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22일 |
| 개발사: | Paper Cult |
| 퍼블리셔: | Paper Cul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6,5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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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Tears of Metal은 중세 해킹 및 슬래시 협동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강력한 스코틀랜드 대대의 도움으로 적의 무리를 뚫고 섬을 되찾으세요. 전투를 거듭하며 신비한 용의 유성과 적의 침략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아가세요.
Tears of Metal은 중세 해킹 및 슬래시 협동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강력한 스코틀랜드 대대의 도움으로 적의 무리를 뚫고 섬을 되찾으세요. 전투를 거듭하며 신비한 용의 유성과 적의 침략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아가세요.
당신의 섬을 되찾으세요
혼자서나 친구들과 함께 넓은 전장에서 적의 무리를 뚫고 나아가세요. 모든 곳에서 어려운 도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섬을 가로질러 싸우며, 매 시도마다 강력한 힘의 독특한 조합을 사용하세요. 더 많은 스코틀랜드 군대를 모으고, 경험을 쌓으며 강해질 때마다 그들에게 영구적인 업그레이드를 부여하세요.
용석 유성 이벤트는 수많은 점령군을 당신의 문 앞으로 데려왔고, 그와 함께 신비롭고 위험한 힘을 가져왔습니다. 전설에 이름을 새기고, 군대를 이끌어 집을 되찾기 위한 캠페인을 펼치세요.
강력한 업그레이드 결합하기
강력한 업그레이드를 획득하고 백 가지가 넘는 유물과 결합하여 독특하고 파괴적인 빌드를 만드세요. 다양한 독특한 플레이 가능한 영웅 중에서 선택하고, 전선에서 점점 더 폭발적이고 치명적인 공격을 펼치세요. 액션이 펼쳐짐에 따라, 용석에서 채굴된 불길한 힘에 맞서 준비하세요.
병사들을 강화하세요
병사들은 캠페인 사이에 영구적인 기술을 얻습니다. 그들을 모집하고 업그레이드하며, 다가오는 전투에서 그들이 중요한 자산이 되도록 함께 싸우세요.
거주지를 확장하고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잠금 해제하세요
캠페인 사이에 거주지를 확장하여 새로운 상점에 접근하고 영구적인 업그레이드를 구매하거나, 더 큰 보상을 위한 어려운 도전을 잠금 해제하세요.
특별한 목표를 완료하여 새로운 유물,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 화장품, 업그레이드 및 콤보를 발견하세요. 전쟁으로 황폐해진 전장을 헤치며 많은 비밀을 발굴하세요.

혼자서 또는 협동으로 플레이하세요
친구들과 함께나 혼자서 45개가 넘는 수제 환경을 통해 섬을 되찾으세요. 독특한 시나리오와 목표를 위한 끝없는 기회가 있는 환경에서 친구들을 초대하여 캠페인에 참여시키고 승리의 영광을 함께 나누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75+
개
예측 매출
57,637,5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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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9)
로그 라이크류 가장 불만이 코옵인데 이건 4명이서 가능 이라 개꿀잼 문제는 공방에서 사람들이 너무 튕기는데 서버 안정화좀 필요한듯 겜 자체는 엄청 잼남
무쌍류 로그라이크 임다. 장점. - 코옵 가능 - 성장요소 있음. - 시원한 액션. 단점. - 컨텐츠 부족함. - 재화 개 짜게 나옴. - 보스 중간보스 기믹이 번거로운데 반복할수록 피로도 높아짐. ( 벽이 있거나, 좁은 공간일 때 중간 보스 마주치면 피로도 급상승) - 아군 지휘가 다이나믹한 효과가 있는 줄 모르겠음. - 맵 패턴 단조로움 조금 더 개발이 된 이후면 모를까. 당장은 큰 매력을 느끼기 힘듬.
진정한 핵 앤 슬래시 얼리인데 완성도가 높다. 밸런스는 뭐 얼리라서 데이터 쌓으면서 업데이트만 잘해준다면 백점이다. 어느정도 난이도가 있어서 살짝 컨트롤이 필요하다. 그리고 한가지 단점 말하자면 방어무시 공격패턴이 많다. 방어 관련된 아이템?(엠블럼?)이 더 필요할꺼 같다. 무조건 패링을 써야 딜을 할수 있어서 애매함
특유의 선이 강한 아트에 무쌍에서의 핵앤슬래쉬가 있는 게임 분대를 데려가서 싸우고 효과받는건 옛날 플스에서 해본 어떤 겜 생각났음 아트덕에 시원한 효과면서도 적과 효과 구분은 잘 됨 나머지는 액션 로그라이트에서 흔히 나오는것들 전체적으로 추천에 기울었지만 아쉬운점은 1. 챕터 보스잡고 캠페인에 영향을 주는 보상이 없는거나 2. 특정 모션 피해만 고작 2.5% 올려주는게 있다거나 3. 자폭몹을 소환해대면서 체력은 아주 많고 자신도 죽을때 자폭하는 스캇몹이 있다던가 4. 아군 분대가 느려서 근처에 없어 지휘를 써도 발동이 안된다거나 5. 표지에서 본 할버드 영웅이 아직 개발중이라 못쓴다거나 6. 멀티플레이는 구색만 맞춘거임 핑도 없고 진짜 대충임 급하게 넣었나 UI나 조작에서 좀 불쾌한 경험도 있음 1. 일단 락온을 토글로 할 수 없어서 패드L2를 계속 누르고 있어야하는게 조작에 피로감을 줌 2. 락온을 안했는데도 이상한 조준보정이 있어서 회피-공격을 했더니 근처 적쪽으로 방향이 틀어져서 내 예상과 다르게 이동해 공격에 맞은적이 여러번 있음 3. 공식 패드권장을 하면서 아날로그 스틱으로 커서를 조작해서 버튼을 눌러야하는 무슨 원시고대 조작법을 씀 이런 UI나 조작관련은 데모에서 분명히 피드백이 있었을건데 우선순위에서 밀린건지 인디에서 느끼는 불편함이 이 겜에도 그대로 있음 그래도 참고할만한 재미는 분명히 있다
달려라! 전방의 적 부대를 우리 부대와 함께 쓸어버려라! 꽤나 재밌는 로그라이크 게임이 나왔네요. 전투도 재밌고 부대원 대리고 다니는 재미가 있습니다.
중간몹 가시성 좀. 적들 틈에 중간몹들 섞여 있으면 있는 줄도 모르고 얻어맞는 경우가 있음. 그리고 재화 너무 짬
재밌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ㅋㅋ
믿고 사세여 좀 어렵긴 한데 재미있습니다
로그라이크 기반의 핵앤슬래쉬라기엔 모순적인점이 너무많아 적어봅니다. 1. 전투스타일은 대규모전장의 대장전을통한 전투시스템을 기용했습니다. 인원은 많이보이지만 결국 일대일 또는 일대다 형식의 전투구조이므로 핵앤슬래쉬와는 거리가있으며 대장을잡으면 그 즉시 전투는끝나기때문, 잡몹을 잡는다고 재화를 주는게아니기 때문에 잡을이유도없어보입니다. (경험치와 LV1.1 에서 경험치바가 조금씩차오르지만 이에대한 설명이 전무하고 더 잡는다고 체감이 되지않는다.) 2. 플레이어에게 동료들과 분대장들이 있다고하지만 사실상 의미가희박하고 캐릭터의 보조스킬겸용이나 패시브로밖에 안느껴집니다. 3. 로그라이크라기엔 성장체감이 직관적이지못하고 들어가는 재화대비 보상이 너무적다고느껴집니다. 한번 업그레이드하는데 4~5판 가량의 재화를 요구하는데 성장치는 10% 또는 그미만이고 이마저도 최종10%가아닌 한 카테고리에서 10%이기때문에 전투에서 체감하기는 더욱힘듭니다. 그러다보니 반복플레이의 필요성을 느끼지못하겠고 후술할 내용을 더하면 피로감만 느끼게됩니다. 4. 가장 심각한점인데 핵앤슬래쉬라며 전투를 즐기기에는 불쾌감을 유발하는 요소가 너무많습니다 앞서말한바와같이 대장전 전투를 진행하는데 이에 우선순위는 당연히 대장급유닛입니다. 대장들의 기믹이나 패턴자체는 어렵지않습니다. 중간보스도 마찬가지고 보스도 마찬가지죠 보고피해도될정도로 널널하고 쉬운편에속하는데 심지어 패링에 딜레이도없고 리스크도없습니다. 그럼에도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를 적겠습니다. 5. 위험도가 오르면 긴급미션으로 먼저 처치해야하는 미션이 주기적 으로 생성됩니다. 클리어하지않으면 위험도가 또 차오르기때문에 리스크가 상당하므로 먼저클리어해야하죠 그래서 잡고있던 대장유닛을 뒤로하고 긴급미션을 먼저하러갑니다. 6. 그런데 여기서 또 문제가생깁니다. 저항의 봉화라고 랜덤하게 주기적으로 생성되는것이있습니다. 이것이 있는한 딜이 강해도 대장급유닛을 잡기란 불가능에가깝습니다. 그래서 또 우선순위가 바뀌죠 7. 그리고 가시성이 떨어지는 와중에 주기적으로 또 보호막을 걸어주는 잡몹이있습니다. 보호막 쿨타임도짧아서 무조건 먼저잡아야하죠 8. 그 외에도 증원배럭이나 궁수타워들이 계속 유저 바지가랑이를 붙잡고 늘어지니 우선순위가 계속바뀌고 귀찮기만합니다. 9. 여기에 맵은 직선형이아니라 동선또한 계속 이리갔다 저리갔다 왔던길 반복하고 결국 최종미션지는 정해져있어서 여러번 움직여야합니다. 10. 그 외에도 많지만 아직 얼리억세스라 감안하여 서술하지는 않겠지만 위 내용은 한번 크게손봐야할거같습니다. 11. 체력회복수단이 굉장히 귀하고 재화또한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경우 체력회복을 재화로구매하여야하는데 위와같은 요소들로인해 계속 체력을 갉아먹으면서 진행을하게되어 결국 한계점에 도달하면 죽게되는 설계입니다. 12. 소울라이크처럼 설계된 고난이도가아니라 외부환경으로 설계된 요소이다보니 전투에서 재미도 못느끼겠고 불쾌감과 피로감만 더해집니다. 13. 초기 1스테이지까지는 충분히 핵앤슬래쉬의 향기가 났었지만 그 뒤 2스테이지부터는 진입장벽이 너무높고 이것이 어렵다수준의 내용이아니라 오로지 피곤하고 심각하다고 느껴집니다. 필자는 솔로플레이로 진행을했으며 멀티플레이어와 느낀점이 다를수있습니다. 디자인이 4P기준으로 설계된건지는 모르겠으나 솔로플레이로써는 한계가 명확해보입니다.
얼엑이라 그런지 플탐을 늘리려는 더러운 짓거리가 눈에 많이 띈다. 1. 중간 세이브도 없는데 매 판의 피로도가 너무 심하고 보상이 짜다 - 액트1: 하하호호 하면서 적당히 깸 - 액트2: 이제 엘리트 몹들이 몰려다니면서 이펙트 때문에 적들의 공격이 잘 보이지도 않음. 보스는 쉬운 편이라 어떻게든 깸. - 액트3: 봉화들이 피곤할 정도로 튀어나오는데 심지어 맵 반대편에 나와서 쓰잘데기 없는 시간 낭비가 심해짐. 템이 잘 뜨지 않는 이상 적들의 체력이 너무 높아서 한나절 패고 있어야 함. - 시련의 난이도와 피로(적 체력 100% 증가 등)는 수직 상승하는데 캐릭터의 성장세가 못 쫒아가서 더더욱 피로해짐. 2의 문제 때문에 울화만 치밈. 2. 보상이나 성장에 대한 선택지가 없는 수준 - 상자를 까도 뭘 고를 수도 없이 그저 랜덤으로 튀어나오는 템을 쳐먹어야 함. - 엠블럼은 3개도 아닌 그저 2개 선택지 중에서 닥치고 골라야 함. 아니 리롤 기능이 왜 엠블럼 자체를 리롤하는게 아니라 고르고 나서 선택지를 리롤하냐고. 심지어 강제로 고른 엠블럼 내 선택지도 리롤해도 달라지는게 없어! 3. 카메라가 진심 쓰레기 수준이다 - 베타 좀 한걸로 아는데 락온 했을 때 카메라 고도 낮게 깔려서 락온한 몹의 행동 잘 보이지도 않게 한 건 무슨 의도임? 열받아 죽으라는거? 4. 멀티 플레이 또한 쓰레기다 - 베타만 쳐박으면 다인가? 돈 받고 팔았으면 기능 제대로 못하는건 빼야지 - 허구한 날 튕기고 핑 때문에 허공 치고 있는 다른 플레이어들 보면 코미디 - 게다가 앞서 언급한 문제점(피로도, 낮은 보상 등)에 멀티플레이로 인한 선택 지연까지 더하면 클리어까지 시간은 배로 늘어남. 더더더욱 피로해짐. - 왜 다른 플레이어의 장비, 퀘스트 보상을 내가 강제로 쳐먹어야 하는가? 난 이미 먹은 장비, 퀘스트 보상이라고! 플레이어마다 개별로 다른 장비, 퀘스트 보상을 획득해야지 상식적이지 않나? 5. 얼리 억세스라곤 하나 동료가 달랑 2명 - 동료 상한을 3명까지 올리는 업글은 왜 있는데? 제3의 동료를 내고 나서 활성화 해야 할 업글 아닌가? 안 그래도 보상 짜면서 쓸데없는 업글로 낭비시킴 6. 피격의 리스크는 어마 무시한데 회복에 대한 코스트가 너무 높다 - Rudah 말고는 자체 회복수단이랄게 없다시피 한지라(특정 엠블럼은 스테이지 끝나고 소량 회복시켜주긴 하지만 내가 제대로 고를 수가 없다고!!!!!) 한대 맞을 까봐 전전긍긍해야 함 - 문제는 회복 신단의 코스트는 더럽게 높은데 자원을 회복에 써버리면 당연히 성장은 정체되고 적들은 또 계속 강해짐 - 잘 피하고, 잘 막고, 주구장창 패서 어떻게든 깨라고? 다시 피로도 문제로 돌아감. 이 겜 세키로였나? 그럼 왜 중간 저장 없는데?
진짜 줜나 팅김 << 근대 팅김 대처도 없음 슬더스는 팅기면 거기서 시작인데 이겜은 없음 몹 많아서 쓸어먹는 맛은 있는데.. 2번째 캐릭말곤 다음 몹을 잡으러가는 이동시간이 캐릭이느려서 지루함 게임 할만한데 걍 팅기는게 최악 9시간플레이중 5번은팅김 3막까지가면 플탐도 긴데
전반적으로 재밋는데 맵에 있는 오브젝트와 상호작용이 안되는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예를들어 점프로 담을 넘거나, 아니면 장애물을 넘는 그런 기능도 추가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많은 업데이트 기대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용 :~
일단 했을 때 4인 멀티로 진행했고, 전부 다 PC컴 기준이었음 -> 튕기거나 핑이 너무 높다 / 이런 건 못 느꼈음 -> pc기준으로는 괜찮은..걸지도? 일단 저희 4명이서 할 때는 못 느꼈으니 판단은 잘 생각해보시길 # 장점 1. 무기마다 콤보 넣는 방식이랑, 때리는 액션 플레이가 전부 다름 - 큰 틀은 비슷하지만 세세하게 다른 점도 존재하며, 캐릭터들마다 확연하게 플레이 스타일이 다르다보니 재밌어짐 - 예를 들어 검쟁이는 패링과 방어로 상대에게 기절을 먹이는 등 다양한 공수 밸런스가 있다면, 방패 주먹녀는 무한 회피에 가까운 빠른 기동성으로 계속 맵을 뛰어다니면서 약공격 + 강공격 조합으로 빠른 딜량을 할 수 있다면 망치맨은 어, 때려봐 나도 피흡하면서 때릴게 ㅇㅇ 하고 아군 컨디션 유지 + 깝치는 방패든 적 엘리트 대가리 깨는 용도다보니까 각자 좀 스타일이 달라서 재밌음 2. 지휘 효과를 적재적소로 잘 쓰면 딜량이 박히는 게 눈에 보임 (지휘하는 재미가 있음) - 리뷰 피드백 보다가 지휘가 대체 왜 있는지 모르겠다고 써있는 게 많았는데, 툴팁을 잘 읽어보면 보병은 체력이 많은 적 / 창병은 맵 전체 돌격 / 궁수는 가만히 있는 적에게 많은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써있음 - 그래서 보스 같은 애들 그로기 상태일 때 7렙 궁수 스킬을 쓰면 460딜~480딜까지 박히는 거 봐서는 스킬만 잘 써도 거의 강공격 2~3번 때려박는 수준의 딜량이 나온다는 거임 - 창병 꼭 키우셈; 창병 딜량 말이 안됨 진짜 3. 특성 먹어서 강해지는 재미가 있음 - 수치 딸깍이 아니라, 공격을 할 때마다 / 강공격으로 딜을 줄 때마다 / 회피 할 때마다 / 방어, 패링을 할 때마다 이렇게 효과를 주는 방식이 달라지는 편이라 내가 어떤 방식으로 게임을 할 것이냐에 따라 특성을 붙여서 게임을 하면 재미도가 달라짐 - 특히 영혼 구슬 날리는 특성은 같이 하는 친구가 개쓰레기라고 표현했는데, 검쟁이 패링으로 들면서, 패링 / 방어할 때마다 근처의 구슬을 끌어모아서 날림 특성을 먹으면, 내가 패링만 잘 쳐도 이론상 무한 구슬이 날아간다는 뜻이라 소소하게 딜이 들어감 (거기에 구슬 도탄 먹어주면 막 튕기는거 눈에 보이니 재밌음) # 단점 1. 맵 보상이 좀 부족함 - 특히 회복시키는 거, 아군 부활시킬 때마다 돈이 드는데 그 돈을 아껴서 아군 죽을 때를 대비하느냐 아니면 아군 죽든 말든 걍 돈으로 내 템을 까느냐의 이지선다가 너무 심하다보니 사기 치는 맛이 부족함 - 차라리 부활을 좀 느리게 하거나 해서 부활시킬 때는 무방비 상태가 되게 해서 살리는 거의 리스크를 주던지 하면 좋았지 않았을까.. 아니면 내 체력의 절반을 희생해서 리스크를 주던지 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음 - 그리고 돈 버는게 너무 힘듦 / 도박사 특성 들어서 상점 할인 기대하고 맵 보면 상점 안 나올 때도 있어서 좀 꼴받음 - 그렇다고 맵에서 돈을 벌기 위해 싹싹 훑자니 위험도가 있어서 내가 조금만 맵 하나만 더 돌아도 막 그지같은 애들 튀어나오고, 나중에는 보스 2페부터 시작 이러니까 진짜 어지러움 2. 패링 할 때 타이밍이 너무 지랄 맞음 - 진짜 창병 이 시발놈들은 어? 나 공격한다? 할 거야? 한다? 할까? 할 거 같은데? 어 너 패링 끝났네? 그럼 맞아야지? 하고 진짜 엇박의 엇박의 엇박을 갈기니까 패링 칠 때마다 불쾌감 들게 함 - 차라리 뭔가 상대 공격 패링 칠 수 있다 / 없다의 추가적인 시각적인 표현을 넣어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러면 너무 게임이 쉬워지나? 그런 생각이 들음 - 화살 / 포탄 / 대형 공격은 패링 안되니까 겜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셈 ㅇㅇ; 진짜 패링 치려고 별 짓 다 했는데 결국 안되더라 - 그리고 아군 효과랑 적들 막 뭉쳐있는데 상대 공격만 보고 패링 치기 진짜 힘듦 / 뭔가 아군 효과 끄기 넣어주거나 혹은 좀 투명도 좀 조절해서 살살 보이게 해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 들음 옆에선 콰광 콰가강 하는데 상대 공격 들어오면 그만큼 불쾌한 게 또 없음 3. 캐릭터의 플레이 스타일이 크게 달라지지 않아서 살짝 아쉬움 -> 이제 게임을 하다보면 특수 이벤트 같은 게 떠서 캐릭터의 무기나 장비를 얻을 수 있는데, 그 무기를 얻었어도 막 게임 플레이 스타일이 확 달라지지 않는 게 아쉬웠음 / 뭔가 검쟁이는 세검 같은 걸 넣어서 공속이 개 빠르지만 딜량은 약해지거나, 차라리 대검을 넣어서 실드 패링을 포기하는 대신 방어도를 엄청 높여서 패링을 안쳐도 방어로 버티는 등 좀 게임 플레이 스타일을 확 달라지게 했으면 좀 더 재미를 더 느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음 --------------------------- 총평은 그래도 게임은 재밌다, 눈으로 볼 때는 아 되게 정신 사납겠다.. 걍 진삼국무쌍류 아님? 하겠지만 나는 패링치는 맛이 있어서 게임에 빠져들었고, 주위 친구들은 방패녀의 무쌍 돌진 / 망치맨의 니 한방 나 한방 컨셉에 맛도리라고 하는 거보니 질리지 않고 할 수 있는 것 같음 심지어 아직 얼리인데, 얼리 중에 캐릭터 2개는 더 나온다고 하니까 기대중 (도끼쟁이랑, 뭔가 음습해 보이는 캐릭터 있던데) 빨리 개발 해줬으면 함
직관적으로 재밌음
just do it
티어스 오브 메탈은 정말이지 훌륭한 게임입니다. 이 게임만이 가지는 특별한 게임 플레이 방식, 아트, 분위기와 음악 뭐 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상쇄 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반복 플레이를 요구하는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각종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재화가 지급되는 양이 너무 적은 것이 문제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간단히 해결 할 수 있는 부분이니 패치를 기다려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사소한 문제로 이 멋진 게임에 비추천을 누르고 싶진 않습니다. 얼리액세스라기엔 훌륭한 완성도를 가진 티어스 오브 메탈 추천합니다.
가볍게 하기에 좋고 재미도 있음.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음 다만 아직은 컨텐츠가 많이 부족한 느낌도 강함. 스테이지 보스는 3종류 밖에 없고 자잘한 정예몹같은 보스 몇 종류 정도...? 업그레이드를 개노가다를 해야 되게 해놔서 강제로 컨텐츠 소모 속도를 줄이려고 한 느낌이 강함. 이런 점이 좀 불쾌하지만 가격 대비 괜찮은 게임이라고 봄
장점은 캐릭터애들 조작하는게 재밋다 무기에 따라 콤보 바낌 단점은 밸런스 개판임 1층에서 2층올라가는 순간 개어려움 그리고 재화가 종류가 많아서 테크올리기 개힘듬 운이좋아서 보스깬다해도 더높은나이도가 무슨 10퍼20퍼 오르는게아니고 100퍼센트씩오른다,,
일단 게임 사기 전이신 분들을 위해 간단히 적겠습니다. -장점- 1.일단 재밌습니다. 지금 좀 비싸긴 하지만 할인 할 때 사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스킬을 선택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는 점과 여러 아이템을 사서 랜덤하게 고르는 로그라이크라는 점이 맘에 듭니다. 이런 부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립니다. 보스도 4~5번 잡다보면 패턴이 보여서 잡기 쉽습니다. 3.한가지 캐릭터가 아닌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생기는 다른 캐릭터들도 다양해서 질리는 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아직 얼마 안해서 그런 것일 수 있지만요.) 4.스토리를 진행시키며 이것저것 재화가 생기는데 새로운 재화를 얻을 때마다 마을이 해금 되는 형식이라 되도록이면 새로운 자원을 먹는 것이 저한테는 새로웠습니다. 다양한 자원으로 상위 아이템을 얻을 확률이 늘어난다는 점이나 상점 아이템 가격이 싸진다는 점, 또 상자를 뽑으면서 얻는 재화도 같이 얻는 등 여러가지 해금요소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5.아무래도 병력을 강화시켜서 싸우는 것도 재미 요소 중 하나 입니다. 초반에는 부대가 약하지만 병력을 강화 시키거나 부대효과 같은 특이한점이 더더욱 게임을 재밌게 만듭니다. -단점- 1.단점은 계속 반복되는 게임에 가장 중요한 재화 휙득량 입니다. 게임에 다양한 재화가 존재 합니다. 그렇지만 다양한 자원의 재화를 얻는 법은 많지만 정작 획득량은 많이 부족합니다. 아무래도 그렇게 되면 반복되는 노가다 구간에서 사람들이 실증을 느낄 수 있겠죠. 2.캐릭터의 강화가 너무나도 약합니다. 반복되는 게임으로 지루한데다가 캐릭터 강화 한번하고 나면 또 몇시간을 돌아야하고, 강화가 약하니 1구간,2구간,3구간마다 격차가 너무 커집니다. 컨트롤이 아무리 좋은 사람들이어도 죽지 않는 적을 계속해서 때릴 수는 없잖아요? 3.상자 비용이 너무너무 비싼 방면, 나오는 아이템들이 너무 약합니다. 퍼센트로 적용되는 것이 많은데, 정작 캐릭터 자체가 약한데 얼마나 더 강해지고 없는 돈으로 얼마나 상자를 뽑겠습니까? 밸런스가 너무 차이가 납니다. 4.적들의 파워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습니다. 1구간과 2구간의 차이도 심하지만 2구간과 3구간의 차이도 많이 납니다. 재화도 부족해 상자도 많이 못 뽑는 상태에다가 캐릭터는 약하니 3구간정도에서는 아무리 컨트롤을 잘하는 사람들이어도 두세방에 죽거나 빈사상태가 되버립니다. 마지막으로 아직 초기 상태인 만큼 업데이트를 하며 개선하거나 추가할게 많음을 알고 있기에 이 게임을 추천 드립니다. 더 나은 부분도 생길 것이고 추가되는 부분도 있을 것이기에 지금 재미에 더더욱 괜찮아질 게임이라면 돈값은 충분히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재밌습니다 다만 재화가 너무 귀하고 보상은 너무 짜요 잡몹은 잡을 이유가 없는듯합니다
됐고 중간 저장부터 만들어라 무슨 게임이 한번 시작하면 뒤지기 전까지 끊지도 못하게 해놨냐 니네가 무슨 아이작의 구속이냐 이번주 내로 추가 안하면 비추다
게임은 진삼국무쌍 비슷하다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핵 앤 슬래시 소울라이크로 각구간을 격파하며 엔딩까지 가는게 목표입니다. 소울라이크 장르도있어 죽으면 처음부터 다시입니다만 기지에서 장비 및 병력 능력 동료를 업그레이드 할수있어 꾸준히만 하면 점점 쉬워집니다. 솔직히 멀티로 하는게 개이득입니다. 솔플 1시간동안 생쑈한거 멀티로 30분만에 클리어하더라구요 컨트롤이 좀 필요한 게임이라 컨트롤 약한분들은 조금 어려울수있고 멀티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무리 게임이 재미있었도 죽고 똑같은거 다시 계속하는건 지루해지니깐요 한 40%정도 할인구매 추천드립니다.
너무 재밌어요 !
스테이지3에서 계속팅김 ᄉᄇ
할만한 게임이다 패링이 꽤나 재밌고 콤보를 진행하는 맛 등 타격감이 맛있었음 엠블렘 포텐이 터진 판은 너무재밌게 플레이했으나 아래에 적을 단점에 이 엠블렘 포텐이 터지기까지가 좀 쉽지 않다 그럼에도 한번 이 포텐이 터진다면 눈이 즐거운 칼질 몇번에 파티클이 휘날리는 맛이 맛있음 또한 바리에이션이 꽤 많음 불 레이저 영혼 독 hp낮을수록 쎼지기 등등 꽤나 많은 큰 카테고리가 있어서 이 게임을 더 진행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했으며 캐릭터가 지루할 쯔음 무기를 바꾸면 다른 플레이가 가능하며 용병마다 도구가 달린 용병이 있는데 용병 수를 늘리면 5마리 처치시 폭탄 드랍 등 꽤 맛있는 플레이가 가능함 다만 이 용병은 다회차를 플레이해서 파밍해야함 용병파밍 타일을 밟아도 옵션이 없는 용병이 뜨면 아무 쓸모없다 재밌는 게임은 아니다 지루하디 지루한 성장과정 - 상자 먹고 나오는 엠블렘으로 특수한 기술을 시전하는데 100가지가 넘는 엠블렘이 있고 큰 카테고리도 다양한데 큰 카테고리가 2개중 선택해야야 해서 내가 원하는걸 먹기까지 확률이 낮은데 거기에 또 안에서 원하는게 나오길 바래야함 근데 이렇게 운빨 다뚫고 먹어도 성장포텐이 굉장히 구림 보스를 잡았으면 한번씩 포텐이 터져야 다음이 재밌고 그런데 보스를 잡으면 재화를 준다 1스테이지 1개 2스테이지 2개 이런식인데 이거 한 20개 모아야 본인이 할 캐릭터 무기 하나 살수있다 10개여도 지루한데 20개씩이나 모으라니 1시나리오 보스 20판 반복한다하면 이 게임이 최소 2스테이지 후반쯤 뭔가 하는거같고 그나마 뭐가 좀 나가고 그 나가는거 딜도 좀 보인다 그 전엔 뭐 나가는거 딜도 4-5 뭐 이따구로 들어가고 운 좋으면 20쯔음 뜬다 평타 강력한 일격이 100넘게 뜬다 얼마나 이쑤시개로 찔러야 하는지 걍 없다고 보면된다 - 아이템의 가치 패링을 위한 가드에 수치가 있는데 가드 수치가 낮으면 가드수치를올려주는 아이템 먹을때 1 오른다 1 몹한테 패링실패해서 가드수치가 까이면 40도 한방에 까이는데 대체 인게임 재화써서 상자 열었는데 가드수치 1 오르는건 어디에 쓰라는건가 그렇다고 이 아이템을 판매하기에도 과정이 굉장히 어려움 상자까서 나오는 아이템중에 뭐라도 스펙이 올라야 하는데 당최 좋은 아이템은 바라지도 않고 건실하게 성장은 해야하지 않는가 저런 아이템 10개 먹으면 2스테이지까지 게임 하기가 싫어진다 - 졸렬하게 지급하는 성장재화 위와같이 맛없게 뜬 상황에서 어쩔수없이 쭈욱 게임을 진행해야한다 이유는 스테이지를 계속진행하면서 타일을 밟아야 캐릭터 성장재화를 얻을 수 있다 석상 타일을 밟고 다음 타일을 밟을때마다 그 석상타일에 적힌 숫자만큼 받는다 뭐만하면 100개 150개 요구하는데 3스테이지까지 가야 겨우 100개 될까말까하다 그럼 3스테이지까지 1시간넘게 걸리는데 100개가 모이면 뭐 1개 찍어보겠는데 이게 저 석상타일이 떠야하고 높은 숫자가 떠줘야 가능하다 2개 3개가 왠말인가 타일 10개 밟아야 30개다 여기에 이 석상은 성장에 필요한 운빨요소를 줄이는 목적의 내실에도 쓰이지만 용병 내실에도 쓰인다 걍 이거 다 찍을려면 어지간한 노가다론 쉽지 않다 1. 내실 성장 재화 더 줘야해 게임 너무 지루해 2. 그 지루함을 버틸 성장이 너무 작아 게임 포텐이 너무 별로야 3. 다회차 플레이하면 초반이 점점 쉬워지고 빨라져야 하는데 이 게임도 빨라지고 쉬워지긴한다 다만 애초에 너무나도 지루한 게임이라 그거 좀 쉽고 빨라진다고 더 많이 플레이해서 강해지겠다는 마음이 안든다. ---- 요즘 이런게임 계속 1주일에 하나씩 사서 진행하는데 이 장르가 이렇게 지루할 수 있다는 점에 감탄함 도감을 보면 보스3마리 엘리트보스 7마리인가 있는거 같은데 하루종일 얘네만 반복해서 본다 난이도를 높여서 플레이할 정도로 다회차 플레이하면 게임에 변화가 있을까 싶어 더 해봐야 알겠지만 10시간도 못하고 지루해서 삭제할 판이다 이 게임이 가지고 있는 해당 장르 게임 중 가장 비싸다는점이 킥이다.
가시성이 너무 떨어짐
먹을만함 이런 coop 느낌으로 진삼이 이랬으면 개 떡상하겠는데 왜 그건 멀티를 안만드는지
잘만듬 근데 등치큰놈들 때릴때 타격감좀 추가했음 함
"아니야! 아니야ㅏㅏ!!! 아니야ㅏ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