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3월 7일 |
| 개발사: | Obsidian Entertainment,Virtuos Games |
| 퍼블리셔: | Private Divisi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7,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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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아우터 월드: Spacer’s Choice 에디션은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Obsidian Entertainment와 Private Division의 RPG 게임을 즐길 최고의 방법입니다. 리마스터링된 아우터 월드에는 기본 게임과 모든 DLC가 포함되며, 최신 하드웨어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이 게임의 최고 버전입니다.

아우터 월드: Spacer’s Choice 에디션은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Obsidian Entertainment와 Private Division의 RPG 게임을 즐길 최고의 방법입니다.
이미 Steam에 아우터 월드 기본 게임과 DLC 에리다노스 살인사건 및 고르곤의 위험을 소유한 플레이어는 아우터 월드: Spacer’s Choice 에디션을 할인된 가격에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구매 옵션을 적용하려면, 플레이어는 기본 게임 및 관련 DLC 구매에 사용한 Steam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꾸러미 완성' 구매 옵션을 선택해야 합니다.
나머지를 모두 경험하셨으니, 이제는 최고를 경험해보세요! 아우터 월드: Spacer’s Choice 에디션은 기본 게임과 모든 애드온 콘텐츠를 포함하며 Obsidian Entertainment에서 나온 사랑받는 RPG 게임을 즐길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이 리마스터링된 명작은 최적화되어 아우터 월드의 최고 버전으로 거듭났습니다.... 설령 가장 안 좋은 캐릭터로 이 화려한 수상 경력의 RPG 게임을 플레이하더라도 말이죠.
은하계 저편으로 이동하던 중 경로를 이탈한 우주선에서 예정보다 수십 년 늦게 깨어난 당신은 콜로니를 파괴할 수도 있는 음모 한가운데 놓이게 됩니다. 비밀에 싸인 고르곤 소행성과 에리다노스의 양조장 등 할시온의 다양한 행성과 지역을 탐험하세요. 권력을 차지하려는 다양한 우주의 경쟁 세력과 만날 때 취할 행동을 선택하며 만들어가는 캐릭터가 이 플레이어 주도 스토리의 판도를 바꿉니다.
당신은 콜로니의 기업 방정식에서 계획에 없던 유일한 변수입니다.
주요 특징:
• 더 좋아진 아우터 월드: 2019년 인기 RPG 게임이 더욱더 좋은 그래픽, 향상된 퍼포먼스, 추가적인 애니메이션, 높은 해상도 환경 등 더욱 좋아진 기능으로 리마스터링되었습니다.
• 더 높아진 레벨 한도: 레벨 한도가 더 높아졌다는 것은 캐릭터의 일곱 가지 스킬 트리를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마스터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 플레이어 주도 스토리 RPG: Obsidian의 전통에 맞춰 어떻게 아우터 월드에 접근할지는 당신에게 달렸습니다.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스토리 진행 방식뿐 아니라, 캐릭터 성장, 동료의 이야기, 최종 게임 시나리오도 바뀝니다.
• 동료를 이끄세요: 가장 먼 콜로니로 가는 여정에서 당신과 함께하려는 다양한 캐릭터와 만나게 됩니다. 독특한 능력을 지닌 이 동료들은 모두 자신만의 임무와 동기 그리고 이상을 가지고 있죠. 동료가 목표를 이루는 것을 도울지 아니면 내 목표를 이루는 것을 돕도록 할지 선택하세요.
• 기업의 콜로니를 탐험하세요: 할시온은 은하계 가장자리에 있는 콜로니로 기업 이사회가 소유하고 운영하는 곳입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통제하죠... 하지만 콜로니의 두 행성을 테라포밍할 때 남겨진 외계 괴물은 그들의 계획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우주선을 찾고 승무원을 모아 거주지와 우주 정거장 그리고 할시온 곳곳의 흥미로운 장소를 탐험해보세요.
*Private Division의 아우터 월드: Spacer’s Choice 에디션 PC 버전의 권장 소비자 가격을 따릅니다. 업그레이드는 한 계정당 한 번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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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75+
개
예측 매출
106,78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
업그레이드 판이긴 한데, 그래픽이나 인물 텍스처 등이 확실히 좋아진 것은 체감이 되지만, 그 외에는 애매하긴 합니다. 게임 자체는 잘 만들었습니다. 폴아웃 뉴베가스로 유명한 옵시디언의 작품인데, 스케일이 그리 크지는 않고 스토리라인의 자유도가 생각보다 높지는 않아 저평가를 받았던 게임이지만, 폴아웃류 게임의 팬이거나 이런 장르를 처음 접해본다면 충분히 재밌고 괜찮은 게임입니다. DLC도 통합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맵도 넓고 플레이타임도 어느정도 확보되어 괜찮았습니다. 지금은 최적화 문제도 완전히 해결되었고 게임하다가 짜증나면 그냥 몰살하면 해결되므로 시원시원하게 플레이하고 싶은 분들께는 강추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냥뭐...
일단 타격감이 0이라 전투가 중요하다면 하지 않는게 좋을듯하다. 스토리 흐름에서 많지는 않지만 여러 선택지가 갈리는 점이 재밌었고 개성있는 그래픽이 나름 매력있다. 개인적으로 동료 시스템을 좋아해서 재밌게 했고 게임 전반적으로 너무 재미없지도, 너무 재밌지도 않다.
재밋음
정통 RPG 게이머들은 꼭 해보길. 유비식 오픈월드 처럼 체크리스트 지우기 하지 말고, 퀘스트 하나하나 내용 읽어가며 즐기면 정말 만족스러울 것이다. 여기 저기 기웃거리고, 단말기들 하나씩 다 체크해보면 정말 많은 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맵이나 환경들도 짜임새 있게 하나하나 디자인해서, 돌아다니며 즐기기도 좋다. DLC 도 상당히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 된다. 특히 에리다노스 살인사건은 한편의 소설 보는 듯 했음. 전체적으로 SF 우주 모험극을 즐기는 기분이었다. ^^
레벨43까지 찍으니까 몬스터가 너무 약함. 아무것도 안해도 동료들이 다때려잡음. 모드같은것도 있으면 재밌겠다. 몬스터 떼거리로 오는 모드 디펜스 하는거. 아님 엄청 강한 보스같은게 있었으면 좋겠다. 레벨 높아지니까 적이 너무 약함
폴빡이라면 비추 오픈월드 팬이면 비추 쳣번째 테라까지는 이게임 부정적 평가 준 놈들 전부 겜알못이네 하면서 그럭저럭 할만 했는데 점점하다보면 상당히 물림 맵에 상호작용 가능한 건물이 많이 없고 복붙한 느낌이 강해서 입주민 없는 신도시 느낌임 랜덤 인카운터가 그리울 줄은 몰랐다 그리고 퀘스트 마커 이 시발롬 퀘스트 지정이 하나 밖에 안되서 일일이 퀘스트 찍어가면서 위치 확인해야함 이거 땜에 동선 낭비도 심해짐
스토리 이해안됨, 전투 개노잼 특히 색감때문에 눈아파서 못하겠음
그냥 저냥 할만은 했지만 여러모로 부족함. 세계관 자체도 폴아웃에 많이 못미침 그리고 리마스터 전 부터 있던 버그들 안고친게 너무 괘씸함 고로 비추
폴아웃 4를 재미있게 한 유저로서 폴아웃 4보다 평이 안좋길래 살짝 걱정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하고있습니다. 할인안할때는 그렇게 추천은 못하겠는데 할인중이라면 강추!!! 입니다.
좋은 재료를 반도 못 살린 게임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 특히 폴아웃: 뉴 베가스 제작진들이 대거 참여했다는 소문을 듣고 이번 할인에 맞춰서 구매해봤지만, 아직 엔딩을 보지도 못한 채, 플레이 약 6시간 만에 게임을 지워버렸음. 솔직히 말하면 시간 아까웠음 기본 설정 자체는 나쁘지 않음. 주인공은 탐욕스러운 기업들의 ‘베이퍼웨어 프로젝트’―라 쓰고 사기라 읽는 펀딩용 실험―의 피해자이고, 자신과 같은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구조로 시작함. 요즘 같은 시대엔 특히 더 와닿을 설정임 (이후부터는 다른 게임의 스포일러 및 비교, 특히 뉴 베가스와 직설적인 비교가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초반 인상 게임은 주인공의 조력자가 어리버리한 실수로 궤도에서 불안정한 비상착륙을 하게 만들고, 그 과정에서 현지 가이드가 착륙 로켓에 맞아 즉사하는 등 황당한 상황으로 시작. 그런데도 조력자는 뻔뻔하게 주인공에게 장기 냉동의 급작스런 해동으로 인한 부작용이 있겠지만 “니가 알아서 잘 해쳐나갈 수 있을 거야!”라는 말만 남기고 통신을 끊어버리고는 잠적해버림. 아이러니하게도, 이 어이없는 시작 부분이 플레이하는 6시간 동안 가장 흥미로운 구간이었음 첫 마을 플레이어는 약탈자들을 무찌르며 우주선에 도착하지만, 우주선은 “연료가 없으니 마을에서 구해와”라며 주인에게 짐을 떠맡김(사실 이때 우주선의 주인이 그 사망한 현지 가이드인게 나오는데, 이 우주선은 진짜 못미덥게 걍 주인공을 새로운 주인이라고 구렁이 담 넘기듯 넘어가버림. 이것도 나름 유머 코드라고 넣은 거 같은데, 문제는 전혀 웃기질 않아서...). 이후 도착하는 마을은 뉴 베가스의 굿스프링스를 연상시키긴 하는데... 이 마을의 NPC나 동료 캐릭터들 모두 생동감이 현저히 떨어짐. 걍 성우 목소리만 넣은 인형같음. 성우 연기의 문제인지, 아니면 페이셜 애니메이션의 완성도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10년 넘는 시간차에도 불구하고 뉴 베가스가 더 세밀해 보일 정도... 사실 뉴 베가스나 폴아웃3도 캐릭터들 얼굴 표정이나 연기 어색하고 우스꽝스럽다는 지적은 그 당시에도 나왔는데 이게 전혀 발전하지 않은 모양세임. 오히려 퇴보했다고 봐도 무방할듯.... 물론 이름 없는 NPC들이 일상적인 잡담을 주고받는 점은 신선했지만, 그게 전부 퀘스트와 갈등 우주선용 배터리를 얻기 위해 마을 시청에 가면 시장이 딜을 제시함. 갈등 구도는 탐욕적인 기업, 그 뜻을 따르는 중간 관리직 시장, 그리고 그 기업에 반대해 나간 추방자 집단으로 나뉘는데 문제는 이 갈등을 주인공이 해결하는 과정이 너무 밋밋하고 노잼임 [spoiler]주 갈등은 기업들이 노동자들에게 충분한 식량과 휴식을 재공해주지 않는 것과, 그 기반엔 이 행성 땅 토질이 안 좋아서 농사가 안 되어 먹을 것이 부족하다는 것인데, 추방자들은 “공장에서 죽어나가는 노동자의 시체를 갈아 비료로 쓰면 작물이 잘 자란다”라는 충격적인 아이디어를 내놓고, 더 황당한 건 시장이 이를 듣고 “자원 활용의 최고의 방법이군!”이라며 호평하고 앉아있음.[/spoiler] 선택 자체도 끔찍하지만, 무엇보다 연출이 밋밋해 전혀 재미가 없음. 다른 의미로 충격적임 다른 사이드 퀘스트들도 대부분 “기업의 탐욕”이나 “우매한 주민들”을 보여주려는 의도가 뻔히 보일 뿐, 전혀 흥미롭게 보이지 않았음 탐험과 전투 우주로 나가면 갈 수 있는 곳이 많아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정해진 루트만 갈 수 있음 이건 뉴 베가스에서 굿스프링스 초반에 동북쪽으로 곧장 갈 수 없었던 것처럼, 이 게임도 강력한 적을 배치해 길을 막아놓는 방식인데, 결국 일정 레벨 이상 강해지기 전까지는 얌전히 사이드 퀘스트와 메인 스토리를 따라가며 레벨업할 수밖에 없음 그렇다고 전투가 재미있냐 하면, 오히려 폴아웃 3이나 뉴 베가스 쪽이 훨씬 나을 정도. 이 게임에는 적 신체 부위를 파괴한다든지, 특수 탄환이나 무기를 활용해 전략적으로 싸우는 선택지가 전혀 없다고 봐도 무방함 걍 게임 하면서 얻는 혹은 상인이 가진 DPS 쎈 무기로 마구 쏘다가 엄폐 후 리로드, 다시 쏘고 엄폐 반복하는 게 끝임 뭐 뉴 베가스나 폴아웃3 처럼 개성적이면서도 재미있는 퍽을 이용해 급변하는 전투 시스템? 그런건 없음. 퍽 비슷한 건 있는데, 끽해야 뭐 체력 50%증가, 들고 다니는 무게 한도 100%증가 같은 게 다임. 고랩이 되면 다양해질지 모르겠으나 솔직히 그렇게까지 게임을 할진 모르겠음 그 와중에 동료 AI는 대체 왜 그렇게 만들었는진 모르겠는데 기본적으로 굉장히 호전적이라서 적들을 향해 닥돌하는 기질이 있고 이거 때문에 첫 플레이 시에는 하드 모드(동료가 죽을수도 있는 설정)를 절대 추천하지 않음. 성질 버리기 딱 좋음 비교와 총평 “6시간만 하고 어떻게 아느냐”라는 반론이 있을 수 있지만, 뉴 베가스라면 6시간 동안 닙튼까지는 충분히 도달하고, 빠르게 진행하면 188 포스트에서 베로니카까지 만날 수도 있고, 뭣보다 뉴 베가스는 지금 해도 VATS로 적들의 머리를 날려버리는 원초적인 재미는 제공함 제작진이 스토리적으로 뭘 노리려 했는지는 알겠지만, 차라리 드라마나 소설로 풀어냈으면 더 나았을 플롯이라고 생각함 아니면 최소한 폴아웃을 베꼈다는 말을 들을 각오라도 하고, 신체 파괴 같은 요소를 가져왔으면 좀 달라졌을지도 모름. FPS를 표방한다면 전투 재미는 핵심인데, 폴아웃조차도 FPS로는 좋은 소리를 못 듣는데 이걸 하고 나면 뉴 베가스가 정말 재미있는 FPS 루트 슈터로 느껴질 정도니... 난 이미 뉴 베가스의 엔딩을 전부 봐서 더는 새로울 게 없는 입장이지만, 차라리 다시 모드를 깔고 즐기는 편이 훨씬 낫다고 생각함. 이게 2가 나온다는데 부디 2에선 이런 단점들 좀 개선했으면 함...
대사가 좋네여
똥맛나긴 하는데 할인가로 하면 할만함
이 게임이 처음 나왔을 때 에픽스토어에서 구매해서 플레이하다가 말았다. 그때는 정말 재미 없었던 기억만 남았는데 취향이 변했는지 할인 때 구매해서 다시 해보니 상당히 재밌다. 글 읽는 재미가 솔솔한데 이 부분은 조금 호불소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고, dlc까지 25시간의 여정에 만났던 사람들을 엔딩에서 결말을 모두 풀어주는 부분도 개운하고 좋다. 장총/설득/자물쇠따기 및 해킹을 주로 올려서 진행했는데 설득을 좀 더 일찍 올렸으면 더 편했을지도! 기회가 된다면 아우터월드2도 플레이 해보고 싶을 정도로 괜찮았어요
우주 돌아다니며 쓰래기 줍는 게임 근데 쓰래기로 할게 없잖아!!!!!!!!
가오갤+매스이펙트 아 오랜만에 재밌는 오락했네 이거 줜나 재밌구만 딱 내가 줜나 좋아하는 스타일이네 본편도 참 좋았지만, ㄹㅇ DLC 줜나 맛있게 잘 만들었네... 아쉬운점을 굳이 꼽으라면 꼽겠지만 이정도면 진짜 개 ㅆㅅㅌㅊ 갓겜이다 ㄹㅇ 간만에 진짜 줜나 재밌게 했네~ 2편도 달려야지 어딘가 나사 하나씩 빠진 동료들과 적절한 유머들이 있고 의외로 진중한 스토리
The Outer Worlds Main - 6/10 Peril on Gorgon - 6/10 Murder on Eridanos - 9/10
세일해서 해봤는데 재밌네요 폴아웃시리즈 좋아합니다
딱 취향에 맞는 물건이라 정말 정신없이 시간을 들이붓고 말았다. 액션보단 모험, 폐허와 돌연변이 괴물, 적당한 막장 집단과 반쯤 망한 세상. 아, 이거지. 이 친숙한 맛. 즐거운 맛. 좋았어. 솔직히 강점이 뭐고 못 만든 점이 뭔지 머릿속으로 굴려 볼 겨를도 없었던 것 같음. 폴아웃 1, 2나 뉴베가스 같은 감성 재미있어하는 사람이면 이거도 그럭저럭 중간 이상 갈 거 같다. 그래도 엄청 명작은 아냐. 일단 모르는 거니까 난 안전하게 할인 때 노려보는 거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