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5월 14일 |
| 개발사: | Unknown Worlds Entertainment |
| 퍼블리셔: | Unknown Worlds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3,7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서브노티카 2는 언노운 월즈(Unknown Worlds)의 서브노티카 시리즈의 신작으로, 새로운 외계 행성에서 펼쳐지는 수중 생존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혼자서, 또는 최대 4인 협동 플레이로 기지를 건설하고 도구를 제작하면서 미지의 행성에서 살아남으세요. 바닷속을 탐험하며 그 비밀을 밝혀내세요.
서브노티카 2는 언노운 월즈(Unknown Worlds)의 서브노티카 시리즈의 신작으로, 새로운 외계 행성에서 펼쳐지는 수중 생존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분쟁에 휩싸인 고향을 떠나 알테라의 식민지 우주선 시카다 호를 타고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향하던 도중, 당신은 예기치 못하게 낯선 행성에 불시착하게 됩니다. 가망 없어 보이는 상황 속에서 우주선의 AI는 임무를 강행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니 무슨 수를 써서라도 살아남아야 합니다. 이 행성에서 인류의 미래는 개척자인 당신의 손에 달려 있으니까요.
혼자서, 또는 함께 플레이하기
서브노티카 2는 싱글 플레이와 최대 4인 온라인 협동 멀티 플레이를 모두 지원합니다. 4명의 캐릭터 중 한 명을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으며, 얼리 억세스 출시 이후 개발 완성도에 따라, 캐릭터와 커스터마이즈 옵션은 계속 추가될 예정입니다. 잊혀진 유적을 함께 탐험하고 혹독한 행성에서 살아남는 법을 터득하세요.
생존과 적응
이곳에서 살아남으려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합니다. 잠수정 테드폴으로 바다를 누비고, 안전한 보금자리가 되어줄 기지를 직접 건설하세요. 얼리 억세스 출시 이후 개발 완성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도구와 장비, 탑승물은 늘어날 예정입니다. 업그레이드로 한계를 뛰어넘고, 이 낯선 행성의 비밀을 밝혀내세요.
미지의 행성
작은 생물부터 거대한 레비아탄까지, 경이롭고도 위협적인 존재들과의 만남이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다양한 생명체들을 스캔하고 연구하면서 이 미지의 행성이 품고 있는 비밀들을 밝혀내세요. 어쩌면 우주선의 AI가 임무 강행을 고집하는 이유를 거기서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얼리액세스 (Early Access) 출시
서브노티카 2는 현재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얼리액세스 단계의 게임입니다. 생물군계, 생물체, 제작 아이템, 스토리 등의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확장될 예정이며, 버그, 미완성 기능, 성능 문제 등의 이슈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나오는 여러분의 피드백은 서브노티카 시리즈의 다음 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핵심적인 밑거름이 됩니다.
개발사 - 언노운 월즈(Unknown Worlds)
서브노티카 2는 서브노티카와 서브노티카: 빌로우 제로를 제작한 언노운 월즈(Unknown Worlds)에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본 스튜디오는 2003년 하프라이프 모드(Half-Life Mod)인 내츄럴 셀렉션 (Natural Selection)의 개발을 시작으로 오늘날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등 세계 곳곳에서 원격으로 작업하는 팀으로 발전했으며, 10년 넘게 커뮤니티 중심의 오픈 개발 방식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생존 장르의 지평을 꾸준히 넓혀온 언노운 월즈(Unknown Worlds)의 여정에 여러분을 다시 한번 초대합니다.
탑승을 환영합니다, 개척자님.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9,975+
개
예측 매출
3,369,157,5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27)
전작들을 맛깔나게 플레이 하셨던 대도서관님을 기리며, 서브나우티카2 얼리액세스 출발! (중간 후기) 아직 많이 즐기지 못 했지만 13시간 중간 후기를 남겨보자면, 기대보다는 못 하지만 얼리초기임을 감안하면 괜찮은 수준이라는 생각이다. 1편이 나왔을 때의 감동과 재미에는 못 미치지만, 빌로우제로 때보다는 10배쯤은 낫다. 초반에는 전작보다 그래픽 조금 더 좋을 뿐이고 변한 게 뭐가 있나 실망했지만, 계속 진행해보니 전작의 장점은 잘 유지한 채 미묘하게 변화를 준 점들이 마음에 들었다. 변화가 컸다면 전작 처음 할 때처럼 적응하느라 애먹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아직 얼액 초반이라 몇 가지 버그가 있고, 단점들도 눈에 띈다. 처음에 게임 시작할때 생존 모드가 아닌, 자유모드를 선택하면 천사 빗해파리 관련 이벤트 진행할때 정상 진행 안 되는 버그가 있다. 해파리 이벤트 끝내야 열내성, 악숨시야등의 특성이 생기는데, 자유모드에서는 몇가지 특성이 이미 오픈된채로 시작하기에 생기는 버그 같다. 그리고 1편의 사이클롭스처럼 개쩌는 탑승물이 없다는 점과, 전작들에서 공포와 전율을 심어 주었던 대형 심해어의 존재감이 부족하다. 수집가 레비아탄을 만나 보긴 했지만 공포와 전율감은 거의 느끼지 못 했다. 물론 전작과 빌로우제로에서 내성이 생겨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얼액 초기인 만큼 앞으로 더욱 많은 심해어와 탑승물이 추가 되길 기대하며 발전 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당신과 함께하는 병신들이 많아질수록 게임의 난이도와 재미가 증가합니다
FOV(시야각) 조절 기능 없음. 게임 내 FOV 65로 매우 좁음. 3D게임 멀미 있는 사람이면 30분 플레이하고 하루종일 어지러워서 누워있어야하니까 기능 나올때까지 존버하길
심해 무서워서 솔플인 전작들은 손을 못댔는데 확실히 멀티가 가능하니까 진짜 재밌어요! 가장 재밌게 한 생존게임이 플래넷크래프터인데 그거만큼 재밌게 진행중입니다
몇 년의 기다림이 무색하지 않게 잘 나온 게임 처음 바다에 들어갔을 때의 두근거림 근사한 바다 그래픽과 생명체가 기대감을 줍니다 단순히 스캐너로 새로운 생물을 조사하고 PDA를 읽는 것으로도 재미를 느껴요 FOV 설정이 없어서 3d멀미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나중에 패치 후에 하세요!
오? 서브노티카 1은 안 해봤고 2 먼저 찍먹했는데 재미는 있음 그래픽도 괜찮고 원래 3D 멀미 좀 있는데 얘는 왜 멀미 안 났는지 모르겠다 아직 얼엑이라 그런지 뭔가 할 게 별로 없음 최적화는 모르겠고 메인퀘만 따라가도 몇십 시간 즐길 수 있다고 했지만 자꾸 메인퀘 진행이 원활하게 안 흘러가고 도중에 똥 싸다 끊기는 기분 물론 원래 이런 겜일 수도 있음ㅇㅇ 그리고 fish 새기들을 죽일 수 없다는 게 말이 됨? 이 개자식들 나한테는 미친 듯이 공격해오는데 나는 그냥 맞으면서 도망만 다녀야 함 이거 맞는 거임? 이 돈 주고 체험판 즐긴 기분임ㅋㅋ 몇 년 뒤에나 다시 와서 해볼 듯
대체불가 해양생존겜 서브노티카를 워낙 좋아하기에 일단 추천은 해놓지만 현재로썬 추천은 못할거같습니다. 게임자체는 전작보다 비주얼과 시스템이 업그레이드 되어 해저를 돌아다니기만해도 재밌습니다 근데 사오년 개발한거치고 이게 얼엑으로써 최선인가 하는 의문이 드네요 전작들과 비교해보면 미흡한 부분이나 현재 미구현인 부분도 상당수 존재합니다 거대자본 지원받아 완성작으로 내는게 아닌 얼엑으로 낸게 솔직히 얼탱이가 없습니다 본인이 전작과 해양을 좋아한다면 당장 구매해도 문제는 없지만 나는 조금더 완성도 있는 상태에서 게임을 하고 싶다 하시면 나중에 구매하는걸 권장드립니다.
멀티플레이를 내세운 서브노티카2이지만 멀티플레이 요소랄게 없다. 그저 1편에 좋은 그래픽과 아주 조금 발전한 기능들 몇 개만 있을뿐. 그렇다고 재미없는 게임은 절대 아니다. 이미 이전 2개의 게임으로 심해 크래프팅 게임의 발판은 완벽했기에 흥행수표나 다를게 없었다. 투자자가 생긴 소식에 이제는 전작들는 달리 완전한 게임으로 출시할 줄 알았지만 얼리엑세스라는 점이 불안하긴 했다. 여러가지 잡음도 나오기도 했고. 4년동안 만든 분량이 이 정도라는게 믿기지가 않을 정도이다. 어느정도 틀을 짜두고 천천히 지원을 받고 게임을 발전시킨다는 얼리엑세스라는 기능을 악용한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이 정도 만들고 돈 받으면 우린 그 정도로 만족해" 라는 느낌이 들어 불쾌하다. 스토리 또한 가만히 서 있는 것 조차 목숨을 위협받는 게임이 보여줄 수 있는 최악의 방식이었다. 대부분의 스토리는 텍스트나 음성메세지로 이루어져 있는데 살기 위해 수중에서 몸부림치며 화면 아래의 텍스트에 집중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멀티인원의 다른 사람이 또 다른 음성메세지를 동시에 확인한다면 소리가 겹치는 것도 겸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실망점은 차후 정식출시를 한다면 해결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개발진도 이를 알고 있듯이 '얼리엑세스'라는 방패를 내세워서 지금의 단점들에 대해 무언가 보험을 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굉장히 불쾌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확실히 그래픽이 좋아졌고 DLSS 켜고 하니까 프레임도 시원하게 잘 나온다. 전작 해본 입장에서는 우선 초반 몰입도가 장난 아니게 달라진게 느껴짐. 특히, 스토리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중간중간 떡밥을 뿌려주면서 미스테리를 파헤쳐 나가는 느낌이 일단 다음에 뭐가 나올지 기대하게 된댜. 잠깐 끈김에 리뷰 남기고 다시 잠수~
종양 부수기 이후 진행이 안됨 분명히 치료했다고 뜨고 보상으로 적응도 얻었는데 계속 치료해달라는 말만 반복하고 더이상 신호도 안뜸 -- 찾아보니 동쪽 격납고로 갔다는 조사거 떠있었었음 근데 ㅅㅂ 이게 어딘지를 안알려줌 ㅋㅋ 뜬지도 몰르고 몇시간째 걍 멍때리면서 돌아다녔는데 이젠 걍 하염없이 찾아다녀야되겠네 ----- 엔딩 이후 평가 생존 크래프팅 게임은 결국 조밥에서 시작해서 내가 주변영역을 지배할수 있는게 묘미라고 생각하는데 그런게 없음 돈 이만큼 쓰고 분량도 짧고 말그대로 ㄹㅇ 신규회사가 얼액하는 수준의 개발진척도 버그인지 뭔지 몰라도 용암지역이라던가 신호가 안오는 문제 1편이랑 비슷한 결의 스토리라인 2년 후에는 모르겠는데 아직 할 이유가 전혀없음 크래프톤이 돈못주겠다고 한데 이유가 있음 이거 만들어놓고 팔기는 팔았으니 성과급 내놔라? 펀딩으로 팔고 어쨋든 팔았죠? 돈 내놓으쇼 랑 뭐가디른지 모르겠음
오오오!!! 옛 갬성 그대로~ 새로운 환경!! 새로운 미스테리!!! 더 커진 스케일을 느끼는 중~
익히 알던 그맛이지만 한층 더 적대적으로 바뀐 생물체들, 이번엔 무기가 있길 기대해봅니다.
전편보다 맵이 넓다 하지만 얼리엑세스에서는 최대 수심이 450m 정도. 얼리 엔딩을 보면 더욱더 깊게 들어갈 것 같아 엄청 기대됨. 그리고 이제 이야기의 시작이라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생명체와 다양한 바이옴, 깊은 해저, 레비아탄 또는 타이탄급 생명체, 본격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알다시피 생존, 파밍겜이라 스스로 주변을 탐색해서 자원을 얻어야함 1편과 DLC를 해본 사람이라면 대충 어느 깊이에 가야 특정 자원이 있는지 감이 온다 하지만 2편을 기점으로 이 게임에 처음 접해보는 사람이라면, 자원이랑 청사진 찾다가 싫증나 불친절하다고 때려칠 수 있다(덤으로 3D 멀리까지) 이럴땐 유튜브를 보자.... 정신건강에 좋다.... 그리고 왠만한 생명체들 데미지 들어가게 해줬으면 좋겠음 무슨 환경보호단체 정신으로 유저들과 기싸움 하는지 모르겠지만, 본인들이 플레이 안해봐서 모르는거 같음. 죽이면 패널티를 준다니 뭐니 개소리 말고 그냥 전편처럼 만들어라ㅡㅡ
1은 주변에서 흘러듣고 흥미롭긴해도 보기만했다 하지만 2는 1에서 성공한만큼 많은 발전을 했을거라 생각하고 예구를 하며 플레이해보니 1을 왜 안해봤을까 생각을 여러번하게 되었다 비록 아직은 얼리 액세스이고 완성작이 아니지만 초반에 느껴지는 신기함과 웅장함이 한번에 느껴졌다 단점은 높은 옵션에서 꽤나 프레임이 잘 나오지않는다 허나 낮은 옵션에서는 프레임이 잘나오는 걸로 봐선 개발되면서 최적화 될 것 같음
얼리엑세스의 고질적인 미완성의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 그럼에도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 . . 빌로우제로 이후의 4년이 넘는 개발기간에 대한 증명에는 실패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현재의 시점에서 플레이어가 가지는 플레이타임은 굉장히 짧으나, 그것마저도 다소 늘여져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좁은 인벤토리와 흩어져있으며, 숨어있는 일부 자원들의 시너지는 하나 하려고하면 집에 가서 물건 정리를 하고 와야합니다. 이에 따라 실질적으로 탐험하고, 세계를 확장하는 시간보다도 집으로 돌아갔다 다시 오는 지루한 시간이 더욱 길게 느껴집니다. . . 게임 자체의 미감은 화려하고 신비로운 느낌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낮과 밤의 같은 장소의 느낌이 완전히 다르고, 돌아다니는 그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딱 거기까지였습니다. 위에서 쓴대로 같은 장소를 가더라도 2-3번 이상의 반복적인 이동이 강요됩니다. 결국 가는 루트만 가게 되니 맵의 절대다수의 구간이 버려지는 느낌이 듭니다. . . 위의 가는 곳만 가게 되는 단순화의 악영향은 게임의 컨텐츠 플레이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새로운 건물이나 구조물을 짓기 위해선 청사진을 구해와야하는데, 청사진들의 위치가 서로 동떨어져있을 뿐더러, 일관성을 찾아볼 수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1개만 찾아도 해금되는 청사진이면 문제가 없습니다. 허나, 2개/3개를 찾아야하는 청사진의 경우는 사정이 다릅니다. 가는 위치에 따라 게임의 후반에 도달할때까지 청사진들 중 일부의 존재조차 파악하지 못했을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현재 구현된 수준의 구조물들의 청사진에 대해선 선형적인 가이드라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 유저들의 세계 탐험에 대한 원동력이 되는 스토리 진행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바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가 돌아다니면서 찾아볼 수 있는 스토리의 9할은 먼저 있었던 개척자들의 끔찍한 죽음과, NoA에 대한 증폭되는 의구심 뿐입니다. 전작부터 이어져오는 암울한 세계관에 대해선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만, 그것을 유저들에게 매력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많은 수의 유저들은 등장하는 생물들의 정보에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으며, '내가 무언가를 해냈다'는 성취감을 원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플레이 해본 게임플레이는 목적도 없고, 더욱이 성취감은 아예 없었다고 표현하는게 맞을겁니다. 당장 스토리를 시작하며 처음 보여주는 수평선 너머의 거대한 객체에는 다가가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습니다. 마치, 그곳에 가는 것이 목표인 것처럼 시작하는데 말입니다. 스토리의 확장이 당연히 이뤄지겠지만, 적어도 지금 단계에서 오프닝 시퀀스에서 보여준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 것 같습니다. . . 그럼에도 세계관이 가지는 흥미를 돋구는 떡밥, 아름다운 바다, 위험하고 신비로운 생명체들은 제 심장을 뛰게합니다.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작인 서브노티카, 서브노티카 빌로우제로 플레이한 유저입니다 오랜만에 출시한다해서 팬티까지 벗고 바로 달려왔습니다. 현재 사소한 버그는 있지만 전작을 생각하면서 플레이 해왔습니다 정말로 갓겜입니다 단 3d멀미나 심한분은 비추 살짝 드려요.
기대한만큼의 재미 그래픽향상 만족스러우면서도 크래프톤이 왜 닦달들볶았는지 알게되는 볼륨감
재미가 없지는 않다. 다만 몇 년간의 개발의 결과가 얼리엑세스에 개발 완료까지 3년은 족히 걸린다는게 납득하기 어렵다 1편을 재밌게 했기 때문에 늦는 감이 있지만 잘 만들어 줄 것이라 믿어서 난 추천
좋은점 1. 레비아탄급 주변에서는 BGM이 나와서 조금 더 스릴이 생긴 듯 2. 중반 넘어가면 광물 캐는 난이도가 훅 떨어짐. 3. 특성이나 탐험을 통해 인벤토리칸을 늘리는 등의 게임이 단순하지 않고 조금 더 다양해진 느낌 4. 중간중간 퀘스트 같은 느낌의 컨텐츠도 있어서 좋았음 아쉬운 점 1. 공격하는 생물이 너무 많음. 스타트 지점은 좀 적거나 없을 법한데, 여기도 독 뿜는 식물이나 들이받는 물고기나 아프진 않은데 콕콕 찔러대는 애들.. 게임이 어려워질 정도는 아닌데 그냥 너무 맞아서 기분 나쁨 2. 초반 생존이 너무 힘듦.. 중반 공명기 나오고부터는 광물 파밍이 쉽긴한데, 그 전에 탐험하기엔 공기도 너무 부족하고 부레로 수면까지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이 너무 많이 투자됨. 낮은 수면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예전에 비하면 너무 제한된 느낌 하지만 음청 재밌다. 강추!
일단 얼리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갓겜 ㄹㅇ 업데이트 ㅈㄴ 기다려지는 게임 33700원 안아까움 하루만에 엔딩 봤는데 하나도 안 질림 단점은 아직 멀티가 조금 불안정 하긴 함 (이건 제 컴터가 안좋아서 그런게 90% 인게 있긴 함) 근데 엄청 큰 불편은 못 느낌
분량이 많이 아쉽지만 상당히 잘 만든 게임. 제발 이제는 빨리 개발해서 2년 안에라도 정식 출시 꼭 해줬으면 좋겠다.
초반에 뭘 해야 하는지 모를 정도로 퀘스트와 가이드라인이 너무 불친절했지만 바다 탐험의 매력과 제작, 파밍, 건설의 재미가 있다. 그래픽도 이쁘다. 기지는 총 세군데에 지었다. 첫번째 기지는 구명보트 바로 옆이었고 주변에 식생과 건설재료들이 많아 무리없이 탈 것까지 제작할 수 있었다. 두번째 기지는 외계유적 근처에 지었는데 음식과 건설재료는 구명보트 기지보다 훨씬 더 많이 얻을 수 있었지만 바로 옆으로 50~100M만 가면 미구현 구역과 레비아탄이 출몰하는 구간이라 잘못 지은 것 같다. 기지 안에 있으면 돌아다니는 레비아탄 때문에 긴장감이 흐르는 BGM이 항상 흐른다. 그래도 주변에 재료들이 넉넉하고 수력터빈을 지을 곳이 많아 전기도 정전 걱정없이 수급할 수 있으니 메인기지로 삼고 열심히 증축하고 있다. 또 기지 옆에 천사해파리인가 바이러스 종양 없애면 DNA 주는게 있다는 알림이 떠서 더 탐사를 해봐야하는 곳이다. 세번째 기지는 외계유적 연구소(?)에 있던 블랙박스를 열어보니 생존자가 수심은 유지하고 동남쪽 500M 지점으로 갔다하여 따라갔고, 거기서 400M 정도 더 가보니 평탄하고 넓은 지역이 있어 거기다 지었다. 근데 주변 시야가 너무 어둡고 건설재료와 음식을 구할 수 있는 곳이 없다... 외계유적 기지에서 파밍해서 꾸역꾸역 재료 날라다가 지었는데 지금은 갈 일이 없을 것 같다. 외계유적이었나 거기 가는 길에 지열 때문에 바다의 온도가 상승하여 해수면이 붉은 지역을 거치는데 레비아탄 무조건 만나는 것 같다. 처음에 너무 놀라서 바로 도망쳤는데 그냥 당황하지 말고 수면 위에서 통!통! 간다는 느낌으로 계속 점프점프로 가면 레비아탄이 바보가 된다!!
제 사양에도 옵션타협하면 잘 돌아가네요. 텍스트와 지형만 좀 올려줬네요.넘 구리면 재미를 못 느껴서.. 서브1편 너무 무서웠지만 재미도 그만큼 있었는데 2편도 기대하고 있었지만 한편으론 사양때문에 망설였는데 얼엑이라 싼거 같아서 지르고 해보니 잘 돌아가네요. 물론 기지 막 짓고하면 버벅임이 생기겠지만 그건 나중가서 해보면 될거같네요. 넘 심해지면 컴 업글때까지 묵혀둬야겠지만.... 똥컴 화이팅
광활한 맵을 돌아다니며 자원 및 업그레이드를 파밍해야 합니다. 파밍하지 못한다면 진행하기 힘들거나 아예 진행을 못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친절하지 않으며 어디에 뭐가 있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적들은 무적입니다. 이번에는 시원하게 로드 킬도 못하는거 같습니다. 탐험 중 만나는 적들은 당신을 끝까지 귀찮게 할 것입니다.
450미터 까지 갔는데 더이상 뭘해야 할지 안내 없기도 하고 길이 끊겨있어서 스탑 넘모 재밌고
서브노티카1이랑 거의 같은 느낌인데 다른 외형들로 가득하니 그냥 1의 dlc 같은 느낌이나 외형 변경 모드 같은 느낌 근데 1이 맛있었기에 비슷한 맛인 2도 맛있다
내다버린 4년
서브노티카 시리즈 다 해보신 기준에서 말씀드리면 편의성이 엄청 개선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인벤토리에 아이템이 있어야지 제작이나 건축이 되었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주변 상자에 존재하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이거 엄청 체감되요) 게임 자체의 느낌으로는 빌로우-제로 4, 서브노티카 6 정도 비율로 합쳐놓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빌로우 제로에서 혹평받았던 스토리에 끌려다니는 느낌은 적긴하나 서브노티카 보다는 순서의 비중이 커진듯 합니다. 전작을 안 해보셨으면 적응이 좀 어려울 수도 있는데 또 멀티도 되다 보니까 더 쉽게 쉽게 할 수 있을겁니다. PC 사양이 좋진 않아서 얼리엇 5로 만든 좋은 그래픽은 보지 못해서 아쉽지만 이 정도 사양으로도 최저로 돌리면 프레임 드랍이 거의 안 일어나고 전작과 비슷한 정도의 그래픽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일단 좋은 점을 말하자면 새로운 심해탐험과 생각보다 이전 게임보다 커보이는 맵 새로운 생물들, 멀티플레이 안 좋은 점 생각보다 적은 컨텐츠, 이전 게임들보다 불편한 것이 생각보다 많음, ui가 작아지고 이전보다 안 좋아진 느낌, 직관적이지 않은 게임 경험, 그래픽은 이전 게임이랑 비슷한데 필요한 사양은 너무 많이 높아짐(최적화 문제), 이전 게임들과 매우 비숫한 에셋을 가지고 얼엑 나오는데 5년 걸림, 캐릭터 디자인 고정(옷 색깔 바꾸기 밖에 없음), 버그가 너무 많음(테스트도 안 해봤나 싶을 정도로 사소한 버그가 너무 많음), PDA열때 일시정지 기능이 없음 씨발 그냥 얼리라서 생물 안 죽여지는 건줄 알았는데 제작진이 못 죽이게 막아둔 거였네 그래놓고 한국인 콕 찝어서 이해하고 틀리지 않았다고? 그냥 싸우자는 소리 아니야 그래도 추천하고 있었는데 이건 아니지 언노운 이 미친 새끼들 그냥 크래프톤한테 소송이나 져버려라 언노운 너네는 그냥 손떼고 크래프톤한테 ip넘겨줘라 무슨 디지털 동물권 운동을 여기서 처 하고 있네 진짜 난 생물 못 죽이는 것도 이해했다 얼엑이니까 개발자가 선즈 오브 포레스트나 하러 가라는 것도 이해했다 개발자 한 두 명의 일탈 일 수도 있으니 근데 오피셜로 총괄 디렉터가 공지로 이해한다 틀린게 아니다 이러는 게 맞냐? 진짜 이건 싸우자는 거잖아 그치만 이미 많이 플레이해서 환불은 못 하지만 언노운 응원은 못 해주겠다
오늘 사서 처음해봤는데 재미도있고 파밍하는맛도 있어요 근데 아직 얼리 억세스라서 그런가 좀 랙이 있습니다 버그가 많은듯 정식버전출시하면 최척화 잘 될듯
1, 빌로우제로 안하고 바로 이거부터 시작함 개재밌음 얼엑이라 그런지 좀 아쉬운 점이 몇 군데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꽤 만족스러움 3만 3천원 값 충분히 하는 듯. 정식 출시때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됨!
서브노티가 1& 빌로우 제로 수십번 플레이후 놓았다가 2하는데 일단은 제밌음... 아직 몰라서 여기저기 찔러보고 다니는데.. 할만해요... 멀미는 이런류? 게임 좀 참다 하다보면 금방 익숙해지는듯... 저도 멀미를 잘 타거든요. ㄷ
멀미 x벌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Fov 조정 옵션나올때까지 존버하세요. 진짜 구조물 휙휙바뀌는데 fov는 낮고 그냥 게임도중 뻗은거 처음입니다.
세계 최고 물 공포게임의 후속작 4년만에 나온거치고 완성도가 아쉽다. 재미는 있음.
아무리 얼리액세스라 해도 빌제 이후 5년이란 시간이 있었는데... 분량이 너무 적다 그래픽이나 분위기는 참 좋은데 분량이 개발기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함
내심 그래픽엔진만 바꾼 서브노티카1이 아닐까 걱정했는데 여러모로 상위호환임
스토리 따라가다보면 전작들에 비해 외로운 느낌이 덜하다 방향성 제시해주는 로봇도 있고 들어야 될 음성문들이 많음 스토리는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흥미진진해서 계속 몰입하게 됨 찍먹해 봤으니 이제 2년 묵혀야겠다
서브노티카 2 더 재밌게 즐기는 법 : 나사 빠진 친구들과 함께 비명을 지르면서 탐험 한다.
What's great about this game is its stunning graphics and huge map, making it perfect for exploring endless underwater adventures. If you like these kinds of adventure games, you'll probably love this one. For me, games like Titan Quest 2 are my favorite.
그래픽이나 연출은 좋아졌으나 번역퀄이 너무낮아서 영어로 하는게 훨씬 좋고 어색한 부분이 많아서 정식출시때 하는게 나을듯 하다
인터페이스 바뀐게 델타포스 같아서 잠깐 불쾌했는데 게임 시스템 자체가 전작들과 달라진거라 어느정도 납득 얼액 치고도 치명적인 버그같은건 아직 없어서 더더욱 기대가 되네요
생각이상으로 안정적으로 런칭 한 게임. 초기지만 1보다 더 발전 헀다는게 보여짐 완성되었을떄 전작을 확실히 뛰어 넘을꺼라 봄. 얼리억세스 초기라 컨텐츠 부족한건 어쩔수 없음 하지만 게임 토대가 굉장히 탄탄함. 앞으로 업뎃이 기대가 됨
7시간 달려서 적어보는 후기 개인적인 의견임 아무리 얼엑 이라고 하지만 기대 이하의 볼륨임 진짜 한 30~40%만들고 급하게 얼엑으로 출시 한거 같은데 인벤 적은거? 바이오 노트 파밍 으로 인벤 늘리는 시스템 줬으니 그럴 수 있음 자원 숨겨 놓은거? 플탐 늘려야 하니 그럴 수 있음 은 찾는거 꽤 고역 이긴 했음 최대 활동 범위 대략 400M인거? 그럴 수 있음 얼엑 이니까 근데 이게 4년동안 개발한 결과물 이라는 게 말이 안됨; 그냥 얼엑이 아니라 게임 데모라고 생각하고 싶음 물론 재밌게 하긴 했음 앞으로의 패치가 매우 기대됨. 마지막으로 팁 주자면 좀 진행하면 나오는 외계 기지 근처에 기지 짓는거 추천함 자원 많음 태드 풀 뒷면에 이동식 보관함 달아 줄 수 있음 바닥에 딱 붙어서 이동식 보관함 깔면 땅속으로 증발하는 버그 있는거 같으니 조심 문풀 지을 때 방 좀 넓히고 지어야 함 아니면 탑승물 제작대 제작 안됨 티타늄 많이 캐서 미리 방 넓혀두면 좋을 듯 구리 꽤 들어감 다른 건 몰라도 구리 많이 캐서 보관함에 넣어 두셈 티타늄이나 석영은 꽤 보이는데 이상하게 구리만 못찾겠음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했고, 전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 게임인만큼. 웬만하면 재밌게 느껴지기 힘들겠다 싶었는데요. 앞 1-2시간 초반 플레이 경험은 웬만한 AAA 타이틀 못지 않습니다. SN1, SN Below Zero에서 체감한 모든 나쁜 점은 사라졌고 좋은 점은 더 많이 생겼어요.
일단 한 시간 해봤는데 진짜 잘만듦 찍먹만 해보는것도 매우 추천. 마치 딱 아바타 영화속에 들어온 것 같음. 뭔가 진짜 하나의 생태계 속에서 살아가는 느낌이랄까 열심히 스캔하고 생물 설명 글만 읽고 있어도 재밌다ㅋㅋ
한국 기준 출시시간 24시부터 대략 10시간(?) 쭉 플레이하였습니다, 서브노티카 게임 자체를 이번에 처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 당시 지역에서(스토리 초입부) 동서남북 [얼리액세스 추후개발지역]이라며 붉은 벽으로 경계가 있어 '아니 이게 다라고...? 아 아무리 오늘 출시라지만.. 이건 좀...'이라고 생각하고 괜히 구매하였나 생각이 들었지만 점차 스토리를 진행하며 새로운 조합법(?) 제작법도 열리는 것에 점점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고, 그 뒤로 스토리 위주로 게임을 진행하다 보니 어느덧 10시간가량 플레이 하고 있는 제 모습이 있었습니다. 아직까지(10시간 플레이기준) 스토리는 남아있고, 앞으로도 추가 지역이 나온다 하였으니 지금 당장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도 걱정 없이 구매 후 즐기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매우 추천합니다. 더 즐기러 가겠습니다 수고하십쇼. 겠냐?? 나만 당할 수 없다 위에 글만 보고 게임 구매한 너네도 당해봐라 콘텐츠 개발 33,700원 주고 할 만한 게임 아직도 아니고 추후개발 언제 할지도 모른다 얼리액세스 기간 동안 신규 스토리+신규지역도 없고 정식출시 확신되지 않은 기간 동안 손가락 빨고 기다려라.
게임 성격상 파밍하고 모험하는 것에 치중해서 오래 먹어야 하는 게임이라 생각 하는데 아무리 얼엑이라도 너무 적다 참고 하세요 7시간 정도 하고 70퍼정도 함 그래픽은 좋은데 너무 짧네
크래프톤이 >>pushover<<로 보일까봐 언논ceo 한테 성과급 지급 안하겠다고 뻐팅기고 챗gpt한테 안주는 법 물어보느라 이 게임이 늦게 나온게 너무 안타까움 재밋어용
모두 잠수준비 네 선장님! 잘 안들려요~~ 네 선장님~~ 우~~와우~~ 깊은저 바닷속 파인애플 보글보글 스폰지밥 네모난 얼굴에 동그란 눈 네모바지 스폰지밥 문어도 인어도 모두친구 모글모글 스폰지밥 사랑과 희망이 보글보글 네모바지 스폰지밥 출발~~ 네모바지 스폰지밥 바다친구 스폰지밥 보글보글 스폰지밥 스폰지밥 내친구
★★★☆☆ 3.0 / 5.0 기존작에는 없던 멀티플레이 이 요소 하나가 굉장한 재미를 준다. 또한 기존작에 있던 재미를 잘 가져와 반영했다. 다만 바뀐것이 크게 없고 생물, 레비아탄의 종류가 너무 적으며 지형의 개성이 없어보인다. 1에선 자본이 적은 상태로 시작해 미완성이여도 납득이 됐으며 잘 보완해서 완성해 나갔는데, 2에선 자본도 받쳐주고, 이미 완성한 사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똑같은 짓을 반복한다는건 개발진이 게으른건 아닐지 의심이 된다.
이 씨발 게임은 제대로 구현된 곳이 거의 없다 돈 모자라서 출시한 수준의 완성도 이걸 3만원 받을 생각을 해? 한 평생 리뷰 써본적이 없는데 아무리 족같은 게임이라도 그냥 넘기는데 이건 못참겠다 내 시간 내돈 씨발 존나 아깝다 개 씨발!
은이 어디 있는지 모르시겠다고요? 정신 건강을 위해 유튜브에 subnautica 2 sliver를 검색하시길 바랍니다
Went in skeptical after all the behind-the-scene drama, but came out pleasantly surprised. There's clearly more to explore than your typical day-one EA drop. Rough edges exist, but the foundation is there.
아직 앞서 해보기라 다소 미흡할 부분은 더러 존재하나 전작에 비하면 그래픽 발전은 칭찬을 할 만 합니다. 다만 아쉽다면 천천히 즐기는거야 뭐 문제는 없는데, 스토리가 아직 얼리임에도 그건 감안 할 부분이라 생각하나 어째서 툭 던지는 느낌이 없진 않아요, 저 같이 그나마 이렇게 해야만 어떻게든 되겠구나 진행은 되요 하지만 점점 의구심이 듭니다 전작에 달리 뭔가 상황을 설명 할 건덕지나 빌로우제로 처럼 스크립트식 상황 연출도 없다시피 하여 뭔가가 모호한 스토리라 전해집니다. 한마디로 단서 남기기 같은 거 마냥 친절한게 아니라 뭔가 어수선하다는 느낌은 듭니다 이거야 이후에 개선 될 사항으로 여기고 있어서 얼리엑세스니 그건 이해합니다 그러나 적대적인 생명체에게 대응 하려면은 결국 무기로 대응해야 되는 부분인데, 이 부분 솔직하게 말 하죠 무슨 생각으로 대응하길 바라며 적대적 생명체는 물련 일반 생명체를 도구로 대응이 어렵게 해 놓았을까? (그럴꺼면 차라리 물고기를 잡아 구워서 쳐먹게 만들지 말던가 말이 안돼잖아) 안 그래도 슬슬 이 문제로 여러 문제가 지적되는 부분 와중에 크래프튼 개발자 한 분이 "니들이 생명체 죽이기 좋으면 더 포레스트나 하세요" 라는 이야기는 돕니다 이 부분은 슬슬 이 게임에 대해 의문을 갖게 만듭니다. "이 새끼들은 설마 피시사상에 찌든 새끼들 아닌지" 저는 게임에 이념이나 엉뚱한 사상을 주입하는 개발자는 그닥 반갑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말 할께요 그런 정신머리 가진 개발자가 있는데 당초 완성도 마냥 해 놓았음에도 뭔가 어쩡쩡 하다는 느낌을 덜어내긴 어려웠습니다 처음에 얕은 개울에서 점점 깊게 탐험해보니 왠 외계 문명이 쉽게 접근되는게 정말 이상했습니다. 정말 그 동안 뭘 어떻게 만들었는지 정도입니다.... 솔직하게 말 하자면 당장 얼리라서도 아니고 이 게임은 구매를 하실꺼라면 아직은 시기상조 게임입니다 한마디로 당장 구매는 하지 말았줫음 하는 당부입니다... 이미 늦은 분들이람 크레프톤과 언노온 월드가 제대로 이 게임을 바로잡길 바랍니다
아직은 살 때가 아님 확실한 건 개발 아직 덜 된 상태라는거고 할인해도 게임다워져야 살만할거 같음 향후 몇년은 더잇어야 겜같아질 예정
This game cannot be called Early Access. In fact, it is so unfinished that it cannot even be called an Alpha Test. You should consider it to be less than 10 percent complete. What on earth have you been doing during the more than five years of development?
아니 애들은 인디회사도 아니고 크래프톤한테 지원받고 4~5년이라는 기간임에도 컨텐츠양이 이게 말이됨? 게다가 인디회사도 아니면서 왜 얼리인데 그리고 전작 1편보다 왜 다 퇴보했는데 탑승장비도 적고 맵도 작고 나아진게 없는데? 얼리라서 그렇다고 말하지마삼. 4년이라는 기간에 이 정도 결과물은 이건 방만한 운영을 했다는거임
유일한 단점은 최적화가 좀 많이 나쁘고 아직 미완성이라는 점이에요. 정식 출시하고 구매하신다면 매우 갓-겜이 될거같아요.
역시 서브나우티카야 겁나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어둡고 위험해 보이는게 들어가기 참 싫어보이는 구역도 많았습니다. ㅋㅋ 그리고 다른 행성이라고 진짜 죄다 다른 생물이 나올줄이야.
엔딩 본 후 다시 적어보는 후기 추천도 : ★★★☆☆ 좋았던 점 1) 발전한 수중환경과 비주얼 확실히 언리얼은 다르다 2) 지형도 빌제의 그 미로찾기 수준의 동굴이 아니라 얼엑이라 아직 지형이 다 공개되지 않았지만 탁 트인 느낌이 들게 개발될 것으로 보이게 지형이 잘 만들어졌고, 동굴탐사도 미로찾기에서 벗어나 적당히 탐험감 주게 바뀌었음. 개인적으로 지형은 서브노티카 빌제보다 훨 낫고 1하고 비슷한 평가를 주고 싶음 3) 시트럭보다 훨 나은 테드폴 시트럭 특유의 답답함 대신 시모스 같은 느낌의 재빠른 느낌의 탈것이 돌아와 좋았음 4) 전작보단 가이드가 좋아졌고, 그렇다고 빌제처럼 무슨 퀘스트 깨듯이 하지 않고, 정말 탐사하는 느낌으로 가이드 해주는 적절한 친절함은 밸런스가 괜찮다고 봄 5) 나 같은 4546B 망령출신들 말고 뉴비들에겐 난도가 적당히 낮아져서 할만해졌다고 봄, 동굴탐사도 산소도 자연스럽게 적당히 잘 생겼고, 공격적 생물이 많아진 대신 데미지가 줄고 구급약품이 늘어나서 그렇게 생각함 6) 얼엑 분량 적다고 까지만 그래도 첫 얼엑 버전치고는 공개된 양이 적다고 생각하지 않음 엔딩을 보긴 했지만, 기지 꾸미기 하고 또 스포라서 공개못하지만 팔것도 있고 하면 서브노티카에 익숙한 플레이어도 20-30시간은 즐길만한 컨텐츠는 된다고 봄 7) 발적화라지만 그래도 최근 나온 양겜 치고는 그 정도의 발적화까진 아님, 5년된 겜트북으로도 제법 잘 돌아감 최고 수준 세팅인 에픽까진 아니더라도 거의 에픽에 가깝게 세팅했음 아쉬운 점 1) 여기 부정적 평가의 80%정도 차지하는거로 느껴지는 절대로 죽지 않는 물고기, 무슨 자갈치 시장 80대 할매도 회칠만한 진짜 동해안에 살만한 수준의 오징어부터 흑산도 앞바다에 할배 어부들도 손쉽게 낚아올려서 홍어 삼합 만들 만한 수준의 가오리까지 우주를 통치하는 초월정부에서 만든 장비나 심지어 그런 애들보다 더 초월적 기술을 가진 외계기술과 짬뽕된 장비와 더불어 수중 450m의 압력을 견디는 탈것으로도 안죽는게 말이 됨? 그래놓고 생명체 죽일거면 딴겜하라고 말이나 하고... 그 말만 아니었어도 평가 점수 최소 10%는 더 올랐을거임. 그렇게 따지면 안죽는 애들 피해다닐거면 파피 플레이 타임 하러가지 이거 하러 왜옴? 사실 부정적 느낌이 드는 것이 이게 전부라고 봐도 될 정도인데 이게 엄청나게 꼬움과 더불어서 게임에 심각한 문제점을 야기하는 요소에다가 실제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게임에서 몰입감을 깨는 요소이기 때문에 반드시 고쳐야 한다고 봄. 이거만 고쳐도 대체로 긍정적에서 매긍 후반에서 압긍 초반까진 올라갈거라 봄 나도 별 5개 줄거 이거로만 별 최소 1.9개 깠음 2) 발적화가 덜하다곤 하지만 그래도 요새 국산 게임들이나 엔드필드 등 같은 게임하다 이거하니 진짜 최적화나 이런 문제는 아쉬운 느낌도 들긴 함 3) 아무리 개발중이라지만 (스포라서 자세한 말은 못하지만) 지역과 지역 사이 중간 지역 중에서 허허벌판인 곳이 있는 등, 아무리 얼엑이라지만 스토리 라인에 있는 지형 중에서 허한 부분이 있긴 함. 그런 부분은 앞으로 패치에서 개선되길 바랄 뿐임 그래서 해본 평가론 정말 잘 만든 수작이 될만한 재목인데 그럴 요소가 수십 수백가지인데 그걸 엎어버릴 수준의 큰 단점 하나가 있는데 제작진 중 하나가 헛소리 해서 갓겜 만들어놓고 싱글게임에서 운영진 제작진 때문에 똥겜될 판임 그러니 그 요소 수정하고 제대로 그리고 최대한 빠르게 업뎃 및 정식출시 했으면 좋겠음
전체적으로 1편과 빌로우 제로의 중간점을 찾아서 잘 다듬고 개선한 수작 아래는 스포 없는 7시간 싱글 플레이 후기 스토리: 1편처럼 너무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는 상황도 없고, 그렇다고 빌제처럼 그뭔씹 노잼 스토리에 강제로 갇힌 느낌도 없이 적절한 가이드라인이자 흥미를 끌 요소로 작용해서 좋음 플레이: 편의성이 상당 부분 개선됨. 특히 극초반에 얻을 수 있는 짧은 대쉬(Shift) 기능과 가만히 있을 때 산소 소모량을 낮춰주는 패시브가 제일 고난인 변변한 장비 없는 초반 탐색 스트레스를 확 줄여줘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음 멀티나 본격적인 빌딩 쪽은 아직 못 해봤지만, 지금까지는 이 가격에 이 플레이 경험이라면 충분히 정가값은 한다고 느끼는 중! 만족!
얼엑 엔딩보고 작성합니다 솔직히 좀 아쉽네요 게임 자체는 잘 만들었는데, 아무리 얼엑이라 쳐도 1때에 비해서 너무 적은 분량, 바이옴, 장비류들... 이것들만 제외하면 기지건설이나 그런것들은 더 좋게 봅니다 일단 건물 크기 원하는대로 조절 가능한게 진짜 맘에 드네요 또 그 그지같던 기반 이 사라져서 건물도 이쁘게 잘 보입니다 굿
정말 재밌어서 밤을 새버렸습니다. 내일 출시했어야 계속 달리는데 출근해야 되네요. ㅠ.ㅠ...
제 인생 게임 서브노티카의 후속작품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 긴장되는 마음으로 3시간 플레이를 해본 결과 게임이 더 친절해졌고 확실히 업그레이드 된 느낌입니다! 그래픽도 좋고 비슷하지만 새로운 외계생물도 만나고 너무 반갑고 새로워서 좋았어요! 처음 시작하자마자 저를 반기는 [그 목소리] 짜릿했습니다. 엔딩까지 달린 후 평가 다시 작성해볼게요.
섭노 1 때 얼리에 비하면 진짜 장족의 발전인듯. 얼마나 갓겜을 만들라고 기반을 이렇게 탄탄히 다져놨노 ㅋㅋㅋㅋ
아직 많이 플레이해보진 못했지만 이 게임은 추천할만 한 것 같습니다. 제가 해봤던 평범한 게임과는 다른 불친절함이 굉장한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소율류 게임들이 가학적으로 플레이어를 괴롭혀서 극복하게 만드는 것처럼, 이게임은 불친절한 정보와 위협으로 저를 모험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사 발견하는 세계는 너무 아름답습니다.
박치기 공룡들 싹 다 죽이고 싶음
플탐 20시간 안걸림.. 얼엑이라 플탐은 감안할 수 있지만, 1에 비해 아직 많이 부족하다. 신비로운 외계 심해를 탐험한다는 느낌이 별로 없고, 몹도 무섭지가 않다. 그나마 장점은, 멀티가 된다는 것과 건물 내 보관함에 넣은 아이템을 제작대에서 바로 쓸 수 있다는 점 정도..?
대충 6시간 정도 했습니다. 그래픽이랑 아트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크게 서브노티카 1이랑 다른 건 없는 것 같아요. 왔다 갔다 준내 하면서 숨겨진 기타 등등을 찾는 게 똑같아서 그냥 그랬습니다. 생각보다 초반 재미 버프가 빨리 꺼졌습니다. 서브노티카 1을 안했다면 재밌게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DirectX 12 is not supported on your system. Try running without the -dx12 or -d3d12 command line argument. 이 문제 해결법좀 알 수 있을 까요... 11로 바꿔도 안되고 그냥 하라는대로 다 한거 같은데
게임 하나에 10만원이 넘어가는 이 시대에 이 가격? 이 퀄리티? 혜자다. 크래프팅,수집, 머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환장할듯
아무리 얼엑 이라도 그렇지 할게 너무 없음 그냥 언리얼5 된 서브노티카 1 초기 얼엑이랑 똑같은 수준임
이 게임은 제가 해본 게임 중 가장 아름답고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생존의 열망을 느끼게 해주고 탐험의 재미를 보장합니다. 마치 제가 그 세계에 실제로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반드시 해봐야 하는 게임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십시오.
5년 개발에 이정도 분량이 맞냐 라고 하기도 하고, 최근 뭐 커뮤니티 반응도 좀 그렇던데 1편에서는 레비아탄을 잡을수 있었다고는 하지만 과정이 정지장으로 멈춤 > 칼로 두들겨 팸 아니면 정지장 > 슈트로 팸 이런 순이었던걸로 기억함 이 과정 자체가 꽤나 길고 반복적인것에다가 슈트는 기동성이 부족한 대신 대미지가 강하고 칼은 기동성이 충분하지만 (차후 업데이트로 불칼이나 방사능칼이 추가된걸로 기억은 함) 대미지가 약함 1편에서도 중대형 몹들이나 레비아탄 잡을수 있었던건 꽤나 이후 업데이트로 이루어졌던걸로 기억하긴 한다만 이루어지는 상호작용도 최종빌드 까지 갔음에도 어색했던걸로 기억함 (갑자기 배까뒤집고 뿅 하고 사리지기 전까지 어색하게 파닥거리기, 사실상 죽었다기보단 무력화 또는 기절이란 느낌을 줌, 또한 주는 아이탬 X) 제작자가 말했던 패널티란 이런걸 말한걸로 추측은 한다만, 어떤 머저리 커뮤니티 관리자가 말한줄은 모르지만 동종업 자기들 마냥 좋게 말하면 소수 정예 아니면 중소 개발자들이 열약한 환경에서 시간들여 만든 포래스트를 업신여기는 듯한 발언은 용서가 안됨 5년 개발에 이정도 스토리 분량이 말이되냐란 주장도 충분히 이해가 되긴하지만 나름 생각한 이유는 이 게임은 1편에서 꽤나 자주 있었던 튕김 현상이라던가 최적화를 꽤나 잘해두었고 멀티와 빌리징이란 개발에서 최적화가 꽤나 걸리는 요소를 플래이 하는동안에 불편함을 느낄정도의 오류를 보여주지 않았기에 나름 이해가 되긴함 (그래도 타이트하게 달리면 한 7시간 정도 나오는 스토리는 생존 게임에서 좀 짧긴함) 물론 크래프톤관련 찌라시라던가 문제가 많긴 하다만, 앞서 해보기 기간이기도 하고 지금 나오는 말 만큼 나쁜게임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음 물론 앞으로 곤조부리면서 개똥철학이나 가르치려 들고, 기간도 마냥 늘어지면 걍 똥겜이 되는거긴함
한달 안에 업데이트 없으면 게임 쳐 망할듯 ㅇㅇ 그래그래 손 오브 포레스트 하러 가주마
다좋은데 공격하는애들이 너무 많아서 뭘 할수가없네 좀 억지스럼 무기라도 주던가
재미는 있다만 DLSS 균형에 프레임 생성을 켜도 높음에서 120 프레임 방어가 안되네요
갓겜 갓겜 너무너무너무 x 9999999999999999999999 재밌다. 시간이 진짜 후딱 지나감.. 그래픽/연출 너무너무훌륭하고 사운드도 빵빵해서 좋음 코옵도 재밌다던데 주말에 코옵도 해봐야겠음
군대 다녀오고 컴퓨터 바꾸면 그래픽 최상으로 돌려야지
맵 끝에 있는 장벽을 뚫고 세계수? 같은 곳에 가봤는데 인상적이네요
시야각이 너무 좁은데 아직 게임에 FOV값 설정이 없어서 살짝 멀미가 나요
떼상어레비아탄 스캔하기 ㅈㄴ 빡셈ㅋㅋㅋ
멀티플레이 3인으로 얼액엔딩 봤습니당 멀티는 4인까지 가능한데 개인적으로 3인 추천드립니다 태드폴도 3인용이고 얼액에서 가능한것들은 대부분 3인으로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4인이면 같이 움직이기 어려울지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각자 다 마이웨이하는거 아니고 다같이 움직이는 멀티를 생각하신다면 3인이 좋은거 같아요 서브노티카1 혼자서도 재밌게했지만 2에서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시간이었습니다 :)
※서브노티카 1 안해본 유저 입니다※ 그래픽이 중간인데도 엄청 예뻣음 귀여운 외계인 물고기랑 하이파이브 하려했는데 얘들한테는 내가 먹이인줄 몰랐지 이친구들 엉덩이를 야무지게 뜯더라구요 '-` 조금 퀘스트 길 찾는거랑 제작법 언락 하는게 불편했음(개인기준) 생각해보면 퀘스트하면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광물이나 장비들을 발견,스캔 할수있어서 그건 되게 잘해놓은것같음 약간 중요한 말들을 강조처리 해놓는것도 좋을것같다는 생각
갑자기 기지가 5000미터 밖으로 사라지는 버그가 발생한 것 빼고는 다 재밌었습니다. 제 컴퓨터 기준으로 그래픽 전부 에픽으로 해도 프레임드랍 없이 플레이 가능합니다.
내가 심해공포증이 있는지 몰랐음 어두운 바닷 속 발광생물을 보고있으면 미쳐버릴거같음
전작(1편)만큼, 어쩌면 전작보다 더 재밌음. 물론 심해공포증을 가지고 있거나 심해 관련 요소들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하시면 악화되실 수 있으니 조심하십시오. 이제 같이할 친구만 있으면 된다. 흑흑.
모션이 어색하긴한데...잘만들었네
시작부분인데도 빌로우제로가 왜 병12신이었는지를 확실하게 알수있다. 방향성은 확실한데 탈거1개에 분량이 시12발아 진지하게 몇년동안 투자받고 만든결과물이 이정도면 씨12발 ceo갈아치우고 그만처만들고 일단 내라고한게 정답이었네 진짜 이 개씨12발련들은 대체 4년가까이 이정도밖에 못만든게 말이되나? 돈빨아먹는 호12로새12끼들이라더니 진짜 그냥 투자자들 돈이나 처빨아먹고 10년 개발할생각이었나보네 ㅋㅋㅋㅋ 내가 당장오늘부터 엔진다루는법부터 배워서만들어도 이정도는 만들었겠노 투자받는기업단위 개발팀에서 배떼지부르게 몇년동안 만들었다고 믿기 어려울정도로 적은분량은 욕처먹을만하다.
이겜 GOAT다 혼자 해도 재밌지만 같이하니 더 재밌는 것 같다!
그래픽 더 좋아져서 전작 보다 심해공포증 유발이 심해짐 ㅋㅋ
생명공학자가 뭐하는지 알려주는 게임
그래픽이 좋아졌어요 무서움도 올라갔어요
깔끔하니 잘만들었음. 멀티도 잘됨.
이거 사서 같이하자며!!!!!!!!! 띠발!!!!!!!! 김영준 정주영 텐년들아
이걸 따봉을 줘야해 말아야해 장점 - 아는맛 단점 - 아는맛
멀미나서 일단 환불...얼엑 끈나고 다시 돌아올게유 ====================================== 일방적인 딜교가 개같아서 일단 비추
컴 사양 양학 당해서 안 돌아감 ㅅㅂㅋㅋㅋㅋㅋㅋㅋ
개발진 "Sons of the Forest 같은 게임이나 하러 가세요" 발언 하는거 보고 바로 환불함. 게임내의 가치관은 얼마든지 존재할수 있고 존중하는데, 구매자에 대한 태도가 문제. 믿고 구매하고 플레이 해주는 유저를 아래로 보는 회사 게임은 절대 해선 안된다고 생각함
개발 덜 된 것은 충분히 이해하지만...기지 옆에 좃빡치게하는 망고들을 죽이거나 쫓아낼 수 없고, 잠수정에 쥐콩만한 생선이 부딪히면 죽기는 커녕 고기는 멀쩡하고 잠수함이 멈춰버리는 문제에 대해 질의한 플레이어들에게, 개발자는: "이건 살생 게임이 아녜요. 뭔가 죽이고 싶으면 가서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같은 게임이나 하지 그래요?" 라고 말했다는 사실이 상당히 충격적임. 소비자가 문제를 제기하면 고칠 생각을 해야지, 자기들 신념 내세우면서 장사를 하려고 하는게 너무 유치함. 상술한 글이 욕 좀 먹는다 싶으니까 글 내렸다는데, Nolt에 비슷한 피드백 올라오니까 거기서 하는 말이 "완전히 죽일 수 없는 것보다는, 죽이면 뭔가 안좋은 일이 생기는 쪽이 더 좋겠다" 라고 하고 있음. 안좋은 일이 생겨? "죽일만한 동기를 찾을 수 없게" 만들어야지 "죽이지 말랬는데 죽였어? 너는 패널티 맛 좀 보렴" 이렇게 하겠다는게 오픈월드 게임에서 할만한 짓인가 고민하게 됨. 지들이 의도한 방향으로 플레이어의 모든 행동을 통제하고 싶었다면 오픈월드로 오지 말고 에일리언이나 바하같은 "닫힌" 게임을 만들었어야지 이새낀 전혀 고집 꺾을 생각이 없음 그냥 심술난 7살짜리 애랑 대화하는 것 같음. 물론 저 두 글 쓴 사람이 모든 개발자를 대변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서브노티카 시리즈에 대단한 애정이 있는 사람으로서 대단히 아쉬움.
게임 좋은데, 개발자가 게임에 가진 개똥 같은 철학 하나가 아주 줫같아서 정신 좀 차리라고 비추 준다 어떤 생물이든 아예 죽일 수가 없게 만든건 진짜 이해가 안된다 온 사방 팔방에 선공몹들 다 깔아놓고 플레이어는 걔네한테 피해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다. 심지어 기지 주변 돌아다니는 잡어조차 잠수함으로 들이박아도 존나 멀쩡하게 돌아다님 이거 가지고 불평하니까 '우리 게임은 죽이는 게임 아니에용~ 오우 물고기 생명 소중해요우~' 이러고 있던데 정신 좀 차려 제발 레비아탄급 생명체들만 못 죽이게 만든거라면 얘네가 압도적인 위협을 계속 유지하고 싶었구나 라고 이해라도 하지 자꾸 주변에 와서 툭툭 치는 잡어들 쫓아내지도 못하는 병신겜을 번거로워서 어떻게 하라는거냐? 나온지 3일 된, 기존 시리즈의 속편인데 - 유저랑 기싸움 - 얼기방패 이런 초식 꺼내드는 것부터 존나 비호감임 니네 개발기간 거의 뭐 5년 가까이 되지 않았냐? 그 동안 헬다이버즈 개발진한테 기싸움 강의만 듣다 온거야? +) 복합적 찍히니까 위에서 쪼았는지 아님 ㅈ됐다 싶었는지 사과문 올렸는데, 내용은 만족스럽긴 하나 아직 뭐 보여준게 없으니 실제 패치 방향성 보고 다시 구매 후 리뷰 수정함
생물이 싹다 비브라늄 둘둘 감고 있는 요상한 게임..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생물에게 해를 끼칠 수 없게 되어 있다. 1에서는 작은 물고기가 씨모스에 충돌하면 죽기도 하고 피드백이 있었는데 이번작은 그냥 주인공과 그 제작물은 어디 부딪히면 바위에 달걀을 내리친 마냥 탑승물과 주인공만 일방적으로 데미지를 받게 되어 있고 주인공이 들고 있는 도끼는 1편 주인공의 사례로 인해 현지 생물에 위해를 끼치지 못하게(그냥 생존 하지 말고 죽으라고) 재 설계라도 되었는지 생물에게 절대 위해를 가할 수 없고 지형지물과 일부 산호류나 해조류 등에만 영향을 끼칠 수 있게 되어 있다. 얼액임을 생각 해서 여러 문제는 신경 안 쓰고 짜증나도 그냥 감안 하고 플레이 하려 했는데 그냥 심해 공포게임을 만들고 싶었으면 소마 같은 게임이나 만들러 가지 뭘 위해서 생존 게임에서 야생 동물 하나도 못 잡게 되어 있는 걸까? 아크 서바이벌이 랩터한테 한 평생 뜯기기만 하면서 반격도 못하고 도망만 치는 게임 이였다면? 맨날 도도 한 마리도 못 헤쳐서 손으로 도도를 들고 모닥불에 그대로 올려서 구워 먹으면서 생활 하라고 했다면? 어린이 교육용 게임을 만들고 싶은 걸까? 이해가 안된다. 시스템 한번 엎기 전까지는 도통 이해할 수 없을 거다.
이 게임에서 생명체를 죽이는 방법은 3D프린터에 넣고 구워버리거나 입에 집어 넣는 방법 뿐입니다. 생물을 산 채로 뜯어먹는건 괜찮지만, 때려 죽이는건 안되는 기괴한 게임 자기 방어 수단은 줄이고 적대적 생명체를 잔뜩 추가 해놓고, 뭔가를 죽이고 싶다면 Sons of the forest나 하러 가라는 기막힌 공식 답변 + 얼리엑세스라 죽일 수 없는 게 아니라, 개발자들이 자신들이 만든 아름다운 생명체 들이 죽는걸 싫어함. subnautica1에서도 이걸로 기싸움 했음.
유저랑 기싸움 처하는 개발자새끼들 여태 봐왔는데, 잘되는놈 없더라 물고기 죽이지 못하게 할거면, 유저는 왜 처 뒤지냐? 유저는 뒤져도 되고, 물고기 뒤지는건 싫냐? 개발자가 ㅈ같으면, 더 포레스트나 처하라고 답했던데 그래서 포레스트 하러갑니다. 병@신같은 개똥철학있어서 비추때리고 간다. 붉은사막도 초반에 기싸움처하다 철퇴맞고 정신차려서 꼬박꼬박 피드백해주는마당에 이새끼들은 배가 처 불렀나봄
킬링 게임이 아니다. -> 문제 없음 물고기 잡게 해달라(귀찮게 하잖아) -> 문제 없음 인간은 맞고만 있어야 한다. -> 문제 있음 물고기 학살하고 싶다. -> 문제 있음 개발진분들 킬링 게임이 되기 싫으면 적어도 물고기 무력화 시키는 기술이라도 가져오세요. ;;;;;; 그런 건 없고 이게 뭡니까....... 그냥 맞고만 있어야 하는게 좀 어이가 없습니다. 그놈의 전기 물고기랑 돌고래 떼거지 때문에 스트레스 받습니다. 서브노티카 1하면서 물고기 학살하러 다닌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 귀찮게 굴면 혼내줬을 뿐
물고기 못죽이게 할거면 죽여야할 이유를 없애 병신아 선공몹들이 하루종일 내 옆에서 때리면서 귀찮게해도 내가 할 수 있는건 그냥 쳐맞으면서 개발자 개똥철학 음미하는거임
‘서브나우티카 2’의 압도적인 심해 비주얼에 매료되어 기꺼이 결제를 고민 중이신 예비 탐험가 여러분께, 피가 거꾸로 솟구치는 심정으로 이 정중한 평론 스크립트를 올립니다. 본 게임은 유저가 아름다운 바다 풍경에 취해 가벼운 마음으로 입수하는 그 순간부터 철저하게 계산된 비열한 본색을 드러냅니다. 시작하자마자 이빨만 툭 튀어나온 기괴한 거대 꽁치 형태의 크리처가 유저를 반갑게 물어뜯으며 환영식을 진행할 것입니다. 겨우 목숨만 건져 생존을 위해 천사깃해파리 구역에 도달하면 상황은 더욱 점입가경입니다. 본 게임은 삼시세끼를 챙겨 먹는 소박한 행복조차 '유전자 개량'이라는 고난도의 라이선스를 취득해야 허락하는 기적의 시스템을 자랑합니다. 여기에 더해, 이번에는 망치대가리를 한 물고기가 등장하여 유저의 캐릭터를 돈가스용 고기마냥 아주 다정하고 잘게 다져놓는 리드미컬한 타격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여기서 만족하셨다면 대단한 오산입니다.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기 위해 시커먼 심해 앞에서 눈물겨운 용기를 내어 간신히 한 걸음 내딛는 순간, 오징어를 세로로 쭉 늘려놓은 듯한 불쾌한 크리처가 길쭉한 촉수를 사방으로 뻗어 유저를 꽁꽁 휘감아 산 채로 포식하기 위해 미친 듯이 추격해 올 것입니다. 해당 괴물을 피해 비명을 지르며 도망치다 실수로, 혹은 단 1초라도 더 살아남기 위해 '빨간 경계선'을 넘는 구도는 이 게임이 선사하는 절망의 백미입니다. 즉사 판정을 기본 탑재한 레비아탄이 등판하기 때문입니다. 이 몰상식한 녀석은 무슨 스타크래프트의 무리군주라도 빙의했는지, 자신의 유체들을 주렁주렁 대동하고 나타나 유저를 분자 단위로 깔끔하게 분쇄해 버릴 것입니다. 이 모든 불합리함과 역경을 온몸으로 버텨내며 용케 살아남으신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제 두 번째 지역은 유저를 1차 세계대전 참호전 구덩이 속에서 비참하게 스러져간 무명의 용사로 강제 빙의시키는 고도의 연출을 선보입니다. 그놈의 '생체 에나멜' 쪼가리 몇 개를 수급하겠다고, 생체 기관총이라도 된 것마냥 사방으로 투사체를 쏟아내는 발광 꽁치를 마주해야 합니다. 다행히 이 녀석의 탄막을 피하기 위해 현란한 칼무빙까지 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멈추는 순간 죽음뿐이기에, 런닝머신 위에서 강제로 전력 질주를 하듯 '쉬지 않고 계속 움직여야 하는' 눈물겨운 유산소 생존 트레이닝을 경험하시게 될 뿐입니다. 게다가 더 깊은 심해로 나아가면, 이번에는 자신은 절대 죽지 않으면서 나만 일방적으로 타격하는 치사하고 이기적인 '황군행동' 오징어가 유저의 뺨을 열렬히 후려칠 것입니다. 이 외에도 수많은 적대적 생물체들이 유저를 도륙 내고 시체 파티를 벌이기 위해 침을 흘리며 대기 중입니다. 이 모진 인디 게임의 똥믈리에 시련을 다 버티며 나아간 당신께 다시 한번 축하를 보냅니다. 드디어 이 게임이 숨겨둔 가장 거대한 진실이자 뒤통수를 맞이할 순간이 왔기 때문입니다. [spoiler] 짜잔! 놀랍게도 이 게임은 아직 엔딩이 존재하지 안습니다. 온갖 기만과 불합리함으로 무장한 채 유저를 처참하게 찢어발기고 3만 원이라는 거금을 당당하게 갈취해 갔지만, 엔.딩.은. 아직 기획 단계에 처박혀 있습니다. '얼리 액세스(개발 중)'라는 눈부신 사기 방지용 포장지로 화려하게 꾸민 채, 당신의 지갑과 멘탈을 합법적으로 털어갈 앞날을 경건하게 기다릴 뿐입니다. 개발자 통장에 꽂힌 당신의 3만 원이 게임 엔딩보다 훨씬 먼저 완성된 셈입니다. [/spoiler] 2026-5-20 추가 평론 : 현시점에선 놀랍게도 '무기'가 존재하지 안습니다. 고결하고 PC주의에 찌든 개발자분께서는 "생물을 죽이고 싶다면 다른 폭력 게임이나 하러 가라"며 환경운동가에 빙의해 훈계를 두시더군요. 아니, 우리가 연명하겠다고 기본 식량으로 잡아다 쓰는 작은 물고기와 달팽이는 생물이 아니라 무슨 디지털 그래픽 쪼가리입니까? 살기 위해 산 채로 석쇠에 구워 먹고 갈아 마실 땐 가만히 있더니, 대형 맹수에게 대항하는 건 도덕적으로 엄격히 금지하시나 봅니다. 온갖 적대적 생물체에게 일방적으로 유린당하며 죽어 나가는 우리는 그저 인권도 없는 소모품 클론일 뿐이므로, 최소한의 정당방위를 위한 이쑤시개 한 자루조차 쥐여주지 않는 아주 자비롭고 환경 친화적인 게임이라고 평할 수 있겠습니다. (본 리뷰는 원작자의 동의 하에 AI와의 협업을 통해 윤문 및 번역되었습니다.) To all the 'future explorers' who are currently staring at their wallets, contemplating the purchase of 'Subnautica 2': here is a formal review, written with pure, unadulterated rage and deep sarcasm from the abyss. This game reveals its disgusting true colors the exact moment the player dives in, thoroughly mesmerized by the beautiful scenery. Right off the bat, a monstrous, over-toothed giant pike-looking creature will warmly welcome the player by turning them into its welcome snack. If you somehow manage to crawl away and reach the Praya dubia (Angel Wing Siphonophore) just to get a decent meal—mind you, in this wonderful game, even enjoying three meals a day requires a premium license called 'genetic modification'—a hammerhead shark will gladly tenderize your character like a piece of pork schnitzel. And that is just the prologue. To reach the next zone, you will gather all your tearful courage to step into the pitch-black deep sea. At that moment, a grotesque, stretched-out squid bastard will reach out with its long tentacles to wrap you up tightly and swallow you alive. If you run for your life and accidentally, or out of sheer desperation, cross the 'red boundary' just to survive one more second? Excellent game design awaits. A Leviathan with a built-in insta-kill cheat code will spawn. This absolute garbage of a creature brings its entire entourage like a Zerg Brood Lord, grinding the player down to the molecular level. To those who have endured all this agonizing nonsense and miraculously survived: I extend my heartfelt congratulations. Because the second zone will forcefully transport your consciousness into an unnamed soldier rotting in the trenches of World War I. Just to farm a few miserable pieces of 'Bio-Enamel,' you will face a bioluminescent pike that spews projectiles like a living machine gun. Fortunately, you do not need any legendary, high-difficulty dodging maneuvers here. You merely need to 'keep moving continuously' without stopping for a single second, turning your gameplay into a tearful cardio survival workout. And as you venture deeper into the abyss, an incredibly selfish and invincible 'Kamikaze' squid will enthusiastically beat you to a pulp—while taking absolutely zero damage itself. Countless other hostile organisms are waiting in line, drooling, just to throw a party with your corpse. To those who have pushed through all these indie-game trials: I congratulate you once again. The time has come to face the grand, touching truth this game has been hiding. [spoiler] Surprise! Hilariously enough, this game has no ending. It thoroughly ripped you apart with all sorts of deception and effortlessly robbed you of $30, but the actual "E.N.D.I.N.G." is still rotting in the conceptual phase. Beautifully wrapped in the glorious, scam-proof packaging of 'Early Access,' it is merely awaiting your wallet and mental stability. It seems your $30 in the developer's bank account was completed way before the game ending. [/spoiler] May 20, 2026 Critical Update: Shockingly, there are currently no 'weapons' in this game. The noble, highly virtuous developer lectured the community, saying, "If you want to kill living creatures, go play some other violent game." Excuse me, but are the small fish and snails we catch as basic rations not living creatures? Are they some kind of organic protein blocks? They had no problem letting us roast them alive and blend them into smoothies for survival, but apparently, defending yourself against apex predators is strictly forbidden by their high moral standards. Since we, who get unilaterally violated and slaughtered by all kinds of hostile creatures, are just human clones with zero rights, the game graciously refuses to hand us even a single toothpick for self-defense. It is truly a merciful, eco-friendly masterpiece. (This review was refined and translated with the assistance of an AI collaborator.)
이 게임을 지금 구매한다는것은 체험-체험판을 정가주고 산다는것임. 알파수준이라고는 안하겟음.. 어쨋든 틀은 꽤 갖춘듯? 하지만 컨텐츠가 얼리라고 하더라도 너무없음, 서브노티카 1처럼 인상적이었던 생물이라던가 환경도 없고(생물은 두어개있긴 했음), 이 유사 체험판 엔딩부분은 쓸때없이 플탐늘리려고 어거지 쓴것 같은 부분이 있음. 그냥 여기까지 체험판입니다 하고 말지 이 체험-체험판에서 인상깊은 부분은 오프닝에서 기대치 올려서 벌써 깊은곳까지 어느정도 만들었구나 하고 착각하게 만들었지만, 사실은 얕은바다도 제대로 구현 안된것과 물고기 못죽이는거임.. 난 존나 식인물고기들이 공격해와도 안마기로 뿅 쏘는정도로 쫒아내는 수준 밖에 못함. 긍정적으로 인상깊은 부분은 뭐 존나 큰 조개정도? 나머지는 알파게임이라는 느낌밖에 못받음. 하다못해 미역숲 같은거라도 있었으면 몰라, QOL 대폭 개선은 좋은데 뭐 그걸로 지을수 있는게 없으니까 별로 좋은 인상은 못받음. 첫 탑승물 생성할때 연출다운 연출도 없고 그런건 알파버전 수준이라 그렇다 치는데, 아니지 왜 그렇다침?? 개발기간이 소송 뺴도 꽤 있었는데 얼기방패올려서 뭐함?? 멀티기능도 그냥 틀만 넣어둔거지 실제로 멀티로 뭐 할게 있냐면 그것도 아님 개발사 개발속도가 느리고, 지금까지 개발하는데 소요된 시간을 생각한다면 몹시 오래걸릴것임. 1도 초기에 열라 만들때 겜 전체적으로 한번 엎은거 생각하면 얼마나 오래걸릴지 감도안옴.. 서브노티카1 생각한다면 오로라호 가는것까지 정도 분량이고(그나마도 분량없음), 물고기도 적고, 환경도 아주적고 뭐 지을수 있는것도 몇가지 없음. 서브노티카는 구경하면서 이것저것 조사하고 폐기물 줍는 게임인데, 핵심적인 부분인 컨텐츠가 없음.. 이겜 하고싶으면 3년쯤 뒤에 사는걸 추천함 지금 플탐이 좀 나오는 이유는 뭐 컨텐츠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겜이 테라마냥 존나 뻉뻉이 돌려서임 맵이 발전소있는곳까지는 멀고, 뭐 잘 보이지도 않게 해놔서 설계도 먹기 힘들고 그래서 오래걸림. 막 뭐 볼게 많다, 지을게 많다, 만들게 많다, 이런건 아님 아니 근데 물고기 못죽이는거 어이가없네, 먹는건 되고 물고기 죽이면 안됨?? 사람은 그냥 리스폰 가능하니까 죽어도되고? 무슨 에코 파시스트같은 생각이야 이게
옆에서 툭툭 건드는 물고기들 회 떠버리고 싶은데 못잡게 해놔서 열뻗침
나랑 같이 게임하던 동욱아 1시간 밖에 안해놓고 할 거 없다고 환불때린 동욱아 난 그때 이미 2시간이 넘어서 환불이 불가여서 지금 여기까지 왔어 난 분명 멀티로 하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솔로가 되었지뭐야 솔로도 재밌긴 하지만 1시간 밖에 안해놓고 도망간 동욱아 뒤질래?
갈수록 퇴화하는, 전작의 명예에만 업혀 흥행하는 게임 1. 크래프톤의 대규모 투자와 4년의 개발 기간에도 얼리 액세스로 출시한 점. 1편과 빌로우제로는 그렇다 쳐도, 대규모 자본과 긴 시간이 투입된 이번 작품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미완성으로 출시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로드맵도 몇 년도 몇 분기 이런 대략적인 기한조차 없이 툭 던져놓은 게, 기획이 제대로 되고는 있는 건지 싶네요. 2. 무성의한 스토리 구성. 구명정에서 머리 박고 기절했다 일어날 때 '하... 또 이거야?' 싶었습니다. 어떻게 세 편 다 탈것에 오작동 생겨서 난파되는 오프닝인가요? 플레이어가 고립된 지역에서 시작할 '명분'을 만들기 얼마나 귀찮았으면 이랬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게임 내내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 오디오로그는 그냥 전부 다 뺐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디오로그를 남용하는 게임을 좀만 해보셨어도 알 텐데, 그거 되게 성의 없는 스토리 던지기입니다. 더군다나 산소, 허기, 갈증이 실시간으로 감소하는 생존 게임에서 그거 듣고 있으라고요? 멀티 유저들은 다 같이 멈춰서서 그거 듣고 읽고 있어야 되나요? 뭐 하나 주울 때마다 던져주는 이 오디오로그들도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귀찮았던 개발자들이 싼 부산물로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3. 천사 빗해파리가 왜 존재하는지 의문이 듦. 이번 작에서 새로 등장한 '천사 빗해파리'라는 생물은 접촉 시 플레이어에게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을 줍니다. 원래 플레이어는 이 행성의 생물을 소화하지 못하는데 위장을 적응시켜 그걸 가능하게 해준다거나, 고온의 열수구 지역에서 버틸 수 있게 해주는 능력을 부여합니다. 그런데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을 준다면, 가장 먼저 줘야할 건 물 속에서 호흡하는 능력 아닌가요? 이 부분이 납득이 안 갔습니다. 행성의 거의 모든 생물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흔하고 중요한 능력인데 뭔 뜬금없는 열 내성 이런 걸 주나... 물론 수중 호흡이 가능하면 게임 내내 긴장감이 사라지므로 그런 능력을 주지 않는다는 건 이해하겠으나, 그렇다면 천사 빗해파리는 왜 존재하는 건가요? 신 같은 존재라 플레이어에게 자잘한 능력 하나씩 쥐어주면서 시련을 극복하게 만드는 존재라도 되는 걸까요? 각종 도구와 장비로 극복하게 했던 전작과 달리 본작에서는 이런 깊은 고민도 하지 않고 '그냥 플레이어에게 능력을 부여하는 신비로운 생물 하나 만들자' 하고 뭉개버린 느낌이 듭니다. 4. 유저와 기싸움하는 개발자 본작에서는 적대적 생물체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단이 전무합니다. 전작에서의 나이프는 '다용도 멀티툴'로 바뀌어 식물을 베는 것 밖에 못하고, 정지장 소총 같은 것도 없습니다. 티타늄 광맥도 박살내는 '음파 공명기'는 생물이 맞으면 온몸이 파열될 법도 한데 물고기들이 맞으면 그냥 1초 정도 움찔하고 맙니다. 플레이어는 그저 교란용 신호탄으로 적대 생물들의 눈을 돌리거나, 구급 키트를 사용하며 버티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유저들이 불평을 내놓자 디스코드 서버에서 한 담당자가 '죽이는 게 하고 싶으면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 하러 가세요'라고 일침...을 놓아서 모두를 벙찌게 만들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한국 시간 5월 20일 기준 이에 대한 진중한 사과문이 올라오긴 했습니다만, 차후에 어떤 방식으로 '살해' 없이 적대적 생물체에 대응할 수 있게 만들 건지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대규모 투자를 받은 시점에서 더 이상 이걸 인디라는 이름으로 눈감아줄 수도 없고, 전작의 명성과 독보적인 컨셉만으로 방만한 운영에 빠진 한심한 게임입니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나름 할 만은 하니까 상술한 부분들에 둔감하거나 신경쓰지 않는 분들은 구매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뭐 크래프톤이 문제인건 맞는데, 니들이 문제가 아닌것도 아니잖아. 몇년동안 만들어서 분량이 이거면 그냥 태업이지. 그리고 불편한거랑 불쾌한거랑 다른거란다. 하는 짓이 에로우 해드 처럼, 상식이 언노운 되버린거냐? 생각이라는걸 하고 손가락 좀 움직이고, 생각이라는 걸 하게 되면 니들이 비웃었던 게임 개발력 차이가 벌어지고 있다는걸 알아야지. 하긴 생각이 있으면 돈을 받아서 그렇게 안썼고, 디스코드에서 게임 사준 게이머들이랑 안 싸웠겠지만.
붉은사막이 재미가 없어야만하는데 묘하게 재밌던 게임이라면 서브노티카2는 그 반대로 반드시 재밌어야할 게임인데 그렇지 못한 게임. 처음보는 미지의 외계 생물군계와 더 세밀해진 하우징 시스템. 해저 특유의 좁은 가시거리와 뿌연 안개로 앞으로 겪게될 일을 알 수 없고, 빡세게 힘주고 만든 스타트 구역의 지형지물과 광원 및 생물들. 이 삼신기가 맞아 떨어지면서 게임 막 시작한 사람한텐 그냥 무조건 갓겜으로 평가될 수밖에 없다. 재밌으니까. 그런데 진행에 속도가 붙고 활동 범위를 넓히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뭔가 잘못됐다는걸 느끼기 시작한다. 호신무기도 없고 물리 충돌 대미지를 줄 수도 없어 그냥 영원히 도망가야하는 귀찮은 존재가 된 모든 적들. 개성은 없어지고 복잡도도 떨어져 스타트 지역이나 전작 바이옴과 비교되게 만드는 신규 바이옴들. 얼마 가지도 않았는데 맵 끝이라고 빨간 안내벽이 갑자기 나타나 차단. 재료 요구량이 1/3 토막났는데 멀티까지 하니 2~3배 모으기 쉬워진 자원, 그대로 성취감이 없어진 크래프팅. 설비 설계도는 찔끔, 장식 설계도만 계속 쥐어주는 성취감 없어진 파편 수색. 어떻게 중심을 잡고 진행되는지 전혀 알 수 없는 산발적인 스토리 조각들. 끊임없이 터져나와 분위기 싸하게 만드는 버그들. 1편에 비해 환경도 콘텐츠 분량도 턱없이 비어있는 주제에 편의성 개선하고 멀티플레이까지 넣은 바람에 콘텐츠 소모 속도는 현저히 빨라졌다. 이렇게 만들거였으면 분량을 배로 더 키웠어야 했지만 그놈의 '얼리액세스' 방패를 또 또 치켜들고 있어서 뭐라하지도 못하는 붕 뜬 상태. 섭티카 1 얼액시절 기간을 까마득하게 잊어버렸고 그저 트레일러보고 뽕차서 섣부른 구매를 해버린 제 자신을 탓할 뿐입니다. 3년 뒤 제대로 완성된 게임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서브노티카1 , 빌로우 제로를 했던 사람이라면 충분히 사놓을 만한 게임 장점 탐험하고 스캔 읽는 재미는 여전함 그냥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재밌고, 몰입감도 좋음 전작 대비 그래픽이나 생명체들끼리 싸우는 연출, 생태계 표현이 좋아져서 보는 맛도 있음 DNA, 생물 스캔 기반 성장 시스템 추가 대쉬, 위장, 가만히 있으면 숨 오래 참기등등 편의성 위주의 패시브 스킬로 진행이 쾌적함 집 짓기 + 전력 시스템 집을 꾸미고 지을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짐 단점 4년 개발한 만큼의 재미와 완성도냐? 묻는다면 그건 아님 얼리액세스치고도 미완성 느낌 강함 미구현 요소 많음 지역 제한 존재 ( 심지어 맵이 작아서 좀만 나가면 시뻘건 벽이 나옴 ) 추후 업데이트 일정 불확실 서브노티카 특유의 길찾기, 동선 스트레스 여전 핵심 장비 위치 설명 부족 같은 곳 뭘 해야하는지 모르고 계속 헤매는 경우 많음 서브노티카1 ~ 계속 이어져 온 문제인데 공략 안 보면 진행 막힐 가능성이 높음 여전히 지도 기능 없음... 스토리 흐름 끊김 문제 존재 서브노티카1의 직선적인 스토리에 비해서 이번 서브노티카2는 스토리의 기본틀이 파편적임 미션을 통해서 계속 이어지는건 똑같은데 서브노티카1은 목표를 정해두고 달리는 느낌이라면, 서브노티카2는 밝히지 않은 구역 밝히려고 사방으로 쏘다니는 것 마냥 PDA를 사방으로 뿌려둬서 스토리가 다음엔 이걸 해야하니까 이 재료를 모으고, 어딜 가야겠다가 명확하지 않았음 팁 : [spoiler] 노아 NoA (1편 무전기? 라디오? 같은 역할의 동그란 구체 AI ) 의 말을 잘 들어야함. 뭘 해야하는지 모르고 기다리고 있으면 갑자기 퀘스트 주기도함 [/spoiler] 플레이어가 생명체를 공격 할 수 없음 적대적인 생명체를 만나도 일단 만나면 도망가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음 환경보호? 요약 써놓고 보니 단점이 더 많지만 충분히 지금 해도 재밌는 게임임 그래도 신규 유저라면 서브노티카1부터 하면서 기다리길 스포일러, 팁 ( 엔딩 유무, 잠수함 관련 궁금증 등등 ) 팁 : [spoiler] 집은 수집가 레비아탄 나오는 바다 건너에 외계 유적 ( 천문대 ) 근처에 지어야 편함. 초반 첫번째 천사빗해파리 이후로는 그닥 초반 지역에 있을 이유가 없음 방 모듈을 따로 구해야 집을 지을 수 있음 수집가 레비아탄이 2마리인지 외계유적 기준으로 구명정으로 건너가는 방향에 한마리 + 반대 방향으로 피드백 공명기 있는 잔해쪽으로 한마리 있음 [/spoiler] 엔딩 유무 : [spoiler] 아직 스토리가 다 안나와서 엔딩은 없음. 얼엑 기준 엔딩은 천문대 가면 끝임.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개발 어쩌구 저쩌구.. [/spoiler] 사이클롭스만한 잠수함 있나요? , 잠수함 다양한가요? : [spoiler] ㄴㄴ 서브노티카1 시모스 사이즈 정도되는 태드풀 ( 탈것 ) + 태드풀용 섀시 2가지 ( 가오리 날개 같은거, 화물 업그레이드 ) 로 끝임 [/spoiler] 엔딩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 [spoiler] 듀오 기준 싸돌아다니고 집 짓고 테드풀 풀업까지 9시간~11시간 정도걸림, 빠르면 7,8시간으로도 끝날 정도의 분량 [/spoiler] 레비아탄 있나요? : [spoiler]수집가 레비아탄 ( 크라켄 닮은애 외계 유적으로 넘어가는 길목에 있음 오로라호 근처 사신 레비아탄 역할 ) + 떼상어 레비아탄 ( 유령 레비아탄 역할 ) + 바다나래 레비아탄 ( 산호등 레비아탄 역할 ) 레비아탄인지는 모르겠지만 큰 스케일의 친구들 : 큰턱조개 ( 딱 보면 얘 구나 싶을 정도로 큰 조개. 입 속에 있는 리튬 먹으려고 감싸고 있는 촉수를 건드리면 안에 있는 눈을 뜨면서 조개입이 닫히고 독이 나옴 ) + 산호 게 ( 산호 바위로 위장하고 있다가 근처로 오면 일어남. 해저보행자 레비아탄 역할인듯 ) + 하이시언 ( 레비아탄인지 모르겠지만 구명정 근처 하늘 날아다니는 열기구 같이 생긴 애들 ) + 가끔 나오는 압도적 사이즈 뼈뚫치 [/spoiler]
재밌는데 1에 비하면 아쉬운 점이 너무 많다. [단점] 1. 어떤 생물도 죽일 수 없음 일단 전작에서 좋은 점을 가져오지 않고 오히려 너프한게 정말 실망스럽다. 전작과 다르게 이 겜은 엔딩까지 어떤 생물도 죽일 수 없다. 정지장 소총은 너무 사기라 빌로우 제로에서 삭제 한 건 충분히 납득 가능하지만 이 게임은 어떤 방법으로든 생물을 타격 할 수 없다. 심지어 탑승물의 몸통박치기 마저 막아 놓았다. 그래서 수 없이 많은 적대적 생물이 귀찮기만 하고 계속 수리만 하면서 무시하고 다녀야 한다. "우리 게임은 살상 게임이 아닙니다. 무언가를 죽이고 싶다면 포레스트 같은 게임이나 하러 가세요." 이게 오피셜 답변인게 더 레전드다. 2. 공포 요소가 아예 사라짐. 1에 비해 공포요소가 아예 사라진 수준이다. 1에서는 다양한 공포요소인 포스 있는 레비아탄, 깊은 심해, 바닥이 보이지 않는 대양, 깊고 밀도감 있는 동굴들 등 매우 다양하다 [spoiler] 2에서는 마스코트인 수집가 레비아탄만 해도 브금만 무섭고 오징어가 커봤자 얼마나 무섭겠나.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생명에 대한 미지가 중요한 공포 요소인데 근데 웬 대왕오징어가 나와서 무섭지도 않고 귀엽기만 할 뿐이다. 크기는 훨씬 작지만 1의 사신 레비아탄이 훨씬 무섭다. [/spoiler] 계속 추가할 예정이라지만 아직은 무서운 요소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반격할 수 없는 수단이 없어서 그런지 모든 레비아탄의 데미지가 쥐똥만 하다. 그냥 옆에 산책해도 되는 수준이다. 맵이 동굴 없이 그냥 거의 뻥 뚫린 바다에 깊이도 얕아서 1에 비하면 분위기부터 그냥 동네 마실 다니는 기분이다. 공포의 ㄱ자도 없다. 3. 컨텐츠 분량 얼리엑세스긴 하지만 1,2 모든 요소를 다 해본 입장에서 1에 비하면 20퍼센트 정도 밖에 완성되지 않은 것 같다. 1보다 다양한 생물, 레비아탄, 더 넓은 맵을 만들겠다고 는 하지만 4년 개발에 이 정도 완성도라면 몇 년이 지나야 정식 출시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4. 설정과 스토리 전작의 외계 문명에서 하이테크를 배운 알테라 사는 이제 재프린팅을 통해 인간을 수 없이 살려낼 수 있다는 설정을 갖고 있다. 이 설정으로 인해 '어차피 죽으면 다시 부활하면 그만이다' 라는 요소가 생각보다 스토리나 플레이에 큰 영향을 끼친다. 주인공에 몰입감이 덜 느껴지고 스토리적으로도 난잡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아직 전부 나오진 않았지만 스토리의 큰 방향성이나 줄기가 그렇게 대단한 흥미나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다. [장점] 1. 그래픽 언리얼 엔진 5를 사용해 훨씬 발달된 그래픽과 외계 생태계를 느낄 수 있다. 맵을 자유롭게 헤엄치기만 해도 재밌다. 2. 개편된 건축 시스템 건축 시스템이 완전히 바뀌어서 원하는 모양대로 구조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이로써 훨씬 다양한 모습의 건축이 가능하며 편의성도 굉장히 좋아졌다. 3. 유전자 변이와 액티브 스킬 행성 고유 생태계의 유전자를 삽입시켜 다양한 능력을 얻는 것이 가능하고 액티브 스킬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그리 유용한 기술은 없는 느낌. 하나같이 애매한 초능력 월드컵에 나올 것 같은 능력이다. 4. 게임의 가격과 가성비 다른 게임에 비해 플탐과 재미 면에서 가성비는 매우 뛰어난 편이다. [총평] 아쉬운 점이 많지만 그것도 1이랑 비교했기 때문이지 대체제가 없는 재밌는 게임이다. 고민된다면 일단 1부터 해보고 결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정식 출시 후에 가격을 올린다고 하니 나중을 위해 구매하거나, 혼자 하긴 무서워서 2부터 친구랑 할 생각이면 바로 하는 것을 추천. 하지만 현재는 너무 미완성이라 비추천으로 평가함
서브노티카1도 안해보고 친구없어 혼자하고 있어서 특정 아이템 위치나 진행하는 게 어렵긴 한데 재밌긴 함. 근데 친구없이 하고있으니 서브노티카1 했어도 되지않았나 생각이 들어서 슬픔.
전작들은 안 해봤고 서브노티카2로 처음 플레이했다. 처음 시작했을 때 바닷속에서 느껴지는 압도감은 굉장했다. 그래픽도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었고, 하늘을 바라볼 때의 느낌, 심해에서의 빛 반사 표현도 꽤 인상적이었다. 생물들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애들이 있어 탐험하는 재미는 확실히 있었다. 하지만 4년 이상의 개발 기간을 생각하면, 얼리액세스라는 걸 감안해도 분량은 많이 아쉬웠다. 생물 종류도 생각보다 적고, 상호작용 가능한 개체도 많지 않다고 느껴진다. 몇몇 생물들은 툴로 때리든 음파를 쏘든 반응이 없어 다른 개체들과의 상호작용에서 느끼는 기대감이 떨어졌다. 맵도 사실상 스토리 진행 방향 한 군데만 제대로 열려있고, 다른 방향은 조금만 가도 막혀 있어서 생각보다 광활하다는 느낌이 덜해 답답함이 느껴졌다. 그리고 시야각 때문인지 초반에 멀미감이 좀 느껴진다. 그래도 게임 이름값도 있고 분위기 자체도 좋고, 3만원대 가격이면 충분히 메리트는 있다고 생각한다. 전작을 해본 친구는 익숙한 느낌이라고 하던데, 처음 하는 사람 기준으로는 새롭고 재밌어 추천할 만하다. 공포감은 공포게임 거의 못하는 본인 기준, 친구랑 멀티로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크게 무섭진 않았다. 다만 현재 기준 스토리 분량은 많이 짧은 편. 3인 기준 여유 있게 해도 9~10시간 정도면 대부분 볼 수 있었는데, 더 구현된 게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깊게 남았다. 지금까지 걸린 개발 기간에 비해 분량이 부실해 앞으로의 업데이트까지 얼마나 걸릴지 감도 안 온다. (16일 기준 로드맵은 공개됐지만, 주요 업데이트가 사실상 정해진 기약 없는 미래라는 점이 걸린다.)
하지 마셈 정출 되고나서도 여전히 유저들이랑 기싸움하고 있으면 그때도 쳐다보지도 않는 걸 추천 아무리 얼엑이라고해도 탈것이 어떻게 금붕어 하나 박치기로 못잡는 씨모스 하나임? 4년동안 뭘 한건지 모르겠음 크래프톤이 고소할만 했음 진짜로 스토리에 신경 썼나본데 일단 몰입은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조잡하게 풀어내기도 어려움 무슨 대사 몇 줄 있는 블랙박스 찾아댕기면 뭐 몰입이 되겠냐고 주요 인물들 영상편지나 데스캠같은거라도 띄워주면서 이어갔으면 모를까 1과 비교해서 장점은 그래픽 좀 좋아진거랑 건축 편의성, 아이템 제작 편의성 개선된거? 그거빼곤 딱히 생각안남 장점이라면 장점인데 심해공포증 있는사람도 가능 ㅋㅋ 1때 블러드켈프마냥 심해 분위기 조성하는 지역도 딱히 없고 레비아탄마저 허전한곳 채우려는 개억지 오징어 레비아탄밖에 없어서 공포요소가 없는 수준임 ㅋㅋㅋ
유저를 적대해서 대체 뭐가남음? 기싸움이 요즘 게임업계 기본틀이다 그냥 죄송합니다 저희가 이번작에는 긴장감을 넣고 싶어서 못 죽이게 해놨습니다 추후 업데이트로 더 컨텐츠 넣을게요 했어봐라 압긍 찍혔을거임 한 명이라도 게임 덜 샀으면 좋겠어서 부정 남긴다
서브노티카 1, 빌로우 제로 둘 다 해본 사람입니다. 우선 전작에 비해 DNA, 생물 스캔으로 얻는 스킬 및 패시브 편의성이 많이 추가 되어서 초중반 원할한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문제점은 여전히 서브노티카 시리즈 특유의 스토리 및 흐름 끊김이 지립니다. 전작에는 잠수 MK 시리즈 모듈 습득이 빨랐는데 이번작은 정식 출시는 아니지만 지금 이대로 하면 뉴비들은 있는지도 모르고 시간 버리다가 공략글로 압니다. 또한 비슷한 문제로 같은 장소를 여러번 왔다 갔다 방황하며 시간을 버리는 일이 많을 예정입니다. 조금 더 방향을 제시하는 흐름을 넣어야 좋을 거 같습니다. (스포) 1. 잠수 모듈 MK1은 연구용 전진 기지 주변 (약간 거리가 있음) 작은 구멍 아래 난파된 잠수함 근처에 있습니다. 2. 두번째 피드백 공명기는 연구용 전진 기지에서 외계 기계 장치 방향으로 450m 정도 깊이로 내려가면 방사능 느낌에 지형이 있는데 그곳에 깊이 들어가면 있습니다.
아니진짜최소한 50%만들고 출시했을줄알았다 전작한사람 기준으로 4시간하니까 그래서이제뭐함하고 맥이 탁 끊기네 진짜 얼리엑세스로 게임 출시하는거 법제화해서 금지시켜야된다
아오 툭치면 죽을놈들이 툭툭 쳐대니깐 짜증나네 서바이벌 칼이라도 주던가 죽여버리고싶은데 죽일수가없네ㅋㅋㅋㅋ 그래도 재밌었다 시작부터 손발에 땀나는게임은 이게 처음이네 리뷰 잘안남기는데 잘하다 감 ㅋㅋㅋㅋ 플탐은 느긋하게하면 10시간정도 나옴
총평 : 분량이 아쉽긴 한데, 얼리 액세스인 걸 감안하면 용서해줄 만한 수준. 다만 이 시리즈를 엄청 좋아하는 게 아니라면 아직은 사지 말고, 1이나 빌로우 제로를 먼저 해보는게 나을거임 아래는 사족 이전에 있던 서브노티카만의 요소들을 잘 버무려서 강화한 느낌. 그래픽이 발전한 탓인지, 아니면 아직 더 깊은 곳까지 안 풀려서 그런 건지 심해에 대한 공포는 전작보다 덜한 편. 테크 발전이나 신지역으로 넘어가는 타이밍 등을 컨트롤하기 위해 퀘스트 배치나 맵 디자인에 신경 써서 유저 동선을 조절하려 했다는 게 어느 정도 느껴짐. 다만 개발사의 의도대로 쭉 플레이하다 보면 버려지는 요소가 조금씩 생김. [spoiler] 외계 도시 [/spoiler] 도달 후 거기에 기지를 다시 차린 뒤에는 그 전 지역에 한 번도 안 가봄. (갈 필요도 없고.) 은이나 리튬 같은 자원도 나중 가면 쓸 일이 현저히 줄어들고. 이런 부분들은 차츰 개선됐으면 함. 그 외엔.. 생명체가 안 죽는 게 이슈 중 하나인데, 개인적으로는 개발사가 지향하는 플레이 방식은 위협 요소를 제거하는 방향보다는 회피하는 플레이를 계속 제시해왔다고 생각함. 그런 전제에서 생기는 서브노티카만의 재미 요소가 있다고 판단하는 것 같고. (디스코드에서의 개발진인지 CM인지의 언행은 문제가 확실히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개발사의 기조 자체는 이해는 감.) 다만 그런 전제가 지금의 레벨 디자인이랑 상충하는 부분도 있고, 전작에서는 적을 죽이는 게 가능하긴 했는데 이번엔 완전히 막아버린 게... 플레이 디자인 방향이 좀 이상하긴 했음. 결국 유저들이 불만을 가지는 이유는 적을 못 죽여서라기보단, 위협 요소를 회피하거나 배제할 수 있는 수단 자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해결하는 방식이 꼭 생명체를 죽일 수 있게 만드는 것만은 아닐 수도 있음. 적을 처치 가능하게 하고 다양한 요소를 추가하는 방향도 있겠지만, 상기한 개발 기조를 유지하면서 적을 죽이지 못하게 할 거라면 그에 상응할 만큼 재밌거나, 납득 가능한 시스템과 대응 수단들을 더 마련해줘야 한다고 봄. 뭐 결국 준비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게 사실이고, 이 방향성을 어디까지 밀고 갈지는 개발진들의 몫이겠지만. 이런 부분들을 개발사에서 제대로 파악하고, 현재 인지하고 있는 문제점이나 해결 방향을 잘 제시하면서 소통해 주면 좋을 것 같음. 나온 지 일주일도 안 된 게임에 이런 부분만으로 비추 주는 건 아닌 것 같고, 일단은 발전 가능성을 기대하면서 개추 줌.
얼리라고 하길래 이쯤에서 끝인가 싶을 때 좀 더 먼 바다로 간다 얼리가 이정도라면 대체 얼마나 더 넣으려는건가..?
도대체 뭐가 서브노티카"2" 인지 모르겠음. 전작과 다를게 하나도 없음. 오히려 전작보다 허술해지고 덜떨어진 것 같음. 대충 만든 티가 팍팍 남.
부처 2명과 보살 2명의 우당탕탕 외계 수중 행성 생존기 아쉽게도 허기는 못 이겼는지 회 떠먹고 구워먹고 도시락으로도 만들어 먹는 땡중들 이었다
얼리 액세스는 미완성 게임을 그냥 먼저 팔아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 피드백을 받으며 고쳐나가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런데 이번 개발진의 대응은 유저 의견을 듣고 조율하려는 의지가 없어보이네요. 게임은 결국 유저가 즐기려고 하는 건데, 요즘은 개발사가 유저에게 올바른 사상을 가르치려 드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완성도가 부족한 건 얼리 액세스니까 어느 정도 감안할 수 있지만 피드백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앞으로의 개발도 기대하기 어렵네요. 환불 문의는 넣어놨지만 받아들여지지않더라도 더 플레이하고싶은 마음이 없고 불쾌할 따름입니다.
반값 세일하면 사라. 미리 해보기라서 짧은거 감안해도 재밌는 있다. 정수기 만들어라 제발
생각나는 것들을 주저리주저리 쓰고 싶지만 그냥 딱 느낀 점은 "기본적인 진행과 게임 틀은 아주 잘 만들어놨다" 는 것 전작에 비해 그다지 달라진게 없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애초에 생존 탐험 장르가 이 틀에서 크게 벗어날 수 있나 싶기도 하고... 오히려 게임 진행 방식이나 분위기가 너무 큰 차이가 있었다면 거부감이 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전작에 비해 아이템, 시스템에 조금씩 변주가 들어가 있거나 새로운 환경을 탐험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출시 전 이래저래 구설수 많았고 지금도 얼엑 분량으로 욕 바가지로 먹고있긴 하지만 적어도 얘네가 기본기는 확실하게 잡아놨고, 분량빼고 약속한거는 다 이행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 퀄리티로, 용두사미 안내고 어떻게든 엔딩까지 차근차근 만들어만 준다면 솔찍히 1~2년 더 걸려도 충분히 기다릴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이쪽 장르에서, 그리고 해양 탐사 조난 게임으로 서브노티카는 대체불가능한 게임이라고 생각하기에 언노운 월즈를 좀 더 믿어볼렵니다 반대로 이 게임에 애정 별로 없거나 얼엑 극혐하는 사람들은 그냥 잊고 푹 묵혀 놔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8년전 느꼈던 서브노티카의 감동을 다시한번... 그리고 최적화도 조금만 더.... fov 조절 기능도 넣어주고...
공략을 안보고 플레이하는 타입이라 완전 백지상태에서 바다에 내리고 보니 진짜 말 그대로 망망대해에서의 막막함이 고스란히 전해짐. 2를 기다리면서 그냥 1을 하고 왔어야 했나 싶긴 함. 아무튼 주어지는 정보 (전송되거나 남아있는 텍스트 메시지 같은 것들) 토대로 플레이하는 게 의도라면 어떻게든 해 나갈 수는 있을 듯. 바닷 속을 무대로 한 탐험이라는 형태가 그동안 해봤던 게임과는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서상당히 신선하고, 그와 동시에 조금은 적응이 필요할 것 같음. 일단은 얽매이지 않고 마음가는대로 이것저것 건드려가며 탐험중. 리뷰를 보니 아직 얼리액세스라 콘텐츠 분량도 다소 한정적인 모양이지만 로드맵도 올라온 것 같고... 일단 하는데까지 해보고 1도 해봐야겠다는 흥미가 생김 단점 : 3D멀미 심한 사람이나 심해공포증 있으면 이 게임을 못할 것 같음.
I don't chase after the mosquitoes into the forest, I only kill those near me because they annoy me. 모기가 귀찮아서 죽일 뿐, 일부러 숲까지 죽이러 가진 않음.
"우리 게임은 킬링 게임이 아니니 그런 게 하고 싶으면 손즈 오브 포레스트하러 가세요"라는 발언을 서슴치 않게 하는 개발자의 비대해진 자아가 물고기를 보호하고 있는 덕분에 플레이어는 자기 팔뚝보다 작은 물고기에게조차 전기 뿜어서 겁주기, 조명탄 던져서 제발 거기 봐달라고 기도하기, 공기총으로 무의미한 밀쳐내기라는 대응밖에 할 수 없어 공포감보단 짜증감만 늘어납니다. 사실 이게 아니더라도 게임내 지도 기능이 없어 기껏 스캐너 스테이션으로 자원을 추적해도 위치와 방향을 어림잡아 가는 수 밖에 없고 퀘스트는 수시로 뚝뚝 끊겨서 게임이 맥을 못 추고 인벤토리는 여전히 좁아터져서 무의미한 왕복만 늘어나는데 힘들여 재료를 모아 만든 탈것은 자체 인벤토리도 없고 속도는 느려터졌고 온갖 곳에 긁히는데 심지어 사람보다 수압에 대한 내성이 없어 사람은 탐험할 수 있는 곳을 못 갑니다. 심지어 수심 한계를 늘려도 450m가 한계인데 인게임내 탐험 지역은 450m 아래쪽으로도 빈번하게 가야하기 때문에 탈것을 내려서 맨몸의 다이버가 내려간다는 우스꽝스러운 상황이 수시로 노출됩니다. 구작과 비교해 오롯이 새거라고 할만한 몇 안되는 물건인 바이오모드 기능은 액티브와 패시브 스킬이 생긴다는 점에서 나름의 재미를 줄 수 있어야하는데 돌진이랑 위장말고는 그다지 체감될만한 성능이나 재밌는 것이 없습니다. 피카츄처럼 전기를 뿜어대면 뭐하나요. 반달고기조차도 멈춰세우지 못하고 오히려 적대적 개체중 조그마한 오징어는 전기를 당한 걸 트리거로 무차별 공격을 가하는 놈도 있는데 긴 개발 기간에 비해 게임의 분량은 도입부에서 끊긴 수준이건만 로드맵은 기한조차 없는 공수표고 솔직하게 말해 추천할만한 게임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미개발 지역 들어갔다가 잠수함째로 레비아탄한테 먹힘 근데 현실반영했는지 살아나질 않네 아 내 14시간
섭노1,빌로우 제로에 비해 편의성이나 재미가 너무 구려짐 우주를 여행하는 시대에 해수 담수기가 없어서 생체분석기로 새로운 패시브를 안뚫으면 (그마저도 수분5 올려줌ㅋㅋ) 끝까지 달팽이나 잡아먹어야 하는 운명, 전작에선 내가 강해져서 저 레비아탄을 잡겠다는 마음으로 게임을 했다면 이번작은 그냥 주인공의 무능함과 무기력함 느낄수 있음 잠수함을 타고도 작은 물고기하나 죽이지 못해서 게임이 그냥 개노잼임, 잠수함은 전작들에선 속도 업그레이드 모듈이 따로 있었는데 이번작은 그냥 체감도 별로 안되는 날개 하나 띡 달아주고 그걸 끝까지 써야함 기지를 안전한 곳에 지어뒀다면 1500미터 2000미터를 개쳐느린 잠수함 하나 가지고 왔다갔다를 존나 해야함 개피곤해서 나중엔 레비아탄이 무섭지도 않아짐, 무기라곤 데미지도 없는 음파공명기 하나 있는데 그마저도 큰 애들은 간지럽히는 수준이라 통하지도 않음 ㅋㅋ 전작들은 새로운 지역을 가면 바로바로 새로운 광물이 널려있었는데 이번작은 광물을 여기저기 숨겨놔서 광물 찾는데만 온종일 시간을 씀 거기다 청사진도 끝지역에 몰아놓은 다음 여기저기 숨겨놔서 엔딩을 보고 아이템을 쓰게됨 이게 말이됨? ㅋㅋㅋ 진행도 한 70퍼 정도인 외계유적까지 6시간 정도 걸렸는데 외계유적부터 얼엑 엔딩까지 8시간이나 걸림 ㅋㅋㅋㅋ플탐 늘릴려고 발악을 한거 같더라 정출땐 정신 좀 차렸으면한다;;
전작을 플레이 해본 사람에겐 추천, 처음하는 사람에겐 비추천. 스토리 무시하고 퀘스트만 밀면 얼엑 엔딩까지는 15-16시간이면 볼 수 있고, 나머지 해금 요소까지 마무리하면 18시간 정도 분량의 얼리엑세스. 정발하면 또 하긴 하겠지만, 지금 볼륨의 최소 3배는 되어야 욕은 안먹을꺼 같다. 전작이랑 비교해 장단점 3개만 꼽자면, 좋은점 1. 생물들이 싹 바뀌었고, 새로운 지형 효과가 있다. 2. 탈것이 터져도 수리가 된다. 3. 음식, 창고 수납 편의성이 증가했다. 나쁜점 1. 생물들과 대치가 안된다. (헤엄치는 샌드백 수준) 2. 설명은 여전히 부족한데, 얼엑이라는 변명하에 스토리나 빌드업 부분도 상당 부분 생략된 느낌이 강하다. 3. 마지막 부분에서 플레이타임을 늘리기 위해 재료가 한정적으로 나오고, 퀘스트와 겹치는 미구현 지역에 떼상어가 찾아오는 억까가 있다.
ㅆ발 무기도 없는 평화주의자 새끼들이 뭘 개척하려고하냐? 미개척 행성이 좆으로 보여? 씨발ㄹ롬들아 지나가던 도도새도 못잡아서 뒤지겠네
정말 열받네... 솔직히 재미를 느끼기 보다는 전작보다 더 퇴보한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아무리 얼리라지만, 생존을 위한 자기방어를 거세하는 것은 좀 아니지 않나? 나도 전투를 좋아하지 않고, 어그로 안끌면서 수집과 탐험으로 공략하는 타입인데, 이건 좀 아니더라.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기에, 정식 출시 될때 다시 하려고 겜을 지우고 봉인했다. 잘 개선되서 좀 할만해지면 그때 다시해볼 생각이지만, ... 지금은 사지마라. 말리고 싶다. PS- 게임성은 얼리라서 그랬다 치지만, 피드백을 하는 구매자들에게 사상을 들먹이며 기싸움 하는 저 태도가 좀 그렇네
4... 4년동안 만들어진 게 이거라고...? 진엔딩 보려면 12년은 더 기다려야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손으로도, 잠수함을 타도 생물을 죽이는 행위 자체가 불가능해서 잠수함으로 손바닥만한 생물을 들이받으면 내 잠수함의 궤도가 틀어져버리는 기이한 행성의 힘 이게 살아있는 행성이 맞나 싶을 정도로 텅 빈 공간과 생물군계 4년을 기다린 얼리엑세스가 이정도라고..?
엔딩까지 다보는데 대략 9~10시간 정도 가격에 비해 아직 미완성인 느낌이 많고 버그도 많음 공격능력도 없긴한데 걍 무시하고 하면 구급상자 빨면서 하면 쉬움 최소한 2~3배는 완성하고 사세요 지금 그냥 맛보기 느낌임 그리고 제발 은지역은 확인 쉽게 확보이게 하던가 해주세요 은먹는데 시간다 낭비하는데 산소통 업글이 안되서 초반에 겁나 답답하기만 하고 은 먹어서 산소통 만들어도 은먹는다고 이미 다 봤던 구역이라서 체감이 1도안되네요
게임은 재밌어여ㅛ.....근데 아무리 얼리액세1스라지만 이 컨텐츠 양은 개발자님들 남은 머리털 만큼이나 적잖아요 ㄱ-...;; 게임 레전드미완성내놓고 얼리액세스입니다~~하면 면죄부가 되는 이 썩은게임계를 뒤바꿔야합니다
대학 게임 동아리에서 만든 인디게임도 아니고 기업한테 자금 지원까지 받아가면서 4년에서 5년간 개발한게 이거라고? 전형적인 게임 반도 안반들도 30퍼 정도만 개발된상태에서 얼엑을 악용한 게임 작년에 얼엑 낼려던거 크래프톤이 뜯어말린거 아니였음 어떤꼴 날지 ㅈㄴ 궁금하내 ㅋㅋㅋ
서브노티카1 이 잘나갔다는 이유로 "얼리액세스"면 다 용서가 되는 거 도 아니고 베타/알파 테스트도 아니고 이걸 돈 받고 판매 하는 거 자체가 어이 없을 정도로 컨텐츠는 굉장하게 없고 몬스터는 구워서 먹으면서 죽일 순 없다는 쓰레기 같은 생각만 들고 있고 광물 및 퀘스트 찾기만 하는게임 왠만해서 댓글 작성 안하는데 멀티플레이로 기대감은 컸지만 너무 쓰레기같은 내용물이였어서 작성함 "구매 안하시는거 추천"
환불 받았습니다. 추 후 정식발매 되더라도 절대 정가주고 사지마세요. 1. 이전 작과 변함이 없습니다 2. 그래픽이 좋아졋다고하는데 거기서 거기입니다 3. 어떠한 생물도 죽일 수 없습니다 4. 개발자가 선즈오브포레스트 하라고 했습니다
우리 게임은 살생을 하는 게임이 아니다. (온갖 적대적 생물을 맵에 풀어놓으며) 살생을 즐기고 싶으면 더포레스트나 하러가라는 개발진의 발언에 랄부를 탁! 친다. 무지성으로 달려드는 물고기 새끼들을 볼 때마다 쫄깃한 공포감은 개뿔 불쾌감만 존나 들었음. 무슨 씨발 해양 생태계를 파괴할 개쩌는 우주병기를 달라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의 방어수단 정도는 쥐어줘야 탐험할 맛이 나지 ㅋㅋㅋ 근데 웃긴건 살생금지래놓고 소형 어종은 잘만 구워먹고 물달팽이는 잘만 갈아마심 ㅋㅋ 아예 해초만 뜯어먹으라 하지 왜 ㅋㅋ
당장 너무 하고 싶어도 지금 사지 마세요. 1. 물고기를 못 죽이면 방해라도 못 하게 하던가 하루 종일 들러붙어서 귀찮게 하는데 쫓아내지도 못함. 건축할 때 파밍할 때 탐험할 때 그냥 온종일 들러붙어서 처음에는 피도 얼마 안 다니 그러려니 했는데 이게 게임하는 10시간 20시간 내내 지속되니까 진짜 화가 치밀어 오름. 2. 가장 충격적인 게 스토리 진행에 필요한 자원을 한정적이게 만들어 놈. 트로일라이트라는 자원인데 스토리 진행에 10개 필요한 게 온 맵을 친구랑 이틀 동안 뒤져봐도 딱 6개 나오고 이 이상 안 나옴. 스폰이라도 되겠지 해서 껐다 켰다, 기다렸다 별 난리를 다 쳐봤는데 결국 포기하고 환불 신청함. 금속 채취기로 재배하라는 언질이라도 해주던가 스토리 진행에 10개 필요하니까 당연히 10개 이상은 나올 줄 알고 찾는데 죽어도 안 나오고 리스폰도 안되는 자원이라는 게 더 충격적이었음. 노가다하면서 집 짓는 게임에서 월드에 자원이 한정적인 게 말이냐 방구냐. 3. 유튜브 보면 버그 별로 없다고 하는데 버그가 판을 침. 게임이 불친절하거나 얼엑이라 불쾌한건 그렇다 쳐도 탈것에서 죽으면 스폰도 안되고 껏다 킨게 몇 번 인질 모르겠음. 자원 기지 바닥에 버려두면 땅으로 꺼져버리고 테드풀 날개에 이동식 보관함 붙였더니 날개가 저 멀리 날아가 땅속으로 꺼져버림. 이 외에도 갑분 텔포나 멀티에서 설치물 서로 다르게 보이는 등 여러가지 버그가 많다. 게임이 아무리 낭만 있고 재미있더라도 심각한 버그가 발견되면 핫픽스라도 해주던가. 유저랑 기싸움한다고 방치하는 게 진짜 역대급으로 불쾌한 게임이었음. 집 짓고 탐험하고 친구랑 뻘짓하느라 20시간 플레이하고 엔딩 보려는데 스토리 진행에 필요한 자원이 안 나와서 환불 신청함. 살다 살다 이렇게 화나고 허탈한 게임은 처음이라 리뷰까지 남긴다. 어휴..
스팀은좀 이런 아 얼액이니깐 봐줘~ 하면서 게임미완성으로처내고 게임팔아먹는거 이런거안막음? 그냥 어이가없네 게임완성도나 게임플탐이나 ㅋㅋ 언제까지 이딴장사질 처봐야하지 ?
특정자원 스폰안해서 엔딩못보게되는 경우가있고, 물수급 자원도 스폰안되고, 운영진이 유저랑 기싸움함
크래프톤이라는 거대자본을 등에 업고도 이 정도 볼륨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고작해야 대형 공격형 레비아탄이 2종이 전부고 탈것도 시모스나 씨트럭 포지션의 탈것 하나뿐이고 깊이 가는것도 450미터가 고작, 크래프톤 등에 업히길래 첫 출시부터 상당한 볼륨감을 기대했으나 일은 똑바로 안해놓고 돈 달라고 찡찡대기나 하고 소송이나 거는 수준하고는
개발자들이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음. 불살 사상 같은 어처구니없는 선민 의식에 빠져서 유저들한테 기싸움이나 걸 시간에 게임이나 제대로 만들었으면 좋겠음. 1과 비교하면 만듬새가 심각하게 차이날정도로 허접함. 그것도 지금의 완성된 1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얼리엑세스 당시의 서브노티카 1과 비교해서 말이다. 자꾸 이럴수록 너희들이 업무 태만에 일 졸라게 안한다고 하던 크래프톤 놈이 정당해보일지경이잖아 그리고 1에 비해서 발전한 요소가 아주 약간의 그래픽 향상 말고는 없다시피하고, 심지어 자잘한 디테일에 있어서는 퇴보하기까지 했다. 적어도 앞으로 2~3달 이내에 제대로 된 업데이트가 있었으면 하지만, 고작 이거 만드는데 4년이 걸린걸 생각하면 2030년은 되서야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2030년까지 개발자들이 꼴 같잖은 사상 문제로 유저와 기싸움하다가 게임이 터지지 않는다면, 이 게임을 사는 것도 추천할 만 하다.
혼자해도 할만한데 친구있으면 더 재밌긴할듯 아직 얼엑이라 개선해야할 부분이 조금 있고, 얼엑이라 맵도 좁고 자원도 생각보다 한정적이라서 애매함 얼엑은 안하는걸로,, ㅇㅅㅇ;; 다시 생각해보니까 칼 다시 돌려줘 <-- 중요함 다 죽이고싶음 개짜증나
사지 마십시오. 개발자가 유저랑 기싸움 하는거야, 좀 잘 나간다 싶으면 전염병처럼 걸리는 일이니 그건 넘어갑니다. 게임성 부분에서 유저에게 페널티나 데미지가 갈 만한 상황이 있다면, 그걸 '회피'하거나 '방어'할 방법을 만들어주는 게 정상적인 개발자가 하는 프로세스 입니다. 해양 생물 학살을 뭐 누가 얼마나 했는지 모르겠는데, 그게 싫으면 1편의 정지장 소총 아이템을 그대로 DB로 썼으면 됐을 겁니다. 되도않는 조명탄 타령하는게 아니라요. 그 전설의 라스트 오브 골프2도, 스토리에 신념을 녹여서 욕먹었지 게임 시스템에 신념을 녹이지는 않았습니다. 이 게임은 절대 넘으면 안되는 게임 시스템에다가, 자기들의 신념을 녹여서 하자를 만든 상태입니다. 정상으로 돌아오기 전까지 구매하지 마세요.
게임 회사들이 게이머 무시하는지 모르겠네요 어떤 회사가 자기 고객을 무시하는지;; 고객이 등돌려야 정신 차리려나 그럼 물고기 잡아서 구워 먹는것도 지워
트로일라이트 한정적인 자원이라는 언질도 없으면 스토리 진행으로 최소 20개는 만들어놔야지. 전체 맵에 5~ 6개 스폰되게 만들어 놨음.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인터넷 찾아보니까 그제서야 한정적인 자원이라는 걸 알게 돼서 막힘. 아무것도 못함. 20시간 플레이했고 여기까지 오려면 다시 20시간에 기지까지 다시 만들어야됨. 이게 말이 됨?? 최소 스토리 진행할 정도로는 자원 만들어두고 한정적이라는 언질은 해줘야지. 이것 뿐만이 아님. 버그는 왜이렇게 많이 걸려? 자원 다 날아간줄 알고 다시 구하니까 다시 생겨있고. 테드폴에서 내려지지도 않고. 물고기는 왜 못죽임? 진짜 너무 방해 많이 돼서 짜증나서 하기 싫음. 큰 애들은 그렇다 쳐도 작은 애들까지 못죽이면 어쩌자는거임. 20초에 한번씩 공격해서 밖에서 건축을 하거나 템을 모을 수가 없음. 마인드 좀 고쳐라.
컨트롤을 못 하는 똥손인 저에게는 게임이 너무 어려워요. 길을 못 찾아서 같은 곳을 계속 뱅뱅 돌고, 자원 캐려는 곳에 저를 공격하는 물고기들이 많아요. 한 마리 정도면 그냥 맞거나 피하면서 캐면 되는데, 두 세 마리가 덤벼드니까 피하고 쫓아내는 데 시간을 다 쓰고, 그 사이에 산소가 떨어져서 죽어요. 쫓아낸다고 해서 아주 멀리 가는 것도 아니고, 또 금방 돌아오니까 내가 자원을 캐러 온 건지 물고기한테 맞아 죽으러 온 건지 모르겠어요. 나는 물고기를 못 죽이는데, 물고기는 나를 죽여요. 하다못해 그물 같은 걸 던져서 물고기를 가둘 수라도 있으면 좋을 텐데,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은 없어요. 그리고 뭘 해야 하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가 없어요. 노아라는 기계장치를 통해서 신호를 받아서 그 신호들을 탐험하면서 스토리를 진행하는 건 알겠어요. 근데 신호를 찾으러 가는 도중에 여기저기 다른 곳도 탐험하게 되잖아요. 결국 나중에 보니까 중간에 잠깐 들렀던 곳을 다시 가야 하는 상황도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몇몇 힌트들은(예를 들면 카드 키 암호 힌트를 주는 깊은 구덩이 같은 공간) 처음에 눈에 거의 들어오지 않아서 난 그게 있는 줄도 몰랐고, 같이 게임하는 애인이 공략을 찾아보고 나서야 그 공간에 그런 암호 힌트가 있다는 걸 알았어요. 또, 신호 지역에 도착한 후에 내가 해야 하는 것들을 완전히 클리어한 것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 몇몇 경우에는 블랙박스를 줍거나 다운로드 같은 걸 하면 신호 체크가 해제되어서, 완료된 건가 하고 생각했지만, 그냥 확실하게 "이 신호 지역에서 해야 할 일을 완료했다" 같은 메시지 하나만 띄워주는 편이 더 직관적이지 않나요? 또는 tap 키를 눌러서 확인할 수 있는 신호 탭에, 임무 완료 체크 표시를 할 수 있게 해준다든가요. 그외에 자잘한 희망사항은, 제가 아직 뭘 몰라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제작기에서 아이템을 한 번에 복수제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또, 이유를 모르겠지만, 부레 아이템을 사용해서 수면 위로 올라갈 때, 수면을 벗어나 하늘 높이까지 날아갈 때가 있어요. 큰 문제는 아니지만 높이 날아 올라갔다가 수면 아래로 내려갈 때까지 시간이 걸리니까, 시간낭비처럼 느껴져요. 단순한 버그 같다고는 생각하지만, 고쳐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왜 자원을 스택으로 쌓을 수 없는 건지 잘 이해가 안 돼요. 자원 캐야 하는 게임에서 자원을 낱개로 인벤토리에 넣어야 한다는 게 좀 이상한 것 같네요. 아니면 게임에서의 편의성 개선이 재미를 떨어뜨리는 요소라고 생각하시는 건지... 그건 솔직히 짜증만 불러일으켜요. 이 게임은 이미 신경 써야 할 게 많잖아요. 산소, 허기, 갈증, 그리고 수없이 나를 공격하는 정체 모를 생명체들. 그런 것들을 신경 쓰느라 정신 없고 바쁜데 거기에 자원마저 왕창 캐는 게 불가능해. 솔직히 저같은 똥컨 유저들은 게임 조금 하다 죽는 게 다반사예요... 게임을 잘 하라고요? 게임을 잘하게 되기 전에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 두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른 게임 하라고 하실 건지... 솔직히 그런 말을 하시기 전에, 게임을 잘 하는 유저든 못하는 유저든 상관없이, 게임을 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먼저일 것 같은데요. 솔직히, 이런 류의 게임에서 게임을 잘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요? 재밌게 하고 싶은 것뿐이잖아요. 근데 이 게임은 좋은 소재를 갖고 있으면서, 유저를 너무 빨리 지치게 만드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몹들 못죽이고 다님. 죽이는거에 재미를 느끼는게 아니라 그냥 게임 내내 옆에서 소리 지르면서 달려오고 탈거 만들면 잠시만 방치해도 내구도 존나 깎아먹어서 터지는게 아닐까 걱정 될 정도로 박아댐. 기지 옆에 몹 있으면 기지 옮겨야함. 이게 무슨 대형 몹도 아니고 걍 일반 잡몹인데도 그러니 게임 내내 스트레스 받아서 못해먹겠음. 서브노티카1 키니깐 속이 뻥 뚫리더라.
그래픽, 전작 빌로우 제로보다 얻기 쉬워진 각종 광물, pda를 안보고도 끝나기 직전까지는 다음 갈 곳을 알려주는 것 등.. 확실히 빌로우 제로보다는 잘 만들긴 했으나 물고기를 잡는 무기가 없다던가.. 게임이 초반 재밌는 부분 때 바로 끊기고. 태드폴의 속도(특히 화물 새시를 부착했을 때) 이건 플레이어한테 돌진이 생겨서 특히 잘 느껴짐.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일단 빌로우 제로보단 재밌으니까 얼리액세스인 지금 이런 것들 고쳐주면 1과 견줄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함.
1편에 비해 발전이 없음. 뭔 되도 않는 스토리나 신경쓴 것 같고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데 완성도도 떨어지고 아직 얼리억세스라니... 가격이 수긍이 안되는 부분이 많음
그래서 왜 나만 일방적으로 처 맞아야 하냐고 적대적 환경 아니냐고 아ㅋㅋ 웃긴건 인명은 경시하면서 (사망 시 재프린트) 이게 무슨 모순이냐고
1편을 재밌게 했으면 2편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먼 거 같지만 기본이 탄탄해 보여서 기대되네요.
1편을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2편 졸라 재미없네 내취향이 아님 이런 탐험+코옵게임 좋아하는데도 진짜 졸라 지루함 돈아깝다...
개인적으로 PC를 정말 증오하고 극혐하는 사람으로써 이 게임이 같잖은 PC로 유저들과 기싸움을 한다는 것에 엄청난 혐오감이 생기는데 시발 플레이 시간을 2시간을 넘겨버린 상태에서 이딴 기싸움을 했다는 걸 보게되서 환불을 못 받는다는 것이 너무 화가 난다. 이 게임이 이 염병을 할 줄 알았으면 구매하지도 않았을 텐데 . 업뎃이고 뭐고 지들끼리만 좋아하는 사상을 굳이 유저들한테 가르치려 들고 설파하려 한다는 것 자체가 불매해야 될 이유 그 이상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이건 게임이 아님. 그냥 지들 사상 설파 목적으로 만든 게임같은 무언가 혹은 그냥 사이비 집단일 뿐임. 이딴 게임에 쓴 내 돈과 시간이 너무 아깝다 진짜.
진짜 최악의 게임 자기방어도 안됨. 나만 공격당하고 먹히고 죽음 이럴꺼면 게임을 왜함? 컨텐츠도 부족 최악의 게임
리뷰는 귀찮아서 잘 안 쓰는 편입니다. 그래도 대충이라도 남깁니다. 콘텐츠 자체는 조금 부족하지만 얼리액세스치고는 분량도 괜찮고, 게임성은 전작들을 해보셨다면 익숙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전작을 플레이해보시지 않았다면 불친절하게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맵을 탐험하며 자원을 채집하는 재미가 상당함으로 느긋하게 플레이 하신다면 크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할 경우는 많이 없습니다. 그래픽은 전작에 비하여 좋아진 부분들이 상당히 보이고 비슷한 부분들도 보입니다. 게임 플레이중 조우한 수집가 레비아탄에게 잡혀 전작과 같은 버그가 걸렸는데, 공격을 받는 도중 바닥을 뚫고 들어가는 버그입니다. 걸리면 일단 리스폰 이외에 탈출 방법은 없으며, 리스폰이후 도구 변경 시 키보드 숫자키로는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그래도 꽤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좋은 평가를 남기고 싶은데요. 요즘 게임 커뮤니티 담당자들 트랜드인지 왜 자꾸 소비자인 플레이어들이랑 기 싸움을 하시는 건지 모르겠는데, 차라리 다른 게임을 하는게 어떻겠냐구요? 미치셨습니까? 전작들을 플레이하고 좋은 경험을 가지고 차기작을 기다리다 출시하자마자 구매를 해준 사람들에게 그게 할 말인가요? ------------------------------------------------------------------- 5월 20일 총괄 책임자의 사과문이 올라와 평가 수정합니다. 진실된 사과이길 바라며, 기여코 적대적인 수중 생물들의 공격에 대응할 수단의 무기를 만드실 생각이 없으시다면 하다못해 음파공명기를 적대적 생물에 사용하면 지금 처럼 잠깐만 도망 가는 것이 아니라 긴 시간동안 플레이어를 공격하지 않게 만드는 것 또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다만 멀티가 생긴거 빼고는 특별히 나아진 점은 잘 모르겠네요 거의 포레스트 1-> 포레스트2 급이던데 게임 가격이 싸니까 괜찮으려나? 얼엑이 끝나고 게임이 완성되고 나서도 계속 해볼것이지만 아마도 서브나우티카3이 나오면 안살것같다 대충 그런 느낌입니다.
정식출시일땐 최소사양같은걸 좀 낮춰도 괜찮을거같아요 서브노티카 1에 비해 사양이 많이 좋아야하다보니 서브노티카 1을 처음 해보고 2를 기다린 사람은 사양이 딸려서 못하는 경우도 있을거같아요
얼리액세스임에도 이정도의 상태라면 정출된 게임을 기대하고 있음. 버그? 이해함. 1나 빌로우 제로에도 ㅈㄹ났음에도 그래도 재밌음. 컨텐츠 부족? 이해함. 얼리액세스니까 콘텐츠 계속 추가할 것을 기대하고 있음. 그럼에도 비추를 주는 이유는 단지 물고기 상대로 '대응할 수단'이 없어서임. 그나마 있는 조명탄이란 대응수단조차 의미가 없을 정도로 인식범위가 넓은 선공 물고기, 내가 작업하는 일에 아무리 내쫒아 보내도 금방 돌아와서 괴롭힌다. 이 조명탄 가지고 돌아다니기에는 인벤토리가 아깝고, 그렇다고 적게 들고 가자니 조명탄 지속 시간이 ㅈㄴ 짧다. 선공 물고기의 지속적인 괴롭힘에 열불이 나 피하거나 죽이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단 하나의 이유로 비추를 준다. 선공 물고기의 대응 수단에 대해 합리적으로 마련될 때까지 이 비추를 유지하겠다.
적대적인 몹이 전작들의 비해 많은데 죽일 수 있는 수단은 없고 반격조차 불가능함 컨텐츠도 너무 빈약하고 탐험심을 자극하는 신박한맵을 만든것도 아님 얼리억세스니까 어쩔 수 없다고 하고 싶지만 크래프톤이 5억달러로 전부 인수해서 빵빵한 자금으로 4~5년 들여서 만든 수준이 이 정도 밖에 안된다는게 말이 안됨 오히려 크래프톤이 왜 CEO들 해고했는지 이해가 될 정도임 나같아도 엄청난 자본이랑 4~5년이라는 시간을 박았는데 결과물이 이정도라면 짤랏을거임
친구들과 같이할수 있다는 면에서 즐거웠으며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게임을 즐겁게플레이함 멀티스토리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
엔딩을 봤다 뭐 아쉬움에 이것저것 하다보니 24시간.. 완성된 1편과 비교하면 얼리로서의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이긴하지만 나름 알찬거 같긴하다. 나중에 정식출시하면 다시 해봐야지 내 개인적으로 부족했던걸 적어볼까 한다 1.개발자와 유저의 기싸움으로 유명했던 공격형 물고기 죽이는게 안되는거 2.달로 시작하는 물고기들 3종류 모아서 음식만드는게 전진기지 이후로는 힘들다 거리가 멀어서.. 3.인겜에서 맵과 거기에 자기위치표시 좀 해줘라 유저들이 모드 만드는게 괜히 만드는게 아니다 4.자원스캐너?(스캐너룸?)...1편보다 불편한데? 5.초보존에 선공몹이 너무 많은게 아닌가 싶다. 죽이지도 못해서 그냥 맞으면서 자원 캐야하니 공포심보다는 짜증이 난다 뭐 생각하면 더 있겠지만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그래도 1편이 내 인생겜이라 정말 2편 나오길 기대했는데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이렇게 나와서 다행입니다. 정식출시까지 또 기다림의 연속이겠군요. 사이클롭스급은 언제 나오나
재밌는데 아직 불친절한 부분이 많아서 이 부분이 개선되면 좋을듯함 팀원에게 핑을 찍어준다거나 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음 그리고 얼마간 스토리 진행을 못하면 거기에도 핑을 찍어주는 친절함을 바람 3만원이면 이정도 기대할 수 있잖아요?
아주 재밌고 지금 할게 없어서 지금 사지말고 나중에 업데이트 되서 정식버전나오며ㄴ 사세요 재밌긴한데 그정도 아니에요
1. 언리얼 5 쓴거 치고 전작이랑 크게 차이 없는거같은 수준 2. 상호작용 버그조차 제대로 잡지도 못함(블랙박스 등) 3. 1에서 보았던 그 압도감이 없음. 그냥 갑자기 시야 어둡게 만들고 긴장감 음악 원툴 4. 전 CEO 세마리는 그냥 전 세계 게이머에게 사과비를 지급해야 함 이딴걸 만들고 성과 보상금 탈 생각을 했다니
좆병신같은 생선대가리 새끼들이 자꾸 집근처에서 난투극 버려서 프레임드랍 좆되는데 거따가 잠수정에 대가리박치기 하고 대가리 처 들이미는게 도시에 꼬인 털바퀴 보는거 같음, 진짜 개 좆같은 생선대가리는 어떤 새끼 대가리에서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저 생선처럼 만만치않은 돌대가리새끼임에 분명함 ㄹㅇ 프레임드랍유발에 화면지진에 심심하니까 잠수정도 부숴주고 덕분에 서버도 불안해지고 개 지랄 옘병을 처 만들어놨는데 죽일 수도 없게 만들어둔게 어떤 정신나간새끼가 털바퀴한테 천년기념물 처 달아준거마냥 개 좆 같음 진짜 시발 5070 TI에 좆병신겜 아크 서바이벌 서버를 5개를 열어도 버티는 컴이 60프레임이 처 나오고 튕기질않나 진짜 천애고아새끼가 만들었나봄 그린벨트지역도 아니고 마인크래프트 모험모드도 아니고 평화주의 지랄도 아니고 왜 물고기새끼 잡아족칠 칼 하나가 없냐고 좆 고아겜, 서브노티카 1이랑 벨로제로랑 둘다 열칼이니 뭐니 칼부터 주고, 베어그릴스도 정글가면 칼은 들고간다 개 병신들아
기대하면서 플레이를 했지만 살육게임 아니라고 유저들이랑 기싸움하는 행태 때문에 좋았던 평가를 깎아먹고 있는 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한테 도무지 추천할 물건이 아닙니다.
사람보다 물고기가 중요해서 사람은 죽어나가도 된다는 건데, 적대 생물 견제 및 제거 없이 외계 환경 에서 생존과 적응을 하라는 말은, 사람이 생물 피라미드 제일 아래인 플랑크톤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거고, 게임 하면서 드는 생각은 박탈감 밖에 없습니다.
서브노티카2 20시간 플레이 후기 서브노티카 사두고 플레이를 안하다가, 서브노티카2 얼액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는데요. 테크 트리를 따라 도구나 집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다양한 음식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고 재미롭게 플레이 할 수 있던 요소였던 것 같습니다! ദ്ദിᵔ· ̫·ᵔ₎⟡.· 아래는 플레이하며 조금 아쉬웠던 점들입니다! ① - 물고기의 다양성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잡을 수 있는 작은 물고기들 외에도, 큰 물고기나 게 등 보다 더 다양한 물고기들을 잡아 새로운 음식을 만들거나 더 많은 물고기를 줬다면.. 더 즐거웠을 것 같아요. 음파공명기로 잡을 수 있을 것 같은데 해파리 주변 바이러스들만 잡을 수 있다는 것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초반에 작은 고기들 잡느라 손목이 빠질 뻔 했어요.. ᐡ´т ‧̫ т ̀ ᐡ ② - 기지 해체 기지 해체 기능의 이름들이 바로 적용되지 않는 점.. [strike](이 때문에 본기지도 한 번 날린 사람)[/strike] 그리고 해체했을 때 쓰였던 자원들이 모두 복구되지는 않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ᐡ´т ‧̫ т ̀ ᐡ ③ - 시설이 벽에 잘 붙지 않아요. 이건 버그인지 모르겠는데, 가벽을 설치하고 그 벽에 시설을 부착시키려고 했을 때 특정 구역에는 붙지 않는 현상이 있어요.. 흐린눈 하며 못 본 척 했지만.. 정발 때는 꼭.. 꼭꼭.. 붙일 수 있도록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ᐡ´˃̣̣̥᷄ - ˂̣̣̥᷅ ̀ ᐡ ④ - 신호 삭제 이미 들렸던 신호들을 삭제하거나 그룹 별로 정리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어요. 자주 쓰는 신호나 이제 더 이상 안 쓰게 되는 신호들을 구별할 수 있도록이요! ⑤ - 스토리 길잡이가 있으면 좋겠어요. 신호처럼 퀘스트를 표시해 주는 구역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메인 퀘스트 방향을 잃어서 왔다갔다 [strike]잣[/strike]뺑이만 몇 번을 쳤는지 몰라요 ᐡ´т ‧̫ т ̀ ᐡ P.S - 추가로 정발 때는 소파나.. 화분.. 카운터.. 건축 요소가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발이 너무 너무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따봉 ദ്ദിᵔ· ̫·ᵔ₎⟡.·
애초에 1 자체가 재밌었었기 때문에 재밌는거지 1에서 크게 발전한게 없음 도대체 그동안 뭘 개발했는지 알수가 없음 그래픽만 좋아지고 게임 볼륨도 ㅈㄴ 작고 별로 바뀐게 없음 서양 개발사들 ㅈㄴ 게으르고 ㅈ 같음 걍 안 엮이는게 나을듯 닥닥부터 해서 크래프톤이 똥볼을 좀 많이 차긴 했지만 내가 크래프톤이었어도 개발진 새끼들 줘팼음 아니 걍 암살자 고용함 정식출시까지 몇년은 더 걸릴건데 그정도 개발기간이면 붉은사막급임 붉은사막처럼 자체엔진을 개발한 것도 아니고 볼륨 늘려봐야 붉은사막에 1/10인데 걍 역량부족+게으름 이거임 + 추가로 자잘한 버그 은근 많음 븅신들이 맵에 있는것도 별로 없으면서 버그는 왜 이따군지 모르겠음
야이 시발 레비아탄은 몰라도 주위 잡것들은 죽일 수 있게 해줘야 할 거 아니야 4년만에 겨우 20퍼 찔끔 싸놓고 그 20퍼도 이 정도로 밖에 못 만드냐
대단하네 이친구들 언젠가 물고기 대항 무기 만들어줄 줄 알았는데 그게 야만적인 생각이라니 너넨 글렀다 잘가라 바로 환불함 + 한다는 변명이 "저희는 전투를 원하는 플레이어분들에 대한 비판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플레이어분들께서 틀렸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라고?? 면전에다 쌍욕 박고 욕할 의도가 아니라고 하는게 더 화나지 않겠냐 그냥 노선 정했으면 그대로 가라
오픈월드 서바이벌 게임인데 덤벼드는 해양생물 못잡고 도망쳐야되고 그리고 레비아탄급은 속도마져 빨라서 도망도 못가 어쩌라고 게임인지 ...
그많은 시간동안 개발한게 이정도? 흠... 이만한 겜은 또 없기에 사놓고 묵혀두고 숙성겜으로 드세요
"이제 좀 본격적으로 해볼만해지나?" 싶어질 때 쯤 끝나는 아쉬운 게임 잘 만들었고 재미는 있는데 당장 사서 시작하라고 하기엔 할 게 없고 금방 끝나서 별로임 한 2~3년 뒤에 업뎃 좀 하고 볼륨 좀 빵빵해지면 사서 하는 거 추천
긍정적인 평가를 원하는 사람은 건너뛰세요 먼저 서브노티카2는 전작 빌로우제로, 서브노티카1에 비해 발전된 게 없는 정체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빌로우 제로때 여러가지 시도를 했지만 개같이 말아먹고 "어? 이거 크게 바꾸면 안 되겠네?" 그럼 서브노티카 1에 있는 시스템 그대로 가져와서 복사 붙여넣기 해야지! 라는 느낌으로 만든 게임이며 그것 마저도 5년 동안 개발한 결과가 다 만들지도 못하고 라면에 스프만 집어넣은 꼴입니다. 뭐 얼리억세스라 그런 부분 이해합니다. 그래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빠르게 개발할 생각을 해야지 유저들이랑 기싸움 하는 개싸가지 없는 게임이 되어버린 거있죠? 뭐? 물고기 잡고 싶으면 더포레스트 하라고? 잡것들이 돈 좀 주워먹고 배 따땃해지니까 정신이 나가버린 건지 유저들이랑 기싸움 쳐하는 꼬라지를 보니 내가 왜 얼리억세스 게임을 구매 안하고 싶어하는지 뼈저리게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얼리억세스는 "먼저 게임을 체험하기"인 걸로 아는데 뭐? 단순히 버그 리포트가 아니라 커뮤니티 협업이라고? 제가 얼리억세스라는 개념을 잘 모르는 건가 싶지만 예전에 이런 작업을 하는 사람을 따로 고용을 해서 돈 주고 게임을 시켰다면 이제는 저희가 돈 내고 게임하는 입장이 되었네요? 솔직히 중간에 제작사에서 조용히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갑자기 커뮤니티에 관한 말씀 하면서 기싸움 쳐하는 거보니 속아리가 터지네요 이따구로 개발할 거면 게임 환불해주던가 얼리억세스 게임 중 최악의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아이 씨발 저 개새끼들은 날 죽이는데 난 왜 쟤넬 못 죽이냐고 아니 게임은 미완성으로 데모버전만 줘놓고 왜 돈 받고 파는거야 시발 얼액 방패 진짜 좆 같네 ㅋㅋㅋㅋ
솔직히 게임자체는 별게 없습니다. 전작들 서브노티카, 서브노티카 빌로우제로에서 느꼈던 그 감성에서 얼리엑세스정도만큼 빠진 재미를 갖고있었으니까요. 하지만 게임외적으로는 볼게 많았고 문제가 많았습니다. 짧게 요약하자면 1. 크래프톤이 게임 개발하라며 준 돈을 갖고 다른게임 만들다 게임의 분량및 개발이 지체됨 2. 위의 사건에 의해 핵심개발진들이 해고당할위기에 처하자 재판부에 '한국인'들을 사디스트로 몰아가려고함 3. 물편한 것을 지적했더니 딴겜 하라며 유저를 비꼼 옛날이라면 이러한 느낌을 주는 게임이 없다보니 개발진이 쓰레기같은 행보를 보이더라도 어쩔 수 없이 유저가 참고 플레이했지만 요즘은 비슷한게임이 많다보니 굳이 떠나라고 하는 게임에 머무를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을 언노운월드 개발진들은 모르는것 같고요. -추가- 최적화가 심각할정도로 안좋았습니다. 아마 추가로 뜨겠지만 권장사양PC에서 모든 옵션을 최하로 하고 플레이했는데 10시간 플레이동안 30번은 족히 튕길정도로 최적화가 안좋았습니다.
나만 뚜드려 맞고 뒤지고 공격못하고 서브노티카1이랑 다른게 뭐없고 솔직히 1이 더재밌었음 레비아탄은 무섭기는 개뿔 존나 걸리적거리고 방해만 되는것같았음 1때 사신레비아탄 이랑 비교해서 그런가 되게 짜침 빌로우제로 비슷한느낌 만든시간과 1떄랑 돈 전부 비교해서 그냥 서브노티카 1 다시하겠음
개발자 - 이건 살생 게임이 아니예요. 뭔가 죽이고 싶으면 가서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같은 게임이나 하지 그래요? 네. 다른겜하러 갈게요~
서브노티카1을 정말 즐겁게 했던 사람이라면 꽤나 만족할만한 게임 물론 물고기 뻉소니, 씨모스(테드풀)로 뛰어올랐을때 공중에서도 조작이 하거나, 수심이 깊은곳에 함부로 기지를 짓거나 유리를 너무 많이 쓰면 기지에 구멍이 뚫려 물이 차는등 정말 정말로 사소한 부분에서 1에서 느꼈던 감동과 디테일은 없지만, 생존을 위해 숨쉬는 시간 계산하며 다니고, 잔해를 스캔하고, 아이템을 제작하며 게임에 적응하고 성장하는 효능감과 필요 없는 아이템을 확실히 줄인점. 기지를 지어야 하는 당위성이 확실히 설명되며 그 기지를 원하는 만큼 꾸밀 수 있는 기능과 1편에서는 프론 슈트까지는 테크를 올려야 가능했던 빠르게 자원을 채집할 수 있는 공명기(채굴기)가 초반부터 주어져서 완전 극초반 탐험할때 늘어지는 부분을 제외하면 자원에 대한 압박이 적은점. 등등 게임플레이의 쾌적함에 관련한 부분은 매우 만족할만함 하지만 최대 4인 플레이로 늘어난만큼 자원량과 탐험지역이 어느정도는 맞춰져야하는데, 난이도가 싱글과 같아지니, 그만큼 플탐이 매우 줄어드는데, 심지어 맵도 고정되어 있으니 한번 해봤던 사람이라면 은이나 테드풀, 가오리섀시, 수력터빈, 리튬 있는 거대 조개, 천청석 등의 1티어 고급 자원과 잔해의 위치나 스토리 지역으로 돌진할 수 밖에 없으니 플레이타임이 극단적으로 줄어듦 쉽게말해 선형적인 게임 방식과 고정된 맵이 멀티플레이에서의 컨텐츠 소모속도를 너무나도 가속화시킴 대충 두명이서 하루 온종일 한다면 현재 얼리엑세스 기준으로 공개된 엔딩까지 바로 달릴 수 있다. 플탐이 22시간 찍혀있는데, 이건 싱글로 잠깐 하고, 다른 사람들 초반만 도와준 시간까지 포함된거고 두명으로 고작 12시간이면 얼리 기준 엔딩까지 충분히 감 왜 그럴까 생각해보면 이 게임은 자원 위치 탐색 + 잔해 위치 탐색 + 자원채집 + 기지건설로 플레이 타임을 버는데, 맵은 고정이고, 스폰되는 자원의 방위도 외우기 어렵진 않으니 자원과 잔해 위치를 외워 빠르게 공명기를 먹고 그걸로 대량의 자원을 채집할 수 있으니 기지는 대충 만들고 쭉쭉 진행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보임 심지어 마지막 관문이라는 것도 자원을 왕창 모아 가야 하는건데, 공명기만 있으면 문제되지 않으니 큰 난관도 아님 얼리 기준으로도 분량 자체는 절대로 적은 것은 아니고 컨텐츠가 없는 것도 절대로 아니지만, 자원 채집에 대한 편의성과 끊김 없는 게임플레이를 위해, 그리고 멀티플레이에 맞춰서 조절해야 했던 컨텐츠 소모 속도를 조절하지 못한게 섭2의 가장 아쉬운점 같음. 그래도 게임은 재밌었으니 이후 추가되는 컨텐츠를 기대해 봐도 좋을 것. 하지만 개발진이 자꾸 얼리인 주제에 모가지 빳빳하게 기싸움을 하고 있으니 불안불안하다
서브노티카 시리즈를 이번에 처음 입문해서 그럴수도 있는데 기대를 너무 많이 했던 탓일까... 얼액 방패를 들고 잘 생각해봐도 아직은 비추천입니다. 기본 뼈대는 잘 구축해놨고, 주거지 시스템등은 전작에서 개선된부분이라서 호평도 하고싶은데 컨텐츠의 양이 순식간에 끝나버리고, 가시성은 솔직히 업글 다 찍어도 여전히 불편하고, 선공몹은 계속 옆에서 툭툭 쳐대는데 대응도 잘 안되고, 재료모으는건 뭐 이렇게 많이 요구하는건지 누가봐도 플탐 억지로 늘리려는 거 같아서 불쾌했습니다 그리고 생체업글도 해금하기 전에 뭔지 모르니까 열심히 파밍은 했는데 진짜 '야광공룡'같은 업글 나오니까 이딴게 업글...?인가 싶더라고요. 하나밖에 착용 못하면서 이런걸 넣어놓으면 대체 누가 하나요.... ------------------------------------------------------------------------------------------------------------------- 한줄로 정리하면, 가격값만큼은 하지만 얼액 방패로 커버가 안될 정도의 짧은 컨텐츠량/ 그럼에도 플탐 억지로 늘리려고 의도적으로 만들어놓은 시스템 / 그리고 옆에서 계속 한대씩 치는데 죽이지도 못하는 공격몹들에 짜증 이 세가지가 발목을 쎄게 잡으므로 비추천이라 결론 내립니다. 정출 직전에 사는게 제일 낫겠네요.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제작진에 요청합니다. 1. 적대적 생명체를 처치할 수단을 주던지, 그게 싫으면 생명체도 나를 공격하지 않게 하세요. 2. 뭔가 입이 떡 벌어지는 스토리라인을 숨겨놓은게 아니라면 잡다한 PDA 파일을 대폭 줄이십시오. "미지의 세계 탐험" 이라는 게임의 제 1 요소를 망치는 가장 큰 주범입니다. 전작과 비교해 조난자들의 PDA 파일은 너무 난잡하고 세계 탐험에의 몰입감을 해칩니다.
The Fishes are attacking me constantly and the big leviathan is eating me when I didn't do anything. In real life these guys would never hurt me because I love animals and I am a nice guy. Very unrealistic game
니들 눈에는 이딴 게 얼리엑세스냐? 크라우드 펀딩이지 수 년 동안 쳐만든 게 있어야 뭘 피드백을 해주지 물고기 못 죽인다고 피드백을 해줘도 공식 디코에서 다른 게임이나 하러 가라며 헬다이버즈2 마냥 기싸움이나 하면서 개발자들 철학을 유저들에게 강요하는 정신나간 게임임 언노운 얘네 보다가 펄어비스 보니까 고집 꺾고 코쟁이들 워라벨 개같이 박살내며 유저친화적 패치로 고봉밥 떠먹여주는 펄어비스가 선녀였다
멀티로 하기 좋고 재밌음 감마 높게하면 안무섭고 바다 예쁨 감마 낮게하면 컴컴해서 무서움 3D멀미있는데 감도 0.5로 하니까 괜찮았음
자기들 사상을 모순적으로 풀어내고, 이쁜말로 포장하며 플레이어들에게 강요. 게임성은 1편 수준과 비슷하거나 개발하면서 더 나아질수도
비추천 왜 건방지게 상업게임 주제에 유저의 강요가 아닌 의견을 조롱함? 철학을 담은 게임을 만들고 싶으면 개발자 분들 끼리 예술게임이나 만들고 본인들만 즐기시죠. 돈주고 팔꺼면 꼴깝떨지말고 유저에 대한 예의를 차리던가.
재미 자체는 확실하게 재미있음, 멀티도 있고 지형도 전작들에 비해 숨겨져있지않아서 지형을 못찾는일도 없었으나 큰 단점은 전작들에 비해 정보를 매우 불친절하게 준다는게 단점. 전작들은 진행에 필수적인 정보들은 비콘으로 바로 표시해주었으나 이번작은 직접 표시해주는게 아닌 생존자 흔적을 알려주고 그 흔적을 찾아 숨겨진 데이터를 찾고 그 데이터 내 대화로 정보를 습득하는 마트료시카 같은 방식의 진행을 가져서, 특히 한국인이라면 높은 확률로 헤매게 된다. 이런 진행방식 말고 게임 자체는 전작에 비해 매우 만족하였음
퀘하러 가면 레비아탄? 대기하고 있는데 근처도 못가고 계속 죽고, 겜 진행을 어찌 합니까? 내 시체랑 이동수단 그쪽에 늘려있는데 수거도 안되고요. 겜하면서 이렇게 짜증나기는 처음이네요.
1.최적화가 좋은 편은 아니다. 2.파밍구간 분배가 이상하고 후반 자원은 적은 구역.적은 량이 나오게 설정할거면 적당한 범주 이내로 조절해야지 각각이 100M씩 떨어져있는건 심각하게 이상함. 3.최고의 문제점. 생존 게임이고 싶으면 생존을 위한 안전성을 원하는게 본능인데. 약하고 느리고 공격하지 못하는 모든 생물을 잡아먹어 학살하는게 가능하면서, 플레이어를 공격할수 있는 모든 생물이 무적이고, 음파발생기로 몰아내는 기믹은 정작 몇M도 안 피하기 때문에 방어기능이 없는 수준. 플레어로 시선끌기를 주요 방어기능으로 사용하고 싶었던거 같은데 파밍 게임에 겹치기도 안되는 1회성 방어아이템을 유일한 것으로 설정하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끝까지 공격수단에 대하여 피하고 싶다는 의지를 가진거 같은데. 인간보다 약하고 저항수단도 없으며 공격조차 하지 않는 수많은 생물을 마음대로 처먹는 행위는 옳고 나를 위협하고 공격하며 죽이는 생물은 보호해줘야 된다는 헛소리가 맞는지 다시 생각해 보기를 바람. 그냥 그럴꺼면 아무것도 먹지말고 매번 뒤지고 다시살아나는 로그라이크로 변경하시길.
음... 일단 오픈월드 게임에서 몹을 잡지 못하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다만 얼리 치곤 뭐 무난무난하게 게임 잘만들었네요 하지만 인간이 몹을 죽이지 못하게끔 한다면 몹도 인간을 공격하지 못하게 만들어야죠 화나는건 아니지만 개발자님들 이건 아니에요 인간도 공격할수 있게 해주세요 우린 사람을 죽이는게 아니라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생명체와 싸우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거에요 공감하시는분들 많을것 같은데
물고기, 달팽이는 잡아서 잔인하게 레이저로 죽여서 가공해서 먹는데 개발진 아집으로 밤새도록 뼈뚤치에 고통받다 끄는 게임. 선즈오브 포레스트 하러갈테니 환불해 주겟니??
개발자는 집 현관문 앞에 말벌이 집 지어도 절대 부수지 않고, 모기, 바퀴벌레를 죽이지 않고 함께 한 집에서 공생하면 개발진들의 철학을 인정함. 게임이 재밌는데 몹 때문에 불쾌함
I cannot kill those annoying, invincible mosquito-like creatures. I bought a hell where immortal mosquitoes buzz around my ears forever.
섭티카1이 인생게임이었어서 기대 많이함. 재미 없지도 않음. 너무 재밌게 게임함. 난 생물 못죽이는것도 상관 없음. 1도 사실 죽이기를 어렵게 설계 해놓은 게임으로 고독과 공포를 느껴라라는 취지가 잘 와닿았기때문에 못죽이는거 나쁘게 생각 안함. 단지 대처 방법이 아예 없어서 조금 귀찮을 뿐. 다 좋고 재밌는데, 다만 내가 너무 실망한점은 5년동안 겨우 이만큼 밖에 개발을 못했다고..? 거의 그냥 데모 수준의 스토리 밖에 없을정도로 완성이 안되어있는데 출시하고 얼리방패를 쓴다고..? 1도 완성되는데 진짜 오래걸린거 생각하면 이번에도 똑같나 싶은 생각에 이걸 어케 기다릴지 막막..
제작사가 자신들의 의견을 표출하는 건 이해는 하는데 본인들과 반대되는 유저의 입장이라도 말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식으로 했으면 안된다. 그리고 사과문과 함께 피드백 수용하여 포식자를 대항할 수 있는 수단을 빠른 업데이트로 유저에게 보상을 하였다면 이렇게까지 욕 먹지는 않았을 것이다.
재미없음.뭔 물고기도 못죽이고 친구가 하자해서 했는데 노잼임
환불 게같이 실패하고 남기는 리뷰. <왜 한국만 복합적(56%) 일까?> 한국은 이념에 의해 북한과 남한으로 나눠진 국가이며 이에 오랫동안 고통을 받은 국가이다. 이러한 뿌리 때문에 게임의 본질인 '재미'를 넘어서 그 안에 있는 무언가의 이념 혹은 철학 등을 관찰하려는 것이 우리의 DNA에 있다. 게임에 원치 않은 사상을 주입하려 한다는지, 혹은 납득이 안되는 행동을 가르치려 한다는 것 등, 이런 것들에 대한 거부감이 타 국가에 비해 상당하다. 사상 주입에 대한 역사적 트라우마는 근 현대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한 한국인은 다 알고 있다. 의무 교육, 군대, 미디어의 역사 왜곡(대군부인) 등 한국인의 인생 전반에서 "특정 이념과 사상을 주입 받거나 검열당하는 환경"에 상시 노출되어 있다. 멀쩡한 날이 없다. 때문에 내가 내 돈을 내고, 내 자유 의지로 선택한 이 '게임'이라는 공간에서 그 어떤 사상적 강요나 훈계를 들으면 분노가 끓는다. 네가 감히? 개발자가 게임의 재미보다 '자신의 도덕적 사상이나 철학을 유저에게 가르치려 든다'라고 느끼는 순간, 한국 유저들은 이를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일종의 '프로파간다(선전)/세뇌'로 받아들이고 방화벽처럼 방어 DNA를 활성화한다. 여기 이념이 있다. "외계 생태계를 보호해야 하므로 치명적인 살상 무기를 만들 수 없다", "환경/평화주의적 철학이 게임의 근본이다.", "싫으면 다른 게임 해라" 타 국가: 개발사의 독창적인 철학이다. 재미가 우선순위이다. 앞서 해보기이니 발전의 여지가 있다. 한국: 내가 생존 게임을 하러 왔지, 자연 보호 교육을 돈 내고 받나. 다른 게임으로 간다, 다신 보지 말자. 한국인이 맹목적으로 게임 속 철학이나 심오한 주제 사상 자체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스토리가 탄탄하고 철학적인 게임(예: 디스코 엘리시움, 레데리)에는 비데가 따로 없다. 한국 유저들이 진짜 분노하는 지점은 "사상을 주입하느라 게임의 본질인 '재미'와 '개연성'이 이게 맞나? 일 때다. 괴물이 30초마다 날 죽이려고 하는데 사상적인 이유로 무기 자체가 선택지에 없고, 개발자로서 납득되지 않는 도덕적 잣대를 들이밀 때, 그 배신감은,,, 하늘을 뚫을 배신감일 것이다. 단순히 글로벌 트렌드에 뒤처지는 맹목적인 반발이 아니다. 오히려 개발자가 권력을 쥐고 유저 위에 서서 은근슬쩍 사상을 주입하려는 글로벌 독재자들의 오만함에, "선 넘지 말고, 게임의 본질인 '재미'에 집중해"라고 당당하게 선을 긋는 한국 유저들의 가장 유닉하고 올바른 비판 의식일 것이다. 현시점 아직 56%의 긍정적, 파란 엄지 한국인들이 있다. 그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의 개발 방향을 잘 정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나머지 44%는 교훈이며 유일한 이정표일 것이다. '한번 돌아간 단골들을 다시 끌어 모으기'는 힘들지만 배워보면 좋을 것이다. 서브1때 배운듯 했지만 그냥 우연이였나 보다. 나? 이 또한 우연일까? 내 라이브러리에 이미 sons of the forest가 있다. 다신 보지 말자.
추후 업데이트가 기다려지는 게임 1도 재미있었지만 확실히 멀티가 되니 한층 더 재밌어짐 생물들에게 맞는 게 피해도 크지 않다보니 생존보다는 탐험에 치중되어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음 그래서 생물들이 때리는 것이 마냥 귀찮은 요소로 작동되어 탐험의 재미를 갉아 먹음 하지만 그 재미가 깎여도 이 게임은 그냥 재밌음
심해탐험게임에서 '무기'로 물고기 죽이는게 비윤리적이라는 생각에 꽂힌건 그럴 수 있다 생각하지만 그걸 유저에게까지 강요하며 믿고 사준 플레이어들에게 다른 게임 하러 가라는건 이게 게임 만들어서 셀링하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초반 루즈한 부분, 뺑뺑이 돌리는거, 특정 자원 부족하게 해둔 거, 스토리 흡입력 없는 것 까진 괜찮은데 저 태도가 너무 정떨어지게하는거같아요... 이렇게 게임 외적인 이유로 평가 박하게 받는 것도 재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래픽이나 몹 디자인은 좋기도 하고 서브노티카1 만들던 짬밥이 있으니 앞으로 더 나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2편에서 내가 기대한 것은 미지의 거대한 바다괴물과 싸우는 개쩌는 거대 잠수함과 멀티플레이로 정신없는 잠수함운영이었다. 상상해봐 운전 못해서 엔진과열로 고장내는 선장, 불나고 고장난 내부 수리하는 친구1, 상황도 모르고 어뢰장전만 하고있는 친구2, 외부수리하다 망망대해에 버려진 친구3
빈약한 진행 가이드, 멀티플레이 컨텐츠의 부재, 너무 간소화된 스토리 표현 방식, 종종 터지는 버그까지 분명 부족한 점은 여럿 있지만, 이런 부분을 유저들과 함께 고쳐나가는 것이 얼리액세스의 존재 이유이다 실제로 얼리액세스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완벽에 가까운 게임이 아닌가 싶었다 얼리액세스에서 보여줄 수 있는건 모두 보여줬다고 생각하고, 이제 남은 것은 커뮤니티와의 활발한 소통과 업데이트 뿐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너무너무 재미있었지만 나한테는 되게 무서웠다. 1년 뒤, 2년 뒤, 어떤 게임으로 변화할지 너무 기대된다.
전작의 흥행은 상관없으니 제쳐두고 컨셉이나 티저에서 보여주려는 이미지에 비해 얼리액세스의 진척도는 체감상 20%도 채 되지 않는다 24년부터 본격적으로 개발했다 하니 약 2년 동안 이 속도라면 앞으로 수년은 더 기다려야 하는 게 아쉬운 점 얼리액세스 기간을 2~3년으로 잡긴 했지만 충분할지는 잘 모르겠다 언리얼5로 그래픽이 좋아지긴 했지만 프레임 방어에 이 정도의 그래픽카드가 필요할 정도인가, 최적화에 대해선 생각을 좀 해봐야 한다 문풀이 그저 반대편 방에 하나가 더 있다는 이유로 태드폴 주차가 되지 않고 방 크기를 늘렸다가 다시 그대로 줄이려니 되지 않고 세계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보관함이 공중에 떠 있고 용치놀래기 망고새끼들마냥 버그들이 게임의 신뢰도를 툭툭 깎아먹는다 딴짓한 시간을 빼면 진행하는데 10시간도 걸리지 않는 분량이었고 퀘스트와 스토리를 따라가는 방식은 가독성이 썩 좋지 않다 낯선 환경에서 글과 음성으로만 된 단서를 따라가는 힘든 환경을 연출하고 싶었던 걸까 플레이 하는 입장에선 중요도도 와닿지 않고 목적성도 뚜렷하지 않았다 오픈 디벨롭먼트, 유저들의 의견 최우선 반영 말은 좋지만 소통방식에 문제가 있었음이 한번 드러나서 좋은 방향인진 의구심이 든다 후에 좋은 완성도로 신뢰 회복을 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게 좋겠다
뭔 개등신같은 삼두케르비아탄이 계속 한방컷 내는데 내 잠수함은 어케 찾으라는건데 ------------------------------------------ 종양 몇개 부순다고 감염 다 치료되는거 너무 짜쳐. 종양이 껍데기 열고 닫는거 너무 짜쳐. 껍데기 닫았다고 티타늄도 부수는 공명 뭐시기가 종양하나 못 부수는거 너무 짜쳐. 전체적으로 게임이 미국 카툰풍 개짜치는 스타일이 됐어 그라운디드같아 너무 짜쳐 돌아다니면서 개짜치는 미션 깨는거 개짜쳐 같은 해파리가 다른 능력 주는거 짜쳐
1편의 분위기는 유지 되면서 편의성이 추가된 느낌이라 재밌음. 근데 나를 빡치게 하는 좆고기들 못죽이는게 맘에 안듬
물고기를 죽이진 못하지만 산채로 뜯어먹을 수 있는 기괴한 게임
4년동안 만든게 이게 다라고..? 서브노티카1에 비해 스토리가 탄탄해진 것도 아니고 콘텐츠 분량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도 아니고 최적화나 버그가 깔끔한 것도 아니고 생물 상호작용이 좋아진 것도 아니고 그냥 언리얼 엔진5 써서 때깔 좋아진 것 밖에 없는데 루멘, 나나이트 떡칠하는건 오늘 부트캠프로 배운 애들도 다 하는거잖아... 이게 왜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는건지 전혀 이해가 안됨.
안 뒤지는 거 모르고 칼 하나로 뼈뚫치랑 30분동안 맞짱까다가 선즈 오브 포레스트 인터뷰 들으니까 추천하고픈 마음이 싹 사라짐
얼리액세스지만 빌로우제로 보다는 나음. 레비아탄이 굉장히 임팩트가 없는데 사신 레비아탄은 볼 때마다 웅장한 그런느낌이 있었는데 수집가나 가오리나 임팩트가 있지는 않고 그냥 귀찮은 존재들이었음. 수집가의 경우 사신처럼 간판 레비아탄인 줄 알았는데 태드폴 잡혀도 7밖에 데미지가 안 담. 기본적으로 물고기 공격이 불가하다보니 이렇게 만든거 같은데 너무 임팩트가 없음. 분량이 적고 이런건 얼리기도 하고 이제 처음 나온거니까 이해할만함. 게임에 요구되는 사양은 꽤 높은 편. 특성이나 액티브/패시브 스킬이나 버려진 바이오패드 가면 인벤토리를 늘려주는 등 새로운 방식으로 전작과의 차별성을 두려고 한 점이 인상적임. 태드폴 데미지가 0이 되어도 완전히 부숴지는게 아닌것도 좋았고, 바이오패드 같은걸로 간편하게 부활지점을 설정할 수 있는 것도 만족스러움. 물고기 살생까지는 아니더라도 액티브 스킬에 있는 무력화 말고 아이템형으로 무력화(전작의 정지장 소총같은)하는 방안을 촉구해줬으면 좋겠음. 후반부 가니 애들이 잠깐 주차해놓은 내 태드폴 가지고 놀고있는 경우가 너무 많았는데 내가 가까이 가도 도망가지도 않음. 액티브 돌진해놔서 해지맬래구 밖에 못 함. 1편에서 큰 변화보다는 업그레이드에 가까운 게임. 익숙하지만 맛있는 맛.
서브노티카 이전작들 다 한 사람인뒈요 이게임 할 거면 정식 출시 후에나 하세요 ^^ 이전작 때 나쁜 버릇 1도 안고쳤네.. 적대 생물 대응 방안 1도 없어서 그냥 털리기만 해야하는 게임 미구현이 너무 많음
생존게임을 좋아해서 많이하다보니 똑같은 레파토리에 질려서 재미없었는데 서브노티카2는 바다속에서 생존이라는 독특한 패러다임의 게임이라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몰입감도 좋고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얼리엑세스라 모든 맵이 구현이 안되어있고 중간에 막혀있는 부분이 있어서 몰입감을 좀 저해한다는거네요
물고기쫌 죽일수있게 해놔라... 아니면 못 오게 막을수있는 구조물을 추가하던가
전작 재밌어서 사보고 플레이해봄 재미는 있는데 그냥 솔로겜에 억지로 멀티 집어넣은 느낌 솔로로하면 그나마 스토리 몰입이 가능하겠는데 멀티로 하니까 몰입이 안됌 그리고 개빡치는게 지금까지 나온 후반부 지역에서 외계유적으로 다이렉트로 가니까 미개발 구역나와서 고립 되어버림 게다가 그 족같은 테드폴 탄 상태에서 미개발 구역 오면 걸리는 버그 아직도 있음 이거 왜 안고치는지 모르겠음 기대가 큰 만큼 실망이 너무 많은 게임 정출하고 사는게 이득 다만 이 속도로 정출이 언제쯤 할지, 정출하는게 맞을지 의문임
사지마 이놈들 하는짓이 우리 얼엑이야 게이머들과 함께 만들어가자 ㅇㅈㄹ 원툴 게임 완성도 10/3정도? 되는거 같은데 업데이트 속도가 미개함 진짜 최소 1년은 지나고 사셈 난 전작들을 재밌게해서 샀음 나는 이번작도 재밌긴함 결론 1.재밌는데 얼엑치고도 볼륨이 너무 작음 2.업데이트 속도 느린데 업데이트 내용이 많지도 않음 3.최적화 안좋음 4.수중생존? 아님 물고기들 사육사임 5.언노운월즈 이 상놈들아 빨리좀 만들어
게임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는데 아직 개발중이라 그런지 컨텐츠 볼륨이 너무 적음. 그리고 제발 두둘겨 맞으면 반격정도는 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음
생명체는 날 물어뜯고 죽이려 드는데 난 그것에 대항할 수 있는 수단이 한정적이며 심지어는 죽이지 조차 못한다 추후 업데이트로 변경된다고는 하다만 그 전까진 그냥 숨참고 기다릴 듯
물고기 새끼들 죄다 회떠버리고 싶은데 내가 할 수 있는건 공기팡 밖에 없음 겜자체는 괜찮긴 한데 슬슬 재밌어지려는 시점에 컨텐츠 고갈. 혐리ㅈ세스 또 너야?
이 게임의 문제는 "육식동물을 죽일 수 없다." 가 아니라 "때릴 수 없다" 임. 1편에서도 선제공격형 생물체를 때릴 수 있었고, 공격받은 몹이 도망간 후 탐험이든 수집이든 하는 거였음. 2편에선 선제몹한테 한 번 어그로 끌리면 도망가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음. 적을 때리는 기능 자체가 없는 걸로 보임. 거기다 이 선제 몹이 생각보다 출몰범위가 넓음. 시리즈 1편에서는 제한된 지역에서 소수만 등장하는데 여기선 지역 상관없이 여기저기 삼삼오오 몰려다니는 것으로 보임. 현재 상황에서는 비추
좋아요... 좋은데... 다 괜찮은데... 1편의 그 어둡고 징그러운 심해의 느낌을 기대하면 실망하실겁니다....