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gue Point
Rogue Point
Crowbar Collective
2026년 2월 12일
3 조회수
9 리뷰 수
675+ 추정 판매량
4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2월 12일
개발사: Crowbar Collective
퍼블리셔: Team17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1,500 원
장르: 액션,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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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Rogue Point

Rogue Point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협력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4인 협동 슈팅 게임입니다. 진화하는 목표와 강력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강렬한 임무에 합류하세요. 계획하고, 적응하고, 이겨내세요. 여기에 당신 분대의 사활이 걸렸습니다.

상세 설명

지구 상에서 가장 부유한 CEO가 사망했을 떄 대기업들은 그 왕국을 나눠 먹기 위해 혈안이 됐습니다. 경쟁 사업가들은 MERX 앱을 사용하여 음식 포장 주문만큼이나 쉽게 용병들에게 명령을 내립니다. 기업 전쟁에 써먹기에 딱 좋은 병사들이죠! 오직 정예 독립 자경단인 Rogue Point만이 이에 맞서 싸우려고 할 따름입니다.

캠페인

폭발적인 협동 총격전과 전략 수립이 결합된, 아드레날린이 넘쳐흐르는 캠페인 속으로 뛰어드세요. 팀을 이루고, 정보를 수집하고, 목표를 완료하고, 역동적인 임무 속에서 전투를 펼치세요. 스킬을 확보하고 무기를 업그레이드하여 팀의 한계를 시험할 치명적인 청부업자인 5성 용병에게 맞서세요.

무한한 반복 플레이

4가지 다양한 장소에서 펼쳐지는 여러 임무에서 싸우며 당신의 활로를 찾으세요:

  • 공항

  • 쇼핑몰

  • 사무실

  • 석유 굴착기

계속 확장되는 각각의 지도는 게임의 패러메트릭 디자인 시스템 덕분에 그 형태가 계속 변하며 매번 플레이할 때마다 새로운 전략 및 도전 과제를 제공합니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게임플레이 덕분에 모든 임무가 처음처럼 짜릿하고 독특하여 캠페인마다 흥분감이 가라앉지 않습니다.

AI 클래스

각각의 MERX 클래스는 저마다 고유의 AI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 각기 다른 방식으로 다양한 공격을 펼칩니다.

솔져

MERX 부대의 건각을 담당하는 솔져는 결코 얕봐선 안 됩니다. 솔져는 주변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고 다른 분대원과 힘을 합쳐 Rogue Point에게 정면으로 도전합니다.

버서커

물질에만 탐닉하며 자기 자신의 목숨조차 안중에도 없는 버서커의 유일한 목표는 거리를 좁힌 뒤 마체테로 당신의 팀을 모조리 도륙하는 것입니다. 혼돈의 나팔수인 이들은 신중하게 계획한 당신의 작전을 엉망으로 만들 것입니다.

저격수

중무장한 채 멀찍이 거리를 벌리고 활동하는 저격수들은 당신의 팀을 그 자리에 묶어둔 채 중요 지역에 들어가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이들을 포착할 유일한 단서는 총구에서 나오는 레이저 광선과 당신 바로 옆에서 터지는 팀원의 머리통입니다.

덩치

덩치는 크지만 느린 족속으로 엄폐를 하지 않으며 총알을 씹어먹습니다. 이들에게 남은 탄창을 모조리 쏟아붓는다고 해도 무용지물입니다. 덩치의 반대편으로 도망치거나 녀석의 약점을 찾아내세요.

5등급 용병

이 전설적인 MERX는 앱에서 최고 수준인 5성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들에겐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며 당신과 아군 모두 극도의 위험 인물로 다뤄야 합니다. MERX에 관한 정보는 미약하지만 이 최종 단계의 적들을 쓰러뜨리려면 우리 팀이 가진 역량을 모조리 쏟아부어야 한다는 사실만큼은 확실합니다.

직관적인 게임플레이

Rogue Point는 배우기 쉽지만 고수가 되기 어려운 게임으로 풋내기 신병이나 노련한 베테랑 모두에게 안성맞춤입니다. 빠른 템포의 액션 게임이라면 사족을 못 쓴다고요? 혹시 느리고 철두철미한, 스킬 위주의 게임 플레이는 어떠신가요? Rogue Point는 이러한 게임 세계의 문을 박차고 열어 자신만의 플레이스타일을 추구하는 플레이어를 초대합니다.

전투의 문법을 완전히 체득하세요.

전선에서 성채를 획득하여 무기고를 채울 새 장비를 구입하세요. 권총 한 자루와 방탄 조끼만 지닌 채 시작하여 임무를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전략적 팀플레이를 펼쳐 최정예 무기들을 획득하세요. 다양한 부착물로 무기와 장비를 업그레이드하여 살아남으세요. 당신의 뜻대로 전장을 지배하세요.

협동 팀플레이

MERX의 위협에 맞서 힘을 합쳐 전투를 치르세요. Rogue Point는 팀플레이를 강화하고 플레이어를 전투로 밀어넣으려는 일념으로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계획을 세우고, 적응하고, 나만의 고유한 Rogue를 만들어 역경에 맞서세요.

무기와 커스터마이징

무기와 장비를 마련할 돈을 구하세요. 내게 꼭 필요한 장비를 사거나 돈을 걸어 사망자 분실물 시스템에서만 획득 가능한 희귀 아이템을 일정 확률로 받아보세요.

  • 20종 이상의 무기 및 다양한 스킨

  • 무기고에 추가할 40종 이상의 특수 장비 및 부착물

  • 60종 이상의 코스메틱 아이템 및 다양한 스킨

  • 4개 지역에 걸친 24종의 임무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75+

예측 매출

14,512,500+

업적 목록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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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

총 리뷰: 9 긍정: 4 부정: 5 9 user reviews

26.2.13 기준 5번 깨고 모든 외향템 (총기 제외) 해제해보고 적는 소감입니다. 2인 멀티 경험으로는 어려운 게임은 절대 아니라고 얘기하고싶었습니다. 초반엔 부착물이나 게임에 대한 숙지도가 낮아 어렵게 느낄순 있어요. 그러나 나침반에 표시되는 임무목표의 대략적인 위치나 True ADS 보다 잘 맞는 Push Zoom 활용 등등으로 게임에 대한 숙련도가 늘면 늘 수록 난이도에 대한 아쉬움을 체감하시게 될 겁니다. 맵의 다양성이나 컨텐츠같은 경우 제가 생각하기로는 10시간 하면 질리기 시작하지 않을까 싶네요. 디테일이 조금 부족한 그런 느낌이 들고 향후 추가될 맵 모딩을 기대해봐야 할 게임 같습니다. 일반적인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 전반적으론 추천합니다만 장기적인 플레이를 위해 구매한다고하면 흠.. 글쎄요.. 애매합니다. 제작자가 유기하고 도망가지 않고 지속 발전하면서 둠2 모드마냥 다양한 괴물들도 넣을 수 있다면 정말 좋을거같은데 모르겠군요. ㅋㅋ 아 이말을 빼먹엇네요. 뭔가 잔잔한 페이데이 같은 느낌입니다. 마지막에 1인 플레이 영상 첨부하고 마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u5nfaIlU58

👍 5 ⏱️ 14시간 33분 📅 2026-02-13

완성도 좀 낮은듯. 멀티플레이 큐는 잡히지도 않음

⏱️ 0시간 22분 📅 2026-02-15

a lot of potential, but NOT YET.

👍 1 ⏱️ 12시간 42분 📅 2026-02-15

재미가없는건아닌데 애매해요 전체적인 느낌은 레식 테러리스트 헌트에 로그라이크 섞은 느낌 개발사는 레디오어낫같은 전술슈터게임에 캐주얼함과 로그라이크를 섞어보고싶어했던것같은데 그거랑은 거리가 좀 머네요 지금으로서의 장점은 게임이 잠재력이보이고 그래도 컨셉이 신선하다 정도..? UI도 깔끔하고 최적화도 괜찮아요. 특히 크로스헤어가 무기마다 달린 조준기 형상으로 바뀌는게 개인적으로 좋았음.. 그 외 단점 모션이 너무 가벼워서 캐릭터가 좀 흐물흐물거리는 느낌에 장난감총들고 쏘는 기분인데 이게 너무 불호였어요 총기사운드도 좀 많이 구림.. 그래픽이 안좋은건아닌데 라이트가 전체적으로 너무 밝고 색채가 너무 강해서 한시간만했는데도 눈아프고 피로함.. 적들도 뭔 쨍한 주황색섞인 흑복이라 이게 맵이랑 겹쳐보여서 색적하기가 좀 힘듬 한시간만했는데도 맵 돌려막기한게 보일정도로 맵이 너무 적음 그것 말고도 미션이 거기서거기라 미션마저도 돌려막기 레디 오어 낫처럼 여러가지 돌파장비같은 아이템들이있지만 굳이? 싶을정도로 쓸데가없었어요 맨 처음에 레식 테헌에 로그라이크 그냥 갖다붙인 느낌이라고했던게 이거때문인게 큰듯 앞으로는 모르겠으나 지금 당장은 안사시는걸 추천함당

👍 3 ⏱️ 2시간 51분 📅 2026-02-20

내 감상은 2013년 페이데이2 16년 킬링플로어2 나오고 3년안에 나와서 경쟁해야했을겜같음 많이 뒤쳐져있다는 느낌을 받았음 그래픽이야 위보단 나은데 질감표현에서 많이 뭉갠 점토같지만 코옵 장르상 후순위인 문제 게임은 캠페인 정하고 그 안에서 연속적인 3~4개의 작전으로 캠페인 한정인 돈벌고 스킬을 얻어서 마지막 작전을 깨는게 목표인것같지만 다 안해봄. 사람이 없어서 안굴러가기 때문 느슨한 협동으로 총쏘는사람 1 추가되는 느낌 / 페이데이2 문을 차면 들킨다거나 자물쇠따기 스텔스 요소와 전투로 전환 / 페이데이2 세션마다 돈벌어서 장비사는 진행 / 킬링플로어2 근데 전체적인 감상은 죽은게임인 백포블러드가 생각남

👍 1 ⏱️ 0시간 34분 📅 2026-02-18

첫 인상으로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전작을 성공적으로 완성한 개발사 답게, 배경, 컨셉, 그래픽도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출시된지 엿세밖에 안 된 시점에서 고치거나 바꿔야 할 부분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code] 혼자 하기위해 게임을 구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같이 할 사람들이 아니면 금방 질릴 뿐더러 아직 나온지 얼마 안 되었기에 구입에 신중을 요합니다.[/code] ▪ 애매한 게임 컨셉 - 이 게임의 그래픽만 보면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는 많이 나지 않습니다. 높은 채도의 사물과 적이 나오다 보니 오히려 카툰에 가까운 느낌을 주는 것 같더군요. 그런데 이 가벼운 분위기와는 별개로 게임 내 사격 시스템은 매우 현실적으로 채용되었습니다. [olist] [*] R키를 꾹 누르면 나오는 탄약수 확인 모션과 R키를 두번 누르면 탄창을 버리고 빠른 장전. (남은 탄약은 버림) [*] 총기의 무게(드럼탄창)에 따라 마우스 감도가 낮아짐. [*] [strike]연사시 무조건 최소 2발이상이 나감.[/strike] 업데이트로 점사 가능, 그러나 빠른 총은 점사가 힘듬. [*] 장총이 벽에 닿으면 하이레디로 사격을 못함. [/olist] - 게임 설명속 느리고 철두철미 한게 사격 시스템이였다니, 예상 외 이런 디테일에 놀랐지만 실제로 게임을 하면서 느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싱글 기준) [olist] [*] 헤드 한 두발로 안 죽는 머저리 놈들. [i]특히 장갑병 + [i]반자동[/i]샷건.(그래도 몇방에 탈모 가능)[/i] [*] 나보다 와리가리 잘하는데 페인트탄 맞고 항복할 때도 두방 쏘고 항복하는 치밀함. [*] 적의 발차기는 소림권, 내 주먹은 때찌. [*] 간접적인 사이버 공격으로 프레임 마비. [*] 숨바꼭질하는 메딧킷과 탄약상자 (본인 한정) [*] 무한 스테미너, 사실상 등산을 위시한 사다리 타기, 조금만 높은 곳에 떨어지면 엄마부름. [*] 그래서 쟤네 왜 저기 있어요? 경찰과 군인들은 어디간겨? 아줌만 누구세요? [/olist] - 지금껏 접해본 게임들은 현실성을 없애고 빠른 템포의 하이퍼나 초현실적인 FPS를 접해 보았지만, 이런 컨셉의 FPS 게임은 처음이라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만 이런 차이로 인해 개인적으로 괴뢰감이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 일부 부실한 튜토리얼 - 위에서 보았던 사격 시스템은 처음하는 사람들에겐 익숙하지 않을 시스템들이 많지만, 정작 사격은 그저 총 줍는 키, 조준키 같은 기본적인 시스템만 가르켜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크게 문제되는 건 없지만, 앞으로 많은 사람들의 유입을 위해서는 사격 시스템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 다양한 진입, 전술 방식 - 4인 협동 게임 답게 전술지도부터, 문따게, 폭발 진입등 나름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게 만든 점은 좋았습니다. 그 예로 [strike]사실상 잘 안 쓰는[/strike]스텔스 시스템은 적어도 선빵필승을 유발하게 만들어 주며, 맵이 일부 바껴 막힌 구간은 사다리를 이용해 옥상을 우위를 범하는 등, 나름 머리 감싸메고 작전을 짜라고 개발자들이 넣은 센스가 잘 드러났습니다. ▪ 원한다. 최적화. - 언리얼 엔진4를 차용했더군요. 그래도 젖꼭지 비틀고 싶게 만든 언리얼5보단 낫긴 한데, DLSS를 보니 아쉽습니다. 120프레임이 나올때 적들이 많이 나오는 마지막 탈출 구간은 60정도 까지 떨어질 정도이다 보니 앞으로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거기다 그래픽 설정 사항이 자세히 나오지 않고, 낮음, 보통, 높이로 있다보니 자세한 설정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 간단한 무기 부착물 해금 방식 - 해금 방식은 그냥 맵에서 특정 무기로 계속 적을 죽이면 됩니다. 그러다 보니 처음에는 부착물이 없는 순정 무기는 정말 어렵기 때문에 막노동 처럼 게임을 해야 간신히 조명이나 해금할 정도죠. - 그 말은 반대로 재미 좀 붙혀 레이저랑 소음기를 해금한 순간부터 게임은 숨이 트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기록 못 채우고 마지막 라운드에서 죽다보니, 제 키보드도 같이 죽일 뻔했지만, 온갖 부착물을 붙힌 총을 보니 처음으로 신앙심이 생겨 캠페인을 깰 정도였으니 말이죠. ▪ 보고 잘하는 캐릭터 - 총은 잘 쏘지만 입은 더 잘 터는 특성인지, 적에게 발각될 뻔할때마다 들킬때, 폰 수집할때, 폭탄, 인질 구할때 등 상황에 따른 대사들이 꽤 있습니다. 심지어는 적 유형에 따라서도 대사가 조금씩 다르더군요. - 그러나 어떤 게임처럼 센스있는 대사를 위주로 하거나, 희노애락이 잘 담긴 대사를 기대하기에는 어렵습니다. 거의 혼잣말 뿐이고, 반복 대사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 9시간 57분 📅 2026-02-19

run

⏱️ 0시간 39분 📅 2026-02-20

계속 똥 싸놓고 방 터트리는 중국인들을 보고 싶으신가요? 그게 싫다면 매칭을 포기하고 친구와 하시길 바랍니다.

👍 1 ⏱️ 2시간 11분 📅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