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6월 28일 |
| 개발사: | Expansive Worlds |
| 퍼블리셔: | Avalanche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9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스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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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생명력이 풍부하고 광활하게 뻗어 있는 군도를 탐험해보세요. 물새, 오리, 고지대 조류뿐 아니라 불곰, 말코손바닥사슴, 흰꼬리 사슴과 같이 더 큰 사냥감도 사냥할 수 있습니다. 황홀한 북극광을 받으며 "천 개의 호수가 있는 나라"의 지역에서 흥미진진한 사냥 기회를 발견해보세요.
특징
• 25 제곱 마일(64 제곱 킬로미터)의 아름답고 다채로운 자연 바위투성이의 군도, 자연 그대로의 들판, 울창한 가문비나무 숲, 생명력이 가득한 언덕에 펼쳐져 있습니다.
• 물 위장 은신처를 사용하여 물 속에 있는 동안 물새, 오리, 고지대 조류로부터 몸을 숨기세요.
• 19종의 다양한 동물 사냥 - 레본툴리 해안은 보호구역에서 가장 많은 수의 동물 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웨스턴 캐퍼캐일리, 멧닭, 불곰, 흰꼬리 사슴, 너구리 등과 같이 새롭고 오래 사랑받는 동물들을 포함합니다.
• 황홀한 북극광을 응시하며 아름답게 빛나는 밤하늘을 즐겨보세요.
• 기억에 남는 지리학적 랜드마크를 만나 보세요. 커다란 빙하 포트홀, 인상적으로 균형을 유지하는 바위, 경이로운 협곡 등의 명소가 있습니다.
• 색상으로 표시된 루트와 트레일을 따라 하이킹 낮에는 하이킹을 즐기고, 밤이 되면 아늑한 모닥불 옆에서 휴식을 취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6,675,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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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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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괜찮은 DLC 인것 같다. 다른사람들은 동물 + 맵 짜집기 DLC 라고 하지만 ATV 타고 큰 길로 드라이브하면서 한손엔 샷건을 다른 한손엔 권총을 들고서는 ATV 소리에 놀란 새들은 샷건으로 잡고, 도로가로 뛰쳐나오는 스라소니, 라쿤, 곰은 권총으로 잡으니 샷건과 권총 숙련도가 금방금방 올라서 좋았다. 다른 맵과 달리 죽어라 추적한다면 거리 좁혀서 한두마리 잡아서 숙련도 올리는것보다 더 경쾌하고 재미있었다. 덤으로 ATV를 따라오느라 죽어라 달리는 멍멍이가 자동으로 랩업한다. 그리고 2륜 스쿠터나 바이크 DLC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만들기도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하나 나오면 바로 구입할 것 같다.
맵 DLC중 90점정도 줄만합니다. 정말 다양한 소형종이 등장하고 중형,대형종도 존재하여 1-8클래스 다양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북쪽 평원지형에선 돌아다니며 사냥하기 좋고 호숫가에선 니드존사냥을 노리기 좋습니다. 새가 많이 돌아다녀 새 사냥에도 좋습니다. 다른 DLC가 다 있다면 좀 아쉬울지 몰라도 결코 나쁜맵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계속 우려먹는 사골국 현재까지 2,724시간 동안 이 멋진 시뮬레이션을 즐기고 있습니다만 콜 오브 더 와일드 제작사가 이젠 초심을 서서히 잃고 재탕에 재탕을 거듭하는 DLC 맵을 출시해 이를 또 경험시키려 하는 것만큼 실망감을 주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콜 오브 더 와일드 본편과 초기 DLC 맵에서 보여주었던 그 개성있는 대자연의 풍경과 특색있던 색감들,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를 이젠 찿아볼 수 없습니다. 이제는 DLC 맵을 발매할 때마다 서로 비슷비슷한 풍경들, 즉 산과 호수, 동물, 식물, 바람, 구름까지 지질적 환경들이 식상함을 주는데, 이는 창작의 빈곤함 속에서 나온다고 여길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새로운 한 두가지를 추가하여(이번엔 북극광과 조류)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주제로 한 DLC 맵 구입을 유도합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DLC 맵을 원하느냐고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몽골의 광활한 푸른 대초원, 호주의 척박한 사막 환경, 그리고 혹독한데다 신비로운 아이슬란드의 자연 풍광 등 비슷비슷한 재탕이 아닌, 뚜렷이 서로 다른 기후속에서 살아가는 동.식물을 콜 오브 더 와일드 DLC에서 한번 만나보고 싶은 것입니다. 이젠 재탕의 수준이 너무 높아졌다 이 "레본투리 코스트(Revontuli Coast)" DLC 맵은 콜 오브 더 와일드 본편에 속한 레이튼 레이크 + 유콘 밸리 + 실버릿지 + 메드베드 타이가 DLC 맵을 차용해 여기저기에 덧붙여놓은 것 같이 매우 성의가 없어보입니다. 게다가 동물 개체 또한 한 두가지 개체만 추가했을 뿐 이전 DLC에서 숱하게 봐왔던, 모두 개성없는 동물들로 채워놓았습니다. 4년 동안 콜 오브 더 와일드를 즐기면서 너무나 익숙해진 자연풍경에 새롭게 발매한 "레본투리 코스트"는 신선함이 거의 없었으며, 그 대신 밤하늘의 북극광과 수많은 호숫가 옆의 오솔길 만큼은 무척 뛰어나게 묘사했습니다. 그러나 그뿐입니다 ... 이 "레본투리 코스트(Revontuli Coast)" DLC 맵 하나만 구입하면 이전에 발매했던 모든 DLC 맵을 간접체험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껏 출시한 모든 DLC 맵의 거기서 거기같은 넓고 큰 자연과 동물들이 레본투리 코스트 하나에 전부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이 DLC를 처음 구입한 사용자는 큰 감동을 받겠지만, 오히려 콜 오브 더 와일드 제작사의 재탕을 향한 뜨거운 집념에 감동(?)을 받아서 비추천을 눌렀습니다. .................................................................. .................................................................. .................................................................. .................................................................. ..................................................................
존나 부실한 새장이자,혼종을 꿈꾼 잡종 expansive world가 이 맵을 만들때 누군가가 레이튼과 허쉬펠튼을 섞네 어쩌네 했을때 나는 불안했다. 허쉬펠튼은 초기맵 특유의 불편함때문에 구스랑 들소말고는 올일이 없었다면, 레이튼 호수(레이튼 교수 아니다,혼동하지 말것) ㅈ무위키같은 부류나 좋아할법한 ㅈ같은 지형들과 시야를 틀어막는 방해물이 사방에 깔려있는탓에 청둥오리,토끼나 조금 잡고 바로 짐싸들고 나올정도로 정말 싫어하는 맵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expansive world가 와!19가지 사냥감!이라고 입을 터는데 15가지가 조-류였을때 나는 직감했다. 아,이건 새대가리맵이구나. 그렇게 DLC가 출시되었을때는....역시나였다. 맵의 반이 장애물로 시야를 가리고 있고, 주변소리는 환경단체가 개발에 개입이라도 했나 방해만 된다. 그렇게 자신있게 떠든 잘-나신 새들은 기존 구스사냥이 그렇게도 꼴뵈기 싫었다는걸 대놓고 드러내고 있으며,날아가는걸 보고 쫒으려해도 위의 시야를 가리는 장애물때문에 놓치기쉽고 그렇게 놓치면?바이바이다.그 사냥감은 다시는 못잡닌다.설령 힘들게 잡아도 반이 grounded.사냥할맛 참 잘-난다. 그러면 여기에서 쓸만한 총이라도 줄까?어림도 없지 22LR 관통탄으로 퉁쳐버리기~~~ 식으로 아예 안준다. 사이드 미션은...비교적 간단하지만 눈에거슬린다.세세하게 따지기에는 나는 사이드 미션이 있어야 더헌터dlc로 인정하는병을 앓은적이 없어 뭐라 말을 못하겠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실버 릿지를 꿈꿨지만 하자투성이 잡종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맵이다.차라리 캥거루와 에뮤가 메인인 호주 사냥터맵이 19종입을 터는것보다 더 재밌었을것이다. 결론은 조류사냥과 오로라에 열광하는 병에 걸인게 아니라면 이 dlc를 지를만한 가치가 있는가를 진지하게 재고할것.
이 게임 회사 맵이 알차다고 느껴진건 이번이 처음 숲 느낌이 매우 이국적인 느낌이 듬 맵 첫 시작부터 마음에 들었고 앞으로도 해봐야 알겠지만 맵을 돌아보면 돌아볼수록 매우 구매하길 잘했다 생각이듦 구입해도 후회하지 않을듯
많이 돌아다니지는 못했지만 시작 지역이 캠핑장이고 트레일 코스를 따라가는 것이 뭔가 관광온 느낌이 드는 맵이네요 중간에 사우나 구현해 놓은 것을보고 핀란드라는 배경을 잘 살려보려 했다고 느꼈습니다. 좀 더 천천히 구석구석 돌아다녀 봐야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HpvUkbdbCFo&list=PLjG74XQFQYjxUxpzpQ5Fv2B3MGE8BBP4K
이번 맵은 괜찮은데? 전 맵보단 나은듯
밤에 플레이 해보세요. 자연에 대한 공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싸~ 1등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