작에 자신이 있고 근성이 있으며 난이도 있는 퍼즐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30시간 정도 플레이해서 엔딩 봤습니다. 게임이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으며 1인 개발로 만들어졌다는게 믿기지가 않더라구요... 물론 잔잔한 버그도 많았지만 플레이에 지장은 없었습니다. 퍼즐 전체적인 난이도는 어렵긴하지만 못 풀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마지막은 진짜 어렵습니다. 저도 다른분들께 도움 많이 받았어요...) 진행을 하면서 퍼즐로 인해 루즈해 질 때 쯤 갑작스런 스피드런 스테이지도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브금이랑 더빙이 잘 되어있어서 놀랐어요...! 캐릭터들도 귀여워서 퍼즐중간마다 힘들때쯤에 보면 힐링됩니다 ㅋㅋ 다음에 만약 DLC 나오면 플레이 해보고싶네요.
13챕터까지 버그때문에 6~8시간 걸릴거를 10시간까지 걸린거 같네요. 버그가 간간히 발생하긴 했지만 13챕터가 무슨 버그의 챕터마냥 버그가 정말 많았고 버그 터진게 전부 달랐습니다. 버그인지도 몰랐는데 알고보니 버그인거도 있었고요. 게임이 진행 안되는 버그에 챕터 롤백 버그 컷신 멈춤 버그 등등.... 뭐 이건 차차 업데이트로 버그가 수정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직 나온지 얼마 안된 게임이고 1인 개발이니까요. 오히려 1인 개발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기에 퀄리티 자체는 상당히 높습니다. 그리고 퍼즐. 솔직히 퍼즐은 초반까지는 쉽습니다. 초반 이후로 갑자기 난이도가 경사로 치솟으며 초반과 후반이 같은 게임인가 싶을 정도로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생각외로 후반은 굉장히 어려운 스테이지들이 즐비하며 그냥 퍼즐이 피곤할 정도로 어려워요. 방법만 알면 할 수 있지만 답을 몰라서 온갖 삽질하는 건 덤이고요. 13챕터부터 슬슬 어려워지기 시작하더니 15챕터부터 지옥이 펼쳐지네요. 머리를 쥐어짜내서 깨고 있습니다... 정식 해답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이게 맞다고? 싶은 창의적인 답도 있긴 합니다... 더빙은 정말 좋습니다. 솔직히 게임 시작할때 더빙이 있을줄은 몰랐거든요. 제 평가로는 버그만 없다면 꽤나 좋은 수작입니다.
다 꺳다 고난이도 게임으로서 가치가 있다 어려운 스테이지가 많다 그냥 많은 정도가 아니라 엄청나게 많아서 피곤할정도로 많다 방법만 알면 다 할 수 있지만 답을 몰라서 온갖 삽질을 할 것이다 그리고 답은 전혀 다른곳에 있거나 2수 정도를 생각하면 5수 앞에 답이 있는식이다(그냥 ㅈ같다 이거에요) 퍼즐이 노가다를 요구하진 않는다 그냥 모르면 삽질을 할 뿐이다 삽질하다보면 익숙해져서 답을 찾겠지만 뭐 그래서 고난이도 태그가 적절하다 로프 전용 어려운 맵도 있어서 컨트롤이 익숙해질 수 밖에 없다 웜즈 로프를 떠올리겠지만 일단 환경이 다르다 혀를 쏘는것 자체가 길지않고 쏘는게 가능한 곳만 쏠 수 있다는 점에서 게임 시스템을 잘 이해해야한다 shift+w 로 제자리에서 박스를 당기는걸 한참 모르고 하다가 제작자가 알려줬다 로프 스윙을 하는것도 단순히 양옆으로 누르는게 아니라 끝에서 혀를 풀었다 내려가면서 안쪽으로 당기면서 실제로 반동주는것처럼?해야한다 컨트롤이 꽤나 번거롭게 느껴지긴 했지만 다 필요한 기능이다 이정도로 스테이지가 많을 줄 몰랐다 중간에 보스전 하고 끝날줄 알았는데 한 싸이클이 더 있다 보스전 자체는 큰 의미는 없다 이 게임은 대사가 영어 한국어 일본어 더빙이 되어있다 중간에 옵션에서 바꾸면 다음 대사에 더빙이 바로 적용되는게 아주 마음에 들었다 더빙은 재미삼아 일본어로 해놓고 했다 이 게임은 진정한 고난이도 게임이다
뇌지컬+피지컬 필요해요. 등장인물들은 정말 귀업지만 퍼즐은 한번씩 진짜 사악할때 있음..ㅎ;;ㅎ;ㅎ;ㅎ;ㅎ; 뇌지컬+피지컬 필요해요. 피지컬도 자신있고 나 머리도 좋다 하면 한번 시도해보세요! '-'/ 개꿀잼입니당.
원하는대로 난이도가 처음보단 낮아졌지만 처음 버전의 매운맛을 다른사람들이 느끼지못한다는건 너무 아쉽네요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다른 로프 액션의 조작감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들이 있어요. 순발력있게 마우스를 누르지 않으면 벌레를 놓친다던가, 로프(혀)의 길이에 따른 관성의 차이를 세밀하게 조절하는 등 게임의 설명대로 플레이타임이 20시간 이상이 될지도 모릅니다. 체크포인트는 여러군데 지정되어 있어 좀 빡치면 쉬다가 와도 될 정도이니 사두셨다 넉넉하게 플레이할만 합니다.
혀로 로프를 사용하는 컨셉이 재밌고 개구리가 귀여워요 . 어렵지만 재미있어요
I highly recommend this adorable and straightforward puzzle game designed for youngsters. In this game, players accompany a charming-cute frog character as it embarks on a thrilling journey through a cave in search of paradise. The frog's unique ability to extend its tongue comes in handy for both movement and shooting to catch bugs. Although it took some initial adjustment, I quickly became accustomed to the different angles and had an absolute blast playing the game. With its simple graphics, rope-based game-play mechanics, and a moderate level of difficulty, this game is a must-try for youngsters seeking an enjoyable and engaging experience!
광고 방송을 보고 재밌어 보여서 데모 버전을 플레이해본 것을 계기로 본편까지 구매해서 하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머리를 싸매면서 풀어가는 퍼즐류 게임과 피지컬이 중요한 컨트롤류 게임 둘 다 좋아하는 성향이어서 (화도 많이 나긴 했지만) 너무나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개발자 님께서 리뷰에 피드백을 원하신다는 소식을 들어서 게임하면서 '이런 부분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 요소들을 몇 가지 적어보겠습니다. 1. 힌트 퍼즐류 게임은 번뜩이는 생각이나 재치, 분석 등으로 막막한 상황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주 요소이지만, 도저히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게임을 포기하는 경우도 종종 있음을 감안하면 직접적으로 정답을 공개하는 것이 아닌 단서를 제공하는 힌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힌트를 도입한다면 힌트 사용자와 미사용자의 기록은 분리하는 게 형평성에 더 좋을 것 같아요! (ex1. 문장 힌트 : 'OO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 'OO에 올라가는 방법은 없을까?' 등등 특정 행동이나 장소를 알려줌) (ex2. 표시 힌트 : 해답에 핵심적인 부분(특정 상자, 특정 이끼)을 반짝이거나 화살표 등으로 표시) (ex3. 시범 힌트 : 반투명한 분신이 핵심 동작(특정 부분에 매달림, 어느 방향으로 점프함 등등)을 시범을 보임) 2. 아이템 게임을 진행하면서 모을 수 있는 파리와 처음 등장하면서 골동품을 모으고 있다는 도마뱀을 보고 파리를 이용해 아이템 같은 걸 사거나 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나, 싶었는데 그저 수집 요소인 것이 조금은 아쉬웠어요. 저는 rpg를 할 때도 포션 같은 아이템을 최대한 안 쓰는 성향이라 크게 상관은 없었지만, 현재 난이도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을 위해 파리 같이 수집 요소를 이용해서 플레이에 자그마한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이템 같은 것을 구매할 수 있다면 난이도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이템 사용자와 미사용자는 업적 같은 걸로 분리시키면 좋지 않을까 해요. 3. 스토리 퍼즐의 해답이나 플레이 방법이 스토리와 유기적으로 연결된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등장인물들의 대사가 힌트로 이어진다던가, 스토리를 통해 다음 맵의 컨셉이나 퍼즐 요소를 유추할 수 있게 말이에요. (ex. 등장인물이 "여기서 떨어질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좋아." 라고 말한 뒤 높은 곳에서 줄을 매단 채 떨어져야 갈 수 있는 맵이 등장.) 게임성에 큰 지장을 주는 요소는 아지니만, 플레이어들이 게임에 좀 더 몰입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총평. 스팀게임보다는 온라인 게임을 위주로 플레이 하는데 오랜만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특히 한 가지의 정답을 강요하는 방식이 아니라 물리엔진을 이용해 자기만의 답을 찾아 클리어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말을 많이 해야 되는 게임이라 목이 좀 아프긴 하지만, 구매해서 플레이한 게 전혀 후회되지 않아요! 개발자님의 다음 게임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퍼즐겜이나 어려운게임 도전하고싶은 사람에게 추천드립니다. 퍼즐을 못푸신다고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피지컬로도 어느정도 해결가능합니다ㅎㅎ 저처럼 무식한사ㅏ람은 피지컬로 도전해보아요 개구리가 너무귀여워서 뽀로라고 해야하나용? 게임 꼭 추천드립니다. 배경하면 음악도 너무잘어울려요 쨋든 한번쯤 꼭 해볼시길 ㅊㅊ춫천드려용! I recommand this game if you want to play hard core. you figured it out you afraid play this game? don't worry if you have a good physical you can play this game without brain but you need good physical. you can see a cute frog. the game sounds was great and a background. it's a great match anyway, I cross my mind you never regret to play
뭔가 게임이 옛날 웜즈 생각나고 그러네요 아직 초반부지만 벌써부터 막히고 있어 앞길이 심난하지만 익숙해지면 시원시원하게 날아다닐 수 있을 것도 같아 좀 더 해보려 합니다. 순발력에 자신있는 분은 자기 시험용으로 좋을 것 같네요
게임이 잘생겼고 사장님이 재밌어요!!
두뇌와 순발력!! 너무 재미있습니다. 추천!!
잼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