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18일 |
| 개발사: | Brownies inc. |
| 퍼블리셔: | Bandai Namco Entertainment In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9,800 원 |
| 장르: | 액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기도는 영원히 시간은 아득히』 이야기의 무대는 모든 악의 근원인 마가츠의 힘 때문에 “마나”가 고갈되어 버린 신주 마을. 신의 아이 토와와 신관들은 마을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 마가츠를 토벌하고자 던전으로 향한다. 때로는 만남과 함께, 때로는 이별과 함께. 토와와 신관들과 마을 사람들이 자아내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세트 내용】
◆게임 본편
◆디지털 아트북&사운드트랙
본 제품의 세계를 더욱 깊이 즐길 수 있는 196페이지에 달하는 디지털 아트북과 Hitoshi Sakimoto 님께서 제작한 54곡에 달하는 사운드트랙을 게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내용 및 사양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아트북&사운드트랙은 타이틀 메뉴의 「갤러리」에서 열람, 시청할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추후 별도로 판매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게임 정보
【게임 내용】『기도는 영원히 시간은 아득히』
이야기의 무대는 모든 악의 근원인 마가츠의 힘 때문에 “마나”가 고갈되어 버린 신주 마을. 신의 아이 토와와 신관들은 마을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 마가츠를 토벌하고자 던전으로 향한다. 때로는 만남과 함께, 때로는 이별과 함께. 토와와 신관들과 마을 사람들이 자아내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던전
8명의 신관 중 2명을 선택, 쿼터뷰 방식의 액션으로 방에 있는 적을 소탕하자. 방을 정리하면 무작위로 “은총”이 발생하여 능력이 강화, 마가츠가 있는 최심부로 향하자.
◆신주 마을
던전에서 입수한 소재를 신주 마을에 가지고 오자. 소재는 다양한 기초 능력 향상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던전에서 사용할 칼을 만드는 「대장간」에서 더욱 강한 칼을 만들어 도전하자.
◆시대 진행
던전을 클리어하면 신주 마을의 “시간”이 흐르고 이야기가 진행된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문명과 다양한 인간 묘사가 그려지는 독특한 분위기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본 제품은 최대 2명까지 멀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멀티 플레이는 플레이어 한 사람 당 컨트롤러 1개가 필요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75+
개
예측 매출
50,74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
대체로 빨간 배경인데 적 공격표시를 빨간색으로 해둠 내 공격에도 가려서 잘안보이는데 환장할노릇 그래도 아트는 만족하는 부분
스토리겜 좋아하면 난이도 스토리모드로 놓고 하면 나쁘지 않아보임 로그라이크 기대하고 있으면 절대 비추 보스가 강한 패턴이랍시고 범위 보여주면서 나 개쎄게 때리니까 너 피해라!!!! 해놓고 대가리만 돌리는게 아니라 전진까지 해서 회피 빡셈 던전 내에서 얻는 강화능력들 습득시 수치, 강화시 수치가 굉장히 낮아서 뽕맛이 없음 던전 뺑뺑이 돌면서 얻는 재화가 적어서 높은 난이도에 비해 성장체감이 안됨 스토리 진행하면서 캐릭터를 "영구 소모"해서 첫 던전에서 멋도 모르고 최애캐 두개 고르면 하나를 평생 못씀 로그라이크로써 모든 방면으로 핀트를 잘못잡아서 완벽하게 어그러진 느낌
장문이라서 세 줄 요약 1. 애매한데 해 볼 만은 하다고 생각함 2. 그래도 애매해서 추천은 못 하겠음 3. 스토리 재밌음 해 본 로그라이크 게임이라고 해봤자 몇 개 되지도 않지만 절대 전투 방면에서 재미있는 게임은 아님 보스는 피통만 뒤지게 많고 은총 효과가 대부분 미미해서 빌드 깎는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기초 데미지 자체가 약해서 15% 30% 뻥튀기가 그닥 체감되지 않는 기분이라고 해야 하나 칼 내구도 시스템은 어차피 거합 쿨타임도 없어서 R키 두 번 딸깍하기만 하면 되는데 큰 의미가 있나 싶고 카구라 <<< 중요한 역할인지도 잘 모르겠고... 이거 때문에 카구라 최대 체력 1 만들고 츠루기가 딜증 받는 은총은 맨날 가져감 차라리 카구라가 죽으면 스킬을 못 쓰게 하거나 카구라랑 츠루기 역할을 서로 교대하면서 플레이하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음 난 처음에 PV 보고 2인 1조가 태그도 하고 연계도 하고 그러면서 플레이하는 게임인 줄 알았지 뭐야 그래도 스토리 자체는 재미있음 이제 막 메인 스토리 4번째 던전 깬 참이라 앞으로 무슨 내용이 나올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까진 재미는 있음 ㅇㅇ... 메인 스토리 던전 깰 때마다 모종의 사유로 마을이 점점 변해가는데 아 얘는 이렇게 됐구나 아 얘가 사실 그랬구나 하고 보는 맛이 있음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 한데? 하는 정도 플레이어블 캐릭터들끼리의 상호작용보다는 마을에 생기는 변화에 더 눈이 가는 것 같음 던전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이 대화하는 건 애들이 다 졸라게 친한지 갈등이 없어서 그런지 대부분 오호호 너는 참 착하구나 당신은 짱짱 멋진 사람이에요 이런 내용이라서... 칼 만들기는 귀찮긴 한데 어디에나 있을 법한 미니게임이니까...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게임이 똥겜이냐 하면 그것까진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재미가 있느냐고 물어보면 또 모르겠고 아무튼 애매함... 여러 면에서 애매해서 돈값을 하느냐 하면 자신있게 그렇다고 말은 못하겠음 일단 게임 하는 거 구경하던 친구들 지인들은 죄다 이 개똥겜이 어디가 재밌냐고 왜 하냐고 물어보더라... 그래도 일단 나는 재미있게 하고 있음... 엔딩까지도 재미있게 할 것 같고 비추천을 박아놓긴 했지만 비주얼이건 뭐건 관심이 간다면 직접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 추가 게임 더 해보고 겜안분 모먼트가 조금 있어서 수정 칼 만들기는 상당히 중요하다 통상 공격력이 높은 칼로 바꿔주면 데미지 상승폭이 쏠쏠하고 칼 내구도도 무츠미나 니시키처럼 4~5타 데미지 배율이 높은 캐릭터를 굴릴 때는 적당히 챙겨야 하긴 함... 18~20 정도가 적당한 듯? 멀리서 단타로 깔짝대는 캐릭터는 별 상관 없었음 칼 축복도 옵션이 괜찮은 게 몇몇 있어서 발명가한테 축복 리롤도 돌리고 하다보면 돈이 남아나질 않는다 신관 강화도 하고 칼 축복도 챙기고 속성 맞춰서 은총 집고 이것저것 하면 빌드라고 할 만한 걸 만들 수 있기는 하다 너 불로 세게 떄릴래 바람으로 세게 떄릴래 하는 정도라서 빌드가 다양하고 참신하느냐고 하면 그건 아니지만 캐릭터마다 속성이나 은총 효율을 잘 받고 못 받고의 차이는 있어서 던전 돌다보면 어느정도 고민은 하게 됨 예를 들면 시긴의 경우에는 대태도에 날려버리기를 발라주는 것 만으로도 필드전이 매우 편해지고 반대로 아카즈는 날려버리기를 더럽게 못 써먹음 이것저것 하다 보면 아니 세상에 광석 많았는데 그새 다 썼네? 하는 상황이 꽤 있을 정도로 재화 압박이 빡빡한 편임 반복퀘를 열심히 돌면 모이긴 하지만 귀찮으면 스킵해도 될 듯? 그래도 반복퀘 외에 한 번만 수주할 수 있는 마을퀘는 메인 던전 밀기 전에 다 해놓는 것을 추천함 개인적으로 츠루기는 시긴 코로우 무츠미가 특히 좋다고 생각하고 카구라는 속성 맞춰서 적당히 썼음... 나는 은총을 불 위주로 집고 불속성 스킬로 화상을 바를 수 있는 오리가미를 카구라로 자주 굴리고 있음
카타나 만들기 시뮬레이터 칼을 자기 마음대로 능력치 조정하고 모양 정하는 재미가 잇음 전투가 빡센편이라 스토리모드로 보시는거 추천 스토리는 풀더빙에 던전에 어떤 케릭터 조합으로 들고가냐에 따라 대화가 다 달라서 보는 맛이 잇음 한번 카구라로 클리어 한 케릭터는 못쓰게 돼는데 이후 스토리 진행하면 마을에서 쓸 수 있게 됌 그 뒤로 마을조 던전조로 나뉘어서 진행하게돼서 누구부터 마을로 보낼지 생각해서 보내놔야됌
토와는 대장장이 버전 천수의 사쿠나히메를 꿈꾸는가 뭐랄까 마라탕 집에 가서 이것저것 추천된 재료를 넣고 주문을 했지만 맵기 단계를 잘못 골라서 맛은 있지만 깊이가 미묘한 느낌이랄까나 마치 바닷물을 퍼 마시고 해소되지 않는 갈증마냥 더 더를 외치며 입에 갖다 대는 기분 그래도 그냥 지나칠만한 세세한 것들도 신경 썼고 스토리 더빙도 열심해 해놔서 보는 재미는 확실한것 같은데 로그라이트게임으로서 바라보면 다른 게임들 보단 확실히 모자란 느낌입니다 소소한 사이드 스토리들도 즐기면서 천천히 게임의 스토리를 즐기실 거라면 추천 드리지만 그냥 로그라이트게임만 보고 하실 생각이시면 좀 많이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적 공격은 전부 바닥에 빨간 장판으로 표시 되는데 보스방은 빨간색 바닥인데다가 그걸 캐릭터 공격 이펙트가 가리는건 첨 보는 사태라 아무리 봐도 버그는 아닌것 같고....그렇다고 의도된 것도 아닌것 같고..... 패치라도 해서 바꿔주면 고마울것 같네요.
좋은점은 토와가 귀엽고 성우들 연기가 좋음 근데 게임성은 좋다고는 못하겠음 -추가 전투부분은 역시 그냥 구색만 갖춘수준이지만 방대한 양의 캐릭터 이벤트가 전부 풀더빙입니다 게임은 영생을 사는 주인공과 8명의 동료들이 최종보스 토벌에 실패하여 과거로 날려보내지고 8명의 동료들은 틈새같은곳에 유폐된채로 시작 주인공은 이 8명을 메인으로 조작하게될 츠루기와 보조하는 카구라로 지명해서 진행합니다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주인공이 머물고있는 마을의 npc들이 나이를먹고 후계를 양성하는 모습들을 볼수있습니다 동료들 한명한명 누구를 어느 시점에 귀환시켰는지, 어떤 순번으로 시켰는지따라 미묘하게 차이나는 스크립트가 전부 더빙되어있고 츠루기카구라 조합별로 짧막하지만 꽤 많은양의 대화이벤트도 전부 더빙 그냥 무슨 이벤트컷씬이다 싶으면 다 더빙돼있고 스토리도 엄청나게 깊이있는 편은 아니지만 캐릭터들의 매력이 다 살아있고 재미있습니다 액션 로그라이트로 보기보다 캐릭터게임이라 생각하고 할인할때 사면 괜찮을듯.. 저는 토와가 귀엽고 렛카가 좋아서 만족했으므로 추천
다 좋은데 첫 미션에서 캐릭터 하나가 사라지는 컷씬이 나오면서 아예 영구 사용불가가 되어버리는데 이럴거면 경고메세지라도 띄워야 하지 않나 싶어요. 덕분에 튜토리얼부터 다시 하는중 그리고 칼 제조하는 데에서 키마(키보드마우스)로 하면 치명적인 버그가 하나 있는데 키마 설정 ESC키가 공정 종료와 메뉴 불러오기가 동시에 배정되어 있어서 ESC키를 누르면 공정 종료가 안되고 메뉴가 불러와집니다 사실상 컨트롤러 강제 게임임. 환불 안 받고 엔딩까지 볼 의향이 있을 정도로 나름 재밌긴한데 이런 부분은 패치해줘야 하지 않나 싶은데 말입니다
엔딩까지 보고나서 쓰게 되었습니다.. 적을 말이 너무 많으나 다 쓰기도 뭐하고.. 적당히 몇가지 고르자면 1.용어집이나 설정을 안보고 그대로 진행하면 이해가 잘 안가는 초반 스토리,진행 및 연출 2.초반 어려움 중반 보통 후반 질림(수면제) 가 되는 아쉬운 레벨 디자인 3.비슷한 장르의 고점 게임들과 비교하면 너무 적은 상호작용들.. 4.괜찮은 디자인 훌륭한 성우진 근데 보스전 같이 중요한 컨텐츠에서 맵 디자인은 최악.. 정도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전체적인 내용은 중반 이후 이해가 잘 가고 엔딩.. 은 조금 아쉬운듯 하지만 잘 마무리 지었고 스토리도 진행 하다보면 재밌는 편이고 전투도 고점이 좀 낮은 것 같지만 익숙해지면 그럭저럭 할만한편이고 결론적으로 가격이 살짝 높은감도 있지만 그래도 이쪽 장르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또는 살짝 어려운거 좋아하는 분이라면은 이 게임은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캐릭은 이쁘다 더빙도 많이 돼있다 그래서 비싸다 그런데 게임성은 좀 별루다 하데스 마렵다
이게임 300시간 했는데 명예 엠버서더 안시켜주시나요
보스잡으면 한명씩 할복함... 뭔가이상함
오리가미가 너무 좋아서 샀음. 최고임
전투가 너무 졸리는 수면제로 추천
싫어요
프롤로그의 처음으로 칼 만드는 과정에서 천수의 사쿠나히메가 얼마나 잘 만든 게임인지 다시금 깨달았다 칼 하나 만들고 바로 환불 박음
데모 해보고 반해서 구입. 군더더기 없이 사랑스러운 그래픽 디자인. 밝아보이지만 나름 비장한 스토리. 게임성, 시스템, 조작성 모두 완벽. dlc 계속 나오기를.
고유명사 남발하기 눈 아픈 색으로 디자인 하기 주변 지형과 같은 색으로 패턴 표시하기 '참수' 그 외에 난이도 밸런스, 다양성, 등등의 여러 문제로 그냥 재미 없습니다 하데스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