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8월 30일 |
| 개발사: | Nippon Ichi Software, Inc.,Engine Software BV |
| 퍼블리셔: | NIS America, In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0,500 원 |
| 장르: | RPG |
링크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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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For the first time in the West you can experience La Pucelle: Ragnarok, now loaded with lots of extra content including new scenarios, new recruits, and DLC characters! It even has new voices, new music, and quick travel, dood!
Discover the world of La Pucelle: Ragnarok as it makes its North American debut. La Pucelle is back with tons of new content including the Overlord Prier scenario. Engage in isometric tactical combat, use the power of the Goddess to close portals to the Dark World and stop the flow of Dark Energy, and convert monsters to fight on your side–you can also recruit Laharl, Etna, Flonne, and Prinny to join your adventures. Extra DLC characters such as Rozalin, Cornet, Hero Prinny, and Ellie are included as well.
In addition to quality of life changes to the flow of the game, such as skipping cutscenes and rotating the camera during battle, there are also more voiced lines, more music, and a new quick travel feature!
Features
- Fast leveling system -- Character skills increase quickly. No more waiting around for those awesome combos & powers
- Plan out your strategy -- use your tactical knowledge to lead units into battle, achieving victory
- Carry up to 149 items at once -- and use your powers to strengthen items in real-time
- Use your powers to purify defiled ground and enemies -- defeating them in an all-new way
- Over 100 hours of gameplay with multiple ending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3,07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오래전 해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어 게임잡지에서만 보았던 게임을 이제야 해보네요. 주인공 일러스트의 튼실해 보이는 다리가 인상적이었다는 기억이 납니다. 스탯 보정 레벨, 장비합성 등으로 케릭터의 능력치에 연관되는 거의 모든 것을 육성할 수 있는 시스템에 능력치가 정말 원하는 대로 키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마법 사용할 캐릭터가 평타로 적을 펑펑 터뜨려 버리게 만들 수도 있고, 한없이 올라간 능력치로 가장 약한 기술로도 보스 조차 한 방으로 만들어 버릴 수 있는 것도 재밌었구요. 스토리라인의 적들은 장난감 수준이 될 정도로 레벨을 올릴 수 있는 마계라는 존재 때문에, 정말 원없이 레벨노가다를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끝까지 가겠다는 생각은 없더라도, 이 정도면 됐다 싶을 때까지 달릴 수 있는 재미가 있네요. 다만 이런 시스템이 있기 때문인지 스토리 흐름상의 적들 레벨 상승치가 굉장히 가파르다는 점은 불만스러웠습니다. 특히 마지막 화는 맵 하나 넘어갈 때마다 적들 레벨이 쑥쑥 오르네요. 스토리상의 이유로 아군 메인캐릭터를 갑자기 이탈시키는 점도 오래된 게임 느낌이라 반가우면서도 불편했습니다. 뭐, 덕분에 마계에 재미를 들일 수 있었으니, 제작 의도에 맞게 즐긴 듯도 합니다.
❤️
약 20여 년 전 저희 집에 플레이 스테이션2가 있었습니다 그 때 저희 오빠 친구가 하려고 산 라 퓌셀을 그림이 예뻐 제가 빌려 플레이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 해서 본인은 플레이도 못하고 저한테 준 게임이었습니다 어릴 때 게임 잡지에 딸려 온 파랜드 택틱스2를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 한 저에게 있어 라 퓌셀은 두번째 파랜드 택틱스였고 그 때도 레벨 노가다 하는 재미에 푹 빠져 엔딩도 못 보고 마계(?)에 들락거리며 높은 레벨 몬스터 사냥하는 게 너무 재미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스팀에 이식된 걸 발견했지만 한글화가 안 되어 있었고 고민하던 끝에 일본어가 가능하니 그냥 다시 해보자 하고 샀습니다ㅎㅎ 후회 없고요 추억을 불러오는 것 만으로도 8천원 대 돈(세일할 때 샀습니다) 전혀 아깝지 않아요ㅎㅎ 옛날 게임이라 확실히 디스가이아 라인보다 도트가 좀 후진(?) 느낌이 있지만 추억으로 보정해서 플레이합니다 이번엔 엔딩 보고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