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6일 |
| 개발사: | Peach Bite |
| 퍼블리셔: | Peach Bit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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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또다시 가장 어려운 임무가 너에게 주어졌다. 우연히 한 주민의 자리를 대신하게 된 채, 샤인힐 섬에 발을 들인다. 섬을 탐험하고, 마을 사람들과 교류하며, 농사와 낚시, 요리를 즐겨라. 단, 정체만은 절대 들키지 말 것.
낯선 행성에서 스파이로 살아남는 일은 원래 경계와 의심을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 순박한 주민들은 너를 새로운 이웃으로 받아들이고, 집과 농지까지 내어주었다.
이제 너는 그들의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관계를 쌓아라. 친구를 만들 수도 있고, 어쩌면 그보다 더 특별한 인연으로 이어질지도 모른다.
미션을 수행하며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인내와 재치로 낚시 챔피언의 자리에 도전하라.
밭을 일구고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라.
오래전 버려진 지하 던전을 탐험해 섬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라.
요리 실력을 갈고닦아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아라.
이 행성의 무엇이 상부의 관심을 끌었을까? 이곳은 진정한 낙원일까, 아니면 화려한 가면 뒤에 숨겨진 또 다른 진실이 있는 걸까?
새로운 친구들과 더욱 가까워지고, 모두에게 위협이 될 존재가 누구인지 밝혀내라.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
개
예측 매출
10,23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
2024/09/23 추가 현재 메인퀘스트는 다 민듯 하네요. 앞으로 다른 퀘는 개발 후에 공개 된다고 나오는 거 봐선 이제 진짜로 업데이트 후에 계속해야겠습니다. 숲 다람쥐 잡으면 털 줌 오른쪽 위에 바위에 가서 E 누르면 이벤트, 그 오른쪽으로 가서 버섯 잡으면 버섯 포자 줌 음식 만들어서 캐릭터에게 선물 가능. 근데 뭐 좋아하는지 도감이나 이런게 나온 것이 없으니 위키 같은거 찾게 되면 그걸로 보는 것이 좋을듯. (수정 : 음식 도감에 나옴. 애초에 위키가 없음 ㅋㅋㅋㅋ) 레시피를 몰라도 이것저것 조합하다보면 레시피가 나옵니다. (예시 : 고기 3개 -> 스테이크) 몬스터 잡을 때 스페이스바로 회피 가능. 동굴에 있는 벌레 잡으니까 감자씨앗을 준다...뭐지...당황스럽다... 지하 2층에 다이아 박힌 놈은 250원짜리 부서진 스톤인가 뭐시긴가 주고... 에라이 1360원에 인벤토리 한 '칸' 늘려주는 건 너무한 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strike]이제 보니 바깥에서 자면 위장도가 -5가 되네요. 참고하세요.[/strike] 이거 조건을 모르겠네... 어쩔땐 되고 어쩔땐 안 되네요; 얼액 기준 단창이라는 물품을 찾아오라는게 있는데 짧은 창이 아니라 물고기 이름이네요... 지금 보니 음식 재료만 맞으면 순서 틀려도 상관 없네요. 근데 왜 당근으로 요리할땐 문제가 생겼누. 옥수수 가루 만드시려면 옥수수 3개 넣으시면 됩니다. -------------------------------- 2024/09/20 AM 12:44분 추가 스페이스바 구르기 쉬프트 - 달리기, 걷기 전환 스듀처럼 과일이나 풀떼기들 주울 수 있습니다. 쓰레기 봉투는 곡괭이로 때리면 돼요. 잔디는 검으로 베면 되며, 12시 되면 자러 갑니다. 바깥에서도 그냥 자요. 스듀처럼 병원에 실려가고 그런 것은 아직 없습니다. 마을 북쪽의 숲에서 고슴도치에게 사과 먹이면 깃펜(퀘스트 물품) 줌 여러 번 가능합니다. 1번씩 아니에요. 의자에 앉으면 기력 회복이 되는데 인게임 시간으로 10분당 +1씩 회복됩니다. 기력이 없으면 아예 모든 행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낚시는 기력 1당 3마리까지 낚을 수 있는듯 하고 부족하면 초록색 베리나 캐모마일 차(한글명 카밀레 3개)를 만드는 게 좋습니다. 요리를 하기 전에 I키를 눌러 오른쪽에서 2번째 탭에서 요리를 보고 반드시 순서를 지켜서 해야합니다. 집 안의 도구를 수리하면 스토브에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재료가 뭔지는 직접 알아내야합니다. 재료를 알아내는 법은 모르겠습니다. 이미지를 보고 때려맞춰서 유추하는 것 말곤 모르겠네요. 해변의 게는 E버튼을 눌러 벽을 쌓아서 바깥으로 못 가게 막아야 합니다. 팁이라면 턴마다 1칸씩 움직이므로 바깥으로 나가지 못하게만 막으면 되고, 횟수 제한은 없는듯 합니다. 인벤토리가 가득 차서 템을 넣을 수 없다면 아이템이 자석처럼 졸졸 따라오지만,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면 따라오지 않고, 다음날이 되면 사라집니다. 그걸 어떻게 알았냐고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퀘스트 보상은 인벤토리가 가득 차면 받을 수 없으므로 돈을 모았다면 가장 먼저 중앙 광장에 씨앗 파는 상점에서 상자를 사는 게 좋습니다. 인벤토리가 시작부터 두 줄이긴 한데 이것저것 넣다보면 은근히 작습니다. 농장의 오른쪽 아래에 건물을 지었는데 용도를 알 수 없어 질문을 남겼더니 스토브라고 써 있는 건 오타고 애완동물 집이라고 합니다. 어쩐지 아무것도 안 들어가더라... 현재 시간 배속 조절 기능은 없음. 단축키도 인벤토리랑 맵 여는 것뿐이고 물건은 상점에 가서 직접 거래해야 합니다. 퀘스트는 꾸준히 받는 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시간 제한 같은 건 없는듯 하니까요. 물뿌리개는 초기 기준 위치에 따라 최대 6칸까지 가능합니다. 건물에 들어가서 뒤적거리다보면 요리 레시피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장도는 건물 바깥의 마을에 있는 NPC들과 얘기하다보면 매일 1씩 줍니다. 혹은 마을 입구에 게시판에서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돈과 위장도를 줍니다. 일단 한 시간 반 정도 해봤는데 분명히 앞으로 기대되는 것이 많으나 번역상의 문제인지 불친절한 부분이 종종 보입니다. 불이 없으면 맵을 못 연다던지 오른쪽 상단에 퀘스트를 보여주지만 퀘스트 내용이 뭔지는 알 수 없다든지 하는 사소한 문제가 있습니다. 아마 앞으로 개선이 될 거라고 보지만 글쎄요. 당장은 모르겠네요. 집 옆에 배송 상자가 없고 일일이 가게를 찾아가서 물품 거래를 해야하다보니 이 점은 조금 불편하긴 합니다. 중간 저장이 없어 매일 잠을 자야하는 것도 그렇고요. 그래도 가게가 24시간 여는 점은 또 만족스럽긴 합니다. 우선 일단 이정도로 대충 마무리 짓고 추후 업데이트가 되면 그때 다시 해서 평가를 수정해 쭉 올려보겠습니다. ----------------------------------- 1. 번역은 현재 구글 번역기와 DeepL 사이쯤 됩니다. 그러니까 어색함과 자연스러움의 사이쯤 돼요. 완벽한 한국어는 아닌데 데면데면 읽을 정도는 됩니다. 다른 리뷰를 보니 일본어도 그런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아마 꽤 오랜 시간 동안 고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저 패치가 있거나 하는게 아닌 이상에야... 2. 다른 리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외계인이 잠입하는 스토리입니다. 남/녀를 고를 수 있는데 커스텀마이징은 딱히 따로 없는 것 같군요. 3. 패드로 스타트를 끊었는데 아이템창 열려고 하니까 지멋대로 작동하길래 그냥 키마로 했습니다. 패드로 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고 키마로 우선 하셨다가 나중에 패드로 하시는 게 좋아보입니다. 4. 계속 변장도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을 보아 말 그대로 들키지 않는다. 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장은 스타듀밸리처럼 잠을 자야 저장이 되는 시스템이고요. (이건 왜 모든 농장겜이 그대론지... 그냥 저장 좀 할 수 있게 해주면 안 되나.) 5. 그래픽은 그냥저냥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신기하긴 합니다. bgm은 제가 평소 소리를 끄고 플레이하는지라 드릴 말씀이 없군요. 오늘(9/19) 얼리 억세스로 올라온 게임이라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번역도 그렇고요. 개선의 여지는 있는데 개선해줄지는 모르겠네요. 가격이 10% 할인해서 9400원 정도에 구입했는데 마이 타밍 앳 에버샤인이 나오기 전까지 값을 할 만 했으면 좋겠군요.
일단 주인공이 외계인이라 안들켜야 한다+비밀작전해야함 설정이 마음에 듬 다른 농장겜과 차별화 ㅇㅈ 주민 초상화 나쁘지 않음 얼엑인것도 있고 전체적으로 그냥 무난해서 만원 아래일때 사는거 ㅊㅊ
번역도 너무 불편한데 게임 시스템 자체가 불편함. 불친절함. 귀여운 그래픽과 다르게 게임은 전혀 귀엽지 않다.
한글번역이 매끄럽지 못 한건 아쉽지만 의도치 않게 엔딩런 해버릴 정도로 재미있긴 하다 다람쥐가 ㄹㅇ 효자니까 패치 되기 전에 꿀 빠세요
나 섬 정복하려는 외계인인데, 마을 인간들이 범상치 않은 것 같다 tip. - 가공한 재료가 더 값이 싸지는 게 많음 (설탕 옥수수가루 머핀 도넛 등 사는 게 나음) - 게시판 의뢰가는 기본 판매가 1.5배 정도 - 집 뒤편을 비롯해서 주요 맵마다 건축물 수리 시급 - 요리 레시피 없어도 재료 맞춰서 해금 가능 (실패해도 재료 돌려줌) - 낚시 찌 던질 때만 에너지 소모, 낚시 중에는 시간 멈춤 - 엔딩 분기점 있는지 알았는데 없음 선택 고민 ㄴㄴ
묘하게 조잡한 도트 하지만 엉성해도 초상화는 스타듀보다 이쁜듯. 엔딩이 정해져있고 엔딩후에 계속 플레이를 더 할수있지만(나름 컨텐츠도 있는듯) 하지 않았다. 농사, 채집, 낚시, 전투, 요리 가있지만 그 무엇도 깊게 팔만한 컨텐츠가 없다. 대충 그때그때 퀘스트에 맞는것만 얻으면 되는데 계절이 없어서 언제고 걍 3~5일만 지나면 다 얻음.. 단점일수 있겠지만 오히려 가벼워서 무지성으로 했다. 번역이 aI라서 몰입은 안했지만 스토리도 그닥 깊이있진 않아보임,, 연애는 안되는거 같아서 애저녁에 애들 호감도 신경 안썻는데 스토리 미는데 지장없음 선택지도 마찬가지로 하나로 고정인듯 하니 걍 하고싶은 선택지 고르시길
재밌어용 고3에게 강추!
지극히, 매우, 개인적인 취향으로 점철된 리뷰임. 8.5시간으로 엔딩 봄. 엔딩까지 길이만 딱 그 정도. 스크린샷 보고 오 농장겜이다 하고 플레이하면 진짜 ㅈㄴ 실망할 수 있다. 농장은 곁들이고 실상은 스토리 따라가는 RPG. 농사 지어서 할 수 있는 건 요리랑 판매, 그리고 의뢰 뿐인데 솔직히 다 엔딩보고 나면 그다지.. 심지어 판매해서 돈 버는 것도 숲에서 다람쥐 포 떠서 나오는 모피 파는 게 더 돈 잘된다 ㅇㅇ 요리는 주로 먹는 것보다는 선물해서 호감도 올리는 용도로 쓰이고 특정 요리들은 특정 NPC에게 주면 호감도가 많이 오르는 보너스가 있을 뿐, 먹어서 따로 특수한 효과가 있다느니 그런 건 없다. 지금 당장으로서는 이 게임이 만원의 가치를 하는가? 흠... 아닌듯? 재미가 없다는 건 아닌데, 다만 여러가지 면에서 모자란 부분이 너무 많이 보여서 실망이 더 크다는 느낌이다. 스토리도 짧고, 전투는 과하게 쉽고, 던전이라도 돌자니 스토리에서 전부 깨면 끝이고, 수집품도 그냥 돌아다니다 보면 다 모으고, 낚시도 그냥 보이는 물가에서 한번씩 다 해보면 다 잡고... 한마디로 파먹을 게 전혀 없다. 그나마 레시피 북 2개를 여전히 못 찾았고, 좋아하는 선물도 몇개 못찾았는데... 이걸 노가다로 찾자니 경우의 수가 진짜 야랄임. 앞으로 업데이트가 파먹을 거 더 늘리는 방향으로 갈지도 미지수인데... 게임이 재미가 없었으면 ㅈㄴ 한숨만 나오면서 환불 신청할텐데 그럭저럭 할만한데 실망스러운 게임이라 아쉽다.
컨텐츠가부족하네
인간 세상으로의 잠입이 이렇게나 허술할줄이야 외계인이 되어 평범한 시골 마을에 잠입해 일상을 살아가야 하는 농장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전반적인 감각은 스타듀 밸리(Stardew Valley)와 다소 비슷한데, 그보다는 다소 가볍고 캐주얼한 감이 있다. 한국어를 지원하는 게임이며 번역이 뭔가 좀 이상한 것 같긴 해도 일단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다. 일단 기본적인 툴은 그럭저럭 잘 갖춰져있다. 농장에 각종 씨앗을 심어 작물을 재배하고,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호감도를 쌓아나가고, 던전을 탐험하며 각종 자원을 확보한다. 스토리 전개에 따라 새로운 구역이 열리고 특정 아이템을 획득하기 위한 조건도 보다 다양해진다. 아무래도 주인공이 외계인이다보니 '위장'이라는 스탯이 별도로 존재하는데, 이 '위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이 게임만의 돌발적인 상황이 나름 흥미롭다. 반드시 필요한 게임 디자인도 어찌저찌 충족시키고 컨셉도 나름 흥미로우니 처음 몇 시간은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허술한 구석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특히 주민과의 호감도 관리가 유독 허술한데, 그냥 아무 물건(씨앗이나 돌, 석탄 같은 싸구려 아이템)을 갖다줘도 좋다고 받는가 하면 대놓고 외계인이라고 정체를 드러내도 딱히 크게 의심을 안한다. 던전 탐험 및 보스전은 지극히 단순한 수준이라 반쯤은 의무감으로 플레이하게 된다. 게임 내내 엄청 소비되는 작물이나 자원이 있는가 하면 단 한 번도 요구되지 않는 것들도 있어 편차가 극심하다. 이렇듯 허술하고 엉성한 구석이 한두군데가 아니라 '과연 이게 맞는가'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된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농장 게임에 필요한 것들은 다 있는 게임이긴 하다. 게다가 농장 게임치고는 구조가 굉장히 단순하기도 하고 게임의 템포도 꽤나 빠른 편이다. 다만 전반적인 게임 디자인도 그렇고 스토리도 그렇고 허술한 구석이 너무 많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게임의 힘이 급격히 빠져버린다. 게임의 짜임새가 다소 빈약하고 단순무식하니 속된 말로 뇌를 좀 빼고 플레이하는 편이 좋다. 오래 진득하게 플레이한다기보단 10시간 내외로 가볍게 플레이할 만한 농장 게임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215987230
굿 재밌네요 전투도 쉽고(이부분이 장점이 될지 단점이 될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티저 영상이나 스샷을 보셨다면 짐작하셨겠지만 전형적인 스듀형 게임입니다. 컨텐츠의 양은 많지 않으며 크래프팅 난이도 또한 아주 간단합니다. 엔딩도 금방이고 업적작을 감안해도 10시간 남짓이면 100% 달성하실겁니다. 스듀형 게임을 좋아한다면 구입하셔도 괜찮은 킬링타임용 게임이지만, 가격이 컨텐츠의 깊이나 양에 비해 비싼 감이 있습니다. 가급적 할인할 때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스듀형식의 농장경영하면서 호감작하는 게임이라 가볍게 하기 좋았습니다. 딱 킬링타임용이라 엔딩까지 보는거는 금방하구요 엔딩이후로 할것도 크게 없지만 그래도 외계인이라는 특이점으로 재미있게 한 게임이었습니다. 기대하면 재미없구요 기대안하면 생각보다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