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3월 25일 |
| 개발사: | DigiTales Interactive |
| 퍼블리셔: | Assemble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7,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Between Horizons은 내러티브 중심 2.5D SF 탐정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제퍼의 항해가 33년이 지나고, 갑자기 임무가 위험에 빠졌습니다. 과연 너무 늦기 전에 그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세미 오픈월드에서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변화하는 매혹적은 스토리를 경험하세요.
게임에 대하여
Between Horizon은 인류 최초로 다른 별을 향해 항해하는 세대 우주선 제퍼호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24년 전 우주선에서 태어나 최근 아버지의 자리를 물려받게 된 스텔라를 플레이하게 됩니다. 제퍼호의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사고와 그 뒤에 숨겨진 음모에 뛰어드세요.
Between Horizon은 어드벤쳐 게임의 내러티브를 세미 오픈월드를 통해 전달하는 현대적인 2.5D 픽셀 아트 게임입니다. DigiTales 개발진들은 첫 게임 Lacuna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탐정 게임 디자인에 있어 플레이어가 수사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유의미한 스토리의 긴장감에 빠져들며, 우주선 내 상황이 극단으로 치닫는 가운데 내려야만 하는 도덕적 선택의 딜레마에 빠지게 할 것입니다.
Between Horizons의 핵심 요소들
새로운 종류의 경험: Between Horizons은 탐정 수사 게임플레이를 SF 스토리와 결합하고, 거기에 계속해 확장되는 메트로바니아 스타일 환경을 더했습니다.
스스로 사건을 해결: 유연한 증거 시스템을 통해, 플레이어는 사건에 증거를 대입하고, 우주선 거주민들과 대면하며, 맞닥뜨린 어느 사건이든 발견한 증거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우주선 내에서 발견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연결돼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연결점을 찾는 것은 도전적일 것입니다.
무엇을 희생할 것인가?: 이 게임의 흥미진진한 SF 플롯 아래에는 개인의 자유에 반하는 세대간 책임에 대한 깊은 고찰을 필요로 하는 문제제기가 들어있습니다.
새로운 스타일: Between Horizon은 클래식한 픽셀 아트를 3D 환경 및 실감나는 시각효과와 결합해,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아트 스타일을 창조했습니다.
실패도 과정의 일부: 두 번째 기회는 없습니다. 잘못된 선택을 내려도 이야기는 계속될 것이고 플레이어는 그 결과를 떠안아야 합니다. 새롭고 발달된 자동 저장 시스템으로 선택을 되돌릴 방법은 없습니다. 플레이어의 결정에 따라 스토리는 뻗어 나가 그에 따른 결말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7,87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Korean localization / translation is amazingly horrible. 제작사의 이전 작품 대비 한국어 번역의 질이 너무 나빠서 추천할 수 없습니다. 물론 이 외에도 아쉬운 점은 있습니다. 전반적인 게임 플레이는 이전 작품인 Lacuna와 동일한데, 조금 더 이상한 퀘스트, 조금 더 직관적이지 못한 스토리로 인해 이 게임을 오롯이 즐기지는 못하실 겁니다. 한국어 번역이 여기서 더 나아질 거라는 생각은 안들고, 게임 플레이 역시 다소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으니 위에서 나온 Lacuna를 플레이하시고 본 작품은 거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세이브가 따로 할 수 없는데, 버그가 걸리면 버그 걸린것도 같이 저장이 되는군요? 하하...네! 엔딩은 유튜브로 보겠습니다!
전작인 lacuna에 비해서 번역이 별로. 한글화를 해준다는건 감사한 일이지만 스토리와 추리가 중요한 만큼 번역에 더 신경써줬으면 함. 추리 난이도는 전작보다 조금 어려워짐. 맵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대화를 시도해야 추리가 가능한 증언들이 나오는데 거기서 정답이 바로 나오는건 아니고 증언들을 모아두고 차근차근 생각해야 정답을 알 수 있음. 여러 힌트들 중 하나라도 놓치고 특정 컷씬으로 넘어가면 npc들이 사라져서 이후 진행이 막혀버려서 이후 추리파트를 찍어야만 하는 상황이 됨. 결국 세이브 삭제하고 새로 다시 함;; 진행하다 한번 버그로인해서 강종하고 다시 했음. 개인적으론 도트류 좋아하고 sf 장르를 좋아하고 추리 장르도 좋아해서 컨셉과 스토리 자체는 만족스러움. 스팀에 많은 도트 추리 게임이 있지만 한글 번역까지 해주는 게임은 잘 없어서 나에겐 빛과 소금같은 존재 다만 도트로 찍은 배경이나 진행방식, 번역은 전작이 더 좋았다고 느껴졌다는점. 여기 회사 전작을 안해본 사람이라면 전작인 lacuna를 먼저 해보고 맘에들면 이걸 구매하는걸 추천함
아니 뭐하라는거고
전작보다 아트나 사건의 재미 등은 더 좋아졌고 전작과 비슷한 결이있어서 라쿠나 재밌게 했으면 재밌게 할 수 있다. 번역기 100% 매끄럽지는 않으나 플레이에 지장을 크게 줄 정도는 아니었고, 진행 불가 버그가 걸리는 듯해서 세이브파일 백업 해가면서 하는 걸 추천. 자동 세이브만 제공하는 단일 세이브 파일 게임이라 버그 자체도 세이브가 되어서 큰 낭패 볼 수 있음
문 하나 여는 모션에서 30초, 로딩에서 20초 걸려서 도저히 게임 진행이 안 됨. 최소한 이 게임을 엔딩까지 볼려면 문을 400번을 열어야 되는데 그럴려면 333분 이나 걸림. 무슨 전작 게임인 라쿠나에서 담배 한 개피 피는 시간보다 문 하나 열고 이동하는 시간이 더 걸리냐? 담배는 분위기오 볼거리라도 있지. 이 쓰레기 게임은 뭔 문 앞에서 하루종일 숨 쉬는 것만 봐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