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10월 22일 |
| 개발사: | Cozy Game Pals |
| 퍼블리셔: | Blumhouse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Fear the Spotlight는 어두운 미스터리 사건을 풀어나가는 3인칭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방과 후 학교로 몰래 숨어 들어간 비비안과 에이미는 죽은 영혼과 대화를 시도하고, 그때부터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갑니다. 탈출을 위해 퍼즐을 풀고 뭐든 해야 하지만, 스포트라이트를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Fear the Spotlight는 어두운 미스터리 사건을 풀어나가는 3인칭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방과 후 학교로 몰래 숨어 들어간 비비안과 에이미는 죽은 영혼과 대화를 시도하고, 그때부터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갑니다. 탈출을 위해 퍼즐을 풀고 뭐든 해야 하지만, 스포트라이트를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암울한 과거를 숨기고 있는 서니사이드 고등학교. 영혼과의 대화를 위해 비비안과 건방진 에이미가 함께 그늘진 학교 복도를 걷습니다. 갑자기 비비안이 사라지고 혼자 남게 된 에이미의 눈에 이상한 괴물이 보입니다. 비비안은 괴물의 눈을 피해 에이미를 찾고 과거의 비극과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Fear the Spotlight는 90년대 공포 게임 스타일을 차용하여, 풍부한 디테일이 있는 이야기와 퍼즐,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공포 장르 초심자라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완벽한 게임입니다.
넘치는 스릴
악몽으로부터의 탈출
단순한 장난이 걷잡을 수 없는 사태로 번졌습니다. 에이미가 사라졌고 학교는 예전 비극적인 참사가 일어났던 시절로 돌아갔습니다. 비비안이 되어 어두운 과거의 비밀을 밝혀내는 것이 자신과 친구를 살릴 유일한 방법입니다.
흥미로운 공포 게임 플레이
비비안이 되어 알 수 없는 존재에게 들키지 않고 학교의 으스스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탐험을 계속합니다.
클래식한 장르의 오마주 같은 어려운 퍼즐을 풀면서 현대 호러 장르 팬도 만족할 수 있게 변화하는 게임을 즐겨보세요.
낡고 허물어져 가는 서니사이드 고등학교를 손전등, 드라이버, 렌치 같은 도구를 가지고 탐험하며 얽히고설킨 비밀을 밝혀내야 합니다.
1990년대 스타일 심리적 공포
90년대 스타일의 공포스러운 지옥으로 변한 서니사이드 고등학교를 비비안이 되어 탐험합니다. 레트로 아트 스타일, 긴장감을 주는 음향 디자인,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배경은 공포 장르의 오랜 팬뿐만이 아니라 처음 발을 들여놓는 플레이어도 즐길 수 있습니다.
확장된 이야기
새롭게 추가된 이야기를 통해 Fear the Spotlight의 어둡고 음침한 세계에 빠져들어 보세요.
Fear the Spotlight는 Blumhouse Games가 배급하는 첫 타이틀입니다. Blumhouse Games는 Blumhouse Productions 산하 비디오 게임 레이블로 공포 장르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타이틀을 배급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00+
개
예측 매출
45,1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9)
생각보다 더 재밌고 스토리도 탄탄합니다.
쫄보들을 위한 공포 게임을 만드는 휼룡한 방식 저는 공포 쫄보는 아닌데 스토리가 맛있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토리가 막 진짜 맛있다고는 못하겠는데 스토리를 잘 풀어내서 좋았습니다 공포게임의 문제점을 잘 해결한듯 합니다 스토리가 맛있으면 공포가 희석되는데 이건 그냥 공포 게임에서 여기서 깜놀 부분이 나올수 있어요! 하면서 설명해주는 선생님 같아서 나름 웃으면서 했습니다 긴장감 주는 부분도 있어서 나름 좋았고요 아 그리고 캐릭터들 성격 마음에 듬 번역도 좋았습니다 찐빠 나는 부분이 막판에 있지만 에..뭐 어떱니까 나머지는 잘했는데 [spoiler] 엔딩 레즈 엔딩이라고 별로다 생각할수 있는데 솔직히 초반 편지 보면 예상은 가능하지않나요? 나만그런가[/spoiler] [spoiler] 스토리 부분 찐빠가 헤더 부분이랑 크리시 부분이랑 조금 헷깔려서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오페라의 유령은 학교에서 공연하는 유서있는 연극으로 헤더가 오페라의 유령주인공을 맡아서 하려다가 왕따를 당해서 결국 전학을 가고 이후 몇년 후에 헤더가 선생님이 되어 취임 크리시라는 학생에게 빠짐 (둘다 여자인것으로 추정) 크리시는 교내 이쁘장한 학생으로 학생들의 시기를 받고 있다가 오페라의 유령 오디션을 보게되고 헤더 무어 선생의 지지아래 주인공을 맡게됨 크리시는 편지를 받고 이걸 라울이 준것으로 오해해 라울에게 고백했는데 라울이 받아주고 사귀게됨 그러니까 헤더 무어 선생이 미쳐버린거지 내가먼저 사랑했는데? 왜 니까짓게? 라면서 라울을 납치 살해 (피묻은 파이프로 추측) 크리시는 라울을 찾아다니다가 헤더 무어 선생이 자신에게 미친 편지를 보낸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크리시가 추궁하자 오페라 극장에 불을 질러 크리시를 죽임 그 후 무어는 살아남아서 교육감 까지 가서 사건을 은폐했지만 비비안이 마지막에 본 파일로 인해 폭로 해서 폐교된듯? 아닐수 있음 [/spoiler]
적당한 공포감에 하면 할수록 스토리도 괜찮음 한글 번역도 아주 잘돼있음 !!
떡밥 회수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공포게임 좋아하면 무난히 재밌게 할 수 있는 작품. 퍼즐도 조작도 그다지 어렵지 않다
데모해보고 안사면 예의가 아닌거같아서 바로 구입했음 곰보겜이니까 혼자있을때 새벽에 해보겠사와
플레이 할수록 굉장히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재밌어요
음 갓겜
갓 겜 스토리 너무 재밌어요 게임 못하는 피지컬 안 좋은 사람도 할 수 있어요! 퍼즐은 조금 난해한 게 있긴 했는데,, 어찌저찌 하다보니 깨지긴 하네요 저는 한 4시간쯤? 걸린 거 같아요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캐쥬얼한 쫄깃함
비비안이 벤츠다
아 진짜 최고. 진짜 최고. 짱. 최고!
"화이트데이"가 생각나는 어드벤처 공포 게임. * 점프 스케어 없음 * 쉬운 퍼즐 * 몰입되는 사물 조작 게임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아주 쉽기 때문에, 스토리를 감상하는 느낌으로 쭉쭉 진행할 수 있다. 이런 장르에 익숙한 게이머라면 약 3~4시간 정도로 클리어할 수 있다. 아쉬운 점은, 과거 사건을 중심으로 하는 스토리의 짜임새가 부족하고, 게임이 너무 쉽다는 점. 그리고 [spoiler]결말의 동성애 요소[/spoiler]는 게임 플레이에 영향이 하나도 없는데 왜 굳이 넣었는지 의문이다.
한밤중에 학교에서 하는 강령술이라는 매우 클래식한 스토리, 간결한 퍼즐, 넉넉하게 주어지는 회복약 덕분에 똥손도 플레이할 수 있는 공포겜이었다 솔직히 그래픽이 플스2 시절 스타일이라서 그렇지 게임 자체만으로는 왠만한 공포겜보다 낫다고 생각함
상냥한 난이도의 공포퍼즐어드밴쳐. 심플한 퍼즐로 쭉쭉 진행되는게 답답함이 없다. 절친을 구하기위해 진행되는 스토리. 그저 귀엽고 가슴 뭉클해진다. 마치 재밌는 전체 이용관람가 공포영화를 한 편 본 듯하다. 레트로한 연출과 화면 필터는 오히려 뭉게진 표현만큼이나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리고 공구는 위대해!
개인적으로 이런 게임 더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퍼즐도 간단하지, 진행도 1자 형식이라 힘든 수집 요소 없지, 무엇보다 맵 동선이랑 보스 기믹이 너무 잘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용량도 적어서 웬만한 컴퓨터 다 돌아갈 거 같아요.
적당한 공포가 아주 좋았습니다 게임의 난이도도 괜찮았어요 실패하고 같은 구간 반복하는 플레이가 최소화되서 몰입감도 좋았습니다
챕터1 끝내고 뭔가 아쉬웠는데, 챕터2 까지 해보고 평가의 이유를 알았습니다. 적당한 으스스한 분위기에 퍼즐도 재밌었어요 https://youtu.be/RofZjb-P9Yg?si=8KApFMIzUo3Zw79q
치지직에서 방송하는 혜성2025T05입니다 일단 게임자체가 엄청 친절해요 퍼즐도 쉬운 편이고 공포게임이지만 무서운 면모는 한다도 없어서 힐링게임이랍니다
그래픽 넘 내 취향이고 퍼즐도 개쉬움 스토리도 무난무난
게임은 스트레스 없이 쉽게 쉽게 플레이 가능 그래도 스토리가 조금 아쉽다.
재밌어용. 개인적으로는 학교 배경이라는 점이 낭만 있었고 학교에 얽힌 스토리를 하나하나 풀어가는 부분이 흥미로워요. 스토리도 좋은 것 같습니당. 공포보다는 퍼즐 요소가 강한데 또 퍼즐 풀 때 귀신을 피해야 하는 스릴 요소도 적당히 들어가 있어서 호러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재밌게 할 것 같아용! 상호작용 디테일이 있어서 좋았어용.
소소하게 공포게임 입문하기엔 괜춘한것 같음여
모든 부분이 다 훌륭한 밸런스로 이루어짐 스토리/개연성 있는 퍼즐/적당한 공포감/표현력 등 거의 꽉 찬 육각형이라고 생각함 한 가지 아쉬운건 달리기 토글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거 달리면 한 15%정도 빨라지긴 하나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지만 그나마도 뛰지않으면 너무 갑갑해서 힘들었음 쫄보/퍼즐잼병/똥컴 모두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온가족(스팀인)을 위한겜 ㅇㅈ?ㅇㅇㅈ
재밌긴한데 공포물을 찾는 사람이면 조용히 뒤로가기 누르는걸 추천 응애수준이라
재미떠여 근데 퍼즐이 많아서 챕터1 하고나서 좀 지쳐써요...
★★★☆☆
-149th 도전과제 100프로 달성-
별로 안무섭다매!!! 거짓말!! 물귀신이 너무 무섭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