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
네크로맨서 시뮬레이터입니다. 타워를 업그레이드하면서 여러 신체 부위를 사용하여 망자들을 모으고, 다양한 환상종의 능력을 결합하여 적의 무리를 뚫고 '선택받은 자'를 압도하세요. 사실대로 말하자면, 망자들은 음, 꽤 멍청합니다.
어둠에 휩싸인 탑 안에서, 어둠의 네크로맨서가 어둠의 의식을, 어두운 구름 속에서... 잠깐만요! 여기에 웬 흰 고양이가 있는 거죠?
망자를 모집하라
해골, 좀비, 오크, 하피, 정령, 로봇까지! 신체 부위와 그에 맞는 특징과 공격을 조합하여 생존력, 속도, 전투력의 완벽한 조합을 찾아보세요.탑을 업그레이드하라
망자의 군대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신체 부위를 배양하고 기술 마법 장치를 만드는 네크로맨서 실험실을 만드세요.세계를 탐험하라
언데드 무리를 이끌고 십여 개가 넘는 환경을 돌파하여 이 이상한 세계에서 탈출할 수 있는 열쇠를 찾으세요.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125+
개
예측 매출
54,82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6)
실행후 먹통으로 멈추면 엔터를 누르세요
오토 게임이 아니라 안전한 디펜스 게임으로 해야합니다.
짧은 플탐인데, 재밌긴함
시체 조합하는 재미가 있을 줄 알았는데 그다지 특징적이지도 않고 재미도 없다 업그레이드 과정도 스킬 생성하고 쿨다운 줄고 지속시간 증가가 전부인데다가 이 게임을 더 해볼만한 의욕도 안생긴다
일정 강화를 하지 않는 이상 깨지 못하게 만든게 아쉽습니다... 컨셉도 좋고 게임도 적당히 재밌는데 레벨디자인이 망해서...비추하는 게임...
라이트하게 킬링타임용으로 딱이네요. 설명 이해하기도 쉽고 한국어 패치도 되어있고 조금씩 템 업그레이드하면서 발전되는게 재미있네요 마지막은 끝난줄알고 깜짝놀랐어요 ㅋㅋ
할인할때 사면 적당한 가격으로 살수있고. 해골을 조립해서 싸우는게임. 장점은 은근히 시간때우기 좋은 게임이고. 단점은 신체파츠가 랜덤요소라. 생각보다 버티기가 힘듬. 시간때우고자 하는분은 추천.
10-20시간이면 올클 할 수 있음 (20시간만에 엔딩 5번 넘게 본것같네요)... 골드 벌어서 업그레이드 착실하게 하면 계속 게임이 쉬워집니다 AI가 좀 멍청하긴한데 수동으로 조정하면 그냥 저냥 할만합니다 세일할때 사서 즐기면 좋습니다.
사놓고 16분밖에 안함 재미는 있어 보이는데 막상 시작하기가 두렵네
wall world 같은 느낌 그리고 그것보다 덜지침
재미가 부족함. 새로운 시체의 조합법을 찾는 재미도 적고, 금방 질려버림
살짝 핥아보면 맛있음 단, 오래 씹으면 똥맛
시체 조합이 좀 더 디테일 했으면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
재밌는데, 갑자기 확 쎄진다
뭔가 부족하지만 끝까지 재미있게함.
시간 일론머스크라면 재밌게 즐길만한 노가다겜
컨텐츠 너무없음. 하루면 할거다함
만들다만 ㅂ1ㅅ겜
14시간 순삭 졸잼
세이브 날라감
재밌노
ㅈㄴ 재밌네
재밌긴한데 클리어까지 좀 루즈해지는 면이 있음
조합이고 뭐고 비싼 순정이 제일 좋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임에 세이브가 없는 것 같다. 한번 켜면 엔딩까지 달려야만 했다. 유닛은 15마리 까지 만들 수 있는데, 14마리는 정지로 본진을 지키고 한마리는 조종으로 맵을 나선형으로 돌면서 적들의 본진을 깨나갔다. 본진에서 멀수록 강한 적들이 나온다고 보면 된다. 탈출을 위한 최종 테크트리 2개는 직접 맵을 돌면서 찾아야 하고 나머지는 진행하다 보면 자동으로 나온다. 게임을 재시작 할 때 마다 잘 모이는 강력한 몸체가 달랐는데 엔딩을 볼 때는 천사가 잘 모여서 천사를 활용했다. 요툰, 사이클롭스, 맨티스, 메카노이드, 천사 등을 활용해서 엔딩을 봄. 업그레이드는 골드로 하는데 어느 것 하나 소홀하게 할 수가 없었다. 다만 순서는 있을텐데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을 것 같다. 연구는 광물로 하는데 맵에 있는 광산을 먹으면 매일 생성된다. 연구도 매우 중요한 것 같다. 특히 매일 생성되는 쓸만한 몸체 수를 늘려주는 연구가 나오면 매우 든든했다. 타워를 수리해주는 연구도 있는데 별로 기대하지 않는게 좋다. 차라리 유닛을 치료하는 업그레이드를 하면 유닛과 본진타워를 모두 치료할 수 있다. 풀업하면 한번에 1500씩 회복한다. 유닛은 몸체와 마나로 만드는데 맵에 있는 마나광산을 먹거나 적들이 떨구는 마나를 획득하면 된다. 마나가 모자라서 허덕이고 있다면 아직 엔딩까지는 멀었다고 봐도 될 것이다. 고양이도 잘 활용하자.
세일 : -60% ₩ 1,360 도전 과제 및 트레이딩 카드.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가성비 괜찮은 게임 입니다. 각 유닛은 개별 컨트롤이 가능 하고 본진 방어가 중요 합니다.
사람은 죽어서도 사용처가 있습니다 ^^ 사람 짱
1. 번역 출시 당시엔 한글 없었나본데 지금은 한글됨. 2. 네크로맨서답게 물량전이 가능한가 - 불가능. 한 마리 한 마리 자원 신경써서 잘 신경써서 잘 써야 한다. 3. 강한 좀비를 파견해서 뒤집어 엎는 식인가? - 강한 좀비들로 본진 수비를 해야한다. 4. 성장하는 맛이 있나? - 흔한 로그라이트처럼 한 판마다 모은 코인으로 업글하는 요소가 있는데, 별로 쓸모없는 마법들만 준다. 정작 좀비를 강하게 해주는 업글은 하나도 없다. 5. 조합하는 맛이 있나? - 그럴싸한 조각들을 모으면 추가 버프를 주는 레시피 시스템이 있는데, 파츠가 너무 다양해서 잘 안 모인다. 6. 결론 - 물량도 안 되고, 조합하는 맛도 별로고, 다회차로 강해지는 맛도 없다. 로그라이크 요소가 생각보다 강해서 여러번 죽으면서 실력을 키워야 한다.
시간 잘감 ㅋㅋ 기지잘털리니까 유닛몇개는 기지에 조작으로 정지해놔야함 이동키asdw
매우 거대한 맵이 특징인 게임 트라이를 몇번 안해본거 같은데 맵이 엄청커서 오래걸린게임 시설을 업그레이드할수록 난이도가 엄청 쉬워져서 시간죽이기에 좋은 게임
시스템은 좋았지만 깊이가 얕음 짧게 할만함
킬링타임으로 상당히 훌륭한 게임이다 하지만 눈깔이 빠질 것 같다
간단 평가 좋은 발상 + 형편 없는 완성도 감상 디펜스 + 전략 계열의 게임인데 유닛을 뽑으면 자꾸 어디로 가버려서 기지가 터짐... ???? 한 번에 한개의 유닛을 조작 가능한데... wasd 조작만 지원함... ????? 미니맵이 없어서 자꾸 화면 긁어서 이리갔다 저리 갔다 확인 하는데 그 와중에 클릭 실수하면 유닛 조작 풀려서 또 어딘가로 가버림... 유닛이 중요한 거점을 잘 안 먹어줌... 시종일관 답답함... 기둥에 묶어 놓고 앞에 맛있는 음식 놓아둔 것 같음. 그래도... 4시간 정도 하니까 이후에는 할 만 했다. 읽을 것이 많지는 않지만 번역 품질이 번역기 수준이니 주의. 화면 최대 확대해서 볼 일이 많은데 눈 아픔. 덧 - 유닛 1개는 기지 옆에 조작 상태로 둘 것. - 고양이 스킬 거르지 말고 계속 쓸 것. - 메카노이드를 얻는 업그레이드가 최우선. - dps/가격 높은게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 이속 강화는 나올 때 마다 반드시 할 것. - 데미지 강화 중요. - 기지 회복 강화 중요. - [spoiler]천사/골렘 나오면 끝[/spoiler] - [spoiler]일리시드 눈깔 팔은 어디 붙여도 좋다.[/spoiler] - [spoiler]메카노이드 다리는 어디 붙여도 좋다.[/spoiler] - [spoiler]메카노이드 화방 머리/팔 은 생존력을 많이 높여준다.[/spoiler] - 업적 100% 쉬움.
ㄵ
도전과제 올클 달성 맨땅 여러 회차를 거듭해야합니다. 단계는 무조건 한단계씩 지역을 클리어하고 그 레벨의 몹을 2~3마리 뽑을수있게 해둡니다. 기지에는 항상 고정으로 유닛 절반을 수비에 전념하게 합니다. 3단계 웨이브를 깰때까지는 클리어 할생각 하지 마세요. 프로필 업그레이드가 전부 되는순간 3웨이브도 자연스럽게 막아질겁니다. 웨이브 클리어가 되는순간부터는 지도 끝에서부터 시작해 원을 한바퀴 돌면서 소굴을 전부 파괴하시면 됩니다. 그럼 필드의 몹도 점점 줄어들게 되고 하나 둘씩 수비에 전념했던 유닛들도 싹다 정찰로 보내셔서 맵에 숨겨져있던 모든 아티펙트및 귀환서를 먹습니다. 클리어하고 싶으실때 귀환서 작성하고 마지막 1분 버티기를 끝내시면 됩니다. 자원은 엄청 쌓여있기때문에 순찰 갔던 유닛을 모두 죽이고 기지 방어를 위해 모두 새로 뽑는게 좋습니다. 맵이 너무 넓고 인터페이스 및 AI가 좀 짜증났었는데 요만한 디펜스겜도 없습니다ㅎㅎ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게임! 클리어를 위한 팁이라면 자동으로 시체 얻는 거부터 풀업하고 시간 지나고 3번 적 기지 생겨서 쳐들어오는 거 막은 다음 여유롭게 모든 지도 열면 완벽 클리어!
본진에 병력 두르고 1명 조종해서 정찰로 하고 좋은시체 주는거 부터 업글하면 8시간내로 도전과제 다 클리어 될 정도로 플탐이 짧으니 최소 70퍼 할인할때 즐기세용 나름 재밌는데 시스템 불편하고 콘텐츠 ㅈ도없음 쉬는날 하루잡고 겜하면 올클가능
시체 파츠를 조립해서 나만의 유닛을 만들고 그 유닛들로 타워 디펜스도 하고 파밍도 하는 그런 게임입니다. 튜토리얼과 설명이 좀 부실해서 처음에는 좀 애를 먹었는데 그렇게 어려운 게임은 아닙니다. 지역별로 파츠가 나오는 게 달라져서 이곳저곳 쏘다니는 재미가 있고, 각 파츠마다 공격 방식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이것저것 써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렇게 해가며 적당한 조합을 찾았다면, 절반은 자택 경비시키고 한 마리만 직접 조종하고 나머지는 자유 탐험시키면서 재화를 점점 모아가며 성장을 하면 됩니다. 엔딩 재료도 찾으면서요. 저 사실을 깨닫고 나서는 끝까지 저렇게만 했는데 딱 물리기 전에 마무리했네요. 할인해서 1000원대 가격에 10시간 즐겼으니 가성비는 아주 좋은 게임입니다. 도전 과제도 쉽구요.
4 / 5 기분좋은 중독과 반복
이거 2도 나왔던데
재미는 있는데 난이도 상승이 일정 구간에서 급 상승해서 메카도 방심하면 순삭 당하는건 좀 억울하다.
쉽고 재밌어요 다만 애들 이동속도가 너무 느립니다. 귀환 할 당시 최대 이속이 150 언저리 였는데 맵 도는거 너무 오래걸림
몬스터의 파츠를 주워다가 몬스터를 만들어 파밍을 시키는 무환동력 네크로맨서라는 괜찮은 아이디어로 출발. 정가도 3400원밖에 안 해 굉장히 저렴해서 값을 하는가? 하면 물론. 이지만 게임을 가성비 관점으로 보는 건 어리석다고 생각한다. 세상에 널린 갓겜들 평생 해도 다 못 하는데 뭘. 시간 대비 경험의 가치는 영 별로. 개인적으로 노가다를 극혐하는데 이 겜은 몬스터 파츠의 등급을 지나치게 세부적으로 나누었고, 특정 조합에서 보너스를 받는데, 그 조합 맞추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진짜 드으으으으럽게 안 뜬다. 그럼 어찌해야 하냐? 겜 터질 때까지 열심히 골드 모으다가 여태 모아온 골드로 업그레이드해서 다시 트라이 해야 함. 즉, 로그라이트의 재밌는 점은 뺴고 ㅈ같은 점만 가져왔다는 것. 같은 등급끼리 필터링 기능이나, 타이틀 이미지 같은 유연한 조합이라도 줬어야지 싶은데 그런 거 없다. 그나마 좀비해골 반반치킨 정도. 트레일러처럼 오크 해골에 골렘 몸 이딴 조합해대면 다음 웨이브에 겜 확정적으로 터짐. 심지어 만든 몹들한테 어디로 이동해라, 이 지역을 순찰해라 같은 기본적인 명령조차 못 내리고, 느려터진 이동속도를 가진 녀석들을 한 마리 한 마리 빙의해서 직접 조종할 수밖에 없다. 이 짓을 하면 엥간하면 본진이 털리거나 제때 해야 할 무언가를 못 하기 때문에 버려지는 기능. 답은 그냥 여러번 터지면서 테이블 업글해서 파츠 자동수급량을 늘리는 수밖에. 뱀파이어 개좋은 줄 알았더니 함정임. 몸값도 비싼 주제에 가미카제라니ㅋㅋㅋ어이가 마법책류가 진짜 레어고 개애애좋음 기본적인 편의성도 안 돼 있지만 제일 엿 같은 점: 스폰되는 적의 강함이 시간이나 발전도의 트리거가 아닌, 내 유닛이 적 배럭에 일정 거리 내에 도달했는지에 따라 증가함. 필드는 여러개의 원이 점점 커지는 형태인데, 문제는 AI가 현재 필드를 한바퀴 다 돌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게 아니라 가장 근접한 오브젝트를 추적함. 그러니까 송곳마냥 한쪽으로 깊숙이 치고나가게 된다는 것. 그런데 또 이동명령은 안 되니 그냥 본진 경비원 몇 뽑아두고 딱 한 마리만 본인이 조종하며 천천히 지루하게 나아가는 게 게임의 공략임. 이뭐병. 요약: - 파밍의 재미? 없음. - 유닛 조합의 재미? 없음. 스트레스만 있음. - 로그라이트의 재미? 없음. 무한 리제로의 단점만 있음. - 전략적 재미? 없음. 유닛 명령 안 됨. 느려터진 놈들 빙의해서 직접 조작만 됨. - 기본권 수준의 편의성? 없음. - 레벨 디자인? 병신. - 장점? 몬헌 부랄 콜렉터 아이루 뺨치는 갓냥이가 있음.
이거 봐요! 직접 만든 키메라에요! 죽은 자의 유해에서 무언가를 창조하세요. 당신의 손끝에서 이 시체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러시아 [i]‘Alawar’[/i]에서 개발한 로그라이크 어드벤처 전략 게임 [i]‘Necrosmith 1’[/i]입니다. [hr][/hr] 배경과 줄거리 당신은 살아 있는 시체를 만드는 능력을 가진 네크로스미스(Necrosmith)입니다. 어느 날 이상한 행성에 불시착하게 된 당신은 이곳을 탈출하기 위해서, 죽은 자의 시체를 가지고 부위들을 조립하여 언데드(Undead)들을 만들어냅니다. 크나큰 하나의 맵에서 점차 강해지며 공격해 오는 적들을 막아 탑을 지키며 탈출을 위한 자원을 모으세요. [hr][/hr] 장점(Pros) 자유로운 조합 다양한 종족의 부위들을 자유롭게 결합하세요 스켈레톤, 오크, 하피, 뱀파이어, 리자드, 엔트....등 머리, 몸통, 팔, 다리를 각각 조합하여 본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조합을 찾아 유닛을 만들고 적들을 쫓아내어 자원을 획득하시면 됩니다. 전략과 어드벤처를 자유롭게 조합이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직접 만든 유닛을 조종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유닛을 만들어 탑을 지키거나 공격에 보내는 등 명령을 내려놓고 플레이어는 하나의 유닛만을 이용하여 탐험을 즐기셔도 됩니다. 물론, 한눈 파는 사이에 아군이 전멸되지는 않도록 하세요. [hr][/hr] 단점(Cons) 밸런스의 수직상승 조합에 따라 강력한 빌드가 금세 만들어지기도 하고, 전혀 쓸모 없는 부품이 되어버리기도 합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진행이 빠르면 적들도 그에 따라 난이도가 올라가며 더군다나 로그라이크의 특성 때문에 초반을 견디기가 무척 힘듭니다. 게임의 템포가 생각외로 무척 빠르기에 적의 공격에 미리 대비해두어야 합니다. 하나의 지도 속에서 단 하나의 지도에서 랜덤으로 생성되는 오브젝트들은 위치만 다를뿐 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로그라이크라고는 하지만 변하는 것은 주인공의 업그레이드뿐이기에 중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지루해질 수도 있습니다. 하나씩 부족해 후반으로 갈수록 초반에 쓰였던 낮은 성능을 가진 종족의 부위들은 쉽게 버려집니다. 문제는 후반에도 이러한 부위들이 많이 획득되기에 일괄적으로 처리를 하는 기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후반 유닛들은 능력치가 극적으로 나뉘어지기에 조합의 이점도 많이 사라집니다. 명령을 내려둔 유닛도 ai의 한계인지 탐색을 시켜두면 이상한 동선을 볼 수 있습니다. [hr][/hr] ‘Necrosmith 1’은 실험과 기대, 실패를 반복하는 로그라이크입니다. 당신이 만들어낸 결과물이 어떠한지에 따라 전투의 성패가 갈리는 구조는 확실히 도전 정신을 자극합니다. 빠른 템포로 게임이 비교적 빨리 끝나기도 하며 다양한 조합과 전략에 판타지를 결합한 참신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스켈레톤의 다리, 오크의 팔, 하피의 몸통, 드래곤의 머리를 합체!!!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949190/Necrosmith/ [hr][/hr] 도전과제 100% 완료 2025년 06월 29일 13.9시간
재밌네여
조합할 때가 고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