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
Amass an army of undead to fight endless waves of heroes intent to end your boneraising ways! In this gothic auto-battler rogue-lite Survivor-like, use the bones of slain heroes to raise your minions, collect relics and spells, and unlock meta upgrades, all to survive King Gigald's crusade!
~ In a time long ago, those with forbidden power over the dead were branded as wretched Boneraisers. Such heathen were hunted, hanged, burnt, and staked, and their remains sealed within sanctified mausoleums. But what those fearfully foolish folk did not realise, is that those whom are already dead, cannot be killed. You are one such filthy Boneraiser! ~

Gameplay
As a reviled Boneraiser you must amass an army of skellies and deamons to fight the endless waves of heroes intent to end your necromantic ways. In this gothic-horror auto-battler rogue-lite Survivor-like, use the bones and souls of slain heroes to raise and upgrade undead minions, and collect powerful relics and spells to turn the tide of war. Unlock meta upgrades to improve your boneraising abilities, but crucially you must also bolster the Godly heroes' forces too in order to gather enough resources to defeat your nemesis King Gigald's crusade!
Features
Boneraising auto-battler action: Dash around avoiding enemies and collecting their bones to raise and upgrade minions who fight for you! Each minion type has their own fighting styles, from melee pulverisers and magical missilers, to supporting hexers and augurs.
Multiple game modes: There's several game modes to keep play fresh. In Mausoleum Awakens you must protect your crypt against King Gigald and his forces, making best use of traps and contraptions you place before the show. There's Necrotic Skirmishes for a quick bash to simply see how long you can last against an ever growing horde of meanies. The Daily/Weekly Challenge were you compete against the world on an equal footing. There's Clashful Cards, a collectable adversarial card game offering respite from endless boneraising. And a full Castle Conquest mode where you travel through various maps choosing your path in a quest to conquer the Queen's Palace!
Relics and Spells: There's not just bones to suck on during the fight. You will find curious Relics with strange boosts and abilities, or Spell Scrolls with powerful attacks or buffs to be used at the perfect time!
Boneraise Lore meta: Between games use collected coins to increase your abilities and boneraising powers, such as learning to raise Enboned Giants and Possessed Deamons. Meta can also be upgraded and refunded, encouraging you to play around and find your perfect meta loadout!
Heroic Force meta: You must also bolster the forces against you too if you wish to survive King Gigald. Why not provoke a Beggar's Revolt, Goblin Looters, or Mercenary Cyclops, and use their bones to raise an ever greater army of dead!
Class Heritage meta: By stealing hero souls you can also learn new abilities and perks for a particular class. Each class offers their own playstyles, from the Liche who prefers quantity over quality, to the Deamologist who favours huge deamonic minions. Or even classes that specialise in raising versions of the enemies themselves!
Steam Leaderboard: Battle your foes, and your friends, to reach first place on the online Steam leaderboard! Even after defeating King Gigald the crusade wars are endless, and only the greatest legion of undead ever assembled will reach the top spot!
~ Can you resist King Gigald's poundings? ~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75+
개
예측 매출
18,9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5)
(도전과제 100% 달성 >ㅁ
강령 술사가 되어, 악을 처단하러 오는 용사들을 막는 게임 본인은 공격 능력이 없고, 오직 소환한 하수인들로 싸운다. 언데드, 악마 등을 소환하고, 이들을 강화시키거나 조합하여 새로운 하수인을 만들 수 있다. 맵에 고정적인 자리에 무덤이 몇개 있는데, 이 무덤위에 어떤 구조물을 지을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단순 폭탄, 체력 보충, 소환물 보급, 방어 타워까지 다양하다. 픽셀 그래픽 게임 중에서도, 마계촌이 생각나는 상당히 레트로한 분위기다. 강령술이라는 소재와,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린 개성이 돋보인다. 뱀서류 게임 중에서 주목할 만한 작품
71시간으로 도전과제 100% 달성하고 작성합니다. 우선 창작마당에 한글화가 되어 있으니 >>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962114004 위 주소로 들어가 팔로우 하면 자동으로 한글로 출력이 됩니다. 창작자분이 최근 버젼까지 피드백도 해주시는 중입니다. 넘쳐나는 뱀서류 장르에서 나름대로 차별점을 들고 나온 게임입니다. 보통 뱀서류 하면 조작하는 케릭터가 공격의 주체가 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본레이져 미니언즈, 본 작품은 이름에 맞게 소환수를 일으켜 전투를 해나갑니다. 본체는 전투로 얻는 주문서와 아티팩트로 여러가지 효과를 미니언들에게 부여하거나 적들에게 직 간접적인 효과를 줄수 있습니다. 뱀서류가 그러하듯 초행 플레이는 힘들지만 죽어가며 자원을 모아 플레이 하는 클래스 자체 능력을 강화하거나, 부가 설비와 능력들을 해금하여 도움을 받고, 적들을 강하게 하거나 숫자와 종류를 추가하여 받는 보상을 늘릴수 있습니다. 플레이 하다보면 선택할수 있는 클래스도 해금되어 색다른 다른 플레이 방식을 즐길수 있습니다. 플레이 기록은 온라인으로 순위가 매겨지며 일일, 주간 랭킹으로 도전하는 챌린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그래픽이 꽤나 투박한 도트라서 적들과 미니언과 투사체들이 섞여 난장판이 되다보면 구분하기가 매우 어렵고(시각 설정에서 테두리 설정이 있지만 그래도 좀 익숙해져야합니다) 뱀서류 자체의 반복 플레이 정도 일까요. 가격 대비 훌륭한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소환한 하수인으로 공격하고 본체는 도망다니는 신박한 뱀서류 게임. 스테이지 시설물 커스터마이징 요소에 클래스, 하수인, 유물 등 선택지 요소가 다양하고 뭘 고르든 대부분 성능이 우수하기 때문에 막 고르던 클래스 컨셉에 맞게 고르던 클리어가 쉬운 편입니다. 아쉬운 부분은 쉽다는 점 때문에 금방 질리긴 합니다. 처음 10시간 정도는 굉장히 재미있었는데 그 뒤로 도전과제 챙기기 시작하면 졸면서 하게 됩니다...
6/10 도트픽셀 그래픽이라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색감 매칭 등 가독성이 너무 안좋다. 소환물이 늘어갈수록 피아를 구분하기 어렵고 배경과 캐릭터 색상도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아서 눈이 아프다. 컨텐츠도 뭔가 많이 있긴한데, 메인 컨텐츠가 부실한 느낌이다.
진짜 엄청난 게임. 대단히 많은 캐릭터. 대단히 많은 해금요소. 풍부한 스테이지. 뱀서류 중 상위권 게임. 한글은 아니지만 창작마당에 유저 한글패이 있음.
재밌음. 근데 강화 좀 만지면 겜이 너무 쉬워짐. 가끔 심심풀이로 만지기 좋음.
도전과제 100%달성완료. 유물 스노우볼 굴리는게 재밌음.
도트박이들이 아주 흡족하게 즐길 수 있는 로그라이크게임
옛날 동네 오락실도 아닌 동네 오락기의 감성
눈 아픈거 빼면 재밌음. 살려줘 애들아.. 주인놈 죽겠어
새로운거 해금하고 조합해나가는 맛이 있음
korean plz
가격 실화인가
good
별로 재미없네요
재믿다!
뱀서와 디펜스와 도트를 섞은 게임 타이니로그랑비슷한 느낌도 있고 컨트롤 하는 맛도 있고 재밌음
오토체스+뱀서+네크로스미스+저스트킹+20미닛틸던 좋은거만 쓰까놓은 겜 도트그래픽 브금 미침 2200원에 이 정도면 초갓겜이지 아 그리고 초반엔 '히로익 포스' 이 옵션은 찍는거 절대 아닙니다. 이유는 아래에 ============================= 구매에 도움 되시길 바라며 플레이 리뷰 https://www.youtube.com/watch?v=tfa4Pc_YMw0 ============================= 이거저거 요즘 잘나가는 컨텐츠는 죄다 쓰까놓은 갓겜, 본레이저 미니언즈입니다. 뱀서스타일이며 본체는 도주만해야되고 하수인들 소환하고 강화하면서 최종 보스까지 조지면 됩니다. 한 게임당 대충 20분 정도 걸립니다. 솔직히 컨텐츠 올해금하는건 3시간이면 다하는데, 월드스코어 욕심이 나네요. 일단 컨텐츠는 전부 해금해봤고 플레이 도움 되실 만한 내용만 압축해서 남깁니다. 길면 기본 정보만 보고 가세요 ============ 기본 ============ 처음엔 걍 불합리하게 오지게 죽는다고 보시면됩니다. 대쉬 스펠 이것저것 도움되는건 다 돈벌어다 퍽을 찍어야되기때문에 첨엔 많이 모자란 친구니까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돈 벌어서 '본라이즈로어'와 소울 벌어다가 '클래스 해리티지'에 투자하시면 어느정도 게임 할만하다 하는 수준까지 금방 진입하십니다. 그리고 중요한게 '히로익 포스'라는 걸 들어가면, 저같은 까막눈은 아 히로익! 영웅! 주인공! 이딴 연계가 가능한데, 조금만 생각해보면 주인공이 네크로맨서고 영웅들 때려잡는 게임이니 '히로익 포스'를 초반에 강화시켜주면 게임 터집니다. 저건 엔딩보고 더 높은 하이 스코어를 위해 '적들을 강화'하는 옵션이니 초반엔 건들지 마세요! 소환되는 몬스터 선택은 취향이라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워락이 대체적으로 효율적이었습니다. 근접소환몬 1~2 풀업에, 나머지는 원거리나 특수능력 있는 친구들로 채워서 플레이했습니다. 새로운 몬스터를 여러개 찍는거보다 업그레이드 옵션나올때는 그냥 기존 몬스터 업그레이드하는게 좋습니다. 리롤이 가능한데 이건 매 라운드마다 리셋되는게 아니라 한게임 통틀어서 사용할 수 있는 리롤이 정해 있으니, 업그레이드 뜰때 찍는게 좋습니다. 이것 저것 어중간하게 올리면 나중에 엘리트 적들 나올때 딜 밀려서 그대로 폭사합니다. 스펠은 소모성 아이템이고, 겜하다보면 주울 수 있습니다. 퍽 찍다보면 3개까지 보관할 수 있습니다. 좌측 상단 제일 위 스펠부터 사용되고, 3개 가득 찬 상태에서 더 주우면 증발해서 아끼면 똥된다는 격언을 다시 새길 수 있으니 아끼지말고 사용합시다. 개인적으로 '스노우블로우 스노우맨'은 중간에 쓰고 가만히 놀고있어도 되서 잠깐 휴식용으로 좋고. '데빌스 볼 오브 둠'은 구체 지속형이고 딜이 깡패라, 쓰고 따라다니면서 쉴드처럼 써도 좋아 빡센 웨이브때 아주 유용합니다. 유물은 가지고있으면 효과를 발휘하며, 겜하다보면 주울 수 있습니다. 까막눈이라 대충 해석하면서 진행했는데 '엔본드하트' '소울테인트' '버지날보우' 이 렐릭 들이 체력최대치, 최력회복과 관계있는 옵션들이 많아 우선적으로 챙기시고 '오토매틱 머시룸' '에테리얼 슈즈' 이 렐릭들이 이속과 관계있어, 잘모르면 찍어도 손해는 안봅니다. 아키텍트 옵션은 퍽 찍고나면 게임 시작시 세팅할 수 있는 옵션이 뜨는데, 거의 엔드 컨텐츠라 꾸미기 요소+소소한 이득을 챙길 수 있는 기물들이 있으며 취향껏 선택해주시면 좋을거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체스트는 시작과 동시에 젬 먹을 수 있는 요소인데 사실 크게 도움 안됩니다. 그냥 특수 소환 유닛 위주로 기물 설치해주셔도 맵이 터져나가니 체스트는 초반에 찍으실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 팁 ========== <<보스>> 처음 게임 시작해서 몇번 꼬라박다보면 대쉬도 생기고 (D) 스펠도 쓸수있습니다(S) 이 이후부터는 라운드 뛰기 조금 쉬워지는데요 일단 스펠은 '데빌스 볼 오브 둠'이라는 스펠이있는데 이걸 챙겨두면 5분경 고위 마법사 보스때 코앞에 던져주면 좋아 죽으니 다른 스펠보다 둠스펠을 먼저 챙겨두세요. 꿀빨면서 보스 잡을 수 있습니다. 두번째 보스는 기사인데, 잠깐 멈춘뒤 빠르게 대쉬하고 크게 칼을 휘두릅니다. 사실 재때 대쉬만 쓰면 너무 쉬운 보스인데, 학생 나는 너무 힘들어, 하는 피지컬이시라면 미리 이속관련 렐릭을 챙겨두시면 사실 코파면서 잡습니다. 내 피지컬이 안된다 싶으시면 다른 유물 탐내지 마시고 이속관련 유물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막보는 왕인데, 탄막 스타일이라 집중만하면 잡습니다. 근데 이때 나는 탄막피하기 바쁜데 쫄따구들이 인식을 못하고 노는 경우가 몇번 있었습니다. 시야 문제인가 싶어 '아이 도너즈'라는 렐릭도 먹어봤는데 큰 효과는 못봤네요. 첫 클때는 애들이 잘 패줘서 쉽게 잡았는데, 뒤에는 번번히 애들이 놀아서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쫄따구들이 방황하기 시작하면 최대한 보스쪽으로 붙어서 딜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세요. 참고로 2페이즈까지 있습니다. 잡고나면 대가리만 따로 덤비니 체력을 아껴두세요. 근데 2페는 쉽습니다. <<캐릭터>> 아직 캐릭터는 연구중이라(까막눈이라) 체감만 말씀드리자면, 가난뱅이 deprived wretch 이놈은 어차피 기본이고, 나머지 쓸려면 소울 죄다 박아줘야됩니다. 그래도 첫 엔딩은 이놈으로 봤는데 오히려 평범해서 변수가 없어 나쁘지 않았습니다. 흡혈귀 vempiric soulsucker 이놈은 피가 많을때는 이속이 빨라좋은데, 떨어지면 개느려집니다. 첨에 뭣도모르고 이거왜자꾸 느린가 했는데 이게 원인이더라구요, 퍽을 안찍을수도 없고 개빡치는 부분이라 초고수 캐인거 같이서 비추드립니다. 악마학자 sinned demonlogist 전 이캐를 추천 드리는데, 원거리/원거리 풀업 두마리 합체해서 비홀더같은 눈깔괴물을 소환하고 근접/근접? 근접/원거리? 풀업 두마리 합체해서 대악마같은 근접괴물을 소환합니다. 비홀더 만드는 순간 게임이 시원시원해집니다. 합체하는건 몬스터 소환시 랜덤하게 뜨니 빠르게 조합을 맞춰서 기회를 노립시다. 리치 네크로맨서 liche necromancer 히든캐릭터로 이건 어떤 캐릭터건 일반 잡몹 12마리 소환하면 해금됩니다. 소환물들을 통해 연대해서 강화되는 옵션인거같던데, 솔직히 이놈은 많이 안해봐서 감이 잘 안잡히더라구요. 한두판 해봤는데 체감이 어려워서 그냥 악마학자로 돌아갔습니다. 솔직히 악마학자 비홀더 눈깔괴물 뽕이 너무 좋아서 딴건 못하겠어요. 월드스코어 좀 찍고 개고수되서 돌아오겠습니다. 궁금한거나 잘못된 정보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까막눈이라 대충했어요!
#로그라이트 미니언을 소환하는 강령술사 뱀서류 + 미니언과 아이템, 스킬등 다양한 빌드와 조합이 있다 + 미니언 마다 고유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전략적으로 미니언 조합을 맞추는 재미가 있다 + 꽤 도전적인 난이도의 보스전 - 도트 색감도 구리고, 가시성이 안좋아서 플레이가 답답함 - 불친절함. 미니언 특성과 스킬등 설명이 부족해서 혼란스럽다 - 다양한 조합과 별개로 압도적인 op조합이 존재함 - 안한글
영어가 고전영어인지 뭔지 영 해석이 안된다 조작감 좋고 도트 좋고 뭐 열건 많은데 해석이 되어야 말이지
귀엽고 재밌음, 초반은 약간 지루함 본겜은 좀 힘들고, 왼쪽방 스테이지맵이 쉬움 카드겜은 직관적이지 않음 유닛 업그레이드는 최종폼이 수렴진화라서 아쉬움 하위몹이 다양하면 디지몬마냥 최종폼도 다양해야하는데 그렇지 않고 종별 단일거대괴수로 통합됨 맵 꾸미는건 좋은데 맵마다 하나하나 돈들여 박는다는게 너무 번거로움 해금하고 묘지를 몇개 사면 켜둔 묘지를 랜덤으로 배치해주는 것이 더 좋을듯함 공격, 타게팅 등이 너무 자동화 되어서 이동만 하면 되는데, 어느순간 꿀잠자게됨 플탐 1~3시간의 고비를 넘기면 캐릭터 빌드짜면서 즐길 수 있음
가독성 낮은거 견딜 만해 각 소환마다 연계되서 각성 이런거 없어서 아쉽지만 견디고 할만해 그런데 얼리 억세스라서 도전과제가 자꾸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남 정식 발매후 다시 해야 할듯
기본 키 설정이나 적과 아군 윤곽선 설정같은걸 내가 해야 편해지는게 조금 귀찮지만, 기본 설정 하고 시작하고 나면 진짜 갓 로그라이트 게임이 기다리고 있음 게임의 기본 틀은 뱀서류로 다가오는 적들을 잡으면서 오래 살아남으면 됨 적을 잡는 방식이 내 스킬을 활용하기 보다는 대체로 소환물들로 이루어진다는게 그나마 차이점 로그라이트의 기본인 게임 진행으로 얻은 재화로 해금할 요소가 다양한 편이고, 요즘 양산되는 저급한 해금 요소가 없이 대부분의 해금이 하면 할수록 점차 강해진단게 느껴지게 잘 설계함
이거 갓겜입니다ㅇㅇ 이제까지 해본 뱀서류중에 최고입니다. 겜이 맛있는거 잔뜩 넣어서 진짜 조금만 익숙해지면 바로 지루해지는 저도 10시간 넘어가도 질리지가 않네요. 아쉬운 점이라면 초반 스테이지 클리어하고 다음에 할 게 엄청 많았는데, 게임 그래픽이 정신없어서 그런지 다음에 할 꺼 찾는거를 못 찾고 4시간 동안 계속 같은거만 했었던 점? 그리고 캐릭터간 밸런스가 생각보다 너무 차이가 크다는 점? 아직 한글화가 완벽하지는 않아서 후반부 심도있는 게임 이해가 조금 어렵다는 점이 있었습니다. 아마 저는 시간 날 때마다 하면서 모든 업적 깰 때까지 계속 할 꺼 같아요.
나름 재밌게 함. 그런데 그래픽이 너무 눈아픔 몇몇 가시성 설정하면 나아지니 꼭 설정하고 하시길.
지금껏 했던 네크로맨서 소환겜중 가장 재밌게 했음 유저 한글도 있으니 찍먹 추천
업그레이드 하는 재미가 상당함. 재화도 잘 쌓여서 재미있음. 조작감도 좋음. 다른 뱀서류처럼 느려터지지 않아서 좋음.
창작마당에 한글패치 있음 조작이 상당히 불편함 재미는 있음
10 out of 10 Amazing game Beautiful pixel art Nice BGM
개추. 맛좋은 뱀서라이크 근데 골드 쓸 곳은 많은데 골드 수급은 뭔가 시원찮네
특이하게 소환수를 컨셉으로 잡은 뱀파이어 서바이벌류 게임 장점: - 후반까지 적정한 난이도 곡선을 가지고 있음. 손 놓으면 금방 죽는다. - 잘 찍힌 도트들 단점: - 레트로 그래픽은 좋은데, 타겟으로 잡은 컨셉이 패미컴이라 글씨 가독성이 꽤 떨어진다. - 거기다 2인칭 대명사를 영어 고어(옵션에서 끌 수 있음)를 쓰고, becometh 같은 단어들을 써서 (옵션에서 꺼도 안꺼짐) 영어 가독성이 꽤 안좋다. 맨첨에 익숙하지 않으면 글씨를 한글자도 못알아먹을 수가 있음 - 아직 최종 보스도 한명이고 중간 보스도 몇 명 안되서 컨텐츠가 약간 모자란 느낌이 있다. 나름 장인 정신을 가지고 만들어지고, 업데이트도 꾸준한 게임. 추천.
재미는 있는데 다른 뱀서게임보다 눈이 훨씬 더 아프다 스팀덱으로해야하는 게임인듯
보스 잡을 때는 약간의 컨트롤이 필요하지만 실제로는 운영을 잘 해야하는 게임,굳이 이렇게까지 픽셀을 구리게 만들었어야 했나하는 아쉬움은 있음
해골 미니언을 다루는 네크로맨서가 되어 몰려오는 용사들을 물리치는 뱀서 비슷한 게임. 도트 그래픽과 삐용삐용 효과음, 브금이 마음에 드네요. 초반엔 뭐가 잘 안되고 답답할 텐데, 조금 하다가 업그레이드를 해서 대시나 선택지 제외/킵 등의 여러 편의기능을 해금하면 재밌어집니다. 그 이후론 클래스 강화도 하고, 좀 익숙해지면 난이도를 올려주는 업그레이드(히로익 포스)까지 시도해 보면 좋습니다.
가격대비 갓겜인데 한번 찐하게 하고 나면 끝
가격대비 씹 꿀잼 조합하기 + 탄막슈팅
뱀서 상위호환같음 근데 영어좀 할줄알아야함
한글화 해주면 좋겠네
한글화언제되나요.
번역좀해줘
한글 줘.
사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