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2월 9일 |
| 개발사: | Tempo Lab Games |
| 퍼블리셔: | Tempo Lab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7,50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Bits & Bops는 독창적인 리듬 미니게임 모음집입니다! 귀에 쏙 들어오는 음악과 척척 흘러가는 게임플레이, 재미있는 손그림 애니메이션으로 채워진 Bits & Bops가 당신의 하루를 행복하게 해 드립니다.
귀에 쏙 들어오는 음악과 척척 흘러가는 게임플레이, 재미있는 손그림 애니메이션으로 채워진 Bits & Bops가 당신의 하루를 행복하게 해 드립니다.
주요 요소
- 여러분을 신나게 만들면서 도전 정신도 일깨워 줄 20개 이상의 리듬 미니게임
- 누구라도 따라올 수 있는 단순명료한 조작법을 통한 아주 재미있는 게임플레이
- 귀를 사로잡아 몸을 들썩이게 할 흥겨운 오리지널 OST
- 모든 것에 생기를 불어넣는 예쁜 2D 손그림 애니메이션
- 아주 빠른 응답 속도를 보장할 수 있는 커스텀 게임 엔진
- 곁에서 언제든지 여러분과 함께 할 귀여운 도그베어 Bop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300+
개
예측 매출
267,7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6)
리듬 천국 시리즈, 멜라토닌을 즐기셨던 분들에겐 최상의 선택입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5월쯤부터 데모 플레이해보며 기대감을 쌓아왔던 게임인데 기다렸던만큼 발매되자마자 바로 받아서 잠깐 4스테이지 정도만 플레이해봤는데 데모와 달리 새로운 스테이지나 추가된 인터페이스 덕에 기대한 시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게임패드로 처음 플레이해봤으며 게임패드로도 손색없이 즐길 수 있는점에 스팀덱 등 UMPC로 접하시는 분들도 간단히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서 더 리뷰가 달릴테고 저도 발매되자마자 잠깐 플레이해보고 남긴 리뷰이기에 두서가 없는 점 양해바랍니다! + 3.6시간 플레이 후 추가내용 20개 스테이지 퍼펙트 판정 후 소감을 말씀드리자면 모든 스테이지 퍼펙트 판정을 도전하신다면 난이도가 꽤나 올라갑니다 허나 기존 비슷한 게임들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적당히 어려워 충분히 즐기면서 도전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렇듯 사람마다 난이도 체감 차이는 천차만별이라 생각합니다! 스테이지마다 어떤 요소들은 귀엽기도 하고, 작은 유머 요소도 있기도 합니다 특히 시각적으로 방해 요소가 나올 때에도 극복해서 클리어하는 맛이 있습니다 이 외에 추가되어 있는 미니게임이나 메인 화면, 크레딧 화면 등등에서도 숨어있는 요소와 도전과제가 있어 직접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 더욱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록 전부 클리어했지만 가끔가다 또 플레이할 것 같습니다! 리듬천국 시리즈나 멜라토닌 등을 오래, 재밌게 플레이 해온 유저로써 또 다른 즐겨찾기 게임이 생겨 너무 행복합니다! 취향에 맞는다면 정가 (17,500원)도 전혀 아깝지 않을 퀄리티입니다!
닌텐도 리듬세상을 좋아하고, 리듬 게임을 참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번 게임도 진짜 좋아하고 재밌게 잘 플레이를 했어요. 근데 몇 몇의 에피소드가 너무 어거지 리듬게임이에요. 엇박도 너무 심하고,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 맵이 많아요. 일부러 난이도를 높여서 만든 것 같아서 불친절 한다고 생각이 들까나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리듬세상의 시스템이 좋은 것 같아요. 맨 처음에 여러가지의 게임들이 처음 선 보일 때 간단하고 따라하기 쉬운 리듬으로 했다가, 마지막 리믹스를 끝나고 나면 2부처럼 원래 있던 맵의 심화버전이 나오고 하는 시스템이 맞는 것 같아요. 무엇이든 리듬세상이라는 게임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비교를 함으로서 별로 좋게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계속 게임을 하면서 너무 억지스러운 에피소드가 들어간 기분이 들어요. 한 번 리듬게임 도전하면 퍼펙트까지 오기르 계속 할 텐데, 하다가 좀 짜증이 나는 파트가 많네요. 그렇다고, 후회 할 게임은 아닙니다. 어린 시절 닌텐도 없어서 리듬세상을 제대로 플레이도 못했던 저에게 뭔가 괜찮은 리듬게임을 받은 것 같아서 기쁘거든요. 그 게임과 동시에 멜라토닌 이란 게임도 참 좋았고요.
전체적인 볼륨과 플레이 경험에 있어선 리듬세상보다 약~간 떨어지지만. 연출과 아트가 그 부분을 덮어줬습니다. 특히 문어찻집이랑 동전도둑질 스테이지는 리듬세상보다 인상깊었음..
간만에 진짜 리듬천국 거의 흡사한 게임이 나온거같습니다 갓겜입니다 진짜 하나 아쉬운거는 분량이 적은거 빼고는 퍼펙트합니다
닌x도 시리즈의 리듬x상을 좋아했었다면 개추. 아기자기한 그림에 좋은 bgm까지 들으면서 할 수 있어서 너무 재밌었음. 스테이지 마다 기믹이 다 다른데 계속해서 눌러줘야 하는 스테이지랑 엇박 있는 스테이지가 제일 빡셌음..
플탐이 짧다. 실제로 나는 105분 환불런 함(환불하진 안을거임).재미는 있다~ 게임들 더 나오면 좀더 나을듯
재밌는데 제가 박치라... 점장님이 깬게 3분의 1이에오.... 넘 슬프네오,,,,
진짜 옛날 초등학생때 했던 리듬세상같은 느낌이라서 너무 재밌고 캐릭터들도 귀여워서 눈이 즐거워요! 보니까 아직 더 컨텐츠가 나올것같은데 기대하고있겠습니다 갓겜!
2026년에 나온다는 핑계로 아직까지 애태운 원조 너네가 나쁜거야
진짜 개 재밌습니다. 그리고 매우매우 귀엽습니다. 눈이 즐겁고 엄청 흥겨워요!! 리듬천국, 리듬세상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진짜 매우매우 만족하실 리듬게임 최근 한 리듬게임 중 제일 재밌어요 ㅎㅎ
리듬 천국 팬이라면 구매 추천 + 내용은 리듬 천국 파쿠리에 가깝고, 애니메이션은 더 귀여움. + 리듬 천국 하고 싶었는데 할 수 있는 플랫폼이 없다보니 차기작 기다리면서 대리만족 할 수 있었음. - 분량이 리듬 천국과 비교하면 많이 적음 (근데 리듬 천국 가격 생각하면 똑같다고 볼 수도...)
플탐 이거 맞나...? 1시간만에 모든 스테이지를 다 깨는데;;;;;; 거의 1년 반을 기다렸는데...
디테일에서 시리즈에 대한 애정이 뚝뚝 묻어나는 오마주 7.5/10
볼륨이 적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다
리듬천국 (리듬세상) 낭만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해봐야하는 명작
야 스케이트 만든 놈 누구야 진짜 개열받아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재밌음 업뎃 자주 해주길...
풍월량님의 도전을 기다릴게요~
재밌어!!!!!!
리듬천국 미라클 스타즈를 기다리며
보급형 리듬세상. 재미는 충분하다
기다린 보람이 있다
저품질 리듬세상
✨ 정말 최고의 게임 ✨ 제 인생 게임이었습니다 ! 제가 원래 리듬게임을 잘 하지 않는데, 이 게임은 정말 너무 재밌고 승부욕이 생겨서 끝까지 깨고 싶도라구요 !!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 정말 재밌는 게임이에요 ㅎㅎ 🩵 모두들 한번씩 꼭 !! 해보세요 !!
1. 리듬세상하고 겹치는 컨셉이 많다(멜라토닌 또한 리듬 미니게임 모음이지만, 리듬세상과 다른 게임이라고 생각될정도로 독창성이 있었음). 2. 게임 안에서조차 컨셉이 겹치는 맵이 있다(걸어서 우주속으로, 한상차림 원정대). 3. 레벨 디자인도, 인터페이스 디자인도 너무 단순해서 몰입하기 힘들고 베타 테스트 하는 기분을 느꼈다. 4. 리듬 타이밍이 명쾌하지 않고 애매해서 리듬감을 느끼기 힘든 미니게임이 몇가지 있다. 5. 박자를 몰라도 클리어가 될 정도로 클리어 범위가 넓다. 6. 설마 진열된 16개의 게임이 끝일까 설마..하면서 끝까지 했는데 16개가 끝이다. 게임 볼륨이 적어도 너무 적다. 그런데 위에 언급한 5가지 단점때문에 게임에 정이 떨어져서 일찍 끝난게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든다. 7. 데모 버전이 흥미로워서 오래 기다린 작품이기도 하고, 데모에서는 인터페이스 대신 게임성으로 승부보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지레짐작해서 단순했던 인터페이스도 개선되겠지 했는데, 인터페이스는 그대로이고 나머지 미니게임들은 한두개를 제외하면 데모에서 보여주었던 게임보다 흥미롭지 않았다. 너무 안타깝고 2시간하고 환불하라고 만든 게임인지 의구심이 든다.. 17500원의 가치가 이게 맞는가...하는 회의적인 기분까지 들게 만드는 게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작성 당시 기분에 휩쓸려 섭섭했던 점만 작성했는데 다른 관점에서 호의적으로 평가해본다면, 세부 판정작을 할 수 있다는 점은 깊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됩니다. 그러나 컨텐츠가 적기에 이 게임의 타겟층은 헤비 리듬게이머 혹은 일반인 입니다. 인간 메트로놈인 분들은 미니 게임의 모든 박자를 알아갈 때 재미를 느꼈을 것이고, 리듬게임을 입문하고자 하는 분들은 매력적이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잘 즐기실 수 있으실 거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서부터는 개인적인 사견이에요. 1. 게임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적은 작업량으로 컨텐츠를 많이 만들까?'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 미니게임을 2단계 난이도로 만들어서 컨텐츠를 늘렸다면 어땠을까요. 혹은 유저 커스텀 맵을 만들 수 있게 하면 어떨까 싶어요. 3. 게임 속에서 마우스가 키보드보다 더 좋다는 발언 - 보통 키보드가 익숙하지 않나요? 오프셋 조율 때 마이너스 ms 가 나올 시에 좋은 상황이라는 발언 - 오프셋에 마이너스ms가 나오면 좋다는 말은 리듬게임 하면서 처음 들어보았는데 위화감이 느껴졌어요. 한 창작물을 끝까지 완성시키는 것 만으로도 박수받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리듬천국이랑 똑같긴 해 근데 재밌게 잘 만들었긴 해 근데 내년에 리듬천국 신작 나오긴 해 근데 얘는 닌텐도 없어도 되긴 해 근데 분량 너무 부족하긴 해 근데 아트 퀄 좋고 귀엽긴 해 근데 게임 더 추가해주면 좋겠긴 해 근데 이 가격이면 납득하긴 해
스케이트 타는 곰탱이 커플 스케이트 때려부수고 싶으면 개추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퍼펙트 하려고 한시간 반 넘게 시간 잡아먹었다
리듬 천국 라이트 버전 (리듬 천국에 있던 스테이지를 쉽게 할 수 있게 바꿈/ 그래도 거지같은 엇박 스테이지가 존재) 가격에 비해 스테이지가 너무 적은건 매우 아쉬움 리듬 닥터, 얼불춤에 비교하면 스테이지가 매우 매우 매우 x 100000 적음 1만7천원이 아니라 만원 대가 어울림 (그냥 퍼팩도 아니고 퍼퍼팩트를 유도하면서 플탐을 늘리려는 못된 심보) 추후에 곡 무료로 업데이트 해주냐?
재밌습니다 리듬세상, 멜라토닌, 리듬닥터 류 게임을 재밌게 즐기셨다면 고민하지 않고 사셔도 좋습니다 볼륨이 살짝 아쉽지만 퀄리티를 생각하면 개인적으로 정가가 아깝다고 생각되는 정도는 아닙니다 금색 왕관까진 크게 어렵지 않지만 다이아몬드 왕관 클리어를 목표로 한다면 꽤나 어려워집니다 DLC로라도 미니게임 업데이트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추천을 안 하기엔 너무 높은 퀄리티, 추천하기엔 너무 적은 볼륨. 리듬세상과 완전 비슷하지만, 그 요소만이 이 게임의 독특한 매력이 되지는 않았다. 귀여운 그림체와 높은 퀄리티의 음악, 정교한 게임 플레이와 신선한 아이디어들을 보면 이 게임을 분명히 추천하지 않을 수는 없다. 하지만, 분량이 너무 적다. 리듬세상류는 마치 퀄리티 좋은 영상 하나를 틀어놓고 리듬에 맞춰 영상을 따라가다가 실수하면 변화하는 모먼트 및 내가 얼마나 잘했는가를 느끼는 게임이다. 어트랙션을 즐기는 것과 느낌이라서 개발하는 입장에서 매우 비효율적인 편에 속하는 것을 이해한다. 2시간조채 안되어 즐길거 다 즐기고 엔딩까지 볼 수 있는 게임이 17,500원? 솔직히 비싸다고 생각된다. 개발사의 입장을 이해하지만 플레이어 입장에서 이 정도가 비싸게 느겨지는 건 어찌보면 당연하다. 그래도 차마 비추천할 수 없었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에는 분명히 즐거웠고, 모든 미니게임 퍼펙트를 노리러 다시 돌아오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분량이 조금 더 많았다면.... 정말 좋았을 게임.
평소 '닌텐도 리듬 세상' 시리즈를 즐겨했던 팬으로서 반가운 마음이 컸습니다. 다만, 배경음악이 다소 작게 들려서 리듬에 맞춰 누르기보다는 패턴을 암기해서 누른다는 느낌이 강하고 콘텐츠 대비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2시간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함 많이 짧긴 한데 아트 리소스 재활용도 없고 리듬세상이 10년도 더 전에 2배 가격이었던 거 감안하면 나쁘진 않은 듯
세상 많이 좋아졌다 리듬세상에는 퍼펙트 이벤트라는 것이 존재한다 이 게임 기준으로 Amazing 등급 이상을 달성하면 랜덤으로 발생한다 여기서 한 번도 틀리지 않아야만 퍼펙트 등급을 달성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퍼펙트를 3번 실패하면 종료된다. 여기서는 언제든 퍼펙트를 달성하면 Perfect 등급을 주네? 개꿀이네? 세상 좋아졌다 진짜후기 짭 리듬세상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모티브 그 이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게임을 했을 떄 어디서 보던거다 싶으면 해당 게임의 음악도 비슷한 결이었다 이게 단점은 아니다. 이래서 재밌는건데 분량도 좀 만 더 길었으면(예고편에 있는 버튼 눌러서 강아지 지지는 게임 어디감?) 추신) 리듬세상은 강화 패턴때 먹는 충격이 진국인데 추가좀
모든 미니 게임 + 리믹스 4개 + 마지막 리믹스 퍼펙하고 씀 미니 게임들의 리듬이나 조작 방식이 직관적이지 않음 리믹스도 미니 게임 간의 연결이 다소 엉성하여(전조 리듬이 없다던가) 리듬을 타고 있으면 오히려 박자를 틀리는 구조가 너무 많아 불편했습니다.
2년을 기다린 게임이 이렇게까지 실망 줄 줄은 정말 예상 못했다. 완성도만 보면 데모 때보다 분량 조금 늘어난 것밖에 없다. 정식 출시치곤 콘텐츠가 터무니없이 적다. 본편은 게임 17개 + 미니게임 4개, 전체 플레이타임은 4~5시간이면 충분하다. 175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이건 볼륨 부족이 아니라 그냥 기본 분량 미달 수준이다. 3년 개발의 결과라고는 도저히 믿기 어렵다. 그리고 이 게임은 구조적으로 닌텐도의 리듬세상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방식으로 구성돼 있다. 미니 리듬게임을 묶어놓는 방식 자체가 오리지널리티가 부족한데, 문제는 그걸 ‘더 잘 만든’ 것도 아니라는 점이다. 리듬세상은 적어도 개별 스테이지 볼륨과 반복 장치, 난이도 구조가 탄탄했지만 이 게임은 그 핵심을 따라오지도 못했다. 리듬게임 특성상 반복 플레이는 가능하지만, 퍼펙트 찍고 나면 다시 할 동기가 거의 없다. 보통 리듬게임은 하드모드, 고난도 패턴, 도전 요소로 리플레이 가치를 살리는데, 이 게임엔 그런 필수 요소가 전무하다. 결국 “한 판 하고 퍼펙트 찍으면 끝”이라는 허무함만 남는다. 여기에 더해 본편 부족함을 채워줄 거라 기대됐던 창작마당도 아직 활성화되지 않았다. 본편도 얇고, 유저 콘텐츠까지 비어 있으니 플레이 시간을 늘릴 여지가 없다. 2년을 기다린 유저에게 사실상 “할 게 별로 없다”는 결론만 던져주는 셈이다. 비슷한 시기·비슷한 가격대 리듬닥터는 본편·구성·오리지널리티·리플레이성 모두 이 게임을 완전히 압도한다. 이 작품은 완성도만 멀쩡하고, 정작 게임의 핵심인 ‘내용물’과 ‘가치’가 빠져 있다. 2년 개발의 결과물이 이 정도라면 실망을 넘어서 그냥 실패작이라고 말하는 게 맞다.
원형이 되는 리듬세상(리듬천국)보다 편정이 널널하고 관대해서 간단하게 즐기기 정말 좋은 게임 그나마 아쉬운 부분이라고 하면 게임을 한국어로 번역하면서 노화를 같이 시켜버린건지 미니게임 제목들이 좀 늙어버린건데 원형인 리듬세상(리듬천국)은 그림자스텝, 홀인원, 코러스맨, 시소타기, 리듬탈모 등 지금도 게임 형태만 생각해도 기억날정도로 간단명료한 제목이 특징이였는데 여긴 이름은 길고 직관적이지도 않아서 기억에 잘 남지 않는 문제가 발생해 그냥 곰탱이, 두더지, 카나리아, 애벌레 이런식으로 부르게 됨 다른것보다도 가장 아쉬운건 그냥 음차로 적어놔도 딱히 이해하기 어렵지 않고, 원제가 센스있게 적힌 몰케이노같은 제목조차 무슨 이상한 화산 캐는 두더지가 되어버린것, 이건 마치 Bookmark의 번역을 즐겨찾기로 번역하지도, 북마크로 번역하지도 않고 자주 사용하는 사이트 라고 써둔 느낌이 되어버림 하지만 게임성만 봤을땐 스팀에서 정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리듬세상라이크의 게임이라고는 생각됨
매우 훌륭한 리듬게임, 귀엽고 난이도도 적당하고 힐링하기 딱 좋은 게임이었던 거 같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진짜 오랜만에 웃으며 했던 게임 게임을 즐긴다는 감정을 확실해게 느끼게 해준 게임 닌텐도 리듬세상 향수를 느낄수 있는 게임
ALL COOL 이상으로 클리어하고 남깁니다 주관적으로 친절하지는 않은 난이도라고 느꼈어요 배경음으로 누르는 박자를 짐작하기 어려워서 박자를 듣고 누르는 게 아니라 외워서 누른다는 느낌이 드는 게임도 있었고, 게임 자체로는 괜찮았는데 믹스테이프에서 속도가 본래보다 너무 빨라져서 어렵다고 느낀 것도 있었어요. 하지만 굉장히 재밌어요. 도전욕구를 자극하긴 합니다. 확실히 게임 방식은 리듬세상을 그리워했던 사람이라면 좋아할 것 같아요. 사실 저도 그랬고요. COOL보다 더 밑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있다면 COOL 판정은 굉장히 후한 것 같아요.
1.리듬천국맛 그대로 근데 그림자스텝은 너무 똑같긴한데 뭐 맛있네요 2.리듬천국보다 살짝 더 매움 리듬천국에서 강화판으로 나오는 두번째 돌아온 미니게임급? 3.^^^^플탐보셈 안막히고 올클이면 얼추 이정도나옴 겜 16개+리믹스4개+a 더 줘.... 인겜대사보면 더 업뎃으로 분량 늘릴것같긴한데 3년 개발해서 이정도면 언제더나올지도모르겠어 4.그래픽이 진짜 귀엽구나 애니메이션에 장인정신이 돋보여서 좋습니다?? 보면은 한 스테이지에 꽁트신은 꼭 하나씩 나와서 너무 좋아요?? 12369623.리듬세상청년들이면 왠만해서 재밌게할듯요
입으로 박자를 세면서 하면 할수록 더 파멸의 길을 걷게 되는 것.......... 절대 입으로 박자를 세지 마시오..... 절대 음악을 듣지 마시오.... 쥰내 헷갈렸다.... 후...
아니 그... 퍼펙퍼펙트가 있는건 반칙아니야? EZ ㅋㅋ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머리 띵해지넮... 후 더해야겠구만...
재밌어요. 귀엽고 깜찍하고 짧게 즐기기 넘 좋은 게임인듯? ㅎㅎ 근데 멀티 된다고해서 난또 같이 할수있는줄.... 살짝 기대했음
리듬세상 좋아하고 재밌게 했다면, 이 게임도 자연스럽게 재밌어 할꺼임. 근데 생각보다 분량이 적음. 잠수 한시간 포함해서 모든 도전과제, 올 퍼펙트 다하는데 7시간 걸렸음 트루퍼펙트처럼 퍼펙트 더 완벽하게 하는거도 있긴한데, 이건 노리고 하면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서 안했음. 리듬세상 처럼 게임 2 붙여서 하드버전 챕터도 만들어줬으면 참 좋았겠는데 현재는 그게 없어서 분량이 굉장히 작은 편
플레이 타임이 2~3시간으로 짧지만 재밌습니다 리듬세상의 순한맛 느낌 올 퍼펙까지는 달성했는데 2단계 퍼펙까지는 힘들어서 생략할 거 같습니다 게임의 분량은 짧은 편이라 나중에 DLC라도 내주면 좋겠다 생각한 게임 중 하나입니다
분량이 너무 짧음 진짜 빨리 클리어 한다면 2시간 이내하고 환불 가능한 찍먹 정도 수준 할인할 때 사는거 추천 게임 자체는 재밌음.
재미있는데 너무 아쉬운 점은 볼륨이 너무 적다는 점. 근데 게임도 쉽다는 점. 쉽고 짧아서 너무 빨리 끝나버렸어. 더 즐기고 싶은데 더 즐길 수가 없다. 어째서
리듬고자도 할만합니다. 볼륨은 작은편이지만 요즘시대에 이정도 가격?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아까우면 세일할 때 사던가요. 막 출시됬지만 DLC 정말 기대해 봅니다.
리듬세상 아류작들 중 가장 리듬세상에 가까운 게임. 리듬세상 신작 나올때까지 못 버틸 것 같으면 당장 구매 ㄱ 그정도까지는 아니라면 할인 존버 일단 가장 큰 단점이 분량이 너무 적다는 것(메인 16개, 리믹스 5개, 엔드리스 게임 4개), 리듬세상이나 타 리듬게임 경험자라면 1시간 반 내로 다 깨고 환불런까지 가능함 리듬세상 Wii판이 4.4만에 미니게임 10세트인데(3ds판도 4.4만이나 분량은 좀 더 많음) 1.7만에 4세트인거 보면 딱 가격도 40% 분량도 40%라 납득되지 않는 건 아님. 그래도 완성된 게임의 분량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음. 강화판이라도 2세트정도 만들어서 넣어놨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음 개별 게임의 퀄리티는 일부 미니게임(1-2, 3-3)을 제외하면 높은 편임. 중간중간 연출도 잘 만들었음 그리고 별로 기대 안했었는데 엔드리스 게임이 생각보다 괜찮음 하지만 리믹스들은 별로, 파이널 리믹스도 게임이 너무 적어서 그런가 임팩트가 없었음. 사소하지만 보컬곡이 없는 것도 마이너스 요소 재밌긴 한데 여러모로 좀 아쉬움. 추후 업데이트로 미니게임 좀 추가해줬으면 좋겠는데 커스텀으로 때우려는 것 같아서 지켜봐야될듯
할인할때 사면 나쁘지않을듯 미니게임 자체는 리듬세상 시리즈 해봤으면 '어? 이거?'라고 반응이 나올 정도로 너무 비슷했다. ex) 걸어서 우주속으로 = 그림자 스텝 볼륨도 2시간정도하면 모든 컨텐츠를 다 체험하고 끝날 정도, 물론 퍼펙트랑 도전과제를 생각하면 더 오래걸릴듯
아니 그 친구가 그 번역 찐빠도 있고 막 엄청 그렇게 재밌진않은데 17,500 원 맞는거냐 리듬세상 향수 느끼고 싶고 2026년까지 못버티고 죽을것 같으면 할인할떄 사십시오
[예슐랭 ⭐⭐⭐] 안녕하세요? 이 게임은 미니 리듬게임 20가지 이상으로 이루어진 재미있는 리듬게임인데요! 리듬게임 초보에게도 후하게 쿨을 주어서 재미있게 깰 수 있었어요! 진짜 고수라면 퍼펙트를 도전해야겠지요? 저는 리듬게임 초보라서 못했어요! 간신히 쿨 턱걸이로 넘어갔지만 아주아주 재미있게 즐겼답니다~ 노래도 정말 다양해서 듣는데 지루하지 않았어요! 당신이 리듬게임의 고수라면 올 퍽펙트 도전 하십시오! 또 영상을 보는 재미도 있어서 눈으로도 즐길 수 있어요! 그러면 화이팅~
리듬천국 시리즈 5번째 게임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리듬감이 유사하다. 좋게 말하면 향수를 자극하고 나쁘게 말하면 표절 논란이 걱정 될 정도 플레이타임이 기다렸던것보다는 너무 짧지만 가격이 이정도니 뭐... 그래도 재밌었다.
분량이 아쉽긴 하지만 손그림+작곡이면 이 가격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BGM들은 리듬세상이 훨씬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살짝 아쉬우니까 26년에 리듬세상 기대할게요
도전과제 수집 난이도 ★★★☆☆ └ 최소 필요 회차 : ∞ └ 요구 사항 : 특수조건 달성 └ DLC 필요 여부 : 없음 └ 최소 플레이타임 : 6시간 (±a) 다양한 미니게임을 진행하며 화면의 연출과 리듬을 파악하여 버튼을 입력하는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다양한 리듬 연출, 리믹스 음반까지 더해 닌텐도의 '리듬세상'을 빼다박은 작품입니다. 추구할 수 있는 재미 또한 리듬세상과 동일하네요. 하지만 리듬세상 팬으로서 이걸 마냥 좋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매 스테이지마다 리듬세상의 어떤 곡이 떠오를 정도로 비슷한 것들이 많고, 연출과 이름만 바뀐 컨텐츠가 즐비해서 그냥 PC판 리듬세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어쨌든 재미는 있으니 구조적으로 리듬세상을 하실 수 없거나 카피캣이라도 괜찮다 하시면 여러분들의 판단하에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도전과제는 적절한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i] -- 오직 도전과제 수집에만 초점을 맞춘 리뷰, 스포일러 주의 --[/i] 1) 이 게임은 조건을 달성한 후에 메인 로비에서 우편함을 열어 배지를 받아야만 도전과제가 획득됩니다. 조건은 달성했는데 왜 안되지?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우편함을 꼭 확인하세요. 2) 메인 로비에서 얻을 수 있는 도전과제들이 있습니다. ▶ 컴퓨터의 방화벽을 끄거나 포맷하여 컴퓨터를 고장냅니다. ▶ 레코드판의 음반을 아무거나 끼웠다 뺐다 하며 한 소리를 듣습니다. ▶ 강아지 옆에 있는 벨을 일단 누른 후 그냥 눌러봤다고 하면 벨을 눌러도 강아지가 반응안하는데, 화를 낼 때까지 연속 클릭합니다. 3) 메인 스테이지는 총 21개로 이뤄져 있으며, 모든 스테이지를 단 하나의 미스도 없이 클리어 하여 퍼펙트를 달성합니다. 모든 스테이지에서 퍼펙트를 달성하는 것으로 스테이지 클리어와 달성도 관련 도전과제를 습득합니다. 4) 마지막으로 미니게임 5종과 관련하여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미니게임들은 일정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추가되므로 가장 마지막에 도전하여 한 번에 수확하는 것이 편하겠습니다. ▶ 퍼펙트 지휘 : 옵션에서 음악 볼륨을 0으로 맞추고, 지휘 시작 전에 메트로놈을 켠 후 완벽하게 따라하면 됩니다. (음악 들으면서 하면 항상 실패하게 되더라구요) ▶ 2인 3각 : 동네 한 바퀴를 돌아 시작점으로 되돌아올 때까지 계속 리듬을 맞추면 됩니다. 틀리거나 멈추면 넘어지므로 초기화됩니다. ▶ 대장장이 : 리듬 성공마다 물건이 하나씩 만들어지는데, 이걸 모든 종류를 만들어주면 됩니다. BPM 90 정도까지 밀었더니 무난하게 달성됐습니다. ▶ 앙코르 공연 : 박수 유도 후 나오는 씬을 전부 봐줍니다. 어느 정도 보다보면 봤던 게 또 나오는데 그 시점에서 종료하여 달성확인 합니다. ▶ 시계 : 미니게임 선택 씬에서 왼쪽 위에 시계가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전 스테이지를 다 클리어하면 선택할 수 있게 활성화됩니다. 초침 리듬을 한 바퀴 돌려 뻐꾸기가 나오면 달성됩니다.
좀 더 어렵기를 기대했지만,,,,, 분량은 적고 전체 리믹스도 없으며 불꽃놀이만 뒤지게 깐깐하네
노래에 맞게 치고싶게 만들어야하는데 노래가 너무 재미없다. 그저 박자 가이드용으로 쓰일 정도로 잔잔하고 스테이지별 차이점을 느끼지 못함. 노래가 재미없으면 리듬천국 왜 함 그 외에 단점도 많게 느껴지지만 당장에 노래가 너무 크다.
리듬겜인데 지루함 리듬겜인데 노래가 가사없이 잔잔한 배경음악같아서 겜이랑 안맞음
동물이 귀여워요! 그리고 다양한 패턴의 리듬감을 즐길 수 있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마지막에 나오는거 좀 쉬운데요? ez하네요 하하 !!!!
게임자체 플레이시간은 엄청 짧아요 퍼펙트 만드는데도 오래 걸리는 편은 아님 그래두 재밋어요
거의 재작년에 출시를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플레이해봤는데 일러스트들이 귀엽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가격에 비해 플탐이 짧아서 아쉽네요.
솔직히 볼륨 대비 가격이 조금 비싼 것 같다만, 올퍼펙트(파란 거 말고 노란 거)를 목표로 한 덕분인지 플탐이 어느정도는 나왔고 나름대로 재밌게 했다. 캐릭터들도 귀여운게 맘에 듦. 근데 무전기 아저씨 씨2발 뒤지고 싶어요?
어린 시절 즐겨하던 DS 리듬세상은 한낱 잼민이었던 나에게 리듬의 재능이 있는게 아닌가 싶은 행복한 고민을 하게해준 친절한 게임이었다면 이 비츠 앤 밥스는 어른이 된 나에게 "너는 리듬의 재능이라곤 없었다"고 몸소 깨닫게 해주는 그저 한없이 혹독한 게임일 뿐이었다...
다 깼지만 나는 아직도 각설탕 타이밍을 모르겠다... 그런데 그거랑은 별개로 리듬세상 느낌이 매우 잘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리듬세상의 팬이었다면 무조건 해보셈
리듬세상이랑 비슷해서 오히려 더 좋다. 나는 김치찌개 집에서 제대로 된 김치찌개를 먹고 싶었어. 근데... 김치찌개가 별로 안 매움... 솔직히 이게 Amazing이라고 싶은 결과였는데, Amazing을 준다고??? 싶은게 한 둘이 아님. 아, 이 집 좀만 더 김치찌개 잘 끓일 수 있을것 같은데...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으니 추천
리듬세상(천국)을 해봤던 이들이라면 만족할만한 작품 난이도가 높지 않아 리듬게임을 안 해봤던 분들이라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게임 리듬세상(천국)을 기다린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먹어봐도 훌륭한 게임
기대한 만큼 잘 나와줘서 너무 좋습니다 근데 16개는 너무 적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주시오...!!
왜 이 게임이 정식 출시도 전에 상을 모조리 씹어 먹었는지 알수 있는게임
저는 무려 퍼펙트가 두개나 있습니다^^ 읏땨읐땨읏땨땨 근데 개미 미친거아니냐 진짜
리듬 천국 라이크 게임 중에 리듬 천국 감성과 가장 일치하는 게임. 일단 아트가 진짜 최고 귀여움;;;; 음악도 좋아서 다 깨고 바로 OST 삿음.... 리듬 천국에는 등장한 적 없는 5박자 곡 스테이지가 있는 점도 가산점 (문어) 다만 분량이 좀 적은 편인 게 아쉽다. 각 스테이지의 B 사이드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 듯. 그리고 최고 판정이 눈에 잘 안 띄는 스테이지들이 많아서 다이아 퍼펙트 도전용 옵션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최고 판정이 안 나오면 실패했다고 알려준다던가) 근데 마에스트로 진짜 어케함 박자 맞추기 너무 어려우......
곰탱이랑 새통령 ㄹㅇ 엇박자 개같음ㅋㅋㅋ
각설탕 그래서 어떻게 하는 건데..
1년을 기다린 보람이있는 진짜 최고의 리듬게임
short and thick experience.
리듬은 좋아했지만 반복을 싫어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게임이 너무 귀엽고 리듬도 다양해서 재밌게 했습니당
문어랑 새통령 개같음..
게임이 너무 짧아요 더 주세요
편안하게 재밌다
당신같은 리듬게임을 기다렸다우
개꿀잼입니다♡♡♡
정말 행복해지는 게임
단돈 17500원으로 리듬세상을 즐겨보세요 DLC 추가되면 무조건 구매할 의향 100%
재밌어요
귀여워 주금
리듬천국이 아니라, 리듬지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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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많이 했던 탓인지 가짓수도 많지 않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비슷한 느낌이 너무 많이 들어서 지루해짐 심지어 음악이 게임에 끌려가듯 묻혀서 조작하는 박자감만 남는게 너무 아쉬움 한상차림 원정대/걸어서 우주속으로는 굳이 다른 스테이지로 만들어야 했을까? 걸어서 우주속으로는 정박-엇박을 오가는 리듬이 주가 돼야 하는데 리듬세상의 그림자스텝같은 변주를 기대했지만 일정한 길이의 정박-엇박-정박의 스위치가 그냥 한 세트로 묶여서 반복하는 것으로밖에 느껴지지 않았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는 1타와 3타의 전조의 차이가 원숭이 소리의 높낮이밖에 없다 차이가 확실하지도 않아 동전 3개 뿌리는거 보고 반응해야 하는 수준 어려운게 아니라 그냥 경험이 불쾌하게 설계돼있다 21개 외에 준비된 4가지 미니게임은 '이게 뭐지?'란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음 그나마 망치 두드리는건 재밌었다 초반엔 퍼펙트 만들겠다고 리트도 몇번 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의욕이 떨어져서 그마저도 안하게 됨 15년도 더 전에 리듬세상을 4만원 가까이 주고 사서 올퍼펙트를 하고도 몇 달을 더 했지만 17,500원에 3시간 남짓 했으니 사용자 경험에서 상당히 아쉬움을 느낌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만듦새가 좋고 인게임 애니메이션 특유의 유쾌한 변주는 잘 살렸다고 생각함 그런데 리듬게임에서 그래픽만 좋다고 느꼈다면 의의가 있을까? 추후 추가 업데이트가 있는건지 여지를 주는 대사가 있지만 지금으로썬 딱히 추천하지 않음
볼륨이 적고 좀 억지스러운 패턴이 있음. 근데 리듬천국류 게임 찾는다면 괜찮을듯. 할인받아서 사는걸 추천함
17500원 받아먹고 2시간이면 끝나는겜 추후 업데이트 안하면 직무유기 한거지요? 이럼 곤란하다 이런얘깁니다 인디리듬게임회사 잘해요 리듬게임도 잘만들고 아트디자인도 잘만들고 음악도잘만들고 몬하는게없는데 맨들어놓고 보니까 못하는게 없는데 왜! 불륨이너무작다이런얘깁니다
나쁘지 않은 리듬게임인데 솔직히 리듬세상처럼 올 퍼펙트 만드려고 반복 플레이를 하고 싶지는 않음...뭔가 이게 뭔냐 싶은 이상한 패턴이 나오는데 그때는 진짜 하기 싫어짐
리듬 세상류 게임을 좋아해서 구매해 봤다. 올 클리어에 두 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물론 퍼펙작이나 퍼퍼펙작을 하려면 더 하겠지만 그만큼 매력이 있는 게임인지는 모르겠다. 17000원을 태우자기엔... 그것도 잘 모르겠다. 그리고 나만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찻잔 파트 튜토리얼의 박자가 밀려 있었다. 5/4박자니 하는 문제가 아니고, 거기에서 미세하고 미묘하게 느리게 눌러야 각설탕이 들어갔다. 칫 소리가 끝나는 동시에 누르면 안 됐다는 소리다. 억지로 적응해서 본 게임으로 들어가니 거기서는 또 박자가 제대로 되어 있었다. 리듬 게임에서 이런 일을 겪으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초견 퍼펙트 플레이를 지향하는 유저에겐 '모르면 죽어야지' 식의 초견살이 이 게임의 미운 부분이자 매력 포인트이다 특히 4-2 Snakedown과 4-4 Globe Trotters 마지막 급정지 부분은 계속 더 플레이해 리듬을 외워야 하는 수준
저렴하면서도 위트있고, 가벼워 보이지만 제법 깊이도 있어요
귀여운걸 좋아하기 때문에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일반 게이머 분들 입장에서는 볼륨이 상당히 적다고 느낄 가격대입니다. 할인해서 산다면 아기자기하고 리드미컬한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드릴 수 있을것같습니다. 스테이지마다 들어가는 다양한 리소스와 아이디어, 귀여운 캐릭터들, 준수한 퀄리티의 그림이 감성적이고 듣기 좋은 음악들과 잘 어우러집니다. 판정도 후하기 때문에 저같은 리듬게임 초보들도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스테이지 어메이징 도전하고있습니다. 곰돌이 스케이팅이 제일 빡치는데 노래가 제일 좋네요.
이 게임은 리듬천국과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귀여운 그림체와 중독성 있는 음악 덕분에 짧고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입니다. 조작은 굉장히 단순하고 템포 같은 것도 좋은데 콘텐츠 볼륨이 크지 않다는게 단점이 될 수 있겠네요. 사실 이런 게임 특징이 장시간 파고들 게임은 아니라서 그냥 가볍고 캐주얼한 리듬 게임을 찾는다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겁니다
오랜만에 리듬세상을 플레이했던 추억이 되살아났던 게임. 구상도 나름 좋았고 디자인도 아기자기해서 귀여웠다. 퍼펙작을 하면서 미묘하게 성공 판정이 두개인걸 보고 퍼펙트 다음에는 정확도 100% 퍼펙트 인건가...? 하면서 했는데...진짜 있네....나는 퍼펙트로 만족해야겠다 ㅎㅎ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문어 찻집 튜토리얼 때 연습 속도랑 실패했을 때 알려주는 예시 속도가 달라서 박자감 찾는데 도움이 전혀 되질 않았다...튜토리얼만 10트 정도 했는데 막상 본 게임 들어가니까 노래에 맞춰 쉽게 할 수 있었다. 적어도 연습 속도랑 예시 속도는 맞춰줬으면 좋겠다. 암튼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고 추후 업데이트로 다른 곡들도 나왔으면 좋겠다. 이게 완전 끝인건 아니겠지...?
노트가 안보이는 디제이맥스를 하는 느낌이었다. 리듬에 맞춰서 노트를 쳐야하는데 노트를 안보여주고 갑자기 나와버리니까 당황스럽다. 리듬게임이라기 보다는 순발력게임에 가까웠다. 하는내내 반응속도를 테스트 당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기분 묘했다. 하지만 재미는 있었습니다.
그래 나는 계속 이런 리듬 게임을 원했어!!! 그림도 너무너무 귀엽고, 판정도 후해서 재밌어요 올 퍼펙트 클리어 재미있게 할 수 있음 다 깼지만 미니게임도 잘 만들어서 생각날 때마다 하러 올 듯
음악이 진짜 별로입니다. 리듬세상과 매우 유사한데, 재미를 따라가지 못함.
게임이 전반적으로 너무 쉽네요^^ 그래도 아기자기 귀여워서 보는맛은 있었습니다
개구리 마에스트로 업적은 드럽게 힘든데 개 노잼임
귀여운게 많이 나와서 좋고 바다리믹스랑 원숭이 노래 짱좋
리듬세상 신작 나오기 전에 하면 딱 좋음
리듬천국 미라클스타즈 발매전에 즐기기에 완벽한 게임
Goooooooood game
재미있음!
웰 메이드 리듬 천국 워너비. 정가 주고 구매했으며 현재 다이아 퍼펙트 도전 중입니다. 리듬 천국의 퍼펙트 캠페인보다 더 어려운 느낌입니다ㅠ 강추!
만7천원이나 받아먹고 이 볼륨...? 좀 심하다... 게임은 재밌는데 2~3시간이면 올퍼펙찍고 유기할 게임임 제발 업데이트좀
미니게임 수가 좀 적고 몇몇 게임은 박자를 정확히 잘 모르겠음...그래도 클리어 자체는 매우 쉬운 편. 재밌지만 2시간이면 다 깨서 플탐이 조금 짧음 나는 리듬세상 엄청 좋아했어서 정가주고 사도 후회 딱히 안했지만 그런 경우 아니면 그냥 할인할 때 사는 게 맞을 듯 일단 나는 게임 재밌게 해서 추천 줌
리듬세상 신작 애타는 마음 추스리러 들어갔는데 추스려지긴 커녕 더 그리워지기만 하고 나왔네 세일 크게 할떄 사십셔
볼륨얘기는 다들 하는거지만 안할수가 없다. 처음부터 퍼펙트를 생각하고 진행하느라 3시간 정도로 좀 플탐이 길게 잡혔는데 리듬세상이랑 가격이 다르니 비교하면 안되는건 알지만 그럼에도 리듬세상 쪽이 볼륨이... 라이트한 리듬세상을 노리고 만든만큼 비교를 안할수가 없는건 사실이다. 게임자체는 굉장히 재밌다. 초반엔 난이도도 쉽고 너무 원패턴 아니야? 질리는데 싶었으나 세번째 믹스 테이프에 속한 미니게임들은 지루하지는 않았다. 문제는 모든 믹스테이프의 복습판인 마지막 믹스 테이프를 제외하고 믹스테이프가 4개 밖에 없다는 점이고.. 아트는 귀엽고 곡들은 세련되었다. 물론 이러한 점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요소들은 아니었다. 리듬세상을 플레이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리듬세상은 곡, 애니메이션 모두 역동적이며 미니게임 내 전조와 액션 비트 모두 귀에 확실히 때려박아 줘서 따라가기 어렵지 않은데 비츠 앤 밥스는 이런부분이 아쉬운 편이다. 이게 특정 미니게임에서 특히 두드러지는데 전조를 보고 반응하는게 아닌 화면을 보고 반응하거나 애초에 외워야 되는 원트 퍼펙트를 막는 미니게임들이 하나씩 끼어있다는 것이다. 박자에 반응하는게 아니라 화면을 보고 반응해야되는데 화면을 가려버리는 미친 애벌레라던가. 1비트에 쳐야 하는 꼬치와 4비트에 쳐야 하는 꼬치의 전조가 없는 수준이라 보고 반응해야 하는 팝업키친 비트의 길이에 따라 내가 반응하는 타이밍이 달라지는 해머타임 1비트 반응과 3비트 반응 노트의 전조가 잘 구분이 안가는 재주는 뱀이 부리고 같은 미니게임들이 대표적인 예시다. 참고로 재주는 뱀이 부리고는 화면을 가리는 타이밍에 암살을 시도한다. 사실 이러한 점은 어디까지나 가볍게 즐기기엔 그렇게 거슬리지 않는 요소이며 퍼펙트 역시 몇번 반복하면 결국엔 숙달 되기에 귀여운 아트와 곡을 보면서 리듬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충분히 추천할만하지만....굳이 퍼펙트를 노리지 않는 플레이어라면 17500원 썡돈 주고 살 게임은 아닌것 같다. 후속 무료 업데이트나 할인을 기다려보길 추천한다.
플레이 타임이 너무 적고, 기존에 있는 리듬게임 ( 리듬천국) 과 지극히 동일한 미감, 컨셉입니다. 그런거에 비해선 곡이 쫀득하지 않고 어떤 박자에 뭘 해주길 바라는지도 정확하지 않음.
이스터 에그같은 요소들이 있고, UI 그래픽 디자인은 잘 한 것 같습니다. 특정 스테이지들이 이야기가 재밌게 구성된 것이 좋았구요. 하지만, - 전송 속도가 최적화된 게이밍 키보드는 음수 오프셋을 필요로 합니다.(중요) - 후반부로 갈 수록 뭔가 없음. 그냥 아무거나 채워넣은 것 같은 느낌. - 이 게임은 어떤 게임과 거의 닮아 있네요. - 개인적으로 UI가 좀 불편합니다. PC갖고 콘솔게임하는 기분이 듭니다.
재미씀 앞으로 업데이트로 미니게임도 더 추가할 거 같다
[code]초반: 리듬 세상 처음 켜봤을 때 기분 중반: 리듬 세상 느낌 그대로 후반: 뭐야 왜그만둬 인제 파악다했는데 [/code] 게임 개수가 1.75만원 주기엔 조금 적은데, 컨텐츠 소비 템포가 빠른 것도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의미없는 컴퓨터 + 엑스트라 게임 4개만으로 진행 속도를 늦추기엔 역부족이었어요. 나머진 괜찮습니다. 할인했을 때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뭐가 아쉽습니다. 리믹스에서 원투 신호가 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화산캐는 두더지에서 나(You)UI가 생겨으면 좋겠습니다. 어느쪽이 플레이어지 헷갈리입니다.
너무 귀여운 리듬세상 노래도 맘에 들고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다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서 더 좋았고 난이도 자체도 그렇게 높지 않은 편이라 적당히 즐기기 좋다 메인 컨텐츠 말고 미니게임도 재밌음
불꽃믹스테이프 깨서 이제 갓겜임 재밌네요 ㅇㅇ
부족한 게임성. 엇박 사잇박 마구잡이로 집어놓고 무작정 어렵게만 만들어놓고 퍼펙트 요구하는게 제일 괘씸함 시각적 혼란도 동반함 빠른지 느린지 심지어 알맞게 가는 지도 안알려줌. 유저배려성 꽝임. 출시 이후 4번의 패치가 있었음에도 전혀 나아지지 않음. 구매시 진지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2시간짜리 킬링타임용으로는 매우 추천하나, 17500원이라는 가격때문에 솔찍히 추천하기 힘들다. 만원빼고 7500원이었으면 갓겜이었음. 할인할때 사셈
컨텐츠에 비해 가격대가 있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완벽을 추구하면 굉장히 스트레스 받으니까 힐링 개념으로 빨리빨리 넘어가는게 좋을듯 해용
매우매우 만족합니다. 퍼펙트 챌린지 하고있는데 어느 한 스트리머의 방송에서 엄청난 디테일이 숨어있다고 하더군요. 그걸 보고 마음이 좀 꺾였지만 재밌게 즐겼습니다
간단하지만 매우 재미있습니다. 마우스나 키보드나 둘 좋지만 화면과 음악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게임 같습니다.
재밌게 잘 했습니다 리듬천국 생각이 많이 나지만 연출이나 박자가 특이한것도 꽤 있네요
리듬세상st 기믹의 리겜을 좋아하면 재밌게 할 듯?? 박자를 몸으로 체감시키지 않으면 게임이 안 되는 사람들은 플레이할 때마다 몸을 들썩거리는 자신을 마주하게 될 것..
리듬게임 잘 못해서 어려웠지만 겨우겨우 클리어 근데 17000원쯤 주고 사기에는 너무 플탐이 부족 리듬게임인데 꽂히는 노래가 없어서... 다 비슷한 노래같기도함 재미는 있었어 정말 재미는 있었지만 사라고 추천할 게임은 아닌 것 같다
여러모로 그 게임이 생각나지만 그렇기에 더 비교가 되어서 그런지 아쉬운 점이 많이 보였음. 우선, 튜토리얼이 불친절한 경우가 있음. 눈으로 보는 건 안된다고 선언해 놓고 그렇다고 박자를 친절히 알려주지도 않음. 오히려, 눈으로 보라고 알려주는 튜토리얼도 있음. 특히, 폭죽 터트리는 스테이지가 구호도 뭣도 없기 때문에 불친절하다고 느꼈음. 그리고, 게임 내 배경음이 너무 리듬하고 상관이 없음. 동떨어져 노는 느낌임. 배경음을 끄고 하는 게 추천되는 스테이지도 있는 정도임. 그리고, 게임 결과 판정이 너무 널널함. 많이 틀렸다 생각했는데도 합격 주고 어메이징을 줌. 이로 인해 별로 도전 욕구가 안 생김. 그리고, 리믹스 밸런스가 안 잡혀있음. 스테이지 수가 적고, 리믹스 수는 더 적어서 그런지 넣고 싶은 기믹들 우겨넣어 길이도 길어지고 난이도도 높아짐. 괜찮은 기믹들도 있었음. 패턴이 겹쳐서 나오게 하는 거. 근데 그걸 왜 본겜에 안 넣고 리믹스에 넣었는지 모르겠음. 마지막으로, 연출 욕심이 너무 많음. 특히, 스케이트 스테이지가 그러한데, 너무 시각을 방해하는 연출을 길게 넣고 그로 인해 게임 길이도 길어짐. 초반에는 좀 재미있었지만 정말 플레이하면 할수록 아쉬운 점이 많이 느껴졌음. 그나마 장점을 꼽자면 그래픽이 깔끔하다는 점과 초반 4 스테이지들은 플레이어들을 적응시키기 위해 쉬운 스테이지로 배치하고 극후반부 5 스테이지는 마지막인 만큼 빠른 속도+어려운 패턴으로 난이도를 높였다는 점 정도.
가격대비 분량은 조금 아쉽긴 했는데 재미는 있었어요 (+ 퍼펙트 작까지 재밌게 즐겼습니다)
이 리듬 게임은 너무 창의적이고 너무 재밌는 게임입니다! BGM과 게임 배경을 너무 잘 만드셔서 그런지 엄청 몰입이 됩니다! 다만, 일부 장면에서는 완전히 완벽한 박자(다이아 퍼펙트 기준)인지 그냥 완벽한 박자(골드 퍼펙트)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장면이 보이는 것 같아요. 플레이어가 게임 하면서, 모든 장면에서 박자를 잘 맞추는 지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 되면 좋겠어요. 이 게임에서, 다이아 퍼펙트까지 도전하려다 보면, 점점 BPM에 익숙해집니다! 하면 할 수록, 메트로놈(Metronome)에 익숙해지는 연습이 필요함을 깨닫네요. 진짜, 이 게임은 나 자신이 리듬을 타는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깨닫게 하네요! 덕분에 리듬 공부 합니다!
가격 대비 미니 게임 수가 좀 적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러스트 귀엽고 미니 게임이 재밌었습니다. 박치인 제가 해도 넘어가는 걸 보니 판정 자체는 후한 편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저는 엇박이 너무 어려워서 전부 다 만점을 못 받아서 아쉬워요. 그리고 친구가 없어서 멀티로는 못해봤는데 친구가 있다면 멀티로 한번 해보고 싶긴합니다. 추후 업데이트 예정이 있는 것 같아서 다음 업데이트 할 때 또 해보고 싶습니다.
데모 버전으로 플레이하다가 출시하자마자 바로 샀어요. 애들 너무 귀여움!! 앵무새가 자꾸 박자 안 맞아서 틀리는 것 빼곤ㅠㅠ 앵무새랑 용암 테이프였나 그거랑 모든 믹스 테이프만 깨면 올 퍼펙튼데 언제 다깨지 그리고 초 시계 맞추는 거도 너무 어려움ㅠㅠㅠㅠㅠ 언젠가 인간 메트로늄이 되어 주겠어 단, 가끔 박자가 뭔지 모르겠는 것도 있고, 음악이랑 상관없는 부분도 많아서 아쉬웠음... 그리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가격대비 너무 짧긴 해요. 애들 귀여운 거랑 노래 몇 개 맘에 드는 걸로 전부 깼음.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해도 나는 이 게임 조음
일단 가격 대비 콘텐츠가 많지는 않습니다. 퍼펙트를 하는 건 힘들고 모두 어메이징으로 미는데는 지금 플레이타임 95분 정도 걸렸습니다. 리듬 게임이니 사람마다 좀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좀 짧은 플레이타임이 걸리네요. 할인할 때 노려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리듬세상 스타일의 리듬게임을 좋아한다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게임이다. 아기자기한 캐릭터들과 간단한 2키로 할 수 있는 플레이 방식으로 게임을 구성하고 있다. 이 게임은 어려운 게임은 아니지만 간단하게 즐기기에는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미니게임 개수가 아쉽지만 즐거운 플레이 경험을 주고는 있다. 가볍고 쉬운 리듬게임을 찾고 있거나 리듬세상을 즐겁게 한 기억이 있다면 매우 추천하는 게임이다.
귀염뽀짝하지만 은근 난이도가 있는 리듬게임 그냥 클리어 하는건 쉬운데 퍼펙트 클리어가 생각보다 빡세다 중간중간 애매한 박자도 있고 특히 곰탱이랑 새통령은 퍼펙하는데 내 모든 박자감각을 갈아넣었음 하지만 갈아넣고 싶을정도로 재미있는 게임
비슷한 메트로놈 박자에 맞춰 리듬게임인 멜라토닌도 해봤지만 억박자에 엇갈리는 음때문에 너무 어렵네요 ㅠㅠ 솔직히 멜라토닌에 비해 노래도 적고 창작마당이 나오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원가기준이라면 너무 비싼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거 사서 하는거 보다 차라리 멜라토닌을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재밌었답니다!!!!!!!!!!!!!!뭔가 더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쉬운기부우우우우우우운 그래도 너무 모든 스테이지가 다 달라서 좋았답니다!
문어네 찻집 박자는 정말 엉망입니다. 5/4박자로 게임을 만들 생각을 한 사람은 크게 반성해야 합니다.
나름 리듬세상을 잘 따라한 게임입니다.난이도도 꽤 잘 챙겼구요 아쉬운점이라면 노래가 좀 심심하네요.
박자 리듬감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17500원 값어치 해요 ㅎㅎ 추천드려요
도대체 새대가리 새기 아,____치이익 아. 는 무슨 리듬이냐 시ㅂㄹ 그전거까지 다 퍼펙 만들었는데 이건 감도 안 와서 3시간째 하다가 집어치웠다 아니 그 사이 빈공간 박자가 아무것도 안 나오잖아 어쩌라고 ㅅ발새기들아
솔직히 처음에는 그냥 하면 돼서 쉬운데 나중엔 올 퍼팩트 하려니깐 어려움.... 근데 간단히 즐기기엔 또 좋긴 해도 가격이 약간 많이 나가서 사는 걸 잘 고민 해야 됌
옛날 닌텐도 리듬세상 생각이 나서 몽글몽글한 느낌이다. 다만 플탐이 적은게 아쉽다.
재미가 없진 않은데 100퍼 도과를 하려고 마음먹지 않으면 다소 많이 짧은 플레이타임이 단점. 뒤로 갈수록 엇박진창이라 마지막 믹테하면서 현타왔어요. 그치만 뭐 그게 내가 박치인 탓이지 게임 탓은 아니니까 추천은 하는게 맞죠?!
굉장히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난이도도 어렵지 않네요. 키도 1개만 누르면 되고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다음 노래가 열리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 타임이 그리 길지는 않지만 재미있고 오랜만에 게임으로 힐링했습니다. 구매할까 고민 중에 있으시다면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잘하시는 분이라면 2시간 안에 충분히 클리어 하실 수 있어요!
뭔가 아쉽긴한데 재밌음 어릴때 리듬세상을 했던 기분을 다시금 느끼게 해줬음 2시간 환불런 하려했는데 재밌어서 환불 안한다 업뎃 할거지? 안하면 너넬 다 없애버리겠다
화면 보면 말리는 좇같은 리듬과 화면 안보면 말리는 좇같은 리듬이 존재함 이걸 제대로 퍼펙트 클리어 하기 위해선 어떤 구간은 보고 플레이하고 어떤 구간은 안보고 귀로만 듣고 플레이 해야하는 좇같은 게임임
너무 재밌는데, 꼭 설절에서 사운드 조정, 딜레이 조정하는거 만지고 나서 하세요. 진짜 만지고 나니깐 어메이징 진짜 잘나옵니다. 그리고 컴퓨터 소리보다는 유선 이어폰이나 헤드셋 연결해서 하세요. 물론 유선 마우스도 너무 좋습니다. 뭐든 딜레이 적게 만드는 장비 찾아서 하게 되네요... 근데 퍼펙트는 너무 어려워서 더 재밌습니다 ㅎㅎㅎㅎㅎㅎ
간단한 조작, 마냥 쉽지 않은 후반부 난이도, 괜찮은 영상미, 잘 만든 음악
엄청재밋고 좋아요 가격에 비해서 좀 부족한느낌 나중에 무료 업데이트로 곡 여러개 추가되면 좋을듯
닌텐도 리듬세상을 사랑했던 사람은 할 수 밖에 없는 게임 하지만 리듬세상만큼의 쫀쫀함과 풍부한 사운드는 따라갈 수가 없는듯 ㅠ
Not perfect but no one die 그동안 버튼 액션 리듬게임들이 너무 perfect or die를 강요하긴 했어요. 심지어 요즘에는 플랫포머조차 pixel perfect jump or die만 강조해요. 성취에서 오는 도파민의 크기에만 집중하느라, 플레이어 스스로가 성장하는 과정의 즐거움이 잊혀지는 느낌이 들던 와중이었습니다. 게임에는 You're not bad에서 출발해서 단계로 성장하는 과정의 즐거움이 필요하고, 게임은 이러는 유저들을 겁쟁이로 취급하지 않고 그 과정을 응원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비츠 앤 밥스는 Try Again만 겨우 면해도 다음 단계를 열어주지만, 이 표시를 점점 Perfect로 채우고 싶다는, 게임이 강요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게이머들이 다가가게 만듭니다. 이렇게 단순히 리듬천국의 플레이만 베껴 오는 마이너 카피가 아니라, 리듬천국은 '왜 재밌었는가'를 고민하고 이를 게임에 녹여내리면서 '입문은 쉽게, 마스터는 어렵게'의 이상에 상당히 가깝게 접근했습니다. 이 게임은, 정말로 누구에게도 추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솔직히 재밋긴한데 너무 어렵고 1만 7천원에 살 가격은 안됨 리듬게임 잘하거나 좋아하면 할인할때 사는거 추천
리듬게임에서 '이 부분 좆같다'라는 느낌을 받으신다면 그건 님이 존나 못해서 틀린겁니다. 마지막 믹스테이프 좆같다.
리듬세상하고 비슷하나 매우 다름. 리듬세상을 생각하고 이 게임을 한다면 생각 못한 매운맛에 정신을 잃을 수도 있음. 나같이. 왜냐면 리듬세상 시리즈 같은 경우 단계별 난이도로 초반에 적응을 시키고 후반에 어려워지는 스타일인데 이 게임은 초반부터 게임 하나당 파훼를 해야 하는 (어렵다면 외워야 하는) 구간이 있어서, 사바사로 기분이 불쾌해질 수도 있음. 그리고 리듬 세상 시리즈의 유구한 전통인 <소리에 맞춰 입력을 한다>를 따라가는데, 누르라는 콜이 너무 불친절해서 소리보다 시각적 효과로 깨야 하는 게임이 몇 개 있음. 가장 심각한 예시로 <걸어서 우주 속으로>를 꼽을 수 있음. 리듬 세상(DS)의 <그림자스텝>처럼 정박과 엇박을 바꿔가면서 누르는 게임인데 정박과 엇박 사이 넘어갈때 소리 콜이 소리가 너무 작음. 그냥 전체적으로 콜의 가청성을 좀 높게 설계했으면 좋겠음. 가격대비 볼륨이 아쉬움. 만칠천원 박고 게임이 20개밖에 없음. 이 난이도에 100% 했는데 5시간밖에 안 썼음. 차라리 리듬세상 시리즈처럼 초반에 쉽게 쉽게 하고 후반에 게임 난이도를 높여서 재탕을 해도 좋은데 적어도 너무 적음. 엔?드 컨텐츠에 대한 다소 개인적인 평가(완전한 100%를 노리는 사람을 위해 - 라이트하게 즐기고 싶다면 이 부분은 고려하지 않아도 됨) 위에 적었던 난이도 문제와 볼륨 문제가 시너지가 돼서 "모두 매우 정확한 판정으로 퍼펙트"하는 수집 요소가 있는데 난이도가 불쾌하고 볼륨이 이정도인데 굳이 이걸 해야 할까..??? 싶은 생각이 듦. 업적도 특별한 엔딩도 따로 없는데 볼륨 적은 콘텐츠의 길이를 17500원 값 하려고 이렇게 설계했나...?? 싶은 생각도 듦.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그냥 난이도도 그렇고 의도적인 설계로 보여서 뭔가 불쾌함. 총평 : 리듬 세상 시리즈의 빡치는 부분만 넣어 놓은 다소 비싼 미니게임 모음집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나 스케이트 잘탄다고 그래도 재밋긴 하더라구요! 잘 즐겼습니다! -백연우
하루종일 하라고 해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만든 리듬게임!! 좋아하는 장르라서 너무 재밌게 했고 퍼펙작도 꽤나 할만한 난이도!
짧아서 아쉽지만 재밌는 리듬세상 느낌의 리듬게임 근데 의외로 난이도가 있었음 특히 곰돌이새기들 스케이트탈 때 죽이고싶었다 나머지는 무난무난한 난이도 올 어메이징으로 깼는데 곰돌이빼고는 2,3트 정도 박으면 무난하게 깰 수준인데 퍼펙트는 도저히 못깨겠어서 런 더 추가 되면 dlc도 사서 재밌게 할듯
노래하는 나의 작은 카나리아. 아직은, 아직까지는 새장의 문을 열어 줄 생각이 내게는 없어요. 당신이 박자를 완벽하게 익혀오기 전 까지는.
비츠앤밥스 너무너무 재미있게 플레이 했고요 곰돌이 커플 일단 나중에 헤어졌으면 좋겠고요 행성 위에서 걸어다니는 외계인 친구들? 앞 친구는 왜 자꾸 발 헛디뎠다고 그렇게 눈치를 주는지 정말 너무 속상하구요 그리고 새는 왜 이렇게 말이 많으며 뱀은 다 옮겨 줬는데 결국 도둑으로 오해를 받구요 아무튼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다들 인생에서 한 번 쯤은 꼭 해 보길 바랍니다! ㅎㅎ 화이팅 !!
쉽고 재밌긴한데, 분량이 꽤 짧은 편이라 아쉬운 감이 있음. 여담으로 도전과제 따면서 느낀건데 본 게임 퍼팩작보다 미니게임 도과작이 훨씬 어려웠음.
저 같은 초보자들한테는 어렵겠지만 계속하다보면 실력이 늘어서 느는 재미로 하는 것 같습니다!
리듬세상 대용으로 괜찮은 게임 다만 컨텐츠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적음 난이도도 그리 어렵진 않은 편 한줄평: 주전자 진짜 깨버리고 싶네
이 가격대에 이 분량이면 아쉽긴한데 나름 재밌게 즐겼음 이 게임 쉬운건 쉬운데 박자 맞추기가 재밌음 근데 주전자는 진짜 고봉으로 담아주고 싶음; 박자 줜나 쪼개네
상슐랭 4.5/5 진짜 재밌습니다. 게임 정말 잘만든 것 같아요. 리듬게임을 거의 처음 해봤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습니다. 난이도도 어려운 부분과 쉬운 부분이 섞여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