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10월 30일 |
| 개발사: | Kairosoft Co.,Ltd |
| 퍼블리셔: | Kairosoft Co.,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2,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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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연예기획사를 경영해서밀리언 히트를 노려라! 나만의 가수를 키워 음악상을 목표로 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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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연예기획사 사장이 되어 가수를 키우는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스카우트나 광고를 통해 다양한 개성을 가진 신인 아이돌을 발굴해요.
우선은 소속하고 싶은 음반 회사를 결정하는 것부터.
그리고 꾸준히 레슨을 받고 연습해, 성공적으로 오디션에 합격하면 꿈에 그리던 가수 데뷔!
데뷔 후에는 다양한 이벤트를 열거나, 마음을 담은 CD를 제작하고,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라이브를 개최해 인지도를 쌓아나가요.
인기가 많아지면 유명한 오후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할 수 있을지도?!
팬이 늘어나면 활동 의뢰와 CD, 굿즈 판매량도 무시무시하게 늘어난답니다♪
다양한 팬층에 어필해 음반 회사가 개최하는 음악상도 노려봅시다!!
마지막으로는 모두가 인정하는 음악상, ‘밀리언 대상’을 수상하는 아티스트 육성을 목표로!! 노려라! 밀리언 히트!
다른 게임을 만나고 싶다면 「Kairosoft」를 검색!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2,7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음.... 카이로 소프트의 게임은 원래 다회차를 기본으로 하는 게임이고 내게 이 게임은 모바일버전 부터, 아직까지 모든 컨텐츠를 다 파해치지 못한 미지의 게임이다 그래서 이 게임이 지루하다라든가, 컨텐츠가 없다라고 하는 사람들을 이해를 잘 못하겠다. 원래 이런 게임이다. 그냥 못을 박자. 다회차에서 스택을 쌓고 새로운 것과 점수에 도전하는 사람... 이 아니면 하지 마라. 그리고... 공략좀 공유하자...
개인적으로 침착맨님의 만화가 스토리 영상을 재밌게 봐서 만화가 스토리를 재밌게 플레이했었는데, 약간 이 게임도 그 게임의 향기가 납니다. 이런 류의 게임은 역시 플레이를 하는 사람에 따라서 노잼 단순노가다 겜이 될 수도 있고 대유잼 갓겜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에겐 너무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피시판은 화면이 큼직큼직해서 좋네요. 현재까지 버그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플레이 영상: https://youtu.be/7pxE6j4OVpg
카이로 게임 중 최악임. 당신이 게임중독 증상이 있다면!! 이걸로 치료하자!!!!!! 지루함 + 느린 진행 + 개노가다 + 개같은 난이도 가 합쳐져... 개 노답임. 가장 실망했으며... 가장 재미없으며... 이 게임 이후로 카이로에 대한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짐. 게임 불감증도 심어줬으며 카이로 게임이면 무조건 구매했지만 이젠 철저한 사전 조사 후 구매하게 만드는 대단한 존재임... -------- 카이로 인간들아..제발... 스팀판 비싸게 팔면 제발 1회차도 고속모드 좀 넣어줘라!!! 2회차 기본인 게임들을 만들면서 1회차때 너무 지루하고 힘들다 진짜 ㅠ
도전과제를 다 마치고, 게임을 완료한 시점에서 느낀 감상은 게임개발 스토리 이전이나 동시에 개발된 게임인가? 하는 느낌 카이로소프트 게임을 이것저것 해나가면서 느꼈던 구작의 있던 시스템을 가져올 땐, 편의성을 개선하거나 그대로 가져올지언정 퇴화해서 가져오지는 않던 철학을 여기서는 느낄 수가 없었고 이런저런 불쾌한 점이 산재되어 있음. 펌프킨 아이템이 구매하면 인벤에 저장되는게 아니라 즉시 사용인 점 창작에 같은 캐릭을 연속으로 사용해도 패널티가 없어서 좀 더 루즈해지는 점 수행 시, 패널티가 공존하는 활동이 계속 생성되서 언제든 선택미스로 선택이 가능한 점 연말 상 수상하면 회사가 자동으로 랭크업 해버려서 좀 허전한 점 이런 자잘한 요소들은 그냥 새로운 시도인가 보다 하고 넘어갈 만 함 하지만 게임개발에 가수키우기 스킨을 끼웠으나, 컨텐츠가 더 적고 순환구조가 단순해서 지루하게 반복되는 느낌을 주는 점 각 성장 파라미터, 제품 파라미터 등의 한도치가 높지 않아서, 금방 정체되고 제품 생산만 반복해서 금방 지루해지는 점 컨텐츠 포인트의 한도가 99여서 계속 신경써서 써줘야 하는 점 그리고 가장 큰거는 지맘대로 은퇴하는 팝업이 뜬 직원은, 세이브 로드를 이용해 미룰 수는 있으나 시도 때도 없이 은퇴 팝업을 띄워서, 피곤함과 짜증을 유발한다는 점이 가장 큰 불쾌감을 주는 듯 은퇴 시스템은 골떄리는게 나이 기준도 아닌지, 12살에 고용한 소프트 공주도 15살에 돈을 줘야 은퇴를 미룰 수 있는 팝업이 뜸 안드 출시일자를 찾아보니 17년이라 이미 다른 시리즈들을 많이 만든 경험이 있는데, 어쩌다 이렇게 나왔는지가 의문이 들게 함 뭔가 평소에 총괄하던 사람이 담당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비슷하게 흉내낸 느낌 1회차 플레이로 완결하는 성향이다 보니, 평소에는 신경 잘 안쓰던, 엔딩 후 총점수가 안뜨는 점도 좀 허전한듯 평소에 당연히 여기던 것들을 이상하고 불편하게 뒤틀어서, 그들의 존재의의를 알게 해준 다크나이트 같은 작품이였음 아이돌을 육성한다던가, 가수를 육성한다던가 하는 이런 소재는, 같은 소재의 다른 게임이 있을 정도로 꽤나 흥미로운 요소인데 아까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