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14일 |
| 개발사: | Marumittu Games |
| 퍼블리셔: | Annapurna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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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D-topia의 세계로 들어와 이 편안한 속도의 퍼즐 어드벤처에 빠져보세요. D-topia에서는 인공지능이 행복을 극대화하기 위해 삶을 큐레이션합니다. 새로운 퍼실리테이터로서, D-topia 주민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시설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퍼즐을 해결하는 것은 플레이어의 몫입니다.
인공지능이 행복을 큐레이션하는 미래로 들어오세요. 편안한 속도의 퍼즐 어드벤처를 즐기세요.
유토피아 프로젝트는 사람의 행복과 편안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D-topia의 최신 주거 퍼실리테이터로서, 플레이어의 역할은 주거 커뮤니티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논리 기반의 재미있는 퍼즐을 해결하여 기계적 문제를 해결하고 시설을 원활하게 운영하며, 각자 독특한 이야기와 개인적인 어려움을 가진 다양한 주민들을 만나보세요.
하지만 기계적인 문제를 넘어서는 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 될까요? 플레이어의 선택이 주민의 복지와 인류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큐레이션된 행복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목적을 찾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특징
차분하고 사색적인 모험: 평온하면서도 생각하게 만드는 여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발견하세요.
영리하고 통합된 퍼즐: 이 편안하게 진행되는 모험의 핵심과 연결된 만족스러운 논리 퍼즐을 풀어보세요.
D-topia의 주민들과의 만남: 주민의 신뢰를 얻고, 주민의 이야기를 발견하며,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주민의 미래를 만들어가세요.
플레이어 선택의 중요성: 플레이어의 결정으로 인공지능이 관리하는 유토피아를 행복으로 이끌거나 절망으로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두 세계 속으로: 밝고 공개된 현실과 숨겨진 '블록 사이드' 사이를 오가며 버그를 수정하고 비밀을 밝혀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16,125,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PV만 보고 힐링게임으로 생각하고 게임을 시작한 분들은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고장을 고치고 캐릭터들의 가벼운 상담을 넘어서 인공지능에 의해 철저하게 통제되어 좋은 것들 만으로 점칠된 세상이 과연 인간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가라는 무거운 철학적 물음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게임으로 바뀌게 됩니다. 퍼즐은 게임에 방해가 될 정도로 어렵지 않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넘어가기'도 있으니 부담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플레이어의 성향에 맞게 상담하시고 최종 결정에선 '내적 회의' 라는 알고리즘 틱한 YES or NO 선택으로 본인의 생각에 맞는 디테일한 결론에 도달 할 수 있을 겁니다. 한국어 번역은 최근 플레이해본 인디게임중에 가장 깔끔한 번역이었습니다. 플레이중에 한번 게임이 멈춘후 튕겼었는데 자동 저장이 잘 되어 있어서 복구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추후 버그픽스를 기대하겠습니다. P.S. 고먐미 너무 귀엽다
퍼즐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스토리가 뛰어난것도 아니고 이도 저도 아닌 게임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으나 애매한 뭐시기 게임 퍼즐겜 좋아해서 나오자마자 구매했지만 50프로 할인때사도 조금 애매한 게임
퍼즐도 생각보다 괜찮았고 기분이 몽글몽글해지는 스토리가 있는 게임이었네요 간만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 타임이 길지는 않음. 나름 철학적인(?) 주제의식을 생각나게하는 스토리라인임.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어서 평가까지 쓰는데, 그렇다고 막 엄청 깊고 심도있는 주제냐고하면 그정도는 아님. 가볍게 하기 좋음. 퍼즐은 퍼즐게임을 안하는 저도 무난하게 혹은 어려운 난이도라도 머리 조금 쓰면 클리어 가능할정도로 어렵지 않음. 그리고 블록사이드에서의 트로이드들(이 작품의 AI로봇들) 대사가 의외로 재미있음< 플레이하면서 버그는 한번도 못봤음. 사양 자체가 높지도 않고 게임 구성도 복잡하지는 않으니.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라면 블록사이드 전환하는 기계에 왔다갔다 하는 동선이 불편하다고 할까.. 뭔가 조율사 전용 '장비'를 착용하고 빼고 하는 식으로 전환 했으면 더 편의성이 좋았을 것 같음. 나름 조율사라는 직종이 쓰는 '도구'같은 부분에서 다른 NPC와 다르게 전문성도 있어보였을텐데.. 근데 이 게임은 이걸로 완성 빌드일테니 그냥 그러려니 해야할듯.
캐릭터나 배경 디자인 - 아주 좋음 줄거리 - 복잡한 주제를 간단하게 전달하려 했으나 별로였음 퍼즐성 - 최후반부 가서는 헤멜수 있으나 나머지는 무난 세계관 - 나름 알아가는 재미가 있음
먼저 뭔가 하드하고 참신한 퍼즐 게임을 기대한다면 추천을 못한다 퍼즐은 아주 라이트하게 스토리 진행의 관문정도의 역할을 하며, 주된 내용은 D-토피아 내에서 커뮤니케이션을 다룬다. 중반부터는 가볍게 생각 해볼 만한 토픽도 가져오고 아트도 시원시원하며 가볍게 즐기기에 나쁘지 않았던 게임이였다.
그래픽, 색감과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퍼즐풀고 퍼즐풀고 퍼즐풀고 밥먹고 밥먹고
하루짜리 라이트하게 즐기기엔 괜찮은듯
한 번 끄니 다시 플레이하고 싶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