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8일 |
| 개발사: | SCREEN JUICE |
| 퍼블리셔: | Ubisof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0,200 원 |
| 장르: | 액션,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실시간으로 강력한 캐릭터로 변신하여 묵직한 콤보를 연계하고, 몰려오는 치명적인 기계 군단과 잔혹한 보스들을 격파하세요. 빠른 템포의 핵 앤 슬래시 로그라이트 액션이 펼쳐집니다.
로드맵

게임 정보
디스토피아적 미래의 폐허를 탐험하고, 강렬하면서도 속도감 있는 액션이 기다리는 잔혹한 세계 속에서 살아남으세요. 수십 가지에 달하는 고유 콤보로 적들을 쓸어버리세요.
투지와 열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속도감 있는 로그라이트 게임에서 전투 도중 캐릭터를 변경하며 능력을 조합해 스타일리쉬하게 적을 무찌르세요.
레벨을 완료하고, 성장하여 강력한 업그레이드를 잠금 해제하세요.
하지만 죽게 되면... 모든 것이 사라집니다... 다시 일어서는 수밖에 없죠.
대학교의 1인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모비드 메탈은 이제 팀 단위로 개발을 하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모비드 메탈은 원래 프로젝트의 창시자가 설립한 인디 스튜디오인 SCREEN JUICE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입니다.
이 로그라이트 게임에서 생존하는 방법은 FPS에서 무기를 바꾸듯 공중에서 캐릭터를 전환하는 것입니다.
각 팀원은 자신만의 고유한 이동 방식과 특별 시그니처 스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쇄 공격으로 만드는 특별한 콤보로 적들을 전부 파괴하세요.
각 플레이마다 캐릭터를 업그레이드하고 점점 더 성장하여 적들을 물리치세요. 미드런, 루틴 수집, 프로토콜 버프를 잠금 해제하고, 신경 파편을 사용하여 능력을 강화하세요. 사망하게 되면 사이클이 초기화됩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를 꾸준히 해 놓으면 매번 새로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죽고, 적응하고, 진화하세요.
세상의 멸망 이후를 배경으로 하는 시뮬레이션에서 여러분은 수수께끼의 오퍼레이터가 제작한 최후의 AI가 됩니다. 여러분의 임무는 타락한 일족과 초월 인류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각 사이클마다 잊혀진 진실의 조각이 드러납니다. 인류의 자초로 멸망한 세계가 놀라울 정도로 선명한 그래픽으로 구현됩니다.
싸우고, 죽고, 다시 시작하세요... 자신의 정체를 밝혀내는 그 순간까지.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6,06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작년인가 재작년 우연히 트레일러 보고 나오면 해보려던 게임이었음. 기대하던 대로 마음에 드는 점도 있고 아쉬운 점도 있었음. 아쉬운 점 1. 스킬의 다양성이 매우 부족함. 캐릭터 당 스킬이 총 4개인데 그중 2개의 스킬 키에 둘중 하나를 골라 쓰는 방식이라 필살기 제외 사실상 스킬 2개씩으로 놀아야 하므로, 몇 번 플레이 하면 쉽게 질림. 2. 얼리 억세스 감안해도 분량이 너무 짧게 느껴짐. 달성 되는 도전과제 보고 혹시나 해서 찾아보니 보스가 2개 뿐이라 사실상 알파 단계의 게임이 아닌가 싶음. 3. 부족한 보스 숫자를 커버하기 위해서인지 일반 전투 구간을 상당히 길게 늘려 둔 것처럼 느껴짐. 4. 얼리 억세스를 감안해도 버그가 상당히 거슬림. 대표적으로, 기본 캐릭터가 이 버그에 가장 많이 걸리는데 방향키 앞으로 놓고 대쉬 버튼을 누를 때, 어쩔 때는 제자리에서 구르기가 되는 바람에 어이 없이 절벽에서 떨어져 HP가 깎여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종종 있음. 5. 개발자가 X에서 모비드 메탈을 홍보할 때, 데빌 메이 크라이 팬들을 언급하는 걸 보고 더 기대가 컸었는데, 스킬 슬롯이 2개 밖에 안 되고, 커맨드로 다양한 액션을 쓸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보니 데메크가 아니라 그냥 파판16처럼 느껴짐. 마음에 드는 점 1. 액션 자체의 구성이 상당히 쫄깃하고, 긴장감을 주며, 대체로 널럴한 판정으로 전투 자체가 꽤 재밌음. 2. 딱 눈으로 봤을 때 그래픽이 나쁘지 않아 보임. 액션의 그래픽적 연출도 좋음. 3. 매우 부족한 스킬 슬롯의 아쉬움을 캐릭터 3개를 교체해 가며, 3개 캐릭터의 스킬을 번갈아 사용하는 조금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음. 4. 게임 자체가 상당히 스피디한 느낌이라 거기서 오는 즐거움이 있음. 준수한 액션 연출과 더불어 소소한 뽕맛을 줌. 5. 캐릭터들의 메카닉 같은 디자인 적 외형이 좋음. 아쉬운 부분이 제법 크지만 액션 자체의 재미와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해 보고 싶음
게임 자체의 분위기나 컨셉은 내 취향이긴함. 근 데 일단 얼리엑세스이기 때문에 좀 대기해야할듯. 일단 버그 굉장히 많음. 제자리 구르기, 캐릭터가 갑자기 사라지거나, 키가 먹통이거나 등등 개인적으론 지금 사는 건 비추.
공들인 티가 나는 게임 기대가 됩니다
언리얼 액세스라서 더욱더 기대가되는 게임. 업데이트가 많이되면 정말 멋질것같습니다. 무조건 패드로 하십시오. 데빌 메이 크라이5와 같은 액션씬이 듬뿍담긴 게임을 원하신다면 정말로 강추합니다. 단점은 로그라이크나 취향을 타겠지만, 끝없이 전투를 펼치고 강해지며 성장해나가고 캐릭터를 해금합니다. 피가 끓어오르는 도파민을 느끼고싶다면 이곳입니다. 도파민 부족으로 인한 삶을 조금이라도 회복하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