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4월 14일 |
| 개발사: | Undergrad Steve |
| 퍼블리셔: | Undergrad Steve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4,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College Kings 2 is the highly anticipated sequel to the popular choice-driven Adult Visual Novel. Dive into a world of parties, sex and love as a college freshman and make your wildest fantasies come tru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0+
개
예측 매출
8,4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College Kings 2 - Episode 1 Deluxe Upgrade
2022년 4월 14일
College Kings 2 - Episode 2 'The Pool Party' Reworked
2022년 11월 4일
College Kings 2 - Episode 2 "The Pool Party" Deluxe Upgrade
2022년 11월 4일
College Kings 2 - Episode 2 "The Pool Party" Supporter Upgrade
2022년 11월 4일
College Kings 2 - Episode 1 Supporter Upgrade
2022년 11월 4일
College Kings 2 - Episode 3 'Back To Basics'
2023년 3월 24일
College Kings 2 - Episodes 4 & 5 "Moving Out"
2024년 5월 24일
College Kings 2 - Episode 6 "Summer Showdown"
2025년 7월 25일
College Kings 2 - Episode 6 "Summer Showdown" Supporter Upgrade
2025년 7월 31일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
한국어 번역 부탁좀 드립니다
1을 너무 재밌게 해서 일단 따라가고는 있는데, 또 도중에 피드백 받아서 업데이트 해줬던 것도 좋긴 한데 점점 힘이 빠지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근데 이렇게 했는데도 Wolf쪽을 많이 안해서 그런지 못본 scene들이 있네요. 에피소드 한두개씩 내는데 완성도가 높지않아 덕지덕지 되어가고 있는데, 깔끔하게 마무리 해줬으면 좋겠네요. 가격이 비싸니 꼭 할인할때 사시기 바랍니다. Top 5 VN 에 들었었는데 빠질 것만 같아요.
dlc 개구데기
하렘 루트가 없이 한 여자에만 충성해야 하는 게 좀 많이 아쉽네요 여러 여자 동시 공략하면 에피 2~4 사이 쯤 어딘가에서 친구들이 다른 여자한테 이르고 이르고 해서 다 뽀록나서 파탄납니다... 거기서 좀 시무룩, 심지어 양쪽에서 ㅇㅇ 한것도 다 뽀록나고 물론 현실적이긴 해요 시스템이나 프리롬 많은거나 이것저것 상호작용이 복잡한건 대단한데 내가 게임에서까지 스트레스 받고 싶진 않았는데... DLC 가격이 좀 비싼 편이라 저도 몇개 사긴 했는데 그 다음것들은 50% 이상 할인 안하면 좀 망설여집니다.
로즈 씬 : 로즈가 교실에서 약먹였다고 밝히면 화내야 함. 그럼 저녁식사 대접함... 클로에 씬 : 애기 같이 돌보다가 응가 체크하고 또 울면 불평하면 클로에가 애 밖으로 던져버림..ㅋㅋ 그리곤 씬 페넬로페 씬 : 이건 당췌 알수가 없음....아마도..개가 없어야 하거나 개에 관련된 이벤트를 좀 진행해야할지도..(라우렌 언니)
반들반들한 피부는 잘 만들었는데, 소리는 없더라도, 캐릭터들 다 씬을 보여줘야 하는데 제일 보고 싶은 aubrey와의 씬은 없음. 노력했던 게 화가나서 비추먹임. 이런 게임들은 왜 일부 캐릭들과만 제대로된 씬을 만들어 놓고 노력하게 만드는지 짜증이 남. 영어공부 겸 야겜 찾는 사람이면 하세요.
종합평가 : Tier - B (2 티어) College Kings 2 - Episode 1 1편을 무료로 전환해준 College Kings 의 후속작입니다. 이미지 렌더 8,448개 , 애니메이션 190개 이며 정가는 14,000원이지만 Episode별로 DLC가 추가되면서 본편의 할인율 또한 매우 높아졌습니다. 75%까지 할인을 해서 3,500원에 판매를 하니 구입하시려거든 할인 할 때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원래는 College Kings 1의 Act 4 를 제작 도중 Act4 대신 College Kings 2 를 출시하는 것으로 계획을 바꾸면서 기존에 제작중이던 1편의 Act 4를, 2 편의 Episode 1에 합쳐서 분량이 꽤 많아졌습니다. Being a DlK처럼 일상적인 대학 생활 중 있을법한 해프닝들을 다루기 때문에 스토리가 썩 좋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비교하기 미안하지만, Being a DlK도 스토리를 설명하라 하면 어떻게 풀어서 얘기를 해야 할지 어렵기는 마찬가지지만 적어도 스토리의 설명이 힘들 뿐 그 안에 여러 반전들이 포함되며 흥미로운 전개로 항상 다음 에피소드가 기다려지게 만들어지는 반면, College Kings는 아쉽게도 그런 흥미로운 내용이 없습니다. 딱히 반전도 없고, 그냥 스토리가 전개될수록 캐릭터들간의 관계만 좀 더 발전하는게 전부입니다. 아마 스토리텔링을 하는 작가의 역량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듯 합니다. 더욱이, 지금이야 대대적인 수정 작업이 있었기 때문에 그나마 조금은 나아졌지만, 초기에는 1편과 2편의 작가가 달라서 캐릭터들의 성격이 많이 달라지는 바람에 1편을 플레이했던 유저들이 2편을 플레이하며 이질감을 느꼈으며, 스토리의 핍진성 또한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1편에 비하면 평가가 많이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25년 7월 26일에 마지막 Episode가 출시하면서 게임이 완성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본편이라 할 수 있는 Episode 1 에 관한 리뷰였다면 이제부터는 College Kings 2 완성작에 대한 리뷰를 남길까 합니다. College Kings 2 - Complete 이미지 렌더 31,382개, 애니메이션은 845개 이며, 에피소드별로 판매를 했기 때문에 전부 합치면 60,000원 입니다. 물론 지금은 이전 Episode들에 대해 할인율이 높기 때문에 할인 할 때를 노리신다면 반값 이하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디럭스 에디션이나 서포터 에디션을 추가로 구입하신다면 가격이 더 많이 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정말 내용물이 별 볼일 없거든요. 이 게임만의 장점으로는 다양한 분기와 다회차 요소가 있습니다. 1편의 초반에 2개의 클럽 중 하나를 선택해야 되는데 어떤 클럽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서브 히로인이 달라지고, 같이 활동하는 캐릭터들이 달라집니다. 또한 하렘이 없는 만큼 한명의 메인 캐릭터하고 연애를 한다면 나머지 메인 캐릭터들과는 이어질 수가 없습니다. 공식적인 여자친구가 될 수 있는 캐릭터들은 Chloe , Aubrey , Nora , Lauren , Penelope 이며,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졌던 Lauren과 Penelope의 비중은 나머지 3명보다 줄어들며, 오히려 여자친구가 아닌 Lindsey의 비중이 올라가서 나중에는 Chloe, Aubrey, Nora, Lindsey 4명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되는식으로 전개가 됩니다. 즉, 다회차 분량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여성 캐릭터들도 미형이기 때문에 눈이 즐겁고, 분기별로 진행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바로 애니메이션 퀄리티와 스토리가 있죠. Episode 1 의 리뷰에서 말씀드렸듯 아무래도 주제가 주제인 만큼 Being a DlK과 비교가 되는데 스토리가 정말 재미가 없습니다. 긴장되는 요소도 없고, 뭔가 깜짝 놀랄 반전도 없으며, 유머러스 하지도, 재미도, 감동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애초에 뭔가 명확한 주제가 있는 게임들과는 달리 그냥 '대학 생활' 이 전부인 게임들은 이런 딜레마에 빠집니다. 대학 생활이 배경인 게임들은 그 안에 하나의 주제가 있어 그 주제를 향한 방향으로 스토리를 진행시키는데 College Kings 에는 그런것이 전혀 없습니다. 그냥 대학 생활이 배경이자 주제인 것입니다. 처음 1편을 제작하면서 그런 방향성을 좀 고민했어야 했는데 아쉽게도 제작자가 그런 고민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럴거면 그냥 철저하게 야한것만 목적인 게임이 되었어야 했는데 야한 장면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전체 AVN 통틀어서 거의 최하위 수준의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굳이 따지자면 D급 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지 두장으로 넣었다 뺐다 이것만 반복하는게 F급...) 결국 부족한 스토리텔링을 극복하기위해 필요한 야한 장면에서 조차도 처참한 퀄리티를 보여주기 때문에 이도저도 아닌 어중간한 게임이 되어버렸습니다. ----------------------------------------- College Kings 2는 1 편과는 달리 각각의 Episode 별로 우여곡절이 참 많은 게임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1편의 작가와 2편의 작가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유저들에게 스토리 측면에서 큰 질타를 받았습니다. 기폭제가 된것은 바로 Episode 2 : Pool Party 때였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게 책정된것에 더해, 재미없는 스토리와 증발해버린 캐릭터들의 개연성 때문에 결국 추가 장면들과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여 업데이트 해주었고, 2편의 작가는 해고되었으며, 1편의 작가가 복귀했습니다. 1편의 작가는 바로 Undergrad Steve 본인이었죠. 개발에만 전념하기 위해 스토리 작가를 따로 고용한것인데 오히려 그게 더 악효과를 낳았습니다. 그래서 Episode 3 에서는 1편의 작가가 다시 펜을 잡았고, 가격을 많이 낮추어서 출시했습니다. 어차피 Episode 3을 하려면 Episode 2가 필수이기 때문에 Episode 2의 가격을 낮추는 대신, Episode 3의 가격을 낮추었습니다. 하지만 Episode 2 에서 너무 거하게 말아먹었기 때문에 결국 Episode 2를 다시 리워크 하기로 마음먹고, 기존의 Pool Party 보유자들은 무료로 업데이트 해주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7개월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저도 Episode 2 를 강하게 비판하며 비추를 했다가 리워크 된 이후에는 추천으로 바꾸었습니다. 나름 스토리를 정상 궤도로 올려놓은 이후 Episode 4,5 를 일명 Double Episode 랍시고 하나로 합쳐서 출시하였습니다. 개발자 말로는 하나의 Episode로 하기에는 분량이 많아서 부득이하게 2개의 Episode로 나눈거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Episode 1보다도 분량이 적기 때문에 아무런 의미가 없는 짓거리였습니다. 그냥 비싸게 받으려는 말장난 이었죠. 리워크 된 Pool Party보다 이미지 고작 300개 정도 더 많은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Episode 4, 5 는 온갖 버그가 넘쳐흐르는 사실상 미완성인 채로 출시하는 바람에 욕이란 욕은 다 처먹고 Episode 2를 무상으로 재작업 해서 겨우 끌어올린 민심을 스스로 무저갱으로 던져버렸습니다. 이걸 타개한답시고 마지막 Episode 6은 무려 1년 2개월간의 개발기간을 가지고 개발했습니다. 1년 2개월이면 Being a DlK 보다도 더 오래 개발하는겁니다. 하지만 14개월이라는 개발 기간을 가지면서도 분량만 그만큼 더 늘어난것 외에 다른것은 바뀐것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퀄리티를 좀 올렸으면 싶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바뀌지가 않았더라구요. 마치 매너리즘에 빠진것처럼 보였습니다. 이제 제법 많은 AVN을 플레이했다고 생각하지만 어떤 게임들은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게임의 퀄리티가 점점 올라가는 것이 확연히 드러나기도 합니다. 마치 만화가의 그림이 초기와 후기의 그림체가 점점 발전하면서 달라지는 것 처럼요. 하지만 반대로 어떤 게임들은 몇년이 흐르건 퀄리티가 변함없이 늘 한결같은 게임들이 있죠. 단지 그런 게임들은 퀄리티가 애초에 어땠는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제일 처음부터 어느 정도의 수준이 퀄리티 라면 그 상태로 계속 유지된다 할지라도 약간의 아쉬움은 있을지언정 크게 불만은 없죠. 하지만 아쉽게도 College Kings는 처음부터 부족한 퀄리티 그대로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후 College Kings 3가 출시된다 할지라도 왠지 큰 변화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College Kings 2 는 완성되었지만, 각종 버그가 발견되고 있으며, 심지어는 아직도 도전과제의 이미지가 누락된 상태입니다. 전체적으로 중간중간 나사가 빠진것처럼 많이 엉성합니다. 저의 첫 AVN 입문작인 만큼, 애정으로 플레이 했습니다만 완성작을 기준으로 이런 종합적인 면을 전부 따져보았을 때 이 게임은 제게 추천할 요소보다는 추천하지 못할 요소가 더 많다고 느껴져서, 비추천에서 굳이 바꾸지 않기로 했습니다.
1편 샀던사람 병신취급하고 2편 산사람은 호구취급하고 아주 버라이어티한 겜이네. 강하게 비추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