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Flipper - Farm DLC
House Flipper - Farm DLC
Frozen Way,Empyrean
2023년 4월 13일
216 조회수
15 리뷰 수
1,125+ 추정 판매량
5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3년 4월 13일
개발사: Frozen Way,Empyrean
퍼블리셔: Frozen Way,Frozen District,PlayWay S.A.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16,500 원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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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House Flipper - Farm DLC

이제 소매를 걷어붙이고 Farm DLC에서 일할 시간입니다! 먼저 동물들에게 먹이를 줘야합니다, 배고파선 안되니까요. 그 다음은 집을 지어야 하는데,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하겠군요! 마지막으로 옥수수에 물 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올해는 풍년일겁니다.

상세 설명

House Flipper에 추가된 기능을 통해 더 많은 농장 사운드를 즐기세요.
이웃동네가 동물 친구들의 시끌벅적한 생기로 가득차게 하세요.
우리를 만들고, 돼지, 양 그리고 닭 등 가축을 키워보세요.
일생일대의 농촌 모험이 시작됩니다!


완벽한 집에 방이 딱 하나 더 필요하시다구요?
새 차를 위한 차고를 꿈꾸신다구요? Farm DLC 이라면 모두 가능합니다.
새로운 집 확장 매커니즘이 당신의 개조작업에 혁명을 가져올 겁니다!


파가 좋을까요? 아니면 옥수수가 낫나요?
무엇을 심든지, 식물은 돌봄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을 도와줄 수많은 도구와 새로운 농업 기술이 있습니다.
땅을 갈고 물을 아끼지 마세요. 그러면 눈 깜짝할 사이에 수확이 코앞으로 다가올 겁니다!


농장을 가꾸는 건 의무이기도 하지만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말 위에 올라타, 농장을 한 바퀴 돌아보세요.
이건 모험의 시작일 뿐입니다. Maplebloom Village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새 Farm DLC 포함사항 :
- 10가지의 고유한 스토리 주문!
- 유니크한 환경의 9곳의 농장!
- 원하는 건물을 올릴 수 있는 3곳의 빈 땅!
- 증축을 포함한 7가지 흥미로운 매커니즘!
- 1,500가지 이상의 농장 테마 아이템!
- 소, 양, 닭 등의 농장 식구들!
- 돌봄이 가능한 농작물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25+

예측 매출

18,562,5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

총 리뷰: 15 긍정: 8 부정: 7 Mixed

동물이 좋다! 개쩌는 졸라넓은 지붕 뼈대가 선명한 집이 좋다! 농사도 좋다! 난 여러 파츠를 짜맞춰 새로운 걸 만드는 것이 좋다! 그런 사람들에게 추천. 하면서 알게 된 것(나중에 더 추가합니다) 동물마다 밥그릇 1개씩인 것 같음-돼지 2마리로 해봄. 차후 염소와 양 공용 밥그릇으로 테스트 예정. 동물침대는 테스트 안했는데 말은 무조건 1마 1침대인듯? 온실짤때 지붕이 복병이니 지붕 대 가며 지으세요. 벽 먼저 지었다가 다 갈아엎고싶지 않다면 건물 건설 노가다는 '말을 아끼지 마세요'가 가장 나은듯? 그게 그나마 단조롭고 간단. 스킬이 1건물 지으면 수련치 1 올라가기 때문에... 이 퀘가 기본 울타리 감 잡기도 좋음. 보통 □으로 깨진 글자는 당신이 단어 좀 알면 읽으면서 알아맞추기 가능함. 이건 폰트가 깨지는 문제이므로 한글폰트 수정 혹은 갈아엎기 해줬으면...

👍 1 ⏱️ 플레이타임: - 📅 2023-10-13

DLC 처음 나왔을 때 버그가 너무 심하다고 해서 안 샀다가 버그 어느정도 고친것 같아서 사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DLC를 사기 잘했다고 느낀 점은 1. 건물을 마음대로 지을 수 있음. 자유성이 높아짐 2. 새로운 도구로 진격의 거인 조사병단 체험해볼 수 있음. 재밌고 의외로 꽤 유용함. 3. 가든 DLC로 꾸몄던 정원을 드론으로 공중에서 촬영가능해짐 4. 무난하게 예쁘고 귀여운 가구들이 추가됨 였습니다. 농사 기능이나 동물 키우는 기능은 개인적으로 별 관심이 없기도 하고 농사를 굳이 하우스 플리퍼에서도 하고 싶지는 않아서 아직 안 해봐서 잘 모르겠어요. 아무튼 재밌었어요. 세일 할 때 사면 좋지만 위의 요소들에 관심이 있다면 세일 안 할때 사도 될 듯?

⏱️ 플레이타임: - 📅 2023-11-22

조심하세요. 그래플이 나갑니다. 정말이에요.

⏱️ 플레이타임: - 📅 2024-07-15

스토리만한다면 버그없음

⏱️ 플레이타임: - 📅 2024-08-31

- [Pets DLC] 평가에서 인테리어와 펫이 어울리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고 했지만, 농장은 집에 대한 인테리어랑 확실히 관련이 없다. 게임 개발사에서 매출을 올리려다 보니 엉뚱한 DLC를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 건물 외벽에 페인트를 칠해야되는데 건물이 하나도 아니고 둘을 합쳐서 100%를 채워야 된다. 정원 DLC의 잔디깎기 문제처럼 페인트가 살짝이라도 덜 뿌려진 곳이 있으면 찾을 때까지 계속 뺑뺑이 돌아야 된다. - 일부 벽을 철거해야되는데 오류때문에 철거하면 안되는 벽으로 인식을 해서 정상적으로 플레이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 게임을 재실행해서 해결을 했는데, 해당 문제가 여러 번 있었다. - 이제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집을 짓기까지 하는데, 그 집을 짓는 방법을 보면 [공상과학] 태그를 붙여야 될 것 같다. (그래 이건 게임일 뿐이긴 해..) - 이동식 비계를 타고 이동을 하는 데 나무에 걸려서 움직이지 못할 때가 있었다.(끼임현상) 이동식 비계에서 내려와서 옮기는 방식으로 해결했지만 플레이에 방해가 되는 나무는 전기톱으로만 벨 수가 있어서 플레이하는 내도록 방해가 되었다. (전기톱 기능을 얻기 전까진 도끼를 이용해서 나무를 베었지만 전기톱을 얻은 후로 가지고 있는 도끼를 사용하지 못함.) =============================================================== 기본 게임의 평가 👎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자유도가 너무 낮고, 전혀 디테일하지도 않다. (적응 좀 하고 도전과제때문에 108시간을 플레이했을 뿐, 게임 시작한지 1시간만에 지겨워졌었다.) 1. 픽셀그래픽도 아닌데 마인크래프트마냥 픽셀단위로만 벽을 지을 수가 있다. 때문에 창문을 벽 사이에 설치할 때에도 창문을 중앙에 놓고 싶지만 창문이 좌우 2픽셀단위로만 움직일 수 있어서 창문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상황이 생긴다. 굳이 창문을 중앙에 맞추고 싶으면 더 작은 창문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 2. 2~3시간 이상 플레이하다 보면 무슨 동작을 할 때마다 프레임이 툭툭 끊기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3. a/ 넓은 벽의 중앙에 서서 3개 이상의 사워룸 어셈블리를 일정한 간격으로 설치한다 b/ 샤워룸을 준비해서 마우스 좌클릭만 누르면 사워룸이 설치되는 상태. c/ 좌클릭을 누르지 않고(샤워룸을 설치하지 않고) 마우스를 좌우로 왔다갔다해서 설치 직전의 샤워룸이 여러 개의 샤워룸 어셈블리에 번갈아가면서 선택되도록 한다. d/ 그렇게 하면 일정한 간격으로 설치되어있던 샤워룸 어셈블리의 위치가 바뀌어 버린다. [샤워룸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템들에도 같은 증상이 발생하며, 해당 증상이 발생할 때 프레임이 굉장히 심하게 끊긴다.] 4. 특정 공간 안에 여러 개의 가구들이 들어갈 수 있을지 확인하려면 직접 설치해보는 수 밖에 없고, 들어가지 않으면 다시 처분하는 수 밖에 없다. (인테리어 게임이지만 "공간의 크기를 줄자로 한 번 재본다."라는 개념따위는 없다.) 5. 나는 커튼을 미닫이 "문"에 설치하고 싶었지만 커튼과 블라인드는 반드시 "창문"에만 설치가 가능하다. 6. 상점의 구조가 너무 비효율적이다. 한 번에 표시되는 아이템의 개수가 너무 적고(아이템들 간의 여백을 좁힐 필요가 있다.), 설치를 하는 것이 그 아이템을 구매하는 것으로 이어지기때문에 여러 아이템을 동시에 구매할 수 없다. 같은 명사가 붙는 세트아이템들은 한 번에 구매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세트아이템을 1개 설치할 때마다 매번 상점페이지를 다시 찾아야한다. 7. 공간(방)의 기준은 인방보로 결정된다. 집 안에서 디자인은 무시하고 모든 공간마다 제일 비싼 물건들로만 놓으면 그 집은 아주 비싸게 팔 수 있다. 배치를 할 필요조차도 없다. 그냥 아무렇게나 널브러뜨려 놓으면 된다. 기본게임의 도전과제들은 전부 클리어했는데, DLC의 도전과제들은 DLC를 무료배포하지 않는 이상 클리어할 일이 영원히 없을 듯 ============================================ ...이라고 말했지만 도전과제를 올 클리어해야 직성이 풀리겠다 싶어서 DLC가 최저가 갱신된 가을할인에 눈물묻은 쌈짓돈으로 DLC를 결제했는데, 개발사에서 가을할인 첫날에 새 DLC를 내놨다. 새로운 도전과제 10개를 첨부해서.... ㅆㅂ

⏱️ 플레이타임: - 📅 2024-12-09

개인적으로 대단히 만족합니다. 처음 리뷰 평가에 부정적인 글이 많아서 그걸 다 번역해가며 읽어본 후 고민하다 구매했습니다. 주로 버그가 문제인 듯 했는데 꾸준히 버그를 고쳐주는 회사여서 일단 믿어보자였고, 무엇보다 이 dlc엔 건축관련 기능이 너무 탐나서 속는 셈치고 구매. 그런데 전 아직까지 큰 버그는 발견을 못했어요. 물론 동물 관련은 아직 닭만 갔다놔서 그럴 수도 있는데 원래 제 목적인 건축관련 기능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만족입니다. 별채도 지을 수 있고 기존 집 확장도 할 수 있고 계단도 없애고 다른 디자인으로 새로 설치할 수 있고요. 모든 문, 창문 들을 없애거나 새로 만들 수 있으니 완전히 건축 게임이 된 것 같아서 대만족 중... ㅋㅋㅋㅋ 무엇보다 이상한 계단을 없애고 다른 위치에 예쁜 계단으로 설치해보니 세상 행복 ㅋㅋㅋㅋ 불편한 점은 새로 생긴 온실 천장 같은 걸 설치할때 스냅 맞추는게 좀 까다로워요. 솔직히 찌증나서 왠만하면 온실은 나중에 하려구요. 새로 생긴 도구들 사용감도 낮설어서 적응에 시간이 들었지만 크래프트로 지붕 색깔까지 여러 색으로 바꿀 수 있다는 거에 무한 만족 중.... 개인적으로는 모든 dlc 중에서 최고 만족 중입니다. 정원 DLC 같은 구린 클래스가 아닙니다. 아이템도 좋네요. 물론 전 동물키우고 작물 재배하고 그런 것보다 건축, 인테리어 등에 더 촛점을 맞추어 게임을 하니 더 만족한 걸수도 있습니다. 암튼 전 추천합니다.

👍 19 ⏱️ 플레이타임: - 📅 2023-04-15

아직 구매하긴 좀 이른거 같음.. 일단 렉도 심하고 버그도 꽤 있음. 꾸준히 패치중인거 보면 금방 고칠거 같긴 한데... 완전히 정상될때까지 존버하셔도 되고, 그냥 10퍼라도 할인할때 미리 사놓으셔도 되고...

👍 5 ⏱️ 플레이타임: - 📅 2023-04-18

버그 좀 빨리 고쳐주세요... 동물들이 자꾸 울타리를 뚫고 나오는데 미치겠어요.... 그리고 사무실을 이사하면 기존 사무실에 있던 펫+동물들이 모두 호텔로 들어가는데 이게 맞나요...? 하나의 사무실에서 펫과 동물을 모두 키우기에는 너무 비좁은데요... 의뢰들도 기존 디엘씨에 비해 너무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 새로 추가된 도전과제 12개는 쉬운 편입니다

👍 7 ⏱️ 플레이타임: - 📅 2023-04-17

새로은 동물과 건축은 시도는 좋았으나..., 지붕이 너무 별로임. 건축하기도 힘들고, 기종 집처럼 이쁘게 짓을수 없는게 흠...? 그리고 한국어 번역때마다 ㅁ로 나오는거 아직도 안 고쳐짐.....

👍 1 ⏱️ 플레이타임: - 📅 2023-04-17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 신규 가구 디자인,건물 컨셉,퀘스트 등 펫 dlc의 아류 같은 느낌이 진한 것 같다 드론 조작감은 솔직히 너무 구리고; 건축 기능 들어온 건 좋은데 아직 제대로 써보진 않았음 자잘한 버그는 고친 것 같고 뎰씨는 더 안뽑더라도 새 집이랑 가구들은 들어올테니 플레이는 계속 할 듯 아무튼 하플2는 실망스럽지 않았으면 좋겠다

👍 1 ⏱️ 플레이타임: - 📅 2023-04-16

너무 기대한탓인가요... 실망입니다. 집늘리는것까지는 좋은데 지붕이 원래 있는 집이랑 연결이 되지 않아서 이상함. 얼마안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추가 건축한지붕말고 원래 있던집은 지붕컬러 못바꿈 추가 가구도 별로임.... dlc나와서 오랜만에 다시 깔고 하는데..할맘이 안생김 그냥 환불하고 게임지움

⏱️ 플레이타임: - 📅 2023-04-15

You need to build, but you can't change the tools. Why can't you?

⏱️ 플레이타임: - 📅 2023-08-19

하우스 플리퍼 DLC 전부다 산사람이 이 DLC평가하자면 일단 새로 건물 지을수있고 농자 지을수있고 동물 추가된건 좋았음. 근데 문제가 동물이 말을 안들음. 펫 DLC처럼 따라와 해놓으면 계속 따라오는게 아니라 3걸음가면 멈추고 1걸음가면 멈추고 답답해 죽을지경이였음. 그리고 새로 추가된거중에 닭장은 정말 무쓸모임 닭을 펫DLC처럼 안을수도 없는데다가 닭이 닭장에 안들어오는데 무슨 닭장임 그리고 또다른 문제가 털 깎아서 수확을 할수 있는데 새로 건물 지어서 그안에서 수확하면 털 가져간 자리에서 잔디가 자라남 그것도 바닥을 뚫고 생김.가든도 별로였는데 지금보니까 가든은 좋은 DLC였음. 최종평가:농사를 좋아하고 동물 좋아하는게 아니면 이거 사지마세요 건물 지을수 있어서 살려고 하면 차다리 하우스 플리퍼 2를 사세요

⏱️ 플레이타임: - 📅 2023-04-15

이제 할만합니다

👍 2 ⏱️ 플레이타임: - 📅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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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플레이타임: - 📅 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