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0월 9일 |
| 개발사: | Dotemu,Guard Crush Games,Supamonks |
| 퍼블리셔: | Dotemu,Gamirror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9,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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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탈람의 영웅들이여, 태양왕 아즈라에게서 전설의 마법을 되찾아라! Dotemu의 신작 로그라이트 비뎀업 액션!
수상 경력

게임 정보
놀라운 2D 액션 게임들을 선보인 제작진의 새로운 야심작! 최고 수준의 비뎀업 액션과 모던 로그라이트 요소가 합쳐진 ABSOLUM에서 전설적인 판타지 아케이드 히트작들의 향수와 함께 환상의 대륙 탈람을 모험하라.
어리석은 마법사들에 의해 탈람에 재앙이 찾아왔다. 마법이 백성들의 믿음을 잃게 되자, 막강한 진홍기사단을 거느린 태양왕 아즈라는 기회를 틈타 각 지방의 마법사들을 구속하고 왕자들을 보내 영토를 차지한다.
아즈라의 군대가 대륙을 점령해 나가자, 대마법사 우차위는 이에 저항하는 군세를 결성하기로 한다. 과연 저항군은 금지된 마법의 힘을 이용해 태양왕의 마법을 쳐부수고 그 야망을 저지할 수 있을 것인가?
탈람의 영웅들은 각각 개성 넘치는 전투 스타일을 보유하고 있다.
갈란드라 - 일드림의 어둠 속에서 나타난 전사. 자연의 힘을 이용하며, 대검을 다루는 실력도 수준급. 특히 사령술은 가공할 파워를 갖고 있다. 그녀의 침착한 성격은 겉모습일 뿐, 내면에는 격심한 분노가 끓어오르고 있다.
카를 - 탈람의 마지막 자유인 드워프. 조상들에게 물려받은 나팔총과 맨주먹으로 근거리에서는 최고의 힘을 발휘하며 폭발물도 능숙하게 사용한다. 중거리 전투에서는 리치가 부족하지만 완력과 빠른 판단력으로 이를 보완한다. 저항군에 없어서는 안 될 동료.
태양왕 타도를 위한 모험 도중, 수수께끼에 싸인 새로운 영웅들과 합류하게 된다.
브롬 -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 모험에 나선 천재 마법사.
사이더 - 자신의 혼의 파편을 찾고 있는 민첩한 전사.
격투 액션의 명가 Dotemu와 Guard Crush가 Supamonks의 환상적인 아트 애니메이션을 만났다. 빠르게 전개되는 액션과 무한히 즐길 수 있는 게임성이 ABSOLUM의 가장 큰 특징. 다양하게 분기되는 스테이지를 탐색하며, 플레이할 때마다 새로운 적들과 새로운 전투가 벌어지게 된다.
때로는 전략적으로, 때로는 본능적으로 다양한 고속 콤보와 연속기, 강력한 마법을 구사하여 아즈라의 정예병들을 분쇄하라. 마법 카운터와 희귀 아이템을 이용해 궁지에서 벗어나자. 전투에는 정확한 스킬과 타이밍이 요구된다. 매 플레이마다 새로운 전략을 개발하여 적의 대열을 쳐부숴 보자.
고독한 영웅이 되어, 또는 친구와 팀을 이루어 아즈라에게 맞서자.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협력 플레이도 가능. 동료와 함께 마법과 연속기를 퍼부어 초강력한 콤보를 만들어보자!
환상의 대륙 탈람에는 숨겨진 비밀, 이야기, 그리고 배신과 음모가 가득하다. 그란더리의 거대한 광산에서 자로바의 녹음이 우거진 숲까지, 모험과 함께 Gareth Coker (오리, 헤일로 인피니트, 페르시아의 왕자), Yuka Kitamura (다크 소울, 엘든 링), Mick Gordon (둠 이터널, 아토믹 하트)등의 환상적인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로컬 멀티플레이 기능 사용 시 컨트롤러를 필요로 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7,775+
개
예측 매출
529,69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1)
압긍이 아닌 이유를 아직 모르겠다. 장인정신 느껴지는 게임 퀄리티에, 난 뭐 대기업에서 만든줄 알았음. 체급자체가 다른데, 비뎀업 방식을 진짜 맛깔나게 뽑아냈고, 느낌이 새련됬다고도 말할 수 있다. 상쇄, 회피, 위치선점, 잡기, 스킬 의 고유 매커니즘이 비뎀업으로 풀어낸 방식이 매우 뛰어나고, 로그라이트의 성장과 빌드 뽕맛 또한 적절하게 맛난다. 게임 전반적 디테일 또한 꼼꼼하다고 느끼며, 개인적으론 하데스2 보다 재밌게 즐겼음
애니매이션 처럼 부드럽고 잘만들었음. 타격감도 좋음. 좀 어려워서 던파같은 무쌍 찍으며 시원시원하게 플레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불호일수 있음 체력관리 위치선정 잘하며 싸워야함. 게임이 죽어야 강해지는 시스템이라 플레이중 게임오버 당하는거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없음 하지만 게임오버 자체에 스트레스를 느낀다면 불호일수도 있음. 경험치로 주는 크리스탈과 자원으로 모든 패시브와 주문을 언락 했을경우 딜찍누 무쌍도 가능하긴함.
압도적 긍정적 받을만한 작품 - 풀프라이스 AAA급 게임 값이어도 샀다. 도전과제 100% 완료 기념 리뷰 게임 불감증 걸렸으면 꼭 사서 해보는걸 추천! 살면서 게임에 이렇게 길게 리뷰 써보는게 처음인데 내가 플레이해본 게임중에서 손에 꼽히는 인생 게임이라 말할 수 있다. 파면 팔수록 새로운게 많이 나오고 맵이 이렇게 크고 방대한지 몰랐는데 개발자의 정성을 알 수 있었다. 하나하나 해금해가며 퀘스트 깨는 맛도 좋다. 숨겨진 요소가 매우 많기에 내 플레이타임을 보면 알겠지만 반복적인 것에 지칠일이 없었다. 이 게임이 어떻게 출시기념 할인 기준 2만원대인지 믿기지 않는다. 나는 엑박패드 여자친구는 키보드로 진 보스까지 잡았다. 패드 권장 게임이라 그런지 조작감도 좋았으며 진동이 적절하고 좋았다. 키보드는 키 설명이 조금 부족한거 제외하고 괜찮다고 들었다. (캐릭 색상 변경F1, 감정표현은 아이템키를 꾸욱 누른 상태에서 방향키 누르면 감정표현 쓸 수 있다 퀘스트랑 연관이 있어서 쓴다) 처음 게임 시작하고 초반 부분에 죽으면서 강해지는 시스템 덕분에 매콤하지만 우리 같은 똥손 둘이서도 재밌게 할 수 있었다. 여러 코옵 게임을 해봤지만 코옵 게임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최고였다. 게임 디자인, 그래픽, 색감 너무 좋았고 나와 여자친구 같은 초보들도 콤보가 쉬워서 타격감을 느끼며 액션이나 빌드 짜는 맛이 훌륭한 게임 지금도 심심할때 들어가서 한 판씩 돌리고 나오며 스트레스를 풀고있다. 꿀팁! 혹시 원하는 빌드가 안 나온다고 생각하면 수집품 모아놓은 곳에가서 룬을 모아 구매를 해보자! 그러면 원하는 빌드를 짤 수 있다 - 단점 초기라 그런지 버그가 상당히 많다... 2번째 보스를 잡았는데 안 넘어간다던지 닭에 껴서 무한 버그에 걸린다던지 그런 자잘한 버그가 많지만 그래도 게임을 잘 만들어서 웃으며 넘겼다. 그리고 코옵 기준 몬스터 체력이 높아서 그런지 몰라도 초반 그란더리 파란색 방패 든 오크 너프 씨게 먹어야함 여기서 환불받는 사람도 많을듯 계속 보게되는 극초반 몬스터인데 매번 볼 때 마다 약간 혈압오른다. 또한 후반지역 슈퍼아머+방패 떡칠 몬스터들은 잘 맞춰진 빌드 아닌이상 몬스터 잡기가 너무 힘들다. 여기서 밸런스 안 맞는다 생각하고 접지말고 업뎃을 기다리자 끝으로 사람들이 많이 구매해서 업데이트나 DLC 추가가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개발자분들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게임 하면서 함께 몰입하고, 같이 웃으며 게임다운 게임을 했습니다. 가시단검 빌드 씹 GOAT 처음부터 쓰면 재미 없으니 정말 힘들면 써라
I want an attractive character and an extra map. This game is excellent.
타격감 좋고 재미있음 특히 회피랑 패링으로 싸우는 방식이 마음에 들고 성장도 빨라서 캐릭터 하나 금방키움 멀티는 1판 밖에 안 해봤는데 멀티 매칭 방식이 진행도 낮은 사람 기준이라 낮은 입장에선 스포 없고 너무 어려운 난이도 안잡혀서 좋은듯함 일단 자꾸 쳐 맞는데 패링만 숙달되면 게임 더 재미있을듯
간만에 등장한 괜찮은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벨트스크롤 액션 장르 자체가 한물 간(?) 취급을 받는 2020년대에 이런 작품이 나왔다는 건 반길 만한 일이라고 생각함. 고겜 중독자가 아닌 이상 쳐다도 안 볼 열혈경파/리버시티 시리즈를 아직까지 붙잡고 있긴 좀 그래... 직접 플레이해보면 하데스의 영향이 꽤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다. 게임의 전체적인 미감이나 진행 매커니즘을 빌려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잘 해석한 듯. 해당 장르 게임에 익숙하지 않다면 조작이나 판정이 다소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다. 적응하기 전까지는 매우 맵게 느껴지지만, 적응하고 난 뒤의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 너무 어렵다면 피해 수준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난이도를 직접적으로 낮출 수도 있고. 능력치가 상당 부분 해금된 상태에서 클리어할 수 있도록 난이도가 설정되어 있는 듯한데, 클리어에 "육성"이 꽤 중요하다는 점은 고전적 로그라이크 특유의 플레이 경험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불호로 다가올 수 있다. 플레이타임은 로그라이트 게임 치고는 긴 편이 아닌데, 업계에서 흔하디 흔한 제약 단계 플레이 요소라도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절차적 생성이 아닌 로그라이크인게 참 특이한데, 그만큼 같은 장소를 여러번 와도 조금씩 달라지도록 레벨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인게 느껴진다. (물론 아직 플탐이 부족해서 반복이 계속될 때 어떨진 봐야할듯.) 애니메이션과 타격감이 아주 훌륭하고 유저 스스로의 실력 성장도 잘 느껴짐. 캐릭터 디자인도 넘 맘에 듦. 난이도는 좀 매콤하긴 한데 강화 요소로 어느정도 극복 가능하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인게임에서 조절할 수 있긴 함. (대부분 안하겠지만) 개재밌당
단순하지만 재밌는 게임. 옛날 오락실에서 자주 플레이 했던 야구 격투 리그맨이 떠오름. 벨트 스크롤 게임이라 그런지 z축에 따라 안맞는 경우가 종종 있긴 하지만, 익숙해지면 대충 맞출 수 있음. 한 방향 게임인지라 결국에는 똑같은 연출이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할때마다 맵을 변화 시킨다던가, 새로운 이벤트 등이 있어 다채로운 느낌이 들긴함... 하지만 결국 이벤트 다 보면 똑같은 레파토리 반복...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비주얼이라던지 모션도 정성스럽게 만든 느낌.
옛날의 닌자베이스볼 배트맨이 생각나는 추억의 맛+약간의 현대적 편의성 최근 공개한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가 DND를 시리즈적으로 잘 녹였다면 압솔룸은 DND를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현대식 게임으로 잘 녹였으면서 난이도도 극심히 불합리하진 않고 도전적이며 돈 값은 충분하다 생각
좆같은 레벨디자인, 그걸 감수하고 할만한 패는맛
풍부한 과거작들의 오마쥬들과 파고들어 보면 꽤나 많은 숨겨진 요소들이 과거 오락실에서 즐겨왔던 과거의 각각의 게임들의 기억이 연상이 되며 웃게 만들어주었고 액션게임으로서 게임성과 완성도는 장르의 역사에 당당히 나설수 있다고 생각하며, 과거의 캡콤과 코나미, 데이터이스트 게임들의 느낌도 많이 나서 좋았습니다. 그 시절처럼 원 코인 클리어를 위해 온몸 비틀어가며 하진 않지만 노트북이나 스팀덱에서 깔끔히 한판 즐기기 좋은 플레이 타임과 각 액션과 리액션, 아날로그 스틱으로도 수월한 조작감 랜덤 성장요소에 갖춰지면 밸런스 파괴수준으로 쉬워지지만 그것도 재미로 승화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머계 자코들에게 초반엔 짜증이 날수도 있으나 각 캐릭터들마다 준비된 파훼법으로 농락하고 각 보스들 역시 꼼수 부리면 한없이 쉬워지지만 개인적으로는 제겐 올해의 게임으로 생각합니다. 어느덧 대형게임사들에게선 외면받는 장르가 되어버린 현재에 수많은 벨트 스크롤 , 빗뎀업 게임들이 인디씬에서 큰 기대 없이 발매후 입소문을 타고 길지는 않지만 밝게 빛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 게임도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은 길게 가지 않을수도 있지만 정말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방식은 장르적으로 낡았지만 여전히 좋은 게임입니다. 앞으로도 제작하는 게임들이 좋은 신작이 나올수 있었으면 합니다.
어렸을때 오락실에서 먹어본 맛이 강함.. 던전엔 드래곤즈의 루트방식, the king of dragons의 분위기 golden axe의 탈것, 환경 상호작용한다는 점에서 Hook도 살짝 있고. 바닐라웨어의 드래곤즈 크라운의 액션의 맛도 있음. 다시말해 제작자가 어렸을때 본인이 재밌게 한 게임들 본인 꼴리는대로 만들었음. 이노무 자식들 마땅한 스토리가 없을때 급하게 땡겨쓴다는 크툴루 신화의 요소도 있음. 하다보면 어? 이거 그거아냐? ㅇㅇ 대부분 니 생각이 옳을거임. 진짜 허술한데 그 스토리도 볼만함 그게 이게임이 하면서도 신기한거임 ㅋㅋㅋ 근데? 잘 비볐음. 재밌음. 로그라이크는 이제 늙고 노쇄해서 못하겠는데. 로그라이크성이 약간 있는 벨트스크롤 게임에 더 가까움. 그래서 올드게이머 들에겐 최고임. 강추함. TIP 본인이 하다가 만든 빌드인데 게임을 아주 쉽게 만들 수있음. 보스는 한번깨야 가능함. 사이드 스토리나 앵벌할때 쓰면 편함. 운도 조금 따라줘야 한다는게 살짝... 케릭터는 1번 패시브 스킬이 나오는 모든 케릭터 가능 (드워프와 두번째 순서에 합류하는 동료까진 확인함) 1. 보스잡고 나오는 패시브 아르카나? : 마무리 평타가 다단히트 2. 주술 : 마무리 평타에 쐐기 단검드랍 이러면 기본완성 끝 있으면 좋은 주술 : 단검이 관통, 단검이 갈라지는 횟수 증가 있으면 좋은 아티팩트 : 투척무기 데미지 강화, 투척무기 재사용, (투척무기 재사용이 있으면 이제 게임의 장르가 달라짐) 골드 수급에 좋은 아티팩트 : 물건파괴시 골드드랍 (딜링으로 인한 몬스터의 충돌에도 적용되서 골드 수급이 좋아짐)
환불 받고 평가 다시 씁니다. 버그 업뎃 되면 다시 살게요. 진짜 화면 밖으로 계속 튕기고 필드로 다시 진입을 못해서 게임이 얼마나 재미있고 없고 간에 뭘 할 수가 없네요. 재미있는 만큼 실망이 큽니다.
골든엑스 라이센스 게임을 만들려고 했었나? 하는 느낌의 벨트액션 게임입니다. 드래곤즈크라운이나 던전앤파이터 같은 액션성과 타격감을 가졌습니다. 불특정 개인과 하는 멀티플레이가 꽤 재밌습니다. 난이도는 혼자 하는 편이 더 쉬운 것 같은데, 재미는 아무래도 같이 하는게 더 재밌습니다. 다만 아직 로컬 2인 플레이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개발중인거 같아요. 볼륨면에서는 조금 아쉽지만, 언제든지 꺼내서 친구와 같이 즐기는 용도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재밌었습니다.
기본 바탕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시원시원한 맛이 있고, 플레이가 반복되며 점차 어려운 파트가 열리는 식으로 도전의 맛은 잘 살아있는 정석적인 구성의 액션게임입니다. 막기와 패링 타이밍이 꽤 너그럽게 되어 있어서 억까당해 죽는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망설이거나 멋들어진 콤보욕심에 피격을 허용하는 경우가 더 많아서 죽어도 그렇게까지 게임이 불쾌하게 느껴지지 않네요. 콤보치는 맛도 좋고 강제기상 판정기도 많아서 일단 두들기기 시작하면 콤보가 술술 나가는데, 일대다수전이다 보니 무턱대고 화려한 콤보를 쓰기보다는 확반 위주로 끊어치게 됩니다. 그러다가 제대로 한번 몰아서 패면 쾌감이 아주 좋네요. 아이템과 주술같은 랜덤 성장 요소는 제법 강력한게 많지만 어디까지나 보조의 위치로, 체감상 컨트롤 6 뽑기 4 정도의 비중에 클리어하려면 합계 7을 달성해야 하는 느낌입니다. 빌드 다양성도 엄청 많지는 않지만 큰 가닥이 너댓가지(평타온힛, 스킬난사, 투척원딜, 아르카나올인 등등...)는 되어서 초반에 집히는걸로 런의 가닥을 잡아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단점을 꼽자면 후반부 보스들이라던가 미니보스들이 당황스런 패턴을 선보여서 짜증이 좀 나고, 적이 있을때에도 장비확인 메뉴가 열리는 것과 같은 사소한 QoL 문제 정도겠습니다.
베어너클4의 서바이벌모드를 바탕으로 묘하게 황금도끼의 냄새가 솔솔나는 게임.
재밌어요 사세요!!!!!!!!!!!!!🤩🤩🤩🤩🤩🤩🤩 The devs know how to make beatem up games. There are some parts that are obviously referenced from some games like DND , Hades, etc. Overall gameplay is very fun. A bit difficult. Parrying can be not clear at first. If u like beatem ups / roguelike It’s a must buy
게임 불감증에 빠져있다가 오랜만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한 게임. 리뷰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보여서 잠시 망설였는데 플레이 하게 된 이후로 그 망설임은 헛된 시간이었음을 바로 느낌. 벨트액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해봐야하는 게임. 웰메이드! 추천! DLC가 기다려짐니다
가드크러시. 2D액션에 있어서 현존 최고의 제작사. 장르의 혼합과 더불어 옛 게임들에 대한 많은 오마쥬가 담긴 아름다운 작품. Guard Crush, Supergiant Games. 이들의 작품엔 타 액션게임에서는 느낄 수 없는 예술적인 무언가가 있다. 물론 장르적 쾌감은 말할 것도 없고.
압솔룸 관련 간단한 공략을 작성했었는데 스팀 평가를 지금까지 안하고 있었더군요. 빗뎀업 게임으로서 수작이라고 생각하며 멀티로 다른 유저들과 다니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게임 가격도 저렴한데 구매 안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작성한 간단한 공략 링크입니다. https://blog.naver.com/zodiac0503/224044321255
진짜 말도 안되게 재밌다 자칫 지루할수 있는 벨트스크롤의 단점을 이렇게 만들다니 완전 만족한다
전제척으로 나쁘지 않은데 평타 넉백이 심해서 콤보막타를 헛치면서 피격 당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이런류의 게임이 언제나 그렇듯 Y축이 어긋났을때 나는 처맞지만 적은 맞지 않는 경우가 꽤 있다. 그리고 적들중에 슈퍼아머에 방패를 들고 나오는 놈들이 좀 지나치게 짜증스럽다.
타격감 좋고 공콤이 되는 최신식 벨트스크롤에 하데스식 로그라이트를 합쳤으니 노잼일수가 없음 단점이 있다면 보스전이 기본적으로 패링위주로 풀어내야해서 패턴 파악전엔 너무 어렵고 패턴 파악되면 너무 쉬워지고 그럴듯 패링 안쓰고도 투척 무기로만 잡는 가시 빌드도 있긴한데 유물이 내맘대로 나오지가 않으니 DLC나와서 캐릭 추가 되고 스테이지 추가되고 마법유물 추가되면 90점 이상의 갓겜 등극 가능해보임
게임은 정말 재밌고 마음에 드는데 32:9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는 지원하지 않는 것 같아서 슬픕니다. 32:9 해상도를 지원할 예정은 없는 건가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할 정도로 정말 재밌습니다. 도전과제 다 따놓고도 세이브 하나 더만들어서 다시 다땄네요. 스토리는 솔직히 별 생각 안들고 미묘한데, 루트별로 몬스터나 이벤트들 바뀌는건 정말 맘에듭니다. 온라인 멀티는 핑차이 약간 나서 애매하고, 로컬 멀티로 친구랑 해봤더니 멀티플레이도 다른느낌으로 재밌네요. 다만 몬스터 체력이 많이 올라서 피곤하긴 합니다. 100점 주고싶은데, 게임 진행 막히는 치명적인 버그만 지금까지 본게 4~5개가 넘어서 많이 깎아먹네요. 빌드 잘깎았는데 포기 눌러야할때 눈물났습니다.
로컬 플레이가 가능해서 친구와 함께 즐기기 좋았고, 혼자 해도 꽤 재미있었습니다. 타격감이 좋아서 몰입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데, 그만큼 게임이 빨리 끝나는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가끔 가볍게 즐기기 좋아서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개발사 전작인 Streets Of Rage 4(베어너클 4) 때도 느꼈던 거지만 이제 Dotemu가 빗뎀업 장르의 명가임이 확실해짐. 베어너클 4는 최종보스까지의 플레이타임이 길고,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바꾸는 것 외엔 다른 선택지 같은 게 없어서 여러번 플레이하다보면 상당히 지루했는데, 압솔룸은 로그라이트 요소 덕에 그런 지루함이 많이 해소된 부분도 있지만, 일단 게임을 진행함에 따라 플레이어가 세계에 개입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사소하지만 달라지는 부분이 있어서 여러번 트라이해도 신선한 감이 꽤 있음. 물론 전부 해금하고 난 뒤에는 그런 거 없다. 그리고 게임 타이틀 상 메인보스인 아즈라가 나오는 스테이지의 연출이라던가 보스전 연출이 기가막힘. 꼭 해보길 권함.
강해지는 방식은 하데스를 채용한 고퀄리티 아빠와 나. 적 잡아 던지기와 뒤진 시체 계속 때려서 콤보 쌓기가 향수를 불러일으킴.
엔딩까지보고 작성 게임은 잘 만든거 같은데 쉽게 물림 나도 그렇고 다른 리뷰어들 게임은 칭찬해도 플레이타임 보면 대부분 10시간 미만으로 비슷비슷함
플레이타임은 짧지만 던드의 추억을 되살리기엔 좋은게임 다소 아쉬운 볼륨감과 주술, 공중콤보 강제등을 제외하면 상당히 잘만든게임
타격감도 좋고 재밌음 근데 도전과제 다 깨고나니 이걸 더 할 일이 있을까 싶음 컨텐츠 더 주세요
크래쉬 한방으로 모든 퀘스트 클리어가 무너지고 말았다 여름이였다 게임 자체는 개재밌음 근데 언밸런스함 비데업 게임인건 알겠는데 진짜 크래쉬는 개크리티컬이였다 재밌었다 잘가라
똥손 보스까지 10시간 클리어 캐릭터 4개 있는데 40시간은 충분히 즐길 수 있을듯 싶네요
간만에 재밌는 게임 찾은듯 맵이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라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부분을 빽빽한 이벤트로 채워넣음 타격감도 내가 존나 쌔게 때리는구나 하고 느껴짐 화려한 패턴을 사용하는 보스도 스킬 몇 번 후리면 잡을만해서 좆고수 된듯한 기분을 느끼개해줌 키 몇번 딸깍하면 무릎 빙의해서 철권 콤보마냥 나가서 도파민 터짐 방패랑 패링 잡몹 무더기로 넣는거만 쪼끔 거시기 하고 다 재밌었음
Y축어쩌고 하는데 개꿀잼이니 그냥 사쇼 ㅇㅇ 후회안함 타격감이 진짜 스트레스 풀리는정도임
전투 잼씀.. 스토리도 준수하고 중간중간 이벤트도 아주 재미있는 수작입니다.. 추천..=ㅅ=/
예전 던전앤드래곤을 했던것처럼 숨겨진 요소도 충분하고 재밌다.. 물론 조금 빡센감이 있지만 랜덤한 주술에 로그라이크 요소도 재미있음
게임불감증 치료제 오랜만에 나온 밸트스크롤 갓겜 로그라이트 시스템으로 죽더라도 성장하는 캐릭터와 새롭게 얻을 수 있는 스킬들 맵 분기에 따른 몹 배치와 퀘스트가 다음 플레이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캐릭터 마다 개성도 확실해서 돌려 써보는 맛이 있음 단점으론 밸트스크롤 특성상 조금 높은 난이도가 있으나 업그레이드로 완화 시킬 수 있어 괜찮음
로그라이크 벨트스크롤 액션 | 추천도 : ★★★★☆ 타격감이 매우 준수하며 , 같은 맵이라도 이벤트가 많아 반복이 안 질림. 단, 한판 한판이 길며, 회피/패링 숙련이 꽤 필요함. 긴장감 있는 액션 로그라이크 찾는 사람에겐 강추.
재미는 있는데 슈아쳐달고 방패든 새끼들이랑 점프치자말자 대공치는 새끼들 개좆같음 후반부에 흰색 크툴루 닮은 새끼한테 잘못걸리니까 움직이질못하고 쳐맞기만함 그것들 제외하고는 게임은 분명 재밌고 스킬도 여러개여서 시도해볼 건 많을듯
퀘스트가 많아서 죽어도 다시 해야한다는 거부감이 거의 전혀 안드는 게 큰 장점인듯 게임 자체도 재밌고 타격감도 좋음 멀티도 재밌어요
오랜만에 판타지다운 게임 또 했네요. 굉장히 만족스럽구요. 아직 더 할게 많이 남았지만 재미있습니다.
벨트스크롤 장르를 좋아하면 추천하는 게임. 좋은 타격감 + 깔끔한 모션은 액션게임으로서 훌륭하고 육성요소 + 로그라이트 방식은 벨트스크롤 게임의 단조로움과 반복플레이의 단조로움을 보완해준다고 생각함
진짜 재밌게 했습니다. 근래에 했던 횡스크롤 중에 원탑! 도전과제 올클리어까지 도전하다가 난설님 블로그 공략보니까 너무 꼬아놔서 포기!
아트 스타일이 이쁘고 액선이 재미있네요 피가 조금 남은 상황에서도 회피와 상쇄(패링같은??)를 잘 사용해서 보스전을 돌파할수 있는데 그때 아 해냈다 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맵이 조금 바뀔때가 있는데 매번 같은 곳을 지나서 최종 보스 전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서 그런 부분이 신선하고 재미있었네요 숨은 장소 같은데를 들어갈때는 D&D 하는 느낌이였어요 최종 보스전을 마무리 하고도 뒷 이야기가 있어 이 부분도 맘에드는 부분이였네요
횡스크롤 과 로그라이크가 잘 어울리는구나 오랫만에 즐거운 게임이였습니다.
개성넘치는 플레이어블캐릭터들만 참아줄 수 있다면 최고의 게임 잼나내 좀 미형의 캐릭터좀 만들어주면 안되나 쩝
지금부터 신모를 적대하는자는 전부 나의 적으로 간주한다 개같은 고블린들, 마법사혐오 도진 겸비들 전부 던진다!! 2인 로그라이'트' 멀티게임, 하지만 맵이 완전 랜덤으로 바뀌진 않고 루트마다 뭐가 나오는진 고정되있지만, 루트마다 퀘스트가 있고 이점이 조금씩 다르며 진행이 다르다. 적들을 겁나게 두들겨 패는 맛이 있다. 이 게임에 캐릭터가 4가지 있는데 전부 각각의 개성이 있다. 초반의 캐릭 2개만 해도 기본기가 출중하며 적들을 쓸어버리고 다니는 마검사 엘프 가 있고. 그냥 강공격이랑 아르카나 그리고 잡아 수플렉스 꼬라박는 드워프 가 있다. 캐릭마다 플레이하는 방식이 달라 굉장히 재미있다. 처음에는 '이게 그정도로 인기 있을정둔가?' 싶으면서도 하다보면 꽤 재밌다. 그러나 이 게임을 혼자하기보단 친구 한명 데리고 2인 플레이 하는편이 좀더 쉬우므로 만약 한다면 친구 한명 데리고 하는걸 추천, 온라인매칭도 가능하긴 하지만. 친구를 권장한다.
장점:던드느낌의 웰메이트 횡스크롤에 타격감도 좋음. 멀티플레이도 꽤나 안정적 단점:대쉬키 꾹+방향키 유지로 달리기는 잘 나가지만, 방향키 두번 따닥의 달리기는 잘 안나감. 멀티시 스킬은 개별선택 이지만, 상점템은 먼저사면 장땡이라 고의트롤 또는 실수로 속성이나 점프등 트리에 핵심이되는 템을 잘못구매시 멘탈이나 게임이 터질수있음. 이와 연계되는 단점으로 템, 회복류,갈림길등 끊임없는 선택지가 요구되는데 채팅도 안되고 단4개의 이모티콘으로 소통하기엔 많이 답답함. 최대단점: 이런겜이 원래 그렇다지만, 뒤로갈수록 애터미진 난이도. 하데스보다 훨씬 강한 절망감을 안겨줌
조작감 개선이 필요하다. 게임 자체는 나쁘지않다. 디테일한 게임성 부분들에서 좀 애매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다. 개선되지 않으면 하데스를 넘기가는 힘들어보임.
하데스+던드가 생각남. 주술이나 능력 억까로 안나오면 화나긴하는데 어케 꺨수 있을거같은데 내자신의 실력ㅇ밉다...
재미는 있는데 그런더리 막보에서 왜 얼티밋 어택 안 나가지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게임 진행이 안 됨. 키를 모르는 게 아님. 얼티밋 스택도 있음. 그런데 발동 안됨. 이게 드워프만 그런건지 뭔지 모르겠음. 아는 사람 좀 알려주셈.
대유잼 로그라이크랑 밸트 스크롤을 잘 버무린 게임 도전욕구도 채워주고 나름 패링하는 맛도 있다! 하지만....상쇄는 너무 어려다...
게임의 구성(스토리, 콘텐츠, 육성요소 등)이 나름 알차고 준수한 타격감과 스킬 시스템으로 전투 본연의 재미도 좋습니다. 반복적인 플레이가 강제되나 플레이를 할수록 콘텐츠가 계속 열리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습니다. 최대 2인 플레이가 가능하여 로컬이나 온라인 코옵으로 함께 즐기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진최종보스까지 다잡고 쓰는 리뷰 솔직히 난이도 불쾌하다는건 게임 시스템에 덜 적응해서 그런거고 회피랑 상쇄 팅겨내기 3개만 잘써도 왠만한건 다해결됨 문제[는 떡장갑 떡방패 덩치큰놈들 무더기로 나오면 답없음 해결방법은 투척무기를 많이 갖고있거나 번개마법세팅이 잘되있거나 갑옷적추가대미지 보물이 있거나 3중하나인데 다시 말하면 3개중 하나만 준비되있어도 넘기는데 문제없음 진짜 부조리는 진 최종보스인데 이새끼도 패턴이 있는거 같은데 만나기도 빡새고 시작기믹으로 목숨하나 날려먹는지라 그냥 스팩딸로 잡는게 속편함 <캐릭터 리뷰> 개구리랑 총드워프트는 디자인이 ㅈ구려서 안해봤고 해본 검사랑 암살자만 설명하면 검사는 빠른 강공으로 상쇄치기가 쉽고 강공대미지가 강해서 지상콤보가 강력함 단점은 강공리치가 상대적으로 짧아서 위험하고 공격에 날리기 판정이 많아 콤보에 대쉬가 들어가야한다 정도 평범하게 좋은 캐릭 암살자는 사거리가 매우긴 강공을 가진대신 후딜이 존재해서 상쇄치기에 적합하지 않음 대신에 짧게누르면 내가 적에게 다가가고 길게누르면 작을 끌어오고 적에게 다가간다음 잡기 or 공격 이지선다가 가능해서 유틸성이 매우 뛰어남 진짜 개구린 주술 짚지 않는이상에야 최종보스까지는 갈정도 유틸이 좋은만큼 콤보시동이 다양해서 반복적인 play가 요구됨
옛날 옛적 오락실 다녔던 시절, 그 때 나왔다면 다들 환장했을텐데 시대가 너무 많이 흘럿다. 그래서 본인은 어릴적에 오락실 한창 다녔던 나이라 환장하게 재미있게 했음,,,! ㅎㅎㅎ,,액션,,,로그라이크,,,벨트스크롤,,이라고,,?!
아직 기본 대검 캐릭만 해봤는데도 재밌습니다. 하데스처럼 진행할 수록 뭔가 조금씩 달라지고 해금되는걸 보는 재미도 있구요. 똥손이 시원시원하게 진행하기 쉽진 않은데 그래도 도전의식 불러일으키는 재미가 있어요. 패링 좀 더 익숙해지고 보스들 패턴만 익히면 쉽게 깰 수 있을거 같습니다.
4캐릭 노말 엔딩 진엔딩 다보고 각종 업글 숨겨진 맵 웬만한 퀘스트 해금요소 다깸 그래픽 아트가 깔끔하고 던파처럼 무지성으로 갈기면 피관리 안됌 크리스탈 업그레이드 초반단계가 던파 초창기 나왔을때의 난이도로 어려움 크리스탈 업그레이드랑 주술 조합 잘 갖추면 콤보 넣는 딜뽕 맛이 이겜의 매력임 전투 관련해서 처음 할땐 패링이나 회피 타이밍이 조작감이 개구데기인줄 알았으나 하다보면 몹 패턴에 익숙해져서 감각적으로 하게 됌 패링(밀쳐내기)는 쉽지만 핵심 기술인 강공격 상쇄 타이밍 재는 맛이 있음(캐릭별로 상쇄 타이밍이 달라서 재밌음) 베어너클4 재밌다고 추천하던데 해봤다가 노잼이었고 이겜은 손에 맞아서 쭉 달려봄 개인적으로 키보드보다 이겜은 패드로 하길 추천함 상쇄 콤보 딜뽕 손맛이 상당함 개구리캐릭은 뭔가 마법 뽕맛캐인줄 알았지만 행운 치명 배틀메이지가 딜뽕이 가장 쎘다 드워프는 라이플건에 시간주술 분신술에 재장전 조합으로 컨못해도 궁만써서 날먹 쌉가능 재장전은 공중에서 장전하면 마나 두배로 차고 추격 탄피가 본체임 행운 우주 주술로 가면 차원상자 겁나 많이 나오는데 크리스탈 앵벌되고 개사기임
친구랑 재밌게 하긴했는데 난이도가 어려운편이라 좀 힘들긴 했네요 정보적으려고 리뷰 적어보는 거라서.. 키보드로 이모티콘 사용 법 D(인벤토리 키)누르고 방향키 컨트롤러도 인벤토리 버튼 누르고 위아래로 가능하다고는 본 거 같습니다. 이거 옐드림에서 윗길 가려면 사용해야하는 조작인데 옵션에서 조작키 확인에는 안 보이고 초반에 조작키 설명으로 나오긴하는데 그후에 찾아보려니까 설명 안 보여서 커뮤니티로 검색해서 찾았는데 혹시 찾으시는 분 있을 거 같아서 적어뒀어요
타격감과 조작감 발군. 그래픽 역시 애니매이션을 보는듯 부드럽고 특유의 느낌이 너무 맘에든다. 난이도 역시도 적절하게 도전욕구를 불러일으킬 정도고, 로그라이크요소가 섞인 점 역시도 신선함. 매우 추천합니다. ---------------------- 매번 새로운 런을 시작할 떄마다 영상 또 보고, 보스 뜰때마다 영상 또보고 하는데 이거 영상 스킵좀 넣어줬으면 좋겠다.
머리에 떠오르는게 바로 몇개가 있는데 던전엔드래곤, 닌자거북이, 드래곤즈 크라운, 하데스... 잘 스깠고 잘 만들었음.
진짜 오랜만에 돈 아깝고 재밌는 게임 발견.. 일단 타격감이 고트라 그냥 시작부터 재밌음. 잘 모르겠으면 일단 드워프 형님 골라서 해보고 판단합시다. 횡스크롤, 로그라이트 내가 싫어하는거 다 섞어놨는데 그냥 겁나재밌음
로스트캐슬 시리즈랑 구조는 거의 비슷 함 로스트캐슬은 로그라이트요소 비중이 크고 압솔룸은 액션비중이 더 큼 물론 뽑기 요소가 중요한건 둘 다 같음 뽑기 잘해서 트리 잘 탄 판에는 한손으로 코파면서 해도 난이도 올라간 판에서도 쉽게 함
개꿀잼 똥손이어도 할만합니다 정 안되면 멀티해서 다른 플레이어 따라가면서 감을 익혀도 괜찮은거 같아요 4인 멀티 추가 캐릭 스테이지 추가 예정 없으십니카
장점 재밌음 전투 꿀잼 멀티도 꿀잼 단점 로그라이크 장르 특성상 하다보면 효율적인 특정 빌드만 타게 되는데 이게임도 그걸 못 벗어남 특정 캐릭터는 확연하게 약함 이건 밸런스 만져야함 볼륨이 작음 근데 가격 생각하면 뭐.. 낫베드 여자 npc 보면 pc에 절여져있음 물론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은 아니라 신경안쓰면 보이진 않음 그리고 이게임 어려움 근데 밸런스 조절로 누구나 깰수는 있는데 그러면 재미는 없을거임
정말 잘만든 로그라이크를 품고있는 벨트스크롤 장르입니다. 개성있고 매력적인 캐릭터들 손맛좋은 타격감 스킬... 적들 또한 매력적이고 다양하네요. 무엇보다 가장 큰장점은 보스로 가는 길들이 매번 다르고 적들또한 다르게 나옵니다. 마치 드래곤즈 크라운 하고 던전앤 드래곤을 섞은듯한 느낌이나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옛날 오락실 게임 감성의 횡스크롤 로그 라이트 수작 한판 시작하면 30~40분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됨 전체적으로 아주 잘 만든 수작인데 이런 로그 라이트 게임의 아쉬운 점은 좀 더 다양한 캐릭터 주술 도구 등등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라는 아쉬움이 있음 부족한 부분을 dlc로 채워주면 좋겠다고 생각함
도전과제 수집 난이도 : ★★☆☆☆ └ 최소 필요 회차 : ∞ └ 요구 사항 : 특수조건 달성 └ DLC 필요 여부 : 없음 └ 최소 플레이타임 : 24시간 이상 마법사를 배척하고 세계를 지배하려는 태양왕을 물리치기 위해 뭉친 영웅들의 일대기를 다룬 게임입니다. 벨트스크롤 게임의 액션감을 각 캐릭터들의 다양한 스킬과 합쳐 훌륭한 결과물로 만들어낸 작품이며, 여러 퀘스트들로 다양한 지역들의 비밀을 파헤치도록 유도해 자연스럽게 모든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되는 구조가 너무 훌륭했습니다. 오래간만에 DND 장르를 계승하는 훌륭한 게임을 한 것 같아 기분이 좋고, 이런 장르를 좋아하시는 다른 분들에게 가감없이 구매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도전과제는 딱 맛있게 숨겨져 있어 적당하게 찾기 좋은 정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i]-- 오직 도전과제 수집에만 초점을 맞춘 리뷰, 스포일러 주의 --[/i] 1) 먼저 어떤 캐릭터든 마지막 보스를 처리할 수 있을 때까지 액션을 손에 익히도록 합니다. 이 과정에서 회피/상쇄 등의 컨트롤을 익히고, 나아가 여러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면서 어느 정도 스펙이 쌓이게 됩니다. 도전과제 때문에 멀티플레이를 하게된다면, 같이 플레이한 캐릭터에 따라 각 캐릭터 별 엔딩 도전과제를 함께 습득하게 됩니다. (검사 / 도적 파티 였다면 2개를 다 따는 방식) 이 과정에서 여러 아이템 수집, 맵 탐방, 업그레이드, 각 보스 격파 및 캐릭터 별 엔딩 도전과제와 더불어 진 보스 처치 도전과제가 습득됩니다. 2) 위 사항을 인지하신 상태로 각 캐릭터 별 도전과제를 수행합니다. ▶ 갈란드라 (검사) : 상쇄 6번을 수행합니다. 게임 시작하자마자 처음 만나는 적에게 수행하면 됩니다. ▶ 카를 (드워프) : 게임 시작 후 맨처음 갈림길에서 산쪽으로 향한 뒤, 이후 첫 캠파에서 다리 아래로 갑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뗏목을 타게 되는데 애들이 쌓일 때까지 기다렸다가 평타 콤보로 물 속에 다 빠뜨려서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사이더 (도적) : 메인 캠프 훈련장에서 더미 상대로 마무리 일격을 가하면 공중에 뜨게 되는데, 그 버튼을 15초 동안 계속 눌러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브롬 (마법사) : 편하게 게임하면서 아르카나라는 마나 소모 일격을 10번 이상 사용합니다. 이건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되므로 가장 쉽게 얻을 수 있는 도전과제 입니다. 3) 각종 퀘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도전과제들이 있습니다. 그 중 꽁꽁 숨겨져있어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찾기 어려운 부분만 아래에 작성합니다. 나머지는 맵만 열어서 해당 위치만 가도 손쉽게 해결됩니다. ▶ 시체 검성 루즈가르 : 갈란드라 (검사) 퀘스트입니다. 태초에 마을에서 퀘스트를 수령한 뒤, 안개의 숲 쪽으로 진행하여 표지판을 2대치고 나오는 정석의 길이 아닌 반대 방향으로 향합니다. 그러면 도플갱어를 만나서 처치하게 되고 퀘스트가 갱신됩니다. 이제 옐드림 거점에서 아랫길로 향하여 잠긴 무덤을 해골 열쇠로 열면 루즈가르를 쓰러뜨릴 수 있게 됩니다. 해골 열쇠는 메인 캠프에서 크리스탈 지불하고 미리 구매해 들고가면 되겠습니다. ▶ 파멸 알베리히 : 카를 (드워프) 퀘스트입니다. 지저왕 만나기전 갈림길에서 아래 라인인 용광로 루트를 통해 퀘스트 라인을 확보하신 뒤, 차후 플레이에서는 갈림길 위쪽으로 향하여 금고에 도달합니다. 문제는 탑승 펫인 용을 들고가야만 금고 문을 열어주므로, 이전 지역에서 용을 확보한 후 탑승/하차를 반복하는 식으로 계속 유지해 데려와야만 합니다. 금고에 들어가면 알베리히와 전투를 하게 되고, 이후 크리스탈을 일정량 소모해 퀘스트를 완료합니다. 금고는 한 번 열린 후에는 탑승펫을 요구하진 않지만, 보스와 재전투를 하게 되므로 크리스탈까지 넉넉히 챙겨 한 번에 클리어합시다. ▶ 옐드림 거점에서 이모티콘을 써서 입장해야하는 숨겨진 위쪽 라인, 자로바 첫 캠프에서 가려진 통로를 뚫고 가야하는 숨겨진 아래쪽 라인은 각각 보스 격파와 퀘스트 클리어 도전과제가 있습니다. ▶ 그란더리 중간 루트 사이에 있는 주점 NPC와 대화 후 악기를 받아 메인 캠프에 있는 상인에게 주면 퀘스트를 받습니다. 이제 메인 캠프에서 사령술의 마석을 구매 후 게임을 시작해 사령 스킬을 획득하면 악보가 흘러나오며 옐드림으로 유도당하게 됩니다. 옐드림 입성하자마자 첫 무덤을 열고 안에 들어서면 한 NPC의 호위퀘스트가 진행되고, 첫번째 캠파를 만났을 때 도전과제가 획득됩니다. 4) 위 과정을 모두 수행했다는 가정하에 이제 '캠파 & 거점 회복 없이 태양왕 처치' 도전과제만이 남습니다. 사실상 필드 드랍 아이템만으로만 회복을 해야하는 하드코어 미션입니다만, 멀티플레이를 이용하면 그래도 비교적 수월하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상대에게 템 선택권을 먼저 주는 식으로 배려하면서 눈치껏 잘 행동하여 클리어해보세요. 저는 어쩌다가 솔플로 따게 됐는데 워낙 템이 잘 나오기도 했고 사이더 (도적)가 타수가 많아 적들에게 빈틈을 잘 안주는 점을 이용해 무난하게 얻었던 것 같네요. 이 도전과제까지 획득했다면 100%로 마무리됩니다. 5) 첨부 : 도전과제만을 위해서라면 도적/마법사의 스토리 퀘스트는 밀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저 또한 클리어하지 않았지만 도전과제를 100%로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데모에서 만나는 보스도 어려웠지만 죽으면서 점점 강해짐 + 적응 + 새로운 루트와 퀘스트가 생기면서 죽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보단 재미가 더 컸음 부정적인 리뷰 1개보고 똥손인 저도 구매를 망설였지만 데모판+정식 구매하고 플레이하면서 만족스러웠음
노멀엔딩 최종보스 잡음. 데모에서 느꼈던 거랑 감상이 비슷한데 상장히 잘 만든 밸트스크롤 빗뎀업 게임임 이게 거기에 로그라이트랑 기물 선택을 껴 넣은 로그라이트 요소는 괜찮음 결국 계속 플레이 하다 보면 캐릭터가 성장해서 언젠가는 깰 수 있음 플레이 마다 이벤트도 조금씩 바뀌고 섞여 나와서 크게 지루한 틈이 없고 반대로 기물 선택은.. 항상 이런 옵션 있는 겜들 볼 때 마다 느끼지만 딱히 큰 생각을 하고 넣은 게 아닌 거 같음 그냥 요즘 이 요소가 잘 나가나끼 좀 넣어볼래? 라는 느낌 시너지 기물을 먹지 않는 한 딱히 두 속성의 기물을 중복 픽 했을때 서로 시너지를 낸다는 느낌의 기물이 잘 없음 한 속성 내에서도 OP기물 옵션이 있고, 아닌 게 있기도 한데 굳이 섞어서 뽑을 필요가? 기물들이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썩 좋은 느낌도 아님 그래서 굳이 속성별로 나눌 필요가 있나? 란 느낌 갠적으로 바람 쪽에 콤보 량에 비례해서 대미지 상승/물 쪽에 대시 할 때 작은 해일 발생(무콤 가능) 사령술 쪽에 뼈갑옷 관련 모든 옵션 이 좋음. 이거만 잘 먹어도 날먹으로 깰 수 있을 정도 머 그럭저럭 재밋었다~
게임 자체를 전체적으로 평가하면 재밌기는 한데, 조작감이 좋지 않음. 이 조작감 거지같은게 무거우면서도 미끄러지는 듯한 짜증나는 조작감이라 하면서 많이 답답했음. 회복 수단이 정말 짠 편인데, 적들은 슈퍼아머에 견제기에 범위 넓은 공격, 잡기까지 정말 다양하게 플레이어를 엿먹임. 이런 적들의 패턴들이 조작감이 거지같은 단점과 합쳐져서 이동하는 것도 무거운 듯 이동해서 쳐맞는 경우가 있음. 상쇄나 회피로 패링하는걸 권장이 아니라 강요 수준으로 해대서 피곤함. 적들 패턴을 이렇게 짤거면 캐릭터 조작감이나 좀 가볍고 빠르게 개선하던가.
게임이 그냥 존나 불쾌함 일단 조작감 개쓰레기급임 게임특성상 회피 가드 반격 등 사용못하면 무조건 처맞고 뒤져라가 컨셉인데 특정 몹들은 공격모션이 거의보이지도않을정도로 즉발이라 고일대로 고이지않는이상 무조건 처맞아야함 \ 그리고 이게 젤 ㅈ 같은 조작감인데 달리다가 방향을 틀거나 공격을할때마다 던파같이 자연스럽게 멈추는게 아니라 브레이크 걸리듯 밀리는 모션때문에 안처맞을 공격 다 처맞을수밖에없음 스킬공격은 전부다 모두 즉발이 아니라 0.5~0.7초정도 기모은후에 발동 하는방식이라 패링? 예측샷 써야됨 물론 몹은 즉발공격 ^^ 발차기 쓰는 슈퍼아머 붙은 경비병이 어지간한 보스보다 쌤 처음으로 얻는 동료 같은경우 블츠 그랩같은거 쏘는데 빗나갔다? 그냥 1초경직임 또 대부분 보스가 y축공격은 기본으로 가지고 있어서 c를 이용한 회피는 그냥 불가능함 무조건 패링치거나 그냥 존나 거리벌리면서 피해야됨 조작감만 부드러워도 충분히 대처가능하고 나름 재미있게 즐길수있을것같은데 조작감 개쓰레기인부분에서 이미 똥겜확정 옛날 오락실에있던 던전앤드래곤이나 캐딜락이 조작감 더좋을듯 추가) 어려운것과 불편한것 정도는 구분할줄 알때 평가를 하는게 맞는거같음 긍정적 평가한 여러 평가보면 전부다 뭐 지들만의 난이도평가랍시고 개소리 싸질러놓는 데 냉정하게 게임 난이도만 놓고보면 슈퍼마리오보다 낮을정도로 쉬운게임임 님들이 잘하는거? 절대아님 그냥 게임자체가 쉬운거 이게임이 어려워서 환불하거나 부 정적 의견단사람 손에꼽을 정도일껄? 절대 간과하지 말아야 할부분이 불편하다못해 불쾌한 조작감이고 난이도조절을 불편한 조작감으로 맞추는 게임은 이게임이 유일무이한 정도임
스포일러 포함) 직관적이고 깊이감 있는 액션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그것만으로도 이미 액션 게임으로써 충분한 가치가 있고, 캡콤 D&D의 그것이 생각나는 특유의 비주얼 디자인과 플레이 감각은 정말 인상적이긴 한데 안그래도 상하 기동력이 매우 저질스러운 게임인데 Y축 피격 판정이 매우 엿 같고, 엇박자거나 선딜이 전혀 없거나 식별이 너무 심각하게 어렵거나 즉각적으로 대처할 여지가 없는 패턴(=액션 게임에서 나오면 안되는 패턴) 떡칠, 슈퍼아머 떡칠, 플레이어를 패링하는 방패병 떡칠, 3스테이지 이후부터 과도하게 높게 책정된 적 공격력, 결코 적지 않은 적 배치, 마블 유니버스가 떠오르는 유치하고 급 낮은 PC질 까지 온갖 요소들이 그 빛을 다 바래게 만든다 제작진은 그런 몬스터들을 마치 격투 게임 처럼 한마리 한마리에 집중해서 싸워 깨트려 나아가는 재미를 느꼈으면 했던 모양인데, 안타깝게도 정도가 너무 과했다 진보스가 열리고 나서 부터는 사실상 진보스에 입장하기 전까지 한번이라도 죽을 경우 게임 디자인의 불합리함 때문에 이후 운영이 지나치게 많이 흔들리게 되어 피로감과 불쾌함이 극으로 치닫는다 툭까놓고 말해서 이런 밸런스와 운영 요소 문제 때문에라도 동일 계통 게임 중 하데스가 얼마나 잘 만든 작품인지 정말 많이 느꼈던것 같다 코 파면서 게임 해도 다 부숴버릴 수 있을 정도로 액션 게임을 잘 하는게 아니라면 솔직히 구매를 말리고 싶다
게임이 도중 계속 진행이안됩니다. 맵에 갇혀서 진행이안되요. 두번이러니까 접게되네요. 짜증납니다 유튜브 뉴잰 검색하면 버그영상 볼수있습니다.
D&D 섀도우 오버 미스타라의 풍미가 진하게 느껴지는 게임. 거기에 로그라이크 요소와 패링을 섞은 느낌이라고 보면 좋다. 스토리는 매우 진부한 권선징악 스토리이다. 주인공 진영의 목표는 압제자를 몰아내어 평화를 가져오는 것이다. 다만 생명을 중요시 여긴다는 사람들이 정작 게임을 진행하며 다른 생명을 무참히 도륙내는건 의아한 부분이다. "하지만 그 많은 목숨들이 사라졌어도, 나는 새로운 생명을 낳을 수 있는 축복에 기쁨을 느끼게 되는구나"라는 대사에서는 인지부조화 현상이 일어난다. 게임 내 서사에서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대부분 여성이며, 고위직 남성은 권력에 미치고 오만한 모습을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아군 진영의 사람들은 지금의 압제적 지도자를 거부하며, 이전의 통치자였던 뿌리의 "자매단" 시절을 그리워한다. 어설픈 사상을 전파하려는게 뻔히 보여서 역하다. 아트는 최악이다. 보고 싶지 않은 흑인 임산부를 리스폰 될 때마다 강제로 봐야한다. 캠프에서 볼 수 있는 아군 진영의 남성은 노인이거나, 수인이다. 내가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 중에 일반적으로 멋지다고 생각하는 외견의 남성은 없다. 그러나 여성 캐릭터는 보기 좋은 형태를 가지고 있다. 전투의 깊이는 얕다. 콤보 시스템도 깊게 파고들어갈 수준이 아니며, 각 캐릭터들의 움직임도 그다지 특색있지 않다. 어떤 스킬을 찍어도 보스를 잡아내기 쉽기 때문에 로그라이크의 랜덤성에서 오는 즐거움도 크지 않다. 게임이 어렵다고 그만두는 사람이 종종 보이는 것으로 봐서 난이도 밸런스도 잘 잡은 것 같지 않다. 캐릭터의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게임 내 재화를 사용해서 잠겨있는 것들을 해금해야 하기 때문에 플레이타임이 길어질 수 있으나, 그것을 제외하면 실질적 플레이 타임은 매우 짧은 수준이다. 전체적으로 추천하기 어려운 게임이다.
여타 로그라이크 처럼 게임내 재화로 편의성이 좋아지긴하는데 캐릭이 쌔지지는 않음 캐릭터 기본 공격 모션도 뭔가 어설프고 쉽게 물림 맵도 그대로에 루트만 본인이 정하는 정도 사실상 바뀌는건 스킬 하나인데 이 때문에 너무 쉽게 물림 컨텐츠가 부족하네요 아직
친구랑 하려고 구입했다가 온라인 멀티가 안되어서 환불햇네.. 내가 하는법을 모르는건지..
혼자 해도 잼난다 친구와 하면 더 잼난다 DLC가 진짜 기대가 되는 게임!!
남들 다 추천하는데 난 솔직히 비추 게임자체는 재밌는게 맞다 근데 하다보면 불합리 한 부분이 너무 많다 어케 보스보다 정예몹이 더 어려운게 맞냐 보스는 하다못해 나 떄린다고 신호주고 떄려서 피하거나 대응이라도 되지 특정 정예몹은 그딴거 없이 걍 거의 즉발로 떄리고 심지어 충격도 잘안먹어서 안그래도 마나를 충격으로 모아야하는데 스킬도 못써서 안전하게 떄리지도 못하고 진짜 개화남 이거에 덧붙여서 충격마나 없으면 마나 진짜 개부족한데 반대로 충격마나 있으면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스킬 난사할수있음 그리고 가드/회피보다 카운터가 반 강제되는게 좀 아까움 가드 회피불가몹이 은근 많고 리턴이 너무 적어서 오히려 가드하고 쳐맞는 후상황이 생각보다 많다 스토리도 영 별로 루프로 스토리 풀어나가는 비슷한 게임으로 하데스는 그래도 루프를 돌리는 이유가 납득이라도 되는데 얜 그냥 그 전 상황으로 퉁쳐버려가지고 많이 짜침 그리고 생각보다 대사가 잔인하다 ㅋㅋㅋㅋ 아기자기한 카툰그래픽에서 갑자기 적이 너의 눈과 내장을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보고 개놀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는 게임이란건 변함없음 아쉬운 점이 많을뿐
게임 안하는데 이건 계속 생각나게 만드네 고티 받아라 그냥
베어 너클 4와 더불어 스팀에서 가장 매력적인 밸트스크롤 게임.
드워프가 스킬셋이 걍 너무 좋다 걍 압도적임 다운후 기상 무적시간 없는건 좀 에바 일어나자마자 맞는일이 너무 많음 게임은 재밋음
요즘 그래픽 좋은 고사양 게임들 많이 나오고 하는데 게임은 게임성이 있고 말그대로 재미가 있어야 게임이라고 생각하는데 옛날 던파 플레이 하는 듯한 느낌을 받고 매 판마다 다른 플레이와 느낌이 있고 새롭고 좋네요! 결론은 재밌음!
이거 이모콘티 어떻게 사용하나요? 해골손 따봉 이런거 어떻게 사용할수있나요?
업글중에 대시공격 있으면 무조건 먹으십쇼 별로같아보여도 애들 날아갈때 대시로 추가딜 넣으면서 추격돼요 바닥에 누워있는애들 다운공격들어가는건 덤으로
그래픽은 상당히 인상적인데, 플레이가 루즈하고 단순합니다. 닌자 거북이 좋아하시면 사시고 베어너클 좋아하시면 비추
게임의 기본은 잘 만들어졌다고봄. 하지만 개인적으론 문제가 2가지 + 1개의 취향적 이슈 정도 있음. 1. 달릴때마다 묘하게 프레임이 떨어져보이는 현상이 있음 (어지러움 유발) > 블러 옵션을 꺼도 발생하는걸로 보아, 블러와는 관련없어보임. 키 큰 캐릭터일수록 이 어지러움이 심해서 플레이하기 어려움. 덕분에 현상이 조금 덜한 드워프 강제당함. 2. 시스템적으로 유저에게 불합리한 전투 강요 > 내 캐릭터 포함 모든 몬스터가 공중에 부양하게되면 연속 타격을 받게되는데, 그걸 적 캐릭터들이 나에게 시전함. 여러마리 나와서 앞뒤로 선 상태에서 연타 꼽으면, 풀피로 잠깐 공중에 뜨고 1초뒤 땅에 내려가면 내 피동은 빈사 상태가 되어있음. > 뛰는것과 대쉬가 같은 키에 합쳐져있어, 필요에 따라 쓰는게 쉽지 않음. (답답함) > 패링과 방어가 비슷한 매커니즘으로 작동함. 결국 내가 패링 장인이 아니면 방어도 할 수 없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개쳐맞아야함. 대응 방법으로 회피가 있지만, 이것마저도 뛰는키와 동일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유연한 대처가 불가능함. 보스 공격은 횡으로 배는게 많아서 회피해도 쳐맞음. (플레이 스타일 강제성이 심함) > 결국 소울라이크라는 이유로 계속해서 불합리하게 유저들에게 죽음을 강요하게됨. (뒤져서 배우라는건데, 이걸 시스템적으로 강요받아서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못하게됨) 3. (취향 이슈) 왜 모든 캐릭터의 기본 공격이 맨손이지? > 무기를 가져놓고 맨손 공격하는 콤보는 진짜 이해할 수 없음. 사실상 게임을 만들어놓고 밸런스 조절을 위해 캐릭터들의 공격 반경 감소를 위해 맨손 공격이라는걸 넣어버린걸로 보임. 공격 리치에 따라오는 이점이 너무 높다보니 강제성으로 맨손을 넣은거같은데, 무기를 등 뒤에 매놓고 맨손 공격하는건 그냥.. 안좋은 쪽으로 웃음밸 그 자체임. 결론적으로, 소울라이크 및 유저의 컨트롤에 따른 난이도라는 명목하에 불합이함을 강요하는 게임임. 이것마저 난이도라 치부하는 사람들이라면 괜찮은 게임임. 그게 아니라면 불편하기 짝이 없음. 번외로, 게임성과 관련없는 이야기지만.. 몇몇 캐릭터 디자인은 진짜 이해하기 어려움... 만약 그런 게임성에 대한 배경을 따지는 사람이라면, 어려운 게임임.
보스전에서 잡몹잡는데 갑자기 화면끝에있는 보스 울부짖는순간 카메라 강제로 거기로 가운데로 잡아주고 내 캐릭터는 안보여주는데 그동안 잡몹한테 개쳐맞고 뒤져서 비추줌
pc방에서는 실행이 잘 되 던게 왜 집에서는 실행이 안될까요? 스팀덱도 잘되는데 저처럼 플레이 안되시는 분?
너무너무 재밋어염 남자친구랑 앉은자리에서 9시간 함 비추한 애들 말 믿지마세요 진짜 짱잼 ㅋㅋ
비뎀업 장르에 로그라이트를 잘 녹였다. 아트웍, 타격감, 성장 동기부여 다 좋음.
깔끔한 타격감과 반복플레이의 지루함을 줄여주는 무작위 요소. 여러가지 숨겨진 요소와 퀘스트들이 좋았음. 창병 몬스터의 칼대공이나 중형몹이 슈퍼아머달고 나오면 게임 더러워지는건 좀 별로였음.
다 좋은데 주는 데미지를 수치로 볼 수 있으면 더 좋겠음. 그러면 로그라이크에서 느끼는 딜뽕맛을 더 볼 수 있을거 같고 다양한 빌드 연구하는 맛까지 추가될것 같음. 지금은 주술로 얼마나 쎄지는지 직관적으로 안 보이는 감이 있음. 나머지는 전부 만족. 다만 전통적인 벨트스크롤처럼 무지성으로 때려부시는 방식으로 하면 힘들고 잘 피하고 때리고 이런식으로 좀 더 세심하게 플레이해야하는듯함
패링보단 회피로 싸우는 겜인것 같은데 쫌 많이 빡셈 슈퍼아머 적들이 광역 공격만 하는 놈이면 패링을 해야하는데 패링하면 공격을 못함.....잡몹들 공격 후딜이 거의 없음... 멀 해금하면 시작 전에 무기나 개조 모드,스킬을 준다는 것도 없어서 순수 운으로 빌드를 짜야됨... 크리스탈로 해금하는게 단순 능력치가 아니라 진행에 도움 되는 해금요소 였으면 좋았을 거 같은데...
최근에 뭔가 게임이 재미가 없었다면 이 게임을 해서 플레이해봐라.
재밌는데 컨텐츠가 너무 없음. 6시간이면 모을거 다 모음
오락실 100원 쌓아놓고 하던 아케이드 게임의 추억이 방울방울
압긍을 받아라 영차 슈퍼아마 놈들이 뭉치면 보스보다 더 빡센듯
조작감 진짜 뭐같내.. 요즘 나오는게임이 이게맞나....개발자가 게임을 별로 안해보고 만든거같음...
1회차 기준 작성 옛날의 플래시 게임에서 보던 진행방식에 로그라이크를 섞은 게임 운의 중요도는 해보면서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느꼈다. 직접 컨트롤 하는 게임인 만큼 자신의 실력으로 게임을 보다 쉽게 이어갈 수 있어서 특정 패스브가 없으면 못깨겟다는 느낌을 들지 않았습니다. 게임완성도는 타 게임에 비교해도 좋은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1회차를 돌리면서 몇번이나 집으로 돌아가지만 돌아가는 순간마다 조금이라도 바뀌는 디테일과 각자 테마에맞는 아트, 몬스터 해금되는 패시브등 정말 1회차를 끝내는 순간까지 재미있게 했습니다. 장비갔은 경우에는 수치변경이 대부분이라 플레이스타일의 변경보다는 착실히 쌓는 능력치에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버그는 간혹 있는 느낌입니다.(공격 타이밍에 따른 보스증발로 인해 진행불가등) 할 친구는 없어서 멀티플레이는 못해봤습니다...만 둘이 해도 분명 재미있겠다 생각됩니다. 1회차 플레이 약 8시간 한 줄요약 : 직접 후두려 패 쌓는 콤보와 로그라이크의 웰메이드 게임
요근래 해본 던파류 게임들 중에서 재일 잘 만듬.
혼자가 더 쉬워요. 멀티 들어가는 순간 땅에 떨어진 거라면 다 주워먹는 걸뱅이가 하나 생깁니다.
가시단검 무한 생성해서 던지니까 쉽게 깨고 뽕맛 좋네요 근데 한번 깼는데 똑같은 거 한번 더 깨라고 하니 현타가 오네 갑자기
재미는 있습니다 보스나 몹이 콤보 많이 두드려 맞으면 발작하는 초딩패턴도 베어너클 때부터 있었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근데 초반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잡기 대상이 제한적인 데다 너무 조작감이 지저분하네요 동네 시정잡배들이 멱살잡이하다 휘적 하고 넘기는 느낌입니다
범상치않은 판타지아트와 끝내주는 타격감, 흥얼거리며 두근두근거리는 BGM 로그라이크임에도 유저가 지루하지 않게 주기적으로 던져주는 새로운 길, 새로운 장비, 신규 스킬, 조합 등 똥겜이 난무하는 시대에 한줄기 단비 같은 게임. 로그라이크이기에 비는 시간에 간간히 하기 아주 좋다. 초반 패링에 익숙해지면 정말 재밌어지니 몇 번 죽는다고 상심하지 말자. 캐릭터는 강해지고 빈틈의 실이 보이게 될 것이니.
로그라이트의 불쾌한 영구 성장 요소가 불필요하게 있다고 느꼈지만 노가다 부분에서 엄청 심하다는 감은 안 받았고 불쾌한 구간만 넘기면 재밌음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강추 합니다 초반에는 컨이 딸리고 스톤, 장비 조합 같은걸 잘 몰라서 자꾸 죽어서 힘들었는데 스톤이랑 조합 맞추면서 하는 걸 알게 되니까 점점 재밌어 져서 요즘에는 퇴근하고 이거만 하고 있습니당 할인 없이 샀는데 본전은 뽑고도 남았어요 아직 막보 남았는데 천천히 즐기고 있습니다
하데스 + 베어너클4. 비뎀업을 좋아한다면 추천. 베어너클4에서 지적받았던 방어옵션이 많이 없다는 것을 패링 및 상쇄를 통해 완화. 그리고 주술과 기술의 조합으로 날먹으로 깰수 있는 부분도 있고 어시스트 모드를 통해서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수 있음. 굳이 할인을 기다릴 필요없이 제 값 주고 사도 아깝진 않다. 비뎀업을 좋아한다면. DLC가 기다려지는 게임.
더 이상 할 컨텐츠도 없는데 보스깨고 나면, 또 생각나서 계속 붙잡게되는 게임 타격감이 고트, 손맛도 고트 로그라이트 빌드 짜는거 좋아한다면 추천
어린 시절 오락실이나 문방구 앞에서 던전앤드래곤과 삼국전기를 재미있게 했다면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업적을 모두 클리어 했지만 생각날때 한판씩 하게 되는 게임.. 다만 생각보다 버그가 있는 편이다.
손으로 그린 그림들이 너무 예쁘고, 예술 작품 같습니다. 던전 드래곤 하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로그라이크 어려운 겜이라고 리뷰가 많은데, 불쾌하지 않은 수준으로 어렵기 때문에 하루에 한 판 하고 자기 좋습니다. 져도 불쾌하지 않은 정도. 그리고 이벤트가 계속 생기는데, 랜덤 이벤트가 있다보니 게임이 계속 신선하게 느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직 최종 보스를 깨진 못 했는데,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 거 같네요.
처음에는 조금 어려운데 꾸준히 하면서 모인 재화로 능력치를 올리고 나니 클리어 할 수 있었고 전투 시스템을 이해하면 난이도도 내려가고 콤보를 때리면서 플레이가 원활하고 재미있어집니다. 플레이 타임이 하데스에 비하면 길지만 게임을 하면 늘어진다는 느낌은 없네요. 다만 통합진척도 100%에서 뭐가 빠졌는지 확인이 불가한데 게임을 계속 하다보면 해결됩니다. 전투가 재미있고 난이도도 적당하고 2인플레이로 하는것도 재미있네요. 후속편이 나오길 바랍니다.
이거 너무 재밌는데요? 멀티는 부담되서 안하고 싱글 플레이만 하고 있는데 혼자 해도 전혀 무리없고요. 아직 한캐릭만 하고 있는데도 할게 계속 나오는 느낌인데 최종 플레이타임 엄청날거 같습니다.
멀티되는 벨트스크롤게임계의 대장 벨트스크롤계 장르의 척도라 생각 할 정도로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매판 강해지는 로그라이트 장르까지 잘 녹여내서 초반에는 특정 보스를 클리어하는 것에 목표를 나중에는 안 가본 지역이나 안 써본 스킬트리(캐릭터) 위주로까지 매 판 플레이마다 재밌게 즐겼던 것 같습니다. 멀티플레이도 지원합니다. 다만 벨트스크롤 게임 특성상 멀티시 몹이 많이 나오기도 하고 게임 내 용병 및 스킬소환수등이 많아질 경우 자기 캐릭터를 찾기 어렵다는 단점이 존재하니 이점 참고 바랍니다. 난이도는 단기간에 클리어하기는 어려운 수준이지만 솔플로 플레이 시 어시스트라는 시스템으로 치트키급으로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 특정지역을 방문 했다면 얻을 수 있는 스킬트리나 아이템들을 들고 시작한다면 크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잘 나온 게임, 앞으로도 꾸준히 패치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멀티플레이가 되는 벨트스크롤 장르를 찾으신다면 이 게임은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횡스크롤 하데스. 배경 bgm 좋다. 타격감 좋다. 스팀덱에서 존나 잘돌아간다. pc로 해도 즐겁다. 갓겜 인정이다
초반 조작이 너무 적어서 재미가 없음 아무리 요즘 로그라이크 게임들이 메타 프로그레션을 지향한다고 하지만 컨트롤 조금만 안좋아도 그냥 리트라이 계속 박게 만들어 놓은 것 같아서 불쾌한 느낌만 많이 받음.
15년 전에 했던 던파를 다시 하고 싶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이동 조작감이 굉장히 무겁고, 평타 외에는 캔슬 불가, 선딜, 후딜이 길어 패링 재미가 떨어집니다. 던파 안 해본 외국인들은 재밌을지도.
간만에 할만한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약간의 로그라이트 요소가 반복의 원동력이 되는 구조도 좋았습니다
판타지 비뎀업 로그라이트 멀티 플레이 지원하며 한글화도 훌륭함 콤보 넣는 맛도 있고 상쇄나 튕겨내기 같은 패링이나 저스트가드 시스템이 있음 바닐라 웨어의 드래곤즈 크라운이나 캡콤의 던전앤드래곤2 같은 과거 명작 횡스크롤액션 게임의 향수를 자극함 게임 내에서도 캐리건 오마쥬나 던전앤 드래곤 오마쥬도 있어서 의도한 바 같음 그리고 비뎀업 잘못하는 나 같은 사람을 위한 데미지 배율 조정 시스템도 있음 단점을 말하자면 1. PC가 묻어 있음 신부터가 콘코드 바즈닮은 흑인임산부고 플레이어블 캐릭 중에 미형의 캐릭이 없음 2. 주술 편차가 너무 큼 로그라이트 장르에서도 잘 풀리면 뚝배기 다 깨고 다닐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게임은 저점과 고점 차이가 너무 큼 3. 가격 대비 빈약한 볼륨 할인 안 받고 3만원 정도의 가격인데 장르 특성상 10시간 내외로 엔딩 볼 수 있고 리플레이 욕구를 자극하기 위해 로그라이트 요소를 넣었다 해도 엔딩을 보고나면 게임에 대한 흥미가 팍 식는 건 어쩔 수 없음 그럼에도 기본에 충실하고 재미는 있으므로 추천 줌 도전과제는 받는 데미지 배율 0으로 해놓고 해도 모두 달성 할 수 있으며 숨겨진 요소와 랜덤성이 많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음 플레이 중 버그가 하나 있었는데 입장과 탈것이 겹치면 탈것 타기가 안되는 버그가 있었음 A fantasy beat 'em up roguelite. It supports multiplayer and has excellent Korean localization. It offers the fun of creating combos, and features parrying and just guarding systems like offsets and deflections. It evokes nostalgia for classic side-scrolling action games like Vanillaware's Dragon's Crown and Capcom's Dungeons & Dragons 2. The in-game homage to Kerrigan and Dungeons & Dragons seems intentional. There's also a damage scaling system for those who struggle with beat 'em ups like me. Cons: 1. PC-centric. The God is a pregnant black woman who resembles Bazz at Concord, and there are no beautiful playable characters. 2. The spells vary greatly. Even in the roguelite genre, if done well, you can easily beat the entire game, but this game has a huge gap between the highs and lows. 3. Poor content for the price. It costs expensive price, but due to the nature of the genre, you can see the ending in about 10 hours. Even with rogue-lite elements added to stimulate replayability, after seeing the ending, the game's appeal inevitably wanes. Still, I recommend it because it's faithful to the basics and fun. All achievements can be completed even with the damage multiplier set to 0, but the hidden elements and randomness can make completing them time-consuming. There was a bug while playing, if the entrance and mount overlapped, I couldn't ride the mount.
조작감은 뻑뻑해서 좆구린데 몹들은 나중가면 공격 뒤지게 빠르고 슈퍼아머도 이놈저놈 다 달림 c회피는 그냥 막기 발사대 회피의 기능을 하는건지 의문일 따름 위아래 이동 하는거 속터져 죽겠음 좌우는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는데 위아래 이동하면 중력을 10배 정도 더 받는건지 느릿느릿함 아니 그리고 애초에 록라면 뭐 진행하면서 조금씩 변화가 쌓여서 스노우볼을 굴려야하는데 주는게 가지무침에 젓가락 소독 같은 거만 찔끔찔끔 주니까 몇개 빼면 체감 개좆도 없는 느낌이고 결국에는 똑같은 평타좆질만 하루 종일 침 체력도 뒤지게 짜서 맨날 초중반 좆질하다가 사출 당하고 거대 니거 똥배 임산부련이랑 미팅 타임 가짐 빨리 손절할껄 뭣하러 더 했을까 ㅅㅂ
플레이감이 예전에 바닐라웨어에서 나왔던 드래곤즈크라운이랑 비슷함. 액션도 그렇고 인물들 대사치는 스타일이나 판타지소설 읽어주는듯한 나레이션 등 많이 참고한 듯. 전부터 눈여겨보고 있었지만 제작사의 전작인 베어너클4가 나에게는 영 별로였어서 망설였는데 기우였음. 많이 다름. 로그라이크를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앞으로 이런 비뎀업은 로그라이크로 나와야할듯. 원래 캡콥 d&d 하고 있었는데 스팀 이식작은 도저히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서(자꾸 공격키를 누르고 있어야 나가는 발차기가 연타 도중에 나가고 지랄) 열받아서 이게 비슷하다길래 d&d 환불하고 한거지만 막상 열어보니 d&d보다는 그거 업그레이드버전인 드크라 기분 좋아서 따봉 줌
시련의 레벨 다자인을 암담할 정도로 대충 만듦. 본편의 난이도는 쉬운 편인데 시련 컨텐츠를 개방하자 마자 깨야 하는 시련 2개(반격 시련과 대규모 몹 시련)의 난이도가 시련 컨텐츠 후반에 배치해야 할 정도로 정신나간 난이도임. 아니 난이도로 정의될 문제가 아니라, 횡스크롤 게임의 한계(게임 디자인에 맞지 않는 적 수량, 몹들이 겹친 상태에서 모션이 보이지도 않는데 시간차로 집중되는 공격)를 고려하지 않은 탓에 게임의 취지(콤보 장려, 모션을 보고 회피 및 반격)를 완전히 몰각시킴. 대규모 업뎃이라면서 내놓은 컨텐츠의 시작이 무슨 삼류 모더가 생각없이 때려박은 수준이니 어이가 없음.
재미 있는 게임이지만 아직 초반이라 그런가 몇 가지가 아쉽습니다. 1. 회피는 왜 있나 모르겠음: 작은 잡몹한테나 쓸만하고 그 마저도 횡베기 공격하는 몹들한테는 무용지물입니다. 보스 전에서는 아예 사용 자체가 안 됨. 회피하는 거리는 짧은데 적의 공격 범위는 매우 큼. 2. 치명적인 버그: 2열로 된 스테이지에서 밑에 몹이 남았는데 앞으로 가지질 않아서 저장후 나가기 했다가 다시 들어와도 변함 없음. 결국 궁극기 써서 죽이니 그제서야 앞으로 가집니다. 3. 매우 불편함: 시련 플레이를 하다가 죽어서 재도전 하려면 다시 가서 시련을 골라야 합니다. 아니 죽어서 재도전 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일일이 다시 고르게 만들었는지 의문이고, 그 마저도 이동 거리도 매우 깁니다. 4. 스탯창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 캐릭에 따라서 상쇄 타이밍이 다른 것 같아요. 나중에 열린 캐릭터는 체감 상쇄 난이도가 어휴.. 6. 어처구니 없는 난이도의 저주 받은 스테이지. 첫 저주 받은 스테이지부터 레이저 쏘는 이세계 벌레가 나오는데 제작자가 한 번 해 보세요 가능한가. 물론 시련 플레이였습니다. 7. 진보스의 확정 즉사기. 아니 차라리 남은 생명이 없으면 금방 포기 시키지 아즈라에서 만피여도 앱솔룸 만나면 즉사.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8. 밸런스 조정이 시급합니다: (1) 일반 장신구 중에서 대미지 경감 10%씩 해주는 템으로만 떡칠하면 난이도가 급락합니다.(대신 시간은 오래 걸림) 최대 -90% 경감을 -40% 까지만 경감 가능하게 하거나 핸디캡을 주는 등의 조정이 시급합니다. (2) 저주 스테이지 중 몹 중에서 공대지 레이저를 끊임 없이 쏴대는 이세계 벌레가 나오면 그 스테이지는 말아먹습니다. 제작자가 한 번 해 보세요 깰 수 있나. 아직 초기라 밸런스가 잡히면 더 훌륭한 게임이 되리라 봅니다.
취향만 맞는다면 적어도 15시간까지는 확실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많은 양의 새로운 요소들이 게임의 알파이자 오메가이다. 하지만 그 새로운 요소가 더 이상 잘 보이지 않게되는 순간이 오면, 압솔룸의 세계 탈람에 도달해있던 내 의식은 현실로 나와 스트레스를 받는다. 새로운 요소가 계속해서 등장할 때는, 마치 옛날 오락기 게임과도 같은 치열한 전투, 격투 게임과 같은 타격감있는 콤보, 많은 스테이지와 매 플레이 변화하는 환경 등 게임이 정말 굉장해 보인다. 그런데 이미 볼 장 다 보고나서 부터는, 잦은 다굴빵으로 인해 모두 쳐내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의 높은 전투 난이도, 쓰러지는 순간부터 한참을 무력해지는 너무 약한 캐릭터, 직접적인 조작 변화가 없어 금방 질리게되는 주술들, 아무리 게임을 해도 이해가 되지않는 보상체계, 깊이가 너무나도 얕은 콤보, 한 종류만 들고갈 수 있어 분명히 바닥에 떨어진 가젯을 버리는 순간이 오게되는 안타까운 투척 무기 시스템, 범위가 애매해 피하기 매우 힘든 폭발 등의 광역 공격, 쓰레기같은 침식과 제단 시스템... 조작중 반을 잠궈놓은뒤 그걸 로그라이크 보상으로 숨겨놓은 "영감" 시스템은 초보자가 게임에 입문하는데 분명히 도움을 주겠지만, 쓰던 조작을 쓸 수 없게되는 순간부터 괴리감을 느끼게된다. 영감에서 조작만 나오면몰라, 아예 다른 레벨의 메커닉 변화가 함께 들어있다. 어떤 영감은 "화살표+X를 누르면 ~기술 사용가능" 인데, 어떤 영감은 단순히 "회전공격의 타수가 증가" 이다. 이게 왜 같은 보상 테이블에 존재하는 녀석들인지 도저히 모르겠다. 다 떠나서 이러한 영감등의 희귀한 보상을 특정 보스를 잡는다거나 특정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무조건 주는 것도 아니다. 보상 체계가 매우 이상해서 어려운 보스를 잡고 희귀한 보상 구슬을 부수면 어떤 때는 영감을, 어떤 때는 크리스탈(리롤재화)만 줄 때도 있다. 이렇게 20시간을 플레이 했음에도 보상 체계를 이해 못할 정도면, 내가 진짜 ㅈㄴ멍청하거나 학습이 거의 불가능한 수준의 무작위 혹은 순차적 스테이지 보상 체계일 가능성이 높다. 다만 확실한 건, 이는 "내가 클리어한 환경" 과 "내가 잡은 보스" 라는 직관적인 플레이어의 달성 과제를 무시한 채 플레이어 눈에 절대 들어오지 않을 시스템만으로 보상 체계가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이는 반복되는 고정된 스테이지를 지닌 로그라이크 게임에서 매우 치명적이다. 특정 장소에서 회복 or 장신구 제작 등 계속해서 선택을 요구하는데 환경만 알지 보상을 전혀 모른다면, 그 선택에 가치가 바닥을 치게된다. 예를 들어 플레이어는 다음에 영감을 받으면 강해질테니 지금 힐을해서 안정성을 늘리자, 하고 힐을 집고 보스를 잡았더니 영감이 안떨어진다. 반대로 다음에 영감이 안떨어질 수 있으니 이 악물고 강해지자, 해서 장신구를 만들고 보스를 잡았더니 부활이 까였는데 영감이 떨어진다. 진짜 어이가 없는 시스템이다. 하지만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는 보상 체계가 아니다. 수많은 몬스터의 억까가 가장 큰 문제로 다가온다. 상대하기 까다로운 몬스터들을 보면 마치 1대1을 상정해서 만든 것 같다. 짧은 시간의 상쇄를 가지고 많이 때리는 여성형 무장 병사들은 그냥 패링하고 잡으면 그만이다. 하지만 다른 몬스터와 함께 있을 때는 멀리있으면 석궁을 발사하거나 별다른 이펙트없이 갑자기 점프해서 빠르게 공격하는 등 한대 맞는 순간 연타로 무조건 맞을 정도로 까다롭다. 공격 모션이 나오기 전에 무조건 뒤로 돌아가는 도마뱀 전사의 경우 혼자있을 땐 상쇄를 노리고 반대 방향에 스킬이나 아르카나를 사용하면 그만이지만, 다른 몬스터와 함께 있을 때는 돌면서 뒤에 숨어 보이지않아 적이 많으면 패링하는게 불가능 수준이다. 그래도 이게 레벨 디자인이 나름 되어있어서 몬스터들의 배치가 특정 스테이지의 몹팩으로 고정되어있는 경우가 많아 억까당할 일이 크게 많지는 않다. 그런데 이게 왜 가장 큰 문제냐면, 게임 후반에 들어서면 특정 스테이지가 혼돈에 침식되어 다른 스테이지의 몬스터를 대량으로 추가 소환하는 "침식" 시스템이 추가되기 때문이다. 맵에 표시되기 때문에 안가도 되지않냐? 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단순히 길을 선택해 올라가는 슬레이 더 스파이어 같은 게임은 아니다. 단순히 클리어가 목표인 게임도 아니다. 발견할 수 있는 요소가 생기면 맵에 그곳이 표시되는 게임이기에, 그곳을 향해 달려갈 수 밖에 없다. 운 안좋게도 그 경로에 침식이 들어있다면 무조건 지나가야하는 순간이 온다. 그렇게 수도없이 많은 몹팩이 섞이고 어이없게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침식과 제단은 정말 쓰레기같은 시스템이다. 이러한 난이도를 올리는 건 좋지만, 그럼 보상도 좋아야하는게 아닌가? 이상한 보상 체계로 인해 어떤 보상이 어느 타이밍에 오는지도 모르는데 보상이 "더 좋아진다" 라고만 두루뭉술하게 처음 설명하는게 그만이다. 그렇다고 깼을때 개쩌는 보상이 나오는가? 그건 또 아니다. 그냥 평범한 보상 풀인데 그 보상의 질이 높아질 뿐이다. 아무리 잘해도 부활 한 번을 뺄까 말까하는 수준의 미친 난이도인데 비해 보상이 매우 쓰레기같다. 제단은 적어도 선택적이지만 침식은 해당 스테이지를 지나가야한다면 무조건 거치는 함정과도 같은 존재이다. 잡기 조작에도 문제가있다. 비뎀업 게임인만큼 적과 붙는 경우가 매우 허다한데, 적에게 비비면 적을 갑자기 들어버린다. 특정 버튼을 누르지않아도 적을 들어올린다는건, 잡기의 애매한 범위를 신경쓰지 않게 하기 위함일텐데, 굳이라고 본다. 그냥 잡기에 이펙트랑 어울리는 히트박스를 만들면 그만인거 아닌가? 솔직히 입문하는 초보자들한테도 괜히 헷갈리기만 하는 시스템이 아닌가 싶다. 헷갈리기만 하면 몰라, 다굴빵이 하도 많이 일어나는 게임에 적 스폰도 갑자기 그곳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패링이나 상쇄, 회피를 노려야하는 급한 상황에 적을 들어올리는 순간 내 조작체계는 갑자기 바뀌어버리기 때문에 혼란이 오게된다. 모든 조작이 적을 잡아던지는 조작에 들어올릴땐 슈퍼아머등의 다른 옵션이 있었다면 모르겠지만, 놀랍게도 회피를 위해 C를 눌렀다면 안타깝게도 적을 그대로 내려놓기만 하며, 들어올린 상태에서 적의 공격을 맞으면 똑같이 날아가기 때문에 다른 적의 공격을 연타로 맞아 부활을 소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게임 플레이 내내 같은 조작을 쓴다는 문제도 크게 느껴진다. 로그라이크인 만큼 매 판이 달라야하는데, 주는 능력이라고는 "Z누르면 ~쌓임" "X누르면 ~발동" 이런거밖에 안나와서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같은 루프의 콤보를 사용한다. 쎈 기술만 쓰면 매판 다른거 아니냐? 라고 할 수 있지만 같은 기술만 사용하면 반복 패널티가 있기 때문에 그런게 절대 안된다. 플레이 하면할수록 점점 질리게되어 나중엔 게임이 매우 단조로운 편이다. 전투나 보상 디자인 등 로그라이크 격투 액션 치고는 매우 정교하지 못한 게임이다. 이걸 다 빼고 서사 이야기를 해도 사실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니다. 굳이 따지면 너무 재미없는 수준까지 갈 수 있을 정도. 캐릭터 디자인도 주인공들을 제외하면 아트가 개쩔어서 그렇지 별로인 경우도 허다하다. 몇몇 이벤트나 배경에 등장하는 캐릭터 디자인들을 보면 매우 공교롭게도 보통 흑인 여성이 강하고 의미있는 자리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아 PC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닌 것 같다. 게임중에 보통 신경이 쓰이지않고, 직접적으로 떠맥이지 않는다. 다만, 플레이어 진영 뿌리의 자매단을 절대 선으로 묘사하고 있는데, 이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 플레이어는 곳곳을 들쑤시며 도적질을 하는 경우도 많으며, 뿌리의 자매단이 한 짓이 많다는 것을 게임 내 텍스트로도 발견할 수 있는데 신모는 계속해서 "우리가 선임~" 하는 대사를 뱉으며, 주인공들도 역할을 다하듯 이에 동조한다. 그렇다고 적이 매우 입체적이라 우리를 반대로 선인지 악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진영이라면 몰라, 분명 언제까지는 입체적이었는데 갑자기 단순하게 "힘! 힘 최고!" 하더니 멍청해져서는 절대 악으로 돌아선다. 이러한 막 나가는 서사가 작정하고 몰입하기 매우 힘들게 만들었다. - 이렇게 많이 떠들었지만, 제 값을 안하는 게임은 절대 아니다. 상술했듯 15시간 정도 까지는 이 게임은 가히 환상적이라고 말할 수준의 즐거운 경험이 이어진다. 친구랑 함께하면 이 경험은 정말 배로 즐겁다. 모든 캐릭터들이 저마다의 깊은 이야기를 지니고있다는 점은 세계관과 서사의 부족한 면과 대비된다. 이 게임을 클리어나 특정 목표 도달 등에 집착하지않고 가볍게 즐길 자신이 있다면 강력 추천한다. 다만, 난 순수 로그라이크 게임이 하고싶어서, 혹은 정교한 격투 액션이 즐기고 싶어서 이 게임을 사고 싶다면 좀 고민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전투의 깊이가 매우 얕기 때문이다(하루종일 같은 콤보 루트와 같은 방식으로 트리거되는 능력들, 랜덤으로 등장하는 조작들).
유일한 단점은 좀 짧다! 2시간 안짝으로 해보고 평가절하 했다면, 당신은 겜알못. 1회차를 끝내고 나서, 모든 패시브와 주술이 해금 되었을 때의 도파민적 꿀맛을 그대들은 절대 알지 못한다. 단순한 횡스크롤 게임을, 핵슬류의 성장, 빌드체계를 가져온건, 까다로운 나를 구매로 이끌었다. 그 어떤 대작 게임보다, 짜릿하게 재밌었다. 참고로 본인은 평가 따위는 쓰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이건 써야 했다.
오바 조금 해서 이건 던드급 게임이다. 이쁜 엘프 여캐만 있었어도 던드급이다..
전반적으론 재밌어서 추천은 할만하다고 생각함. 하지만 고난이도는 슈퍼아머로 땜질을 해놔서 매우 별로다. 사실 고난이도 아니더라도 후반 스테이지 자체가 방패병으로 떡칠해놔서 유쾌한 경험은 아니다. 디테일이 부족한 느낌. 최종보스 클리어하면 괜히 시련 모드 같은거 건드리지말고 그냥 놔주는 것이 좋은 경험으로 남는 길일듯.
너네는 슈퍼아머 떡칠한 몬스터 깔아두는게 난이도냐? 생각좀 하고 만들어라
어려운 게임이었으면 도전욕구라도 올라오겠지만 애매한 판정과 구린 조작감이 섞여서 짜증만 난다 게임 난이도 자체는 그냥 얻기 쉬운 경감유물같은거 좀 주워놓으면 손쉽게 깨는 난이도 할 이유가 없다
완성된 액션, 미완의 로그라이트 ★★★★★★★★★☆(9) 장점 : 고전 액션의 손맛과 로그라이트 설계의 성공적인 결합 ◆ 전투 시스템의 높은 완성도 1) 잡기, 상쇄, 패링, 콤보 등 벨트스크롤의 핵심 메커니즘을 속도감 있게 구현했다. 2) 단순 난타가 아닌 ‘읽고 대응하는 구조’로, 반응보다 예측을 요구하는 설계다. 3) 그 결과 숙련도에 따라 체감 재미가 확연히 상승한다. ◆ 로그라이트 구조의 설득력 1) 주술과 아이템 조합을 통한 빌드 설계가 플레이의 중심이다. 2) 다양한 고점 빌드를 실험하게 만들고, 완성 시 폭발적인 쾌감을 제공한다. 3) 실패조차 다음 빌드를 위한 과정으로 작동해 반복 플레이의 피로를 줄인다. ◆ 콘텐츠 구성의 안정성 1) 맵별 적 구성과 보스 패턴이 충분히 구분되어 반복 피로도가 낮다. 2) 숨겨진 경로와 상호작용 요소가 탐험 동기를 꾸준히 자극한다. ◆ 멀티플레이의 적절한 설계 1) 협동 플레이 시 재미가 상승하는 장르적 강점을 잘 살렸다. 2) 자원 분배 갈등을 크게 유발하지 않아 협동 플레이 흐름을 해치지 않는다. 단점 : 빌드 밸런스 문제와 중후반부의 동기 설계 실패 ◆ 빌드 밸런스 붕괴 1) 일부 빌드의 고점과 비주류 빌드의 저점 격차가 크다. 2) 선택지는 많지만 효율 기준으로 보면 사실상 특정 빌드로 수렴하는 구조다. 3) 그 결과 캐릭터별 빌드 다양성도 체감상 제한된다. ◆ 적 설계의 피로도 1) 난이도 상승이 방패와 슈퍼아머에 과도하게 의존한다. 2) 초반부터 해당 요소가 빈번하게 등장해 피로를 유발한다. 3) 이는 특정 대응 수단을 사실상 강제하며, 빌드의 다양성 자체를 붕괴시킨다. ◆ 최종보스와 맞물리는 구조 문제 1) 부활 토큰 기반 진입 구조 자체는 신선하다. 2) 하지만 이는 안정적인 초반 성장을 강요하며, 3) 자연스럽게 플레이어에게 쉬운 동선으로만 가도록 작용해버린다. ◆ 후반 동기 부족 1) 주요 해금 이후 플레이 동기가 급격히 감소한다. 2) 또한 반복 플레이를 유지할 엔드 콘텐츠가 부족하다. 3) 새롭게 등장한 '신비한 시련' 조차도 이를 충분히 정당화하지 못한다. 결론 : 벨트스크롤에 로그라이트를 얹은 시도는 유효했고, 그 결과 초중반의 재미는 확실히 잡아냈다. 다만 후반부의 동기 설계가 무너지며 게임의 수명이 급격히 짧아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구간에 도달하기 전까지 이미 값어치는 충분히 한다.
훌륭한 아트 하지만 로그라이크 많이 플레이 안해보고 게임을 만든 설계와 대전게임을 생각하고 만든것같은 조작감 중간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