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7월 17일 |
| 개발사: | Critical Hit Games |
| 퍼블리셔: | PLAI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5,4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누군가의 희생으로 영생을 거머쥐는 2329년 디스토피아 세계 속 뉴욕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제임스 카라 형사가 되어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펼쳐지는 누아르 이야기 속에서 첨단 기술을 사용해 수사를 진행하며 도시 지배층을 노리는 연쇄살인범을 추적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0+
개
예측 매출
76,2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0)
추천하냐 안하냐고 물으면 추천...은 하는데 호불호가 매우 갈릴 듯. 1. 시야각 좁은 1인칭 시점. 멀미 가능성 있음. 2. 액션(총을 쏘거나 회피를 하거나 하는 것)이 없음. 3D로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3. 캐릭터의 애니메이션이 다소 느린 편. 4. 반복되는 애니메이션이 많음. (스킵 불가) 5. 챕터 구분 안되있음 -> 중간에 있는 챕터를 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해야 함. 6. 섬광 효과가 다수 있음. 7. 주인공의 개성이 강함. 8. 게임 플레이의 개성은 매우 약함. 스토리로 밀고 가는 게임. 9. 급격한 화면 전환시 FPS 하락 현상 (높음 옵션, FHD, GTX1660super) 그럼에도 추천하는 이유는 2만원 대의 가격으로 사이버펑크의 디스토피아 감성과 뭘해도 찝찝함이 남는 스토리라인을 맛볼 수 있음. 연출도 매우 훌륭. 3D로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장르로 생각해보면, 이 장르에서는 가장 훌륭한 연출.
언리얼5라 그래픽은 좋지만 역시 최적화는 망. 4k 4080으로 dlss 균형이상 잡아야 60 넘김 (스터터링이나 드랍은 없음) 문제는 게임 스토리에 흥미가 전혀 생기질 않음. 지네들끼리만 아는얘기 하는 그런 유형임 수사 방식은 나름 신선하고 조작하는 맛은 있다 치는데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음 자기들끼리 노닥거리고 무슨 사건인지 내가 뭘 조사하고 있는 건지 직관적이지 않고 정신이 없음 대화 선택지가 굉장히 많은데 무슨 대화를 했는지 기억도 안 나서 막 선택하게 되는 그런 식으로 됨 이건 개인 몰입도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게임성 자체는 좋은 거 같아서 찍먹은 추천
스토리가 너무 중구난방이고 정작 제일 중요한 수사파트는 진짜 개정신없어서 뭔 일이 있었는지 감이 하나도 안잡힘 그 와중 주인공은 정신병있어서 계속 화면 울렁거리고 환상보고 그러는데 게임 하는 내내 불편하기만 했음
Nobody Wants to die 디스토피아적 미래의 배경과 느와르 스타일이 적절하게 버무려진 내러티브 수사 게임입니다. 영생의 기술이 보편화된 세상에서 낮고 짙게 드리워진 어두운 진실을 마주하고 있는 주인공인 제임스 형사를 통해 미래로부터의 철학과 고찰을 마주하고ㅡ불만족스럽지만 그 형태를 띠고 있기는 한ㅡ수사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첫인상에서부터 계속해서 유지되는 내러티브를 보조하는 소재와 장치들의 퀄리티는 게임에서 접할 수 있는 영화적 연출과 분위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손쉽게 합격점에 다다르는 편입니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통제할 수 없는 선형적인 흐름과 닫혀 있는 세계를 감상 하는데 그치는 진행방식은 다소 딱딱한 느낌을 주게됩니다. 복합적인 영역에 걸쳐있는 서사 역시, 일정 수준의 흥미선에 이르기까지는 길지 않은 플레이 타임에서조차 대부분의 시간을 소모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후술할 답답한 현장 수사 방식은 입체적으로 끌어당기며 몰입시키는대에 집중해야 했던 시도의 부재가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마구잡이식이 아닌 정확한 수사와 추론 과정을 통해 일말의 보람을 느끼고 싶거나, 여러 엔딩을 보기 위한 분기 선택으로 돌아가는 과정의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경우, 개인과 등장인물간의 관계, 전 후 사정과 점진적으로 다가오는 크고 작은 사건들, 대화 선택지에서 유추해낸 숨겨진 진실과 맞닥뜨릴 음모에 이르기까지 꽤 정확한 이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만, 선택지와 이벤트가 한두개 지나가버린 상태에서는 과연 어떻게 정리해야 할 지 알 턱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플레이어는 스스로 엉뚱한 곳에 비중을 두며 전체적인 내용이 겉돌듯 맴돌다 끝나버릴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게임 초반부에서 플레이어 스스로 향후 있을 수많은 중요한 선택들에 대한 판단 기준과 스토리 이해 및 몰입도를 보조하기 위해 스스로 생각하게끔 유도하는 독백과 대화의 선택지를 일종의 보완책으로서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급한 불은 꺼지는듯 했지만 매끄럽게 진행되며 자연스럽게 정보를 습득하게 만들었어야 했을 현장 수사 방식에서 문제가 재발화됩니다. 높은 스트레스 역치를 요구하는 짧지만 답답한 수사 먼 미래의 최첨단 장비들을 활용한 현장수사는 의외로 답답합니다. 눈앞에서 사건을 재구성하거나 인체의 스캔과 인식, 분석을 동시에 할 정도의 높은 수준의 장비들을 가졌다면 수사자 역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증거를 찾고, 스스로 추론하고 인과 관계를 발견해내는 만족감 높고 놀라운 경험을 이끌어내야하는게 당연하겠지만, 실제 수사에서는 사건이 일어난 같은 장소에서조차 시간과 영역에 따라 따로 조사를 해야하며, 불필요할 정도로 앞뒤로 옮겨가는 사건의 재구성은 롤러코스터 타임머신을 탄 것 같은 어지러운 느낌을 줍니다. 다른 수사장비들 역시 추론을 기반해서 활용할 수 있는 능동성 옵션이 결여되어 있어 '꺼내세요. 집어넣으세요.' 의 수준에 머뭅니다. 이것은 플레이어의 수사능력에 대한 의심인건지, 종합적으로 한번에 분석하는 방식에 대한 불필요함으로 결론을 내린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비효율성과 강박적 조사활동이라는 맞지 않는 두 조각의 퍼즐을 힘으로 누르는 선형적인 수사방식은 설득력이 부족해보입니다. 결론 큰 반향이 올 정도의 충분한 감상을 느끼기 위해서는 내러티브 진행에서 무언가 하나씩 놓쳐도 개의치 않는 성격을 지녀야 하고, 느와르 수사물이라는 전제 자체를 느슨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할 것이며, 상당히 빠른속도로 따라붙을 수 있는 스토리 이해도와 수사중 발생할 수 있는 과하게 통제된 상황에 대한 인내심 까지 지녀야 합니다. AAA급 범죄 수사물 게임들을 먼저 경험 했다면 다소 불편한 경험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가격 때문에 입문용으로 선택할 픽 역시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수사 보다는 내러티브 (크라임) 장르에 대한 관심이 더 크신분들이 접근하는걸 추천합니다. Nobody wants to die는 그들이 생각한 영역에서 만큼은 나름대로의 원칙과 구성을 지닌 훌륭한 시네마틱 내러티브를 가진 게임이었을지언정, 기대치가 느껴지는 곳에서 만큼은 큰 진입장벽으로 느껴지는 불완전한 마감의 아쉬움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제가 엔딩까지는 보진 않았거든요? 근데 ... 세계관은 무슨 세계관인지는 알겠는데, 대체 뭔소리를 하는지 통 모르겠어요. 둘이 왜싸우는지, 누가 죽였는지, 그냥 수사하는 과정에서도 이거누르라길래 눌렀는데 어? 뭐지? 했는데 주인공이 맘대로 다 추측해버림. 그래서 아그냥 포인트앤클릭 게임인가보다 하면서 편하게 보고있다가 갑자기 마지막에 문제내서 개 당황스러움. 다까먹었는데 갑자기 다 맞추라하니까 약간 뭐랄까... 조금 그래요. 근데 1440p화질을 즐기기에는 굉장히 최고의 게임이었습니다. 그래픽이 끝내줘요. 퀄리티는 진짜 최고입니다. 아 그리고 중간에 암살장면있어요. 혹시 방송하시는분들은 빨간방이나온다면 절대 주변을 둘러보지마.
분위기 개쩌는 사이버펑크느낌의 그래픽 보는 내내 감탄을 계속하지만 스토리적인 측면에서는 살짝 아쉬움이 많다. 큰길이 있지만 왜 그길을 가는지에 대해서는 유저가 얼마나 꼼꼼히 주변을 찾아보고 단서를 모으냐에 따라 몰입도가 달라진다. 개인적인 단점은 중간세이브가 없어서 유저가 직접 파일을 백업하는 방식으로 중간 세이브를 해야한다. 저장 파일은 "C:\Users\사용자 이름\AppData\Local\detnoir\Saved\SaveGames" 결론은 녹새끼다.
예전 어드벤처 게임 스틸라이프 느낌. 다만 그래픽이 놀라울 정도로 발전했다는 점, 퍼즐이 쉽다는 점이 다른 정도. 전체적인 스토리는 마무리에서 좀 아쉬운 느낌이지만 전개는 자연스러워서 나쁘지 않았음. 분위기나 사운드, 그래픽은 아주 좋았고 추리과정도 신선했음. 최적화는 60프레임 고정으로 하면 신경 쓰일 게 전혀 없음. 어차피 fps 게임도 아니고 고프레임이 전혀 필요 없음. 결론적으로 약간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없는 건 아닌데 전체적으로 이정도 완성도 게임이 최근에 많이 없기 때문에 추천함.
재미는 있음 수사파트에 시간돌려가면서 사건 조사하는 부분도 재밌고 배경좋고 분위기좋고 스토리도 인간이 몸을 계속 바꿔가면서 살아간다면 영원히 살수있는것인가 아니면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에도 수명이 있는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되는데 몰입도 잘됐음 다만 최적화가 좀 안좋아서 스터터링이 좀 있고 스토리는 분명 흥미는있는데 떡밥들을 잔뜩뿌려두고 그 떡밥을 너무 은유적으로 풀어버림 열차사건때 주인공이 진짜 그런짓을 한건지 아니면 정신병때문에 헛것을 보는건지 진짜 그런짓을 했다면 대체 왜그랬던건지 끝까지 확실하게 눈에 박아주는게 없어서 결국 플레이어가 추리해야함 편의성부분도 많이 부족한데 인터렉티브겜에 선택지에따라 결말이 바뀌는게임이 챕터선택도 없고 세이브파일하나에 계속 저장되는식이라 다른엔딩보고싶으면 처음부터 해야한다는거임 그러니 스토리 진행하다 사라집에 갔을때 AppData>Local>detnoir>Saved>SaveGames 에서 세이브파일을 따로 백업해두는걸 추천함 번역은 중간중간 이상한부분이 몇개있는거만 빼면 전체적으로 잘된편임 사기전에 생각해야할게 인디겜이라 엔딩가지수도 적고 추리요소도 다른 추리겜에 비하면 향만추가한 정도라 추리겜이라고 생각하고 한다면 분명 후회할거라고 생각됨 겜이 재미는 있어서 평가가 매우 긍정적이지만 호불호 갈릴거같은 게임임 그래도 이정도면 25000원 값은 하는듯
단점: - 이해할 수 없는 사건 - 이해할 수 없는 녹음 - 이해할 수 없는 번역 - 이해할 수 없는 주인공의 성격 장점 - 미려한 도시의 풍경 - 모두가 불사인 사이버펑크 사회에 대한 흥미로운 상상
굉장히 좋아아요! 추천해요
그래픽 분위기 음악은 다 마음에 듬 하지만, 스토리는 정말 이해하기 힘드네요 ㅎㅎ 수사를 하면서 진행하는 파편화된 증거, 인물들 본인도 엃혀있는데 기억도 파편화된 상태라 어느 조각이 맞는지 몰라 조각들로 퍼즐 맞추기를 하지만 쉽지 않음 결말을 보고도 모르겠음 ㅎㅎ 하지만, 몰입할 수 있게 빠른 진행은 좋았습니다 수사물이나 어드벤쳐 게임을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그래픽 : 좋음 스토리: 호불호 많이 갈림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편이라 추천하고싶음 이해 안되는 부분은 클리어하고 유튜브 에디숀으로 참고했음
한줄요약: 수준급인 그래픽과 세계관 묘사, 그에 못미치는 스토리와 연출 태어났을때부터 내몸이 내것이 아니라는게 믿겨지십니까? 여러분은 21세까지는 내 몸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지만, 그 후로부터는 돈을 내야 사용가능합니다!! 라는 세계에서 여러분은 100세 넘게 산 탐정의 역할이 되어 올림푸스의 신들에 비견되는 상류층의 더러운 꼬라지를 캐내고 사건, 혹은 사고를 후벼파서 진실을 탐구해야 합니다. 그래픽 및 세계관 묘사 트레일러를 보면 알겠지만 언리얼 엔진으로 이루어낸 아름다운 그래픽이 여러분의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약간의 바이오쇼크식 디자인이 가미된 사이버펑크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며, 플레이 도중 보여주는 사건, 사고들로 세계관을 두 눈으로 충분히 체험하게 합니다. 부족한 스토리 및 연출 스토리의 초반 부분은 아주 흥미롭습니다. 여러가지 사건을 통해 상류층의 더러운 비밀을 캐니고, 첨단 장비를 이용하여 과거를 추리해내는 일을 시각화하여 여러분에게 보여줍니다. 하지만 갈수록 예산이 딸리는지, 시간이 촉박한지 스토리는 갑자기 정신병을 부각하면서 정신병 엔딩을 내고 맙니다. 지금까지 주어진 조각들은 그냥 맥거핀이 되어버리죠. 특히 열차 사고 조사 부분에서 3번이나 똑같은 연출을 넣어두는거보고 얼탱이 없고 스토리에 대한 기대가 팍 식었습니다. 탐정 게임이라기엔 빈약한 게임플레이 플레이 하는 내내 그냥 영화를 한편 보고있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선형적인 게임플레이와 플레이어의 추리능력은 철저히 배제합니다. 여러가지 선택지가 주어지지만, 선택지가 엔딩에 끼치는 영향은 1도없이 스토리 분기에서 선택한 중요한 결정 1개와 마지막 파트에서 선택한 결정이 모든 엔딩을 결정짔습니다. 4가지 엔딩이라는 것도 큰 차이가 있지도 않습니다. 1개의 굿 엔딩과 3개의 배드엔딩이 끝입니다. 심지어 세이브파일도 단일로 이루어져 있어 중간 시점에서 불러올 수 없으니, 그냥 1개보고 유튜브에서 나머지 보십시오. 4개 다 보겠다고 지랄병싸는건 그냥 시간낭비입니다. 총평: 50퍼 세일할 때 사서 4시간을 투자할만은 함
"순대국밥을 시켰는데 순대국밥이 안 옴" 점례 할머니 순대국밥집이라는 곳에 찾아갔다. 평범한 스끼다시, 와사비, 그리고 사시미가 나오는 식당이었다. 뭔가 반찬을 내놓을 때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국밥집이 원래 그런 거라며 생각하며 먹었다. 그리고 다 먹고 나서야 깨달았는데, 나는 순대국밥집에 온 거였지 일식집을 방문한 게 아니었다. 이건 추리게임도 아니고 사이버펑크 게임도 아니고 심지어는 스토리 게임도 아닌 느낌이었다. 버튼만 꾹 누르면 풀 수 있는 추리, 사이버펑크 특유의 분위기만 가져온 세계관, '어떻게든 플레이어 여러분 감정적으로 분노와 무력감을 느껴보세요. 가끔 진부한 정신병 연출과 토하는 모습도 보여드릴 게요.'의 캐치프라이즈 아래 적당히 이어진 난잡한 스토리 비쥬얼이 좋다고 해서 그게 맛있다고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을 것 같다. 이걸 먹을 바에 사이버펑크 2077라는 옆집에서 돈까스 정식을 시켜먹기를 희망한다. 그게 훨씬 사이버펑크하고 추리게임 같고, 심지어는 스토리 게임 같은 느낌을 준다. 아니면 그 옆집의 디트로이트비컴 휴먼즈도 추천한다. 적어도 거기는 손님이 어떤 음식을 선택하든 그 결과를 명확하게 체험하게 해준다. 이 게임에는 없는 선택의 다양성을 느낄 수 있다. 1/5점 재방문 의사 없음
그래픽이 정말 수려해서 해봤던 모든 게임중에 제일 그래픽이 좋음. 정말 좋아하는 소재라서 흥미로웠다. 게임 중에 선택에 의해 엔딩이 결정되는데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중간 세이브 파일 없고 되돌릴 수 없어서 한번의 플레이에 하나의 엔딩만 보는 구조. 이건 뭐 그냥 제작사의 의도로 보여서 굳이 재 플레이는 하지 않는 걸로. 5.3시간 플레이. 배드 엔딩.
신체를 갈아탈 수 있는 미래의 수사관이 되어서 상류층의 실체와 뒷배경 등을 추적해가는 과정임. 그래픽은 최신수준임. 음모론적, 반문명적, 반자본주의적인 색채가 강하지만 단지 한명의 생각으로 담백하게 듣고 쳐내면 그만임. 대사나 컷씬이 너무많고 움직임이 답답하고 부자연스러움. 디트로이트 비컴휴먼 류임. 단순 직선형이고 선택지에 따른 결말만 나뉨. 중립이 있다면 누르고싶지만 억지추천 드림. 재미 : ★★★☆☆ 의미 : ★★★★☆ 종합 : ★★★☆☆
배경은 진짜 멋진데 스토리가 몬말인지 모루게따
추리/사건의 재구성 파트를 기대했으나 그냥 정해진 결말을 향해 가는 영화같은 게임이라 추리라고 할만한게 전무하다 디스토피아 뉴욕의 분위기는 보는 맛, 듣는 맛 모두 매우 잘 살려두었고 사라와의 티키타카가 들어줄만 하다 연출 또한 나쁘지 않아 긴 호흡의 느와르 SF 영화 한편 보는 느낌이었으나 게임오버나 추리 실패 패널티라고 할만한게 없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긴장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플레이 자체가 많이 루즈해지는게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멋지고 개성이 넘처 흐르다 못해 눈을 뗄수없는 배경.. 여러 사이버펑크 장르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오마주만 배경도 맘에 들었지만 게임 플레이는 단순 반복이고 반복의 피로감을 줄이고자 흥미 넘치는 스토리를 짜냈지만.. 그것도 초반일뿐 갈수록 아쉬워지는 스토리와 짧은 플레이 타임이 게임의 완성도를 죽인다. (7/10 평~수작)
그래픽이나 설정은 좋은데 중간부터 스토리 이해가 안됨 분기를 만들어놓고 챕터 스킵같은 기능이 없어서 다른엔딩보려면 처음부터 해야해서 붐따
안녕하세요 유튜버 팩토리아입니다! Nobody Wants to Die(노바디 원츠 투 다이) 게임 스토리 알고 싶으시다면!! ⬇️⬇️ https://youtu.be/mk71M4pRyTg?si=qBYEH9Q2vjPjA6Mo
분위기, 소재만 좋은 게임. 스토리 텔링이 엉망이라서 엔딩을 보고 나면 이게 `지금 왜 끝나지?` 이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사이버펑크 브레인댄스 비슷한 추리 느와르물
재밌습니다!
선택지가 있는 척하는 선형적 스토리 게임. 슴슴한 영화인데 쓸데없이 번거로운 클릭질까지 해야 돼서 너무 피곤해짐. 짜증나서 접거나 금방 질려버린 게임은 많지만, 엔딩까지 보고 산 걸 후회한 게임은 이게 유일해요.
플레이 하면서 이 게임과 미드 "얼터드카본" 작품 과 유사점이 많다는 생각이들었다 서로 같은 사이버펑크 느와르 배경 소재와 의식저장칩만 멀쩡하다면 원하는 신체를 옮겨다는 "불멸" 매개체 설정 ,미스테리 사건 추리물 까지 서로 너무 흡사한 부분이 많다 이게임의 장점이라하면 과학 기술적 발명으로 인한 어두운 미래와 분위기,연출 정도 분량도 적어 짧은 플레이타임과 크게 흥미가 안생기는 스토리, 상황마다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었다 그래도 과거 시간대를 이동하면서 사건 풀어 해쳐나가는 시스템은 참신했기에 나름 재밌게한듯
존나재미땅... 우주미친초갓겜 ㄷ G.O.T.Y
장르가 장르인지라 좀 찝찝하긴함
분위기 원툴
인간의 정신을 보존하고 다른 육체로 옮기는 기술이 개발된 디스토피아 세상에서, 형사인 주인공이 여러 사건의 진상을 밝혀나가는 일인칭 어드벤처게임입니다. 독특한 배경설정과 훌륭한 그래픽으로 사이어펑크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가 굉장히 잘 표현되었고, 신기한 수사도구로 현장을 재구성하는 것도 보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일의 경과를 알아가는 재미도 좋았구요. 이야기가 후반에 조금 난잡해져서 이해하는 데 약간 애먹긴 했지만, 엔딩 후 여운도 상당했습니다. 여러 가지 공상할 거리를 많이 주네요. 세계관이 정말 충격적이었는데, 인간의 정신을 물리적으로 담아두고 다른 육체로 옮기는 기술은 나왔지만 인공육체를 만드는 기술은 나오지 않아서, 인간이 태어나면 정신은 본인의 소유지만 육체는 국가자산으로 취급되고, 21세까진 무료대여기간을 보장하지만 이후엔 국가에 사용료를 내야 합니다. 심지어 죽은 시신에서도 얼마든지 정신을 빼내 옮길 수 있어서, 돈만 있다면 얼마든지 영생이 가능하고, 돈이 없으면 자기 육체는 몰수 당하고 정신은 은행에 보관되는, 정말 끔찍한 세상이었습니다. 특히 저 죽은 시신에서도 정신을 빼내 옮길 수 있다는 걸 이용하는 부자들의 이야기가 정말 경악스러웠습니다. 추리요소를 기대한다면 조금 실망할 수도 있는데, 사이버펑크 단골소재인 정신이상과 기억의 파편화가 등장하는데다, 엔딩 분기 외에는 플레이 중 선택이 중요치 않아서, 이야기를 쭉 따라가는 어드벤처게임으로 접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준수한 그래픽과 매력적인 세계관을 가진 인터렉티브 무비장르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메인 시스템은 사건 현장에 가서 특수한 장비로 해당 사건의 증거를 토대로 시간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듯이 수사하고, 원하는 단서를 찾아나가는 내용입니다. 초반에 비해 후반에 힘이 살짝 빠지는 느낌이 들고 가격 대비 플레이 타임이 짧은 느낌도 아쉬운 점으로 남아있지만 개인적으로 세계관이 매력적이라 딱 평작 정도의 느낌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할인도 생각보다 자주하고 보통 50% 이상 할인하니 할인 할 때 구매하면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뭐지 한시간반했는데, 존나 재미있네. 사건 추리 방식이 독특하고, 게임 분위기 개쩔어요. 그래픽 개 좋네... 최적화도 개 좋고 엔딩이 왜 이러냐? 뭔가 사건이 똥 싸다 만 느낌이네...
작살나게 잼있음
상당히 잘 만든 1인칭 어드벤처 게임. 포인트앤클릭 어드벤처 같은 느낌도 나고 괜찮다. 그래픽과 사이버펑키한 배경은 수려해서 보는 재미가 있지만, 게임 스토리가 개인적으로는 너무 별로... 가장 큰 문제는 떡밥은 뿌려 놨는데 회수를 하다 말아서 스토리 전개가 이해가 안 간다. 최소한 등장인물들이 이런 일을 벌인 이유에 대한 당위성을 확보해야 하는데 그 이유가 제대로 파악이 안되니 첫 회차에 굿엔딩을 보기가 힘든 상황. 심하게 말하면 할거 다 해놓고 아 이제 별로네 하면서 게임 삭제하는 것과 뭐가 다른지 의문. 추리를 해봐야 대상이 하나로 모여지지 않기 때문에 그냥 그런갑다 하고 보는 수밖에 없다. 그나마 주제 의식이라면 역설적이게도 게임 제목인 Nobody Wants to Die 와 달리 죽고자 하는 사람들이 게임의 주축이라는 것. 아무도 죽기 싫어하는 세상이지만, 누군가는 죽고 싶어한다. 영생은 인간을 옭아매는 감옥일 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세일 할 때 사면 가격 대비 퀄리티가 뛰어나므로 추천. (정가도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닌데 플레이 타임이 좀 짧다.)
딱 몇시간 시간 때우기 좋은게임
세계관 맛집 2329년, 모든 인간의 신체는 국가의 자산이 되어 자신의 몸에 대한 구독료를 내야 한다. 구독료를 내지 못할 경우 국가는 신체와 정신(기억)을 분리한 후 신체를 경매에 붙인다. 부자들은 신체를 돈을 주고 구매한다. 그런 세상에서, 부자들을 대상으로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경찰인 주인공은 그 사건을 맡는다. 다소 지루한 추리파트 어차피 추리는 주인공이 다 떠먹여 주기 때문에 유저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단서만 줍줍하면 된다. 근데 그 과정이 생각보다 길어서 금세 지루해진다. 아직 등장인물들 이름도 다 못외웠는데 지들끼리 거물이 죽었느니 둘이 손을 잡았느니 어쩌느니 한다. 큰 흐름은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으나 세부 포인트를 자꾸 놓쳐서 단서를 줍는 것(지루) + 단서를 모을 때마다 지들끼리 아는 얘기(지루) = "짱지루"가 된다. 그래도 세계관 하나 만큼은 가히 좋았던 게임 이런 세계관으로 드라마 하나 내주면 진짜 재밌게 볼 것 같음. 드라마 한 편 보는 기분으로 플레이하기엔 좋았다. 다만, 추리 게임을 생각했거나 철학적인 게임을 비선호한다면 추천하지 않는다. 나는 독특하고 음울한 디스토피아 세계관과 스토리라인 따라가는 것 좋아해서 아주 좋았슨!
사이버펑크의 수사 BD를 떼와서 게임으로 만든듯한 느낌 그러나 스토리도 솔직히 별로고 최적화도 너무 별로고 결정적으로 가장 메인인 추리&수사가 너무 재미없고 루즈함... 참고로 5.4시간만에 엔딩 다 봤음
스토리 모르겠고 그래픽하고 분위기는 좋았음
TIP: 강제저장 게임으로 세이브 포인트를 유저가 수동으로 해야함 -> 세이브슬롯이 5개임. 챕터 시작점 마다 세이브슬롯을 사용하면 대화루트를 활용하기 편할 것 같음. -> 세이브슬롯 1에 챕터 1 시작점까지 하고 저장-> 끝내기 -> 세이브슬롯2에 챕터 2 시작점까지 저장 확인 후 - 끝내기 이런 식으로 해야한다는 뜻. ※ 엔딩 시에 엔딩 크레딧부분으로 저장되니까 주의 할 것. (스포주의: 공원에서 여자캐릭터 찾으면 그 후에는 엔딩임) 이 게임의 후기? 추리게임처럼 보이지만, 단서는 정해진 것밖에 없음. 부가적인 걸 찾기는 하지만 요소가 별로 없고, 루트에 영향을 끼치는지 잘 모르겠음. 남자 주인공 성우 목소리 톤 분위기 최고, 분위기와 컨셉이 옛날에 읽었던 '리포맨' 이라는 소설을 떠올리게 함. 이 소설은 장기를 렌트해주고 그 렌트비를 갚지 못하면 강제적으로 적출하는 데 그 직업을 리포맨 이라고 부름. 그래서, 이 게임의 스토리는? 타임킬리용+ 첫 회차에 내용이해가 안 감. 참고로, 8.6시간은 첫 회차 플레이타임 시간임. 영상 다보고 대사 다 읽었는데, 이해가 갈듯 말듯 하다 끝났음. [ 왜? ] 와 [이유] , [사건의 발단 ] 부분의 스토리 개연성이 부족해보임, 예고편 영상 때문에 찜하고 리뷰 때문에 몇 달을 고민하다가 85%할인에 구매했는데,,,, 유투브 영상으로 봐도 대리만족해도 괜찮을 것 같다. 이어폰 착용하고 플레이하면 좀 더 몰입도가 있긴 하지만,,, 엔딩 본 내 시점에서.. 구매의 여부는 리뷰를 읽고 있는 당신에게 맡기겠다.
개인적으로 정가에 샀으면 존나 화났을거 같은 작품 이런 장르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아마 좋은 게임이였겠지만 나는 그냥 무난하게 플레이했다고 말하고 싶다. 사회는 몸을 갈아끼우는 디스토피아 세계관이며 건물이나 분위기는 사이버펑크와 아톰펑크가 혼합된 모습에 전반적으로 아르데코 양식이 돋보인다. 스토리는 전혀 모르겠다. 결국 이게 무슨 내용인지, 뭘 말 하고 싶은건지도. 디트로이드 비컴 휴먼 마냥 사건을 재구성하고 힌트를 얻어서 추리를 하는 느낌인데 진짜 디트로이드 비컴 휴먼의 마이너버전이라고 생각한다. 퍼즐 맞추기도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고, 분기점이 갈리는 선택지가 막 나오는거 같은데 자동저장만 가능한 시스템 덕택에 뭐 어케 된거지?와 '뭐가 다른거지?'를 동시에 느끼게 해준다. 디트로이드 비컴 휴먼이 분기점 죽죽 갈라지면 자 당신은 여길 선택했고 이떤 결과값을 받았습니다를 보여준다면 얘네는 자 당신은 이걸 골랐고 죽었어요. 수구하십시오. 메타라 '와 그럼 다른 방향은 어떨까?'보다 이게 먼...하면서 얼탱이가 빠져나가는 기분이다. 그래픽은 확실히 사물과 환경에 대해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만, 인물 그래픽은 뭐 무난하다. 아무튼 마80찍혀서 고작 오천원인 햄버거 세트메뉴보다도 싼 가격으로 3 ~ 5시간 조지고 더 하고 싶으면 분기점 다 다르게 쏙쏙 골라서 총 20 ~ 25시간은 뽑을 수 있을거 같은 게임이다. 고로 세일할때 사면 나쁘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