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5월 21일 |
| 개발사: | Kwalee Labs |
| 퍼블리셔: | Kwale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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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Luna Abyss는 유려한 플랫폼 스타일의 탄막 지옥 전투를 특징으로 하는 1인칭 스토리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수수께끼 같은 예언과 형벌 사이에 사로잡힌 루나의 죄수 포크스의 여정을 따라가 보세요.
유죄를 선고받은 죄수가 되어 모조 위성 루나의 표면 아래 깊숙이 뻗어 있는 버려진 거대 구조물을 탐험해야 합니다. 당신은 심연에 숨어 있는 잊혀진 기술과, 심연이 삼켜 버린 잃어버린 콜로니를 복원할 임무를 맡았습니다. 당신의 모든 움직임은 에일린이라는 이름의 인공 교도관이 감시하게 됩니다.
이 수백 년 된 폐허는 한때 번성했던 그레이몬트 도시와 그 끔찍한 운명의 비밀을 알리는 듯한 광기의 메아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스컬지. 최고신의 교리. 컬렉티브의 합창. 당신에게 오라고 속삭이는 심연의 기이한 목소리까지...

"두려워하지 말라, 작은 방랑자여. 그대는 우리에게 더 잘 보일 수 있는,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는 것뿐. 잠들어 있던 침묵이 심호흡하며 그대를 기다린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열쇠. 바로 그대이니."

모조 달의 미스터리와 그 깊은 곳에 위치한 심연을 밝혀내세요. 몰락한 콜로니의 잔재를 직접 확인하고 종말을 맞은 이 세계에서 당신의 역할을 발견하세요. 심연이 숨기고 있는 모든 비밀을 알아내세요.

이 거대하고 잔혹한 외계의 거대 구조물을 질주하고, 점프하고, 대시하세요. 루나와 깊은 심연을 이동하며 매끄러운 일인칭 플랫폼 게임을 경험해보세요.

무기를 들고 Luna Abyss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타락한 영혼과 뒤틀린 코스믹 호러에 맞서세요. 도구에 숙달하고, 그때그때 조정하며 탄막 지옥에서 살아남으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14,4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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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아직 엔딩까지 다 본 건 아니지만 연출이나 스토리 등등 다 좋았고 가면 갈 수록 스토리가 커져서 몰입감도 엄청나고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난이도 조절도 가능해서 액션 어드벤처 게임에 잼병인 사람들도 쉬운 난이도 하면 문제 없음! 게임 자체가 전체적으로 어두운 배경이라 새벽에 불끄고 하기도 좋았음!
하면 할수록 느껴지는 데스티니2의 향기가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연출, 배경, 분위기, 그래픽, 배경음악, 조작감, 타격감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이 게임은 오픈월드게임이 아니다보니 특정구간을 지나갈 때 '로딩중' 이라고 뜰 때 분위기 좀 깹니다. 아마 데스티니2를 오랫동안 해왔었던 분이시라면 금방 적응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구요. 숨겨진 파밍요소도 존재해서 찾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중간 중간 스토리 보스전으로 이뤄지는 게임이어서 시간 좀 널널할 때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spoiler](파수기 난이도 스토리 클리어 완)[/spoiler]
VB
마우스 조작을 무슨 컨트롤러처럼 회전속도에 최대치를 걸어놔서 조작감이 영 아니네요;
여러 기동능력과 배경기믹을 활용해 쏟아지는 적탄을 피하며 적들을 해치워나가는 FPS게임입니다. 먼저 짚어둬야 할 듯한데, 소개영상을 보고 탄속 있는 클래식FPS를 기대할 경우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기본 골자는 클래식FPS가 맞긴 하지만, 게임이 강조하는 건 탄막회피입니다. 화면 가득 쏟아지는 적탄을 피하는 게 중요시됩니다. 적들 탄속도 제각각이고 탄속이 느려 시야 내 오래 머무는 것들까지 많아서, 꽤 정신없이 움직여야 하구요. 클래식FPS에서 기동 쪽을 극단적으로 강조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선지 조준 키를 누르면 조준점 근처 적에게 조준이 고정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타 FPS에선 조준지원 옵션으로 있을 법한 건데, 조작이 튀는 느낌이라 조준지원을 싫어하는 입장에선 약간 거부감도 들었네요. 조준지원 느낌을 없애려면 조준키를 아예 누르질 않아야 하구요. 다만 플레이 하다 보니 탄막 피하느라 정신없어서, 게임 구조상으론 이게 맞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직접 조준하고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총질하는 재미를 생각했다면, 기대했던 재미는 아닐 듯합니다. 게임 플레이는 정신없이 뛰어다니게 만드는 게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주인공의 움직임도 빠르고 여러 기동능력도 가진 데다 상당히 넓은 공간이 주어지지만, 엄폐물은 얼마 없고 그 넓은 공간이 부족하다 느껴질 만큼 적들 수도 많은 데다 공격도 매서워서, 끊임없이 이동하며 적들을 하나씩 잘라내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다만 적탄이 뭉텅이로 날아오는데 그거 맞으면 탄 하나하나 데미지가 다 들어오는 건 좀 싫었습니다. 피격 시 약간의 무적시간 정도는 줄 법도 한데, 그런 거 없이 맞은 건 그대로 죄다 데미지로 들어와서, 이리저리 움직이다 어디서 날아온지 모를 적탄 뭉치에 체력이 풀인 상태인데도 비명횡사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습니다. 보스전이 좀 번거롭다 느껴질 정도로 페이즈가 많은데, 거의 다 잡았는데 뭐에 맞았는지 모르겠는 거에 죽어서 다시 해야 할 땐 좀 화도 났네요. 유기물과 무기물이 섞여있는 듯한 기괴한 디자인과 오래전 SF호러영화 같은 어둠 속 붉은빛 뿐인 조명이나 검고 하얀 빛깔로만 묘사되는 웅장한 배경도 인상적이었구요. 게임 배경그래픽이 정말 독하다 싶을 정도로 검정, 빨강, 하양으로 밀어붙이네요. 특히 붉은빛을 눈이 따가울 정도로 정말 많이 사용합니다. 스토리는 과거의 진상과 주인공에게 뭘 시키려는 건지 궁금함을 자아내는 게 상당히 흥미진진했습니다. 마무리가 조금 아쉽긴 했지만, 후속작을 위해 주인공을 킵해뒀다 여기면 되려나요. 처음 기대했던 재미는 아니었지만, 독특한 분위기와 정신없는 게임플레이로 상당히 만족스럽게 즐겼습니다.
아니 개발사님 엔딩이 이게 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